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어서오소 避亂處(피란처)로

                不老不死 仙境(선경)일세! (24부-2)


 


소개하는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을 아는 자는 살아서 남는다’는 ‘雙弓雙乙 知者生(지자생)’의 문장에 연장선상의 문장으로서, 하단에서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는 ‘雙弓雙乙(쌍궁쌍을)’역할의 주인공이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兩白(양백)의 역할까지 하고 드러난다는 내용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며, 장문인 이유로 여러 문장으로 분류하고 연결하여 소개한다.

 

       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圖洛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도락서  양백  

 

              兩白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양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은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양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양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양산  양백       역위양산  쌍궁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이미 소개한 바와 같이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과 雙弓(쌍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문장이기 때문에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雙弓雙乙(쌍궁쌍을) 知者生(지자생)’의 문장에서 雙弓(쌍궁)의(궁)자의 역할로서, 각기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출현한다는 사실의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문장은 부분적으로 다른 문장에서 인용하여 소개한 내용으로 읽기만 하여도 대략은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며,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이 통합되어지는 상황은 河圖(하도)와 洛書(락서) 역할의 兩白(양백)이 출현한다는 내용으로서, 兩白(양백)의 역할에 대한 의미를 상세히 알려거든 兩白(양백) 역할의 마음과 입은 옷에 대하여 상세히 알아야 한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은 의복도 흰옷을 입고, 마음도 白玉(백옥)과 같이 흰 마음을 소유한 자로서, 神(신)으로 변화되어지는 과정의 깊은 뜻이 담겨진 의복을 입는데, 유리와 같이 맑은 마음과 의복도 흰옷으로 端正(단정)하게 行狀(행장)을 한 兩白(양백)의 역할은 또다시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 역할의 兩白山(양백산)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이러한 兩白(양백) 역할의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는 弓弓(궁궁)의 그림의 역할로 드러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라는 사실을 상세히 살펴보라는 것이며, 이러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는 또다시 左右(좌우)의 山(산)의 역할로서, 兩山(양산)으로 드러나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兩山(양산)은 兩白(양백)의 역할인 동시에 雙弓(쌍궁)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각기 (궁)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서, 先後天地(선후천지)가 통합되어지는 과정을 기록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圖洛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도락서  량백  

 

                       兩白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량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先後天地 通合時(선후천지 통합시)’ 문장의 先後天地(선후천지)는 격암유록에서나 볼 수 있는 문장으로 先後天地(선후천지)는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하늘도 先天(선천)과 後天(후천) 하늘의 역할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인데, 이 문장에서 天은 虛空(허공)의 하늘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天地人 역할의 사람이 드러나는 과정을 상징한 것으로서, 天地人이 순서대로 출현하면 하늘의 신분이 먼저 출현하게 되는 상황을 先後天地(선후천지)라 소개하여 先天(선천) 하늘 역할의 주인공과 後天(후천) 하늘 역할의 주인공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힌 문장이다.

 

이러한 先後天 하늘 역할의 주인공이 하나로 통합할 시에는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역할인 兩白(량백)의 역할로 통합되어진 상태로 드러난다는 사실이므로 河圖(하도)의 역할은 先天(선천)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洛書(락서)의 역할은 後天(후천)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며, 또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약칭은 河洛圖書(하락도서)가 되어지는 문장으로 天地圖書(천지도서)의 문장이나 같은 맥락의 河洛圖書(하락도서)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문장은 天圖(천도)와 地書(지서)의 문장이 되어지는 상황으로서, 글자 그대로 해문한다면, 天圖(천도) 문장의 圖(도)자는 그림이나 設計(설계)나 計劃(계획)을 한다는 圖(도)자로서, 天圖(천도)의 하늘의 존재는 계획이나 설계를 하는 하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地書(지서) 문장의 의미는 땅에서 드러나는 존재는 글을 쓰는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으로 해문할 수 있는 地書(지서)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역할이 각기 白(백)자의 역할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兩白(량백)으로 드러난다는 사실로서, 결론적으로 兩白(양백)의 역할은 先後天(선후천)의 白(백)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상태가 兩白(양백)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先天(선천)의 白(백)과 後天(후천)의 白(백)이 天圖(천도)와 地書(지서)의 역할로서, 兩白(량백)으로 드러나는 상황의 의미를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兩白之意(양백지의) 알려거든’이라 소개하여 兩白(양백)의 의미를 소개하였는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兩白心衣 仔細知(양백심의 자세지)’라 소개하여 두 白(백)의 존재의 마음과 옷을 입은 상태를 상세히 살펴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兩白(양백) 역할의 주인공의 마음과 입은 의복까지 상세히 살펴보라고 소개한 이후에 이어지는 하단의 문장에서는 兩白(양백) 주인공의 의상과 움직이는 상황을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은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위문장에서 兩白(양백) 역할의 주인공의 마음과 입은 옷까지 상세히 살펴보라는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兩白(양백)의 역할을 소개하였는데, 의복도 흰옷을 입었다는 것이며, 마음까지도 흰 마음이라 하여 衣白心白(의백심백)이라고 兩白(양백)의 역할을 소개한 것으로서, 이와 같이 의복도 흰옷을, 마음까지도 白玉(백옥)과 같이 맑은 마음을 소유한 자가 드러나는 상황을 奧妙理(오묘리)라 소개하여 奧妙(오묘)한 이치로 드러나는 兩白(양백)의 역할을 소개한 사실인데, 여기서 奧妙(오묘)하다는 의미는 어떠한 상황을 표현한 것인지 정확한 결론을 내리기가 난해한 문장으로 성서에서도 奧妙(오묘)하다는 문장을 인용한 사실이 있다.

