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조물주의 지구목장에 육성되는 獸人(수인)의 운명! (2부)
 

        

                      


                              獸人得生  天然之事  世不知也        

                             수인득생  천연지사  세부지야

 

선지성현들은 왜 해탈을 외쳤으며 종교는 왜 생겼는가? 왜 인간의 운명은 저주받은 존재로 천벌을 받아야 하는가?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에서 소개한 바 있는 내용으로, 눈물을 흘리면서 혈통을 지구로 파종하여 陪養(배양)해서 태어난 자들을 하나님께 기도하는 존재가 나타나서 嘲笑(조소)받으면서 秋收(추수)한다는 예언이다.

 

                 淚水血遣  播種下  爲義嘲笑  陪養下  祈天禱神  秋收下

                 루수혈견  파종하  위의조소  배양하  기천도신  추수하

 

또한 본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지구를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육성하시는 獸人(수인)의 목장으로 사용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 예언을 소개한다.

 

현실의 인간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짐승의 띠를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소개하는 하단의 예언에서는 인간이 짐승의 띠를 보유하고 있는 이유와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이 생성하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서술하고 있다.

 

인간이 짐승 띠를 지닌 이유와 더불어 인간은 짐승 가운데서 어느 짐승보다도 지능이 고도로 발달한 존재이지만 가장 邪惡(사악)한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인간의 존재는 도저히 자력으로는 살아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필자가 늦게나마 깨닫게 된 것은 박태선 장로님의 가리킴을 통해 인류는 이원화가 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부터이다.

 

인간이 자기의 마음이나 주관대로 살아갈 수 없는 것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인간의 심령을 조종하는 신이 존재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신 분이 바로 박태선(朴泰善) 장로님이시다.

 

인간은 스스로 자기의 운명을 다스리지 못한다. 그래서 세인들은 ‘운명’이라고 체념하거나 특히 여자들은 ‘팔자(八字)소관’이라 하고 체념해 버린다. 인간이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은 인간 개개인을 조종하는 보이지 않는 신이 따로 존재하기 때문이며 이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은 박태선 장로님 덕분이다.

 

‘八字 소관’이라는 말의 유래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는 八字의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으나, 干支(간지)를 根幹(근간)으로 하여 出生日의 年月日時를 가지고 生死禍福(생사화복)을 판단한다는 것으로 서술되어 있는 것이 고작이다.

 

이러한 生年月日時를 가지고 占術家(점술가)들이 점을 치는 것이다. 그런데 이 干支(간지)를 근간으로 하여 出生의 年月日時에 해당하는 네 숫자로 八字에 인용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八字타령을 하는 여자가 몇이나 될까?

 

필자는 八字와 관련하여 남자나 처녀가 八字타령을 하는 것은 보지 못했고, 여자가 시집을 잘못 가서 남자가 무능력하여 집안이 가난하다거나 혹은 남자가 외도하여 첩을 두고 산다거나 하는 불행한 일을 겪으면서 여자들이 '八字소관'이라는 말을 쓰는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八字 소관’이라는 문장이 유래된 것은 남녀 결합의 문제로 인해 ‘八字 타령’이라는 말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으로 간주하여 干支(간지)를 근간으로 한 生年月日時에서 八字가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을 설명하려는 것이다.

 

干支(간지)를 年月日時로 인용하여 八字라 지칭한 이유는 干支(간지)는 陽陰(양음)을 지칭하고 또 陽陰(양음)은 해와 달 또는 男女를 지칭하여 生年月日時(생년월일시)로 인용하여 四柱八字라 한 것인데, 年月日時의 네 개의 숫자를 八字라 한 이유는 干支(간지)는 陽陰(양음)을 지칭한 것으로서 陽陰(양음)은 男女를 지칭하므로 男女가 결합하여 八字가 되는 것을 인용하여 만든 것이 四柱八字(사주팔자)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八字가 형성되어지려면 陽陰(양음)인 男女의 결합이 이루어져야만 八字가 형성되어짐으로써 男女 결합의 결과로 인해 ‘八字 소관’이라는 용어가 형성되어졌다는 결론이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 며느리를 맞아들인 시부모나 시집을 보낸 친정 부모들이 시집 장가 든 자식에게 하나같이 떡 두꺼비 같은 아들을 원해 왔다는 것이다. 

 

아무리 살펴보아도 두꺼비는 미남이 아닌데 왜 하필 두꺼비를 지칭하여 떡 두꺼비 같은 아들을 원하였을까 생각하여 보던 차에 ‘두꺼비 蟾(섬)’자를 검토하다가 달과 두꺼비와의 연관성과 丹書八字(단서팔자)라는 문장을 발견하였을 뿐만 아니라, 西王母(서왕모)의 不死藥(불사약)을 羿(예)라는 사람이 要請(요청)하여 구한 것을 羿(예)의 처인 姮娥(항아)가 훔쳐 먹은 후 仙人(선인)이 되어서 달나라로 도망을 한 사실을 발견하였을 뿐만 아니라,

 

三千甲子(삼천갑자) 東方朔(동방삭)에 대한 내용을 발견하였는데 東方朔(동방삭)이 西王母(서왕모)의 복숭아를 훔쳐 먹고 장수했다는 기록에 나타나 있는 ‘두꺼비 蟾(섬)’자에서 '두꺼비가 달 속에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기록한 丹書八字(단서팔자)의 문장을 검토하면서 여자가 八字(팔자) 타령하는 이유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 이유인 즉은  '달 속에 거한다'는 두꺼비에 대하여 고심한 끝에, 여자가 시집가서 임신하게 되면 양가 부모 모두가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아주기를 바라는데 떡두꺼비는 건강하게 생긴 아들을 상징한 것으로서 떡두꺼비라 지칭한 이유는 송편을 만들 때 떡반죽을 비벼서 손으로 꾹 눌러 만들어놓은 것을 두꺼비에 비유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떡두꺼비 같은 아이를 생산하려면 남녀의 결합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남녀 결합 시에 여자의 하체 형태가 八字(팔자)가 되어지므로 여자가 남자를 잘못 만나 고생을 하게 되면 여자 자신은 '八字 소관'이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한다 해도 무의식적으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어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이유로 ‘두꺼비 蟾(섬)’ 혹은 ‘달 蟾(섬)’자를 丹書八字(단서팔자)라 서술한 丹書(단서)의 丹자는 ‘신약 丹(단)’ ‘단전 丹(단)’자로서 남녀의 음부인 하반신의 배꼽 밑을 丹田(단전)이라 한 이유로 丹書八字(단서팔자)라 한 것은 丹田(단전) 밑이 八字의 모양인 이유라는 사실을 감지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남녀모두 하반신에 붙어 있는 陰部(음부)의 물건을 잘 간수하지 못하고 함부로 내돌려서 일을 저질러 감당하지 못할 일이 생기면 八字 타령을 하게 된다는 사실과 더욱이 여자가 정조를 지키지 못하면 말년에 八字타령을 하는 불행한 존재가 된다는 사실을 감지한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을 상상하여 만든 것이 八字로서 干支(간지)를 根幹(근간)으로 하여 인간이 出生한 年月日時가 형성되어 陽陰(양음) 즉 남녀가 결합하여 만들어지게 된 것이 干支(간지) 즉 陽陰(양음)을 근간으로 한 八字가 형성되어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격암유록 '가전(哥前)'에서는 남녀의 음란행위를 상세히 서술한 것이다.

