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魔鬼(마귀)가 하나님의 역할을 한 사실이 밝혀지다  (12부-2)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도움을 받고 나오는 白衣人의 정체!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앞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六十一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북쪽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내용인데 六一의 의미를 天地로 비유한 중요한 내용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六一에 대하여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天地의 역할인 天자의 하나님과 地자의 역할인 땅의 一字의 역할이 六一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격암유록 兩白論(양백론)의 예언문장으로서 이미 다른 문장에서도 인용하여 해문 한바있는 문장이다.

                         

   보기)  朝鮮民族 患難時에  天佑神助 白衣人을 河洛天地 六一水로 兩白聖人 出世하야 

          조선민족 환란시    천우신조 백의인   하락천지  육일수   양백성인 출세 

 

          十勝大船 지여놓고  苦海衆生 極濟로세

          십승대선           고해중생 극제

 

소개한 보기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전체적인 뜻은 읽기만 해도 대충 무슨 뜻을 전달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는 내용이며 특히 주목할 것은 조선민족이 환난을 당하는 시기에 특별히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도움을 받는 白衣人이 있다는 것을 강조하여 하나님께나 神(신)의 도움을 받는 유일한 존재를 白衣人이라 지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도움을 받는 白衣人의 존재는 天地가 하나로 합해진 상태의 ‘六一’의 역할로 나오는데, 그 역할이란 天地의 역할에 河洛(하락)의 역할이 부가된 상태의 역할로서, 이러한 河洛(하락)은 ‘河圖(하도) 洛書(락서)’를 略(략)하여 天地를 상징한 것으로서 격암 궁을도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에서 河洛(하락)의 역할이 兩白(량백)으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洛圖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락도서  량백


 소
개한 보기의 문장과 같이 河洛圖書(하도락서)의 역할이 등장하는 이유는 선후천지가 통합할 시에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며 河洛圖書(하도락서)의 문장을 인용한다는 예언문장으로 河洛圖書(하락도서)란 河圖(하도) 洛書(낙서)를 지칭한 문장이다.

또한 ‘先後天地 通合時(선후천지 통합시)’의 문장은 先天과 後天을 칭한 것으로서 先天의 하나님과 後天의 하나님께서 통합되어지는 상태를 말하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을 필자는 하늘의 하나님과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통합되어진 상태로 보며 그 이유는 뒤에 兩白(양백)의 문장이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河洛(하락)의 역할은 곧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로 변화되어 兩白聖人(양백성인)으로 세상에 출세하는 상황을 六一水라 소개하였는데 六一의 숫자에 ‘물 水’자를 추가 삽입한 점이 주목할 사항이다. 

 

이러한 河洛天地(하락천지)의 문장에서 河(하)자의 河圖(하도)는 先天의 역할이고 洛(락)자의 洛書(락서)는 後天의 역할로서 河洛(하락)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河圖(하도)의 圖(도)자가 ‘그림을 그릴 圖(도)’ 혹은 ‘計劃(계획)할 圖(도)’ '圖謀(도모)할 圖(도)’자로서 河圖(하도)의 역할인 先天의 하나님의 역할은 설계와 계획, 구상을 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또한 洛書(락서)의 문장에 ‘글 書(서)’자를 인용한 사실로 보아 洛書(락서)의 역할인 後天의 하나님의 역할은 글을 연구하며 이 땅에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河洛天地(하락천지)라 소개한 것이며 이어지는 六一水 문장을 통해 밝혀지는 기이한 사실은 六一水 문장을 소개하면서 ‘數量(수량)(수)’자를 인용한 六一數이라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물 水’자를 인용하여 六一水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서!

 

六一水의 의미를 보면 六字의 역할은 先天의 역할로서 十二支(십이지)의 ‘뱀 蛇(사)’자를 지칭한 역할이며, 一字의 역할은 後天의 역할로서 ‘물 水’자를 六一 연결한 이유는 先後天의 하나님께서 모두 북쪽에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물 水’자는 오행의 문장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역할이기 때문이며, 八卦에서도 사람의 八卦가 되어지는 人八卦(인팔괘)시기에는 북쪽이 하늘의 역할이며 남쪽은 땅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 역할인 天子가 남쪽에서 활동한다는 기록에 근거해서인데 상세한 사실은 위 전체 문장을 해문한 이후에 하나님께서 북쪽에서 출현하신다는 사람 八卦의 문장을 별도로 소개한다.

