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석가모니 삼 천 년의 임기는 2005년으로 끝이다! (4부)
 


      
                         
               국조 단군께서 海印(해인)의 역할로 부활하시다!

 

전장에서 ‘罪人(죄인)이라 하더라도 속히 解脫(해탈)을 하는 자는 살아남게 된다’는 예언과 ‘善人(선인)이라 하더라도 늦게 解脫(해탈)을 하는 자는 사망하게 된다’는 예언을 소개한바 있는데, 다시 이 문장을 이기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인간의 原罪(원죄)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실을 알고 있는 존재임을 밝히고 있는 다음의 다시보기의 문장을 통해 海印(해인)에 관한 기록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하단에 이기한 문장의 내용은 천 만 년 전부터 택함을 받은 한 사람이 변화되어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온다는 예언으로서, 이미 해문한 바와 같이 ‘海印(해인)을 吸入(흡입)하는 자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海印(해인)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기 위하여 이기한 것이다.

     다시보기)  信天人  獲罪於天  無所禱  空虛事無人間  夜鬼發動  不入勝  
                 신천인  획죄어천  무소도  공허사무인간  야귀발동  불입승

         
                 天生天殺  道道理化於  
千萬理有 海印  一人擇之化

                천생천살  도도리화어  천만리유  해인  일인택지화 

 

                敏過自責  吸海印  無不通知  天意理       
                 민과자책  흡해인  무불통지  천의리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한대로 이기한 문장의 예언은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는 사람은 인간의 原罪(원죄)의 비밀을 알고 있는 존재로서, 태초에 인간이 죄를 짓게 된 원죄의 원인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죄를 뒤집어씌우심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태초부터 죄인으로 창조된 것이므로 하나님께 기도를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는 내용이다.

 

또한 하늘을 지칭한 虛空(허공)에서는 사람이 살지 않는 이유로 사람에게 피해를 주며 밤에 활동하는 마귀는 들어 갈 수 없는 곳이 하늘이며, 하나님께서는 살려 주실 수도 있는 존재이시고 사망을 시키실 수도 있는 존재로서, 사망할 사람이 가는 길과 살아남을 사람이 가는 길을 따로 정하여 놓으신 하나님께서 천만 년 전부터 택해 놓으신 한 사람이 살아 나오는데,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그 사람은 지혜롭고 총명하며 자기의 과오를 스스로 自責(자책)할 줄 알며, 그 사람이 海印(해인)을 마시게 된 이후부터는 무엇이든지 알 수 있는 지혜를 얻어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움직이게 된다는 예언 문장으로서, 위문장을 다시 이기하여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출현하도록 예언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天生天殺  道道理化於  千萬理有  海印  一人擇之化

                    천생천살  도도리화어  천만리유  해인  일인택지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하나님께서는 살려주시기도 하고 사망 시키실 수도 있다는 뜻을 전하는 것이 天生天殺(천생천살)의 문장이며, 하나님께서는 살아남을 사람이 가는 길과 사망할 사람이 가는 길을 따로 정하여 놓으셨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 道道理化於(도도리화어)의 문장이라 본다.

 

