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예수가 鄭氏와 합작으로 동방에서 출현한

                      사실을 모르는 기독교인!(10부-1)


 


 
지금까지 앞의 예언문장들을 소개한 이유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밝혀진 하나님에 버금가는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을 밝혀내기 위하여 난해한 예언문장을 나름대로 해문하여 소개한 것으로,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소래면 계수리 지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부터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이며,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셨던 부지인 天藏處(천장처)로서 이 곳에서 나오는 성인이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로서, 甲乙(갑을)의 甲(갑)에 버금가는 乙(을)자의 역할이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사실까지 소개한 것이다.

하단의 예언문장은 전장에 연결된 내용으로서 서방에서 맺혀진 원한을 동방의 鄭氏를 만나서 해원하라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기)   西方結寃  東方解  願日見之  修源旅  須從  白兎靑林                      서방결원  동방해  원일견지  수원려  수종  백토청림  

                  世上四覽  誰可知  祈天禱神  天神指      
                   세상사람  수가지  기천도신  천신지 

                  西氣東來  獨覺士  一鷄四角  邦無手  萬人苦待  直八人                      서기동래  독각사  일계사각  방무수  만인고대  직팔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 문장은 하나님 버금가는 天乙來(천을래)의 역할을 소개하기 위하여 연결하여 해문하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서방의 예수는 동방에서 출현하는 감람나무를 만나야만 비로소 解寃(해원)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동·서방이 통합된 상태와 같은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天神(천신)을 지휘하는 사람으로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들어온 사실을 홀로 깨닫고 있는 선비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들어와 홀로 깨닫고 있는 주인공은 만인이 고대하던 ‘불 火(화)’자의 火神(화신)의 역할을 하는 鄭氏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은 한문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해문이 필요 없는 내용이지만 다만 서방에서 맺혀진 원한을 동방에 와서 解寃(해원)한다는 내용이 난해한 부분으로서 서방에서 맺혀진 怨恨(원한)이라는 의미에 대해 알아보면, 예수가 2000년부터 하나님의 아들이라 자처하고 나와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하나님께 갈 자가 없나니라’라고 외치며 기독교는 자기네 종교가 구원의 종교라 주장하여 왔지만

2.000년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도 성서에 기록된 예수의 말대로 영생이나 구원을 받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으므로 이러한 구원의 역사는 동방의 감람나무를 만나서야 비로소 解寃(해원)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예언하여 ‘西方結寃 東方解(서방결원 동방해)’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西方結寃(서방결원)의 結怨(결원)은 ‘원한이 맺어졌다’는 직역으로서 그 내포된 의미는 ‘구원을 주는 구세주라 자처하였지만 救援(구원)을 주지 못한 예수에게 기독교인들이 怨恨(원한)이 맺혔다’는 뜻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이어지는 ‘願日見之 修源旅(원일견지 수원려)’의 의미는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기를 願(원)하여 根源(근원)의 존재가 修行(수행)을 하면서 이러 저리 옮겨 다니는 상황을 서술한 내용으로서, ‘願日見之(원일견지)'의 문장에서 願日(원일)의 뜻은 ‘원하는 日字’라고 해석될 수도 있으나 이어지는 문장이 ‘보러간다’ 혹은 ‘謁見(알현)을 하러간다’는 見之(견지)라는 문장이 연결되어있음으로써,

願日(원일)의 日字를 ‘날 日’字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해나 하나님을 상징하는 日字로 필자는 보는 것이며, 이어지는 見之(견지)의 見(견)자를 필자는 ‘보일 見(견)’ ‘볼 見(견)’ 또는 ‘만날 見(견)’ ‘드러날 見(견)’자로 보는 이유로 見之(견지)라는 문장은 ‘계속 보이게 한다’는 뜻이 되며 ‘願日見之(원일견지)의 뜻은 ‘하나님을 뵈옵기를 원한다’는 뜻이 되므로 ‘願日見之 修源旅(원일견지 수원려)’의 의미는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하여 혹은 하나님을 뵈옵기 위하여 根源(근원)의 존재가 수행을 하면서 이리 저리 옮겨 다닌다’는 뜻이라고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見(견)자의 뜻을 인용한 見本(견본)이라 하면 '근본의 바탕을 보여준다'는 뜻이며, 見解(견해)라 하면 ‘자기의 의사를 드러낸다’는 뜻으로서, 見(견)자에 대해 書經(서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見  (識見視也)  [書經] 飛龍在天  利見大人      
                      견  (식견시야)  (서경) 비룡재천  이견대인

소개한 보기 문장은 見(견)자의 기록으로서 見(견)자의 뜻을 ‘알 見(견)’ 혹은 ‘보일 見(견)’자로 본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龍(용)이 날아올라 다시 하늘에 정착하였다’는 뜻으로 직역되는 飛龍在天(비룡재천)의 문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사람으로 세상에 존재하시다가 다시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신다’는 뜻을 전하고 있으며, ‘大人의 존재가 나와 드러낸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문장이 ‘利見大人(이견대인)’이라 한 문장으로 그 뜻은 ‘날카롭고 銳利(예리)한 大人이 출현하였다’는 뜻이다.

