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釋迦牟尼(석가모니)를 占領(점령)한

                      上古神人(상고신인)! (23부-2)

 

 


본장은 앞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으로서, 虛空(허공) 상의 구름 가운데서 根本(근본)의 신분으로서의 王(왕)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道令의 성씨가 진짜 鄭氏인지는 ‘馬枋兒只(마방아지)’ 에게 문의하라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존재가 孑孑單身(혈혈단신)의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방패가 되어지는 旗(기)를 하나님께 下賜(하사)받아 드러나는 사실까지 고전을 통하여 밝혀진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다음의 연결문장에서는 이러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國祖檀君(국조단군)을 전파하고 나오는 彌勒(미륵)으로 變化(변화)되어 사망하는 세상을 종지부 찍어버리고 전 세계가 하나로 화합되어지는 解寃(해원)의 세상을 맞이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하단의 보기 예언문장이다.

 

              보기) 雙弓雙乙  矢口者生   訪道君子  不知人가  

                    쌍궁쌍을  시구자생   방도군자  부지인 

 

                    弓弓之間  背弓理로  黻亞倧佛  傳했으니  

                    궁궁지간  배궁리    불아종불  전

 

                    薨怱佳氣  背占數에  項占出現  彌勒化라

                    훙총가기  배점수    항점출현  미륵화

        

                    落淚血流  四海和로  死之征服  解寃世라

                    락루혈류  사해화    사지정복  해원세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소개한 바와 같이 위 전체문장의 기록은 雙弓(쌍궁)과 雙乙(쌍을)에 대하여 아는 자는 살아남을 자라는 사실로서,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자들은 알지 못하는 자들인가’라고 반문을 하면서 ‘弓弓之間(궁궁지간)’의 두(궁)자의 역할인 弓弓(궁궁)이 각기 등을 돌리고 있는 상태의 背弓(배궁)을 한 상황은 비단색깔의 十字가 형성되어지는 가운데 檀君(단군)을 가리키는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의 역할이 佛敎(불교)로 傳(전)하여진다는 사실의 문장이다.

 

이러한 檀君(단군)의 神靈(신령)을 지칭하는 上古神人(상고신인)이 드러나는 시기는 메뚜기가 드러나는 가을절기로서, 上古神人(상고신인)과 정 반대가 되어지는 佛敎를 占領(점령)하여 佛敎의 우두머리 역할로서 彌勒(미륵)으로 변화되어 출현한다는 것이며 彌勒(미륵)으로 변화되어진 上古神人(상고신인) 역할의 주인공은 피눈물을 흘리는 노력으로 사해바다를 피눈물로 변화를 시켜 화합하도록 만들어서 사망하게끔 창조가 되어진 인간을 사망의 굴레에서 解寃(해원)시킨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는 특이한 상황이 밝혀지는데, 단군을 지칭하는 ‘上古神人(상고신인)’께서 하강을 하시는데 佛敎(불교)를 占領(점령)하시고 彌勒(미륵)의 역할로 드러나신다는 내용으로서 국조단군의 神靈(신령)께서 彌勒(미륵)으로 變化(변화)하시어 드러나신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을 전제로 하여 위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우선 ‘雙弓雙乙 矢口者生(쌍궁쌍을 시구자생)’의 문장은 ‘雙弓雙乙(쌍궁쌍을)의 역할을 아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기록으로서 ‘矢口者生(시구자생)’ 문장의 의미는 ‘알 知(지)’자를 파자로 矢(시) 口(구)라 소개한 문장으로 知者生(지자생)이라는 문장과 같은 의미의 기록이 ‘矢口者生(시구자생)’의 문장이다.

 

이러한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은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이러한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에서부터 유래되어 道下止(도하지)라는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기록으로서 격암유록 都下止(도하지)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傳道館(천도관)의 명칭이 波字(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 ‘雙弓雙乙(쌍궁쌍을)’ 의 기록이 ‘弓弓乙乙(궁궁을을)’로 서술되어 있는 사실로서, 상세한 내용은 하단에서 별도로 게시하여 소개한다.

