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하나님과의 약정인 열 두씨가 이런 모양으로! (16부)

  

 


필자는 전장에서 六十甲子의 주인공인 甲子의 존재가 출현한다는 예언문장을 소개하면서 이 예언과 관련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는데,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신 사실만 보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조물주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는 하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서!>

 

  이슬성신절은 바로 26년 전에 시작된 것이 아니예요. 바로 신년 들어서서 5500년 전의    일이예요. 이건 부부가 있는 속에서 그대로 태어난 사람이예요. 마귀 적은 한 마리에게    하나님이 대결해서 졌어요. 지금 그 마귀는 한 번씩 그 배출되는 거기에 힘이, 모든 것    이 무량대수배 가지고는 측량할 수 없고, 하늘의 숫자 가지고 헤일 수 있는 정도의 힘    이 세지는 것이 6천년 곱의 그 횟수가 많은 거기에 지금 마귀 한 마리의 힘은 태초에    하나님과 대결하여 하나님께 이긴 마귀보다는 힘이 끝이 없어요. 한번 배출되고 그 다    음 배출된 그것은 무량대수배의 힘은 유가 아니예요. 그것이 지금 6천년 동안 지나온    그 모든 것인 걸 알겠지요?

 

  그대로 부부 관계도 관계 그 속에 어린아이를 낳기 위한 것이 아니었다는 걸 말한 것이    에요. 그 이치를 아는 자가 어디 있어요. 이것이 5798년 전 사람이야. 이겼다는 뜻이    무엇이냐? 이겼다는 뜻이 무엇이냐? 이겼다는 뜻은 영생하게 지은 하나님 피예요. 三數    의 原理는 이제 ‘예수는 마귀새끼 중에 대장의 아들이에요’ 분명히 오늘 알 수 있어    요. 그런고로 하나님이 마귀에게 뺏긴 그 대장의 아들이에요. 그런고로 음녀 더러운 것    만 상대했다는 게 돼요.

 

  그럼 하나님의 그 모든 것은 바로 중간선, 죽는 선 죽지 않는 중간선 거기에서 조금 상    승된 층이 된 고로 ‘톡’ 쳐서 그냥 꺾어졌어. 전에 그 성경 마귀 성경을 가지고 풀려    니까 조건이 불리했다 그랬지만 그것이 아닌 것이에요. 그 이치를 누가 아는 사람이 어    디 있어요. 하나님을 낮추자고 하는 게 아니었어요. 지금 어느 무엇이 돼 가지고는 보    이지 않는 곳에 모셔놓고 이것이 늘 기도 어떻게 한다는 기도를 거기서 지금 하고 있어    요. 처음 그때 5700여 년 전 14살부터 공부 했어요. <중략>

 

  그러나 하나님이 불리하게 졌어요. 그런고로 나타나도 이런 모양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는    고로 할 수 없이 이제 예수를 까면서 벗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대로 천지조화를 영생    층 한 번 넘은 다음에 그 때 다하던 거예요. 5500년 전에 하던 거예요. 바로 하나님과    의 그대로 약정이 바로 그 날 쓰던 날 그 전 열 두 씨가 이런 모양으로 나타났다가 권    능을 행해도 된다 해서 한 가지 처음 했어요. 그게 옛날 5500년... 이겼다는 뜻은 무엇    이냐? 하나님이 영생하게 지은 그 선을 겨우 조금 넘은 피예요. 그 때 가지고 있은 것    이 그런 거 가지고도 지구를 말씀으로 짓고 우주를 지은 정도면 그거보다 피가 높아진    때예요. 영생층 얻은 때는 뭐, 천지조화 유가 아니야.  <중략>

 

  부부간에 부부생활 하면 아들 딸 낳고 잘 살라는 건줄 알아요? 이거 멍텅구리들이야. 마    귀를 때리는 무기가 나오게 돼있어. 좀 더 자라면 이제 관장들 중앙 관장들 모인 다음    에는 그 다음 것을 말해줄 수 있어. 너무 무지한고로. 그럼 상대적인 마귀에 나오는 것    은 무엇인가 하는 걸 이제 말하면 하나님 켠은 무엇인가를 짐작할 수 있을 거예요. 그    정도만 말할래요. 마귀도 무기가 나온다고 했는데, <중략>

 

  그거 헐하게 뺏겨 버렸을 땐 지금 음란한 것은 과거에 그 설명을 하려니까 억지로 한거    야. 뭐 그 질그릇에다 똥을 집어넣는 것은 쉽게 넣을 수 있지만, 그걸 닦아서 냄새 안    날 때까지 우려내는 것은 하나님의 조건이야. 지금에 있어서는 그 조건이야. 감람나무    맡은 조건은 그 조건이야. 그러기에 어려워. 그러나 태초에는 그것이 아니었었어.

 

  그럼 뭐해서 마귀가 그렇게 지혜가 앞섰던고로 지혜는 무엇 같이 하라고 그랬어? (배암    같이) 배암이 하나님 켠이야? 마귀 켠이야? (마귀켠입니다) 그 때 졌어. 왜? “나를 때    리기 위하여 너를 만들었는데” 마귀가 ‘너’라고 그러지 마귀가 ‘하나님’이라고 그    러지 않아. 하나님은 첫째 된다는 거야.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자    야. 도저히 안 될 걸 회복시킨 자야. 그런고로 땅에 첫째가는 자야. 하늘의 상제(上帝)    하늘 위의 하나님,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야. 이거 알아. <중략>

 

  이겼다는 것은 하나님이 영생하게 지은 바로 그 죽음선, 그 중간선 조금 올라간 피야.    그래 ‘톡-’치니까 꺾어졌어. 어디 이치에 안 맞는 것이 있어? 억 만분지일도 틀린 것    이 없어. 나에겐 틀린 것이 없어. 그러나 가지들이 맨 도적질하고 그러지.

 

  이제 요거 딱 해서 순종만 하고 이거 허가 다 내서 뭐하면 전체가 그 한 자리에 상을 놓    고 먹는 자리에 이제 광채가 나는 것이 시작돼. 방해가 되면 그대로 때리는 것만은 내    가 하나도 지금까지 때린 것이 없어. 징계준 것도 없어. 왜? 더 좋은 세계가 전개되게    돼 있어. 그 설계는 내 설계야.

  그럼 하나님이 져놨으니 당장 그 악한 마귀가 가만히 있겠어? 약정을 했는데. “빼앗기    면 내가 쳐 박는데 들어가겠다고 너 하지 않았느냐, 당장 들어가래” 그 때 우리 조상    이지만 비참한 것이에요. 

