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대한민국은 세계만방의 피난처

 

 

인류 역사의 종말이 목전에 다가온 지금 장차 전 세계에 대환란(大患難)이 몰아닥치게 되어있다. 이는 하늘이 내리는 천재(天災)로써 하늘이 주시는 「1차 심판」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대 환란은 삼재팔란(三災八難)으로 수재(水災), 화재(火災), 풍재(風災) 병겁(病劫)이 일어나고, 전쟁과 기근 등 모든 재난이 한꺼번에 닥쳐와 지구를 휩쓸고 지나가게 되어있는데, 그때에 지구상에는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죽게 되어있다. 여기의 화재의 재앙은 산불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가뭄도 포함이 된다. 대 환란이 일어나는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는지 그 수효에 대해서 성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

 

                   “그 연월일시(年月日時)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라”

                                          <요한계시록 9장 15절 >

 

여기서 말하는 종말에 하늘이 죽이기로 예비한 인류가 삼분의 일이 된다는 수효는 곧 오늘날의 세계 인류 중 1/3의 사람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 일이 태초에 예정되어있던 하늘의 섭리라고 했으니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 일인가.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게 된다면 그야말로 지구는 텅 비어 있을 정도가 되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이 내리는 ‘천재(天災)’에 대해 동방의 고서 좌전(左前)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天災 ; [左前]  天災流行

                              천재    좌전   천재유행

 

하나님께서 내리는 천재는 하나님께서 이곳저곳으로 움직이면서 홍수와 지진, 가뭄 등의 재앙을 내리신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유자재로 대재앙을 내리고 싶은 곳을 골라서 재앙을 내리신다는 것이다.

또 고서 역경에서는 화환래지(禍患來至)라 하여 하늘이 내리는 천재는 반드시 오게 되어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이 재난을 만나는 자는 절대로 살아날 수 없다는 사실을 고서 한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명시하고 있다.

                     

                              患難 ; [漢書]  遭患難不避死

                              환란    한서   조환난불피사

 

재난을 만나는 자는 결코 피할 수 없이 죽음을 당한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화란 중에서도 지혜로운 자는 재난에서 피할 수 있다고 서술하였다. 그 문장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禍難 患難 ; [韓非子] 夫智者知禍難之地 而避之者也

                    화란 환란   (한비자) 부지자지화난지지 이피지자야

 

고서 한비자의 기록에서는 지혜가 있는 그 사람만이 재앙과 환란이 어느 땅에서 일어나는지 알고 있는 자라고 하였다. 그 사람만이 환란에서 피할 수 있는 자라는 것이다.

여기의 그의 존재에 대해서는 아비 夫자를 참고하면 그라는 뜻이 기술되어있다.

夫자는 사내부, 지아비부, 선생부, 그 사람부, 부인부자로 사용한다. 그리고 그 사람이라는 뜻의 부(夫)자에는 도적과 같이 오는 아들이라는 뜻이 기술되어있다.

그러므로 그라는 존재는 성서에서나 동방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서, 그리고 고서에서나 일맥상통하게 중요한 인물로 서술된 점이 기이하다. 이와 같은 이유로 구원을 줄 수 있는 존재는 그라는 존재 외에는 없다는 것이 입증되는 것이다.

또 종말에 오는 재앙은 한두 가지가 아닌 여러 종류로 닥쳐오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것은 병겁(病劫)의 재앙이다. 이 병겁의 재앙으로 인류의 대다수가 죽게 되는데 이에 대해서 증산(甑山)도의 강일순 상제(上帝)께서는 이렇게 언급하셨다.

 

                 '당래(當來)에는 병겁(病劫)이 전 세계를 맹습하여

                  인류를 전멸케하되 활방(活方)을 얻지 못하리니'

                                                   <개벽과 선경 >

 

종말에 “괴병(怪病)이 전 세계를 맹습하여 몸 돌이킬 틈이 없이 인명을 죽일 때가 오리라”고 하셨던 바, 종말에는 이름모를 괴질병(怪疾病)이 전 세계를 뒤덮어 온 인류가 「병겁의 재난」을 받는다고 하셨다. 이 이름모를 괴질병에 대해서 성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눈 속에서 썩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다'

                                                     <스가랴 14장 12절>

 

이와 같은 상황은 참으로 몸서리 쳐지는 일이다.

