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火(화) 雨(우) 露(로) 三豊(삼풍)

                      곡을 먹고 해탈하라! (25부-2)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앞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三豊(삼풍)의 穀食(곡식)이란 어떠한 것을 三豊(삼풍)의 곡식이라 하는지 하단의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을 통하여 상세히 소개한 내용으로서, 앞의 三豊(삼풍)의 문장을 분리시켜 소개하는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第一豊  八人登天   惡化爲善  一穀이요  
                       제일풍    팔인등천   악화위선  일곡

                      第二豊에  非雲眞雨   心靈變化  二穀이요                         제이풍    비운진우   심령변화  이곡  

                      第三豊에  有露眞露   脫劫重生  三穀이라                          제삼풍    유로진로   탈겁중생  삼곡

                      三豊三穀  世無穀之   十勝中에  出現하니                                            삼풍삼곡  세무곡지   십승중    출현

                      鄭氏黎首  之民으로   兩白三豊  일럿다네  
                       정씨여수  지민       량백삼풍


 소개한 대로 ‘
三豊穀(삼풍곡)’에 대하여 세 가지로 분리시켜 소개한 문장으로서, 우선 첫 번째의 第一豊(제일풍)이라 소개한 첫 번째 三豊(삼풍)의 역할은 ‘불 火(화)’자의 역할로서 惡(악)한 것을 變化(변화)시켜 善(선)하게 만드는 것이 三豊(삼풍)의 제일 첫 번째 穀食(곡식)의 역할이라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第一豊  八人登天   惡化爲善  一穀이요  
                       제일풍    팔인등천   악화위선  일곡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에서
三豊(삼풍)의 第一豊(제일풍)의 문장을 소개하면서 필자가‘불 火’자를 지칭한 문장은 八人登天(팔인등천)’의 문장은 ‘불 火’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서‘불 (화)’자의 파자의 형태는 ‘八人(팔인)’의 문장으로 ‘사람 人’字에다 ‘八’字를 씌우면 ‘불 (화)’자가 되어진다는 사실로서, 격암 末運論(말운론)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似人不人  天神降  六角八人  知者生   中略(중략)

                     사인불인  천신강  륙각팔인  지자생

 

