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수정(水晶)같은 地上天國 建設  (16부)
 

 

                            

바야흐로 서방의 시대는 가고 동방의 시대가 다가온다.

종교의 궁극적(窮極的)인 목적은 지상천국 혹은 지상낙원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천당에 가기 위하여 2.000여 년이 지나도록 예수를 믿어 온 기독교 역사는 천당은커녕 종교 지도자들이 세상 재물에 눈이 어두워져 재물 챙기기에 혈안이 되어 너나 할 것 없이 교회를 초호화판으로 꾸미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현실이다.

 

언제까지 예수를 기다리면서 교회를 세우고 예수 믿는 일을 계속할 것인지, 구습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2.000여 년 전의 일을 답습하고 있으니 답답한 일이다.

그러나 동방에서는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 그리고 고전의 기록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는 백마공자로 나온 서생원 서씨가 예언서의 내용을 근거하여 엄청난 지상천국의 건설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백의민족의 역사는 예로부터 주변 강대국들에게 빈번한 침략을 받아오던 약소국가에 지나지 않았다. 이러한 대한민국에 불원간 지상천국이 건설된다는 것은 아무도 상상치 못할 일이다. 그런데 학식 없고 못나고 허랑방탕(虛浪放蕩)하게 세상을 살던 필자가 정감록과 격암유록 그리고 성서를 통해 예시된, 선지자(先知者)와 성현(聖賢)들이 꿈꾸어 오던 신천지(新天地), 지상낙원(地上樂園)을 건설할 주인공이라고 주장하면 지인들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라 비난하고 조소할 수도 있다.

 

더구나 필자는 현재 무일푼일 뿐만 아니라 거처할 집 한 칸 없이 콘테이너에 기거하면서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에 심취되어 있으면서 미래의 주인공이 되는 장본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세인들이 보기에는 매우 한심한 사람으로 보일 것은 당연지사다.

 

그러나 분명히 기독교인들이 믿고 있는 성서에서도 ‘부자가 천국에 가려면 약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도 더 어렵다’고 하였으며 정감록에도 ‘부자는 망하고 가난한 자는 살아남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필자는 무일푼의 신세라도 편안하기만 하다. 

 

격암유록에 의하면 장차 한국 땅에서 지상천국이 세워진다는 사실이 명백히 기록되어 있다. 그것도 필자가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고 있는 鼠生員(서생원)의 존재가 지상천국을 건설한다고 명시되어 있는 것이다.

 

창세 이후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상향의 세계, 낙원(樂園)을 꿈꾸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특히 예언서를 연구하고 성서의 말씀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그 소망이 절실할 것이다. 이 꿈이 우리 시대에 대한민국 땅에서 실현된다는 것은 우리 국민에게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이 아닌가 한다.

 

태고 이후 전무후무하게 열리는 초락도(初樂道)인 지상천국은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림하시면서부터 한국 땅에 세워지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이미 만세전에 예정되어 있는 일이다. 이 역사가 세계 열방 중에 약소국인 한국 땅에서 이루어지는 이유는 이 나라 금수강산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주신 동산으로 이 땅이 바로 '에덴동산'이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지상천국 건설의 실현이 격암유록 가사요 예언문장을 통해 예고되고 있어 소개한다.

이 가사요 일부분의 총괄적인 내용은, 서방을 통하여 강림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대한민국 금수강산에서는 황금길을 닦기 시작하는데 이것을 시초로 태고 이후에 처음 이루어지는 전무후무한 지상천국 건설의 역사가 실현되며, 이러한 사실을 백마가 등장하여 전해준다는 내용이다.

 

이 예언문장은 장문이므로 두 부분으로 분류하여 소개한다.

 

            上帝道德  降仙人  至氣今至  願爲大降           
             상제도덕  강선인  지기금지  원위대강 

 

             西氣東來  牛鳴聲  上帝雨露  四月天  春不覺而  僉君子

             서기동래  우명성  상제우로  사월천  춘불각이  첨군자

 

             春末夏初  心不覺  時至不知  節不知     中略(중략)        
              춘말하초  심불각  시지부지  절부지

             龍蛇馬羊  戊己宮  白馬乘運  喜消息   家家長世  日月明                
              용사마양  무기궁  백마승운  희소식   가가장세  일월명

                                            
                                         <格菴 歌辭謠(격암 가사요) > 


 이것은 대한민국에서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과정을 소개한 것이다. 대충 읽을 수만 있어도 그 뜻을 알만한 내용이다.

