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나는 부모로부터 原罪(원죄)를 유전 받았다!  (3부-2)
 



        

  조국을 배신하고 외국 국적을 획득하는 자는 영원히 멸망한다는 사실을!

전장에서는 하나님의 조작으로 두 가지 인종이 생성되어진 것이 인간의 원죄임을 소개한바 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씌우신 原罪(원죄)가 부모를 통하여 현재의 나에게까지 흘러왔고 또한 나를 통하여 자식에게까지 유전되어진다는 사실과 관련하여 하단에서 소개하는 家長(가장)의 문장에서는 驚愕(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 일어나고 있었던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소개하는 고전 묵자(墨子)의 기록에서는 조상으로부터 부모를 통하여 내려오는 遺傳罪(유전죄)가 家長(가장)으로부터 유래되어진 사실을 밝힌 것이다.

                    보기)  家長  [墨子] 若得處家 得罪家長                             가장  (묵자) 약득처가 득죄가장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家長(가장)이라는 문장은 ‘집안의 어르신’을 지칭한 뜻으로서, 집안에서 살림을 책임지는 최고의 어르신을 지칭한 家長(가장)은 당연히 아버지가 되는 것이다.

만약, 할아버지가 家庭(가정)의 살림을 책임진다면 당연히 할아버지가 家長(가장)의 역할이 되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家長(가장)의 문장에서는 若得處家(약득처가)의 문장을 소개하여 ‘하나같이 집안에 거하면서 얻어진다’는 뜻을 서술하였으며 연결하여 得罪家長(득죄가장)이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얻어지는 것은 家長(가장)으로부터 罪(죄)를 얻었다는 뜻을 밝혔다.

부연하여 위문장 家長(가장)의 기록은 罪(죄)는 집안의 家長(가장)으로부터 얻어졌다는 사실을 기술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原罪(원죄), 遺傳罪(유전죄), 自犯罪(자범죄) 중에 遺傳罪(유전죄)에 해당하는 罪(죄)와 관련된 것으로서, 부모로부터 罪(죄)를 상속받았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원죄, 유전죄가 조상과 부모를 통하여 인간에게 유전되어진 이유로 소개한바있는 解脫(해탈)의 기록에서 밝혀졌듯이 사망할 죄에서 벗어나는 것이 解脫(해탈)임을 설명한 '爲死罪解脫(위사죄해탈)'의 문장에서 죽을 罪(죄)를 지은 당사자는 조상과 아버지로서, 사망하게 될 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신 장본인은 바로 조상과 아버지인 이유로 진정한 解脫(해탈)의 의미는 조상과 부모로부터 이어 받은 혈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解脫(해탈)이 되어지는 것이며 更生(갱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근거들이다. 

이러한 解脫(해탈)은 사망할 罪(죄)에서 벗어나라는 뜻으로서, 성서에서는 태초에 뱀인 魔鬼(마귀)의 꼬임에 빠져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최초로 저주받은 魔鬼(마귀) 인간을 생산한 이유로 魔鬼(마귀)의 탈에서 벗어나는 것이 곧 解脫(해탈)의 완성이며, 이러한 魔鬼(마귀)의 정체는 인간자체가 魔鬼(마귀)의 구성체라는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알려주시기 전에는 어느 인간도 魔鬼(마귀)의 정체를 아는 자가 없었으며, 다만 격암유록에서 인간을 魔鬼(마귀)라고 다음과 같이 기록했을 뿐이다.

‘好事多魔 同僚輩(호사다마 동료배)’ 혹은 ‘好事多魔 不免獄(호사다마 불면옥)’이라 지칭하여 격암 갑을가와 계룡론에서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좋은 일을 하는데서 많은 魔鬼(마귀)가 나오는데 이러한 많은 魔鬼(마귀)를 지칭하여 同僚(동료)의 무리들이라 지적한 의미는 同僚(동료)를 魔鬼(마귀)로 본 것으로서,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好事多魔(호사다마)의 문장은 좋은 일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魔鬼(마귀)가 나온다는 뜻으로서, 여기서 좋은 일이라는 好事(호사)가 어떠한 일을 말하는지를 알아내야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好事(호사)의 문장을 분석하면 좋은 일이 무슨 일인지를 알 수 있게 되므로 ‘좋을 好(호)’자를 분석하면 男女가 결합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 이유로 좋은 일이라는 것은 男女가 결합하여 하는 일이 좋을 일이라는 ‘좋을 好(호)’자에 근거하여 男女(남녀)가 결합하여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일이 곧 魔鬼(마귀)를 생산하는 일이라는 사실이 好事多魔(호사다마)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好事多魔 同僚輩(호사다마 동료배)’라는 문장은 자기부터 同僚(동료)의 무리들이 모두가 좋은 일인 好事(호사)를 하여 많은 魔鬼(마귀)를 생산한다는 뜻으로 보는 내용이다.

또한 ‘好事多魔 不免獄(호사다마 불면옥)’이라 지칭한 문장의 뜻은 좋은 일을 하여 많은 마귀를 생산하는 일은 地獄(지옥)을 면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기록으로서, 저주받은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일이 好事(호사)의 일로서, 이러한 일을 하는 자들은 地獄(지옥)을 면하기 어려운 자들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기록과 같은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 성도들에게 “이것들 멍텅구리들이야! 여자의 자궁을 만들어 놓은 것이 너희들 어린아이 낳고 잘 먹고 잘 살라고 만들어 놓은 구멍인 줄 아냐? 거기서 魔鬼(마귀)가 쏟아져 나온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 선 자이다”라 말씀하셨는데, 고전 晋書(진서)에 실린 懷妊(회임)의 문장에서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여자가 懷妊(회임)을 하여 뱃 속에 있는 어린아이가 地獄(지옥)과 連繫(연계)되어 있는 아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보기)  懷妊  [懷胎  姙娠]  [晋書] 以懷妊 繫獄                         회임  [회태  임신]  (진서) 이회임 계옥

보기문장과 같이 懷妊(회임)은 姙娠(임신)을 지칭한 기록으로서, 진서의 기록에서는 ‘以懷妊 繫獄(이회임 계옥)’이라 서술하여 懷妊(회임)을 한 것은 地獄(지옥)과 연결되는 어린아이를 임신하는 상황임을 밝힌 것이다.

위문장 繫獄(계옥)의 문장에서 繫(계)자는 ‘얽어맬 繫(계)’ ‘연결할 繫(계)’자이다. 이러한 繫(계)자의 기록에 의하여 繫獄(계옥)의 문장은 ‘지옥과 연결되어 있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解脫(해탈)하는 것은 곧 地獄(지옥)을 가지 않는다는 뜻과 같은 의미로서, 하나님으로부터 조상과 부모를 통하여 내려와 사망하게 되어있는 죄악의 혈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진정한 解脫(해탈)의 의미로서, 정결하고 맑은 피로 바꾸는 것이 解脫(해탈)의 역할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사람의 마음이 魔鬼(마귀)의 마음이라는 다음과 같은 격암유록의 예언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격암가사 예언 문장으로서 다음과 같이 기술한 것이다.

