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關雲長(관운장)을 聖君(성군)의

                  班列(반열)에 세우신 하나님은 ? (20부-2)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協天御帝(협천어제)의 문장에 연결되는 세 번째의 문장으로 전장에서 소개한 協天(협천)의 문장을 통해 설명한바 있는, 하늘위에서 聖人(성인)의 祖上(조상)인 根本(근본) 하나님으로 존경받으시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문장인 ‘太上聖祖 元始天尊(태상성조 원시천존)’ 문장의 주인공이신 하나님께서 말세에 鷄龍國(계룡국)을 創業(창업)하시는 陰陽(음양)의 운을 타시고 하늘나라의 仙官(선관)을 대동하시고 하강하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七星錄(칠성록)의 마지막 문장이다.

 

               보기)   末世 鷄龍之運 天上仙官 諸並起下降

                       말세 계룡지운 천상선관 제병기하강

 

                       惡鬼判斷 賞罰善 末世初 希世之日  

                       악귀판단 상벌선 말세초 희세지일  

 

                       福者見之 惡者 火汱之世 不老永世之運矣

                       복자견지 악자 화견지세 불로영세지운의

 

게시한 보기 문장의 기록과 관련하여 서두에서 소개한 ‘協天御帝(협천어제)’의 協天(협천)의 문장을 필자는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역할’이나 아니면 ‘協助(협조)를 받는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해문하였는데, 위 게시한 문장에서는 末世(말세)에 하나님께서 하늘의 관리를 대동하시고 하강하신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어떠한 形體(형체)로 드러나시는지를 소개하였는데, 전제적인 문장의 의미를 보면 하나님께서는 末世(말세)에 이르러 鷄龍運(계룡운)으로 陰陽(음양)의 신분으로 동방에서 드러나신다는 뜻을 전하고 있으며,

 

鷄龍運(계룡운)의 陰陽(음양)의 역할을 竝行(병행)하고 하늘나라의 仙官(선관)을 대동하시고 하강하시는 하나님께서는 惡鬼(악귀)를 구분하여 상과 벌을 주는 심판을 하시는데, 福(복)된 자는 말세 초기에 希望(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으로 드러나시는 하나님의 형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며, 惡(악)한 자는 깨닫지 못하여 불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으로서, 이러한 鷄龍運(계룡운)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은 늙지도 않고 永生(영생)하는 주인공이라는 전체적인 문장의 내용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한문을 아시는 분에게는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한문을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末世 鷄龍之運(말세 계룡지운)’의 문장에서 末世(말세)의 의미가 세상이 끝난다는 뜻임을 모르시는 독자는 없으리라 본다. 그러나 현시점에 이르러 어느 누구나 이구동성으로 末世(말세)라고 부르고 있는데 末世(말세)의 시점이 어느 년도에서부터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필자는 격암결이나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 신흥종교 전도관을 세우신 년도부터 末世(말세)에 해당되는 시기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은 하단에서 상세히 소개하기로 하고 末世에 이어서 ‘鷄龍之運(계룡지운)’이라 소개한 鷄龍(계룡)의 의미는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陰陽(음양)의 나라를 가리키는 의미이거나 또는 女子와 男子를 가리키는 의미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鷄龍之運(계룡지운)’의 문장을 두 가지의 뜻으로 분류하여 보는 이유는 鄭鑑錄(정감록) 예언문장에서는 鷄龍創業(계룡창업)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관한 문장이 서술되어 있다는 점과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鷄龍基礎 何之年(계룡기초 하지년)’이라 소개하여 鷄龍國(계룡국)의 基礎(기초)를 세우는 주인공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는데, 이러한 점으로 보아 '末世(말세)에 출현하는 주인공은‘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출세하여 鷄龍國(계룡국)을 창업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든지 아니면 '陰陽(음양) 역할의 주인공이 末世(말세)에 드러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이 ‘鷄龍之運(계룡지운)’의 문장이다.

