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天下人民 다 傳하면 永遠無窮 榮光일세 (17부)
 


 


본 단군연합에서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무릅쓰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이유는 국조단군의 혈통인 백의민족이 다함께 복을 받자는 취지에서이다.

 

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격암유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예언이 장문인 관계로 두 문장으로 나누어서 소개한다.

 

                      送舊迎新  此時代에  天下萬物  忽變化로  

                      송구영신  차시대    천하만물  홀변화   

 

                      千增歲月  人增壽요  春滿乾坤  福滿家에 

                      천증세월  인증수    춘만건곤  복만가    

 

                      拜獻高堂  鶴髮親에  願得三山  不老草와  

                      배헌고당  학발친    원득삼산  불로초    

 

                      堂上父母  千年壽요  膝下子孫  萬歲榮을  

                      당상부모  천년수    슬하자손  만세영    

 

                      立春大吉  傳했으나  建陽多慶 모르리라  

                      입춘대길  전        건양다경   

 

이 내용은 한문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굳이 설명이 필요치 않을 것이다. 전반적인 의미는 옛 세상은 가고 새로운 세상이 상대방에서 시작되는데, 천하 만물이 갑자기 변화되기 시작하면서부터 세상이 천년을 살 수 있는 환경으로 변화되는 동시에 인간의 생명도 이러한 환경에 적응되어 변화되기 시작하여 천년을 사는 운명으로 화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의 생명이 천년으로 연장되는 때부터는 하늘과 땅 그리고 가정에 만복이 가득 차는 늘 사시청춘의 세상이 펼쳐지게 되며, 삼신 조물주께서 강림하신 三神山(삼신산)에서 원하던 불로초를 마음대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상고 시대부터 조상을 모시느라 백발이 된 사람의 부모님들께서 천년의 장수를 누리게 되는 운명으로 변화되며 그 사람의 자손들까지도 영원무궁 영광을 누리는 자손으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立春大吉(입춘대길)'이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하나님을 모시는 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복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상기예언의 글은 읽으면 대충 그 뜻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나 ‘송구영신 차시대(送舊迎新 此時代)’의 실제적인 핵심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뜻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옛 세상이 가고 새 세상이 오는 '此時代(차시대)'에 대해 언급하였으므로 此時代(차시대)를 인도할 주인공이 출현해야 하며 그가 누구냐는 의문이 제시된다.

 

그러므로 만부득이 강일순 상제의 말씀을 인용해야만 送舊迎新(송구영신)의 기본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 강일순 상제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쳐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 이제 限度(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이 展開(전개)할지니라.

또 神明으로 하여금 사람의 腹中(복중)에 出入케 하야 그 體性(체성)을 고처 쓰리니 이는 비록 木石(목석)이라도 기운을 부치면 쓰임이 되는 연고라. 오직 어리석고 가난하고 賤(천)하고 弱(약)한 것을 편히 하야 心,口,意로 부터 이러나는 모 든 罪를 조심하고 사람에게 척을 짓지 말 지어다”

 

이와 같이 강일순 상제께서는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는 역사를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 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의 역사가 전개되리라는 말씀을 하셨다.

 

이와 같은 강일순 상제의 말씀은 분명히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것이며,그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것도 기존의 종교단체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新機運(신기운)의 역사가 전개되리라 예언하신 바와 같이 현재 공개적으로 신기운의 종교역사를 펼치고 있는 단군연합이 이에 해당된다고 필자는 자부한다.

 

강일순상제를 따르는 증산도나 대순진리회의 발족이 50~60년 이상은 경과하였으리라 본다. 그에 반해 단군연합에서 표면적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햇수는 18년이다.

 

위 문장에서 눈여겨 볼 것은 ‘送舊迎新 此時代(송구영신 차시대)’라 한 ‘此時代(차시대)’의 구절이다. ‘此時代(차시대)’라 함은 상대성의 의미이므로 옛 세상이 가고 새로운 세상을 펼치는 ‘此時代(차시대)’라 한 곳이 어디인지가 관건이다.