또한 위문장과 연결하여 ‘千萬理有 海印 一人擇之化(천만리유 해인  일인택지화)’라 서술한 문장은 ‘택함을 받아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한 사람이 나오는데, 그는 천 만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사람’이라는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이기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 ‘千萬理有(천만리유)’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이, ‘천 만 년 동안 유래되어 왔다’는 뜻이며, 이에 연결하여 ‘海印(해인) 一人擇之化(일인택지화)’라 소개한 문장은 ‘海印(해인)을 사용하거나 혹은 海印(해인)의 역할로 變化(변화)될 한 사람을 택해 두셨다’는 내용으로서, 그 핵심의 뜻은 海印(해인)을 행사할 한 사람의 출현을 예고한 것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천 만 년 전부터 海印(해인)의 역할로 택함 받아 변화되어 나오는 한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우선 격암유록 말운론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선지자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시도록 기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으며, 이 시기에는 과거에 영화를 누리던 조선의 운이 다시 돌아오게 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데, 이것은 곧 4338년 전에 화천하신 국조단군께서 다시 돌아오신다는 뜻으로서, 이미 단군연합 국조단군 편의 문장에 해문하여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先知  海印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선지  해인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枾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보기의 기록과 같이 ‘先知 海印出人才(선지 해인출인재)’라 소개하여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데, 才智(재지)를 겸비하고 출현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뛰어난 지혜를 겸비한 사람으로 출현하는 것은 기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는 운명으로서, 이 사람이 나오면서부터 조선의 운수가 다시 되돌아오는 운을 받게 되어 근원의 역할인 中心國으로 회복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조선국이 다시 회복하여 中原(중원)의 나라가 되어지는 것은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山川과 日月이 다시 만나는 것과 같이 다시 회복하여 오시는 운을 맞게 되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같은 예언을 연구하는 君子들이 解寃(해원)하게 되는데, 방도군자란 감람나무 가지들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들은 天地안에 존재하며 살아남게 될 자들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에서 ‘先知 海印出人才(선지 해인출인재)’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을 찾아야하는데  후 문장의 내용으로 보아 先知者(선지자)의 역할로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시는 주인공은 하나님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海印(해인)의 역할은 구원을 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이며, 이와 관련하여 격암 도부신인 문장에서는死者回春 甦生(사자회춘 소생)하니 不可思議 海印(불가사의 해인)일세’라고 서술한 것과 같이 사망한 자를 회생시키는 역할의 海印(해인)이라는 것은 조물주 하나님만이 가지고 계시는 구원을 주는 역할의 海印(해인)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는 존재를 지칭한 先知(선지)의 뜻은 ‘먼저 아는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앞일을 예견하고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온다는 의미는 곧 先知者(선지자)의 역할이 하나님의 역할임을 밝히는 뜻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근거는 기독교 찬송가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先知者(선지자)와 왕들 반열대로 서서 금길 다닐 때 항상 이 찬미하네’의 찬송가 가사에서 先知者(선지자)의 역할을 王位(왕위)에 존재하는 역할로 본 의미는 ‘하나님께서 先知者(선지자)의 역할로서, 사람의 形相(형상)을 입으시고 海印(해인)을 가지고 뛰어난 재능을 소유한 사람으로 지구상에 출현하신’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서, 격암 말운론에 예언되어 있는 ‘先知 海印出人才(선지 해인출인재)’의 예언도 이와 일맥상통한 의미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사망한 자를 다시 회생시키는 것이 海印(해인)의 역할임을 명시한 '不可思議 海印(불가사의 해인)'의 뜻은 海印(해인)은 불가능한 일을 생각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예언으로서,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는 사람의 출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한다’는 뜻의 ‘幾千年間 豫定運(기천년간 예정운)’이라는 문장으로서, 이는 예정되어 있었던 대로 조선의 운이 다시 돌아온다는 뜻인데, 세계 中央의 根源(근원)이 되는 中原國(중원국)으로 다시 회복되는 조선의 운명이라는 뜻의 ‘運回朝鮮 中原化(운회조선 중원화)’의 예언으로 미루어 볼 때,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한다는 의미는 고조선의 나라를 다시 복원시키기 위하여 수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던 대로 출현하시는 것이 先知者(선지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위 예언문장과 같이 先知者(선지자)의 역할로 출현하시는 주인공에 대해 필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시는 先知者(선지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단의 연결문장을 해문하는 과정에서 밝혀진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하단에 소개하는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과 같이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을 타고 백의민족의 始祖(시조)이신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예언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枾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다시보기 문장에 나타나 있는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이라는 逢此運(봉차운)의 뜻은 상대방과 만나는 운이라는 의미로서, 逢此運(봉차운)의 逢(봉)자는 ‘만날 逢(봉)’ ‘맞이할 逢(봉)’자이며,‘ 逢變(봉변)을 당한다’는 말에 인용하기도 하는 逢(봉)자이다.

또한 此(차)자는 상대방을 지칭하는 此(차) 또는 ‘머물 此(차)’자로서, 此世(차세)라 하면 이 세상을 지칭한 뜻이며, 此君(차군)이라 하면 바싹 마른 사람을 상징한 대나무를 지칭하는 此(차)자로서, 彼此之間(피차지간)이라는 문장에도 인용하는 此(차)자이다.

