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天國의 二人者! (9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이 등장하게 된 이유는 포은 정몽주의 後裔(후예)가 등장하여 고려의 충신인 정몽주와 최영 장군을 살해하고 고려국을 簒奪(찬탈)한, 자칭 唐(당)나라 天子라는 자의 후예인 이성계에게 빼앗긴 나라를 다시 복원하여 새 나라를 세우는 주인공이 포은 정몽주의 후예로서, 같은 정씨로 출현하게 되는 사실을 후세에 알려주기 위함으로 정감록과 격암유록이 유래되어 온 것이라는 필자의 주장이다. 

뿐만 아니라 하늘의 이인자의 역할로서 정씨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하늘의 神(신)의 사람으로서, 정씨의 성씨로 나와 唐(당)나라의 혈통인 이성계에게 당한 포은 정몽주의 복수를 갚는 역할도 하게 된다는 사실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발견되어진 사실은 이미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감안하여 포은 정몽주 후예의 역할을 하는 정씨가 나오는데 어느 장소에서 어떠한 역할로 나오게 되는지 상세히 소개한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을 소개하는데,

소개하는 문장의 ‘隱秘歌(은비가)’라는 제목 문장 자체의 ‘감추어진 비밀이 수록되어 있는 歌(가)’라는 뜻과 같이 이 문장은 아무나 해문할 수 없는 감추어진 글로서, ‘노래문장으로 인용하여 서술하였다’는 의미도 내포한  ‘隱秘歌(은비가)’ 문장 중에 하단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隱秘歌(은비가)의 서두 문장으로서, 장문인 이유로 나름대로 여러 문장으로 분류하여 순서대로 해문하여 포은 정몽주 후예의 정체를 밝힌다.                   

     보기 )   兩白三豊  名勝地  望遠耳聽  心不安  時來運到  細推究   
               량백삼풍  명승지  망원이청  심불안  시래운도 세추구

              從橫一字  分日月  弓不在山  弓不水  牛性在野  四乙中                                종횡일자  분일월  궁불재산  궁불수  우성재야  사을중  

              武陵桃源  仙境地  一片福州  聖山地       
               무능도원  선경지  일편복주  성산지

              鷄龍白石  平砂間  三十里局  天藏處  三神聖山 何處地  東海三神 亦此地                계룡백석  평사간  삼십리국  천장처  삼신성산 하처지  동해삼신 역차지

              甘露如雨  海印理  小弓武弓  生殺權  天下一氣  弓乙化 中略(중략)                감로여우  해인리  소궁무궁  생살권  천하일기 궁을화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 문장은 하늘의 하나님과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시는 天子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결론적으로 이러한 역할을 하는 사람이 나오는 시기가 되어서야 포은 정몽주 후예 역할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학문을 연구하면서 나오는데, 소의 성품으로 나오는 이 사람은 재야에 존재하는 자로서 복된 땅인 聖山地(성산지) 武陵桃源(무릉도원) 仙境地(선경지)에서 활동하는 사람의 역할로서!

이러한 사람이 나오는 곳은 하늘에서 감추어둔 곳으로 陰陽(음양)이 합해진 이름의 鷄龍地(계룡지)로서, 이러한 鷄龍地(계룡지)가 있는 곳은 경인지방인 부평과 소사의 사이인 三十里 지역에 있는 곳으로서, 이 곳은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던 三神主 조물주께서 옮겨 오신 聖山地(성산지)로서, 이 곳에서 나오는 사람이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단 이슬과 단비의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사람으로서, ‘살려줄 수도 죽일 수도 있는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한 사람이 나온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은 한문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보는 내용인데, 단군연합에서 해문하여 밝히는 문장은 대부분 장문으로서, 요사이 황금만능 세상에서는 뜻이 담긴 어려운 한문이나 심오한 뜻을 전하는 문장은 읽으려고 조차 하지 않고 오히려 저속한 표현이나 음란한 문장, 타인을 비방하는 문장 혹은 유머러스한 문장에는 관심을 보일지언정 미래에 이루어질 일에 대하여 기록한 예언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어려운 고전을 해문한 것이라 하여 도외시하고 구시대의 산물 정도로 넘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황금만능주의로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세상이 계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고려의 나라를 빼앗은 이성계에 대한 정몽주의 복수로 근화국의 영토에 자칭 唐(당)나라 천자의 혈통이라고 밝힌 이성계의 직계가 호위호식 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고 씨앗까지 도끼로 찍어 내라는 정감록 예언의 실제적인 주인공이 등장하면서부터는 비밀은 존재하지 못하고 모든 비밀이 밝혀지는 세상으로 화하게 되는데 이러한 시기부터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어진다는 예언을 밝히고 있는 것이 위문장의 요지이다.

위 문장의 서두내용인 ‘兩白三豊 名勝地(양백삼풍 명승지)’의 문장에서 兩白三豊(양백삼풍)의 兩白(양백)의 의미는 天地 즉 先天과 後天의 역할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先天의 역할로 나오는 하늘의 존재와 後天의 역할로 나오는 하늘의 존재 모두가 백의민족을 지칭한 역할이다.

이러한 내용의 격암유록 문장에서는 先天의 역할이 儒道와 河圖(하도)의 역할로 기록되어 있으며 後天의 역할은 佛道와 洛書(락서)의 역할로, 中天의 역할은 仙道(선도)와 海印(해인)의 역할로 기록되어 있는 先後中天의 역할을 三豊(삼풍)이라 하였으며, 先天의 역할과 後天의 역할이 모두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陰陽八卦(음양팔괘)를 인용하여 父母를 포함한 三男 三女 여덟 식구가 八卦의 역할을 시작하였는데!

우선 막내인 少男少女가 先天의 儒道의 역할로서, 白의 역할이며 後天의 역할은 中男과 中女의 역할로서 佛道의 역할로 나오는데, 이러한 현상을 兩白(양백)이라 하여 儒道의 주인공이나 佛道의 주인공이 모두 白衣民族의 혈통임을 서술하였으며, 이것은 태초에 八卦(팔괘)를 구성할 시에 만들어 놓은 각본임을 전하는 것이 위 예언문장의 역할이다.

