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天下萬民 다 청하나! 參預者(참예자)가 드물구나!  (18부)
 


 


필자는 뜻의 글인 한문을 연구하여 정감록과 격암유록, 마상록과 고전 등에 기록된 정확한 근거를 토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며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사실을 인터넷을 통하여 2002년부터 현재까지 근 2년간 증거하고 있다. 그러나 세인들은 학문적인 근거는 인정하려 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비난과 조소만을 일삼고 있으며 필자가 증거하는 일에 동참하려는 사람도 드물거니와 더욱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천부교 측에서조차도 믿지 않고 오히려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지 못하도록 가처분신청까지 낸 일까지 있었다. 이러한 상황을 감수하고 현재까지 전국 방방곡곡에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할 일을 다 한 것 같아 하단의 예언을 소개하면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간다.

 

마무리 작업에서는 현재 인간들이 왜 이 세상에 태어났어야 했고 왜 종교가 발생하여 지옥이니 천국이니 하는 것을 인간들에게 주입시켜야만 했느냐 하는 문제를 검토하려 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 정확히 아는 곳은 단군연합회 이외에는 없다고 자부한다.

 

우선 조물주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를 알기 쉽게 말하자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두 부류의 인간을 창조하신 사실이다. 온전한 사람과 불완전한 인면수심의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다. 지구상의 인류를 육안으로 백인종, 황인종, 흑인종으로 구분하듯이 인간의 혈통도 순수한 하나님 계통의 맑은 혈통과 하나님의 혈통이 섞여져 혼합되어 있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혈통으로 구분되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지으신 神(신)의 農事(농사)로써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곡식으로 쓰시기 위하여 만드셨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인간을 秋收(추수)할 시기가 온다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이 사실을 인간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뿐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단군연합에서 현재까지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무릅쓰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며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증거한 이유 중의 하나도 백의민족을 제외한 이방의 혈통은 모두 짐승의 피가 혼합된 족속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기 위함이었다.

 

이렇듯 백의민족을 제외한 중국 오랑캐의 혈족과 왜노들과 서방인의 혈족을 구분하여 사람이 사는 세상과 짐승인간이 사는 세상의 구분 작업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마상록이나 고전에서나 서방의 성서와 같은 기타 예언서가 유래되기 시작한 목적의 하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지대한 사실을 세상의 어느 종교지도자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이 순수한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짐승인간이 분류되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한문과 여러 가지의 예언서를 연구하여 정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이 사실을 전해주는 역할을 하는 곳이 단군연합이다.

 

이제, 전할 일을 다 하였으므로 다음과 같은 예언의 소개를 마지막으로 사악한 짐승인간을 격리시키는 일을 하기 위해 邪惡(사악)한 인생을 秋收(추수)하는 작업에 들어가고자 하는 것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설명이 필요 없이 읽기만 해도 대충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겉 글로는 읽을 수 있는 문장이나 세밀한 내용으로는 이해하기가 매우 어려운 부분도 있는 것이다.

소개하는 문장이 장문이므로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해문하며 소개하려 한다.

 

소개하는 본 문장은 세인들의 비난과 조소를 감수하며 이기고 참으면서 하나님께서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세계의 강대국들과 전국 방방곡곡에 급히 전파하라는 예언을 전하고 있기에 소개하려 하는 것이다.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   道神天主이러하니   英雄國서다오리라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도신천주           영웅국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 朝鮮報라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 조선보    

 

    眞僧下山 急破하소   佛道大昌 何時望고   都是仙中 人間事라!     

    진승하산 급파       불도대창 하시망     도시선중 인간사    

 

    自古及今 初樂大道 우리朝鮮大昌人이   私心부디두지말고   面面村村 合할合字

    자고급금 초락대도     조선대창인     사심               면면촌촌 합  합자

 

    和氣春風 時來事를  無疑君子 大覺年을   家家面面 郡郡道道  時來自知다알리라 

    화기춘풍 시래사    무의군자 대각년     가가면면 군군도도  시래자지  

 

    天罰嚴命나릴 世上 家家人人다사려라

    천벌엄명     세상 가가인인

 

위 예언의 뜻에 부응하기 위하여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전국 방방곡곡의 게시판을 찾아 게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는 서두에 기록된 다음과 같은 문장의 주인공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강림하심과 동시에 동· 서방에서 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오는데 그 주인공이 누구신가가 관건인 것이다.

 

하단에 소개하는 문장은 상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위문장을 이기한 것이다.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   道神天主이러하니   英雄國서다오리라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도신천주           영웅국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 朝鮮報라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 조선보    

 

위문장을 간략하게 해문하면,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림하신 하나님의 존재가 어떤 분이시며 재림하신 하나님께서 의심할 여지가 없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이루어지니 하나님을 알현하기 위해 영웅국에서 다 오도록 하라는 뜻을 담고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기한 사실은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 이외에 또 한 사람이 동· 서방을 통하여 재생하여 나오는데 어찌하여 선한 사람과 화합하지 못하면 사망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강대국들을 지목하여 인도, 불란서, 영국, 미국 그리고 러시아에 특별히 전파하라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림하시는 하나님의 존재와 또한 ‘東西一氣 再生身(동서일기 재생신)’이라 하여 동서를 통합하여 한 사람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주인공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何人善心 不和生(하인선심 부화생)’이라 하여 ‘어찌하여 선한 사람과 화합하지 못하면서 살아남지 못하는가’의 선한 마음의 주인공이 ‘東西一氣 再生身(동서일기 재생신)’의 존재와 동일한 사람인지 아니면 각기 다른 역할의 주인공인지 구분해야하는 어려움이 있는 문장의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문장에 대하여 필자는 ‘東西一氣 再生身(동서일기 재생신)’ 역할의 주인공과 ‘何人善心 不和生(하인선심 부화생)’ 역할의 주인공을 달리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격암유록의 말운론의 기록을 보면 다음 기록과 같이 국조단군께서 재생하여 나오신다는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보기)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소개하는 문장은 이미 단군 홈에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증거하기 위해 인용했던 일부분의 문장으로써 부연하면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으로 상대방에서 나오시는 분을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라 소개하여 王(왕)께서 나오시는데 始祖(시조)께서 다시 돌아오시는 王(왕)의 존재이시라는 예언문장이다.

 

누가 보아도 君出始祖(군출시조)의 國祖(국조)가 곧 始祖(시조)임을 부인할 사람은 없으리라 본다. 또한  君出(군출)이라는 뜻은 ‘왕이 출현하신다’는 뜻이다. 그런데 回運來(회운래)라 하여 다시 돌아오시는 운이라는 의미는 누가 보아도 ‘부활하여 오시는 운’이라 부정할 수 없는 문장이다.

 

다만 ‘山川日月 逢此運(일월산천 봉차운)’이라는 문장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데 逢此運(봉차운)이라 하여 상대방의 운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우선 본 문장에서 山川과 日月의 역할은 陽陰(양음)의 역할로써 山川은 陸地(육지)에 존재하는 陽陰(양음)의 존재를 지칭한 것으로 혈통으로 비유한다면 國祖(국조)와 백의민족으로, 또는 가깝게는 男女로 표현하는 山川의 기록으로 필자는 국조단군과 백의민족 사이로 보는 문장이다.

