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하늘나라에서 일어나는 革命 (19부-2)

   

 

하단에 소개되어 있는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에서는 丙戌年(병술년) 正月 一日 설날에 소개한바 있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역할로 출현하는 白馬神將과 동일한 존재인 白馬의 존재가 根本(근본) 神(신)의 大將軍(대장군)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어 소개하려고 한다.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대순전경의 기록이 아니라 강일순 상제께서 ‘六丁六甲을 쓰러트릴 경우에는 살아서 남을 자가 적으니라’고 하신 말씀에서의 六丁六甲의 주인공에 대해 밝히고 있는 문장으로서, 關雲將呪(관운장주) 문장의 기록과 흡사한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은 인터넷 증산도 사이트에서 옮겨 온 문장으로 우선 증산도 관리책임자에게 임의로 문장을 이전해 온 점에 대하여 諒解(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開闢呪(개벽주)- 

 

                  天上玉京  天尊神將  天上玉京  太乙神將

                  천상옥경  천존신장  천상옥경  태을신장

 

                  上下變局  雷聲霹靂  將軍  白馬元神  大將軍

                  상하변국  뇌성벽력  장군  백마원신  대장군

 

                  雷聲霹靂  將軍  惡鬼雜鬼  禁亂將軍 

                  뇌성벼력  장군  악귀잡귀  금란장군

 

                  三首三界  都元帥  地神霹靂  大將軍

                  삼수삼계  도원수  지신벽력  대장군

 

                  天地造化  風雲神將  太極斗破  八門神將

                  천지조화  풍운신장  태극두파  팔문신장

 

                  六丁六甲  遁甲神將  三台七星  諸大神將

                  육정육갑  둔갑신장  삼태칠성  제대신장

 

                  二十八宿  諸位神將 

                  이십팔수  제위신장

 

                  感我微誠  助我大力  力拔山 吾奉  九天上世君

                  감아미성  조아대력  역발산 오봉  구천상세군

 

                  勅速勅速  唵唵急急  如律令

                  칙속칙속  엄엄급급  여율령

 

게시한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은 문장 내용 그대로 天地開闢(천지개벽)이 어떠한 상태로 이루어지며, 또 어떠한 神將(신장)이 나와서 開闢(개벽)을 하게 되는지를 기록한 呪文(주문)으로서, 읽기만 해도 대충은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필자가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미 소개한 대로 관운주 문장에 나타나 있는 六丁六甲 六丙六乙’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문장이라 추가로 소개하고 연결지어 해문하기 위해서이다. 

 

우선 開闢呪(개벽주)라는 제목의 뜻을 분석하고 넘어가야만 開闢呪(개벽주)의 주문을 외우는 이유를 알 수 있게 되므로 그 뜻을 살펴보면 開闢(개벽)이라는 문장은 ‘열고 닫아버린다’는 뜻인데, 무엇을 열고 무엇을 닫아버리기 위한 주문인지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사 이래 지구상에서 수많은 사건들이 발생했지만 아무리 큰 사건이라 하더라도 육지에서 발생한 일을 가지고 開闢(개벽)이라는 말을 사용하지는 않은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는데, 이 開闢(개벽)이라는 문구는 ‘天地가 開闢(개벽)을 한다’는 말에 인용하는 문구로서 天地가 開闢(개벽)을 한다는 의미는 하늘은 열고 땅을 닫아버리거나 폐해버리는 것을 뜻하는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뜻의 開闢呪(개벽주) 呪文(주문)이란 결국 天地가 뒤바뀌어지는 것, 즉 天地의 革命이 일어나서 天地 역할의 하나님과 땅의 주인공이 바뀌기를 소망하며 외운 呪文(주문)이 開闢呪(개벽주)의 근간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위 전체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玉皇上帝가 존재하시는 하늘나라 위의 수도인 玉京(옥경)에서도 尊敬(존경)받는 神(신)의 將帥(장수)는 天地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神靈이 통합되어진 형태의 天地神將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으로서, 天地가 變化되는 과정에서는 雷聲霹靂(뇌성벽력)을 관할하는 大將軍(대장군)의 역할을 맡은 白馬가 根源神(근원신)의 역할까지 하며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白馬元神 大將軍’이 맡은 역할은 雷聲霹靂(뇌성벽력)을 맡은 장군의 역할뿐만 아니라 惡鬼(악귀)와 雜鬼(잡귀)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措置(조치)를 취하는 將軍(장군)의 역할로도 나오며, 天地人 三世界의 우두머리 都元帥(도원수)의 역할로서, 땅의 神(신)의 역할인 地神(지신)의 大將軍(대장군)의 역할까지 하고 나온다는 것이다.  

 

이러한‘白馬元神 大將軍’의 맡은 활동이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六丁六甲의 역할이 變化(변화)되어지는 遁甲神將(둔갑신장)의 역할을 하여 天地人 三人의 三星의 역할과 七星의 역할까지 겸하고 나오는 모든 大將의 역할로서, 二十八宿의 위치에 오르는 大將軍(대장군)의 역할까지 맡고 나오는 것이 ‘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또한 ‘白馬元神 大將軍’은 스스로 지닌 힘은 미력하나 산을 뽑아버리는 능력인 力拔山(역발산)의 능력을 행사하게 되는데, 이렇게 산을 뽑아버리는 力拔山(역발산)의 힘은 ‘白馬元神 大將軍’ 자신의 힘이 아니라 九天 上帝(상제)께서 이 세상에 임금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白馬元神 大將軍’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힘으로서, 그 능력을 의지하여 산을 뽑아버리는 力拔山(역발산)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임을  ‘白馬元神 大將軍’의 존재는 스스로 알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能力(능력)의 源天(원천)이신 九天의 上帝를‘白馬元神 大將軍’이 정성을 다하여 모시며, ‘엄마 엄마’라 부르면서 ‘급히 급히 전하라’는 命令(명령)을 받고 나오는 것이 ‘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임을 기록한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나름대로 간략하게 소개하였으며, 위문장을 순서대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먼저 다음과 같다.