이어 마지막 長男과 長女의 역할이 中天과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長男은 인간 중에서 白의 역할로 출현하여 서방을 통해 근화국으로 들어와 하나님의 뜻을 成就(성취)하는 甲子의 역할로 출현하는데, 이와 같이 三男 三女의 출현을 암시한 것이 三豊(삼풍)의 뜻이다.

이러한 先後天 兩白(양백)을 통합한 三豊(삼풍)의 존재가 출현하는 곳이 名勝地(명승지)로서, 멀리서 이 곳을 바라보고 듣고만 있는 사람은 불안을 느끼게 된다 하여 ‘望遠耳聽 心不安(망원이청 심불안)’이라 기록한 것으로서, 兩白(양백)이 통합된 三豊(삼풍)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명승지에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멀리서 보고 듣고만 있는 사람은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기록이다. 

또한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히고 있는 것은 때가 되어지면 상세한 것을 연구하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時來運到 細推究(시래운도 세추구)’라 소개한 것으로서 時來運到(시래운도)의 문장은 ‘때가 되어지면 도착하는 운의 사람이 나온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세밀하게 연구한다’는 細推究(세추구)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기록은 학문을 세밀히 분석하며 연구하는 사람이 때가 되면 등장하게 된다는 뜻으로서, 先後天의 兩白의 통합된 상태인 三豊(삼풍)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시기가 되어지면 학문을 연구하며 명승지에서 나온다는 문장이다.

또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학문을 연구하여 선후천 양백의 역할을 통합하여 삼풍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맡은 사명과 그의 출현하는 곳에 대해 서술한 문장으로서 상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시보기)  從橫一字  分日月  弓不在山  弓不水  牛性在野  四乙中                       종횡일자  분일월  궁불재산  궁불수  우성재야  사을중 

                   武陵桃源  仙境地  一片福州  聖山地        
                    무능도원  선경지  일편복주  성산지

위 다시보기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武陵桃源 仙境地(무능도원 선경지)’로서 이것은 聖人(성인)께서 존재하시는 聖山地(성산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산에도 존재하지 않으시고 물이 없는 곳에 존재하시는 소의 성품을 지니시며, 在野(재야)에서 학문을 연구하는 十勝地(십승지)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으로서, ‘하나 一’字가 縱橫(종횡)하여 만들어진 十字의 상징은 분명히 日月이 합해진 ‘밝을 明(명)’자가 되어지는 聖山地(성산지)를 지칭한 것으로서, 하나님께서는 한 쪽의 복된 곳에서 존재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의아한 내용을 보게 되는데 그것은 一字가 縱橫(종횡)하면 十字가 만들어지는 사실인데, 위 문장에서는 ‘從橫一字 分日月(종횡일자 분일월)’이라 소개하여 一字를 縱橫(종횡)한 것은 十字가 아니라 分日月(분일월)이라 명시하였듯이 日月의 역할이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를 지칭한 것으로서 一字의 역할은 곧 日과 月의 역할임을 알리고 있는 分日月(분일월)의 문장은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내용으로 분명히 日과 月이 합해진 상태는 ‘밝을 明’자가 되어진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도 있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分日月(분일월)의 문장은 從橫一字(종횡일자)의 一字의 역할이 日과 月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가리켜주는 것이라 필자는 보는 문장으로서 日의 역할이신 하나님과 月자의 陰(음)의 역할인 땅에서 존재하는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같은 一字로 보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역할이 합해진 상태가 十字의 형태이나 분명한 것은 日과 月이 합해진 상태로서, ‘밝을 明’자의 역할을 가리키는 문장이 ‘從橫一字 分日月(종횡일자 분일월)’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인 ‘弓不在山 弓不水(궁불재산 궁불수)’의 弓不在山(궁불재산)의 문장의 뜻이 ‘활 弓(궁)자가 산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이나 弓(궁)자는 수차 소개한대로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뜻으로서. ‘天弓地乙 是弓乙(천궁지을 시궁을)’의 弓(궁)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弓(궁)자의 뜻을 부여한 弓不在山(궁불재산)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山에서 존재하지 않으신다는 뜻으로서, 이어서 소개한 弓不水(궁불수)의 의미는 강가나 바닷가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존재하지 않으신다는 뜻이다.

이러한 弓不水(궁불수)의 문장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이 ‘牛性在野 四乙中(우성재야 사을지중)’이라는 문장으로서, 牛性在野(우성재야)의 牛性(우성)은 소의 성품이라는 뜻으로서, 다음과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격암유록에서의 牛(우)자는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牛性牛性 何牛性  天道耕甲 是牛性  牛性在野 牛鳴聲  天牛地馬 眞牛性              우성우성 하우성  천도경갑 시우성  우성재야 우명성  천우지마 진우성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소의 성품에 대해 기록한 ‘牛性牛性 何牛性(우성우성 하우성)’의 의미는 牛性(우성)이란 어떠한 것을 牛性(우성)이라 하는지 묻는 의문에 답을 한 형식의 문장으로서, ‘天道耕甲 是牛性(천도경갑 시우성)’이라 서술하여 최초로 하늘의 길로 가는 역할은 牛性(우성)의 소가 그 역할을 하였다는 문장으로서!

 

위 天道의 문장은 ‘하늘의 길’이라는 뜻으로서, 이어지는 耕甲(경갑)의 耕(경)자는 밭이나 논을 가는 耕(경)자로서 天道耕甲(천도경갑)의 문장은 최초로 하늘 길을 갈았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是牛性(시우성)의 문장은 ‘소의 성품이 처음으로 하늘의 길을 開拓(개척)하였다’는 뜻이다.     

