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제 2의 노아 方舟(방주)를 타라!  (24부-1)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雙弓雙乙(쌍궁쌍을)의 의미를 아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내용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으로 신구약성서나 정감록 또는 격암유록과 같은 예언이 유래되어 온 이유는 末世(말세)가 시작되는 시기와 末世(말세)에 일어날 재앙, 그리고 그 재앙 가운데서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避亂處(피란처)를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격암유록에서는 ‘雙弓雙乙 知者生(쌍궁쌍을 지자생)’이라 소개하여 ‘雙弓雙乙(쌍궁쌍을)의 의미를 아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듯이 ‘雙弓雙乙(쌍궁쌍을)’의 주인공이 어떠한 역할로 드러나는지를 아는 자가 나오기를 바라여 격암유록 豫言書(예언서)가 유래되어진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勘案(감안)하여 구약성서를 통해서는 하나님께서 실제로 義人(의인)을 통하여 부패하여 가는 인간들에게 대재앙이 오는 사실을 예고하시면서 수차 대재앙으로 인간을 멸망시킨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 구약성서 중에 롯을 통하여 소돔과 고모라 성을 유황불로 멸망시킨 사실과 성서에서 롯보다 더 유명한 義人(의인)인 노아는 육천년 전에 대홍수가 일어날 것을 예견하여 홍수에 대비하기 위한 배를 만들고 나서 淫亂(음란)의 狂亂(광란)에 빠져있는 도시인들에게 대홍수가 올 것이라 예고하면서 배를 타기를 권하였으나 배를 타기는커녕 비난과 조소를 일관하다가 사상 유래 없는 대홍수로 인간이 전멸한 중에 노아의 여덟 식구만 살아남게 되어 인간의 씨가 보존되어 왔다는 사실은 기독교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세상 사람들 대다수가 다 아는 일이라 보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노아가 구원의 方舟(방주)를 건설하고 날로 부패하여 가는 인간에게 대재앙이 시작되어지는 상황을 권고한 것과 같이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도 末世(말세)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노아시대와 같이 대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사실과 대재앙 시에 ‘避難處(피난처)’가 되어지는 곳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避亂處(피란처)가 되는 곳은 격암유록 예언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그리도 싫어하여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의 대상이 되어버리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신흥종교를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소개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가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인 白馬公子가 구원의 方舟(방주)인 배를 준비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을 통하여 밝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단의 예언문장에서 대재앙을 피신할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되어 있는 곳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신흥종교를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의 이름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로서, 이 道下止(도하지)가 避亂處(피란처)이며, 雙弓雙乙(쌍궁쌍을) 문장의 주인공이 道下止(도하지)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하단의 보기 문장에서 밝혀지고 있는 상황의 문장이 장문인 이유로 분리하여 소개하는 예언문장이다.

 

        보기)  天干地支  變數中의   年月日時  四象으로  推算之中  破字法을

               천간지지  변수중     연월일시  사상      추산지중  파자법    

 

               三秘論의  理氣化로   如合符節 되오리라

               삼비론    리기화     여합부절

 

               黑龍壬辰  初運으로   松松之生 마쳤으며       
                흑룡임진  초운       송송지생           

           
                赤鼠丙子  中運으로   家家之生 마쳐있고         
                적서병자  중운       가가지생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했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格菴 歌辭總論(가사총론)-

 

소개하는 문장은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으로 대한민국에 患亂(환란)의 不運(불운)이 세 번 닥쳐오게 되는데 처음으로 시작되는 患亂(환란)의 시기와 避亂處(피란처)를 가리켜 주는 예언으로서, 日本(일본)이 침략한 壬辰(임진)년도를 가리켜 최초로 당한 不運(불운)의 患亂(환란)으로 예언한 것이다.

 

또한 두 번째 患亂(환란)은 淸國(청국)이 침범한 년도인 丙子(병자)년도를 두 번째 맞은 患亂(환란)의 시기로 예언한 것이며, 마지막 末運(말운)의 患亂(환란)은 서기 1963년도 癸卯(계묘)년부터 마지막 오는 患亂(환란)의 시기로 보고 이 때에는 弓弓(궁궁)지로 가야만 살아남는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 예언의 문장으로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을 ‘雙弓四乙(쌍궁사을)’이라는 문장으로 소개되어 (쌍)자 대신 (사)자로 서술해 놓은 것이 다른 점이다.

 

이러한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위 전체문장의 의미를 살펴보면, 天干(천간)과 地支(지지)와 日月과 四象(사상)을 추산하여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이후에 세 秘密(비밀)의 운을 소개하면서 대한민국 최초의 患亂(환란)을 일본이 일으킨 壬辰倭亂(임진왜란)으로 예언한 문장으로서, 壬辰倭亂(임진왜란) 시에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은 소나무 밑으로 가야 살아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소개한 내용이다.

 