                                                   -81년 1월 3일 2-1-A-

 

위의 말씀은 하나님과의 약정에 관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이 말씀 중에 ‘열 두씨가 이러한 모양으로 나타났다’는 말씀이 궁금하여 이해하려고 여러 가지로 노력하였는데 이제야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그 실마리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 또는 성서를 제외한 기타 한국의 예언문장을 통해 찾을 수 있었는데, 天干(천간)과 地支(지지)를 인용한 오행과 오방신장을 이용하여 모든 비밀을 숨겨 놓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天干(천간)은 十干으로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壬 癸로 인용하였으며, 地支(지지)는 짐승의 띠를 말하는 十二支의 열 두 띠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가리키신 ‘열 두 씨’는 地支(지지)의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를 지칭한 것임을 알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소개한 위문장과 연결되는 하단의 예언문장에서도 열 두 씨의 역할이 地支(지지)의 열 두 짐승의 띠를 의미한 것임이 밝혀진다는 사실이다.

 

이와 관련하여 소개하는 격암유록 桃符神人(도부신인)의 문장은 이미 앞에서 인용하여 소개한 문장으로서 ‘열 두 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다시보기)  上古先知  預言論을    어느누가 信任했노 

                    상고선지  예언론               신임

 

                    中興國의 大和門은    始自子丑  至戌亥로 

                    중흥국   대화문      시자자축  지술해

 

                    十二王門  大開하고    十二帝國  朝貢일세 

                    십이왕문  대개        십이제국  조공

 

                    華城漢陽  松京까지    寶物倉庫 쌓였으니   中略(중략)

                    화성한양  송경까지    보물창고      

 

소개한 문장은 앞 문장에서 상세히 소개한 문장으로서 ‘始自子丑 至戌亥로’의 문장이 열 두씨를 가리킨 문장으로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를 지칭한 문장이다.

 

또한 ‘十二王門 大開하고’의 문장이 열 두씨의 주인공이 왕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이며, 이어지는 ‘十二帝國 朝貢(십이제국 조공)일세’의 문장 역시 열 두씨를 지칭한 것이며 이 내용에 연결되는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하지 않고 생략한 부분으로,

 

십이제국에서 朝貢(조공)을 바친 황금과 보화가 화성인 수원지역에서 옛 서울인 한양을 거쳐서 현재 개성지역까지 쌓였다는 예언내용이다.

 

또한 이러한 격암유록 도부신인의 문장이 하나님의 예언임에도 불구하고 상고시대부터 先知者(선지자)를 통하여 전해져 온 하나님의 예언을 어느 누구도 믿지 않는다는 위문장의 예언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이다.

 

‘바로 하나님과의 그대로 약정이 바로 그 날 쓰던 날 그 전 열 두 씨가 이런 모양으로 나타났다가 권능을 행해도 된다 해서 한 가지 처음 했어요’

 

이 말씀이 열 두씨와 관련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 위 예언문장에서 ‘始自子丑 至戌亥로’라 소개한 문장과 결부된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과 예언 문장에 나타나있는 ‘열 두 씨 주인공’의 출현과 관련하여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이미 소개한대로 다음과 같이 甲子의 주인공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보기)  一百四十  四時高城    忠信義士  入金城에  

                     일백사십  사시고성    충신의사  입금성   

 

                      彈琴聲이  藉藉하니   不知歲月  何甲子고 

                      탄금성    자자       부지세월   하갑자

 

                      東西金木  相合之運   地上仙國  福地로서

                      동서금목  상합지운   지상선국  복지

 

                      開闢以後  初有之時   前無後之  長春世

                      개벽이후  초유지시   전무후지  장춘세  

 

소개한 보기의 문장 역시 앞장에서 이미 소개한바 있으며 다만 일부분의 문장이 추가되어진 상태인데, 그 추가된 부분이 ‘一百四十 四時高城(일백사십 사시고성)’의 문장으로 ‘一百四十’이라는 문장은 황금성의 높이를 가리킨 것이며 ‘四時高城(사시고성)’이라는 문장의 四時는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時를 가리키는 문장이며, 이 春夏秋冬(춘하추동)의 사시절기가 늘 和暢(화창)한 봄 날씨를 유지하는 黃金城(황금성)을 가리켜 ‘四時高城(사시고성)’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높은 黃金城(황금성)에 입성할 주인공은 하나님께 충성을 다 한 義人(의인)의 선비로 이 선비가 황금성에 입성할 시기에 먼저 가야금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는 내용인데, 여기서 황금성에 입성한 義人(의인)의 주인공을 기다린다는 의미는 어느 시기에 나올 줄 모르는 甲子의 존재를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甲子의 주인공은 동 서방을 통합한 운명으로 나오게 되는데, 地上仙國 福地에 존재할 甲子의 주인공이 나온다는 것을 ‘開闢以後 初有之時(개벽이후 초유지시)’라 소개하여 태초 이래 처음으로 등장하는 甲子의 주인공의 출현으로 인하여 영원히 사시사철 봄 날씨가 유지되는 전무후무한 세상이 전개된다는 예언이다.

 

이 문장을 통해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열 두 씨가 이런 모양으로 나타났다가 권능을 행해도 된다 해서 한 가지 처음 했어요’라는 말씀이 ‘始自子丑 至戌亥(시자자축 지술해)로’의 문장 내용과 같은 맥락의 말씀이라는 사실과 위 예언문장의 ‘不知歲月 何甲子고’의 何甲子의 주인공이 ‘열 두 씨’의 핵심적인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열 두 씨의 핵심적인 주인공이 何甲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이어지는 하단의 격암유록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열 두 씨의 주인공이 어떠한 혈통으로 나와서 神(신)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진다는 것까지 소개하였다.

 

               보기)   淸水名山  蓮花坮의  十二穴脈  蓮穴로써  

                       청수명산  연화대    십이혈맥  연혈  

 

                       十二神人  先定후에  各率一萬二千數

                       십이신인  선정      각솔일만이천수

      

                       七寶之中  玉蓮發이  大聖君子  二尊士

                       칠보지중  옥련발    대성군자  이존사

 

                       靑雲東風  久盡悲에  兩木合一  靑林일세

                       청운동풍  구진비    량목합일  청림일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 보기문장은 앞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으로서 전반적인 내용을 보면 맑고 정결한 물이 흐르는 명산에 있는 蓮花坮(연화대)에 관하여 소개해 놓았는데, 그 蓮花坮(연화대)에서는 蓮穴(연혈)이 十二血脈(십이혈맥)으로 흐르며, 이러한  十二血脈(십이혈맥)을 통하여 十二神(십이신)의 역할을 하는 신이 각각 선정되어 각기 一萬 二千의 무리를 통솔하게 되며 이러한 가운데 일곱 가지의 보석으로 단장한 구슬 같은 귀중한 蓮花坮(연화대)의 핵심적인 주인공 역할의 大聖君子가 출현하는데!