이러한 見(견)자에 대한 書經(서경)의 기록에 의하여 위문장 ‘願日見之 修源旅(원일견지 수원려)’의 뜻은 ‘서방에서 들어온 존재가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하여 여행을 하면서 학문을 연구하며 나온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동·서방이 통합된 형태의 사람이 출현할 것을 예언하여 ‘須從 白兎靑林(수종 백토청림)’이라 기록한 것이ㅏ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須從 白兎靑林(수종 백토청림)’의 須從(수종)의 문장은 ‘순종하고 따른다’는 뜻이며 이어진 白兎靑林(백토청림)이라 한 문장의 白兎(백토)는 서방의 예수를 상징한 의미로서 白兎(백토)의 문장이 예수를 상징한 뜻이 되는 이유는 오행의 문장에서 白(백)자와 兎(토)자는 모두 서방을 상징한 글자로서 兎(토)자의 역할은 예수를 가리킨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兎(토)자의 역할이 예수를 상징한 역할임이 ‘西方結寃 東方解(서방결원 동방해)’문장에서 자연적으로 밝혀지므로 상세한 설명은 하단에서 추가로 하기로 하고 靑林(청림)의 문장에 대해 알아보면 이는 동방의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서, 동방의 두 나무사람이 형성되어지는 이유는 바로 서방에서 돌아온 兎(토)의 역할과 동방을 상징하는 ‘나무 木(목)’자의 역할이 합해진 상태가 白兎靑林(백토청림)의 형태로서 이는 두 나무사람을 상징하는 靑林(청림)의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靑林道士라 하면 동·서방의 두 聖人(성인)의 역할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 즉 두 나무사람의 역할을 모두 맡게 되는 존재를 말하는 것이며 성서에 예언되어 있는 두 감람나무의 존재와 동일한 역할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동·서방 두 성인의 역할이 하나로 합해진 상태인 靑林道士의 존재가 출현하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하여 하단의 이기한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世上四覽  誰可知  祈天禱神  天神指            
                    세상사람  수가지  기천도신  천신지 

                   西氣東來  獨覺士  一鷄四角  邦無手  萬人苦待  直八人                       서기동래  독각사  일계사각  방무수  만인고대  직팔인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동·서방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靑林(청림)의 역할로 출현하는 사람을 세상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동·서방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白兎靑林(백토청림)의 역할을 가리키는 것이며 동·서방이 통합된 상태와 같은 白兎靑林(백토청림)의 역할은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는 神(신)의 역할이며 또한 天神을 지휘하는 역할로서, 서방의 氣運(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온 靑林(청림)의 역할을 가리켜!

‘西氣東來 獨覺士(서기동래 독각사)’라 소개한 것으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온 선비가 홀로 깨달았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獨覺士(독각사)의 문장은 ‘독학으로 학문을 연구한 선비’라는 뜻으로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돌아온 선비는 학문을 연구하는 선비라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다.

이렇듯 스스로 독학으로 학문을 연구하여 자기가 靑林(청림)의 역할임을 깨달은 선비의 존재가 만인이 고대하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성씨는 정씨로 나오며 火神(화신)의 역할을 하고 나온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위문장을 해문하면서 白兎靑林(백토청림)의 역할을 鄭氏라 단정하여 소개한 이유는 위 ‘一鷄四角 邦無手(일계사각 방무수)’의 문장이 鄭氏를 파자로 서술한 문장으로서 위문장이 鄭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一鷄四角 邦無手(일계사각 방무수)’의 문장에서 一鷄四角(일계사각)의 문장이 一酉四角(알유사각)과 같은 맥락으로 一鷄(일계)는 一酉(일유)와 같이 ‘한 마리의 닭’이라는 뜻이며 ‘닭 鷄(계)’자는 十二支에서 ‘닭 酉(유)’자로 표시되어 있으므로 ‘닭 酉(유)’자는 닭띠를 가리키는 역할이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러한 ‘닭 酉(유)’자에다 四角(사각)을 첨부하여 글자를 만들면 기러기를 지칭한 ‘奠雁(전안) 奠(전)’자가 만들어지는데 奠(전)자는 ‘정할 奠(전)’자로서 奠(전)자에다 연결할 문장이 邦無手(방무수)의 문장으로서 이것은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제거하라는 뜻이므로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제거하면 ‘고을 邑(읍)’자가 남게 되므로 ‘정할 奠(전)’자와 ‘고을 邑(읍)’자를 연결하면 ‘鄭(정)’자가 성립되는 것이다.

