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원숭이 탈에서 속히 解脫(해탈)하라! 그렇지 않으면. (3부-1)
 

                  

          
        
인간에게 죄악을 씌운 徹天之怨恨(철천지원한)의 하나님!


 


전장에서 사람의 역할을 하는 여자가 짐승 남자와 결합하여 셍산한 짐승 인간과 수컷 짐승의 배필로 삼았던 짐승 부인의 역할을 하던 여자가 오리지널 사람 남자를 만나 결합하여 생성되어진 인간의 두 가지 종류의 인간이 생성되어진 사실을 소개한 바 있다.

 

필자는 이러한 짐승 남자의 역할을 한 짐승을 원숭이로 보므로 이 지구상에는 원숭이를 조상으로 둔 인간과 짐승의 부인 역할을 하던 여자가 다시 사람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여 그 사람의 씨앗으로 생성되어진 인간의 두 종류의 인간이 태초부터 지구상에 존재하기 시작하여 수 십 억년을 경과하여 진화해오면서 갖가지의 인종이 파생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조물주께서 비정상적인 인간과 정상적인 사람의 씨앗으로 이원화의 인간을 창조하신 우주 창조 역사 과정에서 현존하는 파렴치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창조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왜 짐승인간과 짐승의 띠를 지닌 사람을 창조하셨는지 그 이유가 하단의 문장에서 순서대로 밝혀진다.

 

부연하여 전장에서는 하나님께서 天下(천하)로 하나님의 혈육을 파견하시어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들을 秋收(추수)하는 임무를 맡은 존재를 이 땅에 보내신 사실까지 소개하였다.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倫理(윤리)를 저버린 자는 사망한다’는 사실과 ‘사악한 죄악이 하늘에 가득 찬 세상이 도래한다’는 사실을 열거함과 동시에 ‘짐승 탈에서 속히 해탈하라’는 권고와 ‘선한 사람만이 살아날 수 있다’는 사실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장문이므로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해문한다.

 

              絶倫者怨無心  盜賊者必先凶

              절륜자원무심  도적자필선흉

 

              保身者乙乙  保命者  弓弓人去處  四口敎人留處

              보신자을을  보명자  궁궁인거처  사구교인유처

       

              害國者陰邪  輔國者陽正  强亡柔存  革心從心  舊染者死  從新者生

              해국자음사  보국자양정  강망유존  혁심종심  구염자사  종신자생

            

                                               -格菴 聖山尋路(격암 성산심로)-

 

소개한 내용은 한문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분이라 하더라도 乙乙(을을)과 弓弓(궁궁)의 역할을 이해하지 못하면 해문하기 난해한 문장이다. 위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은 윤리를 저버린 자는 반드시 사망하게 되며 도적질한 자는 분명히 흉물스러운 족속으로 나온 존재라는 사실과, 肉身(육신)을 보호할 수 있는 곳은 乙乙地(을을지)이며 運命(운명)을 보호해주는 곳은 弓弓地(궁궁지)로서 弓弓地(궁궁지)에서 나오는 사람만이 운명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또 弓弓(궁궁)인이 거처하는 곳에는 ‘네 입口(구)’자가 합해진 종교인들이 거처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세상에 드러나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나라의 해를 주는 자는 음흉한 흉계를 일삼는 자들이고 나라를 보호하는 자는 하나님을 바로 모시는 자이며, 强(강)자는 망하고, 약하고 柔(유)한 자는 살아남는다는 사실과 옛것에 물들어 있는 자는 사망하고 새로운 것을 추종하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사실이다.

 

우선 위문장의 서두 내용인 絶倫者怨無心(절륜자원무심)의 문장을 보면, 絶倫者(절륜자)란 三綱五倫(삼강오륜)의 도덕을 끊어버린 자를 지칭한 것으로서, 이들을 가리켜 怨無心(원무심)이라 하여 윤리도덕을 저버린 자들은 멸망할 자들이라고 하였다.

 

본 문장에서 怨無心(원무심)을 필자가 ‘멸망할 자들’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怨無心(원무심)의 뜻은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자를 제거해버리라는 뜻으로서 ‘원망할 怨(원)’자에서 ‘마음 心’자를 제거해버리면 ‘사망할 死(사)’자가 남기 때문이다.

 

이러한 怨無心(원무심)의 뜻에 근거한 絶倫者怨無心(절륜자원무심)의 기록은 윤리를 짓밟아버리는 망종들은 멸망할 존재들임을 밝힌 것이다. 현재 絶倫者怨無心(절륜자원무심)의 기록대로 실행하는 무리들이 부모를 모시려 하지 않는 현실의 젊은 부부들의 행태이며 현 정부에서 앞장서서 호주제 폐지를 실현시킨 무리들이다.

 

이와 같은 기록으로 보아 현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여성부 장관이 앞장서서 호주제의 폐지를 추진하였고, 집권당과 야당 일부 의원들까지 가세하여 호주제 폐지의 법안을 상정하였으며 여야의원 150여명이 호주제 폐지 법안이 반드시 통과되어야한다는 주제로 공동기자회견을 하여 분위기를 조성했던 과정에서 만약 국회에서 호주제를 통과시키면 가뜩이나 윤리도덕이 무너져 가는 현 시대에 백의민족과 단일민족의 역사는 종지부를 찍는 지경에 도달할 것이라 필자는 경고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호주제 폐지를 추진한 자들과 이를 찬성하는 자들은 앞으로 오는 재앙에 살아남지 못하고 멸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위 예언 絶倫者怨無心(절륜자원무심)의 문장을 근거로 단언하는 바이다.

 

다음 소개하는 예언은 앞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난해한 내용이다.

 

        보기)   保身者乙乙  保命者弓弓人 居處  四口敎人 留處  

                보신자을을  보명자궁궁인 거처  사구교인 유처

 

                害國者陰邪  輔國者陽正  强亡柔存  革心從心  舊染者死  從新者生 

                해국자음사  보국자양정  강망유존  혁심종심  구염자사  종신자생   

 

보기 문장과 같이 몸을 보호할 곳을 乙乙(을을)이라 지칭하였고 運命(운명)을 보호해주는 곳을 弓弓人(궁궁인)이 거처하는 곳이라 하였으며, 그 곳은 네 사람이 교육을 받으면서 머무는 곳이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乙乙(을을), 弓弓(궁궁)과 ‘四口敎人(사구교인) 留處(유처)’의 문장이다.