 

이러한 '奧妙(오묘)하다'는 문장은 '深妙(심묘)하다'라고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으로 奧(오)자는 '속 奧(오)' '깊숙할 奧(오)' 또는 '비밀 奧(오)'자이며, 끝을 가리키는 奧(오)자이기도 하다.

 

또한 妙(묘)자는 ‘神秘(신비)할 妙(묘)’자로 '神(신)의 비밀이 숨겨진다'는 뜻의 妙(묘)자라는 사실이며, 또한 ‘맑고 정결할 妙(묘)’자로 하늘을 가리키는 妙(묘)자이며 ‘예쁠 妙(묘)’ ‘젊어질 妙(묘)’자로 妙覺(묘각)이라 하면 '神(신)의 비밀을 깨달았다'는 뜻이며, 妙法(묘법)이라든가 妙思(묘사)라든가 妙案(묘안) 등 여러 가지 문장에 인용되는 妙(묘)자이다.

 

이러한 奧(오)자와 妙(묘)자의 기록에 의하여 奧妙理(오묘리) 문장의 의미는 '깊이 숨겨진 神(신)의 비밀의 이치'라는 뜻이며, 연결된 문장이 ‘心如琉璃 行端正(심여류리 행단정)’이라는 문장으로, 마음은 맑은 琉璃(유리)와 같으며, 행장도 단정하게 맑고 흰옷을 입은 주인공이 兩白(양백) 역할의 주인공을 소개하였다.

 

이러한 사실의 奧妙理(오묘리) 문장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상황이 의복은 물론 마음까지도 백옥과 같이 흰 마음으로 이루어지는 상태로서, 奧妙(오묘)하다는 의미를 해문하기란 매우 難解(난해)한 문장이지만 奧妙(오묘)한 理致(이치)로 의복과 마음까지도 백옥과 같이 희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피와 연결되는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비유한다면 이해할 수 있는 의미의 奧妙理(오묘리)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죄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신 분으로서, 사람이 원죄로 인하여 사망하게 되어 있는 이유로 피가 정결해져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역사는 피로 시작하여 피로 끝나는 역사라는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한다

 

  하나님의 역사는 피의 역사로 시작해 피로 마치는 역사예요.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지어진 인생이 에덴동산에서 열두가지 종류가 달마다 맺히는 생명   과일을 먹으면서 생명수 강가에 생명수를 마시면서 영원히 죽지 않고 영원토록 살 수 있   는 영생할 수 있는 인생으로 지은 것이에요. 그 생김새가 하나님과 꼭 동일한 것이에요.


                                             -1980년 8월 17일-

 

이러한 사실의 말씀을 상기하여 奧妙(오묘)하다거나 奧妙理(오묘리) 문장의 의미를 인간 생성과정에 적용시켜보면 이해가 되는 奧妙理(오묘리)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奧妙(오묘)한 이치로 의복과 마음까지 백옥과 같이 희어지는 兩白(양백)의 一人二役의 주인공이 先天과 後天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는데, 마음도 유리알같이 맑고 정결한 자는 의복도 흰옷으로 단장하고 行次(행차)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러한 사람이 드러날 것을 미리 예견하시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한다.

 

 마귀에게 뺏긴 다음에는 마귀가 쏟아지는걸 알게 된 것이예요. 6천년이나 흘러내려온 사   람 속에 끝도 한도 없어. 끝도 한도 없다는, 인간이 6천년간 생산한 것에 또 그 천 무량   대수배씩 쏟아지는 그 전체 죄의 양을 이 한 사람의 이긴 피, 맑은 피, 깨끗한 피, 상대   적인 능력의 성신이 한 사람 속에 담긴 것이 그 전체를 혀끝 몇 번만 놀리면 박살을 시   킬 수 있는 것이 담겨있어.

 그런고로 상대적인 악의 신도 음란 마귀와 악의 신도 한 사람 속에 그 전체를 꺾을 수 있   는 힘이 담겨 있으니 상대적인 마귀도 한 사람 속에 이걸 대항할 수 있을 만한 마귀도   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그거야.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있는 것이예요.

 

  승리의 피가 승리의 성신의 뭉태기가 엄마 뱃속에서 엄마 피를 탔지만 엄마 피 속에 있    는 마귀 정도는 눈꼽의 억만분지 일도 안되는 힘을 가지고 다 소탕 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사살을 시키면서 쏟아져 나온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야.

                      

                                        -81년 5월 2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이와 같은 예언문장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마음도 유리와 같이 맑고 정결하여 의복까지도 흰 옷으로 단정한 존재로 드러나는 兩白(양백)이 또다시 兩山(양산)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연결문장에서는 ‘大小白之 兩白山(대소백지 양백산)’ 이라 소개하였듯이 太白山과 小白山 역할의 兩白山(양백산)의 역할로 드러나는 兩白(양백)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쌍궁 

 

