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鷄龍創業(계룡창업)을 防害(방해)하는 基督敎人들의 將來! (13부-2)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六백 六십 六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16절>


상기 성서의 기록에서 “지혜가 있는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하고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라’고 하였다.


이 성서 말씀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사람과 짐승의 구별에 대한 언급이며 성서에서 이 말씀이 중요하게 대두되어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짐승과 사람의 수 ‘666’에 대해 해문을 하는 사람이 곧 지혜와 총명이 있는 존재인 것이다.


그런데 현재까지 기독교 신학자들이나 목사들이 상단의 요한계시록 예언을 정확하게 해문한 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만약 요한 계시록의 사람의 수와 짐승의 수를 상징한 6 6 6에 대해 올바로 해문한 신학자나 목사가 나왔다면 이미 심판이 시작되어 짐승과 사람이 구분되어지고 천국과 지옥이 정해져서 세상 종교는 그 임무를 끝마쳤을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 역사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기독교에는 별다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고 2004년 동안 여전히 속수무책으로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만 있는 것을 보면 아직도 <요한계시록 13장 16절>의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六백 六십 六이니라”는 말씀은 유효하다 하겠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격암유록 산수평장 ‘칠 재앙편(七 災殃篇)’에는 요한계시록 13장 16절의 내용보다 재앙에 대한 예언이 더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주목을 끈다. 그리고 六六六의 성서의 기록 내용을 해문하는 존재의 등장까지도 예언하고 있다.


그 문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칠 재앙편(七 災殃篇)’의 전체적인 내용은 참고 사항으로 하단에 게시하기로 하고 하단의 내용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설명하도록 한다.


첫째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주인공!  


                次印光輝 一災起就 有雹子火  授血着去 在地上地 三分之一

                  창인광휘  일재기취 유박자화   수혈착거 재지상지 삼분지일


                  樹木三分之日 皆被燒了   訣云  一釣三餌之意也 

                  수목삼분지일 개피소료   결운  일조삼이지의야  


상기 내용에서 ‘차인(次印) 광휘(光輝)’의 차인이라는 뜻은 ‘먼저 나온 사람 다음으로 나온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영광과 명예와 실리를 얻으며 세상에 드러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재앙의 인을 개봉하는 존재는 하나님 다음으로 나오는 존재인 것이다.


그러므로 첫째 재앙이 시작되는 시기는 영광과 명예와 실리를 획득하고 하나님 다음으로 나오는 존재가 사람의 피를 수혈받고 사람으로 나타나서 첫째 인을 개봉하면서부터 지상에는 불덩어리가 우박과 같이 쏟아져서 지구에 있는 수목의 삼분지일이 모조리 타버린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 세계 수목의 삼분지일을 소멸시키는 일은 인을 개봉하는 광휘의 존재의 의향에 따라서 過減(과감)이 정해지기도 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광체 다음으로 밝은 빛을 발하고 나오는 존재의 마음에 따라서 재앙이 심한 곳이 있고 재앙을 면제받는 곳도 생긴다는 뜻이다. 

 

두 번째 재앙이 오는 인을 개봉하면!


               次印光輝 二災起發火一物  扱在海水 三壹變作成  血海居生 物死了

                 차인광휘  이재기발화일물   급재해수 삼일변작성  혈해거생 물사료


                 三分之一 般破壞了   三分之一 亦字之意也

                 삼분지일 반파괴료   삼분지일 역자지의야


두 번째 재앙도 빛을 발하는 삼위일체의 존재가 두 번째 인을 개봉하면서부터 시작되는데, 이것은 지상에서 불을 발화시키는 하나의 물체가 바닷물을 흡수하여 바다에 존재하는 생물을 멸망하게 하는데 이 때 선박 삼분의 일정도가 파괴된다고 하였으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모두가 인간들이 흉측한 마음을 갖고 있는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한 세 번째 재앙이 오는 인을 개봉을 하면!


