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四月天에 오는 聖君 紅桃花를 苦待하네 ! (22부-1)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정감록 동거결의 예언문장의 일부분으로서, 이성계가 高麗國(고려국)의 왕위를 簒奪(찬탈)하여 세운 朝鮮(조선) 오백년 정권과 社稷(사직)까지 멸망한 이후에 등장하는 새로운 朝鮮(조선)의 太祖(태조)가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의 다음과 같은 내용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李氏五百年  社稷終亡於  鄭氏其興  在何時  當此之時  中略(중략)

                이씨오백년  사직종망어  정씨기흥  재하시  당차지시 

 

                朝鮮太祖  姓名  鄭紅桃  字正文  戊寅生  自海島中

                조선태조  성명  정홍도  자정문  무인생  자해도중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P-12

                   

위와 같은 정감록 동거결의 예언문장을 다시 게시한 이유는 위 정감록 예언문장을 통해 이성계의 朝鮮(조선) 오백년의 政權(정권)과 社稷(사직)까지 滅亡(멸망)한 이후에 鄭氏가 다시 일어나는 상황과 그 시기가 현시점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서, 朝鮮(조선) 太祖(태조) 역할의 성명은 ‘鄭紅桃(정홍도)’로 字(자)는 正文(정문)이며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나오는 ‘鄭紅桃(정홍도)’가 眞主(진주) 즉 진짜 주의 역할로 한반도에서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정감록 동거결 예언문장을 다시 게시한 이유는 하단의 소개하는 격암유록 예언문장과 비교하기 위하여 다시 게시한 것이다.

 

이러한 정감록 동거결에서 朝鮮(조선) 太祖(태조)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은 하단에서 소개하는 격암유록 승운론 문장에서도 등장한 사실로서, 소개하는 격암유록 문장에서는 ‘鄭紅桃(정홍도)’ 정씨 이외에 鄭氏가 한 사람 더 출현한다는 내용뿐만 아니라,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께서는 정감록의 기록에서 朝鮮太祖(조선태조) 역할의 ‘鄭紅桃(정홍도)’가 나오기를 고대하고 계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게시한 하단의 격암유록 승운론 문장 서두에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 출현하시는데 이 세상 사람들과는 다른 사람으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인 서기 1955-6년도 경에 朴氏가 장차 부활할 운명으로 출세한다 하여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라 서술되어 있는 후편에 연결된 문장이라는 사실을 먼저 소개한다.

하단의 게시한 문장의 내용은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께서 紅桃花(홍도화) 꽃 역할의 사람인 ‘鄭紅桃(정홍도)’가 나오기를 고대하신다는 예언으로 정감록에 언급되어 있는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과 동일한 사람이라 보아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四月天에 오는聖君   春末夏初  分明하다  

                 사월천       성군   춘말하초  분명   

 

                 罪惡打破  是非中에   紅桃花를  苦待하네

                 죄악타파  시비중     홍도화    고대

 

                 海島眞人  鄭道仁과   紫霞眞主  鄭紅桃

                 해도진인  정도인     자하진주  정홍도

     

                 金木合運  東西로서   地上仙國  創建이라  

                 금목합운  동서       지상선국  창건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소개한 바와 같이 위 게시한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분명하게 앞 정감록 예언문장에 서술되어있는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紫霞(자하)인 남조선에서 眞主(진주)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사실을 볼 수 있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四月 하늘에 聖君(성군)께서 三月 末(말)에서 四月 初(초) 사이에 출현하시는 것이 分明(분명)하다는 사실과 四月 하늘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께서 죄악을 물리쳐주시는 일로 인하여 시비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紅桃花(홍도화) 꽃 역할의 사람이 나오기를 고대하고 기다리시는 聖君(성군)이시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두 鄭氏가 출현하는데, 한 鄭氏는 바다를 건너 들어온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라는 사실이고 또 한 분의 鄭氏는 韓半島(한반도)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의 역할로 鄭紅桃(정홍도) 역할의 정씨로 출현하면서 두  鄭氏가 서로 東西의 역할을 분담하다가 한 사람의 鄭氏로 통합되어 지상에 仙境國(선경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전체문장의 내용이다.