 

이러한 牛性(우성)의 역할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서술하여 소 성품의 역할은 在野(재야)인 들에서 소의 음성을 내는 牛鳴聲(우명성)의 역할을 소에 비유하였으며 이후에 이어지는 문장에서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소개하여 ‘소 牛(우)’자의 역할은 하늘의 역할이며 더불어 땅의 역할은 말이 한다고 소개하면서 이러한 ‘소 牛(우)’의 역할이 진짜 소 성품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의 문장과 이미 소개한 격암 초장문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는 ‘소 牛(우)’자의 역할로 나오시며 弓不在山(궁불재산)의 弓(궁)자는 하나님을 가리키는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나 ‘天弓地乙 眞牛性(천궁지을 진우성)’의 역할과 같은 맥락으로서, 天牛(천우)의 역할이신 하나님께서는 地馬(지마)의 말을 타고 하강하시어 역사하고 나오시는 존재로서 하나님의 성품이 진짜 성품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예언문장에 근거한다면 위문장에서 거론한바있는 하나님께서 산에서 존재하지 않으신다는 弓不在山(궁불재산)의 문장과 물 강가에서도 존재하시지 않는다는 弓不水(궁불수) 문장은 弓(궁)자 역할의 하나님께서 말을 타고 하강하신다는 뜻이므로 弓(궁)자의 역할이신 하나님께서 산에서나 물에서 존재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밝혀지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문장에서의 牛性(우성)과 牛鳴聲(우명성)의 하나님의 역할은 靈(영)을 먹여주시는 엄마의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음성을 내는 牛鳴聲(우명성)의 역할이시며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 문장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天牛(천우)의 역할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天牛地馬 眞牛性 (천우지마 진우성)’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牛性在野 四乙中(우성재야 사을중)’의 四乙中(사을중)의 역할은 地馬(지마)의 역할인 백마가 네 가지의 乙(을)자의 역할이라는 뜻으로서, 이러한 四乙中(사을중)의 乙(을)자의 역할은 乙乙(을을)의 문장이 두 개 존재한다는 뜻으로, 乙乙(을을)의 역할은 이미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격암 乙乙歌(을을가)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大小上下  勿論階級  萬無一失  十工夫라  乙乙縱橫 十字는 乙乙相和  几元之數           대소상하  물론계급  만무일실  십공부    을을종횡 십자   을을상화  궤원지수   
          背乙之間  工夫工字  利在乙乙  道通之理  自下達上  世不知라   
          배을지간  공부공자  리재을을  도통지리  자하달상  세부지

                                              -格菴 乙乙歌(격암 을을가)-

 

 소개한바있는 乙乙歌(을을가)의 문장에서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上下大小에는 계급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계급과는 무관하며 세상 많은 물건 중에서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은 하나도 잃을 것이 없는 사람으로서 十字에 대하여 공부나 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十字의 구성은 乙乙(을을)의 乙(을)자가 각기 縱橫(종횡)으로 세로 가로의 역할이 十字(십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乙乙(을을)의 역할이 또다시 서로 화합하면 ‘책상 几(궤)’자가 되어지면서 ‘으뜸 元(원)’자의 운명과 같이 근원의 존재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乙乙(을을)의 문장을 서로 등을 돌리고 앉아 있는 형태로 背乙(배을)을 하면 ‘공부 工(공)’자가 형성되므로 乙乙(을을)의 역할은 工夫(공부)하고 나오는 역할로서, 十字에 대한 공부를 하여 도를 통달하면서부터 자기 자신이 하늘에서 하강한 根源(근원)의 역할로서, 工夫를 하고 나오는 존재인데 하늘에 오르는 工夫를 하고 있는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萬無一失 十工夫(만무일실 십공부)’ 의 문장에서 많은 물건 중에 가지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존재는 잃어버릴 물건도 없다는 뜻을 전달하고 있는 문장이 萬無一失(만무일실)이며 十工夫(십공부)라는 문장은 ‘열 十’字를 연구하라는 뜻으로서, ‘열 十’자는 一字가 縱橫(종횡)하여 만들어진 十字의 의미는 두 根本(근본)의 역할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 陽陰(양음) 혹은 陰陽(음양)의 역할로서 縱橫(종횡)으로 구성되어 만들어진 十字의 역할을 工夫하라는 문장이 十工夫(십공부)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十字의 구성은 격암 성산심로의 문장에서 ‘一字縱橫 求十弓乙(일자종횡 구십궁을)’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一字가 縱橫(종횡)한 것이 十字가 되어진다는 것이며 또한 이러한 十字가 다시 弓乙(궁을) 즉 天地 역할의 十字의 역할이라는 기록에 근거한 것이다.

 

또한 一字縱橫(종횡)의 역할은 위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從橫一字 分日月(종횡일자 분일월)’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一字를 縱橫(종횡)하는 것과 같이 日月이 縱橫(종횡)하여 ‘밝을 明(명)’자를 형성한다는 의미는 곧 天地가 각기 一字로서 서로 縱橫(종횡)하여 十字가 만들어지는 상황이나 一字가 縱橫(종횡)하듯 日月(일월)의 문장이 합하여 ‘밝을 明(명)’자가 되어지는 상황이나 같은 맥락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의 一字가 縱橫(종횡)하여 나오는 주인공이 鄭氏라는 사실이 격암유록 초장에서 발견되어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鄭氏鄭氏  何鄭氏  滿七加三  是鄭氏  何性不知  無裔後  一字縱橫  眞鄭氏

           정씨정씨  하정씨  만칠가삼  시정씨  하성부지  무예후  일자종횡  진정씨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

 

