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고려의 역적 이성계와 이가의 씨앗을

                       도끼로 찍어내는 시기는! (8부-2)


 

고려의 역적이며 唐(당)나라 天子의 혈통으로서, 高麗國을 簒奪(찬탈)하여 李가의 조선을 세운 이성계의 李가 씨앗까지 잘라버리라는 예언은 격암유록 말중운 문장에서도 소개된 것으로서, 격암유록 말중운 문장에서도 西山大師의 예언과 같이 李成桂 李氏인 全州 李氏의 그 씨앗까지 찍어내라는 예언이 밝혀져 있으며 그 시기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이 나와서 정치하는 시기에서부터 시작이라는 사실까지 서술하였다.

 

              보기)   欲識推算  末世事땐  兩人相爭  長弓射요   

                      욕식추산  말세사    양인상쟁  장궁사   

  

                      二十九日  疾走者는  仰天痛哭  怨無心을  

                      이십구일  질주자    앙천통곡  원무심    

      

                      失路彷徨  人民들아  趙張낫다  絶斷일세

                      실로방황  인민      조장      절단

 

                      訪道君子  修道人들  高張낫네 避亂가자 

                      방도군자  수도인    고장     피란     

                      不知時勢  蒼生들아  時運不幸  疾亂일세                          부지시세  창생      시운불행  질란      

                      處處蜂起  假鄭들아  節不知而  發動이라 
                       처처봉기  가정      절부지이  발동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소개한 격암유록 말중운의 일부 문장으로 편의상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하였는데 위문장의 핵심 요지는 日帝 三十六年의 식민통치가 끝난 이후에 한국의 정치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에 핵폭탄을 투하하여 일본이 항복한 이후에 한국에서는 극동 군사령관으로 미국의 맥아더장군이 임명되어 해방을 맞이한 대한민국은 다시 미군정의 지배를 받고 있던 시기에!

 

그 당시의 정황은 이승만과 김구, 서재필, 여운형, 조만식, 신익희, 조병옥, 장면씨 등이 정치를 하던 상황이었으나 위의 격암유록 문장에서 소개하는 요지는 이승만과 대결하는 조병옥씨와 장면씨가 정치를 하던 상황을 예언한 것으로서 서기 1956년부터 서기 1960년까지의 정치 정황을 소개한 것이라 보는 문장이다.

 

그 이유는 8.15 해방 이후의 정치상황은 미국을 등에 업은 이승만의 장기집권의 獨裁政治(독재정치)에 맞서 서기 1956년도에 신익희 씨가 대권에 도전하여 호남으로 유세를 하러가다가 호남선 열차에서 갑자기 사망하게 되자 자연히 이승만이 무투표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사실과 4년이 지난 시점에서 서기 1960연도에 다시 조병옥 씨가 대선에 도전하였으나 유세도중에 갑자기 졸도하여 미국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는 도중에 사망하게 되어 이승만이 다시 대권을 잡게 되었는데 이러한 시기의 정황을 격암유록에서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위 격암유록의 내용은 당시의 야당인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였던 신익희씨가 비운으로 세상을 떠나간 이후에 다시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감이었던 조병옥씨가 사망했었던 상황을 예언하였으며 또한 ‘야당이 정권을 잡으면 위급해진다’ 하여 ‘趙張(조장)낫다 絶斷(절단)일세’라 소개하여 ‘趙氏와 張氏가 나오면 나라가 망가진다’는 것을 예언하였으며, 또한 ‘높은 張氏가 나오면 수도를 하던 자들은 피난을 가라’고까지 알려준 기이한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정치가 혼란한 시기에는 전국 방방곳곳에서 假鄭(가정)들이 나타나서 시기도 알지 못하면서 날뛰게 된다고까지 알려준 500여 년 전의 예언이 현실로 실현되어졌다는 점이 괄목할 만 하다.

이와 같이 보기 문장을 총체적으로 간략하게 소개하였는데,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8.15 해방 이후 미군정 시대 이후부터 全州李氏 李承萬이 초대 대통령으로 출범한 이후의 국내정치상황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정치 混亂(혼란)기에 접어들었을 때부터 末世(말세)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을 통하여 알려준 것이다.

