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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나라의 重大責任(중대책임)은 六十一歲부터! (12부-1)

                                

 

인생생활사는 현재까지 남녀 어느 사람이든 六十歲 이후부터는 인생의 黃昏(황혼)기로서 직장에서는 정년을 맞이하여 퇴출을 당하게 되며 가정에서는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연을 베풀어 인간의 마지막 가는 宴會(연회)를 베풀어 축하 겸 장수를 축원한다.

 

그런데 인간이 六十一歲를 맞이하는 것을 말하는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의 의미가 한문 뜻의 기록으로 보아서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다’는 뜻을 담고 있으므로 인생이 六十一歲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六十一歲에서부터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거나 간다는 뜻이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의 참의미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還甲(환갑)의 還(환)자는 ‘돌아올 還(환)’자이고 甲(갑)자는 ‘처음 甲(갑)’자로서 ‘처음으로 돌아왔다’는 뜻이 還甲(환갑)의 의미이기 때문에 還甲(환갑)이나 回甲(회갑)의 뜻은 六十一歲가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는 시기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사실을 필자는 글의 뜻을 근거로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합당한 기록이 하단에서 소개하는 甲乙歌(갑을가)의 예언문장으로서 앞 문장에서  ‘肇乙矢口 氣和慈慈(조을시구 기화자자)’의 문장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주인공으로 소개한바 있는 만인이 고대하는 眞人으로 출현하는 十五眞主(십오진주)에 해당되는 주인공이 六十一歲가 되면서부터 重大(중대)한 責任(책임)을 맡게 된다는 기이한 예언을 밝히고 있어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필자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주인공은 六十一歲에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六十一歲부터 시작이라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 하단의 문장을 보는 것이다.

 

        보기)    鷄龍山上  甲乙閣   重大責任  六十一   六十一歲  三五運                   계룡산상  갑을각   중대책임  육십일   육십일세  삼오운

                 名振四海  誰可知   鷄龍山上  甲乙閣   
                  명진사해  수가지   계룡산상  갑을각   

                 紫霞貫日  火虹天   六十一歲  始作立   走肖杜牛  自癸來                   자하관일  화홍천   육십일세  시작립   주초두우  자계래 

                                      -格菴 甲乙歌(격암 갑을가)-

보기의 문장에서는 十五眞主(십오진주)의 존재가 등장하는데, 우선 위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를 보면 鷄龍山上(계룡산상)에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궁전을 건설할 주인공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으며, 그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존재는 六十一의 역할로서 六十一歲가 되면서부터 三五의 운명으로 나와 그 名聲(명성)이 세계에 드러날 존재이지만 이 사람을 알아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예언이다.

이렇게 鷄龍山上(계룡산상)에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宮殿(궁전)을 건설할 이 사람은 남조선 紫霞(자하)에서 해를 관통하고 나오는 붉은 무지개의 역할을 하며 六十一歲에 시작하여 天地의 궁전을 건설하기 시작하는 주인공으로서, 趙氏를 차단하고 ‘소 牛(우)’자 역할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데, 자기는 癸未(계미)년도에 해당되는 연도부터 시작하고 나오는 사람이라 주장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위 전체문장의 내용을 대충 소개하였으며, 이제부터는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鷄龍山上 甲乙閣(계룡산상 갑을각)’의 문장은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을 가리키는 문장이 아니라 ‘경기도 부천 소사 신앙촌에 鷄龍(계룡)을 건설한다’는 예언으로 보는 문장인데 그 근거는 같은 甲乙歌(갑을가)의 내용인 하단의 문장에서 밝혀진다.

                 보기)   平沙鷄龍  再建屋   夜泊千艘  仁富間    
                          평사계룡  재건옥   야박천소  인부간

보기의 문장은 앞의 갑을가 문장에서 소개한 鷄龍(계룡)과 관련하여 富川素沙(부천소사) 지역을 가리킨 문장으로 平沙(평사)는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의 略稱(약칭)이라는 견지로서 그 근거는 바로 이어서 仁川과 富川(부천)의 사이를 가리키는 仁富間(인부간)의 문장이 연결되어 있는 상황을 통해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平沙鷄龍 再建屋(평사계룡 재건옥)’의 문장은 ‘富川素沙(부천소사) 지역에 鷄龍(계룡)을 재건한다’는 예언인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결하여 鷄龍(계룡)을 再建(재건)할 물건을 싣고 천척의 배가 仁川과 富川(부천)지방으로 들어와 대기하고 있는 사실을 ‘夜泊千艘 仁富間(야박천소 인부간)’이라 예언한 문장으로서 ‘鷄龍山上 甲乙閣(계룡산상 갑을각)’의 문장에서 鷄龍(계룡)은 富川素沙(부천소사) 지역에 새로 재건되는 鷄龍(계룡)을 지칭한 것임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본문장인 ‘鷄龍山上 甲乙閣(계룡산상 갑을각)’의 甲乙閣(갑을각)은 天地閣(천지각)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곧 甲乙閣(갑을각)의 天地閣을 설계한 역사로 볼 수 있으며 이제 天地閣인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宮殿(궁전)을 건설하는 일만 남았다고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또한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의 뜻을 보면

      
             
다시보기)   重大責任   六十一   六十一歲  三五運

                         중대책임   육십일   육십일세  삼오운

 

소개한 문장의 중대책임을 맡은 역할을 六十一이라 소개한 六十一의 문장은 六十一歲의 나이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六十一이라 소개한 이후에 六十一歲의 나이를 가리킨 의미는 六十一의 역할이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기이하게도 하단의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一字가 縱橫(종횡)하여 만들어진 수를 칭하여 十字라 한 것이 아니라 六一出이라 소개되어 있는 것이다.