 

이와 같이 ‘雙弓雙乙(쌍궁쌍을)’의 문장이 정감록에서 유래되어진 사실을 전하면서 ‘雙弓雙乙(쌍궁쌍을)’ 문장의 의미가 ‘弓弓乙乙(궁궁을을)’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雙弓雙乙(쌍궁쌍을) 知者生(지자생)’ 문장의 의미는 두 하나님의 신분과 이 땅에서 일인이역의 주인공이 나오는 사실을 아는 자는 살아서 남는 자라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역할을 아는 주인공이 나오는 사실을 격암 初章(초장)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미 다른 문장에 인용하여 해문 한바있는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兩弓雙乙  知  田兮從金  槿花宮

                       양궁쌍을  지우마  전혜종금  근화궁

  

                                           -格菴初章(격암초장)-

 

보기의 문장에서는 兩弓(량궁)과 雙乙(쌍을)역할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독자들이라면 격암유록 초장 첫 장 첫 줄의 문장인兩弓雙乙(량궁쌍을 지우마)’의 문장을 먼저 알지 못하고는 격암유록을 아무리 연구하여도 헛수고라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兩弓雙乙(량궁쌍을)의 역할로 드러나는 것은 (우마)의 역할로서 (우마)가 無窮花(무궁화) 宮殿(궁전)에서 드러나서 나오는 상황의 문장을 먼저 알고 격암유록을 연구하여야 올바른 해문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필자는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兩弓雙乙(량궁쌍을)’의 역할은 兩弓(양궁)은 雙弓(쌍궁)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雙弓(쌍궁)과 雙乙(쌍을)의 역할은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문장이라는 기록으로서 이러한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역할을 연결문장에서 (지우마)라 소개하여 ‘소(우)’자는 雙弓(쌍궁)의 역할이며 ‘말(마)’자는 雙乙(쌍을)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兩弓雙乙 (량궁쌍을 지우마)’라 소개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우마)를 알라는 (지우마)의 문장이 같은 격암초장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牛馬(우마)의 역할이다.

 

               보기)   牛性牛性  何牛性  天道耕甲  是牛性

                       우성우성  하우성  천도경갑  시우성

 

                       牛性在野  牛鳴聲  天牛地馬  牛性

                       우성재야  우명성  천우지마  진우성 

 

                                           -格闇初章(격암초장)-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읽기만하여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소의 성품은 어떠한 것을 소의 성품이라 하느냐 하며 반복하여 물은 가운데 답변하는 형식의 문장으로서, 처음으로 하늘의 길을 갈고 드러나는 것을 올바른 소의 성품의 역할이라 기록한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소의 성품은 들판에서 소의 吟聲을 내면서 드러나는 소의 성품으로서, 하늘의 소의 역할과 땅에서 말의 역할이 공이 모두 진짜 소의 성품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전체문장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특이한 문장은 어떠한 것을 소의 성품이라 하느냐고 물은 문장에 이어진 문장인 ‘天道耕甲 是牛性(천도경갑 시우성)’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道耕甲(천도경갑)’문장의 의미는 처음으로 하늘의 길을 간다는 뜻으로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天道(천도)의 문장으로서, 天道(천도)는 하나님께서 가시는 길을 지칭한 문장으로 이 세상에서 天道(천도)의 뜻이 실현되려면 하나님께서 하강하시어 어떠한 길을 가시면서 역사하셔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天道(천도)의 문장은 처음으로 밭을 가는 것과 같이 최초로 하늘의 길이 생겨 다니는 天道(천도)를 지칭한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하강하시면 어떠한 역할의 하나님으로 오시는지, 또한 사람도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입고 드러날 수가 있는지를 밝혀주시는 하나님의 역할을 지칭한 것이 天道(천도) 문장의 의미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강하시어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과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를 몸소 드러내 보여주시는 역할을 일러 ‘天道耕甲(천도경갑)’이라 소개한 사실이며, 이러한 하나님의 역할을 올바른 하나님의 역할이라 하여 是牛性(시우성)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내용에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하나님께서 하강하시어 드러나시는 상황은 들판에서 소의 吟聲(음성)을 내시는 것과 같은 역할로 드러나시는 상황을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이라 소개하여 재야들판에서 소가 우는 소리를 낸다 하여 ‘음매~’라는 소의 吟聲(음성)을 소개한 이후에 이어지는 문장에서 ‘天牛地馬 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면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牛(천우)가 가리키는 의미는 하나님께서는 소의 역할이나 소의 吟聲(음성)을 내시며 하강하신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地馬(지마)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소의 역할로 드러나실 시에는 땅에서는 하나님을 모시는 사람이 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地馬(지마)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에 이어서 ‘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하여 하나님께서 소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역할이나 하나님을 모시는 역할의 사람이 말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天牛地馬(천우지마)’라 소개하여 모두가 진짜 소의 성품을 지칭하여 ‘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牛性(진우성)’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天牛(천우)의 문장이 하나님의 성품을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에 牛性(진우성)의 문장은 天性(진천성)의 문장이 되어지는 사실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모두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사실을 ‘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것이다.

