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그 사람을 추종하면서 魔鬼(마귀)

                   노릇을 하는 자는 사망한다 (10부-2)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곳에서는 제 二人者의 역할인 ‘肇乙矢口 天乙來(조을시구 천을래)’의 天乙來의 주인공이 나온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전장에서 소개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과 직결되어지는 문장이다.

      

    보기)  淸水山下  定都處  小頭無足  飛火理  化在其中  從鬼死     
            청수산하  정도처  소두무족  비화리  화재기중  종귀사  

           雙弓天坡  乙乙地  三人一夕  修道生       
            쌍궁천파  을을지  삼인일석  수도생  

         
            夜鬼發動  鬼不知  鬼殺神活  銘心覺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야귀발동  귀부지  귀살신활  명심각  진인출세  박할인  궁궁합덕  말세성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과 직결되어진 문장으로서 위문장이 밝히려는 취지는 道下止(도하지)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거하는 곳과 그 道下止(도하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소개한 것으로서, 道下止(도하지)는 맑은 물이 흐르는 산하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 곳에서 일어나는 일은 머리만 있고 꼬리는 없는 존재가 날아와서 불로 다스리게 되는데, 이러한 시기에는 ‘그’라는 사람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변화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 사람을 따르는 마귀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道下處(도하처)는 두 弓(궁)자 역할의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곳으로서 땅의 역할로 나오는 두 乙(을)자의 역할은 열심히 수도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시기에 밤에 활동을 시작하는 魔鬼(마귀)는 스스로가 魔鬼(마귀)의 존재임을 모르고 있는데 神(신)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나와서 활동하게 되면서 그 魔鬼(마귀)의 존재는 멸망하게 되며, 이러한 神(신)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두 弓(궁)자 역할의 하나님께서 합해진 상태의 末世聖君(성군)으로 출현하시는데, 그 분은 活力素(활력소)의 역할을 하시는 眞人(진인)의 역할로 세상에 출현하시는 朴氏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핵심은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오는 사람이 활동하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중요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淸水山下 定都處(청수산하 정도처)’는 道下止(도하지)에서 출현하는 존재들이 거할 곳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맑은 산하'란 道下止(도하지)에 존재하는 주인공이 거할 곳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小頭無足 飛火理(소두무족 비화리)’의 문장을 통해 총알이나 포탄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불로 다스리는 시기를 밝히고 있으며, 이 문장에 이어 ‘化在其中 從鬼死(화재기중 종귀사)’라는 문장이 소개되어 있으므로 이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그’라는 사람이 변화되어 활동하고 있는 곳에서 ‘그’라는 사람을 따르는 자 가운데 魔鬼(마귀)가 섞여 있으면 그 魔鬼(마귀)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 ‘化在其中 從鬼死(화재기중 종귀사)’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化在其中(화재기중)의 문장이 의미하는 뜻을 알아보면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존재는 그가 거하는 장소에서 변화되어진다는 뜻으로서, 앞 문장에 연결된 소개하는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三八의 역할로 나와 은혜를 내려주는 스승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온다는 ‘木兎再生 保惠師(목토재생 보혜사)’의 역할도 ‘그 其(기)’자의 ‘그’라는 사람과 직결된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東方甲乙  三八木  木兎再生  保惠師                                                 동방갑을  삼팔목  목토재생  보혜사

위 다시보기의 東方甲乙(동방갑을)의 문장은 東方天地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三八木(삼팔목)의 문장과 ‘木兎再生 保惠師(목토재생 보혜사)’의 문장은 化在其中(화재기중)의 ‘그 其(기)’자의 주인공을 지칭한 뜻으로 보는 것이므로 大聖君子로 나오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호랑이띠로 나오는 三八 戊寅生의 존재인 백마공자를 가리키는 것이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그 其(기)’자의 역할을 大聖君子로 나오는 백마공자라 주장하는 이유는 천하의 하나의 氣運(기운)의 역할로 再生(재생)하여 호랑이띠의 大聖君子로 나오는 三八 戊寅生인 백마공자의 성씨가 徐氏인데, 공교롭게도 ‘그 其(기)’자에 대한 古典(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鼠生員(서생원)으로 상징되는 ‘쥐 鼠(서)’를 상징한 ‘아들 子’자를 언급하여 ‘彼其之子(피기지자)’라 소개함으로써 상대편에서는 ‘그 其(기)’자의 역할이 ‘아들 子’字(자)의 역할로 변화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또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그 其(기)’자의 역할에 대해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이라 서술함으로써 오래전부터 학문을 연구하여 문장을 근거로 하여 말을 하는 ‘그 其(기)’자의 역할에 대해 소개하여 현재 三八 戊寅生인 백마공자의 존재가 학문을 연구하면서 격암유록을 해문하여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 ‘그 其(기)’자의 역할과 같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또 其(기)자에 대해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서술하여 ‘어떻게 하여 그라는 사람이 밤에 활동하는 그 其(기)자의 역할이 되는가’라는 뜻을 전달하고 있는 詩經(시경)의 기록에 근거하여 ‘化在其中(화재기중)’의 其(기)자의 주인공은 호랑이띠로 나오는 三八 戊寅生인 大聖君子의 역할로서, 천하에서 한 사람의 氣(기)로 재생하여 나오는 백마공자를 가리키는 것이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이러한 ‘그 其(기)’자의 夜如何其(야여하기)라는 문장을 통해 밝혀지고 있는 밤의 역할에 대해 찾아보면 ‘그 其(기)’자의 기록에서는 ‘아들 子’ 역할의 ‘쥐 鼠(서)’자가 연결되어 있으며 ‘쥐 鼠(서)’자의 상징인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는 徐氏이므로 徐氏가 곧 ‘쥐 鼠(서)’자의 역할이 되는 것이며 徐氏가 곧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문장과 연결하여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으로서 두 하나님께서 방패의 역할을 하시는 곳은 天乙來(천을래)의 역할이 존재하는 곳으로서, 그 곳을 가리키는 것이 乙乙地(을을지)의 문장으로서, 수도하는 존재가 乙乙地(을을지)에 거한다는 사실을 서술한 다음의 예언을 소개한다.  

