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六十四卦(괘)의 주인공 

                    紅桃花(홍도화)의 正體(정체)! (22부-2)

 

          
                   千年城 讚頌歌(천년성 찬송가)

 

    “천년성 거룩한 땅 들어가려고 오늘도 모여왔네 우리성도여

      사랑과 화평 속에 한마음 되어 감람나무 香氣(향기)속에 귀엽게 자라세“

 

이러한 찬송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素沙邑(소사읍)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건설대원들과 신도들이 부르던 찬송가의 내용이다.

 

이러한 찬송가의 내용을 소개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께서 紅桃花(홍도화)를 기다리신다는 연결문장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서, 하단에 게시한 문장에서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과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의 두 정씨의 주인공의 선후가 정해진다는 사실과 두 정씨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상태로 紅桃花(홍도화)의 꽃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로서, 四月 하늘에 聖君(성군)께서 고대하고 기다리시던 紅桃花(홍도화)의 역할은 두 정씨가 통합되어진 숫자의 六十四卦(괘) 역할의 紅桃花(홍도화)라는 사실이다.

 

             보기)   先出其人 後降主로   無事彈琴  千年歲라

                     선출기인 후강주     무사탄금  천년세

 

                     紅鸞赤霞  紫雲江과   武陵仙坮  桃源境을       
                      홍란적하  자운강     무릉선대  도원경      

                
            
         八卦六十四  爻數로   易理出現  紅桃花요     
                      팔괘륙십사  효수     역리출현  홍도화          

               
                      易紅靈化  變易妙理  
鄭道仁을 알을세라  中略

                     역홍령화  변역묘리   정도인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四月天의 聖君(성군)’의 문장이 장문인 이유로 세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한 문장으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바다에서 드러나는 眞人(진인) 정씨와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역할로 드러나는 정씨와 두 정씨의 역할을 소개한 문장으로서,‘先出其人 後降主(선출기인 후강주)’의 문장을 筆頭(필두)로 먼저 출현한 그 사람이 다시 후에 강림해서도 그 사람이 主(주)의 역할로 강림하여 아무 일이 없는 편안한 세상에서 千年(천년)동안 거문고를 즐기는데 그 사람이 主(주)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그 사람의 역할은 남쪽에서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으로서, ‘紫雲江(자운강)’에 존재하는 그 사람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紫雲江(자운강)’에 존재하는 그 사람의 역할과는 반대로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지칭하는 ‘武陵仙坮(무능선대)’의 복숭아 根源(근원)지인 ‘桃源境(도원경)’에서 존재하는 사람과 각기 八卦(팔괘)의 역할로 통합되어지는 數字(수자)는 六十四의 卦(괘)가 되어지는 數字(수자)로서, 여기서 變化(변화)되어지는 주인공은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께서 고대하고 기다리던 ‘紅桃花(홍도화)’ 꽃 역할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六十四卦(육십사괘)의 문장이 등장한 의미는 ‘紅鸞赤霞(홍란적하)’문장의 주인공인 남쪽에서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로 드러나는 정씨와 紫霞(자하) 武能桃源(무능도원)지에서 출현하는 정씨의 주인공이 각각 선후천 역할의 八卦(팔괘)의 역할로 활동하다가 서로 통합되어지는 數(수)가 六十四卦(괘)가 되어지는 숫자라는 예언문장으로서, 이러한 정황의 선후천의 역할은 하단연결의 문장에서 자연적으로 밝혀진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남쪽에서 드러나는 붉은 鳳凰(봉황) 역할의 주인공이 다시 靈(영)의 역할로 아름답게 變化(변화)되는 鄭道仁(정도인)에 대하여 상세히 알라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분류할 것은 ‘先出其人 後降主(선출기인 후강주)’ 문장의 ‘先出其人(선출기인)’의 其人(기인)이 누구를 가리키는 그 사람인지를 가려내야 하는 사실로서, 다시 후에 主(주)의 역할인 그 사람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千年(천년)동안을 거문고를 즐기는 편안한 세상의 주인공 역할의 그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의 ‘先出其人(선출기인)’의 주인공을 필자는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서두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주인공이 先出其人(선출기인)의 역할과 후에 다시 主(주)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海島眞人  鄭道仁과  紫霞眞主  鄭紅桃

                       해도진인  정도인    자하진주  정홍도

 

