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李成桂 李가를 도끼로 찍어내는 黑鼻公子(흑비공자)! (8부-3)



소개하는 문장 역시 위에서 소개했던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아들의 역할이 출현한다는 예언한 문장으로, 앞문장의 내용을 입증하는 예언문장으로서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격암유록 도부신인 내용으로서 다음과 같이 白天使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신 朴氏와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아들의 역할인 黑鼻公子(흑비공자)가 출현하여 세상의 魔鬼(마귀)를 소탕한다는 문장이다.

    

             보기)   修道先出  容天朴을   世人不知 모르거든  

                     수도선출  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  素砂立을   十勝人에  問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인    문의

                     

                     萬邦之中  避亂處를   萬歲先定 하여두고            
                      만방지중  피란처     만세선정   

              
 
                    白面天使  黑鼻公子   嶺上出人  大將으로           
                      백면천사  흑비공자   영상출인  대장             

                
                      三聖一合  神人動作   任意出入  一天下에              
                      삼성일합  신인동작   임의출입  일천하

                  
                      石白海印  天權
으로  天下消蕩  降魔世를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 보기 문장은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성씨와 함자가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 바로 다음에 이어지는 문장으로서, ‘朴’字 ‘泰’字 ‘善’字의 파자로 기록된 존함의 주인공이신 朴氏가 어떠한 역할로 등장하는지를 소개한 문장으로서, 朴氏는 먼저 수도를 하기 위하여 먼저 하나님의 얼굴 즉 하나님의 신분으로 나오시는 朴氏라는 사실을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이라 소개하여 하나님 얼굴의 朴氏가 사람의 신분으로 오신 것은 먼저 나와서 수도를 하기 위함임을 예언한 문장이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의 얼굴로 먼저 수도를 하기 위해 나온 容天朴(용천박)의 존재를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예언서는 하나님의 얼굴로 먼저 수도를 하기 위해 나오신 朴氏를 모르겠거든 하늘이 무너지면 새싹이 나오는 지명이 어디인지 그 곳을 十勝人(십승인)에게 문의하라고 알려주고 있는 하단의 이기한 문장을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天崩地坼  素砂立을  十勝人에  問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인    문의 

             

소개한바와 같이 다시 이기한 天崩地坼(천붕지탁)의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天崩地坼(천붕지탁)의 崩(붕)자는 ‘무너질 崩(붕)’ ‘왕이 죽을 崩(붕)’ 혹은 ‘부서질 崩(붕)’자로서, 崩御(붕어)라 하면 왕이 사망한 것을 말하며, 天崩(천붕)이라 하면 하늘이 崩壞(붕괴)하였거나 하나님께서 化天(화천)하신 것을 지칭한 뜻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지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地坼(지탁)이라는 문장이 연결되어짐으로서 地坼(지탁)의 坼(탁)자는 ‘갈라질 坼(탁)’ ‘터질 坼(탁)’ ‘새싹이 나올 坼(탁)’자로서 坼剖(탁부)라 하면 찢어지고 터진다는 뜻으로 産母(산모)가 難産(난산)할 시에 인용하는 문장이다.

 

이러한 坼(탁)자에 근거한 天崩地坼(천붕지탁)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하나님을 추종하는 무리들이 뿔뿔이 갈라진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이 땅에서 새로운 싹이 솟아난다는 의미로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곳을 素砂立(소사립)이라 소개한 것이다.

 

素砂立(소사립)이라는 문장을 지명과 관련시켜보면 하나님의 얼굴로서 수도를 하기 위해 먼저 나오신‘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信仰村의 지명이 경기도 부천시 素砂邑(소사읍)으로서 이 소사읍의 지명이 素砂立(소사립)의 문장과 연결되므로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뜻은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素砂信仰村(소사신앙촌) 신도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가운데 그 곳에서 새로운 한 사람이 나오게 되어 있음을 예언한 문장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素砂立(소사립)의 문장은 지명을 지칭한 국한된 의미가 아니라 立(립)자를 첨부하여 素砂立(소사립)이라 기록하였으므로 素砂(소사) 지역에서 한 사람을 세운다는 뜻을 전하는 의미로 필자는 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화천하시고 땅이 갈라진 이후에 소사에서 한 사람이 새로이 나오는 것을 十勝人(십승인)에게 問疑(문의)하라 한 十勝人(십승인)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역할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과 소사신앙촌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신도들 사이에 紛亂(분란)이 일어나서 서로 뿔뿔이 흩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한 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만이 十勝人(십승인)일 뿐, 그 이외의 사람은 十勝人(십승인)이 어떠한 역할로 나오는 사람인지를 알 수 없는 그러한 十勝人(십승인)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위문장과 이어지는 문장에서 세계만방의 피난처가 되어지는 곳은 하늘이 무너지고 새싹이 나온다는 뜻을 담고 있는 지명이 세계만방의 피난처가 된다는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萬邦之中  避亂處를   萬歲先定 하여두고                                               만방지중  피란처     만세선정     

             
                      
白面天使  黑鼻公子   嶺上出人  大將으로         
                       백면천사  흑비공자   령상출인  대장         

                
                       三聖一合  神人動作   任意出入  一天下에               
                       삼성일합  신인동작   임의출입  일천하  