이러한 이유로 ‘此時代(차시대)’의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은 기독교와 기타 종교에서 이단이라 매도하고 낙인을 찍은 전도관의 창시자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온 단군연합이 강일순 상제께서 말씀하신 新機運(신기운)의 역할이면서 ‘送舊迎新 此時代(송구영신 차시대)’라고 한 그 ‘此時代(차시대)’의 역할인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此時代(차시대)’의 此(차)자의 주인공을 아무 죄가 없는 조상을 모시고 나오는 此(차)자의 주인공이라고 기록한 詩經(시경)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此  (止也)  (彼之對) [詩經 周頌振鷺] 在彼無惡  在此無斁

                  차  (지야)  (피지대) (시경 주송진로) 재피무악  재차무두

 

此(차)자에 대해 ‘어느 곳에 머물러 있는 존재’라는 뜻과 ‘서로 상대방을 지칭한다’는 彼之對此(피지대차)라는 뜻을 달고 詩經(시경)에서는 在彼無惡(재피무악)이라 하여 彼(피)자의 역할은 惡(악)이 없는 존재라는 뜻을 밝혔다.

 

부연하면 在彼無惡(재피무악)이라는 뜻은 존재하는 기간에 彼(피)자의 역할이 無惡(무악)이라는 것으로, 惡(악)이 없다는 의미는 선한 사람이라는 뜻으로써 필자는 이를 국조단군이라 인용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지구상에서 악이 없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필자는 太白山(태백산)으로 강림하신 上古神人(상고신인)의 존재 이외에는 악이 없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에 在彼無惡(재피무악)의 주인공을 국조단군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此(차)자에 대하여 在此無斁(재차무두)라 서술하여 패할 줄 모르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此(차)자의 존재로써 영원히 존재하는 此(차)자의 역할이다. 필자가 此(차)자의 역할을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在此無斁(재차무두)의 斁(두)자는 ‘패할 斁(두)’ ‘끝마칠 斁(두)’ ‘해탈할 斁(두)’ ‘만족할 斁(두)’자의 뜻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부연하면 斁(두)자가 ‘패할 斁(두)'자로 인용될 시에, 此(차)자의 역할이 在此無斁(재차무두)라 하였기 때문에 此(차)자의 無斁(무두)의 역할은 ‘반대로 패하는 일이 없다’는 뜻이며, ‘끝마칠 斁(두)’자로 해문할 경우에 此(차)자의 역할은 반대로 ‘종말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되며, ‘해탈할 斁(두)’자로 본다면 ‘해탈하지 않아도 영원무궁 萬壽無疆(만수무강)을 할 자’라는 사실을 밝히는 此(차)자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해문하여 필자는 在彼無惡(재피무악)의 주인공을 국조단군으로, 또한 在此無斁(재차무두)의 역할은 승리자의 역할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在此無斁(재차무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강일순 상제께서 말씀하신 新機運(신기운)의 역사가 전개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라 자부하며, 앞 문장 ‘送舊迎新 此時代(송구영신 차시대)’의 역할도 단군연합이라 해문한다.

 

그 이유는 연말 연시에 흔히 사용하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뜻을 단군연합에서는 다르게 해문하고 있는데, 그것은 현재까지는 많은 백성들과 서방 기독교에서 예수의 하나님 역할을 한 하나님의 존재를 무형체의 하나님으로 모셔 왔으나 단군연합에서는 격암유록의 정확한 예언대로 육신을 입고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유형체 하나님으로 모시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모시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이 바로 ‘送舊迎新 此時代(송구영신 차시대)’의 역사를 이룩하는 것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天下萬物 忽變化(천하만물 홀변화)’라 하여 천하가 겉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를 치면서 변화되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상기예언의 기록과 같이 천하는 오늘날 걷잡을 수 없이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다.