다시보기의 문장은 앞 문장과 서두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필자는 ‘先出其人(선출기인)’ 문장의 그 사람 역할의 주인공을 위문장의 순서로 보아 바다 섬 가운데서 드러나는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이 먼저 드러나는 그 사람의 역할이라 일단은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자연히 바다 섬에서 드러나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道仁(정도인)’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세상에서 千年(천년) 동안 거문고를 즐기면서 살아가는 主(주)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소개하는 勝運論(승운론) 서두 문장의 기록이 聖人(성인)이 출현하는데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運(운)으로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인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 장차 부활할 運命(운명)으로 출세한다는 ‘朴活將運(박활장운)’의 문장이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점을 근거하여 박씨가 鄭道仁(정도인)으로 출현하는 ‘先出其人(선출기인)’ 문장의 그 사람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것은 위에서 소개한 ‘朴活將運(박활장운)’ 문장의 박씨를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기 때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범박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시면서 봉사를 하는 건설대나 신도들에게 千年城(천년성)에 일차적으로 들어가서 왕의 역할을 千年(천년)동안 하게 된다고 하신 말씀과 같은 맥락의 ‘無事彈琴 千年歲(무사탄금 천년세)’의 문장으로 보아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은 朴道仁의 역할이라 볼 수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先出其人(선출기인)’ 문장의 그 사람의 역할인 其人(기인)이 먼저 출현한 이후에 다시 출현할 시에도 主(주)의 역할의 그 사람의 주인공을 ‘海島眞人(해도진인) 鄭道仁(정도인)’으로 본다면 ‘眞人 鄭道仁(정도인)’은 다시 육지에서 드러나는 상황을 이어지는 문장에서 ‘紅鸞赤霞 紫雲江(홍란적하 자운강)’ 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紅鸞赤霞(홍란적하)’의 의미는 ‘붉은 鳳凰(봉황)이 남쪽에서 나온다’는 뜻으로서, 紅鸞(홍란) 문장의 紅(홍)자는 ‘붉을 紅(홍)’자이며 鸞(란)자는 ‘봉황 鸞(란)’자로 紅鸞(홍란)의 의미는 붉은 鳳凰(봉황)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이러한 紅鸞(홍란)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赤霞(적하)의 문장으로 赤(적)자 역시 ‘붉을 赤(적)’자로서, 오방신장에서 남쪽을 가리키는 赤(적)자로 ‘赤帝將軍(적제장군)’이나 ‘朱雀之神(주작지신)’을 가리키는 赤(적)자로서 ‘朱雀之神(주작지신)’의 朱雀(주작)은 붉은 공작을 가리키는 문장의 의미로서 鳳凰(봉황)을 지칭하기도 하는 朱雀(주작)이다.

이러한 鳳凰(봉황)의 의미는 본 사람이 없는 想像上(상상상)의 吉鳥(길조)라 하여 瑞鳥(서조)라 서술되어 있는 鳳凰(봉황)으로서, 聖王(성왕)이 출현하면 나오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鳳凰(봉황)의 역할로서, 언제부터인지 청와대에 걸려진 鳳凰(봉황)의 벽화와 상장을 수여할 때에도 상장에 鳳凰(봉황)의 그림을 인용한 想像(상상)의 새라는 사실로서, 실체는 없는 靈物(영물)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鳳凰(봉황)이라면 위 예언문장에서 鳳凰(봉황)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은 聖王(성왕)의 신분으로서, 하나님 역할의 鄭道仁(정도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으로서, ‘紅鸞赤霞 紫雲江(홍란적하 자운강)’ 문장의 의미는 붉은 鳳凰(봉황)이 남쪽에서 드러나는 붉은 鳳凰(봉황) 신의 역할로서, 紫雲江(자하강)에 존재하는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 紫雲江(자하강)이 가리키는 江(강)은 漢江(한강)을 가리키는 것이 아닌가 한다.

부연하여 필자가 紫雲江(자하강)을 漢江(한강)에 비유하는 이유는 紫雲江(자하강)은 우선 紫雲江(자운강) 문장에 ‘자주 빛(자)’자가 삽입되어진 점으로 보아 격암유록 여러 곳에서는 南朝鮮(남조선)이 紫霞島(자하도)라 서술되어 있는 사실과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이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三十里 일원이 紫霞(자하)지역이라는 사실이 격암유록 예언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기)   非山非野  仁富之間   奄宅曲阜  玉山邊에           
                        비산비야  인부지간   엄택곡부  옥산변

                       鷄龍白石  平沙福處   武陵桃源  此勝地   
                        계룡백석  평사복처   무능도원  차승지  

                       一片福州  安淨潔處   誰是不知  種桃人고                          일편복주   안정결처   수시부지  종도인   

                       不利山水  紫霞島를   平沙福地  三十里로    
                        불리산수  자하도     평사복지  삼십리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格菴 歌辭總論(격암 가사총론)-

 

보기의 문장은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를 지칭하는 문장으로 먼저 소개한 ‘勝運論(승운론)’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인 ‘武陵桃源(무능도원)’과 紫霞島(자하도)가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지역이라는 사실과 또한 남쪽에서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로 드러나는 문장인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라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 위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仁川과 富平(부평) 지방을 약칭으로 仁富(인부)라 소개한 사실과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을 약칭으로 平沙(평사)라 지칭한 문장이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非山非野 仁富之間(비산비야 인부지간)’이라 소개한 문장은 仁川과 富平(부평) 지방은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지역이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다.