             次印光輝 三災   起燒一大日生 好像火抱促  人落下落 在江河三分之一

               차인광휘 삼재    기소일대일생  호상화포촉  인락하락 재강하삼분지일


               和泉水的 泉源上這星名   叫菌蔯衆水的 三分之一 變爲

               화천수적 천원상저성명   규균진중수적 삼분지일 변위

 

               菌蔯因水變若 就死了 許多人 

               균진인수변약 취사료 허다인     


세 번째 재앙은 화학무기를 만드는 사람들이 등장하여 화학무기의 사용을 즐기고 무단으로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강과 바다의 삼분지일이 쑥밭이 되어지는 재앙으로서 많은 인명이 피해를 받는다고 하는데 이러한 재앙이 오는 시기는 상기와 같이 인을 개봉하여 재앙이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물의 근원의 존재가 明星(명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그 다음은 네 번째 재앙이 오는 인을 뜯는다.


           次印光輝 四災起日頭 三分之一  月亮 三分之一 星辰 三分之一 皆黑暗了 

             차인광휘 사재기일두  삼분지일  원량 삼분지일 성신 삼분지일 개흑암료


             白晝三分之一 沒有光色 黑夜也

             백주삼분지일 몰유광색 흑야야


네 번째 재앙의 인을 개봉하면 이 재앙은 빛의 존재인 의인이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재앙으로서 인간들이 모두 보는 가운데서 일어나는 재앙으로서, 이 때에 일어나는 현상으로는 밝게 빛나던 달빛의 삼분지일과 별빛의 삼분지 일이 암흑으로 변화될 뿐만 아니라 대낮에도 갑자기 그 빛이 삼분지일로 감소하여 세상이 암흑으로 변해버리는 지경에 처하게 되는 대재앙이 닥쳐온다는 예언이다.


상기의 예언은 성서의 ‘해와 달이 총담같이 어두어진다’는 예언과도 일맥상통한다.


하단 예언에서는 상기에서 나열한 네 가지의 인을 개봉한 후에 지옥으로 향해가는 자들의 항로를 제시해주고 있다.


               是這樣以上 七災之中   地運 四數之災 此後 天運  三數大災運餘 

                 시저양이상  칠재지중    지운  사수지재 차후 천운   삼수대재운여 


               次印光輝 天數之始一  大災一個星 從天落到 地獄  開天鎖獄門

                 차인광휘  천수지시일   대재일개성  종천락도  지옥  개천쇄옥문


위 예언문장에서는 말세에 닥치는 대재앙을 일곱 가지로 나열하였고 이 일곱 가지의 재앙 중, 네 가지의 재앙이 땅에서 일어날 재앙으로서 위 예언을 통하여 그 재앙의 형태가 제시되었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사항이다.

그리고 남은 세 가지의 재앙은 차후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단일민족의 한 사람과 그 사람을 추종하면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자들에 의하여 그 재앙의 지옥이 생긴다고 하였다. 이것은 곧, 하늘 문을 여는 동시에 지옥문을 열고 닫는 천국과 지옥의 열쇠를 가진 존재의 출현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면 七大災殃(칠대재앙)중, 네 가지 재앙은 지구상에서 실제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있는 재앙이며, 나머지 세 가지의 재앙은 말세에 택함을 받은 단일민족 중에서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들에 의하여 천국이 생기는 그 찰나에 그 세 가지 재앙의 지옥도 창조된다는 뜻으로서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와 같은 일은 천국의 열쇠와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천국과 지옥의 일을 진행시키는 한사람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는 예언이다.


다시 말하여 천국과 지옥을 보내는 핵심주인공이 단일민족 중에서 등장한다는 뜻이다.


다음 하단의 예언에서는 지옥에 갈 자들을 지목하고 있다.


                  大開兎卒毒氣 便有煙從獄裡  往上冒好像 大災爐的 煙日頭火

                    대개토졸독기  편유연종옥리   왕상모호상  대재로적 연일두화


                  天空都因這 煙昏暗了  有蝗蟲從中 來飛到地

                    천공도인저  연혼암료   유황충종중 래비도지


상기 문장에서 ‘대개토졸독기(大開兎卒毒氣)’라고 한 뜻은 큰 문을 연 토끼가 사망하여 독기를 토하면서부터 불지옥을 가는 자들이 구분된다는 뜻이다.

여기서 중요한 핵심 부분은 ‘대개토졸(大開兎卒)’의 내용으로서 이 문장에서는 문장의 주인공을 제대로 알아야 문장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다.