하나님의 도덕과 기운을 가지고 강림한 선인(仙人)이 있는데 그 선인은 원하는 일을 이루기 위하여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오셔서 소우는 음성을 내며 4월에 이슬성신을 내리시는 분이라는 예언이다.

 

또한 이 역사가 이루어지는 시기가 봄철의 절기와 연관되어 있는데, 이 점을 많은 군자라고 하는 자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뜻은 봄이 끝나면 곧이어 여름이 온다는 이치를 깨닫지 못하여 때를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많은 군자들을 염려한 것이다.

 

여기서 유념해야 할 것은 ‘춘불각이 첨군자(春不覺而 僉君子)’에서 봄을 깨닫지 못하는 많은 군자가 있다는 내용에 핵심을 두고 연구해야 한다는 점이다.

 

바로 다음에 ‘춘말하초 심불각(春末夏初 心不覺)’이라 하였다. 이를 직역하면, 봄이 끝나면 여름 초기가 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자연의 이치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또한 心不覺(심불각)이라 하여 마음을 깨닫지 못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데, 이는 봄이 끝나고 바로 초여름이 되는 그 때에 마음을 깨닫지 못한다는 뜻으로 그 때를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心不覺(심불각)의 내포된 뜻을 추측하여 보건대, 옛날에는 봄이 지나고 초여름이 시작되면서 보리고개라는 어려운 시기가 있었는데 아마도 보리 고개에 탄생하는 사람이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인 것으로 보인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바로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이 사람을 지칭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龍蛇(용사)의 존재와 馬羊(마양)의 존재 그리고 戊己宮(무기궁)에 해당되는 존재들 가운데 백마가 출현하면서부터 집집마다 喜消息(희소식)을 전해주면서 日月이 하나 되는 밝은 세상이 열린다는 내용이다.

 

이와 같이 대충 전체적인 뜻을 설명하였다. 그런데 상기문장에서 특이한 내용을 볼 수 있다. 그것은 ‘서기동래 우명성(西氣東來 牛鳴聲)’의 ‘우명성(牛鳴聲)’의 문구이다. 이 뜻은 ‘소 울음소리’라는 뜻으로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오신 주인공이 소의 음성을 내고 계시다는 뜻인데 소음성을 내신다는 의미는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 소의 역할로 나오신다는 뜻이다. 격암유록에서도 天牛地馬(천우지마)라 하여 소의 역할이 곧 하나님의 역할임을 명시하였으므로 우명성(牛鳴聲)이란 하나님의 음성을 상징한 것이다.

 

필자는 현재 ‘우명성(牛鳴聲)’ 즉 소음성을 내시는 분을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교인들로 하여금 당신에 대한 칭호로 소의 음성을 상징하고 영을 먹여 길러주신다는 뜻의 ‘영모님’ 혹은 ‘엄마’라는 칭호를 사용하게 하셨으니 바로 우명성(牛鳴聲)의 주인공이 되시는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소우는 소리’란 송아지가 엄마를 찾을 때에 “음매~” 하고 우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엄마를 부르는 소리를 상징한 것이다.

또한 여기에서 ‘春不覺而 僉君子(춘불각이 첨군자)’는 매우 意味深長(의미심장)한 문장이다. 왜냐하면 겨울이 지나면 봄철이 돌아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텐데 분명히 春不覺而(춘불각이)라 강조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봄 春(춘)’자 자체의 뜻을 통해 그 의미를 찾아보기로 하여 ‘봄 春(춘)’자의 기록을 참고한바, 다음과 같이 봄의 존재는 동방의 나무사람의 주인공에 해당하는 성인이라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보기)   春  (歲時始 四時首) [史記] 東方木主 - 

                         춘  (세시시 사시수) (사기) 동방목주 - 

 

위 ‘春(춘)’자의 뜻을 적은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사시사철의 계절이 시작되는 우두머리가 되는 존재를 봄의 존재라 하였으며 또한 동방의 ‘나무 木(목)’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主(주)를 봄의 존재라고 하였다.

 

뿐만 아니라 오방신장에서도 春夏秋冬을 정의하기를, 동방을 봄으로 보고 남쪽을 여름으로, 서쪽을 가을로, 북쪽을 겨울로 지칭하였다. 그러므로 춘하추동 중에 ‘봄 春’자가 동방의 역할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 상기 예언문장에서 ‘상제우로 사월천(上帝雨露 四月天) 춘불각이 첨군자(春不覺而 僉君子)’의 뜻은 사월에 이슬성신을 내려주시는 하나님께서 동방의 主(주)로써 ‘나무 木(목)’의 主人公으로 나오신다는 사실을 수많은 군자의 존재들이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四月天에 이슬성신을 내려주시는 하나님께서는 東方甲乙(동방갑을) 三八木運(삼팔목운)을 위하여 이슬성신을 내리는 역사를 하신다는 예언기록이다.