 

               虛多犯罪  諸惡之中  有罪於身外然  身內犯罪極凶之一條也   

               허다범죄  제악지중  유죄어신외연  신내범죄극흉지일조야

 

               犯內之罪  靑春男女  愼之又愼 六六一  七七一  八善男善女

               범내지죄  청춘남녀  신지우신 육육일  칠칠일  팔선남선녀

 

               極愼此言  愼行之哉  如何間  不離夫婦 

               극신차언  신행지재  여하간  불리부부

 

                                             -格菴錄 哥前(격암록 가전)-

 

소개한 위 가전 전체의 내용에는 태초에 인류가 어떠한 경로를 거쳐 출현하였으며, 조물주께서 인간을 어떻게 창조하셨는지 인류 창조에 대한 비밀이 담겨져 있다. 아마도 태고로부터 인간의 뿌리가 어떠한 경로를 통하여 내려왔는지를 찾는 과제는 전 세계의 철학자나 역학자들의 공동의 숙제였으리라 본다.

 

하지만 과학 문명이 절정에 이른 지금까지도 이 문제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다만 학계에서는 이에 대해 원숭이 진화론을 주장하고 있고 종교계는 신의 창조론을 고집할 뿐 그 정확한 발표는 규명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온 인류의 수수께끼였던 인간의 근원이 비로소 밝혀진 것은 실로 경이로운 대사건이며 인류 역사에 있어서 최대의 값진 발견이 될 것이다.

 

이제부터 창조의 비밀을 논함에 있어서 먼저 인류 창조는 일원론이 아닌 이원론이란 사실을 밝히며 그 근거로 상단 哥前(가전) 예언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석하기로 한다.

 

이기한 하단 격암유록 가전 예언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凶惡無道(흉악무도)한 죄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남녀가 결합하여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일로, 이는 아마도 세인들로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일 것이다.

 

              虛多犯罪  諸惡之中  有罪於身外然  身內犯罪  極凶之一條也

              허다범죄  제악지중  유죄어신외연  신내범죄  극흉지일조야

 

소개하는 위 예언에서는 인간이 짓는 죄악 중에서 무슨 죄가 극악무도한 죄인지를 구분해주고 있다. ‘세상에 많은 죄악 가운데 몸 밖에서 짓는 죄와 몸 안에서 짓는 죄가 있는데 몸 안에서 짓는 죄가 범죄 중에서는 최고로 흉악한 죄’라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몸 안에서 짓는 죄’와 ‘몸 밖에서 짓는 죄’를 구분하는 것이 독자들에게는 생소하리라 생각된다.

 

위문장에서 ‘虛多犯罪 諸惡之中(허다범죄 제악지중)’이라 소개한 바와 같이 세상에는 허다한 여러 가지 범죄가 있는데 몸 밖에서 짓는 죄에 대해서는 ‘有罪於 身外然(유죄어 신외연)’이라 지칭하여 사기절도, 살인강도 등의 갖은 흉악한 범죄를 가리키고 있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有罪於 身外然(유죄어 신외연)’이라 하여 죄가 있게 된 것은 몸 밖에서 시작되었다는 뜻으로 살인강도나 강간이나 사기횡령 등을 열거할 수 있으나 범죄라는 것은 몸 밖의 죄를 저지르기 전에 먼저 눈으로부터 시작되어 재물을 탐하는 욕심이 발동하거나 아름다운 여자를 보면 음욕이 발동하듯이 죄란 눈에서 시작되어 발동하여 그 동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有罪於 身外然(유죄어 신외연)’이라 지칭하여 알려준 것이다. 이 내용과 일맥상통한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죄악은 눈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하시면서 성도들의 눈부터 안찰하여 주셨다.

 

또한 몸 안의 죄라는 것을 소개하기를 身內犯罪(신내범죄)라 하였는데, 몸 안에서 짓는 죄란 남녀가 결합하여 짓는 淫亂罪(음란죄)를 지칭한 極惡無道(극악무도)한 죄로서 하나님의 형벌로서는 제 1조에 해당한다는 뜻으로 極凶之一條也(극흉지일조야)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極凶(극흉)의 죄는 최고로 흉악한 죄라는 뜻으로 淫亂罪(음란죄)를 지적한 것인데 淫亂罪(음란죄)의 한계를 정한다면 현재 夫婦(부부)가 결합하여 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과정에서 남자나 여자가 외도하는 것도 이에 해당되거니와 위문장에서 지칭하는 身內犯罪(신내범죄)는 태초의 인류역사를 그린 성서의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죄가 음란죄이므로 夫婦(부부)가 결합하여 태어난 새로운 생명의 씨앗부터가 음란죄의 산물이 된 것이다.

 

부연하여 아담과 하와가 부부로 결합하여 양산한 산물이 모두 죄인들이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와가 아담을 만나기 전에 선악과를 따 먹고 淫亂罪(음란죄)를 지어 더렵혀졌기 때문에 하와가 다시 아담과 결합하여 아담의 정자를 받아 생산한 아이라 하더라도 죄인이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범죄하여 피가 더럽혀진 상태에서 아담과 결합하였으므로 아담의 정자로 인하여 사람의 형상으로 성장해가는 아이라 하더라도 하와의 몸 안에서 범죄한 하와의 피를 먹고 성장할 수밖에 없으므로 태초에 하와가 생산한 인간 역시 범죄자의 피를 먹고 성장한 인간인 관계로 죄인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와가 아담을 만나기 전에 짐승을 만났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가인과 아벨의 존재이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 가인과 차남 아벨의 성품이 다른 것은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생산한 것이 가인이기 때문이라고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무화과 나뭇잎으로 하체를 가렸다는 기록에 근거한다면 하와가 먹은 선악과는 입으로 먹었던 것이 아니라 하체와 관련되는 과일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며, 에덴동산은 악이 존재할 수 없는 곳인데, 아담과 하와 사이에서 장자로 나온 假人(가인)이 사악했던 이유는 하와가 아담과 결합하기 이전에 따먹은 선악과라는 물건이 짐승의 물건으로 하와가 이 선악과를 따먹고 아무 일 없이 지나간 것이 아니라 임신이 된 상태에서 하와는 다시 아담을 남편으로 맞이한 상황에서 하와가 잉태한 산물이 假人(가인)이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이렇게 가인은 짐승인 원숭이 씨앗의 산물이었기 때문에 시기, 질투가 많은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이 처음으로 생성된 것을 필자는 에덴동산에서의 인간의 이원화 과정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하와가 다시 아담과 결합하여 아벨을 생산한 이후에 아담이 자기 씨앗의 산물인 아벨을 사랑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므로 가인이 자기를 미워하고 아벨만을 사랑하는 부모에 대하여 시기, 질투를 느끼게 되어 아벨을 칼로 찔러 죽였던 것이다.

