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남쪽에서 드러나는 眞人鄭氏가

                  二十八宿 별의 주인공이다 (19부-3)


 


본 장에서는 전장에서 소개한 개벽주 문장에서 소개한 ‘二十八宿’의 역할에 대하여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남조선에서 나오는 정씨가 ‘二十八宿’의 역할로서 天地나 陽陰(양음)의 역할을 겸하고 나오게 되어 있음을 밝혀 놓았으므로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須從白兎  走靑林  人穀出種  聖山地  
                  
  수종백토  주청림  인곡출종   성산지

 

                   三災八難  不入處  二十八宿  共同回   

                   삼재팔난  불입처  이십팔숙   공동회  

 

                   紫霞仙中  南朝鮮  南來鄭氏  陰陽合德  眞人來鄭氏 

                   자하선중  남조선  남래정씨  음양합덕  진인래정씨

 

                                        -格菴 生初之樂(격암 생초지락)-

 

위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서방의 예수가 동방으로 와서 동방의 木人과 하나가 되어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 출현하는 상황을 기록한 것으로서, 곡식의 種子(종자)와 같은 역할로 聖山地(성산지)에서 출현하는 사람이 동·서방이 통합되어진 두 나무사람의 역할인 두 감람나무로 나오게 되는데, 三災八難(삼재팔난)의 재앙이 侵入(침입)하지 못하는 이 곳에서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이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동·서방 혹은 서·동방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두 감람나무의 역할인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은 천지의 恩惠(은혜)를 받아 남조선의 紫霞(자하) 가운데 仙人이 존재하는 곳에서 나오는 정씨로 나오는 사람으로서, 眞人으로 나오는 정씨가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이라는 격암유록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서방의 예수를 가리키는 문장은 ‘須從白兎(수종백토)’의 문장으로서, 須從(수종)의 문장은 ‘반드시 따른다’ 또는 ‘나온다’는 뜻이며 白兎(백토)의 문장은 '서방의 토끼'라는 뜻으로서, 白兎(백토)의 문장이 예수를 지칭한 뜻으로 해석되는 이유는 오방신장 문장에서 서방은 白色으로 상징되므로 서방 神(신)의 존재를 ‘白虎之神(백호지신)’이라 소개하여 서방에서 존재하는 신을 白虎로 상징하였으므로 白虎神(백호신)을 필자는 예수의 신으로 본 것이다.

 

또한 필자가 須從(수종)의 문장을 ‘반드시 따른다’거나 '나온다'는 뜻으로 본 이유는 須(수)자는 ‘순간 須(수)’ 혹은 ‘기다릴 須(수)’ ‘반드시 須(수)’자로서 須知(수지)라 하면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뜻이고 須要(수요)라 하면 '꼭 필요한 것'을 뜻하는 문장으로 '인용할 須(수)'자와 從(종)자는 ‘나타날 從’ ‘따를 從(종)’ ‘종족 從(종)’ 혹은 ‘스스로 從(종)’ ‘방종 從(종)’자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須從白兎(수종백토)의 문장은 白兎(백토)의 역할로서 서방 토끼의 역할인 예수는 반드시 나와서 활동하도록 되어 있음을 전하는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須從白兎(수종백토)’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走靑林(주청림)의 문장으로 走靑林(주청림)의 의미는 동방으로 나타난 두 나무 사람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走(주)자는 ‘갈 走(주)’ ‘달릴 走(주)’ 혹은 牛馬(우마)를 가리키는 走(주)자이다.

 

이러한 走(주)자의 기록에 의하여 走靑林(주청림)의 의미는 동방으로 달려온 두 나무사람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須從白兎 走靑林(수종백토 주청림)’의 문장은 서방 白兎(백토)의 역할인 예수는 반드시 동방으로 와서 동방에서 靑林(청림)의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동방을 가리키는 문장은 오행에서 동방은 ‘나무 木’字의 역할이며, 색깔은 靑色(청색)이 동방의 색깔이며, 神(신)의 역할은 靑龍之神(청룡지신)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神(신)이 존재하시는 곳이 동방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격암유록 문장에서 靑林道士(청림도사)가 나오는 상황은 동방에서 두 나무사람의 역할이 靑林道士(청림도사)의 역할로서, 두 나무사람의 역할이 형성되는 상황은 서방 예수의 역할인 白兎(백토)와 동방의 ‘나무 木’字의 역할인 靑木人(청목인)이 통합되어 두 나무사람을 상징하는 ‘山林(산림) 林(림)’자가 형성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산림 林(림)’자는 결론적으로 서·동방의 義人(의인)의 역할인 예수도 나무사람의 역할로서  동방의 나무사람과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를 ‘산림 林(림)’자로 표시하여 성서상에서나 격암유록에서 드러나는 두 橄欖(감람)나무 사람을 지칭한 것으로 보는 결론이다.

