81. 白馬가 전하는 喜消息(희소식)은? (26부-1)


 

소개하는 문장은 앞의 ‘어서오소 避亂處(피란처)로 不老不死(불로불사) 仙境(선경)일세’의 문장 하단에서 예고한바 있듯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天地人 역할의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하늘 天의 역할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드러나시며, 땅의 地자의 역할은 영생교회 교주인 조회성씨로, 그리고 ‘사람 人’자의 역할은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로 드러나는 서씨로 소개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 자체에서 天地人의 형체가 드러난다는 사실을 전장에서 소개하기로 약속한 하단의 격암 歌辭謠(가사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단에서 소개하는 가사요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 자체에서 天地人 三人의 역할을 드러내어 소개하는데, 세 사람의 주인공이 타고 나오는 띠와 관련된 내용이 하단의 격암 歌辭謠(가사요)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上帝道德  降仙人  至氣今至  願爲大降  西氣東來  牛鳴聲                   상제도덕  강선인  지기금지  원위대강  서기동래  우명성

 

               上帝雨露  四月天  春不覺而  僉君子         
                상제우로  사월천  춘불각이  첨군자

 

               春末夏初  心不覺  時至不知  節不知     中略(중략)     
                춘말하초  심불각  시지부지  절부지 

 

               龍蛇馬羊  戊己宮  白馬乘運  喜消息  家家長世  日月明

               룡사마양  무기궁  백마승운  희소식  가가장세  일월명

 

                                       -格菴  歌辭謠(격암  가사요)-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天地人 역할의 세 사람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降臨(강림)하는 仙人(선인)이 大人(대인)의 신분으로서, 願(원)하는 뜻을 成就(성취)하기 위하여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들어오는데, 소의 音聲(음성)을 내는 역할의 仙人(선인)으로 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서방의 氣運(기운)을 타고 동방으로 하강한 仙人(선인)이 소의 音聲(음성)을 내면서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四月 하늘의 恩惠(은혜)를 상징한 甘露(감로)와 如雨(여우)를 내려주시는 시기는 봄철에 해당하는 절기로서, 이러한 봄철의 절기를 君子(군자)들이 올바로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며, 뿐만 아니라 봄이 끝나면 여름초가 되어지는 節氣(절기)를 분간하지 못하는 君子(군자)들이 존재하는 시기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天地人의 역할로 드러나는 세 주인공의 띠가 드러나는데, 龍蛇(용사) 역할의 주인공과  馬羊(마양) 역할의 주인공과 戊己(무기) 역할의 세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것이며, 이 가운데 戊己(무기) 문장에 해당하는 존재는 白馬(백마)를 타고 드러나서 나오는 運命(운명)의 주인공으로, 영원히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지는 喜消息(희소식)을 家家戶戶(가가호호)에 전하여 주는 역할로서, 日과 月이 합하여진 ‘밝은 明(명)’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白馬(백마)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한문을 아시는 분이시라도 일부문장은 난해한 문장으로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문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上帝道德  降仙人  至氣今至  願爲大降  西氣東來  牛鳴聲                      상제도덕  강선인  지기금지  원위대강  서기동래  우명성

                  
                  上帝雨露  四月天  春不覺而  僉君子         
                  상제우로  사월천  춘불각이  첨군자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강림한 仙人(선인)이 있다는 사실을 기록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仙人(선인)이 강림한다는 기록인 ‘上帝道德(상제도덕) 降仙人(강선인)’의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문장은 上帝道德(상제도덕)의 문장으로서, 이것은 하나님도 지켜야할 道理(도리)가 있다는 의미로서, 하나님이 지켜야 할 道德(도덕)은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하강한 仙人(선인)만이 알고 있다는 사실로서, 하나님의 나라에도 倫理(윤리)와 道德(도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문장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강림한 仙人(선인)이라는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仙人(선인) 역시 ‘하늘의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仙人(선인)이 강림한 사실을 ‘至氣今至 願爲大降(지기금지 원위대강)’이라 소개하여 하나님의 氣(기)를 가지고 현시점에 下降(하강)한 仙人(선인)이 願(원)하는 뜻을 成就(성취)하기 위하여 大人(대인)으로 강림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위 문장에서 大人(대인)을 지칭하는 문장은 ‘願爲大降(원위대강)’의 大降(대강)의 의미가 ‘큰 사람이 강림하였다’는 기록으로서, 大(대)자가 하나님과 같은 신분을 상징한 大(대)자로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하강한 仙人(선인)을 大人(대인)으로 본 것으로서, 仙人의 역할은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암시한 ‘願爲大降(원위대강)’의 문장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仙人(선인)이 강림하는데, 大人(대인)의 역할로서 願(원)하는 바를 成就(성취)하기 위하여 하강한 仙人(선인)은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오는데, 소의 音聲(음성)을 내는 상황의 역할로 나오는 仙人(선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하강한 仙人(선인)이 다시 大人(대인)의 신분으로서,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들어오는 상황을 ‘西氣東來 牛鳴聲(서기동래 우명성)’ 이라 소개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소의 音聲(음성)을 내면서 동방에서 드러나는 仙人(선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仙人(선인)과 함께 하시어 서방의 氣(기)를 가지시고 동방으로 소의 音聲(음성)을 내시는 하나님 역할의 仙人이라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드러나는 仙人(선인)의 역할과 같이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西氣東來 牛鳴聲(서기동래 우명성)’ 문장의 의미를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에서 上帝(상제)의 역할로서, 동방으로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 있는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며, 末世(말세) 聖君(성군)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 문장의 주인공이시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5년도부터 서방의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면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다가 당신께서 구약성서 호세아 십사장의 橄欖(감람)나무의 기록과 같은 이슬을 내리시는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이라 하시고 서기 1980년도에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당신자신이 橄欖나무의 역할로 역사하시다가 종국에는 당신의 정체가 하나님의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시고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호세아 십사장의 성서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오늘 이슬같은 은혜를 내릴 수 있는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 그 은혜를 내리는 자 감람    나무와 같고 하는 제가 그 나무가 되고자 하는 것도 아니고 그 은혜를 내린 것뿐이지    요. 그 은혜는 받은 자 이오에 알 수 가 없다는 그 은혜가 이걸 통해 내리지요. 지금도    내리고 있어요”