 

이러한 해문의 六一水의 문장에 이어서 ‘兩白聖人 出世(양백성인 출세)하여’라 소개하여 兩白聖人(양백성인)이 결론적으로 六一의 역할로 세상에 출현하며 兩白聖人(양백성인)으로서 六一의 역할로 출현하는 존재는 十勝(십승)의 구원의 선박을 건설하고 고통에 빠져 있는 많은 중생을 구제해주는 주인공으로서 六一水의 역할인 兩白聖人(양백성인)으로 나온다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여 이미 소개한 ‘一字縱橫 六一出(일자종횡 륙일출)’의 六一出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한 문장이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으로서 兩白論(양백론)에서 六一出의 문장을 비유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天地가 六一의 역할로서 六字는 하늘의 역할이며 一字는 땅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며 六字의 하나님은 河圖(하도)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계획과 설계를 하시는 역할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또한 六一水의 문장에서 一字의 역할은 洛書(락서)의 역할인 後天의 역할로서 一字가 상징하는 하늘을 洛書(락서)라 정해 놓은 이유는 洛書(락서)의 의미는 땅에서 글을 연구하고 나오는 땅의 하늘을 지칭한 뜻으로서 單一民族의 조상을 모시는 白衣人의 역할이 一字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에서 소개한 ‘六一水로 兩白聖人 出世(육일수로 양백성인 출세)하야’라는 문장에 근거해서인데 여기서 兩白聖人(양백성인)의 兩白(양백)의 의미는 先天의 하나님도 白의 역할이고 後天의 하나님도 白의 역할임을 밝혀 兩白(양백)이라 한 것이며 이러한 兩白(양백)의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聖人이 출세하는 상황을 ‘兩白聖人 出世(양백성인 출세)하여’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兩白聖人(양백성인)의 주인공이 六一水의 역할로 나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위에서 소개한 ‘一字縱橫 六一出(일자종횡 륙일출)’의 一字縱橫(일자종횡)의 의미는 河洛天地(하락천지)의 天과 地가 각각 一字의 역할로서 각각의 天地가 합해진 상태가 一字縱橫(일자종횡)의 역할이며 두 하나님의 역할이 합해진 상태의 사람이 세상에 출현하는 사실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六一出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天地가 합해진 상태의 ‘一字縱橫 六一出(일자종횡 육일출)’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 곧 白衣人이라는 사실과 白衣人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도움을 받는 귀중한 존재이며 六一水의 역할인 兩白聖人(양백성인)의 존재가 많은 중생을 구해주는 구원의 방주 역할이라는 사실이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을 통해 소개된 것이다.

 

이와 같이 위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을 추가로 소개한 이유는 위에서 ‘一字縱橫 六一出(일자종횡 육일출)’의 문장에서의 六一出의 역할을 상세히 해문하기 위한 것이며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주인공이 六十一歲가 되어 나온다는 문장을 정확히 인식시키기 위하여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을 소개한 것으로!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에서 밝혀진 六一水의 ‘물 水’자를 인용한 사실을 더욱 상세히 소개하면 우선 오방신장의 북방에 관한 문장에서는 六一水 六一의 수가 반대로 一六의 數字(수자)로 서술되어 있다는 점과 ‘물 水’자가 북방에 해당되어 있다는 것은 수차 소개한 내용으로서 다음과 같다.

 

                보기)   北方壬癸  一六水  黑帝將軍  玄武之神                            북방임계  일륙수  흑제장군  현무지신

보기내용에서 밝혀지는 바와 같이 오방신장의 북방에 관한 기록에서는 북방에는 天干(천간)의 壬癸(임계)가 북방의 역할이며 數理(수리)의 역할로서는 一六에 해당되며 ‘물 水’자도 역시 북방에 속해있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위 오방신장의 북방에 관한 문장에서는 북방을 지휘하는 將軍(장군)의 역할과 神(신)의 역할도 소개되었는데 將軍(장군)의 역할로는 黑帝將軍(흑제장군)이며 神(신)의 역할은 玄武之神(현무지신)의 역할이라 서술하여 하나님께서 북방의 神(신)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오방신장의 문장을 통해 밝혀지고 있는데 玄武之神(현무지신)의 문장을 하나님의 神(신)이시라 주해하는 이유는 ‘검을 玄(현)’자는 天地玄黃(천지현황)이라 기록한 千字文에 근거해서 玄(현)자는 ‘하늘 天’자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오방신장에서 주목할 점은 六一水의 문장이 거꾸로 一六水라 표기되었다는 것으로서 오방신장의 북방에 해당된 一六水는 정상적인 숫자이나 격암유록 甲乙歌(갑을가)나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에서는 一六의 數字(수자)를 거꾸로 六一이라 서술된 점을 지적하면서 이와 같이 상이하게 기록하여 소개한 이유는 天地가 뒤바뀌어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상징한 의미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오방신장의 一六水의 문장은 天干의 數字를 배정하는 가운데 북방에서부터 一字로 시작하여 남방과 동방을 거쳐 서방으로 가서 중앙을 거쳐 다시 북방으로 六字의 차례가 온 것을 표기한 것이다.