 

그 실례가 반공국가인 우리나라에 상상할 수도 없는 진보 혁신정권이 들어서 간첩혐의로 복역한 자가 활개를 치는 세상으로 탈바꿈하고, 일본과 중국이 강대국으로 부상하면서 초강대국 미국이 위협을 받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천하가 갑자기 변화되기 시작하는 가운데 눈에 띄게 변화무쌍한 것은 세상과 사람의 생명이 천세를 살 수 있는 세상으로 화해간다는 다음과 같은 놀라운 기록이다.

 

                       千增歲月  人增壽요  春滿乾坤  福滿家에 

                       천증세월  인증수    춘만건곤  복만가    

 

                       拜獻高堂  鶴髮親에  願得三山  不老草와 

                       배헌고당  학발친    원득삼산  불로초  

 

‘千增歲月 人增壽(천증세월 인증수)’라는 뜻이 인간으로 하여금 천년동안 살아갈 수 있도록 자연환경이 바뀌어 감에 따라 인간의 수명도 자연히 천년동안을 살 수 있게 되는데 이러한 세상을 ‘春滿乾坤 福滿家(춘만건곤 복만가)’라 기록한 것이다.

 

‘春滿乾坤 福滿家(춘만건곤 복만가)’의 뜻은 하늘과 땅에 봄기운이 가득 차고 각 가정마다 만복이 가득한 복이 오는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이 살기 좋은 세상이 시작되는 것은 하나님을 지극히 모시는 사람의 정성 때문이라는 것이다.

 

‘拜獻高堂 鶴髮親(배헌고당 학발친)’의 뜻은 ‘머리가 백발이 되어가도록 하나님을 모시는데 자기의 몸을 하나님께 바쳤다’는 뜻이다. 위문장 拜獻高堂(배헌고당)이란 ‘자기 몸을 바쳐 높은 집에 경배한다’는 뜻으로, 高堂(고당)은 ‘높은 집’이라는 뜻으로써 이에 대해 필자는 ‘하나님의 靈前(영전)’이라 해문한다.

 

그 이유는 高堂(고당)의 堂(당)자가 ‘모양 堂(당)’ 또는 ‘번듯할 堂(당)’ ‘마루 堂’자이기 때문이며 高(고)자는 ‘높다’는 뜻이므로 우주에서 제일 높으신 하나님을 상징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에 버금가는 존재는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이시다.

이 뜻을 참고하여 상기 문장을 정리하면, 하나님과 조상을 모시는 사람이 자기생활을 돌보지 않고 백발이 되도록 오직 헌신하며 노력하는데 이 사람이 원하는 영생불사의 불로초는 원하는 대로 삼신산에서 얻는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존재가 등장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마루에 모신 부모와 슬하의 자손까지 만세의 영광을 누리는 영원무궁 살기 좋은 세상이 시작되어 입춘대길의 세상이 전개되기 시작하는 것을 ‘建陽多慶(건양다경)’이라 한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堂上父母  千年壽요  膝下子孫  萬歲榮을  

                       당상부모  천년수    슬하자손  만세영    

 

                       立春大吉  傳했으나  建陽多慶모르리라  

                       입춘대길  전        건양다경   

 

‘堂上父母 千年壽(당상부모 천년수)’의 堂上(당상)의 뜻은 ‘집에서 부모를 모신다’는 뜻으로써 생존하신 부모나 사망하신 부모께서도 부활하시어 천년동안 장수하신다는 뜻이다.

또한 ‘立春大吉 傳했으나’라 하였는데, 立春大吉의 일반적인 뜻은 입춘을 맞이하여 길운을 기원하는 글이나 ‘봄에 바로 서서 큰 운이 온다’는 뜻으로 직역하여, 도대체 무엇이 봄에 바로 서는 존재인지를 알아야하는 필요성이 생기는 것이다. 

 

그 이유는 ‘立春大吉 傳했으나 建陽多慶(건양다경)모르리라’ 한 뜻대로 입춘대길의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立春大吉의 기록에서 그 주인공을 찾아야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立春(입춘)이라는 뜻은 ‘봄이 바로 선다’는 뜻이거나 ‘봄을 바로 세운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즉 ‘봄이 온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立春大吉(입춘대길)이라는 뜻은 입춘 시기부터 대운수가 열리게 되므로 立春大吉(입춘대길)의 주인공이 누구냐는 것이 관건인 것이다. 