또한 두 번째 오는 患亂(환란)은 丙子(병자)의 亂(란)으로서 丙子胡亂(병자호란)에는 집에서 가만히 있어야 살아날 수 있었다는 내용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오는 患亂(환란)은 서기 1963년도 癸卯(계묘)년부터 시작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시기에는 弓弓(궁궁)지를 찾아가야 살아날 수 있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의 문장은 550여 년 전의 예언이라는 사실을 감안하여 550여 년 전에 미래에 일어날 대한민국의 운명에 대하여 소개한 예언이라는 사실로서, ‘黑龍壬辰 初運(흑룡임진 초운)’이라는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壬辰倭亂(임진왜란)을 初運(초운)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黑龍(흑룡)의 문장을 壬辰(임진)을 가리킨 문장으로 보는 이유는 서두 문장에서 天干地支(천간지지)의 문장을 파자로 인용하여 소개한 문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하였기 때문으로서, 天干(천간)에서는 북방을 壬癸(임계)의 문장으로 지정한 사실과 오방신장에서 북쪽은 黑色(흑색)으로 지정하여 黑(흑)자를 소개한 사실과 龍(용)자는 辰(진)자의 역할이기 때문에 黑龍(흑용) 문장의 黑(흑)자는 天干(천간)인 ‘壬癸(임계)’ 문장의 壬(임)자의 역할이며, 黑龍(흑룡)의 龍(룡)자는 辰(진)자와 같은 역할이기 때문에 黑龍(흑룡)의 문장이 壬辰(임진)년도에 해당되는 문장으로서, 처음으로 일어나는 患亂(환란)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松松之生(송송지생) 마쳤으며’라 소개하여 壬辰倭亂(임진왜란) 시에는 소나무 밑으로 가면 살아날 수 있다는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아마도 壬辰倭亂(임진왜란) 시에 日本(일본)군들이 비행기를 가지고 있었던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黑龍壬辰(흑룡임진)의 문장에 이어지는 내용인 ‘赤鼠丙子 中運(적서병자 중운)’이라는 문장역시 같은 맥락의 해문으로서, ‘赤鼠丙子(적서병자)’ 문장의 赤鼠(적서)의 문장이 丙子(병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남쪽은 붉은 색깔로 지정하였으므로 ‘붉을 赤(적)’자는 남방을 가리키는 글자이며, 역시 天干(천간)의 문장에서 남쪽에는 丙丁(병정)의 문장이 자리 잡고 있는 이유로 赤鼠(적서) 문장의 ‘쥐 鼠(서)’자를 ‘아들 子’字로 보아 赤鼠(적서)의 문장은 赤子(적자)의 문장이 되어지는 것이며 赤子(적자)의 문장의 赤(적)자는 丙丁(병정)의 문장에서의 丙(병)자의 역할과 같은 글자이므로 赤子(적자)의 문장은 같은 남쪽의 丙子(병자)가 되어지므로 丙子胡亂(병자호란)을 의미한 것으로서, 두 번째로 일어나는 患亂(환란)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丙子胡亂(병자호란) 시에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을 일러 ‘家家之生(가가지생)’이라 소개하여 집에 가서 가만히 있는 것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기록하였는데, 이것은 아마도 丙子胡亂(병자호란)시에 오랑캐인 淸軍(청군)들이 부녀자를 끌어가거나 劫奪(겁탈)한 상황과 관련된 내용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丙子胡亂(병자호란)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마지막에 일어나는 患亂(환란)의 運(운)을 기록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내용의 기록이다.

 

            다시보기)   玄兎癸卯  末運으로   弓弓之生  傳했다네

                        현토계묘  말운       궁궁지생  전

 

다시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의 기록은 위 전체문장을 게시한 것이 다시보기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한 것인 만큼 중요한 뜻을 담고 있는데, 위 예언문장에서 末運(말운)을 가리키는 문장인 玄ꟙ(현토)는 癸卯(계묘)를 가리키는 문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것으로서, 癸卯(계묘)년부터 末運(말운)의 運(운)이 시작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末世(말세)에 오는 患亂(환란)의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을 가리켜 ‘弓弓之生(궁궁지생) 전했다네’라 소개하여 ‘弓弓地(궁궁지)’를 찾아가면 살아날 수 있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검은 토끼’라는 뜻의 玄ꟙ(현토)의 문장은 癸卯(계묘)년을 가리킨 것으로 이는 天干(천간)에서는 북방을 壬癸(임계)의 문장에 해당시킨 사실과 오방신장에서는 黑色(흑색)과 ‘물 水’자가 배정되어 있는 곳이 북방에 속한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근거하여 玄ꟙ(현토)의 문장을 북방에 배정되어 있는 壬癸(임계)의 문장에 결부시키면 玄(현)자는 壬(임)자의 역할이며 兎(토)자는 卯(묘)자의 역할이기 때문에 ‘玄兎癸卯(현토계묘)’의 문장은 地支(지지)의 순서 문장으로 보아서 壬寅(임인) 다음에 癸卯(계묘)년도가 되어지는 순서를 기록한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玄兎癸卯 末運(현토계묘 말운)’의 문장에서 癸卯(계묘) 년도에 해당되는 년도는 자연히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일어난 이후에 오는 末運(말운)에 해당되는 년도로서, 본 문장에 연결되어지는 후면의 내용인 하단의 문장에서는 道下止(도하지)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상황으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소개되어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흥종교를 창설하시면서 인용하신 명칭으로서, 신흥종교를 창설하신 년도가 서기 1955년 乙未(을미)년도이므로 乙未(을미)년도인 서기 1955년부터 시작하여 玄兎癸卯 末運(현토계묘 말운)’문장에 해당되는 년도는 서기 1962년도가 壬寅(임인)년도이며 서기 1963년도가 癸卯(계묘)년도로서 壬寅(임인)년도와 癸卯(계묘)년도를 ‘玄兎癸卯 末運(현토계묘 말운)’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末運(말운)의 시작은 서기 1963년도인 癸卯(계묘)년부터 시작이라는 문장으로서,  ‘살아날 곳을 찾아가라’ 하여 ‘弓弓之生(궁궁지생) 傳(전)했다네’라 소개한 사실로서, ‘弓弓之生(궁궁지생)’ 문장의 의미는 弓弓(궁궁)의 존재가 있는 곳을 찾아가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弓弓之生(궁궁지생)’문장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을 격암 세론시 문장에서 ‘弓弓之朴(궁궁지박)’이라 소개한 ‘弓弓(궁궁)의 역할은 朴氏가 한다’는 문장의 기록에 의하여 ‘弓弓之生(궁궁지생) 傳(전)했다네’ 문장의 의미는 ‘朴氏를 찾아가면 살아남는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으로서, 박씨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계신 곳을 찾아가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뜻을 전하는 것이 ‘弓弓之生(궁궁지생)’의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단군연합에 들어와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弓弓之生(궁궁지생)’의 문장을 ‘弓弓之朴(궁궁지박)’의 문장내용에 연결하여 박태선 장로님과 연결시킨 이후에 단군연합을 지칭한 이유는 ‘弓弓之朴(궁궁지박)’에 연결되는 문장에서 박씨 가지의 박이 나온다 하여 ‘小石之生枝朴(소석지생지박)’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적은 돌의 역할이 살아서 나오는데, 朴氏 가지의 朴이라는 사실의 문장에서 박씨를 증거하는 가지의 朴이 적은 돌의 역할로 살아서 나오는 小石(소석)의 가지의 朴(박)을 필자는 백마공자의 역할로 보기 때문으로 ‘弓弓之朴(궁궁지박)’이라 서술되어 있는 세론시의 예언문장은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역시 앞 문장에서 호랑이띠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신분으로 나오는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난 사실에 근거해서인데,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天下에서는 처음으로 유일하게 再生(재생)하여 드러나는 주인공이기 때문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서씨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호랑이띠로 드러나면서 ‘弓弓之朴(궁궁지박)’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기 때문에 末運(말운)의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은 단군연합이라는 사실이다.