 

이러한 ‘鷄龍之運(계룡지운)’의 문장은 두 가지의 의미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으로 우선 陰陽(음양) 역할의 女子와 男子의 운으로 볼 수 있으며 또는 분단되어 있는 南北한을 女子와 男子로 상징하여 남북한의 통일을 상징하여 陰陽(음양) 역할의 주인공이 나온다고 소개하여 ‘鷄龍之運(계룡지운)’이라 기록한 것으로서, 鷄龍運(계룡운)이라 해도 무방한 문장을 鷄龍(계룡)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삽입하여 鷄龍之運(계룡지운)이라 소개한 것은 鷄龍(계룡)의 운명이 미래에 나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나오는 주인공이 하늘나라의 仙官(선관)을 대동하고 下降(하강)한다고 하여 ‘天上仙官 諸並起下降(천상선관 제병기하강)’이라 소개한 사실로,

 

天上仙官(천상선관)이라는 문장은 ‘하늘위에 존재하는 仙官(선관)’이라는 뜻으로, 필자가 위문장을 소개하면서 末世에 하나님께서 드러나신다고 소개한 이유가 바로 鷄龍之運(계룡지운)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天上仙官(천상선관)’의 문장과 ‘諸並起下降(제병기하강)’의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天上仙官(천상선관)의 仙官(선관)의 의미는 ‘神仙世界(신선세계)의 官吏(관리)’라는 뜻으로 天上의 문장을 ‘하늘 위’라는 뜻으로 본다면 天上의 예언이 실현되려면 어느 곳엔가는 하늘의 역할을 하는 곳이 존재하고 있어야 하므로 天上의 세계가 존재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天上이라는 문장을 기록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지구상에서 하늘나라의 역할을 하는 나라는 자연적으로 한반도인 대한민국으로서, 太白山(태백산)으로 하강하신 桓雄(환웅) 천왕께서 白衣民族의 조상으로 군림하시기 때문에 지구상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이 하늘나라가 되는 것이며, 격암결 隱秘歌(은비가) 예언 문장을 통해 동반도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께서 朴道令으로 강림하신 사실이 밝혀진 나라이기 때문에 ‘하늘 위’라는 ‘天上’이라는 문장이 존재하는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天上仙官(천상선관)에 이어지는 문장이 諸並起下降(제병기하강)이라는 문장으로 그 뜻은 '陰陽(음양) 역할의 사람이 하강한다'는 뜻으로 諸(제)자는 ‘어조사 諸(제)’ ‘말 잘할 諸(제)’ ‘무리 諸(제)’자로 諸侯(제후)나 諸君(제군)이나 諸人(제인)이라는 문장에 사용된 諸(제)자이며 ‘並起下降(병기하강)’의 並(병)자는 ‘합할 竝(병)’자와 같은 글자로서 ‘竝行(병행)한다’라 하면 두 사람의 역할을 하고 나오는 사람이라는 뜻이며, 竝立(병립)이라 하면 두 사람이 나란히 서있는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서 倂(병)자와 같은 역할의 並(병)자이다.

 

이러한 諸(제)자와 並(병)자의 기록으로 보아 諸並起下降(제병기하강)의 의미는 陰陽(음양) 역할의 사람이 하늘에서 하강하여 다시 일어나서 나오는데, 그 주인공이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예언의 문장으로 필자는 ‘鷄龍之運(계룡지운)’의 의미를 陰陽(음양) 역할의 하나님께서 末世(말세)에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이 땅에 하강하시어 역사하시는 상황을 기록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하늘의 하나님께서는 오직 일인이역의 아버지 하나님만이 존재하실 뿐 어머니 하나님이시라는 하나님은 존재하시지 않으신 이유로 이 땅에 하나님께서 下降(하강)하시면 陰陽(음양)의 역할인 男子가 女子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시는 하나님으로 오시리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이 惡鬼(악귀)를 구분하시는 하나님의 역할이시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다시보기)   惡鬼判斷 賞罰善 末世初 希世之日  

                            악귀판단 상벌선 말세초 희세지일  

 