 

또한 日月의 문장 역시 하늘에서 일어나는 사실을 지칭한 문장으로서 필자는 日의 역할은 하나님으로 月의 역할은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山川日月과 연결되는 문장이 逢此運(봉차운)의 문장이기 때문이다.  소개하는 逢此運(봉차운)의 뜻은 此(차)자의 운명으로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이기 때문에 山川日月이 자력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라 此(차)자의 운명으로 만나는 것이라는 뜻으로서 국조단군께서도 역시 此(차)자의 운명으로 다시 부활하시어 오시는 운명이 되시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문장에서 此(차)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역할이다.

 

그리하여 此(차)자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하여 此(차)자를 한자사전에서 검토한 결과 此(차)자는 彼此(피차)지간이라 하여 서로 상대를 지칭하는 글자이다. 그러면서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한 존재이다.

 

            보기)  此  (止也)  (彼之對) [詩經 周頌振鷺] 在彼無惡 在此無斁

                   차  (지야)  (피지대) (시경 주송진로) 재피무악 재차무두

 

보기의 기록과 같이 此(차)자의 기록은 어는 곳에 머물러 있는 존재라는 전제하에 서로 상대방을 지칭한다는 뜻으로서 彼之對此(피지대차)라 하여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在彼無惡(재피무악)이라는 기록으로 彼(피)자의 역할은 惡(악)이 없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또한 此(차)자에 대하여 在此無斁(재차무두)라 서술하여 패할 줄 모르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此(차)자의 역할로서 영원히 존재하는 此(차)자의 역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此(차)자의 역할을 해문하는 이유는 위문장에서 在此無斁(재차무두)의 斁(두)자의 기록이 ‘패할 斁(두)’ ‘끝마칠 斁(두)’ ‘해탈할 斁(두)’ ‘만족할 斁(두)’자이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斁(두)자의 역할이 ‘패할 斁(두)’라 하면 此(차)자의 역할은 在此無斁(재차무두)라 하였기 때문에 此(차)자의 無斁(무두)의 역할은 반대로 패하는 일이 없다는 뜻이며 ‘끝마칠 斁(두)’로 해문할 경우 此(차)자의 역할은 반대로 종말이 없다는 것이며 ‘해탈할 斁(두)’로 본다면 此(차)자의 역할은 해탈하여 영원무궁 존재하며 萬壽無疆(만수무강)을 할 자라는 사실을 밝히는 此(차)자의 역할이다.

 

이러한 此(차)자의 기록에서 彼此之間(피차지간)이라는 문장의 기록을 상기문장에 연결하여 해문하면 彼(피)자의 역할은 아무 죄가 없어서 악이 존재하지 않는 주인공이 彼(피)자의 역할이기 때문에 필자는 彼(피)자의 역할을 국조단군의 역할로서 동· 서방을 통하여 한 사람으로 재생하여 나오신다는 ‘東西一氣 再生身(동서일기 재생신)’의 문장의 주인공이시라 해문하는 것이다.

 

또한 此(차)자의 역할은 在此無斁(재차무두)의 無斁(무두)의 문장에 근거하여 패하는 일이 없는 승리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으로서 위 예언문장의 연결하여 ‘何人善心 不和生(하인선심 부화생)’의 주인공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예언문장 ‘何人善心 不和生(하인선심 부화생)’은 어느 누가 선한 사람의 역할로 나오는데 선한 사람과 화합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뜻이므로 필자는 何人(하인)의 ‘누구 何(하)’자의 기록에서 선한 역할을 하는 주인공을 찾아 此(차)자의 역할과 비교하려는 것이다.

 

소개하는 何(하)자는‘何如間(하여간)’ 혹은 ‘何必(하필)’이라는 말을 구성하는 글자로서 단군연합 홈의 문장들을 통하여 단골로 등장하는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徐氏와 연결되어 나온 것이 何(하)자의 주인공인 것이다.

 

               다시보기)  何   (孰也)  [孟子] 心之所 同然何也

                          하   (숙야)  (맹자) 심지소 동연하야

 

                               (詰辭)  [詩經] 夜如何其  

                               (힐사)  (시경) 야여하기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何(하)자에 대하여 ‘孰(숙)야’라 하여 ‘누구냐’는 뜻을 전제로 하여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心之所 同然何也(심지소 동연하야)’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마음이 있는 곳에 함께 하는 자가 어느 사람이냐는 뜻을 기록하였다. 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마음 心(심)’자는 곧 피를 지칭하는 것이므로 ‘피가 가서 있는 곳’이라는 기록을 心之所(심지소)라 지칭했다는 점이다.

 

또한 心之所(심지소)의 문장과 연결하여 同然何也(동연하야)라 서술하여 ‘함께 하는 자가 누구냐’고 물었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서 마음이 가서 있는 곳이라는 心之所(심지소)의 문장에서 所(소)자는 ‘바 所(소)’ 혹은 ‘장소 所(소)’ ‘가질 所(소)’자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그런데 ‘볼 所(소)’자를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語助辭(어조사)의 역할이라는 전제하에 視其所以(시기소이)라 지칭하여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있는 이유로 ‘바 所(소)’ 혹은 ‘장소 所(소)’자라 지칭한 所(소)자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論語(논어)에서 ‘볼 所(소)’ ‘장소 所(소)’자의 역할을 視其所以(시기소이)라 지칭한 이유는 ‘그 其(기)’사람이 있는 장소를 지칭한 것이며 視(시)자를 서두에 기록한 것은 視(시)자의 역할에 따라서 ‘그 其(기)’사람이 있는 장소에서 역할이 달라지기 때문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詩(시)자의 기록에서는 ‘볼 視(시)’ 혹은 ‘비교 視(시)’ ‘접대 視(시)’라는 글자 이외에 다음과 같이 ‘본받는 일을 할 視(시)’자라 하여 조상을 모시는 역할을 하는 視(시)자의 역할이다.

 

                          보기) 視 (效也) [書經] 視乃厥祖

                                시 (효야) (서경) 시내궐조

 

보기의 기록과 같이 視(시)자의 역할은 效也(효야)라 지칭하여 본받을 일을 하여 공을 세우는 일을 하는 역할이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視乃厥祖(시내궐조)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내가 하는 역할은 머리를 숙여서 조상을 모시는 일이라는 視(시)자의 역할이다.

 

위문장에서 乃(내)자는 語助辭(어조사)의 역할로서 上下를 연결해주는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나 乃(내)’자이다. 또한 厥(궐)자는 ‘그것 厥(궐)’자라 하여 ‘그 其(기)’사람을 지칭하는 厥(궐)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厥角稽首(궐각계수)라 하면 그 사람이 이마를 땅에 대고 최대의 敬禮(경례)를 표하는 일이라 지칭한 문장이다.

 

위와 같은 書經(서경)의 기록과 孟子(맹자)의 기록의 何(하)자의 역할과 論語(논어)의 기록에서 何(하)자의 역할을 부합하여 검토하면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조상의 피 속에 함께 있는 사실을 何(하)자의 역할이라 함으로써 ‘누구 何(하)’자의 心之所(심지소) 문장의 정의는 ‘백의민족의 맑은 피가 가서 있는 곳은 그 其(기)사람의 존재에게 가서 있다’고 孟子(맹자)와 論語(논어), 書經(서경)에서는 본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何(하)자에서 나오는 ‘그 其(기)’자의 존재가 조상을 모시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書經(서경)의 기록에서 밝혀진 것이다.

 

또한 何(하)자의 기록에서 何(하)자의 역할은 詰責(힐책)하는 역할을 하는 자라는 詰辭(힐사)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는 기록으로 ‘어찌하여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밤에 존재하는 사람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냐’는 의문을 제시하였다.