다시보기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위 일부문장을 소개한 사실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이며, 각기(궁)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각기 (궁)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상세히 살피라는 문장으로서, ‘弓弓之圖(궁궁지도)’의 문장은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각기(궁)자의 역할을 하는 하늘에 속한 존재들로 각자 설계나 계획이 되어있는 대로 실행하고 드러나는 天牛(천우) 地馬(지마)라는 사실로서, 天牛(천우) 地馬(지마)가 兩白(양백) 역할의 하늘에 속한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양백) 역할의 天牛(천우) 地馬(지마)라는 사실은 天牛(천우)는 先天(선천) 역할의 白(백)이며, 地馬(지마)는 後天(후천) 역할의 白(백)으로 드러나는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兩白(양백) 역할의 天牛(천우) 地馬(지마)는 또다시 左右(좌우)의 山(산)의 역할로서, 天牛(천우)는 좌편에서의 山(산)의 역할이며 地馬(지마)는 우편에서의 山(산)의 역할로서, 兩山(량산)의 역할로 드러나는 天牛(천우) 地馬(지마)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天牛(천우) 地馬(지마)의 역할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所謂兩山 兩白(소위량산 량백)’이라 소개하여 天牛(천우) 地馬(지마)는 兩山(량산)과 兩白(양백)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天牛(천우) 地馬(지마)는 雙弓(쌍궁)의 역할까지 한다는 사실을 ‘亦謂兩山 雙弓(역위량산 쌍궁)’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天牛(천우) 地馬(지마)는 雙弓(쌍궁)의 역할로서 先後天(선후천) 역할의 하늘에 속한(우마)의 존재이며, 先天(선천)의 白(백)과 後天(후천)의 白(백)의 역할로서, 太白山과 小白山 역할의 兩山(량산)의 역할까지 하는 天牛(천우) 地馬(지마)라는 사실은 天牛(천우) 地馬(지마)는 太白山과 小白山을 통하여 드러나시는 국조단군과 연관이 있는 天牛(천우) 地馬(지마)라는 사실로서, 先天(선천)으로 드러나는 天牛(천우)의 역할은 삼국유사에서 드러나는 桓雄(환웅) 역할의 신분인 天牛(천우) 역할의 白(백)이라는 사실로서, 太白山(태백산)을 통하여 하강한 天牛(천우)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의 天牛(천우)의 문장과 같이 격암유록에서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늘의 소의 역할로서 엄마의 역할로 드러나신 분이시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國祖檀君(국조단군)의 역할로서 太白山을 통하여 白衣民族의 祖上(조상)으로 드러나시는 상황의 기록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祖上(조상) 격의 王(왕)의 역할로 드러나신다는 말씀을 하신 분이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을 소개한다.

 

 "그런고로 분신이라도 이 고도의 것을 가지지 못하게 딱 해서, 그런고로 좋은 신부를 만    나야 신랑도 뭐한, 그런고로 분신의 신랑이라는 것이 있고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이제 아들 며느리가 된 거 같고 이제 그게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것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그런고로 오리지널은 만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    지는 그게 되어져.

 

   그래 딱 계통이 서고 거기의 법이란 엄해."

 

                                                -1981년 3월 1일(5-4)-

 

소개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서 '그런고로 좋은 신부를 만나야 신랑도 뭐한, 그런고로 분신의 신랑이라는 것이 있고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이제 아들 며느리가 된 거 같고 이제 그게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것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라 하신 말씀은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영원한 조상의 역할이시라는 말씀이시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라 말씀하신 뜻은 두 가지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 말씀으로 천상천하의 하나님 역할의 신분으로서 백의민족의 조상위의 조상으로도 드러나실 수 있으며 또한 백의민족의 조상의 역할로도 드러나실 수 있다는 말씀이다.

 

뿐만 아니라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는 또한 인간 가운데서 신랑의 역할을 할 주인공이 나온다는 것을 밝히신 말씀으로 ‘그런고로 좋은 신부를 만나야 신랑도 뭐한, 그런고로 분신의 신랑이라는 것이 있고’라는 말씀을 하신 이후에 당신께서는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러한 말씀을 구분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그런고로 좋은 신부를 만나야 신랑도 뭐한, 그런고로 분신의 신랑이라는 것이 있고’라는 말씀은 신랑 역할의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으로 필자는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주인공이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신랑의 역할은 백마공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서씨라는 결론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앞문장과 연계하여 해문을 시작하면, 天牛(천우)의 역할과 함께 드러나는 地馬(지마)는 後天(후천)의 역할로 小白山을 지칭하는 白의 존재로서, 桓雄(환웅)을 모시는 말의 역할로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地馬(지마)라는 사실로서,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檀君(단군)을 모시는 말의 역할로 드러나는 地馬(지마)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해문으로써, 위 예언문장에서의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각기 白衣民族을 상징하는 白字(백자)의 역할로서, 兩白(양백)과 兩山(양산)의 신분인 太白山과 小白山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이와 같은 상황의 예언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출현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예언이라는 사실로서, 백마공자로 드러나는 서씨는 550여 년 전에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었던 주인공이라는 필자의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의 연결문장이 다음과 같은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東西多敎  來合하소  外는 不通일세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어서오소 避亂處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피란처    불로불사  선경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保惠大師 계신곳이  之間  仙境일세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앞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으로 해문이 필요 없이 읽기만하여도 알 수 있는 내용이며, 동·서방의 많은 교회가 와서 합치라는 사실로서, 합칠 곳을 가르쳐 주기를, ‘(궁을외)는 不通(불통)일세’라 소개한 문장의 (궁을)은 수차 소개한대로 天地(천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격암초장 문장에서도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하여 天地를 가리킨 (궁을)의 문장이다.

 