 

        다시보기)   天上玉京  天尊神將  天上玉京  太乙神將

                    천상옥경  천존신장  천상옥경  태을신장

 

                    上下變局  雷聲霹靂  將軍  白馬元神  大將軍

                    상하변국  뇌성벽력  장군  백마원신  대장군

 

다시보기의 天上玉京의 문장은‘하늘위에(옥)으로 장식한 首都(수도)가 있다’는 뜻으로서, 필자는 天上玉京에 가 본 일은 없지만 想像(상상)으로 그려볼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신 玉皇上帝(옥황상제)께서 계신 하늘나라는 (옥)으로 단장되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나라 上의 수도인 玉京(옥경)에서 尊敬(존경)받는 神將(신장)이 나온다는 사실을 ‘天尊神將(천존신장)’이라 소개하였는데, ‘天尊神將(천존신장)’의 의미는 ‘하늘에서 尊敬(존경)받는 神(신)의 장수’라는 뜻으로서, 天尊(천존)의 문장은 하늘나라에도 상하의 계급이 있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서, 天尊神將(천존신장)의 의미는 天地 神將(신장)의 역할이 天上 즉 하늘위의 玉京(옥경) 수도에 존재한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天上玉京’의 문장으로서, 이 뜻은 ‘하늘 위에 玉京(옥경)이라는 수도가 존재한다’는 뜻으로 이것은 곧 上의 하늘이 있으면 下의 하늘도 존재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서, 육지에 하늘나라의 역할을 하는 나라가 실제적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어야만 ‘天上玉京’ 문장의 신빙성이 인정될 수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天上玉京’에서 나오는 神將(신장)을 ‘天尊神將(천존신장)’이라 소개한 것은 곧 하늘나라에도 上下의 계급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이다.

 

그런데 이어지는 문장에 나타나 있는 ‘天尊神將(천존신장)’의 존재는 ‘天上玉京 太乙神將’이라 소개되었는데, ‘太乙神將(태을신장)’의 문장은 ‘天地神將’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기 때문에 ‘天尊神將(천존신장)’의 神將(신장)의 주인공은 하늘과 땅을 왕래하는 ‘天地神將’의 역할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太乙神將(태을신장) 혹은 天地神將의 주인공의 정체를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上下變局  雷聲霹靂  將軍  白馬元帥  大將軍

                        상하변국  뇌성벽력  장군  백마원수  대장군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늘에서 존경받는 天尊神將(천존신장)의 神將(신장)의 존재가 天地가 변화되어 가는 상황에서는 ‘白馬元神 大將軍’으로 나와 벼락과 천둥을 치는 역할의 雷聲霹靂(뇌성병력)을 다스리는 장군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上下變局(상하변국)이라는 문장은 天地變局(천지변국)이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 ‘天地가 變化(변화)되어 가는 境地(경지)에서는 雷聲霹靂(뇌성병력)을 담당하는 神將(신장)의 역할은 白馬가 根本(근본) 神(신)의 大將軍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의미인데, 위문장의 元神(원신)의 의미는 ‘으뜸 되는 神(신)’이라든가 아니면 ‘두목의 神(신)’이라는 뜻으로서, 필자는 이 문장에서의 (원)자를 ‘根源(근원) (원)’또는 新正을 맞이하는 ‘元旦 (원)’자로 보아 根本(근본)의 神(신)이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上下變局(상하변국)의 문장으로 앞서 언급했듯이 上下變局(상하변국)의 문장은 天地變局(천지변국)이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天地가 變化(변화)되어가는 局面(국면)이라는 의미는 ‘天地가 바뀌어간다’는 뜻으로 天地의 역할을 하던 하나님이 바뀌게 되는 하늘의 革命(혁명)을 의미한 것이다. 

 

이와 같이 天地가 변화되어 하나님이 바뀌어지는 상황에서는 ‘白馬元神 大將軍’이 根源(근원)의 神(신)의 역할로 드러나게 됨을 예언한 것이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으로서 天地의 革命(혁명)이 일어나서 주인공의 神(신)이 바뀌어가는 神(신)의 역할은 ‘白馬元神 大將軍’이 하게 되는 것으로서, 이것은 곧 ‘白馬元神 大將軍’이 革命(혁명)의 主體(주체)라는 의미이다.

 

또한 이어지는 하단의 문장에서는 ‘白馬元神 大將軍’이 雷聲霹靂(뇌성벽력)을 일으키는 將軍으로 출현하여 魔鬼(마귀)와 雜鬼(잡귀)를 制壓(제압)하게 된다고 기록하였다.

 

             다시보기)  雷聲霹靂  將軍  惡鬼雜鬼  禁亂將軍 

                        뇌성벼력  장군  악귀잡귀  금란장군

 

                        三首三界  都元帥  地神霹靂  大將軍

                        삼수삼계  도원수  지신벽력  대장군

 

                        天地造化  風雲神將  太極斗破  八門神將

                        천지조화  풍운신장  태극두파  팔문신장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중요한 것은 ‘白馬元神 大將軍’에게 세 가지의 직무가 더 주어지게 된다는 사실인데, 소개한 대로 雷聲(뇌성)과 霹靂(벽력)을 주관하는 將軍(장군)으로 惡鬼(악귀)와 雜鬼(잡귀)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제압하는 장군의 임무와 또한 ‘三首三界 都元帥(도원수)’라 소개한대로 ‘白馬元神 大將軍’은 天地人 삼국의 우두머리인 首長(수장) 장수의 직책인 都元帥(도원수)의 역할까지 맡고 나오게 된다는 사실과 땅의 神(신)의 역할로서 雷聲霹靂(뇌성벽력)을 맡은 大將軍의 역할까지 맡고 나온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天地造化를 일으키는 바람과 구름을 담당하는 神(신)의 장수의 역할을 하며 또한 太極(태극)의 별들을 파괴하여 버리고 四方八方의 문을 주관하는 神將(신장)의 역할까지 맡고 나오는 존재가 ‘白馬元神 大將軍’의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박정희 정권이 탄생한 五.一六 혁명 당시, 박정희 장군이 모든 권한을 검어 쥔 것과 같이 하늘나라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는 ‘白馬元神 大將軍’의 존재가 하늘나라의 모든 권한을 독점하고 나오는 상황인 것이다.