             다시보기)   欲識推算  末世事땐  兩人相爭  長弓射요                             욕식추산  말세사    양인상쟁  장궁사      

                   
                          二十九日  疾走者는  仰天痛哭  怨無心을  

                         이십구일  질주자    앙천통곡  원무심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는 말세에 일어나는 일을 예언하여 ‘欲識推算 末世事(욕식추산 말세사)땐’이라 하여, 말세가 되어지는 시기에는 많은 것을 알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앞일을 예측해보는 일이 생긴다는 사실과 이러한 시기에는 서로 싸우는 두 사람이 나타나는데 우선 張氏가 射擊(사격)을 가하는데 射擊(사격)을 가한 사람을 가리켜 ‘二十九日 疾走者(이십구일 질주자)’라 소개하여 앞서 달리는 자는 趙氏라는 의미로 趙字를 파자하여 ‘二十九日 疾走者(이십구일 질주자)’라 소개한 것이다. 

이것은 정치가 張氏가 먼저 달려가는 趙氏를 죽이려하였다는 의미로서 趙氏와 張氏는 政敵(정적)으로서, 서로 죽이고 싶도록 미워했던 상황을 예언한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二十九日 疾走者(이십구일 질주자)’라 한 문장이 趙(조)자가 되는 이유는 二十九日은 작은 달을 가리키는 小月을 가리키는 것이며 小자와 月자를 합한 글자는 ‘작을 肖(초)’자 또는 ‘肖像畵(초상화) 肖(초)’자이다.

이러한 肖(초)자를 형성한 小月(소월)을 가리킨 二十九日에 이어지는 문장이 疾走者(질주자)라 하여 빨리 달리는 사람을 가리킨 문장이나 사실은 疾走者(질주자)의 문장은 ‘달릴 走(주)’자를 가리킨 문장으로서 ‘달아날 走(주)’자와 ‘적을 肖(초)’자를 연결하면 趙(조)자가 형성되어지는 것으로서, 趙氏 성씨의 정치가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 ‘二十九日 疾走者(이십구일 질주자)’라 소개한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바로 ‘仰天痛哭 怨無心(앙천통곡 원무심)’이라는 문장을 연결한 ‘仰天痛哭(앙천통곡)’의 문장은 ‘하늘을 보고 통곡한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怨無心(원무심)이라는 문장인데 그 의미는 사망을 뜻하는 것으로 ‘원망할 怨(원)’ ‘원통할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없애라는 뜻으로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없애버리면 ‘사망할 死(사)’자가 나오는 사실을 怨無心(원무심)이라 하여!

먼저 나와서 疾走(질주)하던 趙氏가 사망한 사실을 ‘仰天痛哭 怨無心(앙천통곡 원무심)’이라 소개하여 趙氏가 선거유세 도중에 卒倒(졸도)하여 미국으로 가서 치료도중에 사망한 소식이 전해지자 趙氏를 지지하던 많은 백성들이 하늘을 원망하면서 통곡한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이와 같이 예언문장의 뜻대로 8.15 해방이후에 정치상황을 그대로 예언해 놓았으며 위 예언과 같이 그대로 정치상황이 벌어졌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趙氏와 張氏가 나오면서부터는 나라가 絶斷(절단)이 난다고 길을 잃고 방황하는 백성들에게 알리고 있으며, 수도하는 사람들에게는 높은 張氏가 나타나면 피난을 가야하는 일이 생긴다고 하단의 다시보기 문장을 통해 알렸던 것이다.

         
             다시보기)  失路彷徨  人民들아   趙張낫다 絶斷일세

                       실로방황  인민       조장     절단

 

                       訪道君子  修道人들   高張낫네 避亂가자 

                       방도군자  수도인     고장     피란 

소개한대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지적하는 것은 六· 二五 動亂(동란) 이후 이리 저리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백성들에게 알리는 예언문장으로서, 趙氏와 張氏가 나오면서부터는 나라가 絶斷(절단)이 난다고 한 ‘趙張(조장)낫다 絶斷(절단)일세’의 문장은 趙氏와 張氏가 나오면 대권을 잡지 못하고 絶斷(절단)이 난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이러한 趙張(조장)의 역할은 1960년 당시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趙炳玉(조병옥)씨를 가리키는 것이며 張(장)씨는 부통령후보로 대통령후보였던 趙炳玉(조병옥)씨가 사망한 이후에 자유당 부통령후보 李起崩(이기붕)을 이기고 부통령에 당선되었던 張씨를 가리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문장과 연결하여 수도하는 군자들은 높은 張氏가 나타나면 피난을 가야하는 일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訪道君子 修道人(방도군자 수도인)’이라 한 문장은 설명이 필요 없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을 의미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을 연구하는 수도자들에게 알려주면서 피난을 가라는 사실을 ‘高張(고장)낫네 避亂(피난)가자’라 한 것으로서, 高張(고장)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高氏나 張氏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높은 張氏’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높은 張氏 역할의 주인공은 서기 1961년 五· 一六 軍事革命(군사혁명) 당시에 육군참모총장이었던 張도영 장군이 계엄사령관을 지낸 사실을 가리키는 것이 ‘高張(고장)낫네’의 뜻이다.