 

상기 문장에서는 保身者乙乙(보신자을을)의 保身者(보신자)와 保命者弓弓人(보명자궁궁인)의 保命者(보명자)의 역할이 차이점으로 나타나 있다. 保身者(보신자)는 몸을 보호해주는 존재이며 保命者(보명자)는 운명을 보호해주는 존재라는 뜻으로서, 두 사람의 존재가 등장하는데, 육신을 보호해주는 존재는 乙乙(을을)의 역할이며 운명을 보호해주는 존재는 弓弓(궁궁)의 역할이라 구분한 것이다.

 

이러한 乙乙(을을)의 존재는 실제적인 육신으로 실존하면서 사람의 육신을 보호해주는 역할이라는 것이며, 또한 保命者(보명자)는 運命(운명)을 보호해주는 역할로서 실존의 인물이 아니라 靈(영)의 존재라는 사실을 알아야 함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실존하는 두 인물이 육신을 쓰고 한 곳에서는 육신을 보호해주는 역할로 존재하고 또 한 곳에서는 運命(운명)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는 이론은 어패가 있으며, 인간의 運命(운명)을 보호해주시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문에 保命者(보명자)의 역할은 하나님을 지칭하여 하나님의 역할을 弓弓(궁궁)이라 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乙乙(을을)과 弓弓(궁궁)의 문장을 먼저 알아야 다음 문장의 해문에 연결할 수 있다. 그리하여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분이시라면 乙乙(을을)과 弓弓(궁궁)에 대하여 설명한 격암유록 초장 서두 내용의 뜻을 반드시 먼저 알아야한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러한 격암유록 초장의 기록은 하단에서 별도로 상세히 해문하여 소개할 것이며 우선 격암유록 초장의 일부내용으로서,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문장을 약자로 弓乙(궁을)이라 서술한 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弓乙弓乙 何弓乙  天弓地乙 是弓乙  一陽一陰 亦弓乙  紫霞仙人 眞弓乙               궁을궁을 하궁을  천궁지을 시궁을  일양일음 역궁을  자하선인 진궁을

보기문장에서는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의 문장을 略字(약자)로 弓乙(궁을)이라 서술하였는데, 弓乙(궁을)이란 天地(천지)나 혹은 陽陰(양음)을 지칭한 것이기도 하지만 紫霞(자하)에 존재하는 仙人(선인)이 진짜 弓乙(궁을)의 역할임을 강조한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弓乙弓乙 何弓乙(궁을궁을 하궁을)’의 뜻은 弓乙(궁을)의 역할은 어떠한 역할인가를 묻는 내용으로서, 답변하기를 ‘天弓地乙 是弓乙(천궁지을 시궁을)’이라 알려준 것이다.

즉 弓(궁)자의 역할은 하늘의 역할이며 乙(을)자의 역할은 땅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문장이다. 또한 弓乙(궁을)의 역할은 陽陰(양음)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진짜 弓乙(궁을)의 역할은 紫霞仙人(자하선인)의 존재가 진짜 弓乙(궁을)의 역할인 眞弓乙(진궁을)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앞에서 소개한 弓弓(궁궁)의 역할을 알아보면 弓(궁)자는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한 것이므로 弓弓(궁궁)은 하나님께서 일인이역의 역할을 하신다는 뜻을 밝힌 문장으로서, 이에 근거한 위문장 ‘保命者弓弓人 居處(보명자궁궁인 거처)’의 뜻은 '생명을 보호해주시는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일인이역을 하시는 곳에 존재하고 계시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일인이역을 하시며 출현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현재 단군연합의 백마공자는 고서는 물론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이르기까지 연구한 결과 정감록에서는 박씨로 명시되어 있으며 또한 격암유록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동시에 동반도로 彌勒(미륵) 上帝(상제)로 강림하신다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으므로 이에 근거하여 1957년에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保命者弓弓人 居處(보명자 궁궁인 거처)’의 문장에 합당한 일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乙乙(을을)의 문장 역시, 육지에서 乙(을)의 역할로 나오는 자가 일인이역을 하며 나오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 乙乙(을을) 문장의 함축된 의미로서, 위 保身者乙乙(보신자을을) 문장의 실제적인 주인공 역할로는 백마공자가 乙乙(을을)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을 하면서 인간의 육신을 보호해주는 백마공자의 출현을 예언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단에서 자연적으로 밝혀지게 된다. 또한 이와 같은 예언대로 현재 백마공자는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회원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로서, 회원들을 하나님께 引導(인도)하는 先驅者(선구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유처)’의 문장 역시 상세히 알아야하는 내용이다.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유처)’의 문장에서 四口敎人(사구교인)의 뜻은 ‘네 사람의 교인’이라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고 혹은 ‘교육을 받는 네 사람이 존재한다’는 뜻으로도 해석되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초장에 다음과 같이 서술된 내용과도 연결되어지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天下人民神判機  四口合體 全田理                               천하인민신판기  사구합체 전전리

보기문장의 기록에서와 같이 神(신)께서 천하의 인민을 신판하시는 기회가 온다는 뜻으로서, 천하의 인민을 신판하는 시기를 지칭하여 ‘四口合體 全田理(사구합체 전전리)’라는 문장을 소개하였는데, 이와 같이 네 개의 '입 口’자가 합해지면 完全(완전)한 ‘밭 田(전)’자가 완성된다는 원리에 근거한다면, 반대로‘입 口(구)’자 네 개를 퇴출시키면 十字만 남게 되는 원리로도 설명되는 ‘밭 田(전)’자이므로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류처)’의 뜻은 ‘네 사람의 교인이 한 곳에 있다’는 직역으로서, 필자는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 이외에 또 하나의 교가 통합된 상태를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유처)’라 예언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삼대종교를 통합하여 만들어진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神靈(신령)으로 통합하라는 격암유록 道下止(도하지)의 다음과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을 예언한 것이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유처)’문장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유처)’문장의 기록과 같은 맥락으로서, ‘four nine’에 관한  설교를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지금 그것과 싸우는 때는 'four nine'의 내 힘이 전체 거기에 가서 싸우며              0.001의 힘을 가지고 안찰하고 설교한다"

또한  道下止(도하지) 예언문장에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유처)’의 문장에 접목되는 예언이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이미 단군 홈 전면에 소개되어 있는 일부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 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  결운      

            
                      
利在弓弓  乙乙田田  是天坡之  三人一夕  柿從者生矣    

                      이재궁궁  을을전전  시천파지  삼인일석  시종자생의 

                                           
                                          -格菴 道下止(격암 도하지)- 

 

소개한 다시보기의 예언 문장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여 하나의 도를 만들라는 내용으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곳을 ‘天下之倧也 訣云(천하지 종야 결운)’이라 명시하였는데, 여기서 倧也(종야)의 문장이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장소를 암시한 것으로서,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다. 