 

이러한 仁川과 富平(부평)지방에 玉山(옥산)이 있는 변두리에 언덕과 굴곡에 가리어져 있는 곳에 住宅(주택)이 있는 지역은 鷄龍(계룡)지이면서 白石(백석)이라 지칭하는 곳과 또한 平沙福處(평사복처)라 소개하여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지역이 복 받는 곳으로서, ‘武陵桃源(무능도원)’지가 있는 두 지역을 알려 준 것이다.

 

뿐만 아니라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의 한 쪽이 淨潔(정결)하고 안전한 福地(복지)로서 이곳에서 누구도 알지 못하는 복숭아 種子(종자) 역할의 사람이 나온다는 것이며 이 곳 역시 산수가 불리한 紫霞島(자하도)를 지칭하는 곳으로서, 紫霞島(자하도)는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三十里 지역을 紫霞島(자하도)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紫霞島(자하도)는 南朝鮮(남조선)을 지칭한 사실과 南朝鮮(남조선) 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서 나오는 사람이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로 드러나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전제문장의 예언내용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정확히 밝혀지는 사실은 ‘武陵桃源(무능도원)’지와 紫霞島(자하도)가 정확하게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우선 ‘武陵桃源(무능도원)’지는 복숭아 種子(종자)의 역할의 사람이 나오는 곳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鷄龍白石  平沙福處   武陵桃源  此勝地가   
                         계룡백석  평사복처    무능도원  차승지  

                         一片福州  安淨潔處    誰是不知  種桃人고                             일편복주  안정결처    수시부지  종도인  

다시보기의 ‘鷄龍白石 平沙福處(계룡백석 평사복처)’의 문장이 가리키는 곳은 이미 소개한 대로 두 지역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두 지역을 陰陽(음양) 즉 男女의 지역으로 보아‘鷄龍(계룡)’이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鷄龍(계룡)’은 지명을 가리킨 ‘鷄龍(계룡)’이 아니라 음양의 역할로서, 닭 鷄(계)자는 女子로 陰地(음지)를, 龍(룡)자는 男子의 역할로서 陽地(양지)를 가리킨 ‘鷄龍(계룡)’의 문장으로서,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또한 경기도 富平(부평)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을 略稱(약칭)으로 ‘平沙福處(평사복처)’라 소개한 지역을 陰陽(음양)의 역할로 지칭한 ‘鷄龍(계룡)’의 문장이다.

이러한 白石(백석)과 平沙(평사)의 두 지역을 陰陽(음양)의 역할 즉 女子와 男子가 존재하는 장소라 하여 ‘鷄龍(계룡)’이라 소개한 이후에 두 지역을 가리킨 ‘白石 平沙福處(백석 평사복처)’라 소개한 곳을 가리킨 ‘鷄龍(계룡)’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두 지역은 이미 소개한 대로 京仁(경인)지역인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지역을 略稱(약칭)으로 ‘仁富之間(인부지간)’이라 서두에 소개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이유로 白石(백석)과 平沙(평사) 두 지역 중 우선 白石(백석)은 경기도 시흥군 소래읍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또 한 지역을 가리키는 平沙(평사)의 문장은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을 略稱(약칭)으로 平沙(평사)라 소개한 이유로 이 두 지역은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지역을 가리킨 ‘鷄龍白石(계룡백석)의 지역과沙福處(평사복처)’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武陵桃源 此勝地(무능도원 차승지)’라는 문장인 사실로서 武陵桃源(무능도원)지는 白石(백석)과 平沙(평사) 두 지역 중 한 곳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此勝地(차승지)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此勝地(차승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勝利(승리)자가 나오는 土地(토지)라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부지에는 이미 위에서 소개한 대로 경기도 두 군 지역의 邑(읍)소재지로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와  富川(부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두 里(리)가 신앙촌에 포함되어 있는 신앙촌 부지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에는 경제적여유가 있는 신도들이 거하는 주거지였으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주거하신 곳도 範朴里(범박리)라는 사실이다.

반대로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은 가난한 사람들이 거하는 주거지로서, 공교롭게도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서씨가 잠시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거주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신앙촌의 상황으로써, 白石(백석)과 素沙((소사) 두 지역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은 富川(부천) 素沙(소사) 範朴里지(범박리) 지역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반대로 시흥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서는 백마공자 徐氏가 거주한 사실을 근거하여 武陵桃源(무능도원)지를 가리키는‘此勝地(차승지)’문장의 此(차)자를 ‘彼此之間(피차지간)’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면 彼(피)자의 역할은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에 거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彼(피)자의 역할이시다.