                     八人登天  火字印  甘露如雨  雙弓印

                     팔인등천  화자인  감로여우  쌍궁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사람의 역할로서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하여 활동하고 있는데, 六角八人(육각팔인) 문장의 의미를 아는 자는 살아남는 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八人이 하늘에 오르는 상황은 ‘불 (화)’자 역할의 도장의 역할로서, 단 이슬 甘露(감로)와 같은 비의 역할인 如雨(여우)와 雙弓(쌍궁) 역할의 도장으로 드러나는 天神(천신)이 ‘불 火(화)’자의 印(인)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사람이 天神(천신)으로 강림하는 상황을 六角八人 知者生(륙각팔인 지자생)’이라 소개한 六角八人(육각팔인)의 문장이 天火(천화)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六角(육각)의 문장은 ‘하늘 天’字를 파자로 소개한 것으로 六字에다가 ‘하나 一’字의 橫角(횡각)을 첨부시키면 天字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며, 또한 八人 문장은‘불 火’字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연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六角八人(육각팔인)의 문장은 곧 天火(천화)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八人登天 火字印(팔인등천 화자인)’ 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八人登天(팔인등천)’ 문장의 의미는 ‘八人이 하늘에 오른다’는 뜻이며 연결문장에서 ‘火字印(화자인)’이라 소개하였으므로 八人登天(팔인등천) 문장의 뜻은 ‘불 (화)’자 역할의 도장을 의미한 것이며, 火字印(화자인)의 역할은 단 이슬과 비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이라 하여 ‘甘露如雨 雙弓印(감로여우 쌍궁인)’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第一豊 八人登天(제일풍 팔인등천)’문장의 八人登天(팔인등천)의 의미는 火天(화천)의 문장이 되어지는 문장으로 天火(천화)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三豊穀(삼풍곡)’중에서 第一豊(제일풍)의 역할은 天火(천화)의 불의 역할로서, 邪惡(사악)한 자를 변화시켜 善(선)하게 만드는 第一豊의 穀食(곡식)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죄를 사하여 구원을 주는 하늘 불의 역할이 第一豊(제일풍)의 곡식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第二豊(제이풍)의 곡식을 소개할 차례로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二豊에  非雲眞雨   心靈變化  二穀이요                            제이풍    비운진우   심령변화  이곡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三豊(삼풍)의 第二의 穀食(곡식)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第二豊(제이풍)의 穀食(곡식)의 역할은 이미 위에서 간단히 소개한대로 구름이 없는 가운데 진짜 비가 내리는 것이 二豊(제이풍)의 穀食(곡식)의 역할이라는 사실로 心靈(심령)을 변화시키는 두 번째 穀食(곡식)의 역할이 二豊(제이풍)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第二豊(제이풍)의 역할이 사람의 마음을 變化(변화)시키는 상황은 기독교에서 목사들이 祈禱(기도)나 찬송, 또는 설교나 하는 集會(집회)를 통하여 心靈(심령)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두 번째 三豊(삼풍)의 豊字(풍자) 역할의 穀食(곡식)이 구름이 없는 가운데 진짜 비를 내리는 역할이 사람의 心靈(심령)을 變化(변화)시키는 穀食(곡식)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二豊(제이풍)의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구름이 없이도 진짜 비가 내린다는 ‘非雲眞雨(비운진우)’문장의 眞雨(진우)의 문장으로서, 이 세상에서 구름이 없이 비가 내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므로 이 문장은 구름이 없이 내리는 진짜 비의 역할이 사람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穀食(곡식)이라는 사실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구름이 없이도 내리는 眞雨(진우) 역할의 비는 사람에 의하여 내리는 眞雨(진우)의 비라고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구름이 없이도 내리는‘非雲眞雨(비운진우)’문장의 眞雨(진우)의 비를 사람에 의한 비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하단에 연결되어지는 第三豊(제삼풍) 穀食(곡식)의 문장에서 정씨가 第三豊(제삼풍)의 穀食(곡식)으로 진짜 이슬인 眞露(진로)의 역할로서 인간을 해탈시켜 再生(재생)시키는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第三豊에  有露眞露   脫劫重生  三穀이라                             제삼풍    유로진로   탈겁중생  삼곡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二豊(제이풍)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三豊(제삼풍)에 대하여 소개하였는데, 三豊(삼풍)의 역할은 있는 이슬 가운데 진짜 이슬 眞露(진로)가 있다는 사실로서 眞露(진로)가 解脫(해탈)을 시키고 다시 거듭나도록 하는 역할이 三豊(삼풍)의 第三(제삼) 穀食(곡식)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三豊(제삼풍)의 有露眞露(유로진로)의 의미는‘있는 이슬 가운데 진짜 이슬이 있다’는 뜻으로서, ‘있는 이슬’이라는 有露(유로) 문장의 의미를 새벽 풀잎에 내린 새벽이슬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이슬을 지칭하는 것인지를 구분하여야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有露(유로)의 문장인 ‘있는 이슬’의 역할을 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5년도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이후에 구약성서 호세아 십사장의 ‘나는 이슬과 같으리니’라는 구절을 인용하시면서 당신께서 이슬을 내리는 감람나무의 역할이라 주장하셨으며, 설교 중에 이슬이 내리는 상황이 사진을 통해 확인된 사실을 예언한 것이 ‘있는 이슬’인  有露(유로)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존재하고 있는 이슬이라는 有露(유로)의 문장에 이어서 ‘진짜 이슬’을 가리키는 眞露(진로)의 문장을 연결한 사실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이슬인 有露(유로)의 이슬은 진짜 이슬이 아니라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서, 진짜 이슬의 역할인 眞露(진로)가 解脫(해탈)을 시켜서 重生(중생)을 시키는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眞露(진로)의 역할은 허공에서 나리는 이슬의 역할의 眞露(진로)가 아니라 사람에게서 내리는 眞露(진로)라고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第三豊(제삼풍)의 眞露(진로)의 문장을 사람에 비유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第三豊(제삼풍)의 주인공이 동방 百姓(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서 鄭氏가 兩白(양백)의 역할과 三豊(삼풍)의 역할로 드러나는 하단의 연결문장에 의해서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第三豊(제삼풍)의 三豊(삼풍) 穀食(곡식)의 역할을 제각기 일일이 소개한 사실로서, 第一豊(제일풍) 역할의 穀食(곡식)은 ‘불 (화)자’의 역할인 天火(천화)의 역할이며 第二豊(제이풍) 穀食(곡식)의 역할은 이슬비의 역할로서, 진짜 이슬비인 眞雨(진우)의 역할이며, 第三豊(제삼풍) 穀食(곡식)의 역할은 진짜 이슬의 역할인 眞露(진로)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三豊(삼풍)의 穀食(곡식)이란 第一豊의 天火(천화)와 第二豊眞雨(진우)와 第三豊眞露(진로)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三豊穀(삼풍곡)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또한 三豊(삼풍)의 역할인 三豊三穀(삼풍삼곡)의 곡식은 세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곡식으로서, 十勝(십승) 가운데서 출현하는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 드러나는 정씨가 ‘三豊三穀(삼풍삼곡)’역할의 주인공으로서, 兩白三豊(량백삼풍)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실이 하단에 다시 이기한 연결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三豊三穀  世無穀之   十勝中에  出現하니                          삼풍삼곡  세무곡지   십승중    출현

                        鄭氏黎首  之民으로   兩白三豊 일럿다네                            정씨여수  지민       량백삼풍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위 전체 문장의 내용은 이미 대충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豊三穀(삼풍삼곡)에 대하여 기록하였는데, 三豊(삼풍)의 세 穀食(곡식)은 세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穀食(곡식)이라는 사실로서, 十勝(십승) 가운데서 드러나는 勝利(승리)자의 주인공이 三豊三穀(삼풍삼곡) 곡식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穀食(곡식)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三豊三穀(삼풍삼곡)의 주인공은 정씨가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서, 天地의 兩白(양백)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兩白三豊(량백삼풍)의 역할로 출현하는 三豊三穀(삼풍삼곡) 穀食(곡식)의 주인공 정씨라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十勝中(십승중)에 出現(출현)하니’의 문장이 상세히 해문하지 못한 문장으로서, 十勝中(십승중)의 十勝(십승)은 勝利(승리)자가 十字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으로서, 十字에다 ‘이길 勝(승)’자 혹은 ‘승리할 勝(승)’자를 연결하여 十勝(십승)이라 소개한 사실자체가 十字의 역할이 勝利(승리)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十字의 의미는 天地나 陽陰(양음)이나 혹은 陰陽(음양) 역할의 十字로서 勝利(승리)자나 이긴자가 나온다는 사실로서, 十勝(십승)의 十字의 역할이 勝利(승리)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은 十字에 대하여 앞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다시 소개하면 十字의 구성은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구성되어진 형상이 十字의 역할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一字는 數(수)의 시작이라는 전제하에 ‘하늘의 一字’라 하여 天一地二라 서술되어 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一字의 기록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一字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一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일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게시한 보기의 기록도 수차 소개한 一字의 역할로서 萬物之本(만물지본)이라 소개한 이후에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는 一字에 대하여 설명하였는데, 一字의 역할은 대항할 적이 없는 길을 가는 萬物(만물)의 根本(근본) 역할의 一字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의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이 되는 존재는 白衣民族으로서는 桓因(환인) 역할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거나 아니면 정감록이나 삼국유사를 통해 서술되어 있는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하신 桓雄(환웅) 역할의 檀君(단군)께서 白衣民族에게는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이 되어지시는 것이다.

