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西山大師(서산대사) 李成桂 李氏의 氏까지 잘라 버려라!(8부-1)

 

소개하는 예언문장 역시 정감록에 기록되어 있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기록으로서, 高麗國(고려국)을 簒奪(찬탈)한 逆賊(역적) 李成桂 李氏에 대한 내용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大師曰  鮮末  黨目過四則  智士必去

                   대사왈  선말  당목과사칙  지사필거

 

                   若逢聖歲  仁富之廣野  十年野食  思家之心無窮

                   약봉성세  인부지광야  십년야식  사가지심무궁

 

                   千艘忽泊  千里運糧  安閑之日  無期  黑鼻將軍出

                   천소홀박  천리운량  안한지일  무기  흑비장군출

 

                   自女眞倡言  扶李刈棘  其實伐李之斧

                   자여진창언  부리예극  기실벌이지부

 

                                  -西山大師 秘訣(서산대사 비결)- 

 

소개한 보기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西山大師(서산대사)가 조선말기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기록한 것으로서, 문장을 뒤섞어 서술한 이유로 이해하기 난해하므로 필자는 일부 문장을 이전시켜 순서대로 정렬시키고 해문하는 점을 諒解(양해)하심 바라며!

 

위 문장의 일부 내용은 서기 2002년 대선 당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위하여 집필한 <정감예언 李氏亡 鄭氏興>의 저서에서도 인용한 일부 문장으로서, 대략 그 내용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보고 넘어가야할 일이 일어나는데 반드시 지혜가 있는 선비가 출현하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며!

 

이 시기에는 聖人(성인)의 세상이 펼쳐지게 되는데, 그 때에는 인천부두에 외국의 천척의 선박이 식량을 싣고 천리 밖에서 들어오며 그 외국선박이 싣고 온 식량은 인천이나 부천지방을 떠나서 廣野(광야)에서 십여 년간 노숙생활을 하면서 집을 그리워하던 사람들이 한가하게 지낼 수 있는 식량으로서!

 

이러한 때가 되어지는 시기는 黑鼻將軍(흑비장군)이 출현하는 때로서, 자기가 女眞族(여진족)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무리들의 보호를 받고 있는 高麗(고려)의 逆賊(역적)이며 白衣民族의 逆賊(역적)인 李成桂 이후에 李氏로 나오는 李氏를 낫으로 풀 베듯이 잘라 버림과 동시에 李氏의 열매까지 도끼로 찍어내는 때가 黑鼻將軍(흑비장군)이 출현하는 시기라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이다.

 

이와 같이 西山大師의 예언문장을 간략하게 소개하였으며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西山大師가 말하는 상황을 大師曰(대사왈)이라 소개한 것이며, 鮮末(선말)이라는 문장은 朝鮮末期(조선말기)의 略稱(약칭)이며 다음과 같이 ‘黨目過四則 智士必去(당목과사칙 지사필거)’의 ‘黨目過四則(당목과사칙)’의 뜻은 ‘많은 무리의 사람들이 보고 넘어가야 한다’는 뜻으로서, 여기서 四則(사칙)의 문장은 ‘네 가지의 법칙’이나 ‘四方’을 가리키는 의미로 볼 수도 있는 문장이나, 앞부분의 黨目過(당목과)라는 문장이 ‘많은 무리들이 보고 지나가야 한다’나 또는 ‘많은 무리들이 지나가는 것을 본다’는 뜻의 두 가지로 해문되므로 필자는 四則의 문장을 ‘상대방의 사람’이라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해문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을 보면 ‘智慧(지혜)가 있는 선비가 반드시 출현한다’는 智士必去(지사필거)의 내용이 연결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西山大師가 알려주는 주지의 목적은 ‘智慧(지혜)가 있는 선비가 장차 나타나는 것을 많은 무리의 사람들이 보게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으로서 그 내용을 담은 문장이 ‘黨目過四則 智士必去(당목과사칙 지사필거)’의 문장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과 이어지는 내용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으로서 ‘반드시 聖人(성인)의 세상이 펼쳐지는데 仁川埠頭(부두)로 수천 척의 배가 식량을 싣고 들어오게 된다’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若逢聖歲  仁富之廣野  十年野食  思家之心無窮