               
                       石白海印  天權
으로  天下消蕩  降魔世를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위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西山大師(서산대사) 문장에 기록되어 있었된‘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으며 ‘白面天使 黑鼻公子(백면천사 흑비공자)’의 출현을 예고한 문장으로서, 위 문장의 전체적인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세우신 경기도 부천시 소사 신앙촌은 세계만방의 피난처로서 만세 전부터 선정해두신 곳이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이라는 것이며, 이 곳을 알고 저 하는 사람은 十勝人(십승인)에게 問疑(문의)하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소사신앙촌이 세계만방에 피난처라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이 곳에서 나오는 사람을 소개하기를 흰 얼굴의 天使(천사)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가 출현하는데, 하늘에서 나오는 대장의 역할로서 세 聖人(성인)이 합해진 상태의 神(신)의 사람의 역할로서, 자기의 뜻대로 천하를 좌지우지하는 성인으로서  白面天使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白面天使를 대동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은 하나님의 권한인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와서 천하의 마귀를 소탕하는 역할로서 이러한 천하의 마귀를 소탕하는 일에 대하여 세상 사람들은 嘲笑(조소)하고 譏弄(기롱)하고 있으나, 최후의 승리자는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黑鼻公子(흑비공자)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문장은 白面天使와 黑鼻公子(흑비공자)의 문장으로서, 白面天使는 글자의 뜻 그대로 흰 얼굴의 天使라는 뜻으로서, 이 문장을 통해 밝혀지는 기이한 사실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존시에 미국인인 휴즈라는 박사를 天使(천사)로 임명하신 사실이 있었으므로 그러한 상황을 白面天使의 예언문장에 부합시킬 수도 있으나, 위 문장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黑鼻公子(흑비공자)가 출현하면서부터 출현하는 白面天使인 이유로 白面天使의 역할은 白衣民族중에서 天使가 나온다는 사실을 白面天使이라 소개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黑鼻公子(흑비공자)라는 문장의 뜻은 ‘북쪽 祖上의 貴公子(귀공자)’라는 뜻으로서 국조단군의 아들이 公子의 역할임을 지칭한 문장이기 때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鼻祖(비조)를 소개할 시에 鼻祖(비조)는 元祖(원조)의 역할로서 男子 조상의 역할인 아버지를 가리키는 역할이며 始祖(시조)의 역할은 어머니를 지칭한 역할로 보아 각기 구분을 하여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은 고전 說文(설문)의 鼻子(비자)라는 문장에서 다음의 보기와 같이 땅에서 태어난 자를 鼻子(비자)라 칭한다는 문장에 근거해서이기도 하다.             

                   보기)  鼻子  [說文]  今俗以  始生子爲  鼻子  
                           비자  (설문)  금속이  시생자위  비자

보기 鼻子(비자)에 관한 고전 說文(설문)의 기록에서는 현재 속세에 거하는 사람이 아이를 생산하여 기르는 아들을 鼻子(비자)라 칭한다고 소개하였는데, 그 의미는 현재 戶主(호주)제 제도에서 아버지가 戶主(호주)의 역할로서 鼻祖(비조)의 역할이며, 그 鼻祖(비조)가 생산한 子를 鼻子(비자)라 칭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鼻子(비자)의 문장에 근거하여 黑鼻公子(흑비공자)의 公子의 역할이나 鼻子(비자)의 역할을 같은 맥의 역할로 보는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에서 소개한 三聖人을 통합한 三位一體의 聖人(성인)의 역할이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로서 임의로 천하를 왕래하는 公子의 역할이라는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은 하나님의 권한인 흰 돌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와서 하늘에서 내려온 마귀를 소탕하는 존재로서, 세상의 嘲笑(조소)를 받으며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와서 최후의 승리자의 역할로 나오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이라는 다시 이기한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降魔世를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권한을 가리켜 ‘石白海印 天權(석백해인 천권)’이라 소개하여 하나님의 권능 天權(천권)이라 가리킨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의 문장으로서, 필자는 石白(석백)은 흰 돌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성서묵시록에서 하나님께서 이기는 자에게 하사하시는 흰 돌을 지칭한 것이 石白(석백)의 문장이며!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印(인)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石白(석백)과 海印(해인)의 역할인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는 천하에 존재하는 魔鬼(마귀)를 소탕시키는 역할로서, 이러한 천하의 魔鬼(마귀)를 소탕하기 위해 나오는 黑鼻公子(흑비공자)를 세상 사람들이 嘲笑(조소)하고 戱弄(희롱)하고 있으나 최후의 승리자는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黑鼻公子(흑비공자)가 勝利者(승리자)가 되어진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 나타나 있는 최후의 승리자 역할은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라 소개한‘最後勝利 弓弓(최후승리 궁궁)’의 弓弓(궁궁)의 역할이 두 하나님을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弓弓(궁궁)은 격암유록 초장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하여 하늘의 역할은 弓(궁)자의 역할이며 땅의 역할은 乙(을)자의 역할이라 기록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 은비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眞人(진인)이 출세하는데 생명의 활력소가 되는 역할을 하는 朴氏가 출현한다는 것이며, 두 弓(궁)자가 합해진 말세 聖人(성인)의 역할이라는 다음과 같은 기록에 근거해서이기도 하다.