       보기)  悔改하소 悔改하소   人心魔鬼몰러가면   雪永寒水 解結되고                     회개     회개       인심마귀           설빙한수 해결              

               人心大道  天助來라  此堂彼堂  急破하고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인심대도  천조래라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소개한 보기문장에서  悔改(회개)를 하라고 권한 것은 곧 사람의 마음이 魔鬼(마귀)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며, '人心魔鬼(인심마귀)가 물러가면 雪永寒水 解結(설빙한수 解結)되고'라고 서술하여 얼음이 어는 계절이나 찬물이 흐르는 한 겨울은 사라지는 세상이 도래한다는 예언을 전하였다.

이와 같이 같은 사람이라 하더라도 인간 중에 魔鬼(마귀)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인간마귀가 물러가고 나면 정상적인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대도를 가는 사람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고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人心大道 天助來(인심대도 천조래) 此堂彼堂 急破(차당피당 급파)하소’라 소개하여 사람의 마음을 소유한 인간이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이 땅에 와서 大道(대도)의 길을 가고 있으니 당을 만들어 놓고 서로 자기 당만 옳은 곳이라 주장하던 일을 모두 급히 破(파)해 버리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無疑東方 天聖出(무의동방 천성출)’이라는 문장의 뜻과 같이 의심할 여지없이 하늘에서 강림한 聖人(성인)이 동방에서 출현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위 예언문장과 같이 인간을 魔鬼(마귀)로 취급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魔鬼(마귀) 인간의 탈에서 解脫(해탈)해야만 地獄(지옥)을 면한다는 사실을 여러 문장을 근거하여 밝힌 것이다.

그런데 필자는 고전과 여러 예언서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특히 격암유록에서는 현시점이 말세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예언이 여러 문장을 통해 발견되어 이를 소개하고 있는 바와 같이 解脫(해탈)을 하지 않으면 사망을 하거나 영원무궁 불지옥에 가게 된다는 사실을 전하는 사람으로서, 요사이 방송과 신문지상에서 청와대에 근무하는 수석 모 비서관의 자식이나 전직 국회의원이나 외교부의 고급 공무원 자손과 교수의 자손과 부자의 자손들인 한 살짜리 피 덩어리까지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 국적을 획득한 자들이 무려 2032명이나 된다는 사실을 필자는 뉴스를 통하여 듣는다.

이렇듯 국적을 포기하는 자들은 곧 백의민족의 조상을 배신하고 조상을 포기하는 무리들로서, 이러한 무리들이 위문장에서 소개한 바대로 원숭이를 남편으로 둔 여자가 생산한 짐승인간들로서, 그들은 사람 여자의 형상을 받아 태어난 獸人得生(수인득생)의 종류와 같은 종류들이기 때문에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을 포기하고 야만인의 나라인 외국의 국적을 획득하는 자들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격암유록은 500년 이상이 경과된 예언서로서, 500여 년 전에 현재 조국을 배신하고 국적을 포기하는 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기술하였다는 점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앞에서 소개한 解脫(해탈)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解脫(해탈)의 문장에 대한 해석이 길어진 이유로 분류하여 추가로 소개하는 문장의 해문을 시작한다.

       보기)  萬物靈長  從鬼何望  鬼不知  覺勿犯世俗  夜鬼發動  罪惡滿天                만물령장  종귀하망  귀부지  각물범세속  야귀발동  죄악만천

              善者得生  惡者永滅  當于末世  善人幾何  世人不覺  鳴呼悲哉   
               선자득생  악자영멸  당우말세  선인기하  세인불각  명호비재

              依外背內  一怨無心  玄妙精通  誰可知  誤求兩白  負薪入火                의외배내  일원무심  현묘정통  수가지  오구량백  부신입화

                                                -格菴 聖山尋路(격암 성산심로)-

소개한 보기 문장은 소개한대로 解脫(해탈)의 문장과 연결된 문장으로서, 전체적인 내용은 마귀가 만물의 靈長(영장)을 추종하는데, 무슨 이유인지 만물의 靈長(영장)의 존재가 추종하는 마귀를 觀望(관망)하고 있는데 그 사실을 魔鬼(마귀)는 알지를 못하고 있다는 내용으로서, 속세의 인간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밤만 되면 활동하기 시작하는 마귀의 갖가지 범죄행위로 인하여 죄악이 하늘에 가득 차있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죄악이 하늘에 가득 차있는 시기에는 선한 자는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하고 나온다는 것이며 반대로 邪惡(사악)한 자는 영원히 멸망하는 시기로서, 당연히 말세가 되어지는 시기에는 세상 사람들이 善人(선인)이 얼마나 있는지 알지 못하여 비관하며 슬피 운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조국을 배신하여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의 국적을 획득하는 무리가 나오는데,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에 의지하는 무리들은 반드시 사망한다는 것이다.

또한 兩白(양백)을 잘못 알고 구하는 자는 땔나무를 짊어지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신세가 된다고 일러주면서 현묘한 방법으로 도를 통달하는 방법을 어느 누가 알 수 있느냐고 하였다. 

위문장의 내용을 나름대로 간략하게 소개하였으나 위문장은 앞에서 소개한 解脫(해탈)의 문장과 연관된 문장으로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장이라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한다.

     다시보기)  萬物靈長  從鬼何望  鬼不知  覺勿犯世俗  夜鬼發動  罪惡滿天                  만물령장  종귀하망  귀부지  각물범세속  야귀발동  죄악만천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소개한 萬物(만물)의 靈長(영장)에 대하여 고전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람을 만물의 영장이라 기록한 것이다.

                    보기)  萬物之靈 [書經] 惟人 萬物之靈                             만물지령 (서경) 유인 만물지령

소개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만물지령의 존재를 惟人(유인)이라 지칭하여 오직 한 사람의 존재만이 만물의 영장의 역할임을 밝혔다.

