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원숭이를 임신한 최초의 여자 (1부-1)
 

   

                   지구목장에서 양성하는 인간 원숭이

 

                     (고전에 기록된 하나님의 창조 역사)


 

민족상잔의 비극인 六. 二五 동란이 끝이 났을 때에 필자의 나이 12살, 전쟁직후라 먹을 것이 없어 굶는 것을 밥 먹듯 했던 시기에 구호물자를 얻을 수 있는 곳은 교회였으므로 구호물자를 조달받기 위하여 만부득이 교회에 나가 예수를 믿기 시작하면서 ‘마귀’라는 것이 존재하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그 당시 필자의 집에서는 외할머니께서 삼신할머니께 항상 축원을 하며 빌곤 하셨는데, 아랫목 방구석 모퉁이 천정에 마치 남자의 낭신 모양으로 생긴 쌀자루를 걸어 놓으시고 양손을 비벼 가면서 비시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외할머니께서는 그 쌀 주머니에 담긴 쌀을 삼신할머니께 바치는 쌀이라 하여 함부로 손을 댈 수 없도록 조심스레 높이 매달아 놓으셨는데 교회에 나가고 있었던 필자는 어설프게 그것이 우상을 섬기는 것이라 판단하여 그 쌀 주머니를 떼어버린 일로 할머니와 어머니께 많은 꾸지람을 받은 일이 있었다.

 

그 이후로 뱀이나 龍(용)이 마귀라는 사실과 마귀와 하나님의 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며, 마귀의 신이나 하나님의 신은 보이지 않는 무형체로 존재하는 줄로만 알고 살아오다가, 박태선 장로님으로부터 ‘사람에게는 원죄, 유전죄, 자범죄가 몸속에 흐르고 있다’라는 말씀을 듣게 된 것이며, 그 이후에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목사들이 예배당에만 들어오면 구원을 받는 것처럼 유혹을 한다’‘성서의 98%가 거짓’이라는 사실과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사실을 밝히셨는데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접한 필자는 한문 속에는 예수도 모르는 사실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1987년부터 한문을 연구하게 된 결과, 사악한 인면수심의 저주받은 인간을 창조하신 분은 에덴동산에 있던 뱀의 마귀의 존재가 아니라 조물주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고전의 기록에서 발견한 것이다.

 

소개하는 내용은 필자가 古典(고전)에서 발견한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인생을 창조하신 과정에서 악한 일을 하여 창조하셨다는 경악할 사실을 밝히고 있다.

 

                    보기)    惡業  [大藏法數]   一切衆生  造作惡業

                             악업  (대장법수)   일절중생  조작악업

 

소개하는 대장법수의 기록은 이미 단군연합 홈페이지 <학문적 근거> 편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惡業(악업)의 뜻을 모르는 독자는 없으리라 본다. 다만 惡業(악업)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선 종교적으로 윤리를 져버리고 남녀 모두 외도를 하여 불의한 씨앗을 생산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惡業(악업)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또한 살인, 강간, 강도질이나 도적질을 일삼아 먹고 사는 것도 惡業(악업)이고 모조품을 만들어 그것을 팔아 생활하는 일도 일종의 惡業(악업)에 속한다.

 

그런데 위문장 대장법서에서는 一切衆生(일절중생)을 造作(조작)한 것을 惡業(악업)이라 서술한 것이다. 衆生(중생)이라 하면 山(산)짐승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많은 인생’을 의미하는 뜻이므로 一切衆生(일절중생)의 뜻은 세상의 많은 인종의 무리들을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조물주께서 인생을 창조하신 과정에서 인간의 原型(원형)을 이용하여 模造品(모조품)을 만들어놓으신 것을 필자는 一切衆生造作(일절중생조작)이라 보는 것이며 이것을 惡業(악업)이라 한다면 조물주께서는 原形(원형)을 이용하여 異物質(이물질)을 감미하시어 模造品(모조품)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 惡業(악업)을 단행하신 과정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필자가 惡業(악업)의 뜻을 이와 같이 해문하는 것은 성서 창세기에 근거한 것이다. 말하자면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꼬임에 빠져 선악과를 먹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지켜보시고도 그것을 먹지 못하게 하시지 않고 방치하셨으니 그것은 당시 하나님께서 창조주의 역할로서 하와가 선악과를 먹기를 바라셨다는 것과 다름없는 처사로서, 필자가 소개한 惡業(악업)의 뜻과 같은 맥락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의 형상을 이용하여 원숭이와 교접시켜서 짐승인간을 생산한 일을 필자는 惡業(악업)이라 단정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인간들이 짐승의 띠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부 역사학자들은 인간의 생성과정과 관련하여 원숭이의 진화설을 주장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은 위 惡業(악업)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었던 造作惡業(조작악업)의 문장에서 造作(조작)의 뜻을 기록한 고전의 내용으로서, ‘선한 실끈을 이용하여 조작하여 만든 것은 통치하기 위하여 造作(조작)하였다’는 기록이다.

 

                          보기)   造作  [漢書]  繕治造作

                                  조작  (한서)  선치조작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造作(조작)이란 ‘만들기 시작한다’거나 ‘비슷한 모조품을 만든다’는 뜻으로 繕治造作(선치조작)이라 한 것이다. 소개하는 造作(조작)의 造(조)자는 ‘지을 造(조)’ ‘시작 造(조)’ ‘올 造(조)’ ‘나타날 造(조)’ ‘급할 造(조)’ ‘여름 造(조)’자이다.