 

위와 같은 ‘天牛地馬(천우지마) 牛性(진우성)’의 문장에 의하여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보는兩弓雙乙(량궁쌍을 지우마)’ 문장의 ‘(지우마)’의  ‘소(우)’자는 하늘의 역할이고 ‘말(마)’자는 땅의 역할로서, 모두 소의 성품으로 나오는 (우마)의 역할이 雙弓(쌍궁)과 雙乙(쌍을)의 역할로 드러나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알라는 것을 略稱(약칭)으로 牛馬(우마)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兩弓雙乙(량궁쌍을 지우마)’에 연결된 문장이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田兮從金(전혜종금)’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서방의 十字(십자)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田兮(전혜) 문장의 ‘밭 田(전)’자는 다 아는 글자이고 兮(혜)자는 ‘노래 후렴 兮(혜)’ 혹은 어조사 역할의 兮(혜)자로 田兮(전혜)라는 문장의 의미는 ‘밭 田(전)’자가 반복한다는 의미로서 ‘밭 田(전)’자 두개의 역할을 한다는 田兮(전혜)의 문장이다.

 

이러한 ‘밭 田(전)’자에 이어지는 문장인 從金(종금)의 문장으로서 從金(종금)의 의미는 서방을 추종한다거나 따른다는 문장으로서 從(종)자는 ‘따를 從(종)’ 혹은 ‘순종 從(종)’자이며 金(금)자는 ‘쇠 金’자나 성씨를 가리키는 金자로서, 오행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金(금)자인 이유로 從金(종금)문장의 의미는 서방을 추종하거나 따른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槿花宮(근화궁)의 문장은 설명이 필요 없는 無窮花(무궁화)를 상징하는  단군의 宮(궁)을 지칭하는 槿花宮(근화궁)의 문장으로서, ‘田兮從金 槿花宮(전혜종금 근화궁)’ 문장의 의미는 서방의 예수를 추종하던 十字敎 사람들이 백의민족의 조상 檀君宮殿(단군궁전)에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는 문장으로서 예수를 믿던 자들이 檀君(단군)을 믿는다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田兮從金(전혜종금)’의 문장을 해문하면서 예수의 十字架(십자가)를 지칭한 이유는 ‘밭 田(전)’자의 역할은 다음과 같이 十字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지는 田(전)자라는 사실로서, 격암 말운론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十字(십자)가 만들어지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다.

 

          보기)   世人尋覺  落盤四乳  四口之田  利用時  田退四面  十字出                    세인심각  락반사유  사구지전  리용시  전퇴사면  십자출 

                  甚難甚難  弓弓地  悲哉悲運  何日時         
                   심란심란  궁궁지  비재비운  하일시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밭 田(전)’자가 十字가 되어지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세상 사람들이 심각하게 깨달아야 할 것은 밥상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지는 것을 깨달으라는 것이며, 젖이 떨어지는 상황을 설명하는데 ‘입 口(구)’자 네 개를 이용할 시는 ‘밭 田(전)’자가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이며, 이러한 ‘밭 田(전)’자에서 사면의 ‘입 口(구)’를 퇴출시키면 十字(십자)가 만들어지는 상황을 심각하게 깨달으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十字가 만들어져서 출현하는 상황은 매우 甚難(심란)하고 甚難(심란)한 일이 일어나는 상황을 그린 문장이 이어지는 弓弓(궁궁지)의 문장으로서, 弓弓(궁궁)의 이 땅에서 드러나면서 슬프고 비운의 운명의 사람이 나오는 시기를 가리킨 弓弓地(궁궁지)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世人尋覺 落盤四乳(세인심각 락반사유)’의 기록인 ‘落盤四乳(락반사유)’의 문장은 필자가 밥상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지는 뜻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밥상을 가리키는 기록은 落盤(락반)의 盤(반)자로서 盤(반)자는 盤石(반석)을 가리키는 盤(반)자이며, ‘소반 盤(반)’ 또는 ‘즐길 盤(반)’자로 인용하는 글자로서, 六·二五 動亂(동란) 직후까지 밥상의 네 모퉁이에 각각 젖꼭지를 상징하는 十字(십자) 모양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밥상을 사용해 왔었다는 사실을 가리킨 ‘落盤四乳(락반사유)’의 문장이다 .