위문장에서 惟(유)자는 唯(유)자와 같은 뜻의 惟(유)자로서, ‘홀로 惟(유)’ 또는 ‘꾀 惟(유)’ ‘생각할 惟(유)’자로서, 語助辭(어조사)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는 惟(유)자로서, 본 문장에서의 惟一(유일)이라 하면 ‘오직 한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또한 惟人(유인)의 ‘사람 人(인)’자를 설명한 서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사람이 萬物(만물)의 靈長(영장)임을 밝히고 있어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人  (萬物之最靈者)  [書經] 惟人 萬物之靈                        인  (만물지최령자)  (서경) 유인 만물지령

보기 문장 ‘사람 人(인)’자의 萬物(만물)의 最高(최고)의 靈(영)이라는 문장에서 만물의 최고의 靈(영)의 역할을 하는 존재를 지칭하여 惟人(유인)이라 한 의미는 모든 사람이 전체 만물의 靈長이라는 뜻이 아니라 오직 한 사람의 존재만이 만물의 최고의 영의 존재라는 뜻이므로 만물의 영장의 역할은 이 땅에 육신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만이 만물의 靈長(영장)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셨으므로 하나님 버금가는 만물의 靈長(영장)의 역할을 위의 문장내용을 근거로 찾아보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化天(화천)하신 후에 白馬(백마)를 타고 오시겠다고 예언하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는 백마의 역할이 천하의 만물의 靈長(영장)의 역할이 되어지는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만물의 영장으로 나오는 사람이 어찌된 일인지 따라오는 魔鬼(마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그 사실을 魔鬼(마귀)는 모르고 있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從鬼何望  鬼不知  覺勿犯世俗  夜鬼發動  罪惡滿天                       종귀하망  귀부지  각물범세속  야귀발동  죄악만천

위의 다시 이기한 문장은 萬物靈長(만물령장)의 문장에 바로 연결된 내용으로서, ‘從鬼何望 鬼不知(종귀하망 귀부지)’의 문장에서 從鬼(종귀)의 문장은 ‘마귀가 순종한다’는 뜻이거나 ‘마귀를 추종한다’는 뜻으로서, 鬼(귀)자는 ‘귀신 鬼’ 혹은 魔鬼(마귀)의 문장에 인용하는 鬼(귀)자로서, 從鬼(종귀)라는 문장은 鬼神(귀신)이 순종하거나 魔鬼(마귀)가 순종하며 따른다는 내용으로서, 何望(하망)이라는 문장에 연결되어 있는 이유로 何望(하망)의 문장을 살펴보면 여기서 何(하)자는 ‘어찌 何(하)’ ‘누구 何(하)’ 또는 ‘그 사람 何(하)’ ‘막강한 사람 何(하)’ ‘책망할 何(하)’자로서, 從鬼何望(종귀하망)의 뜻은 만물의 영장으로 나오는 사람이  순종하고 따르는 魔鬼(마귀)를 어찌된 일인지 바라보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鬼不知(귀부지)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순종하며 따르는 마귀는 萬物(만물)의 靈長(영장)이 마귀인간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문장이다.

부연하여 현재 만물의 靈長(영장)으로 나온 사람을 추종하거나 따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만물의 영장의 존재는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이 魔鬼(마귀)의 무리들임을 알고 이를 보고 일거수일투족을 살피면서 관찰하고 있으나 순종하고 따르는 무리들은 자기 자신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을 鬼不知(귀부지)라 서술한 것이다.

또한 연결된 覺勿犯世俗(각물범세속)의 문장은 속세에 사는 인간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실은 현재 자기 자신이 범죄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 근거는 밤이면 마귀가 활동하기 시작하여 罪惡(죄악)이 하늘에 가득 차 있다는 ‘夜鬼發動 罪惡滿天(야귀발동 죄악만천)’의 예언문장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의미는 결국 속세인들이 밤마다 마귀 짓을 하여 하늘에 罪惡(죄악)이 가득 차게 된 것이다.

부연하여 위의 夜鬼發動(야귀발동)의 문장은 밤마다 활동을 시작하는 魔鬼(마귀)라는 뜻으로서, 魔鬼(마귀)가 밤이면 활동을 시작한다는 夜鬼發動(야귀발동)의 뜻은 지구 전체의 인간이 魔鬼(마귀) 인간인 이유로 현재 어느 나라에서나 공무원이나 회사원이나 혹은 상업인이나 농군을 막론하고 밤이 시작되면 정상적인 부부 관계나 혹은 음주를 하고 불륜의 음란행위를 일삼거나 하는 인간들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罪惡(죄악)이 하늘에까지 가득 찼다고 하여 罪惡滿天(죄악만천)이라 서술한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罪惡滿天(죄악만천)이라는 문장에서 滿天(만천)의 하늘의 역할은 대한민국으로서, 본시 대한민국은 東方(동방)의 禮儀之國(예의지국)이지만 요사이와 같이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면서 남녀평등을 주장하며 남녀를 막론하고 짐승새끼들이 만나면 주둥이로 상대의 상황을 살피는 것과 같이 남녀가 만나면 길거리에서 주둥이를 맞대고 비벼대면서 대낮에도 호텔이나 여관을 찾아 불륜 행위를 일삼는 일이 東方禮義之國(동방예의지국)이었던 대한민국에서까지 일어나고 있는 사실을 罪惡滿天(죄악만천)이라 서술한 것이다.

또한 위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 하단에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으로서, 선한 자는 사는 길을 찾아 살아남는 자라는 것이며 사악한 자는 영원히 멸망한다는 내용으로서, 이러한 시기가 당연히 말세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善者得生  惡者永滅  當于末世  善人幾何  世人不覺  鳴呼悲哉  
                  선자득생  악자영멸  당우말세  선인기하  세인불각  명호비재

                 依外背內  一怨無心  玄妙精通  誰可知  誤求兩白  負薪入火                   의외배내  일원무심  현묘정통  수가지  오구량백  부신입화

소개한 문장과 같이 선한 자는 살아나는 방법을 깨달을 자라는 것이며 사악한 자는 영원히 멸망한다는 문장으로서, 사악한 자는 이 세상에서 완전히 소멸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는 당연히 말세라는 것이며, 악인이 영원히 소멸되는 과정에서 선한 사람이 몇 명이나 살아남아 있게 되는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여 비통하여 통곡을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시기에는 조국을 배신하여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에 의지하는 무리들이 나오는데, 이 때가 이러한 무리들이 사망하게 되는 시기라는 것이다.

또한 양백의 존재를 잘못 알고 구하는 자는 땔나무를 짊어지고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역할을 하는 존재들로서, 하나님의 오묘한 정을 통하는 방법을 어느 누가 알 수 있느냐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에서 ‘善者得生 惡者永滅  當于末世(선자득생 악자영멸 당우말세)’의 문장에서 善者得生(선자득생)이라는 문장의 선하다는 의미는 근본바탕이 착한 자로 살아나는 방법을 얻은 자라는 뜻으로서, 노력을 하여 찾은 것이 아니라 우연히 살아나는 방법을 터득하였다는 善者得生(선자득생)의 문장이다.