  

또한 建陽(건양)의 뜻은 '태양을 바로 세운다'는 뜻이며, '建陽多慶(건양다경)모르리다'라 한 뜻은 새로운 하나님을 바로 알고 모시는 일을 하는데 새로운 하나님을 바로 모시고 새로운 세상이 세워지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다 함께 경하할 일이라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立春에 대해 고전의 禮記(예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보기)  立春 [禮記] 某日  - -盛德在木

                             입춘 (예기) 모일  - -성덕재목 

 

某日(모일)이라 하여 ‘알지 못하는 사람이 나오는 시기부터 立春(입춘)의 뜻이 성립된다’라 하였으며 立春의 존재는 盛德在木(성덕재목)의 존재, 즉 동방의 나무사람의 존재로써 성인의 대업을 이룰 존재가 立春의 존재라는 것이다.

 

盛德(성덕)이란 ‘덕을 크게 번성시킨다’는 뜻으로써, 곧 선인의 대업을 성취한다는 의미이다. 이 가운데 동방을 지칭한 부분은 ‘在木(재목)’의 문구로써 오방신장에서 동방은 木(목)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봄의 역사는 ‘아무개’라는 사람이 나오면서부터 시작된다는 기록이므로 그 '아무개'라는 존재를 찾아야하는 것이다. 論語(논어)에서는 '아무개 某(모)’자를 이름 없는 자로서 모든 것을 분석하며 연구한다고 하였다.

 

                      보기)  某  (不知名者) [論語] - 在斯   

                             모  (부지명자) (논어) - 재사   

 

이와 같이 이름 없는 자를 ‘아무개 某(모)’라 하며, 이름 없는 ‘아무개 某(모)’자의 주인공은 어느 곳에 존재하면서 분석하고 연구한다는 論語(논어)의 기록이다.

 

위 논어의 ‘모재사(某在斯)’라는 기록은 아무개의 존재가 어느 곳에 존재하면서 연구한다는 뜻이다. 在斯(재사)의 斯(사)자가 ‘쪼갤 斯(사)’ ‘연구할 斯(사)’ ‘밝혀낼 斯(사)’자이다.

 

그러므로 아무개의 존재를 찾아내려면 在斯(재사)의 在(재)자에서 ‘아무개 某(모)’자의 존재를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在(재)자의 기록에는 여러 가지의 뜻이 있으나 ‘아무개 某(모)’자에 해당된 기록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보기)   在  (所也)  [蔡邕獨斷]  天子以四海爲 家以所居 爲行 - 所

                   재  (소야)  (채옹독단)  천자이사해위 가이소거 위행 - 소

 

채옹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께서는 ‘사해위(四海爲)’라 하여 세계에 존재하시는 하나님 아들로 존재하시나 거처하시는 곳은 어느 가정에 존재하고 계시다 하였다.

 

이와 같이 立春에 기록된 ‘아무개 某(모)’자의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러므로 ‘立春大吉 傳했으나’라 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께서 강림하시면서부터 立春大吉(입춘대길)의 역사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표현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아무개 某(모)’자의 존재를 하나님 아들의 존재로 국한시킨 것이 아니라 立春(입춘)의 立(입)자의 뜻을 적은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그'라는 사람이 주머니 속의 송곳과 같은 존재로 있다가 주머니를 뚫고 나와 미래에 드러나는 존재로 밝혀지고 있다.