 

이러한 동·서방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須從白兎 走靑林(수종백토 주청림)’의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는 장소에 대해 소개하기를 ‘人穀出種 聖山地(인곡출종 성산지)’라 하여 사람 곡식의 種子(종자)로 출현하는 곳은 聖山地(성산지)에서 나오는 사람 곡식의 種子(종자)의 신분으로 나오는, 동·서방이 통합되어진 두 감람나무 역할의 義人(의인)이 ‘須從白兎 走靑林(수종백토 주청림)’의 문장의 靑林(청림)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須從白兎 走靑林(수종백토 주청림)’ 문장의 白兎(백토)의 예수의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을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 보는 것으로서, 수차 소개한 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 문장의 핵심 주인공으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彌勒(미륵)의 上帝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5년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기 전인 서기 1954년 이전에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執事(집사)의 신분으로 예수를 믿으셨으며, 서기 1954년도부터는 장로님의 신분으로 기사이적을 행하시고 기독교 목사의 초청으로 남한 전국을 순회하시면서 예수를 구세주로 증거하셨던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5년부터는 자기 자신이 구약성서 호세아 십 사장에 예언되어있는 두 감람나무의 역할이라 주장하시면서 기독교로부터 異端(이단)으로 낙인찍히는 과정을 겪으셨는데,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 예수를 구세주로 증거하시다가 성서 이사야 四十一章의 기록을 인용하시고 스스로 동방의 義人(의인) 감람나무의 역할로 드러나셨으므로 위문장 ‘須從白兎 走靑林(수종백토 주청림)’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신 것을 기록한 문장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그가 백합화 같이 피겠고 레바논 백향목 같이 뿌리    가 박힐 것이라 그의 가지는 퍼지며 그의 아름다움은 감람나무와 같고 그의 향기는 레    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성서 호세아 十四章-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고 말하라     우리가 서로 재판 자리에 가까이 나아가자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깨워서 공의로 그를 불러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냐 열국     을 그의 앞에 넘겨 주며 그가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이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     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

                                                 -성서 이사야 四十一章-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문장인 人穀出種 聖山地(인곡출종 성산지)’의 문장에서 밝혀져야 할 사실은 人穀出種(인곡출종)’의 人穀(인곡)이 사람이 먹는 곡식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람이 곡식 역할의 種子(종자)로 나온 것을 의미한 것인지를 구분해야 하는데, 이어지는 문장이 ‘聖山地(성산지)’라는 문장인 이유로 人穀(인곡)의 문장은 농부가 田畓(전답)에서 추수하여 걷어 들이는 사람이 먹는 곡식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人穀(인곡)의 곡식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人穀(인곡)의 문장을 농부가 전답에서 농사를 지어 거두어들인 곡식을 가리킨 의미가 아니라는 증거는 이어지는 문장인 ‘出種(출종)’의 문장을 통해 밝혀지는데, ‘出種(출종)’의 의미는 ‘씨앗이 출현하였다’는 뜻으로서, 種(종)자는 다 아시리라 보는 문장으로 ‘種族(종족) 種(종)’ 혹은 ‘種類(종류) 種(종)’ ‘씨앗 種(종)’자로서, 種子(종자)를 가리키는 種(종)자이며, 또는 짧은 머리카락을 가리키는 種(종)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人穀出種(인곡출종)’의 種(종)자는 농부가 농사를 짓는 밭이나 논에서 나오는 田畓(전답)의 곡식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聖山地(성산지)에서 나오는 사람 곡식의 種子(종자)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기이한 문장이라는 사실로서 ‘人穀出種(인곡출종)’의 ‘人穀(인곡)’의 문장을 어떻게 해문 하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지는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대하여 필자는 위문장 앞 부분에種骨種仁 又種芒(종골종인 우종망)’이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이유로 種骨(종골)이라는 문장은 ‘곡식의 골격이나 뼈’라는 뜻이고 이어지는 種仁(종인)이라는 문장은 ‘어질고 선한 種子(종자)’라는 뜻으로서, 곡식 중에서 선하고 어진 곡식이 있음을 뜻하는 種仁(종인)의 문장으로 보아 농부가 농사를 짓는 田畓(전답)에서 생산되는 곡식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又種芒(우종망)’이라 소개하여 또다시 나오는 곡식의 種子(종자)는 벼나 보리 역할의 곡식이라는 사실을 ‘又種芒(우종망)’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又種芒(우종망)’의 의미는 또 나오는 種子(종자)는 芒種(망종)의 절기에 나오는 種子(종자)라는 기록으로서 ‘又種芒(우종망)’  문장의 種芒(종망)의 기록은 절기 중의 하나인 芒種(망종)의 문장을 거꾸로 서술한 형태이다.

