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原子가 六十甲子의 주인공이다! (15부-1)

                                 

                      

소개하는 문장은 ‘北쪽에서는 胡亂(호란)이 南쪽에서는 倭亂(왜란)이 재발을 한다니!’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전장에서 소개한바있는 甲乙歌의 문말 내용인 ‘其竹其竹 去前路(기죽기죽 거전로)’의 문장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여기서 六十一歲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그 명성이 세계에 드러날 존재가 바로 ‘그 其(기)’자의 주인공임이 밝혀진다.  

          
              
보기)    名振四海  六十一歲    立身揚名  亦後臥                            명진사해  육십일세    입신양명  역후와   

                
                        
非三五運  雲霄閣      六十一歲  無前程                           비삼오운  운소각      육십일세  무전정

                 
                        可憐可憐  六十一歲    反目木人  可笑可笑                            가련가련  륙십일세    반목목인  가소가소   

                      
                        
六十一歲  成功時      大厦天間  建立匠                              육십일세  성공시      대하천간  건립장    

                      
                        
自子至亥  具成時      原子化變  爲食物                         자자지해  구성시      원자화변  위식물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其竹其竹(기죽기죽)의 주인공인 ‘그’라는 사람인 ‘아들 子’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의 名聲(명성)은 六十一歲에 이르러 세계에 드날리게 되는데, 六十一歲 역할의 존재가 성공할 시와 성공하지 못할 시를 가정하여 성공할 시, 六十一歲의 주인공은 甲子의 ‘아들 子’의 역할로 나와 十二支의 끝인 亥(해)자와 연관된 연도에 끝을 맺도록 구성되어 있는 六十甲子의 주인공임을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六十甲子의 주인공은 甲子의 역할로 나와 일을 終了(종료)시키는 하나님의 根本(근본)의 아들 역할인 原子(원자)의 주인공으로서, 其竹其竹(기죽기죽)의 기록과 같이 대쪽같이 곧고 剛直(강직)한 성격을 소유하고 ‘아들 子’字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은 六十甲子가 만들어진 생성과정을 알아야 해문할 수 있는 내용으로, 六十甲子를 計劃(계획), 構成(구성)할 당시에 그 핵심으로 다루어졌던 주인공은 처음 나오는 ‘아들 子’의 역할인 甲子(갑자)의 존재임을 밝히면서,

六甲에 대해 알아보면, 본래 육갑은 天干(천간)과 地支(지지)가 결합되어 甲子, 乙丑, 丙寅 등으로 회전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태초의 ‘아들 子’의 역할인 甲子의 처음 ‘아들 子’의 존재가 다시 부활하여 후세에 출현할 시에는 ‘그 其(기)’자의 역할로 출현하게 되어 있는데, 때가 이르면 ‘그 其(기)’자의 존재는 自然的(자연적)으로 甲子의 역할로 다시 돌아 나오도록 구성되어진 것이 六甲(육갑)의 原理(원리)로서,

이를 깨달을 수 있는 자만이 六甲(육갑)의 주인공의 자격을 갖춘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 나오도록 구성되어진 것이 六甲이므로 결론적으로 ‘그 其(기)’자 역할의 ‘아들 子’ 신분의 출현에 관한 예언을 근간으로 구성되어진 것이 六十甲子가 존재하는 이유라고 설명하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이유로 六十甲子의 구성 연도는 六甲의 주인공인 甲子의 주인공이 나와서 밝히기 전에는 알 수 없다는 뜻을 전제로 하여 소개하는 甲乙歌는 제목부터 六甲을 지칭한 뜻을 함축하여 甲乙歌라 지칭한 문장으로서, 甲乙歌는 甲子 乙丑歌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문장으로 그 의미가 六十甲子와 같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 초장 문장을 비롯하여 三易大經(삼역대경)이나 大巡典經(대순전경) 등 여러 기록을 통해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라 하여 甲子의 존재가 어떠한 모양으로 어느 세월에 나오는지, 甲子의 존재를 기다리며 고대하고 있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는 甲子의 주인공을 六十甲子의 주인공으로 보므로 ‘六十一歲에 성공한다’는 문장은 甲子를 지칭하여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근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다시보기)    名振四海  六十一歲    立身揚名  亦後臥                               명진사해  육십일세    입신양명  역후와   

                          非三五運  雲霄閣      六十一歲  無前程                              비삼오운  운소각      육십일세  무전정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六十一歲 역할로는 한 사람이 아닌 두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六十一歲의 주인공인 十五眞主의 주인공만이 六十一歲에 그 명성이 세계에 드러나게 되어 있는 존재이며 十五眞主의 주인공이 아닌 六十一歲의 주인공의 앞날은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내용이다.

부연하여 ‘名振四海 六十一歲’의 문장은 六十一歲의 존재가 세계에 名聲(명성)을 드날리게 될 자라는 뜻으로, 名振(명진)의 振(진)자는 ‘진동할 振(진)’ ‘드러낼 振(진)’자이며 여기서 四海(사해)라는 문장을 필자는 세계를 가리키는 의미로 본 것이다.

