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朝鮮太祖(조선태조)의 성함은 鄭紅桃(정홍도)라! (21부)


 


朝鮮의 太祖(태조)가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은 정감록 기록에서나 볼 수 있을 뿐 일반적으로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지만 분명히 조선 오백년의 이성계 정권이 막을 내린 이후에 鄭紅桃(정홍도)가 조선의 태조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정감록에 수록되어 있다.

 

이러한 이성계의 조선이 막을 내린지는 벌써 약 백 여 년이 경과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정감록의 예언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일까? 이씨조선이 끝난 이후에 이승만 정권부터 민주당 정권과 군사정권 연장선상의 전두환 노태우 그리고 김영삼과 김대중 그리고 현재 노무현 정권까지 朝鮮 나라의 정권이 아니라는 결론인가 말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태조 왕건 朝鮮(조선)의 후신이라 보는데, 그렇다면 이승만 정권부터 현재 정권이 조선의 후국이 아니라는 결론인가? 여하간 하단의 정감록 기록에서는 오백년간의 이씨조선의 정권이 막을 내린 이후에 조선의 태조로 鄭紅桃(정홍도)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보기)   李氏五百年  社稷終亡於  鄭氏其興  在何時  當此之時  中略(중략)

              이씨오백년  사직종망어  정씨기흥  재하시  당차지시 

 

              朝鮮太祖  姓名鄭紅桃  字正文  戊寅生  自海島中

              조선태조  성명정홍도  자정문  무인생  자해도중

                   

              平室  建國鷄龍  初島  靈車出後  中略(중략)

              평실  건국계룡  초도  령거출후

                   

              風雨不調  怪疾流行  仆伏  吐瀉之病  喘息之疾  若益益不息

              풍우불조  괴질유행  부복  토사지병  천식지질  약익익불식

 

              當服唵嘛  符常誦  唵嘛呪  萬怪疾皆消也

              당복엄마  부상송  엄마주  만괴질개소야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P-12

 

위 鄭鑑錄(정감록)의 전체적인 의미는 李氏朝鮮 즉 중국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으로 鄭鑑錄(정감록)에 기록되어 있는 이성계의 朝鮮時代 500년의 정권과 社稷(사직)까지 滅亡(멸망)한 이후에는 鄭氏가 이성계와 같이 다시 일어나는데, ‘그 其(기)’자 역할의 사람이 나오는 시기에 정씨도 함께 드러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정씨 역할의 주인공은 朝鮮 太祖(태조)의 역할로서, 太祖(태조)의 성명은 鄭紅桃(정홍도)라는 것이며 字(자)는 正文(정문)이며, 호랑이띠 戊寅(무인)생으로 드러나는 정씨는 스스로 자기는 바다 섬 가운데서 나와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지역에 鷄龍(계룡)의 나라를 건국하는데, 神靈(신령)을 모시는 수레를 끄는 주인공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씨가 드러나는 시기는 이상 기온으로 인하여 風雨(풍우)가 고르지 못하게 바람이 불거나 비가 와서 怪疾(괴질)이 流行(유행)하게 되어 구토와 설사를 하는 질병과 喘息(천식)의 환자가 날로 증가하여 많은 사람이 고통을 당하며 쓰러져 죽어가는 시기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이 怪疾(괴질)의 고통으로 죽어가는 가운데 怪疾(괴질)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은 엄마(唵嘛)를 믿고 의지하는 것 외에는 없듯이 唵嘛(엄마)는 呪願(주원)을 하시어 많은 怪疾(괴질)을 解消(해소)시키는 역할의 唵嘛(엄마)이시라는 정감록의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정감록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朝鮮의 太祖(태조)가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과 鄭紅桃(정홍도)는 다시 암마(唵嘛) 역할의 주인공 鄭氏의 역할로서, 鄭氏가 다시 更生(갱생)하여 세상에 드러날 시는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으로 鄭鑑錄(정감록)에 기록되어 있는 全州 李氏 이성계가 세운 朝鮮 五百年 동안의 李氏 정권과 社稷(사직)까지 滅亡(멸망)한 이후에 鄭氏가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실을 예언하여 ‘鄭氏其興(정씨기흥)’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鄭氏其興(정씨기흥)’의 문장에서 특이한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은 鄭氏興(정씨흥)이라 소개해도 되는 것을 구태여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를 삽입시켜 其興(기흥)이라는 문장을 鄭氏와 접목시켜 놓은 것으로서, 정씨가 다시 일어나서 나올 시에는 그 사람의 역할로 나오게 된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 鄭氏其興(정씨기흥)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鄭氏其興(정씨기흥)’문장의 의미를 이성계가 고려의 나라를 簒奪(찬탈)한 방식으로 정씨가 다시 일어난다는 뜻으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정씨가 다시 일어나서 나올 시에는 그라는 사람의 역할인 ‘그 其(기)’자의 역할로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뜻으로 보아야 하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鄭氏其興(정씨기흥)’의 鄭氏에 연결된 其興(기흥)의 문장을 필자는 후면에 연결된 문장 내용으로 보아 ‘그 사람이 일어난다’는 뜻으로 보는데, ‘그 其(기)’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성서에서 이긴자의 역할로 나와 보혈의 철장으로 魔鬼(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숴버리는 역할의 ‘그’라는 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그 其(기)’자의 주인공에 대해 정감록 요람역세의 기록에서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李氏가 滅亡한 이후에 계룡산을 통하여 나오는데 호랑이띠로 나와서 하나님의 기운인 靈(령)을 모시고 나오는 사람이라는 사실로서 상세한 기록은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또한 ‘그 其(기)’자를 고전의 易經(역경)과 詩經(시경)에서는 ‘彼其之子(피기지자)’라 하여 상대편에서는 ‘아들 子’의 역할로 드러남과 동시에 누구를 가리키는 ‘그’라는 사람은 밤에 활동한다 하여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였는데, 필자는 밤의 역할을 하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 상대편에서는 ‘아들 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彼其之子(피기지자)’문장의 ‘아들 子’의 역할은 十二支(십이지)의 쥐띠를 가리키는 ‘쥐 鼠(서)’자로 보며, 이 ‘쥐 鼠(서)’자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성씨인 徐氏를 가리키는 鼠(서)자인 이유로 ‘그 其(기)’자의 역할은 서씨를 가리키는 글자로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其遠旨 其辭文(기원지 기사문)’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그 사람은 고전의 뜻을 알고 글을 근거하여 말을 하는 ‘그’라는 사람이라는 그 其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그 其(기)’자의 기록으로 볼 때 ‘鄭氏其興(정씨기흥)’문장의 의미는 정씨가 다시 일어나서 나올 때에는 그 其(기)자 역할의 徐氏가 정씨의 역할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을 말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鄭氏其興(정씨기흥)’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在何時 當此之時(재하시 당차지시)’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在何時(재하시)’의 의미는 어느 시기에 존재하던 사람인가를 묻는 뜻으로 이에 대해 필자는 밤에 존재하는 사람이라 보는데, 그 근거는 何(하)자가 누구인지를 묻는 뜻의 역할이면서 ‘무엇 何(하)’자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여 ‘어찌된 일인지 그라는 사람은 밤에 활동을 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므로 ‘누구 何(하)’자의 주인공은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성씨인 徐氏를 가리키는 何(하)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當此之時(당차지시)’라는 문장으로 ‘當然(당연)히 현시점에서 출현하는 역할의 사람이 鄭氏의 역할로 드러나는 ‘그’라는 사람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데, 此(차)자는 상대방을 지칭하는 此(차)자로 ‘彼此之間(피차지간)’이라는 문장에 사용된 此(차)자이며, ‘머물러 있을 此(차)’자로 此時(차시)라 하면 ‘현시점’을 말하는 것이며 此世界(차세계)라 하면 ‘이 세상’을 말하며, 此事(차사)라 하면 ‘이 일’을 가리키는 뜻이다.