 

이러한 六十一의 문장이 본 문장에서는 六十一歲의 나이를 가리키는 의미로 기록된 것이며 이어서 소개한 三五運의 문장은 十五가 되어지는 운명을 표현한 것으로서,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三八木人 十五眞主’의 역할로 나온다는 十五眞主의 주인공과 같은 맥이 六十一歲가 되어지면서 나오는 三五運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六十一歲가 되어 나오는 주인공은 三八木人 十五眞主의 주인공 역할이라는 사실이 三五運의 문장에 근거하여 밝혀지는 것이며, 이어지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이러한 三五運 역할의 十五眞主의 주인공은 그 명성이 세계만방에 드러날 존재이지만 어느 누구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다시보기)   名振四海  誰可知   鷄龍山上  甲乙閣   
                    명진사해  수가지   계룡산상  갑을각   

                   紫霞貫日  火虹天   六十一歲  始作立  走肖杜牛  自癸來                     자하관일  화홍천   육십일세  시작립  주초두우  자계래

다시보기의 문장은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중요한 문장은 六十一歲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 시작하여 세우는 일은 鷄龍山上(계룡산상)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궁전을 세우는 것으로서 이러한 사명을 맡고 六十一歲에 나오는 존재는 그 명성이 세계에 드러날 인물이지만 어느 누구도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이며 이 사람이 무지개의 역할을 하며 남조선의 하늘을 관통하고 나오는 시기에 대해서는 ‘走肖杜牛 自癸來(주초두우 자계래)’라 소개하여 趙氏를 차단하고 ‘소 牛(우)’자 역할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고 기록하였다.

부연하여 위 다시보기의 ‘紫霞貫日 火虹天(자하관일 화홍천)’의 문장에서 紫霞貫日(자하관일)이 가리키는 의미는 '오색의 무지재가 남조선의 하늘을 관통하고 나온다'는 기록으로서 紫霞(자하)는 남조선을 紫霞(자하)라 하고 貫日(관일)의 문장은 ‘해를 뚫거나 꿰맨다’는 뜻으로서 貫(관)자는 ‘뚫을 貫(관)’ ‘돈 꾸러미 貫(관)’ 혹은 '中央(중앙)을 관통할 貫(관)'자로서 貫日(관일)의 문장은 ‘해를 관통하거나 하나님과 연결된다’는 뜻인 것이다. 

또한 火虹天(화홍천)의 虹(홍)자는 ‘무지개 虹(홍)’자이기 때문에 火虹(화홍)이라는 문장은 ‘불같은 무지개’를 火虹天(화홍천)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무지개의 오색이 하늘을 뒤덮었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이어서 ‘六十一歲 始作立(육십일세 시작립)’이라 기록함으로써 ‘六十一歲에 시작하고 나오는 주인공의 光彩(광채)는 태양과 같은 뜨거운 무지개의 빛을 발하게 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존재가 출현하는 시기에 대해 소개한 내용이 ‘走肖杜牛 自癸來(주초두우 자계래)’의 문장으로 走肖杜牛(주초두우)의 문장은 ‘趙氏를 차단한다’는 뜻인데 필자가 趙氏라 단정하는 이유는 走肖(주초)의 문장이 趙(조)자를 파자한 문장이기 때문이며, 杜(두)자는 ‘막을 杜(두)’자로 杜門不出(두문불출)의 문장에 인용되는 杜(두)자이며 ‘소 牛(우)’자는 天牛(천우)를 가리키는 牛(우)자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牛(우)자의 역할은 하나님을 가리키는 牛(우)자라는 필자의 견해에 의해서이다.

이러한 走肖杜牛(주초두우)의 문장에 自癸來(자계래)의 문장을 연결하여 소개한 이유로 自癸來(자계래)의 뜻은 '自己가 癸(계)자에 해당되는 연도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癸(계)자는 天干(천간)의 마지막인 癸(계)자와 관련된 연도 중에 서기 2003년도인 癸未(계미)년도를 自癸來(자계래)의 문장과 연관된 연도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自癸來(자계래)의 문장을 서기 2003년 癸未(계미)년도라 주장하는 이유는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온 연도가 서기 2002년으로서 이 때 단군연합에서는 趙聖紀(조성기)씨가 주해 저술한 격암유록을 근거하여 [鄭鑑豫言(정감예언) 李氏亡 鄭氏興]의 저서를 출간하고 ‘白馬’ 홈을 개설하여 학문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고 나왔으므로 백마공자가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한 해를 2003년 癸未(계미)년도라 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三五運’의 주인공이 六十一歲가 되면서부터 시작하고 나오는 주인공인 이유로 三五運 역할의 주인공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 三八木人 十五眞主의 주인공이라 보는 것이며 이러한 ‘三五運’ 역할의 주인공을 필자는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 띠의 서기 1938년생으로 나온 백마공자로 보는 것으로!

서기 1938년생인 백마공자가 六十一歲가 되는 연도는 서기 1998년 戊寅(무인)년도로서 이러한 상황을 自癸來(자계래)의 문장에 연결하면 癸(계)자의 연도에 해당하는 연도는 壬午(임오) 癸未(계미)년도로 서기 2002년도와 2003년도가 自癸來(자계래)의 癸(계)자에 해당되는 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년도를 백마공자와 연계하여 해문하면 ‘走肖杜牛 自癸來(주초두우 자계래)’의 문장은 六十一歲에 시작하고 나온 백마공자가 ‘소 牛(우)’자의 역할이신 天牛(천우)의 하나님을 일으켜 세우면서 나오는 상황을 예언하여 自癸來(자계래)라 기록한 것으로서, 이러한 예언이 이루어진 실제적인 상황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면