반대로 惡者永滅(악자영멸)의 뜻은 邪惡(사악)한 자는 영원히 멸망한다는 문장으로서, 살아나는 방법을 획득하는 선한 자가 나오는 시기에는 사악한 자는 이 세상에서 영원히 掃滅(소멸)해 버린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시기가 도래하면 당연히 그 때가 말세라 하여 當于末世(당우말세)라 서술하여 알려준 것이다.

이와 같이 선한 자가 살아나는 방법을 획득하고 나오게 되어 사악한 일을 하던 자는 영원히 세상에서 멸망당하는 일이 일어나게 되면 善人(선인)의 존재가 몇 명이나 살아남아 존재할는지 세인들이 깨닫지 못하는 이유로 비통하여 슬피 우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는 사실을 ‘世人不覺 鳴呼悲哉(세인불각 명호비재)’라 서술하여 알려준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시기를 정확하게 알려주는 내용으로서, 조국을 배신하여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의 국적을 획득하는 무리들이 나온다는 사실을 ‘依外背內 一怨無心(의외배내 일원무심)’이라 서술하여 알려준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 ‘依外背內 一怨無心(의외배내 일원무심)’의 뜻은 조국을 배신하고 외국 국적을 회득하는 무리를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依外背內(의외배내)의 依外(의외)라는 문장은 밖의 것을 의지하거나 기댄다는 뜻이며, 반대로 背內(배내)라는 문장은 안을 배신한다는 내용이므로 依外背內(의외배내) 문장의 뜻을 한 집안의 가정에 비유하면 가장이신 부모를 背信(배신)하고 다른 사람을 부모로 모신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 依外背內(의외배내)의 문장이다.

또한 依外背內(의외배내) 문장을 종교적으로 비유한다면, 백의민족이면서 조상의 神人(신인) 국조단군을 背信(배신)하고 기독교와 같은 외국신의 존재인 예수를 구원주는 신이라 신봉하는 무리를 지칭하는 문장이 依外背內(의외배내)의 뜻이다.

또한 依外背內(의외배내)의 뜻은 단군왕검께서 건국하신 祖國(조국)을 배신하는 무리들에 비유한다면 현재와 같이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의 국적을 획득하는 무리들이 나오는 상황이 依外背內(의외배내) 문장에 해당하는 행위인 것이다.

이와 같이 부모를 배신하거나 조상의 神(신)을 背信(배신)하는 무리들이나 조국을 배신하는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의 국적을 얻는 무리들이 받는 형벌은 사망이라는 사실을 一怨無心(일원무심)이라 하여 ‘죽을 死(사)’자를 파자로 서술한 것이다.

부연하여 위 一怨無心(일원무심)의 문장이 ‘죽을 死(사)’ 또는 ‘멸망할 死(사)’자가 되어지는 이유는 一怨無心(일원무심)의 뜻은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없애라는 내용으로서, ‘원한 怨(원)’자에서 ‘마음 心(심)’자를 없애버리면 ‘회전할 夗(원)’자가 남고 夗(원)자와 ‘하나 一’字를 연결시키면 ‘멸망할 死(사)’자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이러한 一怨無心(일원무심)의 문장에 依外背內(의외배내)의 문장을 연결하여 서술한 것은 부모를 배신하는 무리나 조상의 신을 배신하는 무리들이나 조국을 배신할 무리들이 나올 것을 예측하여 500여 년 전에 하나님께서 남사고 선생을 통하여 후세에 알려주시면서 이러한 무리들이 등장하는 시기가 말세이며, 이러한 무리들은 사악한 무리들로서 영원히 멸망할 자들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예언이다.

마지막으로 위문장과 연결된 다음의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玄妙精通  誰可知  誤求兩白  負薪入火                             현묘정통  수가지  오구량백  부신입화

다시보기 문장에서 ‘玄妙精通 誰可知(현묘정통 수가지)’의 문장에서 玄妙(현묘)의 玄(현)자가‘검을 玄(현)’ 또는 천자문에서는 天地玄黃(천지현황)이라 하여‘하늘 玄(현)’자로 보는 글자이기도 한 玄(현)자이다.

이러한 玄(현)자의 기록을 ‘하늘 玄(현)’자로 인용한 玄妙精通(현묘정통)의 玄妙(현묘)의 문장은 天妙(천묘)의 문장과 같은 내용으로서 ‘天妙精通(천묘정통) 誰可知(수가지)’라 서술해도 되는 문장으로서, 해문해 보면 하나님의 奧妙(오묘)한 精(정)을 통달한다는 뜻으로서, 妙(묘)자는 ‘精米(정미)할 妙(묘)’ 또는 ‘아름다울 妙(묘)’ '神秘(신비) 妙(묘)’자라 지칭하여 神(신)으로 화해지는 사실을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으로 神化不測(신화불측)이라 서술한 妙(묘)자이다.

또한 精(정)자는 ‘맑을 精(정)’ ‘精米(정미)할 精(정)’자로서 精潔(정결)하게 해준다는 뜻의 精(정)자를 인용한 玄妙精通(현묘정통)의 뜻은 하나님의 奧妙(오묘)한 도리를 터득하여 정결하게 해주는 역할로 나오는 자를 어느 누가 알 수 있느냐는 뜻으로서, 이에 ‘誤求兩白 負薪入火(오구량백 부신입화)’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해답해준 것이다.

위 ‘誤求兩白 負薪入火(오구량백 부신입화)’의 뜻은 兩白(양백)을 잘못 알고 구하는 자는 땔나무를 짊어지고 불속으로 들어갈 자라는 내용으로서, 조상을 잘못 알고 구하는 자는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운명이라는 예언 문장이다.

위문장에서 誤求(오구) 문장의 誤(오)자는 ‘잘못할 誤(오)’자로서, 誤解(오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誤(오)자이다. 이러한 誤(오)자에 의하여 誤求(오구)의 문장은 잘못 알고 요구한다는 뜻으로서, 무엇을 잘못 알고 요구하고 있는지 ‘誤求兩白(오구량백)’이라 지칭하여 兩白(양백)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구하고 있는 자의 받는 형벌을 지적하여 負薪入火(부신입화)라 연결하여 알려준 것이다. 

부연하여 위 負薪入火(부신입화)의 문장에서 負(부)자는 ‘짊어질 負(부)’ 또는 ‘빚을 질 負(부)’자이며 薪(신)자는 ‘마른 나무 薪(신)’ 또는 연탄이나 기름을 원료로 사용하여 나무를 원료로 사용했었던 과거에 땔나무를 지칭한 薪(신)자이다.

이러한 負(부)자와 薪(신)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負薪入火(부신입화)의 뜻은 마른나무를 짊어지고 불 속으로 들어간다는 내용으로서, 兩白(양백)의 존재를 올바로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 구하는 자는 불 地獄(지옥)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려준 예언문장이다.