우선 토끼가 의미하는 바에 대해 살펴보면, 토끼는 서방을 상징하므로 이것을 상고하여 ‘토끼가 사망하면서 독기를 품어낸다’는 내용의 구체적인 뜻을 풀어보면 그것은 예수가 사망한 이후에 사악한 독기를 기독교인들에게 보내주었다는 뜻으로서 토끼의 구체적인 의미는 예수의 존재인 것이다.


여기서 토졸(兎卒)의 존재를 예수로 볼 수 있는 근거는 大開(대개)의 뜻에 있다. 大開(대개)의 뜻은 ‘큰문을 열었다’는 뜻으로서 서방에서 큰 문을 열었던 자는 자칭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나온 예수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단의 예언문장에서는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그것은 ‘왕상모호상 대재로적 연일두화(往上冒好像 大災爐的 煙日頭火)’의 예언이다. 

왕상모호상(往上冒好像)의 뜻은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자처하고 나왔다가 사망하여 하늘로 올라간, 기독교인들이 좋아하던 형상이라는 뜻이며, ‘대재로적 연일두화(大災爐的 煙日頭火)’의 뜻은 대재앙 시에 불 속에 들어가기에 적합한 자로서 매일 불에 타고 있는 우두머리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예수가 기독교의 두목으로서 제일 먼저 불지옥에 가게 되는데 불지옥에서도 두목 노릇을 한다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冒(모)자는 범할 冒(모), 탐욕 冒(모), 가리 울 冒(모), 거짓 冒(모), 시기질투 冒(모)자, 모자 冒(모)자 등으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또한 이 문장을 예수와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은 앞 문장의 ‘대개토졸독기(大開兎卒毒氣)’의 문장에서 서방을 상징하는 토졸(兎卒)의 토끼(兎)자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기록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현재 기독교인들이 향햐여 가고 있는 길은 결국 불지옥으로 향해 가고 있는 길이라는 사실이다.

즉 기독교인들 스스로는 장래의 영생을 위하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지만, 이것은 지옥으로 하루하루 다가가는 길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예수에게 속아 하늘나라로 가는 줄 알고 예수의 형상을 동경하면서 따라 가고 있으니 그 결과는 대재앙을 피하지 못하고 예수를 따라 불지옥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재앙이 시작되는 시점은 메뚜기가 떼를 지어 날아서 땅에 몰려다니는 시기이며 이러한 때에는 하늘과 땅이 연기와 불에 휩싸여 암흑상황에 도달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재앙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제일 먼저 예언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하시면서 예수를 지옥자식이라고 치신 사실이 있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모조리 지옥에 간다’고 밝히셨는데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예언말씀과 상기예언이 일치하는 것을 볼 때, 다시 한번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또한 상기의 예언내용과 같이 독기를 뿜어내는 토끼의 존재인 예수의 능력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되어 있는 예언이 발견되어 이를 소개한다.


                    上有能力 賜給蠍子  亂動惡害 人氏螫事  不件人面額上沒

                    상유능력 사급갈자  난동악해 인씨석사  불건인면액상몰


                 有海印受之者 但不許   蝗蟲害死他們  只叫他們 受苦痛

                    유해인수지자  단불허    황충해사타문   지규타문 수고통 


                 五月這苦痛蠍子  螫人蕤堪苦痛  一樣在那些日了

                    오월저고통갈자  석인유감고통  일양재나사일요


상단의 예언은 매우 흥미로운 내용으로서 성서를 통해 밝혀진 에덴동산에서 일어났던 일과 관련성을 맺고 있는 내용이다.

위의 문장 ‘상유능력 사급갈자(上有能力 賜給蠍子)’의 상유능력이란 상기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토끼가 독기를 발휘하는 능력을 가리켜 상유능력(上有能力)이라 기록한 것이다. 

 

다시 말하여 위 문장에서 독기를 품은 토끼가 독기를 뿜어낼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제공하는 일을 일러 상유능력(上有能力)이라고 한 것이다. 그리하여 토끼가 독기를 뿜어 낼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해준 존재를 사급갈자(賜給蠍子)라고 기록하였다.


사급갈자(賜給蠍子)의 문장에서 사급(賜給)의 賜(사)자는 '줄 賜(사)'자 또는 '하사할 賜(사)'자이며, 갈자(蠍子)의 갈(蠍)은 '뱀 蝎(갈)'자이다. 그런데 문제는 갈자(蠍子)에 내포되어 있는 뜻이다. 갈자는 뱀 갈자로서 뱀의 새끼, 즉 뱀의 자식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갈자(蠍子)의 표현이 의미심장한 것이다.