이러한 (궁을)의 문장에 의하여 ‘(궁을외)’의 문장은 ‘天地外(천지외)’가 되어지므로 ‘(궁을외)는 不通(불통)일세’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天地(천지) 밖에서는 통할 수가 없다는 의미로서 天地(천지)의 안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天地(천지)의 의미는 허공의 하늘과 육지인 땅을 가리키는 天地(천지)가 아니라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있는 곳을 가리키는 (궁을외) 혹은 天地外(천지외)의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先天의 역할은 天牛(천우)가, 後天의 역할은 地馬(지마)가 각기 白(백)자의 역할로 兩白(양백)과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소백산)의 兩山(양산)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이유로 (궁을외) 혹은 天地外(천지외)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있는 밖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天地의 역할은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牛(천우)의 역할이시라는 사실이며, 地馬(지마)는 天牛(천우)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말이 있는 곳으로 동·서방의 많은 종교들에게 와서 합치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결론적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天牛(천우)의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단군연합으로 오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동·서방의 많은 종교가 와서 합쳐야 되는 이유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있는 곳은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天地의 역할을 하는 곳의 안이기 때문에 동·서방의 종교는 와서 합치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동·서방의 종교가 天地(천지)의 안으로 와서 통합하여야 하는 이유는 天地 밖에서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지만 天地(천지)의 안은 避亂處(피란처)가 되는 곳이기 때문에 避亂處(피란처)로 오라는 것이며, 이러한 天地(천지)의 안에는 늙지도 사망하지도 않는 仙境(선경)이라는 곳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天地의 역할에 대해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先天(선천)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後天(후천)의 하나님으로 보아 두 분을 兩白(양백)과 兩山(양산)의 역할로 보고 天地를 형성한 사실로서, 이 세상에 天地의 안이 되어지는 곳은 두 분 하나님을 모시는 단군연합뿐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仙境(선경)지는 남해반도 紫霞島(자하도)이며, 紫霞島(자하도)는 세계만민의 安息處(안식처)라는 것이며 이러한 安息處(안식처)인 紫霞島(자하도)는 恩惠(은혜)를 주시어 보호하여 주시는 大師(대사)가 존재하시는 곳으로서, 天地 가운데 있는 仙境(선경)이라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 가운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不老不死 仙境(불로불사 선경)일세’의 문장으로서, 늙지도 않고 사망하지도 않는 곳이 仙境(선경)이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으므로 仙境(선경)을 찾아야 하는 것이 급선무이며, 이와 관련된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에 나타나 있는 紫霞島(자하도)가 어디인지를 찾아야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保惠大師 계신곳이  之間  仙境일세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남해반도가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로서, 紫霞島(자하도)가 세계만민의 안심지라 소개한 의미는 곧 한반도가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이며 편안한 토지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러한 한반도 紫霞島(자하도) 가운데서 은혜를 주시고 보호하여 주시는 大師(대사)가 계신 곳이 있는데, ‘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이라 소개한 문장이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이라는 결론으로서, ‘之間(궁을지간)’의 문장은 ‘天地之間(천지지간)’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궁을)의 문장은 天地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수차 소개한 (궁을)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의 의미는 ‘天地之間 仙境(선경)’이라는 뜻으로서, ‘天地之間’은 '하늘과 땅의 사이'라는 뜻으로 虛空(허공)인 하늘과 육지의 사이인 또 하나의 虛空(허공)을 가리키는 문장이 아니라 여기서 天地가 가리키는 의미는 하늘의 하나님과 육지에 존재하시는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계신 사이를 가리키는 문장이 ‘之間(궁을지간)’ 혹은 ‘天地之間’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이미 소개한바 있다.

 

이러한 이유로 ‘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의 의미는 天地 사이에 仙境(선경)지가 있다는 뜻으로서, 仙境(선경)지는 허공과 육지 사이가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천자께서 계신 사이에 仙境(선경)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 문장의 의미대로 실행하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이 ‘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 문장의 의미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로서, 자연히 仙境(선경)은 단군연합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 기록과 같이 仙境(선경)이라는 명칭은 공교롭게도 백마공자로 드러나는 서씨가 서기 1987년도부터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사용한 명칭이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라는 명칭이며, 이 명칭을 사용하다가 서기 2002년도부터 단군연합으로 개명한 사실로서, 현재도 仙境(선경)의 명맥을 유지하는 의미에서 仙境出版社(선경출판사)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세계만민의 안심지이며,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不老不死(불로불사)의 仙境(선경)지는 단군연합이라는 사실이며, 은혜를 내려주시는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계신 곳도 단군연합으로서,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은혜를 주면서 보호를 하여 주시는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실제적인 역할을 백마공자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不老不死(불로불사)의 仙境(선경)지에는 백마공자가 주역이기 때문으로서, 백마공자만이 不老不死(불로불사)의 주인공으로 다른 사람을 구해주는 역할을 맡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것은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은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기 때문에 은혜를 주시면서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과 이긴자를 구분하여 밝혀주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하나님은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이고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당겨 죄를 씻어   다듬어 주는 자이다.”

                                                <1980년 8월 23일 (2-2)>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필자는 백마공자도 은혜를 주는‘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소개한 것이다.

 

참고로 大師(대사)라는 문장의 의미는 ‘대스승의 역할’이라는 뜻의 大學者나 大先生을 가리키는 大師(대사)의 의미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천상천하의 신분으로서, 성서와 한문까지 인용하시어 설교를 하시면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고 말씀하신 사실로서, 이 같이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오기를 바라는 말씀을 하신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통달하시고 계셨다는 결론이며, 이러한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한문을 근거로 하여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을 해문하여 글을 써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시 大師(대사)의 역할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의 해문으로써, 天牛(천우)와 地馬(지마) 사이에는 仙境(선경)이 존재한다는 것이며, 仙境(선경)은 단군연합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하단의 게시한 문장으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의 주인공이 어느 시기에 드러나는지를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失時中動 부디마소  末動而死  可憐하다

                실시중동           말동이사  가련

 

                白鼠中心  前後三을  心覺者가 누구런고  三豊兩白 찻지마소

                백서중심  전후삼    심각자             삼풍량백

 

                無誠智者  헛手苦라  三豊之意 알랴거든  三神山을 먼저찻소

                무성지자    수고    삼풍지의           삼신산

 

소개한대로 위문장은 앞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先天(선천) 역할의 天牛(천우)와 後天(후천) 역할의 地馬(지마)가 각기 白의 역할로 드러나는 兩白(양백)과 兩山(양산)의 역할로서, 太白山의 역할로는 天牛(천우)가, 小白山(소백산)의 역할로는 地馬(지마)가 드러나는 연장선상의 문장이다.