                  보기)   眞人出世  朴活人 弓弓合德  末世聖    
                           진인출세  박활인 궁궁합덕  말세성 

소개한바와 같이 弓弓(궁궁)의 역할을 하는 眞人(진인)이 출현하는데 분명히 朴活人(박활인)이라 소개하여 살려주는 역할을 하는 朴氏이거나 活力素(활력소)의 活氣(활기)를 부어주는 역할의 朴氏가 眞人으로 출현하는데, 두 弓(궁)자가 합해진 말세 성군의 존재라는 사실을 ‘弓弓合德 末世聖(궁궁합덕 말세성)’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두 하나님의 역할은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증거하고 있는 국조단군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의 두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弓弓(궁궁)의 역할로서, 세상의 嘲笑(조소)와 非難(비난)을 받아가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박태선 장로님 아래의 하나님 아들의 역할인 천자의 신분이라 주장하고 있는 일은 세상의 非難(비난)을 받을 일이나 최후의 승리자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을 하는 백마공자라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위문장에서 증명되어진 사실로서 ‘修道先出 容天朴(수도선출 용천박)’의 容天朴(용천박)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黑鼻公子(흑비공자)의 黑鼻(흑비)의 문장이 북한에 聖域(성역)을 가지고 계시는 국조단군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公子(공자)의 역할은 鼻祖(비조)의 자식의 역할로서, 白面天使(백면천사)의 문장 뜻에 의거하여 백의민족 가운데 天使를 대동하고 나오는 公子(공자)의 역할이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보기 때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바로 앞부분에 다음과 같이 天使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사람이 말의 역할이라는 기록에 근거해서이기도 하다.             

                  보기)  乾牛坤馬  雙弓理로   地上天使  出現하니                           건우곤마  쌍궁리     지상천사  출현

                 
                          見而不識  誰可知오  
弓弓隱法  十勝和라 

                         견이불식  수가지     궁궁은법  십승화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弓弓(궁궁)은 雙弓理(쌍궁리)를 표현한 문장으로서 雙弓理(쌍궁리)의 역할을 乾牛坤馬(건우곤마)라 소개하여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弓弓(궁궁) 즉 雙弓理(쌍궁리)의 역할인 ‘활 弓(궁)’자의 역할로 출현하면서부터 지상에서 天使가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天牛地馬(천우지마)가 지상에 등장하면서 天使를 대동하고 나오는 것을 눈으로 보고도 어느 사람도 알지 못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이치를 ‘弓弓隱法 十勝和(궁궁은법 십승화)’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의 ‘乾牛坤馬 雙弓理(건우곤마 쌍궁리)’의 乾牛(건우)의 역할은 天牛(천우)의 역할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엄마의 역할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天牛(천우)의 역할로 보고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그 天牛(천우)의 역할이며, 坤馬(곤마)의 역할은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현재 백마공자가 땅의 말의 역할로서 天牛(천우)의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역할로서 하늘의 소와 말의 역할이 모두 하늘에 속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雙弓理(쌍궁리)라 소개하여 天牛(천우)의 역할이나 地馬(지마)의 역할이 모두 弓자의 하늘에 속한 乾牛坤馬(건우곤마) 또는 天牛地馬(천우지마)라는 소개이다.

이러한 乾牛坤馬(건우곤마)의 역할로서 함께 하늘에 속한 雙弓理(쌍궁리)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이 땅에서도 天使(천사)가 출현하게 되어 있음을 ‘地上天使 出現(지상천사 출현)’이라고 소개한 사실을 입증하기 위하여 위문장을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지상에서 天使(천사)가 출현하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사실과 이러한 사실은 감추어둔 비밀이라 하여 ‘弓弓隱法 十勝和(궁궁은법 십승화)’라 소개한 十勝和(십승화)의 실현은 乾牛坤馬(건우곤마) 혹은 天牛地馬(천우지마)가 같은 하늘 역할의 弓(궁)자의 역할을 하는 상황으로서, 두 하늘의 弓弓(궁궁)의 역할이 합해진 상태가 十勝和(십승화)의 실현인데, 十자가 만들어지는 이유는 乾牛坤馬(건우곤마)의 하늘 역할의 弓弓(궁궁)을 각각 같은 ‘하나 一’字의 존재로 보고 一字를 縱橫(종횡)으로 하나가 되어진 상태로 놓으면 十字(십자)로 변화되어지는 이치가 ‘弓弓隱法 十勝和(궁궁은법 십승화)’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地上天使(지상천사)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乾牛坤馬(건우곤마) 혹은 天牛地馬(천우지마)의 白馬(백마)의 역할이나 위문장의 ‘白面天使 黑鼻公子(백면천사 흑비공자)’의 公子(공자)가 출현하면서부터 흰 얼굴의 白面天使(백면천사)가 출현한다는 문장을 같은 맥락으로 보아 하나님의 권한인 천권을 행사하는 ‘石白海印 天權(석백해인 천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을 백마공자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과 관련하여 격암유록에서는 鄭氏가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문장은 이미 여러 번 소개한 내용으로서 단군연합을 자주 방문하시는 분에게는 익숙하여 굳이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이나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을 행사하며 예전부터 나오기로 되어 있었던 鄭氏의 역할은 天地가 통합된 상태에서 나오기로 되어 있는 眞人(진인)의 역할이었다는 보기의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天地를 통합하고 나온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문장은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의 문장으로서, 故曰(고왈)이라는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이고 弓乙合德(궁을합덕)의 弓乙(궁을)은 필자가 수차 소개하였듯이 天地를 칭한 의미로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소개하기도 한 弓乙(궁을)의 문장으로서!