‘소 牛(우)’자의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백마공자가 走肖杜牛(주초두우)의 문장에서 走肖(주초)가 의미하는 趙氏에 해당되는 趙聖紀(조성기)씨가 주해하여 편찬한 격암유록의 기록을 근거하여 ‘소 牛(우)’자의 天牛(천우)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온 연도가 壬午(임오)년도인 서기 2002년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趙氏를 나오지 못하도록 차단시켰다는 走肖杜牛(주초두우)의 문장이 의미하는 것은 서기 1977년도에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출간한 趙氏가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역할이라 주장하며 활동하기 시작하여 많은 무리들이 趙氏를 추종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기 2002년도에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소 牛(우)’자 역할의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백마공자의 게시판을 개설하고 신문지상과 인터넷을 통하여 전파를 시작한지 일년이 경과된 서기 2003년도가 自癸來(자게래)에 해당되는 癸未(계미)년도로서 서기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학문을 증거삼아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기 시작한 백마공자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시기가 自癸來(자게래)에 해당하는 癸未(계미) 연도인 서기 2003년도라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백마공자가 走肖杜牛(주초두우)의 문장에 ‘소 牛(우)’자의 주인공인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세상에 드러나면서부터 趙氏의 활동은 위축되어 지금은 몇 수가 추종할 뿐 교세가 약화된 것이며 이러한 사실을 甲乙歌(갑을가)의 예언문장에서는 ‘走肖杜牛 自癸來(주초두우 자계래)’라 소개하였으며 50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 현실화되어졌다는 사실을 필자는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을 해문하면서 필자는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編纂(편찬)한 趙聖紀氏가 격암유록의 기록을 완전히 습득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칭 하나님의 역할이라 주장하고 나온 것은 趙氏가 격암유록의 뜻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잇다른 소행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走肖杜牛 自癸來(주초두우 자계래)’의 문장에 이어지는 내용이 하단의 문장으로서 문장의 내용이 공교롭게도 한나라당의 이회창 후보와 정몽준 후보 그리고 노무현 후보가 대통령후보로 출마한 서기 2002년도 대선시기를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하단의 소개하는 기록은 정감록의 주인공 정씨가 출현하면서부터 이씨는 亡(망)한다는 예언에 연결된 문장이다.

         보기)  左衝右突  輔眞主  所向無敵  東西伐  沙中紛賊  今安在                    좌충우돌  보진주  소향무적  동서벌  사중분적  금안재 

                落落天賜  劍頭風  天門開戶  進鄭邑  地闢草出  退李亡 
                 락락천사  검두풍  천문개호  진정읍  지벽초출  퇴이망

소개한대로 보기의 전체적인 내용은 자칭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이라고 하는 이성계에 의하여 고려국의 충신인 정몽주가 선죽교에서 무참히도 살해를 당한 이후에 圃隱(포은) 정몽주 후예의 역할인 정씨와 자칭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이라고 하는 이성계의 후손인 전주 이씨의 주인공과 원수의 관계로 출현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하나님을 보필하는 신분으로 邑(읍) 소재지에서 거하다가 정씨의 역할로 나와 ‘六十一歲가 되면서부터 하나님께서 下賜(하사)하신 劍(검)을 가지고 나와 하늘 문을 개방하고 戶主(호주)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은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淸廉(청렴) 결백한 존재로서 左衝右突(좌충우돌)하면서 동 서방의 盜賊(도적)을 분류하여 쳐버리는 역할로 나오는 정씨로서, 정씨의 앞날에는 대적할 적이 없는 탄탄대로의 길이 펼쳐지게 되는데, 이러한 정씨가 학문을 연구하여 땅을 폐해버리는 역할로 출현하면서부터 李氏는 亡(망)한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기록은 鄭鑑錄(정감록) 土亭家藏訣(토정가장결)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과 동일한 내용으로서 서기 2002년 대선 당시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과정에서 당시 유력한 대통령 후보였던 전주 이씨인 이회창씨를 겨냥하여 [鄭鑑預言(정감예언) 李氏亡 鄭氏興]의 저서를 출판하여 배포하면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등장했던 시기로서 당시의 책 내용대로 李氏는 대선에서 탈락되었던 사실을 소개하면서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左衝右突 輔眞主(좌충우돌 보진주)’의 輔眞主(보진주)의 뜻은 앞에 연결된 문장에서 나오는 주인공이 중대책임을 맡고 나온다는 六十一歲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기 때문에, 左衝右突(좌충우돌)의 역할로 나오는 輔眞主(보진주) 역할의 주인공은 당연히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六十一歲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하나님을 輔佐(보좌)하는 眞主(진주)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을 輔眞主(보진주)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左衝右突(좌충우돌) 역할의 주인공은 대적할 적이 없으며 동 서방을 쳐버리는 역할로 나와 모래사장 중앙에서 도적을 얽어매고 현재는 편안한 가운데 존재한다는 奇異(기이)한 문장으로서!  

                 다시보기)   所向無敵  東西伐  沙中紛賊  今安在                                소향무적  동서벌  사중분적  금안재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은 ‘左衝右突 輔眞主(좌충우돌 보진주)’의 문장에 이어지는 내용으로서 하나님을 輔弼(보필)하는 眞主(진주)의 존재는 그가 존재하는 곳에서 어느 곳으로 향하든지 대적할 적이 없는 천하무적 眞主(진주)의 역할로서 동 서방을 征伐(정벌)하고 나와 盜賊(도적)을 모래사장에 얽어매어 놓고 현재 평안한 가운데 존재하는 輔眞主(보진주)의 역할이라는 奇異(기이)한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문장은 ‘沙中紛賊 今安在(사중분적 금안재)’의 내용으로서 沙中紛賊(사중분적)의 沙(사)자는 ‘모래 沙(사)’자라는 사실을 모르는 독자는 없으리라 보나 ‘모래 沙(사)’자가 가리키는 沙中(사중)의 ‘모래 가운데’라는 기록을 어떻게 해문을 하느냐가 관건이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문장에서 紛賊(분적)의 紛(분)자는 ‘얽어맬 紛(분)’ 혹은 ‘어지러울 紛(분)’자로서 紛糾(분규)나 紛亂(분란)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紛(분)자로 보아 紛賊(분적)의 문장은 盜賊(도적)과 연관된 뜻으로서 ‘沙中紛賊 今安在(사중분적 금안재)’는 '도적질을 일삼는 자들을 모래사장에다가 끌어내어 놓았다'는 뜻으로 직역되며 그 내포된 뜻은 盜賊(도적)질을 하여 치부한 도적들을 거지로 만든다는 뜻으로서, 그 의미는 眞主(진주)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부정한 방법으로 치부를 한 부자는 망하게 된다는 예언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沙中紛賊(사중분적)의 沙中(사중)은 필자 나름대로 ‘모래 가운데’라는 뜻으로 보는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沙(사)자는 ‘모래 沙(사)’자 ‘砂金(사금) 砂(사)’자이며 이어서 紛賊(분적)의 문장이 연결된 이유는 紛(분)자가 ‘얽어맬 紛(분)’자이므로 ‘盜賊(도적)을 얽어매서 모래사장의 중앙으로 끌어냈다’는 뜻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서, 만약 이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부지인 素沙(소사) 신앙촌에 비유한다면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던 부자들은 거지가 되어진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 문장이고,