<구약성서 호세아 십사장 내용>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져가 백합과 같이 필 것이요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    이 뿌리가 박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아름다운 것이 橄欖(감람)나무와 같고 그 香    氣(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라."                                

필자가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슬을 내리시고 계시다는 말씀과 구약성서 호세사 십사장의 기록을 근거하여 ‘西氣東來 牛鳴聲(서기동래 우명성)’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문장이라 소개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구약성서 호세아 십사장의 말씀을 소개하는 이유는 하단에서 소개하는 연결 문장에서 필자의 주장을 뒷받침하여주는, 하나님께서 이슬을 내리시는 역사를 하시며 드러나신다는 예언 문장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上帝雨露  四月天  春不覺而  僉君子                             상제우로  사월천  춘불각이  첨군자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늘의 하나님께서 四月 하늘에 이슬 은혜의 비를 내려 주시는 역할을 하신다는 ‘上帝雨露 四月天(상제우로 사월천)’의 문장으로서, 上帝(상제)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인 雨露(우로)의 문장은 ‘봄에 내리는 이슬’이라는 뜻으로서,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 봄에 내리는 雨露(우로)라 소개하여 雨露之澤(우로지택)이라 서술한 의미는 비와 이슬의 恩惠(은혜)를 가리키는  문장이거나 또는 왕의 넓고 큰 은혜를 지칭하는 뜻이다.

위와 같은 문장에서는 ‘봄에 내리는 이슬을 깨닫지 못한다’ 하여 ‘春不覺而 僉君子(춘불각이 첨군자)’라 소개하였는데, 중요한 사실은 ‘春不覺而 僉君子(춘불각이 첨군자)’의 기록에서 ‘春不覺而(춘불각이)’의 문장이 ‘봄철을 깨닫지 못한다’는 뜻으로 직역되지만 실상 깊은 뜻을 내포하고 있으며, 僉君子(첨군자)의 문장은 여러 君子(군자)나 많은 君子(군자)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僉(첨)자는 ‘다 僉(첨)’ 혹은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僉(첨)자이다.

또한 春(춘)자는 봄철을 가리키는 문장이지만, 오행이나 오방신장에서 ‘봄 春(춘)’자는 동방에 속한 글자로 봄이 시작되어지는 방향은 동방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글자로서, ‘동방을 가리키는 春(춘)자를 모른다’ 하여 ‘春不覺而 僉君子(춘불각이 첨군자)’라 소개한 이 문장은 ‘東不覺而(동불각이) 僉君子(첨군자)’라 소개하여도 무방한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春(춘)자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春  (歲始 四時首)  [史記]  東方木主-  
                        춘  (세시 사시수)  (사기)  동방목주-