弓乙合德(궁을합덕)의 문장은 天地合德(천지합덕)의 문장과 같은 의미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로 합해진 상태의 鄭氏가 하나님의 權限(권한)인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眞人(진인)으로 출현한다는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로서 石白海印 天權(석백해인 천권)을 행사하는 주인공은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으로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은 천하의 마귀를 소탕하기 위하여 하강하는 公子의 존재 鄭氏라는 예언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존재가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존재로 나와서 천하의 마귀를 소탕한다고 하니 세상 사람들이 嘲笑(조소)와 譏弄(기롱)을 하지만 최후의 승리자는 궁궁이라고 한 ‘最後勝利 弓弓(최후승리 궁궁)일세’의 弓弓(궁궁)의 문장은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하여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로서, 단군연합에서 두 하나님의 역할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이 세인들의 嘲笑(조소)와 戱弄(희롱)을 받는 일로서, 이렇게 嘲笑(조소)와 譏弄(기롱)을 받고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500여 년 전에 예언한 대로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黑鼻公子(흑비공자)의 公子(공자)의 역할인 鄭氏의 역할로 나온 주인공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이 바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하는 일은 西山大師(서산대사)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역할과 격암유록에 서술되어 있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는 역할로서!

西山大師(서산대사)가 예언한, ‘자기’라는 자들이 스스로 女眞族(여진족)임을 알고 있는 그 女眞族(여진족)의 도움을 받고 槿花江山을 더럽혀가면서 500년 이상을 왕의 노릇을 한 이성계와 이성계의 후손들을 도끼로 찍어내서 그 씨앗까지 제거해버리는 역할을 맡은 자가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로 나오는 백마공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격암유록 문장에 나타나 있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은 백의민족의 天使(천사)를 대동하고 출현하는 역할로서, 天地人이나 유불선의 세 사람의 聖人(성인)이 합해진 상태의 聖神(성신)의 역할로서, 천하를 자기 임의대로 출입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은 하나님의 권한인 흰 돌과 海印(해인)을 가지고 이 땅에서 존재하고 있는 천하의 마귀를 소탕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이유로!

백의민족의 혈통이 아닌 자칭 唐(당)나라 천자의 후손으로 드러난 高麗國의 逆賊(역적)이며 白衣民族(백의민족)의 逆賊(역적)인 이성계와 직계 李가의 씨앗까지 도끼로 찍어내서 槿花江山에서 영원히 멸망시키는 역할을 하는 黑鼻公子(흑비공자)로 나오는 것이 백마공자의 임무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미 소개하여 해문한 바 있는 西山大師의 예언문장에서 밝혀졌듯이 女眞族(여진족)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현재까지 高麗(고려)의 逆賊(역적)이며 백의민족의 逆賊(역적)인 이성계가 세운 李가의 朝鮮 역대 왕의 무덤을 문화재로 지정하여 관리하는 무리들과 이러한 사실을 동조하는 무리들은 자연히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에 기록되어 있는 女眞族(여진족)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自女眞倡言  扶李刈棘  其實伐李之斧        
                            자여진창언  부리예극  기실벌이지부


 소개한바있는 다시보기 예언문장의 自女眞倡言(자여진창언)의 역할이 현재 문화재청에서 고려국의 逆賊(역적)이며 백의민족의 逆賊(역적)인 이성계의 직계 李가의 무덤과 금번 李가 조선의 마지막 왕족으로서 일본에 가서 객사한 李玖(이구)의 시신을 國葬(국장)격인 문화재장으로 치루면서 大韓帝國의 마지막 왕손이라 칭하고!

 

문화재관리청장이 장례 위원장을 맡은 사실이 바로 ‘노래를 즐겨 부르는 ‘자기’라는 女眞族(여진족)이 이성계 李가를 돕는다‘는 西山大師 예언문장의 그 女眞族(여진족)의 역할과 같은 행위를 한 자들이라는 사실을 밝히면서 불원장래에 이 자들은 西山大師의 예언대로 李가의 무리들은 도끼에 찍혀나가는 대상들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의 이기한 격암유록 예언문장과 같이 黑鼻將軍(흑비장군)의 도움을 받아오면서 일을 하던 李가를 반복하여 풀을 잘라내듯이 잘라버리고 하늘 문을 열고 나와 다시 李가를 도끼로 찍어내는 天命(천명)을 행하는 자의 역할로서, 이와 같이 李가를 도끼로 찍어내지 않으면 오히려 하나님을 거역하는 逆天(역천)하는 자이므로 살아남을 길이 없다는 사실을 예언한 하단의 예언문장을 다시 소개하여 고려국의 逆賊(역적)이며 백의민족의 逆賊(역적)인 이성계의 씨앗까지 찍어내야 한다는 사실을 재삼 상기시키는 것 이다.

 

            다시보기)   黑鼻將軍  扶李事로   刈棘反復  開運이라  

                        흑비장군  부이사     예극반복  개운      

 

                        伐李之斧  天運으로    逆天者는 갈길없다 

                        벌이지부  천운        역천자

 

위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해문한 문장으로서, 중요한 부분은 黑鼻將軍(흑비장군)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일을 한 李가를 가리킨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문장으로서, 이어서 기록한 ‘刈棘反復 開運(예극반복 개운)’의 刈棘反復(예극반복)의 의미는 이미 소개한대로 낫으로 가시를 반복하여 잘라낸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사명을 맡고 나오는 자는 문을 열고 나오는 운이라 하여 開運(개운)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開運(개운)의 역할은 黑鼻將軍(흑비장군)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일을 한 李가는 가시의 존재 같은 李가로서 반드시 가시 같은 李가를 낫으로 반복하여 잘라내는 역할이 하늘의 문을 열고 나오는 開運(개운)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필자가 開運(개운)의 문장을 ‘하늘 문을 연다’는 뜻으로 해문한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天運(천운)의 운명을 받은 자가 다시 李가를 도끼로 찍어내는 역할을 하며 다음과 같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伐李之斧  天運으로   逆天者는 갈길없다 

                         벌이지부  천운       역천자

 

다시보기의 문장과 같이 ‘伐李之斧 天運(벌이지부 천운)’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伐李之斧(벌이지부)의 문장은 李가를 쳐버리는데 도끼로 찍어내라는 뜻이며, 이어서 天運(천운)의 문장을 연결하여 서술한 의미는 李哥를 도끼로 찍어내는 것은 天命(천명)이라는 사실을 가리킨 의미이다.