이러한 오방신장의 一六의 숫자가 甲乙歌(갑을가) 문장에서는 거꾸로 六一이라 기록되었는데, 그것은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의 六一出이라는 문장이며 뒤이어 ‘自身滿滿 不成事(자신만만 불성사)’의 문장을 연결하여 六一出의 역할로 세상에 나오는 존재는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도록 만들어내는 자신감이 차있는 자로서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그 사람은 六一出의 숫자가 상징하는 六十一歲가 되어 출현한다는 기이한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오방신장의 一六의 숫자가 兩白論(양백론)의 문장에서는 六一水로 뒤바뀌었는데 그 이유는 一字 역할의 근본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창조하신 아담과 해와를 六字의 역할인 ‘뱀 蛇(사)’자의 마귀에게 빼앗기신 이유로 아담과 해와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저주받은 인생을 생산하게 된 것인데 이것은 결론적으로 마귀의 새끼 즉 마귀의 자식을 생산한 결론이므로 저주를 받은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의 역할이란 결국 태초에 마귀의 역할인 ‘뱀 蛇(사)’자의 존재가 말세가 되어서는 하나님의 역할로 세상에 출세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상황을 예언한 것이 六一水의 문장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다시보기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마귀의 세상에 聖人(성인)이 출세를 한다는 문장으로서 마귀를 타고 나오는 양백성인이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天佑神助  白衣人을  河洛天地  六一水로 兩白聖人 出世하야

                 천우신조  백의인    하락천지  육일수   양백성인 출세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의 도움과 神(신)의 協助(협조)를 받는다는 ‘天佑神助(천우신조) 白衣人’의 문장에서의 白衣人의 역할은 天地의 역할인 河洛(하락)의 역할을 하며 六一水의 역할로 출현하는 兩白의 하나님을 모시는 聖人(성인)의 역할로서 그가 세상에 출현한다는 것이며, 白衣人은 六字로 상징한 마귀 역할의 하나님과 單一民族의 조상인 단군을 모시고 나오는 天佑神助 白衣人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면 이미 소개한 대로 丁巳(정사)년생으로서 1917년도에 북한에서 誕生(탄생)하시어 일본을 거쳐 남한에 들어오시어 六·二五 동란이 발발한 서기 1950년 이후인 1955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감람나무의 존재로 출발하시어

 

서기 1980년부터는 서방 구세주의 역할인 예수를 개자식이라 쳐버리시고 당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심을 드러내시면서 세상에서 白衣民族의 피가 가장 정결하고 맑은 피이기 때문에 당신께서도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白衣民族의 혈통으로 誕生(탄생)하셨다는 사실을 밝히시면서 白衣民族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이 땅을 떠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 蛇(사)’자의 마귀 하나님의 역할로 북한에서 誕生(탄생)하신 사실을 예언한 것이 六字의 역할이며! 

 

六一水의 문장에서 一字의 역할은 근본을 지칭한 역할로서 單一民族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도 북한에 聖域(성역)을 두고 계신데 이와 같이 六字 역할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一字 역할의 국조단군께서 모두 북한과 연류가 되어 있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 六一水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河洛天地 六一水로’라 서술한 앞 문장에서 하나님의 도움과 신의 협조를 받는 존재가 출현하는데 그를 白衣人이라 소개하여 白衣人만이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도움과 협조를 받는다는 사실을 밝힌바 있는데, 그 白衣人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출현하여 ‘뱀 蛇(사)’자의 六자의 역할 즉 마귀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과 一자 역할의 주인공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올 것을 예시하여 ‘河洛天地 六一水로’라 서술한 것이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회에서는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이단이라 하며 魔鬼(마귀) 취급을 했었던 것이며, 결국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위 六一水의 예언문장에 해당되는 일을 자행하신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을 백마공자가 나와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單一民族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것이 위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白衣人의 역할로서, 天地가 兩白의 역할로 통합되어진 상태인 聖人(성인)으로 나온 白衣人의 역할이 곧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白衣人의 聖人(성인)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하는 일이 바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말하고 있는 인생을 구원해주는 救援船(구원선)을 건설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十勝大船 지여놓고  苦海衆生 極濟로세

                           십승대선           고해중생 극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구원선을 가리키는 부분이 十勝大船(십승대선)이라는 문장으로서, 여기서 十勝(십승)의 의미는 앞 문장에서 소개했던 다음의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 역할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一字縱橫  十勝運    鷄龍出世  伽倻知                              일자종횡  십승운    계룡출세  가야지  

다시보기의 문장을 이기한 이유는一字縱橫 十勝運(일자종횡 십승운)’의 문장에서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인 十勝運(십승운)의 주인공이 위 十勝大船(십승대선)의 문장에서의 十勝(십승)이라 기록한 주인공과 동일한 역할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한 것으로서, 위문장에서 ‘十勝大船(십승대선) 지여놓고’라 한 十勝大船(십승대선)은 天地의 두 하나님의 역할이 합작하여 지어진 상태를 ‘十勝大船(십승대선)’이라 한 것이며!