보기의 ‘봄 春(춘)’자는 고전 여러 곳에서 소개한 春(춘)자로서,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四時절의 머리 역할이 ‘봄 春(춘)’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東方木主春(동방목주춘)’이라 소개하여 ‘봄 春(춘)’자 역할의 의미가 동방의 나무 木主(목주)를 지칭한 역할임이 드러나는 春(춘)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木主(목주)의 의미는 神主(신주)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이것은 나무사람의 역할로 드러나는 主(주)의 역할이 ‘봄 春(춘)’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고전기록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본 문장으로 회귀하여 가사요 예언문장에서 三·四月 하늘에 雨露(우로)의 이슬비를 내리신다는 上帝(상제) 역할의 하나님은 仙人의 신분으로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하강하시어 종교역사를 하셨던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주장하는 이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의 출발을 서기 1955년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남산 광장 집회를 시작으로 하신 사실이 이 문장에 접목되는 상황이며,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 해당되는 문장이 밝혀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하나님께서 四月에 이슬을 내리시는 상황이 봄철의 절기로서, 봄을 깨닫지 못한다는 사실을 ‘春不覺而 僉君子(춘불각이 첨군자)’라 소개한 문장의 내포된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동방의 木主(목주)의 주인공인 神主(신주)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깨닫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이어지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은 여름철에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며,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四月 하늘에 이슬의 恩惠(은혜)를 내리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봄 春(춘)’자의 기록으로, 동방에서 드러나시는 상황이 밝혀졌는데, 하단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봄철이 지나간 이후인 여름의 초가 되는 시점에 드러난다는 그 절기를 君子(군자)들이 구분을 하지 못하여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春末夏初  心不覺  時至不知  節不知     中略(중략)                         춘말하초  심불각  시지부지  절부지 


 소개하는 보기의
‘春末夏初 心不覺(춘말하초 심불각)’의 문장은 간략하게 해문을 했었던 문장으로, 봄 말이 지나면 당연히 여름초가 오는 것은 당연지사인데 이것을 마음속으로 깨닫지를 못한다 하여 ‘心不覺(심불각)’이라 소개한 것이 의아한 부분으로서, 춘말에서 여름초가 되어지는 상황을 마음속으로 깨닫지 못한다는 내포된 의미는 ‘여름 夏(하)’자가 마음 즉 피와 결부되어 기록되어졌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문장에서‘時至不知 節不知(시지부지 절부지)’라 소개한 문장은, 봄의 말기가 지나면 여름 초기가 되는 이치를 모른다고 지적한 이후에 시기가 되어 도착하는 時節(시절)도 모른다 하여 ‘時至不知 節不知(시지부지 절부지)’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면, 春末(춘말)이 지나가면 夏初(하초)가 되어지는 이치는 당연지사인데, 위문장에서는 ‘그것을 마음으로 깨닫지 못한다’ 하여 心不覺(심불각)이라 기록한 것이 의아한 부분으로 夏初(하초) 문장의 ‘여름 夏(하)’자에 다른 의미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게 되는데, 필자는 이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한자를 만든 사람들이 사람의 마음을 피와 연결시켜 마음이 거하는 곳을 心臟(심장)이라 기록하였다”는 말씀과 연관시켜보는 것으로, 현재 피의 중심부인 가슴을 心臟(심장)이라 하는데 가슴에는 피가 거하고 있으므로 ‘피 血(혈)’자를 써서 血臟(혈장)이라 하여야 하는데 心臟(심장)이라 표시한 것은 피 속에 마음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한학을 기록한 사람은 먼저 알고 사람의 마음이 피요 피가 마음이라는 사실을 한자와 문장을 근거하여 기록하였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신 말씀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한 사람으로 우선 夏初(하초) 문장의 夏(하)자의 기록에서 해답을 찾기로 하여 고전에서 夏(하)자를 서술한 내용을 참고한 것이다.

 

              보기)  夏  (春之次季) [書經康誥] 用肇造  我區夏

                     하  (춘지차계) (서경강고) 용조조  아구하 

 

                         (五色 靑黃赤白黑)

                         (오색 청황적백흑)

 

보기 夏(하)자의 기록에서는 봄의 마지막에서 다시 시작되는 절기를 夏(하)자의 季節(계절)이라 하여‘春之次季(춘지차계)’의 문장을 서두에서 소개하고 이를 전제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필요한 곳에 사용하기 위하여 만들기 시작하는데, 나는 夏(하)자의 구역인 여름에 나온 夏(하)자의 역할이다’라고 기록한 것이다.

 

또한 夏(하)자의 역할은 ‘靑.黃.赤.白.黑(청.황.적.백.흑)’색의 五色(오색)이 통합되어진 색동 색깔을 가리키는 역할의 夏(하)자이기도 하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고전 書經(서경)에 기록된 夏(하)자의 기록인 ‘用肇造 我區夏(용조조 아구하)’의 문장에서 用(용)자는 ‘사용할 用(용)’ ‘쓸 用(용)’자이며, 肇(조)자는 ‘시작 肇(조)’혹은 ‘민첩할 肇(조)’자이며 또 다른 造(조)자는 ‘만들 造(조)’또는 ‘시작 造(조)’자로 造物主(조물주)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造(조)자이다.