 

이러한 何(하)자와 此(차)자의 기록에 의하여 ‘當此之時(당차지시)’라는 문장의 의미는 당연히 ‘이 시점에서 나온다’는 뜻으로서, 이는 ‘鄭氏其興(정씨기흥)’문장의 주역인 鄭氏의 역할로서 그라는 사람으로 다시 일어나서 나오는 주인공은 밤의 역할을 하던 사람이 현시점에 이르러서는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예언문장으로서, 서씨가 정씨의 역할로 나온다는 예언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朝鮮太祖  姓名  鄭紅桃  字正文  戊寅生  自海島中

                   조선태조  성명  정홍도  자정문  무인생  자해도중

                   

                   平室  建國鷄龍  初島  靈車出後  中略(중략)

                   평실  건국계룡  초도  령거출후

 

다시보기의 문장은 위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이나 다시 상세히 소개하면, 이성계와 朝鮮 五百年 집권의 李氏의 社稷(사직)까지 멸망한 이후에 등장하는 정씨가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다시 일어나서 나오게 되는 사실을 ‘鄭氏其興(정씨기흥)’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이러한 정씨 역할의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주인공에 대해 위 다시보기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그’라는 사람 역할의 정씨로 나오는 사람은 朝鮮의 太祖(태조)의 역할로서 姓名(성명)은 鄭紅桃(정홍도)이며, 字(자)는 正文(정문)이며 호랑이띠의 戊寅(무인)년생이라고 명시하였으며, 스스로 한반도에서 나오는 자라고 밝힌 주인공이 정씨의 역할을 하는 그라는 사람이라고 기록하였다.

 

또한 정씨 역할의 그라는 사람이 鄭紅桃(정홍도)의 역할로서, 李氏 朝鮮 이후에 새로운 朝鮮(조선) 太祖(태조)의 역할로 드러나서 平沙(평사)인 경기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에 나라를 건설하는데 陰陽(음양)의 나라인 鷄龍國(계룡국)을 건설한다는 것이며, 처음으로 한반도에서 靈(영)을 모시는 수레의 역할을 하면서 출현하는 그라는 사람이 鄭紅桃(정홍도)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새로이 밝혀지는 사실은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朝鮮의 역사와는 달리, 당나라 천자의 후손이라는 이성계에 의하여 高麗(고려)가 멸망한 이후, 이성계가 李氏의 朝鮮을 세우고 全州李氏가 五百年동안을 대를 이어 집권하다 망한 全州(전주) 李氏의 社稷(사직)까지 멸망한 이후에 새로이 부흥하는 朝鮮(조선)의 역사를 예언한 것으로

 

朝鮮의 새로운 太祖(태조)가 출현하는데, 성명을 鄭紅桃(정홍도)라 소개하였으며, 새로운 太祖(태조)가 鄭紅桃(정홍도)라는 기록은 정감록 예언에서나 볼 수 있는 내용으로서, 현재까지 역사적으로 鄭氏가 朝鮮의 太祖(태조)의 역할을 했던 사실은 없는데 이같이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사항으로 정감록에서는 정씨가 朝鮮 太祖(태조)의 역할로서 호랑이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중요한 사안으로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朝鮮 太祖(태조)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를 ‘自海島中(자해도중)’이라 소개하여 자기는 바다의 섬 가운데의 한반도에서 나오는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러한 ‘自海島中(자해도중)’의 문장과 같은 의미의 기록을 정감록의 운기귀책 문장에서도 볼 수 있는데, '眞人自 南海島來(진인자 남해도래)'라 소개한 것이 그것으로, 眞人(진인)이 南海島(남해도)로 들어와서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그 상세한 내용은 본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단에서 소개한다.