상기와 같이 兩白(양백)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구하는 자는 땔나무를 짊어지고 불지옥에 들어간다는 두려운 예언문장으로 인하여 만부득이 兩白(양백)의 존재를 올바로 알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며 ‘天妙精通(천묘정통) 誰可知(수가지)’ 문장의 주인공은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兩白(양백)의 역할을 격암 초장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兩白兩白 何兩白   先後天地 是兩白                                                     량백량백 하량백   선후천지 시량백

                         河圖洛書 靈龜數   心靈衣白 眞兩白                             하도락서 령구수   심령의백 진량백

                                          -格菴初章(격암초장)- 

보기문장은 兩白(양백)이란 어떠한 것이 兩白(양백)이냐고 물은 내용으로서 그 해답으로 ‘先後天地 是兩白(선후천지 시량백)’이라 서술하여 선천과 후천의 역할이 비로소 양백으로 시작되었던 사실을 일러준 것이다

위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은 先天의 역할과 後天의 역할을 하시는 두 분 하나님의 존재를 선정해야하는 중요한 과제가 남아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에서 ‘先後天地 是兩白(선후천지 시양백)’ 문장의 先天의 하나님과 後天의 하나님의 역할을 찾아내야 하는데, 先後天地(선후천지)의 문장에서 是兩白(시양백)이라 지칭한 문장에 근거하여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을 주축으로 하여 선후천의 양백을 선정한다면 우선 태초에 태백산으로 하강하시어 백의민족을 탄생시키신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 왕검의 父(부)가 되신 桓因(환인)께서 선천의 역할로서, 백의민족의 祖父(조부)가 되시는 선천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며 후천의 하나님의 역할은 국조단군께서 이 땅에서 육지의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서, 후천의 하늘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되어지는 상황을 기록한 ‘先後天地 是兩白(선후천지 시양백)’의 문장에서 是兩白(시량백)의 역할은 비로소 올바른 兩白(양백)이 시작되었다는 뜻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선후천의 역할을 하는 문장이 등장하면서 眞兩白(진양백)이라 지칭하였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河圖洛書 靈龜數   心靈衣白 眞兩白                               하도락서 령구수   심령의백 진량백

다시보기 문장에서 ‘河圖洛書 靈龜數(하도락서 영구수)’라 서술하여 소개하였는데,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 역시 天地를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격암유록 삼풍론에서는 河圖(하도)는 先天을  洛書(락서)는 後天이라 지칭하고 海印(해인)의 역할을 中天(중천)이라 지칭한 문장인 河圖洛書(하도락서)도 선후천의 역할인 것이다.

그런데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이 靈龜數(영구수)라는 문장으로서, 靈龜數(영구수)라는 문장에서의 ‘신령 靈(령)’자와 ‘거북 龜(귀)’ 또는 ‘본받을 龜(귀)’자가 등장하여 땅에서 일어나는 선후천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心靈衣白 眞兩白(심령의백 진양백)’이라 서술하여 마음과 의복까지 정결하여 본받을 만한 사람이 등장하면서부터 진짜 양백의 역할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기술하여 상기 문장 자체에서 두 兩白(양백)의 역할을  是兩白(시량백)과 眞兩白(진량백)으로 구분하여 서술해놓은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선후천 중에서도 다시 육지의 선후천을 구분하여 놓았음을 감지할 수 있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河圖洛書 靈龜數(하도락서 영구수)’의 뜻은 天地靈龜數(천지영구수)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다.

그리하여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문장은 天地(천지)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靈龜數(영구수)의 뜻은 ‘신령 靈(령)’자의 존재는 河圖(하도)의 역할로서, 河圖(하도)의 문장에서 圖(도)자를 ‘계획하거나 그림을 그릴 圖(도)’자로 보아, 선천의 역할을 하며 설계와 계획을 하는 하늘의 역할이 ‘신령 靈(령)’자의 역할이며 ‘본받을 龜(귀)’ 또는 ‘거북 龜(구)’의 역할은 洛書(락서)의 ‘글 書(서)’자로 보아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역할로서, 後天의 역할로 나오는 洛書(락서)의 역할이므로 靈龜數(영구수)의 뜻은 선천의 하나님의 신령을 받은 사람이 학문을 연구하고 세인들의 龜鑑(귀감)이 되는 사람으로 나온다는 기록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心靈衣白 眞兩白(심령의백 진양백)’이라 서술한 문장에서 心靈(심령)의 역할은 선천 하나님의 神靈(신령)을 지칭하는 ‘신령 靈(령)’자이며, 衣白의 역할은 白衣民族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백의민족 가운데서 하나님의 神靈(신령)을 받은 자가 나오는데, 이러한 하나님의 心靈(심령)을 받아 나오는 자가 진짜 兩白(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사회의 모범이며 龜鑑(귀감)이 되어지는 자가 眞兩白(진양백)의 역할임을 밝히는 예언문장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心靈(심령)의 뜻은 마음속의 靈(령)의 역할이라는 기록으로서, 개개인의 자기 마음속에 하나님의 神靈(신령)께서 존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문장으로서, 心靈(심령)의 문장에 이어 衣白(의백)이라 서술한 이유로 흰 옷을 입은 자가 心靈(심령)의 역할을 한다는 뜻이 心靈衣白(심령의백)의 문장으로서, 흰옷을 입은 자에게 하나님의 신령께서 함께 하신다는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흰 옷을 입은 자는 마음까지도 정결한 자이므로 함께 하고 계신 이유로 心靈衣白(심령의백)의 역할을 진짜 兩白(양백)이라 지칭하여 眞兩白(진양백)이라 소개한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眞兩白(진양백)의 역할은 백의민족 중에서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상황을 ‘心靈衣白 眞兩白(심령의백 진양백)’이라 깨우쳐 준 것이다. 

이와 같이 ‘河圖洛書(하도락서) 靈龜數(령구수) 心靈衣白 眞兩白(심령의백 진양백)’의 역할은 하나님의 神靈(신령)을 모시고 나오는 ‘거북 龜(구)’ 혹은 ‘모범이나 龜鑑(귀감)이 되어질 龜(귀)’자의 역할로 나오는 자가 眞兩白(진양백)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先後天地 是兩白(선후천지 是兩白)’의 是兩白(시양백)의 역할과 ‘河圖洛書 靈龜數(하도락서 령구수)’의 문장에 연결되는 ‘心靈衣白 眞兩白(심령의백 진양백)’의 문장에서 眞兩白(진양백)의 역할은 백의민족의 두 조상께서 나오신다는 기록으로서, 선천과 후천의 하나님께서 모두 백의민족의 두 조상이시라는 뜻을 是兩白(시양백)과 眞兩白(진양백)이라 서술하여 분리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先後天地 是兩白(선후천지 是兩白)’의 兩白(양백)의 역할은 桓因(환인)과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어 백의민족의 시조가 되신 국조단군 王儉(왕검)께서 是兩白(시양백)의 역할을 하시는 것이다.