이러한 十勝(십승) 大船(대선)의 艦船(함선)에서 고난에 처해있는 많은 인간을 구제해 주는 함선의 역할로서 그 함선을 건축한 주인공이 양백의 역할인 天地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聖人(성인)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十勝大船(십승대선)을 건설하는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주인공은 六十一의 六字가 상징하는 마귀의 역할인 ‘뱀 蛇(사)’자 역할의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과 單一民族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나오는 六十一歲의 주인공 역할인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가 十勝大船(십승대선)의 구원선을 지어놓고 고난을 받는 많은 衆生(중생)을 구원해주는 주인공이라는 필자의 주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八卦(팔괘)의 문장에서 南北을 각각 북쪽은 하늘의 역할이며 남쪽은 땅의 역할이라 소개한 위의 ‘重大責任 六十一’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 격암 송가전에서도 八卦(팔괘)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기)  仙道正明  天屬하여   一萬二千  十二派로     

                       선도정명  천속       일만이천  십이파     

                   
                        坤南
乾北  人之八卦   地天泰卦  人秋期로     

                       곤남건북  인지팔괘   지천태괘   인추기       

                                     -格菴 宋家田(격암 송가전)-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八卦(팔괘)의 역할을 밝히고 있는데,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 삼역대경에서 밝히고 있는 八卦(팔괘)는 天八卦(천팔괘)와 地八卦(지팔괘) 그리고 人八卦(인팔괘)가 八卦(팔괘)의 역할로서 이러한 天地人의 八卦(팔괘)를 통합한 것이 三八卦(삼팔괘)이며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八卦(팔괘)란 사람의 八卦(팔괘)를 말하는 것으로서!

사람 八卦(팔괘)의 역할을 소개하기를 仙道(선도)의 역할인 仙人(선인)이 가는 道(도)가 하늘에 속한 공명정대한 道(도)의 역할로서, 인류가 ‘一萬二千 十二派’으로 분산되어있는 상태와 南北이 분단되어진 상태를 天地로 구분하여 북쪽과 남쪽이 각각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께서 이 땅에 출현하시는 시기를 사람의 八卦(팔괘)라 하여 ‘人之八卦(인지팔괘)’라 소개한 것이며 이러한 시기가 곧 人間을 秋收(추수)하는 시기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며 이 때가 바로 六一水 역할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 드러나는 시기이므로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소개한 이유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 나타나 있는 六一水 역할의 주인공을 밝혀내기 위한 것으로!

       
         
다시보기)  天佑神助  白衣人을 河洛天地  六一水로 兩白聖人 出世하야

                     천우신조 백의인   하락천지  육일수   양백성인  출세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천지의 역할로 나오는 六一水의 역할이 兩白聖人(양백성인)의 역할로 세상에 출세한다는 뜻을 가장 정확하게 소개한 문장이 八卦(팔괘) 중에서도 사람 八卦(팔괘)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八卦(팔괘)의 문장을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다시보기)  坤南乾北  人之八卦  地天泰卦  人秋期로                                 곤남건북  인지팔괘  지천태괘  인추기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南北을 각각 天地로 소개하여 남쪽이 땅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坤南(곤남)이라 소개하였으며 북쪽은 하늘의 역할이라 하여 乾北(건북)이라 소개한 것으로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북쪽에서 출생하여 나오시는 시기가 곧 사람의 八卦(팔괘)가 시작되는 시기라는 사실을 일러 人之八卦(인지팔괘)라 소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사람의 八卦(팔괘)가 시작되는 시기에는 하나님께서 땅에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밝혀 地天泰卦(지천태괘)라 소개하여 하늘과 땅이 교대하는 시기가 사람의 八卦(팔괘)임을 밝히고 있으며 이러한 하늘과 땅이 교대하는 泰卦(태괘)의 시기가 도래하면 그 때가 사람을 추수하는 시기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坤南乾北(곤남건북)의 문장은 地南北天(지남북천)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 남쪽은 땅의 역할이며 북쪽은 하늘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으며 이어지는 人之八卦(인지팔괘)라는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남과 북이 땅의 역할과 하늘의 역할로 드러나는 시기를 사람 八卦(팔괘)의 시기라고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어지는 ‘地天泰卦 人秋期(지천태괘 인추기)’라는 문장에서 ‘땅이 하늘의 역할로 드러난다’는 뜻으로 직역되는 地天(지천)의 의미는 북쪽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께서 남쪽의 땅에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뜻으로서, 이어서 泰卦(태괘)라 소개한 문장은 坤卦(곤괘)와 乾卦(건괘)가 서로 교대하는 卦(괘)의 역할이라는 기록으로서, 天地가 뒤바뀌는 卦(괘)의 역할을 泰卦(태괘)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天地가 뒤바뀌기 시작하는 泰卦(태괘)의 시기는 곧 人生을 추수하기 시작하는 시기임을 말하고 있는 예언문장으로서 필자가 地天泰卦(지천태괘)의 泰卦(태괘)를 天地가 교대하는 상황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泰(태)자가 ‘클 泰(태)’ 또는 ‘하늘 泰(태)’ 혹은 ‘편안할 泰(태)’자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通達(통달)할 泰(태)’자라 소개하여 天地交泰(천지교태)라 소개하였기 때문이며 여기서 卦(괘)자는 ‘점 卦(괘)’자이다.