 

이러한 鄭紅桃(정홍도)의 인물은 다음과 같이 이기한 장소에 鷄龍(계룡)의 나라를 건설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平室  建國鷄龍  初島  靈車出後  中略(중략)

                      평실  건국계룡  초도  령거출후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내용을 보면, 평화로운 집에서 나라를 건설하는데 그것이 鷄龍(계룡)의 나라이며, 이 鷄龍(계룡)의 나라는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靈(영)을 모시는 수레가 드러난 이후에 건설된다는 내용으로

 

初島(초도)의 문장은 ‘처음으로 드러나는 섬이나 半島(반도)’라는 뜻으로 필자는 島(도)자가 ‘섬 島(도)’자이므로 韓半島(한반도)를 가리키는 의미로 보고 한반도에서 靈(령)을 모시는 수레역할의 사람이 나온다는 의미로 본다.

 

부연하여 靈車(영거)라는 문장은 ‘靈(령)을 모신 수레’라는 뜻으로서, 靈柩車(영구차)를 가리키는 靈車(영거)의 문장으로서, 靈車(령거)의 문장에 出後(출후)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는 靈車出後(령거출후)라는 문장의 의미는 ‘靈(령)을 모신 수레가 드러난 이후’라는 뜻으로 平室(평실)에다 朝鮮(조선)의 나라를 건국하는 시기는 靈(령)의 수레가 드러난 이후라는 의미가 되므로 위의 문장을 ‘朝鮮(조선) 太祖(태조)의 역할로서, 靈(령)의 역할을 하시던 분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靈(령)을 모시는 수레의 역할을 하며 平室(평실)에 朝鮮(조선)의 나라를 건국하는 주인공이 鄭紅桃(정홍도)’라는 뜻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사람이 사망한 이후에 존재하게 되는 靈柩車(영구차)를 의미한 靈車(영거)의 문장과 관련하여 정감록에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소개되어 있는 분으로 化天(화천)하시어 靈(영)으로 존재하고 계신 분은 다음과 같이 朴氏라는 사실이다.

 

           보기)   國祚盡於  入壬亂於  終於  我子孫  汝子孫

                   국조진어  입임란어  박종어  아자손  여자손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P-6- 

 

보기 정감록의 예언문장을 게시한 이유는 위문장에서 終於(박종어)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복을 받는 나라를 위하여 노력을 다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는 박씨가 북쪽을 통하여 나와서 활동하다가 끝난 이후에 박씨의 자손이나 아니면 天子(천자)의 자손으로 출현한다는 내용으로서,

 

위 國祚(국조) 문장의 의미는 ‘복 받는 나라’라는 뜻으로 祚(조)자는 ‘복 祚(조)’ 혹은 ‘자리 祚(조)’자로서, 이 祚(조)자를 ‘자리에 오를 祚(조)’자라 정의하여 位也(위야)라 소개한 전제하에 기록한 고전 史記(사기)의 卒踐帝祚(졸천제조) 문장의 祚(조)자는 ‘사망한 사람이 다시 왕위에 오른다’는 뜻을 지닌 祚(조)자이므로 國祚(국조)의 문장은 ‘황제가 卽位(즉위)한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祚(조)자의 기록에 의하여 國祚(국조)의 문장은 ‘복 받는 나라’라는 뜻이므로 ‘사망한 왕이 다시 나와서 노력을 다 한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國祚盡於(국조진어)의 문장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入壬亂於終於(입임란어 박종어)’의 문장으로서 ‘入壬亂於(입임란어)’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혼란한 시기에 북쪽에서 나온다’는 뜻이며, 이어서 ‘終於(박종어)’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는 이유로 ‘박씨가 나와서 활동하다가 끝이 났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入壬亂於終於(입임란어 박종어)’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入壬亂於(입임란어)’의 문장은 ‘八壬亂於(팔임란어)’라 서술되어 있기도 한 문장으로서, 鄭鑑錄(정감록) 운기귀책의 예언문장과 격암유록 계룡론 문장에서는 ‘入壬亂於(입임란어)’라 소개되어 있으므로 이에 의하여 정감록 징비록 예언문장에 ‘八壬亂於(팔임란어)’라 서술되어 있는 문장을 ‘入壬亂於(입임란어)’의 문장으로 수정하여 게시한 것이다.

 

 

이러한  ‘入壬亂於(입임란어)’의 문장을 필자가 ‘북쪽에서 혼란한 시기에 나온다’는 뜻으로 해문한 이유는 壬(임)자를 고전에서는 ‘北方位壬(북방위임)’이라 소개한 사실과 天干(천간)에서는 壬癸(임계)가 북쪽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체로 한 ‘入壬亂於(입임란어)’의 문장은 ‘북쪽을 통하여 나온다’는 뜻이 되며, 이어지는 ‘終於(박종어)’의 문장은 ‘박씨가 나와서 일을 하다가 끝난다’는 뜻이나, 혹은 ‘박씨가 드러나는 시기는 종말’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공교롭게도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17년 丁巳(정사)년도에 북한에서 탄생하신 사실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활동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시여서는 다시 白馬(백마)를 타고 오시겠다고 예언하신 이후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사실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朴終於(박종어)’문장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사실에 의하여 ‘入壬亂於終於(입임란어 박종어)’의 문장을 하나님의 신분으로 북한으로 하강하시어 탄생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의 자손과 단군의 자손이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 ‘我子孫 汝子孫(아자손 여자손)’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我子孫 汝子孫(아자손 여자손)’ 이라는 문장의 ‘我子孫(아자손)’이라는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앞문장이 ‘終於(박종어)’라는 문장인 이유로 박씨의 자손을 가리키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汝子孫(여자손)의 문장은 ‘너의 자손’이라는 뜻으로 汝(여)자는 ‘너 汝(여)’자로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가리키는 汝(여)자라 소개한바있다.