 

이러한 사실을 감안하여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550여 년 전부터 밥상 네 모퉁이에 젖꼭지 그림이  그려져 있는 밥상이 유행할 것을 예견하여 서술한 사실을 알 수 있는 예언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밥상의 그림과 十字의 형체를 인용하여 ‘밭 田(전)’자 모양으로 비유하여 밭 田(전)자에서 다시 ‘입 口(구)’자 네 개를 퇴출시킨 이후에 十字를 만들어 드러낸 사실과 이러한 十字가 출현하는 것은 매우 甚難(심란)하고 甚難(심란)한 일이라는 사실과 함께 弓弓(궁궁)의 역할이 땅에서 드러날 시에는 슬픈 悲運(비운)으로 나오는 弓弓(궁궁)의 존재가 어느 시기에 나오는지를 예측한 내용의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면 ‘밭 田(전)’자 역할의 十字(십자)와 네 모퉁이 밥상에서 젖이 떨어지는 十字가 출현하면 弓弓(궁궁지)는 甚難(심난)한 일이 생기는데, 十字의 역할이 드러나는 배경은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남조선의 백성들이 식량이 없어서 굶주리는 가운데 기독교가 등장하여 빵과 구호물자로 굶주리는 백성에게 포교활동을 하는 상황을 밥상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지는 十字가 그려진 밥상으로 상징한 것이며, 기독교가 구호물자를 가지고 포교활동 할 것을 550여 년 전에 예견하고 ‘世人尋覺 落盤四乳(세인심각 락반사유)’라 소개한 이후에 ‘밭 田(전)’자가 十字가 만들어지는 사실을 ‘田退四面 十字出(전퇴사면 십자출)’ 이라 서술하여 전해온 예언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雙弓(쌍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문장이 드러나는 弓弓(궁궁지)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사실을 지적하는 동시에 弓弓(궁궁)의 역할이 육지에서 비운의 역할로 드러나는 시기까지 소개한 사실로서, ‘弓弓(궁궁지)’의 문장은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 天弓弓(천궁궁)과 弓弓(지궁궁)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하단에서 소개하는 본문장이 끝나는 시점에 추가로 소개한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兩弓雙乙(량궁쌍을)’의 역할은 (우마)가 한다는 사실이며,(우마)는 서방의 十字를 통하여 檀君(단군)의 宮殿(궁전)에서 활동하는 (우마)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우마)의 역할이 하늘의 소와 땅의 말인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로 드러난 이유로 雙弓(쌍궁)의 역할은 하늘의 말인 天牛雙弓(쌍궁)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雙乙(쌍을)의 역할은 땅의 말의 역할인 地馬가 한다는 사실로써 天牛地馬가 十字(십자) 역할로서 모두 檀君(단군)의 宮殿(궁전)에서 드러나는 ‘兩弓雙乙(량궁쌍을)’ 역할의 (우마)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하단의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의 雙弓雙乙(량궁쌍을)의 두 주인공이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로서, 모두가 단군과 연관되어지는 槿花宮(근화궁)에서 출현하는 두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雙弓雙乙(량궁쌍을)’의 문장은 ‘弓弓(궁궁) 乙乙(을을)’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略稱(약칭)으로 부르면 (궁을)이 되어진다는 사실이 격암 초장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한 (궁을)에 대하여 소개한다.

 

               보기)     何  天弓地乙  是

                       궁을궁을  하궁을  천궁지을  시궁을 

                       
                        一陽
一陰  亦乙  紫霞仙人  眞

                       일양일음  역궁을  자하선인  진궁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궁을)은 어떠한 것을 (궁을)이라 하는가를 반복하여 물은 것에 대하여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답변하여(궁)자는 하늘의 역할이면서 (을)자는 땅의 역할로서 이러한 (궁을)의 역할이 올바른 (궁을)의 역할이라 하여 ‘(시궁을)’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궁을)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陽陰(양음)의 역할로서 혹은 男女의 역할로서 ‘一陽一陰(일양일음 역궁을)’이라 소개한 이후에 紫霞(자하)에서 존재하는 仙人(선인)이 진짜 (궁을) 사람의 역할이라 하여 ‘眞(진궁을)’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雙弓雙乙(쌍궁쌍을)’ 문장의 略稱(약칭)인 (궁을)의 역할은 天地의 역할과 陽陰(양음)의 역할인 男女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결론적으로 (궁을)은 天地 역할의 사람으로서, 하늘과 땅의 역할을 겸하여 나오는 사람의 역할이라 하여紫霞仙人 眞(자하선인 진궁을)’이라 소개하여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하는 一人二役(역)의 사람이 紫霞(자하)에서 ‘眞(진궁을)’의 仙人(선인)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을 근거하여 하단의 다시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하늘의 하나님께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과 땅에서 일인이역의 주인공이 단군 궁전에서 나오는 상황을 밝히고 있는 문장으로 하단의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雙弓雙乙  矢口者生   訪道君子  不知人가  