이와 같이 訪道君子(방도군자)로서 修道(수도)를 하는 사람들에게 높은 張씨를 의미하는 高張(고장)이 나타나면 피난을 가라고 한 이유는 五··一六 軍事革命(군사혁명) 당시 계엄군하에서는 정해진 법이 없이 계엄군에게 잘못 인식되는 문인이나 건달들을 무작정 잡아다가 신문을 하거나 국토건설단으로 보내 노동을 시킨 일이 있었는데 이러한 사실을 격암유록은 500여 년 전에 예언한 사실을 강조하는 바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으로서!             

             다시보기)  不知時勢  蒼生들아  時運不幸  疾亂일세                            부지시세  창생      시운불행  질란      

                        處處蜂起  假鄭들아  節不知而  發動이라                           처처봉기  가정      절부지이  발동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읽기만 해도 그 뜻을 알 수 있는 문장으로서, 때를 잘못 만나 태어난 백성들에게 이 시기는 불행한 시기로서 많은 질병이 퍼지는 시기이며 여기저기에서 假鄭(가정)들이 나타나는 시기로서 假鄭(가정)들이 때를 알지 못하고 날뛰는 시기임을 알려준 예언문장이다.

위문장에서 눈여겨 볼 문장은 假鄭(가정)들이 곳곳에서 얼마나 많이 나타나면‘處處蜂起(처처봉기)’라 하여 곳곳에서 벌떼같이 일어난다고 기록한 것으로서, 蜂起(봉기)라는 문장은 ‘벌 蜂(봉)’ ‘일어날 起(기)’자로서 假鄭(가정)들을 따라 다니는 무리들이 여기저기 벌떼같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六· 二五 동란 이후에 대한민국의 정국은 극도로 혼란해져서 假鄭(가정)을 따라 산속으로 들어가서 修道(수도)를 하는 무리들이 亂舞(난무)했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假鄭(가정)들을 가리켜 때를 모르는 자들이라 하여 ‘節不知而 發動(절부지이 발동)’이라 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하단의 문장으로서, 흰 얼굴로 나오는 天使를 보고도 알지 못하는 이유로 도를 닦는 사람들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내용과 黑鼻將軍(흑비장군)의 도움을 받아 오던 이씨를 낫으로 반복하여 잘라내는 역할을 하는 운명의 白面天使가 나오면서부터 李氏를 치기 시작하는데 도끼로 李氏를 찍어내는 역할의 天運(천운)을 받고 나오는 사람이 이와 같은 일을 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逆天(역천)하는 일이므로 다른 살 길이 없다는 앞문장과 연결된 예언이다.

         
             
  보기)   白面天使  不覺故로   所不如意  絶望일세 

                      백면천사  불각고     소불여의  절망     

 

                      黑鼻將軍  扶李事로   刈棘反復  開運이라  

                      흑비장군  부이사     예극반복  개운      

 

                      伐李之斧  天運으로   逆天者는 갈길없다 

                      벌이지부  천운       역천자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서기 2002년 대선 당시에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위하여 집필한 <정감예언 李氏亡 鄭氏興>의 저서에서도 인용했었던 일부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전체적인 뜻은 이미 대충 소개한 내용이다.

 

위 ‘白面天使 不覺故(백면천사 불각고)로’의 문장에 나오는 白面天使는 설명이 필요 없이 흰 얼굴의 天使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이에 대해 필자는 ‘白衣民族 중에서 天使가 출현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깨닫지 못한다’는 의미로 보며, 이러한 白面天使가 나오는 사실을 보고도 알지 못하므로 도를 닦는 사람은 소망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所不如意 絶望(소불여의 절망)일세’라 소개한 것으로 본다.