앞으로 모든 괴질은 사람들이 창세 이래로 겪어온 문둥병, 콜레라 등의 전염병보다 더 무서운 병겁이다. 이름도 모르는 병으로 살이 썩어서 죽는다고 했으니 얼마나 끔찍한 재앙인가? 이 괴질에 대해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말에 발생하는 이름모를 괴질의 종류가 무려 3천여 가지가 생긴다고 말씀하신 바 있다.

그런데 격암유록 말운론에서는 인간들이 이와 같은 재앙이 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실상을 예언하고 있다.

 

‘三災不遠日 覺者其間幾何人(삼재불원일 각자기간기하인)’이라 하였는데 삼재가 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몇 사람 안 된다는 뜻이다.

 

말세에 재앙이 온다는 사실에 대해 이글을 발표하고 있는 단군바로알고 모시기 운동연합회의 회원 외에는 잘 알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예언한 문장이다.

그러나 이제 선후천의 세계가 끝나고 중천세계가 전개되는 시점에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택함을 받은 백의민족 중에서 어찌 많은 백성들의 생명을 거두시겠는가? 이에 대해서 공자(孔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끝남과 시작이 간방(艮方)에서 함께 이루어지나니

                 동북간방(東北艮方)은 구원의 큰 문이다'

                                                 <道典(도전) >

 

공자도 말세에 이루어지는 모든 것의 시작과 끝남이 간방에서 이루어진다고 예언하셨다. 마땅히 병겁이 있을 때 지구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활방(活方)은 한국이라는 것을 암시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종말에 대천재가 닥쳐올 때 한국은 세계만방의 피란지라는 사실을 온 세상에 알리는 바이며, 한국이 세계만방의 피란지라는 증거는 대한민국이 인류의 역사를 시작한 에덴동산인 동시에 인류의 역사를 마무리 지을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셔서 대한민국 땅에 지상 선경세계를 건설하시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또한 격암유록 말운론에서는 시작과 끝나는 곳의 명칭까지 더 정확하게 열거하였다.

               

                        末世聖君 容天朴  始終艮也 素沙地

                        말세성군 용천박  시종간야 소사지

 

상기예언문장 말세성군용천박의 뜻은 여러 곳에서 설명한 내용이다. 말세라는 것은 하나님의 얼굴을 한 박씨가 나타나면서부터 말세가 시작된다는 뜻이라고 하였으며, 또한 이 박씨는 전도관이라는 신흥종교를 세우시고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설명하였다.

 

부연하고자하는 것은 위문장에서의 시종간야소사지(始終艮也素沙地)의 문장이다. 시종간야 소사지의 뜻은 말세 성군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이 바로 소사지인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되는 시기는 말세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면서 말세가 시작이라 설명하였는데 그 말세가 시작되는 곳과 끝나는 곳도 '소사'라는 예언이 중요한 것이다.

 

부연하면 병 주고 약 준다는 속어의 뜻과 같이 재앙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복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말세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처음으로 건설하신 소사 신앙촌이라는 곳에서부터 재앙이 시작된다는 것이고 재앙을 면하게 하여주는 곳도 소사 신앙촌이라는 뜻이다.

 

소사신앙촌에서부터 재앙이 시작된다는 뜻은 소사에서부터 괴질이나 병겁이 시작된다는 뜻이 아니고 말세성군으로 오신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미 세계의 대 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에 대한 경고를 소사신앙촌에서 하시고 직접 모든 재앙은 조물주이신 당신께서 주신다고 발표를 하신 곳이 소사이기 때문에 소사를 재앙이 시작된 곳이라 예언한 것이다.

반대로 재앙을 면하려는 자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축복을 하신 생명물을 먹어야만 대재앙을 면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시종간야소사지(始終艮也素沙地)의 뜻이다.