                      약봉성세  인부지광야  십년야식  사가지심무궁

 

                      千艘忽泊  千里運糧  安閑之日  無期  黑鼻將軍出

                      천소홀박  천리운량  안한지일  무기  흑비장군출

 

소개한 문장의 뜻은 ‘지혜로운 선비가 반드시 나온다’는 智士必去(지사필거)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위문장의 핵심은 智慧(지혜)가 많은 역할로 반드시 출현하는 선비를 ‘너’라 지칭한 너는 성인의 세상을 만나게 되어 있는 사람으로서, 인천과 부천지방을 떠나 廣野(광야)에서 십년동안을 노숙하던 자로서, 집이 없어 집을 그리워하면서 어려운 생활이 끝나기를 바라는 자로서, 천척의 배가 식량을 싣고 갑자기 仁川(인천)으로 들어오는 시기에 출현하는 智慧(지혜)로운 선비의 역할로 나오는 자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의 若逢聖歲(약봉성세)의 문장에서 若逢(약봉)의 若(약)자는 ‘너 若(약)’ 또는 ‘萬若(만약) 若(약)’ ‘순종할 若(약)’ 또는 ‘예정되어 있는 자손 若(약)’자 등 여러 가지로 인용하는 若(약)자이며 逢(봉)자는 ‘만날 逢(봉)’ ‘맞이할 逢(봉)’자로서 若逢(약봉)이라는 뜻은 ‘너를 만난다’ 혹은 ‘너를 맞이한다’는 뜻의 문장으로서, 이어지는 문장이 聖歲(성세)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세상이나 聖人의 세상을 만날 너라는 문장으로서, 지혜로운 선비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를 ‘너’라고 표현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세상인 聖歲(성세)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상황은 다음의 다시 이기한 문장과 같다.

 

             다시보기)  仁富之廣野  十年野食  思家之心  無窮

                        인부지광야  십년야식  사가지심  무궁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은 若逢聖歲(약봉성세)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 누가 보든지 仁川과 富平(부평)이나 富川(부천) 지방을 가리키는 略(약)자가 仁富(인부)의 문장이라 볼 수 있는 仁富之廣野(인부지광야)의 문장이다.

 

그런데 仁富之廣野(인부지광야)의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仁富(인부)의 문장은 仁川이나 富平(부평) 혹은 富川(부천) 지방을 가리켜 略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이 경기도 富川(부천)시 소사 지방에 있는 점으로 보아 仁富(인부)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을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仁富之廣野(인부지광야)의 仁富(인부)를 경인지간인 富川(부천)시 소사 범박동에 소재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信仰村(신앙촌)으로 본다면 仁富之廣野(인부지광야)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에서 있던 사람이 광야로 나왔다’는 뜻이라 보며!

 