 

이러한 같은 의미의 ‘시작 肇(조)’자와 ‘만들 造(조)’자의 두 기록에 의하여 ‘用肇造 我區夏(용조조 아구하)’  문장의 의미는 ‘필요한 곳에 사용하기 위하여 만들기 시작하는 나는 여름에 나온 자’라는 뜻으로 夏(하)자의 역할은 필요한 역할을 할 존재로서, ‘시작을 한다’거나 ‘ 만든다’는 역할의 夏(하)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과 같이 ‘시작 肇(조)’자의 기록에서도 ‘여름 夏(하)’자의 기록과 같이 같은 書經(서경)에서 기록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여름 夏(하)’자와 비슷한 내용을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肇  (始也)  [書經] 肇我邦于 有夏

                        조  (시야)  (서경) 조아방우 유하

 

                            (敏也)  [書經] 肇牽車牛

                            (민야)  (서경) 조견거우

 

보기의 기록은 같은 고전 書經(서경)에 소개된 肇(조)자의 기록인데, ‘시작할 肇(조)’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夏(하)자의 기록과 같은 내용의 기록으로서, 내가 시작한 邦圍(방위)의 절기는 여름이라는 사실을 ‘肇我邦于 有夏(조아방우 유하)’라 소개한 사실이다.

 

또한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민첩할 肇(조)’자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추가로 소개하였는데, ‘시작한 것은 소의 수레를 끌기 시작하였다’ 하여 肇牽車牛(조견거우)라 소개한 書經(서경)의 추가 기록으로서, 肇(조)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자는 소의 수레를 끄는 자라는 사실이 肇(조)자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夏(하)자에서 ‘시작 肇(조)’자와 ‘만들 造(조)’자의 기록을 근거하여 ‘여름 夏(하)’자의 역할은 여름에 시작하거나 만드는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春末夏初 心不覺(춘말하초 심불각)’의 문장은 ‘봄의 말기가 지나가면 여름 초기가 되어지는 것을 모른다’는 뜻으로 직역되는 것으로 이러한 節氣(절기)를 모르는 자라는 그 절기를 가리킨 夏初(하초)의 문장에는 다른 의미가 숨겨져 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이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時至不知 節不知(시지부지 절부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時期(시기)가 되어지면 도착하는 주인공을 모르는 것을 ‘節不知(절부지)’라 소개한 사실로서, 二十四節氣(이십사절기)를 가리키는 문장에서 立夏(입하)가 여름의 시작인데, 立夏(입하)는 陰曆(음력)으로는 四月 八日이며 陽曆(양력)으로는 五月 六日이다.

이러한 四月 初八日은 불교에서 釋迦牟尼(석가모니)가 誕生(탄생)한 기념일로 인용하는 四月 初八日인 이유로 ‘여름 夏(하)’자의 주인공은 釋迦牟尼(석가모니)와 연관이 있는 자라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으로서, 四月 하늘의 이슬 은혜인 雨露(우로)를 가지고 드러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는 격암유록 은비가 문장의 주인공의 하나님께서 雨露(우로)를 내리시는 하나님의 역할이시라 보는 것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불교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위 예언의 문장을 근거하여 朴道令(박도령)의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증거하는 문장이다.

이러한 彌勒上帝(미륵상제) 문장의 彌勒(미륵)의 하나님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백마공자는 彌勒(미륵)의 역할이 되어진다는 사실로서, 백마공자도 자연적으로 ‘여름 夏(하)’자에 해당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道德(도덕)을 가지고 강림한 仙人(선인)의 역할은 현재 백마공자가 四月 하늘에 彌勒上帝(미륵상제)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春末夏初 心不覺(춘말하초 심불각)’의 문장에서의 ‘주인공을 깨닫지 못한다’는 기록을 ‘백마공자가 여름에 출생하여 나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많은 君子(군자)들’이라는 뜻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春末夏初 心不覺(춘말하초 심불각)’의 후면 문장에서 白馬의 존재가 드러날 뿐만 아니라 이미 소개한대로 격암 도부신인 예언의 문장에서 彌勒(미륵)의 역할로 서술되어 있는 白馬로 드러나는 서씨가 夏初(하초)에 해당하는 음력 五月 十四日에 誕生(탄생)한 사실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백마공자 서씨는 고전 書經(서경)에서 ‘여름 夏(하)’자에 대해 기록한 ‘用肇造 我區夏(용조조 아구하)’ 문장의 ‘필요한 곳에 인용하기 위하여 만들기 시작하는 주인공이 여름에 시작하고 드러나는 자’라는 의미와 같이 여름에 誕生(탄생)한 백마공자가 새로운 하늘나라에 基礎(기초)를 세우기 위해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고전의 기록과 정감록, 격암유록의 예언 기록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여 새로운 하늘나라의 체계를 만드는 현재 상황을 예언한 것이 위 예언문장인 '春末夏初 心不覺(춘말하초 심불각)’의 역할이며, ‘여름 夏(하)’자의 기록내용인 ‘用肇造 我區夏(용조조 아구하)’의 문장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春末夏初 心不覺(춘말하초 심불각)’문장의 心不覺(심불각) 문장의 의미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을 모시고 드러나는 주인공이 여름 초에 드러난다’는 사실을 모른다 하여‘春末夏初 心不覺(춘말하초 심불각)’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시작한다’는 뜻의 肇(조)자는 같은 書經(서경)의 ‘여름 夏(하)’자의 기록인 ‘肇牽車牛(조견거우)’ 문장의 기록과 같이 ‘여름 夏(하)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시작할 시에는 소의 수레를 끄는 것을 시작으로 출현한다’는 문장과 같이 백마공자로 드러나는 서씨가 하늘의 소를 지칭하는 天牛(천우)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현재의 상황이 고전 書經(서경)의 ‘여름 夏(하)’자의 기록인 ‘肇牽車牛(조견거우)’ 문장의 의미와 같은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과 같이 이어지는 예언문장에서는 白馬로 드러나는 서씨의 신분이 드러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龍蛇馬羊 戊己宮  白馬乘運  喜消息  家家長世  日月明                     룡사마양 무기궁  백마승운  희소식  가가장세  일월명