이렇듯 세계에 명성을 드러낼 六十一歲의 주인공이 자기의 명성이 드러난 이후에 편안하게 쉰다는 뜻으로 ‘立身揚名 亦後臥(입신양명 역후와)’라 소개한 立身揚名(입신양명)이라는 문장은 자기 자신이 자기를 세워 세상에 명성을 드러낸다는 뜻으로서, 흔히 세상에서 발명가나 과학을 연구하여 세상에 이름이 드러나는 경우와 같은 것을 말하며, 이어지는 亦後臥(역후와)라 하여 ‘역시 후에는 편안하게 쉰다’거나 ‘사망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데,

여기서 ‘亦後臥(역후와)’의 문장을 다시 짚어보아야 할 필요성이 요구되는데, 亦後臥(역후와)의 문장이 내포하고 있는 뜻은 ‘역시 후에는 누워있다’는 의미로 이는 자기 자신이 출세하여 세상에 명성을 날리다가 앞 사람과 같이 되어진다는 사실이 담겨져 있는 기록으로서, ‘자기 자신도 앞 사람과 같이 세상에 명성을 드러낸 이후에 자신은 누워서 쉬고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亦後臥(역후와)’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臥(와)자를 ‘누울 臥(와)’자로 보느냐 아니면 ‘쉴 臥(와)’자로 보느냐 아니면 ‘쉬면서 再起(재기)할 준비를 한다’는 臥薪嘗膽(와신상담)의 문장에 인용하는 臥(와)자의 의미로 보느냐에 따라서 ‘亦後臥(역후와)’ 문장의 해문이 달라진다고 보는 것이다.

이러한 亦後臥(역후와)의 臥(와)자의 누워 있는 주인공에 대해 고전의 기록에서는 두려운 존재로 기록되어 있으며, 한편에서는 臥治天下(와치천하)라 소개하고 있는데, 누워 있는 상태로 天下(천하)를 다스린다는 내용이 어딘가 석연치 않게 전달되는 부분으로, 그 내포된 뜻이 六十一歲의 주인공이 세계에 명성을 드러낸 이후에는 은퇴를 하게 된다는 것인지 아니면 앞 사람의 역할과 같이 死亡(사망)을 하게 된다는 것인지, 해문하기 난해한 부분이다.

이러한 해답은 이어지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서 찾아야 할 부분으로 사료되어 하단의 문장을 우선 소개한다.

                다시보기)    非三五運  雲霄閣    六十一歲  無前程                                 비삼오운  운소각    육십일세  무전정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十五眞主의 주인공이 아닌 자가 등장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非三五運 雲霄閣(비삼오운 운소각)’이라 소개한 非三五運(비삼오운)이라는 문장은 十五眞主의 역할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기록이며, 이어지는 雲霄閣(운소각)의 의미는 하늘의 宮殿(궁전)이라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宮殿(궁전)을 의미한 문장이다.

부연하여 非三五運(비삼오운)의 뜻을 十五眞主를 의미한 뜻이 아니라고 소개한 이유는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같은 甲乙歌 문장에 나타나 있는  ‘重大責任 六十一(중대책임 육십일)'의六十一歲 三五運(육십일세 삼오운)’의 존재가 十五眞主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혀 ‘六十一歲 三五運이라 소개하여 六十一歲 역할의 주인공이 十五眞主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므로 이에 근거하여‘非三五運(비삼오운)’의 문장은 十五眞主가 아니라는 뜻을 전하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十五眞主’의 十五수는 三수와 五수를 곱하여 나온 숫자로서, 격암 말운론 문장에서는 白馬公子가 다시 돌아올 때에는 택함을 받은 十五眞主의 역할로 나온다 하여 ‘十五眞主 擇出現(택출현)’이라 소개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라 소개하여 三八의 역할로 나온 나무사람이 十五眞主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며, 또한 六十一歲 역할의 주인공에 대해 非三五運(비삼오운)과 六十一歲 三五運이라 소개한 점으로 보아 한 사람이 아니라 두 사람을 지칭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非三五運(비삼오운)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인 雲霄閣(운소각)의 雲(운)자는 ‘구름 雲(운)’자의 뜻으로 국한된 글자가 아니라 ‘하늘 雲(운)’자로서 靑雲(청운)의 문장에 인용된 雲(운)자이며, 銀河水(은하수)를 상징하는 雲漢(운한)의 문구에 사용되기도 한 雲(운), 또는 ‘팔대손 雲(운)’자로도 사용되는 雲(운)자인데, 필자는 雲(운)자를 ‘하늘 雲(운)’자로 보아 雲霄閣(운소각)의 문장을 하나님의 宮殿(궁전)이라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六十一歲 無前程(육십일세 무전정)’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無前程(무전정)의 程(정)자는 ‘한정 程(정)’ ‘표준 程(정)’ ‘헤아릴 程(정)’ ‘길 程(정)’자로서 程度(정도)라 하면 ‘알맞은 限度(한도)’를 의미하며 程道(정도)라 하면 限定(한정)되어 있는 길을 간다는 뜻의 程(정)자이므로 無前程(무전정)의 의미는 ‘앞날이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非三五運의 역할로 하늘의 宮殿(궁전)에 존재하시는 六十一歲의 주인공은 十五眞主의 역할이 아닌 六十一歲에 나오는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前途(전도)가 한정되어 있는 六十一歲의 역할로 나오는 非三五運 역할의 六十一歲의 주인공이 한 사람 더 출현하게 된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非三五運의 역할로 하늘의 宮殿(궁전)에 존재하시는 六十一歲의 주인공에 관한 필자의 견해는 十五眞主의 역할로서 六十一歲에 이르러 其竹(기죽)의 역할로 나온 백마공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나온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十一歲의 역할로서 하늘의 宮殿(궁전)에 존재하시는 非三五運의 주인공이시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非三五運의 역할인 六十一歲의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주장하는 이유는 이미 소개한바있는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에서 ‘河洛天地 六一水(하락천지 육일수)’라 소개한 근거에 의해서인데 河洛天地 六一水(하락천지 육일수)’의 문장은 六一의 역할이 天地의 역할이라는 뜻이며 ‘물 水’자에 해당하는 역할이라는 문장을 五方神將(오방신장)에 인용하여 해문을 하면,

오방신장에서는 북방의 역할이 一六水의 역할로 나오며 神(신)의 역할로는 玄武之神(현무지신)의 역할로 나오는데 玄武之神(현무지신)은 天武之神(천무지신)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서,