 

위와 같은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하단의 예언문장에서는 癸卯(계묘)년도에 末運(말운)의 運(운)역할로 드러나는 존재가 자연적으로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松松家家  以後에는   弓弓乙乙  田田으로   

                      송송가가  이후       궁궁을을  전전      

 

                      河田洛田  天地兩白   弓圖乙書  兩白人을  

                      하전락전  천지량백    궁도을서 량백인    

 

                      三秘中出  十勝之理   易理八卦  推算하면  

                      삼비중출  십승지리   역리팔괘  추산 

 

                      雙弓四  秘中에   避亂處  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  발견      

 

                      天坡弓弓  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  찾지말고   雙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格菴 歌辭總論(가사총론)-

 

소개한대로 위문장은 앞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壬辰倭亂(임진왜란)의 避亂處(피란처)와 丙子胡亂(병자호란)의 避亂處(피란처)를 略稱(약칭)으로 ‘松松家家(송송가가)’라 소개한 사실로서, 松松(송송)의 문장은 壬辰倭亂(임진왜란) 시의 避亂處(피란처)를 일러 ‘소나무 밑으로 가야 한다’는 사실을 가리킨 것이며 家家(가가)라는 문장은 丙子胡亂(병자호란)시의 피란처로서,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서 피신하고 있으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다.

 

이러한 두 가지 患亂(환란)의 시작과 避亂處(피란처)까지 ‘松松家家(송송가가)’ 라 소개하여 지나간 患亂(환란)을 소개한 이후에 마지막으로 오는 患亂(환란)과 避亂處(피란처)를 가리킨 문장이 위 게시한 보기의 문장으로서, 위 문장은 아무리 상세히 해문하여도 이해하기 매우 어려운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난해한 문장이지만 말세에 오는 대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아무리 어려워도 말세에 일어날 대재앙과 避亂處(피란처)가 어떠한 곳인지를 해문하여 현재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고 이 세상이 살기 좋은 세상인줄로만 알고 천방지축 날뛰고 있는 백성들에게 알려줄 책무가 있는 이유로 필자 나름대로 해문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 전체문장의 의미는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은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 내용과는 다른 의미로서, 雙弓(쌍궁)의 문장에다 四乙(사을)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여 ‘雙弓(쌍궁)雙乙(쌍을)’에다 乙乙(을을)을 추가로 소개한 것이 다른 점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을 소개한 이후에 ‘밭 田(전)’자 두 자를 연결하여 田田(전전)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여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을 ‘河田洛田(하전락전)’이라 소개하여 天地의 밭 田(전)자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天地(천지)의 ‘밭 田(전)’자에 연결되는 문장에서 알 수 있는 것은 天地(천지)의 역할은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天白(천백)과 地白(지백)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며, 天地의 兩白(양백)을 통합한 兩白人(양백인) 역할의 사람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늘의 白과 땅의 白이 통합되어진 상태인 兩白人(양백인)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天地의 역할은 다시 弓乙(궁을)로 변신하여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는 역할의 兩白人(양백인)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地의 兩白(양백)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兩白人(양백인)이 다시 ‘弓乙圖書(궁을도서)’ 역할의 兩白人(양백인)으로 드러나는 상황은 세 가지의 비밀 문장 안에서 드러나는 陰陽人(음양인) 역할의 勝利(승리)자로서, 八卦(팔괘)가 변화되어 드러나는 주인공으로 八卦(팔괘)가 易(역)으로 뒤바뀌어 드러나는 상황을 推測(추측)하여 보아야 알 수 있는 兩白人(양백인)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人(양백인)은 또다시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 가운데서 숨겨둔 비문을 통하여 드러나는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 곳은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곳으로 두 弓(궁)자가 존재하는 道下處(도하처)가 避亂處(피란처)이면서 陰陽(음양) 역할의 勝利(승리)자가 나오는 福地(복지)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陰陽(음양) 역할의 勝利(승리)자가 존재하는 十勝地(십승지)를 찾으려면 밖에서 十勝地(십승지)를 찾지 말고 ‘雙弓之間(쌍궁지간)’에서 十勝地(십승지)를 찾으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松松家家  以後에는   弓弓乙乙  田田으로   

                      송송가가  이후       궁궁을을  전전      

 

                      河田洛田  天地兩白   弓圖乙書  兩白人을  

                      하전락전  천지량백   궁도을서  량백인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에서 ‘松松家家 以後(송송가가 이후)’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壬辰倭亂(임진왜란)과 丙子胡亂(병자호란)이 일어날 시에 避身(피신)할 곳을 가리킨 문장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두 곳의 避亂處(피란처)가 드러난 이후에 일어나는 역사가 末運(말운)의 역사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문장으로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의 역할이 시작한다는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은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田田(전전)의 문장이 연결되어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은 앞 문장에서 하늘소의 역할로 드러나는 天牛(천우)의 역할이 ‘弓弓(궁궁)’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소개하였으며, 땅의 말의 역할로 드러나는 地馬(지마)가 乙乙(을을)의 역할로서 무궁화 동산인 槿花宮(근화궁)에서 드러나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 ‘弓弓乙乙(궁궁을을)' 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사실로서, 天牛(천우) 地馬(지마)가 ‘弓弓乙乙(궁궁을을)'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실을 소개한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弓弓(궁궁)의 역할은 天弓弓(천궁궁)과 地弓弓(지궁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앞 문장에서 소개하였으며,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은 天牛(천우)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또한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가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임과 동시에 乙乙(을을)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앞 문장에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인 田田(전전)의 문장을 보면, 두 ‘밭 田(전)’자를 소개하기를 天地의 ‘밭 田(전)’자라는 의미로 ‘河田洛田(하전락전)’ 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田田(전전)의 ‘밭 田(전)’자에다 하늘과 땅을 지칭하는 河(하)자와 洛(락)자를 첨부시켜 ‘河田(하전) 洛田(락전)’이라 소개하여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은 天地(천지)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가리킨 것이다.

 

부연하면 ‘河田洛田(하전락전)’ 문장의 河洛(하락)의 의미는 河圖(하도) 洛書(락서)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河洛(하락)이라 지칭한 사실을 이어지는 문장에서 ‘弓圖乙書(궁도을서)’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弓圖乙書(궁도을서) 문장의 弓乙(궁을)은 天地를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에 ‘弓圖乙書(궁도을서)’ 문장의 의미는 ‘天圖地書(천도지서)’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河田洛田(하전락전)’ 문장의 의미는 ‘天田地田(천전지전)’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 되는 것이다.