 

                  보기)   立  (速意) [史記] 錐之處曩中  其未立見

                          입  (속의) (사기) 추지처낭중  기미입견

 

‘세울 立(입)’자는 이미 소개한바 있는 글자이다. 또한 立(입)자에는 여러 고전에서 각기 기록한 ‘세울 立(입)’자이나, 소개하는 문장이 立春(입춘)의 某(모)자의 역할과 가까운 뜻이 기록된 문장이라 필자는 판단하므로 史記(사기)의 기록을 소개하면, 速意(속의)라는 문장을 서두로 속히 의사를 전달해야 하는 성격이 급하다는 뜻을 전하는 역할의 ‘설 立(입)’자로써 錐之處曩中(추지처낭중)이라는 문장으로 연결하여, 언제든지 주머니를 뚫고 나올 수 있는 주머니 속의 송곳과 같이 날카로운 역할을 하는 존재로써 其未立見(기미입견)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그’라는 사람이 미래의 자기의 형체를 스스로 드러내서 세운다는 뜻을 담은 立(입)자의 기록이다.

 

錐(추)자는 ‘송곳 錐(추)’ ‘못 錐(추)’자이며 曩(낭)자는 ‘자루 曩(낭)’ ‘주머니 曩(낭)’자이다. 자루나 주머니 속에 있는 예리한 송곳이나 못의 역할을 사람에 비유한다면 어느 단체에 속한 날카롭고 예리한 사람으로써 언제든지 단체에서 이탈하여 나올 사람이라는 뜻의 錐之處曩中(추지처낭중)의 기록인 것이다.

 

또한 其未立見(기미입견)의 문구는 주머니 속에 있는 날카로운 송곳의 역할이 ‘그 사람’으로 지칭되는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써, 미래에는 자기 자신을 세우고 세상에 드러나는 ‘그 자’의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뜻을 전하는 역할이 立(입)자이다. 

 

여기서 ‘그’라는 사람을 지칭하는 其(기)자의 역할은 수차 반복하여 설명한 바 있는데, 시경의 기록에서는 彼其之子(피기지자)라 하여 상대방에서는 그 사람을 아들이라 부른다는 것이며 또한 같은 詩經에서 기록하기를 夜如何其(야여하기)라 하여 ‘그’라는 자는 어찌된 일인지 밤의 역할까지 맡은 그 사람이라 하였다.

 

또한 易經(역경)에서는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이라 하여 ‘그’라는 사람은 고전의 뜻을 아는 사람으로써 글을 근거로 하여 말을 하는 사람이라는 기록에 근거하여 그의 역할은 필자가 夜如何其(야여하기)라는 문장을 근거하여 밤에 활동하는 ‘쥐 鼠(서)’자를 인용하여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으로 나오는 서씨가 ‘그 其(기)’자의 역할이라는 문장에서 ‘그 其(기)자가 등장하면 鼠生員(서생원) 서씨라 소개하는 글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세울 立(입)’자의 역할은 ‘그’라는 사람으로서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立(입)자의 역할이므로 상기 예언문장에서 이기한 다음 문장의 역할은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나온다는 사실이다.

 

                 다시 보기)  立春大吉 傳했으나   建陽多慶모르리라 

                             입춘대길 전         건양다경

 

상기와 같이 立(입)자에서 立春大吉(입춘대길)의 운명의 주인공은 鼠生員(서생원) 서씨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 인하여서 현재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백마공자의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사실을 기록한 ‘立春大吉 傳했으니’예언의 주인공인 것이다.

 

또한 ‘建陽多慶(건양다경) 모르리라’ 한 뜻은 새로운 太陽(태양)을 세움으로써 많은 경사가 일어나는 사실을 모른다는 뜻인데, 현재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사실이 建陽多慶(건양다경)의 역할인 것이다.

또한 위 立(입)자에 기록된 추처낭중(錐處囊中)의 문구에서 송곳의 역할 역시 백마공자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송곳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추처낭중(錐處囊中) 문구의 뜻 역시 史記(사기)의 기록에서 ‘설 立(입)’자의 기록과 꼭같이 서술하였다.