 

그러므로 ‘춘불각이 첨군자(春不覺而 僉君子)’의 뜻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는 동방의 三八木運(삼팔목운)으로 나오는 主人公의 존재를 세상의 많은 군자라는 자들이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그 근거는 ‘상제우로 사월천(上帝雨露 四月天)’이라 하여 四月에 이슬성신을 내리시는 하나님이시라고 하였는데, 굳이 ‘춘불각이 첨군자(春不覺而 僉君子)’라 하여 많은 군자들이 ‘봄 春(춘)’자의 주인공을 모른다고 강조한 점에서 찾을 수 있다. 이것은 곧 ‘봄 春(춘)’자를 통해 주인공을 찾아야 한다는 뜻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상제우로(上帝雨露)의 이슬성신을 뜻하는 雨露(우로)를 적은 禮記(예기)에서는 이슬성신을 내리는 존재는 바로 ‘봄 春(춘)’자의 존재라는 사실을 ‘雨露(우로) 春(춘)’이라 기록하였다. 이는 이슬성신은 하나님 외에 동방의 의인 三八木運(삼팔목운)의 존재를 통해서도 내려주신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다.

 

또한 필자가 ‘봄 春’자의 東方木主(동방목주) 주인공을 三八 木運(목운)의 존재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하단의 문장을 통해 알 수 있다. ‘용사 마양 무기궁(龍蛇 馬羊 戊己宮)’의 주인공의 정체를 밝혀내는 내용의 이 문장은 상단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보기)  龍蛇  馬羊  戊己宮  白馬乘運  喜消息  家家長世  日月明                       용사  마양  무기궁  백마승운  희소식  가가장세  일월명 

보기와 같이 용사(龍蛇), 마양(馬羊), 무기(戊己)는 天干地支(천간지지) 육갑의 십이지지에 속해있는 띠의 주인공들을 상징한 것으로 龍蛇(용사)는 辰巳(진사)이며, 馬羊(마양)은 午未(오미)이고 무기(戊己)는 그대로 무기(戊己)이다.

그리고 辰巳(진사) 午未(오미) 戊己(무기)의 宮(궁)에서 白馬의 존재만이 이기고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으로써, 白馬乘運(백마승운)의 승운(乘運)의 ‘乘(승)’자는 ‘오를 乘(승)’ ‘말 탈 乘(승)’ ‘이길 乘(승)’자이다.

그 다음‘白馬乘運 喜消息(백마승운 희소식)’이라 하였듯이, 辰巳(진사) 午未(오미) 戊己(무기)의 존재가 한 궁성 안에 있는데, 그 중에서 백마의 존재가 무슨 띠를 가지고 나오는지 알아야하는 것이다.

또한 辰巳(진사), 午未(오미), 戊己(무기)의 존재가 각각 어느 성씨를 가지고 나오는지를 밝혀내야 하는데 먼저 진사(辰巳)의 존재에 관해 알아보면, 격암유록을 통해 이북에서 이남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로 밝혀진 사실을 상기할 수 있다. 그러므로 辰巳(진사), 午未(오미), 戊己(무기)의 존재가 거하는 궁성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을 가리키는 것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辰巳(진사)의 역할에 해당되는 분이시라는 근거의 하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뱀띠에 해당하는 丁巳(정사)년생으로 탄생하셨다는 사실이다. 辰巳(진사)는 龍蛇(용사)의 뜻이나, 본 문장에서만큼은 ‘龍(용)’자를 띠를 지칭한 의미로 보지 않는다. '龍(용)'자는 마귀나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한 글자이므로 龍蛇聖君(용사성군)이라는 뜻은 성군께서 하나님의 존재로 강림하시는데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뜻이 된다.

이와 같이 辰巳(진사), 午未(오미), 戊己(무기)의 존재를 신앙촌에 거하는 존재들이라 해문하는 것이며 진사의 존재는 밝혀졌으므로 이제 신앙촌에서 거하는 존재들 중, 午未(오미)의 존재와 무기(戊己)의 존재를 밝혀내야하는 것이다.

