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最好兩弓 木人(최호량궁 목인)으로

                 十八卜術 誕生(십팔복술 탄생)하니(23부-3)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위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雙弓雙乙(량궁쌍을)’의 역할을 아는 자는 살아서 남는 자라는 문장에 연장선상의 문장으로서, ‘雙弓雙乙(량궁쌍을)’의 역할을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한다는 사실까지 소개한 ‘雙弓雙乙(량궁쌍을)’의 문장으로서,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 내용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弓(양궁) 즉 弓弓(궁궁)의 역할로 天使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末世死運  當한者들    疑心말고 修道하소 

                       말세사운  당  자      의심     수도

 

                       天牛地馬  雙弓理로   地上天使  出現하니

                       천우지마  쌍궁리     지상천사  출현

 

                       見而不識  誰可知오   弓弓隱法  十勝和라 

                       견이불식  수가지     궁궁은법  십승화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雙弓(쌍궁)의 역할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소개하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위 전체문장의 의미는 말세에 사망할 운명에 처하여 있는 인간들에게 의심을 하지 말고 수도를 하라는 전제하에 하늘 소의 역할인 天牛(천우)와 땅의 말의 역할인 地馬(지마)가 雙弓(쌍궁)의 역할의 이치로 地上에서 天使를 대동하고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雙弓(쌍궁)의 역할로서 地上에서 天使를 대동하고 출현하는데 인간이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이며, 雙弓(쌍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은 감추어둔 비밀의 법으로서 十勝(십승)의 역할로 화합되어 雙弓(쌍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地上에서 天使가 출현한다는 ‘地上’의 의미는 ‘육지의 위’라는 뜻으로서 이는 虛空(허공)을 가리키는 地上(지상)이 아니라 같은 육지에서도 하늘과 땅을 차별한 地上(지상)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왜냐하면 地上(지상)에서 天使를 대동하고 드러나는 雙弓(쌍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天牛地馬(천우지마)를 세상 사람이 보고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또한 중요한 문장은‘弓弓隱法 十勝和(궁궁은법 십승화)’의 문장으로, 雙弓(쌍궁)의 문장인 弓弓(궁궁)은 감추어둔 비밀의 법칙에 의하여 十勝(십승)으로 和(화)하여진다는 사실로서, 十勝(십승)으로 화합되어지는 弓弓(궁궁)의 역할이 감추어둔 비밀법에 의하여 十勝和(십승화)가 되어진다는 사실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모두 雙弓(쌍궁)의 역할로서 天牛의 역할이나 地馬의 역할이 모두 승리자의 역할인 雙弓(쌍궁)의 역할로 드러나서 활동하다가 하나로 통합되어지는 상황을 ‘弓弓隱法 十勝和(궁궁은법 십승화)’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상황은 兩弓雙乙(량궁쌍을)의 역할은 天牛地馬가 하는 것으로 밝혀진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서, ‘兩弓雙乙(량궁쌍을)’문장의 兩弓(양궁)의 역할과 雙乙(쌍을)의 역할의 주인공을 분리하여 소개하면 兩弓(양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역할은 다음과 같이 선후가 있어 天弓弓(천궁궁)의 역할과 地弓弓(지궁궁) 역할이 존재한다는 사실로서, 鷄龍(계룡)도 하늘의  鷄龍(계룡)과 땅의 鷄龍(계룡)이 각각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보기)   天鷄龍은  不覺하고    地鷄龍만 찾단말까                          천계룡    불각        지계룡

                
                       
弓弓乙乙  修道人이    運去運來  循還也니                        궁궁을을  수도인      운거운래  순환

                
                       
天鷄龍을  先覺後에    地鷄龍은  再尋處라                          천계룡    선각후      지계룡    재심처  

               
                       
天十勝을  先覺後에    地十勝은  再尋地요  中略(중략)                        천십승    선각후      지십승    재심처

                  
                       
天弓弓을  先覺後에    地弓弓은  後尋處라                           천궁궁    선각후      지궁궁    후심처

                  
                       