 

이러한 汝(여)자에 근거한 汝子孫(여자손) 문장의 의미는 天子의 자손이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노력을 다하여 나라의 복을 받고 나오는 사람은 먼저 박씨가 나와서 노력을 다하다가 끝난 다음에 朴氏의 자손이나 너의 자손의 역할인 天子의 자손으로 나와서 복 받는 나라를 위하여 노력을 다하는 주인공들이라는 정감록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정감록 문장의 기록대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정감록의 朴氏를 박태선 장로님으로 깨닫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이유로 위의 朴氏가 끝난 다음에 나온다는 정감록의 終於(박종어)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인 ‘我子孫 汝子孫(아자손 여자손)’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의 자손이나 天子의 자손은 같은 한 자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我子孫 汝子孫(아자손 여자손)’이라 소개한 예언문장으로서, 이와 같은 문장의 뜻대로 자손의 역할을 하고 나오는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 출신으로 나온 백마공자와 단군연합의 회원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문장에 근거하여 ‘靈車出後(령거출후)’의 靈車(령거)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이유는 위 정감록 징비록 문장에서 소개한 ‘朴終於(박종어)’ 문장의 박씨를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의미로 보아 박씨가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靈(령)의 역할로 드러나신다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 ‘靈車出後(령거출후)’의 문장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 ‘靈車出後(령거출후)’문장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근거의 해문으로써,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은 백마공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자연적으로 밝혀지는 정감록 예언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鄭紅桃(정홍도)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怪疾(괴질)을 해소시켜주는 엄마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다시보기)  風雨不調  怪疾流行  仆伏  吐瀉之病  喘息之疾  若益益不息

                풍우불조  괴질유행  부복  토사지병  천식지질  약익익불식

 

                當服唵嘛  符常誦  唵嘛呪  萬怪疾皆消也

                당복엄마  부상송  엄마주  만괴질개소야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P-12

 

다시보기의 게시한 문장에서는 엄마(唵嘛)의 역할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비바람이 고르지 못한 이유로 怪疾(괴질)이 流行(유행)하기 시작하여 많은 사람이 죽어가는데 구토와 설사와 천식까지 겹쳐 오는 질병이 멈추지를 않고 번지기 시작한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러한 怪疾(괴질)로 많은 사람이 희생(犧牲)을 당하는 상황에서 엄마만이 怪疾(괴질)을 굴복시키는 적합한 呪文(주문)을 외우시며 만 가지의 怪疾(괴질)을 解消(해소)시켜 주신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은 어려운 문장이 아니라 읽기만 해도 대충 이해가 되는 문장으로서 仆伏(부복)이라는 문장의 仆(부)자는 엎어지거나 자빠질 仆(부)자로 ‘사망할 仆(부)’자이며 伏(복)자 역시 ‘엎어질 伏(복)’자로서 屈伏(굴복)한다는 伏(복)자로 三伏(삼복) 절기를 지칭할 시에 인용하는 伏(복)자이다.

 

이러한 仆(부)자와 伏(복)자의 뜻에 의하면 仆伏(부복)이라는 문장은 엎어지거나 자빠진다는 문장으로서 죽어가는 사람의 상황을 표현한 문장이다.

 

또한 當服唵嘛(당복암마) 문장의 의미는 ‘當然(당연)히 엄마에게 服從(복종)하거나 順從(순종)한다’는 뜻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符常誦(부상송)의 문장으로 符(부)자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대로 ‘符籍(부적) 符(부)’자이며, ‘믿을 符(부)’ 혹은 ‘합당할 符(부)’자로 符應(부응)이라 하면 ‘응해온다’는 뜻이며 符合(부합)이라 하면 ‘꼭 알맞다’는 뜻이다.

 

이러한 符(부)자의 기록에 의하여 當服唵嘛(당복암마) 문장의 의미는 ‘당연히 엄마에게 복종한다’는 뜻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符常誦(부상송)의 문장으로 ‘항상 합당한 글을 읽거나 시를 외운다’는 문장의 誦(송)자는 ‘읽을 誦(송)’ ‘시 읊을 誦(송)’자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글자의 뜻으로 볼 때 ‘當服唵嘛 符常誦(당복암마 부상송)’의 문장은 ‘엄마는 괴질을 굴복시키는데 합당한 글을 읽고 계시다’는 뜻이 되며 이어지는 문장이 唵嘛呪(엄마주)라는 문장으로서, 呪(주)자는 재앙을 물리쳐 주기를 바라며 무당이 비는 것을 말하는 呪術(주술)을 빌 呪(주) 혹은 ‘詛呪(저주)할 呪(주)’자이다.

 

이러한 呪(주)자를 인용한 呪願(주원)이라 하면 중이 행복을 비는 것을 말하며, 呪文(주문)이라는 문장은 ‘저주의 글을 지칭한다’는 뜻으로 唵嘛呪(엄마주)의 문장은 ‘엄마가 재앙을 물리치는 呪術(주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 되는 것으로, 이러한 엄마의 呪術(주술)에 의하여 만 가지의 怪疾(괴질)이 없어진다 하여 ‘萬怪疾皆消也(만괴질개소야)’라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만 가지의 怪疾(괴질)을 없애주시는 엄마의 역할은 이성계가 세운 이씨 조선 오백년의 역사가 지나간 이후에 朝鮮의 새로운 太祖(태조)로 등장한다는 鄭氏其興(정씨기흥) 문장의 주인공인 ‘그’라는 사람의 존재가 다시 남해바다를 통하여 鄭紅桃(정홍도)의 역할로 드러나는데, 그가 唵嘛(엄마)의 역할로서 만 가지의 怪疾을 해소시켜 주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엄마의 역할에 대해 같은 정감록 동거결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의 성품으로 나오는 그 사람의 吟聲(음성)도 역시 엄마의 吟聲(음성)이라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로 드러나는 백마공자의 역할도 엄마(晻嘛)의 역할임이 밝혀지는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예언이다. 