 

이러한 ‘種骨種仁 又種芒(종골종인 우종망)’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種子(종자) 역할의 주인공이 어진 사람 역할의 義人(의인)으로 나오는데 사람을 먹여주는 人穀(인곡)의 역할인 선한 곡식 種子(종자)의 주인공이 보릿고개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위 ‘又種芒(우종망)’의 문장에서의 種芒(종망)의 문장은 가시가 있는 벼나 보리의 種子(종자)를 가리킨 芒種(망종)의 문장을 거꾸로 소개한 형태의 문장으로서, 芒種(망종)은 小滿(소만)과 立夏(입하)의 사이인 陰曆(음력) 五月 十一日의 芒種(망종)이라는 절기를 말하는 것으로서, 옛날에 우리나라 농촌의 농부가 여름에 피땀을 흘려서 지은 농사를 가을에 추수하고 이것을 저장하여 겨울을 지내고 그 이듬해의 초여름에는 보리가 체 여물지 못한 시기이므로 먹을 곡식이 없어서 고생을 하곤 했다는데 이 시기를 ‘보릿고개’라 이름 지은 것이 芒種(망종)과 관련된 것으로서, 芒種(망종)의 芒(망)자는 ‘새싹 芒(망)’자로 벼와 보리를 가리켜 稻麥也(도백야)라 기록한 芒(망)자로서, 가시가 꼬리에 붙어 있는 ‘벼 稻(도)’자와 ‘보리 麥(맥)’자를 뜻하는 것이 芒(망)자이다.

 

또한 芒(망)자를 光芒(광망)이라 소개하여 빛을 발하는 별을 일러 芒(망)자라 하였으며, 혹은 ‘칼날 芒(망)’자를 神名句芒(신명구망)이라 소개하여 글과 연결되어 있는 사람이 神(신)의 역할로서 芒種(망종)의 시기에 나온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으며, 또한 芒角(망각)이라 하여 탈곡하기 전의 벼나 보리의 끝이 날카로운 가시 형태로 생긴 것을 표현하였는데, 芒(망)자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문장 말미에서 소개하기로 한다.

 

이러한 芒(망)자의 기록으로서 種骨種仁 又種芒(종골종인 우종망)’의 정의가 논과 밭 田畓(전답)에서 기르는 곡식인 벼와 보리를 가리키는 것이 아님이 밝혀진 이유로 후문장인人穀出種 聖山地(인곡출종 성산지)’라는 문장의 의미는 사람 곡식의 種子(종자)의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聖山地(성산지)에서 출현한다는 뜻으로서, ‘人穀(인곡)의 곡식이란 田畓(전답)에서 생산되는 사람이 먹는 곡식을 지칭한 의미가 아님이 밝혀진 人穀出種(인곡출종)'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은 서방 구세주의 역할인 예수가 자기의 피가 능력이 있는 보혈의 피라고 주장하며 성도들에게 포도주와 보리떡을 나누어 주면서 내피를 마시라 내 살을 먹으라 하면서 포도주와 보리떡을 나누어 주었다는 성서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구원을 주시는 구세주의 보혈을 통해서만이 저주받은 인간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소개한 人穀出種 聖山地(인곡출종 성산지)’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人穀出種 聖山地(인곡출종 성산지)’의 문장에 근거해서일 뿐만 아니라 ‘三災八難(삼재말난)’의 재앙이 침입하지 못하는 곳과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의 주인공이 眞人(진인) 鄭氏로 출현에 관해 전하고 있는 이어지는 다음의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三災八難  不入處  二十八宿  共同回   

                    삼재팔난  불입처  이십팔숙  공동회  

 