다시보기의 문장은 末世에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이신 陰陽(음양) 역할의 하나님께서 惡鬼(악귀)를 구분하시어 상과 벌을 주시는 神判(신판)을 하시는 하나님의 역할로서, 말세 초기에 희망이 보이는 세상을 나날이 살아가는 시기라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난해한 문장이 希世之日(희세지일)이라 소개한 문장인데, 여기서 希世(희세)는 稀世(희세)와 같은 맥락으로 希(희)지는 ‘바랄 希(희)’자로 希代(희대)라 하면 稀代(희대)와 같은 뜻으로 ‘보기 드문 세상’이라는 뜻이며, 또한 希(희)자는 希望(희망)의 希(희)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希(희)자의 기록에 의하여 希世之日(희세지일)의 의미는 ‘希望(희망)찬 세상을 바라보고 나날을 보낸다’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惡鬼(악귀)를 분별하시는 신판을 하시는 시기가 末世(말세)의 초기라는 사실과 이러한 신판 시기에 신판을 하시는 ‘鷄龍之運(계룡지운)’의 주인공을 추종하는 무리들은 希望(희망)의 나날을 보낸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은 내용에 연결된 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福者見之 惡者 火汱之世 不老永世之運矣

                          복자견지 악자 화견지세 불로영세지운의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鷄龍(계룡)운으로 나오는 주인공을 본 사람은 복된 자이며, 惡(악)한 자는 불비가 오는 세상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며, 鷄龍運(계룡운)으로 나오는 주인공은 늙지도 않고 영생할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필자가 '惡(악)한 자는 불비가 오는 곳으로 가는 자'라는 뜻으로 해문한 문장이 火汱之世(화견지세)의 문장으로 火汱(화견)의 汱(견)자는 ‘물방울 汱(견)’자로 水落貌(수락모)라 소개하여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이라 소개한 汱(견)자이며 또한 伏水(복수)라 소개하여 엎질러진 물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汱(견)자이다.

 

이러한 汱(견)자로 인하여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나오는 주인공을 알아보지 못하는 간악한 자는 불비가 오는 곳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늙지도 않고 永生(영생)하는 운으로 末世(말세)에 드러나는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나오는 주인공과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나오는 주인공을 본 존재의 복된 두 주인공이 不老永世之運矣(불로영세지운의)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末世(말세)에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나오는 주인공을 본 복된 자의 역할과 관련하여 필자는 鷄龍之運(계룡지운) 문장의 鷄龍(계룡)의 역할에 대해 위에서 女子와 男子의 陰陽(음양)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까지는 소개하였으나 末世(말세)에 鷄龍運(계룡운)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라고 정확하게 소개하지 않은 이유로 鷄龍運(계룡운)의 역할로 나오시는 분을 필자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출세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鷄龍運(계룡운)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주장하는 이유는 이미 위에서 末世(말세)에 드러나시는 주인공을 필자가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소개하였으며, 또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할 주인공도 末世(말세)에 하나님의 얼굴로 출세하시는 容天朴(용천박)의 하나님과 함께 출현한다는 남사고 선생께서 집필하신 격암결 문장을 통해 末世에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은 朴氏와 鄭氏로 출현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보기)   末世聖君  容天朴  鷄有四角  邦無手

                          말세성군  용천박  계유사각  방무수

 

                                 -格菴訣 末運論(격암결 말운론)-P-69-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남사고 선생께서 집필하신 것으로 알려진 格菴訣(격암결) 末運論(말운론) 예언으로 金道見(김도현)씨라는 분이 서기 1943년 癸未(계미)년 三月에 筆寫(필사)한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末世에 하나님의 얼굴로 드러나시는 聖君(성군)은 朴氏와 鄭氏라는 사실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는 분명히 末世의 聖君(성군)은 하나님 얼굴의 朴氏로 나온다는 사실을 容天朴(용천박)이라 명시하였으며, 여기서(용)자가 ‘얼굴 (용)’자로 容天朴(용천박)의 문장은 박씨는 하나님의 얼굴의 朴氏라는 뜻으로 朴氏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末世에 聖君(성군)의 역할로 출세하신다는 예언문장이다.