 

상기와 같이 何(하)자에 대한 孟子(맹자)와 論語(논어), 書經(서경) 그리고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何(하)자의 역할은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그 其(기)’자의 역할은 피가 가서 있는 곳을 지칭한 其(기)자로서 백의민족의 맑고 깨끗한 피가 ‘그 其(기)’사람의 존재에게 가서 있다는 사실을 지칭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은 머리 숙여 조상을 모시는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 인하여 결과적으로 何(하)자의 역할이 조상을 모시는 역할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상기예언에 ‘何人善心 不和生(하인선심 불화생)고’의 문장의 何人(하인)의 何(하)자의 주인공은 ‘그 其(기)’사람의 주인공이 何人善心(하인선심)의 주인공으로서 조상을 모시고 나오는 ‘그 其’사람과 화합하지 못하고서는 살아남지 못함을 밝힌 기록이다.

 

이와 같이 밤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그 其(기)’의 존재라 지칭한 詩經(시경)의 기록에 근거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을 한자 사전에서 찾아 본 결과 다음 보기와 같은 기록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소개하는 其(기)자는 다른 문장에서 수차 반복하여 설명한 글자이다.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새로 들어오시는 독자 분을 위하여 반복을 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其  (指物辭) [易經] 其旨遠 其辭文

                  기  (지물사) (역경) 기지원 기사문

 

                     (語助辭) [詩經 小雅庭燎] 夜如何其  [詩經 曹風候人] 彼其之子

                     (어조사) (시경 소아정료) 야여하기  (시경 조풍후인) 피기지자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其(기)자의 역할은 지정하는 물건을 가지고 말을 한다는 指物辭(지물사)의 뜻을 전제로 하여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은 고전의 글의 뜻을 가지고 말을 하는 역할이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易經(역경)의 기록이다.

 

또한 ‘그 其(기)’자의 역할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語助辭(어조사)의 역할을 하는 자라 소개하고 夜如何其(야여하기)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어찌하여 ‘그 其(기)’자의 존재가 밤에 있는 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이냐는 뜻을 기록하였다.

소개하는 其(기)지의 詩經(시경)의 기록은 앞에서 何(하)자를 소개할 당시의 내용과 같은 뜻임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같은 詩經(시경)에서 ‘그 其(기)’자를 지칭하기를 彼其之子(피기지자)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상대편에서는 ‘그 其(기)’자의 존재가 아들의 역할까지 하는 존재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은 고전 易經(역경)과 詩經(시경)의 문장으로 볼 때에 ‘그 其(기)’자의 역할은 六甲(육갑) 天干地支(천간지지)에서 地支(지지)에 속한 甲子(갑자)의 ‘아들 子(자)’의 존재로서 地支(지지)에서 맨 처음에 등장하는 子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六甲의 십이진법에 등장하는 ‘아들 子’의 역할을 陽陰(양음)으로 구분한다면 甲子의 甲(갑)은 陽(양)의 역할로서 하늘이나 낮에 속하고 子자는 陰(음)의 역할로서 육지나 밤에 속하는 존재이다.

 

그리하여 십이진법에서의 子(자)자는 동물로서는 쥐의 역할이므로 쥐를 다르게 표현하면 ‘쥐 鼠(서)’자로 지칭되는데 ‘쥐 鼠(서)’자 역시 ‘아들 子’의 역할과 같은 역할을 하는 ‘쥐 鼠(서)’자인 것이다.

또한 ‘쥐 鼠(서)’자의 별명을 鼠生員(서생원)이라 지칭하여 이것이 성씨 중에 徐氏의 별칭으로 불리어진 이유로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을 겸하여 나오는 존재는 鼠生員(서생원) 徐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정황들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자)’의 역할까지 徐氏가 하는 역할이므로 徐자에는 어떤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로 한 것이다.

그런데 성씨 徐氏를 지칭한 徐자가 놀랍게도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을 하는 徐자로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徐  (安行)  [孟子] 子謂之姑徐 云爾

                        서  (안행)  (맹자) 자위지 고서운이

 

                            (安穩貌) [莊子] 其臥徐 其覺于于

                            (안온모) (장자) 기와서 기각우우

 

                            (威容貌) [爾雅] 其虛其徐 威儀容止

                            (위용모) (이아) 기허기서 위의용지

 

보기의 기록과 같이 徐(서)자의 기록을 여러 곳에서 기록하였는데 특히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더욱 상세히 기록하였다. 우선 孟子(맹자)가 徐자를 소개하기를 安行(안행)이라는 문장을 소개하면서 ‘子謂之姑 徐云爾(자위지고 서운이)’이라 서술하여 徐자의 역할은 안전한 길을 가는 역할임을 소개하면서 어머니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까지 겸하는 徐자로서, 구원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너’뿐이라는 徐자의 기록이다.

 

위문장의 子謂之姑徐(자위지고서)의 姑(고)자는 ‘어머니 姑(고)’자이며 云爾(운이)의 云(운)자는 우리에 갇혀 있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救援(구원)주는 역할을 하는 云(운)자의 역할이다.

또한  云爾(운이)의 爾(이)자는 ‘그 其(기)’자를 가리키는 ‘너 爾(이)’자이며 ‘핍박을 받을 爾(이)’ 혹은 ‘불초자식 爾(이)’자이다.

 

위와 같이 徐자 자체가 ‘아들 子’의 역할과 어머니의 역할을 겸하여 나오는 존재를 지칭하는 徐자로서, 또한 ‘그 사람’이라 지칭하는 徐(서)자로서 우리에 갇혀 있었던 존재가 구원을 주는 역할을 하는 徐자의 역할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또한 徐(서)자에 대하여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安穩貌(안온모)라 하여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라는 문장과 연결하여 ‘其臥徐 其覺于于(기와서 기각우우)’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의 徐(서)자의 뜻을 其臥徐(기와서)라 하여 ‘그 사람이 누워있는 것은 곧 徐氏가 누워있는 것’이며 其覺于于(기각우우)라 연결하여 ‘그 사람이 깨닫고 만족하여 간다는’뜻을 밝힌 徐(서)자의 기록이다.

 

본 문장에서 臥(와)자는 ‘누울 臥(와)’ 혹은  ‘잠잘 臥(와)’ ‘쉴 臥(와)자이기 때문에 臥(와)자는 밤을 상징한 글자로서 결론적으로 徐(서)자는 밤에 속한 존재임을 일깨워준 것이며 徐자는 ‘그 其(기)’사람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온다는 기록으로서 徐자는 암울한 밤 세상과 같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다가 자기가 ‘그 사람’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여 만족해하면서 다른 길을 택하여 가는 자라는 기록이 위 莊子(장자)에 수록된 徐자의 기록이다.

 

또한 徐자의 기록을 爾雅(이아)의 기록에서는 威容貌(위용모)라는 문장을 서두에서 소개하면서 徐자는 두려운 모양의 容貌(용모)로 나오는 徐자라 소개하여 ‘其虛其徐 威儀容止(기허기서 위의용지)’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의 其虛其徐(기허기서)의 뜻은 ‘그 其(기)’사람의 존재는 하늘에 존재하는 자로서 ‘그 其(기)’사람이 徐(서)자라는 사실을 밝혀주는 徐(서)자의 형체까지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또한 徐(서)자의 모양을 지칭하여 威儀容止(위의용지)라 연결하여 徐자의 형상을 ‘두려운 모양으로 나와서 머무는 徐氏’로 나타내고 있다.