 

그러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을 하시고 부재중이신데 어떻게 생명물에다 축복을 하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생명물의 축복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하게 되는 것이다.

 

단군연합에서는 당연히,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자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백마공자에게 권능을 주셔서 생명물의 축복을 하게하리라 믿고 있으나 반대로 천부교회에서는 다르게 생각하리라 예측한다. 

 

반대로 복을 받는 조건으로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지상천국의 건설지로 예정해 놓은 대한민국 땅은 말세 성군께서 강림하신 땅이므로 대환란이 올 수 없는 피란처라고 격암유록 새35장은 예언한 것이다.

 

           萬民之衆 奉命天語   弓乙之人 諄諄敎化   弱者爲雖戰勝

           만민지중 봉명천어   궁을지인 순순교화   약자위수전승   

 

           爲堅却者 劫萬民聽示   西氣東來 救世眞人   天生化柿 末世聖君

           위견각자 겁만민청시   서기동래 구세진인   천생화시 말세성군

 

           愚昧行人 不正路  天擇之人 兩手大擧 天呼萬歲 

           우매행인 부정로  천택지인 양수대거 천호만세

          

           我國東邦 萬邦之避難之方   民見從柿 天受大福   不失時機 後悔莫及矣 

           아국동방 만방지피난지방   민견종시 천수대복   불실시기 후회막급의

                                  
                                                       <賽三五章(새삼오장)>

 

새 35장에 예언된 문장 중에서 재앙에 대해 서술한 것은 제외하고 피란처에 대한 문장을 위주로 기술한 것을 양지하기 바란다.

위내용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萬民之衆 奉命天語   弓乙之人 諄諄敎化  

                      만민지중 봉명천어   궁을지인 순순교화

 

하늘의 명을 받들어 세계만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는 이 뜻은 곧 전 세계 만민들에게 하나님을 증거 하라는 명령이시다. 여기서 天語(천어)라는 하늘의 말은 한국말을 뜻한다.

그 증거는 대한민국은 명실 공히 開天國(개천국)이기 때문에 하늘의 말이 되는 것이며, 또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의 “천국에서는 한국말을 사용하게 되어있고 에덴동산은 한국이 에덴동산이다”의 말씀이 대한민국의 언어(言語)가 천어(天語)라는 사실에 대한 근거이다.

 

또한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라는 근거를 국조단군을 증거하는 문장에서 기술한 바 있으므로 天語는 당연히 한국어가 天語가 되는 것이다.

 

                      弱者爲雖戰勝   爲堅却者劫   萬民聽示

                      약자위수전승   위견각자겁   만민청시

 

위문장은 약자가 강한 자에게 승리하는 것을 만민이 보게 된다는 예언이다.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이 세계 강대국인 미국, 중국, 일본 등을 쳐서 세계 강대국들이 대한민국에 무릎을 꿇는 것을 세계만민들이 보게 될 것이라는 뜻이다.

현재는 대한민국이 약소국으로 존재하고 있지만, 백의민족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이라는 사실과 천지를 창조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국으로 강림하신 사실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시는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셔서 세계열강을 굴복시키는 것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위 예언문장의 뜻과 같이 현재 백마공자가 강대국과 영국, 일본, 중국 등을 치고 있는 사실이 참으로 기이한 일이다.

또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예언에 대해서는 이미 그 뜻이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2002년 대한민국 16대 대통령 선거에서 약자(弱者)인 노씨가 강자(强者)인 이씨를 꺾고 대통령에 당선된 것도 위의 예언에 부합되는 사건이었다.

   

                     西氣東來 救世眞人   天生化柿 末世聖君  

                     서기동래 구세진인   천생화시 말세성군  

 

서방의 예수에게 2000년 전에 하나님께서 주셨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오신 구원을 주시는 진인께서 하나님의 생기를 받아서 말세 성군 감람나무로 변신하셔서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탄생한 말세성군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성서 신구약의 구원을 주는 주인공은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서 동방의 백의민족으로 나온 감람나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는 구원이 없는 것이다.