                 보기)   聞牛吟地  疾足先投  可保一身     
                         문우음지   질족선투  가보일신

                
                         牛性在野
 其聲晻嘛  遠也近也

                        우성재야  기성암마  원야근야

                       

                                  -鄭鑑錄 東車訣- P-17 

 

소개한 바와 같이 보기 전체문장의 의미는 소의 음성소리가 들리는 땅으로 빨리 달려가서 먼저 투자하고 의지를 하는데 선한 사람만이 一身(일신)을 보호받을 수 있는 그 곳은 소의 성품으로 在野(재야)에 존재하는 그 사람의 吟聲(음성)이 엄마의 음성으로서, 먼 곳에서나 가까운 곳에서 들을 수 있는 엄마의 吟聲(음성)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聞牛吟地(문우음지)’문장의 聞(문)자는 소개하지 않아도 다 알 수 있는 聞(문)자로서, ‘들을 聞(문)’ 혹은 ‘들릴 聞(문)’ 또는 ‘소문 聞(문)’자로 新聞(신문)이나 이름을 드러내는 名聞(명문)의 문장에 인용하는 聞(문)자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聞牛吟地(문우음지)’문장의 의미는 소음성소리가 들리는 땅이라는 뜻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疾足先投(질족선투)’의 문장과 ‘可保一身(가보일신)’의 문장으로서, 우선 ‘疾足先投(질족선투)’문장의 疾足(질족)은 ‘발병이 났다’는 뜻으로 볼 수 있으나 疾(질)자는 ‘질병 疾(질)’ 또는 ‘몹쓸 疾(질)’자일 뿐만 아니라 ‘급할 疾(질)’ 혹은 ‘빠를 疾(질)’자로도 인용하는 疾(질)자로서, 필자는 疾足(질족)의 의미를 ‘빨리 달린다’는 뜻으로 본 것이다.

 

또한 疾足(질족)에 이어지는 문장인 先投(선투)의 投(투)자는 ‘던질 投(투)’ 혹은 ‘버릴 投(투)’ ‘줄 投(투)’ 혹은 의지하거나 적합할 投(투)자이기도 한 글자로서 필자는 先投(선투)의 의미를 ‘먼저 투자하거나 의탁한다’는 뜻으로 본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聞牛吟地 疾足先投(문우음지 질족선투)’문장의 의미는 소음성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달려가서 먼저 투자하거나 의지한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선한 일을 하는 사람만이 一身(일신)의 몸을 보호받는다’는 ‘可保一身(가보일신)’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可保一身(가보일신)’ 문장의 可(가)자는 ‘옳을 可(가)’ ‘선할 可(가)’ ‘마땅할 可(가)’ 또는 ‘허락 可(가)’자로서. 可保一身(가보일신)의 의미는 선한 사람만이 一身(일신)을 保護(보호)받는 곳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의 의미는 착한 사람만이 소음성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달려가서 먼저 투자하고 자기의 일신을 의지하여 보호받는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聞牛吟地  疾足先投  可保一身

                          문우음지  질족선투  가보일신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시 이기한 하단의 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牛性在野  其聲晻嘛  遠也近也

                          우성재야  기성암마  원야근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牛性在野(우성재야)의 문장은 天性在野(천성재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牛性(우성)은 ‘소의 성품’인데, 하늘의 성품인 天性(천성)이 되어지는 이유는 소의 역할이 하늘 소의 역할임이 밝혀지는 다음의 격암초장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다.

 

                보기)  牛性在野  牛鳴聲  天牛地馬  眞牛性

                       우성재야  우명성  천우지마  진우성

 

보기 牛性在野(우성재야)의 문장은 정감록의 문장과 같은 내용의 기록이며 이어지는 牛鳴聲(우명성)의 문장은 소우는 소리나 소의 음성이라는 뜻으로서, 연결된 문장에서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소개한 天牛(천우)가 하늘의 소라는 사실에 의하여 眞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소의 성품을 말한 牛姓(우성)의 문장을 天性(천성)의 문장으로 수정하여 眞天性(진천성)이라 불러야 진짜 문장이 되어진다는 眞牛性(진우성)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을 근거하여 天牛(천우)의 역할이나 地馬(지마)의 역할 모두가 하늘의 성품인 天性(천성)의 성품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상황의 문장에 의하여 본 문장으로 회귀하여 牛性在野(우성재야) 문장의 牛性(우성)은 하나님의 성품을 지칭하는 天性(천성) 역할의 牛性(우성)의 문장이며, 하늘의 성품으로 드러나는 사람이 在野(재야)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속세를 떠나서 시골에서 존재한다는 牛性在野(우성재야) 문장의 의미이다.