 

위문장의 儀(의)자은 ‘모양 儀(의)’자이면서 太極生兩儀(태극생양의)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儀(의)자로서 두 가지의 역할을 하는 儀(의)자이다.

이러한 儀(의)자에 대해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其儀不忒(기의불특)이라 서술하여 儀(의)자의 모양은 ‘그 其(기)’자의 모양으로 나오는 역할로 변화될 수 없는 존재임을 기술하였다. 소개하는 문장의 忒(특)자는 ‘변화될 忒(특)’ ‘어길 忒(특)’자이다.

 

상기와 같이 여러 가지의 문장에 근거하여 其(기)자와 子(자)자의 역할을 徐(서)자가 맡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며, 뿐만 아니라 徐(서)자의 역할은 어머니의 역할까지 한다는 사실이 새로이 드러나면서 徐자의 역할은 두 사람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여러 문장에 근거하여 위 예언문장으로 돌아가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문장의 ‘何人善心 不和生(하인선심 부화생)고’의 주인공은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백의민족의 맑고 깨끗한 혈통을 받은 ‘누구 何(하)’자의 역할은 정성을 다하여 모시는 역할을 하는 何人善心(하인선심)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의 예언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 朝鮮報라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 조선보

 

상기와 같은 여러 가지 기록에 근거하여 위 다시 보기 문장의 동· 서방을 통합하여 한 사람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주인공의 실체는 국조단군이시며 또한 ‘何人善心 不和生(하인선심 부화생)’의 문장의 何人(하인)의 주인공은 백의민족의 맑은 혈통을 받아 정성을 다하여 조상을 모시는 역할을 하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아들 子’의 역할까지 하는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라는 사실이 밝혀진 근거에 의하여 상기 문장을 다시 이기한 문장의 역할은 서생원의 역할로 나온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사실을 서술한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다시보기)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부화생

 

위와 같은 기록을 종합하여 현재 그 사람의 역할로서 鼠生員(서생원) 서씨로 나오는 백마공자가 위 예언문장에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또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을 인도와 불란서 그리고 영국과 미국, 러시아 등에 급히 전파하라는 예언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심으로 인하여 국조단군을 모시고 그 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와 하나로 화합하여 동· 서방을 통틀어 한 사람으로 재생하는 존재로 드러나는 사실을 강대국들에게 알리는 내용이다.

 

상기예언을 상고하여 볼 때에 기이한 사실은 상기예언 기록과 같이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등장하여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상기예언의 뜻 그대로 실행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지칭하여 해문하는 이유는 하단에 연결되는 문장에서 자연히 밝혀지기 때문이다.

 

또한 상기 문장에서 기이한 사실로 발견되는 것은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심과 동시에 동· 서방을 통합하여 한 사람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과 화합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을 세계 강대국들에게 전파하라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진짜 스님은 산에서 급히 하산하라고 한 것은 곧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불교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는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불교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다는 기록이 있다는 사실이다. 하단의 소개하는 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眞僧下山 急破하소   佛道大昌 何時望고   都是仙中 人間事라     

                    진승하산 급파       불도대창 하시망     도시선중 인간사

 

소개한 내용과 같이 ‘眞僧下山 急破(진승하산 급파)하소’라 하였다. 위문장에서 새겨보아야 할 부분이 진승하산(眞僧下山)이다. 현재 산속에 있는 스님 가운데 진짜 스님이 있다면 하산하여 급히 자기 자신을 파괴하라는 뜻이다. 다시 말하여 急破(급파)의 破(파)자는 ‘파괴할 破(파)’ 또는 ‘쪼갤 破(파)’자이기 때문에 진짜 스님은 하산하여 다른 길을 찾아가라는 기록이다.

 

다른 길을 찾아가야하는 이유는 ‘불도대창 하시망(佛道大昌 何時望)’이라 하여 언제 어디서 불도의 역사가 크게 번창하는지 희망을 가지고 바라보고 기다리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神仙(신선)들의 역사는 산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내에서 사람을 통하여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진짜 스님은 산에 있지 말고 하산하라 하였다.

 

상기문장의 뜻과 같이 진짜스님이 하산해야하는 근본 이유는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림하신 하나님의 존재께서 불교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셨기 때문이다. 그 뜻을 다음의 격암유록 은비가를 통해 새겨본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보기와 같이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동반도로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며 성씨는 박씨로서 朴道令(박도령)으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의 근거에 의하여 당연히 산에 있는 스님들은 하산하여 미륵 상제를 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5년, 전도관이라는 종교를 세우셨던 초창기에 ‘산속에 있는 스님들은 하산하라’는 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또한 소개하는 문장은 위문장 바로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으로써 읽을 수만 있어도 그 뜻을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나 하단에 소개되어 있는 문장은 ‘우리나라로 전무후무한 좋은 운이 도래한다’는 중요한 내용이므로 소개한다.

 

다시보기)自古及今 初樂大道 우리朝鮮大昌人이   私心부디두지말고  面面村村 合할合字

         자고급금 초락대도     조선대창인     사심              면면촌촌 합  합자

 

         和氣春風 時來事를  無疑君子 大覺年을   家家面面 郡郡道道  時來自知다알리라 

         화기춘풍 시래사    무의군자 대각년     가가면면 군군도도  시래자지  

 

         天罰嚴命나릴 世上 家家人人다사려라

         천벌엄명     세상 가가인인

 

다시 보기의 문장은 설명이 필요 없는 쉬운 문장이나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상고시대부터 내가 존재하는 이 시기까지 처음 일어나는 즐거운 낙원이 세워지기 시작하는 하나님의 역사가 조선 사람들이 크게 번성하기 시작하는 때부터 일어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문장은 어느 집단의 종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조선민족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으로서 백의민족의 혈통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암시하여 사심을 두지 말고 道道 郡郡 面面의 家家호호 집집마다 하나로 화합하라고 부탁하는 이유는 때가 되면 和氣(화기)가 가득한 봄철이 자연적으로 오는 이치와 같이 하나님의 뜻도 시기가 되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군자라는 존재들은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의 큰 뜻이 일어나는 사실을 깨달아서 머지않아 하나님의 천벌이 내려질 시기가 임박하여 오는 사실을 세상의 집집에 존재하는 사람들에게 알리라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권고하면서 다음의 연결되는 예언 문장에서는 부귀권세를 잡은 자들과 학자라는 자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경고한 예언이다.

 

       富貴文章 才士더라   時來運數 不通인가    自下達上모르고서 貧賤不知 奴隸로다 

       부귀문장 재사       시래운수 불통        자하달상         빈천부지 노예

 

       福音傳道 急急時라   惡戰苦鬪이기어서 不遠千里 急傳하소

       복음전도 급급시     악전고투         불원천리 급전 

 

       저의先塋 父母靈魂   다시사라相逢하리

           선영 부모영혼           상봉

 

       貧賤困窮 無勢者야  精神차려海印알소   無窮造化 限量업네

       빈천곤궁 무세자    정신    해인       무궁조화 한량     

 

       너의先瑩신명덜은   不知일가탄식이라 

           선영          부지              

                            
                                    -格菴遺錄 格菴歌辭(격암유록 격암가사)-

 

상기문장에서 기이한 사실은 부자와 귀한 자와 학자들에 대하여 경고한 사실이다. 경고한 이유는 ‘時來運數 不通(시래운수 불통)인가’라 하여 때가 되면 자연히 오는 운수를 알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自下達上(자하달상) 貧賤不知 奴隸(빈천부지 노예)로다’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알려준 것이다.