이러한 人之八卦(인지팔괘)의 문장과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重大(중대)한 責任(책임)을 맡고 나오는 六十一’의 문장이나 또는 ‘一字縱橫 六一出’의 문장과의 연관성을 찾아보면 十二支에서는 六字를 ‘뱀 蛇(사)’자와 연관된 마귀의 숫자로 보는 이유로 사람 八卦(팔괘)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坤南乾北(곤남건북)의 뜻대로 북쪽이 하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이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朴泰善 長老任’께서 공교롭게도 丁巳(정사)년생 뱀띠로서 서기 1917년도에 출세하시어 소년 시절에 일본에서 거주하시다가 해방 이후에 남쪽으로 오셔서 六·二五 동란 이후 서기 1955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서기 1980년도에는 기독교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발표하시는 역사를 감행하셨는데 이러한 사실을 예언하여 위의 사람 八卦(팔괘)의 문장에서는 坤南乾北(곤남건북)의 문장을 두서를 바꾸어 서술하여 소개한 것으로서 이 문장은 하늘을 먼저 기술하여 乾北坤南(건북곤남)이라 기술해야만 정상적인 문장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乾北坤南(건북곤남) 문장의 의미는 天北地南과 같은 뜻으로서 하나님께서는 북쪽에서 출생하신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부분이 乾北(건북)의 문장이며 地南(지남)은 ‘남쪽은 땅의 역할’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乾北坤南(건북곤남)으로 수정한 坤南乾北(곤남건북)의 문장에 이어지는 내용이 地天泰卦(지천태괘)의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地天은 ‘하나님께서 땅에서 출현하신다’는 뜻으로서 乾北坤南(건북곤남)의 문장에 부합시킨다면 地天의 뜻은 坤南(곤남)과 동일한 뜻으로 ‘하나님께서 남한에서 역사하신다’는 뜻으로 해석되므로 乾北坤南(건북곤남)의 문장이 밝히고자 하는 것은 북한에서 탄강하신 하나님께서 남쪽에서 활동하신다는 사실로 이러한 역할의 하나님은 이미 소개한대로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朴泰善(박태선)장로님으로서!

朴泰善(박태선)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泰(태)자의 존함으로 출현하시는 때가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地天泰卦(지천태괘)의 시기라는 뜻으로 해문해도 무방한 泰卦(태괘)의 문장이다.

이러한 地天泰卦(지천태괘)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군의 출현을 예언한 격암유록의 ‘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의 예언과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로 활동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시어 세상의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실 것을 예시하여 八卦(팔괘)의 마지막인 사람 八卦(팔괘)의 주인공 역할로 서술한 것이 人之八卦(인지팔괘)의 문장이다.

이러한 六一水의 문장에서 부각되는 것이 ‘뱀 蛇(사)’자를 가리킨 六字로서 六字의 존재가 하나님의 위치에 이르러 활동하신다는 사실을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六位라 소개하여 六字가 처음으로 시작하여 初(초) 二 三 四 五 上상이라 소개하여 六字의 숫자를 가지고 회전시키는 六字가 王位에 오를 경우에는 六字의 역할이 동방에서 출현하는 밝은 빛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소개한 다음의 기록이다.

             
                 
보기)  六位  [易經] 象曰 大明終始  六位時成

                        육위  (역경) 상왈 대명종시  육위시성

 

소개한 보기 六位(육위)의 문장에서 ‘六字의 역할이 職位(직위)에 오른다’는 의미는 ‘벼슬이나 王位(왕위)에 오른다’는 뜻으로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象曰(상왈)이라 하여 ‘六字의 형상이 생긴다’는 뜻을 전하였으며 이러한 形象(형상)의 사명은 크게 밝을 빛을 비치는 ‘밝을 明’자의 역할로서 大明終始(대명종시)라 소개하여 ‘大人이 동방에서 밝을 明(명)자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밝힌 고전의 기록인 것이다.

 

이러한 밝은 빛의 大明(대명)의 역할로 六位에 오르는 존재가 끝나는 시점에서 다시 시작을 한다 하여 終始(종시)라 하였으며 세상이 끝나는 시점에 다시 시작을 하고 나오는 상황을 六位時成(육위시성)이라 소개하여 六字의 존재가 왕위에 오르는 때가 바로 말세라는 사실을 고전을 통해 예언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大明의 문장을 ‘동방의 밝은 빛’이라 해문한 이유는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 大明(대명)의 의미를 부여하여 ‘大明生於東(대명생어동)’이라 소개한 ‘대인은 동방에서 밝은 明자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뜻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고전의 六位時成(육위시성)의 기록을 성서의 기록에 연결시켜 보면 ‘에덴동산에 있었던 마귀의 역할인 뱀 蛇(사)자의 존재가 말세가 되어서는 하나님의 역할로 세상에 하강하여 王位(왕위)에 오르게 된다’는 이론이 성립되며 이러한 시기가 되어지면 六자의 역할이 직위에 오르는 상황이 일어난다는 뜻으로 고전을 인용하여 해문하여! 

 

이러한 六位(육위)의 六字와 성서의 에덴동산에 존재했던 ‘뱀 蛇(사)’자와의 연관성을 찾아보면 六字는 이미 소개한대로 十二支에서 여섯 번째에 해당되는 ‘뱀 蛇(사)’자 역할의 마귀의 존재라는 사실이며,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아담과 해와를 ‘뱀 蛇(사)’자의 마귀가 유혹하여 선악과를 먹여 魔鬼(마귀) 인간을 창조한 주인공이 바로 ‘뱀 蛇(사)’자의 역할이기 때문에 마귀 인간을 창조한 마귀가 하나님의 역할로 王位(왕위)에 오른다는 사실이 六位의 문장에 해당되는 상황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이 현재의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은 다음과 같이 인간을 魔鬼(마귀)로 취급한 격암가사 문장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보기)  蛇奪人心 저鬼神이  怨讐따라 魔鬼우네 사람인들 안 슬플까?