                        쌍궁쌍을  시구자생   방도군자  부지인

 

소개한 바와 같이 다시보기의 문장을 이기하여 게시한 이유는 다시보기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서, 하단의 게시한 문장에서 雙弓雙乙(량궁쌍을) 역할의 주인공이 佛敎(불교)를 占領(점령)하고 단군의 神靈(신령)을 상징하는 上古神人(상고신인)과 함께 彌勒(미륵)으로 화하여 드러난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弓弓之間  背弓理로   黻亞倧佛  傳했으니  

                       궁궁지간  배궁리     불아종불  전

 

                       薨怱佳氣  背占數에   項占出現  彌勒化라

                       훙총가기  배점수     항점출현  미륵화

        

                       落淚血流  四海和로   死之征服  解寃世라

                       락루혈류  사해화     사지정복  해원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서두에서 간단히 소개한대로 佛敎(불교)를 占領(점령)한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弓弓(궁궁)의 문장을  背弓(배궁) 즉 두 (궁)자가 서로 등을 돌리고 있는 상황은 十字가 만들어지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며, 이러한 十字의 역할을 소개하는 것을 冕旒冠(면류관)을 쓴 ‘버금 亞(아)’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버금 亞(아)’자의 十字의 역할은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한 上古神人(상고신인) 역할의 주인공이 佛敎(불교)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실이 전하여졌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背弓理(배궁리) 문장의 背(배)자는 ‘등 背(배)’ 혹은 ‘버릴 背(배)’자로서 背信(배신)이나 背叛(배반)의 문장에 인용하는 背(배)자로서 ‘弓弓之間 背弓理(궁궁지간 배궁리)’ 문장의 의미는 두 弓(궁)자가 등을 돌리고 있는 상황을 만든다는 문장으로서, 十字가 형성되어지는 것을  ‘弓弓之間(궁궁지간)  背弓理(배궁리)’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弓弓之間 背弓理(궁궁지간 배궁리)’의 문장이 十字가 형성되어지는 상황은 연결문장에서 ‘黻亞倧佛 傳(불아종불 전)했으니’라 소개하여 十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黻亞(불아)의 문장으로서, 黻(불)자는 ‘면류관 黻(불)’ 혹은 ‘비단 옷 黻(불)’자이며 亞(아)자는 ‘버금가는 사람 亞(아)’자라는 글자로서, 十字를 상징하는 亞(아)자이며, 아버지 다음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나 혹은 聖人(성인)의 다음 가는 사람을 가리키는 亞(아)자로서, 亞父(아부)나 亞聖(아성)이라 지칭하는 문장에 인용되는 亞(아)자이다.

 

이러한 亞(아)자 자체의 모양은 소개한대로 十字를 가리키는 글자인 이유로 黻亞(불아) 문장의 의미는 면류관을 쓴 주인공이 十字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연결문장이 倧佛(종불)이라는 문장으로 倧(종)자는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로 서술되어있는 글자이므로 檀君(단군)을 상징하는 '上古神人(상고신인)'은 佛敎(불교)를 통하여 드러나신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倧佛(종불)의 倧(종)자가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로 인하여 단군을 모시는 종교인 大倧敎(대종교)가 생긴 사실이며, 백마 홈 전면문장에 게시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倧(종)자의 내용이다.

 

       보기)  倧  (上古神人) [朝鮮古紀]  神人降于  太白山  檀木下  是爲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  단목하  시위대-

 

보기의 문장에서 倧(종)자의 기록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우선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라는 사실을 전제하여 朝鮮古紀(조선고기)의 기록에서  神人(신인)이 太白山(태백산)의 박달나무 아래로 강림한 이유로 이러한 사항을 근거로 하여 大倧敎(대종교)가 생겼다는 倧(종)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에 의하여 ‘黻亞倧佛 傳(불아종불 전)했으니’라는 문장을 상세히 해문하면, 黻(불)자는 ‘면류관 黻(불)’자이며, 亞(아)자는 ‘버금가는 사람 亞(아)’자이고 倧(종)자는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이므로 ‘黻亞倧佛 傳(불아종불 전)했으니’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태백산으로 하강하신 上古神人(상고신인)께서 冕旒冠(면류관)을 쓰신 왕의 역할로서 十字를 단 佛敎(불교)의 역할로 傳(전)하여지는 上古神人(상고신인)이시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이러한  ‘黻亞倧佛 傳(불아종불 전)했으니’라는 문장의 ‘버금 亞(아)’자의 역할인 동시에 十字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彌勒(미륵)의 上帝(상제)의 역할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黻亞倧佛(불아종불) 傳(전)했으니’의 예언의 실현으로서, 冕旒冠(면류관)을 쓰신 왕의 존재가 佛敎(불교)로 드러나는 상황을 전하는 주인공의 역할이 백마공자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하시는 上古神人(상고신인)이 드러나시는 시기를 가리키는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서, 가을철에 메뚜기가 드러나는 시기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薨怱佳氣  背占數에   項占出現  彌勒化라