 

또한 ‘밭 田(전)’자의 역할은 앞 문장에서 十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밭 田(전)’자로서, ‘밭 田(전)’자에서 네 ‘입 口(구)’자를 퇴출시키면 十字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소개한바 있으므로 ‘天田地田(천전지전)’의 문장에서 田(전)자를 十字를 상징한 역할로 본다면 결론적으로 ‘天田地田(천전지전)’ 문장의 의미는 ‘天十地十(천십지십)’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天十地十(천십지십)’의 의미를 가리킨 ‘河田洛田(하전락전)’ 혹은 ‘天田地田(천전지전)’ 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十字와 땅의 十字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킨 ‘河田洛田(하전락전)’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十字가 등장하는 사실은 하단의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밭 田(전)’자가 十字가 형성되어지는 ‘밭 田(전)’자라는 사실이다.

 

             보기)  上帝豫言  眞經說  毫理不差生命  利在田田  十勝化

                    상제예언  진경설  호리불차생명  리재전전  십승화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밭 田(전)’자의 역할이 十字의 역할로 변화되어지는 狀況(상황)의 문장은 ‘利在田田勝化(리재전전 십승화)’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의 田田(전전)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 전체문장의 의미는 해문이 필요 없이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문장으로서, 하나님의 예언은 眞經(진경)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이 하나님 말씀의 예언이라는 사실이며, 털끝만치도 차이가 나지 않는 생명말씀의 예언으로 인해 이로움이 나오는 곳이 존재하는데,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이 勝利(승리)자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勝利(승리)자가 드러날 시에는 十字의 역할에서 變化(변화)되어 드러난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毫理不差生命(호리불차생명)’ 문장의 毫(호)자는 ‘털끝 毫(호)’자로서, ‘毫理不差(호리불차)’의 의미는 털끝만치도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문장으로서, 眞經(진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털끝만치도 차이가 없는 生命(생명)의 말씀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예언이 眞經(진경)에 서술되어 있는 生命(생명)의 말씀이라는 문장에 연결하여 ‘利在田田 十勝化(리재전전 십승화)’라 소개한 사실로서, 生命(생명)의 역할을 하는 문장이 이로움을 주는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이러한 두 ‘밭 田(전)’자의 문장이 十字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지는 과정에서 勝利(승리)자의 역할이 나온다는 문장이利在田田 十勝化(리재전전 십승화)’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인 田田(전전) 문장의 의미는 두 十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사실로서, ‘밭 田(전)’자는 十字의 역할뿐만 아니라 격암유록 여러 예언문장에서는 여러 가지 의미로 인용된 ‘밭 田(전)’자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내포한 글자로서,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地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 기록한 것이다.

 

                보기)   天理田田  先覺後에   地田田은  後尋處요

                        천리전전  선각후     지전전    후심처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하늘의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을 먼저 깨달은 이후에 땅의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은 후에 찾아가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天理田田(천리전전)’의 문장은 하늘에서 관리하는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하늘의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는 사실이며, 이후에 땅의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을 하는 곳을 방문하라는 사실로서 天地 즉 하늘과 땅에 각기 두 ‘밭 田(전)’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밭 田(전)’자의 의미를 상세히 소개한 곳은 격암 초장의 문장으로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田意田意  何田意  四面方正  是田意

                        전의전의  하전의  사면방정  시전의

 

                        田之又田  變化田  妙術無窮  眞田意 

                        전지우전  변화전  묘술무궁  진전의  

 

                                  -格菴 初章(격암 초장)-

 

보기의 기록은 ‘밭 田(전)’자의 의미에 대하여 기록한 문장으로 ‘밭 田(전)’자가 어떠한 뜻을 내포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으며 이에 대해 ‘밭 田(전)’자의 역할은 사면사방에 올바로 지정되어 있는 ‘밭 田(전)’자의 이미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밭 田(전)’자는 하늘의 ‘밭 田(전)’에서 벗어나 변화되어 영원무궁 神秘(신비)한 재주를 일으키는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眞理(진리)의 뜻을 담은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필자가 하늘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문장이 ‘田之又田(전지우전)’의 문장으로 ‘밭 田(전)’자가 떠나가서 또다시 ‘밭 田(전)’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으로서, 田之(전지)의 田(전)자를 하늘의 ‘밭 田(전)’자로 본 이유는 위문장에서 먼저 하늘의 ‘밭 田’자를 깨달으라는 ‘天理田田(천리전전)’의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밭 田(전)’자의 역할은 여러 가지의 의미로 변화를 일으키는 역할이라 하여 ‘田之又田(전지우전)’의 문장에 變化田(변화전)이라 연결하여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밭 田(전)’자의 역할은 天地(천지)의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여러 형태의 의미로 變化(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글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밭 田(전)’자로서, 격암유록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秘文(비문)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利在田田  秘文으로  田之又田  田田일세
                       리재전전  비문      전지우전  전전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하는 보기 문장의 ‘밭 田(전)’자의 역할 역시 이로움을 주는 두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秘文(비문)에 숨겨진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하늘의 ‘밭 田(전)’자의 역할에 또 다시 ‘밭 田(전)’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의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 소개하여 ‘田之又田 田田(전지우전 전전)일세’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秘文(비문)에 감추어진 ‘밭 田(전)’자의 역할을 하단에서 소개하는 격암 은비가 문장에서는 자기 자신이 살아나는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當代(당대)에서부터 千年(천년)동안을 訓練(훈련)시키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 기록한 사실이다.