                    紫霞仙中  南朝鮮  南來鄭氏  陰陽合德  眞人來鄭氏 

                    자하선중  남조선  남래정씨  음양합덕  진인래정씨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소개한대로 ‘三災八難(삼재말난)’의 재앙이 侵入(침입)못하는 유일한 곳이 있다는 사실로서, 동`서방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두 감람나무 역할의 義人(의인)이 존재하는 곳을 ‘三災八難 不入處(삼재팔난 불입처)’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三災八難(삼재팔난)’의 문장에서의 三災의 災殃(재앙)과 八難(팔난)이 침입하지 못하는 곳은 ‘二十八宿’의 별의 주인공이 共同(공동)으로 나오는 곳으로서, 이곳은 남조선 紫霞(자하)의 仙人이 존재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넘어온 정씨가 陰陽(음양)의 덕으로 합하여진 眞人의 역할로 나오게 되어 있다는 곳이 ‘三災八難(삼재팔난)’의 災殃(재앙)이 침입하지 못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주목해야 할 문장은二十八宿 共同回(이십팔숙 공동회)’라는 문장으로서  ‘二十八宿’ 역할의 주인공은 서방의 白兎(백토)의 역할과 동방의 木人(목인)의 역할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두 나무사람을 상징하는 靑林(청림)의 역할이 ‘二十八宿 共同回(이십팔숙 공동회)’의 ‘二十八宿’별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三災八難(삼재팔난)의 재앙이 침입하지 못하는 곳으로 지목되어 있는 곳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須從白兎 走靑林(수종백토 주청림)’의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三災八難(삼재팔난)’의 災殃(재앙)이 침입하지 못하는 곳은 단군연합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三災八難(삼재팔난)의 문장에서 三災(삼재)는 水災, 火災, 風災를 말하는 것이며, 八難(팔난)은 여덟 가지의 어려운 고난으로 飢渴(기갈)과 강추위와 暴炎(폭염)과 물, 불, 그리고 刀兵(도병)이라 하여 戰爭의 난을 포함하여 八難(팔난)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三災八難(삼재팔난)의 大災殃이란 서기 2005년도 동절기에 우리나라 전라도 지역에 내려진 폭설과 대구에서 발생한 대화재, 그리고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전역과 서방의 유럽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갖가지의 재난을 지목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三災(삼재)와 八難(팔난)이 침입하지 못하는 곳을 ‘二十八宿 共同回(공동회)’라 소개하여 二十八宿의 별이 합동으로 돌아오는 곳이 三災八難(삼재팔난)이 침입하지 못하는 곳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二十八宿’의 별이 합동으로 다시 돌아오는 곳에 대해 소개하기를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이라 기록한 이후에 ‘二十八宿’의 별이 합동으로 나오는 사람의 역할을 ‘南來鄭氏(남래정씨)’라 소개하였는데, 南來鄭氏라는 뜻은 南朝鮮이 있으면 반대로 北朝鮮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 문장으로 남쪽으로 넘어온 정씨가 ‘二十八宿’의 별의 共同(공동)으로 나온 점으로 보아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넘어온 鄭氏를 가리켜 ‘南來鄭氏(남래정씨)’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이어지는 문장에서 ‘陰陽合德(음양합덕) 眞人來鄭氏(진인래정씨)’라 소개한 ‘陰陽合德(음양합덕)’의 문장은 '여자와 남자가 함께 덕을 받아서 나온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地天合德(지천합덕)’이라는 뜻으로서, 땅 역할의 주인공과 하늘 역할의 주인공의 德(덕)이 함께 합해진 사람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의 출현을 ‘眞人來鄭氏(진인래정씨)’라 소개한 것으로서, '북쪽에서 넘어온다'는 ‘南來鄭氏(남래정씨)’의 정씨의 역할과 차이를 두어서 진짜 정씨로 나오는 정씨는 남쪽에서 陰陽(음양)의 德(덕)이 함께 하는 상태의 眞人(진인)으로 나오는 鄭氏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南來鄭氏(남래정씨)’의 역할로서, 北斗星(북두성) 역할의 주인공을 찾아보면, 격암 은비가의 기록에 의하면 彌勒(미륵)의 上帝(상제)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鄭道令으로 서술되어 있는 실제적인 존재는 북한에서 丁巳年生(정사년생) 뱀띠로 誕降(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南來鄭氏(남래정씨)’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誕降(탄강)하시어 남쪽에서 활동하시는 상황을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이어지는 ‘陰陽合德(음양합덕) 眞人來鄭氏(진인래정씨)’는 女子와 男子 그리고 땅의 역할과 하늘의 역할을 지칭한 것으로 그 내포된 의미를 필자는 北斗星이 남쪽으로 와서 南斗星과 공동으로 합해진 상태인 陰陽(음양) 별의 역할인 ‘二十八宿’의 역할이 진짜 정씨로 출현한다는 것을 예언한 뜻으로 보는 것으로서, ‘陰陽合德(음양합덕) 眞人來鄭氏(진인래정씨)’의 문장에서의 陰陽(음양)의 德(덕)이 합하여진 상태의 ‘眞人來鄭氏(진인래정씨)’의 주인공은 남쪽에서 나오는 정씨로서, 백마공자가  ‘南來鄭氏(남래정씨)’의 역할로 출세하시었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陰陽合德(음양합덕) 眞人來鄭氏(진인래정씨)’ 예언의 실현이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陰陽(음양)의 역할은 地天(지천)의 뜻과 같으며, 陰陽(음양)은 南과 北 혹은 北과 南을 지칭한 의미로도 볼 수 있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음양의 ‘二十八宿의 별은 곧 北斗星의 역할을 하늘로 보고 南斗星의 역할을 땅으로 본 것으로서, 南斗星이 陰(음)의 역할을 하며 北斗星(북두성)이 陽(양)의 역할을 하여 陰陽(음양)의 별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二十八宿’이란 결론적으로 北斗星 역할의 ‘南來鄭氏’의 역할과 南斗星 역할의 ‘眞人來鄭氏’가 통합되어진 별의 상태를 의미한 것으로서, 남쪽에서 출현하는 ‘眞人來鄭氏’가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임을 밝힌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鄭氏의 역할도 南來 鄭氏와 眞人으로 나오는 鄭氏로 구분하여 鄭氏의 역할도 南北으로 구분되어 北斗星(북두성)과 南斗星(남두성)의 역할을 하고 있는 鄭氏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을 통해 남쪽에서 나오는 眞人(진인) 정씨가 南北(남북)의 두 七星(칠성)이 陰陽(음양)으로 통합되어진 상태의 ‘二十八宿’ 별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이로써 필자는 앞에서 北南 혹은 南北의 七星이 각자 陰陽(음양)의 역할을 하여 十四個의 별이 되었고 十四個의 별이 각각 또다시 陰陽의 역할로 분리되었다가 합해진 형태가 ‘二十八宿’의 별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결론적으로 ‘二十八宿 諸位神將’의 주인공은 격암유록 문장을 통해 남쪽에서 나오는 眞人 鄭氏의 역할로 밝혀진 ‘六丁六甲’ 문장의 ‘遁甲神將(둔갑신장)’의 白馬元神의 大將軍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나온 白馬公子가 北斗星(북두성)의 역할이신 북한에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南斗星(남두성)의 역할로서, 六丁六甲의 년도에 해당되는 서기 1986년 丙寅(병인)년도와 서기 1987년 丁卯(정묘)년도부터 활동하고 나오는 상황이 遁甲神將(둔갑신장)의 주인공으로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北斗星 역할의 南來鄭氏의 역할과 南斗星 역할의 眞人鄭氏가 나오는 곳까지 소개한 문장이 하단의 격암유록 성산심로의 문장이다.