하나님의 神(신)께서 북방에서 一六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오방신장의 문장을 인용하여 非三五運의 문장을 해문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출현하시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서 單一民族의 혈통으로 드러나신 상황이 오방신장 一六水에 해당하는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一六水의 문장이 六一水의 문장으로 둔갑한 이유는 丁巳(정사)년생 뱀띠가 十二支에서 ‘뱀 蛇(사)’자가 六字에 해당하는 순서임을 상징한 것이 六자이며, 또한 一字는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역할로서 대적할 자가 없는 無敵之道也(무적지도야)의 역할이 一字 역할의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을 상징한 것이 一자로서, 북방을 상징한 一六水의 문장은 뱀띠의 하나님께서 만물의 근본의 역할로서 북방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겸하여 나오신 사실을 逆(역)으로 설명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丁巳(정사)년도인 서기 1917년도에 誕降(탄강)하셨으므로 서기 1977년도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十一歲가 되어지는 시점으로 서기 1977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의 존재로 드러나시기 시작하면서 전라도 광주에 제2 전도관을 개관하여 예배를 주관하신 일 이외에는 별다른 역사를 하지 않으시다가 1980년도에 본격적으로 서방의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드러나셨다.

이러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서기 1990년도에 化天(화천)하셨으며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六一水 역할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신 이유로, ‘非三五運 雲霄閣(비삼오운 운소각)’의 非三五運(비삼오운)의 역할은 六十一歲로 나오는 十五眞主의 역할이 아니라 세상에 명성을 드러낸 이후에 化天(화천)하신 六十一歲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지적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六十一歲의 나무사람이 可笑(가소)롭고 可笑(가소)롭게 여기는 자가 六十一歲에 성공을 하고 나온다고 하였는데, 그가 六甲의 주인공인 甲子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문장에 起因(기인)한 것이다.

            다시보기)    可憐可憐  六十一歲   反目木人  可笑可笑                              가련가련  륙십일세   반목목인  가소가소   

                          六十一歲  成功時    大厦天間  建立匠                                 육십일세  성공시    대하천간  건립장    

                          自子至亥  具成時    原子化變  爲食物                            자자지해  구성시    원자화변  위식물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可憐(가련)한 六十一歲의 역할과 성공하는 六十一歲의 역할을 하는 존재를 각각 다르게 드러내고 있으며, 可憐(가련)한 六十一歲의 주인공은 나무사람 木人에게 可笑(가소)롭게 보이는 가련한 사람으로 기록하였다.

이러한 可憐(가련)한 사람의 존재가 六十一歲에 이르러 성공할 시에는 하늘 사이에 천만 칸의 가옥을 건설하는 주인공으로 부각되는데, 자기 자신이 六甲(육갑)의 ‘아들 子’자의 역할로부터 시작하여 ‘돼지 亥(해)’ 연도까지 예정되어 있는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根本(근본) ‘아들 子’의 역할로 변화되어 나왔지만 이 세상의 인간의 육신을 쓰고 나왔으므로 식물을 먹고 살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스스로 알고 있는 가련한 六十一歲의 존재가 바로 原子(원자)의 주인공인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문장은 ‘反目木人 可笑可笑(반목목인 가소가소)’의 문장으로서, 反目(반목)이라는 문장은 ‘반대 방향을 쳐다본다’는 뜻으로 ‘상대를 미워하거나 사이가 좋지 않다’는 뜻으로 의견일치를 보지 못하는 것을 反目(반목)이라 기록한 것이 아닌가 한다.

이와 같이 상대방을 올바로 바라보지 않는 나무사람의 역할인 木人의 존재가 상대방이 하는 일을 可笑(가소)롭게 보고 있다고 하였는데, 여기서의 ‘可笑(가소)롭다’의 함축된 의미는 방탕한 생활을 하던 자가 올바른 일을 하겠다고 나온 것을 可笑(가소)롭게 보고 비웃는다는 뜻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나무 木’자의 주인공으로부터 可笑(가소)롭다는 취급을 받으며 六十一歲의 주인공으로 나와 활동하는 자가 약하고 가진 것도 없는 家難(가난)한 처지에 놓인 것을 애처롭고 불쌍하게 본다는 문장으로서, 불쌍히 여기는 사람이 처음부터 좋게 보아왔던 사람이 六十一歲의 주인공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좋지 않게 보고 있던 사람이 나와서 선한 일을 하니 可笑(가소)롭고 可笑(가소)로운 일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위문장의 反目木人(반목목인)의 木人의 의미는 나무사람을 지칭한 뜻이므로 ‘나무 木’字의 성씨를 가지고 계신 분을 찾아보면, 동방에서 彌勒(미륵) 상제로 출현하신 朴泰善(박태선)장로님께서 ‘나무 木’자의 성씨인 朴氏로 오셨으므로 필자는 反目木人(반목목인)의 木人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을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으로라면 ‘反目木人 可笑可笑(반목목인 가소가소)’의 문장에서 可笑(가소)롭게 여겨보는 주체는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방탕한 蕩子(탕자)의 존재였다가 갑자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므로 ‘反目木人(반목목인)’의 木人의 역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백마공자로 나오는 徐氏를 可笑(가소)롭게 보고 있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다시보기)   六十一歲  成功時    大厦天間  建立匠                           육십일세  성공시    대하천간  건립장    