 

               보기)   利在田田  陰陽田   田中十勝  我生者

                       리재전전  음양전   전중십승  아생자

 

                       田中又田  又田圖   當代千年  訓練田

                       전중우전  우전도   당대천년  훈련전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이미 간단하게 소개한대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은 이로움을 주는 두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陰陽(음양)의 ‘밭 田(전)’자라는 사실이며, ‘밭 田(전)’자의 기록 가운데서 勝利(승리)자가 살아나오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두 ‘밭 田(전)’자 이외에 또 하나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 드러나는데 세 번째로 드러나는 ‘밭 田(전)’자의 역할은 계획하거나 설계를 하는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당대에 千年(천년)동안을 훈련시키는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세 가지의 ‘밭 田(전)’자가 드러난다는 전체 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문장을 상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이기하여 소개하면 ‘利在田田 陰陽田(리재전전 음양전)’이라 소개하여 이로움을 주는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은 陰陽(음양) 역할의 ‘밭 田(전)’자라는 사실로서, 두 ‘밭 田(전)’자는 女子나 男子의 역할을 하는 ‘밭 田’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陰陽(음양)의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살아서 나오는 ‘밭 田(전)’자의 역할은 十字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田中十勝 我生者(전중십승 아생자)’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여 ‘田中十勝(전중십승)’ 문장의 의미는 ‘밭 田(전)’자 가운데서 勝利(승리)자가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밭 田(전)’자가 十字가 만들어지는 ‘밭 田’자라는 사실을 田中十勝(전중십승)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田中十勝(전중십승)’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자기가 살아서 나온다’는 我生者(아생자)의 문장으로서, 勝利(승리)자가 ‘밭 田(전)’자 기록 안에서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陰陽(음양)의 ‘밭 田(전)’자에서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살아서 나오는 존재에 대해 이르기를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그림이나 설계를 하는 세 가지의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현 세상에서 千年(천년) 동안을 훈련시키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田中又田  又田圖   當代千年  訓練田

                          전중우전  우전도   당대천년  훈련전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田中又田(전중우전)’의 문장은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같은 맥락의 ‘田之又田(전지우전)’의 문장을 소개한 사실로서, ‘田中又田(전중우전)’ 문장의 의미는 ‘밭 田(전)’자 가운데서 또 ‘밭 田(전)’자가 나온다는 사실이며, 이러한 두 개의 ‘밭 田(전)’자 이외에 또 하나의 ‘밭 田(전)’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又田圖(우전도)’라 소개하여 또 다시 드러나는 ‘밭 田(전)’자의 역할은 그림을 그리거나 計劃(계획)이나 設計(설계)를 하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위에서 소개하는 ‘田中又田 又田圖(전중우전 우전도)’의 문장에서는 세 가지의 ‘밭 田(전)’자가 드러난다는 사실로서, ‘밭 田(전)’자를 十字(십자)로 본다면 세 가지의 十字(십자)가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當代千年 訓練田(당대천년 훈련전)’의 문장으로서, 현 세상에서  千年(천년)동안을 訓練(훈련)시킨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소개한 이익을 주는 두 개의 ‘밭 田(전)’자의 역할은 陰陽(음양)이나 陽陰(양음)의 ‘밭 田(전)’자의 역할로서, 女子나 男子 역할의 ‘밭 田(전)’자로 男子나 女子나 누구나 ‘밭 田(전)’자가 육체에 결부되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人間에게는 공이 丹田(단전)이라는 ‘밭 田(전)’자가 腹部(복부)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으로서, 두 가지의 ‘밭 田(전)’자의 역할은 女子나 男子 역할의 ‘밭 田(전)’자로 드러났으나 세 번째로 드러나는 ‘又田圖(우전도)’ 문장의 ‘밭 田(전)’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그림을 그리거나 설계나 계획을 하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의 문장으로서, 세 번째에 ‘밭 田(전)’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勝利(승리)자의 역할로서 설계나 계획을 하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세 번째로 드러나는 ‘밭 田(전)’자의 존재는 설계나 계획을 하는 임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 세상에서 존재하면서 千年(천년)동안을 훈련시키는 ‘밭 田(전)’자 역할의 사람으로 드러나는 勝利者(승리자)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설계나 계획을 하는 상황의 글자는 ‘又田圖(우전도)’ 문장의 圖(도)자를 그림이나 설계나 계획을 할 圖(도)자로 보는 글자이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예언 기록에서 볼 수 있는 ‘밭 田(전)’자의 역할은 사람의 육신에 붙어있는 丹田(단전)을 가리키는 ‘밭 田(전)’자의 역할로 밝혀진 사실로서, 본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 문장의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은 天地(천지)를 의미한 ‘밭 田(전)’자의 역할이나 男女를 상징한 ‘밭 田(전)’자의 역할이나 또는 종교의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田田(전전)이라 소개한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田中又田 又田圖(전중우전 우전도)’의 ‘밭 田(전)’자는 결론적으로 天地人 세 사람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하나님의 ‘밭 田(전)’자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밭 田(전)’자의 역할과 또한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는 주인공도 ‘밭 田(전)’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인간의 丹田(단전)을 가리키는 ‘밭 田(전)’자로 마지막에 드러나는 ‘밭 田(전)’자의 주인공의 丹田(단전)에서 設計(설계)와 計劃(계획)이 되어있는 대로 천년동안 훈련을 시키는 ‘밭 田(전)’자의 역할인 丹田(단전)역할의 ‘밭 田(전)’자라는 결론으로서 백마공자가 마지막에 나오는 末運(말운)의 주인공으로서, 서기 1963년도 癸卯(계묘)년부터 ‘밭 田(전)’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의 문장에 이어지는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田田(전전) 문장의 역할은 天地의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河田洛田  天地兩白   弓圖乙書  兩白人을  

                         하전락전  천지량백   궁도을서  량백인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을 ‘河田洛田(하전락전)’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天地兩白(천지량백)’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河田(하전)과 洛田(락전)의 문장이 天地의 역할로 다시 兩白(양백)의 역할로 변화되어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河田洛田(하전락전)’의 문장에 연결하여 ‘天地兩白(천지량백)’이라 소개한 사실은 河田(하전)과 洛田(락전) 문장의 역할이 天地의 역할로 兩白(양백)의 역할까지 하고 드러난다는 문장으로서, 兩白(양백)의 문장 역시 天地를 의미한 역할로서, 先天의 白(백)과 後天의 白이 존재한다는 사실의 문장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이 先後天의 兩白(양백)의 역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天地의 兩白(양백)의 역할은 河圖(하도)와 洛書(락서)가 天地의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연결하여 ‘弓圖乙書 兩白人(궁도을서 량백인)’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면 ‘弓圖乙書(궁도을서)’ 문장의 의미는 天圖地書(천도지서)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의 문장은 天地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圖書(도서)의 문장은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문장을 略稱(약칭)으로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弓圖乙書(궁도을서)’의 문장은 天圖地書(천도지서)의 문장을 가리킨 내용으로 이어지는 문장이 ‘兩白人(양백인)’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兩白人(양백인)’의 역할은 하늘의 白人(백인)과 땅의 白人(백인)을 가리켜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白人도 하늘의 白人과 땅의 白人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兩白人(양백인)의 역할은 하늘과 땅의 역할의 白人이 통합되어진 사람이 나오는 것을 兩白人(양백인)이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 모두 白人의 역할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함께 하시는 사람을 兩白人(양백인)이라 하여 '弓圖乙書 兩白人(궁도을서 량백인)’ 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兩白人(양백인) 역할의 의미는 天地人 문장에 三人이 통합되어진 사람의 역할을 兩白人(양백인)이라 하는 것으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존재로 드러나는 주인공을 兩白人(양백인)이라 소개한 것이다.