소개한 보기 문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十字의 역할이 정씨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며, 一字가 縱橫(종횡)한 상태가 진짜 鄭氏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라 소개한 것으로, 위문장에서 정씨는 어떠한 역할의 정씨냐고 반복하여 물은 정씨에 대하여 답변하기를 ‘滿七加三 是鄭氏(만칠가삼 시정씨)’라 하여 七자에다가 三자를 加(가)하여 가득 채운 것이 올바른 정씨의 역할이라 소개하였으며, 또한 七자에다 三자를 加(가)하면 十字가 되어진다는 뜻으로서 이러한 역할이 올바로 나오는 현상을 상징한 것이 鄭氏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정씨로 나오는 사람의 성품을 알지 못한다 하여何性不知 無裔後(하성부지 무예후)’라 소개하였듯이 정씨의 性稟(성품)을 모른다고 하면서도 정씨는 후예를 두지 않는 존재로서 一字를 縱橫(종횡)한 十字의 역할로 나오는 정씨가 비로소 진짜 정씨의 역할이라 소개한 정씨의 性稟(성품)이란 하나님의 天性(천성)의 性稟(성품)으로 나오는 정씨라는 사실을 필자는 一字가 縱橫(종횡)한 十字의 역할을 근거하여 밝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一字 縱橫(종횡)의 眞鄭氏(진정씨)의 역할은 天地鄭(천지정)의 역할이나 弓乙鄭(궁을정)의 역할이기도 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정씨로 나온다는 사실에 대해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 이라 서술한 격암 말운론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부연하여 위 ‘乘柿之人(승시지인)의 기록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에 대해 기록한 것으로서, 乘柿(승시)의 (시)자는 ’감 (시)‘자로서 격암유록 문장에서는 橄欖(감람)나무 다음으로 나오는 사람을 가리키는 (시)자로 인용하는 글자로, 乘柿(승시)라는 문장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에 오른다는 뜻이므로 ‘乘柿之人(승시지인)의 뜻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오르는 사람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天地가 합해진 역할의 鄭氏로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弓乙鄭(궁을정)의 문장으로서 弓乙鄭(궁을정)의 문장은 天地鄭(천지정)의 문장이나 日月鄭(일월정)의 문장이나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포은 후예로 나오는 정씨는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역할의 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역할의 정씨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鄭氏이 문장에 근거하여 ‘乙乙相和 几元之數(을을상화 궤원지수)’의 문장이 의미하는 바는 이미 소개한바와 같이 乙乙(을을)의 문장이 화합하면 ‘책상 几(궤)’자가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가리킨 ‘几元之數(궤원지수)’의 의미는 ‘우두머리 元(원)’ 혹은 ‘元祖(원조) 元(원)’자의 존재가 ‘책상 几(궤)’자에서 공부하는 운명으로 정씨로 나오게 된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으로 보아 乙乙(을을)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乙乙(을을)의 문장이 十字와 ‘공부 工(공)’자 혹은 ‘책상 几(궤)’자의 역할까지 하므로 乙乙(을을)의 本體(본체)는 根本(근본) 역할의 ‘으뜸 元(원)’자의 주인공으로서 필자는 이를 元祖(원조)의 존재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牛性在野 四乙中(우성재야 사을중)’의 四乙中(사을중)의 乙乙(을을)자의 역할은 十字를 만드는 역할이며 또한 ‘공부 工(공)’자로 만들어져 元祖(원조)의 운명으로 나오는 존재는 책상에 앉아 학문을 연구하는 운명의 역할로서, 소음성 소리가 나는 재야에서 나오는 根源(근원)의 존재가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의 역할이 四乙中(사을중)의 역할로서 땅에서 일인이역을 하는 雙乙(쌍을)의 역할은 十字로 상징하는 十勝(십승)의 역할과 또한  ‘공부 工(공)’자의 공부를 하는 존재가 자기 자신이 하늘의 신분이었다는 사실을 공부하면서 깨달았다는 뜻을 함축하고 있는 것이 乙乙(을을)의 문장으로서!

 

四乙中(사을중)의 문장에 이어지는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에서는 ‘從橫一字 分日月(종횡일자 분일월)’의 역할로서, 日月의 역할이 합해진 ‘밝을 明’자의 정씨가 나오는 장소를 소개하였으며 이러한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이 하단 문장으로서 乙乙(을을)자 역할의 주인공이 나오는 곳을 가리킨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武陵桃源  仙境地  一片福州  聖山地   
                         무능도원  선경지  일편복주  성산지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雙乙(량궁쌍을)의 존재가 거처하는 곳인 한 조각의 복지가 있는 성산지에 대해 ‘武陵桃源 仙境地(무능도원 선경지)’이라 소개하였는데, 위문장의 武陵桃源(무능도원)지는 격암유록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의 주소지를 지칭한, 武陵桃源(무릉도원)지로 기록되어 있는 곳으로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 지방을 지칭하여 복숭아가 많이 나온다 하여 桃源(도원)이라 소개하여 ‘복숭아 桃(도)’자와 ‘근원 源(원)’자를 인용하여 桃源(도원)이라 한 점이 복숭아가 나오는 ‘언덕 園(원)’자를 인용한 桃園(도원)을 가리킨 문장과 다른 점으로서, 근원의 역할이 ‘복숭아 挑(도)’자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을 담고 있는 문장이 桃源(도원)의 문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桃(도)자는 복숭아를 가리키는 뜻 이전에 ‘과일 桃(도)’자로서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桃始華(도시화)라 소개하여 桃(도)자의 시작은 빛을 발하는 역할의 桃(도)자라는 기록에 의하여 桃(도)자는 ‘복숭아 桃(도)’자로만 인용되는 글자가 아니라 빛을 발한다는 뜻의 桃(도)자인 이유로 武陵桃源(무능도원)의 기록은 ‘根源(근원)의 존재가 능력을 행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빛을 발한다’는 뜻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桃(도)자의 구성은 ‘나무 木’자와 ‘조짐 兆(조)’자가 합해진 형태로서, ‘나무 木(목)’자의 성씨가 조짐의 변화를 일으킨다는 뜻의 桃(도)자이므로 桃源(도원)의 역할은 ‘根源(근원)이 활동한다’는 뜻으로서 武陵桃源(무능도원)이라는 문장은 힘이 있는 사람의 陵(능)에서 근원의 桃花(도화)의 꽃이 피어난다는 뜻을 전하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仙境地(선경지)의 문장으로서 仙境地(선경지)에 존재할 주인공은 武陵桃源(무릉도원)에서 나오는 존재으로서, 이러한 仙境地(선경지)는 한 쪽의 나무 조각과 같이 작지만 복된 땅인 聖山地(성산지)에서 거하는 존재가 雙乙(쌍을)의 주인공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武陵桃源(무능도원)의 문장을 상세히 기록한 곳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 주소지가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다음과 같이 武陵桃源(무능도원)지를 소개한 것이다.