 

그런데 造作(조작)의 문장에서 繕治(선치)의 繕(선)자는 ‘꿰맬 繕(선)’ ‘다스릴 繕(선)’ ‘복사 繕(선)’자로 바느질이나 어떠한 작업에서 고치는 과정인 修繕(수선)이란 단어에 인용하는 글자이다. 그런데 繕治(선치)라 하면 ‘꿰매서 통치한다’는 뜻으로 繕(선)자의 구성을 보면 ‘가는 실 糸(사)’자에다 ‘착할 善(선)’자를 연결하여 만든 글자로 글자의 뜻으로 본다면 ‘선한 끈으로 꿰매는 역할을 한다’는 뜻이 담겨있다.

 

이런 繕(선)자의 기록을 참고한다면 하나님께서 一切衆生(일절중생)을 조작하여 만드신 재료의 원료는 선한 바탕의 실이라는 사실로 드러나는 것이며, 이런 선한 여자를 이용하여 원숭이와 교미시켜 인생을 창조하신 사실을 기록한 것이 惡業(악업)의 문장이라 필자는 단정하여 해문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一切衆生(일절중생)을 造作(조작)하신 惡業(악업)으로 인하여 현재 인간이 짐승의 띠를 지닌 것이라 필자는 斷定(단정)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斷定(단정)하여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에 소개하는 고전 詩經(시경)에 기록된 惡行(악행)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惡行  [詩經 傳]  世族在位 有是惡行

                              악행  (시경 전)  세족재위 유시악행

 

보기 惡行(악행)은 악한 행위를 저지르는 것을 말하는데 詩經(시경)에서는 世族在位(세족재위)라 지칭하여 세상의 족속이 대대로 존재하면서 살아가게 만든 것을 惡行(악행)이라 지적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世族(세족)의 뜻은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족속이나 인종을 말하는 것으로 在位(재위)라는 뜻은 어느 자리에 올랐다는 뜻으로 세상적으로는 높은 지위에 올라 앉아 있는 자들을 지칭한 것이다.

 

위와 같이 세상에 존재하면서 대대로 가족의 형태를 이루어 갖가지 일과 벼슬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인간이라는 존재는 ‘선한 일’을 통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악한 일’을 하여 만들어진 아들, 딸들로써 후세를 존속시키기 위해 대대로 같은 방법을 반복하여 악행을 자행해가면서 아들, 딸을 생산한다는 詩經(시경)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현재 존재하는 조상으로부터 유래되어온 부모가 자녀를 생산하여 대대로 자손을 번식시키는 일 자체가 惡行(악행)이라는 사실로서 남녀가 결합하여 가족을 퍼뜨리는 일이 惡行(악행)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고전의 기록이다.

 

다음 소개하는 기록에서는 인간들이라면 어느 누구나 날벼락을 맞는 죄인으로 둔갑해버렸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소개하는 하단의 기록은 위 惡行(악행)의 뜻을 뒷받침하는 것으로서, 죄가 아버지로부터  유입되는 경로를 기록한 고전 墨子(묵자)의 기록에서는 집안의 어른이신 家長(가장)이 죄를 유전시켜 준다는 엄청난 사실을 밝히고 있다.

 

                       보기)   家長  [墨子]  若處家  得罪家長

                               가장  (묵자)  약처가  득죄가장

 

보기 家長(가장)의 문장에서는 현재 인간의 죄는 조상으로부터 유전되어 아버지에게서 얻어진 것이라는 놀라운 사실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보는 바와 같이 고전 墨子(묵자)의 기록에서는 若處家得罪(약처가득죄)라 하여 죄는 인간들 각자가 거하고 있는 자기의 집에서 얻게 되었으며 죄를 전달해 주는 주인공은 집안의 어른이신 아버지 즉 家長(가장)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밝히고 있다.

 

상기한 若處家(약처가)의 若(약)자는 ‘너 若(약)’ ‘향풀 若(약)’ ‘맑은 하늘 若(약)’ ‘어린사람 若(약)’‘만약 若(약)’자이다. 이와 같은 若(약)자의 기록으로 보아 若處家(약처가)의 기록은 '너나 어린아이는 너가 처하고 있는 너의 집에서 너의 부모로부터 죄를 얻게 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家長(가장)에게서 죄를 얻는다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기록을 통하여 부부관계나 남녀관계의 과정을 통해 형성되어 나오는 인간의 정체를 설명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다음과 같이 지옥으로 갈 종자들이라는 사실로서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사실을 고전 晋書(진서)의 기록에서 밝히고 있다.

                                                               

소개하는 내용은 이미 ‘단군은 천자이시다’라는 제목의 저자 방진용 저서에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懷妊(회임)한 여자가 뱃속에 지옥 갈 원숭이 아이를 기르고 있다’는 내용을 소개하는 기록들이다. 

                    
                         보기)   懷妊  [晋書]  以懷妊 繫獄

                                회임  (진서)  이회임 계옥

 

보기의 기록과 같이 懷妊(회임)이라 하면 姙娠(임신)을 말한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과거에는 왕손이나 고관대작의 子婦(자부)가 어린아이를 가진 것을 懷妊(회임)이라 하고 가난하고 천한 백성의 부인이 어린아이를 가진 것은 姙娠(임신)이라 하여 차별을 둔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아마도 소개하는 懷妊(회임)의 문장도 왕손의 자손이 懷妊(회임)한 것을 지칭한 것으로 왕손의 자손이 지옥과 연결된 인간을 생산하는 과정을 懷妊(회임)이라 기록했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위와 같이 보기의 懷妊(회임)의 문장에서는 인종을 생성시키는 과정을 ‘以懷妊 繫獄(이회임 계옥)’이라 소개하여 姙娠(임신)이 되어 뱃속에 있는 아이가 지옥과 연결되어 있다는 기절초풍할 사실을 밝히고 있다. 위문장에서 繫獄(계옥)이라는 문장의 繫(계)자는 ‘얽어맬 繫(계)’ ‘연결 繫(계)’자이다.