               다시보기)  雙弓天坡  乙乙地  三人一夕  修道生       
                           쌍궁천파  을을지  삼인일석  수도생

부연하여 다시 이기한 보기의 雙弓天坡(쌍궁천파)의 문장은 두 하나님께서 하늘의 방패 역할을 하신다는 기록으로 雙弓(쌍궁)의 역할은 弓弓(궁궁)을 뜻하는 것이므로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격암 세론시 문장에서는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라 서술하여 박씨가 弓弓(궁궁)의 역할로 오신다는 것을 500여 년 전에 격암유록을 통해 밝힌 것이다.

부연하여 弓弓之(궁궁지)의 문장은 弓弓(궁궁)의 역할을 하기 위해 가는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弓弓(궁궁)의 문장에 ‘갈 之(지)’자를 첨부한 弓弓之(궁궁지)라 기록한 의미는 ‘弓弓(궁궁)의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기 위해 간다’는 뜻으로서,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사람의 성씨를 朴也(박야)라 하여 ‘박씨가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기 위해 갔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雙弓天坡(쌍궁천파)의 문장은 두 하나님의 역할로서 지구에 하강하신 하나님께서 防牌(방패) 역할을 하신다는 뜻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어 하늘의 防牌(방패)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防牌(방패) 역할을 하시는 곳이 乙乙地(을을지)의 곳이라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雙弓天坡(쌍궁천파)의 天坡(천파)의 坡(파)자는 ‘제방 坡(파)’ ‘언덕 坡(파)’자이므로 天坡(천파)는 ‘하나님의 방패나 방죽이 되어진다’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방패가 되어주시는 곳은 乙乙地(을을지)라 가리킨 곳으로 乙乙地(을을지)의 문장은 땅에서 일인이역의 두 사람의 역할을 하는 상황을 乙乙地(을을지)라 기록한 것으로서!

乙(을)자는 이미 수차 소개한대로 하나님께서는 弓(궁)자의 역할이시며 땅에서 하나님의 다음으로 나와서 활동하는 자를 가리켜 乙(을)자의 역할이라 상징한 것으로서, 弓乙(궁을)이라 하면 天地를 가리키는 의미인 동시에 陽陰(양음)과 甲乙(갑을)을 가리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 문장으로 十干(십간)에서 甲乙(갑을)의 乙(을)자의 역할은 二人者의 상징적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乙乙地(을을지)에서 활동하는 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보호 하에 학문을 연구하는 修道者(수도자)를 지칭한 의미로 ‘수행 修(수)’자를 파자로 기록하여 ‘三人一夕 修道生(삼인일석 수도생)’이라 기록한 것으로서,

수차 소개하였듯이 위문장의 三人一夕(삼인일석)의 파자법 문장이 修(수)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亻(인)자와 一자를 인용하여 一字는 ‘세울 丨(곤)’자로 인용하고 夕(석)자는 ‘후 夂(치)’자로 인용하여 亻(인)자, 丨(곤)자, 夂(치)를 연결한 이후에 三자를 ‘털 彡(삼)’자로 인용하면 ‘수행 修(수)’자가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三人一夕(삼인일석)의 문장이 修(수)자의 파자라는 사실은 三人一夕(삼인일석)의 문장에 이어서 修道生(수도생)이라는 내용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乙乙地(을을지)의 문장은 ‘하나님의 보호 하에 학문을 연구하는 자가 있다’는 뜻을 전하는 역할로 하나님의 保護(보호)하에 학문을 연구하고 도를 통달하고 나오는 자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 ‘肇乙矢口 天乙來(조을시구 천을래)’의 문장에서 天乙來(천을래)의 乙(을)자의 역할로서 乙乙地(을을지)의 문장은 땅에서 출현하는 일인이역의 乙(을)자의 존재를 지칭한 것이나,