반대로 此(차)자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 徐氏가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에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이유로 백마공자 徐氏가 此(차)자의 역할로서 勝利(승리)의 土地(토지)에서 드러나는 此勝地(차승지) 문장의 역할이므로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이며, 勝利(승리)의 土地(토지)라는 의미의 此勝地(차승지) 문장에 해당되는 토지에서 출현하는 勝利(승리)자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가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이면서 勝利(승리)의 土地(토지)라는 ‘此勝地(차승지)’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복숭아 種子(종자) 역할의 주인공이 福州(복주)의 고을 한쪽 가운데서 나오는데 누구도 올바로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一片福州  安淨潔處  誰是不知  種桃人고                            일편복주  안정결처  수시부지  종도인 

소개한 바와 같이 위문장은 勝利(승리)의 土地(토지)라는 ‘此勝地(차승지)’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福地(복지) 고을 한편의 편안하고 정결한 곳에서 복숭아 種子(종자) 역할의 사람인 種桃人(종도인)이 나오는데 누구도 올바로 알아보지를 못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一片福州(일편복주)’문장의 의미는 福地(복지)가 되어지는 고을 한쪽에 널빤지와 같이 협소하지만 안전하고 편안한 정결한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나오는 사람을 種桃人(종도인)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種桃人(종도인)이라는 의미는 복숭아 種子(종자) 역할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가리킨 種桃人(종도인)의 문장으로서, 이러한 사람으로 나오는 주인공을 누구인지 올바로 알지 못한다 하여 誰是不知(수시부지)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種桃人(종도인)의 역할은 四月 하늘에 피어나는 복숭아 꽃의 역할로 紅桃花(홍도화)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武陵桃源(무능도원)지가 되어지는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서 드러나는 백마공자 徐氏가 種桃人(종도인)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種桃人(종도인)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서, 武陵桃源(무능도원)지가 되어지는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의 상반된 지역에서 나오는 주인공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富平(부평) 素沙(소사) 範朴(범박) 三十里 범위지역이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不利山水  紫霞島를  平沙福地  三十里로   
                        불리산수  자하도    평사복지  삼십리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소개한 바와 같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紫霞島(자하도)는 南朝鮮(남조선)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경기도 富平(부평) 素沙(소사) 三十里의 범위지역이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과 紫霞島(자하도)는 山水가 不利(불리)하여 물이 잘 나오지 않는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물이 잘 나오지 않는 紫霞島(자하도)에서는 남대문에서 다시 회복하여 일어나서 나오는 주인공이 紅鸞赤霞(홍란적하) 역할의 鳳凰(봉황)이 존재하는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紫霞島(자하도)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는 앞 서두 본 문장에서 소개하는 勝運論(승운론)의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紅鸞赤霞 紫雲江(홍란적하 자운강)’의 내용과 같은 맥락의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과 紫雲江(자운강) 문장의 ‘자주빛 (자)’자의 기록과 같은 내용의 紫霞島(자하도)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이러한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紅鸞赤霞(홍란적하)' 문장의 의미와 紫雲江(자운강)의 문장을 정확히 해문하기 위하여 소개하는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 예언문장의 다시 이기한 '紅鸞赤霞(홍란적하)' 문장의 주인공이 남조선 남대문에서 다시 回復(회복)하여 다시 일어나서 나오는 '紅鸞赤霞(홍란적하)' 문장의 역할이 피란처의 역할이라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남조선 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서 나오는 주인공의 역할이 '紅鸞赤霞(홍란적하)'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紅鸞赤霞(홍란적하)' 문장의 紅鸞(홍란)은 필자가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紅鸞赤霞(홍란적하)' 문장의 의미는 붉은 鳳凰(봉황)이 남쪽에 紫霞(자하)에서 드러나는 鳳凰(봉황)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鳳凰(봉황)이 드러나는 곳이 避亂處(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붉은 鳳凰(봉황) 역할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상황과 같은 맥락으로 예언된 문장의 내용으로서, 이미 위에서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위문장의 내용과 같이 종교역사의 시작을 六·二五 동란이 시작되어지고 休戰(휴전)이 된 후 정전협상이 이루어졌던 서기 1952-3년도부터 남대문 장로교회의 안내 집사의 신분으로 출발하시다가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의 양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신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 문장이 550여 년 전에 예언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남대문에서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드러나신 예언문장 내용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황의 해문으로써, 자연히 '紅鸞赤霞(홍란적하)' 문장의 역할인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남쪽 紫雲(자하)에서 드러나신다는 예언의 문장과 같이 실제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일본에 가셔서 거주하시다가 남한으로 오시어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이다.