天理田田  先覺後에    地理田田은 後尋處요                        천리전전  선각후      지리전전   후심처

                  
                       一心修道  
弓弓人들    十字陰陽  判端하소                           일심수도  궁궁인      십자음양  판단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兩弓(양궁) 혹은 雙乙(쌍궁)의 문장인 弓弓(궁궁)의 내용이 선후가 정하여져있다는 사실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기록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 十字도 天十字가 있고 地十字가 있다는 사실이 새로이 밝혀지는 사실이며, ‘밭 田(전)’자도 두 가지의 ‘밭 田(전)’자가 각각 의 역할로 등장한다는 사실의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雙弓(쌍궁)과 雙乙(쌍을) 즉 弓弓(궁궁)과 乙乙(을을) 역할의 修道(수도)를 하는 사람이 가고 오고 循環(순환)을 하는데 弓弓(궁궁)의 역할도 하늘의 弓弓(궁궁)과 땅의 弓弓(궁궁)의 역할이 등장한다는 사실로서, 먼저 하늘의 弓弓(궁궁)을 깨달은 이후에 땅의 弓弓(궁궁)처를 방문하라는 사실과 한마음으로 修道(수도)를 하는 하나님의 백성인 弓弓人(궁궁인)들은 十字의 역할도 陰陽(음양)의 十字(십자)가 있는 사실을 판단하라는 위 게시한 문장에서 雙弓(쌍궁) 즉 弓弓(궁궁)의 역할에 대하여 소개한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에서는 ‘天弓弓(천궁궁) 先覺後(선각후)에 地弓弓(지궁궁)은 後尋處(후심처)’라 소개하여 ‘天弓弓(천궁궁)’을 먼저 깨달은 이후에 땅의 弓弓(궁궁)의 역할은 후에 찾아보라는 문장에서 ‘天弓弓(천궁궁)’ 역할의 주인공에 대해 하단의 격암 도부신인 예언의 문장에서는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인 兩弓(양궁)의 역할로서는 최고의 좋은 兩弓(양궁)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朴자 泰(태)자 善(선)자의 尊銜(존함)을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다.

 

            보기)   最好兩弓  木人으로    十八卜術  誕生하니 

                    최호량궁  목인        십팔복술  탄생

 

                    三聖水源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삼성수원  삼인지수    양일구    우팔

 

                    修道先出  容天朴을    世人不知 모르거든  

                    수도선출  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  素砂立을    十勝人에  問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인    문의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하는 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내용은 수차 단군연합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兩弓(양궁) 문장의 주인공을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게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의 전체문장의 의미는 최고로 좋은 兩弓(양궁) 즉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은 나무 사람의 역할인 木人(목인)으로서 朴(박)자 泰(태)자 善(선)자의 존함을 가지신 분이 먼저 修道(수도)를 하기 위하여 이 땅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얼굴의 朴氏로 출현하시는데 하늘이 무너진 이후에 땅이 갈라지는 지명인 素砂(소사)에서 나오는 朴자 泰(태)자 善(선)의 銜字(함자)를 드러나시는 분을 올바로 알지 못하면 十勝人(십승인)에게 물어 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드러나는 사실은 먼저 修道(수도)를 하시는 분이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박씨라는 사실과 먼저 깨달아야 할 문장의 天弓弓(천궁궁)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상황을 ‘最好兩弓 木人(최호량궁 목인)’이라 소개하여 최고로 좋은 兩弓(양궁)의 역할로서 나무사람 역할의 木人(목인)으로 박씨의 성씨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朴字(박자)의 파자로 ‘十八卜術 誕生(십팔복술 탄생)’이라 소개하여 朴氏가 최고로 좋은 兩弓(양궁) 즉 天弓弓(천궁궁)의 역할로 誕生(탄생)을 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면 ‘十八卜術 誕生(십팔복술 탄생)’의 문장이 朴字가 되어지는 이유는 十字와 八자를 연결하면 ‘나무 木’자가 만들어지며, 반대로 ‘나무 木(목)’자를 분리시키면 十字와 八字가 되고 木字에다 ‘점칠 卜(복)’자를 연결하면 朴字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破字(파자)의 原理(원리)로서, 이어지는 ‘三聖水源 三人之水(삼성수원 삼인지수)’의 문장 역시 朴字를 파자한 방법으로서 泰(태)자를 파자로 서술한 문장이며, 또한 ‘羊一口의 又八(양일구의 우팔)일세’의 문장은 善(선)자를 파자로 기록한 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의하여 雙弓(쌍궁)이나 兩弓(양궁)의 역할인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은 ‘朴泰善(박태선)’장로님께서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먼저 출현하신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修道先出  容天朴을    世人不知 모르거든  

