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나는 三位一體의 주인공 原子이다 ! (15부-2)

  

                

       七十二才 海印金尺  無窮造化 天呼萬歲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原子(원자)의 역할과 관련하여, 人間의 善惡(선악)을 심판하는 주인공으로서, 海印(해인)과 黃金(황금)의 자를 가지고 根本(근본) 아들의 역할로 드러나는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이 原子(원자)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문장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弓乙圖歌(궁을도가)의 문장이다.

       
          
  보기)   佛道佛道  何佛道오   弓弓之間  眞仙佛을 

                   불도불도  하불도     궁궁지간  진선불   

 

                   左右弓間  彌勒佛이   龍華三界  出世에 

                   좌우궁간  미륵불     용화삼계  출세

 

                   三位三聖  合力하니   四海之內  登兄弟라

                   삼위삼성  합력       사해지내  등형제


                    人人合力  一心合이면
原子不如  海印

                    인인합력 일심합     원자불여   해인     

 

                   天恩之聽  感格하니   萬歲三唱 부르리라

                   천은지청  감격       만세삼창

 

                   七十二才  海印金尺   無窮造化  天呼萬歲

                   칠십이재  해인금척   무궁조화  천호만세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격암 弓乙圖歌(궁을도가)의 문장으로서, 弓乙圖歌(궁을도가)의 문장은 天地圖歌(천지도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甲乙歌의 문장 역시 天地歌의 내용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해문을 하면,

위의 전체적인 문장에서는 原子(원자)의 역할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原子(원자)가 출현하는 곳은 佛敎(불교)이지만 기존의 佛敎(불교)가 아니라 天地之間에서 존재하는 眞仙佛(진선불)로서, 이곳에서 左右(좌우)에 하나님을 모시고 彌勒佛(미륵불)의 역할로 나와 龍華(용화)세계인 제 三世界에서 출세하는 것이 原子(원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原子(원자)의 역할은 天地人 혹은 유불선 삼대 聖人(성인)의 위치에 존재하시는 三人의 聖人(성인)의 힘이 합해진 상태의 역할로서, 이러한 三人의 聖人(성인)이 합심으로 협력하는 한마음이 되어지는 상황에서는,

세계의 인간이 모두 한 형제가 되어지는 形局(형국)이 되며, 이와 같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지는 때에 드러나는 原子(원자)의 역할은 海印(해인)의 역할이지만 같은 海印(해인)의 역할이 아닌 다른 역할의 海印(해인)의 존재로 하나님의 恩德(은덕)에 感激(감격)하여 만세 삼창을 부르고 나와야 하는 역할로서,

이와 같이 三人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海印(해인)의 역할인 原子(원자)는 黃金(황금)의 자를 가지고 다른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문장이라서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原子化變爲 食物(원자화변위 식물)’의 原子(원자)의 역할을 糾明(규명)하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필자가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原子(원자)의 주인공은 불교에서 출현하지만 기존의 불교에서 출현하는 彌勒(미륵)의 역할이 아니라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彌勒佛(미륵불)의 역할이며, 原子(원자)가 나오는 상황을 기록한 ‘弓弓之間 眞仙佛(궁궁지간 진선불)’의 문장은 ‘天天之間 眞仙佛(천천지간 진선불)’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며,

彌勒(미륵)으로 출세하는 原子(원자)의 역할은 두 하나님의 사이에서 출현하는 原子(원자)의 역할로서 두 하나님을 모시는 상황을 ‘左右弓間 彌勒佛(좌우궁간 미륵불)’이라 소개한 것으로,

‘左右弓間 彌勒佛(좌우궁간 미륵불)’의 문장 역시 ‘左右天間 彌勒佛(좌우천간 미륵불)’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左側(좌측)과 右側(우측)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를 모시고 나오는 彌勒佛(미륵불)의 역할이 原子(원자)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原子(원자)의 역할인 彌勒佛(미륵불)의 존재가 이루는 세상을 ‘龍華三界 出世(용화삼계 출세)’라 소개하였으며, ‘제 三世界의 하나님의 세상을 創建(창건)한다’는 뜻으로 직역되는 龍華三界(용화삼계)의 문장에서 龍華(용화)는 ‘龍(용)의 光彩(광채)가 빛을 발휘한다’는 뜻으로서, 일차적으로 龍(용)을 하나님의 역할에 비유하여 해문하면 ‘하나님의 榮光(영광)의 光彩(광채)가 드러나는 榮華(영화)로운 제 三世界가 펼쳐진다’는 뜻으로 세밀히 해석되는 것이 龍華三界(용화삼계)의 문장이다.

또는 다른 측면에서 龍華三界(용화삼계)의 龍(용)자를 성서에서 주장하듯 魔鬼(마귀)를 상징하는 龍(용)자의 의미로 해문한다면 ‘魔鬼(마귀)가 榮華(영화)를 누리는 제 三世界가 도래한다’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하는 龍華三界(용화삼계)의 문장이다.