위와 같이 격암유록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의 부지 근방이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과 또한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이면서 鳳凰(봉황)을 상징하는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곳이면서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이 밝혀진 곳에서 복숭아 種子(종자) 역할의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武陵桃源(무능도원)’과 '紅鸞赤霞(홍란적하)'의 문장과 ‘紫霞島(자하도)’의 문장을 근거하여 본 승운론 예언문장으로 回歸(회귀)하면 ‘紅鸞赤霞 紫雲江(홍란적하 자운강)’ 문장의 紫雲江(자운강)은 격암 가사총론 예언문장의 기록인 '紅鸞赤霞(홍란적하) 紫霞島(자하도)’를 근거하여 남대문을 위시하여 영등포를 지나 부천시 素沙(소사)지방이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과 인근에 漢江(한강)이 존재한다는 사실로서 필자는 紫雲江(자운강)을 漢江(한강)이라 본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紫雲江(자운강)을 漢江(한강)으로 보는 이유는 위 예언문장 南門復起(남문복기) 문장의 기록과 같이 이미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南門(남문)에 해당하는 서울 南大門(남대문)에서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사실과 기독교 목사의 초청으로 서기 1955년 3월 26일에서 4월 5일까지 서울 남산 광장 집회를 시작하신 사실이다.

 

또한 서기 1955년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여의도 비행장 뒤 백사장 집회 그리고 서기 1955년 7월 4일부터 11일까지 한강 모래사장(현용산구 동부 이촌동) 집회를 여셨던 사실을 ‘紫雲江(자하강)’을 지칭하는 漢江(한강)에 비유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뿐만 아니라 서기 1955년도 12월경에 임시 중앙 전도관 개관 집회를 시작으로 최초로 신흥종교 전도관을 창설하신 곳이 한강변인 龍山(용산)구 원효로라는 사실로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제일중앙전도관이 원효로 한강변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紫雲江(자하강)’ 문장의 의미가 은하수의 江(강)이나 하늘의 江(강)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紫雲江(자하강)이라 볼 수 있는 江(강)으로서, (자)자는 ‘자주 빛 紫(자)’자이며 雲(운)자는 ‘구름 雲(운)’자 이외에 ‘은하수 雲(운)’ 혹은 ‘하늘 雲(운)’자로 인용할 수 있는 雲(운)자이기 때문에 紫雲江(자하강)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강변에서 존재하신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라 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위와 같은 내용으로 기록된 격암 출장론 예언 문장에서는 먼저 修道(수도)하시기 위해 나오신 하나님 얼굴의 박씨가 素沙(소사)에서 출현하신다는 사실까지 하단 예언의 문장과 같이 서술되어있다는 사실이다.

             보기)    至誠感天  天神化로   武陵桃源 찾아보자    
                       지성감천  천신화     무능도원

                  
                       修道先出
 容天朴에   天崩地坼  素砂立을  

                      수도선출  용천박     천붕지탁  소사립   

 

                      別有天地  非人間이요  武陵桃源  紫霞島를 

                      별유천지  비인간      무능도원  자하도   

                                   -格菴 出將論(격암 출장론)-P-374-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위 격암 가사총론 예언 문장의 기록과 恰似(흡사)한 내용이나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紫霞島(자하도) 武陵桃源(무능도원)’지에서 먼저 修道(수도)를 하시는 박씨로 드러나시는 상황이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과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먼저 출현하신 박씨가 거처하시는 장소를 일러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이 유래되어진 것과 같이 경기도 부천시 素砂(소사) 범박리 지역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위 예언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精誠(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는 사람이 天神(천신)으로 변화되어 武陵桃源(무능도원)’지를 찾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武陵桃源(무능도원)’지는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하여 먼저 나오신 하나님 얼굴의 박씨가 드러나시는 곳으로서, 하늘이 무너지고 나서 땅이 갈라진 이후에 素砂(소사)지역에서 나오는 사람이 특별한 天地(천지)에서 존재할 사람으로서 같은 사람이 아닌 非人間(비인간)의 사람이 존재하는 곳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이면서 紫霞島(자하도)라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분명하게 武陵桃源(무능도원)’지는 하나님께 충성과 정성을 다한 사람은 하나님께서도 感歎(감탄)하시어 天神(천신)으로 變化(변화)를 시켜준 사람만이 찾는 곳이‘武陵桃源(무능도원)’지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의 의미이다.