 

이와 같이 시골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성품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其聲晻嘛 遠也近也(기성엄마 원야근야)’라 소개한 사실로서, 牛性(우성)의 성품인 天性(천성)의 성품은 그라는 사람의 성품 역시 天性(천성)의 성품으로서, 그 사람의 吟聲(음성)은 엄마의 吟聲(음성)이라는 것이며, 엄마의 吟聲(음성)은 먼 곳에서나 가까운 곳에서 들리는 엄마의 吟聲(음성)이라는 정감록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가 其聲晻嘛(기성엄마) 문장의 其聲(기성)의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엄마역할의 鄭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이 정확하게 두 정감록 기록에서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기록에서 엄마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는 이미 전장 關雲長(관운장) 문장에서 소개한 바 있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정씨의 역할과 같은 정씨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眞人之姓名也  靈曰弓乙  眞人也  世曰鄭氏

                    진인지성명야  영왈궁을  진인야  세왈정씨야

 

                    鄭氏也  天馬  持牛性  人曰唵嘛

                    정씨자마야  마자천마야  마지우성  인왈엄마

 

                               -山水評章 遺錄十片(산수평장 유록십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鄭氏唵嘛(엄마)의 역할로 나온다고 소개한 이유로 전체적인 문장의 요지는 眞人(진인)의 성명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볼 수 있는데, 여기서 眞人(진인)은 靈(영)의 역할로서, 天地의 하나님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나오는 眞人(진인)이라는 사실과 眞人(진인)을 세상에서는 鄭氏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眞人(진인)으로 나오는 鄭氏天馬(천마)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天馬(천마)가 소지한 성품은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사실과 사람의 역할로서 唵嘛(엄마)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氏의 역할이라고 밝히고 있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眞人之姓名也(진인지성명야)라 소개한 문장은 眞人(진인)으로 나오는 사람의 성함이 기록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이 ‘靈曰弓乙 眞人也(영왈궁을 진인야)’라 소개하였는데, 靈曰(영왈)이라는 의미는 靈(영)의 역할이라는 뜻이며, 이어지는 弓乙(궁을)의 문장은 天地를 상징한 의미이므로 天地의 역할이 靈(령)의 역할로 나오는 사실을 ‘靈曰弓乙(영왈궁을)’이라 소개한 것이 되는데, 靈(령)의 존재는 天地 역할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의 역할이 모두 靈(령)의 역할임을 가르치는 ‘靈曰弓乙(영왈궁을)’의 문장이다.  

 

이러한 ‘靈曰弓乙(영왈궁을)’의 문장을 ‘靈曰天地(영왈천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보는 이유는 수차 소개한대로 격암결 문장에서는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하여 弓(궁)자는 하늘을, 乙(을)자는 陸地(육지)를 지칭한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가 ‘靈曰弓乙(영왈궁을)’ 문장의 弓乙(궁을)을 天地로 인용하여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靈曰弓乙(영왈궁을)’의 문장은 靈曰天地(영왈천지)의 문장이 되어진다는 사실이며 이어서 眞人也(진인야)라 소개한 의미는 天地의 靈(령)을 모시고 나오는 주인공은 眞人(진인)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眞人(진인)으로 나오는 주인공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더 상세하게 기록하였는데, 세상에서는 정씨가 眞人(진인)의 역할을 한다 하여 ‘世曰鄭氏也(세왈정씨야)’라 소개한 것으로서, 세상에서는 天地의 靈(령)을 모시고 나오는 眞人(진인)은 정씨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는 정씨라 한다는 그 정씨의 주인공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鄭氏者馬也(정씨자마야)’라 소개하여 정씨의 역할은 말의 역할로 나오는데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이라 하여 ‘馬者天馬也(마자천마야)’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眞人(진인)으로 나오는 정씨에 대해 다시 연결된 문장에서는 말의 성품을 지닌 정씨라 하여 ‘馬持牛性(마지우성)’이라 소개하였으며, 여기서 持(지)자는 ‘가질 持(지)’자로 ‘馬持牛性(마지우성)’의 문장은 말이 가진 것은 소의 성품이라는 사실로서, 牛性(우성)의 성품이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사실이 격암 초장 ‘天牛地馬 牛性理(천우지마 우성리)’라는 문장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鄭氏는 天地의 靈(령)을 모시고 나오는 역할이기 때문에 鄭氏는 하늘의 성품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眞人(진인) 정씨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人曰唵嘛(인왈암마)’라 소개하여 세상에서 엄마의 역할로 드러나는 眞人(진인) 정씨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天地의 靈(령)을 모시고 나오는 주인공이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 역할의 眞人(진인) 정씨로 나오는데 세상에서는 엄마의 역할로 나온다는 정씨의 역할이 위 정감록 문장에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의 역할로서,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靈(령)을 모시는 수레 역할인 鄭紅桃(정홍도)의 성함을 가진 정씨의 역할과 같은 정씨의 역할이라 보아 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문장을 증거로 제시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에 입각하여 하나님의 神靈(신령)을 모시는 靈柩車(령구차)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은 서두문장에 서술되어있는鄭氏其興(정씨기흥)’ 문장의 다시 일어나서 나오는 정씨의 역할인 그라는 사람은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그 其(기)’자의 기록에 근거한다면 백마공자를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이라 해문해도 된다고 보는 견해이다.

 

그 이유는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이 호랑이띠인 戊寅生(무인생)으로 나온다는 예언과 같이 공교롭게도 백마공자 徐氏도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로 나온 사실로서, 같은 년도에 호랑이로 나왔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과 관련하여 하단에서 소개하는 정감록 요람역세 예언문장에서도 ‘그’라는 사람이 호랑이띠로 나온다고 예언하고 있어 주목된다.