                  

                  愚昧行人不正路  天擇之人 兩手大擧  天呼萬歲

                  우매행인부정로  천택지인 양수대거  천호만세

 

이위와 같이 기독교에 구원이 없는 것을 모르고 있는 어리석은 기독교인들은 올바른 길을 찾지 못하여 재앙을 면하지 못하지만, 구세진인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의민족은 재앙을 면하는 길을 알고 있기 때문에 쌍수를 들어 하나님께 만세를 부른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는 생사화복을 모두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므로 재앙을 내리시는 곳이 따로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택함을 받은 백성은 재앙이 내리는 곳에는 거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우매한 자는 재앙이 내리는 곳을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대한민국은 구원을 주시는 감람나무가 존재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세계만방의 피란처가 되는 것이다.

      

           我國東邦 萬邦之避難之方  民見從柿 天受大福  不失時機 後悔莫及矣 

           아국동방 만방지피난지방  민견종시 천수대복  불실시기 후회막급의

 

위와 같이 장생불사할 수 있는 곳은 바로 동방에 위치한 작은 나라, 대한민국으로서 세계만방의 피란처라는 것이다. 그리고 백성 중에서 이 땅에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서 나타난 감람나무를 직접 보게 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대복을 받은 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백성들이 감람나무라는 사람을 보기가 몹시 어렵게 되어 있다는 뜻이다.

 

또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밝히시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감람나무를 만나야하는데 만날 수가 없다”고 하셨으며 “만나기만 해도 엄청난 복”이라고 하시면서 이러한 뜻을 밝히셨다.

 

특히 이와 같은 설교말씀에 대하여 천부교인들은 각성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본인 스스로 감람나무라고 증거하시며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또 감람나무를 만나야 된다고 하신 말씀은 본인은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암시하신 설교 말씀이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결론적으로 피란처란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존재하고 있는 곳이 피란처이며, 감람나무를 따르고 있는 자들은 천수대복을 받은 자들이라는 예언이다.

 

불실시기후회막급의(不失時機後悔莫及矣)라 하였다. 현재 [단군바로알고모시기 운동연합]에서 말세에 오는 대재앙에 대한 예언을 해문하면서 이 땅에 말세성군 감람나무의 사명을 받은 백마공자가 나와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또 국조단군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증거하면서 재앙을 경고하는데도 세인들이 믿지 않고 조소와 비방을 하는 현 상황을 하나님께서는 이미 남사고 선생을 통하여 500년 전에 이와 같이 믿지 않고 있다가 후회하게 될 것을 미리 예언하신 것이다. 대재앙에 대한 경고를 무시하고 때를 놓치면 후회막급이라는 것이다.   

 

독자들이 이 예언내용을 얼마나 믿을지는 몰라도 삼재와 팔난이 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재앙을 면하는 방법을 예언을 근거로 제시한다

 

 

다음 예언은 세계만방의 피란처인 대한민국에서 인생어인(人生於寅)께서 나오신 것을 세계만방에 알리라는 예언이다. 여기서 등장하는 인생어인은 삼팔무인생의 호랑이 사람을 말하는 것이다. 본 예언문장은 미국에 관한 내용에 기술한 바 있는 문장의 내용이다.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   道神天主이러하니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도신천주                  

 

      英雄國서 다오리라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知고로        

      영웅국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부지     

 

      日中佛國 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眞僧下山 急破하소       

      일중불국 영미로국   특별조선보      진승하산 급파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 나온다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위의 예언 내용은 비교적 쉬운 내용이다. 서방에서 무형체의 존재로 계시던 하나님께서 서방의 기운을 몰아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하나님의 진리는 이와 같이 되는 것이니 일본과 중국, 영국, 미국 소련 등 강대국들에게, 서방에서 무형체의 존재로 계시던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동방의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알려주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발표하는 때에는 산에서 거하고 있는 진인 스님들은 하산하라는 경고이다.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것은 대성군자 인생어인의 문장의로 대성군자인생어인(大聖君子人生於寅)이 계신 곳이 곧 피란처가 되는 곳이라는 예언이다.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나시도다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 나온다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위 예언 문장 중, ‘하도락서 궁궁리(河圖洛書 弓弓理)’의 하도 락서란 선천후천을 말하는 것이고 ‘궁궁리’란 궁궁(弓弓)자를 배궁하면 공부할 공(工)자가 나오게 되므로 선후천지성인(先後天之聖)이 나타나서 학문을 연구하는 것을 말하는 뜻이다.