또한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면서 도적질한 자들은 거지가 되어진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하자가 없는 ‘沙中紛賊(사중분적)’의 뜻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또 이러한 沙中(사중)의 문장을 사회의 공직자나 정치가에 비유하고 ‘모래 沙(사)’자의 뜻을 무일푼인 사람의 心情(심정)에 비유하여 해문한다면 六十一歲가 되어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주인공은 무일푼의 존재로서, 현재와 같이 최고의 우두머리부터 말단의 전체 공직자 중에 털어서 먼지가 안나올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을 것을 기대할 수 없을 정도로 부패한 사회에서는 白沙場(백사장)에서 사는 주인공과 같은 沙中(사중) 역할의 사람에게 도적질을 한 자들은 모두 그물에 걸려들게 된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 ‘沙中紛賊(사중분적)’의 뜻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사실을 성서나 정감록의 예언에서나 격암유록의 예언에서는 부자는 망하며 가난한 자는 살아남게 된다고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의미와 연계하여 沙中紛賊(사중분적)의 뜻을 해문하면 '돈이 있는 도적은 얽어매게 되며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모래사장에 있는 존재는 편안하게 살아남게 된다'는 뜻을 전하는 것이 ‘沙中紛賊 今安在(사중분적 금안재)’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참고로 위문장에서 해문한 沙中紛賊(사중분적)의 沙中(사중)은 모래사장의 중앙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沙中(사중)의 문장에 대해 ‘六十甲子’의 별칭인 花甲子(화갑자)의 기록에서는 沙中土(사중토)라 소개하고 이에 해당되는 육십갑자는 壬子(임자) 癸丑(계축)으로 시작되는 계열인 丙辰(병진) 丁巳(정사)의 納音(납음)이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沙中金(사중금) 혹은 海中金(해중금)이라 소개한 六十花甲子(육십화갑자)에서는 甲子(갑자) 乙丑(을축)에 붙이는 納音(납음)이라 소개하였는데, 필자는 沙中土(사중토)에 관한 ‘六十花甲子(육십화갑자)’의 기록인 丙辰(병진) 丁巳(정사)의 문장을 인용하여 沙中紛賊(사중분적)의 문장을 해문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되어지는 ‘沙中紛賊(사중분적)’의  沙中(사중)으로서!

위 ‘六十花 甲子(육십화 갑자) 沙中土(사중토)’의 문장에 소개되어 있는 丙辰(병진) 丁巳(정사)의 納音(납음)이라 소개한 丁巳(정사)의 문장과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성을 보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丁巳(정사)년 뱀띠로서! 

서기 1917년도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탄생하신 丁巳(정사)년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4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시다가 서기 1980년에 이르러서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당신께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데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의 직분을 도적질해갔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사실에 비유하여 ‘沙中紛賊(사중분적)’의 문장을 해문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사실도 沙中紛賊(사중분적)의 역할이셨다는 필자의 해문이다.

참고로 위 ‘六十花甲子(육십화갑자)’의 문장에서 納音(납음)이라 소개한 것은 六十甲子를 宮(궁). 商(상). 角(각). 徵(치). 羽(우)의 五音(오음)으로 나누어진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十二律(십이율)에도 각각 五音(오음)이 존재하므로 이를 六十甲子에 배정하여 五行(오행)으로 나타낸 것을 納音(납음)이라 한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해문의 문장과 연계하여 중대책임을 맡고 六十一歲가 되어 출현하고 나오는 十五眞主 역할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문장이 위문장과 이어지는 하단의 이기한 문장으로서, 하나님의 검을 下賜(하사)받은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다.

         다시보기)   落落天賜  劍頭風  天門開戶  進鄭邑  地闢草出  退李亡                        낙락천사  검두풍  천문개호  진정읍  지벽초출  퇴이망

소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떨어져 나온 존재가 하나님으로부터 劍(검)을 下賜(하사)받은 정씨로서, 정씨는 하늘의 문을 열고 나오는 戶主(호주)의 역할로서 정씨가 학문을 연구하고 나와 陸地(육지)를 蔽(폐)해버리는 역할의 주인공으로 출현하면서부터 李氏는 이 땅에서 물러가게 되며 亡(망)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 落落天賜(낙락천사)의 落落(락락)의 문장이 밝히는 뜻을 보면, 落(락)자는 두 가지의 뜻으로 해석되는 落(락)자로서 落第(낙제)나 落榜(낙방)이라는 문장에 사용되는 ‘떨어질 落(락)’자이며 落魄(낙백)이라 하여 이 땅에 떨어진 魂魄(혼백)을 가리키는 ‘넋 魄(백)’의 의미로도 사용되는데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好讀書 家貧落魄(호독서 가빈락백)’이라 소개되기도 한 落(락)자로서, 魂魄(혼백)의 ‘넋 魄(백)’자 역할의 존재가 하늘에서 떨어져 나와 이 땅에서 家難(가난)한 사람으로 나와서 讀書(독서)를 즐기고 있다는 뜻을 전하는 역할이 ‘떨어질 落(락)’자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이 땅에 떨어져있는 落魄(낙백)의 魄(백)자의 역할이 호랑이의 역할로서 金瘡(금창)에 다친 호랑이가 ‘넋 魄(백)’의 역할을 하는 호랑이라는 기이한 사실이 고전 南史(남사)의 기록에서 밝혀진 것이다.