                         自子至亥  具成時    原子化變  爲食物                           자자지해  구성시    원자화변  위식물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六十一歲의 존재가 하는 일이 성공할 시에는 하늘 사이에 천만 칸의 대 가옥을 건설하는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것이며, 六十一歲의 주인공이 六十甲子의 선두인 甲子의 ‘아들 子’의 역할로 나온다는 의미는 자기 스스로 ‘아들 子’의 역할로 시작하여 ‘돼지 亥(해)’자에 해당되는 연도까지 이루어질 모든 일을 시작하여 끝을 마치는 역할로 시작한 일을 成事시킨다는 의미로서, 세상의 식물을 먹고 있는 六十一歲의 주인공은 原子(원자)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 나온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大厦天間 建立匠(대하천간 건립장)’의 문장에서 ‘큰 가옥’을 가리키는 大廈(대하)의 廈(하)자가 大屋(대옥)을 의미한 글자로서, 고전 杜甫詩(두보시)에서는 ‘安得廣廈 千萬間(안득광하 천만간)’이라 소개하였듯이 나무집으로 건설한 천만 칸의 대 家屋(가옥)을 가리키는 廈(하)자이다.

또한 이어지는 ‘建立匠(건립장)’의 匠(장)자는 ‘製作(제작)한다’는 뜻의 ‘목공 匠(장)’자로서 匠人(장인)의 문장에 인용된 匠(장)자이며, 이에 대해 고전 張羽詩(장우시)의 문장에서는‘斧鑿自天匠(부착자천장)’이라 소개하였는데, 이와 같이 도끼로 뚫어 스스로 자기가 하늘을 彫刻(조각)하는 匠人(장인)이라는 기록에 인용된 匠(장)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천 칸의 대 가옥을 건설하는 建立匠(건립장)의 匠자의 주인공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라 소개하였는데, ‘自子至亥(자자지해)’의 의미는 自己라는 존재는 쥐띠를 상징하는 子자의 역할에서 시작하여 ‘돼지 亥(해)’자가 있는 곳에 도착한다는 뜻이며, 이 곳에 이르는 기간 동안에 준비되어 있는 일을 성사시키는 주인공에 대해서는 ‘原子化變爲 食物(원자화변위 식물)’이라 소개하여 原子(원자)의 역할로 變化되어진 ‘아들 子’의 존재가 세상의 食物(식물)을 먹고 존재하게 됨을 예언해 놓았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매우 중요하고 이채로운 문장은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문장으로 自子至亥(자자지해)의 직역은 이미 소개한 대로 自己라는 사람이 ‘아들 子’字에서 시작하여 이르는 곳은 돼지띠를 가리키는 亥(해)자가 있는 곳이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自子至亥(자자지해)의 문장이 전하는 의미를 살펴보면, 이는 六甲과 관련되어 있는데, 天干地支(천간지지)로 이루어져 있는 六甲의 구성원리를 보면, 天干(천간)의 十干(십간)인 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의 문장과 地支(지지)의 十二支인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의 문장이 합하여 회전하는 것이 六甲의 원리로,

그 시작은 天干의 十干과  地支(지지)의 十二支가 합하여진 甲子로부터 출발하여 乙丑(을축) 丙寅(병인) 丁卯(정묘) 戊辰(무진) 己巳(기사) 庚午(경오) 辛未(신미) 壬申(임신) 癸酉(계유)에서 甲戌(갑술) 乙亥(을해)로 마치게 되는데 이러한 六甲의 원리를 가리킨 것이 自子至亥(자자지해)의 의미라 본다.

이러한 六甲은 天干의 十干이 地支의 十二支를 六回 回傳(회전)하기 시작하는 甲子 乙丑으로부터 출발하여 六回를 回轉(회전)하면 壬戌(임술)癸亥(계해)를 끝으로 다시 원점인 甲子로 回歸(회귀)하여 다시 乙丑(을축) 丙寅(병인) 丁卯(정묘) 戊辰(무진) 己巳(기사) 庚午(경오) 辛未(신미) 壬申(임신) 癸酉(계유) 甲戌(갑술) 乙亥(을해)로 회전하는 상황을 필자는 六甲의 構成(구성)이라 알고 있다.

반대로 地支(지지)의 十二支의 문장이 天干(천간)의 十干을 五回 회전하고 다시 甲子에서 시작하는 상황을 六甲이라 지칭한 것으로서, 六甲의 시작은 甲子로 시작하여 다시 甲子로 되돌아와서 시작하는 것이 六甲의 원리라 보는 것이다.

이렇게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문장은 六甲의 구성원리을 함축하여 설명한 것이지만 그 내포된 의미는 자기 자신이 十二支의 쥐띠를 상징하는 ‘아들 子’자에서 시작하여 마지막에 이르는 곳이 돼지띠를 가리키는 亥(해)자라는 사실을 가리켜 自子至亥(자자지해)라 기록한 것으로서, 六甲의 구성체인 天干, 地支(지지)의 구성인 十二支의 子字에서 시작하여 ‘돼지 亥(해)’자에 도달하여 준비한 일을 끝마치는 역할 역시 쥐를 가리키는 子字의 존재임을 밝히는 예언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自子至亥(자자지해)의 문장으로, 이는 ‘自己 자신이 十二支의 子字에서 시작하여 ‘돼지 亥(해)’자와 연관되는 연도에 이르러 뜻을 성취하게 된다’는 뜻이므로 自子至亥(자자지해)의 연도를 찾아 짚고 넘어가는 것이 우선이다.