 

참고로 ‘弓圖乙書 兩白人(궁도을서 량백인)’ 문장의 ‘弓圖乙書(궁도을서)’ 의 弓乙(궁을)의 문장을 天地로 본다면 ‘弓圖乙書(궁도을서)’의 문장은 ‘天圖乙書(천도을서)’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圖(천도)’문장의 圖(도)자는 ‘그림을 그릴 圖(도)’ 혹은 ‘계획 圖(도)’ ‘다스릴 圖(도)’ ‘도모할 圖(도)’자이므로 하늘의 白人의 역할은 설계와 계획을 하는 圖(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洛書(락서) 혹은 地書(지서)나 乙書(을서) 문장의 의미는 땅에서 드러나는 白人의 역할은 글을 쓰는 白人을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天地 역할의 兩白人(양백인)이 드러나는 ‘弓圖乙書 兩白人(궁도을서 량백인)’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秘文(비문) 가운데서 드러나는 兩白人(양백인)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三秘中出  十勝之理   易理八卦  推算하면  

                       삼비중출  십승지리   역리팔괘  추산 

 

                       雙弓四乙  隱秘中에  避亂處  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  발견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天地와 河圖(하도) 洛書(락서) 역할의 兩白人(양백인)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연결문장으로서, 三秘(삼비) 중에서 출현하는 兩白人(양백인)은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변화되는 八卦(팔괘)를 추산하여 兩白人(양백인)이 어떠한 상황의 兩白人(양백인)으로 나오는지를 알라는 것이다.

 

이러한 세 가지의 비밀 가운데서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兩白人(양백인)이 八卦(팔괘)를 易(역)으로 推算(추산)하여 변화되어진 상황의 ‘雙弓四乙(쌍궁사을)’이라 소개한 문장이 비문 중에 숨겨진 문장으로서,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을 통해 避亂處(피란처)가 발견되어진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은 天地가 통합되어진 兩白人(양백인) 혹은 河圖(하도) 洛書(락서) 역할의 兩白人(양백인)이 드러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秘中出 十勝之理(삼비중출 십승지리)’의 문장에서 三秘(삼비)의 문장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 三秘文(삼비문)으로 시작하여 三數秘(삼수비)로 끝을 마친다는 그 三秘(삼비)와 같은 의미로서, 三秘文(삼비문)의 문장에서 마지막의 세 번째 주인공이 등장하면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의 임무는 끝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위 ‘三秘中出(삼비중출)’ 문장의 三秘(삼비)의 문장이 가리키는 것은 세 가지의 비밀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문장에는 세 가지 역할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정감록에서 표면상으로는 주인공의 성씨가 정씨와 박씨로 드러나 서술되어 있지만 실상은 정씨와 박씨 외에 세 번째로 한 사람이 더 출현하는데 아무나 알 수 없도록 가리어져서 서술되어 있으므로 그 문장에 해당되는 사람이 나와서 밝혀내기 전에는 아무도 해문할 수 없도록 서술되어 있는 것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의 三秘(삼비)의 비밀이다.

 