 

    다시보기)  倧  (上古神人)  [朝鮮古記]  神人降于  太白山  檀木下  是爲大倧

               종  (상고신인)  (조선고기)  신인강우  태백산  단목하  시위대종

 

소개하는 다시보기 문장은 단군 홈 전면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이므로 설명은 생략하고 상기와 같이 ‘上古神人(상고신인) 倧(종)’자의 기록이 있다는 사실만을 소개한 것이다. 

 

또한 위문장과 연결된 ‘利在弓弓 乙乙田田(이재궁궁 을을전전)’의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 내용이 그대로 서술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利在(이재)의 문장은 ‘이로움을 줄 利(이)’ 혹은 ‘날카롭고 예리한 利(이)’자의 뜻을 인용하여 ‘이로움을 주는 자가 존재하고 있다’라든가 또는 ‘날카롭고 예리한 자가 존재하고 있는 곳’이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이므로 ‘利在弓弓 乙乙田田(이재궁궁 을을전전)’의 문장은 ‘弓弓 乙乙田田(궁궁 을을전전)’의 존재가 거하는 곳이라는 뜻으로서, 여기서 弓弓(궁궁)의 역할은 두 하나님을 상징한 의미로서,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 道下止(도하지)에 존재하고 계시는 곳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또한 乙乙(을을)의 뜻은 육지에서 일인이역을 하는 존재를 상징한 것으로서, 앞서 소개한 ‘紫霞仙人 眞弓乙(자하선인 진궁을)’의 문장에서 眞弓乙(진궁을)로 나오는 역할이 乙乙(을을)의 일인이역의 역할로서, 하늘에서 온 乙乙(을을)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乙乙(을을)의 문장을 설명하면서 ‘하늘에서 내려온 乙乙(을을)의 역할’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紫霞仙人 眞弓乙(자하선인 진궁을)’의 眞弓乙(진궁을)의 弓乙(궁을)의 문장이 天地를 상징한 것으로서, 眞天地(진천지)와 같은 뜻인 眞弓乙(진궁을)의 뜻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하고 계시다는 뜻으로 보기 때문이다.

 

또한 田田(전전)의 문장은 ‘두 밭 田(전)’자라는 뜻으로서, 두 가지의 十자가 존재하는 사실을 田田(전전)이라 기록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소개하는 도하지의 문장에는 삼대종교를 十字(십자)로 상징하여 유불선 삼대종교를 한 곳으로 통합하라는 내용이 언급되어 있기 때문으로서, ‘利在弓弓 乙乙田田(리재궁궁 을을전전)’의 뜻은 十字(십자)를 표현한 문장으로 해문해도 되는 문장이다.

 

그 이유는 격암 弓乙論(궁을론) 문장에서 弓弓(궁궁)의 弓(궁)자를 등 돌려 背弓(배궁)하면 十字가 되어지는 문장이며 또한 弓弓(궁궁) 문장의 弓(궁)자를 화합하는 차원으로 마주 보게 하면 ‘공부 工(공)’자가 되어지므로 ‘神(신)의 존재가 공부를 한다’는 뜻의 神工(신공)의 문장을 서술한 예언문장이기 때문이다.

 

또한 乙乙(을을)의 역할도 마찬가지의 원리로서 乙(을)자를 縱橫(종횡)으로 가로 세로로 나열하면 불교 卍(만)자의 十字(십자)가 되어지며, 乙乙(을을)의 두 乙(을)자를 사이좋게 마주보게 나열하면 ‘공부 工(공)’자가 만들어지는 글자가 乙乙(을을)의 문장이다.

 

또한 田田(전전)의 문장에서 ‘밭 田(전)’자의 역할은 弓乙論(궁을론) 문장에서‘四口合體 入禮之田(사구합체 입예지전)’의 문장으로서, ‘네 입 口(구)’자가 합하여 ‘밭 田(전)’자를 만든다는 것이며, 반대로 ‘四口之間 出於十字(사구지간 출어십자)’라는 문장으로서, ‘밭 田(전)’자에서 ‘네 입 口(구)’자를 분리시키면 十字(십자)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기록에 의하여 田田(전전)의 문장에서 두 개의 十字(십자)가 출현함으로서, 弓弓(궁궁) 문장의 十字(십자)와 乙乙(을을) 문장의 十字(십자)까지 합하면 네 개의 十字(십자)가 등장하여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종교로 통합하는 역할의 네 개의 十字(십자)가 등장하는 것이다.

 

참고로 앞의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유처)’의 문장에서 四口敎人(사구교인)을 ‘네 사람의 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한 혈통의 사형제의 姉妹(자매)가 한 곳에서 교인으로 존재하는 곳’이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문장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현재 단군연합에는 사형제의 자매가 함께 회원으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며 격암육록 田田歌(전전가)에서도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四口合體  入禮之田  五口合體  極樂之田  田田之理 分明하나  世人不覺 恨歎이라
       사구합체  입례지전  오구합체  극락지전  전전지리 분명      세인불각 한탄 

      大亂全世 人心洶洶下니   入田卷엇기 極亂구나  
       대란전세 인심흉흉하     입전권     극란

소개하는 보기 문장은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내용으로서, ‘네 입 口’자가 합하여 禮(예)를 올리며 들어가는 것이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며 ‘입 口(구)’자 다섯 개가 합해진다는 ‘밭 田(전)’자의 의미는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상징하는 ‘두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밭 田(전)’자의 역할이 분명하니 세상 사람들은 이러한 ‘밭 田(전)’자의 역할을 깨닫지 못하여 한탄을 한다는 ‘밭 田(전)’자의 의미이다.