 

이와 같이 태초에서부터 인간의 창조는 이원화 된 것이며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는 죄인의 형체로서 사망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地獄(지옥)이라는 곳에 가야하는 두려움에 처하게 된 淫亂罪(음란죄)의 산물이 인간인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감지한 선지선현들은 누구나 解脫(해탈)이나 更生(갱생)을 하여 거듭나기를 바랐던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위 격암유록 가전에서는 ‘身內犯罪(신내범죄)지중 極凶之一條也(극흉지일조야)’라 한 것이다. 一條(일조)라는 뜻은 ‘하나의 사건’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진리를 깨닫게 되면 상고시대 아담과 하와의 인생창조 이후부터 현재 말세에 이르기 까지 태초의 인간 아담과 하와가 지은 원죄라는 것이 지금까지 인류의 몸 속에 유전되어 흘러 내려와 존재하고 있는 이유로 합법적인 부부결합도 죄인을 생산하는 구조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지적하여 인간에게는 누구를 막론하고 原罪(원죄), 遺傳罪(유전죄), 自犯罪(자범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위와 같이 女子가 먼저 범죄하여 인류가 발생한 관계로 八卦(팔괘)에서는 분명히 ‘陽陰(양음)’이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女子를 상징하는 陰(음)을 먼저 지칭하여 陰陽(음양)의 원리가 유래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家父長的(가부장적)인 제도가 중심을 이루고 있는 현재까지도 ‘陽陰(양음)’이라 하지 못하고 ‘陰陽(음양)의 원리’라 지칭하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여 인류의 창조가 이루어졌던 태초로부터 정상이 아닌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인류가 창조된 까닭으로 그 이후에 태어난 모든 인간의 몸속에는 하와가 먹은 흉악한 선악과의 原罪(원죄)의 피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근거를 격암유록 가전에서는 상세히 서술하였다.

 

            犯內之罪  靑春男女  愼之又愼 六六一 七七一 八  善男善女愼 

            범내지죄  청춘남녀  신지우신 육육일 칠칠일 팔  선남선녀신

 

소개하는 예언에서 범내지죄(犯內之罪)라는 문장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몸 안에서 짓는 죄를 가리킨 뜻으로서 청춘남녀들에게 몸 안에서 짓는 죄를 삼가고 조심하라는 경고의 뜻이다. 그런데 이 예언에서 청춘남녀들에게 조심하라고 당부하고 있는 그 죄란 과연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이것은 현실의 청춘남녀가 만나면 불장난 하듯 부등켜 안고 키스하고 음란죄를 짓는 행위를 가리켜 ‘犯內之罪 靑春男女(범내지죄 청춘남녀)’라 하여 청춘남녀들에서 육체를 결합하여 짓는 죄를 삼가라는 뜻으로 愼之又愼(신지우신)이라 하여 삼가고 또 삼가하여 조심하라고 간곡히 부탁한 것이다.

 

청춘남녀가 결합하여 음란행위를 하는 죄가 얼마나 두려우면 愼之又愼(신지우신)이라 하여 삼가고 또  삼가 하라고 재삼 부탁을 하였는지 청춘남녀가 이 예언서를 접한다면 남녀가 결합하는 음란죄 만큼은 삼가하고 영원한 지옥을 모면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청춘남녀가 삼가 조심해야 되는 이유를 세 가지의 숫자로 표현한 것이 특이하다.

                   

                         六六一  七七一 八  善男善女

                         육육일  칠칠일 팔  선남선녀

 

위의 내용을 해문하기 위해서는 六字와 七字와 八字를 구분하여 사람이 하는 일을 구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먼저 六六수는 격암유록이나 산수평장에서는 乾坤(건곤) 또는 天地로 표현되어 있는데 天地는 곧 陽陰(양음)의 표현이기도 하며 男女(남녀)의 표현이기도 하다.

 

또 성서의 묵시록에도 짐승의 수를 六六六이라 표기하였는데, 여기서 짐승이란 마귀를 가리킨다. 그리고 짐승의 수는 사람의 수라 하여 六수는 곧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이라는 뜻으로 묘사한 것이 성서이다. 그러므로 六(육)수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상징한 것으로서 이는 곧 마귀의 존재를 의미하기도 하고 남자를 뜻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六六一’의 뜻은 음양 남녀 마귀가 결합하여 한 마리의 마귀를 생산한다는 뜻으로서 이 세상에 처음으로 不毛之獸(불모지수)의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 마귀가 탄생하였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표현이다.

 

그 근거를 찾기 위해 ‘六六一’의 六字를 한자 대자전에서 참고해보면 六자의 역할은 수를 표시한다는 뜻을 전제로 하여 변화를 주는 ‘運數(운수) 數(수)’자의 역할로서 활동하는 六(육)자인 동시에 여섯 번째 숫자라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또 다른 뜻은 ‘졸장부 六’ ‘못날 六’자로 표기 되어있다. 현재 지구상의 인종 중에서 제일 천대받는 인종은 흑인들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나 이 뜻은 흑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범죄하고 생산한 저주받은 인종은 모조리 ‘六六一’에 해당되는 인종들이 되는 것이며 六자는 기독교인들이 마귀수로 보는 숫자이기 때문에 ‘六六一’의 존재는 마귀새끼들이 되는 기독교인들에게 해당되는 숫자이기도 하다.

 

또한 六수는 땅에 속한 인간들이라는 뜻도 되는 六자로서 이는 하나님께서 창조역사를 하시면서 陸地(육지)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을 주관할 人間을 마지막으로 창조하신 날이 六日째 되는 날이며, 또한 七日째 되는 날에는 休息(휴식)을 취하셨다는 성서 창세기에 근거를 두고 있다.

 

‘七七一’의 수는 서방에서 七수를 행운의 숫자로 인식하고 있는 관념과 관련 있다. 그 이유는 이미 설명한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六日까지 창조역사를 마치시고 七日째 되는 날에는 휴식을 취하신 것과 관련하여 기독교인들이 쉬는 날로 선호하는 모양이다.

 

이러한 이유로 성서 창세기에서는 ‘천지와 만물이 이루매 일곱 번째 날에는 그 하시던 일을 마치시고 그날에 안식을 하셨음이니 그날에 조성하기 위하여 창조하신 모든 일을 마치시고 안식하심으로 제 七日을 복주시어 거룩하게 하시니라’고 기록한 것이다.

 

이 창세기에 나타나 있는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관찰하여 창조역사를 마치신 六日째 되는 날을 요일에 적용시켜보면 月로 시작하여 火. 水. 木. 金. 土.의 여섯 번째가 기이하게도 흑에 속하는 土(토)자라는 사실이다.