 

위 소개하는 自下達上(자하달상)의 문장은 자기 자신이 밑에 내려왔다가 다시 도를 통달하고 스스로 올라가는 사실을 부귀자들과 재주가 있는 학자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며 또한 ‘貧賤不知 奴隸(빈천부지 노예)로다’라 하여 가난하고 천한 생활을 하여보지 못한 부자들과 귀한 자들과 재주가 있는 학자들이 奴隸(노예)로 전락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르쳐준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自下達上(자하달상)의 역할을 하시는 존재는 앞 문장에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림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으로 강림하셨다가 한 사람을 재생시키시고 다시 승천하신 사실을 ‘自下達上(자하달상)모르고서’라 전해준 것이다.

 

위문장의 達上(달상)이라는 문장은 ‘무엇을 通達(통달)하시고 올라가신다’는 뜻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림하시어 동· 서방을 통틀어 한 사람을 재생하도록 도와주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동· 서방을 통틀어 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온다는 사실을 증거하여줄 사람을 만나시고 승천하신 것을 ‘自下達上(자하달상)모르고서’라 지칭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自下達上(자하달상)의 達上(달상)의 達(달)자의 기록에서는 ‘그’라는 사람이 연결하는 일을 한다는 기록이다. 

 

우선 ‘達(달)’자의 뜻을 나열해보면 ‘통달할 達(달)’ ‘일을 성취할 達(달)’ ‘나타날 達(달)’ ‘나올 達(달)’ ‘뽑을 達(달)’자 등으로 나타나 있다. 그런데 보기의 達(달)자에서는 다음과 같이 전해주는 역할은 ‘그’라는 자가 한다는 사실이다.

 

                       보기)  達  (生也) [詩經] 驛驛其達

                              달 (生也)  (시경) 역역기달

 

보기의 達(달)자의 기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은 生也(생야)라 하여 배우는 사람이 온다는 사실을 전해주면서 詩經(시경)의 驛驛其達(역역기달)이라 한 것이다. 驛驛其達(역역기달)의 驛(역)자는 ‘정거장 驛(역)’ ‘전할 驛(역)’ ‘연결할 驛(역)’자이다.

 

또한 其達(기달)의 뜻은 ‘그 사람이 통달하였다’는 뜻으로서 그 사람으로 통하는 ‘그 其(기)’의 존재는 위에서 상세히 설명한 존재로서 ‘아들 子의’ 역할로서 밤에 존재하는 鼠生員(서생원)의 역할로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를 지칭한 것이다.

 

부연하여 ‘貧賤不知 奴隸(빈천부지 노예)로다’라 지칭한 문장의 정의는 가난하고 비천한 생활을 해보지 못한 富貴(부귀)자나 權勢(권세)를 잡은 자들이 奴隸(노예) 노릇을 한다는 사실은 지구상에서 전무후무하게도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강림하신이유는 ‘그’ 라는 사람이 예수의 기운으로 동, 서방을 통합하여 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오는데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나오는 ‘그’라는 사람으로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로 나와서 다음 이기한 다시 보기 문장과 같이 전파하는 사실을 부귀자나 권세를 잡고 있는 자들이 모르고 있다는 이유로 이 자들이 노예로 전락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위와 같은 사실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밝히고 있는 ‘富者(부자) 亡 貧者(빈자) 生’의 뜻과도 일맥상통한 뜻이다.

 

         다시보기)   福音傳道 急急時라   惡戰苦鬪이기어서  不遠千里 急傳하소

                     복음전도 급급시     악전고투          불원천리 급전 

  

                     저의先塋 父母靈魂   다시사라相逢하리

                         선영 부모영혼           상봉

 

                     貧賤困窮 無勢者야  精神차려海印알소   無窮造化 限量업네

                     빈천곤궁 무세자    정신    해인       무궁조화 한량     

 

                     너의先瑩신명덜은   不知일가탄식이라

                         선영           부지 

 

다시 보기의 내용과 같이 복음전도를 급히 하라는 것이며 얼마나 핍박이 심한지 악전고투(惡戰苦鬪)를 이기라 하였으며, 천리를 멀다 하지 말고 급히 전하라고 하였다. 급히 전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선조의 영혼들이 다시 살아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기이한 사실은 빈천하고 가난하고 곤궁한 자들과 세력이 없는 자들에게 정신을 차리고 海印(해인)을 알라고 전해주면서 이러한 길이 영원무궁 조화를 부리는 세상이라 알려준 뜻은 부귀자와 권력을 잡은 자들을 제외시킨다는 뜻이며, 이런 가난하고 빈천한 자들과 곤궁한 자들의 선영들이 이러한 사실을 자기자식들이 알지 못하여 찾지 못할까봐 한탄을 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기록은 권력자나 부자나 고귀한 자들은 구원을 받지 못하며 반대로 비천하고 못난 자들이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려준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구원의 역사를 실행하는 곳이 단군연합이며 단군연합에서는 세인들의 조소와 갖은 모략과 중상을 감수하면서 2년 동안을 서방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또한 東西一氣 再生身(동서일기 재생신)의 역할로 재생하신 존재를 국조단군으로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을 학문적인 근거에 의하여 백마공자가 ‘何人善心 不和生(하인선심부지생)’의 역할로서 현재까지 증거하는 것이다. 

 

 

             高官大爵(고관대작) 부귀자들 도매금에 지옥 간다

 

 

소개하는 문장은 앞문장과 바로 연결되는 문장으로 서방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재림하시는 하나님께서 어디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시작하시는지를 소개하는 문장이다.

          
              英雄豪傑 賢人君子  大官大爵 富貴者야  都賣金에너머가리                 영웅호걸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    도매금    

 

             自下達上 理治로서  牛鳴者가 先來로다   布德天下 大急時를  

             자하달상 리치      우명자   선래       포덕천하 대급시       

 

             嚴冬雪寒긴긴밤이  하도안새더니  鷄鳴無時날이새여  日出東方발가왓네

             엄동설한                        계명무시          일출동방

 

             億兆蒼生걱정근심  무서웁다 날이새니  

             억조창생                            

 

             夜鬼發動 주저주저  魔鬼야 어디 갖니  悔改自責사람되라

             야귀발동           마귀              회개자책

 

소개하는 문장은 해석이 필요 없는 문장이다. 그런데 영웅호걸과 현인군자나 고관대작들과 부귀자들이 도매금에 넘어간다는 뜻은 이들은 심판할 필요도 없이 무조건 지옥의 형벌을 당한다는 단서를 붙여 예언한 것으로서 현재 고관대작 부귀자들에게는 두려운 예언이다.

 

다만 위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自下達上(자하달상)의 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으로서 ‘牛鳴者 先來(우명자 선래)로다’의 문장이다.

 

부연하면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스스로 재림하셨다가 동· 서방을 통합하여 한 사람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을 증거하는 ‘그’라는 사람을 만나보시고 승천하시는 상황을 ‘自下達上 理治(자하달상 리치)’라 서술한 것이며 ‘牛鳴者 先來((우명자 선래)’의 문장은 소우는 곳에서 먼저 시작한다는 뜻으로서 위문장의 하나님을 부르는 소울음 소리가 나는 곳을 牛鳴者(우명자)라 한 것이다.

 

그 이유는 격암 초장 첫머리에서 ‘雙弓雙乙知 牛馬(쌍궁쌍을 지우마)’라 지칭하였듯이 격암유록의 근본 주인공인 두 하나님의 역할은 소가 한다는 사실이며 땅의 두 역할은 말이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는 사실을 명시한 예언이기 때문에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訪道君子의 존재는 상기문장에 ‘雙弓雙乙知 牛馬(쌍궁쌍을지 우마)’의 문장을 해문하지 못하고는 격암유록을 올바로 해문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밝힌 문장이다.