본바탕은 하늘에서 하강한 乙(을)자의 역할임이 天乙來(천을래)의 문장에 근거하여 밝혀지고 있는 것이며, 땅에서 일인이역을 하는 乙乙地(을을지)의 역할을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四乙之中 三聖出(사을지중 삼성출)’의 문장에 비유하여 해문한다면 四乙之中(사을지중)의 문장은 네 개의 乙(을)자가 활동한다는 뜻으로서 乙(을)자가 네 개가 되는 상황을 ‘乙乙(을을) 乙乙(을을)’이라 표현한 것으로서!

乙乙(을을)을 縱橫(종횡)하면 ‘불교 卍(만)’자와 같은 十字가 성립되고 또한 乙乙(을을)을 左右로 背乙(배을)하면 ‘공부 工(공)’자가 성립되므로 弓乙論(궁을론)의 기록을 근거하면 乙乙(을을)의 역할은 땅에서 일인이역을 修行(수행)하는 修(수)자의 修道生(수도생)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며 하늘에서 하강한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天乙來(천을래) 역할의 三聖人(삼성인)의 역할이 乙乙地(을을지)에서 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雙弓天坡 乙乙地(쌍궁천파 을을지)’의 역할에 대해 격암 가사총론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雙弓(쌍궁)과 四乙(사을)의 문장 안에서 避亂處(피란처)가 되는 곳을 발견하게 된다고 하였는데 그 避亂處(피란처)가 곧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해주시는 하나님의 방패가 되어지는 곳으로서, 道下處(도하처)가 피난처이며 十勝(십승)의 福地(복지)가 되어지는 곳이라는 예언이므로 위 ‘雙弓天坡 乙乙地(쌍궁천파 을을지)’의  문장과 일맥상통한 문장이라 보여지므로 추가로 소개하여 해문하려는 것이다.  

               보기)   雙弓四乙  隱秘中에   避亂處發見하야      
                        쌍궁사을  은비중     피란처발견      

                       天坡弓弓  道下處가   十勝福地 아니든가          
                        천파궁궁  도하처     십승복지        
  

                       此外十勝  찾지말고   雙弓之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格菴 歌辭總論(격암 가사총론)-

보기문장은 대략 소개했던 문장으로서 앞 문장에서 소개한 雙弓天坡(쌍궁천파)의 문장을 天坡弓弓(천파궁궁)이라 순서를 바꾸어 서술한 이후에 道下處(도하처)라 소개한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의 명칭인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道下地(도하지)를 가리켜 十勝福地(십승복지)가 바로 道下處(도하처)임을 알려준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十勝地(십승지)를 밖에서 찾지 말고 雙弓之間(쌍궁지간)에서 찾으라고 권하는 뜻을 근거삼아 十勝福地(십승복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에서 찾으라는 예언으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소개한 雙弓之間(쌍궁지간)의 弓弓(궁궁)에 대하여 격암 弓乙論(궁을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弓弓不和  向面東西  背弓之間  出於十勝  人覺從之  所願成就                궁궁불화  향면동서  배궁지간  출어십승  인각종지  소원성취

              弓弓相和  向面對坐  灣弓之間  出於神工  人人讀習  無文道通                궁궁상화  향면대좌  만궁지간  출어신공  인인독습  무문도통

                                                   -格菴 弓乙論(궁을론)-

보기 문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東西가 不和(불화)되어진 상태를 보고 ‘弓弓不和 向面東西(궁궁불화 향면동서)’라 서술한 문장으로서, 弓弓(궁궁)이 불화되어진 것은 곧 東·西方이 불화된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동·서방이 불화된 상태의 모양은 弓弓(궁궁)의 弓(궁)자가 동·서로 나뉘어 등을 돌리고 있는 상태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背弓之間(배궁지간)이 불화상태로 표시된 것은 十字가 만들어지는 十勝地(십승지)가 나온다 하여 出於十勝(출어십승)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불화로 말미암아 동·서가 등을 돌린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이 ‘十勝(십승)’의 문장이며 이에 이어지는 문장이 ‘人覺從之 所願成就(인각종지 소원성취)’라는 문장인데, 여기서 人覺從之(인각종지)는 ‘사람이 깨닫고 따르면서 순종한다’는 뜻으로 직역되며 그 심오한 뜻은 弓弓(궁궁)의 문장이 동·서로 나뉘어 불화되어진 상태로서, 十勝(십승)이 만들어진 이유를 깨닫고 順從(순종)하면서 따르는 자는 원하는 일을 성취하게 된다는 의미로서!