유사이래 뱀의 자식이라는 표현을 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큰 뱀이라고 하든지 혹은 작은 뱀 또는 새끼 뱀이라고들 표현한다. 그러므로 상기 문장에서 갈자(蠍子)란 육지에서 기어 다니는 뱀을 표시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태초에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먹고 생산한 이방인을 마귀새끼들로 상징한 의미인 것이다.

 

그러므로 서방 토끼의 존재가 독기를 품어낼 수 있도록 능력을 제공해준 존재는 바로 뱀이며, 이 뱀의 존재란 두말할 나위도 없이 에덴동산에서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게 유도했던 바로 그 대마귀의 존재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가 어떤 존재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예수는 바로 갈자(蠍子)의 존재 즉 뱀의 자식이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뱀의 사주를 받아 독기를 품어내는 토끼의 존재를 예수로 본다면, 예수는 뱀의 사주를 받아 독기를 품어내는 사악한 존재로 소요를 일으켜서 많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토끼를 예수에 비유하면 ‘독기를 품어낸다’는 뜻이 의미하는 바도 알 수 있는데 그것은 예수가 설교하는 말이 모두 거짓이라는 의미이며 이런 그의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은 모조리 지옥으로 향해 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예언서는 예수를 독기를 품어낸 토끼라고 상징한 것이다.


또한 그 자는 벌레같은 존재로서 사람의 종자를 해하는 자라고 하였으며, 그 자는 두말할 것도 없이 상고시대에 사람의 형상을 몰락시킨 마귀의 조종을 받는 자라고 예언되어 있다.

다시 말하여 태초에 인간이 범죄하게끔 상황을 제공한 장본인인 뱀의 조종을 받고 있는 토끼가 바로 예수라는 뜻이다.


반대로 인간 중에 이와 같은 사악한 뱀과는 어떤 관련성도 결부되지 않은 한 사람이 등장하는데 그 사람은 하나님의 海印(해인)을 받은 자라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다.


                   有海印受之者 但不許  蝗蟲害死他們  只叫他們 受苦痛

                     유해인수지자   단불허   황충해사타문   지규타문  수고통 


상기문장에서 海印(해인)의 뜻에 대해서는 단군 홈에서 여러 번 소개했었던 부분이다. 다시 한 번 설명을 하면, 하나님의 증표인 玉璽(옥새) 또는 寶劍(보검)의 성신 은혜를 海印(해인)이라 상징한 것이다.

이 해인에 대해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합덕진인야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전부터 해인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弓乙 즉 天地 陰陽이 함께 하는 眞人에게 부여하셨던 것이다.


다시 말하여, 상고 시대 때부터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존재하던 진인 정씨에게 해인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하사하셨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天地人의 三位一體가 되는 존재가 진인이라는 뜻으로서 상단의 有海印受之者(해인용사자)의 존재가 정씨인 것이다.


그리고 해인을 하사받은 정씨의 존재는 메뚜기의 재앙을 용납하지 않는 존재이므로 메뚜기와 같은 곤충의 재해는 서방 기독교의 무리들에게만 내려지는 재앙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해인을 받은 정씨가 거하고 있는 한국 땅에는 메뚜기 떼가 몰려오는 대재앙은 오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메뚜기와 곤충의 재앙에 대한 예언이 하단의 문장이다.


                           蝗蟲害死他們  只叫他們 受苦痛

                               황충해사타문   지규타문  수고통 


상기 문장에서 황충(蝗蟲)의 蝗(황)자는 '메뚜기 蝗(황)'자이다. 또한 타문(他們)의 們(문)자는 '많은 무리 們(문)'자이다. 그러므로 ‘蝗蟲害死他們(황충해사타문)’의 뜻은 메뚜기 떼로 인해 많은 무리들이 사망하게 되는데 그 자들은 우리(白衣民族)와는 다른 이방인이라는 뜻이다.