 

이러한 이유로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은 李가를 도와주던 역할에서 돌변하여 가시 같은 李가를 다시 낫으로 반복하여 잘라냄과 동시에 종국에 가서는 도끼로 찍어내라는 것은 곧 李가의 씨앗까지 찍어낸다는 뜻으로서, 이러한 역할을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명을 거역하는 逆天(역천)하는 것이므로 살아남을 길이 없다는 예언문장으로서!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대행하고 나오는 이마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馬頭牛角(마두우각) 역할의 백마공자가 나와서 도끼로 찍어내는 것이 자칭 唐(당)나라 천자의 후손임을 자랑 삼아 살아오던 全州(전주) 이가의 말로로서!

 

이러한 뜻대로 실행하고 나오는 곳이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가 黑鼻公子(흑비공자)의 역할까지 하고 하나님의 권한인 石白海印(석백해인)을 행사하는 鄭氏의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西山大師의 예언문장에서 李成桂 李氏와 그 李氏의 열매까지 도끼로 찍어내는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高麗國(고려국)의 逆賊(역적)이며 백의민족의 逆賊(역적)인 李成桂의 직계를 낫과 도끼로 찍어내면서 포은 정몽주의 한 맺힌 원한을 해원시키는 주인공으로서,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현재까지도 국민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사실로서, 李氏朝鮮을 세운 李成桂가 중국 오랑캐의 후손으로서, 唐(당)나라 天子 혈통의 자손임이 밝혀지는 李成桂의 정체를 국민들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바이며!

 

이러한 唐(당)나라 오랑캐의 혈통인 李成桂는 유일하게 단군의 혈통인 白衣民族으로 이어져 내려오던 高麗國(고려국)을 탈취한 高麗國의 逆賊(역적)으로서, 唐(당)나라 天子의 후예의 신분으로 500여 년 이상을 동방예의지국인 고조선을 정복한 이후에 李가의 朝鮮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으로 백성을 기만하였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李成桂가 조선의 대통을 이어 내려온 王(왕)의 혈통인양 문화재청을 신설하면서까지 逆賊(역적)이며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인 이성계의 존재를 문화재청에서 관리하고 행사를 주관하고 있는 것을 볼 때에 이 나라의 역사 학자들이나 정치가라는 자들이 진정한 백의민족의 혈통이라면 자기나라 혈통의 뿌리도 제대로 모르면서 단군의 나라이며 백의민족의 나라를 지배한다고 생각하니 솟구치는 울분을 참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오백년 전부터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으로서 高麗國(고려국)을 簒奪(찬탈)한 李成桂가 세운 李가 조선이 대한제국의 황제로 군림하면서 현재까지 유지되어 온 사실을 오늘 서기 2005년 7월 28일에서야 국민들은 정확히 깨달아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서기 2005년 7월 28일, 唐(당)나라의 天子의 후손의 혈통으로서 高麗國의 逆賊(역적) 李成桂가 세운 李가 조선의 왕손의 마지막 혈통이라는 李玖(이구)의 장례식을 주관한 곳이 문화재관리청으로서, 문화재관리청장이 장례위원장을 한다는 의미는 곧 정부차원에서 중국의 모체인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인 李成桂의 始祖(시조) 즉 唐나라 天子의 후손을 현 정부가 계속하여 정부차원에서 그것도 문화재로 보호 관리하고 있다는 결론이므로, 이 나라가 단군께서 세우신 高麗國의 전신인 고조선의 나라라면 고조선의 羞恥(수치)요 백의민족의 恥辱(치욕)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매스컴이나 각종 신문지상에서는 중국 즉 唐(당)나라 天子의 자손으로서 高麗國을 강탈하고 李가 朝鮮을 세운 高麗의 逆賊(역적) 이성계가 세운 이가 조선의 왕의 혈통인 李玖(이구)를 大韓帝國(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손의 장례식이라 하여 대서특필하여 보도하는 것을 보고 이 나라의 뚜렷한 정체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해방 이후, 全州李氏인 이승만 정권이후의 과거의 정부나 현 정부가 사용하는 大韓帝國의 호칭은 단군께서 세운 고조선 혈통의 나라를 지칭하는 것인가? 아니면 唐(당)나라의 天子의 후손이며 高麗의 逆賊(역적)인 이성계가 세운 전주 이씨조선의 나라가 大韓帝國 모체의 뿌리인가를 정확하게 밝히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 정부는 정부의 정체성이 백의민족의 조상으로 군림하시는 단군께서 세우신 고조선의 후신 즉 高麗國의 후신의 大韓帝國인지 아니면 唐(당)나라 天子의 자손으로서 全州李가인 이성계가 정몽주를 살해하고 高麗國을 簒奪(찬탈)하고 세운 唐(당)나라 天子의 혈통의 나라인 李가의 朝鮮이 大韓帝國의 母體(모체)인지 그 정체성을 분명히 밝히라는 것이다.