또한 분명한 사실은 전 세계에 대혼란이 발생하는 시기에는 사람의 인심이 凶測(흉측)해져 이러한 混亂(혼란)한 세상을 면하기 위하여 ‘밭 田(전)’자의 역할을 하는 곳에 들어가기 위하여 入田卷(입전권)을 구하려 하나 구하기 어렵게 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밭 田(전)’자의 역할이 구원을 주는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田田歌(전전가)의 문장으로서, 이와 같이 ‘밭 田(전)’자의 역할을 하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시키는 운동을 전개하는 상황이 ‘밭 田(전)’자의 역할이라 필자는 자부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四口敎人 留處(사구교인 유처)’의 문장에 연결되어지는 내용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害國者陰邪  輔國者陽正  强亡柔存  革心從心  從新者生 舊染者死

                해국자음사  보국자양정  강망유존  혁심종심  종신자생 구염자사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나라를 害(해)하는 자는 陰凶(음흉)한 凶計(흉계)를 일삼는 자이며, 陽正(양정)이라는 문장을 소개함으로써 良心(양심)이 올바른 자가 나라를 도와주는 자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또한 强者(강자)는 망한다는 것이며 柔(유)한 자는 살아남아 존재한다는 뜻을 전하기 위해 强亡柔存(강망유존)이라는 문장을 소개한 것이다. 

 

또한 强亡柔存(강망유존)의 문장과 연결된 革心從心(혁심종심)의 뜻은 마음을 개혁하여 자기 자신의 마음대로 행동하는 자라는 뜻이며, 革心從心(혁심종심)의 내용에 이어지는 문장이 從新者生(종신자생)의 문장으로서, 새로운 것을 추종하는 자는 살아남아 존재할 자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이기한 다음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은 마음을 바꾸어 새로운 것을 믿는 사람은 살아남아 존재하게 된다는 기록으로서, 신종교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革心從心  從新者生  舊染者死

                              혁심종심  종신자생  구염자사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주목되는 부분이 革心從心(혁심종심)의 문장으로서, 이 뜻은 이미 소개한대로 ‘마음을 달리하고 從族(종족)을 따른다’는 從心(종심)의 기록으로서, 從心(종심)의 역할은 어디에 얽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합당하다고 여겨지는 곳을 추종하는 것을 지칭하여 從心(종심)이라 서술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從心(종심)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며 從(종)자는 ‘순종할 從(종)’ ‘동족 從(종)’ 또는 ‘방종 從(종)’자로서 자기 자유자재로 행동하는 것을 지칭한 글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革心從心(혁심종심)의 문장에 이어지는 문장이 ‘從新者生 舊染者死(종신자생 구염자사)’라 지칭한 문장이기 때문에 從新者生(종신자생)의 문장은 새로운 것을 따르는 자는 살아남는다는 뜻으로서, 새로운 종교를 추종한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다.

 

반대로 舊染者死(구염자사)라 함은 옛 것에 물들어 있는 자는 사망할 자라는 뜻으로서, 儒佛仙(유불선)의 옛 삼대종교에 물들어 있는 자들을 舊染者死(구염자사)라 표현하여 사망할 자들이라 기록한 문장이다.

 

이와 같은 문장의 뜻으로 보아 현재 백마공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은 신종교에 해당되 새로운 하나님의 체계를 완성시키는 역사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 ‘革心從心 從新者生(혁심종심 종신자생)’의 역할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革心從心(혁심종심)의 역할이며 從新者生(종신자생)의 역할인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연결되는 내용이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이다.

 

        보기)  世人難知  兩白之人  天擇之人 三豊之穀  善人食料 世人不見 俗人不食

               세인란지  량백지인  천택지인 삼풍지곡  선인식요 세인불견 속인불식

 

               一日三食  飢餓死  三旬九食  不飢長生  弓弓勝地  求民方舟

               일일삼식  기아사  삼순구식  불기장생  궁궁승지  구민방주

 

               牛聲在野  非山非野  牛鳴聲  無文道通  咏歌舞     中略(중략)

               우성재야  비산비야  우명성  무문도통  영가무

               速脫獸群  罪人得生  遲脫獸群  善人不生                                   속탈수군  죄인득생  지탈수군  선인불생   

 

소개한 내용과 같이 세상 사람들이 어려워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가 바로 兩白之人(양백지인)의 존재라는 기록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택한 존재의 인간은 三豊之穀(삼풍지곡)의 곡식을 먹는 존재들로서, 三豊之穀(삼풍지곡)의 곡식은 선한 사람들이 먹는 식료이므로 세상 사람들은 볼 수 없는 곡식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三豊之穀(삼풍지곡)의 곡식은 속세 인간들은 먹을 수 없는 곡식이며, 세상 사람들이 먹는 곡식은 하루에 세끼를 먹는 곡식으로서, 그 곡식마저도 부족하게 되어 식량난에 굶어 죽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또한 30일 동안에 아홉 번만 먹어도 배고픔을 모르는 곡식이 바로 영생하는 식료로서, 이것을 먹는 존재들은 弓弓勝地(궁궁승지)에서 나오는 존재들로서, 구원을 받을 수 있는 救援船(구원선)이라는 求民方舟(구민방주)라 지칭한 곳에 있는 자들이라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세상 사람들이 어려워 알지 못한다는 뜻의 ‘世人難知 兩白之人(세인난지 양백지인)’이라는 문장에서 兩白之人(양백지인)의 문장이 중요한 뜻을 담고 있다. 兩白之人(양백지인)의 兩白(양백)의 존재에 대해서는 이미 앞의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바 있는데, 先天과 後天의 존재를 兩白(양백)이라 상징한 뜻으로서, 이는 白衣民族에 국한된 의미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로 나오시는 상황을 兩白(양백)이라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주장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격암 兩白論(양백론)에서는 마음이 정결한 사람은 의복도 흰 옷을 즐겨 입는 상황을 兩白(양백)이라 하여 衣白心白(의백심백) 역시 兩白(양백)이라 한 것이다. 이러한 兩白論(양백론)에 대해서는 하단에서 별도로 설명하도록 한다.