                  보기) 부스럼  瘡 (金瘡) [南史] 虎魄療金瘡                                  창 (금창) (남사) 호백료금창

보기의 ‘부스럼 瘡(창)’자의 기록은 소개한대로 고전 南史(남사)의 기록으로서 金瘡(금창)에 다친 호랑이는 치료가 된 ‘넋 魄(백)’자 역할의 호랑이라는 기이한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며 또한 현재 六十一歲가 되어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온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의 백마공자가 공교롭게도 머리에 頭瘡(두창)을 앓았던 흔적의 흉터가 있는 사실 때문에 ‘부스럼 瘡(창)’자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떨어질 落(락)’자와는 달리 공사를 시작하여 完工(완공)이나 竣工式(준공식)을 하는 것을 落成(낙성)이라 하며 落着(낙착)이나 落札(낙찰)이라 하면 '일이 자기에게 떨어졌다'는 뜻으로서 落落(낙락)의 落(락)자는 두 가지로 인용할 수 있는 글자임을 지적하면서, 이어지는 문장이 하나님께서 下賜(하사)하셨다는 뜻의 天賜(천사)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점으로 보아 落落(락락)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하늘에서 떨어져 나오거나 내쫓아 버릴 落(락)자의 역할로서 두 글자의 落(락)자를 인용하여 落落(락락)이라 소개한 이유는 하늘에서 떨어져 나온 落(락)자의 존재에게 하나님께서 使命(사명)을 맡긴다는 뜻으로 ‘落落天賜 劍頭風(낙락천사 검두풍)’의 문장을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天賜(천사)의 賜(사)자가 ‘줄 賜(사)’ ‘下賜(하사)할 賜(사)’자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하나님께서 무엇을 下賜(하사)하셨는지를 밝혀주는 劍頭風(검두풍)이라는 문장을 볼 수 있는데, 劍頭風(검두풍)이 가리키는 의미는 머리의 역할을 하는 사악한 우두머리를 검으로 쳐버린다는 뜻이기도 하나,

다른 의미로는 劍(검)을 가진 자가 시작한다는 뜻으로 ‘머리 頭(두)’자는 ‘시작 頭(두)’자로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劍頭風(검두풍)의 문장을 ‘하늘에서 落伍(낙오)된 자가 이 땅에서 하나님의 使命(사명)을 받는데 劍(검)을 下賜(하사)받고 나온다’는 뜻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頭風(두풍)이라는 문장만 본다면 머리가 아프거나 복잡한 것을 의미하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頭風(두풍)의 문장에 劍(검)자가 첨부되어 있는 상황으로 보아 風(풍)자는 ‘風采(풍채) 風(풍)’자이거나 바람을 일으키는 風(풍)자로 본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落落天賜 劍頭風(낙락천사 검두풍)’ 문장의 의미를 살펴보면 하늘에서 落伍(낙오)가 되어 이 땅에서 존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劍(검)을 下賜(하사)하신다는 뜻으로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은 필자의 해문은 다음과 같이 이어지는 문장에서 자연히 밝혀지게 된다.  

                 다시보기)  天門開戶  進鄭邑  地闢草出  退李亡                               천문개호  진정읍  지벽초출  퇴이망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볼 수 있듯이 하늘의 문을 열고 나오는 존재가 戶主의 역할로서 邑(읍) 소재지에서 나오는 鄭氏의 역할이 하늘에서 落伍(낙오)가 되어진 존재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나와서는 기존의 陸地(육지)를 蔽(폐)하여 버림으로써 李氏는 이 땅에서 물러감과 동시에 滅亡(멸망)을 하게 된다는 예언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天門開戶(천문개호) 문장의 ‘하늘의 문을 연다’는 의미는 새로운 하늘나라를 건설한다는 뜻으로 볼 수 있는 문장으로서 하늘의 문을 여는 자가 자연히 하늘나라 戶主(호주)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며 하늘의 문을 여는 존재는 邑(읍)의 소재지에서 나오는 정씨임을 밝혀 進鄭邑(진정읍)이라 소개함으로써!

하늘에서 落伍(낙오)되었던 존재는 정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현재 정씨가 邑(읍)소재지에서 거주하고 있다가 하늘의 문을 여는 역할로 推薦(추천)받고 나오게 되는 것을 進鄭邑(진정읍)이라 서술하였다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進鄭邑(진정읍)의 문장을 推薦(추천)이나 薦擧(천거)를 받고 나오는 정씨의 역할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進鄭邑(진정읍)의 進(진)자가 ‘오를 進(진)’ 혹은 ‘천거할 進(진)’자로서 ‘進化(진화)’의 문장에 사용된 進(진)자이며 ‘進退(진퇴)’의 문장에도 사용된 글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뜻이 進(진)자의 역할로서, 하늘의 문을 열고 戶主(호주)의 역할로 나오는 進鄭邑(진정읍)의 주인공인 정씨가 바로 하나님께서 하사하신 劍(검)을 소유한 자로서 薦擧(천거)받은 정씨는 기존의 陸地(육지)를 폐해버리는 사명을 받은 역할임을 밝혀 ‘地闢草出 退李亡(지벽초출 퇴이망)’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地闢(지벽)이라는 문장은 ‘땅을 닫아 버린다’는 뜻으로 闢(벽)자는 ‘피할 闢(벽)’자이며, 天地開闢(천지개벽)이라 하면 '하늘을 열고 땅은 닫아버린다'는 뜻으로 여기서의 闢(벽)자는 ‘닫을 闢(벽)’자의 역할이므로 地闢草出(지벽초출)의 의미는 땅을 蔽(폐)해 버리는 존재는 학문을 연구하고 나온다는 사실을 草出(초출)이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문장으로!

