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關雲長(관운장)을 聖君班列(성군반렬)에

                             세운 老子(노자) (20부-1)


 

필자는 앞의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에서 ‘白馬元神 大將軍(백마원신 대장군)의 존재가 七星 별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모든 神(신)의 將帥(장수)의 역할인 ‘二十八宿(이십팔숙)’의 별의 역할까지 하고 나온다고 소개한바있는데,

 

하단에 게시한 山水評章(산수평장)에서는 關雲長(관운장)이 七星 별 역할의 한사람으로 나온다고 예언하고 있어 소개하려고 하며, 이 山水評章(산수평장)은 격암유록을 집필하신 남사고 선생께서 집필하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예언문장으로, 격암유록 내용과 유사하지만 격암유록에 없는 문장이 추가로 서술되어 있는 山水評章(산수평장)의 문장은 서기 1943년도인 癸未(계미)년도에 金道見(김도현)씨라는 분의 필사본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七星錄(칠성록)의 문장을 소개하는데 장문인 이유로 세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그 첫 번째 문장이다.

 

       보기)   協天御帝  關聖帝君  五月  十三日誕生

               협천어제  관성제군  오월  십삼일탄생

 

               太上聖祖  元始天尊  大罡天符  府上仙也 

               태상성조  원시천존  대강천부  부상선야

 

               同贊關聖  望以施大  化於天下  太上道祖德  李仙老君  卽老子也 

               동찬관성  망이시대  화어천하  태상도조덕  이선노군  즉노자야

 

               仙家之祖  同贊關聖  以施大化於  天下母胎  八十一載出   

               선가지조  동찬관성  이시대화어  천하모태  팔십일재출 

 

                                    -山水評章 七星錄(산수평장 칠성록)-

 

게시한 七星錄(칠성록)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七星 역할의 주인공이 일곱 사람 등장하는데, 가장 먼저 七星(칠성)의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하나님께 協助(협조)하는 馬夫(마부) 역할의 王(왕)으로서, 천하영웅 關雲長(관운장)의 別稱(별칭)인 ‘關聖帝君(관성제군)’으로 출세하는데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하여 나온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關聖帝君(관성제군)이 協力(협력)하는 하나님께서는 하늘나라 상에서 존경받으시는 聖人(성인)의 祖上(조상)인 聖祖(성조)로서 北斗星(북두성) 역할의 하나님께서 계신 하늘나라의 정부에서 關雲長(관운장)은 馬夫(마부)역할의 關聖帝君(관성제군)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關聖帝君(관성제군)을 贊襄(찬양)하는 글을 쓰는 주인공이 있는데, 仙人君子(선인군자)의 역할로 나오는 老子(노자)로서, 老子(노자)가 보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은 미래에 대인으로 變化(변화)되어 나오는 주인공으로서, 천하에서는 道德(도덕)을 준수하는데 있어 으뜸이 되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關聖帝君(관성제군)을 仙家(선가)의 祖上(조상)의 역할로 보고 關聖帝君(관성제군)인 關雲長(관운장)을 協贊(협찬)하는 老子(노자)는 關雲長(관운장)이 모태에서 태어나서 등장하는 상황을 소개하였는데, 천하에서는 처음으로 八十一歲의 모태에 孕胎(잉태)한 關雲長(관운장)은 미래에 큰사람으로 變化(변화)되어 다시 드러날 關聖帝君(관성제군)이라는 老子(노자)의 지론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서,

 

         다시보기)   協天御帝  關聖帝君  五月  十三日誕生

                     협천어제  관성제군  오월  십삼일탄생

 

                     太上聖祖  元始天尊  大罡天符  府上仙也 

                     태상성조  원시천존  대강천부  부상선야

 

다시보기 문장에서 ‘協天御帝(협천어제)’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協助(협조)하시는 馬夫(마부)역할의 왕’이라든가 아니면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馬夫(마부) 역할의 임금’이라는 뜻으로서, 두 가지의 의미를 지닌 協天(협천)의 문장이다.