 

           보기)  李也將亡理也  入于鷄龍山乃  其自然理也 中略(중략)

                  이야장망리야  입우계룡산내  기자연이야

 

                  未詳其意  盖天地會  數至甲會  人之形首  各異乃

                  미상기의  개천지회  수지갑회  인지형수  각이내

 

                  其人生之  人生寅受  天氣靈雖曰

                  후기인생지  인생인수  천기영수왈

 

                            -鄭鑑錄 要覽歷歲(정감록 요람역세)- P-8-12-

 

게시한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위 정감록 동거결 예언문장에 정씨가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다시 일어나서 나온다는 ‘鄭氏其興(정씨기흥)’문장의 其(기)자 역할의 주인공이 위 정감록 문장에서도 등장하는데, 李氏가 망한 이후에 계룡산을 통하여 聖神(성신)의 역할로 나오는 ‘그’라는 사람은 자연적으로 자기 자신을 깨달고 나오는 ‘그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그’라는 사람의 역할은 미래의 일을 상세히 아는 사람으로서, 하늘을 덮어버리는 세력을 지닌 그 사람은 육지에서 처음으로 사람의 우두머리의 形狀(형상)으로 드러나서 육지에서 처음으로 集會(집회)를 하는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그 사람이 최초로 사람의 形狀(형상)으로 드러나는 시기에는 하나님과 그 사람이 각기 다른 모양의 聖神(성신)의 역할로 나오는데 그 사람은 후에 나오는 사람의 역할로서 호랑이띠를 받아 나오는 天氣(천기)가 함께 하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神靈(신령)을 모시고 나오는 ‘그 사람’의 역할이라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특이한 사항은 ‘그 其(기)’자의 주인공을 지칭한 부분으로서, 그 사람이 나오는데 李氏가 亡(망)한 이후에 나온다는 그 사람의 역할을 소개한 ‘入于鷄龍山乃(입우계룡산내)’라는 문장의 入于(입우)의 의미는 ‘들어왔다가 나간다’는 뜻으로서, ‘入于鷄龍山乃(입우계룡산내)’라 소개한 의미를 ‘鷄龍山(계룡산)으로 들어왔다가 나간다’는 뜻이나 또는 ‘鷄龍山(계룡산)에서 깨달은 聖神(성신) 역할의 사람’이라는 의미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入于(입우)의 于(우)자는 ‘갈 于(우)’ 혹은 ‘연결할 于(우)’ ‘만족할 于(우)’ 자이므로 이어지는 문장인 鷄龍山乃(계룡산내)라는 문장은 鷄龍山(계룡산)으로 들어갔다가 나올 시에는 聖神(성신)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으로서, 聖神(성신)을 뜻하는 역할의 글자는 乃(내)자로서, 乃(내)자는‘너 乃(내)’ 혹은 ‘어조사 乃(내)’자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소개하여 聖神(성신)을 지칭한 乃(내)자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이씨가 망한 이후에  鷄龍山(계룡산)을 통하여 聖神(성신)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其自然理也(기자연이야)’라 소개하여 그라는 사람의 역할인 ‘그 其(기)’ 자의 주인공은 自然(자연)의 理致(이치)로 드러나도록 되어 있는 ‘그’라는 사람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그라는 사람의 역할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더 상세히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未詳其意  盖天地會  數至甲會  人之形首  各異乃

                   미상기의  개천지회  수지갑회  인지형수  각이내

 

게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未來(미래)의 일을 상세히 아는 그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 사람의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예언으로서, 하늘을 가리고 땅에서 처음으로 집회를 하는 그 사람은 사람의 형상을 입은 우두머리역할의 사람으로 나오는데 각자 다른 역할의 聖神(성신)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들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 문장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未詳其意(미상그의)라는 문장에서 詳(상)자는 ‘세밀히 볼 詳(상)’ ‘다 알 詳(상)’자로서, 未詳(미상)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미래의 일을 상세히 알고 있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其意(기의)라는 문장은 ‘그 사람의 의향이나 의미라는 뜻으로서, 미래를 상세히 알고 있는 그 사람은 그 사람의 의향대로 일을 진행한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盖天地會(개천지회)라는 문장으로 여기서 盖(개)자는 ‘덮을 盖(개)’ ‘가리울 盖(개)’ ‘우산 盖(개)’자로 蓋(개)자와 같은 의미를 지닌 글자이다.

 

이러한 盖(개)자의 의미로 볼 때 盖天(개천)이라는 문장은 ‘하늘을 덮거나 가리운다’는 뜻이 되며 地會(지회)라는 문장은 ‘땅에서 모인다거나 집회를 한다’는 뜻이므로 盖天地會(개천지회)라는 문장은 ‘그라는 사람은 하늘을 가리우고 땅에서 집회를 한다’는 기록으로서 그라는 사람의 威力(위력)은 하늘을 가리어버리는 威力(위력)이라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數至甲會(수지갑회)라는 문장으로서, 數(수)자는 ‘운명 數(수)’자로 보고 數至甲會(수지갑회) 문장의 의미를 ‘그라는 사람의 운명은 육지에서 처음으로 만나거나 集會(집회)를 하는 역할로 나온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이어지는 문장이  ‘人之形首 各異乃(인지형수 각이내)’의 문장으로, 사람의 形狀(형상)으로 드러날 시에는 머리 역할의 形狀(형상)으로 드러난다는 뜻을 전달하고 있는데, 이는 그라는 사람이 우두머리 역할의 사람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各異乃(각이내)라는 문장으로 여기에서 각자의 역할은 盖天(개천)의 하나님의 역할과 未詳其意(미상기의) 문장의 그라는 사람을 지칭하는 其意(그의) 문장의 주인공을 각각 분리하여 보아 各異乃(각이내)라 소개한 것으로서, 各自(각자) 다른 형상의 聖神(성신)의 역할로 드러나는 두 주인공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 各異乃(각이내)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다음의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後其人生之  人生寅受   天氣靈雖曰