草出(초출)의 문장을 필자가 ‘학문을 연구하고 나온다’는 뜻이라 소개한 이유는 草(초)자를 ‘글씨 草(초)’자로 보기 때문이며, 草書(초서)라 하면 흘려 쓰는 글씨를 말하며, 문장이나 詩(시)를 쓰기 위한 起草(기초)를 잡는다는 뜻의 草案(초안)의 문장에도 사용되는 草(초)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草(초)자의 뜻에 근거하여 地闢草出(지벽초출)의 문장을 필자는 ‘땅을 폐해버리는 역할의 정씨는 邑(읍) 소재지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있다가 하나님의 劍(검)을 하사받는 존재로 薦擧(천거)받고 나오는 주인공으로써 정씨가 출현하면서부터 이 땅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던 全州 李氏는 이 땅에서 영원히 물러감과 동시에 멸망을 하게 된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역할의 주인공이 바로 六十一歲가 되어 중대한 책임을 맡고 출현하는 圃隱(포은) 후예 역할의 정씨로서, 邑(읍) 소재지에서 거주하다가 하나님의 劍(검)을 하사받고 나와 동·서방을 정벌하는 주인공의 출현으로 인하여 全州李氏는 멸망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며 이와 같이 자칭 唐(당)나라 천자의 후손으로 나오는 전주 이씨는 그 씨앗까지 도끼로 잘라 버리라는 예언으로 이미 소개한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落落天賜 劍頭風(낙락천사 검두풍)’의 ‘떨어진 落(락)’자의 주인공을 정씨의 역할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격암유록 은비가 문장에서는 동반도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강림한 주인공은 鄭道令이라고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으나!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鄭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정도령  

격암 甲乙歌(갑을가) 문장에서는 鄭道令의 역할이 박씨로 변화된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데, 이것이 鄭氏를 땅에 떨어진 落(락)자의 역할로 보는 근거가 되는 보기의 문장이다. 

                    보기)  世人不知  鄭變朴  鄭道令之  降島山                               세인부지  정변박  정도령지  강도산  

보기의 ‘世人不知 鄭變朴(세인부지 정변박)’이라 소개한 문장의 뜻은 필자가 소개한 대로 정씨의 역할은 彌勒(미륵) 上帝(상제) 역할의 정씨가 박씨로 바뀌었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그 의미는 곧 정씨는 하늘의 彌勒(미륵) 上帝(상제)로 존재하다가 땅의 역할을 하는 정씨로 顚落(전락)하였다는 사실을 전하는 것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에서 ‘鄭道令之 降島山(정도령지 강도산)’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땅의 역할로 顚落(전락)한 위의 ‘落落天賜 劍頭風(낙락천사 검두풍)’의 주인공인은 바로 進鄭邑(진정읍) 문장의 주인공으로서, 하늘의 검을 사용하는 정씨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참고로 하늘 정씨가 땅에 떨어진 정씨의 역할로 전락한 사실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 격암초장 문장에서도 밝혀진 사실로서 보기의 기록이다.

     보기)  鄭氏鄭氏 何鄭氏  滿七加三 是鄭氏 何性不知 無裔後  一字縱橫  眞鄭氏              정씨정씨 하정씨  만칠가삼 시정씨 하성부지 무예후  일자종횡  진정씨

                                            -格菴 初章(격암 초장)-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라 소개하였는데 그 뜻을 보면 七數에다 三數를 더하면 十字가 되어진다는 뜻으로서, 是鄭氏(시정씨)의 역할이 올바른 十字道의 역할로 나오는 정씨라는 뜻으로 이미 앞 ‘黻亞倧佛 天下統一(불아종불 천하통일)’의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정씨를 소개하고 있는데, 두 가지의 역할을 하고 나오는 十字 역할의 정씨가 어떠한 性稟(성품)으로 나오는 사람이냐고 하니 그 정씨의 성품에 대해서는 아는 사람이 없으며 다만 後裔(후예)를 두지 않는 정씨의 역할이라 하여 ‘何性不知 無裔後(하성부지 무예후)’라 서술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장을 끝맺음 한 것이 아니라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 라 소개하였는데 이 문장과 앞에서 十字(십자) 역할의 정씨가 올바른 정씨라 하여 ‘올바를 是(시)’자를 첨부하여 是鄭氏(시정씨)라 소개한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의 문장과의 차이점을 지적하려는 것이다.

 

부연하여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문장 역시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가 十字가 되어지는 상황이지만 十字로 소개하지 않고 眞鄭氏(진정씨)라 소개한 점을 擧論(거론)하는 것으로서, 이러한 사실은 한 문장에서 정씨가 출현하는데 두 가지 역할의 정씨가 나온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으로서 是鄭氏(시정씨)의 역할과 眞鄭氏(진정씨)의 역할이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를 論(논)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러한 是鄭氏(시정씨)와 眞鄭氏(진정씨)의 두 정씨의 역할에서 是鄭氏(시정씨)의 是(시)자는 소개한대로 ‘바를 是(시)’ ‘곧을 是(시)’ 또는 此也(차야)라 소개하였듯이 현 시점을 가리키는 此(차)자나 아니면 상대를 가리키는 此(차)자 역할의 是(시)자로서 是鄭氏(시정씨)의 상대 역할을 가리키는 정씨라는 점으로 보아 정씨가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라 소개하여 十字 역할의 是鄭氏(시정씨)의 역할은 是非(시비)가 일어날 수도 있는 정씨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주장하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眞鄭氏(진정씨)의 뜻 그대로 진짜 정씨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은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역할이라 소개하여 차이점을 둔 사실로서, 十字 역할의 是鄭氏(시정씨)와는 다른 점을 부각시킨 사실을 지적하면서!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문장에서 眞鄭氏(진정씨)는 一字가 가로와 세로로 縱橫(종횡)하면 당연히 十字의 형상이 되어지는 것이 정상이나 바로 眞鄭氏(진정씨)라 소개한 이유는 필자는 一字의 역할 자체가 근본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역할인 점으로 보아 一字가 縱橫한 상태는 곧 天地가 縱橫(종횡)으로 합해진 상태로 보므로 진짜 정씨의 역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정씨의 역할로서 眞鄭氏(진정씨)라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는 天地가 縱橫(종횡)한 상태라고 해문하는 이유는 격암 兩白論(양백론)문장에서河洛天地 六一水(하락천지 육일수)’라 소개하여 하늘이 六字의 역할이고 땅이 一字의 역할이라 소개하였기 때문으로서 하늘이 六字의 역할이라는 의미는 六字를 一字로 본 것이므로 하단의 갑을가 문장을 근거하여 미리 소개하는 것이다