다시보기의 문장은 ‘春末夏初 心不覺(춘말하초 심불각)’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魔鬼(마귀)나 하나님 역할의 주인공이 뱀띠로 드러난다는 사실과 땅이나 밤의 역할의 주인공이 호랑이띠로 王宮(왕궁)에서 출현하는데, 白馬(백마)를 타고 드러나는 운명으로 나와 家家戶戶(가가호호)에 長生(장생)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여주는데, 日月이 합하여진 ‘밝을 明’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白馬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위 문장에서 龍蛇(용사)의 문장은 辰巳(진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격암유록 승운론 문장과 송가전 예언문장에서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들의 출생년도를 비유하여 소개한 문장인데, 龍蛇(용사) 馬羊(마양) 戊己(무기)의 문장에 해당하는 띠로 드러나는 존재들이 모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 나온 존재들이라는 사실에 대한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다음과 같이 이기한 ‘龍蛇馬羊 戊己宮(룡사마양 무기궁)’의 문장 가운데서 우선 龍蛇(용사)의 문장을 소개하면 辰巳(진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격암유록 여러 문장에 소개되어 있는 龍蛇(용사)의 문장은 격암 勝運論(승운론)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으로 다른 문장에서도 수차 소개한 내용이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中略(중략)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聖人(성인)이 출현을 하는데, ‘辰巳當運(진사당운)’이라 소개하여 辰巳(진사) 역할의 聖人(성인)이 출현한다는 기록으로서,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聖人으로 드러나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辰巳(진사)의 문장은 龍蛇(용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므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문장은 龍蛇當運(용사당운)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는 사실로서, 辰巳(진사)의 문장은 년도로 보든지, 아니면 辰巳(진사) 역할의 聖人(성인)을 지칭한 뜻으로 보든지, 띠로 인용하든지, 어떠한 형태로 해문하든지 融和(융화)되는 문장으로 辰巳(진사)의 문장을 辰巳聖人(진사성인)이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문한다면, 이 문장은 辰巳聖君(진사성군)이 드러난다는 뜻으로 聖君(성군)께서 뱀띠로 드러나신다는 사실을 예언한 辰巳(진사)의 문장이 되어지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辰巳(진사)의 문장은 龍蛇(용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龍蛇(용사)의 뜻으로 해문하면 龍(용)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龍(용)자로 龍顔(용안)이라 하면 天顔(천안)을 의미하는 龍(용)자로서, 하나님의 얼굴을 가리키는 龍顔(용안)의 문장이기도 하며, 王(왕)을 가리키는 龍顔(용안)의 문장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龍(용)자가 성서에서는 魔鬼(마귀)를 가리키는 龍(용)자로 사용되기도 한 상황이므로 이러한 龍顔(용안)을 天顔(천안)으로 해문한다면 龍蛇(용사)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뱀띠로 드러나시는 하나님을 지칭한 문장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聖人(성인)의 출현을 예언한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辰巳當運(진사당운)’이라 하여 辰巳(진사)의 運(운)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이 朴氏로 부활하여 출현한다 하여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하여’라 기록하였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공교롭게도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서기 1917년생이시므로 이 문장에서의 朴氏를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근거하여 龍蛇(용사)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聖人(성인)으로 드러나시는 상황을 龍蛇(용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며, 龍顔(용안)의 문장이 하나님의 얼굴 天顔(천안)이 되어지는 상황과 같이 격암유록 예언 여러 문장을 통해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서술되어 있는 하나님 얼굴의 박씨가 末世(말세)에 聖君(성군)으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龍蛇(용사)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에서 드러나는 辰巳聖人(진사성인) 혹은 龍蛇聖人(용사성인)이 드러나는 상황을 하단에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 출현하시는 년도까지 지칭하여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게시한 다시보기 문장의 의미는 朴氏가 장차 부활하여 세상에 출세하는데, 六· 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이후인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일어나서 세상에 드러나신다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六·二五를 지칭하는 문장은 ‘白虎當亂(백호당란)’의 문장으로서, 白虎(백호)는 서방의 호랑이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白虎(백호)가 六·二五가 되어지는 근거는 오행에서 서방은 ‘흰 白(백)’자에 해당하며 오방신장에서도 서방의 神(신)의 역할이 白虎之神(백호지신)이라 소개되어 있는 서방이다.