이러한 逢(봉)자와 此(차)자의 뜻에 근거한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의 문장에서의‘ 山川이나 日月이 만나는 운’이라는 취지는 ‘山川의 역할과 日月의 역할을 하는 두 존재가 출현한다’는 의미로서, 우선 山川이 만난다는 의미를 산골짜기의 물이 흘러 강물에서 만나는 자연 현상에 비유할 수도 있으나, 日月이 만난다는 것은 실현 불가능한 현상이므로 日과 月의 의미를 태양과 달에 국한시켜 해문하면 해석이 불가능하나, 이를 하늘과 땅으로 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비유한다면 해석이 가능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山川日月’의 문장에 逢此運(봉차운)의 문장을 연결하여 逢此運(봉차운)의 此(차)자의 역할을 하는 사람에 대해 소개하기를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라 서술함으로써 此(차)자의 역할로 나오시는 분께서는 다시 王(왕)으로 출현하시기 위하여 돌아오시는 始祖(시조)의 운이라는 뜻을 밝히고 있는데, 그 구체적인 의미는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께서 왕의 역할로 다시 부활하여 오시는 상황을 예언한 것으로 본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에서는 山川과 日月의 문장에서 日과 月의 역할을 彼此(피차)의 문장에 인용한다면, 日과 月의 주인공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국조 단군의 역할 중에 此(차)자의 역할을 하는 당사자는 국조단군의 역할로서, 앞서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신다는 사실이 밝혀진바 있으므로 이 사실을 상기하면, 逢此運(봉차운)의 예언과 같이 만나는 운으로 다시 回運(회운)하여 오시는 此(차)자의 역할이신 국조단군을 만나는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위문장의 山川의 역할과 日月의 역할을 각각 분리하여 해문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어, 필자는 先知者의 존재란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와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人才(인재)로서, 하나님께서 바로 그 先知者(선지자)의 역할이심을 이미 소개한바 있으므로, 필자는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출현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문장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고 있는 격암유록 예언을 근거하여 先知者(선지자)의 역할로 海印(해인)을 지참하고 나오셔서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先知者(선지자)로 나오신 존재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에 의하여 山川과 日月이 만난다는 逢此運(봉차운)의 기록에서 此(차)자의 역할은 국조단군이며,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先知者(선지자)의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彼(피)자의 역할로서, 국조단군과 만나는 운을 타고 선지자의 역할을 하시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逢此運(봉차운)의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日月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日의 역할이시며, 국조단군께서 月의 역할로서, 日과 月이 만나 ‘밝을 明’자의 역할로 밝은 세상을 만든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근거는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朝鮮光을 모르거든 日月明을 알을 세라’는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朝鮮光’이라는 문장은 ‘朝鮮의 나라에서 광채가 난다’는 뜻이거나 ‘朝鮮(조선)의 나라가 빛을 보게 된다’는 뜻으로, 이와 같이 朝鮮(조선)은 상고시대부터 강대국들의 위력에 눌려 수 천 년 동안을 강대국의 그늘에서 햇빛을 보지 못했지만 말세에는 조선의 나라가 광명을 찾게 되는데, 그 과정이 日과 月이 만나는 光(광)의 역할로 인하여 조선이 햇빛을 보게 되어진다는 기록으로서, 이와 일맥상통한 문장이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의 문장이라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先知者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들어오시는 역할은 日의 역할이며, 月의 역할은 다시 부활하여 나오시는 국조단군의 역할로서, 日月이 만나는 逢此運(봉차운)의 역할로 ‘밝을 明’자가 형성되어 朝鮮光이 되어지는 것이며, ‘日月明을 알을 세라’는 문장에서의 日의 역할은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한 의미이며, 또한 격암유록 말운론 문장에 서술된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예언대로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나오시는 상황이 月의 역할로서, 이와 같은 형태로 日月이 화합되어 朝鮮의 光(광)으로 나오는 것이 ‘朝鮮光을 모르거든 日月明을 알을 세라’ 에언의 실현 양상이다. 

또한 山川은 땅에서 만나는 逢此運(봉차운)을 상징한 역할로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 ‘山川 逢此運(산천 봉차운)’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山川이 만나는 逢此運(봉차운)의 역할은 바로 백마공자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한문을 연구하여, 고전 禮記(예기)와 史記(사기)에 나타나 있는 白衣民族을 상징하는 白衣(백의)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白玉(백옥)같이 흰 옷을 입으셨다는 하단의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역할이 ‘山川 逢此運(산천 봉차운)’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白衣  [禮記] 孟秋之月  天子衣  白衣  服白玉         
                    백의  (예기) 맹추지월  천자의  백의  복백옥

                         [史記] 白衣爲天子  三公             
                          (사기) 백의위천자  삼공

위 소개한 보기의 문장과 같이 白衣에 대한 고전 禮記(예기)와 史記(사기)의 두 문장에서는 흰 옷을 입은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시는 天子라는 사실을 서술하였는데, 한문을 연구하여 이러한 문장을 고전에서 밝혀낸 사람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뜻을 접하게 된 후 한문을 연구하여 서방의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고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시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로서, 그가 일으킨 역사가 땅에서 일어나는 ‘山川 逢此運(봉차운)’의 역사라 보는 것이다.

또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白衣爲天子 三公(백의위천자 삼공)’이라 서술하여 흰 옷을 입은 사람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밝히고 있으며, 三公의 벼슬을 겸한 존재가 天子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데, 이 뜻을 史記(사기)의 시절에 三公(삼공)의 벼슬까지 겸한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한 天子가 등장했었음을 소개한 의미로 볼 수도 있으나, 白衣(백의)의 기록은 單一民族(단일민족)인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만이 白衣民族(백의민족)에 해당된다는 사실을 밝히는 글이라고 주장하는 필자로서는 위문장을 인용하여 백의민족을 증거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을 지칭하는 ‘天子’의 문장에서도 天子께서는 百姓(백성)을 지으신 부모의 역할로서, 천하의 主의 역할이시라는 사실이 하단의 보기와 같이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天子  [書經]  天子作民父母  以爲天下主                           천자  (서경)  천자작민부모  이위천하주