우선 午未(오미)의 존재는 이미 작고한 영생교회 교주였던 조 희성 씨가 午未(오미)에 해당하는 양띠로써 신앙촌에서 전도사 생활을 했었다. 그러므로 午未(오미)는 영생교회 교주였던 조희성씨를 상징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무기(戊己)의 존재에 대해 알아본다. 백마 홈에 들어와 글을 읽어본 분이라면 짐작할 것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삼팔 무인생(三八 戊寅生)호랑이띠로 나온 존재이므로 무기(戊己)의 역할은 戊寅(무인) 己卯(기묘)를 지칭하여 호랑이로 나오는 삼팔 무인생(三八 戊寅生) 백마공자이다.

이러하여 ‘백마승운 희소식(白馬乘運 喜消息)’의 존재는 무기(戊己)의 주인공으로써 백마공자가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는 존재로 출현하므로  ‘家家長世 日月明(가가장세 일월명)’이라 하였다. 이는 집집마다 장수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만난다는 뜻의 日月이 하나 되어 ‘밝은 明(명)’자의 밝은 새 세상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역사를 이루기 위해 나온 주인공이 白馬公子이지만 세인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하단의 문장을 다시 해문하려는 것이다.

                
                      春末夏初  心不覺  時至不知  節不知     中略(중략)                       춘말하초  심불각  시지부지  절부지

이를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앞에서 상세히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춘말하초 심불각(春末夏初 心不覺)’이라는 문장이다. 춘말하초(春末夏初)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白馬乘運(백마승운)의 존재가 동방 삼팔 목운 의인의 존재로 여름초기에 탄생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는 뜻이다. ‘여름 초’라하면 5월 초순경부터 시작된다.

또한 심불각(心不覺)의 뜻은 마음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을 지칭하여 시지부지(時至不知)라 하여 어느 사람이 오는 시기를 알지 못하는 것을 ‘절기를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절부지(節不知)라고 표현한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사항은 무기궁(戊己宮)의 주인공인 백마공자가 春末夏初(춘말하초)에 해당되는 시기 즉 5월 중순경인 五月 十四日의 보리 고개에 탄생한 것이 기이한 일이다. 

또한 ‘심불각(心不覺)’은 ‘마음을 깨닫지 못하는 자’라는 뜻으로써 그 내포된 뜻을 헤아려 보면,  우선 心(심)자는 피를 상징하는 글자이므로, 동방의 의인으로 나오는 삼팔목운(三八木運)의 존재는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백의민족을 증거하고 나온다는 사실을 모든 군자들이 알지 못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심불각(心不覺)이다. 

이러한 이유로 ‘시지부지 절부지(時至不知 節不知)’라는 문장이 인용된 것이다. 또한 다음에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삼팔목운 백마공자가 바로 한반도에 강림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금수강산에 황금길을 닦기 시작하는 존재라고 하였다.

              上帝降臨  彈琴聲  錦繡江山 金街路  西氣東來  金運回      
               상제강림  탄금성  금수강산 금가로  서기동래 금운회

           
                太古以後  初仙境  前無後無  中原朝鮮

               태고이후  초선경  전무후무  중원조선                   

 

               從鬼魔嘲笑盡  耳目聽見  偶然自然  遠邦千里  運粮日

               종귀마조소진  이목청견  우연자연  원방천리  운량일 

 

               寶貨萬物  自然來  豫言不遠  朝鮮矣

               보화만물  자연래  예언불원  조선의

 

                                       - 格菴 歌辭謠(격암 가사요) -

 

이 예언의 총체적인 뜻은 세계의 근원이 되는 중원국(中原國)인 朝鮮(조선)에 전무후무한 지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는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친히 이 땅에 강림하시는데 ‘서기동래 금운회(西氣東來 金運回)’라 하여 하나님께서 서방에서 황금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강림하시기 때문이며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황금길이 닦아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황금길이 닦아지는 것은 전무후무한 일로써 지상천국을 건설함에 있어서 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이 비난과 조소를 하느라 혈안이 되어 있으나 지상천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해상으로 여러 가지 금은보화와 식량을 싣고 오는 배들을 그들은 우연히 또는 자연스럽게 보고 듣게 되며 이와 같은 일은 예언대로 불원장래에 조선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중요한 부분을 이기하여 설명하면‘마귀를 추종한다’는 뜻의 문구는 ‘從鬼魔 嘲笑盡(종귀마 조소진)’이다. 종귀마(從鬼魔)는 ‘마귀를 추종하는 자’ 혹은 ‘마귀에게 순종하는 자’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또한 우연자연(偶然自然)은 ‘뜻밖에’ 혹은 ‘자연스럽게’ 라는 뜻이다.