이러한 弓弓(궁궁)의 역할이 동·서로 나뉘어져서 불화되어졌다는 의미는 동방에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서방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며 나오시다가 구약 성서 호세아 십사장의 감람나무에 관한 기록을 인용하시면서 당신께서 감람나무의 역할이심을 밝히시며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서기 1980년에 이르러서는 서방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셨는데 이러한 사실이 위 弓弓(궁궁)의 문장이 동·서로 불화되어진 상태로 상징되어 기록된 것으로서 弓弓(궁궁)자가 등을 돌리고 앉아 背弓(배궁)한 상태가 의미하는 대로 十勝(십승) 역할의 새로운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이 생긴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에서 소개한 道下處(도하처)인 道下地(도하지)의 문장에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이 傳道館(전도관)의 문장이며 또한 道下地(도하지)의 문장에는 유불선 상대종교를 단군의 종교로 통합하라는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것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의 역할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역사의 실현을 예언한 것이 人覺從之(인각종지)의 문장이므로 所願成就(소원성취)를 하는 주인공이라 자부하는 것이다.   

또한 弓弓(궁궁)의 나머지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시보기)  弓弓相和  向面對坐  灣弓之間  出於神工  人人讀習  無文道通                  궁궁상화  향면대좌  만궁지간  출어신공  인인독습  무문도통

다시보기 문장에서 弓弓(궁궁)의 문장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 弓弓(궁궁)의 불화된 상태와는 반대로 弓弓(궁궁)이 서로 사이가 좋아져서 和合(화합)되어 弓弓(궁궁)의 弓(궁)자가 마주 앉아 있는 상황을 서술한 것으로 이러한 상태는 곧 ‘활 弓(궁)’자를 휘어 만든 형태인 ‘항구 灣(만)’자 모양의 상태로서 이러한 灣弓之間(만궁지간)의 문장은 ‘공부 工’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기록한 것이며, 이어서 出於神工(출어신공)이라 하여 神(신)이 工夫(공부)하는 工(공)자가 만들어진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서 弓弓(궁궁) 문장의 화합되어진 상태를 소개한 것이다. 

이렇게 화합되어진 상태를 상징한 ‘항구 灣(만)’자의 두 弓(궁)자의 역할이 神(신)이 공부한다는 神工(신공)의 존재가 공부한 것을 가지고 사람마다 반복하여 讀習(독습)하게 되면 글이 없이도 도를 통달할 수 있게 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의 두 ‘활 弓(궁)’자가 화합된 상태가 ‘港灣(항만) 灣(만)’자의 형태라는 灣弓之間(만궁지간)의 문장과 이어지는 ‘神(신)이 공부한다’는 神工(신공)의 문장이 출현한다는 出於神工(출어신공)은 난해한 문장으로서, 灣(만)자는 ‘항만 灣(만)’ 혹은 ‘물이 굽이쳐 흐를 灣(만)’자로 灣弓(만궁)이라 하면 항구 모양의 ‘활 弓(궁)’자 모양이라는 灣弓之間(만궁지간)의 뜻으로서 두 ‘항만 灣(만)’자의 파자중의 일부글자인 弓(궁)자가 합하여 神工(신공)의 ‘공부 工(공)’자가 형성되어진다는 기이한 주장이다.

이와 같이 不和(불화)된 상태의 弓弓(궁궁)의 문장이 十勝(십승) 역할의 弓弓(궁궁)의 역할로 변화된 이치를 깨달은 자는 所願成就(소원성취)를 한다는 弓弓(궁궁) 문장의 역할과 또한 和合(화합)되어진 상태의 弓弓(궁궁)의 역할은 ‘항만 灣(만)’자의 ‘활 弓(궁)’자가 두 개 합해진 상태인 神(신)이 공부한다는 ‘神工(신공) 工(공)’자로서 이러한 神工(신공)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쓴 글을 반복하여 讀習(독습)하는 사람 사람마다 글 없이도 도를 통달하는 이치에 이르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위 본 문장으로 회귀하여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에서 주장하는 것을 보면,