또한 眞兩白(진양백)의 역할은 육지의 선후천의 역할로서, ‘河圖洛書 靈龜數(하도락서 영구수)’의 靈龜數(영구수)의 靈(영)자와 龜(구)자가 하늘과 땅의 역할인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로서, 神靈(신령)의 역할과 모범이 되는 일을 할 사람이 龜(귀)자의 역할로서, 세상에 龜鑑(귀감)이 되어지는 사람이 흰 옷을 입고 백의민족 중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기술하여 ‘心靈衣白 眞兩白(심령의백 진양백)’이라 기술하여 眞兩白(진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의 神靈(신령)을 모시고 나오는 자라는 사실을 밝힌 문장이 ‘心靈衣白 眞兩白(심령의백 진량백)’의 역할이다.

이와 같이 眞兩白(진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를 격암 궁을도가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의 역할이라 소개한 것이다.

          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洛圖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락도서 양백  

                  兩白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양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은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양백      역위양산 쌍궁                 

소개한 보기문장의 전체적인 뜻은 선천과 후천이 통합할 시에는 河洛圖書(하도락서)의 역할로서 兩白(양백)으로 나온다는 것이며 이러한 兩白(양백)의 역할은 의복은 흰 옷을 즐겨입고, 마음은 유리같이 맑은 수정과 같은 존재로서, 흰 옷으로 몸단장을 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兩白(양백)의 역할은 태백산과 소백산을 지칭하는 兩白(양백)의 존재라는 것이다.

또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 兩白(양백)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각기 하나님의 역할로서, 兩白(양백)의 역할로 나오는데, 天牛地馬(천우지마) 역시 太白山과 小白山의 좌우양산의 兩白(양백)의 역할과 雙弓(쌍궁)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兩白(양백)의 역할은 兩山(양산)의 역할이며, 또한 雙弓(쌍궁)의 역할이라 지칭한 弓弓(궁궁)의 역할 역시 兩白(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사실을 상세히 살펴보라는 뜻을 밝혀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라 소개하여 알려준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핵심은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는 것은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兩白(양백)의 역할 일뿐만 아니라 太白山과 小白山의 兩山(양산)의 역할과 雙弓(쌍궁)의 弓弓(궁궁)의 역할로 나오는 天牛地馬(천우지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문장으로서, 天牛地馬(천우미마)의 역할이 국조단군과 연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을 상기와 같이 위문장을 대충 설명하였다.

 

그런데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위문장에서 이미 소개한바있는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 내용이 天牛地馬(천우지마)를 소개하는 문장에서도 상세히 서술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시보기)  河圖洛書  靈龜數  心靈衣白  眞兩白                               하도락서  영구수  심령의백  진양백

다시보기 문장의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은 신령을 모시고 귀감이 되는 존재는 마음과 의복까지도 정결한 자로서, 眞兩白(진양백)의 역할로 나온다는 문장과 같은 맥락인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선후천의 존재가 하나로 통합하여 나올 시에는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로서, 兩白(양백)의 역할로 나온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先後天地 通合時에  河洛圖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락도서 양백  

                    兩白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양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은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문장으로서, 중요한 것은 양백의 존재가 등장하는데, 선천과 후천을 通合(통합)할 시에 ‘河洛圖書 兩白(하락도서 양백)’의 역할로 나온다는 의미는 선천과 후천이 하나가 되어지는 모양이 ‘河洛圖書 兩白(하락도서 양백)’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으로서, 선천의 하늘과 후천의 하늘이 통합한 상태가 河洛圖書(하락도서)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나온다는 예언 문장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선후천지가 통합할 시에는 河洛圖書(하도락서)의 兩白(양백)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일러주었으며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양백의 뜻을 올바로 알려면 ‘兩白心衣 仔細知(양백심의 자세지)’라 서술하여 다시 양백의 역할을 소개한 것이다.

소개한 ‘兩白心衣 仔細知(양백심의 자세지)’의 문장에서 兩白心衣(양백심의)의 뜻은 양백의 역할을 분리시킨 문장으로서, 상세히 알라고 한 이유로 心衣(심의)의 문장은 ‘마음 心(심)’자의 白(백)의 역할과 ‘옷 衣(의)’자의 白(백)의 역할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마음 心(심)’자의 白(백)의 역할은 심령을 지칭하는 역할로서, 선천의 하나님이 心靈(심령)을 지칭하는 心(심)자이며, ‘옷 衣(의)’자의 白(백)의 역할은 후천의 白(백)의 역할로서, 흰 옷을 입은 백의민족 중에서 나오는 자가 후천의 白(백)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또한 이와 같은 문장과 연결된 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문장과 같이 의복과 마음까지도 흰 자가 나오는데, 유리알같이 맑은 사람이 나온다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은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소개한 다시보기 문장에서는 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의 옷을 지칭하면서 옷은 흰 옷을 입었는데, 흰 옷을 입는 사람은 마음까지도 하얀 사람으로서, 奧妙(오묘)한 이치로서 사람의 마음이 유리알 같이 들여다보여지도록 맑게 되어진다는 것이며 행장까지도 단정하게 흰 옷을 입는 존재로서, 태백산과 소백산의 兩山(양산)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는 兩白人(양백인)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奧妙(오묘)한 이치로서, 琉璃(유리)와 같이 맑게 되어진다는 ‘衣白心白 奧妙理(의백심백 오묘리)’ 문장의 주인공의 존재가 兩白人(양백인)이라는 사실로서, 奧妙(오묘)한 이치의 역할을 한다는 뜻은 매우 深奧(심오)하다는 의미로서, 奧妙(오묘)하다는 기록의 奧(오)자는 ‘속 奧(오)’ 혹은 ‘비밀 奧(오)’자로 ‘연구할奧(오)’자로서, 비밀이기 때문에 상세히는 설명할 수 없다는 뜻의 奧妙(오묘)의 문장이다.

또한 妙(묘)자는 ‘신기할 妙(묘)’ ‘깨끗하게 할 精米(정미)할 妙(묘)’ ‘아름다울 妙(묘)’ 혹은 ‘젊을 妙(묘)’자이다.

이러한 奧妙(오묘)의 문장과 관련하여 찬송가에서는 ‘달고 奧妙(오묘)한 말씀’이라 기록하였는데, 달고 奧妙(오묘)하다는 뜻은 체험해 본 사람 이외에는 알 수 없다는 의미를 내포한 뜻이다.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은 맘의 용서와 평화를 골고루 주나니          다만 성신 말씀 들어 복을 받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아름답고 귀한 말씀 생명샘이로다’

이러한 달고 奧妙(오묘)하다는 찬송가의 뜻과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이다.