 

       다시 보기)  錐處囊中 [史記] 夫賢士之 處世也 譬若  - - - - 其末立見

                   추처낭중 (사기) 부현사지 처세야 비약  - - - - 기말립견

 

소개하는 ‘추처낭중(錐處囊中)’의 문구 역시 이미 다른 장에서 소개한 바 있이다. 다만 날카롭고 예리한 송곳의 역할을 ‘夫賢士之 處世也(부현사지 처세야)’라는 문장을 추가하여, 날카롭고 예리한 송곳의 역할을 하는 어진 지아비의 존재가 선비의 역할로 나오는데, 선비의 처세술을 비유하여 ‘추처낭중(錐處囊中)’이라 하였다는 것이면서 어진 지아비이며 선비의 존재가 미래에 가서는 ‘그’라는 사람으로 둔갑하여 스스로 자기 자신을 세우고 드러나는 존재라는 기록이 자루 속에 있던 예리한 송곳의 역할로써‘추처낭중(錐處囊中)’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은 추처낭중(錐處囊中)의 기록을 보면서 필자는 史記(사기)에 기록된 추처낭중(錐處囊中)의 기록은 미래를 내다보면서 기록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추처낭중(錐處囊中)에서 지아비의 존재가 어진 현인의 선비 역할로서 자유가 없는 곳에서 존재하다가 스스로 뛰쳐나와서 자기 스스로 미래에 나와 ‘그’라는 사람으로 드러나는 사실을 ‘其末立見(기말립견)’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추처낭중(錐處囊中)의 뜻대로 자루속의 예리한 송곳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반드시 나와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이 추처낭중(錐處囊中)의 뜻대로 현재 자루 속의 예리한 송곳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출현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리한 송곳의 역할을 하는 그 주인공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에서 뛰쳐 나와 한문을 연구하고 난해한 한문과 정감록, 격암유록을 해문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자기 자신이 ‘그’라는 사람으로 나오는 서생원의 역할을 하면서 백마공자라 자기 자신을 드러내면서 나오는 역할이 위 추처낭중(錐處囊中)문구의 其末立見(기말립견)의 주인공이라 필자는 해문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단군연합에서 고전과 격암유록의 기록을 근거하여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것이며, 大吉(대길)의 뜻대로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강림하신 사실과 이러한 사실을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출현함으로써 대한민국에는 大吉(대길)의 운이 열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는 지아비의 존재를 보좌하는 賢人(현인)의 존재로써, 두 번째로 나오는 ‘아무개 某(모)’자의 존재인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진리이며, 이러한 역사를 이루기 위해 나오는 역할의 주인공을 ‘아무개 某(모)’자로 지칭한 것이다. 또한 ‘아무개 모’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사악한 자가 선한 존재로 변화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위문장과 바로 연결되는 내용이다.

 

                      惡化爲善 되는日에   天受大命 立春일세

                      악화위선     일     천수대명 입춘

 

                      老小男女 上下階級   有無識을 莫論하고  

                      노소남녀 상하계급   유무식   막론      

 

                      生命路에 喜消息을   不遠千里 傳하올제  

                      생명로   희소식     불원천리 전        

 

                      自一傳十 十傳百과   百傳千에 千傳萬을

                      자일전십 십전백     백전천   천전만

 

                      天下人民 다傳하면   永遠無窮 榮光일세   

                      천하인민   전       영원무궁 영광        

 

                      肇乙矢口 十方勝地   擧手頭足 天呼萬歲

                      조을시구 십방승지   거수두족 천호만세

 

                                         -格菴 聖運論(격암 성운론)-

 

상기 예언기록에 의하여 단군연합에서는 인터넷을 통하여 각 게시판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면서 전파하고 있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특이한 부분은 ‘惡化爲善(악화위선)되는 날에’라 하여 사악한 자가 선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나오는 날에 하나님의 천명을 받은 자가 나오면서부터 立春大吉(입춘대길)의 운이 시작된다는 것을  ‘天受大命 立春(천수대명 립춘)일세’라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天受大命(천수대명)’이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나오면서부터 立春大吉(입춘대길)의 운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立春(입춘)이라는 문장이 만들어진 것 자체가 天受大命(천수대명)의 역할을 하는‘하나님으로부터 대 사명을 받은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상고시대부터 立春大吉(입춘대길)이라는 글로 유래되어 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儒家(유가)에서는 어느 집안을 막론하고 신년이 되면 한 해 동안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라는 뜻으로 ‘立春大吉(입춘대길)’이라는 문구를 대문에다 써 붙여 놓는 풍습이 유래되어 온 것이다. 이것은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대사명을 받은 天受大命(천수대명)의 운명의 존재가 나오기를 바라는 뜻에서 비롯된 풍습이었음을 상기 예언문장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그 다음으로는 읽으면 그 뜻을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보며, 단군연합에서 전국의 각 게시판을 방문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해야 하는 이유를 상세히 설명할 시에 인용했던 문장이다.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해야 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혀놓은 것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위문장을 상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부분적으로 이기한 문장이다.