 

부연하여 위의 전체문장은 읽기만 해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할 수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의 정체를 밝혀내야 한다는 사실의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四月天의 오는聖君   春末夏初  分明하다  

                      사월천       성군   춘말하초  분명   

 

                      罪惡打破  是非中의   紅桃花를  苦待하네

                      죄악타파  시비중     홍도화    고대

 

다시 이기한 보기의 내용과 같이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께서 출현하시는 시기에 대해 기록한 ‘春末夏初 分明(춘말하초 분명)하다’라는 문장의 의미는 三月 末(말)에서 시작하여 四月 初(초)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의 역할이라는 기록으로서, 이와 같이 ‘春末夏初(춘말하초)’에 출세하시는 聖君(성군)이 분명하다는 사실과 聖君(성군)께서는 죄악을 물리쳐 주시는 일을 하시는데 是非(시비)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紅桃花(홍도화)가 나오기를 고대하고 계시다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이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은 紅桃花(홍도화) 꽃의 사람이 나오기를 기다리시는 聖君(성군)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필자가 본문장을 소개하기 이전에 본문장 서두에 서술되어있던 문장이 다음과 같이 게시한 내용이라는 사실을 상기하길 바라면서,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中略(중략)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보기와 같이 위 문장은 四月天에 오는 聖君(성군)에 관한 문장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인데, 필자가 위문장을 省略(생략)하고 四月天에 오는 聖君의 문장을 먼저 소개한 이유는 정감록 동거결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朝鮮(조선) 太祖(태조)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이 격암유록 문장에도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을 먼저 밝히기 위하여 앞 문장의 내용을 省略(생략)하고 먼저 ‘鄭紅桃(정홍도)’가 서술되어 있는 문장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 게시한 문장의 요지는 ‘辰巳聖人(진사성인)’이 장차 부활하여 출현하는데,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이후 六年이 지난 시점인 서기 1955-6년도 사이에 출현한다는‘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라 소개한 문장이‘四月 하늘에 나오는 聖君(성군)’의 문장 서두에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한 위문장에서 六·二五를 지칭한 문장은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라는 문장으로서, ‘白虎當亂(백호당란)’을 六·二五 동란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보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白虎(백호)의 문장은 서방을 지칭하는 문장이며, 六甲의 기본문장인 天干(천간)에서 庚辛(경신)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 서쪽으로서, 白虎(백호)의 문장을 十二支의 띠에 비유한다면 서방의 호랑이를 상징하는 白寅(백인)의 문장과 같은 의미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十干(십간)의 庚辛(경신)이 자리하고 있는 곳이 서방이면서 白(백)자 역시 오행에서 서쪽을 가리키는 白(백)자인 이유로 白寅(백인)의 문장은 자연적으로 庚寅(경인) 연도가 되어진다는 사실로서, 庚寅(경인)년도는 六·二五 동란이 발발한 서기 1950년도가 庚寅(경인)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한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의 문장은 六·二五 동란이 일어난 이후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을 가리킨 예언기록으로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육년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한 사람이 일어서서 나오는데 그 사람을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라 소개한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육년이 되어지는 시점에 장차 부활할 운명으로 드러나시는‘朴活將運(박활장운)’문장의 주인공이신 朴活(박활)의 박씨가 하시는 일이 天下의 是非(시비)가 