      
       “성경에도 ‘하나님의 오묘한 말씀’이라고 하는 신비한 말씀들이 많은데
         그것은 아주 얕은 신비에 속한 말씀으로써 ‘하나님을 바로 찾아라!’하는 글          이다. 이것만 찾으면 되게 되어있다. 그러니 좌우간 소경으로라도 바른 골수          를 찾아오긴 온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자를          찾아야 되는데 우린 대추나무를 믿소. 그런데 감람나무가 어디 있는지 그 사람이          주인공이요. 그 사람을 찾아봅시다’라고 하면서 두 이름을 쓴 자에 대해서 설명          을 하고 ‘그런데 우리가 감람나무를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길을 잘못 들어 대추          나무를 믿소!’라고 하면 그 쪽에서 황소같이 씩~ 웃는다.

        감람나무를 찾으면 되는데 감람나무를 찾기가 어렵게 되어있다"

                                                      <1981년 7월 4일>

이러한 奧妙(오묘)한 역할로서, 마음이 유리와 같고 행장까지도 흰 옷을 단정하게 입은 사람이 나오는데, 태백산과 소백산의 역할로 나오는 사람이 兩白人(양백인)의 역할이라는 내용이다.

이와 같이 兩白人(양백인)의 역할을 眞兩白(진양백)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眞兩白(진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을 다음의 연결 문장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兩白(양백)의 역할과 太白山 小白山의 兩山(양산)의 역할과 雙弓(쌍궁)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는 사실을 기술하여 다음과 같이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雙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쌍궁


 필자가 위 다시보기의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면’이라는 문장을 해문하기 위하여 이기한 것이다.

위문장의 弓弓之圖(궁궁지도)의 그림을 해문해야만 후 연결문장이 모두 자연히 이해될 수 있다.

 

이러한 弓弓之圖(궁궁지도)의 그림을 詳細(상세)히 살펴보라 권고한 이유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兩白(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의 그림이 弓弓之圖(궁궁지도)의 그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弓弓(궁궁)의 존재를 격암유록 초장 문장에서는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서술하여 弓(궁)자의 역할은 하나님의 역할이라 지칭한 것이며 乙(을)자의 역할은 땅의 역할이라 서술한 이유로 弓弓(궁궁) 문장의 그림은 두 하나님의 역할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한다면 위문장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이요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면’의 문장의 뜻은 天牛(천우)나 地馬(지마)의 존재가 모두 하나님 역할의 兩白(양백)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상세히 알라는 문장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백의민족의 양백의 조상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을 상세히 알라는 문장이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라 지칭하여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양백의 역할로 나오면서 ‘左山右山 兩山(좌산우산 양산)’을 지칭하여 太白山과 小白山을 소개한 이후에 兩山(양산)의 역할이 곧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알려준 의미는 太白山은 天牛(천우)를 지칭함과 동시에 단군을 지칭한 것이며, 小白山은 地馬(지마)를 지칭하여 백의민족 가운데서 단군을 모시는 사람이 나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牛(천우)의 역할은 단군의 역할이며 地馬(지마)의 역할은 단군을 모시고 나오는 말의 역할이라는 뜻을 밝혀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이요’라 서술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역할이 眞兩白(진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인 것이다. 이와 같은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 眞兩白(진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이유로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誤求兩白 負薪入火(오구양백 부신입화)’의 문장과 같이 ‘兩白(양백)을 잘못 알고 구하는 자는 땔나무를 짊어지고 불구덩이 속으로 들어간다’는 예언이 나온 것이다.

 

부연하여 誤求兩白(오구양백)의 문장의 뜻과 같이 ‘양백을 잘못 알고 구한다’는 문장이 나온 이유는 분명히 격암유록에는 잘못되어 있는 兩白(양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함으로서, 잘못되어 있는 양백의 존재는 선천과 후천의 역할이 잘못 기재되어 있다는 의미로서, 이와 관련하여 격암 송가전에서는 유교의 시조 공자를 선천으로 기록하였으며,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를 후천의 역할로 서술한 이유로 선천과 후천을 유교의 공자와 불교의 석가모니로 알고 있는 자체가 양백의 역할을 잘못 알고 있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일러준 것이다.

 

그 이유는 위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眞兩白(진양백)의 역할인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존재가 양백의 역할로서 선천과 후천의 역할을 병행하면서 양백의 역할로 출현하였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이 眞兩白(진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사실을 지칭하여 성서에서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나온다는 사실을 서술하여 ‘또 한 나라가 생긴다’는 예언이 남겨진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또 한 나라를 세우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할미나라다’라는 하늘나라를 세우시겠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위의 말씀과 같이 실현되어지는 사실이 예언문장으로 서술되어 있는 바와 같이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태백산과 소백산 양산의 역할로 출현하면 다음과 같이 동서방의 모든 종교는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로 나오는 곳으로 와서 통합해야 한다는 의지를 전하고 있는 것이다.

 

   보기)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不通일세  어서오소피란차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불로불사  선경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계신곳이  弓乙之間 仙境일세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소개한 보기문장은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이요’라 서술한 위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문장으로서, 동·서방의 모든 종교가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양백)’의 존재가 있는 곳으로 와서 통합해야 한다는 사실을 弓乙(궁을)의 역할을 하는 존재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며 나오는 곳이 피난처이니 속히 오라는 것이며 그 곳이 늙지도 않고 사망하지도 않는 仙境(선경)지라는 것이다.

 

또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는 곳에 대해 이르기를, 남해반도의 紫霞島(자하도)가 天牛地馬(천우지마)가 존재하고 있는 곳으로서, 그 곳에는 은혜를 주시는 保惠大師(보혜대사)가 계시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중간지로서, 그 곳이 仙境(선경)이라는 곳이며 이 곳은 세계만민의 안심지이며 피닌처가 되어지는 곳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는 곳이라는 사실을 서술한 예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은 ‘弓乙外 不通(궁을외 불통)’의 문장으로서, 弓乙外(궁을외)의 문장은 天地外(천지외)의 문장과 같은 뜻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격암 초장에서는 弓乙(궁을)의 문장을 天地로 지칭한 天弓地乙(천궁치을)이라는 기록에 근거하여 ‘弓乙外 不通(궁을외 불통)’의 문장은 ‘天地外 不通(천지외 불통)’와 같은 문장으로서, ‘弓乙外(궁을외)’의 문장은 ‘天地 밖’이라는 뜻으로서 天地의 역할을 하는 사람 이외에는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면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弓乙外(궁을외)의 문장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가 하나가 된다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땅에서 역할을 하는 사람에게 임하시어 영의 역할로 활동하시는 상황을 지칭한 문장이라 필자는 보는 견해이다.