                       수도선출  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  素砂立을    十勝人에  問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인    문의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다른 문장에서 수차 인용하여 소개하여 단군연합을 자주 방문하시는 독자에게는 익숙한 문장으로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드러나신 분이 하나님의 얼굴의 朴氏라 하여 ‘容天朴(용천박)’이라 소개한 사실과 이와 같이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분을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겠거든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진 이후에 素砂(소사)에서 일어나서 나오는 十勝人(십승인)에게 문의하라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十勝人(십승인)의 역할은 陰陽(음양)인을 지칭하는 勝利者(승리자)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문장의 의미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俗語(속어)가 유래되어지는 사실이 현실로 실행되어지는 문장이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문장으로서, 天崩(천붕)의 문장은 수차 소개한대로 하늘이 무너지거나 崩壞(붕괴)가 되어진다는 문장으로 虛空(허공)의 하늘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고 위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하강하신 하나님 얼굴의 박씨가 崩天(붕천)한다는 사실을 가리킨 天崩(천붕)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하강하신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의 朴氏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박씨 하나님을 추종하던 교인들이 이리 저리 갈라지는 상황을 地坼(지탁)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러한 상황에서도 한 사람이 素砂(소사)에서 일어나서 나온다 하여 素砂(소사)의 지명에다 ‘설 立(립)’자를 첨부시켜 素砂立(소사립)이라 소개하여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어와 같이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신 朴氏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素砂(소사)에서 한 사람이 일어서서 勝利(승리)자의 十勝人(십승인)으로 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하늘이 崩壞(붕괴)가 되어진 이후에 素沙(소사)에서 한 사람이 나온다는 상황의 기록과 같이 정감록 동거결 예언에서는 그 사람이 崩天(붕천)한 이후에 天子(천자)가 장차 출현한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素沙崩其  應在何時  申酉之間  天子將出  中略(중략)

                    소사이붕기  응재하시  신유지간  천자장출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 P-5-

 

보기의 문장은 정감록 동거결 예언문장으로서, 위 격암유록의 天崩地坼(천붕지탁) 素砂立(소사립)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보기 때문에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위 전체적인 문장의 뜻은 素沙(소사)에서 그 사람이 무너진다는 문장으로서 그 사람이 무너진 이후에 應當(응당)이 나와서 존재할 사람이 언제 나오는지를 소개한 사실로서,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년도에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장차 출현할 자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素沙崩其(소사이붕기)’라는 문장의 素沙(소사)에서 그 사람이 무너지거나 사망한다는 崩其(붕기) 문장의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 역할의 사람은 이어지는 문장에서 天子가 장차 출세한다는 문장으로 보아 崩其(붕기) 문장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것은 하나님을 지칭하는 문장으로 본 것이며, 하나님의 역할은 당연히 하나님의 신분으로 세상에 출현하시어 素沙(소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서기 1990년 庚午(경오) 년도에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崩其(붕기)의 문장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문장이 應在何時(응재하시)라는 문장으로서, 應當(응당)이 나와서 존재할 사람이 어느 시기에 나오는지를 물은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나오는 사람과 시기를 ‘申酉之間  天子將出(신유지간 천자장출)’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면 申酉之間(신유지간)이라는 문장은 素沙(소사)에서 출현한 그 사람이 무너진 이후에 대를 이어서 나오는 사람의 시기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素沙崩其(소사이붕기)’문장의 무너지거나 崩天(붕천)하였다는 그 사람을 박태선 장로님으로 본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90년 庚午(경오)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이유로 庚午(경오)년도 이후 申酉之間(신유지간)에 해당하는 년도는 서기 1992년도 壬申(임신)년도와 서기 1993년도인 癸酉(계유)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壬申(임신) 癸酉(계유) 년도를 略稱(약칭)으로 밑글자만 따서 申酉之間(신유지간)이라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申酉之間(신유지간)에 출현하는 주인공이 연결의 문장에서 天子將出(천자장출)이라 소개하여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인 천자가 장차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는 서기 1992-3년 이후에 세상에 출현한다는 정감록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문장을 근거하여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드러나신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박씨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최고로 좋은 兩弓(양궁)의 역할로 출현하시었다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素沙(소사)에서 드러나는 十勝人(십승인)의 역할은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에 의하여 天子의 역할이 十勝人(십승인)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예언의 문장에 의하여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은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이 땅에 먼저 하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밝혀진 사실로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兩弓(양궁)의 역할로서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으로 박씨가 부활하여 眞人(진인)으로서 弓弓(궁궁)이 통합하여진 상태로 출현하신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의 기록과 같이 雙弓(쌍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역할은 眞人(진인)으로 출세하는 박씨가 부활하여 末世(말세)에 聖君(성군)의 역할로 출현하는 雙弓(쌍궁)이나 兩弓(양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이 통합되어진 역할이라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朴氏가 眞人(진인)의 역할로 다시 復活(부활)하여 나오시는데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바있는 天弓弓(천궁궁)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상황을 지칭한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의 문장으로서, ‘天上天下’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시는 상황을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으로서, 兩弓(양궁) 즉 雙弓(쌍궁)이나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분은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시라는 것이다.