또한 ‘원방천리 운량일(遠邦千里 運粮日)’은 천리 밖에서 식량을 싣고 온다는 뜻이다. 운량일(運粮日)의 ‘粮(량)’자는 ‘식량 糧(량)’자와 같은 뜻의 글자이다.

 

상기 예언 그대로 불원간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있는 곳이 바로 단군연합이다. 단군연합에서 실행하고 있는 일은 바로 다음과 같이 조소와 비난을 받는 일이다.

 

                    보기)  從鬼魔嘲笑盡  耳目聽見  偶然自然

                           종귀마조소진  이목청견  우연자연   

 

이 문장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인터넷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전파하고 있는 것을 지칭하여 기록한 예언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그 근거는 ‘종귀마 조소진(從鬼魔 嘲笑盡)’이라는 문장에 두고 있다. 종귀마(從鬼魔)라는 문구는 ‘魔鬼(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이라는 뜻으로 여기서 魔鬼(마귀)를 지칭하는 존재가 어느 존재이냐는 것이 관건이다. 필자는 ‘종귀마 조소진(從鬼魔 嘲笑盡)’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일을 비난하고 조소하는 기독교인과 기타 종교인들이라 보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조소와 비난을 받게 되는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을 예언한 ‘이목청견(耳目聽見) 우연자연(偶然自然)’이라는 문장이 눈에 띈다. 이목청견(耳目聽見)은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또한 청견(聽見)이라 하여 ‘보면서 듣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과거, 인터넷이나 TV가 없는 세상에서는 눈으로 보면서 귀로 들을 수 있는 매체가 없었기 때문에 이것은 현재 텔레비젼이나 각종 매스컴, 인터넷의 혜택을 받고 있는 현 시기를 대비하여 예언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우연자연(偶然自然)에서의 自然(자연)은 다른 설명이 필요 없는 단어이고 偶然(우연)은 ‘뜻밖에’라는 뜻으로써, 이 예언의 구체적 실현은 현재 백마공자라는 사이트가 등장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상치도 못했던 뜻밖의 일이다.

 

즉 세인들의 비난과 조소의 대상인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면서 예상치도 못한 국조단군을 연결하여 박태선 장로님 밑에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니 이것은 현실적으로 볼 때 있을 수도 없는 일이며 상상치도 못한 일이니만큼 비난과 조소를 받는 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인터넷에서 自然(자연)스럽고 偶然(우연)하게 접한다는 예언은 바로 단군연합에서 하는 일을 두고 기록한 것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연자연(偶然自然)히 볼 수 있는 광경이란 ‘원방천리 운량일(遠邦千里 運粮日)’이라 서술하여 천리 밖에서 식량을 싣고 대한민국으로 들어오는 광경을 보게 될 뿐만 아니라 다음 이기한 문장과 같이 보화만물을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으로 싣고 들어오는 사실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寶貨萬物  自然來   豫言不遠  朝鮮矣

                          보화만물  자연래   예언불원  조선의

 

보화와 만 가지의 물건들이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으로 들어온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예언된 일이 불원장래에 조선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450여 년 전에 예언하였는데, 이 예언의 실현은 현재 백마공자의 존재가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나옴으로 인하여 시작된 것이다

 

그러므로 위 예언문장의 ‘보화만물 자연래(寶貨萬物 自然來)’의 뜻과 ‘예언불원 조선의(豫言不遠 朝鮮矣)’의 예언불원(豫言不遠)의 시기는 상기문장의 용사(龍蛇), 마양(馬羊), 무기궁(戊己宮)의 주인공들이 모두 드러나고 白馬乘運(백마승운)의 존재가 나타나서 喜消息(희소식)을 전해주는 문장이 발표가 됨으로 인하여 현시점에 도달했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사실을 믿든지 안 믿든지는 독자의 자유이나 상기와 같은 예언은 반드시 실현되며 또한 누구나 실현되어 中原國(중원국)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이 건설되어 세계만방에 드러나기를 바라는 것이 국민의 도리일 것이다.

 

다음 문장에서는 지상천국을 건설하는데 있어서 지상천국의 집들은 수정과 같은 유리 집으로 짓는다고 하였는데, 사람 자신도 유리같이 맑은 사람이라야 지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내용이다.