 

또한 ‘天擇之人 三豊之穀(천택지인 삼풍지곡)’이라 지칭한 문장이 있다. 天擇之人(천택지인)이라는 문장은 분명히 하나님께서 구별하여 뽑아 놓은 사람이라는 뜻이다. 天擇(천택)의 擇(택)자는 ‘가릴 擇(택)’ ‘선별할 擇(택)’ ‘차별할 擇(택)’자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天擇之人(천택지인)은 하나님께서 뽑아 놓은 사람을 지칭한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놓은 사람만이 먹을 수 있는 곡식은 三豊之穀(삼풍지곡)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뽑아 놓으신 天擇之人(천택지인)의 존재가 먹는 곡식은 아무나 먹을 수 있는 곡식이 아니라 특별한 三豊之穀(삼풍지곡)으로서 天擇之人(천택지인)의 존재가 먹는 곡식을 구분하여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三豊之穀(삼풍지곡)은 하나님께서 택하여 놓으신 天擇之人(선택지인)의 존재와 관련되어 있는 곡식으로서, 善人食料(선인식료)라 기록함으로써 三豊之穀(삼풍지곡)은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만이 먹을 수 있는 선한 사람의 식료라는 사실을 밝혀주었으며, 世人不見(세인불견)이라 기록함으로써 세상 사람들은 볼 수 없는 三豊之穀(삼풍지곡)임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三豊之穀(삼풍지곡)의 곡식을 상세히 알아야 하는 숙제가 남은 것이다. 왜냐하면 三豊之穀(삼풍지곡)을 속세인들은 먹을 수 없다는 뜻으로 俗人不食(속인불식)이라는 문장을 분명히 명시해 놓았기 때문이다. 

 

반대로 ‘一日三食 飢餓死(일일삼식 기아사)’라 서술하여 속세에 있는 사람들은 三豊(삼풍)의 곡식을 먹을 수 없는 존재들로서 하루에 세끼를 먹다가 그 곡식마저도 없어 먹지를 못하여 굶어 죽게 된다는 것이고 반대로 善人은 삼십일에 아홉 번만 먹어도 배고픔을 모르는 三豊(삼풍) 곡식을 먹으면서 영원히 사는 존재들임을 밝히면서 이런 사람이 나오는 곳을 ‘弓弓勝地(궁궁승지) 求民方舟(구민방주)’라 기록하였다. 

 

위문장 弓弓勝地(궁궁승지라)의 역할은 兩白之人(양백지인)의 역할과 같은 뜻으로서 弓弓(궁궁)의 기록은 先天과 後天을 지칭한 뜻으로서, 이는 이미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保明者 弓弓人去處(보명자 궁궁인거처)’의 문장에서의 弓弓(궁궁)과 같은 뜻으로서,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곳이 ‘弓弓勝地(궁궁승지) 求民方舟(구민방주)’가 되는 곳임이 밝혀진 것이다.

 

또한 弓弓勝地(궁궁승지)에 대하여 어느 지역이 弓弓勝地(궁궁승지)이며 백성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求民方舟(구민방주)가 되는 곳이 어디인지를 알려주는 내용을 연결하여 서술한 것이다. 

 

           다시보기) 牛聲在野  非山非野  牛鳴聲  無文道通   咏歌舞     中略(중략)

                     우성재야  비산비야  우명성  무문도통   영가무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의 뜻은 弓弓勝地(궁궁승지)인 求民方舟(구민방주)가 되는 곳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소음성 소리가 나는 곳은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으로서, 글 없이도 도를 통달하며 歌舞(가무)와 舞姬(무희)를 즐기는 곳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소개하는 牛聲在野(우성재야)의 기록은 들판에서 소음성 소리가 난다는 뜻으로서, 들판을 지칭하기를 非山非野(비산비야)라 서술하여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곳이라 다시 수정하여 알려주면서 그 곳에서 소음성 소리가 나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또한 소음성 소리가 나는 牛鳴聲(우명성)인 곳에서는 글이 없이도 도를 통달하면서 歌舞(가무)를 즐기는 곳이라 지칭하여 ‘無文道通 咏歌舞(무문도통 영가무)’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牛聲在野(우성재야) 문장의 牛聲(우성)의 문장으로서, 소음성 소리가 나는 곳이 승리하는 곳인 弓弓勝地(궁궁승지)이며 ‘구원 방주가 되어진다’는 뜻의 求民方舟(구민방주)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牛鳴聲(우명성)의 문장은 사람이 기르면서 농사에 이용하는 소나 젖소의 음성이 아니라 牛聲在野(우성재야)의 牛聲(우성)의 의미는 하나님의 음성을 상징한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역할은 소의 역할이며 땅에서 활동하는 존재는 말의 역할이라 지칭하여 서술한  격암유록 초장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牛性在野  牛鳴聲  天牛地馬  眞牛性                               우성재야  우명성  천우지마  진우성 

소개한 보기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의 문장의 기록과 같이 在野(재야)에서 소의 性稟(성품)이 존재하는데, 소의 性稟(성품)에서 나오는 소리를 牛鳴聲(우명성)이라 한다는 것이며, 牛性(우성)의 역할을 지칭하여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牛性在野(우성재야)에서 소의 성품을 지칭한 牛性(우성)의 문장에서, 性(성)자는 ‘근본바탕 性(성)’ ‘성품 性(성)’자로서 賦命自然(부명자연)이라 서술하였는데, 이는 자연적으로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운명 性(성)’자를 말한 것으로서, 사람 개개인의 性質(성질)을 지칭한 性(성)자이다.