               다시보기)  此外十勝 찾지말고   雙弓之間 차질세라       
                           차외십승            쌍궁지간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에서 밝히고 있듯이 ‘밖에서 十勝(십승)지를 찾지 말고 雙弓之間(쌍궁지간) 차질세라’고 한 雙弓之間(쌍궁지간)의 문장은 필자가 十勝地(십승지)와 神(신)으로 공부하는 주인공인 神工(신공)의 존재가 나온다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이 곧 十勝地(십승지)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雙弓之間(쌍궁지간)의 문장이며 神의 역할로서 神의 공부를 하는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그 주인공을 十勝地(십승지)에서 찾으라 하여 ‘雙弓之間(쌍궁지간)차질세라!’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雙弓之間(쌍궁지간)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雙弓(쌍궁)이란 弓弓(궁궁)과 弓弓(궁궁)으로 나뉘어져 변화되어진 상태를 말하는 것이라는 사실인데 이러한 弓弓(궁궁)의 문장에 대하여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天弓弓을  先覺後에   地弓弓은  後尋處라                                            천궁궁    선각후     지궁궁    후심처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天弓弓(천궁궁)과 地弓弓(지궁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데, 天弓弓(천궁궁)을 먼저 깨달은 이후에 地弓弓(지궁궁)을 찾으라는 문장을 통해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을 먼저 찾아야 하고 그 다음에 地弓弓(지궁궁)을 찾아야 하는 결론에 이른 것이다.

이러한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은 이미 필자가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라 소개한 天弓弓(천궁궁)의 역할로서, 일차적으로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을 박씨라고 소개한 것이며 위문장에서 弓弓(궁궁)이 不和(불화)된 상태에서 背弓之間(배궁지간)이 된 十勝(십승)의 역할이 天弓弓(천궁궁)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은 弓弓(궁궁)의 문장이 和合(화합)되어진 상태인 ‘항만 灣(만)’자의 弓(궁)자가 합해진 神工(신공)의 역할이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이라 구분하여 필자는 이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에 대해 天弓弓(천궁궁)의 역할로서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의 주인공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고 말씀하신 대로 한문을 연구하고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주해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주인공인 백마공자가 弓弓(궁궁)이 合弓(합궁)되어진 상태의 神工(신공)의 工夫(공부)를 한 존재로서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雙弓天坡 乙乙地(쌍궁천파 을을지)’의 문장과 이어지는 하단의 문장에서는 眞人의 역할로 朴氏가 출현하시는데, 두 개의 ‘활 弓(궁)’자가 합해진 상태의 덕을 베풀어 주시는 말세의 성군으로 출현하시는 이 때에 밤에 魔鬼(마귀)가 활동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실을 魔鬼(마귀) 자신이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神(신)의 활동이 시작되어지면서부터 魔鬼(마귀)는 멸망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夜鬼發動 鬼不知 鬼殺神活 銘心覺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中略(중략)            야귀발동 귀부지 귀살신활 명심각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다시보기의 문장은 간단하게 소개한 바와 같이 ‘夜鬼發動 鬼不知(야귀발동 귀부지)’의 夜鬼(야귀)의 문장은 ‘밤에 활동하는 魔鬼(마귀)’라는 뜻으로서 鬼(귀)자는 ‘도깨비 鬼(귀)’ 혹은 ‘鬼神(귀신) 鬼(귀)’자로서 '밤에 활동하는 魔鬼(마귀)는 자기가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뜻을 담고 있는 문장이 ‘夜鬼發動 鬼不知(야귀발동 귀부지)’의 문장으로서, 이 문장에서 鬼(귀)자가 가리키고 있는 魔鬼(마귀)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人間이 魔鬼(마귀)'라 하셨으며 격암가사에서도 人間을 魔鬼(마귀)라 하여 ‘人心魔鬼물러가면’이라 기록하였듯이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에 관한 명확한 증거는 하단문장에서 추가로 소개하기로 하고 이어지는 ‘鬼殺神活 銘心覺(귀살신활 명심각)’의 문장은 神(신)이 활동하기 시작하면 魔鬼(마귀)나 鬼神(귀신)은 滅亡(멸망)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라는 뜻의 문장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神(신)의 역할을 하시는 존재는 眞人(진인)의 역할로서 活力素(활력소)의 역할을 하시는 박씨가 두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을 밝히고 있다. 

                 다시보기)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다시 이기한 문장과 같이 眞人(진인)이 출세하는데 朴活人(박활인)이라 하여 박씨가 부활을 시키는 역할로 나오시는 眞人(진인)이시라는 사실과 박씨는 말세에 나오는 성군으로서 두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신다는 사실을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두 하나님이 합해진 상태의 ‘弓弓合德 末世聖 (궁궁합덕 말세성)’의 역할을 하시는 眞人(진인)으로 출현하시는 朴活人(발활인)의 존재는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서술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원을 주시는 역할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신 사실이 다시 한번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위 문장의‘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의 弓弓合德(궁궁합덕)의 의미는 ‘두 하나님께서 합해진 상태의 덕을 베푸는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여기서 두 하나님께서 합해진 상태를 필자는 일인이역의 天上天下 唯我獨尊(유아독존)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보는 견지이나

이미 위에서 소개한바있는 격암유록 도부신인 문장에서는 弓弓(궁궁)의 역할에는 天弓弓(천궁궁)이 있고 地弓弓(지궁궁)의 역할도 있다고 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한 사실로서!