          
             水晶造制 琉璃國 金街路上歌人  無窮世月 彈琴聲  不知歲月 何甲子              수정조제 유리국 금가로상가인  무궁세월 탄금성  부지세월 하갑자

             延年益壽 初生法 堂上父母千壽  膝下子孫 萬歲榮     中略(중략)               연년익수 초생법 당상부모천수  슬하자손 만세영

             立春大吉 建陽多慶  天地反覆 此今日  寶城光輝 空天射        
              입춘대길 건양다경  천지반복 차금일  보성광휘 공천사

             人身通秀 琉璃界  日光無落 月無虧  不分晝夜 恒日月    
              인신통수 유리계  일광무락 월무휴  불분주야 항일월

                               
                                        <格菴 生初之樂(격암 생초지락)>

 

상기 예언은 한문을 읽을 줄 아는 분에게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이다. 먼저 전체적인 뜻을 대략 설명하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데 城(성)의 내부도 수정으로 지은 유리집이며 황금길을 거닐면서 영원무궁 거문고 타는 소리가 나는 곳인데 이러한 지상천국 유리 집을 건설하는 주인공이 언제 나오게 될지 그 시기를 알지 못하여 ‘부지세월 하갑자(不知歲月 何甲子)’라 하여 甲子가 나오기만을 기다린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세상이 건설되면서부터 인간의 생명이 연장되기 시작하며 이와 같이 인간의 생명이 연장되는 것은 인류 창조 역사 이후 일어나는 최초의 기적(奇蹟)이며 따라서 堂上(당상)에 모시고 있는 부모님의 수명도 함께 연장되어 천년을 장수하며 슬하의 자손들은 만세동안 영원무궁한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되는 세상이 펼쳐진다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세상은 봄의 존재인 동방의 의인이 나오는 시기부터 열리게 되며 이 때에는 하늘나라에 경사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시기는 천지가 반복되는 시기로써 그 사람의 존재가 나와서 건설한 황금성의 광채가 하늘을 비친다는 뜻이다.

 

이러한 지상천국이 건설되면서부터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의 존재가 드러나는데, 그 성안에 살 사람은 유리알과 같이 광채가 통과할 수 있는 수정같이 맑은 사람의 존재이며 그 사람의 광채로 인하여 해와 달이 빛을 상실하여 불철주야 그 사람의 빛으로 불야성을 이룬다는 상상도 못할 믿기 어려운 일이 일어난다는 격암유록 생초지락의 예언이다.

 

상기문장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 제일 중요한 인물은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으로 나오는 존재로써 인류가 고대하고 기다리던 ‘부지세월 하갑자(不知歲月 何甲子)’의 존재이다. 何甲子(하갑자)의 근본정체는 ‘무엇을 하는 甲子(갑자)의 존재’로써 이 甲子(갑자)의 존재가 나오기를 부지세월(不知歲月) 기다렸다는 기록으로 보아 甲子(갑자)가 나오기를 450여 년 전부터 기다렸다는 것인데 何甲子(하갑자)라 하여 무엇을 하는 甲子냐는 것이 관건이다.

 

상기와 같은 ‘부지세월 하갑자(不知歲月 何甲子)’의 何甲子(하갑자)의 존재가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백마의 역할로 나왔으며 밤에는 ‘쥐 鼠(서)’의 역할인 밤 子正의 역할과 낮에는 正午(정오)의 子午(자오)의 역할을 겸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何甲子(하갑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로써 글을 해문하는 甲子의 존재이다.

 

 이와 같이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자)’의 역할까지 徐氏가 하는 역할이므로 徐자에는 어떤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로 한 것이다.

그런데 성씨 徐氏를 지칭한 徐자가 놀랍게도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을 하는 徐자로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徐  (安行)  [孟子] 子謂之姑徐 云爾

                         서  (안행)  (맹자) 자위지 고서운이

 

                             (安穩貌) [莊子] 其臥徐 其覺于于

                             (안온모) (장자) 기와서 기각우우

 

                             (威容貌) [爾雅] 其虛其徐 威儀容止

                             (위용모) (이아) 기허기서 위의용지

 

보기의 기록과 같이 徐(서)자의 기록을 여러 곳에서 기록하였는데 특히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더욱 상세히 기록하였다. 우선 孟子(맹자)가 徐자를 소개하기를 安行(안행)이라는 문장을 소개하면서 ‘子謂之姑 徐云爾(자위지고 서운이)’이라 서술하여 徐자의 역할은 안전한 길을 가는 역할임을 소개하면서 어머니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까지 겸하는 徐자로서, 구원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너’뿐이라는 徐자의 기록이다.