 

뿐만 아니라 서방은 天干(천간)에서 庚辛(경신)의 문장을 배정시킨 곳으로서, 庚辛(경신) 문장의 庚(경)자는 白(백)자와 같은 역할로 서방에 배정된 庚(경)자로서, 天干地支(천간지지)가 합하여지는 상태의 六十甲子에서 띠나 년도를 표시하는 문장을 활용한다면 庚辛(경신)의 문장은 庚寅(경인) 辛卯(신묘) 년도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庚寅(경인) 辛卯(신묘) 문장의 略稱(약칭)이 庚辛(경신)의 문장이 되어지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황의 庚寅(경인)년도는 서기 1950년 六·二五 동란이 일어난 년도라는 사실로서,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는 문장의 白虎(백호)가 호랑이띠 해를 가리키는 문장인 점으로 보아 서방에 해당하는 호랑이띠는 庚寅(경인)년도를 가리키는 것이라는 사실로서, 서기 1950년도가 庚寅(경인)년도이다.

 

이러한 년도에 해당하는 문장이라 하여‘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소개하여 서기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시에 서방에 美軍(미군)이 참여한 戰爭(전쟁)의 亂(란)이라 하여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白虎當亂(백호당란)’의 문장에 연결하여 六年起(육년기)라 소개하여 六·二五 동란이 일어난 서기 1950년도부터 六年이 되어지는 년도에 일어나서 나오는 사람이 있다 하여 ‘朴活將運 出世 (박활장운 출세)하여’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문장의 의미는 박씨가 장차 부활하여 세상에 출세한 運命(운명)이라는 기록으로서, 서기 1950년 庚寅(경인)년도부터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인 서기 1956년 丙申(병신)년도부터 부활하여 세상에 출세할 박씨라는 사실을 격암유록 550여 년 전 예언을 통하여 유래되어진 문장의 의미와 같이 ‘朴活將運(박활장운)’문장의 朴活(박활)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부터 출현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서기 1957년도에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장본인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6년도부터 세상에 부활하시어 드러나시면서 시작하신 역사에 대해 예언한 문장으로, ‘死之權勢 破碎(사지권세 파쇄)코자’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사망을 하게 되어 있는 인간을 사망하지 않도록 사망의 굴레를 벗겨 버리는 일이 天下에서 是非(시비)를 일으키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가운데서도 부활을 하여 드러나시는 박씨를 믿으면서 자기를 극복하고 또 세상에서 일어나는 是非(시비)에 대해서도 忍耐(인내)하고 참고 勝利(승리)하는 자는 영원무궁한 大福(대복)을 받는 자가 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의 해문으로써, 龍蛇(용사)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역할임이 밝혀진 사실로서, 龍蛇(용사)와 연결된 문장인 馬羊(마양)의 문장을 十二支 年度(년도)의 띠에 비유한다면 馬羊(마양)은 午未(오미) 문장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馬(마)자가 午(오)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十二支(십이지)에서는 말띠를‘낮 午(오)’자로 인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馬羊(마양)의 羊(양)자는 양띠로 보는 글자로서, 十二支(십이지)에서는 양띠를 未(미)자로 사용하기 때문에 馬羊(마양)의 문장은 午未(오미)가 되어지는 문장으로 午未(오미)의 문장에 해당하는 띠를 갖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에서 드러나는 사람은 전도사 격인 관장으로 재직하다가 이탈하여 영생교회를 창설하고 교주로 군림하다가 서기 2005년경에 작고한 조희성씨가 양띠인 辛未(신미)년 서기 1931년생이라는 사실이므로 馬羊(마양)의 역할은 조희성씨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나머지 문장인 戊己宮(무기궁)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 역시 戊己(무기) 문장에 해당하는 띠의 주인공이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戊己宮(무기궁)의 의미는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띠의 존재는 王宮(왕궁)에서 활동을 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 戊己(무기)의 문장에 宮(궁)자를 추가로 첨부한 ‘戊己宮(무기궁)’의 문장으로서,(궁)자는 ‘집 (궁)’자이며, 祖上神(조상신)을 모시는 (궁) 혹은 ‘宮殿(궁전)(궁)자이므로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띠의 주인공은 祖上神(조상신)을 모시는 주인공이거나 王宮(왕궁)에 존재할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戊己宮(무기궁)의 문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戊己宮(무기궁)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白馬(백마)가 