 

필자는 백의민족이요 단일 민족이요 배달민족이라는 고유명칭을 지니고 있는 국조단군께서 세우신 동방예의지국의 후신의 국가라면 어떻게 唐(당)나라의 天子를 始祖로 둔 全州李氏로서 高麗國의 충신 정몽주를 살해하고 高麗國을 簒奪(찬탈)한 高麗의 逆賊(역적) 이성계가 세운 全州李가 朝鮮 500년의 혈통을 받은 逆賊(역적) 이성계의 혈통의 왕들과 그들의 혈통으로 일본에서 객사한 李玖(이구)라는 자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손으로 대우하여 문화재관리청장이 장례위원장으로서 서울중심지에서 장례행사를 집행한단 말인가?

 

이것을 정체성이 없는 정신 나간 정권이라 하여야하나? 아니면 정신이 나간 문화재관리청으로 국한시켜 책임을 물어야하나? 백의민족의 일원임을 자부하면서 묻는 바이다.

 

그리하여 현 노무현 정권은 전략적인 친일과거사나 혹은 박정희 군사정권의 과거사나 파헤쳐서 매일 매스컴을 통하여 일삼아 보도할 것이 아니라 나라의 주체성과 직결되어지는 이씨조선 혈통의 정체성을 조사하여 高麗의 逆賊(역적)이 세운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인 이성계의 왕통을 계속 정부차원에서 예산을 들여 문화재로 보호할 것인가부터 판단하라는 것이다.

 

필자는 高麗(고려)의 逆賊(역적)이며 唐(당)나라 천자의 자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성계가 세운 이씨조선은 전주이씨에게 국한되어 있는 唐(당)나라 天子를 始祖(시조)로 둔 전주 이씨가 왕이나 해먹은 왕의 혈통이지 국조단군을 백의민족의 조상으로 모시고 있는 高麗國의 후예에게는 야만인 일본인보다 더 먼저 東方禮義之國의 역사와 문화까지 왜곡하여 조선을 자기나라의 속국인양 한문의 글까지 搶奪(창탈)해간 자들이 중국의 모체인 淸(청)과 唐(당)나라 天子라는 자의 혈통인 全州李氏 李成桂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唐(당)나라 天子를 始祖(시조)로 둔 이성계가 세운 李가의 조선은 백의민족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唐(당)나라의 혈통인 全州李氏 이성계는 다만 500년 이상을 古朝鮮의 영토에서 왕의 노릇을 하였다는 사실만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현 정권은 정체성을 정확하게 밝혀야 하는 것이다. 唐(당)나라 天子를 始祖로 둔 이성계가 세운 이씨조선의 연장선상의 정부인지 아니면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4336년 전에 세우신 古朝鮮과 箕子朝鮮(기자조선)에 연속되어 내려온 高句麗(고구려)와 高麗(고려)의 후신의 국가인지를 밝히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五百年 이상을 당나라 오랑캐의 혈통인 이성계가 고려국의 충신 정몽주를 살해하고 고려국을 강탈한 이후에 금수강산인 대한민국의 나라를 지배한 이유로 외형상으로는 조선국이나 실질적으로는 중국 오랑캐의 후손인 이성계와 이성계의 직계 全州李氏가 나라를 좌지우지하면서 왕의 노릇을 하던 唐(당)나라 天子의 血統(혈통)인 全州李氏가 사망하면서 경기도 일원의 좋은 墓(묘)자리는 모조리 唐(당)나라의 天子라는 자의 후손인 이성계 李가가 차지하고 있는 이유로 다음과 같은 女眞族(여진족)의 도움을 받고 있는 이씨를 쳐버리고 그 열매까지 도끼로 찍어 내버리라는 西山大師의 예언은 李成桂 이후에 李가의 조선의 왕이 묻혀 있는 무덤까지 찍어내라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自女眞倡言  扶李刈棘  其實伐李之斧        
                           자여진창언  부리예극  기실벌이지부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현재 우리나라에는 노래를 즐겨 부르는 女眞族(여진족)이 대다수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이것은 예부터 창이나 가락을 즐겨부르고 좋아했던 우리민족을 상징한 의미로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 중에서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음악가들이 대거한 사실들은 노래를 좋아하고 즐겨했던 선조들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닌가 한다.

 

또한 이성계가 고려국의 충신 정몽주를 살해하고 고려국을 강탈한 이후에 이성계가 세운 이가 조선의 왕들을 정부차원의 문화재청에서 관리하면서 이성계가 세운 조선의 마지막 뿌리인 李玖(이구)라는 자가 일본에서 객사한 것을 국내로 운송하여 문화관리청장으로 장례를 치르도록 하고 매스컴과 각 신문사까지 기사화하여 대서특필 보도하면서 이성계가 세운 이가 조선을 합법화하여 대한제국의 마지막 왕손이라 보도한 사실은 이 나라에는 단군이 세우신 나라의 진정한 백의민족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현상으로 이 나라에는 女眞族(여진족)만이 존재한다는 사실의 근거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 정감록의 예언을 통해 ‘말세에 대재앙이 시작되어질 시에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을 만나면 생존할 수 있다고’까지 예언한 정황을 상기한다면 위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문장에서 이성계가 고려국을 强奪(강탈)한 이후에 이성계의 나라 李가의 朝鮮(조선)을 도와준 무리들이 女眞族(여진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을 통해 현 대한민국에는 진정한 백의민족이란 극소수만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하는 것이다.