이러한 해문대로라면 현재 통용하고 있는 六甲은 서기 1924년도를 시점으로 天干의 十干과 地支(지지)의 十二支가 순서대로 합류하여 甲子. 乙丑. 丙寅. 丁卯. 戊辰. 己巳. 庚午. 辛未. 壬申. 癸酉. 甲戌. 乙亥를 형성하고 또다시 天干(천간)의 十干이 地支(지지)의 十二支를 六回 回轉(회전)하고 끝을 마치는 六甲의 시점은 壬戌(임술) 癸亥(계해)인데 서기 1982년도와 서기 1983년도가 壬戌(임술) 癸亥(계해)년에 해당되는 상황으로, 1982년도와 서기 1983년도가 六甲 天干(천간)의 十干이 地支(지지)의 十二支를 六回 회전한 반환점에 도달하도록 計劃(계획)되어 構成(구성)되어진 것이 六甲의 原理(원리)인 것이다.  이렇게 計劃(계획), 構成(구성)된 六甲(육갑)이 甲子로 다시 시작되는 시점은 서기 1984년도로서, 1984년인 甲子년도에서 시작하여 乙丑. 丙寅. 丁卯. 戊辰. 己巳. 庚午. 辛未. 壬申. 癸酉. 甲戌. 乙亥로 이어지는데 甲戌과 乙亥에 해당되는 연도는 서기 1994년도와 서기 1995년도로서 이러한 순서로 回轉(회전)하는 六甲이 月曆(월력)이나 生年月日(생년월일)에 인용하도록 構成(구성)되어 현재까지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六甲이 존재하는 것이다.

이러한 六甲의 原理(원리)를 인용하여 甲乙歌의 예언문장인 自子至亥(자자지해)의 문장에 인용하여, 自己를 지칭하는 自字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시작하는 연도를 찾아 알맞은 연도에 해당시키면 自子至亥(자자지해) 문장의 해석이 용이해지므로 필자는 이러한 예언문장을 自子至亥(자자지해)의 문장과 같은 내용인 격암 도부신인의 문장에 遡及(소급)하여 인용하는데, 그것은 ‘始自子丑 至戌亥(시자자축 지술해)’의 문장으로서,

始自子丑(시자자축) 至戌亥(지술해)’라 소개한 始自子丑(시자자축)'은 서기 1996년도인 丙子(병자)년도와 서기 1997년도인 丁丑(정축)년도를 가리키는 것이며 始自子丑(시자자축)'에 이어지는 문장이 至戌亥(지술해)의 문장인데, 至戌亥(지술해)의 문장을 필자는 서기 2006년도인 丙戌(병술)년도와 서기 2007년도인 丁亥(정해)년도의 약칭으로 보는 것이며,

이러한 始自子丑 至戌亥(시자자축 지술해)’의 문장은 自子至亥(자자지해)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自子至亥(자자지해)의 문장을 이해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사료되어 遡及(소급)하여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丙戌(병술)丁亥(정해)년도와 관련하여 격암유록 말운론에서는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는 연도를 서기 2006년 丙戌(병술)년으로 소개하였으며, 또한 丁亥(정해)에 해당되는 연도는 서기 2007년도로서, 白衣民族이 다시 更生(갱생)하여 나오는 연도로 서술되어 있는데, 이러한 뜻을 함축하여 서술한 것이 自子至亥(자자지해)의 문장이며 더 상세히 기록한 문장이 ‘始自子丑(시자자축) 至戌亥(지술해)’의 문장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해문을 참고하여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의미를 보면, 이 문장에 나타나 있는 子자 연도에 해당되는 년도는 丙子(병자)년도로서 丙子(병자)년인 서기 1996년을 시점으로 하여 丁丑(정축). 戊寅(무인). 己卯(기묘). 庚辰(경진). 辛巳(신사). 壬午(임오). 癸未(계미). 甲申(갑신). 乙酉(을유). 丙戌(병술). 丁亥(정해)로 이어지는데 여기서 亥(해)자 년도인 丁亥(정해)년 서기 2007년도까지 뜻을 성취할 일을 준비하려고 나온 自己라는 존재가 '시작하는 아들 子’字의 주인공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뜻으로서,

具成時(구성시)의 具(구)자는 ‘준비할 具(구)’ ‘함께 具(구)’ ‘완비할 具(구)’ 또는‘설비할 具(구)’자이므로 具成時(구성시)라는 문장은 ‘준비한 일을 성사시키는 시기’라는 뜻이 된다.

이렇게 준비되어있는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주인공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原子化變爲 食物(원자화변위 식물)’이라 소개하였는데, 根源(근원)의 ‘아들 子’인 原子(원자)의 역할은 곧 六甲이 시작된 시점부터 존재했던 그 ‘아들 子’의 존재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 原子(원자)의 문장으로서!

原(원)자에 대해서는 여러 고전 문장을 통해 ‘根源(근원) 原(원)’자로 소개하였으나 고전 易繫辭(역계사)의 문장을 인용하면‘原始安終(원시안종)’이라 하여 根本(근본)의 역할로 시작하여 편안한 가운데 끝을 마무리하는 것이 原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原(원)자의 기록에 의하면 原子化變爲(원자화변위)의 原子(원자)는 根本(근본)의 ‘아들 子’의 역할로 시작하고 나온 根本(근본)의 아들을 지칭한 것이므로 原子(원자)가 變化(변화)되어 세상에 나와 존재하면서 인간들이 먹는 음식을 먹는다 하여 ‘原子化變爲(원자화변위) 食物(식물)’이라 소개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해문과 위에서 六甲 構成(구성)의 순서를 말한 문장을 참고한다면, ‘子字의 연도에 시작하여 亥(해)자의 연도에 뜻을 성취한다'는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문장에 해당하는 연도는 이미 앞에서 소개한대로, 丙子(병자)년도부터 시작하여 丁丑(정축) 戊寅(무인) 己卯(기묘)년도로 연결되어 丁亥(정해)년도로 이어지는 서기 1996년부터 서기 2007년도를 일을 성취하는 시기로 보는 것이며 이 때 일을 시작하는 주인공이 등장하는 연도를 필자는 戊寅(무인)년도인 서기 1998년도로 보고 1988년에는 주인공이 나와서 일을 시작하게 되는 시기로 보는데, 이것이 ‘原子化變爲(원자화변위)’의 原子(원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原子(원자) 역할의 주인공을 六甲의 甲子의 역할이라 보아 甲子의 주인공은 地支(지지)의 문장에서 처음 시작하는 子字의 역할인 밤의 역할을 하는 ‘쥐 鼠(서)’자의 역할이므로 子字의 역할은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로 나오는 것으로 보는데,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의 白馬公子의 역할로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주인공이 서씨의 성씨를 갖고 나왔으므로, 서씨로 나온 白馬公子를 앞에서 소개한바있는‘六十一歲 始作立(륙십일세 시작립)’의 문장에 결부시켜 해문한다면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에 해당하는 연도는 서기 1996년도인 丙子(병자)에서 시작하여 丁丑(정축). 戊寅(무인). 己卯(기묘)로 이어지는 戊寅(무인)년도가 서기 1998년도로서,