 

‘大聖君子(대성군자)나시도다  紫霞仙中南朝鮮(자하선중남조선)에 人生於寅(인생어인)나온다네’의 뜻을 간략하게 해석하면, 대성군자 인생어인께서 북쪽 조선이 아닌 남쪽 조선으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이 예언은 500 년이 넘은 예언이며, 삼팔선이 생겨 남북한이 갈라져 있게 된 것은 50년 전의 일이다. 기이한 것은 500년 전에 남북한이 분단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또한 이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인생어인이 나와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성군자 인생어인(大聖君子 人生於寅)’의 의미는 하나님의 아들이 호랑이띠를 가지고 태어나 남한 땅에서 나온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며, 인생어인(人生於寅)의 뜻은 호랑이띠를 인생어인이라 한다.

 

위와 같이 나타난 대성군자 인생어인이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면서 강대국인 미국과 영국을 함께 치고 말세를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스님들은 산에 있지 말고 하산을 하여야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성군자 인생어인(大聖君子 人生 於寅)’의 존재이다.

[미국 망 한국 흥]에서 대성군자란 하나님의 아들을 대성군자라 하고 인생어인은 호랑이띠를 갖고 태어난 삼팔무인생(三八戊寅生)이라 설명을 하였다. 그런데 왜 호랑이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지 궁금할 것이다. 이에 대한 의문을 고서 시경의 기록을 통해 풀어보고자 한다.

 

고서 시경에서는 호랑이를 숭배하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을 숭배하는 것이라 기록하였다.             

                         虎拜 ;  [詩經]  虎拜稽首天子萬年

                         호배     시경   호배계수천자만년

 

위 글은 호랑이를 받드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인 天子를 만년동안이나 받드는 것이 된다는 뜻이고 하나님의 아들을 호랑이로 상징한 것이다. 만년이라 하면 영원무궁이라는 시간적 개념이다.

이러한 연유에서 우리나라 선조들은 호랑이를 산신령으로 모신 것이다. 이렇게 우리나라는 호랑이하고는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다. 또 우리나라의 지도 형상이 호랑이의 형상을 하고 있는 점도 기이한 일이다.

 

또 말세에는 동방의 의인이 나오게 되어 있는데, 음양 팔괘 오방위로 볼 때에 동방을 상징하는 수가 三八이며, 예언서에는 三八眞人이 나온다는 기록이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또한 남북한의 분단에 있어서, 三十八度線에다 선을 긋게 되어 三八線이 생기게 된 일도 기이한 것으로, 이것은 곧 38 무인생(戊寅生)으로 나오는 천자의 출현을 암시하신 것이다. 

 

더욱이 신기한 것은 남북한이 분단된 것은 하나님께서 파놓으신 함정이라는 사실이 고서 남사에 기록되어있다는 사실이다.

 

                        天塹 ; [南史] 長江天塹 古來限隔南北

                        천참    남사  장강천참 고래한격남북

 

고서 남사에 기록된 천참의 뜻과 같이 남북한을 갈라놓은 긴 강줄기는 하나님께서 예전에 파놓으신 함정이라는 것이다. 여기의 긴 강은 아마도 임진강을 말하는 것 같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휴전선을 삼팔선이라는 곳으로 정하여 분단을 시킨 것이다. 이것 또한 격암유록 성운론에서 동방의 의인이 삼팔진인으로 나온다는 사실과 연관이 있는 것이다.

그 근거가 격암유록 성운론 내용 중에서,

‘삼팔지목선운(三八之木仙運)바다 동방일인출세(東邦一人出世)하고’의 예언이다.