 

이런 원리에 의하면 六數는 결국 땅을 상징하는 숫자로서 陸地(육지)에 속하는 존재를 月과 火 그리고 水 木 金 土로 분류하여 육지에 속한 물건들을 창조하시면서 ‘흙 土’자로 마무리를 지으시고 七日째 되는 날에는 休息(휴식)을 취하신 이유로 七日째 되는 날은 태양을 상징하는 日의 날로서 하나님의 날이 되어 모든 사람들이 7수를 복을 받는 행운의 수로 의식하고 휴식을 취하는 날을 일곱 번째 날로 정하여 日曜日(일요일)에는 休息(휴식)을 취하는 것이 합당하리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기간의 날수를 기준으로 하여 一週日(일주일)로 선정하여 七日째 되는 날을 日曜日로 정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一週日을 만든 사람도 하나님의 창조역사에 맞추어 일주기로 만들어 月 火 水 木 金 土 日이라 지칭한 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렇게 七日째 되는 날이 日曜日로 정해진 이유는 日자는 ‘빛날 日’자로서 太陽(태양)을 지칭하여 하늘을 상징한 것으로서, 하나님께서 육지를 먼저 창조하셨음이 드러나는 것은 7일이 月자부터 시작된 원리를 통해서이다. 이는 곧 암흑같은 穹蒼(궁창)에 빛을 먼저 만드시기 위해 ‘달 月’을 먼저 창조하셨음을 통해 드러나는 것이며, 마지막에 하나님을 상징하는 빛의 역할인 日자가 등장하여 7일째인 마지막 날이 日曜日로 정해진 것이다.

 

또한 月자를 다른 뜻으로 인용하면 육체를 지칭하는 肉(육)자로도 인용할 수 있는 글자로서 여자를 지칭하는 글자이므로 陰(음)의 세계, 즉 여자를 먼저 창조하였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는 月자이다. 또한 日曜日의 曜(요)자가 ‘햇빛 曜(요)’ ‘빛날 曜(요)’자로 인용하는 曜(요)자로서 하나님께서 休息(휴식)을 취하신 七日째 되는 日曜日은 하나님의 날로서 복을 받는 날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하여 여러 이유를 들어 설명한 것이다.

 

그러므로 日자를 하나님의 休息의 날짜로 본다면 ‘七七一’의 역할은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의 역할을 하는 하나님의 아들을 七수로 상징한 것으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가 ‘七七一’의 역할로서 하나님께서 일인이역을 하시고 나오시는 상황을 필자는 ‘七七一’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보는 이유는 七字의 뜻을 한자 대 자전에서 참고해보면 七字는 일곱 번째 숫자를 뜻하기도 하고 梅花(매화)나무의 열매를 상징하기도 하며 ‘사로잡을 七’자로도 사용되고 또한 文體(문체)를 지칭하는 七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七자의 기록에서 縱擒(종금)이라 하여 ‘사로잡는다’는 뜻을 기록한 것은 포수가 사냥을 하여 짐승을 사로잡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사람을 사로잡아 바로 세워준다는 것이 七자의 뜻이다.

 

부연하면 七자의 역할은 한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을 근거로 하여 사람이 바른길을 가도록 인도하는 사람이 陽陰(양음)인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七七一’일이라 한 것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보기와 같이 七자에 서술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七  (數名) [詩經召南]  摽有梅  其實七兮   칠 摽(표) 떨어트릴 摽(표) 공격 摽(표)

     칠  (수명) (시경소남)  표유매  기실칠혜

 

         (第名) [蜀志 諸葛亮傳] 漢晋春秋曰 七縱擒  ***(文體)

         (제명) (촉지 제갈량전) 한진춘추왈 칠종금  ***(문체)

 

숫자명으로서의 七자에 대해 詩經(시경)과 蜀志(촉지)에서 각각 서술하였는데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梅花(매화) 나무의 열매 일곱 개를 떨어트렸다는 내용을 서술하였으며 蜀志(촉지)의 기록에서는 漢(한)나라와 晋(진)나라가 春秋時代(춘추시대)의 일곱 번째 전쟁에서 포로를 사로잡았다는 내용을 적고 있다.

 

그 이외에 七자를 文體(문체)라 표시하였으므로 필자는 文體(문체)라 점을 중요시하여 그 뜻을 보니 학문을 지칭하는 뜻으로 되어 있으므로 문체의 뜻에서 七자의 역할을 찾기로 하여 한자 대자전에서 文體(문체)의 뜻을 알아본 바, 다음보기와 같이 서술되어 있다.

          

                   보기)  文體  [隋書]  文體三變  邪正或殊

                          문체  (수서)  문체삼변  사정혹수

 

고전 隋書(수서)의 기록에서 文體(문체)는 세 번 변화한다고 하였으며 邪正或殊(사정혹수)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거룩하지 못하고 온전하지 못한 邪惡(사악)한 氣(기)가 바로 서서 활동하는 것을 차단하여 없애버리고 殊勳(수훈)을 세우는 或(혹)자가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文體(문체)는 문장이라는 뜻이므로 ‘문장이 세 번 변한다’는 뜻의 文體三變(문체삼변)을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은 세 번째 사람으로 나온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邪正(사정)의 뜻은 그릇된 것이 바로 서서 행세한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되고 또는 그릇된 邪氣(사기)와 바른 正氣(정기)의 노릇을 하는 것이라 설명해도 되는 문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邪正或殊(사정혹수)는 거짓된 자가 의인행세를 한다는 뜻으로서 거짓목자를 邪正(사정)이라 하는 것이며, 거짓목자 노릇을 하는 존재를 없애버리는 殊勳(수훈)을 세우는 자를 지칭하여 或(혹)자라 한 것이다.

 

이 문장에서 或(혹)자의 존재는 중요하다. 왜냐하면 거짓된 목자가 의로운 사람으로 가장하여 義人(의인) 행세를 하고 있는 것을 或(혹)자가 나타나서 그들을 소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거짓목자를 없애버리는 역할을 하는 或(혹)자의 존재를 알기 위하여 한자사전에서 알아본 결과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다.

 

          보기)  或  (誰人)  (怪也)  [孟子] 無或乎 王之不智也

                 혹   수인   (괴야)  [맹자] 무혹호 왕지부지야

 

                             (疑也)  (未定辭) [易經] 或躍在淵  <惑(혹)과 통함>

                             (의야)  (미정사) [역경] 혹약재연

 

보기 或(혹)자의 기록에서 볼 수 있는 것은 誰人(수인)이라 하여 ‘어떤 사람이냐’는 뜻을 전제로 하여 ‘怪異(괴이)한 사람’이라 하여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아무것도 없는 존재를 或(혹)자라 하며, 王(왕)의 존재도 지혜가 없어 알지 못하는 或(혹)자의 존재라는 기록이다.