이어지는 十年野食(십년야식)의 문장과 ‘思家之心 無窮(사가지심 무궁)’ 문장의 의미는 ‘경기도 富川(부천)시의 신앙촌에서 나온 사람이 거할 집이 없어 십 여 년 간 廣野(광야)에서 露宿(노숙)을 하였다’는 뜻으로서, ‘思家之心 無窮(사가지심 무궁)’의 뜻은 ‘집에 대한 생각으로 어려움이 없어지기를 바란다’는 뜻이므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에서 거하던 사람이 신앙촌에서 나와 거할 집이 없어서 廣野(광야)에서 십년동안을 露宿(노숙)한다’는 뜻을 담은 문장이 十年野食(십년야식)이라 보는 것이며 ‘집 생각을 하면서 어려움이 없기를 바란다’는 뜻의 문장은 ‘思家之心 無窮(사가지심 무궁)’이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仁富之廣野(인부지광야)의 문장을 ‘仁川이나 富川(부천)지방을 떠났다’는 뜻으로 보는 이유는 仁富之廣野(인부지광야)의 문장에서 仁富之(인부지)라 한 ‘갈 之(지)’자는 ‘어디로 간다’는 것을 의미한 뜻으로서, 인천이나 부천지방에서 떠나갔다는 뜻의 ‘갈 之(지)’자로 필자는 보기 때문이며 이어지는 문장이 ‘廣野(광야)’로서, 廣野(광야)는 넓고 넓은 허허 벌판을 가리킨 문장인 이유로 필자는 仁富之廣野(인부지광야)의 뜻을 인천이나 혹은 부천지방에서 거하던 사람이 그 곳을 떠나 허허벌판으로 나갔다는 뜻으로 해문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十年野食(십년야식)의 문장은 설명할 필요도 없이 ‘십 여 년간을 들에서 숙식하였다’는 뜻이며, 이어지는 ‘思家之心 無窮(사가지심 무궁)’의 문장에서 思家之心(사가지심)의 뜻은 ‘집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연결된 無窮(무궁)이라는 문장을 ‘困窮(곤궁)한 일이나 窮乏(궁핍)함이 없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無窮(무궁)의 문장은 앞문장의 뜻에 따라 무한대의 세상을 지칭한 永遠無窮(영원무궁)이라는 문장에도 인용되는 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 볼 때 위문장의 전체적인 핵심내용은 ‘너’라는 사람이 앞으로 聖歲(성세) 즉 하나님의 세상을 만나게 되는데, 지혜로운 선비의 역할인 그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에서 출소하여 거할 곳이 없어 十餘年間(십여년간)을 방랑생활을 하게 되는데, 이 사람이 하나님의 세상을 맞이할 사람으로 나온다는 西山大師의 예언이다.

 

이러한 문장과 연결된 내용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천척의 배가 수천리길에서 식량을 싣고 인천부두로 들어오게 됨으로 인하여 편안한 날을 보내게 되는데 이러한 역사는 영원무궁 존재할 黑鼻將軍(흑비장군)이 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千艘忽泊  千里運糧  安閑之日 無期  黑鼻將軍出

                     천소홀박  천리운량  안한지일 무기  흑비장군출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천리가 되어지는 곳에서 식량을 싣고 갑자기 천척의 배가 인천부두에 도착하면서 한가한 나날을 보내는 시기가 오는데 이 때는 黑鼻將軍出(흑비장군)께서 출현하시는 시기로서, 그 시기가 언제인지 알 수 없다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말이다.

 

부연하여 위의 千艘忽泊(천소홀박)의 문장에서 艘(소)자는 ‘배 艘(소)’ ‘船舶(선박)을 가리키는 艘(소)’자이며 泊(박)자는 ‘부두를 가리키는 泊(박)’자이므로 ‘千艘忽泊 千里運糧(천소홀박 천리운량)’의 뜻은 ‘천리 길에서 천척의 배가 식량을 싣고 갑자기 들어온다’는 뜻으로서 외국의 선박이 식량을 싣고 인천부두로 들어오게 되는 것을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천척의 배에 실은 食糧(식량)이 들어오면서부터 ‘安閑之日 無期(안한지일 무기)’ 즉 ‘영원무궁 편안한 생활을 한다’고 하였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仁富之間(인부지간)에 세우신 신앙촌에서 출소하여 십 여 년 간 집이 없어 방랑생활을 하면서 窮乏(궁핍)한 생활을 하던 ‘너’라는 사람이 智慧(지혜)가 많은 선비의 역할을 할 자라는 것이며 천척의 외국 선박이 식량을 싣고 인천부두로 들어오면서부터 ‘너’라는 지혜가 많은 선비는 궁핍함을 모르는 평안한 생활을 영원무궁 누리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같이 외국의 선박이 싣고 들어오는 천척의 식량은 신앙촌에서 떠나 십여 년간을 집이 없이 방랑생활을 하던 사람이 사용할 식량으로서, 이러한 식량을 실은 천척의 외국 선박이 들어오는 시기에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 보아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역할을 오방신장의 문장에서 밝혀내야 하므로 오방신장 문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黑鼻將軍(흑비장군)과 비슷한 黑帝將軍(흑제장군)이 등장하는데 黑鼻將軍(흑비장군)의 실체는 북방에서 출현하시는 하나님이시나 혹은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시는 분의 출현을 상징한 오방신장의 문장으로서, 필자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탄강하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나 아니면 국조단군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北方壬癸  一六水  黑帝將軍  玄武之神      
                          북방임계  일륙수  흑제장군  현무지신 