 

이러한 協天(협천)의 協(협)자는 ‘도울 協(협)’ 혹은 ‘화합 協(협)’자로서, 協天(협천)이라는 의미는 하나님께 도움을 받거나 아니면 하나님께 協力(협력)을 한다는 뜻으로서, 이러한 協天(협천)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御帝(어제)의 문장으로 御(어)자는 ‘임금 御(어)’ 혹은 ‘통솔할 御(어)’ ‘마부 御(어)’자로 御劍(어검)이라 하면 왕의 劍(검)을 말하며, 御命(어명)이라 하면 王의 명령을 말하는 것으로서, 王을 모시는 馬夫(마부)를 지칭한 의미의 御(어)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御(어)자와 연결된 帝(제)자 역시 하나님을 지칭하는 ‘상제 帝(제)’ 또는 ‘임금 帝(제)’자로 御帝(어제)의 문장을 직역하면 두 왕을 지칭한 뜻으로서, 필자는 御帝(어제)의 御(어)자를 임금이나 왕을 가리키는 御(어)자로 인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부 御(어)’자로 인용한 문장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帝(제)자 역시 하나님을 지칭하는 ‘上帝(상제) 帝(제)’자이기 때문에 御帝(어제)의 문장을 두 임금을 상징한 의미로 보고 協天御帝(협천어제)의 의미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협조해 주시는 두 왕이 존재한다’라든가 아니면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두 왕이 존재한다’는 뜻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御帝(어제)의 문장을 하나님을 모시는 馬夫(마부) 역할의 왕을 지칭한 뜻으로 보느냐 아니면 馬夫(마부) 역할의 왕이 하나님의 협력을 받는다는 뜻으로 보느냐, 그 시각에 따라 해문이 달라지는 문장으로 耳懸鈴 鼻懸鈴(이현령 비현령)으로 해문해야 하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協天御帝(협천어제)의 문장을 일차적으로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馬夫(마부) 역할의 왕을 지칭한 뜻으로 본다면, 인간이 馬夫(마부)의 역할로서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일이 무엇인지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는데, 그것은 이 땅에 강림하여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馬車(마차)로 모시는 역할이거나 아니면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이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일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해문에서 문장을 직역하여 關雲長(관운장)을 御帝(어제)의 역할로 본다면 關雲長(관운장)이 戰爭(전쟁)을 수행한 이후에 義理(의리)와 志操(지조)와 正義(정의)를 중요시한 將軍(장군)의 역할로서 主君(주군)에게 충성을 다하여 목숨을 바친 名將(명장)이 되어진 이후에 군인들과 백성들로부터 推仰(추앙)을 받아 聖君班列(성군반열)에 오른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칭호를 얻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協力(협력)을 하는 주인공을 關雲長(관운장)으로 보는 것은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에 어긋난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協天御帝(협천어제)의 문장을 하나님께서 協力(협력)해주시는 馬夫(마부)역할의 왕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解釋(해석)할 수 있는 근거는 協天御帝(협천어제)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關聖帝君(관성제군)의 문장으로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의미는 천하영웅 關雲長(관운장)을 지칭하는 別稱(별칭)으로 關聖(관성)이라는 문장은 關雲長(관운장)을 聖人(성인)으로 보고 성인을 상징한 의미가 關聖(관성)의 문장이며, 帝君(제군)이라는 문장은 關雲長(관운장)을 의로운 왕의 역할로 본 것이다.

 

이와 같이 關雲長(관운장)을 聖君(성군)으로 본 이유는 關雲長(관운장)은 이미 소개한바와 같이 義理(의리)와 志操(지조)가 굳은 충성스러운 將帥(장수)로 목숨을 바쳐 主君(주군)을 모시는 關雲長(관운장)의 忠誠(충성)과 義理(의리)에 감탄한 나머지 중국에서는 關雲長(관운장)을 ‘關聖帝君(관성제군)’으로 神格化(신격화)하여 중국의 군인과 백성들이 신봉하기에 이르렀고, 그것이 우리나라에까지 알려져 關雲長(관운장)을 神靈(신령)으로 모시는‘關聖帝君(관성제군)’의 廟(묘)인 東廟(동묘)가 동대문에 존재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러한 關雲長(관운장)에 대하여 강일순 상제께서는 “關雲長(관운장)은 兵馬大權(병마대권)을 맡아 聖帝君(성제군)의 班列(반열)에 서게 되었나니 雲長(운장)이 오늘과 같이 된 것은 財主(재주)와 智略(지략) 때문이 아니요, 오직 義理(의리) 때문이라 하시면서 天地間(천지간)에는 正義(정의)보다 더 크고 중한 것은 없느니라." 하신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강일순 상제께서는 다음과 같이 ‘關雲長(관운장)’의 形貌(형모)로 변화되시어 제자들에게 보여 주셨다.