또한 정씨가 ‘불 火(화)’자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을 담고 있는 구절은 ‘萬人苦待 直八人(만인고대 직팔인)’의 문장으로서 여기서 直八人(직팔인)의 八人(팔인)이 ‘불 火(화)’자가 성립되는 문장으로서 ‘사람 人’자에다 八字를 씌우면 ‘불 火(화)’자가 만들어지는 상황을 直八人(직팔인)이라 소개한 것으로 정씨의 역할은 火神(화신)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서방 예수의 白兎(백토)의 역할과 동방의 ‘나무 木(목)’자의 역할이 합해진 상태의 白兎靑林(백토청림)의 역할과 같이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와서 독자적으로 학문을 연구한 선비의 역할로서, 서방에서 맺혀진 원한을 동방에 와서 자기 스스로 解寃(해원)하는 주인공은 만인이 고대하던 정씨의 역할로서 火神(화신)의 역할로 출현하는 것이 靑林(청림)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鄭氏가 출현하고 있으므로 ‘西方結寃 東方解(서방결원 동방해)’의 문장을 포은 정몽주에게 부합시켜 해문한다면 西方結寃(서방결원)의 문장은 포은 정몽주가 자칭 서방의 唐(당)나라 天子라 자처한 오랑캐의 혈손인 李成桂에게 선죽교에서 살해당하고 高麗國까지 强奪(강탈)당하였으므로 靑林道士의 역할인 포은 정몽주의 후예가 동방에서 등장하게 됨으로 인하여 조국을 빼앗긴 정몽주의 사무친 원한이 解寃(해원)을 하게 되는 것이라는 필자의 또 다른 해문이다.

이러한 피맺힌 원한으로 인한 동서간의 골 깊은 갈등으로 동방인 경북 영일에는 鄭氏가, 서방인 전라도에는 全州李氏가 터전을 잡고 대립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동쪽에 위치한 경상도와 서쪽의 전라도의 피맺힌 원한은 해소되지 않고 정치적으로 연결되어 앙금이 남아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노무현 대통령이 권력을 이양하고서라도 선거구제를 개혁하여 동서의 갈등을 해소하려고 정치 게임을 시행하려하나 東方靑林(동방청림)으로 나오는 圃隱(포은)의 후예인 정씨가 출현하지 않으면 동서방의 解寃(해원)은 전혀 불가능 하다는 것이 격암유록 예언에 근거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계하여 하단에서는 동서방의 神(신)의 역할이 하나로 통합되어지는 상황을 소개하고 있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에서 동·서방의 神(신)이 하나로 통합된다는 예언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聖神降臨  金鳩鳥  
                    서방경신  사구금  성신강림  금구조

                   東方甲乙  三八木  木兎再生  保惠師   
                    동방갑을  삼팔목  목토재생  보혜사

                   奄宅曲阜  牛性野  多人往來  牛鳴地  鷄鳴龍叫  道下止                       엄택곡부  우성야  다인왕래  우명지  계명룡규  도하지

소개한 보기 문장의 전제적인 내용은 五方神將(오방신장)의 기록과 동일한 내용의 예언문장으로서 오방신장의 원리를 근간하여 동방과 서방을 소개한 이 문장에서는 서방에서 활동하신 聖神(성신)의 역할과 동방에서 활동하며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保惠師(보혜사)의 존재가 모두 소음성의 소리가 나며 닭이 울고 용이 울부짖는 道下止(도하지)에서 나온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곧 서방의 聖神(성신)과 동방의 은혜를 주는 保惠師(보혜사)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전도관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문장을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다시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聖神降臨  金鳩鳥  
                           서방경신  사구금  성신강림  금구조

다시보기의 문장은 서방을 가리키는 오방신장의 기록을 그대로 소개한 문장으로서, 수차 소개한바 있는 ‘西方庚辛 四九金(서방경신 사구금)’의 문장은 오방신장의 天干(천간)을 인용하여 기록한 것으로 庚辛(경신)의 문장과 四九와 金자가 서방에 해당한다고 하여 서두에 西方을 표현하여 ‘西方庚辛 四九金(서방경신 사구금)’이라 기록한 것이며,

또한 ‘聖神降臨 金鳩鳥(성신강림 금구조)’라 하여 성신께서 강림하시는데 서방을 상징한 金(금) 비둘기의 역할로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여 ‘西方庚辛 四九金(서방경신 사구금)’의 庚辛(경신)은 당연히 서방을 지칭한 의미로서 오방신장의 天干(천간)에서 庚辛(경신)은 서방에 해당하며 四九는 修理(수리)에 해당시킨 것이며 金자는 오행에서 서방을 상징하고 있으며 서방에서 역사하는 神(신)의 역할로는 백 비둘기가 聖神(성신)의 역할로 등장한다는 사실을 ‘聖神降臨 金鳩鳥(성신강림 금구조)’라 기록한 것이다.

또한 동방의 역할은 다음의 이기한 문장의 기록과 같이!