 

또한 或(혹)자에 대하여 易經(역경)에서는 의심이 가는 존재로서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未定辭(미정사)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연못에서 뛰어 올라오는 역할을 하는 것이 或(혹)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이와 같이 두 고전인 孟子(맹자)나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그 정체를 정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는 의혹의 或(혹)자의 존재이므로 誰人(수인)의 誰(수)자에 연결되는 글자에서 或(혹)자의 존재를 밝혀내면, 誰人(수인)의 뜻은 誰何(수하)라 하여 ‘누구냐’는 뜻과 같은 뜻이므로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不知其誰(부지기수)라 하여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있었던 誰(수)자의 역할이 '그'라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뜻을 誰何(수하)라 서술하여 현재까지 전해져 온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或자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으로 ‘그 其(기)’자의 역할로 나오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밤에는 ‘쥐 鼠(서)’자의 ‘아들 子’의 역할까지 겸하여 子正(자정)의 역할로 나오는 아들의 역할로서 낮에는 正午(정오)의 子午(자오)의 역할까지 一人二役을 하며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서씨가 或(혹)자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고전 易經(역경)과 詩經(시경)에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或(혹)자의 주인공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로 나타난,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서씨로서 서방의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동방의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는 일을 하는 사실을 상기 한자 文體(문체)에 대한 고전 隋書(수서)의 기록에서는 '文體三變(문체삼변) 邪正或殊(사정혹수)'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七七一’역할은 학문을 연구하는 자가 陽陰(양음)의 일인이역을 하는 존재로서 학문을 연구하도록 권고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七七一’의 역할로 나오시는 분이시라 필자는 文體(문체)의 문장을 근거하여 자신 있게 해문하는 바이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 이사야 41장과 호세아 14장을 인용하여 당신자신이 감람나무라는 사실을 드러내심과 동시에 동방의 땅 모퉁이에서 나오시는 義人(의인)이라 하시면서 서방의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마귀 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당신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며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사실이 곧 일인이역의 역할이시며, 설교 때마다 학문을 연구하여 득도하셨다는 말씀을 통해 학문을 연구하여 도를 통달한 분이심을 강조하시면서도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시어 한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나오기를 바라시는 역할이 ‘七七一’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七자와 文體(문체)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邪正(사정)의 역할은 서방의 예수가 구원을 주는 주인공이라 자칭하면서 거짓으로 하나님의 아들 행세한 것을 말하는 것이며, 或殊(혹수)의 或(혹)자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따라 한문을 연구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예수는 개자식이다’라는 저서를 발행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인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或(혹)자의 역할로 나오는 주인공이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백마공자인 서씨 역시 ‘七七一’의 역할을 대행하고 나오는 존재로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역할이 ‘七七一’의 역할의 일역을 담당하는 존재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본론에 연결되는 ‘八 善男善女(팔 선남선녀)’의 뜻은 여덟 번째로 나오는 남녀가 善男善女(선남선녀)가 된다는 기록으로서 八字의 기록에서는 數名(수명)이라 간단히 기록하고 고전 後漢書(후한서)에서는 八戰八克(팔전팔극)이라 서술하였으므로 八字의 역할은 여덟 번을 싸워 여덟 번을 克服(극복)하고 이기는 八字라는 뜻으로‘八 善男善女(팔 선남선녀)’의 역할은 무슨 일을 당하든지 克服(극복)하고 逆境(역경)을 이기고 나오는 존재가 善男善女(선남선녀)의 역할로서 靑春男女에게 삼가고 삼가 조심하라고 당부한 뜻은 함부로 음란죄를 짓지 말고 극복하여 모두 善男善女(선남선녀)가 되라는 경고를 한 예언문장이 다음의 이기한 다시보기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犯內之罪  靑春男女  愼之又愼 六六一 七七一 八  善男善女

                    범내지죄  청춘남녀  신지우신 육육일 칠칠일 팔  선남선녀

 

상기와 같은 다시 보기의 기록을 정리하면 靑春男女들은 육체 안에서 짓는 음란죄를 짓지 말고 삼가고 삼가하여 조심할 것이며 또한 기독교에서 벗어나 ‘七七一’ 의 일인이역으로 나오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이기는 자가 되어 善男善女(선남선녀)가 되어달라는 권고이다.

 

참고로 위 예언문장 '八 善男善女(팔 선남선녀')의 존재는 백마공자가 드러나면서부터 白馬乘人(백마승인)을 따라 나오는 仙官仙女(선관선녀)와 같은 역할이라는 사실을 소개한다.

 

              보기)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乘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格菴 末中運(격암 말중운)-

 

상기와 같은 예언기록에 의하여 七七一의 역할로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사실을 七七一의 역할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위 예언문장에서 백마공자가 등장하여 이기는 승리자가 되는 시기에는 仙官仙女(선관선녀)를 천군으로 대동하고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부터 본 예언문장으로 돌아가서 삼가 조심하라는 내용으로, 남여가 결합되면 떨어지지 못한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極愼此言  愼行之哉  如何間  不離夫婦

                          극신차언  신행지재  여하간  불리부부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다시 부탁하는 하는 것은 極愼此言(극신차언)이라 서술하여 극단적으로 다시 말을 하는데 삼가고 삼가서 처신을 하라는 이유를 愼行之哉(신행지재)라는 문장을 들어 소개하기를 행동을 하는데 삼가 조심하고 근신하여 행동하라고 간절히 부탁하였다.

 

그런데 또 당부하기를 如何間(여하간)이라 하여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不離夫婦(불리부부)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남녀가 한번 夫婦緣(부부연)연을 맺으면 갈라서지 않는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는 夫婦(부부)이기 때문에 갈라서야 하는 夫婦(부부)라는 사실을 명시한 사실이다.

 

소개하는 하단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사람들이 짐승의 띠를 가지고 있는 원인이 밝혀진다는 것이다. 소개하는 내용은 앞문장과 바로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장문인 관계로 부분적으로 분류하여 해문하는 것이다.

 

              獸男人婦  願之共居  是亦不棄  逢田如麻  同氣勳柔  香風往來

              수남인부  원지공거  시역불기  봉전여마  동기훈유  향풍왕래 

 

              獸人得生  天然之事  世不知也 

              수인득생  천연지사  세부지야 

 

소개하는 위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짐승의 남자와 사람의 여자를 지칭하는 예언문장으로서 짐승의 남자를 獸男(수남)이라 하였으며 사람의 부인을 지칭하여 人婦(인부)라 지칭한 기이한 내용으로서 격암유록 예언에서나 볼 수 있는 문장이다.

 

그런데 또한 놀라운 사실은 짐승과 사람의 婦人이었던 人婦(인부)라는 여자가 만나서 동거하기를 원하여 서로 동거하면서 떨어지기를 싫어한다는 경악할 만한 예언내용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현재까지 짐승의 띠를 지니고 있지만 자기 자신이 짐승 인간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은 없고 자기 외에 다른 사람은 그럴 수도 있으리라 필자 자신도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소개하는 위 예언문장에서는 노골적으로 사람과 짐승인 여자와 서로 동거하기를 원하여 동거한 사실을 서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짐승과 여자가 동거하기를 바라는 문장을 이기하여 다시 소개하면 다시보기와 같다.