이러한 賦命自然(부명자연)은 ‘성품 性(성)’자를 암시한 기록으로서, 賦命(부명)의 문장은 받은 운명이라는 뜻으로서, 賦(부)자는 ‘줄 賦(부)’ 혹은 ‘받아들일 賦(부)’자로서, 賦質(부질)이라 하면 타고난 성품을 지칭한 문장이며 賦稅(부세)라 하면 세금을 정하여 걷어 들이는 것을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牛性在野(우성재야)의 문장에서 牛性(우성)의 성품은 들에서 기르는 소의 성품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다음의 연결 문장에서 ‘天牛地馬 眞牛性(천우지마 진우성)’이라 서술한 것과 같이 牛性(우성)의 性稟(성품)을 ‘하늘의 소’라 지칭하여 天牛(천우)라 서술하였으며 하늘의 소와 같이 등장하는 존재는 땅의 말이라 지칭하여 地馬(지마)라 서술한 후에 하늘의 소나 땅의 말이나 같은 소의 性稟(성품)으로서, 진짜 소의 성품으로 나오는 사실을 眞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眞牛性(진우성)의 문장은 하나님의 性稟(성품)이라는 의미로서, 天牛(천우)의 역할이나 또는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땅의 역할을 하는 말의 존재도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말이라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성품을 지닌 하나님의 역할인 天牛(천우)의 역할로서, 재야에서 소의 음성을 내시는 역할을 하신 하나님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을 통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출현하실 분으로 명시되어 있음과 동시에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의 역할을 하신 하나님으로서, 1957년에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경기도 부천시 소사읍의 소재지인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계수리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많은 성도들이 봉사하는 과정에서 교인들로 하여금 당신을 영을 먹여주는 ‘영모님’이라 부르도록 하시면서 약칭으로 ‘엄마’라고 부르도록 하셨으므로 봉사하는 수천 명의 교인들이 ‘엄마’라 부르던 사실을 500여 년 전에 격암유록을 통해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이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牛性在野 牛鳴聲(우성재야 우명성)’의 문장과 연결하여 ‘無文道通 咏歌舞(무문도통 영가무)’라고 서술한 것이다. 

無文道通(무문도통)이라는 문장은 ‘글이 없이도 도를 통달한다’는 뜻이며, 咏歌舞(영가무)라는 문장은 ‘노래와 춤을 춘다’는 뜻으로서, 1957년 신앙촌을 건설할 당시에 수많은 봉사대원과 공장에서 근무하는 봉사원과 수많은 교인들은 학문 수련과는 거리가 먼 찬송을 부르면서 봉사했던 사실을 ‘無文道通 咏歌舞(무문도통 영가무)’라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과 연결된 하단의 이기한 문장에서는 속히 解脫(해탈)하는 자는 罪人(죄인)이라 하더라도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며, 늦게 解脫(해탈)하는 자는 착한 일을 했다 하더라고 사망하게 된다는 것을 알려준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速脫獸群  罪人得生  遲脫獸群  善人不生                                              속탈수군  죄인득생  지탈수군  선인불생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요지는 속히 解脫(해탈)하는 자는 罪人(죄인)이라 하더라도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며 반대로 늦게 解脫(해탈)하는 자는 착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사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速脫獸群 罪人得生(속탈수군 죄인득생)’이라 서술하여 짐승의 띠를 지닌 인간 중에서 많은 범죄를 저지른 罪人(죄인)이라 하더라도 속히 解脫(해탈)하는 자는 살아남게 된다는 사실을 罪人得生(죄인득생)이라 서술한 것이다.

상기문장에서 獸群(수군)이라는 문장은 짐승의 무리라는 뜻이지만 산에서 존재하는 짐승의 무리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 짐승의 띠를 지닌 인간의 무리들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짐승의 띠를 지니고 있는 인간 가운데 많은 죄를 지은 자라 하더라고 일찍 解脫(해탈)하는 자는 살아남을 수 있다는 예언문장이다.

참고로 본 문장에서의 獸群(수군)이라는 문장을 짐승의 무리라 해문한 것은 罪人得生(죄인득생)이라는 후 연결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獸群(수군)이란 태초의 인간 생성과정에서 사람의 역할을 하는 여자가 원숭이를 남편으로 삼아 짐승의 남편인 獸夫(수부)를 통하여 번식한 獸人得生(수인득생)인 짐승의 무리 인간이 아니라, 원숭이와의 淫亂(음란) 행위로 육신을 더럽힌 짐승 부인인 獸婦(수부)의 역할을 하던 여자가 순수한 사람 남자와 다시 교접하여 생산한 인간으로서, 인간의 씨앗인 짐승 띠를 지닌 인간을 지칭하여 獸群(수군)이라 한 사실을 짚고 넘어가는 解脫(해탈)의 문장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반대로 늦게 解脫(해탈)하는 자를 지칭하여 ‘遲脫獸群 善人不生(지탈수군 선인불생)’이라 서술함으로써 善人(선인)이라 하더라고 늦게 해탈하는 자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시한 문장과 같이 解脫(해탈)하지 못한 인간은 일평생을 착하게 살았다 하더라고 살아남지 못한다는 예언문장으로 보아 解脫(해탈)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으며, 解脫(해탈)하는 시기를 정하여 속히 解脫(해탈)할 것을 강요한 것은 때가 임박했음을 암시한 것이다.

부연하여‘遲脫獸群 善人不生(지탈수군 선인불생)’의 문장에서 遲脫(지탈)의 遲(지)자는 ‘영구 遲(지)’ 혹은 ‘더딜 遲(지)’ ‘서행 遲(지)’ ‘때 놓칠 遲(지)’자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하거나 기타 종교를 신봉하면서 영원히 살아 존재하기를 바라는 자는 解脫(해탈)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맹목적으로 생명을 다해 어느 특정종교를 신봉한다 하더라도 解脫(해탈)하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예언인 것이다.

그러면 解脫(해탈)이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解脫(해탈)이라는 문장의 뜻을 참고하면 이는 ‘形體(형체)에서 벗어나라’는 뜻으로서, 이는 자기 자신의 肉身(육신)의 形體(형체)에서 벗어나라는 의미이므로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重生(중생)이나 ‘거듭나라’는 뜻과 동일한 기록으로서, ‘更生(갱생)하라’는 기록과 같은 뜻인데, 重生(중생)이나 更生(갱생)이나 어떻게 자기의 形態(형태)에서 벗어나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그리하여 解脫(해탈)의 문장을 고전의 기록에서 참고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게 된다.

                   보기)    解脫    [史記]    爲死罪解脫           
                             해탈    (사기)    위사죄해탈

소개한 보기의 解脫(해탈)의 문장은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으로서, 爲死罪解脫(위사죄해탈)이라 서술하여 사망하는 죄 가운데에서 벗어나라는 解脫(해탈) 문장의 기록이다.