              다시보기)   東方甲乙  三八木  木兎再生  保惠師  
                           동방갑을  삼팔목  목토재생  보혜사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甲乙(갑을)과 三八木(삼팔목)의 역할이 동방의 역할이라 하여 ‘東方甲乙 三八木(동방갑을 삼팔목)’이라 소개한 것이며 동방에서 나오는 保惠師(보혜사)의 역할이 서방과 동방이 통합된 상태로 재생하여 나오는 保惠師(보혜사)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동방을 지칭한 甲乙 三八木(갑을 삼팔목)은 天干(천간)에서 甲乙(갑을)은 동방에 해당되며 數理(수리)로는 三八에, 그리고 오행에서 ‘나무 木(목)’자의 역할이 동방을 가리킨다는 문장으로서 동·서방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로 재생하여 은혜를 주는 스승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의 출현을 예언하여 ‘木兎再生 保惠師(목토재생 보혜사)’라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 木兎再生(목토재생)의 문장은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須從 白兎靑林(수종 백토청림)’의 白兎(백토)의 문장과 연결된 의미로서 木兎再生(목토재생)의 木兎(목토)는 동·서방이 하나로 합해진 상태를 상징한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兎(토)자는 木자와 함께 동방과 연관되어 있지만 十二支에서 ‘토끼 兎(토)’자는 서쪽에 해당되어 있으므로 서방의 예수를 상징한 의미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木자와 兎자의 관계에 근거하여 木兎(목토)의 문장은 동방을 상징하는 ‘나무 木(목)’자의 역할을 하는 감람나무를 가리키는 역할이며 兎(토)자는 서방의 예수를 가리키는 兎(토)자이므로 동방과 서방의 두 사람이 하나로 통합되어진 상태를 상징한 것이 木兎(목토)의 역할로서, 木兎(목토)가 再生(재생)하여 나오는데 保惠師(보혜사)의 은혜를 주시는 스승의 역할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사실의 ‘木兎再生 保惠師(목토재생 보혜사)’의 역할은 동·서방의 성인이 하나로 통합되어 재생하여 나오는 역할 역시 정씨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같은 예언문장인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보기)  木兎再生  鄭姓運  三時重生  鄭本人
                          목토재생  정성운  삼시중생  정본인

보기의 문장과 같이 동방에서 나오는 ‘木兎再生 鄭姓運(목토재생 정성운)’의 뜻은 鄭氏가 나오는 운명으로서, 세 번째 시기에 나오는 정씨는 根本(근본)의 역할로 오신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위문장의 ‘東方甲乙 三八木(동방갑을 삼팔목)’의 의미는 동·서방이 통합되어진 상태의 은혜를 내려주시는 스승의 출현을 암시한 것으로서 ‘木兎再生 保惠師(목토재생 보혜사)’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정씨의 성씨를 가지고 나온다는 사실까지 밝혀진 이유로 동방 甲乙(갑을)의 역할인 三八木(삼팔목)의 역할을 三八에 해당되는 주인공에게 부합시켜 비유한다면,

격암유록 말운론에서는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존재가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온다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로서 天牛(천우)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이 ‘東方甲乙 三八木(동방갑을 삼팔목)’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는 격암 말운론의 문장은 단군 홈에서 소개한바 있는 문장으로서 하단에서 추가로 상세히 해문하여 소개하기로 한다.

또한 ‘東方甲乙 三八木(동방갑을 삼팔목)’의 주인공에 대해 필자가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로 나오는 백마공자와 부합시켜 해문하는 이유는 소개한 문장과 연결되는 하단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都下止(도하지)의 문장에 연결되어 있는 문장이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奄宅曲阜  牛性野  多人往來  牛鳴地  鷄鳴龍叫  道下止                      엄택곡부  우성야  다인왕래  우명지  계명룡규  도하지

위 다시보기의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은 이미 간단하게 소개한 바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屈曲(굴곡)이 져서 가리어져 있는 들 집에서 소의 성품을 가진 사람이 존재하는데 그 곳에서는 많은 사람이 왕래하며 소의 음성소리가 들리는데 그 음성소리가 바로 닭이 울고 龍(용)이 울부짖는 都下止(도하지)에서 나는 소리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聖神降臨 金鳩鳥(성신강림 금구조)’의 문장은 서방의 聖神(성신)의 역할로서 金鳩鳥(백구조)의 역할로 나오시는 존재와 동방에서 재생하여 나오는 ‘木兎再生 保惠師(목토재생 보혜사)’의 존재가 함께 거하시는 곳을 가리킨 都下止(도하지)의 일부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소재지에 대해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5년도에 세우신 신흥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을 전국 곳곳에 세우신 사실을 ‘奄宅曲阜 牛性野(엄택곡부 우성야)’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며!