 

그가 十二神人을 先定(선정)하고 나오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의 역할인 大聖君子(대성군자)로서, 동방에서 구름을 타고 나타나는 바람을 일으키며 나와 오래전부터 어려운 가운데 노력을 다하면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가 두 나무사람이 합해진 상태로 동방에서 출현하는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와 열 두씨 역할의 존재와 함께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계약이 이르러 열 두씨가 이러한 모양으로 나타났다가’라고 하시면서 가리킨 열 두씨의 존재와 관련하여 위 문장에서는 十二神을 대동하고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蓮花坮(연화대)에서 나오는 사람으로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서,

 

이러한 蓮花坮(연화대)의 蓮穴(연혈)의 十二穴脈의 血統(혈통)으로 나온다는 蓮穴(연혈)의 의미는 불교에서 추구하는 極樂世界(극락세계) 즉 蓮花世界(연화세계)에 존재할 혈통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필자는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을 통해 동반도로 彌勒(미륵)의 上帝로 강림하시도록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의 혈통을 蓮穴(연혈)의 혈통이라 보는 것이다.

 

이렇게 蓮穴(연혈)의 혈통에서 十二穴脈의 血統(혈통)으로 분파되고 분파된 十二穴脈의 血統(혈통)을 통하여 十二神이 先定(선정)되고 그 十二神의 존재가 통솔할 인간이 각기 一萬二千數라는 것인데,

 

이러한 十二神인을 선정할 존재는 일곱 가지의 寶石(보석)으로 단장한 王冠(왕관)을 쓸 주인공으로서, 두 번째로 존경받을 大聖君子의 역할을 하며 구름을 타고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며 나타나 오랜 기간 동안 노력을 다하여 고난을 극복해가면서 이러한 날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두 나무사람의 靑林(청림)의 역할로 나온다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에서 ‘蓮花坮(연화대)’란 ‘蓮花世界(연화세계)’의 터전이라는 뜻이며, ‘七寶之中 玉蓮發(칠보지중 옥련발)’의 玉蓮發(옥련발)의 문장은 蓮花臺(연화대)의 주인공이 玉(옥)과 같이 아름답고 玉童子(옥동자)와 같이 귀한 존재라는 뜻으로,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玉(옥)과 같이 아름답고 귀한 존재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인 大聖君子이므로 蓮花臺(연화대)에 존재하는 주인공은 二尊士(이존사)의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선비인 大聖君子라는 사실이다.

 

여기서 大聖君子가 二尊士(이존사)의 역할로 나온다는 점이 상고해야 할 부분으로 두 번째로 존경받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은 곧 첫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도 존재하신다는 사실의 암시이며, ‘蓮花坮(연화대)’나 ‘蓮花世界(연화세계)’는 佛敎와 관련된 문장이므로 첫 번째로 尊敬(존경)받는 선비의 역할은 당연히 격암유록 은비가 문장을 통해 예언되어 있는 彌勒(미륵) 上帝(상제)의 역할로 동반도로 강림하신 朴道令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첫 번째로 존경받으시는 一尊師(일존사)의 역할은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구분되듯이 玉蓮發(옥련발)의 ‘연꽃 蓮(연)’자를 통해 二尊士(이존사)로 나오는 大聖君子의 역할은 다음과 같이 연꽃과 蓮花坮(연화대)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蓮 (蓮花) (荷實) [周敦頤愛說] 蓮花之 君子者也 

                     연 (연화) (荷實) (주돈이애설) 연화지 군자자야

 

보기 蓮(연)자의 기록에서 蓮(연)자는 蓮花(연화) 즉 연꽃을 뜻하는 것이며, 蓮(연)자의 역할은 蓮花(연화)의 ‘열매를 맺는다’는 뜻으로서, 고전 주돈이애설(周敦頤愛說)의 기록에서 ‘蓮花之 君子者也(연화지 군자자야)’라 소개한 蓮花(연화)의 역할은 君子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君子(군자)가 蓮花(연화)의 역할을 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위의 문장을 통해 君子는 學識(학식)과 德望(덕망)이 높은 사람으로 나오는 역할임이 밝혀지는 이유로 君子(군자)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은 蓮花(연화)의 주역임을 밝히고 있는 고전의 기록에 의하여 위 예언문장 ‘淸水名山 蓮花坮(청수명산 연화대)’의 의미는 맑은 물이 흐르는 名山에 蓮花坮(연화대)가 있다는 뜻이 되며,

 

蓮花坮(연화대)의 뜻은 極樂世界(극락세계)를 가리키는 뜻으로서, 極樂世界(극락세계)는 맑은 물이 흐르는 名山(명산)에 세워진다는 뜻이며, 極樂世界(극락세계) 즉 蓮花坮(연화대)의 주인공은 蓮花(연화)의 역할로 나오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그 주인공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蓮花坮(연화대)의 坮(대)자는 ‘집터 臺(대)’또는 ‘관청 臺(대)’자이며, 臺閣(대각)이라 하면 정치하는 곳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玉蓮發(옥연발)의 뜻은 ‘君子(군자)가 蓮花(연화)의 꽃과 같이 피어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할 수 있는 것은 蓮花坮(연화대)의 ‘집 臺(대)’자에 대해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글을 읽거나 연구하기 시작하는 사람은 靈(영)의 터전에서 학문을 연구하기 시작한다’는 뜻의 經始靈臺(경시영대)라는 기록을 남기고 있는데, 이러한 經始靈臺(경시영대)의 뜻에 근거하여 神靈(신령)이 거할 터전의 역할을 하는 곳을 蓮花坮(연화대)라 소개한 것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經始靈臺(경시영대)의 ‘신령 靈(령)’자는 하나님의 神靈(신령)이나 조상의 靈(영)을 가리키는 글자로서 靈臺(영대)는 ‘靈(영)의 집’이라든가 ‘靈(영)의 宮殿(궁전)’이라는 뜻으로서, 經始靈臺(경시영대)의 의미는 글을 연구하기 시작한 곳은 ‘하나님의 神靈(신령)께서 함께 하시는 宮殿(궁전) 靈臺(영대)’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淸水名山 蓮花坮(청수명산 연화대)’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十二穴脈 蓮穴(십이혈맥 연혈)’이라 소개한 문장인데, 十二穴脈(십이혈맥)의 뜻은 해문이 필요 없이 ‘열 두 갈래의 穴脈(혈맥)이라는 뜻이며 ‘열 두 형제의 穴脈(혈맥)’이라는 뜻으로도 해석되는 문장이며,