 

이 ‘雙弓雙乙知 牛馬(쌍궁쌍을 지우마)’의 문장은 여러 문장을 통해 소개한 내용으로서 격암유록 초장에서는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하여 하늘은 弓(궁)의 역할이고 乙(을)은 땅의 역할이라는 雙弓雙乙知(쌍궁쌍을지)의 역할이다.

 

또한 격암 초장에서 ‘天牛地馬(천우지마) 眞牛性(진우성)’이라 서술한 문장을 근거하여 牛馬(우마)의 문장의 뜻 역시 자연히 天弓地乙(천궁지을)의 문장에 근거하여 ‘소 牛(우)’는 하늘의 역할로서 하나님을 지칭하는 ‘소 牛(우)’자가 되는 것이고 말은 땅의 역할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역할이 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牛鳴者 先來(우명자 선래)로다’의 뜻은 하나님을 부르는 소리가 나는 곳이 먼저 나오는 곳이라는 예언이다. 그리하여 牛鳴者(우명자)의 역할을 하시는 분은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신앙촌을 건설하기 시작하실 당시, 당신 자신께서는 영을 먹여주시는 ‘영적 엄마’라 하시면서 ‘영모님’이라 부르라 하신 연유로 당시, 신앙촌에 종사하던 봉사대 대원과 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을 영적엄마의 약칭으로 ‘엄마’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을 본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牛鳴者 先來(우명자 선래)로다’라 한 이유로 소우는 소리가 먼저 난 곳은 소사 신앙촌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소우는 소리 자체가 ‘음매’하고 울기 때문이다.

 

또한 앞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에서 ‘布德天下 大急時(포덕천하 대급시)’라 한 문장은 덕을 베푸는 일로서 천하에 급히 전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덕을 베푸는 일을 지칭하여 布德天下(포덕천하)라 하여 천하에 급히 전하여야할 일은 앞 문장에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재림하신 하나님과 또한 동· 서방을 통합하여 한 사람으로 재생하여 나오는 사람의 출현 소식을 전하라는 사실을 ‘布德天下 大急時(포덕천하 대급시)’라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상기 예언문장과 같이 실행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다. 단군연합에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사실이 상기예언문장의 ‘布德天下 大急時(포덕천하 대급시)’에 합당한 일을 하는 것이라 자부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동· 서방을 통하여 재생하여 나오는 주인공이 격암유록의 예언상으로는 국조단군께서 격암 말운론 예언문장에서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부활을 하시어 나오시기 때문이다.

 

또한 앞 문장에서 기이한 것은 다음 보기와 같이 이기한 내용이다.

 

          다시보기)  夜鬼發動 주저주저  魔鬼야 어디 갖니  悔改自責사람되라

                     야귀발동           마귀              회개자책

 

다시 보기의 기록과 같이 魔鬼(마귀)는 밤에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움직이지 않고 멈칫 멈칫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魔鬼(마귀)가 어디로 가서 있는지 찾아서 자책하고 회개하여 사람이 되어 달라는 내용이다.

 

위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魔鬼(마귀)에게 自責(자책)을 하고 悔改(회개)를 하여 사람이 되라고 권하고 있는 것을 통하여 魔鬼(마귀)라는 것이 보이지 않는 靈物(영물)의 대상이 아니라 사람과 동일한 존재라는 사실을 지칭하여 사람 중에서 마귀역할을 하는 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상기와 같이 魔鬼(마귀)들에게 悔改(회개)를 하여 사람이 되어 달라는 말씀과 연결하여 하단의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심판은 공정하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至公無私하나님은  不告罪惡다오라네

       지공무사          불고죄악

 

       七七絶糧 飢死境에  穀種三豊 仙境일세  三年不雨 不耕地에  無穀大豊 十勝일세

       칠칠절량 기사경    곡종삼풍 선경      삼년불우 불경지    무곡대풍 십승

 

       魔鬼야어디갈니  간곳마다 凶年凶字  無穀天地 餓殍로다

       마귀                     흉년흉자  무곡천지 아표

 

       人言二人 十八寸에  生春和氣안니던가  自心天主므른고로  不免審判 地獄이라

       인언이인 십팔촌    생춘화기          자심천주          불면심판 지옥

 

소개하는 문장 역시 읽기만 해도 뜻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공정하고 사사로운 마음을 가지신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至公無私(지공무사)하나님’이라 기록한 문장이다.

또한 ‘不告罪惡(불고죄악)다 오라내’라 한 문장으로 보아 하나님께서 靈物(영물)의 존재로서의 하나님이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강림하시어 告解聖事(고해성사)를 받으신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 문장이다.

 

왜냐하면 不告罪惡(불고죄악)이라는 문장은 고해성사를 하지 않는 죄인이라는 뜻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강림하시어 고해성사를 받으시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것을 전제하에 서술한 문장이므로 상기문장의 기록과 같이 실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오셔야 위 예언 문장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런데 상기와 같이 실제로 실행하신 하나님께서 강림하신 것을 격암유록에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서술한 것이며 서술된 문장의 뜻대로 말세가 되어 박씨 성씨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고해성사에 해당하는 죄를 고백하는 고백서를 전국교인들에게 받으신 사실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상기예언문장의 뜻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至公無私(지공무사)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심판은 공정하다는 말씀도 하신 것이다.

 

   “너희 원수야 복 빌어라 그 원수는 내가 갚으리라하는 대로 나는 갚는 사람이야.       용서가 없어 그대로 갚는 거야. 하나도 가감이 없어. 너무 공정하다는 건 그대로       갚는다는 거야. 공정하다는 거는 희미하게 세상에서 사바사바 이런 식이 아니야 틀       림이 없어. 형체에 죄 진자 그대로 가게 되어 있어.”

 

                                                   -1982년 3월 1일 (5-1)-

 

상기와 같이 지공무사하신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고해성사를 하지 않는 죄인이라 하더라도 다 오라고 권고하는 일을 대행하는 역사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일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위와 같이 지공무사한 심판을 하시는 하나님께서 서방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강림하신 이유로 서방에 다음과 같은 기근의 재앙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소개하는 다시보기 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七七絶糧 飢死境에  穀種三豊 仙境일세  三年不雨 不耕地에  無穀大豊 十勝일세

          칠칠절량 기사경    곡종삼풍 선경      삼년불우 불경지    무곡대풍 십승

 

다시보기 문장에서 ‘七七絶糧 飢死境(칠칠절량 기사경)’의 문장과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의 문장은 순서가 뒤바뀐 문장으로서 순서대로라면 ‘三年不雨 不耕地(삼년불우 불경지)’의 문장이 ‘七七絶糧 飢死境(칠칠절량 기사경)’에 연결되어야 순서대로 해석할 수가 있는 문장이다.

 

위문장에서 ‘七七絶糧 飢死境(칠칠절량 기사경)’의 문장은 서방을 지칭하여 서방의 곡창지대에 흉년이 들기 시작하는데 삼년동안 비가 오지 않아 농사를 짓지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는 것이다.