소개한 보기문장은 오방신장의 북방에 해당되는 문장으로서, 이미 단군연합에서 해문하여 다른 문장에서 인용한 문장으로서, 위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문장을 설명하기 위하여 소개한 위의 오방신장에서는 북쪽을 天干(천간)의 壬癸(임계)에 해당시켰으며 數理(수리)로는 一六수에, 직책으로는 黑帝將軍(흑제장군)의 역할이며 神(신)의 역할로는 玄武之神(현무지신)의 역할이라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필자는 위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문장에 나오는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뜻을 黑帝將軍(흑제장군)에 비유하여 해문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이나 黑帝將軍(흑제장군)의 역할은 天鼻將軍(천비장군)이나 天帝將軍(천제장군)으로도 인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서, 黑(흑)자는 玄(현)자와 같은 글자로서, 千字文(천자문)에서 天地玄黃(천지현황)이라 한 ‘하늘은 검고 땅은 누르다’는 문장에 근거한다면 黑帝將軍(흑제장군)의 문장은 天帝將軍(천제장군)이며 玄武之神(현무지신)의 문장은 天武之神(천무지신)의 문장이 되어지는 이유로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뜻을 天鼻將軍出(천비장군출)으로 인용한다면 북한에 존재하시는 조상께서 장군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뜻이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방신장에서의 玄武之神(현무지신)의 역할은 天武之神(천무지신)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神(신)을 상징하는 天武之神(천무지신)의 문장이므로 오방신장에서 북방에 해당되는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역할인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역할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玄武之神(현무지신)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현재 단군연합에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북한에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과 북한에 聖域(성역)을 두고 계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신분인 천자로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오방신장에 서술되어 있는 玄武之神(현무지신)과 黑帝將軍(흑제장군)의 예언이 단군연합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현상이다.

참고로 오방신장의 북방에서 將軍(장군)의 역할로 출현하는 黑帝將軍(흑제장군) 의미는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데, 고전의 기록에 의하면 帝(제)자는 上帝天也(상제천야)라 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帝(제)자로 명시되어 있으며 또한 ‘王天下之號 君也(왕천하지호 군야)’라 한 王(왕)의 역할은 임금을 가리키는 帝(제)자의 역할이기 때문에 필자가 앞에서 북한에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과 북한에 聖域(성역)을 두고 계신 국조단군을 지칭하여 해문한 것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주장하는 이유는 黑鼻(흑비) 문장의 鼻(비)는 ‘코 鼻(비)’자로 인용되는 글자이나 고전 正字通(정자통)의 문장에서는 鼻祖(비조)라 소개하여 鼻(비)자의 역할이 始祖(시조)의 역할로 나온다는 하단 보기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鼻祖  (元祖) [正字通] 人之胚胎  鼻先受形  故謂始祖爲  鼻祖也                비조   원조  (정자통) 인지배태  비선수형  고위시조위  비조야