 

이러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중간에 나오는 자는 시기를 잊지 말고 활동하라는 내용으로, 그 이유는 마지막에 나와서 활동하는 자는 사망을 하게 되어있다는 것이며,‘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 문장의 의미를 깨닫기 전에는 三豊(삼풍)이나 兩白(량백)을 찾지 말라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어려운 문장을 정성과 노력도 하지 않고 알아보아야 헛수고라는 것이며, 三豊(삼풍)의 의미를 알려거든 먼저 三神山(삼신산)을 찾아가라는 전체적인 내용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기록에서 먼저 나온 주인공과 중간에 나온 주인공과 마지막에 나온 주인공이 있다는 사실을 전제로 ‘失時中動(실시중동)부디 마소’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중간에 나와서 활동할 자는 시기를 잊어버리지 말라는 충고의 문장으로서, 반드시 시기가 되어 질 때에는 나와서 활동하라는 의미이다.

 

이와는 반대로 마지막에 나와서 활동하는 자는 사망을 하게 되어있다는 사실을 ‘末動而死 可憐(말동이사 가련)하다’라 소개한 사실로서, 중간에 나와서 활동할 자와 마지막에 나와서 활동할 자를 밝혀내야 하는 것이 숙제이다.

 

이러한 사실은 결론적으로 서두의 문장이 ‘先後天地 通合時(선후천지 통합시)에’라는 문장과 兩白(량백)의 문장이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먼저 출현하신 先天(선천)의 역할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본다면 땅의 역할의 주인공과 중간 역할의 주인공을 구분하여야한다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역사를 비유하여 先後(선후)와 中間(중간)의 역할을 살펴본다면 末(말)이나 혹은 後(후)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 다음에 종교 교주로 드러났다가 사망한 사람은 永生敎會(영생교회) 교주인 조희성씨라는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이나 신앙촌에 백마공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서씨보다 나중에 들어온 조희성씨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 전도사 격인 지방의 관장으로 재직하다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80년도에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떠나서 영생교회를 차려 교주를 하다가 서기 2005년경 사망한 사실로서, 위문장에서‘末動而死 可憐(말동이사 가련)하다’라 소개한 문장은 영생교회 조희성씨를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末動而死 可憐(말동이사 가련)하다’의 의미를 영생교회 교주 조희성씨로 보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 다음에 드러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여 포교에 주력하면서 천부교인을 납치하여 가는 일을 자행했던 조희성씨이기 때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先天(선천)으로 본다면 조희성 씨는 後天(후천)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中間(중간)에 드러나는 자를 가리킨 ‘失時中動(실시중동) 부디 마소’의 문장에서 中間(중간)에 활동할 자는 시기를 놓치지 말라는 中間(중간)에 드러나는 주인공은 자연히 백마공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서씨라는 사실이다.

 

참고로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인 天地人 문장의 순서를 살펴보면, 사람의 역할이 제일 마지막에 서술되어 있듯이 사람이 맨 끝의 역할로 되어있으나 天地는 하늘과 陸地(육지)를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에 虛空(허공)의 하늘과 陸地(육지)를 天地라 소개한 이유로 마지막에 서술되어 있는 사람은 하늘과 땅의 사이인 中間(중간)에 존재하는 상황이 되어진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늘의 순서도 하나님 다음에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존재하시는 것이며, 그 다음에 사람이 등장하는 상황을 天地人이라 하는데, 결론적으로 하나님 다음에는 天子라는 사실로 볼 때 天子는 땅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 사람은 마지막에 나오는 존재이나 순서의 상황으로는 天地 다음에 中央(중앙)이 사람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이유로 격암유록에서 天地를 소개하는데 있어서, 先後天으로 소개하여 先天 後天의 순서는 처음과 끝이 되어지는 상황이며, 사람이 하늘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人天(인천)이라 하지 않고 中天(중천)이라 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八卦(팔괘)에서도 인용하였는데, 天地人(천지인)의 八卦(팔괘)를 天八卦(천팔괘) 地八卦(지팔괘) 그리고 人八卦를 中八卦(중팔괘)라고도 하여 先後中天 八卦(팔괘)라고도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전도관)에서의 天地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늘의 역할로 출현하신 상황이며, 그다음에 조희성 씨가 영생교회를 창설하고 하나님의 아들을 자처하고 교주역할을 하다가 사망한 이유로 조희성씨가 땅의 역할이면서 마지막의 역할이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자연적으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로 드러나는 서씨는 종교를 차린 것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주력하는 글을 쓰는 것으로 일관하고 있을 뿐 포교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이유로 사람의 역할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로 드러나신 국조단군을 조희성씨 대신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진 상황인 것이다.

 

이러한 해문을 전제로 한‘末動而死 可憐(말동이사 가련)하다’라는 문장의 주인공은 조희성씨라는 사실이며, 연결되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년도를 표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白鼠中心  前後三을  心覺者가 누구런고  三豊兩白 찻지마소

                  백서중심  전후삼    심각자             삼풍량백

 

                  無誠智者  헛手苦라  三豊之意 알랴거든  三神山을 먼저찻소

                  무성지자    수고    삼풍지의           삼신산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의 뜻은 마음속에서부터 깨달은 자가 누구냐고 물은 문장으로서,‘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의 문장은 깨달은 자가 없었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 역설적인 의미로는 ‘白鼠中心(백서심중) 前後三(전후삼)’의 문장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이 나오기를 기다린다는 의미가 되는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를 필자는 庚子(경자)년도를 중심으로 하여 전과 후로 三年을 계산하여 년도를 표시한 문장으로 보는 것으로서, ‘白鼠中心(백서심중)’의 문장에서 白鼠(백서)의 문장이 庚子(경자)년도를 의미한 것으로 이는 오행에서 서방을 흰색으로 표시하여(백)자에 해당시킨 사실에 근거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 가사총론 문장에서는 오방신장에 해당되는 문장을 소개하였는데, 서방에 속한 將軍(장군)과 神(신)의 존재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白帝將軍  白虎之神