 

또 蓮穴(연혈)이라 하면 ‘蓮(연)의 굴’이라는 뜻으로 蓮花(연화)의 문장이 君子(군자)를 상징한 것임을 상기한다면 蓮穴(연혈)이라는 문장은 君子(군자)의 굴이라는 뜻으로서 ‘十二穴脈 蓮穴(십이혈맥 연혈)’이라는 의미는 君子(군자)의 혈통이 열두 가지로 분파되어 각기 다른 굴에서 터전을 잡고 번식을 시작하고 있다는 것이 ‘十二穴脈 蓮穴(십이혈맥 연혈)’의 의미이다.

 

참고로 蓮穴(연혈)의 穴(혈)자는 土室(토실)이나 구멍을 가리키는 窟(굴)이나 틈새를 뜻하는 穴(혈)자로서, 고전 易經(역경)에서는 '上古穴居 野處(상고혈거 야처)'라 소개하여 上古時代부터 先祖(선조)가 土窟(토굴)이나 野處(야처)에서 거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또한 穴(혈)자와 관련된 굴속의 조상이라는 穴鼻(혈비)에 대해 고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조상이 굴속에서 시작하셨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보기)   穴鼻 [表異錄]  穴鼻  始明  穴鼻免也

                          혈비 (표이록)  혈비  시명  혈비면야

 

보기의 문장에서 穴鼻(혈비)라는 문장은 코의 구멍을 가리키는 뜻이 아니라 굴속의 祖上(조상)이라는 뜻으로서, 여기서는 鼻(비)자를 ‘코 鼻(비)’자로 본 것이 아니라 元祖(원조)를 지칭한 鼻祖(비조)의 의미와 같이 조상을 지칭한 의미로 본 것이므로 穴鼻(혈비)라는 문장은 굴속의 祖上(조상)이라는 뜻으로, 고전 表異錄(표이록)의 기록에서도 굴속에서 시작하신 祖上(조상)이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시작하신 빛의 祖上(조상)이라 기록함으로써, 穴鼻(혈비) 즉 굴속의 祖上(조상)은 모든 것을 赦(사)해주시는 祖上(조상)이시라는 뜻을 전하고 있는데, 여기서 鼻祖(비조)의 역할은 男子 祖上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써, 蓮花坮(연화대)는 君子(군자)의 盤石(반석)의 역할로서, 君子의 터전인 盤石(반석)에서 열 두 개의 혈통이 분류되어 파생되어진 자식이 나와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十二穴脈 蓮穴(십이혈맥 연혈)’이라 소개한 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蓮花臺(연화대)에 대하여 하단의 불경 華嚴經(화엄경)의 기록에서는 ‘一心으로 합장한 상태의 바른 정도로 향해가는 如來(여래)의 역할이 蓮花臺(연화대)에서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데, 이러한 기록에 의하여 蓮花(연화)의 역할로 나오는 君子(군자)의 존재는 如來(여래) 역할의 君子(군자)라는 사실이 다시 한 번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蓮花臺  [華嚴經]  著蓮花臺上  一心合掌  正向如來

                     연화대  (화엄경)  저연화대상  일심합장  정향여래

 

보기의 기록과 같이 蓮花臺(연화대)의 문장에서는 著蓮花臺上(저연화대상)이라 소개한 문장을 볼 수 있는데 그 의미는 蓮花臺(연화대) 위에 나타난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蓮花臺(연화대)의 문장을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지칭한 뜻으로 본다면 著蓮花臺上(저연화대상)이라는 문장은 ‘極樂世界(극락세계)에 도착한 사람은 하늘나라의 사람’이라는 뜻을 담은 의미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위문장의 著(저)자는 ‘글 지을 著(저)’ ‘밝은 明(명)자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 著(저)’자로 사용되거나 또는 ‘보호할 着(착)’자나 ‘부칠 着(착)’자로도 인용되는 著(저)자로서 到着(도착)이라는 문장에 사용되는 著(저)자이다.

 

이러한 著(저)자를 인용하였으므로 著蓮花臺上(저연화대상)의 뜻은 글을 짓는 사람이 蓮花臺上(연화대상)에 존재하는 주역이라는 뜻으로 해석되거나, 아니면 蓮花臺(연화대) 즉 極樂世界(극락세계)의 주인공은 하늘에서 到着(도착)한 사람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는데, 필자는 후자를 택하여 著蓮花臺上(저연화대상)의 뜻을 蓮花臺(연화대)의 주인공은 하늘에서 도착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본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이 ‘一心合掌 正向如來(일심합장 정향여래)’라는 내용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으로서, 한 마음으로 합장하라는 ‘一心合掌(일심합장)’의 의미는 두 손을 마주 모아 절을 하라는 뜻이 아니라 두 손을 합친 것과 같이 한마음이 되어지라는 뜻으로서, 그 의미를 다른 각도에서 연구해야만 한마음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一心合掌(일심합장)’의 문장이며,

 