 

지금까지 남녀가 결합하여 생산한 아이가 옥동자인줄 알았는데, 부부가 합심하여 얻은 아이는 地獄(지옥)으로 갈 아이를 생산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뒷받침하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알고 보니 예상했던 대로구나!’라는 뜻의 ‘果然(과연)’이라는 말에 있다. 한자사전에서 果然(과연)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懷妊(회임)한 여자의 뱃속에 원숭이가 자라고 있다’는 경악할 사실이 서술되어 있는 것이다.

 

                         보기)  果然 (果腹) [莊子] 腹猶果然

                                과연  과복  (장자) 복유과연

 

보기의 기록과 같이 果然(과연)이라는 뜻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예상했던 대로구나’라든가, ‘알고 보니’라는 뜻으로서 이에 대해 莊子(장자)에서는 뱃속에 원숭이가 자라고 있는 사실을 腹猶(복유)라 하여 果然(과연)의 뜻을 서술하였는데, 이를 통해 뱃속에서 원숭이가 자라고 있는 사실로 인해서 果然(과연)이라는 문장이 유래되었음을 알 게 된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원숭이를 지칭하는 문장은 腹猶(복유)로서 腹(복)자는 ‘배 腹(복)’자이며 猶(유)자는 ‘원숭이 猶(유)’자이다.

 

또한 果然(과연)이라 하는 문장의 果(과)자는‘실과 果(과)’자나 ‘실험할 果(과)’ ‘용감할 果(과)’ ‘인연 果(과)’ ‘짐승 이름 果(과)’ ‘모실 果(과)’ ‘배 불룩할 果(과)’자로 인용되는 果(과)자에서 ‘배 불룩할 果(과)’자의 기록을 보면, 배가 불러지는 상황이 식사를 하여 배가 불러지는 것이 아니라 원숭이가 뱃속에 들어있는 이유로 배가 불러 있다는 기이한 뜻을 담고 있어 소개한다.

 

                   보기)  果 (果然飽腹) [莊子] 三餐而反腹猶 果然

                          과 (과연포복) (장자) 삼찬이반복유 과연

 

보기 果(과)자의 기록에서는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배가 불러 있는 이유를 설명하였는데, 果然飽腹(과연포복)이라 하여 ‘예측하였던 대로 과연 배가 불러 있구나’라는 뜻을 전하고 있으며, 이에 관한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三餐而(삼찬이)이라 소개하여 하루에 세 번 먹은 것 밖에는 없는데 항상 배가 불러 있는 이유는 '反腹猶 果然(반복유 과연)'이라 하여 '반대로 뱃속에 원숭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배가 불러 있다'는 사실을 두고 '예상했던 대로 果然(과연)'이라 하였다는 莊子(장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여자가 배가 불러 있는 사실을 ‘배부를 果(과)’자에서 소개하기를 하루에 세 번 식사를 하여 배가 부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三餐而(삼찬이)이라 서술한 것이며, 반대로 부인이 배가 불러 있는 이유를 '反腹猶 果然(반복유 과연)'이라 소개하여 원숭이가 뱃속에서 자라고 있기 때문에 배가 불러 있는 것이라 하였다.

 

이와 같이 果然(과연)의 果(과)자에 기록된 ‘뱃속에 원숭이가 들어 있다’는 내용은 懷妊(회임)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以懷妊 繫獄(이회임 계옥)’의 ‘지옥 갈 아이가 뱃속에 들어있다’는 내용과 일치하고 있는데, 이로써 태초에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께서 원숭이와 여자를 결합시킨 사실이 惡業(악업)을 행하신 것으로서 惡行(악행)을 행하신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懷妊(회임)과 果然(과연)의 果(과)자에서 밝혀지는 내용과 일맥상통한 내용으로서 위 家長(가장)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었던 내용인 ‘若處家得罪於(약처가 득죄어)문장의 뜻은 세대주가 되는 부모에게 죄를 얻었다’는 뜻으로서 자손에게 죄를 물려준 장본인은 부모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기록이며 언급한 바와 같이 이와 동일한 내용으로 서술되어 있는 懷妊(회임)의 문장과 果然(과연), ’배부를 果(과)‘자에서 부인의 배가 불러 있는 이유는 원숭이를 뱃속에서 기르고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에 근거하여 현재 인간의 존재가 원숭이와는 불가분의 관계라는 사실과 인간이 짐승의 띠를 보유하게 된 이유가 밝혀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간이 짐승의 띠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겉모습’을 표현하는 形狀(형상)의 문장에서도 인간의 形狀(형상)이 짐승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다.

 

우선 形狀(형상)의 狀(상)자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이 개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모양 狀(상)’자에서 인간이 짐승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形狀(형상)의 ‘狀자는 ‘모양 狀(상)’ 또는 ‘형상 狀(상)’자를 破字(파자)로 나누어 보면

 

                보기)  狀(상)  爿(널판지장)  +  犬(개견)  =  狀(형상상)

 

소개하는 보기의 ‘모양 狀(상)’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의 모양을 표시하는 狀(상)자에 ‘개 犬(견)’자가 삽입되어 있으며 이 ‘모양 狀(상)’자를 사용한 形狀(형상)이라는 문장이 현재까지 유래되어 왔다는 사실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사람이 짐승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로서, 한문을 올바로 분석하여 보는 학자라면 사람의 모양을 지칭한 形狀(형상)의 글자구성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을 텐데, 현재까지 어느 한학자도 이를 지적하지 못한 채 사용해 왔던 것은 곧 짐승의 띠를 지닌 인간으로서는 자신과 동격인 짐승의 형체를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 선 자’라 말씀하시어 한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예수보다도 더 많은 것을 아는 의인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그리하여 짐승 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形狀(형상)을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 보기와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形狀  [史記]  使形狀  不可知

                               형상  (사기)  사형상  불가지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사람의 形狀(형상)에 대하여 고전 史記(사기)에서는 ‘使形狀 不可知(사형상 불가지)’라 서술하여 심부름을 시키거나 노역으로 부리는 하인은 자기의 形狀(형상)을 자기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다.