상기와 같은 고전 문장의 기록을 근거하여 백마공자는 시조단군께서 天子의 신분이시며, 백성을 지으신 부모의 역할로서, 만천하의 주가 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고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위 예언문장으로 回歸(회귀)하여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의 문장에서 日月의 역할은 先知者(선지자)의 역할로서, 海印(해인)을 가지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日의 역할로서,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가장 정결하고 맑은 피임을 증거하시고 나오신 상황과 동일한 상황의 彼(피)자의 역할이며, 逢此運(봉차운)의 문장에서 此(차)자의 역할은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시어 나오시는 역할이 月의 역할이시므로 日月이 합해진다는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하나로 통합하여 ‘밝을 明’자의 역할을 하시게 되는 상황을 예언한 것으로서, 이와 같은 상황이 일어나는 현상을 격암 말초가 예언문장에서는 ‘朝鮮光을 모르거든 日月明을 알을 세라’고 서술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을 상기하여 땅의 주인공 역할을 하는 존재가 등장한다는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을 살펴본다.

               다시보기)    訪道君子  解寃日  枾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의 문장과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에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訪道君子 解寃日(방도군자 해원일)’의 뜻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들을 지칭한 訪道君子(방도군자)가 解寃(해원)할 시기를 만난다는 뜻으로서, 山川日月이 서로 상면하는 시기가 되어 두 주인공이 상면하게 됨으로 인하여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역할인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解寃(해원)할 수 있게 된다는 뜻으로 보는 문장이다.

그러나 여기서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역할에 대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의 전체를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역할로 보는 것이 아니라,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의 뜻에 부합되는 역사이므로 단군연합의 회원만이 訪道君子(방도군자)의 역할로서, 解寃(해원)을 하는 주인공들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할 수 있는 근거 역시 연결되어지는 ‘柿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문장에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天地의 사이에서 나온다는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감람나무 가지를 지칭하는 문장은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문장으로서, 柿謀(시모)의 문장에서 柿(시)자가 ‘감 柿(시)’자로서 격암유록 문장에서는 橄欖(감람)나무의 출현 차후에 등장하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을 지칭하여 ‘감 柿(시)’자라 서술하였는데, 바로 그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뜻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감 柿(시)’자의 존재가 圖謀(도모)하고 나오는 일이 살아나올 수 있는 유일한 길로서, 이는 天地(천지) 사이에서 일어나는 역사임을 전하고 있는 뜻이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문장에서 謀(모)자는 ‘계획 謀(모)’ ‘일을 꾸밀 謀(모)’ ‘의논할 謀(모)’자로서, 柿謀者生(시모자생)의 문장이 ‘감람나무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하고 나오는 일이 살아남을 수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 것은 弓乙裏(궁을리)의 뜻에 근거한 것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 사이에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하는 일이 살아남는 일이라는 뜻으로 해문하는 것이다.

위문장을 해문하면서 필자가 ‘天地(천지)의 사이’라는 뜻으로 해석하는 부분은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으로서, 弓乙(궁을)의 문장과 관련하여 이미 앞 문장에서 天地의 역할이 弓乙(궁을)의 역할과 같다는 사실을 소개한바 있는데, 裏(리)자는 ‘속안 裏(리)’자이므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天地裏(천지리)라는 문장과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天地裏(천지리)라는 의미는 하늘과 땅 사이의 중간 혹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사이라는 뜻이므로 현재 弓乙裏(궁을리)의 역할을 하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 전도관 초창기에 감람나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天地의 사이에서 弓乙裏(궁을리)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 자부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감람나무 가지 柿(시)’자의 역할을 하면서 圖謀(도모)하는 일을 한다는 예언의 실현 가능한 상황은 원체 橄欖(감람)나무가 먼저 출현해야만 하며, 그 뒤를 이어 橄欖(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나오면서 원체 橄欖(감람)나무를 증거하는 일을 圖謀(도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圖謀(도모)라는 문장의 뜻은 어떠한 일을 이루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격암유록을 해문하는 訪道君子(방도군자)는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신다’는 격암유록의 예언대로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서, 말세에 성군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한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의 운으로 국조단군께서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뜻대로 부활하시어 나오는 사실을 인정하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러한 이유로 비문인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만이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임을 하단의 문장을 근거하여 밝히는 것이다.

       
         
보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양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양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양백       역위량산 쌍궁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소개한 보기의 문장은 백마공자만이 비문인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있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확인시키기 위하여 다시 이기하여 소개한 문장으로서, 바로 앞에서 소개한바 있으므로 상세한 해문은 생략하고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이요’의 문장을 참고하기 위하여 이기한 것이다.