이러한 소의 음성소리는 傳道館(전도관)에서 나오는 신도들의 찬송소리를 상징한 의미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찬양하는 신도들의 찬송 소리를 소의 성품과 소의 음성소리에 비유하여 기록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재야에서 소의 음성소리가 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牛性野(우성야)의 문장과 ‘多人往來 牛鳴地(다인왕래 우명지)’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부터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계수리의 지역에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를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소의 성품이 존재한다’는 牛性野(우성야)의 문장과 ‘많은 사람이 왕래하는 곳에서 소우는 소리가 난다’는 牛鳴地(우명지)라는 문장과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며, 牛性(우성)은 소의 성품을 가리키는 뜻으로 직역되는 문장이나 그 내포된 의미는 하나님의 성품을 지칭한 天性(천성)과 같은 맥락의 뜻으로서 이미 앞에서 소개했던 牛性(우성)과 牛鳴地(우명지)의 뜻이 모두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한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牛性(우성)과 牛鳴地(우명지)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한 역할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 초장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소래읍 桂樹里(계수리)의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소사 範朴里(범박리)의 지역을 吉地(길지)라 하여 소가 우는 牛鳴地(우명지)라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吉地吉地  何吉地   多會仙中  是吉地  
                         길지길지  하길지   다회선중  시길지

                        三神山下  牛鳴地   桂樹範朴  是吉地      
                         삼신산하  우명지   계수범박  시길지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吉地(길지)가 어디냐고 반복하여 물은 吉地(길지)에 대하여 많은 집회를 하는 仙人이 존재하는 곳이 올바른 吉地(길지)라 하여 是吉地(시길지)라 알려주면서 이 곳은 三神主께서 下山하신 山이 있는 곳으로서, 소음성 소리가 나오는 牛鳴地(우명지)로 명시하고 있는 桂樹範朴(계수범박)이 바로 올바른 吉地(길지)가 되는 소우는 소리가 들리는 곳이라는 예언으로서!

 

위문장에서 올바른 吉地(길지)로 명시되어 있는 桂樹範朴(계수범박)의 지역은 이미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인 경기도 시흥군 소래읍 桂樹里(계수리)의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소사 範朴里(범박리)의 지역을 가리킨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三神主 造物主 역할의 격암유록의 핵심 주인공으로서, 彌勒(미륵) 上帝(상제)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시면서 신흥종교인 傳道館(전도관)에서나 신앙촌을 건설하는 현장에서는 신도들에게 당신은 靈(영)을 먹여주는 엄마의 역할이니 靈母任(영모임)이라 부르도록 하셨으며 이 호칭이 변화되어 약칭으로 불렸던 ‘엄마’라는 호칭을 소의 음성인 ‘엄매’와 같은 소리로 간주하여 격암유록에서는 500여 년 전에 牛鳴地(우명지)라 예언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또한 소의 성품 즉 牛性(우성)을 가진 자를 가리켜 격암 생초지락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君天使(천군천사)와 백성 모두를 소의 성품이라 칭하고 있다.

 

      보기) 訣云  虎性無變化  單性之獸  狗性亦  無變化  舊性之獸 (旧)    
             
결운  호성무변화  단성지수  구성역  무변화  구성지수 (구)

            牛性有變化  難測曉星  天君天使  民合稱者  牛性也  豈如  虎狗之性也                우성유변화  난측효성  천군천사  민합칭자  우성야  기여  호구지성야  

                                             -格菴 生初之樂(격암 생초지락)-

소개한 생초지락 문장에서는 秘訣(비결) 문장임을 명시하였으며 호랑이의 성품과 개의 성품은 변화되어 질 수 없는 짐승의 성품으로서, 호랑이의 성품은 하나밖에 없는 單性(단성)이고 개의 성품은 예전부터 내려오던 舊性稟(구성품)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소의 성품을 소개하였는데 牛性(우성)은 예측하기 어려운 變化(변화)를 일으키는 성품으로 허공에 떠 있는 밝은 별의 역할이나 하늘 임금의 역할인 天君과 天使 그리고 백성이 모두 소의 성품인 牛性(우성)에 속한다는 사실을 일러줌으로써 牛性(우성)의 역할이 결국 하늘 임금의 성품을 상징한 것임을 알게 하는 예언으로서!

결론적으로 변화되어지던 소의 성품인 牛性(우성)도 終局(종국)에 가서는 모조리 짐승의 성품인 호랑이와 개의 성품으로 변화되어진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호랑이 성품과 개의 성품에 대해 서술한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는 다시보기 문장의 의미는?

       다시보기)   訣云  虎性無變化  單性之獸  狗性亦  無變化  舊性之獸 (旧)                     결운  호성무변화  단성지수  구성역  무변화  구성지수 (구)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訣云(결운)이라는 문장은 秘訣云(비결운)이라는 뜻을 略(약)한 것이며 '虎性無變化 單性之獸(호성무변화 단성지수)'의 문장은 호랑이의 성품은 변화되어지지 못하는 하나밖에 없는 單性(단성)의 짐승이라는 뜻이며, 개 역시 예전부터 변하지 않는 짐승의 성품으로 전해져 온 사실을 알려준 짐승의 성품을 구별하여 준 예언이다. 