일어나게 할 일이라 하여 이어지는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다시보기의 문장은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육년이 되어지는 시점에 부활하여 드러나실 주인공으로 서술되어 있는 朴活將運(박활장운) 문장의 박씨가 출현하여 하시는 일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死亡(사망)을 하게끔 만들어진 人間을 사망하지 않도록 하게 하기 위하여 死亡(사망)하게 하는 세력을 물리쳐 주시는 일이 天下의 是非(시비)를 받은 일로서, 天下의 是非(시비)를 무릅쓰고 忍耐(인내)하고 참고 이기고 드러나는 승리자는 영원무궁대복을 받는 사람이 되어진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死亡(사망)할 인간을 死亡(사망)하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하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죄의 값은 사망’이라는 성서의 말씀을 인용하시어 ‘原罪(원죄)로 인하여 인간이 사망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시면서 죄를 사해주시는 일이 안수나 안찰이라 하시면서 안수와 안찰을 하시기 시작하신 일이 기독교로부터 是非(시비)를 받기 시작하여 기타 불신자들에게까지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을 받게 되어 현재까지도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만 서술하여도 非難(비난)과 嘲笑(조소)를 하고 있는 현실과 위 예언문장의 天下是非(천하시비)가 일어날 일이라는 예언을 550년 전에 예언되어진 사실과 같이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六·二五 동란 六年이 되어지는 년도에 출현하시는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문장의 朴氏에 대하여 단군연합에서는 격암유록에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기록과 銜字(함자)까지 파자로 서술되어있는 문장의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의 박씨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는 문장으로 보는 내용이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하여 ‘四月天에 오는 聖君(성군)’ 문장의 聖君(성군)의 역할은 末世聖君(말세성군)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박씨가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이후에 신흥종교 전도관을 창설하시고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지칭하여 ‘四月天에 오는 聖君(성군) 春末夏初 分明(춘말하초 분명)하다’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에 의하여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으로서,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께서는 罪惡(죄악)을 소멸하거나 물리쳐주시는 일을 하시는데 이러한 罪惡(죄악)을 물리쳐주시는 일로 인하여 많은 是非(시비)가 일어나고 있는 와중에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께서는 紅桃花(홍도화) 역할의 사람이 나오기를 고대하신다는 사실의 문장은 결론적으로 紅桃花(홍도화) 역할의 사람이 나오기를 고대하신 聖君(성군)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상황을 근거하여 四月天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聖君(성군)이 드러나시는 시기를 '春末夏初(춘말하초)분명하다’라고 소개한 사실로서 공교롭게도 박태선 장로님의 종교역사는 서기 1955년도 3월26일부터 4월5일까지 南山(남산)광장에서의 집회를 시작으로 전국 기독교회 목사들의 초청으로 전국 각지에서 집회하신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는 ‘四月 天에 오는聖君(성군) 春末夏初 分明(춘말하초 분명)하다’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의 역할은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에 六年이 되는 시점에서 부활하여 나오시는 운명으로 드러나신다는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 문장의 박씨를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아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이 紅桃花(홍도화) 꽃의 사람이 나오기를 고대하고 기다리신다는 聖君(성군)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다리시는 紅桃花(홍도화) 역할의 사람은 하단의 연결문장에서 자연히 밝혀지는 사실로 두 정씨가 등장하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海島眞人  鄭道仁   紫霞眞主  鄭紅桃