이러한 두 정씨의 기록에 근거하여 두 정씨 중에서 땅에 떨어진 한 정씨의 역할은 하나님의 검을 하사받은 신분으로서 六十一歲가 되어서부터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三八木人 十五眞主의 역할인 백마공자가 진짜 정씨의 역할로서, 그 역할은 邑(읍) 소재지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나와 격암유록을 주해 저술하고 자칭 하나님이라 주장했던 趙聖紀氏를 차단시키는 것이며 서기 2002년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던 상황에서 대선에 출마했던 이씨까지도 쳐버렸던 일이 위 自癸來(자계래)의 예언문장대로 실행된 상황이라는 것이 중요한 점이다.

이러한 해문을 상기한다면 자연히 위 정씨의 문장에서 언급한 두 정씨 가운데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역할은 중대한 책임을 맡고 六十一歲에 나오는 주인공인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해문이라면 자연히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문장에서 十字의 역할의 是鄭氏(시정씨)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十字家의 주인공 예수를 증거하시면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까지도 十字의 도를 유지하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의 是鄭氏(시정씨)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위와 같은 상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 같은 甲乙歌(갑을가)에 연결된 문장으로서重大責任 六十一 (중대책임 육십일)’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六十一의 역할이 一字가 縱橫(종횡)한 六一出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보기)   一字縱橫  十勝運    鷄龍出世  伽倻知   
                        일자종횡  십승운    계룡출세  가야지 
 

                       一字縱橫  六一出    自身滿滿  不成事  
                        일자종횡  륙일출    자신만만  불성사
  


 소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내용 역시 두 정씨의 역할을 十字로 표현한 앞의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의 문장과 흡사한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기록으로서!

 

중대한 책임을 맡고 나오는 六十一의 역할은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의 十勝運(십승운)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을 가리키는 十字와 같은 의미이며 또한 鷄龍(계룡)에서 출세하여 절에 가있는 존재가 一字가 縱橫(종횡)한 十勝運(십승운)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一字縱橫 十勝運(일자종횡 십승운)’의 문장은 위에 게시한 격암 초장의 문장인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와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是鄭氏(시정씨)의 역할로 나오는 정씨가 十勝運(십승운)의 역할이며, 이러한 十勝運(십승운) 역할의 주인공 정씨를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자신이 이긴자 역할의 감람나무라 밝히신 사실과 같은 맥락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一字縱橫 十勝運(일자종횡 십승운)’ 문장의 해문에 이어지는 ‘鷄龍出世 伽倻知(계룡출세 가야지)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一字를 縱橫(종횡)한 상태인 十字 역할의 十勝運(십승운)의 존재가 대한민국인 ‘鷄龍(계룡)에서 출세를 하는데 절에서 출세한다는 사실을 알라 하여 伽倻知(가야지)라 소개한 것으로서, 伽倻(가야)의 문장은 이 땅에 있는 절을 가리키는 의미로서 伽(가)자는 ‘절 伽(가)’자이며 倻(야)자는 ‘나라 倻(야)’ 혹은 ‘땅 倻(야)’자이다.

 

이러한  伽倻知(가야지)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 상제의 역할로 동반도로 강림하신 존재이시기 때문에 새로운 鷄龍地(계룡지)로 소개되어 있는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내의 聖殿(성전)이 바로 절이라는 사실을 알라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 伽倻知(가야지)의 문장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뿐만 아니라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는 六一出의 형태로서, 자신 만만한 역할의 존재로 나와 불가능한 일을 성사시키는 一字가 縱橫(종횡)하여 나오는 六一出의 주인공은 위 게시한 격암 초장 문장인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그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위와 같은 문장을 통해 밝혀지는 기이한 사실은 이어지는 문장의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가 十字가 아닌 六一出의 숫자로 완성된다는 기록과 六一出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는 자신만만한 존재로 나와 불가능한 일을 성사시키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이미 서두에서 소개한 중대한 책임을 맡은 주인공이 六十一의 상징인 六十一歲가 되어서야 출현한다는 문장에 근거한다면 ‘一字縱橫 六一出 (일자종횡 육일출)’의 중대책임을 맡고 나오는 十五眞主 역할의 주인공은 一字 縱橫(종횡)의 十勝運(십승운)의 역할까지 하는 존재로서 자신 만만한 존재로 나와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고 나오는 眞鄭氏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六一出의 역할이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가 되는 이유는 一字의 뜻이 근본의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는 점으로 보아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를 六一出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六字의 역할은 숫자의 개념에서 탈피하여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한 六字로서 六字에는 一字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며, 또 하나의 一字의 역할 역시 하나님의 역할임을 표현하여 六一出이라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여 六一出의 상황은 두 하나님의 역할을 구분하여 한 분의 하나님은 六字의 역할이고 한 분의 하나님은 一字의 역할임을 기록한 문장이 六一出의 문장으로서, 六字 一字의 역할로 둔갑한 이유는 六字의 역할이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는 시기는 말세로서, 말세에는 마귀가 하나님의 역할로 드러나도록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에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과 관련하여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 문장에서는 辰巳聖人出(진사성인출)이라 소개한 문장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마귀가 聖人(성인)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뜻으로서, 辰巳(진사)의 역할은 수차 소개한바와 같이 龍蛇(용사)를 말하는 것으로서 龍(용)자를 인용한 龍顔(용안)이라 하면 하나님의 얼굴이나 왕의 얼굴을 가지키는 문장이나!