 

                   보기)   別有天地  非人間  武陵桃源  弓弓地   
                            별유천지  비인간  무능도원  궁궁지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 문장도 역시 은비가의 마지막 내용으로서 武陵桃源(무능도원)지를 가리켜 ‘別有天地 非人間(별유천지 비인간)’이라 소개하여 특별한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하며 사람이 아닌 사람이 존재하는 곳으로서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 곳이 ‘武陵桃源 弓弓地(무릉도원 궁궁지)’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非人間(비인간)이라는 문장은 평범한 사람이 아닌 특별한 사람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弓弓地(궁궁지)의 문장은 두 하나님 즉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상징한 것이 弓弓(궁궁)의 문장으로서, 弓弓地(궁궁지)의 역할은 두 하나님께서 거하고 계신 부지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武陵桃源(무능도원)의 문장에 근거하여 武陵桃源(무능도원)지는 능력을 행사하시는 하나님이시나 성인이 존재하고 계신 곳을 지칭한 의미로서, 이러한 武陵桃源(무능도원)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계수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를 지칭한 의미로 필자는 보는 문장이다.

이러한 武陵桃源(무능도원)의 문장과 이어지는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雙乙(쌍을)의 兩白(양백)의 존재가 나오는 주소지는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곳이라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鷄龍白石 平砂間  三十里局 天藏處  三神聖山 何處地  東海三神 亦此地                 계룡백석 평사간  삼십리국 천장처  삼신성산 하처지  동해삼신 역차지

               甘露如雨 海印理 小弓武弓 生殺權   天下一氣 弓乙化 中略(중략)                 감로여우 해인리  소궁무궁 생살권   천하일기  궁을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비밀의 장소는 鷄龍(계룡)지라는 사실로서 白石(백석)의 이름을 사용하는 고을인 ‘平砂間 三十里(평사간 삼십리)’의 지역이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비밀의 장소로서, 이러한 三十里 지역에 동해바다에서 존재하시던 三神께서 존재하실 聖山地(성산지) 土地가 있는 지역으로서 이러한 곳에서 甘露如雨(감로여우)와 海印(해인)을 행사할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天地(천지)의 역할로 오신 두 하나님께서 합해진 상태의 한 사람으로 나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일 수도 있는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두 하나님의 弓弓(궁궁)의 역할로 나온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鷄龍白石 平砂間(계룡백석 평사간)’ 문장의 의미를 찾아보면 이어지는 문장이 平砂間(평사간)이라는 문장으로 보아 鷄龍(계룡)은 고을의 명칭을 지칭한 것으로 보아야하므로, 독자들 대다수가 충청도에 있는 鷄龍山(계룡산)을 연상할 수 있으나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을 가리키는 문장이 아니라는 사실이 이어지는 ‘白石 平砂間(백석 평사간)’의 문장에서 밝혀지는데 격암 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지역이다.

    보기)  鷄龍鷄龍  何鷄龍  紫霞仙中  金鷄龍  非山非野  吉星地  鷄龍白石  眞鷄龍             계룡계룡  하계룡  자하선중  금계룡  비산비야  길성지  계룡백석  진계룡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 鷄龍(계룡)이 충청도 계룡산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鷄龍(계룡)은 어디를 鷄龍(계룡)이라 하느냐 하면서 반복하여 물은 鷄龍(계룡)지는 ‘紫霞仙中 金鷄龍(자하선중 금계룡)’이라 소개하여 남조선 紫霞(자하)에서 仙人(선인)이 거하는 黃金城(황금성)을 지칭한 것이 鷄龍(계룡)이라는 곳으로서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吉聖地(길성지)인 이 곳이 鷄龍白石(계룡백석) 지역으로서 眞鷄龍(진계룡)이라 하여 진짜 鷄龍(계룡)지라 알려준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金鷄龍(금계룡)이라 지칭한 문장을 필자가 황금 鷄龍(계룡)이라 해문한 이유는 격암유록에서 표현한 지상천국은 黃金(황금)으로 건설되어 있기 때문이며 위 문장 말미에서도 眞鷄龍(진계룡)이라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위문장에서 밝혀지는 곳은 鷄龍白石(계룡백석)이라는 곳으로서 이 곳은 격암 초장 문장이나 격암 은비가 문장에서 밝힌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문장과 같은 내용으로서, 鷄龍白石(계룡백석)이라 밝혀놓은 점은 두 문장의 동일상황이나 은비가 문장에서는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문장에 平砂間(평사간)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지역을 표시하였으며, 격암 초장문장에서는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문장에 眞鷄龍(진계룡)의 문장을 첨부하여 소개한 점이 다른 점으로서 眞鷄龍(진계룡)과 平砂間(평사간)의 문장을 연결하여 해문하면 眞鷄龍(진계룡)이 되어지는 鷄龍(계룡) 지역이 어디인지 밝혀지는 두 예언의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문장이다.

이러한 鷄龍白石(계룡백석)의 문장에 平砂間(평사간)을 부가하여 서술하였으므로 平砂間(평사간)이 가리키는 지역은 수차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부터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로서, 경인지역인 富平(부평)과 富川(부천) 素沙(소사)지역을 약칭으로 平砂間(평사간)이라 서술한 문장이다.

또한 鷄龍(계룡)의 문장과 이어지는 ‘白石 平砂間(백석 평사간)’이라는 문장에서 白石(백석)은 지역 명으로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의 소재지에서 白石(백석)까지의 연결지인 桂樹里(계수리)라는 곳에 信仰村(신앙촌)이 건설되었으므로 이 부지를 가리켜 白石(백석)이라 기록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계된 ‘三十里局 天藏處(삼십리국 천장처)’라는 문장에서 三十里局(삼십리국)이라는 문장은 平砂間(평사간)의 지역에서 사방 三十里를 가리킨 뜻으로서, 필자가 이미 경기도 富平과 富川市 素沙(소사) 지역의 약칭이 平砂間(평사간)이라고 소개한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를 기점으로 하여 富平地方(부평지방)을 위시하여 三十里 지역이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天藏處(천장처)임을 밝히고 있는 ‘三十里局 天藏處(삼십리국 천장처)’의 문장이다.

이러한 富川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蘇萊 桂樹里(소래 계수리) 지역을 陰陽(음양)지역으로 보아 상고시대에는 이 지역을 鷄龍地(계룡지)라 하여 眞鷄龍(진계룡)이라 한 것이 아닌가 한다.