 

부연하여 위 ‘三首三界 都元帥(도원사)’의 문장에서 三首라는 문장은 ‘세 우두머리’라는 뜻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三界라는 문장인 이유로 필자는 三界를 三天世界의 略語(약어)로 보아 天地人의 세상을 말하는 문장으로 본 것이며, 三首라는 문장은 天地人의 우두머리 장수를 말하는 것으로 보아 天地人의 세 장수를 통솔하는 장수를 都元帥(도원수)라 기록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都元帥(도원수)의 역할로서 땅의 神(신)인 雷聲霹靂(뇌성벽력)을 맡은 大將軍(대장군)이라 소개하여 ‘地神霹靂 大將軍(지신벽력 대장군)’의 땅을 맡은 地神(지신)의 역할은 물론 천둥과 벼락을 담당한 霹靂(벽력) 大將軍의 역할 역시 ‘白馬元神 大將軍’의 존재가 맡게 됨으로서 天地의 神(신)의 역할을 겸하고 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白馬元神 大將軍’ 이 하는 역할에 대해 기록한 太陽(태양)의 별을 파괴시킨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은 ‘말세에 이르러 세상을 심판할 義人이 드러날 시에는 해와 달, 별이 빛을 상실하고 만다’는 성서나 산수평장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내용으로서 그 뜻은 ‘白馬元神 大將軍’ 이 드러나면서부터 태양과 별이 파괴되어진다는 뜻이다.

 

              다시보기)  天地造化  風雲神將  太極斗破  八門神將

                         천지조화  풍운신장  태극두파  팔문신장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天地造化의 變化(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시기에 대해서는 ‘바람과 구름을 주관하는 神將(신장)이 나오면서부터’라는 기록을 남기고 있는데, ‘天地造化’라는 의미는 ‘創造(창조)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뜻으로서, 자연현상의 변화를 필자는 造化(조화)라 알고 있다.

 

이러한 결론은 강일순 상제의 ‘人事는 機會 있고 天理는 度數(도수) 있다’는 말씀을 통해 造化(조화)라는 것은 天理의 度數(도수)가 되어 자연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을 造化(조화)라 표현한 것이라 본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강일순 상제께서도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쳐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 제 限度(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이 展開(전개) 할지니라’고 하셨으니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치도록 짜 놓았다’는 뜻이 天地開闢(천지개벽)의 뜻과 같은 의미의 말씀으로서 하늘과 땅이 뒤바뀌어지는 상태를 造化(조화)라 본 것이다.

 

이러한 天地의 造化(조화)를 일으키는 주인공이 바람과 구름을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神將(신장)의 역할로 나와 太極(태극)과 北斗星(북두성)의 별을 파괴시킨 이후에 팔개의 문을 지키는 神將(신장)의 역할로 나온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太極斗破(태극두파)의 太極(태극)은 陽陰(양음) 혹은 陰陽(음양)을 말하는 것으로서, 필자는 天地 또는 해와 달 혹은 日月의 역할이 太極의 역할이라 보므로 太極斗破(태극두파)의 뜻은 ‘天地와 日月과 星辰(성신)의 별이 파괴되어진다’는 의미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太極(태극)이라는 의미의 한계는 地球(지구)를 생성한 構成體(구성체)를 말하는 것으로 陽陰(양음)의 역할 즉 天地가 통합된 상태의 주인공을 太極이라 본 것으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易有太極 是生兩儀(역유태극 시생양의)’라 소개하여 바뀌거나 변화되어 太極(태극)이 올바로 생성되어지는 과정에서 두 가지의 물체가 서로 의지하여 버티고 있는 것을 太極(태극)이라 하였다.

 

이것은 곧 하늘과 땅의 역할인 陽陰(양음)의 주인공이 서로 버티고 있는 사실을 太極(태극)이라 기록한 문장으로서, 太陽(태양)이나 月의 역할이 하나의 太極(태극)의 역할이요 또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신분이 서로 陽陰의 역할로 존재하고 있는 사실을 가리킨 것이 太極(태극)이라 본 것이다.

 

이러한 太極(태극)은 결론적으로 天地가 陽陰(양음)의 역할로 버티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太極(태극)의 문장에 이어지는 斗破(두파)의 破(파)자는 ‘破壞(파괴) 破(파)’ 또는 ‘노력을 다할 破(파)’자로서, 만약 ‘파견할 派(파)’자를 인용하여 太極斗派(태양두파)라 서술되어 있었다면 태양에서 派遣(파견)되어진 北斗星(북두성)이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안타깝게도 太極斗破(태극두파)의 斗破(두파)의 破(파)자는 ‘破壞(파괴)할 破(파)’자를 사용하여 ‘太極斗破(태극두파)’라 소개하였으므로 '太極(태극)에 존재하는 北斗七星(북두칠성)의 별이나 기타의 별들이 破壞(파괴)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 ‘太極斗破(태극두파)’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별을 破壞(파괴)시키는 주인공이 天地造化를 부려 바람과 구름을 관할하는 風雲神將(풍운신장)의 역할로 나오기 때문에 神(신)의 將軍인 神將(신장)의 출현을 일러 ‘八門神將(팔문신장)’이라 소개한 것인데, 八門神將(팔문신장)은 위 관운주 문장에서 소개했던 ‘天地八位諸將(천지팔위신장)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보는 이유로 八門神將(팔문신장)은 天地八位의 八門을 주관하는 天地八位神將(천지팔위신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의 기록을 통해 太極과 별이 破壞(파괴)되어지는 이유를 알 수 있는데, 그것은 天地의 八門을 주관하는 神(신)의 장수의 출현으로 말미암은 것으로서, 여기서 太極(태극)의 역할이나北斗星(북두성)’의 별이나 우주에 존재하는 별의 운행은 더 이상 필요가 없게 된다는 엄청난 사실이 밝혀지며, 또한 太極(태극)의 역할과 北斗星(북두성) 역할의 창조주 하나님의 역할인 玉皇上帝의 권한이 白馬元神 大將軍에게 인계되어진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라 본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혀진다.