 

이러한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다음의 정감록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 땅에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존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정감록에서 소개한 것이라 필자는 보기 때문이다.

               보기)  十曰太白  乃永居之地  賢相良將  繼繼而出               
                       십왈태백  내영거지지  현상양장  계계이출

                       終於末則  求穀種於三豊  求人種於兩白        
                        종어말칙  구곡종어삼풍  구인종어양백

                       此十處  兵火不入  凶年不入  逢白衣          
                       
차십처  병화불입  흉년불입  봉백의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소개한 문장은 逢白衣(봉백의)라는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게시한 문장으로서, 말세에 대재앙이 온다는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말세에 닥쳐오는 대재앙시 피할 피란처에 대해 십여 곳을 안내한 정감록 문장으로서, 위에서 소개한 전체적인 내용은 마지막 避亂處(피란처)를 소개한 열 번째의 문장으로서 十曰 太白(태백)이 十번째 避難處(피난처)가 되어지는 곳이며 十勝地(십승지)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太白(태백)이 永遠(영원)히 존재할 피란처가 되는 근원지로서, 이러한 太白(태백)에서 어질고 선한 장수가 나오기 위하여 대대로 繼承(계승)하여 나온 백의민족이 거하고 있는 곳이 피란처가 되어지는 곳이라는 문장으로서!

十번째로 避亂處(피란처)가 되는 곳은 三豊(삼풍)의 곡식을 要求(요구)하여 먹는 곳으로서, 이러한 三豊(삼풍)의 곡식은 兩白人(양백인)을 주는 곡식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곳이 현 시점에 등장하는 十勝地(십승지)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十勝地(십승지)는 전쟁의 난이 없는 곳이며 凶年(흉년)이 들지 않는 곳이라는 기록으로서, 이 곳에서 존재하는 白衣民族(백의민족)을 만나야 산다는 정감록의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기록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하면, ‘十曰太白 乃永居之地(십왈태백 내영거지지)’라는 문장의 열 번째로 소개한 곳은 太白(태백)이라는 곳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내가 영원히 거할 지역’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乃永居之地(내영거지지)라 소개한 문장의 乃(내)자는 ‘나 乃(내)’자로서 상하를 연결하는 뜻이기도 한 乃(내)자에 대해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乃聖乃神(내성내신)이라 기록하였는데 여기서 ‘나 乃(내)’자는 聖神(성신)의 역할을 의미한 乃(내)자라는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乃(내)’자에 대해 經傳(경전)에서는 ‘乃猶其也 猶是也(내유기야 유시야)’라 서술하여 ‘나 乃(내)’자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역할로서 그 사람이 같은 역할의 ‘나 乃(내)’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나 乃(내)’자의 기록에 의하여 乃永居之地(내영거지지)라는 문장의 의미는 聖神(성신)의 역할을 할 사람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곳이라는 뜻으로 太白山(태백산)을 통하여 나오는 聖神(성신)이 존재하는 곳을 가리키는 문장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賢相良將 繼繼而出(현상양장 계계이출)’이라는 문장으로서 여기서 賢相良將(현상양장)이라는 문장은 ‘어진 賢人(현인)과 함께하는 선한 장수가 나온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繼繼而出(계계이출)이라는 문장은 대대로 繼續(계속)하여 承繼(승계)하여 내려온 賢相良將(현상양장)의 역할의 聖神(성신)이 왔다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繼繼(계계)라는 문장은 ‘계속 이어진다’는 뜻으로서, 元祖(원조)의 祖上(조상)의 血統(혈통)이 後代(후대)에 이어진다는 뜻으로서, 고전 韓愈(한유)의 기록에서는 ‘聖子神孫 繼繼承承(성자신손 계계승승)’이라 소개하기도 한 繼繼(계계)의 문장이다.

또한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말세가 되어 먹는 곡식을 가리킨 문장으로서,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終於末則  求穀種於三豊  求人種於兩白       
                          종어말칙  구곡종어삼풍  구인종어양백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이 세상이 끝난다는 終於末則(종어말칙)이라는 문장을 소개하였으며, ‘求穀種於 三豊(구곡종어 삼풍)’이라 소개하여 要求(요구)하여 먹는 곡식의 種子(종자)는 三豊穀(삼풍곡)이라 하였다.  

이러한 三豊穀(삼풍곡)이 가리키는 의미는 天地人의 三位一體(삼위일체)가 되어진 곡식을 三豊穀(삼풍곡)이라 기록한 것으로서, 天地의 두 하나님의 존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합해진 상태의 하나님의 神(신)을 모시는 사람이 三豊(삼풍)의 역할로서, 그 사람이 먹여주는 穀食(곡식)이 三豊(삼풍)의 穀(곡)이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三豊(삼풍)의 곡을 구하여 먹는 존재들을 가리켜 ‘求人種於兩白(구인종어양백)’이라 소개하였는데, ‘兩白人(양백인)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요구해주는 역할의 種子(종자)’라는 정감록의 예언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다음과 같이 현시점에서 此十處(차십처)의 역할로 나오는 곳에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을 만나야만 三豊穀(삼풍곡)을 구해 먹을 수 있는데, 이 곳에는 전쟁의 兵火(병화)가 들어오지 못하며, 凶年(흉년)이 존재하지 않는 곳임을 하단의 이기한 기록에서는 명시하고 있다.