                       서방경신  사구금   백제장군  백호지신

 

소개한 보기의 문장이 격암유록 가사총론 문장의 서두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서방을 天干(천간)에서 庚辛(경신)의 문장에 해당시켰다는 것이며, 숫자로는 四十九를, 그리고 오행에서 ‘쇠 金(금)’자를 서방에 배정하였다는 사실이며, 직책과 神(신)의 역할로는 白色(백색)을 지칭하여 ‘白帝將軍(백제장군)’과 ‘白虎之神(백호지신)’의 존재가 서방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天干(천간)의 庚辛(경신)의 문장과 이에 해당되는 직책과 또는 神(신)의 역할로 드러나는 白色(백색) 색깔의 白帝將軍(백제장군)이나 白虎之神(백호지신)의 문장에 사용된 白(백)자의 의미를 인용하여 ‘白鼠中心(백서심중)’ 문장의(백)자를 天干(천간)의 기록인 庚辛(경신)의 庚(경)자에 연계시켜서(백)자를 庚(경)자로 볼 수 있으며, 또한 ‘쥐 鼠(서)’자는 地支(지지)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子(자)자로 인용하는 이유로 白鼠(백서)의 문장을 庚子(경자)의 문장으로 보아 년도에 비유한다면 서기 1960년 4.19 학생 義擧(의거)가 발생한 년도가 庚子(경자)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오방신장 문장에 의하여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 문장의 白鼠(백서)의 문장은 庚子(경자)년도를 의미한 것으로서, 서기 1960년도가 庚子(경자)년도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白鼠中心(백서중심)’의 문장은 ‘庚子中心(경자중심)’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庚子(경자)년도를 中心으로 하여 前後三(전후삼)이라 소개하였으므로, 庚子(경자)년도가 서기 1960년도인 이유로 서거 1960년도의 전과 후로 三年씩을 가감하여 계산하면 前面(전면)으로는 1957년도가 되어진다는 사실이고 후면으로는 서기 1963년도가 되어 癸卯(계묘)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서기 1957년도인 丁酉(정유)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사에다가 신앙촌을 건설하신 년도라는 사실로서, 先天(선천)의 역할이신 天牛(천우) 역할의 하나님께서 세상에 드러나시는 년도가 서기 1957년도라는 사실이다.

 

또한 서기 1963년도인 癸卯(계묘) 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제이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신 서기 1962년도인 壬寅(임인)년도의 이듬해인 서기 1963년도가 癸卯(계묘) 년도로서,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백마공자의 역할로 드러난 서씨가 소사신앙촌에 있다가 제이신앙촌인 덕소 신앙촌으로 들어간 년도가 1963년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癸卯(계묘)연도를 앞에서 격암유록 가사총촌의 문장을 소개할 시에 末運(말운)의 주인공이 나오는 년도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로서, 위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 하단에 이기한 다시보기의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햇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다시보기의 문장은 앞에서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지나간 다음에 末運(말운) 역할의 주인공이 나오는 것을 ‘玄兎癸卯(현토계묘)’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필자가 앞 문장에서 壬寅(임인) 癸卯(계묘)년도로 해문하여 서기 1962년도인 壬寅(임인)년도와 서기 1963년도인 癸卯(계묘)년도를 지칭한 것이라 해문한 문장으로서, 癸卯(계묘)년도부터 弓弓(궁궁) 역할의 주인공이 나와서 전파하는 일을 시작할 것을 예언한 사실이다.

 

이러한 다시보기의 문장을 참고하여‘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 문장의 의미를 살펴보면 서기 1962년 壬寅(임인)년도와 서기 1963년도인 癸卯(계묘)년도를 가리킨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 문장의 연결문장에서는‘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의 문장은 아무도 해문할 수 없는 문장이라 소개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心覺者가 누구런고  三豊兩白 찾지마소

                  심각자             삼풍량백

 

                  無誠智者 헛手苦라  三豊之意 알랴거든  三神山을 먼저찾소

                  무성지자   수고    삼풍지의           삼신산

 

다시보기의 문장은‘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 위에서 미쳐 해석하지 못한 문장이라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心覺者(심각자)가 누구런고’라 소개하여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의 문장을 깨닫는 자가 나오기 전에는 해석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으며, 三豊兩白(삼풍량백)을 찾지 말라는 것이다.

 

이러한 三豊兩白(삼풍량백)을 알기만 하고 온갖 정성을 다하지 않는 자는 헛수고라는 것이며, 三豊(삼풍)의 의미를 알고 싶으면 먼저 三神山(삼신산)을 찾으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無誠智者(무성지자)’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정성이나 노력을 하지 않으면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 문장의 의미를 알아보아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로서,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소개한 조성기 씨의 해문이나 아니면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가 해문한 문장을 보고 알기만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無誠智者(무성지자) 헛수고’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三豊(삼풍)의 뜻을 알려거든 三神山(삼신산)을 먼저 찾으라’고 한 사실로서, 三神山(삼신산)을 알지 못하는 자는 三豊(삼풍)의 역할이나 兩白(량백)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을 찾지 못한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의 三神山(삼신산)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로서, 경기도 부천시 素砂(소사) 範朴(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蘇萊白石) 계수리(桂樹里)의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의 境界(경계)선에 있는 老姑山(노고산)이 三神山(삼신산)으로 격암유록 은비가에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백마 홈에 게시된 박태선 장로님 주소지 문장에 상세히 해문하여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聖山聖地  吉星地  兩白三豊  有人處  非山非野  何處地 

                성산성지  길성지  량백삼풍  유인처  비산비야  하처지  

 