그런데 소의 성품이 변화되어지는 성품임을 밝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다시보기)  牛性有變化  難測曉星  天君天使  民合稱者  牛性也  豈如  虎狗之性也                  우성유변화  난측효성  천군천사  민합칭자  우성야  기여  호구지성야  

다시보기의 牛性有變化(우성유변화)의 문장은 소의 성품은 變化(변화)를 일으키므로 예측하기 어려운 성품이라는 뜻이며, 難測曉星(난측효성)이라는 문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소의 성품을 가리키는 내용으로서 밝은 별에 비유한 소의 성품인 牛性(우성)은 변화가 많은 성품으로 天君天使(천군천사)와 백성이 합해진 상태라는 것이며, 변화가 많은 소의 성품인 牛性(우성) 역시 종국에 가서는 짐승인 호랑이의 성품과 개의 성품으로 변화되어져 버렸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牛性有變化 難測曉星(우성유변화 난측효성)’의 문장으로서 그 뜻은 牛性(우성)이 있었는데 변화되어 버렸다는 것이며 변화되어진 과정은 예측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難測曉星(난측효성)이라 하여 예측하기는 어려우나 牛性(우성)의 역할이 하늘의 밝고 맑은 曉星(효성)의 역할인 것으로 안다는 것이며! 

이러한 曉星(효성)의 역할인 牛性(우성)은 天君(천군)의 역할로서 또는 天使(천사)의 역할로 유래되어 종국에는 백성까지 牛性(우성)의 성품을 갖게 된다는 것인데, 이러한 牛性(우성)의 성품이 終局(종국)에 가서는 사악한 호랑이와 개의 성품으로 되어버렸다는 뜻으로서!

이 문장에서 豈(기)자는 ‘어찌 豈(기)’ 또는 잘못되어진 일을 가리킨 豈(기)자로서 豈(기)자의 역할을 고전 書經(서경)에서는 ‘焉也 非然辭(언야 비연사)’라 하여 어찌된 일인지 원하지 않은 방향으로 일이 성사되어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였으며 怨豈在明(원기재명)이라 소개하여 怨恨(원한)이 가득한 豈(기)자의 존재가 다시 밝은 빛을 보기를 원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豈(기)자의 기록을 참고하여 앞문장에서 본 豈如(기여)의 의미를 보면 怨恨(원한)이 맺혀진 상황으로 변화되기 시작하는데, 사악한 호랑이나 게을러빠진 짐승의 개 성품으로 변화되어진 것은 牛性(우성)의 성품이 天君(천군)으로 시작하여 天使를 통하여 百姓에 이르러 종국에는 백성의 원한이 가득한 사악한 호랑이와 게을러빠진 개의 성품으로 변화되어 버렸다는 뜻으로서, 근본 바탕이 하나님의 성품인 天性(천성)이 곧 소의 성품으로서 이 소의 성품이 인간을 통하여 유래된 사실을 밝히고 있는 牛性(우성)의 성품이다.

이러한 牛性(우성)의 성품은 하나님의 성품 즉 天性(천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으로서 하나님의 성품인 牛性(우성)이 역사하는 곳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있는데 ‘鷄鳴龍叫 道下止(계명룡규 도하지)’라 한 문장에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되는 문장으로 이미 소개한대로 격암유록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의 명칭인 傳道館(전도관)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으며 儒佛仙 삼대종교를 단군종교로 통합하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牛性(우성)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 근거한다면 위문장에서 鷄鳴龍叫(계명용규)의 鷄鳴(계명)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인 傳道館(전도관)의 女子 신도를 가리키는 것이 鷄鳴(계명)의 의미이며 龍叫(용규)의 역할은 남자 신도를 가리키는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서방의 ‘聖神降臨 金鳩鳥(성신강림 금구조)’의 聖神(성신)의 역할과 金鳩鳥(금구조)의 역할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서방의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다가 구약 성서 호세아 14장의 ‘이슬을 내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라는 말씀을 인용하시면서 당신이 감람나무이심을 발표하셨으며, 1980년에 이르러서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당신께서 聖神(성신)의 존재이심을 발표하셨을 뿐만 아니라 호세아 14장의 말씀과 같이 실제로 이슬을 내리는 역사를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종교명칭을 傳道館(전도관)에서 天父敎(천부교)로 개명할 것을 지시하시고 天父 교회의 鐘閣(종각)에 聖神(성신)을 상징하는 백 비둘기를 부착하게 하신 이유가 위의 金鳩鳥(금구조)의 예언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傳道館(전도관)의 명칭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사실을 밝혀내는 백마공자가 三八 戊寅生 호랑이띠로서 傳道館(전도관) 출신으로 출현하였는데, 위에서 이미 소개한바있는 오방신장의 동방의 문장과 서방 문장의 주인공이 傳道館(전도관)에서 나오는 聖神(성신)의 역할과 木兎(목토)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오는 保惠師(보혜사) 역할의 두 주인공이 道下止(도하지)의 문장에서 출현한다는 문장에 근거하여!