 

     보기) 聖泉何在  南朝鮮平川  紫霞島中  萬姓有處  福地桃源  仁富尋  中略(중략)

           성천하재  남조선평천  자하도중  만성유처  복지도원  인부심

 

           天藏地秘  吉星照  範朴桂樹之上    
            천장지비  길성조  범박계수지상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로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格菴 聖山尋路(격암 성산심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南朝鮮(남조선)의 ‘紫霞(자하)’ 지역이 어느 지역인지를 정확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위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 문장의 ‘紫霞(자하)’를  가리키는 지역과 북쪽에서 남쪽으로 넘어온 ‘南來鄭氏(남래정씨)’의 주인공과 南朝鮮(남조선)에서 나오는 ‘眞人來 鄭氏(진인래 정씨)’의 두 주인공이 어느 지역에서 출현하는지를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이미 백마 홈 [학문적 근거] 편의 ‘남사고 예언에서 신앙촌 명칭과 주소지 발견’의 문장과 그 외의 문장에서도 수차 소개한 내용으로서, 聖人(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이 어느 곳에서 나오는지를 물은 문장에 대하여 聖人의 샘물이 나오는 곳을 가리키기를 남조선의 한반도가 紫霞(자하)지역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紫霞(자하) 지역은 平川(평천)이라 소개한바 있다.

 

이러한 平川(평천)의 지역은 여러 사람의 성씨가 거주하는 곳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紫霞(자하) 지역을 다시 ‘福地桃源(복지도원)’이라 소개하여 복숭아의 근원이 존재하는 곳이라 하였으며, 또한 이 지역을 仁川과 富平(부평) 지방의 略稱(약칭)인 平川(평천)이라 소개한 이후에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仁富尋(인부심)이라 소개하여 仁川과 富平(부평) 지방에서 찾아보라고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仁川과 富平(부평) 지방에 있는 紫霞(자하) 지역은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으로서, 範朴(범박) 지역과 桂樹(계수)지역 지상의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 양산이 마주 보고 있는 지역으로서, 이 곳에서는 흰 돌의 광채가 천하를 비치며 이 紫霞(자하) 지역의 북쪽으로부터 나와서 남쪽에서 역사하는 ‘南來鄭氏(남래정씨)’와  ‘眞人鄭氏(진인정씨)’가 나오게 되어 있음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聖泉何在(성천하재)’의 뜻은 聖人(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이 어디냐고 묻고 있는 뜻이며 이에 대해 ‘南朝鮮平川(남조선평천)’이라 답하였는데 이 문장에서 ‘平川(평천)’의 문장과 이어지는 후면 문장에서 ‘福地桃源 仁富尋(복지도원 인부심)’이라 소개한 ‘仁富尋(인부심)’의 문장을 연결하면 ‘仁川과 富平(부평)’지역이 되어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福地桃源(복지도원)’의 문장은 복을 받은 곳이 복숭아의 근원지라는 기록으로서, ‘福地桃源(복지도원)’지의 구체적인 장소에 대해 언급한 문장이 이어지는 ‘仁富尋(인부심)’이라는 문장인 이유로 ‘仁富尋(인부심)’의 문장은 인천과 부평지방을 약칭으로 소개하여 ‘福地桃源(복지도원)’지를 찾아보라는 기록이 ‘仁富尋(인부심)’의 기록으로 尋(심)자는 ‘찾을 尋(심)’ 또는 ‘尋訪(심방) 尋(심)’자로서, ‘訪問한다’는 의미로 쓰이는 尋(심)자이다,