 

하루는 先生이 泰仁(태인)새올서 白巖里(백암리)로 가실때 公又(공우)가 侍從(시종)하더니 문득 선생께서 關雲長(관운장)의 形貌(형모)로 變(변)하사 돌아보시며 물어 가라사대 내 얼굴이 關雲長(관운장)의 形貌(형모)와 같으냐? 하시니 公又(우공)은 놀래어 어떻게 對答(대답)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서 알지 못한다고 對答(대답)하였더니 그와 같이 세 번을 물으심으로 이에 對하야 가로대 恰似(흡사)하나이다 하니 그 後로는 本貌(본모)를 回復하시고 京學(경학)의 집에 이르러 公事를 行하시니라.

 

                                               -六章 天地公事 문장에 -P-473-

 

이와 같이 강일순 상제께서 關雲長(관운장)을 일러 '聖君班列(성군반열)에 설 수 있었던 것은 財主(재주)와 智略(지략) 때문이 아니요, 오직 義理(의리) 때문이다'라 하시면서 天地間(천지간)에는 正義(정의)보다 더 크고 중한 것은 없다고 가르치신 말씀 중에서 강일순 상제께서 중요시 하신 것은 義理(의리)와 正義(정의)이며, 關雲長(관운장)이 聖君班列(성군반열)에 섰다고 하신 이유는 關雲長(관운장)이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신 義(의)와 正義(정의)를 실천한 인물이기 때문이라 본다.

 

뿐만 아니라 강일순 상제께서 關雲長(관운장)의 形貌(형모)로 變化(변화)하시거나 關雲長呪(관운장주)를 인용하신 이유는 關雲長(관운장)이 聖君(성군)의 班列(반열)에 속해 있는 義理(의리)와 正義(정의)의 장군이었기 때문이며, 강일순 상제께서 關雲長(관운장)의 모양으로 변화되어 제자들에게 보여주시고 혹은 關雲長呪(관운장주)를 외워주신 것은 곧 강일순 上帝(상제)께서 關雲長(관운장)의 역할인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正義(정의)의 聖君(성군)이시라는 사실을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시기 위함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강일순 상제께서 關雲長(관운장)의 形貌(형모)로 변화하시어 제자들에게 보여주신 것은 강일순 상제를 추종하는 제자들도 變心(변심)하지 말고 誠心(성심)을 다하여 강 일순 上帝(상제)를 모시기를 바라신 교훈의 의미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강일순 상제의 말씀에 근거하여 ‘關雲長(관운장)’은 명실공이 聖君(성군)의 班列(반열)에 서있는 상황이 확인되어진 이유로 ‘關聖帝君(관성제군)’은 ‘關雲長(관운장)’을 聖君(성군)으로 지칭하는 별칭으로 성인을 상징한 의미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문장에 근거하여 본문으로 回歸(회귀)하여 하나님께서 協力(협력)하는 馬夫(마부)의 역할로 御帝(어제)의 주인공이 나오는 사실을 소개한 ‘協天御帝 關聖帝君(협천어제 관성제군)’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 協力(협력)을 받은 ‘關雲長(관운장)’이 ‘關聖帝君(관성제군)’의 聖君(성군)의 班列(반열)에 오른 이후에는 하나님을 모시는 御帝(어제)의 역할인 말의 역할로 나온다는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면 名將(명장) 關雲長(관운장)이 장군으로 재직시에는 하나님의 協力(협력)을 받는 역할이었으나 關雲長(관운장)이 조조의 포로가 되어 사망한 이후에 군인과 백성의 推仰(추앙)으로 關聖帝君(관성제군)의 班列(반렬)에 오른 이후에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의 聖君(성군)으로 추앙을 받았으므로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聖君(성군)의 역할로 바뀌었다고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五月 十三日誕生(탄생)’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協力(협력)하는 馬夫(마부) 역할의 御帝(어제)의 주인공이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로서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한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명장 ‘關雲長(관운장)’이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한 것이 아니라 聖君(성군)의 班列(반렬)에 오른 關聖帝君(관성제군)이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것은 協天(협천)의 문장에 이어지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 하나님께서 드러나시는 상황을 기록한 문장이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太上聖祖  元始天尊  大罡天符  府上仙也