위와 같은 解脫(해탈)의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爲死罪(위사죄)의 문장으로서, ‘죽을 죄를 짓는다’는 뜻의 爲死罪(위사죄)의 문장에서 爲(위)자는 ‘만들거나 생각하여 조작한다’는 여러 가지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爲(위)자로서, 사람이 직접 사망할 罪(죄)를 짓게 되는 상황은 육신 안에서 형성되어지는 피를 더럽히는 罪惡(죄악)된 일로서 이와 관련된 성서 창세기 내용을 상기해보면 太初(태초)에 아담과 혜와가 지은 선악과라는 물건을 혜와가 자기의 하반신을 통해 먹고 난 후 懷妊(회임)을 하여 최초로 저주받아 사망하게 된 인간이 태어난 이유로 解脫(해탈)을 하는 방법은 우선적으로 피를 더럽히는 부부관계를 하는 죄악에서 벗어나야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7년부터 인간의 원죄가 血統(혈통)을 통하여 遺傳(유전)되어 온 사실과 직결된 原罪(원죄), 遺傳罪(유전죄), 自犯罪(자범죄)에 대해 설파하시어 原罪(원죄)는 아담과 혜와가 최초로 선악과를 따먹은 淫亂罪(음란죄)가 原罪(원죄)라는 사실과 그 이후로 범죄한 아담과 혜와가 생산한 인간을 통하여 저주받은 인간의 씨앗이 번성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부모의 핏줄을 통하여 흘러내려온 죄가 遺傳罪(유전죄)라는 사실, 또 인간자신이 지은 죄는 自犯罪(자범죄)로서, 정상적인 부부결합을 하여 인간을 생산하거나 음란죄를 짓는 것이 스스로 짓는 自犯罪(자범죄)라 알려준 것이다.

이와 같이 말씀하시면서 태초에 아담 혜와가 지은 原罪(원죄)만 해결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遺傳罪(유전죄)와 自犯罪(자범죄)는 얼마든지 뽑아 줄 수 있음을 강조하신 것이다.

또한 사람은 두 가지의 罪惡(죄악)이 유래되어 오는데, 몸 안에서 짓는 부부관계를 하여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일이 정상적인 일인 것 같으나 태초의 아담 혜와가 지은 原罪(원죄)가 혈통을 통하여 모든 인간에게 遺傳되어 내려온 이유로 어느 인간이 생산한 어린아이든지 원죄와 유전죄를 짊어지고 나오는 것이다.

또한 自犯罪(자범죄)란 자기 스스로 짓는 罪(죄)로서 정상적인 부부관계로 어린아이를 생산하였다 하더라도 조상으로부터 원죄와 유전죄를 이어받은 더러운 피의 결정체인 어린아이가 생산되어짐은 물론 더욱이 末孫(말손)의 인간들은 유전죄가 더욱 추가된 사악한 인간으로 생성되어지는 이유로 종교적으로 구원을 論(논)하는 차원에서는 부부관계나 淫亂(음란)행위를 하는 자체가 몸 안의 피를 더럽히는 자범죄로서 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일이라 하시어 일체 남녀의 결합을 금기하도록 천부교인들에게 조치하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과 천부교회가 쇠퇴하여가는 지경에 봉착하여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 연계하여 解脫(해탈)을 論(논)한다면 解脫(해탈)을 하는 방법은 일절의 남녀 부부관계에서 벗어나서 태초에서부터 더럽혀져 있는 몸 안에서 흐르는 피를 정결하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解脫(해탈)하는 방법으로서, 어떻게 하여 자기의 육신 속에서 흐르고 있는 더럽혀진 혈통을 정결하게 바꾸는 방법이 解脫(해탈)의 방법인 것이다.

참고로 解脫(해탈)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주장하신 原罪(원죄), 遺傳罪(유전죄), 自犯罪(자범죄) 중에서 죄의 근본인 原罪(원죄)에 대해 고전의 기록에서는 인간을 창조한 자체가 惡業(악업)으로서, 惡業(악업)의 주인공이 一切衆生(일절중생)을 造作(조작)한 자가 惡業(악업)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고전 大藏法數(대장법수)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소개하는 惡業(악업)과 연관이 되어진 惡行(악행) 그리고 懷妊(회임)의 문장도 이미 단군 홈에서 소개한 문장들이다.

                    보기)  惡業  [大藏法數]  一切衆生 造作 - -                             악업  (대장법수)  일절중생 조작 - -

소개한 보기문장과 같이 일절중생을 조작한 것이 惡業(악업)이라는 내용의 상기 문장은 인간을 창조한 자체가 惡業(악업)의 일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고전의 문장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한다면 一切重生(일절중생)을 造作(조작)할 수 있는 존재는 造物主(조물주)의 존재뿐이므로 결론적으로 惡業(악업)을 행하신 주인공은 造物主(조물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고전 문장의 기록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조물주가 인간에게 준 것이 原罪(원죄)라는 사실이 고전기록에 의하여 밝혀진 것이며 뿐만 아니라 고전 詩經(시경)에서는 악한 행위를 하는 것이란 강도나 강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족속을 존속하도록 한 것이 惡行(악행)이라고 기록한 것이다.

                      보기)  惡行   [詩經] 世族在有 位是 - -                               악행   (시경) 세족재유 위시 - -

소개한 보기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惡行(악행)을 소개하기를 ‘世族在有 位是惡行(세족재유 위시악행)’이라 서술하여 악한 행위를 하는 것은 세상의 족속을 존재하도록 만든 것이 악한 일이라는 고전의 기록이다.

이러한 惡行(악행) 문장의 기록은 현재 인간 각자의 성씨를 보유한 혈통으로 한 氏族(씨족) 사회가 형성되어지는 과정을 惡行(악행)의 문장에서는 ‘世族在有 位是惡行(세족재유 위시악행)’이라 기술하여 소개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으로 보아 세상에서 짐승의 띠를 지니고 존재하고 있는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惡業(악업)의 주인공이며 한 성씨 씨족의 조상의 죄가 惡行(악행)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罪(죄)가 原罪(원죄)에 해당하는 죄인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짐승과 연류되어진 인간을 만드신 자체가 原罪(원죄)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아시는 하나님만이 인간에게 原罪(원죄)와 遺傳罪(유전죄), 自犯罪(자범죄)가 유래되어진다는 사실을 밝혀주실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原罪(원죄)의 주인공이시라는 사실은 격암유록 말운론에서도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信天人 獲罪於天  無所禱  空虛事無人間  夜鬼發動  不入勝                    신천인 획죄어천  무소도  공허사무인간  야귀발동  불입승