그러나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것이 마귀라는 것이 하나님의 역할이게 되어 있어’라는 뜻에 의거하여 龍華三界(용화삼계)의 문장을 ‘彌勒佛(미륵불)의 존재인 原子(원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면서부터는 榮華(영화)를 누리는 하나님의 제 三世界가 설립된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여기서 말하는 原子(원자)의 역할이란 현재 佛敎(불교)에서 주장하는 原子(원자)의 역할인 彌勒佛(미륵불)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天地之間에서 나오는 眞仙佛(진선불)의 彌勒(미륵) 역할의 原子(원자)를 의미하는 것이며 이러한 예언대로 실행하는 존재가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의 역할로서, 백마공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彌勒(미륵) 上帝(상제)의 역할로서 동반도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 담긴 격암 은비가의 문장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다.

또한 다음과 같이 始祖(시조)이신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나오신다는 격암 말운론 문장에 근거하여!

        다시보기)  先知海印  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선지해인  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위 다시보기의 문장은 여러 문장에서 수차 소개한 문장이라 해문은 省略(생략)하고 위문장에서 중요한 사실은 先知者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사람으로 출현하는 才人(재인)이라는 사실과 이어서 山川과 日과 月이 만나는 운명의 임금으로 출현하셨던 始祖(시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것은 수 천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는 것인데, 이 문장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근거로 삼고 있는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참고하기 바라면서 앞의 문장으로 회귀하면,

위문장에서 ‘弓弓之間 眞仙佛(궁궁지간 진선불)’이라 소개한 문장은 ‘天天之間 眞仙佛(천천지간 진선불)’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弓弓之間 眞仙佛(궁궁지간 진선불)’의 眞仙佛(진선불)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거하여 ‘原子不如 海印(원자불여 해인)’이라 소개한 原子(원자)의 海印(해인)은 天地人의 三聖人이 함께 해주시는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을原子不如 海印(원자불여 해인)’이라 소개한 것이며 이어서 七十二才 海印金尺(칠십이재 해인금척)’이라 명시한 것이 原子(원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부연하여 ‘原子不如 海印(원자불여 해인)’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原子(원자)의 존재는 海印(해인)의 역할로 나오지만 같은 역할의 海印(해인)이 아님을 강조하면서 海印(해인)이라 소개하여 ‘原子不如 海印(원자불여 해인)’이라 기록한 것으로서,

같은 海印(해인)의 역할이 아닌 다른 海印(해인)의 역할로 原子(원자)가 나오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天恩之聽  感格하니  萬歲三唱 부르리라                                             천은지청  감격      만세삼창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原子(원자)가 海印(해인)의 역할로 나오게 되는 과정을 설명하였는데 그것은 원자가 하나님의 恩德(은덕)으로 하나님의 恩惠(은혜)에 感激(감격)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만세 삼창을 부르며 해인의 역할로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七十二才 海印金尺(칠십이재 해인금척)’은 난해한 문장으로서 七十二才의 문장이 중요한 부분이다.  

      
            
다시보기)  七十二才   海印金尺    無窮造化  天呼萬歲

                       칠십이재  해인금척    무궁조화  천호만세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과 같이 七十二의 숫자와 관련하여 필자는 原子(원자)의 역할은 天地人의 역할이나 혹은 儒佛仙 삼대종교의 각각의 직위에 있는 三位三聖인이 하나로 합하여 나오는 상황을 말하는 것으로서 儒佛仙의 각기 다른 聖人이 합해진 숫자를 필자는 七十二의 숫자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七十二才’의 문장은 七十二가지의 財主(재주)나 才能(재능)을 가진 자라는 뜻이 아니라 三人의 聖人(성인)이 합하여진 才人이라는 뜻으로서, 이는 ‘三人同 七十二’이라 소개한 격암 유록 생초지락의 기록에 근거한 해문인데, 三人이 함께 한 것이 七十二가 되는 이유는 하단에서 八卦(팔괘)를 인용하여 상세히 소개하기로 하고,

이어지는 海印金尺(해인금척)의 문장을 소개하면, 原子(원자)의 역할이 金자를 가지고 나오는 海印(해인)이라는 의미는 原子(원자)는 인간의 善惡(선악)을 분별하여 救援(구원)을 준다는 뜻으로 이것이 ‘七十二才 海印金尺(칠십이재 해인금척)’의 뜻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은 七十二才의 문장이 三人이 합하여 완성된 숫자라는 내용으로서, 하나님의 역사가 三數秘로 시작하여 三數秘로 끝을 마친다는 사실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혹은 기타 예언을 통하여 전해온 것으로 三位一體의 聖神(성신)을 주장한 성서의 기록과도 같은 맥락의 ‘三人同 七十二’의 문장이다.