 

기독교나 기타 종교에서는 龍(용)자를 마귀의 역할을 상징한 의미로 보고 있으며 ‘뱀 蛇(사)’자 역시 에덴동산의 마귀의 역할로 인류를 죄악에 빠지게 만든 대마귀를 상징한 것으로 이러한 사실은 六甲(육갑)의 十二支(십이지)에서도 밝혀지는데, 十二支(십이지)에서 六字의 역할이 바로 여섯 번째의 ‘뱀 蛇(사)’자의 역할로서,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역할로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마귀 역할의 辰巳聖人(진사성인)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마귀 역할과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樂堂堂은  午未當運   十人皆勝  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  락당당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소개한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丁巳(정사)년 생의 뱀띠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위한 근거로 삼고 있는 문장의 일부내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二五 동란 이후 六年이 되는 시점에서부터 辰巳(진사) 聖人(성인)의 역할을 하시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이 예언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수차 소개하는 문장이라 상세한 해문은 생략하고, 위문장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의 辰巳當運(진사당운)의 문장을 증거하기 위하여 게시한 것이다.

 

이러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문장은 龍蛇當運(용사당운)과 같은 뜻의 문장으로서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 이라 한 문장을 성서에 비유한다면 성서에서 마귀를 가리켜 龍(용)이요 뱀이요 詐誕(사탄)이라 지칭한 부분이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 문장에서의 辰巳(진사)와 동일한 의미라는 사실을 필자는 지적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辰巳(진사)는 龍蛇(용사)를 말하는 것으로서 성서에서 마귀를 표현하여 ‘龍(용)이요 뱀이요’라고 지칭한 부분에 해당되는 것이 龍蛇(용사)이며, 또한 詐誕(사탄)이라는 뜻을 한문의 뜻을 토대로 밝혀보면 속이고 태어난 것을 詐誕(사탄)이라 한 것으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聖人(성인)으로 출현한다는 의미는 글의 문장으로 보아 마귀의 역할인 龍(용)과 ‘뱀 蛇(사)’자의 역할이 聖人(성인)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뜻이며 그 聖人(성인)이 사람을 속인 詐誕(사탄)의 역할로 나오는 聖人(성인)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詐誕(사탄)의 문장으로서 詐誕(사탄)의 詐(사)자는 ‘속일 詐(사)’자이다.

 

이러한 해문에 근거한다면 위문장의 六·二五 이후 육년이 되는 시점에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역할로서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의 聖人(성인)의 역할로 세상에 출현하여 종교 역사를 시작하신 박씨는 마귀의 역할로 오신 존재이시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볼 때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의 역할로서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사람이라는 ‘似人不人 聖人出(사인불인 성인출)’의 주인공이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의 朴氏이며 이 朴氏를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은 결과적으로 성서에서 龍(용)이요, 뱀이요, 詐誕(사탄)이라 한 마귀의 역할을 하는 장본인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결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 문장이다.

 

이와 관련하여 辰巳(진사)의 ‘뱀 巳(사)’자의 역할로서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年生(정사년생) 뱀띠로 세상에 誕降(탄강)하신 사실은 결론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에덴동산에 있었던 ‘뱀 巳’자 역할의 천상천하의 신분으로 탄강하셨다는 사실인 것으로 이를 밝혀주는 것이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사실과 관련하여 丁巳년생 뱀띠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친히 하나님의 역할과 마귀의 역할을 역임하신 사실을 비추시어 “하나님이라는 것이 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 있어”라는 靑天霹靂(청천벽력)과 같은 말씀을 하신 주인공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셨다는 사실이다.

 

  ‘왕이 바뀐 거야. 왕이 그대로 있는 거야? 왕이 바뀐 거야? (바뀐겁니다) 이게 그 머리      를 타고 앉기 전에는 하나님이라는 게 마귀가 하나님이게 돼있어. 첫째 신이 하나님      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이겼으니 하나님이 악랄한 왕이 생긴 거야. 지금 역      사를 봐도 악랄한 왕이라도 왕은 왕 아니야? (예)’

                                              -1982년 3월 1일 (5-2)-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重大責任 六十一(중대책임 육십일)’의 문장에서의 六十一의 의미는 ‘一字縱橫(일자종횡) 六一出(육일출)'의 문장에 근거하여 一字의 근본의 역할이신 하나님께서 六字의 마귀 역할을 하는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같은 一字의 역할인 단일민족의 혈통으로 출현하시는 일인이역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 ‘重大責任 六十一(중대책임 육십일)’ 문장의 역할이라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중대한 책임을 맡은 존재가 나와서 하는 일은 六十一의 정체를 밝히는 일로서 그것은 마귀의 존재가 單一民族(단일민족)의 혈통을 타고 하나님의 역할로 강림하신 사실로서 이를 증거하고 나오는 일이 중대한 일로서 중대한 책임을 맡은 주인공의 역할 역시 六十一歲가 되어지면서부터 시작하여 나온다 하여!

 

六十一歲 三五運’이라 소개하여 十五眞主의 존재가 六十一歲가 되어지는 나이에 세상에 출세하여 자신만만하게 마귀의 역할인 六字의 ‘뱀 蛇(사)’자의 주인공으로서 丁巳年生(정사년생) 뱀띠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單一民族(단일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의 역할을 예언한 것이 重大責任 六十一(중대책임 육십일)’ 문장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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