 

또한 이어지는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의 문장은 鄭氏를 지칭한 기록으로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鷄有四角(계유사각)의 (계)자는 ‘닭 酉(유)’자와 같은 맥락의 鷄(계)자인 이유로 鷄有四角(계유사각)의 문장은 酉有四角(유유사각)의 문장이 되어지므로 ‘닭 酉(유)’자에다 四角(사각) 즉 一字 네 개를 인용하여 奠(전)자를 만들라는 문장이며 (전)자에다 ‘고을 邑(읍)’자를 연결하여 성씨 (정)자를 만들라는 문장으로서, 邦無手(방무수)의 의미는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邦(방)자에서 ‘손 (수)’자를 없애버리면 ‘고을 邑(읍)’자가 남게 되는 상황으로서, ‘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의 문장은 鄭氏를 가리키는 문장이므로 이러한 해문에 근거하여 말세에 陰陽(음양) 역할의 성군은 朴氏 鄭氏로 출현한다는 격암결의 예언 문장이다.

 

이러한 정황으로서, ‘末世 鷄龍之運(말세 계룡지운)’ 문장의 주인공은 朴氏鄭氏로 출현한다는 근거로서, 朴氏鄭氏가 모두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陰陽(음양) 역할의 두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한다면 위문장에서 末世에 출현하는 ‘鷄龍之運(계룡지운)’의 주인공을 본 사람은 복된 자라는 '福者見之(복자견지)' 문장의 주인공도 늙지 않고 永生(영생)할 존재로 나온다는 그 주인공의 성씨는 자연히 朴氏를 末世에 오시는 하나님의 역할이라 소개한 이유로 복된 자의 역할로서 鷄龍之運(계룡지운)의 주인공을 본 사람은 자연히 鄭氏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문장이다.

 

뿐만 아니라 ‘鷄龍之運(계룡지운)’의 문장은 동방에서 출세한다는 뜻으로서, 鷄(계)자도 十二支에서 동방에 속한 鷄(계)자이며 龍(용)자 역시 오방신장에서 동방의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역할로 출세하는 龍(용)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末世(말세)에 ‘鷄龍之運(계룡지운)’의 역할로 출세하시는 주인공께서는 동방에서 출세하시게 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鷄龍(계룡) 문장의 陰陽(음양) 혹은 女子와 男子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나오시는 주인공 역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陰陽(음양) 역할의 女子와 男子의 역할로 나오신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두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건설에 참여한 봉사대원과 신도들에게 당신께서는 靈(영)을 먹여주시는 엄마이므로 靈母任(영모님)이라고 부르도록 하신 일이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男子이시면서도 女子의 역할로서 陰陽(음양)의 역할인 ‘鷄龍之運(계룡지운)’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男子이시면서 女子의 역할로서 엄마라 하신 사실이 다음과 같이 격암유록 ‘弄弓歌(농궁가)’ 문장에서도 아버지가 晻嘛(엄마)의 역할이라 서술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보기) 唵嘛唵嘛  阿父唵嘛  天下第一우리唵嘛  道乳充腸이내몸이 唵嘛없이 어이 살까?

        암마암마  아부암마  천하제일    암마  도유충장         암마

 

                                            -格菴  弄弓歌(격암 농궁가)-

 

위보기의 문장에서 ‘唵嘛唵嘛 阿父唵嘛(암마암마 아부암마)’라 소개한 부분에서 ‘엄마’라는 문장을 唵嘛(암마)라 소개하여 唵(암)자를 엄마라는 문장에 인용한 사실을 지적하면서 唵(암)자는 ‘손으로 움켜잡을 唵(암)’자이며, ‘해석할 唵(암)’唵(암)자이다.

 

이러한 唵(암)자의 기록으로써, 엄마의 역할을 아버지가 하신다는 문장으로서, 아버지가 唵嘛(엄마)의 역할로 천하제일 가는 唵嘛(엄마)의 신분으로 젖을 먹여주시는 아버지역의 唵嘛(엄마)로서, 唵嘛(엄마)없이는 살 수 없다는 문장의 唵嘛(엄마)의 역할을 실제로 하고 나오신 분이 男子로 출현하셔서 女子 역할의 唵嘛(엄마)의 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唵嘛(엄마)의 문장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 關雲長呪(관운장주)의 문장과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邪鬼 唵唵急急 如律令 娑婆婀

                            사귀 엄엄급급 여율령 사파아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唵唵急急(암암급급)의 문장을 필자가 ‘唵嘛(엄마) 唵嘛(엄마)를 급히 급히 전하라’는 뜻으로 해문한 문장이다.