                        태상성조  원시천존  대강천부  부상선야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하나님께서 드러나시는 상황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太上聖祖(태상성조)’의 太上(태상)은 문장을 글자 그대로 해문한다면 太(태)자는 ‘처음 太(태)’ 혹은 ‘클 太(태)’자로서, 太初(태초)나 太古(태고)는 문장에 인용하는 太(태)자이며 上(상)자는 설명이 필요 없이 ‘위 上(상)’자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聖祖(성조)라는 문장으로서, 聖祖(성조)의 의미는 성스러운 先祖(선조)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이 세상에서 성스럽고 거룩한 聖祖(성조)의 역할을 할 祖上(조상)은 오직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檀君(단군) 이외에는 없다는 것이며, 다만 이 땅에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존재하고 계시다면 하나님께서 聖祖(성조) 역할의 하나님이시라 지칭할 수 있는 聖祖(성조)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을 뒷받침해주는 문장이 이어지는 ‘元始天尊(원시천존)’이란 문장으로 元始(원시)라는 문장은 ‘根源(근원)이 시작하였다’는 의미로 元(원)자는 ‘근원 元(원)’ ‘착할 元(원)’ ‘클 元(원)’ ‘하늘 元(원)’자로 元祖(원조)나 元旦(원단)의 문장에 인용하는 元(원)자로서 元祖(원조)의 역할은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檀君(단군)께서 元祖(원조)의 조상 역할이시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元始(원시)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天尊(천존)의 문장으로 天尊(천존)은 하늘에서 존경받는다는 문장으로 ‘元始天尊(원시천존)’의 의미는 根源(근원)의 신분으로 시작하신 존재는 하늘에서도 존경받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協天(협천)의 문장의 하나님께서는 太初(태초)에서부터 聖祖(성조) 역할의 根源(근원)의 역할로 시작하시는 하나님은 하늘나라에서 제일 존경받으시는 천상천하의 根源(근원)의 하나님의 신분이 協天(협천)의 天(천)의 하나님이시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大罡天符 府上仙也(대강천부 부상선야)’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大罡(대강)의 罡(강)자를 고전 參同契(참동계)의 문장에서는 ‘天罡 北斗名(천강 북두명)’이라 소개하여 하늘의 北斗星(북두성)을 지칭한 ‘별 罡(강)’자로 정의하였다.

 

이러한 ‘北斗星 罡(강)’자의 大罡(대강)의 문장은 天罡(천강)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하늘의 北斗星의 역할이거나 아니면 큰 北斗星이라는 의미로서, 이어지는 天符(천부)의 문장은 하나님의 符籍(부적)을 지칭하는 의미로 符(부)자는 ‘보호할 符(부)’자이며, ‘합당할 符(부)’ ‘믿을 符(부)’ 혹은 ‘증거 符(부)’자로 符合(부합)이라 하면 ‘꼭 알맞다’는 뜻으로 ‘둘이 서로 틀림이 없다’는 의미의 문장이다.

 

또한 符命(부명)이라 하면 ‘하나님께서 왕에게 하달하시는 命(명)’이라는 의미이며 符璽(부새)라는 문장은 ‘왕의 玉璽(옥새)’를 말하며, 符應(부응)이라 하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의미를 담은 문장이다.

 

이렇게 符(부)자에 관한 여러 가지 기록으로 볼 때 大罡天符(대강천부)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 합당한 큰 北斗星(북두성) 별’이라는 뜻으로 볼 수 있으며, 이어지는 문장이‘府上仙也(부상선야)’의 문장으로 여기서 府(부)자는 ‘관사 府(부)’ ‘사망한 조상 府(부)’자로 府君(부군)이라 지칭하는 府(부)자이다.