             다시보기)  至誠感天  天神化로  武陵桃源 차자보자
                         지성감천  천신화    무능도원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에서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도 感應(감응)하시어 天神(천신)으로 변화를 시켜주신다는 사실로서, 天神(천신)으로 변화되어진 사람만이 武陵桃源(무능도원)을 찾아 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天神(천신) 역할의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至誠感天(지성감천)’이라는 문장의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없으리라 본다. 문제는 하나님께 정성을 다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도 感動(감동)하신다는 ‘至誠感天(지성감천)’ 문장의 感天(감천)의 하나님의 신분이 허공에 존재하신다고 믿는 神靈(신령)의 무형체의 상상적인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이냐 아니면 유형체의 하나님께 精誠(정성)을 다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도 감동하시는 하나님이시냐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精誠(정성)을 다하여 하나님께서도 감동하시어 天神(천신)으로 變化(변화)를 시켜주신 天神(천신)만이 찾아야하는 곳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라 소개한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天神(천신)으로 변화되어 나오는 주인공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天神(천신)으로 變化(변화)할 수 없기 때문으로서, 유형체의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것을 가정하여 ‘至誠感天(지성감천)’의 문장이 서술되어진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天神(천신)의 주인공은 격암 은비가 예언 문장에서는 ‘似人不人 天神鄭(사인불인 천신정)’이라 소개하여 정씨가 天神(천신)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참고로 소개한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께 精誠(정성)을 다한 사람이 天神(천신)으로 變化(변화)되어서야만 찾는 곳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라는 사실과  武陵桃源(무능도원)’지에서 일어나는 일은 다음과 같이 修道(수도)를 하시는 하나님께서 먼저 출현하시어 계시다는 연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修道先出  容天朴에   天崩地坼  素砂立을    
                       수도선출  용천박     천붕지탁  소사립   

                
                       別有天地  非人間이요  
武陵桃源  紫霞島를 

                      별유천지  비인간      무능도원  자하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유형체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하강하시어 인간의 육신으로 修道(수도)를 하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성씨는 朴氏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朴氏는 하늘이 무너지거나 갈라지고 난 이후에 素砂(소사)에서 한사람을 세우시는 역할의 朴氏 가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거나 터진 상태에서 素砂(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사람은 특별한 天地(천지)에서 존재하는 사람의 역할로서,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과 이 사람이 있는 곳이 ‘紫霞島(자하도)’이면서 ‘武陵桃源(무능도원)’지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 문장의 의미는 설명이 필요없이 修道(수도)를 하기 위해 먼저 나온 사람이라는 내용으로 연결 문장이 ‘容天朴(용천박)’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修道(수도)를 하기 위하여 세상에 먼저 출현하신 주인공은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朴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하나님도 이 땅에 하강하시면 사람과 같이 修道(수도)를 하신다는 사실과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하강하신 하나님의 신분이 朴氏라는 사실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이라 소개하여 修道(수도)를 하시던 朴氏 하나님께서 化天(화천)하신다는 사실과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땅에서 갈라지는 일이 素砂(소사)에서 일어나는 동시에 한사람이 일어서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故事成語(고사성어)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서, 이러한 故事成語(고사성어)가 유래되어 온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하강하시어 부천 素砂(소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해 놓으시고 化天(화천)하신 후에 한 사람이 素砂(소사)에서 나올 수 있도록 예언을 해 놓으신 것이 故事成語(고사성어)로 유래되어 온 사실로서 俗語(속어)대로 실행되어진 사실의 예언 문장이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부연하면 ‘天崩地坼(천붕지탁)’의 문장은 ‘하늘이 무너지거나 땅아 갈라지거나 터진다’는 문장으로서, ‘天崩(천붕)’의 문장은 ‘하늘이 崩壞(붕괴)된다’는 기록으로서, 崩(붕)자는 ‘무너질 崩(붕)’자로 임금이 사망할 당시에 崩御(붕어)라 지칭하는 문장에 인용되는 崩(붕)자이다.

 

이러한 崩(붕)자의 기록으로써, 하늘이 崩壞(붕괴)되어지는 상황은 虛空(허공)을 하늘로 보고 있는 현시점에서는 虛空(허공)의 해와 달과 별이 없어지는 일을 말하는 것으로 직역되지만 이러한 상황은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으로 보아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므로 天崩(천붕)의 의미를 허공을 가리키는 하늘이 무너지는 상황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 먼저 修道(수도)를 하시기 위해 하강하신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씨가 崩天(붕천)하신다는 의미의 天崩(천붕)의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땅이 갈라진다는 地坼(지탁)의 문장으로 坼(탁)자는 갈라지거나 터질 坼(탁)자로서 새싹이 나올 시에 땅이 갈라지는 상황을 가리키는 坼(탁)자이기도 한 글자이다.

 

이런 坼(탁)자의 기록으로써, 地坼(지탁) 문장의 의미는 修道(수도)를 하시러 하강하신 하나님 얼굴의 박씨가 化天(화천) 즉 崩天(붕천)하신 이후에 박씨 하나님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뿔뿔이 흩어지거나 갈라진다는 사실을 가리킨 ‘天崩地坼(천붕지탁)’의 문장이다.