부연하여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의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 문장이며, 단군연합에서는 이 문장의 天牛(천우)의 역할을 박태선 장로님으로 보는 것이며, 地馬(지마)의 역할은 백마공자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兩白(양백)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타고 나오셔서 종교 활동을 하시다가 1980년에 이르러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세계에서 가장 정결하고 맑고 깨끗한 피를 지닌 민족이 백의민족이라는 사실을 밝히시고 증거하시면서 당신께서도 백의민족의 맑은 피의 혈통으로 강림하셨으며, 백의민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이 兩白(양백)의 (백)의 역할을 하신 것이라 보는 것이다.

또 다른 한 사람의 白(백)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을 접한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의 역할로 나온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가 한문을 연구한 이후에 한문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며 국조단군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증거하는 과정에서 증거하기 위해 사용한 어깨에 두른 띠에 적은 문구의 내용은 이미 위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고전 禮記(예기)와 史記(사기)에 수록된 白衣(백의)의 문장인 ‘백의민족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자손이다’라는 문장으로서, 이를 근거하여 ‘天子의 子孫은 白衣民族이다’ ‘白衣民族은 天子의 子孫이다’임을 증거하고 나온 상황이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地馬(지마)의 역할이 兩白(양백) 중에서 또 하나의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백)의 역할에 대해 필자는 위문장에 예언되어 있는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의 地馬(지마)의 역할로 나온 백마공자를 (백)의 역할이라 보는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을 모시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日과 月이 합해진 상태인 朝鮮光의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백마공자가 日月 明의 兩白(양백)의 역할이신 두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상황을 위 예언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쌍궁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弓弓之圖 詳見
(궁궁지도 상견)이면’의 문장은 두 하나님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연계하여 兩山(양산)이나 兩白(양백), 雙弓(쌍궁)의 문장을 서술한 의미는 태백산과 소백산을 지칭하기 위한 것으로서, 태백산과 소백산을 상징한 兩白(양백)과 雙弓(쌍궁)의 문장으로 보아 대한민국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사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사가 雙弓(쌍궁)의 역할과 兩白(양백)의 역할로 일어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先知者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시기와 始祖(시조)께서 다시 임금의 역할로 부활하여 나오시는 시기와 관련하여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과 연결 되어지는 문장을 통해 釋迦牟尼(석가모니)의 운은 3.000년이 한계점이며, 3.000년 이후부터는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왕의 역할을 회복하시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하단의 이기한 예언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釋迦之運  三千年  彌勒出世  鄭氏運  斥儒尙佛  西運來                     석가지운  삼천년  미륵출세  정씨운  척유상불  서운래 

             
       
           天地海印  誰何說  佛道大師  保惠印            
                   천지해인  수하설  불도대사  보혜인 

 

                  天地人三  火印  雨印  露印  三豊三印

                  천지인삼  화인  우인  로인  삼풍삼인

 

                  天民擇地  三豊之穀  穀種求於  三豊也 

                  천민택지  삼풍지곡  곡종구어  삼풍야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보기의 문장은 이미 소개한대로 위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의 문장과 바로 직결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始祖(시조)께서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으로 다시 부활하여 출현하시는 시기와 그 출현하시는 상황에 대해 서술하였는데, 전체적인 내용을 간략하면 釋迦(석가)의 운명은 三千年으로 막을 내리게 되며, 그 다음에는 정씨 운으로 세상에 출세하여 나오는 존재가 석가 다음에 彌勒(미륵)으로 나오는 운을 타고 출현하여 유교를 물리쳐 국조단군을 모시고 서방을 통하여 들어오는 佛敎의 彌勒(미륵)의 역할로 정씨가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彌勒(미륵)의 역할로서, 天地 海印(해인)의 역할로 나오는 彌勒(미륵) 정씨를 누가 알고 말할 수 있겠느냐’는 문장에서 彌勒(미륵)의 역할을 하는 정씨는 불교의 대스승의 역할로서, 印(인)을 가지고 나와 은혜를 주는 정씨가 彌勒(미륵)의 역할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海印(해인)의 역할을 소개하기를,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印(인)을 합한 상태가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天地가 하나로 통합된 상태가 海印(해인)의 역사라는 사실을 누가 올바로 알고 말할 수 있겠는가 하는, 海印(해인)의 역할은 하나님의 印(인)과 천자의 印(인)을 통합한 상태를 海印(해인)이라 소개한 것이다.

또한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는 사람에 대해 소개하기를 ‘佛道大師 保惠印(불도대사 보혜인)’이라 소개하여 불도를 닦는 큰 스승으로서, 보호해주면서 은혜를 주기 위해 印(인)을 가지고 나와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는 불교의 대스승의 출현에 대해 예언하였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釋迦(석가)의 운명이 3.000년을 한계점으로 막을 내리는 시기에 정씨가 彌勒(미륵)의 역할로 출세하는 상황을 ‘斥儒尙佛 西運來(척유상불 서운래)’라 소개하여 유교를 排斥(배척)하고 불교를 崇尙(숭상)하면서 서방을 통하여 들어오는 과정을 소개하였으며, 여기서 尙佛(상불)의 尙(상)자는 ‘숭상할 尙(상)’ ‘높일 尙(상)’ ‘일찍 尙(상)’ ‘주관할 尙(상)’ 등 여러 가지로 인용되는 尙(상)자이다.