백마공자로 출현한 서기 1938년생인 서씨가 六十一歲가 되어지는 년도는 六十年이 지난 서기 1998년도로서, 戊寅(무인)년인 1998년도가 ‘六十一歲 始作立(육십일세 시작립)’에 해당하는 연도가 되므로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문장과 같이 自己自身이 子字에서부터 亥(해)자 년도에 일을 성취한다는 문장의 의미는 ‘아들 子’ 역할의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의 존재는 三八年 戊寅生(무인생)으로 서기 1998년도는 서씨가 六十一歲가 되어지는 년도이며, '六十一歲는 시작하여 세우는 연도에도 해당된다'는 ‘六十一歲 始作立(륙십일세 시작립)’의 문장에 의하여 서씨는 서기 2007년도인 丁亥(정해)년도에 뜻을 성취하는 주인공이라는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子字의 주인공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써, 이어지는 原子化變爲(원자화변위)’의 原子(원자)의 주인공은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其竹其竹 去前路(기죽기죽 거전로)’의 其竹其竹(기죽기죽)의 其(기)자의 존재로서, 其(기)자의 존재는 甲子의 子字에 해당되는 쥐를 지칭한 ‘쥐 鼠(서)’자와 연계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의 성씨로 나오는데, 그가 原子(원자)의 역할로 변화되어진 사람으로 나왔음을 말하고 있는 예언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에 근거하여 原子(원자)의 존재는 甲子의 존재와 같이 처음에 등장하는 ‘아들 子’의 역할이며, 六甲의 형성은 原子를 주축으로 하여 이루어졌으므로 原子(원자) 역할의 甲子의 주인공이 다시 나와서 스스로 六甲의 甲子의 주인공임을 밝히고 나오는 시점까지 六甲의 수명은 존재한다는 사실로서, 필자가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自子至亥(자자지해)의 子字의 주인공이 甲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단호히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自子至亥(자자지해)와 같은 맥락인 다음 문장에서도 甲子의 존재가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보기)  上古先知  預言論을  어느누가 信任했노   
                     상고선지  예언론             신임

                 
                     中興國의  大和門은  
始自子丑  至戌亥

                    중흥국    대화문     시자자축  지술해

 

                    十二玉門  大開하고   十二帝國  朝貢일세  中略(중략)                      십이옥문  대개       십이제국  조공             

                 
                     忠信義士  入金城에   彈琴聲이 藉藉하니
  不知歲月 何甲子고                      충신의사  입금성     탄금성   자자      부지세월 하갑자

 

                    東西金木  相合之運   地上仙國  福地로서

                    동서금목  상합지운   지상선국  복지

 

                    開闢以後  初有之時   前無後之  長春世라                

                    개벽이후  초유지시   전무후지  장춘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 後尾(후미)의 마지막 문장으로 읽기만 해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 보는데, 상고시대부터 어느 누구도 先知者(선지자)의 예언을 신임하려 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서두로 하고 있는 위문장에서 밝히려는 취지는,

六甲의 생성동기가 自己의 존재로 인연하여 시작되어졌다는 점과 六甲의 甲子의 존재는 세계의 十二帝國에서 獻納(헌납)한 黃金(황금)과 보석으로 건설한 黃金城(황금성)에 입성할 주인공으로서, 甲子가 어떠한 모양으로 언제 나오든지 동·서방을 통합하여 지상에 神仙(신선)의 나라를 세움으로써 전무후무한 永生(영생)의 역사를 이룩하는 開闢(개벽) 이후 처음으로 펼쳐지는 永遠(영원)한 세상의 주인공으로 나오게 된다는 것을 밝히려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위문장의 중요한 문장을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이기한 서두의 문장으로서!

        
       
     다시보기)   中興國의 大和門은    始自子丑  至戌亥

                        중흥국   대화문     시자자축   지술해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지적하려는 것은 쇠퇴해가는 나라를 다시 부흥시키는 곳은 하나같이 하나로 화합되는 문이 있는 곳으로서, 이러한 대화합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주인공이 나온다 하여 이미 위문장에서 소개한바있듯이 ‘始自子丑 至戌亥(시자자축 지술해)’라 소개한 것으로서!