 

이러한 ‘天崩地坼(천붕지탁)’의 문장에 연결된 내용이 ‘素砂立(소사립)’의 문장으로 素砂(소사)의 문장은 이미 앞 문장에서 지명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밝혀진 것으로서,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素砂邑(소사읍) 범박리 지역에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 주소지를 가리킨 素砂(소사)의 문장으로 素砂(소사)의 문장에 ‘설 立(입)’자를 추가로 소개한 것은  素砂(소사)에서 한 사람이 일어나서 나오는 사실을‘가리킨 立(입)’자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와 같이 素砂(소사)에서 한사람이 일어나서 나오는 문장이라 해문할 수 있는 근거는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 자연히 밝혀지는 사실로서,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에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사람이 나온다는 문장이 입증해 주는 ‘素砂立(소사립)’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別有天地  非人間이요  武陵桃源  紫霞島를 

                        별유천지  비인간      무능도원  자하도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素砂立(소사립)’의 문장에 연결 문장으로서, 여기서 밝혀지는 사실은 素砂(소사)에서 일어나서 나오는 사람을 가리켜 ‘別有天地 非人間(별유천지 비인간)’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특별한 天地(천지)에서 존재하는 사람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사람이라는 사실이 ‘素砂立(소사립)’의 ‘설 立(입)’자의 역할이 특별한 천지에서 존재하는 사람으로 이러한 특별한 天地(천지)의 非人(비인)이 존재하는 곳이‘武陵桃源(무능도원)’지이면서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別有天地(별유천지)’문장의 의미는 ‘특별한 天地(천지)’라는 기록으로서, 天地(천지)를 하늘과 땅으로 본다면 虛空(허공) 하늘 하에 육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필자는 ‘別有天地(별유천지)’의 문장을 虛空(허공) 아래의 육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의 아들의 주인공이 존재하시고 있는 곳을 ‘別有天地(별유천지)’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특별한 사람들이 거하는 곳에는 하늘의 하나님의 신분과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 역할의 신분이 존재하는 곳이 특별한 別地(별지)이면서 이러한 곳에 거하는 사람들이 속세와 차단하고 생활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非人間(비인간)이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경기도 부천시 素砂邑(소사읍) 범박리 신앙촌의 부지가  ‘紫霞島(자하도)’인 동시에武陵桃源(무능도원)’지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본 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紫雲江(자하강)과 武陵仙坮 桃源境(무능선대 도원경)’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紫雲江(자하강)’의 문장은 紫霞島(자하도)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漢江 백사장에서 집회를 시작하신 사실과 漢江(한강) 변두리인 용산구 원효로에 신흥종교 전도관을 창립하신 상황으로 보아 ‘紫雲江(자하강)’을 남조선‘紫霞島(자하도)’漢江(한강)으로 인용하면 ‘紫雲江(자하강)’에 존재하시는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은 朴道仁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鄭道仁(정도인)으로 드러나시어 다시 부활하시어 강림하신 後降主(후강주)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이어지는 ‘武陵仙坮 桃源境(무능선대 도원경)’의 문장은 ‘武陵桃源(무능도원)’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紫霞(자하)에서 드러나는 眞主(진주) 역할의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인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 문장에 근거하여 바다 섬 가운데서 드러나시는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의 존재가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로 남쪽에서 드러나서 나온다는 ‘紅鸞赤霞 紫雲江(홍란적하 자운강)’문장의 의미를 鳳凰(봉황)의 신분으로 漢江(한강)에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근거가 연결문장인 ‘武陵仙坮 桃源境(무능선대 도원경)’의 문장으로서, 필자가 ‘武陵仙坮 桃源境(무능선대 도원경)’의 문장을 수정 정리하여 ‘武陵桃源境(무능도원경) 仙坮(선대)’라 소개한 사실로서 ‘武陵桃源境(무능도원경)’은 위 게시한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나 격암 출장론 예언에서 밝혀지는 사실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훙군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砂(소사)지역이‘武陵桃源境(무능도원경)’지이면서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武陵桃源(무능도원)’에 존재하는 주인공은 자연적으로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문장의 鄭紅桃(정홍도) 역할의 정씨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건설하신 신앙촌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鄭紅桃(정홍도) 역할의 정씨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드러나는 백마공자 徐氏가 鄭紅桃(정홍도) 역할의 정씨라 보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격암 세론시 예언문장에도 같은 맥락으로 서술된 다음과 같은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自出 紫霞島  眞主  赤黃之馬  柿木扶人

                       자출 자하도  진주  적황지마  시목부인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紫霞島(자하도)에서 스스로 眞主(진주)의 역할로 드러나는 자가 붉은 황토를 지칭하는 육지에서 말의 역할인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橄欖(감람)나무를 돕는 역할의 말이 眞主(진주) 역할의 말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기록에서 ‘紫霞島 眞主(자하도 진주)’의 문장은 위 승운론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紫霞眞主 鄭紅桃(정홍도)’의 문장과 같은 眞主(진주) 역할의 주인공이 같은 ‘紫霞島(자하도)’에서 출현하는데 말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赤黃之馬(적황지마)’의 문장내용이 다를 뿐만 아니라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온다는 ‘柿木扶人(시목부인)’의 문장이 추가로 서술되어 있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이어지는 나머지의 문장은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 바다 섬 가운데서 드러나는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과 육지의 紫霞島(자하도)에서 眞主(진주)의 역할로 드러나는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 문장의 두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상태는 각기 八卦(팔괘)의 역할로서, 六十四爻數(팔괘 륙십사효수)로 변화되어진 상태의 紅桃花(홍도화) 꽃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八卦  六十四爻數로  易理出現  紅桃花요                           팔괘  륙십사효수    역리출현  홍도화