 

이러한 雙弓(쌍궁)이나 兩弓(양궁) 문장의 해문으로 인하여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雙乙(쌍을)문장의 주인공만 밝혀내면 이 세상에서 처음으로 살아남는 자가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雙弓雙乙  矢口者生   訪道君子  不知人가  

                       쌍궁쌍을  시구자생   방도군자  부지인 

 

소개한 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에서 雙弓(쌍궁)의 역할은 먼저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서기 1957년,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雙乙(쌍을) 역할의 주인공을 알아내면 위문장의 기록과 같이 살아남을 수 있는 주인공이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의 雙乙(쌍을)의 역할은 위에서 소개한바 있는 격암 초장 예언문장의 기록인 ‘雙弓雙乙 (쌍궁쌍을 지우마)’의 문장에 의하여 자연적으로 雙乙(쌍을)의 역할은 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으로 ‘(지우마)’ 문장의 의미는 격암 초장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天牛地馬(천우지마)’ 문장에 의하여 地馬(지마)의 역할인 땅의 말의 역할로 드러나는 백마공자가 雙乙(쌍을)의 역할로서, ‘雙弓(쌍궁)’ 역할의 眞人(진인)으로 부활하여 출세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모시고 나오는 상황의 예언문장이 ‘雙弓雙乙 矢口者生(쌍궁쌍을 시구자생)’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雙乙(쌍을)의 역할을 白馬公子라 주장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天弓弓(천궁궁) 先覺後(선각후)’의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地弓弓(지궁궁)은 後尋處(후심처)'라는 문장의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은 당연히 땅의 말의 역할인 地馬(지마)가 ‘地弓弓(지궁궁)’의 역할로서 이 땅에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 나오는 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이미 위에서 격암 초장 예언의 문장을 근거하여 하늘 소의 역할인 天牛(천우)나 땅의 말의 역할인 地馬(지마)나 모두가 소의 성품으로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天牛地馬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문장이 땅의 말의 역할도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말이라는 사실이기 때문에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은 地馬(지마)가 한다는 사실이다.

 

또한 雙乙(쌍을)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과 관련하여 격암 말운론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주인공이 있는 곳에서 雙弓(쌍궁) 雙乙(쌍을)의 문장과 동일한 의미의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두 주인공이 존재하는 곳이 피란처가 되는 나라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으며, 이 곳에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과 함께 일을 하는 자는 살아서 남는 존재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隱居密室  生活計  弓弓乙乙  避亂國  謀者生  衆謀者死

                 은거밀실  생활계  궁궁을을  피란국  시모자생  중모자사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에서도 雙弓(쌍궁) 雙乙(쌍을)의 문장이 ‘弓弓乙乙(궁궁을을)’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전체문장의 내용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밀실에서 은거하면서 앞으로의 생활을 設計(설계)하고 있는 곳은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두 주인공이 존재하는 避亂處(피란처)의 나라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避亂處(피란처)의 나라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이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과 감람나무 가지 역할의 주인공과 함께 일을 圖謀(도모)하는 자들로서, 그들만이 살아서 남을 자들이라는 사실과 반대로 세상의 일을 圖謀(도모)하는 자들은 死亡(사망)을 할 자들이라는 내용이다.

 

부연하면 위 예언의 문장으로 보아서 ‘弓弓乙乙(궁궁을을)’ 문장의 두 주인공이 드러나는 나라는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나라라는 사실과 이러한 雙弓(쌍궁)과 雙乙(쌍을) 역할의 주인공과 함께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드러나는 ‘감 柿(시)’자의 주인공이 ‘弓弓乙乙(궁궁을을)’ 문장의 두 주인공과 함께 密室(밀실)에서 隱居(은거)하면서 未來(미래)의 생활을 設計(설계)하는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柿謀者生(시모자생) 문장의 ‘감 柿(시)’자는 격암유록에서 橄欖(감람)나무나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인용하는 ‘감 柿(시)’자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雙弓(쌍궁)雙乙(쌍을) 역할의 주인공이 ‘弓弓乙乙(궁궁을을)’ 문장의 역할로서, 감람나무가지의 역할로 나와 密室(밀실)에서 隱居(은거)생활을 하면서 미래의 생활을 설계하고 나오는 ‘감 柿(시)’자의 주인공에 대해서는 전장에서 격암 도부신인 문장을 인용하여 소개한 사실로서,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가 彌勒(미륵)의 역할로 말의 성씨를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로서 平和(평화)를 상징하는 ‘감 柿(시)’자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내용을 소개한다.