               
                   天生天殺  道道理化於  千萬理有 海印  一人擇之化

                  천생천살  도도리화어  천만리유 해인  일인택지화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한 보기문장과 같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죄를 얻은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얻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으며, 아무도 없는 허공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로 밤에 활동하는 마귀가 들어올 수 없는 곳에 승리자가 실존하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살려줄 사람과 사망시킬 사람을 미리 정하여 만들어 놓으셨으며 이러한 이유로 살아남을 자의 길과 사망할 자가 가는 길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살아남는 자는 천만 년 전부터 選擇(선택)되어진 한 사람으로서, 海印(해인)의 역할로 변화되어 나오는 한 사람이라는 예언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살려줄 사람과 사망시킬 사람을 이미 정해 놓으신 이유로 두 가지의 길을 가도록 만들어 놓으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하시면서부터 인간에게 罪(죄)를 뒤집어 씌워 創造(창조)하셨다는 사실을 밝혀 ‘信天人 獲罪於天(신천인 획죄어천)’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어느 곳에서든지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無所禱(무소도)라 서술한 것이며, 기도를 할 필요가 없는 이유를 空虛事無人間(공허사무인간)이라 소개하여 허공인 하늘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 이유로 일을 할 필요도 없음을 서술하였다.

 

또한 허공인 하늘에는 밤에 활동하는 마귀가 들어올 수 없다는 사실을 ‘夜鬼發動 不入勝(야귀발동 불입승)’이라 서술하여 밤에 활동하는 마귀가 들어올 수 없는 空虛(공허)한 하늘을 소개하였다.

 

이러한 하나님께서는 미리 살아남아 존재할 자와 사망할 자를 선별하여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天生天殺 道道理化於(천생천살 도도리화어)’라 소개하여 살아남는 자의 가는 길과 사망할 자의 가는 길을 따로 정하여 놓은 사실을 道道理化於(도도리화어)라 서술한 것이다.  

 

이 문장에서 天生天殺(천생천살)의 문장은 하나님께서는 살려줄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는 내용으로서, 필자는 살아남을 자와 사망할 자를 정해 놓은 뜻으로 보는 것이다.

 

그 근거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道道理化於(도도리화어)라 하여 두 가지의 길을 가르쳐 준 문장으로서, 각기 도를 닦는 길을 택한 가운데 사망할 길로 가는 자와 살아남아 존재할 수 있는 길을 가는 자를 구분하여 道道理化於(도도리화어)라 서술한 것이라 보기 때문이다.

 

또한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할 수 있는 근거가 이어지는 문장에서 밝히고 있듯이 택함을 받은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는 한 사람이 나오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千萬理有  海印  一人擇之化

                             천만리유  해인  일인택지화

 

다시보기 문장에서 서술하고 있듯이 택함을 받은 한 사람이 나오는데, 그는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도록 정해져 있었던 사람으로서, 천만년 동안의 오랜 시간을 경과해온 사람이라는 내용의 문장이 등장하기 때문에 앞에서 소개한 天生天殺(천생천살)의 뜻은 살아남을 자와 사망할 자를 구분한 문장이라 필자는 해문한 것이다.

 

참고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한 사람으로 정해져 있는 사람의 소개는 지면관계상 차후에 소개하기로 한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근거해 볼 때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인간에게 복을 주기 위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저주받을 인간을 먼저 창조하신 것이므로 고전의 기록에서도 一切衆生(일절중생)을 造作(조작)하여 창조한 역할을 惡業(악업)이나 惡行(악행)이라 지칭한 것이며,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없는 罪(죄)를 만들어 씌워 창조하셨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께 怨恨(원한)이 맺혀 있다는 뜻의 徹天之寃(철천지원) 혹은 徹天之恨(철천지한)이라는 고전 문장이 유래되어 온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天生天殺(천생천살)의 뜻은 전장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사람의 역할을 하는 여자가 원숭이를 남편으로 삼아 생성한 짐승 인간은 무조건 하나님께서 죽여 없애버릴 인간이지만 반대로 순수한 사람이 원숭이와 淫亂(음란) 행위를 하던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여 생성한 인간가운데서는 살아남는 존재가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天生天殺(천생천살)이라 서술하여 짐승 띠에서 속히 解脫(해탈)하는 자는 살아남게 되지만 착한 일을 하던 자라 하더라도 解脫(해탈)을 늦게 하는 자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이 天生天殺(천생천살) 문장에 해당되는 解脫(해탈)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 성경에서는 ‘말세에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겠느냐?’하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서, 기타 종교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정확히 깨닫지 못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구하는 것은 헛수고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에 비유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에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혜와가 범죄한 후에 저주를 받아 지옥에 떨어진 인간을 생산하였으므로 만약 원죄의 장본인인 아담 혜와가 나타난다면 교인들은 아담과 혜와를 밟아 죽여 버려도 시원치 않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러나 고전과 격암유록의 예언문장으로 보아 인간에게 없던 죄악을 씌워 창조하신 장본인은 조물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조물주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세상 사람들 앞에 나타나신다면 인간에게 죄악을 씌우신 장본인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아는 인간들은 하나님을 돌로 쳐 죽이려는 행위를 할 것이 당연하다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창조주의 역할로서 이 땅에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세상 사람들에게 갖은 조소와 비난을 받으시다가 백마공자를 세워놓으시고 화천하신 것이다.

그리하여 위 예언문장에 나타나 있는 天生天殺(천생천살) 문장에서의 天生(천생)의 역할로 택함 받아 나온 백마공자가 극소수의 단군연합 회원들과 함께 박태선 장로님을 창조주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고 증거하고 있는 현실인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原罪(원죄)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죄를 씌우신 것이 바로 原罪(원죄)임이 밝혀진 것이다.

 

또한 ‘無所禱 空虛事 無人間(무소도 공허사 무인간)’의 문장에 합당한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스스로 당신이 땅의 하나님이라고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무형의 하나님의 상징인 虛空(허공)을 바라보고 기도하지 말고 당신을 바라보고 기도하라고 하신 사실이 위문장에서의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는다’는 無所禱(무소도)의 뜻과 같은 맥락의 말씀이며 하나님을 지칭하여 ‘魔鬼(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 있어’라고 하신 말씀도 의미심장한 말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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