                      해도진인  정도인     자하진주  정홍도

     

                      金木合運  東西로서   地上仙國  創建이라  

                      금목합운  동서       지상선국  창건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이 출현하여 紅桃花(홍도화) 역할의 사람이 나오기를 고대하고 기다리는 시기에 바다를 건너 들어온 眞人의 역할로서 鄭氏의 성씨로 鄭道仁(정도인) 역할의 眞人(진인)의 역할과 紫霞(자하)에서 진짜 主(주)의 역할인 眞主(진주) 역할의 鄭氏가 복숭아꽃을 지칭한 이름인 紅桃花(홍도화)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鄭紅桃(정홍도) 역할의 두 정씨가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두 鄭氏의 주인공이 동방과 서방의 역할을 분담하여 활동하다가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인 한 사람의 정씨가 출현하여 지상에 仙人(선인)의 나라를 건설하는 역할의 정씨가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두 정씨 가운데서 어느 정씨가 통합되어진 정씨의 역할인지를 밝혀내야 한다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정감록 동거결 예언문장의 주인공인 정씨가 이조 오백년의 정권과 社稷(사직)까지 멸망한 이후에 나오는 것을 ‘鄭氏其興(정씨기흥)’이라 소개하여 정씨가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다시 부활하여 드러날 시에 ‘鄭紅桃(정홍도)’라는 성함의 朝鮮(조선) 太祖(태조)의 역할로 드러나는 주인공이 격암유록 문장에서는 한반도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 역할의 ‘鄭紅桃(정홍도)’로서, 지상에 仙國(선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으로 출현한다는 기록이 정감록 동거결의 예언의 문장과 恰似(흡사)하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위 격암 승운론 예언문장에서는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의 역할과 두 鄭氏가 존재한다는 사실로서, 외형상으로는 세 분의 존재가 출현하는 상황의 문장으로서, 두 鄭氏 가운데서 紅桃花(홍도화) 꽃 역할의 존재와 東西로 통합되어진 鄭氏를 구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써, 우선 四月 하늘에 출현하시는 聖君(성군) 역할의 신분은‘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신다는 ‘容天朴(용천박)’의 문장에 근거하여 聖君(성군)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두 정씨의 신분이 밝혀져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한 두 정씨의 신분을 구분해야한다는 사실로서, 우선 바다를 건너온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주인공인 鄭道仁(정도인)의 鄭氏의 성씨가 실제적인 정씨를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을 상징하는 의미의 정씨인지를 구분해야 한다는 사실로서, 사월 하늘의 聖君(성군)의 역할이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된 문장에 근거하여 바다의 섬을 통하여 들어오는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이 四月 하늘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禮儀東方  槿花國에  南海島로 건너와서  

                      예의동방  근화국    남해도

 

                      南之朝鮮  先定하여  朴活에게 傳位하사    

                      남지조선  선정      박활     전위          

                                
                                -格菴遺錄 宋家田(격암유록 송가전)-

 

보기의 문장에서 드러나는 것은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이 ‘槿花國(근화국)’이라는 사실로서, ‘禮儀之國(예의지국)’이라는 사실은 ‘槿花國(근화국)’이기 때문에 ‘禮儀之國(예의지국)’이라는 사실로서, 국조단군께서 창설하신 나라이기 때문에 ‘禮儀之國(예의지국)’이라는 사실이 격암 예언서를 통하여 밝혀지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槿花國(근화국)’이면서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의 남해바다를 건너 들어와서 남조선에 먼저 자리를 정한 사람이 부활하여 나올 朴氏라는 사실이며, 朴氏가 주거할 자리는 南朝鮮(남조선)이라는 사실을 전하여주는 예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禮儀之國(예의지국)이라는 것은 ‘槿花國(근화국)’이기 때문에 禮儀之國(예의지국)이라는 사실이며 단군의 나라이기 때문에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南海島(남해도)로 건너와서 ‘南之朝鮮 先定(남지조선 선정)하여’ 문장의 先定(선정)의 의미는 ‘먼저 머물 장소로 결정하였다’는 기록으로서, 남조선이라 지칭한 사실과 같이 550년 전에 남북한이 分斷(분단)되어질 것을 예견하였다는 사실도 놀라운 사실이며, 자리를 잡을 사람을 ‘朴活(박활)에게’라 소개한 이후에 ‘傳位(전위)하사’라 소개하여 박씨가 부활하거나 부활시키는 역할을 할 박씨가 王位(왕위)에 오를 박씨라는 사실을 전하여주라는 예언문장으로서, 傳位(전위)라는 문장의 의미는 王位(왕위)에 있을 자라는 사실을 傳(전)하라는 문장도 놀라운 예언이다.

 

이러한 문장의 박씨가 王位(왕위)의 존재로 전해진다는 예언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설교말씀을 통하여 당신께서는 조상격인 왕으로 천대만대 조상으로 드러나신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그런고로 분신이라도 이 고도의 것을 가지지 못하게 딱 해서, 그런고로 좋은 신부를 만나야 신랑도 뭐한, 그런고로 분신의 신랑이라는 것이 있고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이제 아들 며느리가 된 거 같고 이제 그게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것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그런고로 오리지널은 만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지는 그게 되어져.

그래 딱 계통이 서고 거기의 법이란 엄해."