               다시보기) 天弓弓을  先覺後에    地弓弓은  後尋處라                           천궁궁    선각후      지궁궁    후심처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天弓弓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한 역할이라 소개한 것이며 地弓弓의 의미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호랑이띠로 나오는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역할인 大聖君子를 상징한 역할로서!

천하에서 최초로 하나의 氣運(기운)의 역할로 재생하여 三八 戊寅生으로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이 地弓弓(지궁궁)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을 하는 大聖君子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 핵심의 주인공으로서 弓弓合德(궁궁합덕)의 문장과 동일한 의미인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인 大聖君子가 天下 一氣(일기)의 역할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주인공이라 서술한 다음의 이기한 예언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河圖洛書  弓弓理  大聖君子 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이러한 다시보기의 문장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天地를 상징한 弓弓理(궁궁리)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은 先天과 後天을 가리키는 의미로서 先後天이 합해진 상태의 弓弓理(궁궁리)의 역할로 大聖君子가 출현한다는 예언이 명시되어 있으므로!

弓弓理(궁궁리)의 문장과 위문장에서 朴活人(박활인)의 역할로 나오시는 眞人(진인)이 세상에 출세하는데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朴氏에 대해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이라 보고 있으므로 弓弓合德(궁궁합덕)의 문장이나 弓弓理(궁궁리)의 문장을 같은 의미로 보고!

다른 점은 弓弓合德(궁궁합덕)의 내포된 의미는 말세성군의 역할로 오시는 朴活人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며,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은 大聖君子의 존재가 천하에서 처음으로 하나의 氣(기)로 再生(재생)하여 호랑이띠로 나오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라는 것이 서로 다른 점으로서 말세에 두 사람이 하늘 역할의 聖人으로 출현한 사실을 알 수 있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구분해야 할 것은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의 하나님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까지 일임하고 나오시는 末世(말세) 聖君(성군)이시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하강하신 사실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河圖洛書(하도락서)는 先天과 後天을 가리키는 문장이라 소개했던 문장이며 弓弓理(궁궁리)의 의미는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뜻으로서 理(리)자는 ‘다스린다’는 뜻과 ‘道理(도리) 理(리)’자의 의미와 ‘正理(정리)할 理(리)’자의 의미이므로 先天(선천)의 하나님과 後天(후천)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역할이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이라 보는 것으로서!

이러한 문장의 역할이 ‘地弓弓(지궁궁)은 後尋處(후심처)’라 한 문장에 속하는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은 大聖君子의 역할로서, 이 땅에서 처음으로 한 사람의 氣運(기운)으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역할이기 때문에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은 땅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大聖君子의 역할로 자연적으로 구분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이나, 弓弓合德(궁궁합덕)의 문장에 의거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하나로 합해진 상태의 덕을 베푸는 두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의 역할을 하는 곳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거하여 단군연합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곳으로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곳이라 하여 위문장에서 소개한 바 있듯이 이기한 문장의 보호를 받는 乙乙地(을을지)의 역할로서 修道生(수도생)이 존재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다시보기)  雙弓天坡  乙乙地  三人一夕  修道生        
                              쌍궁천파  을을지  삼인일석  수도생

이와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修道生(수도생)은 乙乙地(을을지)에서 修道(수도)하는 주인공으로 나오는 존재로서 앞 문장에서 이미 소개한바있는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역할로서 말머리에 소뿔까지 달고 나오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며 이기는 자의 역할로 나오는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의 주인공으로서,

弓乙鄭(궁을정)의 문장은 天地鄭(천지정)의 뜻과 동일한 문장으로 이기는 자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天地가 통합되어진 大聖君子 역할의 鄭氏가 출현하는 곳이 乙乙地(을을지)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弓乙鄭(궁을정)의 역할은 곧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와 동일한 역할로서, 鄭氏는 天地가 합해져 ‘하나 一字’가 縱橫(종횡)되어진 상태의 眞鄭氏(진정씨)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이기도 하다는 乙(을)자 역할의 鄭氏는 天牛(천우)의 역할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말의 역할인 백마공자가 정씨의 역할로 출현할 것을 예언한 것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역할로서‘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정씨에 대하여 격암 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천하에서 한 사람의 기운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眞人(진인)은 동방에서 변화되어 나오는 眞人(진인)이라는 예언이 발견되어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眞人眞人  何眞人  眞木化生  是眞人
                    
진인진인  하진인  진목화생  시진인  

                   天下一氣  再生人   海印用使  是眞人  眞木化生  變化人                     천하일기  재생인   해인용사  시진인  진목화생  변화인

                                        
                                               -格菴 初章(격암 초장)-

 

보기의 문장에서는 眞人(진인) 중에서도 어떠한 眞人(진인)이 나오는지 소개하고 있는데 眞人(진인)에 대하여 반복하여 물은 문장에서 眞人(진인)이 나오는 상황을 소개하기를 ‘眞木化生 是眞人(진목화생 시진인)’이라 소개한 眞人(진인)의 역할은 眞木化生(진목화생)의 眞木(진목)의 진짜나무라는 의미로서, 진짜나무의 역할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橄欖(감람)나무와 오행에서 동방을 가리키는 ‘나무 木(목)’자의 역할이 제구실을 하는  진짜 나무의 역할이라 본 것이다.