보기의 문장은 소개한대로 始祖(시조)로 나오는 역할을 鼻祖(비조)라 한다는 것이며 元祖(원조)라고도 한다고 하여 根本(근본) 조상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이 鼻祖(비조)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전제로 하여 고전 正字通(정자통)의 기록에서는 ‘人之胚胎 鼻先受形(인지배태 비선수형)’이라 소개하였는데, 여기서 ‘사람이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먼저 여자가 鼻(비)자의 형상을 받아 孕胎(잉태)를 하게 되어진다’는 사실에 대해 鼻先受形(비선수형)이라 기록한 것으로서, ‘鼻(비)의 形狀(형상)을 먼저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해석되거나 ‘鼻(비)자의 존재가 형상을 상대에게 준다’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여기서 鼻(비)자의 역할은 남자의 역할로 여자에게 유아가 만들어지는 精子(정자)를 제공해준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鼻先受形(비선수형)이라는 문장인 것이다.  

부연하여 위 鼻(비)자의 기록에서 人之胚胎(인지배태)의 胚胎(배태)의 뜻은 어린아이가 생산되는 과정인 남녀의 성교를 뜻하는 문장으로서, 胚(배)자는 어린아이를 孕胎(잉태)하도록 精子(정자)를 여자에게 제공해주는 男子의 역할을 지칭한 글자이며 胎(태)자는 자연히 女子의 역할을 지칭한 것으로서 懷妊(회임)이나 姙娠(임신) 중에 모체에서 어린아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胎盤(태반)의 胎(태)자이다.  

이러한 일은 상고 시대로부터 女子는 始祖(시조)의 역할로, 男子는 鼻祖(비조)의 역할로서, 男女가 공이 祖上(조상)의 역할로 나온 사실을 男子는 鼻祖(비조)의 역할로 女子는 始祖(시조)의 역할로 기술한 고전 正字通(정자통)의 기록이다.

이것은 곧 아버지는 鼻祖(비조)의 역할이시며 어머니는 始祖(시조)의 역할이시라는 正字通(정자통) 문장의 뜻이다.

이러한 鼻(비)자의 문장이나 鼻祖(비조)의 문장에 근거한다면 西山大師(서산대사) 예언문장에서의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뜻은 天鼻將軍出(천비장군출)과 일맥상통한 뜻으로서 북한에 聖域(성역)을 가지고 계신 국조단군을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이라 하여 국조단군께서 다시 출현하실 때에는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역할로 나오시는 鼻祖(비조)의 祖上(조상)이시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한다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뜻과 같이 西山大師(서산대사)가 예언한 인천과 부천지방에 수천척의 외국 선박이 식량을 싣고 들어오는 시기는 곧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역할로 나오시는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아버지의 조상역할인 鼻祖(비조)의 역할로 드러나시는 시기라고 보는 것이다. 

          다시보기)  千艘忽泊  千里運糧  安閑之日 無期  黑鼻將軍出

                     천소홀박  천리운량  안한지일 무기  흑비장군출

 

이와 같이 西山大師가 주장한 黑鼻將軍出(흑비장군출)의 역할이신 국조단군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자칭 女眞族(여진족)이라고 나오는 자들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500년 이상을 槿花國(근화국)에서 왕 노릇을 한 李成桂의 氏 李哥의 열매까지 도끼로 찍어 내라는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自女眞倡言  扶李刈棘  其實伐李之斧                            자여진창언  부리예극  기실벌이지부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위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위문장에서 새로이 볼 수 있는 내용은 ‘노래로 말을 만들어 즐겨 부르는 ‘자기’는 女眞族(여진족)‘이라는 문장으로서, 女眞族(여진족)의 도움을 받아오던 李氏를 다시 낫으로 풀을 베어버리듯이 잘라 버릴 뿐만 아니라 李氏와 그 열매까지 도끼로 잘라 버리라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自女眞倡言(자여진창언)의 뜻은 자기 자신이 女眞族(여진족)이라는 사실을 밝힌 문장으로서 倡言(창언)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倡(창)자가 ‘번창할 倡(창)’ 또는 ‘미칠 倡(창)’ ‘노래 倡(창)’ ‘인도할 倡(창)’자로서 ‘倡被(창피)하다’는 말에 인용하는 倡(창)자로서, 倡夫打令(창부타령)이라 하면 무당이 굿을 할 시에 부르는 打令(타령)으로서, 倡言(창언)이라는 문장은 ‘미치광이가 하는 말이라는 뜻이거나 노래를 즐겨 부른다’는 뜻이므로 自女眞倡言(자여진창언)의 뜻은 ‘노래를 즐겨 부르는 女眞族(여진족)’이라 해문할 수 있다.