이와 관련하여 정감록의 정씨와 이씨가 대담하는 과정에서 정감록의 기록을 인용하여 三數秘(삼수비)에 대하여 설명하였다는 사실을 격암유록 송가전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鄭李問答  三秘文을   大綱푸러 이르리라                          정이문답  삼비문     대강              

         
                        自古至今  末世까지  
三數秘數로 마치었네 

                       자고지금  말세        삼수비수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정감록의 鄭堪(정감)이라는 사람과 李沁(이심)이라는 사람과의 문답식의 대담형식으로 이루어진 문장으로 三秘文을 鄭鑑錄(정감록)에서 풀었다는 내용을 주 내용으로 다루고 있는데, 자기가 존재하기 전인 상고시대부터 鄭堪(정감)과 李沁(이심)이 존재하던 시대에서 末世에 이르기까지 三數秘의 운명으로 끝을 마친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三人同 七十二’의 문장은 三數秘의 세 사람의 주인공이 하나로 합해진 상태로 나오는 상황을 그린 것이 ‘三人同 七十二’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三人의 三數秘의 역할에 대해 鄭鑑錄(정감록)에서는 하늘의 문은 쥐가 열고 땅을 폐해버리는 것은 소의 역할로 소개하였으며 사람은 호랑이가 인도한다고 기록하였다.

                  보기)   天開於子  地開於丑  人生於寅                                                   천개어자  지개어축  인생어인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 징비록의 일부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天地人의 역할을 각각 분류하여 기록한 내용은 이미 다른 문장에서 해문하여 게시한 부분으로서, 하늘의 문을 여는 주인공은 ‘아들 子’자 역할의 쥐가 열며, 땅을 폐하는 역할은 소를 지칭한 丑(축)자가 하며, 사람을 인도하는 역할은 호랑이를 지칭한 寅(인)자가 한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문장은 三數秘(삼수비)의 주인공을 등장시킨 문장으로서 처음에 등장하는 三數秘(삼수비)의 주인공은 하늘 문을 개방하는 주인공인 ‘쥐 鼠(서)’자의 ‘아들 子’자의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사실과

두 번째로 나오는 三數秘(삼수비)의 주인공은 땅을 폐해 버리는 역할인 ‘소 丑(축)’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며, 세 번째로 나오는 三數秘(삼수비)의 마지막 존재는 사람을 인도하고 나오는 주인공으로서, 세 번째로 나오는 三數秘(삼수비)의 역할을 호랑이로 나오는 寅(인)자의 역할로 소개한 문장에서 三數秘(삼수비) 주인공의 실체가 출현하게 됨을 지적한 鄭鑑錄(정감록)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 징비록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쥐를 지칭하는 子字의 역할과 ‘소 丑(축)’자 역할의 주인공과 사람을 인도하는 ‘호랑이 寅(인)’자의 기록을 세밀히 분석하여 소개한 문장이 격암유록과 三易大經(삼역대경)의 문장으로서 하단의 三易大經(삼역대경)에서 좀 더 상세히 소개해 놓았다.

           보기)   先天以  天開於   子之運으로  河圖爲  天八卦고                     선천이  천개어   자지운      하도위  천팔괘 

                   後天以  地闢於   丑之運으로  洛書爲  地八卦하고                      후천이  지벽어   축지운      락서위  지팔괘 

                   中天以  人生於   寅之運으로   靈符爲  人八卦하니                     중천이  인생어   인지운       영부위  인팔괘 

                                           -三易大經(삼역대경)-

소개한 삼역대경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天地人의 역할을 先天과 後天 그리고 中天으로 분류하여 先天의 주인공은 하늘의 문을 개방하고 나오는 ‘아들 子’ 역할의 運(운)으로 나오는데 河圖(하도)의 역할로서 하늘의 八卦(팔괘)의 역할이라 하여 天八卦라 한다는 것이며,

또한 後天(후천)의 역할은 땅을 폐하는 역할로서 소의 역할인 丑(축)자의 존재가 땅을 폐해버리는 運命(운명)으로 나오는데 이것이 洛書(락서)의 역할로서 땅의 八卦 즉 地八卦(지팔괘)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中天의 존재에 대해서는 사람을 인도하고 가는 호랑이를 가리킨 寅(인)자의 역할로 소개하였으며 또한 호랑이는 靈符(영부)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 八卦의 역할이라 하여 人八卦라 소개한 사실이다. 참고로 靈符(영부)라는 문장은 靈(영)의 符籍(부적)이라는 뜻으로 격암유록에서는 海印(해인)이라 소개되어 있다.