 

이러한 府(부)자의 기록에 의하여 ‘府上仙也(부상선야)’의 문장은 ‘하늘나라 政府(정부)에서 나오는 仙人(선인)’이라는 뜻으로 해석되거나 아니면 ‘사망한 祖上(조상)인 府君(부군)을 대신하여 나오는 仙人(선인)의 역할’을 지칭한 의미로 해석되는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이라면 太初(태초)에서부터 聖祖(성조) 역할의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하강하시어 根源(근원)의 先祖(선조)의 역할로 시작하신 왕의 역할로서, 北斗星(북두성) 별의 역할로 오셔서 하늘나라 仙人(선인)의 정부를 세우신 하나님의 출현을 예언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關雲長(관운장)은 분명히 중국 역사에 등장하는 삼국시대의 名將(명장)으로 主君(주군)인 유비장군을 정성을 다하여 모신 志操(지조)와 義理(의리)를 지키던 보기 드문 名將(명장)이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關雲長(관운장)이 적군인 조조에게 포로로 잡혀서 사망한 이후에 중국에서 神格(신격)화 되어 關聖帝君(관성제군)의 稱號(칭호)를 부여받아 우리나라에까지 알려지게 되었는데, 이러한 關雲長(관운장)을 위 七星錄(칠성록)의 예언문장에서는 하나님께서 協助(협조)하는 王(왕)의 주인공으로 妙思(묘사)한 이유는?

 

關雲長(관운장)과 같이 勇氣(용기)와 義理(의리)와 志操(지조)와 正義(정의)를 중요시하는 사람만이 하나님께서 協力(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일러 關雲長(관운장)을 지칭하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을 소개한 것으로써, 關聖帝君(관성제군)과 같은 聖君(성군)의 등장을 예언한 것이 七星錄(칠성록)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同贊關聖  望以施大  化於天下  太上道祖德  李仙老君  卽老子也 

                 동찬관성  망이시대  화어천하  대상도조덕  이선노군  즉노자야

 

                 仙家之祖  同贊關聖  以施大化於  天下母胎  八十一載出

                 선가지조  동찬관성  이시대화어  천하모태  팔십일재출 

 

게시한 다시보기의 전체적인 문장에서 밝혀지는 내용은 義理(의리)와 正義(정의)를 遵守(준수)하는 關雲長(관운장)의 별칭인 關聖帝君(관성제군)과 함께 하는 사람이 李氏 성씨를 가진 仙人君子(선인군자) 老子(노자)로서, 위의 문장을 통해 老子(노자)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의 出生(출생)과 未來(미래)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이러한 老子(노자)가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을 소개하기를 關聖帝君(관성제군)은 천하에서는 처음으로 八十一數 연세의 어머니 모태에서 中復(중복)되어 출생한 關聖帝君(관성제군)으로서, 關聖帝君(관성제군)이 大人으로 변화되어 천하에서는 처음으로 제일 높은 道德(도덕)의 祖上(조상)의 역할로 출세하게 되기를 바라는 老子(노자)의 希望(희망)이다.

 

뿐만 아니라 關聖帝君(관성제군)과 老子(노자)를 仙人(선인) 가정의 祖上(조상)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 드러나는 두 주인공이라 기록하였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同贊關聖(동찬관성)의 同贊(동찬)의 문장은  함께 혹은 같이 協力(협력)하거나 參禮(참례)한다는 뜻으로서, 贊(찬)자는 ‘도울 贊(찬)’ ‘참례할 贊(찬)’ ‘밝힐 贊(찬)’자로 贊成(찬성)이나 贊襄(찬양)의 문장 또는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글을 짓는다는 뜻의 贊述(찬술)의 문장이나 또는 남을 도와준다는 贊助(찬조)의 문장에 사용된 贊(찬)자이다.