 

부연하여 위문장 所不如意(소불여의)의 뜻은 ‘보고도 사람들이 생각이 미치지 못한다’는 뜻으로서, 사람들이 白面天使를 보고도 그가 天使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을 ‘所不如意 絶望(소불여의 절망)일세’라 기록한 것으로 본다. 왜냐하면 所(소)자는 ‘볼 所(소)’ ‘장소 所(소)’자로 인용되는 所(소)자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 白面天使의 실체를 보고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희망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黑鼻將軍  扶李事로   刈棘反復  開運이라  

                        흑비장군  부이사     예극반복  개운      

 

                         伐李之斧  天運으로   逆天者는 갈길없다 

                         벌이지부  천운       역천자

다시보기의 격암유록에 나타나 있는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문장에서 黑鼻將軍(흑비장군)은 西山大師(서산대사)가 예언한 정감록을 통해서도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형태로 동일한 뜻을 전하고 있는데,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은 처음에는 李氏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였지만 李氏를 낫으로 반복하여 잘라버리는 역할을 하면서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고 나오는 역할로서, 李氏를 다시 칠 때에는 도끼로 찍어내는데, 이러한 사명을 받고 天運으로 나오는 사람은 반드시 李氏를 도끼로 찍어내는 일을 실행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이 되므로 살아 나갈 길이 없는 이것이 白面天使(백면천사)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문장을 통해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정감예언 李氏亡 鄭氏興>의 저서에서도 이에 대해 언급하였던바, 대한민국이 36년간의 일본의 식민지 통치하에서 벗어나게 된 계기는 일본으로 향한 미국의 핵폭탄을 투하로 일본이 연합군에게 항복하여 대한민국이 해방을 맞이하면서 처음 집권한 사람이 미국에서 망명생활을 하던 全州李氏인 이승만씨였던 이유로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극동군사령관인 맥아더장군에게 비유하여 이승만이 맥아더 장군의 도움으로 집권할 수 있었다는 뜻으로 당시의 정국상황을 참작하여 해석한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문장이나 여기에서는 해문하는 상황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양해하기 바란다.

부연하여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문장 그대로의 뜻으로 해문한다면 위에서 이미 소개한대로 黑鼻將軍(흑비장군)의 黑鼻(흑비)의 역할은 북방의 祖上(조상)이라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으나 黑鼻(흑비)의 黑(흑)자는 오행에서 북쪽을 가리키는 黑(흑)자이며 鼻(비)자는 男子 조상의 역할인 鼻祖(비조)의 鼻(비)자이다.

이러한 문장에 비유하여 黑鼻將軍(흑비장군)의 문장을 해문하면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은 오방신장에서 북쪽에서 나오는 黑帝將軍(흑제장군)과 직결된 역할로서 이미 소개한 바와 같이 千字文(천자문)에서 하늘을 가리키는 ‘검을 玄(현)’자를 인용한 天地玄黃(천지현황)의 뜻에 의거하여 黑鼻將軍(흑비장군)의 문장은 天帝將軍(천제장군)으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므로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은 북쪽에 聖域(성역)을 두고 계시는 국조단군을 지칭한 뜻으로 해석해야만 합당한 해문이라 필자가 보는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문장이다.

그러나 위 예언문장의 내용이 8.15 이후의 정치인과 관련되어 있는 상황으로 보아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소년 시절 일본에서 거주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8.15 해방 이후에 한국으로 들어오시어 서기 1952~3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실 때에는 이승만 정권에 협력하신 이유로 당시의 내무부 장관이었던 윤치영씨와 임영신 중앙대 총장까지 서기 1954년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에 입교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당시 신익희씨가 이승만 정권에 도전하여 대선에 출마하여 선거유세에 사용한 구호가 ‘못 살겠다 갈아보자’라는 문구로서, 신익희씨가 한강 백사장에서 선거유세를 할 당시에는 약 십만의 군중이 운집한 상황이었으나 그 당시 박태선 장로님의 한강 백사장의 부흥회에는 백만 신도가 운집한 상황이었으므로 당시 천주교 교인이었던 야당후보 신익희씨는 박태선 장로님과의 보이지 않은 알력으로 유세과정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면서 자기가 집권하면 박태선 장로의 종교를 없애버린다는 유세를 하였던 사실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밝히신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 당시의 신익희씨가 전라도 유세를 하기 위하여 호남선을 타고 전라도로 가던 도중에 열차에서 뇌출혈로 사망한 이유로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한 비운의 정치인으로서 격암유록 세론시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사망한다고 예언되어 있는 대로 사망한 정치인이다.