 

             다시보기)   平和相徵  橄柿字로    柿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다시 이기한 문장은 평화를 상징하는 橄欖(감람)나무를 가리키는 橄(감)자와 감람나무 가지를 상징하는 柿(시)자의 두 글자가 드러나면서부터 평화의 徵兆(징조)가 보인다는 문장으로서 감람나무를 증거하고 전하면서 살아날 존재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의 문장에 근거하여 雙弓(쌍궁)과 雙乙(쌍을) 문장의 雙乙(쌍을)의 역할은 백마공자가 일인이역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격암 弓乙論(궁을론)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西氣東來  再生神人  木變爲  何姓不知

               서기동래  재생신인  목변위마  하성부지

 

               乙乙合身  向面左右  背乙之間  出於工字  世人覺之  科學超工

               을을합신  향면좌우  배을지간  출어공자  세인각지  과학초공

 

               雙乙相和  向面相顧  乙乙之合  出於凡字  理氣之中  大元之數

               쌍을상화  향면상고  을을지합 출 어범자  이기지중  대원지수

 

                                            -格菴 弓乙論(격암 궁을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雙乙(쌍을) 문장에 대하여 소개한 문장으로서 위 전체문장의 의미는 雙乙(쌍을) 역할의 주인공은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와서 神人(신인)으로 再生(재생)하여 드러나는 주인공으로서, ‘나무 木(목)’자의 성씨가 변화되어 ‘말 馬(마)’자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말 馬(마)’자가 어떠한 성씨로 나오는지 그 주인공에 대해서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雙乙(쌍을)의 역할이 乙乙(을을)의 역할로 합하여지는 상황은 乙(을)자가 좌우로 등을 돌리는 상황의 背乙(배을)을 한 상태가 ‘공부 工(공)’자가 만들어지는 형상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공부 工(공)’자의 출현은 세상 사람이 깨닫고 있는 과학을 초월하는 ‘공부 工(공)’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雙乙(쌍을)의 문장은 서로 화합한 상황으로 서로 얼굴을 마주 하고 돌아서 보는 상황으로  乙乙(을을)의 문장을 합한 상태는 ‘범상할 凡(범)’자가 형성되어진다는 사실로서, 이러한 이치의 ‘범상할 凡(범)’자의 역할이 대근원의 元(원)자 역할로서 凡字(범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雙乙(쌍을) 문장의 주인공이 말의 역할로서 어떠한 성씨로 드러나는지 모른다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에서 재생하여 드러나는 神人(신인)의 주인공이 ‘나무 木(목)’자가 변화되어 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木變爲(목변위마)’의 문장이 중요한 문장으로서, 필자는 木變爲(목변위마)’ 문장의 의미는 ‘나무 木’字가 變(변)하여 말이 되어진다는 뜻이 아니라 ‘나무 木(목)’자의 성씨가 變化(변화)되어 말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으로 보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何姓不知(하성부지)’라 하여 어떠한 성씨인지를 모른다고 하였는데 그 성씨의 비밀을 밝혀주는 문장이 木變爲(목변위마)’의 문장으로 여기서의 ‘나무 木(목)’자가 성씨를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위에서 ‘天弓弓(천궁궁)’ 문장의 역할로서, ‘最好兩弓木人(최호양궁목인)’이라 소개한 이후에 朴(박)자를 파자로 ‘十八卜術 誕生(십팔복술 탄생)하니라’고 소개한 문장의 기록에 의하여 木變爲(목변위마)’ 문장의 ‘나무 木’자의 성씨는 최고로 좋은 兩弓(양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木人(목인)의 성씨인 朴(박)씨가 변화되어 나오는 ‘말 馬(마)’자의 주인공이 어떠한 성씨로 출현하든지간에 朴氏 姓氏(성씨)의 역할은 ‘말 馬(마)’자가 한다는 사실의 예언 문장이다.