 

부연하여 形狀(형상)이라는 문장을 史記(사기)에 기록한 사람은 아마도 자기가 부리는 하인이나 종을 바라보면서 종이 자기 形狀(형상)이 어떻게 구성되어진 形狀(형상)인지 스스로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史記(사기)의 기록을 짐승인간을 창조하신 조물주의 입장에서 인용하면 사람으로 짐승 띠를 지니고 있는 짐승인간은 자기 자신이 짐승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내용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하단에서 소개하는 ‘모양 狀(상)’자의 ‘鬼神(귀신)만이 사람의 겉모습을 뜻하는 ‘形狀(형상)’의 ‘모양 狀(상)’자를 안다는 기록에 의해서이다.

              

                     보기)  狀   (形也) [易繫辭] 知鬼神之 情狀

                            상   (형야) (역계사) 지귀신지 정상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모양 狀(상)’자는 形狀(형상)을 지칭함을 소개한 고전 易繫辭(역계사)의 기록에서는 ‘知鬼神之 情狀(지귀신지 정상)’이라 소개하여 鬼神(귀신)만이 ‘모양 狀(상)’자의 뜻을 알고 있음을 시사하였다. 

 

위문장에서 情狀(정상)이라는 뜻은 어떠한 상황이나 형편을 지칭하는 문장이나 본 문장에서 情(정)자는 ‘뜻 情(정)’ ‘마음속 情(정)’ 또는 ‘현실을 가리키는 情(정)’자로서 위에서 情狀(정상)이라 하는 뜻은 ‘모양 狀(상)’자의 뜻을 올바로 알라는 뜻이다.

 

이와 같이 사람의 모양이 짐승과 연결되어 있음을 암시하기 위해 ‘모양 狀(상)’자라 표시한 사실을 인간들은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鬼神(귀신)만이 나와서 알려주기 전에는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모양 狀(상)’자에서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리하여 사람의 모양이 개와 연결되어 있는 사실을 알려주는 鬼神(귀신)의 정체를 알아야 하는데, 글자의 구성상 魔鬼(마귀)와 神(신)이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이 鬼神(귀신)이라는 문맥으로서 鬼神(귀신)은 곧 魔鬼神(마귀신)이라는 사실이다.

 

‘개 犬(견)’자를 삽입하여 ‘사람의 모양 狀(상)’자를 만든 사실을 鬼神(귀신)만이 알고 있다는 의미는 앞에서 소개했듯이 惡業(악업)의 문장에서 일절중생을 조작하신 주인공이 惡業(악업)의 주인공으로서, 일절중생을 造作(조작)하였다는 뜻은 비슷하게 만들었다는 것으로서, 산천초목에게는 惡業(악업)이나 惡行(악행)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惡業(악업)은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일이라 본다.

 

그리하여 '일절중생을 조작하여 만들었다'는 惡業(악업)의 뜻은 '인간을 조작하였음'을 밝히는 뜻으로서 현재 지구상에 별의별 인간이 다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태초에 원숭이와 인간 여자를 교접시킨 사실이 인간의 입장에서는 최고의 惡業(악업)으로서 조물주만이 행사하실 수 있는 역사이므로 필자가 ‘사람의 모양을 지칭한 ‘모양 狀(상)’의 뜻을 鬼神(귀신)만이 알고 있다'고 주장한 鬼神(귀신)의 존재는 魔鬼神(마귀신)의 역할로서 惡業(악업)의 주인공이신 조물주를 鬼神(귀신)의 역할인 魔鬼神(마귀신)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뒷받침해주는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격암유록에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서술되어 있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이라는 것이 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있어”라 말씀을 하신 것이다.

 

  ‘이 우주라는 세계를 만들었다고 하자. 그리고 왕노릇을 하려는 한 사람이 인간들을 딱     ~ 지어놓고 마귀에게 전부 다 넘어갔다고 하면, 하나님이 당신의 세상으로 만든 그게     마귀의 세상이 된거야.

   왕이 바뀐 거야. 이게 그 머리를 타고 앉기 전에는 하나님이라는 게 마귀가 하나님이게     돼있어. 첫째 신이 하나님이야. 이겼으니 하나님이 악랄한 왕이 생긴 거야. 지금 역사     를 봐도 악랄한 왕이라도 왕은 왕이야’

                                                  -1982년 3월 1일 (5-2)-

 