                        훙총가기  배점수     항점출현  미륵화

        

                        落淚血流  四海和로   死之征服  解寃世라

                        락루혈류  사해화     사지정복  해원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메뚜기를 가리키는 문장은 薨怱佳氣(훙총가기)의 문장으로서, 薨(훙)자는 ‘메뚜기 薨(훙)’ 또는 ‘무리 薨(훙)’자로서, ‘죽을 薨(훙)’자로도 인용하는 글자이며, 佳氣(가기)라는 문장은 맑고 상쾌한 기운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메뚜기가 드러나는 절기는 가을 절기인 이유로 자연적으로  ‘薨怱佳氣(훙총가기)’ 문장의 의미는 메뚜기가 갑자기 가을철에 드러나는 좋은 절기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연결문장이 背占數(배점수)의 문장으로 占領(점령)하고 나오는 자의 운명이 드러나는 시기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背占數(배점수) 문장의 背(배)자는 이미 소개한 글자로서 ‘등 背(배)’ 혹은 ‘버릴 背(배)’ 혹은 ‘배신 背(배)’자이며 占(점)자는 ‘점칠 占(점)’ 혹은 ‘날씨 占(점)’ ‘가질 占(점)’자로서, 占術(점술)이나 占領(점령)이나 占據(점거)한다는 문장에 인용되는 占(점)자이다.

 

이러한 占(점)자로서 占數(점수)라는 문장의 의미는 가질 運數(운수)라든가 아니면 占領(점령)을 한 運數(운수)라는 뜻으로 해석되므로 背占數(배점수) 문장의 의미는 占領(점령)을 한다거나 혹은 버림을 받은 자가 다시 돌아와서 占領(점령)을 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項占出現 彌勒化(항점출현 미륵화)’라 소개한 뜻은 큰사람을 占領(점령)하고 출현하여 彌勒(미륵)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지는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 ‘薨怱佳氣 背占數(훙총가기 배점수)’ 문장의 의미는 메뚜기가 드러나는 좋은 가을절기에 버림을 받거나 背信(배신)을 당한 運命(운명)의 존재가 다시 占領(점령)할 運命(운명)으로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項占出現 彌勒化(항점출현 미륵화)’라 소개하여 큰사람을 占領(점령)을 하고 출현하는데 彌勒(미륵)으로 변화되어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위문장 전체내용으로 보아서 鄭道令(정도령)을 올바로 알려면 ‘馬枋兒只(마방아지)’에서 성씨를 물어보라는 문장에 의하여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우두머리를 占領(점령)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을 필자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 의하면 ‘馬枋兒只(마방아지)’는 정씨 성씨로서 彌勒(미륵)의 역할로 나와 하나님을 모시는 神馬(신마)나 天馬(천마)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단군연합 홈 전면문장에 소개되어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이와 같이 彌勒(미륵)으로 변화되어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로 드러나는 백마공자는 위 예언의 背占數(배점수)의 기록과 같이 彌勒(미륵)의 上帝(상제)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馬枋兒只(마방아지)’로 드러나는 백마공자 서씨는 초창기에 덕소 신앙촌에서 박태선 장로님에게 버림을 받은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신분으로서의 백마공자의 역할로 나온 鼠生員(서생원) 徐氏는 서기 1962-3년경,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남양주 와부읍에 제2신앙촌을 건설하시는 상황에서 제강공장을 건설하시고 서씨를 제강공장 구매담당자로 임명하시고 1~2년이 경과하는 과정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약속어음 여러 장을 서씨에게 주시면서 현금으로 교환하여오라고 시키신 관계로 서씨는 약속어음 여러 장을 업자를 통하여 교환하여 입금을 시킨 일이 있는데,

 

얼마 후 시온제강공장이 부도 처리됨으로 인하여 구매담당자인 서씨가 약속어음 후면에 이서를 한 이유로 만부득이 공장에 근무를 할 수가 없는 처지에 이르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잠깐 나가서 쉬도록 하라고 내보내시고 그 이후로 다시 불러주시지 않은 상황이므로 徐氏는 박태선 장로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신세가 되어진 것이다.