 

이러한 唵嘛(엄마)의 역할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드러나시는 朴氏唵嘛(엄마)의 역할일뿐만 아니라 말세에 朴氏와 함께 드러나는 鄭氏의 역할이 산수평장 예언 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唵嘛(엄마)의 역할로 소개된 것이다.

 

             보기)  眞人之姓名也  靈曰弓乙 眞人也 世曰鄭氏

                    진인지성명야  영왈궁을 진인야 세왈정씨야

 

                    鄭氏  天馬也  持牛性 人曰唵嘛

                    정씨자마야  마자천마야  마지우성 인왈엄마

 

                               -山水評章 遺錄十片(산수평장 유록십편)-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鄭氏唵嘛(엄마)의 역할로 나온다고 소개한 이유로 전체적인 문장의 요지는 眞人(진인)의 성명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眞人(진인)은 靈(영)의 역할로서 天地의 하나님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나오는 眞人(진인)이라는 사실과 眞人(진인)을 세상에서는 鄭氏라고 부른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眞人(진인)으로 나오는 鄭氏는 말의 역할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天馬(천마)가 소지한 성품은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사실과 사람의 역할로서 唵嘛(엄마)의 역할로 드러나는 鄭氏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天地를 지목한 문장은 ‘靈曰弓乙(영왈궁을)’의 弓乙(궁을)의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의 문장은 수차 소개한대로 격암결 문장에서는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하여 弓(궁)자는 하늘을, 乙(을)자는 陸地(육지)를 지칭한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가 ‘靈曰弓乙(영왈궁을)’ 문장의 弓乙(궁을)을 天地로 인용하여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靈曰弓乙(영왈궁을)’의 문장은 靈曰天地(영왈천지)의 문장이 되어진다는 사실이며 말의 성품을 지칭한 문장이 ‘持牛性(마지우성)’의 문장으로 持(지)자는 ‘가질 持(지)’자로 ‘持牛性(마지우성)’의 문장은 말이 가진 것은 소의 성품이라는 사실로서 牛性(우성)의 성품은 하나님의 성품이라는 사실이 鄭氏는 天地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나오는 鄭氏의 역할이기 때문에 鄭氏는 하늘의 성품인 것이다.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持牛性(마지우성) 문장의 牛性(우성)은 소의 성품으로 하늘의 성품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소개한 산수평장 은비가 문장에서 밝혀지기 때문이다.

 

                  보기)  天牛地馬 世不知  鄭氏天姓 誰可知

                         천우지마 세부지  정씨천성 수가지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소 (우)’자는 하늘의 역할이며 ‘말 (마)’자는 땅의 역할이라 하여 天牛地馬(천우지마)라 소개한 사실로서 이와 같이 소가 하늘의 역할이며 말이 땅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며 鄭氏가 하늘의 성씨로 출세하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여 ‘鄭氏天姓 誰可知(정씨천성 수가지)’라 예언하였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말이 가진 소의 性稟(성품)을 지칭한 牛性(우성)의 성품은 天性(천성)의 성품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 ‘持牛性(마지우성)’의 문장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에 근거한다면 ‘持牛性(마지우성)’의 문장은 ‘天性(마지천성)’이라 소개해도 무방한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鄭氏도 陰陽(음양) 역할의 唵嘛(엄마)의 역할로 출세한다는 사실을 人曰唵嘛(암마)라 소개하여 鄭氏唵嘛(엄마)의 역할로 출현하는 眞人(진인) 鄭氏라는 사실을 밝힌 문장으로서,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末世에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을 알아보는 존재는 복된 자임을 밝히고 있는 문장에 근거하여 末世(말세)에 ‘鷄龍之運(계룡지운)’의 역할로 출현하시는 주인공을 아는 사람은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또한 鄭氏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의 역할로 세상에 출세한다는 문장에 의하여 天馬는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白馬(백마)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실을 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문장에서 ‘神馬白馬(신마백마)’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末世에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을 아는 자는 복된 자라는 복된 자의 역할은 鄭氏로서 鄭氏의 역할은 白馬公子로서, 현재 白馬公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陰陽(음양) 역할의 唵嘛(엄마)의 역할로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출세하시는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온 상황은 복을 받는 일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공교롭게도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인 關雲長(관운장)이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한 日字와 동일한 月과 日字에 출생한 白馬公子라는 사실로서, 關雲長(관운장)이 關聖帝君(관성제군)의 聖君(성군)의 역할로 推仰(추앙)받은 이후에 末世에는 같은 出生日字에 出生한 白馬公子가 출세하여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영생하는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시기에는 邪惡(사악)한 惡鬼(악귀)는 불 비가가 나리는 곳으로 간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서두에서 소개한바있는 하단의 이기한 ‘協天御帝(협천어제)’문장의 協天(협천)의 하나님 역할의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다시보기)   協天御帝 關聖帝君 五月 十三日誕生