이상의 예언이 말하고 있듯이 메뚜기 떼로 인한 대재앙은 독기를 품어내는 예수를 믿는 서방인들에게 내려지는 재앙이므로 실제적으로도 메뚜기 떼가 극성을 부려 피해를 주는 일은 서방에서나 볼 수 있는 현상으로 동방인 대한민국에서는 이와 같은 재앙이 일어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메뚜기 떼로 인한 대재앙으로 사망하는 무리들은 백의민족과 다른 무리들로서 이 자들이 있는 곳에서는 메뚜기 떼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일이 잦은 이유를 예언서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단의 예언에서는 뱀과 메뚜기 떼가 몰려오는 재앙의 시작을 오월이라고 기록하고 있어 긴장감을 주고 있다.


                      五月這苦痛蠍子  螫人蕤堪苦痛  一樣在那些日了

                         오월저고통갈자   석인유감고통  일양재나사일요


이미 소개한바와 같이 오월 달에는 재앙이 닥쳐오는데 메뚜기 떼 이외에 뱀과 다른 벌레가 사람을 공격함으로써 벌레에 물린 자리가 부어오르는 고통을 당하는 달이 五月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재앙을 저지시킬 수 있는 존재가 거하는 곳에서만 재앙이 종료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오월이 되어 대재앙의 고통을 당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 자들은 하나같이 뱀의 새끼들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오월저고통갈자(五月這苦痛蠍子)의 예언은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며, 이 문장이 중요한 또 다른 이유는 여기서 這(저)자는 환영할 這(저), 받아들일 這(저), 알맞을 這(저), 상대방을 표시하는 這(저)자로서 태초에 하나님의 역사가 오월에 시작되었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음력 오월을 뱀에 물려서 고통을 당하기 쉬운 달이라고 기록한 것이며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蠍(갈)자는 뱀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갈자(子)란 태초에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먹고 생산한 이방인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을 통하여 필자는 태초에 일어났던 에덴동산의 역사를 통해 생성된 저주를 받은 서방의 마귀 새끼들이 생성된 시기는 오월에 해당되는 시기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경유로 서방의 예수를 숭배하는 기독교인들이 심판받는 대재앙의 시기는 오월로 정해진 것이며, 또한 이와 관련하여 대재앙을 면하게 해주는 진인 정씨의 존재도 오월에 등장하게 되어 있다는 뜻을 ‘一樣在那些日了(일양재나사일요)’라 예언한 것이다. 이 문장에서 一樣(일양)이라는 문장의 樣(양)자의 뜻은 '모양 樣(양)', '형식 樣(양)', '견본 樣(양)'자로서 ‘一樣在那些日了(일양재나사일요)’의 예언이 전하고 있는 뜻은 ‘한 사람의 모범이 되는 사람이 나온다’는 것이다.


또 이 문장에서 那(나)자는 '어찌할 那(나)', '많을 那(나)', '노력을 다할 那(나)', '편안 那(나)', '클 那(나)'자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또한 些(사)자는 '적을 些(사)', '어조사 些(사)'자로서 ‘些少(사소)한’이라는 표현을 쓸 때 이 글자를 사용한다.


따라서 상단의 ‘一樣在那些日了(일양재나사일요)’의 구체적인 뜻은 한 사람의 모범이 될만한 사람이 나와 노력을 다하여 말세에 오는 재앙을 저지시킨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다음과 같은 존재들은 영생을 하지 못하는 존재들로 지목되고 있다.


               人要欲走 不許往來  求死而不得 死願之死意  死慾遠不信惡人矣 

               인요욕주 불허왕래  구사이부득 사원지사의  사욕원불신악인의


             世人衆有於蠍子  尾巴載角 螫衆能傷  五十鷄龍創業防害之人也

               세인중유어갈자   미파재각  석중능상   오십계룡창업방해지인야


상기예언은 뱀에게 물려서 고통을 당하는 인간의 실체를 밝히고 있는 예언문이다. 부연한다면, 여기서 ‘뱀에게 물려서 고통을 당하는 인간들’이라는 의미는 태초의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꾀임에 넘어가 선악과라는 것을 먹고 저주받는 인간을 생산하는 과정을 뱀에게 물려서 고통을 받는 인간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다시 말하여 하와가 뱀의 새끼인 갈자(蠍子)를 생산하였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상기예언이 지적하고 있는 실체인 저주받은 마귀새끼의 존재는 바로 갈자(蠍子)의 인간들이므로 그들은 현재 탐욕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인간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일까지 죽기를 각오하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범죄를 하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범죄를 하여 종국에는 사망하게 되는 자들로서 탐욕을 채우기 위하여 아무것도 믿지 않는 악인들이다.