이러한 尙佛(상불) 문장의 뜻은 앞 문장에서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신다는‘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와 연결되어 있는 문장인 이유로 尙佛(상불)의 문장을 통해 국조단군을 모시고 나오는 불교 彌勒(미륵)의 역할인 정씨의 존재가 서방을 통하여 나온다는 사실을 ‘斥儒尙佛 西運來(척유상불 서운래)’라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天地海印 誰何說(천지해인 수하설)’이라 소개하여 海印(해인)은 天地가 海印(해인)의 역할임을 밝히고 있는 사실을 어느 누가 말할 수 있겠느냐는 의문을 던진 의미는 海印(해인)의 역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하나로 통합한 상태를 海印(해인)이라 하며, 이러한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佛道大師(불도대사)가 소유하고 나와 이를 통해 백성을 보호해주며 恩惠(은혜)를 주는 印(인)을 保惠印(보혜인)이라 소개한바와 같이 海印(해인)의 역할이 佛道大師(불도대사)가 가지고 나온 保惠印(보혜인)으로 바뀐 것이다.

이러한 불교의 대스승이 가지고 나오는 海印(해인)에 대해 소개하기를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印(인)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印(인)과 사람의 印(인)이 통합된 상태를 海印(해인)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다시보기)    天地人三  火印  雨印  露印  三豊三印  
                          천지인삼  화인  우인  로인  삼풍삼인

                
                          天民擇地  三豊之穀  穀種求於  三豊也 

                         천민택지  삼풍지곡  곡종구어  삼풍야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海印(해인)을 소개하였는데, 天地人 三印이라 소개한 天地人 三印의 역할을 살펴보면 하늘의 印(인)은 불의 印(인)의 역할이며,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印(인)은 물의 印(인)의 역할이며, 마지막으로 사람의 印(인)은 이슬의 印(인)으로 상징되는 三印(삼인)이 합해진 상태가 三豊(삼풍)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三印三豊(삼인삼풍)의 역할은 곡식의 역할로서, ‘天民擇地 三豊之穀(천민택지 삼풍지곡)’이라 소개하여 택함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존재하는 곳은 三豊穀(삼풍곡)을 먹는 곳임을 전하고 있는데, 이러한 三豊(삼풍)의 곡식에 대해 이르기를, ‘穀種求於(곡종구어) 三豊也(삼풍야)’라 소개한바와 같이 海印(해인)이 변화되어 三豊(삼풍)의 곡식이 되었는데, 三豊(삼풍)의 곡식은 根本(근본)의 種子(종자)가 되는 곡식으로서, 요구해야만 얻을 수 있는 三豊穀(삼풍곡)이라 소개한 三豊(삼풍)의 역할은 곧 海印(해인)을 지칭한 것이다.

 

참고로 穀種求於(곡종구어)의 문장에서 穀種(곡종)의 種(종)자는 ‘종자 種(종)’ 또는 ‘씨 種(종)’자로서, 곡식의 種子(종자)를 지칭하기도 하는 글자이며, 種子(종자)라 하면 氏(씨)로서 사물의 根本(근본)을 상징한 의미이며, 種族(종족)을 지칭한 글자라는 사실을 상기하고 본 문장을 이해하기 바란다.

 

이러한 기록으로 보아 海印(해인)의 역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印(인)이 합해진 상태를 海印(해인)이라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保惠印(보혜인)을 가지고 나오는 佛道大師(불도대사)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들이 거하는 天民擇地(천민택지)에 거하는 존재이므로 天民擇地(천민택지)가 어디인지를 찾아야 하는데, 그 天民擇地(천민택지)의 역할을 하는 곳을 단군연합으로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佛道大師(불도대사)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당연히 彌勒(미륵)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또는 上帝(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또한 앞에서 소개한 바 있듯이 3.000년을 끝으로 釋迦牟尼(석가모니)의 운이 막을 내리는 시점으로 기하여 山川과 日月의 다시 만나는 운으로 부활하여 나오시는 국조단군께서 정씨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신분으로 부활하여 나오신다는 기록에 근거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이 天民擇地(천민택지)에 존재하면서 保惠印(보혜인)의 역할을 하는 佛道大師(불도대사)의 역할이라 보기 때문이다. 