 

이러한 뜻을 지닌 贊(찬)자를 어떻게 인용하느냐에 따라 同贊關聖(동찬관성)의 關聖(관성)의 해문이 달라지는 상황인데, 이미 소개한대로 關聖(관성)의 문장을 關雲長(관운장)을 지칭한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약칭의 의미로 보느냐, 아니면 關門(관문)을 지키는 聖人(성인)이라는 뜻으로 보느냐에 따라 문장의 의미가 달라지는 상황이 지적되는 關聖(관성)의 문장이다.

 

여기서 필자는 앞 關聖帝君(관성제군)의 기록을 참고하여 關聖(관성)의 문장을 關雲長(관운장)을 지칭한 關聖帝君(관성제군)의 略稱(약칭)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볼 때 同贊關聖(동찬관성)의 문장은 關聖(관성) 역할의 關聖帝君(관성제군)을 협력하는 동료가 함께 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關雲長(관운장)이 關聖帝君(관성제군)의 聖君(성군)의 위치에 오를 때까지 함께 했던 사람이 있었다는 그 사람을 필자는 老子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望以施大化於(망이시대화어)’라는 문장으로서, 어려운 글자는 없으리라 보는데, 望(망)자는 ‘바라볼 望(망)’자로 希望이나 怨望(원망)의 문장에 인용한 望(망)자이며 施(시)자는 ‘베풀 施(시)’ ‘줄 施(시)’자로 施工(시공)이나 施術(시술) 또는 施行(시행)이라는 문장에 인용된 施(시)자이다,

 

이러한 두 글자의 의미로 보아 ‘望以施大化於(망이시대화어)’문장의 의미는 ‘바라보건데 큰사람으로 변화되어 나오는 사람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關聖帝君(관성제군)이 大人으로 변하되어 다시 활동하기 시작한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下太上  道祖德  李仙老君  卽老子也

                          천하태상  도조덕  이선노군  즉노자야

 

다시보기 문장에서는 천하에서 제일 높은 덕으로 올바른 길을 가는 倫理道德(윤리도덕)의 조상 역할인 關聖帝君(관성제군)과 같은 길을 가는 주인공에 대해 기록하였는데, 그는 李氏 성씨의 仙人君子(선인군자) 老子(노자)로, 老子(노자)가 關聖帝君(관성제군)을 協贊(협찬)하는 역할임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老子(노자)의 역할은 여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과 같이 연결된 문장에서 關聖帝君(관성제군)을 바라본 老子(노자)는 仙家(선가) 즉 선인 가정의 祖上(조상)의 역할이라 極讚하였으며, 關聖帝君(관성제군)은 천하에서는 처음으로 八十一數 年歲의 어머니의 모태에서 孕胎(잉태)되어 출현한 關聖帝君(관성제군)임을 기록하였다.

 

         다시보기)  仙家之祖  同贊關聖  以施大化於  天下母胎  八十一載出

                    선가지조  동찬관성  이시대화어  천하모태  팔십일재출 

 

다시 이기한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仙家之祖 同贊關聖(선가지조 동찬관성)’의 문장은 關聖帝君(관성제군)을 仙人(선인)의 조상의 가정에서 誕生(탄생)한 사람으로 보는 老子(노자)의 주장으로, 老子(노자)는 關雲長(관운장)이 聖君(성군)의 別稱(별칭)인 關聖帝君(관성제군)으로 변화되어 나올 사람으로 천하에서는 처음으로 八十一數가 중복되어지는 연세의 어머니의 母胎(모태)에서 孕胎(잉태)되어 나온 關聖帝君(관성제군)이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부연하여 ‘天下母胎 八十一載出(천하모태 팔십일재출)’문장의 載出(재출)의 載(재)자는수레나 자동차에 짐을 싣는다’는 뜻을 지닌 載(재)자로, ‘오를 載(재)’ ‘승리 載(재)’ ‘일 載(재)’자로 載積(재적)이라 하면 ‘겹쳐서 쌓거나 싣는다’는 뜻이며 載書(재서)라 하면 ‘글을 재차 쓴다’는 뜻으로서, ‘八十一載出(팔십일재출)’의 의미는 두 가지로 해문이 가능한데, 한 가지는 八十一은 四十이 중복되어 형성된 八十一의 숫자를 말하는 의미이거나 아니면 ‘八十一歲’의 關雲長(관운장)의 母親이 關雲長(관운장)을 孕胎(잉태)하여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로 드러나 聖君(성군)이 되었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한 老子(노자)의 敍述(서술)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八十一載出(재출)’의 문장에서의 載(재)자를 ‘중복될 載(재)’자나 ‘겹칠 載(재)’자로 본다면 ‘八十一載出(재출)’의 문장은 四十의 숫자가 중복되어진 의미가 되므로 ‘八十一載出(재출)’의 문장은 ‘關雲長(관운장)의 모친은 四十歲에 關雲長(관운장)을 잉태하였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關雲長(관운장)이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로 出生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三百年積善  三百年政治  一百年仙學後  百日上昇  總宰張仙