 

            다시보기)   六丁六甲  遁甲神將  三台七星  諸大神將

                        육정육갑  둔갑신장  삼태칠성  제대신장

 

                        二十八宿  諸位神將 

                        이십팔수  제위신장

 

게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대순전경 第十章 文明 五呪(오주)의 문장에 나타나 있는 ‘六丁六甲 知慧勇力(지혜용력)’의 주인공과 같은 역할의 존재가 神將(신장)으로 遁甲(둔갑)하여 나온다는 내용으로 開闢呪(개벽주)의 서두 문장에서 등장하는 白馬元神 大將軍六丁六甲 遁甲神將(둔갑신장)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문장으로서, 앞서 소개한 관운주 五呪(오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이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을 통하여 六丁六甲의 주인공을 더 확실히 밝혀내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六丁六甲’의 주인공이 三星의 역할과 七星의 역할을 겸하여 나와 모든 將軍을 총괄하는 神(신)의 將帥(장수)의 역할로 遁甲(둔갑)한 二十八宿의 별 위치에 존재하는 神將(신장)의 역할로 나온다는 내용으로서,

 

六丁六甲 遁甲神將(둔갑신장)’의 遁甲(둔갑)의 문장은 앞 관운주 문장에서 八門遁甲(인간둔갑)이라는 문장을 소개할 시에 간략하게 소개했던 문장으로서, 遁甲術(둔갑술)이나 또는 遁甲藏身(둔갑장신)의 문장에 사용되는 遁甲(둔갑)의 문장을 ‘자기 자신을 숨기고 있다가 甲子의 역할이라 스스로 밝히고 나온다’는 의미로 보는 필자의 견해로서, 遁甲神將(둔갑신장)의 역할은 순서가 뒤바뀌어 있는 六丁六甲의 문장을 다시 바로 잡아서 ‘六甲六丁’으로 시작하고 나오는 神(신)의 將帥(장수)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六丁六甲의 역할로 遁甲(둔갑)하여 나오는 존재는 전장에서 소개한 關雲呪(관운주)의 문장에 소개되어 있던 六丁六甲 문장이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에도 기록되어 있는 이유로 六丁六甲의 문장이 암시하고 있는 년도에 나오는 주인공을 밝히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한 開闢呪(개벽주)의 문장을 통해서도 밝혀진 부분이다.

 

이러한 개벽주 문장에‘六丁六甲’의 문장이 암시하고 있는 연도에 나오는 존재가 바로 遁甲(둔갑)을 한 神(신)의 將帥(장수)의 주인공으로서, 三星과 七星의 역할까지 겸하고 나와 모든 將帥(장수)의 우두머리인 수장의 역할로 遁甲(둔갑)하고 나오는 神將(신장)의 역할은 서두에서 소개한 바 있는 ‘白馬元神 大將軍’이‘六丁六甲’의 년도에 遁甲(둔갑)하여 나오는 神將(신장)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遁甲神將(둔갑신장)의 역할은 三台七星(삼태칠성)의 역할까지 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三台七星 諸大神將(삼태칠성 제대신장)’의 문장이며 여기에서 三台(삼태)의 문장은 ‘세 가지의 별’이라는 뜻으로 台(태)자는 三台星(삼태성) 역할의 ‘별 台(태)’자이며 또는 ‘노인 台(태)’자라 하여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黃耈台背(황구태배)’라 소개한 台(태)자로서, 장수하시는 노인을 가리킨 台(태)자이다.

 

이러한 三台七星(삼태칠성) 별의 역할에 대하여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별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요구된다는 것인데, 필자는 어려서부터 ‘별 하나 나 하나’라는 동요의 의미를 통하여 별을 자기와 같은 동일체로 인식해 왔다는 점이며, 또한 무명의 사람이 어느 날 그의 존재가 두드러져 유명해질 시에는 ‘스타’라 하여 그 사람을 별로 추대하여 부르게 되는데 이러한 관행을 통해 사람을 별로 의식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새벽 별의 역할임을 주장하시면서 穹蒼(궁창)에 떠 있는 별의 숫자와 사람의 수가 동일하다는 점과 사람이 한 명 사망하거나 새로 태어나면 별이 떨어지거나 생겨난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聖人이나 大人이 사망할 시에는 하늘에서 큰 별이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이러한 천체의 운행을 통해 옛 天文學을 하는 사람은 미래를 보았다는 말씀을 하셨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사람이 별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위의 三台星의 문장이나 七星의 문장을 검토한다면, 고전의 기록에서는 周代(주대)에 太師(태사) 太傅(태부) 太保(태보)라는 三公의 벼슬 위치에 있었던 사람을 지칭하여 三台(삼태)라 소개하였다.

 

그러나 필자는 三台의 별의 의미를 周代(주대)의 벼슬아치들을 가리키는 뜻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天地人의 세별의 역할을 三台라 보는 것이다.

 

또한 필자는 北斗七星의 별을 略稱(약칭)으로 七星이라 지칭한 것으로 보며, 이 七星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北斗七星의 역할이심을 나타내는 의미로 보는데,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五行의 문장에서 북쪽은 하늘의 역할로 서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七星에 관한 고전 杜甫(두보)의 기록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기)  七星 [杜甫] 七星在北戶  河漢聲西流  (北斗七星의 略語)

                   칠성 (두보) 칠성재북호  하한성서류

 

보기의 문장은 고전 杜甫(두보)의 기록으로 七星이 존재하는 곳은 북쪽에서 戶主의 역할을 하는 곳임을 ‘七星在北戶(칠성재북호)’라 소개하였는데, 그 의미는 七星의 존재가 북쪽에서 戶主의 역할로 존재한다는 뜻이며, 이어서 ‘河漢聲西流(하한성서류)’라 기록하였듯이 七星의 별의 역할이 북쪽의 戶主의 역할로서, 그의 존재가 서방을 통하여 드러나는 河漢(하한)의 역할임을 기록한 七星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七星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七星在北戶(칠성재북호)’라는 문장의 七星의 역할인 북쪽의 戶主라는 北戶의 주인공은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오행에서는 북쪽이 水字로 상징되며 오방신장에서는 흑색을 가리키는 玄(현)자로 상징되고 있는 상황인데, 千字文(천자문)에서는 天地玄黃이라 소개하고 있듯이 玄(현)자는 하늘을 의미하는 것이므로 오방신장에서 북쪽에 해당되는 玄武之神(현무지신)은 天武之神(천무지신)과 같은 의미로서, 하나님의 神(신)이 드러나시는 장소를 북쪽으로 나타내고 있는데, 위 七星의 문장이 이러한 사실을 더욱 더 확실하게 증명해 주고 있는 것으로서, 북쪽 戶主(호주)의 역할이신 하나님이 七星의 별 즉 北斗七星(북두칠성)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七星의 기록에서 나머지 문장인 ‘河漢聲西流(하한성서류)’의 河漢(하한)은 여러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 고전 古詩十九首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河漢(하한)이 별과 연관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보기)  河漢女  織女星 [古詩十九首]  迢迢牽牛星  皎皎河漢女