               사탈인심   귀신    원수     마귀                     

 

               悔改하소 悔改하소  人心魔鬼 몰러가면  雪永寒水 解結되고                      회개     회개      인심마귀           설빙한수 해결   

 

               人心大道  天助來라  此堂彼堂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인심대도  천조래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위의 게시한 문장은 에덴동산의 상황을 묘사한 문장으로서 蛇奪人心(사탈인심)의 문장은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뱀 蛇(사)’자의 역할인 魔鬼(마귀)에게 유혹을 당하여 마음을 빼앗긴 이후에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사실을 蛇奪人心(사탈인심)이라 소개하여 ‘뱀 蛇(사)’자의 마귀에게 해와가 유혹을 당한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위문장의 내용 쉬운 듯 하나 鬼神(귀신)과 魔鬼(마귀)를 구분해야 하며 怨讐(원수)는 누구를 지목한 것인지를 알아야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을 전제로 하여 이 세상에 최초로 鬼神(귀신)이 등장하게 된 과정을 알아보기 위해 성서의 기록을 참고하면 에덴동산에 있었던 해와는 하나님 神의 分身(분신) 역할의 사람으로서 ‘뱀 蛇(사)’자의 역할인 마귀에게 유혹을 당하여 善惡果(선악과)를 먹고 마귀의 인간을 잉태하게 되었으며, 그 이후에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은 수많은 인간을 생산하도록 빌미를 제공받았던 해와가 당시에 얼마동안 살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해와가 사망한 이후부터는 하나님의 神(신)과 魔鬼(마귀)가 합해진 상태의 魔鬼(마귀)의 분신인 鬼神(귀신)의 존재는 여자로부터 유래된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저 鬼神(귀신)이 怨讐(원수)따라 魔鬼(마귀)우네’라 기록한 아리송한 내용을 볼 수 있는데, 저 鬼神(귀신)과 怨讐(원수)는 동일한 인물로서 해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魔鬼(마귀)에게 마음을 빼앗겨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이후 자기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이후부터는 魔鬼(마귀)의 조정을 받아 생활하는 인간 여자로 전락한 사실을 표현한 것으로서,

이를 세상사에 비유하면 처녀가 본의 아니게 처녀성을 상실한 이후에 아비 없는 어린아이를 생산하여 엄마와 아이가 슬퍼서 우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해와로 인연하여 생성된 인간을 魔鬼(마귀)로 본 것이며 鬼神(귀신)과 怨讐(원수)의 역할은 해와를 지칭한 것으로, 해와가 생산한 인간이 해와가 우는 상황을 ‘저 鬼神(귀신)’이라 칭한 것이며 ‘怨讐(원수)가 우니 魔鬼(마귀)도 따라 운다’는 뜻은 혜와가 생산한 아이가 바로 엄마 해와를 怨讐(원수) 魔鬼(마귀)의 역할로 보고 어린아이가 엄마 해와를 따라서 같이 우는 상황을 표현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어느 인간을 막론하고 현재의 모든 인류는 태초의 에덴동산에 있었던 ‘뱀 蛇(사)’자 역할의 魔鬼(마귀)와 연류가 되어 있는 존재들로서 어느 누구나 인간 魔鬼(마귀)탈에서 解脫(해탈)을 하지 못하면 모두가 魔鬼(마귀)의 새끼라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것이 위문장의 핵심이다.

이러한 해문을 전제하여 위문장에서 悔改(회개)를 하라고 반복하여 충고하면서 ‘人心魔鬼(인심마귀) 물러가면’이라 한 뜻은 현재 인간의 마음이 魔鬼(마귀)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며 이러한 魔鬼(마귀)의 마음에서 벗어나는 인간이 되어지면 온 세상은 평화로운 세상으로 변화되어 사시사철의 절기가 없어지는 상황을 ‘雪永寒水 解結(설빙한수 해결)되고’라 표현하여 겨울의 추운 날씨가 사라진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이 나오는데 사람의 길을 가는 人道에서 하나님의 길로 접어든 大道(대도)를 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나오는 사람이라 하여 天助來(천조래)라 소개한 것이며 이러한 사람이 나왔으니 이 교회 저 교회로 파생된 모든 종교는 모두 파괴해 버리고 동방에서 출현하신 聖人(성인)을 의심하지 말라 하여 ‘無疑東方 天聖出(무의동방 천성출)’이라 소개한 것이며 이 문장에서 하늘의 聖人(성인)이 세상에 출현하면서부터 인간의 정체는 魔鬼(마귀)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人心大道 天助來(인심대도 천조래)’의 天助來(천조래)의 문장은 '하나님의 협조를 받아서 이 세상에 오는 사람'이라는 기록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인 ‘無疑東方 天聖出(무의동방 천성출)’의 동방에서 출현하는 聖人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하늘에서 출현하는 聖人이라는 사실을 天聖出(천성출)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나오는 주인공이 사람의 형상으로 나와 대도의 길을 가는 성인의 역할이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도움으로 나오는 白衣人의 천지가 합해진 상태의 六一水의 역할로서 ‘兩白聖人(양백성인)으로 출현하는 聖人(성인)'과 같은 맥락이며 또한 ‘無疑東方 天聖出(무의동방 천성출)’의 天聖天(천성출)의 역할로서 이것이 六十一歲부터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태초이후 현재까지도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은 밝혀지지 못했으나 서기 1954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서기 1955년 12월 말경에는 전도관이라는 신종교를 창설하시고 에덴동산의 역사를 설명하시기 시작하시어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먹은 이후에 어린아이를 생성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인간의 原罪(원죄)가 형성되어진 사실을 발표하셨으며,