 

이러한 ‘말 馬(마)’자의 역할은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雙乙(쌍을)의 역할인 乙乙(을을)의 역할이 변화되어 ‘공부 工(공)’자의 공부를 하는 말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또한 乙乙(을을)의 역할이 變化(변화)를 일으키는 상황은 ‘범상할 凡(범)’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말의 역할로서, 으뜸이 되어지는 根源(근원)의 運(운)으로 드러나는 元(원)자 역할의 말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에서 중요한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雙乙相和  向面相顧  乙乙之合  出於凡字  理氣之中  大元之數

                  쌍을상화  향면상고  을을지합  출어범자  리기지중  대원지수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雙乙(쌍을)의 문장인 乙乙(을을)의 문장에 두 乙(을)자의 역할이 서로 화합하는 모양으로 뒤를 돌아보는 상태로 합한 형태는 凡字(범)자가 형성되어진다 하여 ‘出於凡字(출어범자)’라 소개한 사실로서, '범상할 凡(범)'字(자)의 역할이 다스리는 氣(기) 가운데서 큰 근원이 되어지는 ‘으뜸 元(원)’자의 역할로 드러나는 運數(운수)라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의 문장에서 중요한 문장은 ‘出於凡字(출어범자)’의 문장으로서, 凡字(범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으로 凡字(범자)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말의 성씨와 연관되어지는 상황의 凡字(범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凡字(범자)를 고전의 기록에서 참고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이 고전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凡字(범자)의 기록이다.

 

          보기)   凡  (常也)  [孟子]  待文王而後  興者凡民也

                  범  (상야)  (맹자)  대문왕이후  흥자범민야

 

                      [漢書 萬石君傳] 凡號奮爲  萬石君

                      (한서 만석군전) 범호분위  만석군

 

                      (最目最凡 諸凡之) [周禮] 謂簿書挈其  最凡

                      (최목최범 제범지) (주례) 위부서설기  최범

 

                      (俗人) [沈遼詩] 由來此地  殊仙凡

                      (속인) (심료시) 유래차지  수선범

 

게시한 보기의 凡字(범자)의 기록은 소개한대로 여러 고전에서 각기 凡字(범자)의 역할을 소개하였는데, 처음에 소개한 凡字(범자)는 孟子(맹자)의 기록으로서, 우선 떳떳한 凡字(범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이후에 ‘待[王而後(대문왕이후) 興者凡民也(흥자범민야)’라 소개하여 文王(문왕)이 기다리는 것은 文王(문왕) 이후에 興(흥)하여 일어날 백성 凡民(범민)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凡字(범자)라는 사실이다.

 

또한 고전 漢書(한서)에서 소개한 凡字(범자)의 기록은 凡字(범자)는 號(호)를 지칭하는데 萬石(만석)이라는 號(호)를 가지고 드러나는 王(왕)의 역할로서 ‘奮發(분발)할 凡’字의 역할이라 하여 ‘凡號奮爲 萬石君(범호분위 만석군)’이라 소개한 凡字(범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凡字(범자)에 대하여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에서는 最高(최고)의 우두머리를 의미하는 것이 凡字(범자)의 역할이라 하였으며, 또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凡字(범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謂簿書挈其 最凡(위부서설기 최범)’이라 소개하여 그 사람은 글을 기록하여 提示(제시)하는 역할의 最高(최고)의 凡字(범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이 문장에서 簿書(부서)의 문장은 장부를 기록한다는 뜻으로 표현된 문장이나 필자는 글을 기록한다는 의미로 보는 簿書(부서)의 문장으로 簿(부)자는 ‘기록할 簿(부)’자이다.

 

또한 挈其(설기)문장의 挈(설)자는 ‘이끌 挈(설)’ 혹은 ‘提示(제시)할 挈(설)’자로서, 提挈(제설)이라 하여 ‘몸에 지니고 다닌다’는 뜻의 문장에 인용하는 挈(설)자로서 고전 周禮(주례)에서 소개한 凡字(범자)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이 凡字(범자)의 역할로서 글을 써서 揭示(게시)하는 역할의 最高(최고)의 우두머리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마지막으로 凡字(범자)의 역할을 소개한 고전 沈遼詩(심료시)의 문장에서는 俗人(속인)을 가리키는  凡字(범자)라 소개한 전제하에 ‘由來此地 殊仙凡(유래차지 수선범)’이라 소개하여 凡字(범자)의 유래는 이 땅에서 殊勳(수훈)을 세우는 역할의 仙人(선인)이 凡字(범자)의 역할로서 俗世(속세)에 묻혀 있는 凡人(범인)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凡字(범자)에 관한 고전의 기록에서 발견한 사실은 凡字(범자)의 역할은 文王(문왕) 이후에 일어나서 나오기를 기다리는 凡字(범자) 역할의 존재라는 사실과 또한 凡字(범자)의 역할은 萬石(만석)이라는 號(호)를 가지고 분발하여 드러나는 王(왕)을 의미하는 凡字(범자)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凡字(범자)의 역할은 글을 써서 提示(제시)하는 역할이며, 속세에 파묻혀 있으면서 殊勳(수훈)을 세우는 최고의 仙人(선인)의 역할이 凡字(범자)라는 사실이 여러 고전 문장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凡字(범자)의 기록에 의하여 본 문장으로 회귀하여 凡字(범자)와 연계하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에 의하여 凡字(범자)의 역할을 고전의 기록을 참고하여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乙乙之合  出於凡字  理氣之中  大元之數