               다시보기)   此十處  兵火不入  凶年不入 逢白衣           
                      
      차십처  병화불입  흉년불입 봉백의

이미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으로서 此十處(차십처)라는 문장의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 함께 하시는 상황을 十處(십처)라 기록한 것으로서, 상대방이나 또 다른 세상을 지칭한 此(차)자를 연결하여 此十處(차십처)라 소개한 의미는 상대방에서 十處(십처)라고 주장하는 곳을 지칭한 의미로서, 이러한 此十處(차십처)에는 전쟁의 兵亂(병란)이 없다는 사실을 兵火不入(병화불입)이라 소개한 것이며 또한 凶年(흉년)이 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凶年不入(흉년불입)이라 소개한 것이며, 白衣民族(백의민족)을 만나라는 사실을 逢白衣(봉백의)라 소개하여 白衣民族(백의민족)을 만날 수 있는 곳이 현시점에서 十處(십처)라 자칭하고 나오는 바로 그 곳이라는 뜻을 내포한 것이 此十處(차십처)의 문장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백의민족을 蒼生(창생)하신 국조단군을 자기의 조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라 하여 모두 백의민족이 아니라는 사실로서,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스스로 白衣民族(백의민족)이라고 알고 있으나 위 정감록 문장에서 피란처로 명시되어 있는 此十處(차십처)에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을 만나라는 逢白衣(봉백의)의 기록으로 보아 현재 대한민국의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역할을 하는 순수한 국조단군의 혈통의 白衣民族(백의민족)은 찾기 어렵게 되어 있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逢白衣(봉백의)의 문장에 근거하여 西山大師(서산대사)가 예언한 자기스스로 女眞族(여진족)이라 하면서 나오는 무리들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현재까지 존재하는 李成桂 李가와 李가의 열매까지 낫으로 베어버리거나 도끼로 찍어내라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에 근거한다면 500여 년 전에 高麗國을 搶奪(창탈)하고 세운 李哥 朝鮮의 王(왕)을 大韓帝國의 王(왕)이라 숭배하는 무리들이나 그들을 동조하는 무리들은 모두가 女眞族(여진족)이라는 사실이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순수한 백의민족은 만나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는 鄭鑑錄(정감록)의 예언이다.

 

<참고>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지인의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역할과 聖神(성신)의 역할까지 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이 격암 甲乙歌(갑을가)에서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음을 소개한다.

                 보기)    靈魂革命  再建朴   漢水灘露  三處朴           
                           영혼혁명  재건박   한수탄로  삼처박  

                 
                           森林出世  天數朴   三處朴運  誰可知

                          삼림출세  천수박   삼처박운  수가지

 

                          柿從者生  次出朴   天子乃嘉  鷄龍朴  

                          시종자생  차출박   천자내가  계룡박

 

소개한 보기의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은 정감록에도 기록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三處朴(삼처박)이라는 문장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의 역할로 나오시는 박씨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천지인의 삼위일체의 역할을 하시는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유아독존)의 역할을 三處朴(삼처박)이라 서술한 문장인 것이다.  

위문장의 漢水灘露(한수탄로)는 한강물이 이슬 역할의 물로 변화되어진다는 뜻으로 보는 문장으로서 이와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불원장래에 한강물을 팔아먹을 때가 온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도 漢水灘露(한수탄로)라 하여 외국의 선박이 한강물을 실어간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靈魂革命 再建朴(영혼혁명 재건박)’의 문장과 ’天子乃嘉 鷄龍朴(천자내가 계룡박)’의 문장으로서 ‘靈魂革命 再建朴(령혼혁명 재건박)’의 ‘靈魂革命(령혼혁명)의 문장은 靈魂(영혼)을 改革(개혁)한다는 뜻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북한에 聖域(성역)을 두고 계시는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靈魂革命(영혼혁명)’의 역할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再建朴(재건박)의 문장으로서, 박씨가 나와서 靈魂(영혼)을 革命(혁명)하여 재건하시는 박씨의 역할이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나오는 상황이 ‘靈魂革命 再建朴(영혼혁명 재건박)’의 역할을 하는 곳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결되어 있는 문장이 ‘天子乃嘉 鷄龍朴(천자내가 계룡박)’의 문장으로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가 聖神(성신)의 역할로서, 아름다운 절기인 가을철에 박씨의 성씨로서 陰陽(음양)의 역할인 남녀가 통합되어진 鷄龍朴(계룡박)의 역할로서 남북한의 통일을 이룩하는 역할의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과 聖神(성신)의 역할을 병행하면서 나오는 박씨라는 문장에 입각하여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역할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까지 하시면서 성신의 역할까지 하시는 상황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天子乃嘉(천자내가)’의 문장에서 乃嘉(내가)의 乃(내)자는 ‘聖神(성신) 乃(내)’자이며 嘉(가)자는 ‘아름다울 嘉(가)’ 또는 ‘즐거울 嘉(가)’자로서, 嘉節(가절)이라 하면 가을 철 九月 九日을 가리키는 嘉(가)자이므로 ‘天子乃嘉 鷄龍朴(천자내가 계룡박)’의 역할은 박씨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과 聖神(성신)의 역할까지 하면서 鷄龍國(계룡국)인 남북한의 통일된 상징으로 박씨가 나온다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백마공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박태선 장로님 휘하의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靈魂革命 再建朴(령혼혁명 재건박)’의 역할을 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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