이와 같이 先天의 역할인 天八卦의 역할은 쥐를 지칭한 子자의 역할이며 後天(후천)의 역할인 地八卦는 소띠의 丑(축)자가 주관한다는 사실로서, 先後天은 지나간 역사이며 다가오는 역사는 中天(중천)의 역사로서 中天(중천)의 역할은 호랑이띠로 나와 사람을 인도하는 寅(인)자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사람 八卦(팔괘)의 역할을 한다 하여 人八卦라 하였다.

이러한 先天의 八卦와 後天의 八卦, 그리고 사람의 八卦 人八卦로 나오는 天地人의 八卦를 통합한 八卦는 자연히 三八卦로 성립되어 天地人의 八卦 통합되어진 숫자는 자연적으로 二十四數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地人의 八卦 즉 天八卦와 地八卦 그리고 人八卦가 통합되어진 三八卦 상태를 다시 天地人의 三位一體라 지칭하면 三八卦의 주인공이 三位一體의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사실이 입증되어지는 삼역대경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을 통하여 밝혀지는 사실은 人八卦의 호랑이의 역할은 三八에 해당되는 띠로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이 三八 호랑이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靈符(영부)를 지참하고 나오는 사람 八卦(팔괘)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中天以  人生於  寅之運으로  靈符爲  人八卦하니                                        중천이  인생어  인지운      영부위  인팔괘 

위 다시보기의 문장을 필자가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三數秘(삼수비)의 주인공이 나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한 것으로서, 鄭鑑錄(정감록)에서 밝히고 있는 三數秘(삼수비)의 주인공이 삼역대경에서는 中天의 역할에 해당되며, 호랑이띠로 출생하여 天地人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사람을 인도하는 역할로서 하나님의 靈符(영부)를 지참하고 나오는 사람 八卦(팔괘)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사람 八卦의 역할인 人八卦는 호랑이띠를 지칭하는 八卦의 역할로서, 中天 역할의 운명으로 나오는 人生於寅之運(인생어인지운)’의 寅(인)자는 자연적으로 三八年에 해당하는 호랑이띠인 戊寅年의 호랑이를 지칭한 의미이다.

이러한 三數秘의 하늘의 역할 중에서 처음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은 ‘쥐 鼠(서)’자의 주인공이다.

이러한 문장을 정리하면 十二支에서 子 丑 寅의 운명이 三數秘의 역할을 하는 天地人의 역할로서, 우선 쥐띠를 의미하는 子자의 역할이 先天의 역할로 나오는 河圖(하도)와 天八卦의 運命(운명)으로서, 하늘의 문을 개방하고 나오는 것이 쥐띠를 의미한 子자의 직책인 것이다.

또한 丑(축)자의 역할은 地(지)의 後天(후천)의 역할로서 땅을 廢(폐)해버리는 洛書(락서)와 地八卦의 역할로 나오는 운명이라는 것이다.

또한 호랑이띠를 상징하는 寅(인)자의 역할은 사람을 인도하고 가는 中天(중천)의 역할로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人八卦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으로서,

위 예언을 실현시키는 三數秘(삼수비)의 감추어둔 운명의 주인공은 ‘아들 子’를 상징하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로 나오는데, 하늘의 문을 열고 이 땅에서 ‘소 丑(축)’자의 天牛(천우) 하나님의 역할로 땅을 폐해버리기 위해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쥐 子’字의 존재인 鼠生員(서생원) 역할의 서씨가 사람을 인도하는 호랑이 寅(인)자의 역할이라는 예언대로 실제로 서씨로 나와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로 출현한 백마공자의 운명이 일인이역의 中天(중천)의 역할로서 三數秘(삼수비) 역할의 핵심적인 三位一體의 주인공의 운명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이기한 ‘七十二才 海印金尺’의 문장에 의해서이다.

          다시보기)   七十二才  海印金尺  無窮造化  天呼萬歲

                      칠십이재  해인금척  무궁조화  천호만세


 
위 다시보기의 기록은 위 정감록의 문장과 삼역대경의 문장에서 三人의 역할과 八卦의 역할을 소개하면서 天地人의 역할인 子 丑 寅의 주인공이 三人의 역할로서, 三人이 합하여 七十二의 숫자가 형성되었다는 내용을 소개한 문장과 연관된 내용으로서,‘七十二才 海印金尺(칠십이재 해인금척)’의 七十二才의 역할을 알아보면,     

삼역대경의 先天八卦 後天八卦 그리고 人天八卦는 天地人 三人의 八卦이므로 三八卦가 되는 것이며, 天地人의 三八卦의 三수와 八수를 곱한 二十四의 숫자에다 다시 天地人의 역할이 각기 세 번 분류된 상태의 先天時代에 天地人 역할의 八卦가 합해진 상태도 二十四가 되어지는 상황이며, 後天時代의 天地人 八卦의 역할 역시 三八卦의 역할로 통합되는 상태의 숫자는 二十四라는 사실이다.