 

이러한 倡言(창언)의 문장 앞부분의 문장이 自女眞(자여진)이라는 문장으로서 自女眞(자여진)의 문장을 어떻게 해문 하느냐에 따라서 위 다시보기 문장의 뜻이 달라지는데, 필자는 自女眞(자여진)의 문장을 ‘자기 자신이 女眞族(여진족)이라는 사실을 밝힌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이 高麗(고려)의 逆賊(역적)이며 백의민족의 逆賊(역적)인 唐(당)나라 天子의 후손이라는 李成桂의 성씨인 全州李氏를 그 열매까지 도끼로 찍어 내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李成桂와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女眞族(여진족)이라는 사실이 여러 기록에서 밝혀지기 때문이며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이 女眞族(여진족)과 연관되어 있음이 위문장에서 밝혀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女眞族(여진족)의 정체에 대해 인터넷에서 拔萃(발췌)한 기록을 참고한다면 李成桂와 女眞族(여진족)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는 선조들이 함경도 및 만주지역을 배경으로 생활하면서 여진족의 피가 많이 섞였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의 휘하에는 여진족의 추장들이 여러 명 있었으며 그들은 이성계의 군사 세력을 구성하는 중요한 바탕이었습니다. 그 부하 중 몽거테무르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의 6대 손이 청나라의 테조인 누르하치입니다. 몽거테무르의 선조 역시 황해도에 거주하던 신라 김씨가 만주지역으로 이주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위 ‘自女眞倡言 扶李刈棘(자여진창언 부리예극)’의 문장을 해문한다면 自女眞倡言(자여진창언)의 뜻은 ‘자기 자신이 노래와 倡(창)을 즐기는 女眞族(여진족)’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며 이어지는 扶李刈棘(부리예극)의 뜻은 ‘보호하거나 도와주던  李氏’라는 문장으로서 扶李(부리)의 扶(부)자는 ‘보좌할 扶(부)’ ‘호위할 扶(부)’ 혹은 ‘붓들 扶(부)’자로서, 扶李(부리)의 의미는 ‘李氏를 보좌하거나 호위하거나 도와준다’는 뜻을 내포한 문장이다.

 

또한 이어지는 刈棘(예극)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가시를 잘라 버리라’는 뜻으로서, 刈(예)자는 ‘풀을 베는 낫 刈(예)’ ‘죽일 刈(예)’자이며 棘(극)자는 ‘가시 棘(극)’ 혹은 ‘창 棘(극)’자이므로 刈棘(예극)이라는 문장은 ‘가시를 잘라버리거나 창을 잘라 버린다’는 문장으로서 扶李刈棘(부리예극)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도와주거나 보호하여주던 李氏는 가시같은 존재이므로 낫으로 베어버리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自女眞倡言 扶李刈棘(자여진창언 부리예극)’의 뜻은 자기 자신이 노래를 즐겨 부르는 女眞族(여진족)이라는 그 女眞族(여진족)의 보좌나 도움을 받고 있는 高麗(고려)의 逆賊(역적)이며 白衣民族의 逆賊(역적)인 李成桂의 후손인 全州李氏는 가시와 같은 존재이니 잘라버리라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말이다.