三八 戊寅生으로 나오는 백마공자와 동일한 역할의 호랑이가 격암가사 문장에 나타나 있는 호랑이띠로 나오는 大聖君子의 역할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자기를 지칭한 것이라 주장하는 다음 문장과 위 ‘東方甲乙 三八木運(동방갑을 삼팔목운)’의 예언에 연관시켜 해문하면 三八年 戊寅生으로 나오는 백마공자가 ‘木兎再生 保惠師(목토재생 보혜사)’의 역할이라 자신 있게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에  天道門이 열려오고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천도문      

 

                   語話世上  四覽들아  알아보고 알아봐서

                   어화세상  사람                

                 
                    남의 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농사               농사

       

                                            -格菴歌辭(격암가사)-

 

위의 게시한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여러 번 소개했던 문장으로서, 위문장을 근거하여 백마공자가 三八年 戊寅生으로 나온 사실과 연계시켜 스스로 백마공자임을 주장하게 된 것으로서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天地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주인공이 호랑이띠로 나온다는 사실을 人生於寅(인생어인)이라 하여 사람 가운데서 호랑이띠로 나오는 사람이 大聖君子의 역할로서, 그 출현장소가 북쪽이 아닌 남쪽임을 정확히 구분하여 명시한 것이다.

 

              다시보기)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다시보기 문장에서 호랑이를 가리키는 문장은 人生於寅(인생어인)의 寅(인)자가 十二支에서 호랑이띠를 가리키는 寅(인)자이며 ‘紫霞仙中 南朝鮮(자하선중 남조선)’의 紫霞(자하)는 남조선을 가리킨 것이며 仙中(선중)이라는 문장은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속에서 호랑이띠의 大聖君子(대성군자)가 출현하여 존재한다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河圖(하도)는 先天(선천)을, 洛書(락서)는 후천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은 先後天의 두 하나님의 역할을 표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한다면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로서 호랑이띠로 나오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역할은 선후천의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온다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 弓弓理(궁궁리)의 역할이며 위문장에서 더 중요한 것은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로서 호랑이띠로 나오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존재가 천하의 한 사람의 기운으로 재생하여 나오는데, 仙道와 佛敎의 합해진 共同(공동)의 운으로 형성되어진 胎(태)에서 재생하여 나온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에  天道門이 열려오고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천도문  

 

다시보기의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天下一氣 再生身(천하일기 재생신)’의 문장과 이어지는 仙佛胞胎(선불포태)의 문장을 해문하기 위한 것으로서 ‘天下一氣 再生身(천하일기 재생신)’의 기록은 설명이 필요 없이, 호랑이띠의 大聖君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천하의 하나의 氣(기)로 재생하여 나오는 실체의 역할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며!

 

또한 천하의 一氣가 재생하여 나오는데 仙佛胞胎(선불포태)라 하여 仙道와 佛敎가 하나가 된 胎(태)에서 재생하여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仙佛胞胎(선불포태)의 문장은 後天과 中天의 역할을 하고 나온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존재가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역할로도 나온다는 뜻을 仙佛胞胎(선불포태)의 문장에 연계하여 해문하면 격암유록에서는 先天의 역할을 儒敎로, 後天의 역할을 佛敎로 인용하며, 仙道는 中天의 역할로 인용하는데!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仙佛胞胎(선불포태)의 문장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는 仙道의 탯줄에서 태어난 中天의 존재가 佛敎에서도 그 역할을 하며 나온다는 뜻으로서, 仙佛胞胎(선불포태)의 문장이 시사하는 것은 바로 天下의 一氣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한 사람의 역할은 仙道의 탯줄에서 탄생하였다는 사실로서, 격암유록에서 하나님의 역할로 하강하시는 하나님께서는 彌勒(미륵)의 상제로 하강하시는데!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다시 돌아오시는 존재는 임금의 신분임을 명시하여 격암 말운론에서는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라 서술하여 始祖(시조)로 다시 나오신다는 국조단군께서 仙道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가리키면서 仙道와 佛敎의 탯줄에서 한 사람의 氣(기)가 재생하여 나온다는 것은 곧 백의민족의 혈통에서 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오는데 그 사람이 바로 호랑이띠의 大聖君子로 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예언으로서!