이러한 一字의 역할에 의하여 十勝(십승)의 十字의 역할은 두 根本(근본)이 되시는 하나님 신분의 一字가 縱(종)과 橫(횡) 혹은 세로 가로로 구성되어진 十字의 형태는 두 근본이 縱橫(종횡)으로 구성되어진 상황을 상징한 역할이므로 두 根本(근본)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는 주인공이 勝利(승리)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十勝(십승)이라 서술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十勝中(십승중) 문장의 의미는 天地勝中(천지승중)의 문장이나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이와 같은 해문으로서, 十勝(십승) 문장의 勝利(승리)자의 역할은 十字의 역할이 한다는 사실로서,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듯이 서기 1955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道下處(도하처)가 ‘十勝福地(십승복지)’라고 소개한 가사총론의 예언문장에 의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고 있으므로 ‘十勝中(십승중)에 出現(출현)을 한다’는 의미와 같은 역할을 하고 드러나는 단군연합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三豊(삼풍)의 문장에서 드러나는 세 가지의 穀食(곡식)이라는 세상에서는 없는 三穀(삼곡)의 곡식인 三豊三穀(삼풍삼곡)에 대해 이어지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정씨가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 三豊三穀(삼풍삼곡)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鄭氏  黎首之民으로  兩白三豊 일럿다네                            정씨  여수지민      량백삼풍

다시 이기한 보기의 ‘鄭氏 黎首之民(정씨 여수지민)’문장의 의미는 정씨가 동방 백성의 머리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黎首之民(여수지민) 문장의 黎首(여수)는 黎元(여원)이나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그 뜻은 ‘해 돋는 동방에서 드러나는 우두머리의 역할’이라는 의미로서, 黎(여)자는 ‘동틀 黎(여)’자 또는 ‘변화될 黎(여)’자 혹은 ‘검을 黎(여)’자로 ‘붙인다’는 의미의 ‘풀칠 黎(여)’자의 역할이기도 하다.

이러한 黎(여)자의 기록에 의하여 黎首之民(여수지민) 문장의 의미는 동방 백성의 머리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 ‘鄭氏 黎首之民(정씨 여수지민)’의 문장은 정씨가 해 돋는 동방 백성의 머리 역할의 정씨라는 사실이므로 이어지는 문장에서의 정씨의 역할이 兩白三豊(량백삼풍)의 역할이라 전하여진 정씨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鄭氏 黎首之民(정씨 여수지민)’문장의 黎首之民(여수지민)의 문장이 필자가 동방 白衣民族(백의민족)의 머리를 의미한 것으로 보는 문장으로서, 정씨는 백의민족 머리의 역할로서 명실공이 국조단군 역할의 정씨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사실을 연결문장인 兩白三豊(량백삼풍)의 문장이 뒷받침해주고 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兩白三豊(량백삼풍)의 문장은 정감록의 기록에서도 밝혀지는 문장으로 白衣民族(백의민족)과 연관되어 있는 문장이므로 상세한 내용은 본 문장의 해문을 마친 이후에 하단에서 별도로 정감록에 기록되어진 兩白三豊(량백삼풍)의 문장을 소개한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三豊三穀(삼풍삼곡)의 역할로서 세상에 없는 곡식의 역할로 드러나는 三豊(삼풍)의 주인공이 勝利(승리)자의 역할로서, 十勝中(십승중)에 출현하는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道下處(도하처)가 ‘十勝福地(십승복지)’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三豊三穀(삼풍삼곡) 문장의 三穀(삼곡)의 주인공은 단군연합에만 볼 수 있는 三穀(삼곡)의 곡식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三豊三穀(삼풍삼곡)이 존재하는 상황과는 반대로 하단에 연결된 문장에서는 말세에 일어나는 大患亂(대환란)은 凶年(흉년)으로 굶어 죽는 재앙으로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보기)    世末大歉  飢死境에   極濟萬民  天穀으로  
                      세말대겸  기사경     극제만민  천곡