부연하여 先知者(선지자)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심과 동시에 日月과 山川이 만나는 운으로 다시 부활하시는 국조단군께서 출현하시는 시기와 그 출현하시는 상황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先知者(선지자)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등장하심으로 인하여 국조단군께서는 釋迦牟尼(석가모니) 시대가 끝나는 운을 맞게 되는 삼천년을 기점으로 하여 부활하여 나오시는데,

그 형체는 彌勒(미륵)의 역할이며, 성씨는 정씨의 성씨로서, 天地人(천지인)을 통합하는 상태인 海印(해인)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것이며, 하늘의 印(인)을 火印(화인)이라 하며, 땅의 印(인)은 雨印(우인)이라 하며, 사람의 印(인)의 역할은 이슬의 印이라 지칭한 露印(로인)으로서, 이 三印(삼인)이 합해진 상태를 三印三豊(삼인삼풍)이라 하였으며, 그 三印三豊(삼인삼풍)의 역할이 다시 三豊之穀(삼풍지곡)의 역할로 변화되었다는 기록으로서, 그 의미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백성만이 구해 먹는 곡식으로서, 保惠印(보혜인)의 역할을 하는 佛道大師(불도대사)의 역할이 곧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예언인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의 기록은 이미 위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듯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人間의 죄가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된 사실을 알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지 않는 존재로서, 이 사람은 천 만 년 전부터 택함을 받은 유일한 사람으로 海印(해인)을 가지고 변화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千萬理有 海印 一人擇之化(천만리유 해인 일인택지화)’의 주인공과 동일한 역할의 정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日月(일월)과 山川(산천)이 만나는 운으로 다시 부활하여 나오시는 시조단군께서 彌勒(미륵)의 역할과 정씨의 성씨로 부활하여 나오시는 이유는 彌勒上帝(미륵상제)로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하나님의 성씨는 ‘박씨’로서 하나님의 역할이 彌勒(미륵)의 上帝(상제)로 강림하시는 이유로 하나님의 아들이신 天子의 역할은 당연히 彌勒(미륵)의 역할이 되어지는 것이며, 정감록으로부터 격암유록에 이르기까지 박씨와 정씨의 두 성씨가 하늘의 역할로서, 어느 성씨가 하나님의 역할인지를 구분해야하는 상황인데, 본 문장에서는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시어 나오시는데, 彌勒(미륵)의 역할을 하며 정씨의 성씨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참고로 위에서 소개한바 있듯이 保惠印(보혜인)을 가지고 나오는 佛道大師(불도대사)가 놀랍게도 미륵 상제 하나님의 신분으로 동반도로 강림하신다는 예언과 같이 동해반도 紫霞島(자하도)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仙境(선경)에서 나오는 존재도 保惠印(보혜인)을 가진 佛道大師(불도대사)의 역할이라는 기록이 있어 추가로 소개한다.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이요’의 문장에 이어지는 후 문장으로서, 해문이 필요 없이 읽기만 해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며  앞 문장에서 이미 해문한바 있는 문장이다.

  보기)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계신곳이 弓乙之間  仙境으로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 不通일세  어서오소 피란차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불로불사  선경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소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세계만민의 피란처가 남해반도 紫霞島(자하도)이며 남해반도 자하도 중에서도 은혜를 주는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계신 곳이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이라는 예언으로서, 保惠大師(보혜대사)를 위에서 소개한 佛道大師(불도대사)가 가지고 나오는 保惠印(보혜인)과 같은 역할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保惠印(보혜인)을 가지고 나오는 佛道大師(불도대사)의 역할이나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을 같은 역할로 보아 保惠印(보혜인)을 가지고 佛道大師(불도대사)가 출현하는 장소를 가리켜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이라 알려준 사실을 지적한 것이다.

또한 弓乙之間(궁을지간)의 문장은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先知者(선지자)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시면서부터 日月과 山川이 만나는 운을 타고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문장 후에 연결된 문장에서 弓乙裏(궁을리)라는 문장을 소개하면서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을 天地裏(천지리)라는 뜻으로 해문한 弓乙裏(궁을리)의 문장은 ‘天地의 사이’라는 뜻임을 소개하였듯이 弓乙之間(궁을지간)의 문장 역시 天地之間의 뜻으로서, 이 역시 ‘天地의 사이’라는 뜻이 되므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사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 弓乙之間(궁을지간)의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만민의 안심지이며 피란처가 되는 남해반도 紫霞島(자하도)에서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계신 곳인 天地(천지)의 사이에 있는 仙境(선경)이 安心(안심)지나 避亂處(피란처)가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므로 仙境(선경)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仙境(선경)지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동·서방에 파생되어 있는 많은 교회는 모두 와서 하나로 통합하라고 하였는데, 통합되어야 하는 이유는 弓乙(궁을) 밖에서는 得道(득도)를 할 수 없기 때문이며, 그 仙境(선경)지를 가리켜 ‘不老不死 仙境(불로불사 선경)’지라 알려준 것이다.

다시보기)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不通일세  어서오소 피란차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불로불사 선경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필자가 간략하게 해문하여 소개한 내용으로서,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弓乙外(궁을외)는 不通(불통)일세’의 문장에서 弓乙外(궁을외)의 문장으로서, 弓乙外(궁을외)의 문장을 해문하는 과정에서 이의 또 다른 뜻인 天地外(천지외)의 문장을 직역하여 ‘하늘과 땅의 밖’이라는 뜻으로 해문하면 문장의 해문이 난해해진다. 그러나!