 

이러한 眞木(진목)의 역할이 變化(변화)되어 나온다 하여 化生(화생)이라는 문장을 연계하여 기록한 眞木化生(진목화생)의 의미는 나무가 사람의 역할로 變化(변화)되어 나오는 상황을 化生(화생)이라 서술한 것이라 보아 나무사람의 역할로 變化(변화)되는 사람을 가리켜 是眞人(시진인)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是眞人(시진인)의 뜻은 ‘정당한 眞人(진인)’이라는 의미로서 동방에서 출현하는 眞人(진인)의 역할은 백의민족으로 출현하는 眞人(진인)을 의미하는 것임을 강조한 것이 是眞人(시진인)의 문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是眞人(시진인)의 문장을 白衣民族(백의민족)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是(시)자는 ‘바를 是(시)’자라 하여 ‘바를 正(정)’자를 가리키는 是(시)자로, 혹은 ‘正直(정직)한 是(시)’자로 표시하여 直也(직야)라고 설명된 是(시)자로서, 是非(시비)라 하면 ‘올바른 쪽을 택한다’는 뜻의 是(시)자이므로 ‘백의민족 혈통’의 正義(정의)를 ‘국조단군을 조상으로 모신다’는 뜻으로 보아 필자는 是(시)자의 역할을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비유하여 是眞人(시진인)의 문장을 백의민족에서 나오는 眞人(진인)이라 해문한 것이다.

 

이러한 해문에 근거하여 위문장의 ‘眞木化生 是眞人(진목화생 시진인)’의 문장을 ‘동방에서 출현하는 眞人(진인)의 역할은 백의민족의 혈통을 타고 감람나무로 나오는 존재’라는 뜻으로 해문하여 최초로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여 종교역사를 출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감람나무이심을 밝히시고 출발하신 眞木(진목)의 역할로 變化(변화)된 감람나무 역할의 眞人(진인)이시라 보는 것이다.

 

또 다른 한 사람은 ‘天下一氣 再生人(천하일기 재생인)’이라 하여 지구상에서 처음으로 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오는데. 하나밖에 없는 氣(기)로 재생하여 나와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眞人(진인)의 존재가 올바른 是眞人(시진인)의 역할로 나오며 이 眞人(진인)이 다시 變化(변화)되어 나온다는 다시 이기한 문장의 예언을 소개하면,

 

                다시보기)  海印用使  是眞人  眞木化生  變化人 

                           해인용사  시진인  진목화생  변화인

 

다시보기의 문장은 ‘天下一氣 再生人(천하일기 재생인)’의 문장에 연결된 내용으로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眞人(진인)이 올바른 眞人(진인)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眞人(진인)의 역할은 ‘나무 木’자가 변화되어 나오는 眞人(진인)이라 하여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이라 소개한 것으로서 위문장에서 기이한 사실은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 是眞人(시진인)의 문장이 반복하여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是眞人(시진인)의 문장은 이미 필자가 ‘백의민족으로 나오는 眞人(진인)’이라 해문한 부분이다.

 