                瀛州  方丈  蓬萊山  紫霞島中  亦此地 

                영주  방장  봉래산  자하도중  역차지  

 

                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素砂範朴 天旺地  富內曉星  延壽地  東春新垈

                소사범박 천왕지  부내효성  연수지  동춘신대

               

                住地  蘇萊白石  桂樹地  桂陽朴村

                주지  소래백석  계수지  계양박촌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위 궁을도가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三豊兩白(삼풍량백)’의 문장과  또한 三神山(삼신산) 역할의 山(산)이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聖山(성산)이면서 聖地(성지)가 되는 곳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길한 별의 역할이 존재하는 곳으로 兩白(양백)과 三豊(삼풍) 역할의 존재가 거하는 곳이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인데, 이곳이 어디냐고 물은 문장으로서, 바다의 三神山(삼신산)을 가리키는 瀛州(영주) 方丈(방장)과 蓬萊山(봉래산)이 또다시 紫霞島(자하도) 중에 어떠한 지역으로 이전하여 온 지역이 있다고 가리킨 것이다.

 

이러한 三山(삼산) 역할의 山(산)이 존재하는 곳을 가리켜 聖人(성인)의 주소지로 정하여진 곳으로서, ‘蘇萊 老姑地(소래 노고지)’에 人生을 創造(창조)하신 三神主(삼신주) 조물주께서 동해바다의 三神(삼신)으로 존재하시다가 옮겨오신 곳이라는 것이다.

 

또한 三神(삼신)께서 육지로 옮겨오신 三神主의 주소지를 가리켜 富川(부천) 素砂(소사) 範朴(범박) 지역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지는 주소지라는 것이며 三神山(삼신산)의 주소지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三神主의 주소지 외에 兩白三豊(량백삼풍) 역할의 존재가 주거하는 곳도 소개하였는데,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와 부천시 素砂(소사) 範朴里(범박리)의 양 곳에서 주거한다는 兩白三豊(량백삼풍)의 존재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놀랄만한 사항은 위‘弓乙圖歌(궁을도가)’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의 문장을 깨닫는 자가 나오기 전에는 해석할 수가 없다는 의미이며 ‘三豊兩白(삼풍량백)을 찾지 말라'고 소개한 三豊兩白(삼풍량백)의 주인공이 聖山(성산)이면서 聖地(성지)인 吉地(길지)에 존재하는 三豊兩白(삼풍양백)의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요지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聖山聖地  吉星地  兩白三豊  有人處  非山非野  何處地 

                 성산성지  길성지  량백삼풍  유인처  비산비야  하처지  

 

                 瀛州  方丈  蓬萊山  紫霞島中  亦此地 

                 영주  방장  봉래산  자하도중  역차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특이한 사항은 소개한대로 三豊兩白(삼풍량백)의 존재가 존재하는 곳을 지목하고 있다는 사실로서 三豊兩白(삼풍량백)의 문장을 위문장에서는 순서가 바뀌어 兩白三豊(양백삼풍)이라 서술되어 있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三豊(양백삼풍)의 역할이 존재하는 곳을 가리켜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인데 그곳이 어디냐고 묻고 이에 대하여 알려주는 형식으로 세 가지의 산을 소개하였는데,  瀛州(영주)와 方丈(방장) 그리고 蓬萊山(봉래산)이 紫霞島中(자하도중)의 어느 지역으로 또다시 옮겨온 곳으로 三豊兩白(삼풍량백)의 존재가 거하는 곳이라 알려준 것이다.

 

또한 이러한 紫霞島中(자하도중)의 어느 지역으로 三山인 瀛州(영주) 方丈(방장) 蓬萊山(봉래산)이 옮겨온 지역을 가리켜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이 지구상에 인생을 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께서 강림하시어 계실 주소지로 소개되어 있다는 내용의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 인간을 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의 주소지로서, 聖住(성주)라는 문장은 聖人(성인)의 주소지라는 기록으로서, 聖人(성인)의 주소지를 가리켜 ‘蘇萊 老姑地(소래 노고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하단에 이어지는 문장에서 富內(부내)라 소개하여 富平(부평)이나 富川(부천) 지역 안에 있는 지역을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蘇萊(소래)의 문장은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地(계수지) 지역을 가리키는 것이 되며, 실제적으로 현재 桂樹地(계수지) 지역에 老姑山(노고산)이 소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人生(인생)을 創造(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가 三神主(삼신주)로 등장하신다는 사실로서, 구약성서에서는 造物主(조물주)께서 水面(수면)위에 거하신다고 소개되어 있으나 본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조물주께서는 三神(삼신)의 신분으로서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다가 다시 山(산)으로 옮겨오셨는데 경기도 시흥군에 소재한 ‘蘇萊 老姑地(소래 노고지)’로 옮겨오셨다는 사실로서, 이곳이 聖人(성인)의 주소지로 서술되어 있는 곳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聖人(성인)의 주소지로 소개되어 있는 곳은 공교롭게도 서기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 중의 일부분으로서, ‘蘇萊 老姑地(소래 노고지)’가 서기 1957년도 당시에는 경기도 시흥군에 소재한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老姑山(노고산)이 있었던 사실이며, 이 老姑山(노고산)의 경계는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에 중간에 있는 山(산)으로서, 이 지역 역시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로 老姑山(노고산)에는 하나님의 聖殿(성전)이 건설되어 있는 聖山(성산)으로 현재도 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주소지는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 자연히 밝혀지는 내용을 소급하여 소개한 사실의 주소지로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주소지이다.