그 다음 문장내용이 如來(여래) 방향으로 똑바로 향하라는 ‘正向如來(정향여래)’라는 문장이므로 ‘一心合掌(일심합장)’을 하라는 것은 곧 如來(여래)의 마음과 같이 한마음이 되라는 의미로서, 여기서 如來(여래)의 뜻은 ‘같은 사람으로 온다’는 뜻인데, 앞문장내용이 著蓮花臺上(저연화대상)의 문장이므로 如來(여래)의 존재는 蓮花臺(연화대)에 到着(도착)하는 사람으로 온다고 볼 수 있으며, 蓮花臺(연화대)는 佛敎를 상징하는 문장인 이유로 같은 사람으로 온다는 如來(여래)의 의미는 부처와 같은 역할의 사람이 온다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은 해문으로써, 일반적으로 부처라 하면 절의 돌부처의 역할인 석가모니를 연상할 수 있으나 격암유록 문장에 부각되어 있는 부처의 역할은 彌勒(미륵) 上帝(상제)의 역할로 동반도에 강림하시는 朴道令으로서, 朴道令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유록에서의 부처의 역할인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동반도로 강림하셨다가 현재는 化天(화천)하신 상황이므로 박태선 장로님과 같은 역할로 나오는 彌勒(미륵)의 역할이 곧 如來(여래)의 역할이 되는 것이라 본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문장은 正向如來(정향여래)의 문장으로서, 正向(정향)의 의미는 ‘바른 방향으로 향해 간다’는 뜻으로서, 바른 방향이 되는 곳은 如來(여래)가 있는 곳으로서, 一心合掌을 하여 한마음이 되어지려면 如來(여래)가 있는 곳으로 가서 如來(여래)와 같이 한마음이 되어지라는 불경 華嚴經(엄화경)의 기록으로 보아 如來(여래)의 역할은 불교의 주인공인 生彌勒(생미륵)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히려는 것이 正向如來(정향여래)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불경 華嚴經(엄화경)의 기록에 의하여 蓮穴(연혈)의 굴은 如來(여래)가 존재하고 있는 곳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 수 있으며, 또한 君子(군자)가 蓮(연)자의 역할을 한다는 고전 蓮(연)자의 기록과 같이 하단에 이어지는 본 문장에서는 大聖君子의 역할이 如來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데,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十二穴脈 蓮穴(십이혈맥 연혈)로’의 문장에 이어지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 그것이다.

 

            다시보기)  十二神人  先定後에   各率一萬二千數를

                       십이신인  선정후에   각솔일만이천수

      

                       七寶之中  玉蓮發이   大聖君子  二尊士

                       칠보지중  옥련발     대성군자  이존사

 

                       靑雲東風  久盡悲에   兩木合一  靑林일세

                       청운동풍  구진비     량목합일  청림일세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十二穴脈 蓮穴(십이혈맥 연혈)’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으로서 十二穴脈(십이혈맥)을 통하여 나온다는 의미는 蓮穴(연혈)의 혈통을 통하여 나오는 존재들이 각기 一萬二千數字의 인간을 통솔하도록 十二神人(십이신인)으로 선정되어진 이후에 출현하도록 되어 있는 大聖君子의 존재가 일곱 가지의 보석 가운데서 ‘구슬 玉(옥)’자 역할의 蓮花(연화)꽃이 만발한다는 연꽃의 역할로 나와 세상에서 하나님 다음으로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의 역할로서, 靑雲(청운)의 뜻을 품고 동방에서 오래전부터 노력을 다하고 나오는, 두 나무사람이 합해진 상태의 靑林道士의 역할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十二神人 先定後(십이신인 선정후)’의 문장으로서, 이 문장에서 새로이 밝혀지는 내용은 ‘열 두 神人(신인)을 이미 선정해 놓았다’는 기록으로서 열 두 神人(신인)의 역할을 할 존재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으며, 神(신)의 역할을 대행할 존재의 사람은 각자가 일 만 이 천 명의 사람을 다스리게 된다는 사실과

 

또한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의 존재가 등장한다는 사실로서,  ‘大聖君子 二尊士로’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소급하여 해문하였기 때문에 해문을 省略(생략)하고 ‘大聖君子 二尊士’의 역할이 일곱 가지의 보석으로 단장한 王冠(왕관)을 쓰고 출현하는데 동방에서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서 靑林道師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기록한 문장을 소개한다.

 

           다기보기)   靑雲東風  久盡悲에  兩木合一  靑林일세

                       청운동풍  구진비    양목합일  청림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靑雲東風(청운동풍)의 靑雲(청운)의 의미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큰 뜻을 품은 사람을 가리킨 뜻으로서, 學德(학덕)이 높은 선비를 가리키는 靑雲志(청운지)나 靑雲之士(청운지사)라는 문장에 근거하면 靑雲東風(청운동풍)의 의미는 ‘동방에서 큰 뜻을 품고 나오는 사람은 바람을 일으키는 존재’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사람은 오래전부터 온갖 노력을 다하면서 나오는 인생살이로는 可憐(가련)한 신세라는 사실을 가리켜 久盡悲(구진비)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관련하여, 靑雲之士(청운지사)의 역할로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며 나오는 蓮花臺(연하대)의 如來(여래)의 역할과 大聖君子의 역할까지 겸하여 나오는 존재는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서, 성서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통해 밝혀지는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는 大聖君子 즉 如來(여래)의 역할인 蓮花世界(연화세계)의 주인공이 열 두씨의 十二神人을 先定(선정)하고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바로 하나님과의 그대로 약정이 바로 그 날 쓰던 날 그 전 열 두 씨가 이런 모양으로 나타났다가 권능을 행해도 된다 해서 한 가지 처음 했어요”라는 말씀의 열 두씨에 대한 필자의 견해는 불교의 혈통을 상징한 蓮穴(연혈)에서 나오는 十二穴脈을 통하여 나오는 十二神人을 지칭하신 말씀이시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十二神人을 가지고도 안 된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을 하셨는데,  “내가 七中央에 가서 煖爐(난로) 열 두개를 피워 놓아도 추워서 와들와들 떨었다’는 다음과 같은 말씀은 열 두씨의 十二神을 가지고도 안 되고 또 다른 神(신)이 나와야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것이라 사료되며 그 내포된 의미는 十二神이 先定(선정)되어진 이후에 大聖君子가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이 아닌가 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요즘 오염이 너무 돼서 일곱 번 쏟느라고 서울 갔을 적에 불바다 이제 된다고 하고 갔    어. 왜, 너무 옆에서 자꾸 방해가 돼가지고 싸우는 이게 되면 감당을 못해. 미처 계산    해 싸우지 못해. 자꾸 피 토하면서 나가. 이거 오염이 돼서 그대로 토해버리고 또 다시    넣는 이건 이거대로 지겹고 그건 그거대로 지겨워.

 

  그래가지고 너무 오염이 돼서 일곱 번을 그대로 갈아 넣어야 되는 그런 상태가 돼. 호텔    조그만 방에 가서 세면기에 앉아서 밤을 새워 뭐해. 수염을 깎을 새가 있어, 세수 할    새가 있어, 와이셔츠가 새까매도 바꿔 입을 새가 있어, 머리를 빗을 새가 있어. 그러니    그 찬 것이 일곱 번 갈았으니 떨려 견딜 수가 없어서 할 수 없이 7중앙으로 달려간 거    야. 그러니 정신 빠졌다는, 미쳤다는 소리까지 났어.