 

이러한 문장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문장과 동일한 맥락의 기록이며, 그 차이점은 ‘始自子丑 至戌亥(시자자축 지술해)’의 문장에서는 六甲이 시작되어진 것은 自己 스스로 ‘아들 子’字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十二支의 子丑으로 시작한다는 점을 명확하게 명시하였으며, 또한 도착할 곳을 戌亥(술해)라 정확하게 명시한 점으로 이미 소개한 앞의 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문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문장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始自子丑 至戌亥(시자자축 지술해)’의 뜻은 이미 앞自子至亥 具成時(자자지해 구성시)’의 문장을 해문하는 과정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자기가 시작하고 나오는 연도는 子丑(자축)년도로서 이 때부터 뜻을 이루기 시작하여 이르는 곳은 戌亥(술해)년도라 소개한 연도로서, 그 구체적인 시기를 서기 1996년도인 丙子(병자)년부터 시작하여 서기 2006년도인 丙戌(병술)년도와 서기 2007년인 丁亥(정해)년도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스스로 시작하고 나오는 自己라는 주인공은 서기 1996년 丙子(병자)년부터 丁丑(정축) 戊寅(무인) 己卯(기묘)년도로 이어지는 과정을 거쳐 丙戌(병술)년도인 서기 2006년도에는 남북통일을 計劃(계획)하고 서기 2007년도 丁亥(정해)년도에는 白衣民族을 更生(갱생)시켜 白衣民族의 영원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온 自己라는 주인공임을 스스로 드러내는 존재라는 내용이다.

 

필자가 위 始自子丑 至戌亥(시자자축 지술해)’의 문장을 해문하면서 丙戌(병술)년도는 南北統一(남북통일)이 이룩되는 시기이며, 丁亥(정해)년도는 白衣民族이 更生(갱생)하는 년도라고 해문한 이유는 이미 앞에서 간단하게 소개한대로 격암 말운론 문장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근거에 의해서이다.

 

                보기)   統合之年  何時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     룡사적구  희월야   

                  
                         
白衣民族  生之年   猪戌分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저술분쟁  심일통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 ‘
統合之年 何時(통합지년 하시)’라는 문장은 남북통일이 언제 되느냐고 묻는 내용이며 이에 답을 하는 형식의 문장이 ‘龍蛇赤拘 喜月也(용사적구 희월야)’의 문장으로서, 龍蛇赤拘(용사적구)의 龍蛇(용사)를 연도를 지칭한 의미로 보느냐, 아니면 龍蛇(용사)의 聖君(성군)을 지칭한 의미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는데, 필자는 龍蛇(용사)의 문장을 龍蛇聖君(용사성군)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지칭한 뜻으로 보아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지칭한 것이 龍蛇(용사)의 문장이라 본다.

 

이러한 龍蛇(용사)에 이어지는 문장이 ‘赤拘 喜月也(적구 희월야)’의 문장으로서 赤拘(적구)의 문장은 丙戌(병술)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오행에서 남방을 火자를 상징한 ‘붉을 赤(적)’자로 표시하면서 오방신장 문장에서는 남방을 天干(천간)의 丙丁(병정)의 문장에 해당시켰으므로 赤拘(적구)의 문장은 丙戌(병술)년도인 서기 2006년도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喜月也(희월야)’의 문장은 九月을 지칭하는 문장이다.

 

이로써 龍蛇(용사) 역할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심으로 인하여 丙戌(병술)년인 서기 2006년도가 南北統一(남북통일)이 이룩되는 연도임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龍蛇(용사)의 문장을 년도에 비유한다면 서기 2000년도와 서기 2001년도인 庚辰(경진)년도와 辛巳(신사)년도를 略한 문장이 龍蛇(용사)이다.

 

또한 서기 2007년도에 해당되는 丁亥(정해)에 대해 말운론 문장에서 서술한 내용을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시보기)   白衣民族  生之年   猪戌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저술분쟁  심일통

 

위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로 서기 2007년도로 명시하고 있는데, ‘狗猪分爭 心一通(저구저분쟁 심일통)’의 狗猪(구저)는 戌亥(술해)를 뜻하는 것으로 丙戌(병술) 丁亥(정해)년도를 略稱(약칭)으로 소개한 것이 ‘狗猪(구저)’이며 猪(저)자는 돼지를 가리키는 猪(저)자이므로 丁亥(정해)년도인 서기 2007년도에 분쟁을 끝마치고 한 마음이 되어 백의민족이 다시 살아 나오는 시기라는 문장에 의하여 丙戌(병술)년도에 남북통일이 이루어져 丁亥(정해)년에는 白衣民族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써 ‘始自子丑 至戌亥(시자자축 지술해)’의 문장에 연결된 이어지는 하단의 문장에서는 子丑에서 시작하여 戌亥(술해)로 마무리하는 상황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미 소개한대로 十二支의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의 十二支의 띠를 인용하여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十二玉門 大開하고   十二帝國 朝貢일세  中略(중략)                          십이옥문 대개       십이제국 조공

게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十二玉門 大開(십이옥문 대개)’의 十二玉門(십이옥문)은 甲子의 존재가 거처할 黃金城(황금성)에 十二個의 玉門(옥문)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문장으로 그 내포된 의미는 十二支의 짐승 띠를 가진 인간이 해탈하여 十二個國의 王(왕)의 역할을 하며 거하게 될 왕성의 玉門(옥문)을 개방한다는 뜻으로서, 王城(왕성)이 구술과 黃金(황금)으로 장식되어진 사실을 알 수 있는 玉門(옥문)의 문장이다.

이렇게 ‘十二玉門 大開(십이옥문 대개)하고’라 기록한 의미대로 황금성안에는 十二支의 짐승 띠를 가진 인간이 해탈을 하여 王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十二個의 玉門(옥문)이 존재하는 것이며, 이것이 十二個의 玉門을 개방하게 되는 이유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十二個(십이개)의 玉門을 개방했다는 의미는 十二個의 王이 새로 생겼다는 뜻이며, 이어서 ‘十二帝國 朝貢(십이제국 조공)일세’라 소개한 문장은 외국의 十二帝國에서 금은보화를 싣고 와서 十二個(십이개)의 玉門을 개방한 王宮(왕궁)의 金銀寶貨(금은보화)를 獻納(헌납)한다는 뜻으로서, 朝貢(조공)은 속국에서 使臣(사신)이 와서 上國에 재물을 進上(진상)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朝獻(조헌)이라는 문장과 같은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장문인 관계로 이미 소개한대로 中略(중략)이라는 문장으로 대신하였는데, 그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十二玉門을 大開(대개)한 이후에 黃金城(황금성)을 건설하기 위하여 경기도 수원 화성에서 한양인 서울을 거쳐서 송경이라 소개한 개성까지 금은보화를 저장할 창고가 즐비하게 세워진다는 내용이 省略(생략)된 내용이다.