 

이러한 尋(심)자의 기록에 의하여 ‘福地桃源(복지도원)’지는 자연적으로 인천과 부평지역에서 찾아야하는 이유로 範朴(범박)의 지역과 桂樹(계수)의 지역에 대해 서술한 하단의 문장을 살펴보면 範朴(범박)과 桂樹(계수)의 지역은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지역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素沙(소사)지역은 예전부터 복숭아가 많이 생산되는 고을로 유명하여 ‘복사골’이라는 별호로 불리었던 지역인 이유로 ‘福地桃源(복지도원)’지는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지역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문장인 ‘紫霞島中 萬姓有處(자하도중 만성유처)’라는 문장의 ‘紫霞島中(자하도중)’의 ‘紫霞(자하)’의 지역은 자연히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계수리 지역이 되는 것이며 이곳에서는 여러 가지의 성씨를 가진 사람이 존재한다 하여 ‘萬姓有處(만성유처)’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紫霞(자하)’ 지역은 소사지역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어지는 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둔 곳이 ‘紫霞(자하)’지역이라 기록하였다.

 

          다시보기)  天藏地秘  吉星照  範朴桂樹之上
                      천장지비  길성조  범박계수지상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로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格菴 聖山尋路(격암 성산심로)-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내용과 같이 위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이미 간단하게 소개한 바와 같이 하늘에서는 감추어 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이 있는데, 그 곳은 吉星(길성)의 별빛이 비치는 곳이라는 사실과 이곳을 가리켜 範朴(범박)과 桂樹(계수) 지역의 위라고 명시한 내용이다.

 

이렇게 하늘에서는 감추어 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이 範朴(범박)과 桂樹(계수) 지역의 上(상)이라는 사실까지 소개한 이후에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蘇萊(소래)와 老姑(노고)의 양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산으로서 이곳에서는 흰 돌의 주인공이 나와서 흰 돌의 광채를 천하에 비치는 곳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天藏地秘 吉星照(천장지비 길성조)’의 문장이 하늘에서는 감추어 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부쳐진 곳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으로서, 이어서 길한 별의 빛이 비치는 곳이라 하여 ‘吉星照(길성조)’라 소개한 ‘吉星照(길성조)’의 별은 요사이 새벽하늘에 유난히 밝은 빛을 발휘하는 별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이 별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나타난 새별별로서, 이동하여 다니는 별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인데, 이러한 해문은 그 새벽별이 당신의 별이라고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근거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吉星照(길성조)’의 별의 빛이 비치는 곳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하늘에서는 감추어 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의 요지를 가리키는 장소로서 ‘範朴桂樹之上(범박계수지상)’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여 ‘範朴桂樹之上(범박계수지상)’이라 소개한 지역은 이미 앞 문장에서 仁川과 富平(부평) 素沙(소사) 지역까지 밝혀진 이유로 ‘範朴桂樹之上(범박계수지상)’의 範朴(범박)과 桂樹(계수)의 지역은 자연히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蘇萊面(소래면)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가리킨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단정지어 해문할 수 있는 것은 이어지는 다음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 기인한 것이다.

 

           다시보기)   蘇萊老姑  兩山相望  稀坐山 石白石光  輝天下                         소래로고  량산상망  희좌산 석백석광  휘천하 

 

다시보기의 문장은 ‘範朴桂樹之上(범박계수지상)’의 문장에서 가리킨 範朴(범박)과 桂樹(계수)의 지역 위에서 존재하는 곳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蘇萊老姑(소래노고)’의 문장이 가리키는 지역을 살펴보면 蘇萊(소래)의 문장은 桂樹(계수) 문장의 상단에 부쳐야 하는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 대로 경기도 시흥군 蘇萊面(소래면) 桂樹里(계수리)의 지역을 가리키는 蘇萊(소래)의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남은 문장 老姑(노고)는 자연히 範朴(범박)의 문장과 연계되어지는 문장으로서, 현재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 지역에는 老姑山(노고산)이 있으며, 그 老姑山(노고산)은 서기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실 당시 하나님의 성전을 건설하신 곳으로서, 이 노고산에 오만제단이라는 명칭의 제단이 있다는 점이 괄목할 만한 사항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兩山相望 稀坐山(량산상망 희좌산)’이라 소개하여 서로 마주보고 있다는 兩山(양산)이 가리키는 산은 전면에 蘇萊老姑(소래노고)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었던 이유로 兩山(양산)은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桂樹里(계수리)에 소재하고 있는 蘇萊山(소래산)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에 소재하고 있는 老姑山(노고산)을 가리는 것이다.