                     和氣東風  久盡悲에   天下蜂蝶  呼來하니
                      화기동풍  구진비     천하봉접  호래

                     不死消息  永春節에   廣濟蒼生 하여보세      
                      불사소식  영춘절     광제창생     

                                  -格菴 三豊論(격암 삼풍론)-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火.雨. 三豊三穀(삼풍삼곡)의 곡식은 해탈을 시켜 중생을 시켜주는 곡식 역할의 정씨가 드러나는 곳과는 반대로 위문장에서는 말세에 큰 凶年(흉년)이 온다는 사실과 凶年(흉년)으로 인하여 굶어죽는 地境(지경)도 있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凶年(흉년)으로서, 식량이 없어 굶어죽는 곳과는 정반대로 마지막에 구원을 받을 수 있는 萬民(만민)은 하늘의 곡식이 저장되어 있는 동방에서 오랜 동안 괴로운 가운데 노력을 다하고 있는 사람에게 和氣(화기)의 바람이 들기 시작하면서 天下의 벌과 나비를 불러들여 영원히 살 수 있는 봄소식이 오는 이유로 많은 백성을 救濟(구제)하기 시작하여 보자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의 문장은 반드시 末世(말세)에는 凶年(흉년)이 들어 굶어죽는 境地(경지)에 이른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는 예언으로서, ‘世末大歉 飢死境(세말대겸 기사경)’ 문장의 世末(세말)라는 문장은 ‘세상의 끝’이라는 의미이며, 大歉(대겸)은 ‘큰 凶年(흉년)이 든다’는 의미로 歉(겸)자는 ‘흉년 歉(겸)’자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飢死境(기사경)’의 문장으로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른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사실과는 반대로 연결의 문장에서는‘極濟萬民 天穀(극제만민 천곡)으로’라 소개하여 만민을 구제하여 줄 수 있는 하늘의 곡식이 있다는 사실로서, 하늘의 곡식인 天穀(천곡)이 있는 곳을 가리켜 ‘和氣東風 久盡悲(화기동풍 구진비)’라 소개하여 和氣(화기) 동방의 바람이 불어오는데, ‘久盡悲(구진비)’라 소개하여 오랫동안 괴로운 가운데 노력을 다한 사람이 나오는데, 그는 천하의 벌과 나비를 불러들이는 존재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벌과 나비를 불러들이는 존재는 영원히 사망하지 않는 봄철에 존재할 자라는 사실로서, 많은 백성을 救濟(구제)하여주는 역할의 주인공이 天穀(천곡)을 소유하고 있는 존재로서, 오랫동안 괴로운 가운데 노력을 다하면서 시기를 기다리는 久盡悲(구진비) 문장의 주인공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에서 난해한 문장은 세상이 끝나는 말기에는 大凶年(대흉년)이 들어 많은 사람이 굶어죽는 境地(경지)에 이르게 되는데, 그 가운데서도 萬民(만민)을 救濟(구제)할 수 있는 하늘의 곡식이 나온다는 사실을 ‘極濟萬民 天穀(극제만민 천곡)’이라 소개하여 하늘 곡식 역할의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만민을 구제하여줄 곡식인 天穀(천곡) 역할의 주인공이 和氣(화기)의 東方(동방)의 바람을 불러일으키면서 드러나는데, 이와 같이 오랫동안 괴로운 가운데 노력을 다하면서 기다리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는 사실을 ‘和氣東風 久盡悲(화기동풍 구진비)’라 소개한 사실로서, ‘和氣東風(화기동풍)’의 의미는 和合(화합)의 氣運(기운)이 동방의 바람을 일으킨다는 사실로서, 和氣(화기)의 동방의 바람을 일으키는 주인공을 久盡悲(구진비)라 소개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久盡悲(구진비)의 문장은 필자가 오랫동안 괴로운 가운데 노력을 다하면서 시기를 기다리는 자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久(구)자는 ‘오랠 久(구)’ ‘기다리는 아들 久(구)’ ‘머물 久(구)’자로서,  永久(영구)히 머문다는 의미의 久(구)자이며, 盡(진)자는 노력을 다할 盡(진)자이며‘悲(비)자는 소개가 필요가 없이 ‘고통을 당한다’거나 ‘괴롭다’ 혹은 ‘불쌍하다’거나 ‘가련하다’는 문장에 인용하는 ‘悲(비)’자이며 ‘한심할 悲(비)’자이다.

이러한 久(구)자와 盡(진)자 悲(비)자의 기록에 의하여 ‘久盡悲(구진비)’의 문장을 해문하는 자의 意志(의지)에 따라서 久(구)자를 해문할 수 있기 때문에 필자는 久(구)자를 ‘기다릴 久(구)’자로 인용하여 久盡悲(구진비)의 문장을 ‘괴로운 가운데 노력을 다하면서 때를 기다린다’는 기록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서두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先天의 少男의 白의 역할과 後天의 中男의 白의 역할이 통합한 상태의 사람인 白의 역할인 長男의 주인공은 괴로운 가운데서도 노력을 다하면서 시기를 기다리던 久盡悲(구진비) 문장의 주인공의 신분으로서, 정씨는 동방 백성의 首長(수장)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天穀(천곡) 역할의 주인공은 長男(장남)의 신분으로서, 정씨의 성씨로 白衣民族의 首長(수장)으로 드러나는 사실을 ‘兩白三豊(량백삼풍) 전했다네’라 소개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兩白三豊(량백삼풍)’의 문장을 白衣民族을 지칭하여 소개한 이유는 하단에서 소개하는 정감록 징비록의 기록에도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兩白三豊(량백삼풍) 문장의 역할은 白衣民族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兩白三豊(량백삼풍)의 역할이라는 하단의 정감록 예언문장이다.