이러한 해와가 지은 原罪(원죄)가 혈통을 통하여 부모로 遺傳(유전)되어 후손에까지 전해진다는 사실과 아담과 해와 이후에 생성되어진 인간자신이 짓는 죄는 自犯罪(자범죄)라 하여 현재 인간에게 遺傳(유전)되어 오는 죄는 原罪와 遺傳罪(유전죄)이며 거기에다 자기 스스로 지은 죄인 自犯罪(자범죄)가 계속적으로 추가 상승하여 현재까지 부모의 혈통으로 전해져 온다는 사실을 발표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렇게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사실을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의 에덴동산에서 벌어졌던 상황을 속속히 아시고 말씀하신 분으로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공교롭게도 에덴동산의 ‘뱀 蛇(사)’와 같은 역할로 뱀띠의 丁巳(정사)년생으로 출현하셨으며 또한 당신께서도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사실대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나 고전 老子(노자) 道德經(도덕경)에서도 박씨가 하나님의 신분으로 나오도록 예언되어 있는데 더욱이 격암유록의 다음과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에덴동산의 뱀의 역할로서 해와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먹게 만든 장본인인 뱀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보기)  鷄龍白石  平沙之間  三十里局  天藏處
                   계룡백석  평사지간  삼십리국  천장처

                  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인생을 창조하신 三神主(삼신주) 조물주께서 동해바다에서 존재하시다가 陸地(육지)로 上陸(상륙)하시는데 上陸(상륙)하시는 장소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공교롭게도 서기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주소지가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장소로서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이 鷄龍(계룡)지역으로서, 이곳에 老姑地(노고지)와 경기도 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의 三十里 지역이 人生造物(인생조물) 三神主(삼신주)께서 바다에서 존재하시다가 陸地(육지)로 上陸(상륙)하신 곳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소개하는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주소지로 소개한 문장으로 단군홈페이지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학문적 근거] 편의 ‘남사고 예언에서 신앙촌 명칭과 주소지 발견’의 문장에 소개되어 있는데, ‘鷄龍白石 平砂之間(계룡백석 평사지간)’이라는 문장은 앞 문장에서 새로운 鷄龍(계룡)을 소개하면서 게시한 내용으로서 새로운 鷄龍(계룡)지란 略稱(약칭)으로 平沙之間(평사지간)이라 소개한 경기도 富平素沙(부평소사)지역을 말하는 것으로서!

경기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의 白石(백석)지역이 새로운 鷄龍地(계룡지)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鷄龍白石 平砂之間(계룡백석 평사지간)'의 문장이며 이어서 ‘三十里局 天藏處(삼십리국 천장처)’라 소개하여 경기도 부평과 소사지역의 三十里 區域(구역) 내에 白石이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은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곳이라 하여 天藏處(천장처)라 소개된 곳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계하여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聖人(성인)의 주소지라 소개하여 聖住(성주)라 기록한 이후에 다음과 같이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께서 강림하신 곳을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聖住(성주)라는 문장은 ‘聖人의 주소지’라는 뜻이며 이어서 그 구체적인 주소지를 가리켜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라 소개하였는데,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의 문장은 앞에서 平沙之間(평사지간)이라 소개하여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의 三十里 내의 지역을 게시한 이유로 자연히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는 富平(부평)과 素沙(소사) 사이에 있는 蘇萊(소래)와 老姑地(노고지)를 찾아야하는 문장으로서!

경기도 부평과 소사 사이의 三十里內 지역에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는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소재하는 老姑山(노고산)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 지역 역시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노고산상에 聖殿(성전)을 건설하셨으며 이곳이 바로 격암유록에서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께서 바다에 존재하시다가 陸地(육지)로 上陸(상륙)하신 곳으로 예언되어 있는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라는 곳이다. 