              

                다시보기)    獸男人婦  願之共居  是亦不棄 

                             수남인부  원지공거  시역불기

              

                             逢田如麻  同氣勳柔  香風往來  

                             봉전여마  동기훈유  향풍왕래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짐승을 남편으로 둔 여자로 인하여 獸男(수남)라는 문장이 등장하게 된 사실과  사람의 부인이었던 여자를 人婦(인부)라 지칭하여 獸男(수남)의 존재가 사람의 부인이던 人婦(인부)와의 동거를 원하는 사실을 願之共居(원지공거)라 한 것이며 떨어지기가 싫다는 것을 是亦不棄(시역불기)라 표현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是亦不棄(시역불기)의 不棄(불기)의 棄(기)자는 ‘버릴 棄(기)’자이다.

 

부연하여 짐승인 원숭이 같은 존재와 사람의 부인의 역할을 하던 여자가 짐승과 동거하는 상황을 소개하기 위하여 사람의 부인이라 하여 人婦(인부)라 지칭하여 사람의 부인이었던 여자가 원숭이인 짐승과 동거하면서부터 獸男(수남)이라는 고유명사가 등장하여 獸男(수남)과 人婦(인부)가 동거하기를 원한다는 내용이 등장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짐승남편을 두고 사는 여자가 얼마나 그 생활이 즐거운지 짐승과 함께 동거하는 상황을 다음의 다시보기와 같이 서술한 것이다.

 

                   다시보기)  逢田如麻  同氣勳柔  香風往來

                              봉전여마  동기훈유  향풍왕래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과 같이 사람의 婦人(부인)이었던 여자가 人婦(인부)라는 이름의 여자로 변화되어 남편을 새로 맞이하여 동거하는데 남편의 존재를 獸男(수남)이라 하여 원숭이 같은 짐승을 남편으로 두고 살면서 함께 밭을 갈고 길쌈을 하며 사는 생활이 얼마나 즐거운지 향기가 진동하는 훈훈한 기가 왕래한다고 하였다.

 

위문장에서 逢田如麻(봉전여마)의 뜻은 밭에서 만나 삼과 같은 것을 기른다는 뜻으로서 길쌈을 하는 것을 지칭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逢田如麻(봉전여마)의 麻(마)자가 ‘삼 麻(마)’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逢田(봉전)이라 하여 밭에서 만났다는 의미는 여자가 원숭이 같은 짐승과 성교를 처음한 장소가 삼밭이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삼밭이라는 뜻의 如麻(여마)라는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이와 같이 짐승의 남편이 생긴 이유로 獸男(수남)이라는 이름이 등장하여 정상적인 여자가 짐승을 남편으로 두고 산 관계로 獸男(수남)이라는 이름이 등장한 것이다.

 

이와 같이 여자와 짐승이 살면서 성교하는 것을 '여자가 짐승과 교미하면서 향기가 진동한다'는 내용으로 표현한 것이다. 짐승을 남편으로 둔 여자가 성생활을 하는 것을 同氣勳柔(동기훈유) 香風往來(향풍왕래)라 표현한 것을 보면 현재 음탕한 인간들이 미쳐서 성생활하는 것을 향풍 왕래라 표현할 정도로 짐승과 성생활을 즐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기와 같이 원숭이의 씨받이 노릇을 하면서 음행을 즐기던 여자가 생산한 아이가 바로 겉모습은 사람의 형상이로되,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철면피 같은 不毛之獸(불모지수)의 인간들이 생성된 사실이 하단에 이기한 다시보기의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獸人得生  天然之事  世不之也 

                            수인득생  천연지사  세부지야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예언의 뜻은 獸人得生(수인득생)이라 하여 짐승인간을 얻게 되었다는 것이며, 이런 짐승의 인간을 얻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로서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있는 일이라는 기절초풍할 놀라운 일이 일어난 예언이다.

 

위와 같은 일을 격암유록 송가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인간 末運(말운)에는 ‘털 없는 짐승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이 탄생하게 된다는 것을 서술한 것이다.

 

                 보기)    雜杼世上  當末運에  不毛之獸  丁寧하다     

                          잡저세상  당말운    불모지수  정녕      

위와 같이 보기 기록에서는 털이 없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여러 예언문장을 통하여 후세 말세를 당하여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사람에게 알려주고 있다.

소개하는 不毛之獸(불모지수)의 문장은 여자가 짐승을 남편으로 맞이하고 성교를 즐기면서 얻은 산물로 짐승인간을 얻은 것을 獸人得生(수인득생)이라 한 이유로 不毛之獸(불모지수)의 문장과 같이 털 없는 짐승인간이 생성되어 현재 존재하는 인간들 중에 섞여 있다는 사실을 ‘雜杼世上 當末運(잡저세상 당말운)’이라 서술하여 짐승이 사람 가운데 섞여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상기와 같이 獸人得生(수인득생)이나 털 없는 짐승을 지칭하는 不毛之獸(불모지수)의 문장은 아마도 격암유록을 통해서나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은 털 없는 짐승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을 하나님 이외에는 알지 못한다는 ‘天然之事世不之也’의 기록이다. 이것은 결국 털 없는 짐승을 창조하신 존재가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현재 인간들은 하나같이 짐승과 연관되어 있는 존재들인 것이다. 그런데 인간들이 자기 자신이 털 없는 짐승인간이라고 인지하면서 살고 있는 사람은 아마도 단 한 명도 없을 것이다. 다른 사람을 짐승인간이라고 생각할지언정 자기는 아니라 할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종교가 성립된 것이며, 해탈하라는 석가의 설법과 중생하라는 예수의 설교에는 그럴만한 연유가 있었으니 그것은 석가나 예수가 스스로 깨달은 것이 있기에 제자들에게 짐승의 탈을 벗으라고 하였고 거듭나라고 가르쳤던 것이다.

 

그런데 하단에서 소개하는 예언에서는 정반대의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그것은 짐승의 부인의 역할을 하던 여자 人婦(인부)가 짐승의 부인 獸婦(수부)가 되었다가 다시 사람의 남자와 동거하기를 원한다는 내용으로서 앞문장과 바로 이어지는 내용이다.