    보기)   十曰太白  乃永居之地  賢相良將  繼繼而出  終於末則
             십왈태백  내영거지지  현상양장  계계이출  종어말칙

            求穀種於  三豊  求人種於  兩白  此十處  兵火不入  凶年不入  逢白衣              구곡종어  삼풍  구인종어  양백  차십처  병화불입  흉년불입  봉백의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게시한 정감록의 기록도 이미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末世(말세)의 재앙은 큰 가뭄으로 인하여 凶年(흉년)이 드는 이유로 凶年(흉년)의 饑饉(기근)을 면할 수 있는 避亂處(피란처)를 소개하는데 십여 지역을 기록한 내용 중 아홉 지역은 省略(생략)하고 마지막 열 번째 太白(태백)이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을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太白(태백)은 聖神(성신)이 영원히 거처할 곳으로서, 聖神(성신)으로부터 繼承(계승)되어진 賢人(현인)과 善良(선량)한 사람이 미래에까지 承繼(승계)되어 세상에 드러나는 시점이 끝나는 시점으로서, 終末(종말)에 드러나는 賢人(현인)과 善良(선량)한 사람이 나와서 먹는 種子(종자)의 곡식을 구하는 곳이 三豊(삼풍)이라는 것이며, 사람을 구하는 곳은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역할이 드러나는 곳을 일러 十處(십처)라는 것이며, 이러한 十處(십처)는 전쟁의 兵火(병화)가 들어오지 못하면서 凶年(흉년)이 들지 않는 곳으로서, 이 곳에서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야만 戰爭(전쟁)의 患亂(환란)과 凶年(흉년)의 災殃(재앙)을 면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求穀種於 三豊(구곡종어 삼풍)’의 문장과 ‘求人種於 兩白(구인종어 양백)’의 문장에서 드러나는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으로서, 위 정감록의 三豊(삼풍)과 兩白(양백) 역할의 두 주인공은 太白山(태백산)에서 드러나는 두 주인공으로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 문장의 주인공을 소개하는데, ‘十曰太白 乃永居之地(십왈태백 내영거지지)’라 소개하여 열 번째의 避亂處(피란처)의 장소는 太白(태백)이라는 사실이며, 太白(태백)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乃永居之地(내영거지지)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太白(태백)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을 乃永居之地(내영거지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나는 聖神(성신)의 역할로서 영원히 太白(태백)에서 존재할 聖神(성신)이다’라는 뜻으로서, 수차 소개하였듯이 聖神(성신)을 의미한 글자는  ‘나 乃(내)’자로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 의하면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소개하여 聖神(성신)을 가리킨 乃(내)자로 소개되어 있다.

이러한 乃(내)자에 의하여 ‘太白 乃永居之地(태백 내영거지지)’문장의 의미는 聖神(성신)의 존재가 太白山(태백산)에서 영원히 존재한다는 뜻으로서, 이와 같이 太白(태백)에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聖神(성신)의 역할은 후면에 ‘白衣民族을 만나라’는 逢白衣(봉백의)의 문장에 의하여 太白山(태백산)으로 六 千 年 전에 하강하신 국조단군의 神靈(신령)을 聖神(성신)이라 지칭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乃永居之地(내영거지지)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서, 太白(태백)에서 드러나는 聖神(성신)의 역할을 繼承(계승)할 주인공이 드러나는데 어진 사람과 善良(선량)한 사람이 미래에까지 연속으로 承繼(승계)하여 終末(종말)에 드러난다는 사실의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賢相良將  繼繼而出  終於末則    
                          현상양장  계계이출  종어말칙

이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太白 乃永居之地(태백 내영거지지)’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으로 太白(태백)에서 드러나는 聖神(성신)의 역할을 承繼(승계)할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賢相良將(현상양장) 문장의 의미는 ‘賢人(현인)과 善良(선량)한 사람이 장차 함께 한다’는 뜻으로서, 어진 사람을 가리키는 賢(현)자의 역할은 女子를 지칭하는 賢(현)자이며, 善良(선량)한 사람을 가리키는 良(양)자의 역할은 男子를 가리키는 글자로 보아 賢相良將(현상양장) 문장의 의미는 필자는 어진 女子와 선량한 男子가 함께 미래에 드러나서 聖神(성신)의 역할을 繼承(계승)한다는 사실을 ‘繼繼而出(계계이출)’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이러한 善男善女(선남선녀)가 국조단군의 聖神(성신)을 繼承(계승)하는 시기가 終末(종말)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연결문장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 역할의 정체가 밝혀지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求穀種於  三豊  求人種於  兩白  此十處  兵火不入  凶年不入  逢白衣             구곡종어  삼풍  구인종어  양백  차십처  병화불입  흉년불입  봉백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太白(태백)에서 드러나는 聖神(성신)을 繼承(계승)한 善男善女(선남선녀)의 두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求穀種於 三豊(구곡종어 삼풍)’ 문장의 의미는 곡식의 種子(종자)를 구하는 곳은 三豊(삼풍)에서 求(구)하여야 한다는 사실이며, ‘求人種於 兩白(구인종어 양백)’의 문장은 사람을 求(구)하는 種子(종자)의 역할은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상태를 此十處(차십처)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此十處(차십처)의 장소에는 전쟁의 兵火(병화)가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며, 凶年(흉년)이 들지도 않는 곳으로 이 곳에서는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날 수가 있다고 하여 ‘逢白衣(봉백의)’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三豊(삼풍)과 兩白(양백) 역할의 주인공이 太白山(태백산)을 통하여 드러나는 聖神(성신)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사실과 白衣民族(백의민족)을 통하여 드러나는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이러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존재가 드러나는 곳을 현시점에서 드러나는 勝利(승리)자가 나오는 곳이라 하여 此十處(차십처)라 소개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此十處(차십처) 문장의 十處(십처)는 이미 위에서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서,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는 ‘十勝福地 弓乙(십승복지 궁을)일세’라 소개하여 十字의 역할은 天地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데, ‘十勝福地 弓乙(십승복지 궁을)’의 문장은 ‘十勝福地 天地(십승복지 천지)’의 문장과 같은 의미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十勝福地 弓乙(십승복지 궁을)’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福地(복지)는 승리자가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신 천자를 모시는 곳을 福地(복지)라 소개한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此十處(차십처) 문장의 十字는 天地의 역할로서 根本(근본)의 역할인 一字가 縱(종)과 橫(횡) 상태의 역할을 하는 곳이 十字의 역할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상태가 十字의 역할로서, 此十處(차십처)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此十處(차십처) 문장의 의미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곳을 此十處(차십처)라 소개한 문장으로 이러한 此十處(차십처)의 역할은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을 此十處(차십처)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동방에서 百姓(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 드러나는 정씨의 역할은 위 정감록 예언문장에서 逢白衣(봉백의)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현재 백마공자가 白衣民族의 祖上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이 白衣民族을 만나라는 逢白衣(봉백의) 문장의 의미로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역할로 드러나는 동방백성의 머리 역할의 정씨는 백마공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뿐만 아니라 위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역할이 분리하여 활동하는 상황을 ‘求穀種於 三豊(구곡종어 삼풍)’이라 소개하여 곡식의 種子(종자)를 구하는 곳은 三豊(삼풍)이라는 사실과 또한 兩白(양백)의 역할은 사람의 種子(종자)를 구하는 역할이라 하여 ‘求人種於 兩白(구인종어 양백)’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사람을 구하는 역할인 兩白(양백)의 존재는 정감록 감결 토정결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兩白(양백)의 역할은 정씨가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예언문장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經曰  九年之歉  求穀種於  三豊  十二年  兵火  
            경왈  구년지겸  구곡종어  삼풍  십이년  병화                  
            