家家戶戶(가가호호)에 長壽(장수)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온다는 喜消息(희소식)을 전하여주는 역할을 한다는 내용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白馬乘運  喜消息  家家長世  日月明                                                  백마승운  희소식  가가장세  일월명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白馬(백마)를 탈 운명으로 드러나는 존재가 喜消息(희소식)을 전하는 역할의 白馬라는 사실로서, 白馬를 탈 運命(운명)의 존재가 세상에 인간으로 드러날 때에 타고 나온 띠를 가리키는 문장戊己宮(무기궁)의 문장으로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띠로 나온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의 출신으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 역시 공교롭게도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띠인 三八年 戊寅(무인)년생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도 三八年 戊寅(무인)년생으로 드러나는 서씨와 동일한 白馬로 보아 白馬乘運 喜消息(백마승운 희소식)’의 白馬를 탈 운명의 주인공은 三八年 戊寅(무인)년생으로 출생하여 家家戶戶(가가호호)에 오랜 세월을 장수할 수 있다는 喜消息(희소식)을 전하여주는 일을 하는데, 日月이 통합되어진 ‘밝을 明’자 역할의 白馬라 하여 日月明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日과 月이 합하여진 상태의 ‘밝을 明(명)’자의 의미는 天地가 통합되어진 明자의 의미로서, 日月의 日자는 하늘 빛을 뜻하는 陽(양)의 역할로서 日자의 사람을 의미한 것이며, 月자는 땅 즉 밤의 역할로서 陰(음)의 역할인 月자의 사람을 의미한 것으로서, 이는 天地 역할의 사람이 통합되어진 상태를 가리키기 위해 ‘밝을 明’자를 표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日月이 합하여진 '밝을 明'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白馬는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 함께 하시는 상태의 ‘밝을 明’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日月의 역할이면서 天地의 역할이 위 문장에서는 龍蛇(용사)와 馬羊(마양)의 역할로 기록되어 있는데, 龍蛇(용사)의 역할은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日의 역할인 天자의 역할이시며, 馬羊(마양) 문장에 해당되는 띠의 역할로서 辛未(신미)년생으로 드러난 영생교회의 교주인 조희성씨가 月의 역할로 땅의 역할인 地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이 日月 혹은 天地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으로써, 日月明의 역할로 일월이 합하진 ‘밝을 明자’로 드러나는 白馬는 日의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과 月의 역할의 조희성씨가 통합되어진 日月의 상태의 ‘밝을 明’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白馬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 天地人 三位一體의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白馬는 天地人이 통합되어진 三位一體의 주인공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龍蛇馬羊 戊己宮(룡사마양 무기궁)’의 문장에 해당하는 띠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三人과 관련된 鄭鑑錄(정감록)의 ‘三秘文(삼비문)으로 시작하여 三數秘(삼수비)로 끝마친다’는 문장의 예언과 같이 三數(삼수)의 주인공이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 새로운 天地人 역할의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새로운 天地人의 역할 중에 하늘의 하나님의 역할로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드러나시며, 땅의 신분인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서는 영생교회 조희성씨가, 그리고 사람의 역할로서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서씨가 드러남으로써, 새로운 天地人 역할의 三數의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고관)에서 드러남으로 인하여 鄭鑑錄(정감록)의 예언의 기록과 같이 새로운 三數秘(삼수비)의 주인공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며, 이것은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면서 새로운 하늘의 역사가 시작되어진다는 정감록의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결론이다. 

참고로 龍蛇(용사)문장의 뱀띠의 주인공과 戊己(무기) 문장에 해당하는 호랑이띠의 역할로 드러나는 戊己宮(무기궁)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 오방신장에서 戊己(무기)가 中央에 속한 문장으로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다.  