  보기) 此書不信 英雄自亡  二十九日 走者之人  頭尾出田 亂世英雄  不免項事 天運奈何 
         차서불신 영웅자망  이십구일 주자지인  두미출전 난세영웅  불면항사 천운내하

                                              
                                               -格菴 世論視(격암 세론시)-

 

소개한 보기문장이 趙氏와 申氏의 사망을 예언한 격암유록 예언문장으로서 ‘此書不信 英雄自亡(차서불신 영웅자망)’이라는 문장의 此書不信(차서불신)의 此書(차서)의 뜻은 ‘이 시점에서 밝혀지는 글’이라는 뜻으로서 此世(차세)라 하면 ‘이 세상’이라는 뜻이며 此時(차시)라 하면 ‘이 시기’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此書不信(차서불신)의 의미는 ‘현시점에서 발표되는 글을 믿지 않는다’는 뜻으로서, 당시의 정감록 예언이나 격암유록 예언을 믿지 않았던 상황을 지적한 문장이 此書不信(차서불신)의 뜻이라 보며 이러한 사실을 불신하는 영웅은 스스로 망하게 된다고 하여 英雄自亡(영웅자망)이라 예언한 것이다.

 

이것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가 정감록과 격암유록과 고전을 해문하여 밝히는 글을 가리킨 문장이 此書不信(차서불신)의 뜻이므로 현재 단군연합을 비방하는 무리들에게 해당되기도 한 예언이 此書不信(차서불신)의 뜻이기도 하다.

 

이렇게 경고하면서 다음과 같이 趙氏와 申氏가 사망하게 되어진다는 사실을 500여 년 전에 예언한 사실을 필자는 지적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二十九日  走者之人  頭尾出田  亂世英雄  不免項事  天運奈何 

                   이십구일  주자지인  두미출전  난세영웅  불면항사  천운내하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볼 수 있는 것은 ‘二十九日 走者之人(이십구일 주자지인)’의 문장으로서 二十九日(이십구일)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설명한대로 小月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小자와 月자가 합해진 상태의 글자가 ‘적을 肖(초)’ ‘肖像畵(초상화) 肖(초)’자이며, 二十九日(이십구일)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달려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走者之人(질주자인)이므로 走(주)자와  二十九日(이십구일)의 문장에서 만들어진 小月(소월)의 肖(초)자를 합하면 성씨 趙字가 형성되므로 ‘二十九日 走者之人(이십구일 주자지인)’의 문장은 ‘趙氏가 달려간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것이다.

 

또한 이어지는 ‘頭尾出田 亂世英雄(두미출전 난세영웅)’의 문장은 亂世(난세)의 英雄(영웅)으로 나오는 주인공의 성씨를 申氏로 지명한 문장으로서, 頭尾出田(두미출전)의 문장이 가리키는 의미는 ‘밭 田(전)’자에다 머리와 꼬리를 붙이라는 뜻으로서, ‘밭 田(전)’자에다 머리와 꼬리를 늘리면 ‘성씨 申(신)’자가 만들어지는 사실을 頭尾出田(두미출전)이라 소개하면서 이와 같은 성씨로 나오는 申氏는 亂世(난세)의 英雄(영웅)으로서, 자기 자신이 감당하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는 사실을 不免項事(불면항사)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不免項事(불면항사)라는 문장의 뜻은 면하기 어려운 項事(항사)라는 뜻으로서, 項(항)자는 ‘목 項(항)’ ‘클 項(항)’자이므로 不免項事(불면항사)의 구체적인 뜻은 목에서 일어나는 면하기 어려운 일을 지칭한 것으로서 申氏가 사망하게 된다는 것을 예언한 문장이며, 이어서 ‘하늘에서 그렇게 하는 사실을 난들 어찌하겠느냐’ 하는 뜻을 전하는 것이 天運奈何(천운내하)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내용과 같이 이승만이 집권하던 자유당 시절의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던 申翼熙(신익희)씨와 趙炳玉氏가 대권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非命(비명)에 간 사실과 당시의 민주당 정권의 핵심 주인공이 모두 天主敎인이었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당시 박태선 장로님을 중상모략하면서 해하려 했던 정치인들이 갑작스런 사망을 맞게 되었던 일들을 말씀하시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을 해하려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가만히 두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꿈 중에서 신익희씨 머리에 못이 떨어졌다는 꿈 이야기를 말씀하시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핍박한 자들은 멸망하게 된다는 것을 밝히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나를 죽이려던 사람들은 다 갔어요. 그저 금방금방 죽었어요. 이승만 박사도 나를 총살시키게 지령한 그 사람이 총살시키기 직전에 총살을 당했지요. 그런고로 70살까지에 저를 죽이려던 것은 많았어요. 권한 있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죽이기 직전에 가고 가고 다 갔지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났던 정치적인 원인은 당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승만 정권을 도와주시는 입장이셨기 때문으로,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태어나신 사실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신 것을 黑鼻將軍(흑비장군)이라 예언한 의미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격암유록 성운론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白面天使를 대동하고  나오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이 按察(안찰)을 하면서 心中의 善惡(선악)을 판단하시며, 이슬과 같은 은혜를 내리시는 寶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로서, ‘바를 正’字의 正道靈(정도령)으로 출현하신다는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白面天使  黑鼻將軍   執衡按察  人心和로 
                      백면천사  흑비장군   집형안찰  인심화      