                                                -1981년 3월 1일(5-4)-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예언문장의 기록으로써, 朴活(박활)의 박씨는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인 ‘槿花國(근화국)’에서 부활하여 왕위에 오를 박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에 의하여 바다를 건너 들어온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의 주인공도 바다 섬을 통하여 들어온다는 점이 위 문장에서 남조선에 자리를 잡은 朴活(박활)의 박씨와 공통적인 상황으로 밝혀짐으로 인하여 鄭道仁(정도인)을 ‘朴道仁(박도인)’의 역할로 성씨를 바꿔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鄭氏가 朴氏로 바뀌어야 한다는 사실은 격암 甲乙歌(갑을가) 문장에서도 밝혀지는 상황으로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보기)    世人不知    鄭道令之 降島山                                                    세인부지 정변박   정도령지 강도산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보기 문장의 제목인 甲乙歌(갑을가)의 의미는 天地歌나 혹은 弓乙歌(궁을가)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제목으로서,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그것은 鄭氏가 變化(변화)되어 朴氏로 나오는 상황을 알지 못한다 하여 ‘世人不知 (세인부지 정변박)’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氏가 朴氏로 變化(변화)되어지는 과정은 격암유록 은비가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彌勒上帝(미륵상제)’의 존재로 동반도로 강림하신 하나님 역할의 鄭道令(정도령)의 역할이 朴氏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의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로서,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역할은 박씨가 한다는 사실이며, 반대로 정씨는 한반도로 하강하는 역할이라는 사실을 ‘鄭道令之 降島山(정도령지 강도산)’이라 소개한 사실로 정씨는 한반도로 강림하여 계신 정씨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사실의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수차 단골로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四月 하늘의 聖君의 역할은 박씨라는 사실이며, 바다 섬에서 들어온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의 역할도 ‘朴道仁(박도인)’의 역할로 바뀐다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사실은 하단의 후미 문장에서 자연히 드러나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의 역할로서 紅桃花(홍도화) 꽃 역할의 사람인 ‘鄭紅桃(정홍도)’가 나오기를 고대하고 기다리시는 주인공인 聖君(성군)의 역할은 ‘朴道仁(박도인)’의 역할로서, 朴活(박활)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鄭紅桃(정홍도)’가 나오기를 고대하고 기다리시는 주인공이시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의 ‘鄭紅桃(정홍도)’가 나오는 사실을 연결문장에서는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라 소개한 사실로서,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은 남조선 紫霞(자하)에서 眞主(진주) 역할의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사항은 바다 섬 가운데서 들어오는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은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이라는 사실이며, 반대로 紫霞(자하)에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은 진짜 主人(주인)의 역할이라 하여 眞主(진주)의 역할이라 소개한 점이 ‘鄭道仁(정도인)’과 ‘鄭紅桃(정홍도)’ 두 정씨의 차이점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眞人(진인)은 眞主(진주)의 역할과는 차이가 있는 地位(지위)로서 眞主(진주)가 출현하면 眞人(진인)의 역할은 자연적으로 퇴진하고 眞主(진주)의 역할이 활동하여야 하는 상황의 위치에 존재할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이어지는 연결 문장에서는 두 정씨가 각각 東西(동서)의 역할로 분담하여 있었다는 사실과 東西(동서)의 역할로 분리되어 있었던 두 정씨가 재통합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다시보기)    金木合運  東西로서   地上仙國  創建이라  