 

이러한 서씨는 수 十年이 경과한 이후에 다시 나타나서 격암유록에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기존의 불교를 무시하고 자기 자신이 彌勒(미륵)의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彌勒(천마미륵)의 역할로 드러나는 백마공자 역할의 徐氏라는 사실이 위 예언문장의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을 소개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薨怱佳氣  背占數에   項占出現  彌勒化라

                        훙총가기  배점수     항점출현  미륵화

        

이와 같은 내용을 전제로 한 ‘薨怱佳氣 背占數(훙총가기 배점수)’ 문장의 의미는 메뚜기가 드러나는 좋은 가을 절기에 배신을 당한 운명의 존재가 다시 占領(점령)할 운명으로 드러난다는 뜻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백마공자 서씨에게 대해주신 상황과 같은 맥락의 예언기록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근거로 한 ‘項占出現(항점출현)’ 문장의 項(항)자는 ‘목덜미 項(항)’ 혹은 ‘클 項(항)’ ‘목록을 가리키는 項(항)’자로서, ‘項占出現(항점출현)’ 문장의 의미는 대인을 占領(점령)하고 드러나는 사람이라는 기록으로서, 項占出現(항점출현)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彌勒化(미륵화)의 문장으로, 큰 사람을 占領(점령)한 주인공은 彌勒(미륵)의 역할로 변화되어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서, 피눈물을 흘린 것이 사해바다를 피눈물로 물을 들인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落淚血流  四海和로   死之征服  解寃世라

                         락루혈류  사해화     사지정복  해원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피눈물을 흘린 것이 사해바다를 和合(화합)하게 만들었다는 사실과 四海바다를 和(화)하도록 피눈물을 흘린 이유로 사망을 征服(정복)하여 解寃(해원)을 시키는 일을 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死之征服(사지정복)’의 문장으로서, ‘死之征服(사지정복)’ 문장의 의미는 사망하여 가는 인간을 사망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버린다는 뜻은 死亡(사망)을 征服(정복)하였다는 의미로서, 사망할 인간으로 태어나서 사망을 하지 않고 살아서 남아 영원히 존재하도록 만든다는 사실을 ‘死之征服(사지정복)’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어지는 문장에서 한이 맺힌 원한을 풀어버린다는 의미의 解寃世(해원세)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사망을 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버리는 주인공이 鄭道令의 성씨를 알고 드러나는 ‘馬枋兒只(마방아지)’의 역할이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死之征服(사지정복)’ 문장의 역할을 자임하시고 드러나셨다가 化天(화천)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를 하시는 과정에서 “死亡(사망) 벗어나 영생을 얻은 사람이 이 사람야”라 하시고 “뭐 잘못이 되어진 것이 있느냐”고 반문을 하시면서 당당히 드러나셨으나 결국은 영생을 하지 못하시고 化天(화천)하신 이유로 영생을 하는 주인공은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彌勒(미륵)의 上帝(상제) 역할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馬枋兒只(마방아지)’ 역할의 백마공자가 彌勒(미륵)의 역할까지 겸하여 드러나면서 死亡(사망)을 征服(정복)시키는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예언의 문장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좀 보거든 학문이 좀 높아지면. 알겠    어? (예)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돼 있어. 그래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    여 영생을 얻는다 하는 것까지는 찾았어.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건 월권이야. 그 다    음엔 내게 국한돼있는 거야. 모르겠어, 알겠어? (알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계획하든 저    렇게 계획하든 되는 것이지 그 다음 것을 논한다는 그건 거짓말이야.

 