                   하한녀  직녀성 (고시십구수)  초초견우성  교교하한녀

 

보기 문장의 기록은 河漢(하한)의 역할이 女子의 역할로 드러나는 고전 ‘古詩十九首(고시십구수)’의 기록으로서, 河漢女(하한녀)의 역할은 織女星(직녀성)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전제하에 ‘迢迢牽牛星(초초견우성) 皎皎河漢女(교교하한녀)’이라 소개하여 牽牛星(견우성)은 멀리 멀리 있는 역할이며, ‘河漢女(하한녀)’는 매우 밝고 밝은 빛을 발휘하는 빛의 역할로 출현하는 역할이라는 내용으로서 織女星(직녀성)을 가리키는 내용이다.

 

부연하여 ‘迢迢牽牛星(초초견우성)’의 迢(초)자는 ‘멀 迢(초)’ ‘높을 迢(초)’자로 迢迢牽牛星(초초견우성)’의 문장은 멀리 떨어져 있는 혹은 높은 곳에 있는 牽牛星(견우성)이라는 기록이며 이어지는 ‘皎皎河漢女(교교하한녀)’의 皎(교)자는 ‘흰 皎(교)’ ‘맑고 밝을 皎(교)’자이며 ‘白駒(백구) 皎(교)’자의 흰 망아지를 지칭한 의미이기도 하며, 햇빛을 상징하는 ‘日光(일광) 皎(교)’자로서 ‘밝은 皎(교)’자의 의미도 담고 있는 글자이다.

 

이러한 皎(교)자를 인용한 皎皎(교교)의 문장이 밝히는 의미를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을 통해 살펴보면 皎皎白駒(교교백구)라 소개하였듯이 희고 흰 망아지 즉 백마를 가리킨 白駒(백구)의 문장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河漢女(하한녀)의 역할은 白馬(백마)를 타고 서방을 통하여 들어오는 織女星(직녀성)을 의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기록에 의하여 七星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河漢聲西流(하한성서류)’의 河漢(하한)의 의미는 織女星(직녀성)의 역할로 서방을 통하여 들어오는 河漢(하한)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자연적으로 牽牛星(견우성)의 별은 동방에서 활동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河漢女(하한녀)의 기록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七星 별의 역할은 북쪽 戶主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서방을 통하여 들어오는 河漢女(하한녀)의 역할인 織女星(직녀성)의 역할까지 하고 서방을 통하여 白馬를 타고 나오는 七星의 역할이라는 결론이 고전의 기록을 통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七星은 태초의 하나님의 창조역사의 과정을 상징한 의미로서, 서성의 기록을 인용한다면, 태초에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하루를 휴일로 정하신 日曜日의 日字의 역할은 햇빛 즉 太陽을 상징한 것으로서, 一週日의 구성은 日을 제외한 月.火.水.木.金.土이며, 一週日의 구성이 五行의 원리에서는 日과 月을 제외한 火. 水. 木. 金. 土를 五行으로 정하여 놓았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五行의 원리에서는 火. 水. 木. 金. 土의 순서를 바꿔서 水. 火. 木. 金. 土의 순서를 준수하고 있는데, 이것은 앞서 언급했듯이 오행에서 북쪽이 水字의 역할로서 하늘의 역할이기 때문에 一週日의 순서대로 火자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水자로부터 시작한 것이며, 五行인 水. 火. 木. 金. 土의 역할이 모두 별의 역할로서, 水星. 火星. 木星. 金星. 土星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과 관련하여 ‘별 星’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日月이 별과 함께 운행하여 天體(천체)를 回轉(회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

 

                보기)   星 (列宿總名) [書經] 曆象.日月星辰

                        성 (열숙총명) (서경) 역상.일월성신

 

소개한 보기의 ‘별 星’자의 기록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별의 순서를 정하는 과정을 기록한 列宿總名(열숙총명)이라는 문장이며, 이러한 ‘별의 서열을 차례대로 세운다’는 뜻의 星(성)자를 인용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曆象 日月星辰(역상 일월성신)’이라 기록하여 세월이 회전하여 돌아가는 상황을 曆象(역상)이라 소개하였으며, 日과 月도 별과 같이 반열을 세워서 日月星辰이라 소개하였는데 이것은 별도 순서가 있다는 사실을 星辰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日月의 역할이 별과 같이 天體(천체)를 구성하고 있는 이유로 天體를 구성하여 天體를 운행하시는 존재는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이시기 때문에 조물주가 이 땅에 사람의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신다면 日의 역할로 하강하시어 새벽 별의 晨星(신성)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것이다.