                        후기인생지  인생인수   천기영수왈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그라는 사람이 처음 사람의 形狀(형상)을 입은 우두머리역할의 사람으로 나왔다가 다시 나오는데 후에 그라는 사람으로 나올 시에는 호랑이띠로 나와 하나님의 기운인 天氣(천기)가 함께 하시는 神靈(신령)을 모시고 나온다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면 後其人生之(후기인생지)라는 문장의 의미는 후에도 그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출생하여 나온다는 뜻으로서, 이 문장을 통해 그라는 사람이 먼저도 그라는 사람으로 나왔었음을 알 수 있는 문장으로서 그라는 사람은 처음 인생의 形相(형상)을 입은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같은 역할의 그라는 사람이 人類(인류) 始祖(시조)의 역할로 후에 나올 시에는 그라는 사람으로 드러난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이 그라는 사람이 후에 사람으로 출생하여 나올 시에는 人生寅受(인생인수)라 하여 호랑이띠를 받아 나온다는 사실을 寅受(인수)라 소개한 (인)자는 호랑이띠를 가리키는 (인)자로, 그라는 사람이 사람으로 다시 誕生(탄생)할 시는 정확하게 호랑이띠를 받아서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서, 앞서 소개했듯이 정씨가 다시 그라는 사람으로 다시 일어나서 나올 시에는 鄭紅桃(정홍도)의 역할로서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로 나온다는 정감록 동거결 ‘鄭氏其興(정씨기흥)’의 기록과 일치한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이 호랑이로 나온다는 人生寅受(인생인수)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天氣靈雖曰(천기영수왈)이라는 문장으로서, 天氣(천기)는 하나님의 氣運(기운)을 뜻하며 靈(령)은 하나님의 神靈(신령)을 뜻하는 것으로서, 雖曰(수왈)의 雖(수)자는 ‘가령 雖(수)’자로 雖然(수연)이라 하면 ‘그렇다고 하지만’ 또는 ‘그렇지만’이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역할의 雖(수)자의 기록에 의하여 ‘天氣靈雖曰(천기영수왈)’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그라는 사람은 하나님의 氣(기)가 함께 하여 神靈(신령)을 모시고 나오는 주인공의 출현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神靈(신령)을 모시는 주인공으로 나올 그라는 사람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로 나온다는 앞 예언문장의 뜻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三八年 戊寅生(무인생)호랑이띠로 나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天氣靈雖曰(천기영수왈)’의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정감록의 예언은 三八 戊寅生(무인생) 백마공자 서씨가 출현하여 神靈(신령)의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할 것을 예견한 예언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사실을 내다보시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당신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白馬를 타시고 오신다는 말씀과 또한 그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던 것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말씀을 통해 ‘그’라는 존재에 대해 강조하셨는데 그 말씀을 소개한다.

 

 “그 마귀의 양이 한 사람 속에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그것이 문제 아닌 상대적인, 맑은,     성령의 이긴피가 그 모든 마귀 전체를 꺽을 수 있는 성령의 피가 한 사람에게 담겨 있     어. 이젠 귀히 여겨 좀 존경해. 그 사람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야."

                                         (81년 2월 7일 2-2 하나님 말씀)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위와 같이 말씀하신 사실은 사람 가운데서 마귀의 더러운 피 전체를 다 받아서 나온 존재와 반대로 맑고 정결한 성령의 피를 받아서 나오는 사람이 한 사람씩 존재한다는 말씀으로 당신자신을 가리키시는 말씀이 아니라 또 다른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이  ‘이젠 귀히 여겨’ ‘좀 존경해’ ‘그 사람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야’라고 소개하신 말씀으로서, 聖靈(성령)을 받은 한 사람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추가 말씀 소개

 

 “하나님만 불 구렁텅이에 안 들어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이 학문을 닦기 시작했어. 하나     님을 건지기 위하여 했어. 그 편은 약해. 지금 구속이 됐어. 불 구렁텅이에 들어갈거     겨우 사정해서 겨우 모면했어. 학문을 닦으면서 그걸 알고 그 켠을 들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어. 알고 보니 祖上(조상)이야. 하나님을 구출하려고 그 노력을 했어.”

                                                          (1981년 2월 21일 2-2)

 

이러한 그 사람이 알고 보니 祖上(조상)이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대하여

 

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의아한 부분은 분명히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셨으며, 격암유록에서도 분명히 말세의 聖君(성군)으로 하나님 얼굴의 박씨로 소개되어 있는데 위 말씀에서는 “하나님만이 불 구렁텅이에 안 들어가시게 하기 위하여 내가 학문을 닦기 시작하였다”는 말씀과 “그 편은 약해”라 말씀하시면서 “알고 보니 祖上(조상)이야”라 하시며 “하나님을 구출하려고 그 노력을 했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시는 하나님의 역할 이외에 또 다른 한 사람의 하나님의 신분이 祖上(조상) 역할의 하나님으로 존재하는데 ‘그’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신 말씀이다.

 

이와 같은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은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도 그 사람이라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삼위일체가 성신이다. 그 분이 삼위일체 성신이고 항문을 닦아주는 분도 그 분이고 밑을   씻어주는 분도 그 분이다. 이걸 발표한 후부터는 밟지 말라!

                                                 <1982년 10-2-B>

 

이러한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도 그분이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삼위일체 성신의 역할이라 분명이 말씀하시면서도 “그 분이 삼위일체의 성신”이라 밝히시는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숨기시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그라는 사람의 역할로 드러나는 정감록의 기록인 鄭氏其興(정씨기흥) 문장의 정씨가 다시 일어나서 나오는 상황을 예언한 其興(기흥) 문장의 ‘그 其(기)’자의 역할은 정감록 기록에서 戊寅生 호랑이띠로 나와 怪疾(괴질)을 해소시켜주는 엄마의 역할로 나오는 鄭紅桃(정홍도)의 역할이 서씨라고 밝혀진 예언대로 ‘그 其(기)’자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로 나온 주인공이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를 타고 나온 백마공자로 드러나는 사실을 통해 정감록과 격암유록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최초로 사람의 형상을 입은 祖上(조상)의 역할로 드러나는 그 사람의 역할이심이 정확하게 밝혀지는 것이며, 정감록 징비록 문장에서는 서씨의 성씨와 호랑이띠로 나오는 사실까지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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