  그런 중에서 280여년 뭐해서 이제 죽음에 뺏기어 여지없이 더러워 소생될 길이 없이 꽁    지박고 마귀 수는 헤일 수 없이 그 힘이 하늘에도 형편없이 큰 힘을 가진 게 헤일 수    없이 불어나가 그 양이 있는 그 속에서 산채로 사망 벗어나 영생을 얻은 자가 이 사람    이야. 이긴자라는 뜻이 그거야. 알겠어? (네) 좀 크게, 알겠어? (네) 이거 시원치 안    아. 알겠냐고? (네)
                                                      -1981년 1월 3일(2-1)-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서 ‘산채로 사망 벗어나 영생을 얻은 자가 이 사람이야’라고 하시고 ‘이긴자라는 뜻이 그거야. 알겠어?’라고 하신 말씀은 설교를 듣는 신도들로서는 누구나 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살아서 영생을 하시는 분으로 들을 수가 있는 말씀이지만 연결되는 말씀에서 ‘이긴자라는 뜻이 그거야. 알겠어?’라 말씀하시면서 당신자신이 사망을 이기고 영생을 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을 천부교인들은 현재까지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으로서 산채로 사망 벗어나 영생을 얻는 사람은 위 예언문장에서는 ‘馬枋兒只(마방아지)’ 가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우두머리를 占領(점령)하고 드러나서 사망할 인간을 영원히 사망하지 않는 인간으로 解寃(해원)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의 예언이다.

 

참고로 馬枋兒只(마방아지)’ 가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역할의 彌勒(미륵)으로 드러나는 내용으로서, 백마 홈 전면에 게시되어 있는 격암 도부신인의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馬枋兒只(마방아지)’가 彌勒(미륵)으로 드러나는 상황을 입증시키기 위하여 다시 소개한 것으로서, 위문장에서 ‘馬枋兒只(마방아지)’를 가리키는 것은 ‘馬姓鄭氏(마성정씨)’의 내용으로서 말의 성씨로 드러나는 馬姓(마성)의 문장을 필자는 馬枋兒只(마방아지)로 본 것이며, 馬姓(마성)으로 드러나는 존재가 정씨라는 사실로서, 위문장에서 鄭都令을 알려거든 馬枋兒只(마방아지)에게 성씨를 물어보라는 馬姓鄭氏(마성정씨)의 문장에 의하여 결론적으로 鄭都令의 역할은 馬枋兒只(마방아지)가 한다는 결론이다.

 

뿐만 아니라 馬枋兒只(마방아지)는 하나님의 말의 역할인 天馬(천마)로서,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드러나는 상황의 문장이기 때문에 다시 소개하는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드러나는 주인공은 하늘에서 하강한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며, 이러한 神馬彌勒(신마미륵)’은 말의 성씨인 鄭氏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로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를 받고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馬姓鄭氏(마성정씨)’의 역할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존재는 여기에서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大聖人의 역할로서 鷄龍(계룡)지에다 佛敎(불교)에서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지칭하는 蓮花世界(연화세계)의 왕의 역할로 나와 평화를 상징하는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는 가지의 역할로 드러나는 ‘馬姓鄭氏(마성정씨) 天馬(천마)’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縱大聖  鷄龍으로   蓮花世界  鄭氏王을

                        천종대성  계룡       연화세계  정씨왕

          

                        平和相徵  橄字로    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      시모자생  전

 

이기한 다시보기의 기록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단골로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미 대충 설명한 문장으로 보충설명을 한다면 ‘天縱大聖 鷄龍(천종대성 계룡)’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대성인이라는 기록으로서, 鷄龍(계룡)으로 드러나는 대 聖人(성인)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平和相徵字(평화상징 감시자)로’ 문장의 字(감시자)는 橄欖(감람)나무와 橄欖(감람)나무 가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감)자는 감람나무를 가리키는(감)자이고 (시)자는 ‘감(시)’자로서 격암유록 문장에서는 감람나무의 가지를 지칭하는 ‘감 (시)’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謀者生(시모자생) 傳(전)했다네’ 문장의 의미는 ‘馬姓鄭氏 天馬(마성정씨 천마)’彌勒(미륵)으로 드러나는 정씨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일을 계획한대로 시작하면서 살아나는 존재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謀者生(시모자생)’ 문장의 謀(모)자는 計劃(계획)이나 設計(설계)를 한다는 謀(모)자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作事謀始(작사모시)’라 소개하여 일을 만들어서 계획을 한대로 시작을 한다는 謀(모)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馬枋兒只(마방아지)’가 佛敎(불교)를 占領(점령)하고 佛敎(불교)의 우두머리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으로 드러난다는 사실이 위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馬枋兒只(마방아지)’가 불교를 점령한다는 사실은 ‘馬姓鄭氏 天馬(마성정씨 천마)’의 존재가 彌勒(미륵)의 칭호를 받고 드러나는데,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한 상태로 세상에서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칭호를 받아서 불교를 占領(점령)하고 우두머리의 역할로 드러나는 ‘馬姓鄭氏 天馬彌勒(마성정씨 천마미륵)’의 역할이 ‘馬枋兒只(마방아지)’ 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어지는 23부-3의 문장에서는  兩弓(양궁) 문장의 주인공이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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