                        금목합운  동서       지상선국  창건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東西(동서)를 통합하는 사실을 지칭하여 ‘金木合運(금목합운)’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金木(금목)이 합하여지는 것은 東西(동서)가 합하여진다는 사실 로서, 金(금)을 서방으로, 木(목)을 동방으로 본 五行(오행)의 문장에서는 東 西 南 北과 中央(중앙)을 오행으로 정하고 각각 木. 金. 火. 水. 土로 지정하여 동방을 木(목)으로, 서방을 金(금)으로, 남방을 火(화)자로, 북방을 水(수)자로, 중앙을 土(토)자로 정한 사실을 근거한 사실로서, ‘金木合運(금목합운)’의 문장은 ‘東西合運(동서합운)’의 문장이 되어진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東西가 통합되어지면서 지상에 ‘仙境國(선경국)’을 창업하는 주인공이 두 정씨 사이에서 나와야 한다는 사실로서, 이미 소개한바있는 바다 섬 가운데서 들어온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은 ‘朴道仁(박도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문장의 순서대로 본다면 바다를 통하여 들어온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이 서방의 역할로 드러나는 金(금)자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자연적으로 동방 木자의 역할은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바다를 통하여 들어온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 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을朴道仁(박도인)’이라 보아 ‘朴道仁(박도인)’은 동방의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 문장의 주인공인 眞主(진주)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에게 통합되어진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은 위문장을 순서대로 해문한 상황이나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다음과 같은 기록으로 본다면 바다 섬 가운데서 드러나는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인 ‘朴道仁(박도인)’은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들어오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鄭道令 中略(중략)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섬 가운데서 드러나서 나오는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이 위 소개하는 문장에서 동반도에 彌勒(미륵)의 하나님으로 하강하시는 鄭道令(정도령)으로 서술되어 있는 鄭道令(정도령)의 역할과 동일한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반면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반대로 末世(말세) 聖君(성군)의 역할로서는 하나님 얼굴의 박씨가 나오는데 天地(천지)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 이외에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박씨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두 정씨 문장에서 한 정씨는 박씨로 둔갑하여 나오는 말세 聖君(성군)의 역할로서 하나님 얼굴의 박씨로 드러나시는 분을 弓乙(궁을)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외는 알 사람이 없다는 문장의 鄭道仁(정도인)의 주인공이 동방에서 彌勒上帝(미륵상제) 역할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의 鄭道仁(정도인)을 필자가 문장 순서대로 보아 서방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을 지적하는 문장으로서,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을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격암 갑을가 예언문장의 기록인 ‘世人不知 鄭變朴(세인부지 정변박)’ 문장에 의하여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을 ‘朴道仁(박도인)’의 역할로 본다면 ‘朴道仁(박도인)’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약성서 이사야 四十一章의 문장을 근거하시어 당신자신이 동방의 義人(의인)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이시라 밝히신 사실에 근거하여 동방의 역할은 海島眞人 鄭道仁(해도진인 정도인)’의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이 동방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으로 밝혀져야 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과 이사야 四十一장의 기록을 참고로 게시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이사야 41’장에 지금 이렇게도 힘든 조건에 아무리 귀한 걸 줘도 그대로 타고 올라가     는 고도의 그런 인간을 가지고 내가 구원을 주는 역사를 하는 것이 고되게 하는 것을     <이사야 41장>에 표시를 했어.

 

 “동방의 한 사람을 증거 할 적에 신약성서에서 예수가 ‘구세주’도 자기요. ‘양의 문   ’도 자기요. 너희들 다 이리로 오라. ‘어린양’도 자기로 또 구약성경에 ‘네가 빛을     발하라’하는 것도 예수로, ‘동방의 한 사람’도 예수라 목사들이 떠들고 나는 심부     름꾼같이 되어져 있어.

 

  “그러나 이제 벗기고 보니 그 예수는 여지없는 개똥같은 새끼가 아니야?  (개똥같은 새     끼입니다) 그 예수에 체한 사람 손들어봐! 체한 사람 있어? (없습니다) 체한 사람 있     어도 이젠 부끄러워서 손을 못 들어. 그거 들었다간 망신이나 당해.

 

   이젠 기성교인들이 더 깨지게 돼있어.

 

  부산의 거물 목사가 내 질문에 한 가지도 답변을 못하고 입이 꿰매진 상태가 된 그거    하나를 보면 세계 교회가 다 무너지는 증거야. 열 가지를 물어봐도 입은 점점 굳어져,    스무 가지를 물어보면 점점점점 고개가 떨어져, 성격은 급해, 경련은 일어나. 그게 세    계 교회가 무너진 증거야.