 

  그러니 문을 고쳐 단다고 그러고, 그 난로 하나가지고 부들부들 추워 견딜 수 없어. 방    정길 관장이 난로 두개 가져오니 이거 추워 못 견디겠다고 열두 개를 놓고 와들와들 떨    어. 이게 지금 26년 계속 짓이기는 가장 지겹고 지겨운 게 이 썩은 것들, 가지라고 붙    어가지고 끌고나가니 이거 끊어버리면 일 없어. 이런 것들을 달고 지금 고생하는 거야.    제일 어려운건 그거야. 와리깡이 문제 아니야. 징역 지는 거 문제가 아니야. 억만 배가    문제 아니야. 한 번 토하는 게. 이 썩을 것들. ”

 

이 말씀 중에서 煖爐(난로)를 열 두개 놓고도 벌벌 떠셨다는 말씀은 곧 열 두씨의 역할인 十二神을 가지고도 안 되겠다는 뜻을 암시하신 것으로 보고 이 말씀을 소개한 것이다.

 

본 문장으로 돌아와서 十二神人을 先定한 이후에 나오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大聖君子의 정체가 어떠한 사람인지를 밝혀내는 것이 급선무라 보여지는 문장으로서 우선 위문장과 이어지는 하단의 문장에서는 大聖君子를 海印(해인)의 權限(권한)을 가지고 산을 바다로 옮기는 기사이적을 행하는 역할이라 서술하였다.

 

           보기)   奇岩怪石  雲消峯에  峯峯에 燈燭달고

                   기암괴석  운소봉에  봉봉   등촉 

        

                   睧衢長夜 밝혀주니  日月無光  不夜城에 

                   혼구장야           일월무광  불야성

        

                   十二神人  蓮花坮上  空中樓閣  寶玉殿에  

                   십이신인  연화대상  공중루각  보옥전

 

                   雲霧屛風  靈理化의  雲梯乘天  白玉樓를 

                   운무병풍  영리화    운제승천  백옥루

                  

                   倒山移海  海印用事  任意用之 往來하며 無爲理化 自然으로  

                   도산이해  해인용사  임의용지 왕래     무위리화 자연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열 두씨 역할의 蓮花臺(연화대)의 주인공인 大聖君子의 존재가 동방에서 두 나무의 역할로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기록한 내용으로서, 육지에 奇岩怪石(기암괴석)이 깔려 있는 고산절벽에 구름이 걷혀간 산봉우리마다 밝히고 있는 등불이 암흑세계의 밤을 환히 밝혀주니 日月의 역할이 필요 없는 세상이 펼쳐지는 가운데,

 

十二神人이 존재하는 蓮花坮上(연화대상)의 허공에는 寶石(보석)과 玉(옥)으로 장식되어진 宮殿(궁전)이 건설되어지며, 구름과 안개가 병풍의 역할을 하며 가리고 있는 이 宮殿(궁전)에는 靈(영)으로 변화되어진 사람이 거하고 있는데, 구름사다리를 놓고 올라가면 백옥과 같은 樓閣(누각)인 白玉樓(백옥루)가 있는 하늘나라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나라 白玉樓(백옥루)에서 일어나는 역사는 海印(해인)을 사용하여 산을 바다로 옮기는 기사이적을 자기 임의대로 행하는 자가 上下를 往來(왕래)하는데, 가진 것도 없이 아무 일도 하지도 못하던 자가 자연적으로 변화되어 그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전체적인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중요한 文章(문장)들을 소개하면 奇岩怪石(기암괴석)은 기이하게 생긴 바위와 괴상한 돌이라는 기록이며, 이어지는 雲消峯(운소봉)의 문장은 구름이 사라진 산봉우리라는 기록이며, 또 이어지는 ‘峯峯(봉봉)에 燈燭(등촉)달고’의 문장에서 燈燭(등촉)은 등잔불이나 촛불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燈燭(등촉)의 역할이 日과 月의 빛을 능가하는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은 도저히 상상조차도 할 수 없는 실현 불가능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러한 燈燭(등촉)의 역할을 十二神人으로 출현하는 神(신)의 역할로 본다면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

 

이러한 문장과 연계하여 十二神人의 존재가 거하는 宮殿(궁전)이 虛空(허공)에 존재한다는 사실로 보아 燈燭(등촉)의 역할을 하는 존재를 神人(신인)이라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十二神人  蓮花坮上  空中樓閣  寶玉殿에  

                 십이신인  연화대상  공중루각  보옥전

 

                 雲霧屛風  靈理化의  雲梯乘天  白玉樓를 

                 운무병풍  영리화    운제승천  백옥루

                  

                 倒山移海  海印用事  任意用之  往來하며  無爲理化  自然으로  

                 도산이해  해인용사  임의용지  왕래      무위리화  자연

 

위 다시보기의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려는 것은十二神人 蓮花坮上(십이신인 연화대상)’의 蓮花坮上(련화대상)의 뜻을 보기 위함으로, 이것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바 있는 蓮花臺(연화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蓮(연)자의 기록인 ‘蓮花之君子者也(연화지군자자야)’라는 고전의 기록에 근거하여 蓮花(연화)의 역할은 君子(군자)의 존재가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위 문장에서 蓮花坮上(연화대상)의(대)자는 ‘터 (대)’자와 같은 글자이므로 ‘蓮花坮上(연화대상)’은 곧 蓮花臺(연화대)와 같은 의미이며, 또 하늘이나 허공을 가리켜 十二神人이 존재하는 곳은 하늘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 이어지는 ‘空中樓閣 寶玉殿(공중루각 보옥전)'의 문장으로서,

 

‘空中樓閣(공중루각)’의 문장이 밝히고 있는 의미는 ‘허공에 樓閣(누각)을 세웠다’는 뜻으로서, 樓閣(누각)의 의미는 원두막이나 다락과 같은 2층 이상의 건물을 가리키는 것이며, 寶玉殿(보옥전)은 寶石(보석)과 玉(옥)으로 장식되어진 宮殿(궁전)이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宮殿(궁전)은 十二神人을 先定(선정)한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 역할의 大聖君子(대성군자)가 존재하는 곳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宮殿(궁전)을 호위하고 있는 역할이 병풍의 역할을 하는 구름과 안개라는 사실을 雲霧屛風(운무병풍)이라 소개하였으며, 이어서 구름과 안개의 역할이 靈(영)의 역할로 변화되는 역할이라 하여 靈理化(영리화)라 소개하여 靈(영)의 역할이 변화되어 구름과 안개의 역할을 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보석과 옥으로 장식된 宮殿(궁전)과는 달리 白玉樓(백옥루)가 존재하는 하늘에 오르려면 구름사다리를 놓아야 올라갈 수 있다 하여 ‘雲梯乘天 白玉樓(운제승천 백옥루)’라 기록함으로써 백옥같이 맑은 樓閣(누각)이 하늘에 있다는 사실을 소개하였는데, 여기서 필자는 앞에서 이미 소개한 十二神人이 존재하는 蓮花坮上(연화대상) 위에는 보석과 옥으로 장식이 되어있었음을 기록한 ‘空中樓閣 寶玉殿(공중루각 보옥전)’의 문장과 ‘雲梯乘天 白玉樓(운제승천 백옥루)’ 문장의 차이점을 강조하려는 것이다.