또한 위문장에서 ‘紫霞仙中 金鷄龍(자하선중 금계룡)’의 문장에서 紫霞仙中(자하선중)의 紫霞(자하)에 대해 격암 궁을도가 문장에서는 남조선을 紫霞(자하)라 소개한 紫霞仙中(자하선중)의 문장은 남조선인 紫霞(자하) 가운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의 주소지인 경인지방 즉 富平(부평)과 富川(부천)사이를 紫霞仙中(자하선중)라 한다면서 경기도 시흥 蘇萊 桂樹里(소래 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素沙 範朴里(소사 범박리)지역까지 상세히 소개한 곳으로서 단군 홈 <학문적 근거>편의 ‘남사고 예언의 신앙촌 명칭과 주소지 발견’의 문장에도 상세히 서술되어 있는 紫霞地域(자하지역)이다.

이러한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三神聖山  何處地  東海三神  亦此地                              삼신성산  하처지  동해삼신  역차지

위의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이 밝히고자 하는 것은 동해바다에서 존재하시던 三神主께서 육지에 올라오셔서 계신 聖山(성산)이 있는데 그 聖山(성산)이 어디냐고 물은 ‘三神聖山 何處地(삼신성산 하처지)’의 문장은 곧 三神主께서 존재하고 계신 산이 어디냐고 묻고 있는 문장으로서!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 하나님께서 감추어 두신 곳이 平砂間(평사간)에서 삼십리 지역이라 알려준 문장에 의거하여 三神(삼신)께서 존재하시는 聖山地(성산지)는 平砂間(평사간)에서 삼십리 안에 소재한 지역이므로 동해바다에서 존재하시다가 육지로 옮겨오신 三神主 조물께서 존재하시는 聖山地(성산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의 부지인 경기도 부천시 素沙 範朴里(소사 범박리)지역과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에 있는 老姑山(노고산)이 三神主 조물주께서 존재하시는 성산지라 필자는 소개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성산지를 위 문장에 서술되어 있지 않은 老姑山(노고산)이라고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이유는 소개하는 은비가의 문장 말미에서 다음과 같이 성인께서 거주하시는 주소지라 소개하여 위문장과 같은 내용을 서술하면서 老姑山(노고산)을 추가하여 소개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이미 소개한대로 성인께서 거주하시는 주소지를 가리켜 聖住(성주)라 한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지라 밝히고 있는데, 蘇萊(소래)지역은 필자가 이미 소개한대로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桂樹里(계수리)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인 老姑地(노고지)의 문장이 가리키는 곳이 桂樹里(계수리)지역으로서, 서기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에 포함되어 있는 산이 老姑山(노고산)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과 같이!

                 다시보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인생을 창조하시던 조물주께서 동해바다에서 존재하시다가 육지의 산으로 옮겨 오신다는 것으로서 亦此山(역차산)이라는 문장은 인생을 창조하신 三神主 조물주께서 또다시 산으로 옮겨가신다는 뜻으로서, 옮겨가시는 산은 앞에서 이미 소개 한대로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라 소개한 곳으로서 蘇萊(소래) 지역은 경기도 시흥군 蘇萊邑(소래읍)을 가리키는 지역으로 이 지역에 桂樹里(계수리)가 속해 있으며 桂樹里(계수리)에는 老姑山(노고산)이라는 山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老姑山(노고산)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부터 聖殿(성전)을 건설하신 聖山(성산)으로서 이러한 문장만을 보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생을 창조하신 三神主 조물주의 존재로서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다가 경기도 시흥군 소래 老姑山(노고지)에 하강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이어지는 문장에서 하나님께서 감추어둔 天藏處(천장처)인 鷄龍白石(계룡백석)의 지역으로서 平砂間 三十里(평사간 삼십리)의 지역인 경기도 부평과 부천 소사지역을 기점으로 三十里 지역이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부지로서 이 곳에서 나오는 사람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甘露如雨  海印理   小弓武弓  生殺權  天下一氣  弓乙化   中略(중략)                 감로여우  해인리   소궁무궁  생살권  천하일기  궁을화

위 다시보기의 문장은 사람을 살리고 죽일 수 있는 生殺權(생살권)을 가진 사람의 출현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天地가 통합되어 변화되어 나오는 한 사람으로서 天下의 하나의 氣運(기운)으로 나오는 사람이 두 하나님의 권한인 단 이슬 즉 甘露(감로)와 이슬비의 역할인 如雨(여우)와 겸하여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존재가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天藏處(천장처)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새로운 사실은 ‘小弓武弓 生殺權(소궁무궁 생살권)’의 문장으로서 雙弓(쌍궁)의 두 하나님의 역할을 분류하여 작은 능력의 역할인 小弓(소궁)의 하나님의 역할과 武力(무력)을 행사하시는 武弓(무궁)의 두 하나님의 역할로 구분하였듯이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권한을 행사하는 生殺權(생살권)을 가진 사람이 출현하는데, 천하에서 한 사람만이 가지고 나오는 氣(기)를 행사하는 사람이 天地가 합해진 상태로 변화되어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小弓武弓(소궁무궁)의 문장은 弓弓(궁궁)과 동일한 의미로서 필자가 이미 두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한 것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小弓(소궁)의 역할은 약하고 힘이 없는 하나님과 武弓(무궁)의 역할은 힘이 센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밝힌 문장으로서 두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은 生殺權(생살권)이라 하여 살려주는 역할의 하나님과 죽이는 역할의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며 나오는데 이러한 역할을 하는 존재를 ‘天下一氣 弓乙化(천하일기 궁을화)’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天下一氣 弓乙化(천하일기 궁을화)’ 문장의 의미는 하늘 아래서 하나의 氣(기)로 나오는 사람이 천지가 합해진 상태의 사람으로 나오는 사실을 弓乙化(궁을화)라 소개한 것으로서, 弓乙化(궁을화)의 역할은 天地化(천지화)를 가리킨 의미로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에 근거하여 弓乙化(궁을화)의 문장은 天地(천지)가 합해진 상태로 변화되어 나오는 사람이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사람의 역할이라는 예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소사 신앙촌 부지가 하나님께서 감추어두신 天藏處(천장처) 부지로서 이 곳에서 天地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한 사람이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天下一氣 弓乙化(천하일기 궁을화)’ 문장의 弓乙化(궁을화)의 역할은 天地化(천지화)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天下一氣 弓乙化(천하일기 궁을화)’의 주인공은 위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의 문장에 연계하여 해문한다면 弓乙化(궁을화)의 역할은 弓乙鄭(궁을정)의 존재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서 천하를 통합한 하나의 氣(기)로 나오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弓乙鄭(궁을정)의 역할이 감람나무 가지의 신분으로 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역할로서, 혹은 一字縱橫(일자종횡) 日月明(일월명)의 천하의 유일한 氣(기)의 주인공으로서 ‘甘露如雨 海印理(감로여우 해인리)’의 권한을 행사하는 生殺權(생살권)을 가지고 나오는 정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다시보기의 문장의 단 이슬과 같은 비를 내리는 역할의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자가 두 하나님의 권한인 小弓武弓(소궁무궁)의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역할로서, 이를 정씨가 행사한다는 사실이 소개하는 말운론 문장에 의거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이 하단의 보기 문장으로서!