 

위의 문장의 삼팔(三八) 나무사람이 신선의 운을 받아 동방의 의인이 나온다고 한 사실은 격암유록의 삼팔가의 내용과도 연관이 되는 문장이다. 삼팔가에 대한 내용은 홈 백마공자편의 <남북통일은 삼팔호랑이가>편을 참고하기 바란다.

 

삼팔에 대해서는 삼역대경에서도 하나님의 씨앗인 삼팔목운을 가진 사람이 바다 가운데서 갱생하여 나온다고 예언한 것이다.

 

        ‘천황씨삼팔목운(天皇氏三八木運)이 갱생대해지중(更生大海之中)하야’

 

이와 같이 말세에 나오는 의인은 반드시 삼팔선과 연관이 있는 삼팔진인(三八眞人)으로 나오게 된다는 사실의 뜻을 담은 예언이 격암유록 삼팔가의 문장이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예언자들을 통하여 격암유록에 삼팔가라는 제목을 만들어서 삼팔선에 대한 설명을 상세하게 하셨으며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격암유록 초장에서는 삼팔진인이 나와야만 남북이 서로 태평가를 부르는 통일이 된다는 것이다.   

 

‘옥등추야삼팔일 남북상화태평가(玉燈秋夜三八日 南北相和太平歌)’라 하였다. 

여기서 옥등추야(玉燈秋夜)는 귀한 존재의 사람을 옥등으로 비유한 것이다. 옥등과 같은 귀한 존재의 사람이 삼팔운을 가지고 탄생하였다는 뜻이며, 원래 위대한 의인은 어두움을 거두어 버리는 태양으로 상징되는 존재이다.

 

삼팔선의 내용을 상세히 알고 싶은 분은 [미국 망 한국 흥 (방진용저)]의 ‘호랑이 사람으로 나타나는 동방의 의인’을 참고하기 바란다.

홈에서는 앞에서 소개한대로 <남북통일은 삼팔호랑이가>의 문장을 참고하기 바란다.

 

위와 같이 삼팔이 의미하는 것은 팔괘 오방신장에서 동방을 三수와 八수로 정하였으므로 동방의 의인은 三八수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며, 고서 시경에서는 호랑이를 받들어 모시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을 영원히 받드는 것이라 기록하였다.

 

그리고 격암유록 가사총론에서는 대성군자가 호랑이띠로 나오신다고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기록들을 종합하여 고려해 볼 때에 동방에서는 三八운과 알맞은 삼팔(三八) 무인생(戊寅生) 호랑이띠를 가지고 나오도록 하나님께서 각본을 짜놓으신 것이라 사료된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주장하고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증거하며 나오신 자칭 백마공자라는 서씨가 공교롭게도 삼팔년(三八年) 무인생(戊寅生) 호랑이띠로 나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삼팔선과 삼팔가,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과 동방의 의인과 삼팔년생 호랑이의 불가분의 연관을 숙고하여, 말세에 나타나는 동방의 의인은 반드시 삼팔년 무인생 호랑이띠로 나오도록 하나님께서 예정하여놓으신 것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에게 호랑이기를 하사하셨다는 사실이다.

 

                          旌旗 ; [漢書] 賜天子 旌旗

                          정기    한서  사천자 정기

 

고서 한서에서는 하나님께서 천자에게 기를 하사하셨다는 것인데 이것을 정기라 하였다. 정기라는 뜻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는 기를 달으라는 것이다. 여기의 정(旌)자는 기 정(旌)자이고 또는 자동차기 정(旌)자라 하여도 무방하며 기(旗)자는 맹호기 기(旗)자이다.

 

그리하여 정기(旌旗)라 하면 수레나 자동차나 또는 그 이외에 호랑이기를 달으라는 뜻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서 말세에 이 땅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시는 분께서는 호랑이기를 부착을 하게되어있었던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을 추종하는 제자들도 호랑이 기를 달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고서 동경부의 기록에는 예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께서 출타하실 때에는 큰 기를 달게 되어있다고 하였다.