 

                   人男獸婦  逢之願心  同居不棄

                   인남수부  봉지원심  동거불기

 

                   俗世之人  坐井觀天  心覺此言  運行度數不避也

                   속세지인  좌정관천  심각차언  운행도수불피야

 

소개한바와 같이 ‘人男獸婦 逢之願心(인남수부 봉지원심)’이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남자를 사람의 남자라 지칭하여 人男(인남)이라 하였으며 또한 반대로 짐승 부인의 역할을 하던 부인을 獸婦(수부)라 지칭하여 앞 문장에서 짐승의 수컷과 교접한 여자를 人婦(인부)라 지칭한 사실로서 짐승의 남편이 생긴 이유로 獸男(수남)이 등장하였는데 소개하는 위문장에서는 반대로 사람의 남자가 짐승의 부인역할을 하던 人婦(인부)가 짐승과 음란죄를 지은 관계로 獸婦(수부)로 지칭하여 人男(인남)과 짐승의 부인이 된 獸婦(수부)와 다시 만나서 동거하기를 서로 원하여 동거를 시작하는데 서로 떨어지기를 싫어하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다시보기)  人男獸婦  逢之願心  同居不棄

                              인남수부  봉지원심  동거불기

 

필자가 위문장을 다시보기 하여 설명하는 이유는 사람의 남자를 人男(인남)이라 지칭한 것이고 짐승의 부인역할을 하던 여자를 獸婦(수부)라 한 사실로 서로 다시 만나서 동거를 하기를 원한다는 뜻의 逢之願心(봉지원심)의 문장과 同居不棄(동거불기)의 문장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소개하는 逢之願心(봉지원심)의 逢(봉)자는 ‘만날 逢(봉)’자로서 逢之願心(봉지원심)이라 하였으면 만나기를 원한다는 뜻으로서 만나기를 원한다는 것은 결국 먼저 因緣(인연)이 있었다는 사실을 암시하는 문장이기 때문에 이기하여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상황은 태초에 에덴동산에서 일어났던 사건과 연관시켜보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에덴동산에서는 하와가 먼저 범죄를 하였다. 여기서 문제의 실마리가 풀리게 되는 것이다. 바로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먼저 범죄를 했는데 그 상대가 원숭이라면 하와는 짐승의 부인인 獸婦(수부)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남자 사람과 獸婦(수부)가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였다는 뜻은 결국 에덴동산에서 함께 있던 하와가 원숭이와 음란죄를 짓게 되어 獸婦(수부)가 되었지만 다시 아담을 만나기를 원했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내용들을 토대로 성서와 격암유록의 기록들을 상고해본다면 하와와 원숭이의 교접으로 인하여 처음으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이 생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인간창조과정의 사실성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통해서 확인된다.

 

“야생이야. 그럼 야수, 들에서 사는 호랑이, 사자, 코끼리, 모조리 화장지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 그런데 그 세 분은 안타깝게도 화장지가 없어 옷을 해 입는 옷감을 짜는 그게 없으니 재단하다 남은 헝겊조각이라도 있으면 그 밑을 씻을 수 있는데 화장지가 없어. 야만인이야. 원시적인 거야. 원시적인 인간을 상상하면 되게 돼있어. 그런고로 신으로는 만가지를 분석해 봐도 전부 낙방이야. 영생이 불가능해. 그거 죄에 떨어지지 않아도 불가능해. 그런데 거기에 처음 죄를 지었을 때 가슴이 철렁하여 가시나무 떨리듯 떨린 때에 마귀에게 사로잡힌, 공포의 신, 두려움의 신이 모조리 들어가서 마귀 있는대로 들어갔고 그 다음에 선악과 대결에 완전히 패배하는 때에 있는 마귀의 종규가 들어갈 대로 다 들어갔어. 그 패배는 영의 패배야. 육신의 패배가 아니야. 완전히 파멸이야. 그 다음에 옥에 들어간 다음에는 마귀가 할 장난을 다 했어. 음란마귀 갖다가 그 교태를 부려가지고 그거 뭐까지 시켰어. 그거 막 동할대로 동하는 정도, 정욕의 신이 들어가 찰대로 찬 상태에 그걸 이제 시켜놓고는 그 마귀가 조롱을 하는 거 다 봤어. 딱 가둬놓고 교태를 부려놓고 매를 맞고 갖은 걸 다 하다가 이제 신혼 대 교태를 부리고 나타나면 같이 붙는 상태가 되어지는 그 꼴을 다 봤으니 내가 1초도 생각이 없어”

                                                        - 1981년 3월 1일 (5-3)-   

 

이상의 근거에 의하여 인간창조의 원리는 일원화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순수한 짐승의 씨앗으로 생성된 人面獸心(인면수심) 不毛之獸(불모지수)의 인간이 존재하는 동시에 순수한 사람의 정자가 짐승과의 교접으로 더럽혀진 여자의 음부에서 생성되었음을 전함으로서 짐승의 띠를 가지게 된 이유가 밝혀지는 것이며 이원화의 인간이 현재 존재한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모든 사실은 세상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로서 하나님께서 초창기에서부터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과 不毛之獸(불모시수)의 짐승인간을 창조하시고 계셨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하단 예언의 문장은 현재 하나님의 창조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인간들을 비유한 예언으로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俗世之人  坐井觀天  心覺此言  運行度數  不避也

                       속세지인  좌정관천  심각차언  운행도수  불피야

 

위 예언에서는 속세에 속한 사람들은 천정을 쳐다보고 하늘이라 한다느 것이며 이와 같은 일은 심각한 일이라는 지적이다. 또한 천지의 운행도수가 다 차 오므로 그 운행도수를 피할 길이 없다는 뜻이다. 본 문장에서 운행도수라는 뜻은 세상의 종말이 오게 되면 상기의 뜻에서 사람의 부인과 짐승이 교접하여 생산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짐승 인간과 순수한 사람과의 구분이 이루어지는 시기를 ‘운행도수 불피야(運行度數 不避也)’라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사람과 짐승을 구분하는 때를 가리켜 천지도수가 찼다는 표현을 한 것이다. 다시 말하여 사람의 탈을 쓰고 현재까지 호의호식하던 짐승인간들의 시대는 종말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짐승본연의 위치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냥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수 억년 동안 사람노릇을 한 죄로 불지옥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신의 신판으로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秋收(추수)하는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석가모니나 예수가 짐승의 탈에서 해탈이나 중생을 하라고 부르짖었던 것이다.

 

격암유록에 인생추수라는 문장이 등장한 이유는 태초에 짐승인간을 창조하시기 위하여 하와를 짐승인간의 씨받이로 제공하신 이유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인 수인득생(獸人得生), 즉 짐승 인간들을 생산하신 것이라는 필자의 결론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짐승인간이 등장한 것인데 짐승인간들의 사명이 끝나는 시점이 말세가 되는 시점이라는 뜻이 ‘운행도수불피야(運行度數不避也)’이다. 운행도수라는 뜻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짐승인간을 창조하신 사실이 세상에 밝혀지는 때가 바로 천지도수가 찬 때라는 것이다.

 

부연하면‘운행도수불피야(運行度數不避也)’의 뜻은 짐승인간이 짐승본연의 상태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단에 소개하는 예언에서는 天神(천신)의 존재가 출현하면 魔鬼(마귀)의 존재는 몰락하여 천벌을 면치 못하는 人面獸心(인면수심) 인간의 종말을 고하는 예언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은 앞문장과 연결되어지는 마지막 내용이다.