그러므로 필자가 사람의 모양을 ‘개 犬(견)’자와 연결하여 서술한 이유를 鬼神(귀신)만이 안다고 주장하는 것은 곧 현재 인간 형체의 구성 원리를 아는 존재는 鬼神(귀신)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 판단되어지기 때문이며, 종교역사가 시작되어진 것 또한 비정상적인 창조과정으로 인해 잘못된 인간을 올바로 알려주고 올바른 사람으로 고쳐 주기 위한 역사가 종교역사인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육체에 罪(죄)라는 것이 유전되어 원죄, 유전죄, 자범죄의 세 가지 죄가 어느 사람을 막론하고 모든 인간의 육신에게 흘러내려 온다는, 고전이나 성서에서도 가르치지 못한 사실을 최초로 알려주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신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의 인류창조역사를 정확히 알고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인체에 원죄, 유전죄, 자범죄가 흘러들어온 사실을 알려주실 수 있는 사실로서, 鬼神(귀신)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석가모니는 해탈을 주장하고 예수가 중생을 주장하였는데, 태초부터 사람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던 성인은 석가모니로서 사람의 구성체가 개와 연결되어 있다는 예수는 알지 못했던 사실을 알고 있었던 성인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근거는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불교인들이 개고기를 먹지 않는 종교습관에서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며, 불교인들에게 육식을 금기시키고 채식을 권장한 종교관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鬼神(귀신)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사람의 구성체를 알고 있는 존재로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인식한 존재로서 인간의 구성체가 잘못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존재가 鬼神(귀신)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상의 여러 가지 사실을 종합하여 鬼神(귀신)의 역할을 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다시 언급하지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인간은 魔鬼(마귀)의 구성체’라 설교하셨으며, ‘하나님의 창조 역사는 원숭이를 상상하면 된다’라 하신 것이며, 성도들을 향하여 '이거 멍텅구리들이야 그 구멍을 만들어 놓은 것이 너희들 아들, 딸 낳고 잘 먹고 잘 살라고 만들어 놓은 구멍인줄 알아 거기서 마귀가 쏟아져 나온다’는 말씀을 하신 이유는 남녀부부가 생활하면서 생산한 어린아이가 魔鬼(마귀)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시기 위함으로서, 이 말씀은 현재까지 魔鬼(마귀)라 하면 보이지 않는 상상의 도깨비 같은 영물로만 인식해 왔지만 실제 존재하는 짐승 띠를 가진 인간이 마귀라는 사실을 암시한 엄청난 말씀이신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인들의 부부를 갈라놓으신 것이며, 집회 때에 남녀를 분리시키신 것도, 위에서 소개한대로 조물주가 악업을 하여 일절중생을 조작한 이유로 모든 죄가 戶主(호주)인 家長(가장)으로부터 유래되어졌기 때문이며, 果然(과연)의 문장에서의 임신부 뱃속에 원숭이가 생성하고 있다는 기록과 懷妊(회임)한 임산부 뱃속에서는 지옥과 연결되어 있는 어린아이가 생성하고 있다는 기록은 태초에 조물주의가 惡業(악업)을 하여 원숭이와 여자를 교접시켜 원숭이 인간을 생성시켰으므로 원숭이 피가 인간의 육신을 통해 흘러내려왔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태초에서부터 인간이 원숭이와 연관되어 생성되어지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현재 인간의 육신 속에는 태초에 지은 원죄와 조상 대대로 흘러 내려온 유전죄가 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신 것이며, 또한 인간 스스로 짓는 죄를 자범죄라 분리시켜 일깨워 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태초에서부터 인간의 생성과정을 환히 알고 계셨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바로 鬼神(귀신)의 역할이라 필자는 단정을 하는 것이다.

 

부연하여 인간 형체가 형성된 과정을 알고 있는 존재는 鬼神(귀신)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그 이유는 사람의 形體(형체)는 우선 인간자체가 짐승 띠를 지니고 있으므로 사람의 육신은 태초에 하나님의 형상의 神(신)의 역할로 온 육신을 입은 여자가 원숭이와 혼합되어 형성되어진 이유로서, 정상적인 사람이 되어지지 못하고 짐승의 띠를 가진 汚點(오점)이 있는 인간으로서 사람의 수명이 단명한 이유는 짐승의 피가 사람의 몸속에 흐르고 있는 이유로 단명한 것이며, 짐승 띠를 부여받은 사실이 懷妊(회임)의 문장에서는 지옥과 연관되어진 어린아이가 생성하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또한 鬼神(귀신)이라 하여 먼저 마귀 鬼(귀)를 앞세워 鬼神(귀신)이라 한 이유는 원숭이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여자의 자궁에 원숭이 씨를 심어서 원숭이가 신의 사람의 형상을 입고 인간으로 나오게 되어 최초로 마귀인간이 생성되어지기 시작한 것으로서 이러한 사실은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인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라는 과일을 먹은 후 하나님께 저주받은 인간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성서 창세기의 기록을 통해서도 입증되는 것으로서 이런 魔鬼(마귀)새끼가 나오기 시작한 것은 에덴동산에서부터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성서구절로서 고전 懷妊(회임)의 문장에 기록된 ‘지옥에 갈 어린아이’의 내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 세상을 사악한 인종들이 존재하는 魔鬼(마귀)세상이라 하여 ‘마귀 鬼(귀)’자를 앞세워 鬼神(귀신)이라 서술한 것이며 만약에 태초부터 魔鬼(마귀)가 관여하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가 순수한 부부의 연으로 인생이 생성되어 왔다면 神(신)의 세상이 시작되어 종교가 필요없었을 것이며 魔鬼(마귀)나 鬼神(귀신)의 문장이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현 세상은 魔鬼(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이라 鬼神(귀신)의 역할이 필요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魔鬼(마귀)가 존재하지 않는 신선세계가 오기를 원하며 기다리는 것이 종교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神(신)의 사람이 먼저 나온 것이 아니라 魔鬼(마귀)의 씨앗이 먼저 나온 이유로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모든 神(신)의 역할은 魔鬼(마귀)가 하나님의 역할을 대신하여 나온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 원숭이 씨받이 인간이 육성되어 짐승의 띠를 가진 인간이 모르고서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마귀가 해와를 이용하여 저주받은 인생으로 먼저 시작했다 하여 ‘마귀 鬼(귀)’자를 먼저 인용하여 鬼神(귀신)이라 하여 惡神(악신)의 세상이 시작되어진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의 神(신)의 역할인 해와는 저주받은 魔鬼(마귀)새끼를 생산하는 도구로 이용만 당한 이유로 하나님의 ‘신령 神(신)’자를 먼저 인용한 神鬼(신귀)라 하지 못하고 짐승세상인 마귀세상이 시작되었다 하여 鬼神(귀신)이라 지칭한 것이며,  ‘개 犬(견)’자를 사용하여 사람의 형상 狀(상)자를 만든 사실을 마귀역할의 鬼神(귀신)만이 알고 있다고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인간의 육신에 흐르는 피는 하나님의 피와 짐승의 피가 감미되어 神(신)의 피와 짐승의 피가 함께 혼합되어 생성되어 나온 것이 사람 껍데기로서 짐승을 씌워 놓은 사실을 人面獸心(인면수심)이라 서술하여 짐승이 사람의 탈을 쓰고 활동하는 사실을 鬼神(귀신)이라 한 것이다.