 

뿐만 아니라 西山大師(서산대사)는 ‘其實伐李之斧(기실벌이지부)’라 연결하여 말을 잇기를 李成桂의 열매를 쳐버리고 全州李氏까지 도끼로 찍어내라고 豫言(예언)한 것이다.

 

부연하여 其實伐李之斧(기실벌이지부)의 뜻은 그 열매를 쳐버리고 李氏를 도끼로 찍어내라는 의미로서, 其實伐(기실벌)의 그 열매라는 뜻이 가리키는 의미는 앞문장이 보호하거나 도와주던 이씨를 낫으로 잘라버리라는 扶李刈棘(부리예극)의 문장인 이유로 其實伐(기실벌)의 열매는 李成桂의 열매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李成桂의 直系(직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 이조 오백년간의 왕의 직계를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李之斧(이지부)라 기록한 의미는 李之(이지)라는 문장이 李成桂 李氏로부터 갈라져 나간 全州李氏를 가리키는 것으로 李之斧(이지부)의 뜻은 全州李氏까지 도끼로 잘라내라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말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지이다.

 

부연하여 李之斧(이지부)의 斧(부)자는 ‘도끼 斧(부)’자이므로 李之斧(이지부)의 의미는 李哥(이가)를 도끼로 찍어내라는 뜻으로서, 앞문장이 ‘그 열매까지 쳐버리고 또 도끼로 찍어내라’는 其實伐(기실벌)의 문장으로 여기에 李之斧(이지부)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기록한 이 문장은 서산대사의 예언문장으로서 선지성현들은 李成桂의 직계뿌리와 李成桂와 연류된 全州李氏는 백의민족의 뿌리가 아니라 당나라 천자의 역할을 하던 오랑캐 혈통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인식시켜주면서 당나라 오랑캐의 뿌리가 국조단군께서 세우신 백의민족만이 존재할 수 있는 錦繡江山(금수강산) 대한민국의 영토에서 존재하지 못하도록 조치하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은 高麗國의 충신 정몽주를 선죽교에서 살해하고 고려국을 강탈하고 李氏朝鮮을 세운 이성계가 白衣民族과는 무관한 자칭 唐(당)나라 天子라고 밝히고 나오는 당나라의 후예로서 李成桂로 파생된 全州 李氏는 이 나라 금수강산에서 全州李氏의 씨앗까지 도끼로 찍어내라는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이다.

 

이러한 문장을 감안한다면 현재 ‘槿花國 錦繡江山(근화국 금수강산)’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백성들이 스스로는 檀君(단군)의 후손인 백의민족이라고 알고 있으면서도 高麗의 충신 정몽주를 살해하고 高麗國을 簒奪(찬탈)한 唐(당)나라의 天子라는 자의 혈통인 李成桂가 세운 李哥의 왕조인 朝鮮 王들의 무덤을 문화재로 관리하여 보호하고 있는 현 정부나!

 

언론 매체에서까지도 일본에 가서 객사한 李玖(이구)라는 자의 장례를 정부 차원의 국장으로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며, 大韓帝國(대한제국)의 마지막 皇孫(황손)이라고 방송과 신문지상에서 대서특필한 일을 접하면서 西山大師(서산대사)의 예언인 ‘自女眞倡言 扶李刈棘(자여진창언 부리예극)’의 뜻대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거주하면서 단군의 자손이라 자처하는 무리가 모두 女眞族(여진족)이라는 사실이 필자로서는 실감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대한민국에 거하는 사람의 대다수가 ‘자기 스스로 女眞族(여진족)이라 하고 노래나 창을 즐겨 부른다’는 自女眞倡言(자여진창언)의 기록과 같이 노래를 즐겨 부르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다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고 그것을 즐기는 풍속은 女眞族(여진족)에서 유래되어졌다는 결론이 나오므로 현재 대한민국의 백성 대다수는 백의민족이 아니라 女眞族(여진족)이라는 사실이 西山大師(서산대사)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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