위문장의 七七絶糧(칠칠절량)의 문장을 서방으로 보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지칭하여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기 때문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白帝將軍 白虎之神

                           서방경신 사구금   백제장군 백호지신

 

보기의 기록과 같이 西方을 지칭하여 天干(천간)에서는 庚申(경신)에 해당하고 숫자로서는 四九에 해당하고 五行(오행)에서는 金(금)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람의 역할로서는 백제장군의 역할이며 神(신)의 역할로서는 흰 호랑이에 해당하는 神(신)이라는 문장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위문장의 七七絶糧(칠칠절량)의 七七의 역할은 곱셈으로서 四十九에 해당하는 수이다. 또한 絶糧(절량)이라는 문장은 ‘糧食(양식)이 끊어진다’는 뜻으로서 서방의 곡창지대에 흉년이 든다는 사실을 암시하여 饑死境(기사경)이라 하여 굶어죽는 지경에 이른다는 사실을 암시한 예언이다.

그러면서 하단의 예언문장을 연결하여 다음과 같이 魔鬼(마귀)들이 식량을 찾아서 이리저리 헤매고 다니나, 가는 곳곳마다 ‘흉년 凶(흉)’자라는 예언이다.

 

         보기)   魔鬼야어디갈니  간곳마다 凶年凶字  無穀天地 餓殍로다

                 마귀                     흉년흉자  무곡천지 아표

 

보기의 문장과 같이 천지가 곡식이 없는 천지가 되어 魔鬼(마귀)가 어디로 가든지 凶年凶字(흉년흉자)로서 기아에 허덕일 뿐이라는 두려운 예언이다. 위문장의 餓殍(아표)의 殍(표)자는 ‘굶주릴 殍(표)’자이다.

상기와 같이 기근이 온다는 사실을 이미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언하시면서 ‘기름이 없이도 살 수 있으나 곡식이 없이는 살아남지 못한다’는 말씀을 하셨으며 단군연합 역시 식량이 현재 남아돈다고 농사를 포기하지 않도록 정부에 권고한 사실이 있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삼년동안 비가 오지 않아 농사를 짓지 못하는 상황인데 반대로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일세’라 하고 ‘無穀大豊 十勝(무곡대풍 십승)일세’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곡식의 종자 중에서 三豊(삼풍)이라는 곡식이 선경에 있는데 穀種三豊(곡종삼풍)의 곡식은 흉년 가운데 곡식이 없이도 대풍작이 드는 곳이라는 기이한 예언문장으로서 仙境(선경)에서는 곡식이 없이도 사는 곳이라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예언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이라는 곳을 찾아야하는 것이다.

우선 穀種三豊(곡종삼풍)의 문장의 뜻은 곡식의 종자가 三豊(삼풍)에서 나오는 種子(종자)라는 뜻으로서 三豊(삼풍)은 天地人을 통합한 것을 三豊(삼풍)이라 하는데 격암유록에서는 先天을 河圖(하도)라 하고 後天을 洛書(락서)라 하고 中天을 海印(해인)이라 지칭하여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을 통합한 것을 三豊(삼풍)이라 하는 것으로서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일세’의 뜻은 天地人이 하나가되어 三位一體(삼위일체)가 된 곳이 仙境(선경)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仙境(선경)에서만 종자를 구할 수 있는 것을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이라 지칭하여 서술하면서 ‘無穀大豊 十勝(무곡대풍 십승)일세’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농사를 짓지 않고서도 대풍을 이루는 종자를 穀種三豊(곡종삼풍)이라 지칭한 것이며 또한 이러한 곡식의 종자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 仙境(선경)이라는 예언이다.

 

그런데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의 역할과 ‘無穀大豊 十勝(무곡대풍 십승)’을 다음과 같이 파자로 알려준 것이다.

 

    보기)  人言二人 十八寸에  生春和氣안니던가  自心天主므른고로 不免審判 地獄이라

           인언이인 십팔촌    생춘화기          자심천주         불면심판 지옥

 

소개하는 보기문장은 ‘信仰村(신앙촌)’과 관련된 명칭을 파자한 내용과 신앙촌에서는 영생하는 화기가 나온다는 내용의 예언이다. 또한 자기의 마음속에 天主(천주)가 되시는 하나님께서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지옥을 면치 못한다고 하였다. 

 

위문장에서 信仰村(신앙촌)과 관련된 문장은 ‘人言二人十八寸(인언이인십팔촌)’으로써 이는 ‘信天村(신천촌)’의 글자를 파자한 형태이다. 이것이 ‘신앙촌’이 되는 과정은 단군 홈에서 수차 해석한 바 있다. 다시 소개하면, ‘人’자와 ‘言’자를 합하면 ‘믿을 信’자가 되고 ‘二’자와 ‘사람 人’자를 합하면 ‘하늘 天’자가 되고 ‘十’자와 ‘八’자를 합하면 ‘나무 木’자가 되고 ‘木’자와 ‘마디 寸(촌)’자를 합하면 ‘농촌 村(촌)’자가 된다.

이렇게 ‘信天村(신천촌)’이라는 명칭이 나오는데 信天村(신천촌)은 信仰村(신앙촌)과 같은 뜻이다.

 

그런데 이러한 ‘信仰村’이라는 마을을 건설하신 분이 계신데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또한 ‘生春和氣(생춘화기)아닌던가’의 뜻은 봄기운과 같이 소생하는 자가 소사 신앙촌에서 나온다는 뜻으로서 ’生春‘의 ’春‘자는 동방을 지칭한 기록으로서 동방에서 소생하여 나오는 사람이 신앙촌을 통하여서 나온다는 문장으로서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자는 지옥을 면할 길이 없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문장의 뜻대로 현재 백마공자가 신앙촌 출신으로서 상기 문장에 근거하여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오셔서 한 사람을 재생할 수 있도록 조치하신 하나님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천자이시라 증거하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自心天主(자심천주)를 모르면 지옥을 간다’는 내용이다. 自心天主(자심천주)의 뜻은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자기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신 자’라는 뜻으로 자기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사실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지옥을 면하기 어렵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이 뜻은 쉬운 듯 하나 사실, 어려운 말씀이다.

 

왜냐하면 ‘자기  마음속에 天主를 모신다’는 의미는 단순히 어느 하나님을 마음속으로 믿고 모시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은 피와 직결되어 있으므로 이 뜻은 곧 자기 피 속에 하나님의 존재가 계시다는 의미가 되므로 종교역사는 맑고 정결한 피의 역사로서, 종교역사를 하시는 분 중에서 유일하게 ‘세계에서 가장 맑고 정결한 피를 소유한 민족은 백의민족’이라고 증거하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설파하신 것이다.

 

 “죄가 핏 속에 거하여 흘렀다 하는 그거란 죄라는 것이 핏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형체로있는지 그 죄의 형체를 알아야 돼. 그래서 캐기 시작했어. 그걸 캐는 걸로     요전 마귀의 수가 끝없이 그대로 나온 하나님이 성신을 생산키 위하여 인간을 창조하     신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마귀에게 빼앗긴 다음에 마귀가 쏟아지는 걸 알게 된 것이     다.  6천 여 년이나 흘러 내려온 사람 속에 끝도 없어. 끝도 없다는 인간이 6천년 생     산한거에  또 그 무량대수 배씩 쏟아지는 그 전체 양을 이 한 사람의 인긴 피 맑은 피     깨끗한 피 상대적인 능력의 성신이 한 사람 속에 담긴 것이 그 전체를 혀 끝 몇 번만     놀리면 사살을 시킬 수 있는 게 담겨져 있어. 그런고로 상대적인 악의 신도 음란 마귀     와 악의 신도 한 사람 속에 그 전체를 꺾을 수 있는 힘이 담겨 있으니 상대적이 마귀     도 한 사람 속의 이걸 대항할 수 있을 만한 마귀도 담길 수 있다. 가능성이 있다. 그      거야.”