 

부연하여 앞에서 필자가 蓮花臺(연화대)의 蓮(연)자의 기록에 등장하는 君子(군자)와 十二神人이 존재한다는 蓮花坮上(연화대상)의 문장에서도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가 十二神人을 先定(선정)한 이후에 大聖君子의 역할로 출현한다고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문장으로 보아 蓮花坮(연화대)는 十二神人이 존재하는 곳임을 알 수 있으며, 또한 蓮花坮上(연화대상)이라 하여 蓮花坮(연화대)의 문장에 ‘윗 ’字를 추가 기록하고 또 허공에다가 寶石(보석)과 玉(옥)으로 宮殿(궁전)과 樓閣(누각)을 건설한다는 뜻으로 ‘空中樓閣 寶玉殿(공중루각 보옥전)’이라 기록한 의미는 十二神人十二神人을 先定(선정)한 大聖君子의 존재가 住居(주거)할 곳을 구분하여 각각 ‘空中樓閣 寶玉殿(공중루각 보옥전)’이라 기록한 것이라 보는 것으로서,

 

樓閣(누각)에서는 十二神人이 居處(거처)하고 ‘寶玉殿(보옥전)’은 十二神人을 先定(선정)한 大聖君子가 거처하는 宮殿을 가리키는 것으로 필자는 보는데,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雲霧屛風  靈理化의  雲梯乘天  白玉樓를 

                      운무병풍  영리화    운제승천  백옥루

 

다시보기의 문장은 필자가 위에서 간단히 해문한 문장으로서 ‘雲霧屛風(운무병풍)’이라는 문장은 구름과 안개가 바람을 막아주는 방패막이가 되어준다는 뜻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靈(령)으로 변화되어 다스린다’는 靈理化(영리화)의 문장으로 여기서 靈(영)의 형체로 變化(변화)되어진 주체는 十二神人十二神人을 先定(선정)한 大聖君子의 존재이며 그들이 靈(령)으로 변화되어진 상태로 하늘의 白玉樓(백옥루)에 오르려면 구름사다리를 타고 하늘에 오르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雲梯乘天(운제승천) 白玉樓(백옥루)’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하단에 이기한 이어지는 문장에서 하나님의 權限(권한)에 속한 海印(해인)을 사용하면서 奇事異蹟(기사이적)을 행하는 자가 任意(임의)로 變化(변화)되어가면서 上下를 자유자재로 往來(왕래)하는 주인공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倒山移海  海印用事  任意用之 往來하며 無爲理化 自然으로  

                   도산이해  해인용사  임의용지 왕래     무위리화 자연

 

게시되어 있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인 海印(해인)을 가지고 山을 바다로 옮겨버리는 권한을 행사하며 자유자재로 上下를 往來(왕래)하면서 아무 노력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연적으로 변화되어 나오는 大聖君子의 존재가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주인공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倒山移海 海印用事(도산이해 해인용사)’의 문장으로서 倒山(도산)의 문장은 ‘산이 무너져 내린다’는 뜻으로 倒(도)자는 ‘넘어질 倒(도)’ ‘뒤집힐 倒(도)’자이며 ‘거역할 倒(도)자로도 사용되는 글자로서, 倒産(도산)이라 하면 ‘가정이 파괴되어진다’는 뜻이다.

 

이러한 倒(도)자에 근거한 倒山移海(도산이해)의 문장은 ‘산을 무너트려 바다로 이전시킨다’는 뜻으로서, 이러한 역할을 하는 존재가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존재로 나온다는 사실을 海印用事(해인용사)라 기록한 것으로서, 海印을 사용하는 존재는 자기의 任意(임의)대로 上下를 왕래하는 가운데 大聖君子 자신의 노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변화되어 활동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海印用事(해인용사)의 문장과 無爲理化(무위이화)의 문장으로서 海印用事(해인용사)의 문장은 ‘海印(해인)을 사용한다’는 뜻으로 用事(용사)의 의미는 ‘구속받지 않고 자유자재로 사용하거나 일을 한다’는 뜻으로서, 이와 같은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權限(권한)을 가진 사람에 대해 격암 은비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鄭氏가 나온다고 기록하였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서, 하나님의 權限(권한)을 행사하는 정씨가 바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그가 바로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天地가 하나로 합해진 상태의 德(덕)을 베푸는 역할을 하는 眞人(진인)의 존재임을 밝히는 예언문장으로서, 위의 ‘弓乙合德 眞人也(궁을합덕 진인야)’의 문장은 ‘天地合德 眞人也(천지합덕 진인야)’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정씨의 역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神靈(신령)께서 함께 하시는 정씨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權限(권한)인 海印(해인)을 행사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정씨의 역할은 당연히 大聖君子로서, 이와 같이 두 번째로 존경받는 二尊士 大聖君子는 바로 白馬公子라는 확실한 증거가 다음의 문장에서 밝혀진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격암유록 말중운의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동반도로 강림하셨다가 천부교 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자유율법을 지키지 못하고 범죄를 하는 이유로,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는 경우에는 당신께서 化天(화천)하셨다가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 조건은 악조건이라 말씀하신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願(원)하시는 뜻을 成就(성취)하지 못하고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신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 수차 소개한 내용이다.

 

        보기)   聖壽何短  不幸으로   天火飛落  燒人間에  十里一人  難不見이라

                성수하단  불행       천화비락  소인간    십리일인  난불견

 

                十室之內  無一人에   一境之內  亦無一人  

                십실지내  무일인     일경지내  역무일인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게시한 문장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의 역할인 二尊士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또한 그 이존사의 존재는 다름아닌 鄭氏가 再生(재생)하여 나온 존재임을 밝히고 있기 때문으로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하나님께서 短命(단명)할 運命(운명)으로 하강하여 계시다가 化天하시는데, 이러한 不幸한 일이 일어나면서 세상에도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지는데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사람에게 쏟아져서 사람을 태워 죽이게 되니!