 

                      老小男女 上下階級   有無識을 莫論하고  

                      노소남녀 상하계급   유무식   막론      

 

                      生命路에 喜消息을   不遠千里 傳하올제  

                      생명로   희소식     불원천리 전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이 있다는 사실을 남녀노소, 계급이 높은 자나 낮은 자 그리고 유식한 자나 무식한 자 누구를 막론하고 천리가 멀다 하지 말고 급히 전파하라 하였으며, 전파하는 방법까지도 하단의 기록에서는 상세히 기록하였다.

 

                       自一傳十  十傳百과   百傳千에  千傳萬을

                       자일전십  십전백     백전천    천전만

 

                       天下人民  다傳하면   永遠無窮  榮光일세   

                       천하인민    전       영원무궁  영광        

 

                       肇乙矢口  十方勝地   擧手頭足  天呼萬歲

                       조을시구  십방승지   거수두족  천호만세

 

천리 길을 멀다 하지 않고 스스로 전파하는 것을 ‘자기가’스스로 전파를 하는데, 그 방법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열 번, 백 번, 천 번, 만 번을 반복하여 천하 백성에게 다 전파하면 영원무궁 영광을 누리는 세상이 되며 이것이 十方勝地(십방승지)에서 하는 좋은 일로써 모두가 양 손을 높이 들어 천하 만세를 부를 일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예언의 기록으로 인하여 단군연합에서는 전국방방곡곡의 게시판을 방문하여 예의가 아님을 알면서도 비난과 조소를 감수하면서 오늘날까지 전파한 것이다.

 

그러므로 十方勝地(십방승지)는 단군연합이 바로 그 역할로써 천하 만민에게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신 사실을 전파하고 나면 대한민국은 전 세계를 영원무궁 지배하는 十方世界(십방세계)의 주인공의 나라가 되는 것이다. 

 

 

 

                               참고할 본문장

        

                       送舊迎新 此時代에   天下萬物 忽變化로  

                       송구영신 차시대     천하만물 홀변화   

 

                       千增歲月 人增壽요   春滿乾坤 福滿家에 

                       천증세월 인증수     춘만건곤 복만가    

 

                       願得三山 不老草와   拜獻高堂 鶴髮親에

                       원득삼산 불로초     배헌고당 학발친

 

                       堂上父母 千年壽요   膝下子孫 萬歲榮을  

                       당상부모 천년수     슬하자손 만세영    

 

                       立春大吉 傳했으나   建陽多慶모르리라  

                       입춘대길 전         건양다경          

 

                       惡化爲善 되는日에   天受大命 立春일세

                       악화위선     일     천수대명 립춘

 

                       老小男女 上下階級   有無識을 莫論하고  

                       노소남녀 상하계급   유무식   막론      

 

                       生命路에 喜消息을   不遠千里 傳하올제  

                       생명로   희소식     불원천리 전        

 

                       自一傳十 十傳百과   百傳千에 千傳萬을

                       자일전십 십전백     백전천   천전만

 

                       天下人民 다傳하면   永遠無窮 榮光일세   

                       천하인민   전       영원무궁 영광        

 

                       肇乙矢口 十方勝地   擧手頭足 天呼萬歲

                       조을시구 십방승지   거수두족 천호만세

 

                                  -格菴 聖運論(격암 성운론)-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