                                            - 1981년 5월 2일 (3-3)-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백의민족의 피가 맑고 정결한 이유는 백의민족의 조상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국조단군이시기 때문에 백의민족의 혈통에는 하나님의 혈통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예언문장이 위 自心天主(자심천주)의 문장으로서 ‘자기 마음속에 계신 하나님을 모르면 지옥을 간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그러므로 백의민족의 맑고 깨끗한 혈통의 중요성이 절실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도 자기의 피를 보혈이라고 주장했으나 예수는 ‘순수한 보혈을 보유한 자가 아니므로 예수가 사망한 이후 현재까지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 중에서 구원을 받은 자가 나오지를 못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단군연합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 국조단군을 조상으로 모시고 있는 백성 외에는 어느 누구도 자기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실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백의민족이라고 자부하고 있는 단군연합에서는 학문을 근거하여 세계를 향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진리를 깨우쳐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서방의 예수에게 임하셨다가 예수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오셔서 동방에서 한 사람을 재생시키시는 역사를 이루신다는 뜻이 상기 문장의 총괄적인 내용이다

 

필자가 自心天主(자심천주)의 뜻을 백의민족의 혈통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하단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白衣人心 朝鮮인들   不顧左右 急히가자   世界十勝 朝鮮인데  朝鮮人이 왜못가노  

  백의인심 조선       불고좌우 급         세계십승 조선      조선인

 

 나모른 朝鮮人아   알라보자보아 平安方이 朝鮮인데  어서가자 어서가 生命線이끗어질나

        조선인                  평안방   조선                      생명선

 

  어서가세 밧비가세  서로서로손자바라   이消息이 何消息고   압헤가자 뒤에서라

                                          소식   하소식         

 

  때가있서 오라는가  天國大晏 버려전나  天下萬民다請하나  參預者드믈구나

                     천국대안           천하만민  청      참예자 

 

                                          -格菴遺錄 格菴歌辭(격암유록 격암가사)-

 

소개하는 위문장은 설명할 필요가 없는 쉬운 내용으로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白衣人心 朝鮮인들’이라 서술한 내용이다. 위문장의 白衣人心이라는 흰 옷을 입은 朝鮮人의 마음이라는 문장에서는 백의민족의 맑고 깨끗한 血統(혈통)을 지칭하기 위하여 白衣人心을 강조한 것이며 ‘世界十勝 朝鮮인데 朝鮮人이 왜 못가노라’ 한 뜻은 조선인의 피가 세계에서 제일 정결한 피라는 사실을 강조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대한민국은 세계의 피란처 十勝地(십승지)가 되는 곳이며 세계만민이 대한민국의 十勝地(십승지)를 찾지 못하면 모두가 멸망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지와 ‘無穀大豊 十勝(무곡대풍 십승)’지는 앞으로 단군연합이 되는 곳이라 자부한다. 그 이유는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라는 간판을 시작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仙境(선경)이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필자는 2002년부터 2004년 현재까지 2년 동안을 인터넷을 통하여 전국 방방곳곳에 전파하였으나 참여하는 사람은 없고 비난과 조소와 중상모략만을 받아온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아무리 고전 학문과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여러 가지의 근거에 의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며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증거해도 참여하는 자가 없다는 사실을 이미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예언해놓은 것이며 현재 상황이 예언과 같이 실현되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상기예언의 기록과 같이 성서의 기록에서도‘말세에 하나님을 믿는 자를 보겠느냐’는 예언이 남겨져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본인의 사명을 다하였다고 판단하므로 이제는 선악을 구분하는 예언문장을 소개하면서 순수한 혈통의 백의민족이 아닌 이방인 오랑캐 혈통의 인종을 秋收(추수)하는 내용을 소개하는 것을 끝으로 백마공자의 소임을 다하고 필을 놓을 것이다.

 

이상으로 말세에 餓死(아사)에 처하는 대재앙의 피란처는 박태선 장로님이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지 않는 존재는 살아날 길이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참고할 원문장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   道神天主이러하니   英雄國서다오리라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도신천주           영웅국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 朝鮮報라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 조선보    

 

眞僧下山 急破하소   佛道大昌 何時望고   都是仙中 人間事라!     

진승하산 급파       불도대창 하시망     도시선중 인간사    

 

自古及今 初樂大道  우리朝鮮大昌人이   私心부디두지말고   面面村村 合할合字

자고급금 초락대도      조선대창인     사심               면면촌촌 합  합자

 

和氣春風 時來事를  無疑君子 大覺年을   家家面面 郡郡道道  時來自知다알리라 

화기춘풍 시래사    무의군자 대각년     가가면면 군군도도  시래자지  

 

天罰嚴命나릴 世上  家家人人다사려라

천벌엄명     세상  가가인인

 

富貴文章 才士더라  時來運數 不通인가  自下達上모르고서  貧賤不知 奴隸로다 

부귀문장 재사      시래운수 불통      자하달상          빈천부지 노예

 

福音傳道 急急時라  惡戰苦鬪이기어서  不遠千里 急傳하소

복음전도 급급시    악전고투          불원천리 급전 

 

저의先塋 父母靈魂  다시사라相逢하리

    선영 부모영혼          상봉

 

貧賤困窮 無勢者야  精神차려海印알소   無窮造化 限量업네!

빈천곤궁 무세자    정신    해인       무궁조화 한량     

 

너의先瑩神冥덜은   不知일가 탄식이라 

    선영신명       부지 

 

英雄豪傑 賢人君子  大官大爵 富貴者야  都賣金에너머가리  自下達上理致로서

영웅호걸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    도매금            자하달상리치

 

牛鳴者가 先來로다  布德天下 大急時를  嚴冬雪寒긴긴밤이 하도안새더니  

우명자   선래      포덕천하 대급시    엄동설한     

 

鷄鳴無時날이새여   日出東方발가왓네

계명무시           일출동방

 

億兆蒼生걱정근심   무서웁다 날이새니  夜鬼發動주저주저

억조창생                              야귀발동

 

魔鬼야 어디갈니   悔改自責사람되라  至公무사하나님은  不辜罪惡다오라네

마귀              회개자책          지공              불고죄악

 

七七絶糧 飢死境에  穀種三豊 仙境일세  三年不雨 不耕地에  無穀大豊 十勝일세

칠칠절량 기사경    곡종삼풍 선경      삼년불우 불경지    무곡대풍 십승

 

魔鬼야어디갈니  간곳마다凶年凶字  無穀天地 餓殍로다

마귀                    흉년흉자  무골천지 아표

         

人言二人十八寸에 生春和氣안니던가  自心天主모른고로  不免審判地獄이라

인언이인십팔촌   생춘화기          자심천주          불면심판지옥 

 

白衣人心 朝鮮인들  不顧左右急히가자  世界十勝조선인데  조선人이 왜못가노  

백의인심 조선      불고좌우급        세계십승

 

하나모른 朝鮮人아  알라보자보아 平安方이 朝鮮인데  어서가자 어서가  生命線이끗어질나

         조선인                  평안방   조선                       생명선

 

어서가세 밧비가세  서로서로손자바라  이消息이何消息고  압헤가자 뒤에서라

                                       소식  하소식         

 

때가있서 오라는가  天國大晏버려전나  天下萬民다請하나  參預者드믈구나

                   천국대안          천하만민  청      참예자 

 

                                       -格菴遺錄 格菴歌辭(격암유록 격암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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