           보기)   陽來陰退  肇乙知  六角八人  天火降  善惡分別  仔細知                      양래음퇴  조을지  륙각팔인  천화강  선악분별  자세지

                   苦待春風  訪道者  肇乙矢口  天乙來
                    고대춘풍  방도자  조을시구  천을래    

                   山水前路  豫言中  四乙之中  三聖出           
                    산수전로  예언중  사을지중  삼성출

소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빛의 세상이 오면 음의 세상은 물러간다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세상은 하나님 다음으로 나오는 자가 나타나면서부터 열리게 되는데, ‘불 火(화)’자의 역할을 하는 神(신)이 나와서 善惡(선악)을 상세히 알고 구분하는 역사를 하게 되는데, 그는 많은 사람들이 고대하던 사람으로, 동방에서 출현하는 땅에서 두 번째로 나오는 사람에 대해 노래 가락의 肇乙矢口(조을시구)가사를 인용하여 두 번째로 오는 하늘의 사람을 알라고 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두 번째 사람이 나오는 것은 자연적으로 나오도록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서 이 사람은 네 가지의 乙(을)자 가운데서 나오는 三人의 聖人(성인)이 합해진 상태의 聖人(성인)으로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陽來陰退 肇乙知(양래음퇴 조을지)’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의미는 태양의 역할을 하는 陽(양)의 존재가 나오면 陰(음)의 역할인 달이 물러간다는 문장으로서, 陽來(양래)의 역할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陽來(양래)라 한 것이며 陰退(음퇴)는 陰凶(음흉)하고 더러운 陰(음)의 세상이 물러간다는 뜻으로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던 서방 예수가 물러간다는 뜻을 내포한 것이 陰退(음퇴)의 역할이다. 

필자가 陰退(음퇴)의 문장을 서방의 예수라 단도직입적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서방 예수의 역할에 대해 서술하였기 때문이며 또한 이어지는 肇乙知(조을지)라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기도 한데, 肇乙知(조을지)의 의미는 시작하는 乙(을)자의 역할을 알라는 뜻으로서, 肇乙知(조을지)의 肇(조)자는 ‘시작 肇(조)’ ‘기민할 肇(조)’자인데 시작하는 시기까지 기록한 글자로서, 여름철에 나오는 자가 시작한다는 뜻을 내포한 肇(조)자에 대해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여름에 시작한다는 肇(조)자로 서술하였다.

                    보기)  肇  (始也) [書經)  肇我  邦于有夏                             조  (시야) (서경)  조아  방우유하                    

                               (敏也) [書經]  肇牽車牛                                 (민야) (서경)  조견거우

보기 문장에서 와 같이 肇(조)자의 역할을 ‘시작한다’는 뜻으로 始也(시야)라 하고 이를 전제로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肇(조)자의 방향으로는 여름을 가리키고 있으며 肇(조)자의 역할이 하는 말이 ‘나의 역할의 방위는 분명히 여름’이라는 뜻을 전하는 ‘肇我 邦于有夏(조아 방우유하)’이라 소개한 ‘시작할 肇(조)’자의 역할이다.

뿐만 아니라 肇(조)자의 역할을 같은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敏也(민야)라 소개하여 예민하고 날카롭다는 뜻으로 肇(조)자를 보았으며 肇牽車牛(조견거우)라 하여 소는 수레를 끌고 나온다는 뜻의 肇(조)자의 기록을 소개하였는데, 이러한 뜻으로 볼 때 앞의 隱秘歌(은비가)의 내용인 肇乙知(조을지)의 뜻은 시작하러 나오는 乙(을)자의 존재는 여름철에 나오는 존재임을 알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陽來陰退(양래음퇴)의 陽來(양래)의 역할은 肇乙知(조을지)의 乙(을)자의 주인공이 陽來(양래)의 역할이며 陰退(음퇴)의 역할은 역시 서방의 예수가 陰退(음퇴)의 역할이다. 

또한 이어지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의 뜻은?  

                  다시보기)  六角八人  天火降  善惡分別  仔細知                               륙각팔인  천화강  선악분별  자세지

위 ‘六角八人 天火降(륙각팔인 천화강)’의 문장은 ‘하늘에서 불이 하강한다’는 사실을 파자로 기록하고 파자로 기록한 문장을 정리하여 天火(천화)라 기록한 문장으로서, 六角八人(륙각팔인)의 문장은 天火(천화)의 문장을 파자한 것으로, 六자에다 角을 첨부하면 天자가 성립되며 八人의 문장은 ‘사람 人’자에다 八자를 연결하면 ‘불 火’자가 되어지는 과정을 六角八人(륙각팔인)이라 파자로 서술한 이후에 바로 이어지는 문장에서 天火降(천화강)이라 하여 六角八人(륙각팔인)의 문장이 天火(천화)라는 사실을 알려준 天火降(천화강)의 문장이다.