뿐만 아니라 하늘의 역할도 세 가지로, 종교도 세 가지로, 患難(환난)도 세 가지로, 避亂處(피란처)도 세 가지로 서술한 것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이 감추고 있는 秘文(비문)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天地人의 문장을 비유로 든다면 하나님 역할의 사람과 땅의 하나님 역할의 사람과 사람으로서 하늘에 속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것을 三秘(삼비)나 三秘文(삼비문)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三秘(삼비) 문장의 의미는 하늘의 하나님 역할의 사람과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 역할의 사람과 마지막으로 사람이 하늘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세 가지 秘密(비밀)의 주인공인 사람이 나온다 하여 ‘三秘中出(삼비중출)’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地(천지) 혹은 河圖(하도) 洛書(락서) 역할의 문장이 통합되어진 兩白人(양백인)의 문장이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 통합되어진 사람이라 지칭하여 兩白人(양백인)이 드러나는 상황을 ‘三秘中出(삼비중출)’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天地가 통합되어진 兩白人(량백인)의 주인공이 나오는 상황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十勝之理(십승지리)’라 소개하여 十字의 역할이 勝利者(승리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十字의 구성은 一字가 가로 세로 縱橫(종횡)한 상황이 十字의 구성으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하늘의 역할이 一字라는 사실이고 二字는 땅의 역할이라 소개한 ‘天一地二’의 문장에 근거하여 一字의 縱(종)과 橫(횡)의 상황은 하늘이 縱(종)과 橫(횡)의 역할로 十字가 구성되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一字를 陽陰(양음)의 역할로 보아 陽(양)의 역할인 一字의 하나님을 하늘 上(상)의 하나님으로 본다면 陰字(음자)의 一字의 역할은 땅에서 백성을 거느리고 있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를 같은 一字의 역할로 보아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황은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세로 가로 혹은 가로 세로로 十字가 되어진 상태를 가리키는 ‘十勝之理(십승지리)’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十勝之理(십승지리)’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모시는 자가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十勝之理(십승지리)’라 소개한 사실로서, 兩白人(량백인)의 주인공이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모시고 나오는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十勝之理(십승지리)’라 소개한 것과 같이 ‘十勝(십승)의 이치로 드러나는 ‘兩白人(량백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十勝(십승)의 原理(원리)로 드러나는 주인공인 ‘兩白人(량백인)’이 드러나는 상황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易理八卦 推算(역리팔괘 추산)하면’이라 소개하여 변화되어지거나 바뀌어지는 八卦(팔괘)의 역할로 미리 예측하여 보라는 문장으로서, 十勝(십승)의 原理(원리)로 드러나는 ‘兩白人(량백인)’을 변화되어지는 八卦(팔괘)에 비유하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易理八卦(역리팔괘)’라는 문장의 의미는 變化(변화)되어지는 八卦(팔괘)의 상황을 推算(추산)하거나 미리 예측하라는 사실을 ‘易理八卦 推算(역리팔괘 추산)’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天地나 혹은 河圖(하도) 洛書(락서) 역할의 兩白人(량백인)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변화되어지는 八卦(팔괘)에 비유하여 보라는 예언문장으로서, 天地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나는 상황을 八卦(팔괘)에 인용하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地나 혹은 河圖(하도)나 洛書(락서)의 역할을 바뀌어지는 八卦(팔괘)에 비유한다면 격암유록 송가전 문장에서 八卦는 天八卦(천팔괘) 地八卦(지팔괘) 혹은 仙八卦(선팔괘)라 소개하여 사람이 八卦(팔괘)의 역할로 드러나는 人八卦(인팔괘)를 仙八卦(선팔괘)라 소개하기도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하늘의 八卦(팔괘)와 땅의 八卦(팔괘) 그리고 사람의 八卦(팔괘)가 존재한다는 사실로서, 天地人의 八卦(팔괘)가 합하여진 상태는 三八卦(괘)가 되어진다는 사실로서, 兩白人(량백인)이 三八卦(괘)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兩白人(량백인)은 先天의 白과 後天의 白이 통합되어진 상태를 兩白(양백)이라 하는 것이며, 兩白(양백)의 문장을 八卦(팔괘)에 비유하면 天八卦(천팔괘)와 地八卦(지팔괘)가 통합되어진 것이 兩白(양백)의 八卦(팔괘)가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兩白(양백)의 문장에 ‘사람 人’자를 추가하여 兩白人(량백인)이라 소개하여 세 사람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兩白人(량백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상태를 兩白人(량백인)이라 하는 이유로 天地人이 각기 八卦(팔괘)의 역할로서, 天八卦(천팔괘), 地八卦(지팔괘), 人八卦(인팔괘)로 비유하여 天地人의 八卦(팔괘)가 통합되어진 八卦(팔괘)는 三八卦로서, 三八卦로 나오는 주인공은 兩白人(량백인)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天地人의 八卦(팔괘)가 통합되어진 三八卦(삼팔괘)의 주인공이 先天의 白(백)과 後天의 白(백)이 통합되어진 兩白人(량백인)의 三八卦(삼팔괘)의 주인공은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국조단군 위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兩白(양백)의 역할이면서 天地의 八卦(팔괘)의 역할이기 때문에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 서씨가 공교롭게도 三八年 戊寅(무인)생으로 출생한 존재이기 때문에 天地人(천지인)의 三八卦(삼팔괘)가 통합되어진 三八卦의 주인공은 백마공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선후천의 兩白(양백)과 兩白(양백)이 다시 八卦(팔괘)가 변화되어진 三八卦(삼팔괘) 역할의 兩白人(양백인)이 나오는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雙弓四乙  隱秘中에  避亂處  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  발견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숨겨둔 秘文(비문)중에서 避亂處(피란처)가 발견되어진다는 문장으로서, ‘雙弓四乙 隱秘中(쌍궁사을 은비중)’의 문장이 숨겨둔 비문에 해당되는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雙弓四乙(쌍궁사을)’의 의미는 이미 위에서 잠깐 소개한대로 雙弓(쌍궁)의 乙乙(을을)의 문장이 두 번 반복되어 소개되어 있는 문장으로 四乙(사을)의 문장은 乙乙(을을) 乙乙(을을)의 문장을 가리킨 것이다.

 

이러한 乙乙(을을)의 문장은 雙乙(쌍을)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에 雙乙(쌍을)의 문장 하나가 더 추가되어 있는 문장이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雙弓雙乙(쌍궁쌍을)’ 문장의 雙弓(쌍궁)의 역할은 弓弓(궁궁)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牛(천우)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문장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雙乙(쌍을)의 역할은 당연히 地馬(지마)의 신분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의 역할이 雙乙(쌍을)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해문이라면  ‘雙弓四乙(쌍궁사을)’의 의미는 雙乙(쌍을)의 역할 즉 乙乙(을을)의 역할이 하나 더 추가되어 있는 문장으로 두 가지의 의미로 분류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乙乙(을을)의 역할이 격암 乙乙歌(을을가) 문장에서는 乙乙(을을)의 두 乙(을)자를 縱(종)과 橫(횡)으로 만들면 ‘불교 (만)’자가 되어지는 十字의 역할이라 기록한 사실이며, 또한 乙乙(을을)의 두 ‘乙(을)’자를 서로 등을 돌려서 背乙(배을)한 상태는 ‘공부 工(공)’자가 되어지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乙乙歌(을을가) 문장의 기록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雙弓四乙(쌍궁사을)’ 문장의 의미는 雙乙(쌍을) 역할의 백마공자가 공부를 하고 彌勒(미륵)의 역할인 雙弓(쌍궁)의 역할로 나와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은 학문을 연구하는 자가 彌勒(미륵)으로 드러난다는 ‘雙弓四乙(쌍궁사을)’ 문장의 주인공이 秘文(비문) 중에 숨겨져 있는 존재가 드러나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다는 것은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은 ‘雙弓四乙(쌍궁사을)’의 문장을 격암 가사총론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四八四乙  雙弓之中   白十勝之  出現하고

                        사팔사을  쌍궁지중   백십승지  출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도 四乙(사을)의 문장인 乙乙(을을) 乙乙(을을)의 문장이 드러나는 문장으로서, 위 문장에서는 ‘四八四乙(사팔사을)’이라 소개하여 四方八方(사방팔방)이 四乙(사을)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四乙(사을)의 역할은 세계사방에 존재하는 四乙(사을)의 역할은雙弓之中(쌍궁지중)’에서 白十勝(백십승)의 역할로 출현하는 四乙(사을)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雙弓之中(쌍궁지중)’ 문장의 의미는 弓弓之中(궁궁지중)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弓弓(궁궁)의 역할이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여러 문장에서 밝혀진 이유로 雙弓之中(쌍궁지중)’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고 나온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또한 ‘白十勝之 出現(백십승지 출현)하고’의 의미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을 증거하고 나오는 자가 勝利(승리)자의 역할인 十勝(십승)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은 해문을 전제로 하여 天地가 八卦(팔괘)가 변화되어지는 과정 이후의 이어지는 문장에서 ‘兩白人(량백인)‘이 雙弓(쌍궁)과 雙乙(쌍을)의 역할로서 避亂處(피란처)에서 드러난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雙弓雙乙  隱秘中에  避亂處  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  발견      

 

                      天坡弓弓  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  찾지말고   雙弓之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格菴 歌辭總論(가사총론)-

 