 

위문장의 子謂之姑徐(자위지고서)의 姑(고)자는 ‘어머니 姑(고)’자이며 云爾(운이)의 云(운)자는 우리에 갇혀 있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救援(구원)주는 역할을 하는 云(운)자의 역할이다.

또한  云爾(운이)의 爾(이)자는 ‘그 其(기)’자를 가리키는 ‘너 爾(이)’자이며 ‘핍박을 받을 爾(이)’ 혹은 ‘불초자식 爾(이)’자이다.

 

위와 같이 徐자 자체가 ‘아들 子’의 역할과 어머니의 역할을 겸하여 나오는 존재를 지칭하는 徐자로서, 또한 ‘그 사람’이라 지칭하는 徐(서)자로서 우리에 갇혀 있었던 존재가 구원을 주는 역할을 하는 徐자의 역할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또한 徐(서)자에 대하여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安穩貌(안온모)라 하여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라는 문장과 연결하여 ‘其臥徐 其覺于于(기와서 기각우우)’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의 徐(서)자의 뜻을 其臥徐(기와서)라 하여 ‘그 사람이 누워있는 것은 곧 徐氏가 누워있는 것’이며 其覺于于(기각우우)라 연결하여 ‘그 사람이 깨닫고 만족하여 갔다’는 뜻을 밝힌 徐(서)자의 기록이다.

 

본 문장에서 臥(와)자는 ‘누울 臥(와)’ 혹은  ‘잠잘 臥(와)’ ‘쉴 臥(와)자이기 때문에 臥(와)자는 밤을 상징한 글자로서 결론적으로 徐(서)자는 밤에 속한 존재임을 일깨워준 것이며 徐자는 ‘그 其(기)’사람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온다는 기록으로서 徐자는 암울한 밤 세상과 같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다가 자기가 ‘그 사람’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여 만족해하면서 다른 길을 택하여 가는 자라는 기록이 위 莊子(장자)에 수록된 徐자의 기록이다.

 

또한 徐자의 기록을 爾雅(이아)의 기록에서는 威容貌(위용모)라는 문장을 서두에서 소개하면서 徐자는 두려운 모양의 容貌(용모)로 나오는 徐자라 소개하여 ‘其虛其徐 威儀容止(기허기서 위의용지)’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의 其虛其徐(기허기서)의 뜻은 ‘그 其(기)’사람의 존재는 하늘에 존재하는 자로서 ‘그 其(기)’사람이 徐(서)자라는 사실을 밝혀주는 徐(서)자의 형체까지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또한 徐(서)자의 모양을 지칭하여 威儀容止(위의용지)라 연결하여 徐자의 형상을 ‘두려운 모양으로 나와서 머무는 徐氏’로 나타내고 있다.

 

위문장의 儀(의)자은 ‘모양 儀(의)’자이면서 太極生兩儀(태극생양의)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儀(의)자로서 두 가지의 역할을 하는 儀(의)자이다.

이러한 儀(의)자에 대해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其儀不忒(기의불특)이라 서술하여 儀(의)자의 모양은 ‘그 其(기)’자의 모양으로 나오는 역할로 변화될 수 없는 존재임을 기술하였다. 소개하는 문장의 忒(특)자는 ‘변화될 忒(특)’ ‘어길 忒(특)’자이다.

 

상기와 같이 여러 가지의 문장에 근거하여 其(기)자와 子(자)자의 역할을 徐(서)자가 맡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며, 뿐만 아니라 徐(서)자의 역할은 어머니의 역할까지 한다는 사실이 새로이 드러나면서 徐자의 역할은 두 사람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백마공자의 역할까지 겸함으로써 何甲子(하갑자)의 뜻에 합당한 일을 하는 역할로 나왔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부연하여 何甲子(하갑자)의 뜻은 ‘무엇을 하는 甲子’ 혹은 甲子는 누구로 어떤 모양으로 나오느냐는 뜻이므로 甲子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역할이며, 낮에는 正午(정오)의 역할을, 밤에는 子正(자정)의 역할을 하는 ‘쥐 鼠(서)’의 존재로써 일인이역을 하는 ‘아들 子’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오는 상황을 예측하여 何甲子(하갑자)라 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지상천국을 건설할 주인공 何甲子(하갑자)의 정체가 밝혀지면서부터 다음과 같은 경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立春大吉 建陽多慶  天地反覆 此今日 寶城光輝 空天射    입춘대길 건양다경  천지반복 차금일 보성광휘 공천사

위의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의 문장도 다른 곳에서 이미 설명한 것으로써, 격암유록에서 인용한 문장이 다른 문장에서 반복되어 인용된 것이 많으므로 반복하여 해문하는 경우가 있다.