이와 같이 하늘 불의 역할로 하강한 사람이 하는 역할이 善(선)과 惡(악)을 분별하는 방법을 세밀히 아는 사람으로 나오는 肇(조)자의 주인공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善(선)과 惡(악)을 분별하는 존재는 많은 사람이 고대하던 사람이라 강조하였다.

               다기보기)   苦待春風  訪道者  肇乙矢口  天乙來                             고대춘풍  방도자  조을시구  천을래    

                           山水前路  豫言中  四乙之中  三聖出                             산수전로  예언중  사을지중  삼성출

다시보기 문장에서 드러나는 것은 많은 사람이 고대하던 사람이 동방에서 나오는 사람으로 이 사람이 오는 사실을 노래 가락의 가사를 인용하여 ‘肇乙矢口 天乙來(조을시구 천을래)’라 소개하여 하늘에서 두 번째로 나오는 鶴首苦待(학수고대)하고 기다렸던 사람의 출현을 노래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하늘에서 두 번째 사람의 乙(을)자의 역할로 온 사람은 자연 현상으로 나오게끔 예언되어 있었던 사람으로서, 네 가지 乙(을)자의 역할 속에서 나오는 三人의 聖人(성인)의 역할로 출현하는 聖人(성인)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苦待春風 訪道者(고대춘풍 방도자)’의 문장에서 苦待春風(고대춘풍)의 문장은 고대하던 봄바람이 아니라 고대하던 사람이 동방에서 바람과 같이 나온다는 뜻으로서, 春(춘)자는 오행에서 동방을 가리키는 春(춘)자이므로 봄은 동방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오행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또한 苦待春風(고대춘풍)을 동방에서 바람과 같이 나온 사람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이 訪道者(방도자)의 문장으로서, 訪道者(방도자)는 방문하러 온 손님을 가리키는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이러한 해문에 근거하여 ‘苦待春風 訪道者(고대춘풍 방도자)’의 뜻은 鶴首(학수)같이 기다리던 사람이 동방에서 바람같이 나왔다는 문장으로서 천부교 찬송가 중에서는 동방에서 나오는 의인을 고대하는 찬송이 있기도 하다.

     ‘그 얼마나 긴긴 세월 고대하던 의인인가 때 이르니 동방에서 나타나신 의인이라                 들으소서 성신이여 우리의 기도 들으소서 따르리라 따르리라                         영원토록 따르리라 영원토록 따르리라’

또한 이와 같이 고대하던 사람이 동방에서 바람과 같이 나온다는 사실을 가리킨 문장이 이어지는 문장에서 노래 가락의 가사와 같은 문장을 인용하여 ‘肇乙矢口 天乙來(조을시구 천을래)’라 소개한 것으로서 肇乙矢口(조을시구)는 노래가사가 아니라 하늘에서 乙(을)자의 역할로 시작하러 나오는 사실을 알라는 문장으로서!

肇乙矢口(조을시구)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소개한대로 肇乙知(조을지)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肇(조)자는 ‘시작할 肇(조)’ ‘만들 肇(조)’자로서 ‘시작하거나 만드는 역할을 乙(을)자의 역할이 한다’는 뜻으로서 乙(을)자를 알라는 사실을 乙矢口(을시구)라 알려준 것으로서, 乙矢口(을시구)는 乙知(을지)의 문장으로 ‘알 知(지)’자를 파자로 矢口(시구)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肇乙矢口(조을시구)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天乙來(천을래)의 문장으로서, 天乙來(천을래)의 문장은 乙(을)자의 존재는 하늘에서 온 신분이라는 뜻으로서 肇乙矢口(조을시구)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乙(을)자의 역할을 상세히 알라는 뜻이다.  

이러한 乙(을)자의 역할은 이어지는 문장에서도 언급한바와 같이 자연적으로 나오도록 예언되어 있었던 사람으로서, 三人의 聖人(성인)을 통합한 聖人(성인)으로 나오는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山水前路  豫言中  四乙之中  三聖出                             산수전로  예언중  사을지중  삼성출

위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山水前路(산수전로)의 문장은 산과 물의 앞길이라는 직역으로 陽陰(양음)의 역할로 나오도록 앞길이 정해져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로서, 山(산)자는 陽(양)의 역할로서 太陽(태양)이나 男子를 가리키는 글자이고 水자는 陰(음)의 역할로서 달이나 女子를 가리키는 ‘물 水’자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의 陽陰(양음)의 역할을 하는 사람의 앞날에 대하여 기록한 문장이다.

또한 山水前路(산수전로)의 문장을 다른 의미로 해문하면 자연의 이치로 나오도록 되어 있는 사람의 앞날의 운명이라는 뜻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豫言中(예언중)이라 하였으니 ‘예언말씀 중에서 나오는 사람’이라고 해문할 수 있으며, 이어 소개한 ‘四乙之中 三聖出(사을지중 삼성출)’의 문장은 네 가지의 乙(을)자의 역할로 나오는 三聖人의 역할로 출현하는 하늘에서 하강하여 나오는 乙(을)자의 신분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四乙之中 三聖出(사을지중 삼성출)’ 문장의 ‘四乙之中(사을지중)’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해문한 내용으로서, ‘四乙之中(사을지중)’의 문장은 두 乙乙(을을)의 문장이 변화되어지는 상황을 가리키는 뜻으로서, 乙乙(을을)의 문장은 十字의 역할과 ‘공부 工(공)’자의 역할과 ‘책상 几(궤)’자의 역할로서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十字의 도로 나오는 존재임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사람이 三人의 聖人(성인)이 합해진 존재로서 하늘에서 하강한 제 이인자 역할의 天地가 통합되어진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며 이기는 자로 나오는 ‘乘柿之人 弓乙鄭(승시지인 궁을정)’ 역할의 정씨나 혹은 ‘一字縱橫 眞鄭氏(일자종횡 진정씨)’의 역할이 ‘四乙之中 三聖出(사을지중 삼성출)’문장의 三聖人의 역할로 출현하는 주인공인 眞鄭氏(진정씨)의 역할로서, 그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人類(인류)의 生殺權(생살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으로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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