 

         다시보기)   素砂範朴  天旺地  富內曉星  延壽地  東春新垈

                     소사범박  천왕지  부내효성  연수지  동춘신대

               

                     住地  蘇萊白石  桂樹地  桂陽朴村

                     주지  소래백석  계수지  계양박촌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필자가 이미 소급하여 위에서 소개한 주소지 富川內(부천내) 素砂(소사) 範朴里(범박리)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素砂(소사) 範朴里(범박리)가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어지는 天旺地(천왕지)의 부지를 가리키는 주소지라는 사실로서, 동방의 새로운 대지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광채가 드러나는 역사가 시작되어지는 주소지로 밝혀진 富川(부천) 素砂(소사) 範朴里(범박리)와는 별도로 또 하나의 주소지를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주소지를 필자는 兩白三豊(양백삼풍)의 존재가 존재하는 주소지라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住地  蘇萊白石  桂樹地  桂陽朴村

                           주지  소래백석  계수지  계양박촌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주소지는 경기도 시흥군에 소재한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가리킨 주소지로서, 필자는 三神主의 주소지이면서 三神山(삼신산)의 주소지는 경기도 시흥군 소재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자리 잡은 老姑山(노고산)이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에 中間(중간)에 있는 山(산)으로서, 三神山(삼신산)은 시흥군과 부천시 중간에 존재하는 老姑山(노고산)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해문이라면 위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경기도 시흥군 소재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소개한 이후에 桂陽朴村(계양박촌)이라 소개한 의미는 桂樹(계수)와 範朴(범박)지역을 약칭으로 桂陽朴村(계양박촌)이라 소개하여 桂樹里(계수리)는 陽地(양지)이며 範朴(범박)지역은 陰地(음지)를 표시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의 주소지는 필자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兩白三豊(양백삼풍)의 주소지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兩白三豊  有人處  非山非野  何處地 

                           량백삼풍  유인처  비산비야  하처지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의미는 兩白三豊(양백삼풍)의 존재가 거처하는 곳이 어디냐고 물은 문장으로서,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니라고 가리킨 곳을 필자는 三神山(삼신산)의 주소지와 하나님의 주소지 이외에 住地(주지)라 소개한 蘇萊白石 桂樹地(소래백석 계수지) 주소지를 兩白三豊(양백삼풍)의 주소지라고 보는 결론으로서,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은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형태의 지형이며 주민이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의 예언문장에 의하여 본 弓乙倒歌(궁을도가) 예언문장에서 드러난 ‘三豊兩白(삼풍양백)’ 역할의 존재와 三神山(삼신산)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가 三神(삼신)이 존재하시는 곳으로 밝혀진 이유로 老姑山(노고산)은 자연적으로 三神山(삼신산)이 되어지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人生(인생)을 創造(창조)하신 三神(삼신)의 造物主(조물주)의 신분으로 동해바다에 거하시다가 ‘蘇萊 老姑地(소래 노고지)’로 옮겨오신 造物主(조물주)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면,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문장의 의미를 깨달은 자만이 三神山(삼신산)을 찾은 주인공으로 서기 1962-3-년도 경에 드러나는 주인공은 인생을 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를 만나는 주인공으로서 ‘三豊兩白(삼풍양백)’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三神山(삼신산)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人生(인생)을 創造(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의 신분으로서,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다가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에 老姑山(노고산)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에 서기 1957년도부터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지구상에서 처음으로 創造主(창조주) 造物主(조물주)께서 人間(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어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와 같은 해문으로써, 결론적으로 '삼풍의 뜻을 알려거든 삼신산을 먼저 찾으라'는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전도관에 있던 자 중에서 삼풍의 진의를 알고 있는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로서, 위 문장에서 그 주인공이 거처할 곳과 그 주인공이 드러날 시기를 상세히 예언해 놓은 사실과 같이 ‘白鼠中心 前後三(백서중심 전후삼)’ 문장의 의미를 깨닫고 드러나는 주인공은  ‘三豊兩白(삼풍양백)’의 역할로 인생을 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를 모시는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는 사실로서, ‘三豊兩白(삼풍양백)’ 역할의 주인공은 삼신산이 가리키는 전도관에서 1963년 경에 드러나 박태선 장로님을 삼신산 造物主(조물주)로 증거하고 나와 地馬(지마)의 역할로 드러나는 백마공자라는 사실이다.

 

참고 사항으로 위 隱秘歌(은비가) 예언문장에서 聖人(성인)의 주소지에서 밝혀지는 三神山(삼신산)에 대하여 瀛州(영주) 方丈(방장) 蓬萊山(봉래산)으로 소개되어 있는 三神山(삼신산)에 대하여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三神山  [史記] 蓬萊 方丈 瀛州 此三山 在渤海中 三山

                 삼신산  (사기) 봉래 방장 영주 차삼산 재발해중 삼산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으로서, 三神山(삼신산)에 대하여 소개한 문장으로서, 渤海(발해) 바다 가운데 존재하던 三山(삼산)이 蓬萊(봉래) 方丈(방장) 瀛州(영주)라는 것이며, 이러한 三山(삼산)이 현재 육지로 옮겨온 산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在渤海中 三山(재발해중 삼산)’ 문장의 渤海(발해)가 後 高句麗(후 고구려)의 국명이라는 사실은 고전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고구려의 사람인 大祚榮(대조영)이 세운 나라로 山東半島(산동반도)에 둘러싸인 黃海(황해)의 하나의 灣에 존재하던 나라가 渤海(발해)라는 것이다.

 

이러한 渤海(발해)에 존재하던 三神山(삼신산)인 蓬萊(봉래) 方丈(방장) 瀛州(영주)산이 서기 1957년도에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老姑地(노고지)로 옮겨왔다는 사실이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先天과 後天의 역할과 中天의 주인공인 天地人 역할의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 이외에 영생교회 교주 조희성씨와 백마공자로 드러나는 서씨가 모두 등장하는 상황까지 격암유록 가사요 문장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歌辭謠(가사요)의 문장은 차후에 소개하기로 하고 다음 장에서는 삼풍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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