 

참고로 ‘弓乙外(궁을외)’ 문장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을 통하여 이루신다’는 말씀도 하셨다.

 

또한 위문장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문장에서 天牛(천우)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은 이미 소개한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天牛(천우)의 역할로서 영을 먹여주시는 영적 엄마의 역할로 존재하시다가 악조건이 되어지면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는 없다는 말씀을 하신 사실대로 현재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하여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역할이 地馬(지마)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乙外 不通(궁을외 불통)’의 문장에서 弓乙外(궁을외)의 역할은 백마공자의 역할로서, 地馬(지마)의 역할로 나오는 백마공자만이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이며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문장으로서, 남해반도의 紫霞島(자하도)에서 존재하는 '不老不死 仙境(불로불사 선경)' 역시 백마공자가 존재하는 곳으로서, 仙境(선경)지는 1987년도에 백마공자가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명의를 仙境開發硏究所(선경개발연구소)라 지칭한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은 50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아전인수겪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어느 누구도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에 해당되는 인간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결문장에서 세계만민의 안심지가 되어지는 곳이 天地 사이에 존재하는 仙境(선경)이라는 사실과 仙境(선경)에서는 은혜를 내려주시는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존재하신다는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부연하여서 위문장에서 이기한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南海東半(남해반도)는 남조선 반도를 지칭을 한 문장이며 紫霞島(자하도)는 경기지방을 지칭한 것이나 격암 은비가의 문장과 성산심로의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지역인 경기도 부평과 부천을 紫霞島(자하도)라 서술하였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계신곳이 弓乙之間 仙境일세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이미 소개한대로 다시보기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남해반도 자하도가 세계만민의 안심지라는 사실과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계신 곳을 지적하여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이라 일러준 곳이다.

 

우선  紫霞島(자하도)에 대해서는 위에서 解脫(해탈)의 문장을 소개한 성산심로 문장에서 '誤求兩白 負薪 入火(오구양백 부신입화)'의 문장에 연결되어 있는 문장으로 이미 해문하여 단군홈 메인의 학문적 근거 편에 실린 '남사고 예언에서 신앙촌의 주소지 발견'의 문장에 게시한 문장이다. 

 

           보기)  聖泉何在  南朝鮮平川  紫霞島中 萬姓有處  福地桃源  仁富尋                     성천하재  남조선평천  자하도중 만성유처  복지도원  인부심

보기문장에서 드러나는 紫霞島(자하도)는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곳으로서, 이 곳을 가리켜 南朝鮮平川(남조선 평천)이라 알려준 것이며, 紫霞島(자하도)에는 많은 성씨가 거주하는데, 福地桃源(복지도원)지로서 仁富尋(인부심)이라 알려준 곳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예언은 앞에서 상세히 해문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의 주소지와 관련된 문장이 기록되어 있는 위문장에서는 紫霞島(자하도)를 알려주었는데, 자하도중에서는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데, 이 곳은 많은 성씨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있는 지역으로서, 경기 仁川(인천) 지방의 富平(부평)과 富川(부천) 지역을 명시하였으며, 南朝鮮平川(남조선평천)이 紫霞島(자하도)임을 이른 후에 복숭아가 나오는 福地桃源(복지도원)지를 찾아야 하는데, 이 곳을 仁富尋(인부심)이라 일러주면서 仁川과 富平(부평) 지방을 방문하여 찾아보라고 하였다.

위 仁富尋(인부심) 문장에서 尋(심)자는 ‘방문 尋(심)’ 또는 ‘찾을 尋(심)’자로서, 어느 곳을 방문하거나 종교단체에서 교인의 집을 방문한다는 뜻의 ‘尋訪(심방)’의 문장에 인용하는 尋(심)자이다.

이러한 仁富尋(인부심)의 문장과 南朝鮮平川(남조선평천)의 문장에서 平川(평천)의 문장과 연계하면 仁川과 富平(부평)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이 지방에서 성인의 샘물이 나오는 紫霞島(자하도)와 福地桃源(복지도원)지를 찾으라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은 인천과 부평지역인 부천 소사 지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부터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신 곳으로서, 1957년 당시 소사 지역은 복숭아가 많이 나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 지방으로서, ‘복사골’이라는 별칭이 붙어 있는 소사지역을 지칭하여 위문장에서는 福地桃源(복지도원)지로서 仁富尋(인부심)이라 서술하여 알려준 것이라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天牛地馬(천우지마)와 兩白(양백)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곳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계신곳이 弓乙之間 仙境일세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위에서 이기한 다시보기 문장에서 세계만민의 안심지가 되어지는 ‘南海東半 紫霞島(남해동반 자하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에  건설하신 신앙촌 지역이 紫霞島(자하도)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다음은 ‘保惠大師계(보혜대사)’가 계신 곳인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지를 찾아야하는 것이다.

 

이러한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지는 위에서 이미 소개한 대로 弓乙(궁을)은 天地(천지)를 弓乙(궁을)이라 하는 이유로 ‘弓乙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지는 곧 ‘天地之間 仙境(천지지간 성경)’지로서, 天地는 하늘과 땅을 지칭함과 동시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사이가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天地之間 仙境(천지지간 성경)’이라 지적한 이유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계신 사이에 선경지가 있다는 문장으로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나오신 이후에 선경지가 나온다는 사실을 명시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天地之間 仙境(천지지간 성경)’지의 역할을 하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단군연합을 창설한 백마공자가 地馬(지마)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국조단군을 연계하여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일이 天地之間(천지지간)의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仙境(선경)지에 존재하면서 保惠大師(보혜대사)사를 모시고 있는 역할을 하는 존재라 보는 것이다.

 

위문장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은 보호해주면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대스승을 지칭한 기록으로서, 이러한 保惠大師(보혜대사)의 역할을 하시던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슬과 같은 은혜를 내려주시는 역할을 하신 주인공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地之間 仙境(천지지간 선경)’의 역할을 하는 곳은 자연적으로 단군연합이 되어지는 것이며, 이 곳이 곧 保惠大師(보혜대사)를 모시는 곳이 되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로 출현함으로 인하여 兩白(양백)을 잘못 알고 구하는 자는 땔나무를 짊어지고 불 속으로 들어가는 인간이 나온다는 ‘誤求兩白 負薪入火(오구량백 부신입화)’와 같은 예언이 유래되어 전해져 온 것이다.

 

이러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로 출현하면서부터 새 하늘과 새 땅의 역사가 시작되어지는 것이다.

 

다음 장에서는 조선민족 患亂(환란)시에는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도움을 받는 백의민족 중에서 兩白聖人 出世(양백성인 출세)를 하여 十勝大船(십승대선)을 지어놓고 고통받는 백성을 구제한다는 예언

문장을 해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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