 

이와 같이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만들기 위하여 여자가 원숭이의 씨받이 역할을 하기 전에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이 나오기 어려운 상황이므로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果然(과연)의 문장에서 여자뱃속에 원숭이가 자라고 있다는 기록은 여자가 원숭이의 씨받이 역할을 한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여자가 짐승의 새끼를 생산한 증거로서 魔鬼(마귀)는 보이지 않는 존재가 魔鬼(마귀)가 아니라 성서에서 마귀를 지칭하여 龍(용)이요, 뱀이요, 詐誕(사탄)이라 지칭한 기록을 통해 밝혀지는 사실은 龍(용)은 동방에서는 하나님이나 왕의 역할로 인식하고 있으나 성서에서는 마귀로 본 것이며 뱀은 에덴동산에서부터 존재하는 마귀의 상징이므로 마귀는 정해진 마귀이나 詐誕(사탄)의 존재는 한문을 통해서만 그 정체가 밝혀질 수 있는 마귀존재이다.

 

그러나 한문을 아는 사람이라면 詐誕(사탄)을 구성하고 있는 글자의 뜻을 통해 짐작할 수 있듯이 ‘속이고 태어난 존재’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詐誕(사탄)의 詐(사)자는 ‘속일 詐(사)’ ‘거짓 詐(사)’자이며 誕(탄)자는 ‘태어날 誕(탄)’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詐誕(사탄)아 물러가라’ 라 하면 ‘마귀는 물러가라’는 뜻으로서 기독교인들은 詐誕(사탄)의 뜻을 정확히 알고 마귀라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한문을 연구하는 필자는 원숭이가 사람의 형상으로 위장하고 나와 사람노릇을 하고 있는 상황을 詐誕(사탄)의 인간이라 보는 이유로 ‘詐誕(사탄)아 물러가라’ 하면 ‘사람의 육신 속에 존재하고 있는 짐승의 마귀를 물러가라’ 하는 뜻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짐승 띠를 지니고 있는 인간은 고하를 막론하고 인간육신 속에 존재하고 있는 창 조시부터 유전되어 내려온 하나님 혈통의 순수한 신의 맑은 피와 짐승의 피가 혼합되어 생성되어진 인간의 구성체로서 짐승의 피와 공생하고 살아가고 있음으로서 어느 인간이든 간에 魔鬼(마귀)와 神(신)이 공생한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이러한 증거로 인간마다 짐승의 띠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 필자의 주장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지구상에 존재하던 어느 선지선현이든 짐승의 띠를 부여받은 이상은 짐승의 사람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어지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육지에 인간의 형상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鬼神(귀신)의 신분이 되시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神(신)의 역할과 魔鬼(마귀)의 역할을 병행하시는 상황인 鬼神(귀신)의 역할로서 이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이 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있어’ 의 뜻을 뒷받침해 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形狀(형상)의 모양 狀(상)자의 비밀은 鬼神(귀신)만이 알고 있다’는 의미는 한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나 선지선현인 석가모니, 예수 외에는 알지 못한다는 의미로서 이 사실을 ‘모양 狀(상)’자의 기록에서 ‘鬼神(귀신)만이 알고 있다’고 서술한 것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증거하는 필자 자신도 神(신)과 魔鬼(마귀)가 공생하는 육신을 지닌 이유로 鬼神(귀신)의 역할이며, 이 세상의 어느 인간을 막론하고 자신이 鬼神(귀신)의 形狀(형상)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인간이 없다는 사실을 위에서 소개한 ‘모양 狀(상)’자의 ‘知鬼神之情狀 (지귀신지정상)’의 뜻을 통해 鬼神(귀신)만이 ‘모양 狀(상)’자의 뜻을 알고 있다고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간 각자마다 神(신)이 조금씩 감미되어 존재함으로 인하여 못된 짓을 일삼아 하는 인간에게 맑은 정신으로 돌아오라는 의미로 ‘精神(정신)을 차려라’고 말하고 있듯이 인간에게 神(신)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시키고 있는 것이 ‘精神(정신)을 차려라’는 말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이 꼭 같은 피와 같은 혈통이 아니기 때문에 맑은 혈통을 받은 자손은 맑고 깨끗한 피를 유전받아 그 후손도 맑고 깨끗한 정결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정상적인 사람의 전철을 밟아 인간다운 삶을 살다가 떠나가나, 비정상적인 혈통의 후손은 흉악한 인간의 역할을 하면서 세상에 존재하다가 불행하게 떠나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부처께서는 사람 각자의 생활 상태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여 사람이 같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설파하신 것이다. 