 

이러한  ‘兩山(양산)’이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상황을 ‘兩山相望 稀坐山(량산상망 희좌산)’이라 소개한 ‘稀坐山(희좌산)’의 의미는 稀罕(희한)한 두 山이 마주 앉아있는 山이라는 뜻으로서, 稀(희)자는 ‘明星(명성) 稀(희)’ ‘맑을 稀(희)’ 혹은 ‘적을 稀(희)’자로 ‘人生七十古來稀’의 稀年(희년)을 가리키는 稀(희)자로서, 이 곳 蘇萊山(소래산)과 老姑山(노고산)에서는 두 가지의 明星(명성)의 역할이 마주 보고 있다 하여 ‘稀坐山(희좌산)’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兩山相望 稀坐山(량산상망 희좌산)’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마지막 문장으로서 ‘石白石光 輝天下(석백석광 휘천하)’라 소개한 石白(석백)의 문장은 흰 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지역의 명칭인 白石의 문장을 거꾸로 소개한 의미로도 볼 수 있는 문장이며, 또는 문장의 뜻 그대로 흰 돌을 가리키는 뜻으로도 볼 수 있는 石白(석백)의 문장이지만 이어지는 문장에 ‘石光 輝天下(석광 휘천하)’의 문장이 연계되어 있는 이유로 石白(석백)의 문장을 지역명칭인 白石의 의미로 인용한다면 ‘白石의 지역에서 흰 돌 역할의 주인공이 드러나서 천하에 밝은 빛을 비치게 된다는 예언 문장으로 해석된다.

 

부연하여 필자가 ‘石白石光 輝天下(석백석광 휘천하)’ 문장의  ‘石白(석백)’을 지역 명칭인 白石의 의미로 해문하는 이유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桂樹里(계수리)의 지역을 蘇萊(소래) 白石이라 소개한 격암 은비가 문장에 ‘住地 蘇萊白石 桂樹地(주지 소래백석 계수지)’라 서술되어 있는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住地 蘇萊白石 桂樹地(주지 소래백석 계수지)’라 가리킨 주소지가 蘇萊白石(소래백석)’의 지역과 또한 이어서 ‘桂樹地(계수지)’로 소개된 사실로서, 이는  ‘桂樹地(계수지)’의 지역을 주소지로 두고 나오는 眞人(진인)이나 聖人(성인)의 출현을 암시한 것으로서, 흰 돌의 역할로서 천하의 밝은 빛을 밝히는 義人(의인)이나 眞人(진인) 혹은 聖人(성인)은 桂樹(계수) 지역에 주소지를 둔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로서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 문장의 ‘紫霞(자하)’의 지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장소가 ‘紫霞(자하)’지역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상황이며,

 

南朝鮮 紫霞(자하)의 지역에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넘어온 ‘南來鄭氏(남래정씨)’와 남쪽에서 天地의 德(덕)으로 합하여진 상태의 眞人(진인) 鄭氏로 나온다는 ‘陰陽合德 眞人來鄭氏(음양합덕 진인래정씨)’의 주인공도 ‘南來鄭氏(남래정씨)’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의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地(계수지)에서 나오는 眞人鄭氏(진인정씨)의 역할이 ‘白馬元神 大將軍(백마원신 대장군)’의 역할로서,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까지 하면서 출현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사람을 구원해 주는 선한 穀食(곡식)의 人穀(인곡)의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이 또 다시 나오게 될 상황에 대해서는 ‘種骨種仁 又種芒(우종망)’이라 소개한바있으며, 이러한 격암 생초지락의 기록인 又種芒(우종망)’의 (망)자에 대해 고전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별의 주인공으로 출현할 것을 기록한 것이다.

 

         보기)  芒  (光芒)  [晏子] 列舍無次 變星有芒   (神名句芒)

                망  (광망)  (안자) 열사무차 변성유망   (신명구망)

 

                    (草端)  [周禮] 澤草所生種之 芒種 (註) 芒種稻麥也

                    (초단)  (주례) 택초소생종지 망종 (주) 망종도맥야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又種芒(우종망)’ 문장의(망)자를 소개하기 위하여 고전 晏子(안자)의 기록과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우선 고전 晏子(안자)의 기록을 소개하면,(망)자의 기록은 光芒(광망)이라 서두에 소개하여 빛을 발휘하는(망)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전제하에 ‘列舍無次 變星有芒(열사무차 변성유망)’이라 소개한(망)자의 역할이다. 