이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八卦(팔괘)를 겹쳐 곱셈한 숫자가 ‘六十四爻數(륙십사효수)’라는 문장으로서 爻(효)자는 卦(괘)를 가리키는 爻(효)자로 사귈 爻(효)’ 혹은 ‘변할 爻(효)’ ‘닮을 爻(효)’자로 八卦(팔괘) 역할의 주인공은 바다 섬에서 드러나는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이 八卦(팔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또 하나의 八卦(팔괘)의 역할은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 문장의 鄭紅桃(정홍도) 역할의 鄭氏가 八卦(팔괘)의 역할로서, 두 정씨의 八卦(팔괘)가 합해진 숫자가 ‘六十四爻數(륙십사효수)’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두 정씨의 八卦(팔괘)가 통합되어 ‘六十四爻數(륙십사효수)’의 역할로 변화되어 출현하는 상황이 紅桃花(홍도화) 꽃의 역할로서, 서두문장에서 四月 하늘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께서 고대하고 기다리시던 紅桃花(홍도화) 꽃 역할의 존재는 두 정씨가 통합되어져 드러나는 ‘六十四爻數(륙십사효수)’ 역할의 존재라는 사실로서,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가 ‘紅桃花(홍도화)’꽃 역할의 주인공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것은 두 정씨가 통합되어진 숫자가 ‘六十四爻數(륙십사효수)’라는 사실과 六十四 卦(괘)의 수로 통합되어 드러나는 주인공이 紅桃花(홍도화) 꽃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四月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께서 고대하시고 기다리는 紅桃花(홍도화)의 역할은 꽃이 피는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紅桃花(홍도화) 역할의 사람이 나오기를 고대하신다는 문장인 이유로 紅桃花(홍도화) 꽃 역할의 주인공은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가 紅桃花(홍도화)’꽃의 이름과 같은 맥락의 眞主(진주) 역할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위에서 遡及(소급)하여 상세히 해문하여 소개한 문장으로서 위 六十四爻數(륙십사효수)’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인 붉은 鳳凰(봉황) 역할의 주인공이 靈(영)으로 變化(변화)되어진 상태로 드러나는 鄭道仁(정도인)에 대하여 상세히 알라는 사실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易紅靈化  變易妙理   鄭道仁을 알을세라 

                         역홍령화  변역묘리   정도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해문한 내용으로서, 鄭道仁(정도인)이 남쪽에서 붉은 鳳凰(봉황)의 역할로 출현하였다가 妙(묘)한 이치로 다시 靈(영)의 역할로 변화되어 드러나는 鄭道仁(정도인)에 대하여 상세히 알라는 鄭道仁(정도인)의 주인공을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鄭道仁(정도인)을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 주장한 이유는 하단에서 소개하는 격암 갑을가 예언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世人不知     鄭道令之  降島山                             세인부지  정변박   정도령지  강도산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다시 보기의 문장은 앞 문장과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위 승운론 예언문장에서 바다 섬가운데서 드러난다는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鄭道仁(정도인)과 육지인 紫霞(자하)에서 출현하는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 문장의 鄭紅桃(정홍도) 정씨의 두 정씨의 주인공 가운데서 한 정씨는 박씨로 바뀌는 사실을 ‘世人不知 (세인부지 정변박)’이라 소개하여 정씨가 변화되어 박씨로 바뀌어 버린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정씨가 박씨로 바뀌어버리면서 정씨는 한반도로 하강한 정씨가 되었다는 예언 문장의 근거가 바다 섬 가운데서 드러난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은 박씨로 돌변하였다는 근거가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정황의 근거라면 변화되어버린 鄭道仁(정도인)은 한반도로 하강한 정씨로 변화되어버린 이유로 육지인 紫霞(자하)에서 출현하는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 문장의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이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예언의 상황이 ‘先出其人 後降主(선출기인 후강주)’ 문장의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眞主(진주)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紫霞(자하)에서 드러나는 眞主(진주)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은 바다 섬 가운데서 드러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道仁(정도인) 정씨가 박씨로 변화되어버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紫霞眞主(자하진주) 鄭紅桃(정홍도)’가 四月 하늘에 聖君(성군)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고대하고 기다리시던 ‘紅桃花(홍도화)’역할의 眞主(진주)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이다.

다음 연결문장에서는 眞主(진주) 鄭紅桃(정홍도)는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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