 

                    보기)   狀態   [寶行經] 佛說世人 - - 不一

                            상태   (보행경) 불설세인 - - 불일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사람의 狀態(상태)에 대하여 ‘부처가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들은 성격과 생긴 것이 각자가 모두 다르다’는 뜻이다. 사람이 한 피 받아 한 형제로 태어났으면 인류 전체가 비슷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피가 섞이고 섞였기 때문에 사람의 형상이 같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부처께서는 지적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이미 소개한바있는 果然(과연)의 뜻대로 懷妊(회임)한 뱃속에서 원숭이가 생성되고 있는 사실과 관련하여 사람에게 원죄, 유전죄, 자범죄가 흘러 내려왔다는, 고전이나 성서에서도 가르치지 못한 사실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가르쳐 주셨는데, 이는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가 아니시고는 사람으로서는 상상도할 수 없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도들을 가리키시며, ‘이것들 멍텅구리들이야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이 너희들 어린애 낳고 잘 먹고 잘 살라고 만들어 놓은 구멍인줄 아느냐? 거기에서는 마귀가 쏟아져 나온다’ 하시면서 남녀의 부부관계를 금기 시키신 것이다.

 

이런 박태선 장로님 말씀은 懷妊(회임)한 임산부가 원숭이 새끼를 뱃속에서 기르고 있다는 원숭이 새끼를 마귀새끼로 보신 이유로 필자는 물론 짐승 띠를 지닌 모든 인간은 전체 마귀새끼들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종교가 등장하여 짐승 띠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간이 되라는 뜻으로 석가모니는 解脫(해탈)을, 예수는 거듭나기를 바라는 更生(갱생)을 주장했던 것이다.

이것이 조물주의 惡業(악업)의 산물인 것이다.

 

참고로 ‘사람이면 다 같은 사람이 아니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모양이 이원화로 소개되어 서술한 문장을 발견하여 소개한다.

 

사람의 모양이나 상태를 소개하는데 ‘형체 形(형)’자와 ‘모양 狀자를 연결하여 形狀(형상)이라는 문장을 만들었는데, 또 다른 형체를 만든 문장은 ‘형체 形(형)’자에다 ‘개 犬(견)’자가 삽입된 ‘狀(상)’자를 인용한 形狀(형상)이 아니라 다음과 같이 ‘서로 相(상)’자를 인용하여 만든 形相(형상)의 존재를 달리 소개한 것이다.

 

부연하여 형상도 한 가지의 형상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개 犬(견)’자를 삽입한 ‘모양 狀(상)’자의 形狀(형상)과 또한 ‘나무 木(목)’자와 ‘눈 目(목)’자를 연결하여 만든 ‘바탕 相(상)’자를 인용한 形相(형상)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코끼리 象(상)’자를 인용하여 만든 形象(형상)도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소개하는 形象(형상)은 形狀(형상)과 동일한 뜻이며, 象形文字(상형문자)라는 사실을 소개하였다.

 

그러나 ‘바탕 相(상)’자의 形相(형상)의 문장에서는 사람을 차별하는 내용을 보기의 기록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形相  (人相)  [曹唐 小游仙詩] 心知 不敢輒 

                         형상   인상   (조당 소유선시) 심지 불감첩

 

보기 形相(형상)의 기록에서는 소개한대로 '사람의 形相(형상)'이라는 뜻을 명시한 후에 고전 조당 선유선시(曹唐 小游仙詩)에서는 ‘心知 不敢輒(심지 불감첩)’이라 서술하여 ‘마음 心(심)’자를 올바로 알고 있는 사람은 자기 육신의 형체가 올바로 설 수 없는 육신이라는 사실을 잘 아는 사람의 형상이라는 뜻이다.

 

부연하여 心知(심지)라는 기록은 ‘마음을 안다’는 뜻으로서 ‘마음 心’자는 곧 피를 지칭하는 ‘마음 心’자인 관계로 자기 육체를 구성하고 있는 피가 어떤 피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形體(형체)는 올바로 설 수 없는 육신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의 形相(형상)이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여 자기의 몸속에 흐르는 피가 무슨 피 인지를 아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육신이 올바로 설 수 없는 육신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아는 자의 역할이라는 고전 曹唐(조당)의 기록이다.

 

이 뜻은 양심이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허물부터 보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개 犬(견)’자가 삽입되어 만들어진 狀자를 인용한 形狀(형상)의 역할과 ‘바탕 相(상)’자로 만든 形相(형상)의 문장에서는 人相(인상)이라는 문장을 소개하면서 사람의 형상을 강조하여 形狀과 形相(형상)을 구분함으로써 형상을 이원화 시킨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즉 人面獸心(인면수심)인 인간의 형상은 ‘개 犬(견)’자를 삽입한 형상의 문장을 인용하여 形狀(형상)이라 하는 것이며, 반대로 ‘바탕 相(상)’자를 인용하여 形相(형상)이라 서술한 문장은 혈통을 중요시하는 백의민족의 형상을 구분하여 ‘바탕 相(상)’ 혹은 ‘선택 相(상)’자를 인용하여 形相(형상)이라 서술한 것으로 필자는 구분하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바탕 相(상)’자를 사용한 形相(형상)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었던 ‘心知 不敢輒(심지 불감첩)’의 문장에서 不敢輒(불감첩)의 敢(감)자는 ‘인내 敢(감)’ ‘용감할 敢(감)’ ‘果敢(과감)할 敢(감)’자이며 輒(첩)자는 '올바로 설 수 없을 輒(첩)'자로서 '자기의 형체를 잊어버리고 있는 輒(첩)'자이며 ‘발병날 輒(첩)’자이다.