 

필자가 위 ‘별 星’자를 소개하는 이유는 日月의 역할이 별의 반열에서 서두의 역할을 하면서 별과 연결시키는 日月의 역할 역시 별에 해당하는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曆象(역상)이라는 문장은 天體(천체)를 운행하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서, 曆象(역상)에 관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도 星字의 기록과 같이 ‘曆象謂 日月星辰(역상위 일월성신)’이라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별 星(성)’자의 문장과 ‘日月이 별과 같은 반열에 서 있다’는 曆象(역상)의 문장에 근거하여 月. 火. 水. 木. 金. 土. 日이 각각 별의 역할임을 알 수 있으며, 이들이 다시 하나로 통합되어진 星座(성좌)가 바로 二十八宿이므로 필자는 月. 火. 水. 木. 金. 土. 日의 문장을 七星으로 해문하여 하늘별을 뜻하는 北斗七星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北斗에 반대되는 南斗에 관해 기록한 고전 韓愈(한유)의 기록에서는 月宿(월숙)이라 소개하여 ‘달 月’자가 별의 역할을 한다고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北斗의 문장을 日의 역할이신 하나님의 별을 지칭한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며, 南斗七星의 별은 자연히 月자의 역할로서 땅에서 나오는 사람이 七星의 역할인 南斗七星의 역할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에 이어지는 문장이 二十八宿 諸位神將(제위신장)’의 문장으로서 二十八宿 별의 역할이 여러 將帥의 우두머리 자리에 오르는 神(신)의 將帥(장수)로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二十八宿’의 문장 뜻대로 二十八個의 역할이 어떠한 방식으로 構成되어지는지를 밝혀내야 하는지가 宿題(숙제)로 남는데,

 

北斗七星南斗七星의 역할은 각각 北과 南의 日月의 역할인데 여기서 日月의 역할은 다른 표현으로 天地(천지) 혹은 陽陰(양음)을 뜻하는 것으로서, '男과 女'로도 상징되는 北斗星 南斗星 陰陽(음양)의 북남의 별을 합한 숫자는 十四個의 별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日月은 天地나 陽陰(양음) 혹은 陰陽(음양)의 역할로서, 北과 南으로 분리되어진 상태에서 각기 陽陰(양음)이나 陰陽(음양)의 역할이므로 北斗星 南斗星의 별이 통합되어진 十四個의 별을 다시 北南이나 南北의 陽陰의 수로 통합할 시에는 二十八宿의 역할이 南北 자체 내에서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을 주장하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北斗七星과 南斗七星의 北南의 별 이외에 별 三台의 문장에 연결된 ‘별 星’자의 기록에서 ‘曆象謂 日月星辰(역상위 일월성신)’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日月의 문장에 대해서는 北南이나 혹은 南北에 해당되는 별을 지칭한 의미로 해문하여 十四星의 역할이나 또는 ‘二十八宿’의 별로 소개하였으므로 나머지 星辰(성신)의 역할을 찾는 문제가 남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日月이 北南으로 분류되었으니 星辰의 역할은 자연히 五行에 의하여 東西로 분류되어져야 하는 상황으로서, 대순전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星辰의 역할을 소개한 것이다.

 

             보기)  二七六 ; 星辰七星  主張運  至氣今至 願爲大降

                             성진칠성  주장운  지기금지 원위대강

 

소개한 위문장은 대순전경 ‘第四章 門道의 從遊訓誨(종유훈회)’의 기록으로서, 서두에 고유 넘버가 표기되어 있는데, 이 二七六의 숫자가 오방신장에서 남과 북의 숫자를 기록한 것이 아닌가 하는 필자의 견지인데, 二七은 오방신장에서의 남쪽을 상징한 숫자이고 六字는 북쪽의 一六의 수에서 六字만 기록한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위문장에서는 '星辰의 七星이라로 주장하는 運命(운명)의 氣運(기운)을 가진 존재가 자기 자신이 원하는 현시점에 大人의 역할로 강림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장에 입각하여 星辰의 별을 七星으로 각기 인용하여 東西로 분류한 星辰으로 보아 西쪽의 星字의 역할과 東쪽의 辰자의 역할로 분류하여 각기 七星의 역할이라면 자연히 동서의 합해진 별의 숫자는 十四個의 별이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東西南北의 七星의 별이 통합되어지면 二十八個의 별이 생성되어 ‘二十八宿 諸位神將(제위신장)’의 二十八宿의 주인공이 자연히 동서남북을 통합한 중앙에서 나타난다는 원리가 성립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北斗七星과 南斗七星과 그 외의 ‘별 星(성)’자의 기록에서 드러나는 十四個의 별과‘曆象謂 日月星辰(역상위 일월성신)’의 星辰의 별을 동과 서로 분류하여 위 대순전경 ‘星辰七星 主張運(성진칠성 주장운)’의 기록대로 해문한다면 동서의 七星의 별이 十四個의 별이 되어지는 이유로 二十八宿의 별의 구성은 東西南北의 七星의 별이 통합되어진 형태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두 문장에서의 二十八宿의 역할을 耳懸鈴(이현령) 鼻懸鈴(비현령)으로 인용할 수 있는 문장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필자의 이와 같은 주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다음과 같이 소개된 동학가사의 문장이다.

 

              보기)    天上天下  諸大神將  二十八宿  諸位神將

                       천상천하  제대신장  이십팔숙  제위신장

 

                        -東學歌辭 採芝歌(동학가사 채지가)- P-430-

 

보기의 문장에서와 같이‘天上天下 諸大神將(제위신장)’의 의미는 天地의 모든 장수의 우두머리 장수의 역할이 神(신)의 將帥(장수)임을 가리켜 諸大神將(제대신장)이라 소개한 이후에 '二十八宿 諸位神將(제위신장)'이라 소개한 의미는 二十八宿 별의 역할은 天地가 통합되어진 별의 역할인 모든 장수의 수장의 역할이라는 뜻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에서 混沌(혼돈)될 수 있는 부분이 諸大神將(제대신장)이 여러 장수의 神將(신장)의 역할임을 밝힌 ‘天上天下 諸大神將(제대신장)’의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인 ‘二十八宿 諸位神將(제위신장)’의 차이점으로서,

 

전자의 諸大神將(제대신장)과 후자의 諸位神將(제위신장)은 모두 神將(신장)의 역할이지만 그 차이점은 전자는 天上天下의 諸大의 역할이고 후자는 二十八宿諸位의 역할로 구분되는 상황으로 大자와 자를 각기 달리 기록한 부분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天上天下 諸大神將’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諸大神將은 여러 장수의 우두머리인 神將(신장)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대장군의 역할이라는 사실과 이어지는 ‘二十八宿 諸位神將(제위신장)’의 문장에서 諸位神將(제위신장)은 천상천하의 大將軍 神將(신장)의 역할을 繼承(계승)하여 ‘二十八宿’의 별의 역할로 모든 將帥(장수)의 자리에 오르는데 神(신)의 將帥(장수)의 자리에 오르는 ‘二十八宿’의 神將(신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天上天下의 大將軍의 자리를 繼承(계승)하여 나오는 二十八宿의 별과 기타, 별의 지위에 대하여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二十八宿의 次來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星座 (二十八宿) 星次 ;  [史記] 星座 有尊卑