           
求人種於  兩白此乃  鄭氏  黎首之爲也  雖有蒼生指示            
            구인종어  양백차내  정씨  여수지위야  수유창생지시

               
            十勝  或有先雖  或有後難  不知  先後而  信人則必見  不測之禍也

           십승  혹유선수  혹유후난  부지  선후이  신인칙필견  불측지화야  

                             
                                -土亭家藏訣 鑑訣(토정가장결 감결)-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정감록의 기록에서는 九年간 凶年(흉년)이 든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九年 동안에 凶年(흉년)이 드는 경우에는 곡식의 種子(종자)를 구할 수 있는 三豊(삼풍)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이며, 十二年간의 전쟁의 兵火(병화)가 시작되어지는 상황에서 사람을 구하여주는 種子(종자)의 역할이 현시점에서는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 일을 하는데, 오로지 많은 백성을 指示(지시)하는 일을 하는 그가 정씨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의 역할로서, 많은 백성을 指示(지시)하는 정씨가 출현하는 상황에 先後 역할의 존재가 드러나는데, 十勝(십승) 역할의 先後의 존재를 소개하는데, 혹시 먼저 나온 존재와 혹은 후에 나온 존재가 혹시 十勝(십승)의 역할이 아닌지 알 수가 없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당할 수 있는 선후의 역할을 믿는 존재는 반드시 보게 되어지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예측하지 못하였던 災殃(재앙)의 禍(화)를 보게 되어진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 十勝(십승)문장이 先後 역할의 十字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十字의 의미는 필자가 이미 根本(근본)의 역할의 하늘을 지칭하는 一字가 縱橫(종횡)으로 구성되어진 상태가 十字라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 十勝(십승) 문장의 의미이기 때문에 위문장의 핵심은 先後天 하늘의 존재가 十勝(십승)의 역할로서 이러한 先後天의 하나님을 믿는 존재는 미래에 반드시 흉년이 드는 대재앙을 보게 되어 있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위 정감록 감결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격암유록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의 기록과 같은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求穀種於 三豊(구곡종어 삼풍)’의 문장과 또한 ‘求人種於 兩白(구인종어 양백)’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三豊(삼풍)의 역할은 곡식을 구하는 역할이라 하여 求穀(구곡)이라 소개한 사실이고 兩白(양백)의 역할은 사람을 구하는 역할이라 서술하여 求人(구인)이라 소개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두 주인공이 求(구)하는 것은 같은 種(종)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種(종)자는 ‘씨 種’자 혹은 ‘무리 種(종)’자 또는 ‘심을 種(종)’자로서 種子(종자)라 하면 곡식의 씨만을 지칭한 의미가 아니라 사물의 근본을 상징하는 種子라고도 하는 문장이므로 種子(종자)는 곡식의 씨를 지칭한 의미도 되어지는 것이고 사람 뿌리의 씨를 지칭한 역할로서, 人生의 根本(근본)의 씨를 지칭한 역할의 種子(종자)도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三豊(삼풍)의 역할은 곡식 씨의 역할의 種子(종자)를 구할 수 있는 곳이 三豊(삼풍)이라는 사실로서, 세 가지의 역할이 三豊穀(삼풍곡)의 역할이며, 반대로 兩白(양백)의 역할은 사람을 求(구)하거나 救(구)하여 주는 역할의 兩白(양백)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의 역할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兩白(양백)으로서, 하늘 소의 역할인 天牛(천우)와 땅의 말의 역할인 地馬(지마)를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하단의 兩白論(양백론)의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誕生(탄생)한 사람이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人種求於  兩白也니  兩白理를  仔細알소  
                   인종구어  량백야    양백리    자세                       
        