또한 中天時代에 天地人 역할의 三八卦가 통합되는 숫자 역시 二十四가 되는 숫자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先天시대, 後天시대, 中天시대의 天地人의 八卦인 三八卦에서 나온 二十四의 숫자를 통합한 숫자는 七十二의 숫자로서, 三位一體의 주인공이 七十二才의 역할로서 海印金尺 행사하는 주인공이라 해석한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原子不如 海印(원자불여 해인)’이라 소개한 原子(원자)의 역할이 같은 海印(해인)의 역할이 아니라는 의미는 原子(원자) 역할의 海印(해인)은 天地人의 三大聖人이 통합되어진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善惡(선악)을 구분하여 심판하는 금자를 가지고 나오는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七十二才 海印金尺(칠십이재 해인금척)’의 기록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七十二才 海印金尺’의 문장이 의미하는 뜻은 三位一體의 존재인 原子(원자)가 심판을 하는데 海印(해인)의 황금 자를 가지고 나와서 사람의 善惡(선악)을 구분하여 천국에 갈 자와 지옥에 갈 자를 구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하단의 三易大經(삼역대경)의 연결문장으로 그 내용을 보면, 하늘 문을 개방하고 나오는 주인공은 三八卦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으로서, 枯木(고목)나무에서 새싹이 나오는 운명으로 나오는 주인공이라는, 하늘의 문을 연 쥐띠의 ‘아들 子’의 정체가 三八年生으로 나온다는 사실까지 밝히고 있는 내용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河圖之  儒道日精과  洛書之  佛道月精과  靈符之 仙道星精이                   하도지  유도일정    락서지  불도월정    령부지 선도성정

                大三合于  亞字之田  大明  弓乙之德하니    
                 대삼합우  아자지전  대명  궁을지덕    

                外一內八이  四方相連에  四九宮之  造化能作  三道春風하야   
                 외일내팔    사방상련    사구궁지  조화능작  삼도춘풍    

                三八卦之  天門地戶  次第自開하니 正是枯木  逢春之運也라  
                 삼팔괘지  천문지호  차제자개     정시고목  봉춘지운야

                                             -三易大經(삼역대경)-

소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河圖(하도)의 역할은 儒道(유도)의 역할로서 日字의 역할이며 洛書(락서)의 역할은 佛道의 역할로서 月字의 역할이며, 靈符(영부)인 海印(해인)의 역할은 仙道의 역할로서 밝은 별의 星精(성정)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河圖(하도) 洛書(락서) 靈符(영부)의 역할이 합해진 상태가 ‘버금 亞(아)’자의 상징인 十字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세 가지가 합해진 상태는 밝은 빛의 역할로 동방에서 나오는 天地의 햇빛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또한 河圖(하도)와 洛書(락서) 그리고 靈符(영부)의 三道가 통합된 존재가 四十九宮의 造化(조화)로 시작하여 東風(동풍)의 바람의 역할로 출현하는데 이러한 가운데 하늘의 문을 열고 땅의 戶主(호주)로 나오는 존재는 三八卦(삼팔괘)의 역할로서, 하나님 다음에 자기 스스로 하늘의 문을 열고 나오는 땅의 戶主의 주인공으로서, 마른나무의 枯木(고목)이 봄바람을 만나 更生(갱생)하는 운명의 三八卦의 존재가 나온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문장만을 소개한다면 ‘大三合于 亞字之田(대삼합우 아자지전)’의 大三合于(대삼합우)의 문장은 三聖人이 합해진 상태는 河圖(하도) 洛書(락서) 靈符(영부)의 역할이 합해진 상태로서, 天地人이 통합되어진 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또한 亞字之田(아자지전)이라는 문장이 의미하는 것은 天地人의 역할인 河圖(하도) 洛書(락서) 靈符(영부)의 주인공이 十字의 역할로 나오는 것을 ‘버금 亞(아)’자와 같은 ‘밭 田(전)’자에 그 의미를 담았으며, 한편 ‘밭 田(전)’자가 十字를 지칭한 역할임을 밝힌 격암 말운론 기록에는 ‘田退四面  十字出(전퇴사면  십자출)’이라 소개하여 ‘밭 田(전)’자에서 네 ‘입 口’자를 퇴출시켜 十字를 만든다는 기록이 있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大明 弓乙之德(대명 궁을지덕)하니’라 소개하여 ‘大明(대명)’의 밝은 빛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는 天地의 덕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뜻으로서 弓乙之德(궁을지덕)의 문장은 天地之德을 가리키는 문장이다.