                        을을지합  출어범자  이기지중  대원지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드러나는 凡字(범자)의 역할은 乙乙(을을)의 두 글자가 합하여진 상태가 우두머리 凡字(범자) 혹은 萬石(만석)의 號(호)를 가리키는 凡字(범자) 혹은 글을 써서 揭示(게시)를 하는 凡字(범자)라는 사실이 고전의 기록에 의하여 밝혀진 사실로서, 우두머리 凡字(범자)의 역할이 氣(기)를 다스리는 凡字(범자)로서, 큰 根源(근원)의 머리의 元(원)자의 운명으로 드러나는 凡字(범자)라는 사실을 大元之數(대원지수)라 소개한 사실의 凡字(범자)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凡字(범자)의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큰 根源(근원)의 역할이라는 大元之數(대원지수)문장의 元(원)자 역시 ‘두목 元(원)’자로 서술되어 있는 元(원)자이며, ‘으뜸 元(원)’자로서 최고로 선한 자의 머리 역할의 元(원)자라는 사실로서, 근원의 祖上(조상)의 역할인 元祖(원조)를 뜻하는 元(원)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大元之數(대원지수) 문장의 元(원)자의 기록과 出於凡字(출어범자) 문장의 凡字(범자)의 기록에서 일맥상통한 점은 우두머리 역할의 凡字(범자)와 元(원)자의 기록이라는 사실로서, 곧 凡字(범자)의 역할이 元(원)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元祖(원조)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곧 凡字(범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凡字(범자)의 해문으로써, 雙乙(쌍을)의 역할인 乙乙(을을)의 역할은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역할로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神人(신인)의 주인공이 ‘나무 木(목)’자의 성씨에서 말의 역할의 성씨로 변화되어 드러나는 말이 凡字(범자)의 역할로서, 글을 써서 게시하는 역할로서, 萬石(만석)이라는 호를 가지고 드러나는 말의 역할이라는 하단의 문장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西氣東來  再生神人  木變爲  何姓不知

                        서기동래  재생신인  목변위마  하성부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와서 再生(재생)하는 神人(신인)의 역할은 ‘나무 木(목)’자의 성씨가 변화되어 ‘말 馬(마)’의 성씨로 나오는데, 말이 어떠한 성씨로 드러나는지를 알지 못한다는 말의 성씨는 위문장에서 드러나는 ‘出於凡字(출어범자)’ 문장의 凡字(범자)의 기록에서 글을 써서 揭示(게시)하는 凡字(범자)라는 사실과 萬石(만석)이라는 號(호)를 가지고 王(왕)의 역할로 奮發(분발)하고 드러나는 凡字(범자)의 역할에서 ‘말 馬(마)’자의 성씨는?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드러나는 徐氏가 白馬公子의 역할로 나와 수많은 글을 써서 揭示(게시)를 하여 ‘나무 木’字의 성씨로 드러나시는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凡字(범자)의 기록에서 밝혀진 사실로서, 木人의 성씨가 변화되어 드러나는 말의 성씨는 徐氏라는 결론이다.

 

또한 凡字(범자)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萬石(만석)이라는 號(호) 역시 白馬公子로 드러나는 徐氏가 萬石(만석)이라는 號(호)를 사용하는데 공교롭게도 萬石(만석)의 號(호)가 의미하는 바는 ‘어머니 嫗(구)’자에 대한 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에서 밝혀지듯이 어머니는 萬石(만석)이라는 號(호)를 사용하시는 어머니의 역할이라 하여 ‘母號萬石嫗(모호만석구)’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白馬公子로 드러나는 徐氏가 어머니의 號(호)인 萬石(만석)이라는 호를 사용하는데 공교롭게도 徐(서)자에서도 徐氏는 어머니와 아들의 역할까지 겸하여 나올 수가 있는 徐氏라는 사실이 고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 다음과 같이 밝혀진 사실이다.