 

               神出鬼沒  眞來邪言矣  十三 三十

               신출귀몰  진래사언의  십삼 삼십  

 

               行惡視四  善汚行實也  恒心守義  犯行作罪  不免天伐矣  

               행악시사  선오행실야  항심수의  범행작죄  불면천벌의      

 

                                             -格菴錄 哥前(격암록 가전)-

    

소개하는 위 예언문장에서 신출귀몰(神出鬼沒)의 뜻은 ‘신의 존재께서 출현하시면 이 세상의 마귀는 몰락한다’는 뜻이다. 위문장에서 鬼沒(귀몰)의 鬼(귀)자는 ‘鬼神(귀신) 鬼(귀)’자 혹은 ‘도깨비 鬼(귀)’자로서 魔鬼(마귀)라는 단어에도 인용하므로 鬼沒(괴몰)이라는 뜻은 마귀가 몰락한다는 뜻이다.

또한 하단에 이기하여 설명하는 예언문장의 뜻은 ‘진인께서 이 땅에 출현하실 때에는 속세의 저속한 일에 대한 일을 지적하고 나오신다’는 예언이다.

 

                이기하여 보는 문장)  眞來 邪言矣 十三 三十

                                     진래 사언의 십삼 삼십

 

소개하는 '眞來 (진래) 사언의(邪言矣)’라 하면 '진인께서 오셔서 간사한 말을 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邪(사)자는 '간사할 邪(사)'자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간음, 음란할 邪(사)’자로도 사용하며, 음란 행위 같은 옳지 못한 일을 할 邪(사)자로도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眞人(진인)께서 이 땅에 나오실 때에는 淫亂罪(음란죄)를 치고 나오시기 때문에 ‘진래사언의(眞來 邪言矣)’라 예언한 것이다. 여기에서 眞人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기 '진래 사언의(眞來 邪言矣)'의 뜻과 같이 많은 성도들뿐만 아니라 불신자들을 데려 오도록 하신 후, 인간의 原罪(원죄)가 어디로부터 들어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시고 또한 그 답으로 인체에 들어온 것을 설명하시기 위하여 공공연히 여자의 음부와 남자의 음경을 설명하시면서 섹스에 대한 말씀을 하신 일이 있다.

 

그러므로 이 문장은 현재 단군연합에서도‘淫亂罪(음란죄)는 사함 받지 못하는 죄’라고 치고 있는 일과 연관되어 있는 예언이다.

 

또‘十三 三十’의 문장에서 十三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뜻하는 것이다. 十三이라는 뜻은 十字 셋을 표시하는 유, 불, 선의 삼대종교를 의미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유교는 十字와 연관이 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유교의 삼강오륜의 법도가 陰陽(음양)에 본을 두고 있으므로 당연히 유교도 십자에 해당된다.

 

또 三十의 뜻은 ‘삼대종교가 하나의 십자가 된다’는 뜻이며 이는 유 불 선 삼대종교가 하나로 통합되는 것을 뜻한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유불선 삼대 종교를 하나로 통합시킨다고 주장하는 것은 이와 같은 근거에 의해서이다.

 

그런데 현재 이 예언과 동일한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백마공자가 출현하셔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獸人得生 天然之事 世不之也(수인득생 천연지사 세부지야)’의 뜻대로 짐승인간으로 생성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마귀새끼라 치는 것이다.

 

속세사람들은 흔히 魔鬼(마귀)라고 하면 보이지 않는 惡神(악신)이나 鬼神(귀신) 정도를 상상할 뿐 인간이 魔鬼(마귀)라는 사실은 꿈에서조차도 생각하지 않았을 뿐더러 생각하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만이 인간을 마귀라 치신 것이다.

 

그 이유는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마귀인 뱀의 꼬임에 유혹되어 마귀가 먹으라는 선악과를 먹은 이후부터 하나님께 저주받는 인간이 처음으로 등장한 이유로 인간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뱀의 자식인 마귀의 새끼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어느 인간을 막론하고 해탈을 해야 하는 것이다.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최초로 마귀의 정체를 밝혀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신의 존재이시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림하시면 마귀는 모조리 몰락한다는 뜻을 담은 神出鬼沒(신출귀몰)의 뜻이다.

 

하단의 예언은 진인의 출현으로 마귀새끼들이 천벌을 받게 되는 시기가 도래한다는 예언이다.

 

          다시보기)  行惡視四  善汚行實也  恒心守義  犯行作罪  不免天伐矣  

                     행악시사  선오행실야  항심수의  범행작죄  불면천벌의 

 

소개하는 이기한 문장은 마지막 문장으로서 行惡視四(행악시사)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사람들이 자기가 저지른 邪惡(사악)한 행실을 스스로 볼 날이 온다는 뜻으로서 위문장 行惡視四(행악시사)의 문장에서 視四(시사)의 문장은 사람이 본다는 뜻을 서술한 것이다. 여기에서 四(사)자는 四覽(사람)이라 할 때에 표현하는 四자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뜻을 근거로 하여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善汚行實也(선오행실야)의 기록은 사람들이 저지른 邪惡(사악)한 행위를 지적한 문장으로서 善汚行實也(선오행실야)의 문장에서 汚(오)자는 ‘더럽힐 汚(오)’ 혹은 ‘오염 汚(오)’자로서 선한 사람을 욕을 보였다는 뜻을 善汚行實也(선오행실야)라 지칭한 것이다.

 

위문장 行實也(행실야)라 서술한 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行實(행실)이라는 문장은 무슨 일을 저질렀다는 뜻으로 간단하게 보이나 行實也(행실야) 자체의 문장은 어떤 일을 한 일로 인하여 씨앗의 열매를 얻었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 善汚行實也(선오행실야)의 뜻은 선인을 劫奪(겁탈)하여 악의 씨앗을 얻었다는 뜻으로서 천벌받을 죄악을 저질렀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실을 위문장에서는 獸男人婦(수남인부)가 동거하여 짐승인간을 얻은 것과 같은 맥락의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선한 사람의 존재는 항상 자기를 지킨다는 뜻으로서 恒心守義(항심수의)라 하여 항상 자기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맑은 피의 의로운 마음을 지키라고 당부하는 뜻으로 ‘犯行作罪 不免天伐矣(범행작죄 불면천벌의)’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犯行作罪(범행작죄)의 문장은 善人(선인)의 존재를 겁탈하는 행실을 의미한 뜻으로서 이런 범죄를 저지른 자들은 犯行作罪(범행작죄)라 하여 천벌을 면하기 어렵다는 뜻을 ‘不免天伐矣(불면천벌의)라 서술하여 경고한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을 근거로 하여 사람의 부인으로서 짐승인 원숭이와 교미하여 원숭이를 남편으로 맞아들여 獸男(수남)이라는 문장이 등장하도록 하여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사악한 인간이 생성되어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사악한 인간들은 머지않은 장래에 천벌을 받을 존재들로 드러나 심판받을 자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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