소개한바와 같이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이 숨겨진 秘文(비문)의 내용이라는 사실과 ‘雙弓雙乙(쌍궁쌍을)’이 존재하는 곳이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雙弓(쌍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문장이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곳을 의미한 역할로서, 이러한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곳을 가리켜 道下處(도하처)라 소개한 사실이며, 이러한  道下處(도하처)가 陽陰(양음)의 역할로서 勝利(승리)자가 드러나는 ‘十勝福地(십승복지)’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勝利者(승리자)가 나오는 ‘十勝福地(십승복지)’를 다른 곳에서 찾지 말고 弓弓(궁궁)문장 사이에서 찾아보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이미 위에서 소개한대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을 ‘弓弓乙乙(궁궁을을)’로 수정 표기하여 鄭鑑錄(정감록) 기록에서도 같은 맥락의 기록이 ‘弓弓乙乙 田田(궁궁을을 전전)’으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라는 사실과 ‘道下處(도하처)’의 문장 역시 道下止(도하지)로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기록이 격암유록을 통하여 밝혀지는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정감록에 서술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은 하단에서 별도로 게시하여 소개한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에서 밝혀지는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는 이미 위에서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경, 신흥종교를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이라는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은 이미 앞 문장에서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이 숨겨둔 秘文(비문)이며, 秘文(비문) 가운데서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는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이므로 상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소개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雙弓雙乙  隱秘中에  避亂處  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  발견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은 秘文(비문) 가운데서 숨겨진 주인공이 나온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으로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내용에서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秘文(비문) 가운데 숨겨 두었다는 隱秘中(은비중) 문장의 의미는 秘文(비문) 가운데서 또 숨겨진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이 격암유록 秘文(비문) 중에서도 또 숨겨진 문장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숨겨둔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 가운데서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다는 사실은  ‘雙弓(쌍궁)’ 문장 역할의 존재와 雙乙(쌍을) 문장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다는 사실로서, 雙弓(쌍궁)과 雙乙(쌍을)의 역할은 위문장에서(우마)인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한다는 사실을 소개하였기 때문에 ‘雙弓雙乙 隱秘中(쌍궁쌍을 은비중)’ 문장의 의미는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雙弓(쌍궁)과 雙乙(쌍을)의 역할로 나오는 사실을 숨겨둔 비문의 내용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은 天牛(천우)와 地馬(지마) 사이가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곳을 찾아가라고 알려준 사실이다.

 

             다시보기)  天坡弓弓  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 찾지 말고  雙弓之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간단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비문 가운데 숨겨둔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 가운데서 避亂處(피란처)를 발견하였는데 避亂處(피란처)가 어디인지는 가르쳐주지 않았으나 위문장에서는 ‘天坡弓弓 道下處(천파궁궁 도하처)’라 소개한 사실로서, 하늘의 방패가 되어지는 弓弓(궁궁)의 문장이 존재하는 道下處(도하처)가 복을 받는 곳으로 지정된 十勝地(십승지)라는 사실로서, 十勝地(십승지)를 찾는데 밖에서 찾지 말고 ‘雙弓之間(쌍궁지간)’에서 찾으라고 세밀히 알려준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天坡弓弓 道下處(천파궁궁 도하처)’라는 문장은 일인이역의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곳을 道下處(도하처)라 소개한 것이며, 연결의 문장에서는 ‘十勝福地(십승복지)아니든가’라 소개하여 十勝福地(십승복지)가 일인이역의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道下處(도하처)이면서 피란처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避亂處(피란처) 道下處(도하처) 十勝福地(십승복지)를 찾아가려면 밖의 十勝(십승)을 찾지 말고 ‘雙弓之間(쌍궁지간)’에서 찾아보라 소개한 ‘雙弓之間(쌍궁지간)’은 弓弓之間(궁궁지간)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두 하나님의 신분이 존재하시는 사이에서 十勝福地(십승복지)를 찾으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弓弓之間(궁궁지간) 문장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신분과 관련하여 격암유록 道下處(도하처) 문장에는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서기 1955년도에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를 창설하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雙弓(쌍궁) 혹은 弓弓(궁궁)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인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늘의 방패가 되어주시는 避亂處(피란처)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은 필자의 주장을 밑받침하여주는 문장이 하단의 弓乙圖歌(궁을도가)예언문장에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이면서 雙弓(쌍궁)의 역할로서 弓弓之間(궁궁지간)에서 드러나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소개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기도 한 문장을 하단에서 연결하여 계속 소개한다.

 

 

                          

                  鄭鑑錄(정감록) 道下地(도하지) 예언문장

 

 

          此荒凉之世 牛聲滿野 唵嘛之歌 遠近歡迎 圖弓三立

          차황량지세 우성만야 엄마지가 원근환영 도궁삼립

 

          非雲眞雨 遍滿朝野 西北益盛 吾心 六一數也

          비운진우 편만조야 서북익성 오심 육일수야

 

          弓弓乙乙 牛聲入中 能保萬人 十勝圖 弓乙弓乙 田田 利在弓弓乙乙 

          궁궁을을 우성입中 능보만인  십승도 궁을궁을 전전  리재궁궁을을

 

          故 利在田田 二人太田 種草得毛 利在 十勝之也

          고 리재전전  이인대전 종초득모 리재 십승지야

 

          吾之子孫 愼之愼之 不入妄步於 道下地

          오지자손 신지신지 불입망보어 도하지야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P-.6-

 

 

 

                           격암유록 道下止(도하지)문장

 

     道者 弓弓之道 無文之通也 行惡之人 不覺之意 尋道之人 覺之得也 生也訣云

     도자 궁궁지도 무문지통야 행악지인 불각지의 심도지인 각지득야 생야결운

 

     人惠無心村 十八退 丁目雙角三 人卜也 千口人間以 着冠也

     인혜무심촌 십팔퇴 정목쌍각삼 인복야 천구인간이 착관야

 

     破字妙理 出於 道下止

     파자묘리 출어 도하지야

 

     不覺此意 平生修身 不免怨無心矣 愼覺之哉 弓弓之道

     불각차의 평생수신 불면원무심의 신각지재 궁궁지도  

 

     儒佛仙 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 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  三人一夕 枾從者生矣     

     리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  삼인일석 시종자생의

 

     一云 人合千口 以着冠 此言不中 非天語  時運不開 否道令 

     일운 인합천구 이착관 차언불중 비천어  시운불개 부도령 

 

                                            -格菴 道下止(격암 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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