                     성좌 (이십팔숙) 성차 ;  (사기) 성좌 유존비

 

보기 古典(고전)의 기록에서는 '별의 자리'라는 星座(성좌)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별의 차례라고도 한다 하여 ‘二十八宿의 次來’라고도 설명하고 ‘星座 有尊卑(성좌 유존비)’라 소개하여 별이 자리를 잡고 있는 형태도 上下가 구분되어 있어 존경을 받는 별과 비천한 별이 있다고 기록하였는데, 이처럼 사람을 별에 비유한 것을 근거하여 필자는 앞에서 二十八宿의 별을 天地 혹은 日月에 비유하여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대로라면 二十八宿의 별이 의미하는 것은 天地 혹은 日月을 지칭하는 역할로서,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이 땅에서 다시 출현하시는 상황이 실현되는,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사람이 나오는 것을 ‘二十八宿 諸位神將’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의 이러한 해문은 ‘聖人이 二十八宿의 역할로 나오게 만드셨다’는 二十八宿의 별에 관한 강일순 상제의 말씀에 근거한 것으로, 소개하는 하단의 말씀은 대순전경 九章 開闢(개벽)과 仙境(선경)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을 拔取(발취)한 것이다.

 

“萬物中에 無是非한 星宿로 부처 보내리라. 하늘도 明天과 老天의 是非가 있고 날도 水旱(수한)의 是非가 있고 땅도 厚瘠(후척)의 是非가 있고 때도 寒署의 是非가 있으되 오직 星宿은 是非가 없나니라”

 

위문장의 “萬物中에 無是非한 星宿으로 부처 보내리라”고 하신 말씀 중에서 星宿(성숙)은 星座(성좌)를 가리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강일순 상제께서 시비가 없는 聖人(성인)을 보내시는 경우에는 無是非(무시비)한 星宿(성숙)의 이름을 붙여서 보내신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은 곧 보내시는 聖人은 是非가 없는二十八宿’의 역할로 오는 聖人임을 밝혀 놓으신 말씀이다.

 

이러한 二十八宿’의 역할에 대하여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남조선에서 나오는 정씨가 ‘二十八宿’의 역할로서, 天地나 陽陰(양음)의 역할을 겸하고 나오게 되어 있음을 밝혀 놓았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하단의 이기한 마지막 문장으로서, 아무 힘이 없는 白馬元神 大將軍으로 나오는 존재가 하나님의 도움으로 산을 뽑아버리는 능력을 행사하는 神將(신장)으로 돌변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感我微誠  助我大力  力拔山  吾奉  九天上世君

                      감아미성  조아대력  역발산  오봉  구천상세군

 

                      勅速勅速  唵唵急急  如律令

                      칙속칙속  엄엄급급  여율령

 

다시보기의 문장은 앞의 開闢呪(개벽주) 문장에 이어지는 마지막 문장으로 그 내용을 살펴보면, 白馬元神 大將軍이 자기의 힘은 연약하지만 白馬元神 大將軍이 모시는 자기를 도와주시는 큰 힘은 九天의 하나님의 능력으로서‘白馬元神 大將軍’ 통하여 山을 뽑아버리는 能力(능력)을 행사하시는 九天의 하나님을 정성을 다하여 모시면서 九天의 하나님의 역할이 엄마의 역할임을 급히 전파하는 임무를 맡고 나오는 주인공‘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이라는 전체적인 내용이다.

 

부연하여 위 感我微誠(감아미성)의 문장은 ‘내가 느끼고 감동하는 것은 작은 정성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뜻이며, 이어서 ‘助我大力(조아대력)’이라 소개한 문장은 ‘나를 도와주는 큰 힘’이라는 뜻으로서, 작은 정성으로 하나님을 모셨는데 나를 도와주시는 능력은 큰 능력이 온다는 사실을 ‘助我大力(조아대력)’이라 소개한 것이다.

 

위 感我微誠(감아미성) 문장의 ‘깨달은 나’라는 感我(감아)의 ‘나 我(아)’자의 주인공에 대해 서두에서는 ‘白馬元神 大將軍’이라 서술하고 있는 이유로 당연히 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이 感我(감아)의 ‘나 我(아)’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이와 같이 ‘깨달은 나’를 도와주는 큰 힘이 얼마나 큰 힘의 能力(능력)인지 山을 뽑아버리는 能力(능력)이라 하여 力拔山(역발산)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렇게 山을 뽑아 버리는 力拔山(역발산)의 能力(능력)을 보내주시는 분이 내가 모시는 하나님이시라고 하여 ‘吾奉 九天上世君(오봉 구천상세군)’이라 소개한 문장은 내가 받드는 하나님께서는 세상 왕의 역할로 존재하시다가 지금은 ‘九天’ 하고도 하늘 위에 존재하시는데, 이러한 하나님께서 보내주는 능력이 力拔山(역발산)의 능력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吾奉(오봉)이라는 문장은 ‘내가 받든다’는 뜻이고 ‘九天上世君’이라는 문장은 ‘九天의 하나님께서 세상의 왕의 역할로 군림하시다가 다시 九天으로 昇天(승천)하여 가신 사실을 ‘九天上世君’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이것은 彌勒(미륵) 上帝의 신분으로 육신을 입고 동반도로 강림하시어 활동하시다가 化天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켜 ‘九天上世君’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九天上世君’이라는 문장은 강일순 상제께 부합시켜도 되는 문장이나 필자가 우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九天上世君’의 하나님이시라 주장하는 이유는 ‘내가 받들어 모신다’는 吾奉(오봉) 문장의 주인공은 白馬元神의 大將軍의 역할로 나오는데, 격암유록에도 등장하는 白馬의 존재가 彌勒(미륵) 上帝로 강림하신 朴道令을 모시는 白馬이기 때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나를 가리키는 ‘感我微誠(감아미성)’의 느끼거나 感動(감동)한 我(아)자의 역할은 ‘白馬元神 大將軍’을 가리키는 것이며, 하나님을 받든다는 吾奉(오봉)의 ‘나(오)’자의 주인공 역시 ‘白馬元神 大將軍’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또한 九天上의 문장은 ‘九天의 위’라는 뜻으로서, ‘九天 위에 또 하늘이 있다’는 의미는 玉皇上帝께서 계신 하늘을 가리킨 것이라 보는 것이며, ‘玉皇上帝’역할의 하나님은 이 땅에 하강하시어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玉皇上帝’의 하나님의 역할이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하단의 이기한 문장에서 ‘白馬元神 大將軍’이 하는 역할인 九天上의 하나님을 정성을 다하여 모시는 상황과 연관된 부분이 ‘唵嘛(엄마)라고 급히 전파한다’는 다음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勅速勅速  唵唵急急  如律令