이러한 省略(생략)된 내용에 이어지는 내용이 하단의 이기한 문장으로서 황금성에 입성할 주인공이 何甲子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忠信義士 入金城에    彈琴聲이 藉藉하니  不知歲月 何甲子고                     충신의사 입금성      탄금성   자자      부지세월 하갑자

 

                    東西金木 相合之運    地上仙國 福地로서

                    동서금목 상합지운    지상선국 복지


 

                    開闢以後 初有之時    前無後之 長春世라                                             개벽이후 초유지시    전무후지 장춘세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이 읽기만 해도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황금성에 입성할 주인공은 하나님께서 믿는 믿음직한 忠信(충신)인 義人(의인)으로서, 학문을 연구하는 ‘선비 士(사)’자의 주인공이 황금성에 입성할 시에는 거문고와 가야금 소리가 흘러나온다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믿는 황금성에 입성할 忠信(충신)의 선비는 어느 시기에 어떠한 사람으로 나올는지 알 수 없는 고대하고 고대하던 甲子의 존재임을 밝혀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어느 시기에 어떠한 역할로 나올는지도 알 수 없는 何甲子(하갑자)의 주인공은 동 서방을 통합할 운명의 주인공이라는 것이며, 이 세상에 神仙(신선)의 나라를 세워 복 받은 토지인 福地(복지)에 거하게 될 何甲子(하갑자)의 존재가 출현하게 되면 天地가 開闢(개벽)한 이래 전무후무하게 春夏秋冬(춘하추동)의 사시절이 존재하지 않는 봄날의 날씨가 영원히 지속되는 시기가 도래하게 된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의 문장으로서 ‘不知歲月(부지세월)’의 문장은 설명이 필요 없이, ‘어느 세월인지를 알지 못한다’는 뜻인데, 이어지는 何甲子(하갑자)의 何(하)자를 어떻게 해문하느냐에 따라 甲子의 역할에 변수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何(하)자의 역할이다.

이러한 何(하)자의 역할에 대해서는 필자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설명한바 있는데, 우선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何(하)자를 詰辭(힐사)로 정의하여 ‘詰責(힐책)한다’는 뜻과 동일하게 보고 이를 전제로 하여 質責(질책)이나 責望(책망)을 받은 자가 何(하)자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을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여 밤의 역할을 하는 ‘그 其(기)’자의 역할이 何(하)자의 역할임을 기록하였다.

이러한 ‘누구 何(하)’자의 존재는 ‘그’라는 사람을 지칭하는 ‘그 其(기)’자의 역할로서, 책망을 받는 밤의 역할을 하는 ‘그’라는 사람으로 전락하였다는 고전 詩經(시경)에 수록된 何(하)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何(하)자에 대한 詩經(시경)의 기록으로 볼 때, 何(하)자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其(기)자의 역할이며 其(기)자의 역할은 위에서 소개한대로 대쪽과 같이 곧은 성격의 소유자로 등장하는 其竹其竹(기죽기죽)의 其(기)자의 역할로서,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의 ‘何甲子(하갑자)’의 주인공도 ‘그 其(기)’자의 역할로서, 밤중에 활동하는 쥐띠를 상징하는 ‘아들 子’의 역할인 ‘쥐 鼠(서)’자의  역할이므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何甲子(하갑자) 역할의 甲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이러한 문장의 기록에 근거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이렇게 언제나 나올지, 고대하고 기다리던 ‘不知歲月 何甲子(부지세월 하갑자)’의 주인공 甲子의 존재가 맡은 사명은 동· 서방을 통합하여 開闢(개벽) 이래 최초로 지상에 天國을 건설하는 일로 이러한 역사의 주인공이 何甲子의 역할임을 밝히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東西金木  相合之運    地上仙國  福地로서   
                      동서금목  상합지운    지상선국  복지

                    
                       開闢以後  初有之時    前無後之  長春世라   
                       개벽이후  초유지시    전무후지  장춘세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소개한대로 何甲子의 주인공이 동· 서방을 통합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으며, 위의 ‘東西金木 相合之運(동서금목 상합지운)’이라는 문장에서 ‘東西金木(동서금목)’의 金木은 오행에서 서방과 동방을 각각 상징한 것으로서 ‘東西金木 相合之運(동서금목 상합지운)’의 문장은 동서의 金(금)과 동방의 木(목)자의 운명이 하나로 통합되어질 운명이라는 뜻으로서, 각각의 실체는 서방에서는 예수의 역할로 나온 何甲子의 역할이 金(금)자의 역할이며, 木(목)자의 역할은 동방 三八木人 하나님의 역할이다.

이러한 사실을 三豊論(삼풍론) 문장에서는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로다’라 소개함으로써 동방의 하나님께서 서방 예수의 역할인 甲子의 존재와 함께 출현하시어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東西金木 相合之運(동서금목 상합지운)’의 문장도 이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 예수의 역할과 동방 三八木運의 역할이 통합되어 지상에 仙國(선국)이 건설되어지는 상황은 개벽 이래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전무후무한 일로서 영원무궁한 봄날의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예언이다.

다음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原子(원자)의 존재가 三位一體를 통합할 주인공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權限(권한)을 상징하는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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