天地外(천지외)의 문장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는 뜻으로 인용하면 弓乙外(궁을외) 혹은 天地外(천지외)의 문장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밖’이라는 뜻으로 용이하게 해석이 되므로 ‘弓乙外(궁을외)는 不通(불통)일세’라 한 의미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고 있는 사람 이외에는 도를 어느 누구도 도를 통달할 수 없다는 뜻이 되며, 이와 같이 피란처가 되어지는 유일한 곳은 仙境(선경)이라는 곳임을 가리켜 ‘不老不死 仙境(불로불사 선경)’이라 일러준 것이다.

이러한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의 역할과 ‘어서 오소 避亂車(피란차)로 不老不死 仙境(불로불사 선경)’이라 가리켜 준 곳이 바로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 혹은 ‘天地之間 仙境(천지지간 선경)’의 역할을 준행하는 상황인 것이다.

그 이유는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해 놓으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 선 자’라는 말씀을 접하고 1987년부터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연구소)라는 간판을 걸고 硏究所(연구소)를 운영하다가 서기 2002년부터 단군연합이라 改名(개명)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 혹은 ‘天地之間 仙境(천지지간 선경)’의 뜻은 단군 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을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이라 서술하여 500여 년 전에 이미 백마공자가 나타나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연구소)라는 간판을 걸고 역사할 것을 예언해 놓은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어서 오소 避亂車(피란차)로 不老不死 仙境(불로불사 선경)일세’의 예언이 지목하고 있는 곳은 단군연합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며, ‘釋迦之運 三千年(석가지운 삼천년)’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彌勒出世 鄭氏(미륵출세 정씨운)’의 역할로 海印(해인)을 가지고 세상에 출세하는 정씨 彌勒(미륵)의 역할에 대해 격암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행사하는 鄭氏라는 사실을 밝힌 것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문장에서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사람을 지칭하여 하나님의 全權(전권)을 행사하는 정씨라고 밝힌 문장에서 정씨의 역할이란 상고시대부터 天地(천지)가 합해진 상태에 나타나는 眞人(진인)의 역할이 정씨의 역할인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자를 지칭하여 天權鄭氏也(천권정씨야)라 소개한 것으로 하나님의 전권을 행사하는 것이 정씨의 역할이라는 이 뜻은 곧 정씨가 하나님의 역할을 대행하는 권한을 위임받았다는 의미인데, 이와 같이 정씨가 하나님의 권한을 부여받고 나오게 되어 있는 사실은 상고시대부터 정해져 있었던 확고부동한 역사임을 명시하여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라 기록한 것과 같이 정씨의 역할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덕이 합하여져 완성된 역할로서, 만복을 받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을 대행하고 나오는 眞人(진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의 기록은 ‘故曰 天地合德 眞人也(고왈 천지합덕 진인야)’의 문장과 같은 맥락으로서, 정씨의 역할은 天地人이 통합한 三位一體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三位一體(삼위일체) 역할의 주인공 역시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역사의 주역인 백마공자가 정씨의 역할이며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전장과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千萬理有 海印 一人擇之化(천만리유 해인 일인택지화)’의 문장의 기록과도 같은 맥락의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며, 이와 같은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의 출현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三位一體의 역할은 그 분이 한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 삼위일체의 성신이 전체 그 분이야 그 분!  항문을 닦는 것도 그 분이고
        밑을 닦는 것도 그 분이야. 이걸 발표한 후부터는 밟지 말라!"                                 
                                      <1982년 말씀 중에서
10-7-2-B >

  

        <참고 문장>

            보기 1)   彌勒出世  萬法敎主  儒佛仙合  一氣再生   
                       미륵출세  만법교주  유불선합  일기재생

                      紫霞南鮮  葡隱後裔  枾木出聖  東西敎主     
                       자하남선  포은후예  시목출성  동서교주

                      龍蛇渡南  辰巳之間  桃源仙地  海島眞人                                          룡사도남  진사지간  도원선지  해도진인

                      鷄有四角  邦無手入  人間超道  鄭彌蘇神                                          계유사각  방무수입  인간초도  정미소신

                      馬頭生牛角  十五眞主  午未樂堂           
                       마두생우각  십오진주  오미락당

                                   -格菴 弓乙論(격암 궁을론)-      

 

 보기 2)  天縱之聖  盤石井  一飮延壽  永生水  飮之又飮  紫霞酒 

          천종지성  반석정  일음연수  영생수  음지우음  자하주 

          浮金冷金  從金理  似人不人  天神鄭  不利山水  聖島山  孼蛇秋月  降明世
           부금냉금  종금리  사인불인  천신정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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