                             칙속칙속  암암급급  여율령

 

다시보기의 문장을 어떻게 해문하느냐에 따라서 해문하기가 쉬워질 수도 있고 難解(난해)해질 수도 있는데, 勅速勅速(칙속칙속)의 勅(칙)자는 ‘정성을 다할 勅(칙)’자이며, ‘天子制書(천자제서)’라 소개한 뜻과 같이 ‘天子가 글을 짓는다’는 뜻의 勅(칙)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勅(칙)자의 의미는 ‘天子의 명이나 임금의 명을 수행한다’는 뜻으로 풀이되므로 勅命(칙명)이라 하면 ‘왕의 명령’이라는 뜻이며, 勅使(칙사)라 하면 ‘임금의 使臣’이라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勅速勅速(칙속칙속)의 의미는 ‘天子의 명령이나 王의 명령을 속히 속히 실행하라’는 뜻으로서, ‘唵唵急急 如律令(암암급급 여율령)’이라 소개한 唵(암)자를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 격암유록 농궁가의 문장인 다시 이기한 다음의 기록에 근거하여 해문을 하면 唵唵(암암)의 문장은 唵嘛唵嘛(암마암마)의 의미가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唵嘛唵嘛  阿父唵嘛  天下第一 우리唵嘛             
                         암마암마  아부암마  천하제일     암마


다시보기의 ‘唵嘛唵嘛 阿父唵嘛(암마암마 아부암마)
天下第一 우리唵嘛(암마)’라는 문장에도 나타나 있고 이미 관운장 문장에서도 소개한바 있는 唵(암)자를 필자는 엄마를 지칭한 唵(암)자로 보아 ‘唵唵急急(암암급급)’의 문장을 ‘唵嘛唵嘛(암마암마)를 속히 전파하라’는 뜻으로 보는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인 如律令(여률령)이라는 문장은 ‘같은 법령의 令(령)’이라는 뜻으로서, 律(율)자는 ‘法律(법률) 律(율)’자이다.

 

이러한 律(율)자의 기록에 의하여 如律令(여율령)의 문장은 ‘같은 명령’이라는 의미로서, ‘같은 명령’이라는 의미를 세상사에 비유한다면 왕의 명령과 같은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뜻으로서, 九天上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唵嘛(엄마)라고 속속히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如律令(여률령)의 하나님의 명령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九天上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唵嘛(엄마)라 전파하는 사명을 맡고 나오는 존재가 ‘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唵唵急急(암암급급)’의 문장을 ‘唵嘛唵嘛 阿父唵嘛(암마암마 아부암마)’의 문장이라 보는 또 하나의 이유는 ‘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인 白馬의 문장에 근거해서인데, 白馬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에 등장하는 白馬를 지칭한 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이 되어 化天(화천)하시게 되면 다시 白馬를 타고 오겠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앞 문장에서 소개한 격암유록 末中運(말중운)의 기록대로 白馬公子가 나타나서 化天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白馬의 역할을 위 開闢呪(개벽주) 문장에 나타나 있는 ‘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과 동일하게 보기 때문이다.

 

또한 丙戌年 新年을 맞이하여 나오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주인공이 白馬神將으로 출현한다는 것을 밝힌 ‘丙戌年은 共産主義者들의 滅亡(멸망)의 시초 年度이다’의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白馬神將白馬元神 大將軍’의 역할을 같은 白馬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늘나라 革命(혁명)의 주체인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하늘나라의 革命(혁명)을 일으키는 역사로서,

 

서방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역할로 지정하고 육천년 동안을 군림해 온 구약성서에 나타나 있는 무형체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인 예수는 위 개벽주 문장에 나타나 있는 惡鬼雜鬼(악귀잡귀)의 魔鬼(마귀)를 잡아 활동하지 못하도록 조치하는 白馬元神 大將軍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감옥에 갇혀있는 신세로 전락하여 버린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마귀의 권세를 빼앗아 버리셨다는 말씀과 같은 뜻으로 이는 곧 하늘나라의 變革(변혁)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예언하신 말씀이다.

 

“공중 권세 잡은 마귀라고 해놓았기에 그러지 “우주의 권세 잡은 마귀”라고 내가 삽입    을 했으면 하나님이라고 믿을 사람이 없게 돼 있어. 그나마 그렇게라도 믿어서 연결을    지었기에 내가 할 수 있지 내가 나와서 하기가 어렵게 돼 있어.”

                                               -1981년 3월 1일(5-3)-

 “그래 내가 딱 해서 어떻게 하라는 거 끊어질 적에, 요전에 달 반 동안 말을 끊은 다음    에 미국의 10배 힘을 가지고 감당 못할 정도 전부 깔리워 버렸어. 밑에 깔리웠다 그거    야. 그런고로 급히 급히 급히...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이렇게 저렇게 마귀는 가니    이렇게 하라 5분에 네 번까지 때린 적이 있어. 마지막 하나님과 마귀와의 결승전이야.    땅의 결승전이야. 또 생산을 그렇게 한다 해도 이제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서 나    오자마자 박살을 시키고 그리고 우주의 권세를 완전히 빼앗아 버리고 말았다 그거야. ”

                                              -1981년 3월 1일(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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