 

   이제 음악 하는 것보다 이게 중요해. 요긴한 거 하나씩 벗기는 게 중요해. ‘이사야서    ’에 동방의 한 사람 ‘섬들은 잠잠하라’하는 일본이 자기네가 해 돋는 곳이라고 노래     에도 여러 곳에 박았어.

 

   그런고로 ‘섬들은 잠잠하라’, ‘일본, 너희는 아니다’하는 거 거기다 박아 놨지만     예수가 행세 하는 고로 난 심부름꾼같이 돼서 교인들도 그렇게 멸시를 하고 조롱을 하     고 삿대질까지 할 정도면 내 가슴에, 하나님의 가슴에 큰 못이 박힌 게 그거야”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구약성서에 일본을 지칭한 말씀인 이사야의 구절을 하단에 게시한다.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고 만민은 힘을 새롭게 하여 가까이 나아와

      말하고 나로 더불어 변론하자.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러

      그 발 앞에 이르게 하신 자가 누구냐? 열국을 그 사람 앞에 굴복케 하며"

      왕들을 치게 하시네. 그 칼 앞에 티끌과 활 앞에 불러낸 초개같게 하시니.

 

                                                      -이사야 41장 1절-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성서 이사야 기록과 동일한 역할의 주인공인 바다 섬 가운데서 드러나는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을 ‘朴道仁(박도인)’의 역할이라 본다면 ‘朴道仁(박도인)’의 역할인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방에서 동방으로 彌勒(미륵)상제 역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어 紅桃花(홍도화)의 역할인 ‘紫霞眞主 鄭紅桃(자하진주 정홍도)’ 문장의 주인공 眞主(진주) 鄭紅桃(정홍도)가 드러나기를 바라시는 ‘朴道仁(박도인)’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은 眞主(진주) 鄭紅桃(정홍도)와 동서의 역할로 통합되어져 있는 상황의 문장이라는 결론으로서 ‘紫霞眞主(자하) 鄭紅桃(정홍도)’가 지상에 ‘仙境國(선경국)’을 창업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으로 드러나시는 ‘鄭道仁(정도인)’ 역할의 주인공이신 ‘朴道仁(박도인)’을 聖君(성군)의 역할로 해문한다면 격암 은비가에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紅桃花(홍도화) 역할의 ‘鄭紅桃(정홍도)’가 나오기를 고대하고 기다리셨다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鄭紅桃(정홍도)’가 나와서 지상에 仙境國(선경국)을 創建(창건)함으로써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고자 하신 또 한 나라가 생기는데 그 나라가 할미 나라라는 나라를 창건하길 바라시어 ‘紫霞眞主(자하)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이 나오기를 기다리셨다는 결론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참고>

 

“내말 한마디면 어떤 땐, 1초가 늦어져도 미국이란 배는 암초에 부딪쳐서 파선이 되고 만    다고 경고 했어. 그래 이번에도 총기 단속하라는 것 늦어져 가지고 저거 당한거야. 한    번 놀라게 한거야.

 

  총기를 빨리 단속해서 누구도 총을 못 가지게 한국 같이 보장 할 수 있는 사람 아니면    못가지게 하지 않고서는 저 미국은 위험해.

 

  그런고로 무쇠다리와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데는 전 세계에 미국 이외에는 있    어? 없어? (없습니다) 분명하거든, 그 다음에 “또, 한 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    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 게 여기야. 그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할미나라야.

 

  좋다고만 그러지 말고 거기에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하여 노력해. 입혀진 은혜를 간직    해. 다시는 엄마의 부담이 더 가지 않게끔 그대로 그 은혜를 고정되게 지켜줘. 그게 아    니면 되질 않아”              
                                                    - 81년 4월 4일, (3-2) -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지상에 仙國(선국)을 건설하는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이 이어지는 다음의 문장에서 馬枋兒只(마방아지) 역할의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이다.

 

이어지는 21부-2에서는 六十四卦(괘)의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紅桃花(홍도화)의 正體(정체)에 대해 서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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