十里길에서 한 사람을 보기가 어렵게 되고 또한 十里의 한 집에서 한 사람을 볼 수 없게 되며, 더 나아가서는 한 고을에서 한 사람을 보기가 어렵게 되어지는 災殃(재앙)이 오게 되는데 이런 재앙이 내리기 전에 化天(화천)하신 하나님의 버금가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가 나오게 된다는 것이며, 그가 바로 再生(재생)하여 나오기로 되어 있는 鄭氏 성씨의 주인공으로,

鄭氏의 존재는 다시 白馬公子의 運命(운명)으로 나와 白馬의 게시판을 개설하게 되는데 이 때 白馬公子를 추종하는 존재들은 仙官 仙女의 天軍의 역할로 나오는 자들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내용의 위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化天하실 것을 예언한 문장이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의 문장으로 聖壽(성수)의 문장이 하나님의 運命(운명)이나 聖人의 운명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短命(단명)하다는 뜻은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이고, 이 문장에서의 ‘不幸(불행)하다’는 뜻에 내포된 의미는 일찍 化天(화천)하신 사실을 不幸(불행)하다고 소개한 것으로 聖壽(성수) 역할의 주인공이 일찍 化天(화천)하실 것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의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시키는 이유는 하단의 이어지는 다시 이기한 문장에 두 번째로 존경받는 ‘二尊士로 得運(득운)하니’의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鄭氏가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주인공임을 밝히고 있는 문장에 기인한 것이다.

           다시보기)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다시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두 번째로 존경받는 선비인 二尊士로 得運(득운)하여 나오는 주인공은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의 短命(단명)한 運命(운명)으로 나오시는 聖壽(성수)의 역할인 하나님께서 첫 번째로 존경받는 一尊師의 역할을 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후에야 비로소 ‘二尊士로 得運(득운)하니’라는 문장의 뜻과 같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으로서!

 

一尊師의 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많은 설교를 하시는 도중에 學問을 닦아서 道通(도통)하셨다는 말씀을 주로 하시면서 학문을 닦기 위하여 거지 行勢(행세)를 하면서 책을 굴속에 감추어 두셨다는 말씀, 또는 학문을 닦기 위하여 일부러 옥 중에 들어가셨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는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렇게 한문을 연구하는 二尊士로 나오는 주인공이 나오기를 기다리신 것이 一尊師의 역할로서

 

二尊士의 존재가 나오기를 기다리시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감람나무 가지까지의 쏟아지는 그 마귀양이 한 사람 속에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그거에 문제 아닌, 상대적인 쎈 맑은 이긴피가 그 모든 걸 전체 꺾을 수 있는 성령의 피가 한 사람에게 담겨 있어. 이젠 귀히 여겨. 좀 존경을 해. 존경 받을만한 사람이야.

한 사람 속에 이긴 피가 그 전체를 다 계산방법까지 내줘가지고 쓰러지면서도 생각 동시에 그 역학상으로 힘의 양을 재가지고 그냥 순간 내 무기를 어떤 걸 써야 되는 계산을 해 혀끝 몇 번만 달락거리고 입술 몇 번만 달락거리면 박살이 돼." '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惡條件(악조건)이 되어지면 죽었다가 白馬를 타시고 하강하겠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위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鄭氏의 運命(운명)을 다시 白馬公子가 이어받는다는 사실을 ‘白馬公子 得運(득운)하니’라고 소개한 것으로서,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시기 전에 예언하신 白馬의 출현과 직결된 예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白馬의 존재가 게시판을 개설한다는 사실을 ‘白馬場이 이름인고’라 소개하였는데, 白馬가 나오는 場所(장소)가 있다는 사실을 상기하면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白馬公子’를 추종하는 무리의 등장을 기록한 문장을 본다.

 

            다시보기)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白馬乘人'의 문장은 白馬가 사람의 역할로서 이긴자로 나오는 사실을 ‘白馬乘人’이라 소개한 것이며 白馬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기리켜 仙官仙女 天軍이라 소개하였는데 이 예언대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가 이 글을 접하기 이전에 이미 자기를 따르는 남자 제자들은 天使로 여자 제자들은 仙女로 임명한 사실이 희한한 일이다.

 

이와 같이 二尊士로 得運(득운)하여 나오는 주인공이 鄭氏로 재생하였다가 다시 白馬公子의 역할로 나오는 과정이 밝혀지는 문장에서 二尊士로 나오는 역할이 앞 문장에서는 大聖君子가 두 번째로 존경받는 二尊士의 역할로 나오도록 기록되어 있는 이유로 大聖君子로 나오는 ‘白馬公子’ 가 두 나무사람이 합해진 ‘兩木合一 靑林(양목합일 청림)’의 靑林道士의 역할까지 하고 나온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문장이라 추가로 소개한 것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하나님과의 그대로 約定(약정)이 바로 그 날 쓰던 날 그 전 열 두 씨가 이런 모양으로 나타났다가 권능을 행해도 된다 해서 한 가지 처음 했어요. 그게 옛날 5500년 전에’라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과의 約定(약정)이 되어 있었던 열 두 씨의 역할이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十二穴脈을 통하여 나온 十二神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를 先定(선정)하는 주인공은 大聖君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으며, 5500여 년 전에 예정되어 있었던 열 두 씨의 주인공이 十二神(십이신)의 역할로 先定(선정)되어 출현하는 사실을 大聖君子의 주인공이며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성씨인 徐氏가 白馬公子의 역할로 나와 열 두 씨 역할의 진실을 밝혀낸 것이다.

 

게시한 하단의 문장은 위에서 소개한 도부신인의 문장으로서 푸른색으로 표시한 부분은 아직 해문하지 못한 내용으로 다음 문장에서 추가로 해문할 문장이라 참고하심 바라여 게시한 문장이다.

 

              白髮老軀  無用者가  仙風道骨 更少年에  二八靑春  妙한 態度

              백발로구  무용자    선풍도골 갱소년    이팔청춘  묘   태도

 

              不老不衰  永春化로  極樂長春  一夢인가  

              불노불쇠  영춘화    극락장춘  일몽 

        

              病入骨髓  不具者가  北邙山川  閑臥人도

              병입골수  불구자    북망산천  한와인

 

              死者回春  甦生하니  不可思議  海印일세 

              사자회춘  소생      불가사의  해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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