 

                 大牙 ; [東京賦]  古者天子出建大牙旗竿上以象牙飾之

                 대아    동경부   고자천자출건대아기간상이상아식지 

 

대아라는 것은 큰 기를 말하는 것이다. 예전부터 하나님의 아들이 존재하시고 계신 곳에는 기를 달아 표시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현재도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 존재한다면 당연히 정기를 달아야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나타나시면 예부터 기를 달게끔 정해져 있었던 것인데 고서 예기에서는 기를 부착하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德車 ; [禮記]  德車結旌

                             덕거    예기   덕거결정 

 

위 글은, 덕(德)을 베풀어주는 사람은 차에 호랑이 기를 달고 있으라는 뜻을 담고 있다. 덕을 베풀어준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은혜를 준다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은혜를 베풀어 줄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명을 맡은 자 외에는 인간은 어느 누구도 상대방에게 덕을 베풀 수가 없게 되어 있다.

 

여기의 덕이라는 것은 사람사이에서 오가는 사사로운 정 따위가 아니고 구원문제에 관한 큰 덕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덕을 베풀어 주시는 존재는 대성군자 인생어인이시다.

위문장의 뜻과 같이 이 땅에 나오신 의인께서는 당연히 호랑이기를 달도록 하나님과 약정이 되어있는 것이다.

 

그러면 덕거(德車)의 뜻과 같이 덕을 베풀어 주는 수레나 자동차에는 기를 달라고 하였는데 기를 부착하는 의미는 의전 또는 의례적으로 부착하는 것이 아니고 재앙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근거를 말하자면 호랑이기를 단 가정이나 수레나 자동차에는 말세에 오는 대재앙을 면하여주시도록 하나님과 대성군자 인생어인 사이에 약속이 되어있는 뜻을 담고 있는 덕거의 문장이다.

 

그리하여 글이라는 것도 그 글의 뜻에 따라서 움직이는 주인공이 존재하게 마련이다. 이와 같이 글의 뜻 그대로 움직이시는 분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또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나오신 자칭 백마공자이시다.

 

백마공자께서는 15년 전에 호랑이 그림을 구해오라고 하시더니 호랑이 그림으로 기를 만들어 보라고 하시고 호랑이 그림으로 만들어온 호랑이기를 백마공자를 따르는 제자들에게 집과 자동차에 달도록 하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백마공자께서는 호랑이 그림이 그려진 금 부적을 만들어 목에 걸도록 하시었다. 그 이유는 호랑이의 상징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에게 하사하신 깊은 약정의 징표이기 때문이다. 호랑이를 받드는 것이 곧 천자를 모시는 것이라 하신 것인데, 호랑이 부적이나 호랑이 기를 부착하게 되면 말세에 오는 괴질 등 대재앙을 면할 수 있다고 하신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백마를 따르는 제자들의 자동차에는 1987년부터 모두 호랑이기를 부착하였다. 그리고 전국을 순회한 적이 있음으로 호랑이 기를 부착한 흰색 자동차들을 보신 분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말세에 대재앙을 면하는 하나님의 징표이다.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의인 백마공자께서 신의 권능으로 보호를 해주시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 의인이 축복한 물이나 물건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말세에 오는 天災(천재), 즉 괴질을 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무조건 호랑이기를 만들어서 부착한다고 해서 모두 재앙을 면하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대성군자로 나오신 인생어인이신 호랑이 사람이 하사하는 기를 달아야만  말세에 오는 대재앙을 면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결론을 내리면 천재지변과 괴병이 전 세계에 닥칠 때 대한민국인‘아국동방만방지피난지방(我國東邦萬邦之避難之方)’이 되는 원인은 동방에‘민견종시천수대복(民見從柿天授大福)’을 주시는 감람나무 의인(義人)인 대성군자인생어인(大聖君子人生於寅)인 호랑이 사람이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감람나무나 대성군자, 인생어인은 동일인물의 의인이시다.

 

그리하여 동방의 감람나무 의인이신 대성군자 인생어인, 삼팔년 무인생 호랑이띠로 나오신 백마공자가 존재하고 계시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세계만방의 피란처가 되는 것이며 세계의 괴질병을 치료하는 백마공자께서 축복한 한강물을 팔게 되어 대한민국은 부강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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