한편 다음 문장에서는 뱀 즉 갈자(蠍子)의 자손인 마귀새끼란 바로 현 인류들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어 더욱 충격적이다.


                        世人衆有於蠍子  尾巴載角 螫衆能傷

                            세인중유어갈자   미파재각  석중능상


보는 바와 같이 상기문장에서는 분명히 현재의 인간들을 가리켜 ‘世人衆有於蠍子(세인중유어갈자)’라 기록하였다. 즉 세상의 많은 인간무리들이 뱀의 새끼인 갈자(蠍子)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이 뜻은 현재 인간의 대다수는 뱀에게 물린 자식들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자들은 꼬리를 치는 뱀과 뿔을 가진 뱀한테 물린 상처를 입은 인간들이라고 하였으므로, 이 자들이 바로 마귀새끼들로서 현 인류는 뱀에게 물려서 태어난 갈자(蠍子)의 자식들인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의 尾巴載角 螫衆能傷(미파재각 석중능상)의 문장을 볼 수 있는데 여기서 뱀의 꼬리와 뿔을 상징하는 尾巴載角(미파재각)의 구체적인 뜻을 살펴보면 미파는 여자를 상징하는 뜻이고 재각은 남자를 상징하는 뜻으로서 尾巴載角(미파재각)의 꼬리를 치는 여자와 뿔을 가진 남자로 인하여, 螫衆能傷(석중능상) 즉 많은 인간들이 저주받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위 문장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태어난 저주받은 인간 마귀새끼들의 행위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五十鷄龍創業 防害之人也

                                 오십계룡창업  방해지인야


저주를 받은 마귀 새끼들이 하는 짓을 ‘五十鷄龍創業 防害之人也(오십계룡창업 방해지인야)’라 하였다. 이 문장의 뜻은 오십세가 되어 鷄龍國(계룡국)을 창업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떠한 자들이 이 사람의 하는 일을 방해한다는 뜻으로서 이 문장을 앞 문장과 연결하여 해문하면 계룡국을 창업한 사람을 방해하는 자들이란 앞 문장을 통해 밝혀진 뱀에게 물려서 生成된 저주받은 마귀새끼들이 바로 그들이라는 결론이다.


부연하면 ‘五十세에 이르러 계룡을 창업한다’는 내용의 계룡(鷄龍)이란 대한민국을 가리키는 것인데 대한민국을 계룡(鷄龍)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은 陰陽(음양)의 太極(태극)의 나라라는 사실이 하나의 이유이며, 또한 현재 南北으로 분단되어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 계룡의 뜻에 부합되는 양상이다. 


또한 계룡(鷄龍)은 음양의 의미로서 鷄(계)인 닭은 여자를 상징하고 龍(룡)은 남자를 상징하여 남북을 가리킨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남쪽은 남자가 미남이고 북쪽은 여자가 미녀라는 뜻의 ‘南男 北女’라는 속담이 전래된 것이다.

이러한 근거로 볼 때에, 계룡창업(鷄龍創業)이라 하면 계룡은 남북을 지칭하는 것이므로 그 뜻은 남북통일을 실현시켜 지상천국을 세운다는 예언인 것이다.


상기문장의 뜻과 같이 실제적으로, 오십 세가 되는 시기인 1987년부터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다], [韓民族은 인류의 조상이다], [天子의 자손은 백의민족이다]라고 증거하며 나오신 백마공자가 하나님으로부터 천권 해인을 전수받은 진인정씨의 존재로 출현하여 현재 유불선 삼대종교를 사이비종교라 치시고 유불선 삼대종교를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하여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을 건설하시려는 작업을 진행하시고 계시다. 이러한 역사를 예견하여 ‘오십계룡창업(五十鷄龍創業)’이라 기록하신 것이다.


그리고 ‘防害之人也(방해지인야)의 예언 또한 현재 단군연합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것은 본 연합에 들어와서 이유없이 비방하고 조소하고 있는 자들의 행위를 가리킨 것이며 이 자들이 바로 마귀새끼들인 뱀의 자식 갈자(蠍子)들로서 계룡의 창업을 방해하는 자들이다. 이 자들은 반드시 천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다음문장에서는 육육육 존재의 구체적인 구분에 대한 예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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