                       협천어제 관성제군 오월 십삼일탄생

 

                       太上聖祖 元始天尊 大罡天符 府上仙也 

                       태상성조 원시천존 대강천부 부상선야

 

다시보기의 문장을 이기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소개하는 문장의 마지막 문장이 말세에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드러나는 주인공을 알아보는 자는 복된 자로서, 영원히 살아서 존재한다는 뜻으로 이 문장에 근거하여 위 다시 이기한 서두 문장인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주인공이 馬夫(마부) 역할의 王(왕)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協天御帝(협천어제)’ 문장의 하나님의 역할은 결론적으로 마지막 문장에 나타나 있는 말세에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나오시는 주인공이 바로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상과 같이 필자가 末世에 聖君(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오신 朴氏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출세하시는 분이심을 여러 문장을 근거하여 해문한 것이며, 서두에서 소개한 하나님께서 協力(협력)한다는 御帝(어제) 문장의 주인공은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에서 末世(말세)에는 ‘鷄龍之運(계룡지운)’으로 드러나시는 주인공을 알아보는 白馬公子의 역할로 바뀐다는 사실로서 末世에는 白馬公子가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을 하고 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정황으로써,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마부 역할의 왕으로 드러난다는 御帝(어제) 문장의 주인공인 天馬(천마) 역할의 白馬公子가 末世(말세)에는 하나님을 모시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며,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존재가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한 일자에 맞추어 末世(말세)에는 白馬公子 역시 동일한 일자인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한 사실이다.

 

이러한 白馬公子는 關聖帝君(관성제군)역할의 聖位(성위)에 오르는 존재로서 하늘위의 聖祖(성조)의 역할과 根源(근원)의 역할로 드러나 하늘에서도 존경받는 北斗星(북두성) 별의 존재를 모시고 神仙(신선)의 정부를 세우는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이 하던 역할을 末世(말세)에는 白馬公子가 한다는 사실이다.

 

 

               七星錄(칠성록) 전체 참고문장  

   

             協天御帝 關聖帝君 五月 十三日誕生

             협천어제 관성제군 오월 십삼일탄생

 

             太上聖祖 元始天尊 大罡天符 府上仙也 

             태상성조 원시천존 대강천부 부상선야

 

              同贊關聖 望以施大 化於天下 太上道祖德 李仙老君 卽老子也 

              동찬관성 망이시대 화어천하 대상도조덕 이선노군  즉노자야

 

              仙家之祖 同贊關聖 以施大化於 天下母胎  八十一載出   

              선가지조 동찬관성 이시대화어 천하모태  팔십일재출 

 

              三百年積善 三百年政治 一百年仙學後 百日上昇 總宰張仙

              삼백년적선 삼백년정치 일백년선학후 백일상승 총재장선

 

              文昌帝君 純陽呂祖 孚佑帝君 文昌崔公 淸虛眞君

              문창재군 순양려조 부우제군 준창최공 청허진군

 

              卽孤雲 告生高橙 聖位 同贊關聖 望以施大化於

              즉고운 고생고등 성위 동찬관성 망이시대화어

 

              天下末世 鷄龍之運 天上仙官 諸並起下降

              천하말세 계룡지운 천상선관 제병기하강

 

              惡鬼判斷 賞罰善 末世初 希世之日  

              악귀판단 상벌선 말세초 희세지일  

 

              福者見之 惡者 火汱之世 不老永世之運矣  

              복자견지 악자 화견지세 불로영세지운의

 

                                       -山水評章 七星錄(산수평장 칠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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