 

부연하여 ‘列舍無次 變星有芒(열사무차 변성유망)’이라 소개한 의미는 (망)자의 역할은 변화되어지는 별의 역할로서, 쉴 사이 없이 순서도 무시하고 아무 때나 나타나는 별의 역할이 (망)자의 역할로 나오는 별의 주인공이라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列舍無次(열사무차)’라는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순서나 班列(반열)을 무시하는(망)자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列舍(열사) 문장의 列(열)자는 ‘반열 列(열)’자이며 舍(사)자는 ‘집 舍(사)’ 혹은 ‘풀어 놓을 舍(사)’ ‘보호할 舍(사)’ 혹은 ‘쉴 舍(사)’ ‘용서 할 舍(사)’자로서 불교에서 쓰는 舍利(사리)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舍(사)자이다.

 

이러한 列(열)자와 舍(사)자를 사용한 ‘列舍無次(열사무차)’의 문장은 ‘순서 없이 활동한다’는 의미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變星有芒(변성유망)’이라는 기록으로서, 순서 없이 나와서 활동하는 존재는(망)자의 역할이 변화되어진 별의 역할로 나와서 활동하는 (망)자의 역할이라는 고전 晏子(안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망)자의 기록에 근거한 다시 나오는 又種芒(우종망)’ 문장의 (망)자의 존재는 별의 존재로 나오는 역할로서, 그 출현 시기는 보릿고개라는 기록으로서, 芒種(망종)의 시기인 五月 十一日 경에 나오는 별 역할의 (망)자의 존재라는 것이다.

 

또한 (망)자의 기록은 神(신)의 이름으로서 句芒(구망)이라는 神名句芒(신명구망) 문장의 의미는 句芒(구망)의 神(신)은 여름철에 등장한다는 뜻으로서, 句芒神(구망)은 五行神(오행신)의 한 神(신)으로서 句萌(구맹)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 새싹의 역할이라는 뜻의 萌(맹)자는 ‘새싹 萌(맹)’ ‘시작 萌(맹)’자이다.

 

이러한 句芒神(구망신)의 神(신)의 역할을 문장 뜻 그대로 句芒神(구망신)을 분석한다면 句(구)자는 ‘문장 句(구)’자로 句芒神(구망신)은 학문을 연구하고 여름철에 등장하는 신이라는 뜻으로 해문해도 하자가 없는 句芒神(구망신)의 문장이다.

 

이러한 (망)자에 이어서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에서는 풀의 시작이나 끝이라는 뜻인 草端(초단)의 문장을 서두에 소개한 이후에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의 기록에서는 芒種(망종)의 시기를 가리키고 있다.

 

             보기)  芒  (周禮) 澤草所生種之 芒種 (註) 芒種稻麥也

                    망  (주례) 택초소생종지 망종 (주) 망종도맥야

 

게시한 보기의 기록과 같이 고전 周禮(주례)의 기록에서는(망)자에 대하여 ‘澤草所生種之 芒種(택초소생종지 망종)’이라 소개하여 물에서 소생하는 풀의 種子(종자)가 소생하는 시기가 芒種(망종)이라는 뜻을 밝히고 있는데, 이는 아마도 五月 경에 논에 벼 씨를 뿌리는 상황을 가리키는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에서는(망)자에 대하여 ‘상세히 해석한다’는 의미의 註(주)자를 소개한 이후에 ‘芒種稻麥也(망종도맥야)’라 소개한 芒種(망종)의 시기에 씨를 뿌리는 벼와 보리를 가리킨 稻(도)자는 ‘벼 稻(도)’자이며 麥(맥)자는 ‘보리 麥(맥)’자이다. 

 

이러한 벼와 보리를 가리키는 ‘芒種稻麥也(망종도맥야)’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벼와 보리의 씨앗을 뿌리는 시기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망)자의 해문으로써, 전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種骨種仁 又種芒(우종망)’이 가리키는 문장의 의미는 ‘씨 種子(종자)’의 의미와 같이 골격 역할의 어진 사람이 나와서 사람을 구원하여 주는 種子 씨앗의 역할로 또다시 세상에 나올 시에는 芒種(망종)의 시기인 여름철인 五月 初旬(초순) 경에 나온다는 것을 알리는 又種芒(우종망)’의 기록이다.

 

이러한 ‘又種芒(우종망)’ 문장의 (망)자의 기록과 같이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白馬公子가 태어난 시기가 공교롭게도 보릿고개인 오월 중순으로, 현재 호적의 생일날인 五月 十四日과 하루 차이인 五月 十三日에 출생한 사실이 주목되며, 개벽주 문장의 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과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까지 겸하고 나오는 白馬公子는 紫霞(자하) 지역으로 소개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지역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 桂樹里(계수리) 지역에서 거주하다 나온 白馬公子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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