이러한 大明(대명)의 의미를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大明生於東(대명생어동)이라 소개하였듯이 大明(대명)은 동방에서 솟아오르는 太陽(태양)을 상징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大明(대명)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는 天地의 덕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덕으로 日月이 합해진 ‘밝을 明’자의 太陽(태양)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계하여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의 기록이 東西南北 四方을 통합하여 三十六宮의 숫자가 성립되는 과정을 설명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外一內八이 四方相連에  四九宮之造化- 能作三道春風하야                    외일내팔   사방상련    사구궁지조화- 능작삼도춘풍

위 다시보기 문장은 六韜三略圖(육도삼략도)를 인용하여 삼역대경의 河圖(하도), 洛書(락서), 靈符(영부)의 八卦(팔괘)의 구성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外一內八이라는 문장은 한 테두리 안에 八字가 존재하는데 동서남북 四方이 각각 八字로서, 한 테두리를 지칭한 一字와 합하면 四方이 각기 九자의 역할이 되어짐으로써 四十九宮의 造化(조화)가 되어진다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문장의 뜻이 함축되어 ‘능력을 발휘한다’는 의미로 ‘能作 三道春風(능작 삼도춘풍)’이라 소개된 것이다.

이와 같이 ‘能力(능력)이 작동한다’는 뜻을 전달하고 있는 ‘能作 三道春風(능작 삼도춘풍)’의 의미는 ‘三道가 통합되어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주인공이 나온다’는 뜻으로서, 三道란 天地人 혹은 儒佛仙이 통합된 상태를 의미한 것이며 그 내포된 뜻은 동방에서 三道를 통합하며 能力(능력)을 행사하는 주인공의 출현을 예언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또한 앞 문장에서 소개한 ‘四十九宮의 造化(조화)’의 造化는 三十六宮의 造化(조화)를 말하는 것으로 ‘三十六宮 都是春(삼십육궁 도시춘)’의 근간이 되는 것이기도 하는데, ‘三十六宮’이 가리키는 의미를 헤아려보면, 東西南北의 사방이 통합되어진 상태가 ‘四十九宮’이며,

‘四十九宮’이 변화되는 ‘造化(조화)’는 동서남북 사방이 통합되어진 숫자인 四수와 九수를 곱셈하면 ‘三十六宮’이 완성되어 여기에 ‘도시가 항시 봄 날씨를 유지한다’는 都是春(도시춘)의 문장이 연결되어 ‘三十六宮 都是春(삼십육궁 도시춘)’의 문장을 등장시킨 격암 초장이다.

이러한 三十六宮의 春風(춘풍)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에 대해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하늘의 문을 여는 주인공인 ‘쥐 鼠(서)’ 즉 ‘아들 子’字의 역할이 三八卦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다시보기)  三八卦之  天門地戶   次第自開하니  正是枯木 逢春之運也라                     삼팔괘지  천문지호   차제자개      정시고목 봉춘지운야

                                              -三易大經(삼역대경)-

게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정확하게 밝혀지는 것은 ‘三八卦之 天門地戶(삼팔괘지 천문지호)’의 존재로서, 天門地戶(천문지호)의 문장은 하늘의 문을 열고 땅의 戶主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의 기록으로서, 三八卦의 의미는 天地人의 八卦가 통합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三八卦의 역할로서 하늘의 문을 열고 나오는 땅의 호주 역할은 위 정감록 문장에서나 삼역대경 문장에서도 하늘의 문을 개방한 주인공이 ‘쥐 鼠(서)’자를 상징하는 子字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이 밝혀져 있는 이유로 ‘쥐 鼠(서)’자의 子字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가 하늘의 문을 개방하고 땅의 戶主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은 三八卦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하늘의 문을 열고 땅의 戶主 역할인 三八 운명의 주인공이 스스로 다음에 나올 사람의 역할을 하며 스스로 자기가 문을 열고 나오는 상황을 ‘次第自開(차제자개)하니’라 소개한 것이며, 또 三八卦 역할의 운명은 枯木(고목)나무에서 새싹이 나오는 것과 같다 하여 ‘正是枯木 逢春之運也(정시고목 봉춘지운야)’라 소개함으로써 정직하고 올바른 사람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은 고목나무가 봄을 맞아 다시 새싹으로 돋아나오는 운명의 존재임을 밝히고 있는 삼역대경의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써, 甲乙歌의 문장과 弓乙圖歌(궁을도가)의 문장에서 등장하는 原子(원자)의 존재는 天干地支(천간지지)의 문장이 배합되어진 六甲에서 처음으로 시작하고 나오는 ‘쥐 鼠(서)’자의 ‘아들 子’字의 주인공으로 출현하여 소의 역할 즉 天牛의 역할로 출현하시어 地球(지구)를 폐해버리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데, 三八年生 호랑이가 바로 그 ‘아들 子’字의 주인공으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를 甲子의 역할로 출현하는 六甲의 주인공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자신 있게 해문하는 이유는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에서 밝히고 있듯이 三數秘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三人의 역할은 八卦(팔괘)의 長男과 次男 그리고 少男으로서 이들이 서로 순서를 바꾸어 少男부터 先天의 역할인 河圖(하도)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先天洛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락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리기삼풍