                  삼백년적선  삼백년정치  일백년선학후  백일상승  총재장선

 

                  文昌帝君  純陽呂祖  孚佑帝君  文昌崔公  淸虛眞君

                  문창재군  순양려조  부우제군  준창최공  청허진군

 

                  卽孤雲  苦生孤燈  聖位  同贊關聖  望以施大  化於天下

                  즉고운  고생고등  성위  동찬관성  망이시대  화어천하

 

소개한 문장은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七星錄(칠성록)의 문장이 장문인 이유로 세부분으로 분류하여 소개하는 가운데 두 번째로 연결된 문장으로서,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로 출세하는 사람은 三百年을 積善(적선)하고 三百年 동안 政治(정치)를 하였으며 一百年 동안을 仙學(선학)을 修鍊(수련)한 이후에 白日昇天(백일승천)한 존재로서, 모든 임금을 총괄하는 仙人의 역할로 세상에 드러날 張本人(장본인)으로 출현하는데, 찬조 출연하는 五人의 임금을 소개하기를!

 

‘文昌帝君(문창제군)’과 ‘純陽呂祖(순양려조)’와 ‘孚佑帝君(붇우제군)’과 ‘文昌崔公(문창최공)’과 ‘淸虛眞君(청허진군)’을 소개하였으며 이들과 함께 소개한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인 雲長(운장)이 외롭고 孤獨(고독)한 존재로 어려운 역경을 견디고 살아나온 등불의 역할로 드러나는 關雲長(관운장)이 聖位(성위)의 班列(반열)에 오를 시에는 五人의 왕을 총괄하는 고독한 關聖帝君(관성제군)의 大人으로 變化(변화)되어 天下에 그 명성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關聖帝君(관성제군) 역할의 聖君(성군)이 세상에 출세하기 위해서는 그가 속한 혈통의 가정에서 三百年間 積善(적선)을 했어야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이며, 또한 三百年 동안 政治(정치)를 한 가정이라야 하며 一百年 동안 仙學(선학)을 배운 혈통이라야 神仙이 되어 대낮에 하늘에 오르는 修學(수학)을 한 가정에서 출세하여 五人의 왕을 총괄하는 聖君(성군)으로 세상에 드러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五人의 王을 總括(총괄)하고 출현한 가운데서도 關雲長(관운장)이 고독하고 외로운 존재임을 다음의 이기한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다.

 

         다시보기)  卽孤雲  苦生孤燈  聖位  同贊關聖  望以施大  化於天下

                    즉고운  고생고등  성위  동찬관성  망이시대  화어천하

 

다시보기 문장은 이미 간단하게 소개한 바와 같이 고독한 關雲長(관운장)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關雲長(관운장)은 모든 고난을 감수하고 외로운 등불의 역할로 聖人(성인)의 班列(반열)에 오르게 된다는 사실을 소개하였는데, 雲長(운장)은 그와 함께 하는 사람과 같이 여러 사람이 우러러보는 대인으로 변화되어 천하에 드러나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의 雲長(운장)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문장이다.