                   兩白之間  
避居之人  箇箇得生  傳했으니   
                   량백지간  피거지인  개개득생 전    

                
                   天兩白을 모르고서  地兩白을 찾단말까
                   천양백             지양백                        

               
                   先後天地  兩白數를  先後中天  易理數로

                  선후천지  양백수    선천중천  역리수   

 

                  河聖人  誕生하니  人間超越  靈人이라  

                  하락성인  탄생      인간초월  영인

 

                                   -格菴  兩白論(격암  량백론)-

 

소개한대로 게시한 兩白論(량백론)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兩白(량백)의 역할은 人間의 種子(종자)를 찾는 것이 兩白(량백)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며, 兩白(량백)의 이치를 상세히 알라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량백)을 소개하는데 兩白(량백) 사이에서 避身(피신)하는 사람들이 존재하는데, 箇箇(개개)인이 각기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하는 兩白(량백)의 사이라 전하여온 兩白(량백)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兩白(량백)은 하늘의 兩白(량백)을 알지 못하고는 땅의 兩白(량백)을 찾을 수가 없다는 사실로서, 먼저 하늘의 兩白(량백)의 존재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兩白(량백)의 역할은 先天과 後天이 兩白(량백)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先後天의 兩白(량백)의 역할이 다시 中天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 先後天이 통합되어진 상태는 河圖(하도)와 洛書(락서)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聖人(성인)으로 誕生(탄생)하여 인간을 초월한 靈(영)의 사람이 兩白(량백)의 聖人(성인)으로 드러난다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人種求於 兩白也(인종구어 량백야)’ 문장의 人種求於(인종구어)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사람의 種子(종자)를 찾는다는 의미로서, 人間의 種子(종자)를 찾는 兩白(량백)의 역할이라는 것은 결국 이 세상에는 인간의 탈을 쓴 인간은 많으나 진짜 사람다운 사람은 별로 없다는 사실을 내포한 의미의 人種求於(인종구어)의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兩白(량백)의 역할은 올바른 人間의 種子(종자)를 찾는다는 의미로 ‘人種求於 兩白也(인종구어 량백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러한 해문을 뒷받침하여 주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兩白之間(양백지간)에 사람이 避身(피신)하여 살아 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곳으로 전하여진 곳을 ‘兩白之間(량백지간)’이라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兩白之間  避居之人  箇箇得生  傳했으니  
                        량백지간  피거지인  개개득생  전

소개한대로 兩白(량백)의 사이에서 피신을 하는 사람이 거하는 곳이 있다는 사실로서, 이 곳에서는 箇箇(개개)인이 살아나는 방법을 터득하는 곳이라 전하여진 兩白(량백)의 사이라는 문장으로 인하여 人種求於(인종구어)의 문장은 참다운 人間의 種子(종자)를 찾는다는 의미가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人間의 種子(종자)를 찾는 兩白(량백)의 주인공을 소개하는데, 먼저 하늘의 兩白(양백)인 天兩白(천량백)을 찾고 난 이후에 땅의 兩白(양백)인 地兩白(지량백)을 찾아보라는 기록으로서, 兩白(양백)의 역할도 하늘과 땅의 兩白(양백)으로 구분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先後天의 兩白(양백)의 역할을 전하여주면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先後天의 兩白(양백)의 역할이 다시 변화되어 중천의 존재가 先後天의 兩白(양백)을 통합하고 드러난다는 사실을 기록한 하단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先後天地  兩白數를  先後中天  易理數로
                       선후천지  양백수    선천중천  역리수   

               
                       河
聖人  誕生하니  人間超越  靈人이라  

                       하락성인  탄생     인간초월  영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先後天 兩白(양백)의 역할이 통합되어지는 과정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先後天地 兩白數(선후천지 양백수)’라 소개한 문장이 兩白(양백)의 역할은 天兩白(천양백)과 地兩白(지양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先後天의 兩白(양백)의 역할이 다시 中天의 역할로 변화되어 드러나는 상황을 ‘先後中天 易理數(선후중천 역리수)’라 소개한 사실로서, 先天의 兩白(양백)과 後天의 兩白(양백)이 통합되어진 상태는 中天(중천)의 역할로 변화되어 드러난다는 사실을 ‘先後中天 易理數(선후중천 역리수)’라 소개하여 變化(변화)되어지는 運數(운수)의 中天(중천)의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先後天의 兩白(양백)이 통합되어진 中天(중천)의 존재가 드러나는 상황을 연결문장에서는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聖人(성인)이 誕生(탄생)하여 인간을 超越(초월)한 靈(영)의 사람으로 활동한다는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聖人  誕生하니  人間超越  靈人이라  

                        하락성인  탄생      인간초월  영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先後天의 兩白(양백)이 통합되어진 中天(중천)의 존재가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聖人 誕生(하락성인 탄생)하니’ 문장의 (하락)은 天地를 지칭한 문장이나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聖人(하락성인)의 문장은 天地聖人(천지성인)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天地聖人(천지성인)이라는 사실을 天地가 통합되어진 聖人(성인)이라는 사실로서, 天地가 統合(통합)되어진 聖人(성인)이 誕生(탄생)하였는데 인간을 초월한 靈(영)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聖人 誕生(하락성인 탄생)하니’의 문장을 필자가 天地聖人이나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하락)은 수차 소개한대로 河圖(하도) 洛書(락서)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하락)이라 소개한 것이며, 河圖(하도)는 先天의 역할이며 洛書(락서)는 後天의 역할임을 격암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兩白(양백)의 역할은 天地의 역할이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하늘의 하나님도 白자의 역할이시며, 땅의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도 白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兩白(양백)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사실을 인간을 초월한 靈人(영인)으로서 天地聖人으로 誕生(탄생)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의 해문으로써, 三豊(삼풍)의 역할에 대하여 하단의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彌勒(미륵)으로 드러나는 정씨가 穀食(곡식) 種子(종자)의 역할인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보기)    釋迦之運  三千年  彌勒出世  鄭氏運  斥儒尙佛  西運來
                   석가지운  삼천년  미륵출세  정씨운  척유상불  서운래 