                       三天極樂  傳한法이   兩白弓乙  十勝理로                                               삼천극락  전  법     량백궁을  십승리

                       少男中男  兩白中에   人白長男  出世하니        
                        소남중남  량백중     인백장남  출세             

                       三曰化이 三豊으로   乾金甲子  成道로다                                                삼왈화   삼풍       건금갑자  성도

                           
                                   -格菴  三豊論(격암  삼풍론)-

 

소개한 보기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의 기록이 삼역대경의 기록과 흡사한 격암 유록 내용으로 先天과 後天의 문장을 河圖(하도) 洛書(락서)로 지칭한 부분은 동일하나, 中天의 역할인 靈符(영부)를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부분이 다르며, 위의 기록에서 특이한 점은 易理八卦(역리팔괘)라 하여 즉 逆(역)으로 變化(변화)되는 八卦(팔괘)라 하여 순서를 거꾸로 바꾸어 少男의 역할이 先天의 역할이 되며 後天의 역할은 中男으로서 先天과 後天이 兩白의 역할로 出現(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兩白의 존재가 등장하는 가운데, 사람을 상징한 白의 역할은 長男이 맡아 세상에 出世하여 나오게 되는데, 그 주인공이 天地人 세 가지가 하나로 화합된 三豊(삼풍)의 역할이며, 서방에서 출현하는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인 甲子로 出現(출현)하는 존재가 하나님을 모시고 나와 하나님의 뜻을 성취할 수 있는 존재라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통해 밝혀지는 중요한 사실은 주역 八卦의 父母를 제외한 長男長女와 中男中女 그리고 少男少女의 순서가 바뀌어 長男이 아닌 少男부터 등장하여 少男이 先天의 역할인 河圖(하도)의 역할을 하며 中男이 後天의 역할인 洛書(락서)의 역할로서 少男 中男의 하늘인 先天과 後天이 하나로 통합된 곳이 中天의 역할로서 長男이 중천의 역할로 나오는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中天海印 理氣三豊(중천해인 이기삼풍)’이라 소개하여 先後天의 역할이 中天의 海印(해인)으로 화합되어진 것이 三豊(삼풍)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다.

 

이렇게 八卦의 三男과 三女가 통합되어지는 상태를 근간으로 한 것이 八卦나 六甲의 형성과정으로서, 六甲을 設計(설계)하여 長男의 역할이 六甲의 핵심 주인공으로 나오도록 구성되어 있는 사항을 격암유록이나 삼역대경 문장에서는‘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라 소개하였으며 이를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사실은 三天의 極樂世界(극락세계)가 형성되어지는 과정을 전하는 것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다시보기)    三天極樂  傳한法이   兩白弓乙  十勝理로                           삼천극락  전  법     량백궁을  십승리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三天極樂(삼천극락)이라는 문장은 三男三女의 하늘나라인 先天 後天 中天을 三天이라 한 것이며 三天이 통합되어 극락세계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전달하는 법이 있는데, 그 법은 兩白(양백)의 역할이 弓乙(궁을)의 역할로 나와 十勝(십승)의 理治(이치)로 三天의 極樂(극락)세계를 다스리는 법으로서 ‘兩白弓乙 十勝理(양백궁을 십승리)’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兩白(양백)’의 역할은 先天과 後天의 天地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弓乙(궁을)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兩白(양백)의 역할이며 天地의 역할인 先後天의 역할은 少男과 中男의 하늘의 나라가 통합되어진 상태를 兩白弓乙(양백궁을)이라 한다는 것이며,

또한 十勝理(십승리)의 문장은 弓乙(궁을) 즉 天地가 十勝理(십승리)의 역할이라는 뜻을 담은 것으로서 十勝(십승)의 구성은 先天의 少男과 後天의 中男의 역할이 각각 같은 一字의 역할로서 一字가 縱橫(종횡)한 十字의 역할로 드러나는 상황을 十勝理(십승리)라 소개하여 형제가 하나로 통합되어 나오는 상황을 十勝理(십승리)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十勝理(십승리)의 勝利者(승리자)가 三天(삼천)의 極樂(극락)세계의 주인공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서 전하고 있다.

           다시보기)    少男中男  兩白中에   人白長男 出世하니      
                         소남중남  량백중     인백장남 출세             

                        三曰化이 三豊으로   乾金甲子 成道다                           삼왈화   삼풍       건금갑자 성도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三天의 역할과 極樂(극락)의 주인공이 밝혀지는데, 少男中男 兩白中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少男 中男이 兩白(양백)의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서, 兩白(양백)의 의미는 先天도 白(백)의 역할이고 後天도 白의 역할이라는 뜻이며, 人白이라 소개한 人白은 사람의 형상을 입고 白衣民族으로 나오는 長男의 역할을 말하는 것으로, 맑고 정결한 피의 소유자로 세상에 나온다는 사실을 ‘人白長男 出世하니’라 소개한 것이다.