 

부연하여 卽孤雲(즉고운)의 문장을 직역하면 ‘바로 이 시점에 외로운 구름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으로 卽(즉)자는 ‘곧 卽(즉)’ ‘가까울 卽(즉)’  ‘왕의 자리에 오른다’는 卽位(즉위)나 卽日(즉일), 卽時(즉시)라는 문장에 사용된 卽(즉)자이므로 卽孤雲(즉고운)의 의미는 지금 이 시점에 외로운 구름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卽孤雲(즉고운)의 주인공을 필자는 후에 이어지는 문장의 기록으로 미루어 외로운 關雲長(관운장)을 약칭으로 孤雲(고운)이라 소개한 것이 아닌가 한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卽孤雲(즉고운)의 문장은 지금 현시점에 나오는 외로운 구름이라는 뜻이며, 이러한 외로운 구름의 역할이 逆境(역경)의 苦難(고난)을 극복하고 외로운 등불의 역할이라 하여 ‘苦生孤燈(고생고등)’이라 기록한 문장에 근거해서인데, 필자는 ‘지금 이 시점에 외로운 구름’이라는 뜻의 卽孤雲(즉고운)의 문장이 단순히 구름을 가리키는 의미가 아니라 關雲長(관운장)을 상징하여 略稱(약칭)으로 孤雲(고운)이라 기록한 것으로 보며, 孤雲(고운)의 문장 앞에 卽(즉)자를 첨부시킨 것은 關雲長(관운장)이 聖位(성위)의 반열에 올라 關聖帝君(관성제군)의 역할로 드러나는 사실을 가리켜 자리에 오른다는 뜻의 卽(즉)자를 삽입시켜 卽孤雲(즉고운)이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關雲長(관운장)이 聖君(성군)의 반열에 오른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聖位  同贊關聖  望以施大  化於天下

                       성위  동찬관성  망이시대  화어천하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關雲長(관운장)이 聖人(성인)의 자리에 오른다’는 뜻으로서, 함께 하는 사람의 도움으로 聖人(성인)의 자리에 오르는 關聖帝君(관성제군)이라는 사실을 同贊關聖(동찬관성)이라 소개한 것이며, 여러 사람이 희망한대로 대인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 나오는 천하의 한 사람의 聖人(성인)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聖位(성위)의 문장은 聖人(성인)의 자리에 오른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同贊關聖(동찬관성)의 문장으로 同贊關聖(동찬관성)의 의미는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협력을 하는 사람과 함께 나오는 關聖(관성)의 역할이라는 뜻이며, 同贊(동찬)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함께 하는 사람의 도움이나 協助(협조)를 받는다는 뜻으로서, 이와 같이 雲長(운장)을 聖人(성인)의 班列(반열)에 세우려고 노력한 사람은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老子(노자)로서, 노자로 인하여 삼국시대이후에 중국의 군인과 백성이 關雲長(관운장)을 神格化(신격화)하여 關聖帝君(관성제군)으로 추앙하여 關雲長(관운장)이 聖君(성군)의 班列(반열)에 서게 된 과정을 老子(노자)가 열거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이 이미 앞에서 상세히 해문한 ‘望以施大 化於天下(망이시대 화어천하)’란 문장으로 老子(노자)가 희망한대로 關雲長(관운장)은 變化(변화)되어 대인의 역할로 천하에 드러나는 關聖帝君(관성제군) 역할의 聖君(성군)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는 예언문장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위의 전체적인 문장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老子(노자)와 關雲長(관운장)은 七星 별의 한사람의 역할로서, 老子(노자)가 보는 關雲長(관운장)은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마부의 역할을 하는 왕의 역할로 五月 十三日에 誕生(탄생)한 주인공으로서 천하에서는 처음으로 하나님께 協力(협력)하는 聖君(성군)으로 드러났다는 사실인데 이러한 사실은 老子(노자) 역시 仙人君子(선인군자)의 역할로 드러나면서 밝혀졌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道德(도덕)의 祖上(조상)의 역할인 關雲長(관운장)까지 聖君(성군)으로 추천한 老子(노자)는 文昌帝君(문창제군)과 純陽呂祖(순양려조) 孚佑帝君(부우제군) 文昌崔公(문창최공) 淸虛眞君(청허진군) 등의 五人의 왕을 별의 역할로 보았으며 關雲長(관운장)인 關聖帝君(관성제군)과 老子(노자)와 함께 七星 별의 역할로서, 하나님 역할의 별인 北斗星의 별과 함께 드러나는 왕의 주인공들이라는 예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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