 

이러한 사람이 나오는 시기와 그의 사명에 대해 仙佛胞胎(선불포태)의 문장 다음에 ‘幾年間(기년간)에 天道門(천도문)이 열려오고’라 소개함으로써 머지않은 장래에 하늘 문을 열고 나오는 자가 天下의 하나의 氣(기)로 재생하여 나오는 大聖君子로서 호랑이띠로 출생하여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의 실현은 격암유록을 통해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강림하시도록 예언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나 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나 모두 白衣民族의 혈통으로 탄강하신 상황을 통하여 볼 수 있으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백마공자는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彌勒(천마미륵)의 역할로 출현한 상황을 格菴歌辭(격암가사)를 통해 예언한 것이 仙佛胞胎(선불포태)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仙佛胞胎(선불포태)의 역할을 하는 곳인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에 근거하여 국조단군을 불교의 彌勒上帝(미륵상제)로 하강하신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므로 仙佛胞胎(선불포태)의 역할을 하는 존재를 백마공자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大聖君子의 역할로서 호랑이띠로 출현한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의 역할을 대행하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 仙佛胞胎(선불포태)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이러한 ‘天下一氣 再生身(천하일기 재생신)’의 문장에 근거하여 ‘幾年間에 天道門(기년간에 천도문)오고’라는 문장의 天道門(천도문)을 여는 상황은 백마공자가 그 문을 여는 주역으로 나와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하늘 문 즉 天道門(천도문)을 여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또한 이어지는 문장에서 ‘어화 세상 사람들아 남의 農事 그만 짓고 내 집 農事 지어보세’라 한 문장의 의미를 새겨보면, 남의 農事란 현재 대한민국에 존재하면서 백의민족이라 자처하는 무리들이 외국종교인 기독교나 인도에서 들어온 석가모니의 불교나 기타 종교를 신봉하고 있는 상황을 ‘남의 農事’라 상징한 것이며 ‘내 집 農事’란 白衣民族의 탯줄에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를 모시는 彌勒(미륵)이 백의민족의 혈통을 타고 나와!

 

大聖君子의 역할로 나온 三八 戊寅生 호랑이 띠인 백마공자가 彌勒上帝(미륵상제)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을 믿는 것이 내 집의 農事를 잘 짓는 일로서 이러한 형태의 종교가 백의민족의 정통 종교라는 사실을 가리켜 ‘내 집의 農事 지어보세’라 기록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大聖君子의 역할은 위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하나님 다음으로 나오는 二人者의 역할로서 ‘肇乙矢口 天乙來(조을시구 천을래)’ 문장의 天乙來(천을래)의 역할은 天地來의 문장과 같은 뜻으로서, 天乙來(천을래)의 뜻은 天地人 三位一體의 주인공이 나오는 사실을 天乙來(천을래)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天乙來(천을래)의 문장을 天地來(천지래)의 문장에 부합시켜 天地人의 三位一體의 주인공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天乙來(천을래)의 문장 자체가 天地(천지)의 다음에 나오는 사람의 역할이 오는 역할의 來(래)자의 존재라는 기록으로서 ‘올 來(래)’자의 구성은 세 사람을 뜻하는 세 개의 人字가 합해진 상태의 十字 역할의 사람이 나온다는 뜻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올 來(래)자의 구성보기)= 來(래)자를 파자하면  人+人+人+十 = 來

 

또한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天下一氣 弓乙化(천하일기 궁을화)’의 문장은 곧 ‘天下一氣 天地化’의 문장과 동일한 기록이기 때문에 이 역시 大聖君子가 호랑이의 띠로 나와 天下의 一氣의 역할로 再生(재생)하여 나온다는 ‘天下一氣 再生身(천하일기 재생신)’의 문장과 일맥상통하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의 弓乙鄭(궁을정)의 문장은 甲乙鄭(갑을정)이나 天地鄭(천지정)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등장하는 존재는 天地의 역할을 겸하고 나오는 鄭氏라는 문장 역시 호랑이띠로 나오는 大聖君子가 天下의 一氣로 再生(재생)하여 나온다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마지막으로 호랑이띠의 大聖君子의 역할로 재생하여 나오는 ‘天下一氣 再生身(천하일기 재생신)’의 문장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四乙之中 三聖出(사을지중 삼성출)’의 문장과 일맥상통한 예언으로서 乙(을)자의 역할 중에서 세 사람의 성인이 합해진 상태의 聖人(성인)이 출현한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 ‘四乙之中 三聖出(사을지중 삼성출)’의 문장이라 보는 것인데!

 

大聖君子의 역할로 나온 백마공자가 三八 戊寅生의 호랑이띠로 나온 상황이 위의 예언에 부합되는 상황이므로 동방에서 출현하는 대성군자가 오방신장의 동방에 해당되는 문장인 ‘東方甲乙 三八木(동방갑을 삼팔목)’의 주역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역할은 ‘三八木人 十五眞主(삼팔목인 십오진주)’의 역할과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과 동일한 역할로서 역시 호랑이띠로서 天下의 一氣의 역할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大聖君子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역할이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보는 이유로 서방에서 맺혀진 원한은 동방에서 大聖君子의 역할로 나오는 백마공자를 만나야만 解寃(해원)을 하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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