이같이 少男과 中男이 長男의 역할로 통합되어진 상황을 三曰化라 소개한 것이며, 이러한 三男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가 三豊(삼풍)이 되며 또 다시 三豊(삼풍)이 서방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나오게 되어 있는 甲子의 역할로 출현하여 甲子의 존재가 가는 도가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게 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 위 문장의 핵심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의 문장으로서 乾金(건금)이라는 문장은 서방의 하늘을 가리키는 뜻인데 그 근거는 金자가 오행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金자이기 때문이며 乾(건)자는 ‘하늘 乾(건)’자로 乾金(건금)의 문장은 天金이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서방의 하늘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의 의미는 ‘八卦의 長子의 역할이 甲子(갑자)의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서 서방을 경유하여 동방으로 돌아와서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다’는 뜻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의 기록과 같이 활동하신 하나님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펼치신 종교 역사의 시발점은 서방의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로 증거하고 나오시다가 서기 1980년부터는 예수를 개새끼라 치신 이후에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나오셨는데 이러한 상황이 乾金(건금)에 해당되는 역사라 보는 것이다.

乾金(건금)에 연결되는 문장이 甲子의 문장과 成道(성도)의 문장으로서, 여기서 六甲(육갑)의 선두인 甲子의 주인공을 의미한 甲子의 존재는 서방 예수를 타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의 有志(유지)를 받들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주인공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루시려는 하늘나라의 뜻을 成就(성취)한다는 예언을 전하고 있는 것이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의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뜻을 대한민국에서 成就(성취)하시기 위하여 만부득이 서방 예수를 타고 드러나셨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하신 것이며 위 격암유록의 예언문장도 이 말씀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예언 문장인 것이다.

  참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요전 예수를 개새끼라 하는 날이, 하나님과 마귀와 약    정한 기약이 차는 고로, 감람나무 노출될 기약이 차는 고로 그 때 ‘예수를 타고 나오    다 예수는 개새끼다’라고 하면서 “나는 감람나무다”하고 노출 돼가지고 나타난 그    날에, 우주에 꽉 찬 마귀가 놀라가지고 우주의, 영적 파동의 진동은 끝없이 일어났어"                                               
                                                 - 1981년 5월 2일 (3-2 )-

이러한 말씀과 상기한 예언문장에 의하여 ‘乾金甲子’의 역할로 나와 뜻을 成就(성취)하는 甲子의 주인공은 궁을도가 문장의 ‘原子不如 海印(원자불여 해인)’의 주인공과 동일한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原子不如 海印(원자불여 해인)’이라는 문장과 ‘七十二才 海印金尺’이라는 海印(해인)의 문장을 통해 밝혀지는 사실은 격암 은비가 문장에서도 다음과 같이 밝혀지듯이 鄭氏가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소개한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原子(원자)의 海印(해인)은 같지 않다는 사실과 三人이 통합된 것을 상징한 숫자인 七十二才의 海印(해인)은 黃金(황금) 자의 역할을 하는 海印(해인)으로서,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문장을 구분하기 위하여 다시 소개한 문장이다.

이 문장을 보면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자는 정씨로서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데 이러한 뜻으로 볼 때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海印(해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를 밝혀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소개한 것으로서,

예전부터 연결되어 전해온 海印(해인)은 天地의 덕행이 합해진 海印(해인)으로서, 眞人(진인)만이 행사할 수 있다 하여 海印(해인)을 사용할 존재를 밝힌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의 문장은

‘故曰 天地合德 眞人也(고왈 천지합덕 진인야)’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海印(해인)의 역할은 하나님의 독보적인 海印(해인)이 아니라 天地의 德行(덕행)이 합해진 海印(해인)으로서 眞人(진인)만이 행사를 한다는 뜻으로 볼 때, 天地 역할의 海印(해인)은 眞人(진인)이 사용한다는 뜻은 眞人(진인)의 海印(해인)이 天地의 海印(해인)이라는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자를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정씨라 소개한 이후에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자를 설명하기를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소개한대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정씨는 天地가 함께 베풀어 주시는 덕행을 행사하는 眞人의 역할이라고 기록한 그 정씨는 三位一體의 주인공이라는 사실로서 정씨가 행사하는 海印(해인)은 天地人이 합해진 三位一體(삼위일체)의 海印(해인)인 것이다.

이상의 문장에 근거하여 原子(원자)의 역할은 天地人이 통합되어진 三八卦의 주인공으로서,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六甲의 甲子 역할의 백마공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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