    

                  天地海印  誰何說  佛道大師  保惠印     
                   천지해인  수하설  불도대사  보혜인 

 

                  天地人三  火印  雨印  露印  三豊三印

                  천지인삼  화인  우인  로인  삼풍삼인

 

                  天民擇地  三豊之穀  穀種求於  三豊也 

                  천민택지  삼풍지곡  곡종구어  삼풍야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를 求(구)하는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 三豊(삼풍) 역할의 주인공이 彌勒(미륵)으로 드러나는 정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라 소개하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현재 존재하고 있는 佛敎(불교) 釋迦牟尼(석가모니)의 운명은 三千年을 시점으로 끝난다는 사실이며, 三千年의 釋迦(석가)의 運命(운명)이 막을 내리는 시점에서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정씨가 출현하는데, 儒敎(유교)를 排斥(배척)하고 떳떳한 佛敎(불교)를 가지고 서방을 통하여 들어오는 정씨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彌勒(미륵)의 정씨가 天地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드러나는 사실을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것이며, 정씨는 佛敎(불교)의 대스승의 역할로서 恩惠(은혜)를 상징하는 保惠印(보혜인)을 가지고 드러나는 정씨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地의 印(인)인 海印(해인)으로 보호하여 은혜를 주는 保惠印(보혜인)의 역할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역할의 天地人 도장의 역할로서, 하늘의 도장은 天印(천인)이라 하여 불의 印(인) 火印(화인)이라는 것이며, 땅의 印(인)의 역할인 地印(지인)은 빗방울의 印(인)인 雨印(우인)이라 한다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사람 도장의 印(인)은 이슬의 印(인)인 露印(로인)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것을 三豊(삼풍)이라 하며 三印 (삼인)이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天地人 三人에 해당하는 三印(삼인) 가운데 불의 印(인)인 火印(화인)과 비의 印(인)인 雨印(우인)과 이슬의 印(인)인 露印(로인) 등 三豊三印(삼풍삼인)의 역할을 三豊之穀(삼풍지곡)이라 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三豊之穀(삼풍지곡)은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 天民이 거하는 土地(토지)에서 드러나는 곡식으로서, 이러한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를 구하는 곳을 ‘穀種求於 三豊也(곡종구어 삼풍야)’라 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문장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사항은 釋迦牟尼(석가모니)가 세운 불교의 운명은 三千年이 限界(한계)라는 것이며, 三千年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彌勒(미륵) 역할의 존재가 출현하는데, 정씨라는 사실로서 彌勒(미륵) 역할의 정씨는 天地 즉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역할을 맡은 天子의 신분을 징표한 도장인 海印(해인)을 가지고 서방에서 들어오는데, 儒敎(유교)를 물리치고 정상적인 불교를 가지고 들어오는 정씨라는 것이다.

 

이러한 彌勒(미륵) 정씨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恩惠(은혜)를 주는 불교의 大師(대사)의 신분이라는 사실이며, 天地人 역할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三人의 도장의 印(인)의 역할로서, 天地人 三人의 印(인)의 역할인 불의 印(인) 火印(화인)과 비나 물의 印(인)인 雨印(우인)과 이슬의 印(인)인 露印(로인)이 통합되어진 상태는 三豊三印(삼풍삼인)의 형태로서, 이러한 三豊三印(삼풍삼인)의 역할 역시 정씨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三豊三印(삼풍삼인)의 역할의 彌勒(미륵)의 정씨는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天民擇地  三豊之穀  穀種求於  三豊也 

                        천민택지  삼풍지곡  곡종구어  삼풍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하나님의 백성 天民(천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選擇(선택)하여 놓으신 토지가 존재한다는 사실과 이러한 선택된 토지에서 三豊(삼풍)의 곡식이 존재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가운데서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를 구할 수 있는 三豊(삼풍)이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天地 兩白(양백)이 통합되어진 역할도 정씨가 한다는 사실이며, 三豊(삼풍)과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三豊穀(삼풍곡)의 곡식인 火. 雨. 露. 세 곡식의 역할도 정씨가 한다는 사실이며, 또한 天地人 三人을 징표한 도장의 역할인 火印(화인) 雨印(우인) 露印(로인)의 역할도 彌勒(미륵)으로 드러나는 정씨가 맡은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彌勒(미륵) 정씨의 역할을 맡은 주인공이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로서, 정씨가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天馬(천마)나 神馬(신마)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 의하여 위문장에서의 彌勒(미륵) 정씨의 역할 역시 白馬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게시한 문장에 의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단군 홈 전면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이라 해문은 생략하고 상세한 사실은 단군 홈 전면 문장을 참고하심 바라며 다음 문장에서는 새로운 하늘나라의 天地人 역할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과 두 하나님의 신분을 증거하고 드러나는 사람의 역할인 三人의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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