               보기)  中央戊己  五十土   黃帝將軍  句陳騰蛇
                       중앙무기  오십토   황제장군  구진등사  

                          
                                  -格菴  歌辭總論(격암  가사총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격암 가사총론의 기록으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오방신장의 中央(중앙)에 속한 문장으로서, 中央(중앙)에는 天干(천간)의 戊己(무기)의 문장이 배정되어진 곳이라는 것이며, 숫자로는 五十에 해당하며 오행상으로는 ‘흙 土(토)’에 해당하며 地位(지위)로는 將軍(장군)에 해당하는데, 黃帝將軍(황제장군)이 중앙에 속한 將軍(장군)이라는 것이며, 神(신)의 역할로는 학문을 연구하면서 뱀을 타고 드러나는 역할의 戊己(무기)에 해당하는 띠의 소유자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오방신장의 東 西 南 北 中央(중앙)의 다섯 神(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뜻하고 있는 문장인데, 中央(중앙)에는 학문과 관계되어 있는 존재가 神(신)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기록한 점이 특이한 상황으로서,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句(구)자를 어떻게 해문하느냐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句(구)자는 ‘글 句(귀)’자로도 인용하는 句(구)자로서, 句讀(구독)이라 하면 讀書(독서)를 하는 것을 말하는 句(구)자이기도 하며, ‘鬼神(귀신) 이름 句(구)’라 하여 句芒(구망)이라 하거나 句萌(구맹)이라 하여 새싹이 돋아나는 시기의 神(신)을 지칭한 역할의 句(구)자이기도 하며, 또는 ‘當然(당연)할 句(구)’자이기도 한 여러 가지 의미의 句(구)자이다.

이러한 句(구)자를 神(신)과 연관시켜 비유한다면 句芒(구망)신의 역할은 보릿고개에 나오는 神(신)을 의미하는 문장이 되는 것으로서, 芒(망)자는 ‘가시 芒(망)’자로 벼나 보리 가시를 가리키는 芒(망)자로서, 芒種(망종)이라 하면 음력 五月 十一에 해당하는 절기를 말하는 문장이다.

이러한 句(구)자의 기록으로서, ‘句陳騰蛇(구진등사)’ 문장의 의미는 여름철에 드러나는 神(신)의 역할은 글을 써서 밝히는 神(신)의 역할로서, 뱀을 타고 드러나는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陳(진)자는 ‘陳列(진열)을 한다’ 또는 ‘布石(포석)을 한다’는 뜻의 陳(진)자이며, 또한 ‘영구 陳(진)’ ‘고할 陳(진)’자 등 여러 가지로 인용하는 陳(진)자이며 騰(등)자는 ‘말 타고 달릴 騰(등)’ 혹은 ‘오를 騰(등)’자로 ‘騰極(등극)을 한다’거나 오르고 내리고 하는 騰降(등강)이라는 문장에 인용하기도 하는 騰(등)자이며 蛇(사)자는 ‘뱀 蛇(사)’자이다.

이러한 句(구)자와 陳(진)자 그리고 騰(등)자의 기록에 의하여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문장은 현재 백마공자 서씨가 학문을 연구하고 고전과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서의 기록을 근거하여 丁巳(정사)년 생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오방신장 중앙의 문장인 ‘句陳騰蛇(구진등사)’의 문장으로서, 오방신장 중앙의 문장은 공교롭게도 백마공자가 戊寅(무인)생 호랑이띠로 드러나는 상황과 접목되는 동시에 중앙의 五十의 숫자는 공교롭게도 백마공자가 五十歲가 되어지는 시점부터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한 사실과 접목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백마공자 서씨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丁巳(정사)년 뱀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이 오방신장에서의 중앙의 문장 기록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오방신장의 문장은 백마공자 서씨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으로 陰曆(음력) 五月 十四日에 탄생하여 五十歲가 되어지는 시점부터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丁巳(정사)년 뱀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온다는 사실을 ‘句陳騰蛇(구진등사)’라 소개한 것이 아닌가 한다.

그 이유는 ‘句陳騰蛇(구진등사)’ 의 문장은 누가 해문하든지 騰蛇(등사)의 문장은 뱀을 탄다는 뜻이 되는 이유로 누군가가 뱀을 타기 위해서는 격암유록 예언대로 뱀띠로 나온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드러나시는 분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며, 위 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龍蛇(용사) 역할의 聖君(성군)이 박씨로 나온다는 사실이 정확하게 밝혀졌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 隱秘歌(은비가)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소사 지역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은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역할의 정씨로 나오는데, 그는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뱀을 타고 九月에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서, 세상에 하강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孼蛇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라 소개한 사실로서, 孼蛇秋月(얼사추월)의 孼蛇(얼사) 문장의 ‘뱀 蛇(사)’자의 역할은 위 오방신장에서의 중앙문장의 기록인‘句陳騰蛇(구진등사)문장의 ’뱀 蛇(사)‘자의 역할과 같은 맥락의 ’뱀 蛇(사)‘자의 문장으로서, 상세한 사실은 다음 문장에서 소개한다.’

이와 같은 오방신장 문장에 근거에 의하여 戊己宮(무기궁) 문장의 戊己(무기)의 역할은 白馬公子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드러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오방신장이라는 사실로서, 필자는 오방신장 문장의 기록을 白馬公子를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이러한 역할의 白馬는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기쁜 소식을 전하여 주는 역할의 白馬라는 사실이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