이러한 是眞人(시진인)의 문장이 海印用使(해인용사)의 문장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眞人(진인)의 역할은 올바른 ‘바를 正’字(자) 역할의 眞人(진인)으로서, 是眞人(시진인)의 문장을 필자는 위에서 최초로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신 나무 木字의 성씨이신 朴泰善 장로님이시라 해문한 이유로 위 ‘海印用使 是眞人(해인용사 시진인)’의 海印(해인)을 사용하시는 주인공인 眞人(진인)의 역할이 곧 是眞人(시진인)의 역할이라는 문장에 의거하여 海印(해인)을 행사하시는 眞人(진인)을 필자는 최초로 감람나무의 존재로 종교역사를 출발하신 朴泰善 장로님이시라 보는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 또다시 眞木化生(진목화생)의 변화되어진 사람이 나온다는 變化人(변화인)의 주인공인 眞人(진인)이 한 사람 더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데,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또 나온다는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眞木化生(진목화생)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 ‘眞木化生 是眞人(진목화생 시진인)’의 眞木化生(진목화생)과 같은 의미이나 끝부분이 是眞人(시진인)의 문장과 變化人(변화인)의 문장으로 연결되어 있는 점이 다른 이유로 是眞人(시진인)과 變化人(변화인)의 주인공은 각기 다른 사람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의미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주목할 점은 眞人(진인)에 대하여 두 분의 眞人(진인)을 소개하였는데 ‘眞木化生 是眞人(진목화생 시진인)’과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의 두 眞人(진인) 모두 ‘眞木化生(진목화생)’의 공통적인 역할이지만 是眞人(시진인)과 變化人(변화인)의 서로 다른 역할의 眞人(진인)으로 분류된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두 眞人(진인)의 차이점은 是眞人(시진인)의 역할에 대해 필자가 이미 언급했듯이 백의민족의 역할로 나오는 眞人(진인)을 是眞人(시진인)이라 해문한 ‘眞木化生 是眞人(진목화생 시진인)’의 문장은 동방에서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출현하는 감람나무의 역할을 지칭한 것으로서, 眞人(진인)의 역할로 서 처음으로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것이 ‘眞木化生 是眞人(진목화생 시진인)’의 문장으로, 필자가 ‘眞木化生 是眞人(진목화생 시진인)’의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께 부합시켜 해문한 이유는 위에서 이미 소개한바있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 내용으로서, 위문장에서 지적하려는 것은 ‘眞人出世 朴活人(진인출세 발할인)’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것으로서, 위문장에서 眞人(진인)의 역할은 박씨로서 박씨가 두 하나님께서 합해지신 상태의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사람을 구원해주시는 역할을 하시는 眞人(진인)으로 세상에 출현하셨다는 예언문장에 근거해서이며, 이러한 문장은 ‘天弓弓 先覺後(천궁궁 선각후)’의 문장과 일맥상통한 뜻이기도 하다.

또 다른 한 사람의 眞人(진인)의 역할에 대해 서술한 眞木化生(진목화생)의 역할은 두 眞人(진인)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부여되는 역할이나 ‘眞木化生(진목화생)’의 역할이 是眞人(시진인)의 역할에서 變化人(변화인)의 역할로 바뀐 상태의 眞人으로 나온다는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의 眞人의 주인공 역시 동방에서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는 眞人인데!

먼저 동방에서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한 ‘眞木化生 是眞人(진목화생 시진인)’ 의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이 변화되어진 상태를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의 眞人(진인)의 역할이라 주장한 것으로서 變化人(변화인)의 역할은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동방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地弓弓(지궁궁)의 역할을 하며 호랑이띠로 나오는 大聖君子의 역할인 백마공자를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의 眞人(진인)의 역할로 보는 것으로서 大聖君子가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역할로 출현하는 大聖君子이기 때문에 ‘地弓弓은 後尋處(지궁궁은 후심처)’에 해당하는 眞人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眞人(진인)의 주인공이 천하의 하나의 기로 재생하여 나오는 天下一氣 再生人 역할의 眞人(진인)라는 사실과 大聖君子로서 호랑이띠로 나오는 존재도 같은 天下一氣 再生人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호랑이띠로 나오는 大聖君子나 백마공자도 三八 戊寅生 호랑이띠로서 위에서 소개한바 있는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온다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문장에 근거하여 백마공자가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의 진인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위문장 ‘海印用使 是眞人(해인용사 시진인)’의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주인공은 是眞人(시진인)의 역할에서 ‘眞木化生 變化人(진목화생 변화인)’의 變化人(변화인)의 역할로 바뀌어지면서 백마공자가 朴氏에서 鄭氏의 역할로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역할을 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천명을 받은 존재가 되어지는 것으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에 대해 격암 隱秘歌(은비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鄭氏가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소개한 문장이기 때문에 해문은 생략하고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정씨의 역할은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주인공의 역할로서 상고시대부터 천지가 합해진 상태의 진인의 역할이었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백마공자가 정씨 역할의 ‘弓乙合德 眞人也(궁을합덕 진인야)’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위 ‘弓乙合德 眞人也(궁을합덕 진인야)’의 문장은 ‘天地合德 眞人也(천지합덕 진인야)의 문장과 같은 의미로서 백마공자는 天地의 상징인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백마공자가 眞人의 역할로 나오는 眞人(진인)의 상황은 전장의 生殺權(생살권)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의 문장에서 十字 역할의 정씨의 역할과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眞鄭氏(진정씨)의 역할이 地弓弓(지궁궁)의 역할로서, 땅에서 활동하는 眞人으로 나오는 백마공자라 보는 문장으로서!  백마공자가 정씨의 역할로서 서방기독교 수장인 예수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으므로 기독교인은 백마공자에게 와서 서방에서 맺힌 원한을 해원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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