 

                 보기)  輒 (直立不動) [莊子達生] 輒然忘吾有 四肢形體也 

                        첩 (직입부동) (장자달생) 첩연망오유 사지형체야

 

보기 輒(첩)자의 기록을 필자가 소개하는 이유는 인간의 육신이 올바로 설 수 없는 육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輒(첩)자이기 때문에 특별한 문장이라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의 기록과 같이 輒(첩)자의 기록에서는 直立不動(직입부동)이라 소개하여 바로 설 수 없는 輒(첩)자라 하였으며,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輒然 忘吾有(첩연 망오유)’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輒(첩)자의 역할은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있는 역할로서, 잊어버리고 있는 것이란 四肢形體也(사지형체야)라 소개하여 네 발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의 輒(첩)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輒(첩)자의 기록에서 자기 자신을 잊어버리고 있는 사실을 ‘輒然 忘吾有(첩연 망오유)’이라 서술한 뜻은 너 자신의 존재를 잊어버리고 있다는 의미로서 잊어버리고 있는 사실을 四肢形體也(사지형체야)라 소개하여 네 발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는 사실을 기록한 의미는 너는 사람이 아니라 네 발을 가진 짐승의 존재임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 輒(첩)자의 역할이다.

 

이러한 이유로 輒(첩)자를 설명하기 이전에 서두에서 直立不動(직입부동)이라 소개한 사실은 輒(첩)자에 서술되어있는 四肢形體也(사지형체야)의 뜻대로 팔과 다리의 四肢形體(사지형체)를 가진 인간은 똑바로 설 수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輒(첩)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짐승의 띠를 지니고 있는 인간은 바로 서서 다니고 있지만, 해탈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하여 ‘개 犬(견)’자를 삽입한 狀(상)자를 사용한 形狀(형상)의 인종과 ‘근본바탕 相(상)’자를 삽입한 形相(형상)의 인간을 구분하는 인간의 두 형체를 소개한 것이다.

 

인간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짐승의 띠를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자신은 짐승이 아닌 것처럼 살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종말에 가서야 자기 자신이 짐승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을 시는 이미 하나님께서 惡業(악업)으로 창조해 놓으신 짐승인간의 추수역사가 시행되어진 때이므로 석가모니나 예수 같은 선지자를 통하여 해탈이나 갱생을 권고하신 것이다.

 

상기와 같은 상황과 관련하여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이후에는 남녀의 구조가 魔鬼(마귀)를 생산하는 구조로 전락하였다는 사실을 지적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이런 사실을 지적할 수 있는 존재는 인간을 창조한 장본인 외에는 없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창조주이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이것들 멍텅구리들이야! 여자의 자궁을 만들어 놓은 것이 너희들 아들 딸 낳고 잘 먹고 잘 살라고 만들어놓은 줄 알아? 그 곳에서 마귀가 쏟아져 나온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거 부부간에 그 생활하면 아들 딸 낳고 잘 살라는 건줄 알아요.                 거기에서 마귀가 쏟아져 나오는 거야. 그거 어린 아이 낳으라는 그거                 아니야”         -                                   
                                                1981년 1월 3일 (2-1) -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마귀를 생산하시기 위한 것이라는 뜻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성서 창세기의 에덴동산의 상황에 연결시키면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꼬임에 빠져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죄에 빠져 그 후로 저주받은 인간이 나오게 된 상황을 하나님께서는 보시고도 방관하셨다는 것은 저주받은 인간을 창조하려는 하나님의 계략이었다고 필자는 보는 것이다.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조물주께서 인간을 創造(창조)하신 상황의 기록과 연관되는 惡業(악업)이나 惡行(악행) 또는 家長(가장), 懷妊(회임)에 대한 고전의 기록이나, 성서 창세기를 모두 같은 맥락으로 간주하여 魔鬼(마귀)의 존재는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조물주 하나님께서 魔鬼(마귀)와 하나님의 역할을 병행하시면서 저주받아 지옥에 갈 인간을 생산케 하고 인간을 속이고 계신 것이라 단정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惡業(악업), 惡行(악행)과 성서 창세기에 근거하여 조물주께서 사악한 인간을 먼저 창조하신 이유가 밝혀지는 것이며, 조물주께서 이런 사악한 인간을 먼저 창조하신 이유를 밝혀내는 것은 피조물이 풀어야할 과제로서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선악을 구분하는 종교가 등장하였는데, 항시 종교는 善(선)이 아니면 인면수심의 惡人(악인), 빛이 아니면 암흑세상, 天國(천국)이 아니면 地獄(지옥)이라는 극대극의 평행선을 그으며 존재하였으며, 이런 종교의 극단적인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는 것이 성서나 한국에 존재하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예언으로서, 이런 극단적인 종교의 대표격인 해탈을 설파했던 석가모니와 중생을 부르짖었던 예수 자신들도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채, 현재까지 종교로 남아 있는 것이다.

 

부연하여 이와 같은 이유로 인간은 어느 인간이나 지옥과 연관되어 있는 악의 씨앗으로서 말세에 이르러서는 해탈이나 갱생하지 못하는 인간은 스스로 원하든 원치 안든,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지옥으로 갈 인생으로 정해져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위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지구에다 인면수심의 사악한 인간을 수 억년 동안 양성하신 것이며 하나님께서 악업을 행하시어 사악한 인면수심의 인간을 생산하신 이유는 곧 하나님께서 추수해 가시기 위한 것으로 이것이 종교의 마지막 역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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