 

                보기)  徐  (安行) [孟子] 子謂之姑  徐徐云爾

                       서  (안행) (맹자) 자위지고  서서운이

 

보기 徐字의 기록에서 孟子(맹자)는 便安(편안)하게 가는 역할의 徐字라는 사실을 전제로 ‘子謂之姑 徐徐云爾(위지고 서서운이)’ 이라 소개하여 徐字의 역할은 ‘아들 子’의 역할로 시작하여 ‘어머니 姑(고)’자의 역할까지 한다는 사실과 이러한 徐字의 역할은 천천히 나오는 역할로서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 역할의 徐字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위 徐字의 기록에서 분명히 ‘아들 子’字와 ‘어머니 姑(고)’자가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과 ‘너’나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爾(이)자가 소개되어 있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에 근거하여 본 문장으로 회귀하여 雙乙(쌍을)의 역할로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神人(신인)이 ‘나무 木(목)’자가 변화되어 ‘말 馬(마)’자의 성씨로 출현한다는 ‘木變爲 何姓不知(목변위마 하성부지)’ 문장의 ‘말 馬(마)’자의 성씨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白馬公子 徐氏가 ‘말 馬(마)’자의 姓氏(성씨)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 馬(마)'자의 姓氏(성씨)로 드러나는 白馬公子 徐氏는 위 격암 초장문장을 통해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牛馬(우마)가 같은 소의 성품으로서 眞牛性(진우성)의 역할로 드러나는 두 牛馬(우마)의 주인공이라는 사실과 다음과 같이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天牛地馬 (천우지마)’가 같은 雙弓理(쌍궁리) 즉 弓弓(궁궁)의 역할로서 지상에서 天使를 대동하고 출현한다는 하단의 문장에 근거하여 白馬公子의 역할도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天牛地馬  雙弓理로  地上天使  出現하니

                         천우지마  쌍궁리    지상천사  출현

 

위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은 위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弓弓(천弓弓)의 역할로서 함자까지 파자로 서술되어있는 내용을 소개한 이유로서,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을 雙乙(쌍을)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문장으로서, 격암가사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地弓弓(지궁궁)’의 역할로 호랑이가 大聖君子(대성군자)로 드러난다는 문장이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格菴歌辭(격암가사)-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역시 수차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大聖君子(대성군자)가 南朝鮮(남조선) 紫霞(자하)에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가운데 호랑이띠로서 先天(선천)과 後天(후천)이 통합되어진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의미는 수차 소개한대로 先天을 河圖(하도)라 하며 後天의 역할을 洛書(락서)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先後天(선후천)을 통합한 일인이역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弓弓理(궁궁리)’의 역할로서 大聖君子(대성군자)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 문장의 의미는 南朝鮮(남조선)이 紫霞(자하)라는 사실과 紫霞(자하)이면서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곳이라 하여 仙中(선중)이라 소개한 것이며, 호랑이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은 ‘人生於寅(인생어인)’의 문장으로서 寅(인)자가 十二支(십이지)에서 호랑이띠를 가리키는 寅(인)자이다.  

 

이러한 문장의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로서 南朝鮮(남조선) 紫霞(자하)에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곳에서 호랑이띠의 ‘弓弓(궁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호랑이 역할의 존재에 대해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徐氏가 호랑이띠로서 王(왕)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보기)   堪曰  鷄龍石白  平沙三十里  南門復起  汝子孫末

                    감왈  계룡석백  평사삼십리  남문복기  여자손말

 

                    虎目鼠面之  君出於  大歉之時  虎患不至 

                    호목서면지  군출어  대겸지시  호환부지 

 

                                         -鄭鑑錄徵秘錄(정감록 징비록)-

 

이러한 정감록 기록에 의하여 天弓弓(천궁궁)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는 자연히 地弓弓(지궁궁)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동시에 격암초장 문장에서 ‘雙弓雙乙 知牛馬(쌍궁쌍을 지우마)’문장에 의하여 땅의 말의 역할로 드러나는 백마공자가 자연히 雙乙(쌍을)의 역할인 乙乙(을을)의 역할이기도 한  사실로서 백마공자 서씨가 유일하게 살아서 남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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