           
                      心中善惡  判端하니   毫釐不差  隱諱할가

                     심중선악  판단       호리불차  은휘

 

                      甘露如雨  寶惠大師   正道靈이  飛出하야  

                      감로여우  보혜대사   정도령    비출 

 

                                         -格菴 聖運論 (격암 성운론)-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존재가 按察(안찰)하는 사실을 소개하기를 ‘執衡按察 人心和(집형안찰 인심화)’라 소개하여 ‘按察(안찰)하여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和合(화합)시킨다’는 뜻을 전하고 있으며, 이어지는 문장에서 ‘상대방의 심중을 판단한다’는 뜻으로 ‘心中善惡 判端(심중선악 판단)’이라는 문장을 소개하였으므로 按察(안찰)하여 상대방의 심중을 알아가지고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것이 按察(안찰)의 방법으로서!

 

이러한 按察(안찰)로 사람의 심중을 헤아려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것이 얼마나 정확한지 상대방이 숨길 수 없이 정확하게 밝혀낸다는 것을 ‘毫釐不差 隱諱(호리불차 은휘)’라 소개하여 털끝만치도 속일 수 없는 按察(안찰)을 한다는 예언으로서,

 

이러한 按察(안찰)을 하시면서 단 이슬을 내려주시는 甘露如雨(감로여우)의 역할과 寶惠大師(보혜대사) 역할의 ‘바를 正’字 正道靈(정도령)의 역할로 나오시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대한민국에 불교나 기독교가 상륙하면서부터 종교가로서 최초로 按察(안찰)을 시작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스스로 이슬과 같은 은혜를 내리시는 甘露如雨(감로여우)의 역할로서 保惠師(보혜사) 聖神(성신)의 역할이라 발표하신 주인공도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按手(안수)와 按察(안찰)을 하셨다는 사실에 근거이다.

 

이러한 이유로 李氏를 도와주다가 나중에는 이씨를 쳐버리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신흥종교를 창설하신 이유로 자연적으로 당시의 이승만 정권을 지지하신 사실을 예언한 것이 ‘黑鼻將軍 扶李事(흑비장군 부이사)’의 역할이며,

 

이승만 정권 당시 박태선 장로님의 교세가 확산일로에 다다르자 기독교 계통이었던 여당인 자유당이나 천주교 중심의 야당인 민주당에서나 박태선 장로님을 무서운 정적으로 간주하여 제제하기 시작하여 급기야 서기 1958년경, 안수를 하다가 사람을 치사시켰다는 명분을 만들어 박태선 장로님을 구속하면서 중상모략을 하며 핍박을 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4.19혁명이 일어나면서 全州 李哥(이가)의 정치는 종지부를 찍게 되었으며, 李起崩 一家는 멸망하였는데 이러한 사실이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이라 보는 문장인 것이다.

또한 다음 장에서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심과 동시에 흰 얼굴의 天使와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아들 역할인 공자도 함께 출현한다는 예언을 소개한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