이러한 예언문장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이곳에 聖殿(성전)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정황으로 보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人生造物 三神主(인생조물 삼신주)'의 역할로서,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다가 老姑山(노고산)으로 옮겨 오신 사실을 가리켜 ‘東海三神 亦此山(동해삼신 역차산)’이라 소개한 그 장본인의 조물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탄생하신 사실과 당신자신이 조물주이시라 밝히신 점으로 보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 에덴동산에서 해와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먹도록 유도하시어 저주받은 인간을 창조하신 장본인인 조물주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의 상황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 당신께서도 스스로 무소불능한 존재임을 밝히시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격하하시고 魔鬼(마귀)의 머리를 조정하신 분이시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뜻은 당신께서 魔鬼(마귀)의 역할을 하신다는 말씀으로서 ‘하나님이라는 것이 魔鬼(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 있어’라는 말씀과 ‘악한 왕이라도 왕은 왕 아니냐?’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마귀가 하나님의 역할이시라는 사실을 합리화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또한 '5500년 전에 하던 것, 바로 하나님과의 그대로 약정이 바로 그날 쓰던 날 그전, 열두 씨가 이런 모양으로 나타났다가 권능을 행해도 된다 해서 한 가지 처음 했어요'와 같은 말씀 등을 통해 六字의 마귀 하나님의 역할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또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셨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무저갱을 창조하신 것도 당신이시고 지옥을 보내는 것도 당신이시라 발표하셨으며, 서기 1981년도 6월 6일 현충일의 집회 때에는 예수를 魔鬼(마귀)새끼라 치시면서 마귀날인 6월 6일을 택하여 예수를 치는 이유는 당신이 내년이면 六十六歲가 되어지는 년도로서 내년도 즉 서기 1982년도 6월 6일이면 마귀의 수자가 6666이 되어진다 하시면서 내가 六十六歲라 하여 魔鬼(마귀)라 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은 곧 당신께서 魔鬼(마귀) 역할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신 것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六字의 숫자는 魔鬼(마귀)를 의미하는 숫자라는 사실을 밝히시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字에 해당되는 丁巳(정사)년생 뱀띠이시라는 사실과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밝히셨지만 하시는 말씀은 하나님과의 약정이 되어있다는 말씀을 수차 밝히신 것으로 보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魔鬼(마귀) 역할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밝히신 것이며, ‘고것이 나타나면 나는 박살이 난다’는 말씀을 통해 ‘고것’이라는 사람이 나타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마귀 역할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혀낼 것을 예시하신 말씀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성서묵시록에서도 '이기는 자가 나와서 흰 돌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순다'는 이기는 자 혹은 勝利(승리)자가 나온다는 예언을 밝히고 있는데 이런 성서의 예언과 같이 격암유록 문장에서도 소개한바있는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나오는 자가 鷄龍地(계룡지)인 절에서 세상에 출세하는 것을 알라는 문장의 十勝役運(십승역운)의 勝利(승리)자의 역할을 이기는 자의 역할로 해문하면 해석이 판이하게 달라지는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밝히고 나오는 것이 十勝運(십승운)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다시보기)    一字縱橫  十勝運  鷄龍出世 伽倻知                             일자종횡  십승운  계룡출세 가야지 

다시보기의 문장을 이기하여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一字가 縱橫(종횡)된 상태가 十勝運(십승운)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기 때문으로서 그 의미는 두 하나님의 역할을 十字로 표시하고 ‘이길 勝(승)’자를 첨부하여 이기는 자의 운명이라는 사실을 표현하여, 두 하나님의 정체를 밝혀내고 勝利(승리)자의 역할로 나오는 자가 鷄龍地(계룡지)인 절 伽倻(가야)에서 출세하게 되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뜻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서!

一字의 縱橫(종횡)이 十字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十勝運(십승운)이라 소개하였는데 이는 十字 역할의 승리자의 運(운)이라는 뜻으로서 필자는 위 兩白論(양백론)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조선민족 환란시기에 白衣人이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도움으로 나오는 자가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河洛天地 六一水(하락천지 육일수)’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 ‘兩白聖人(양백성인)’의 역할로서 세상에 出世한다는 문장인,

六一水의 문장을 一字縱橫(일자종횡)의 역할로 인용하여 해문하면 六字의 역할은 하나님의 신분이지만 마귀 역할의 하나님으로서 ‘뱀 蛇(사)’자의 뱀띠로 나오시는 丁巳(정사)년생 박태선 장로님을 비유한 것이라 보는 것이며, 一字 역할의 하나님의 신분은 단일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지칭한 것으로서 六一水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두 하나님의 신분이 북쪽에서 출현하시는 상황을 예언한 것으로서 마귀 하나님의 정체와 단일민족의 조상이신 단군께서 마귀의 하나님에 버금가는 천자의 역할이시라는 사실을 밝혀내는 것이 十勝運(십승운)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정체를 마귀라 밝히고 나오는 것이 성서나 격암유록에서 예언하고 있는 勝利(승리)자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주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魔鬼(마귀)의 정체가 곧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나오는 자가 이기는 자의 역할로서 이기는 자가 六十一의 문장과 같은 나이인 六十一歲가 되어 魔鬼(마귀)를 이기고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白衣人의 역할로서 이러한 兩白聖人(양백성인)으로 出世하는 것이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兩白聖人(양백성인)의 역할을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 弓乙圖歌(궁을도가)의 문장에서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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