 

立春大吉(입춘대길)의 문장이 등장한 이유는 立春(입춘)의 주인공이 등장하면서 大吉(대길)의 운이 열리기 시작하며, 이러한 주인공이 등장하면서부터 새로운 하나님이 존재하시게 되고, 이러한 새로운 하늘나라가 세워지면서 많은 경사가 하늘나라에서 일어난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立春(입춘)은 십이지지에서 春夏秋冬으로 명시된 立春(입춘), 夏至(하지) 立秋(입추), 冬至(동지)의 의미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立春의 주인공을 상징한 것으로 본다. 그 이유는 立春大吉(입춘대길)이라 하여 대대로 立春(입춘)이 되면 대운이 열린다는 사실을 의식하여 옛날에는 봄이 되면 시골집이나 도시의 대문에 ‘立春大吉’이라 써붙이고 집집마다 그 해에 대운이 오기를 기다린 풍습을 통해 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立春을 단순히 때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 立春에 합당한 주인공이 나오기를 기다린 뜻으로 보고 立春의 기록을 통해 그 주인공을 찾아보기로 한다.

 

                      보기)   立春  [禮記] 某日 - -盛德在木

                              입춘  (예기) 모일 - -성덕재목

 

고전 禮記(예기)에서는 立春(입춘)의 뜻을 '아무개가 나오는 날짜'로 지칭하였는데, 아무개가 나오는 시기부터 동방에 존재하는 나무사람에게서 대업을 이루는 왕성한 기운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그 시기를 立春(입춘)이라 하였다.

 

부연하면 某日(모일)은 ‘아무개가 나오는 日’이라는 뜻으로써, 여기서 핵심은 ‘아무개 某(모)’자의 주인공을 밝혀내는 일이다.

 

이러한 이유로 ‘아무개 某(모)’자를 論語(논어)에서 참고한바 부지명자(不知名者)라 하여 이름을 알지 못하는 자를 아무개라 하며 아무개의 존재를 모재사(某在斯)라 하였다.

 

위 論語(논어)의 기록에서 아무개를 모재사(某在斯)라 지칭한 것은 아무개라는 某人(모인)의 존재는 학문을 연구 분석하여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존재임을 밝히기 위함이다.

위문장에서 '학문'과 연계된 글자는 斯(사)자로 此也(차야)라 하는 바, 상대편을 지칭하는 斯(사)자이며 또한 ‘쪼갤 斯(사)’자로 앞뒤 글을 연결해준다는 ‘語助辭(어조사) 斯(사)’이다.

 

그러므로 斯道(사도)라 하면 ‘이 길’ 또는 ‘저 길’이라는 뜻이므로 斯文(사문)이라 하면 ‘이 학문’이라는 뜻이 된다. 또한 斯民(사민)이라 하면 ‘이 백성’이라 하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斯道(사도)의 뜻을 알아야만 ‘아무개 某(모)’자의 주인공을 찾을 수 있다. 그러므로 斯道(사도)의 뜻을 論語(논어)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보기)  斯道 [論語] 何莫由 斯道也

                               사도 (논어) 하막유 사도야

 

사도는 ‘이 길’ 또는 ‘성인이 가는  길’이라는 뜻으로, 論語(논어)에서는 ‘하막유(何莫由) 사도야(斯道也)’라 하였다.

 

斯道(사도)의 핵심은 何莫由(하막유)에서 그 주인공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이미 소개한대로 하막유(何莫由)의 ‘何(하)’자는 ‘누구 何(하)’ ‘어찌하지 못할 막강할 何(하)’자이며 詩經(시경)에서는 夜如何其(야여하기)라 하여 ‘그 其(기)’ 사람의 존재가 밤의 사람과 같은 ‘그 其(기) 사람 何(하)’자의 역할이라 소개한 바 있다.

 

이러한 이유로 상기 立春(입춘)의 기록에서 아무개를 지칭한 某日(모일)의 某(모)자의 주인공은 밤에 존재하는 ‘쥐 鼠(서)’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서씨임을 필자는 여러 가지의 정황을 근거하여 해문하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에서 해문하지 못한 立春(입춘)의 문장을 정리하기 위하여 立春(입춘)의 기록을 이기하여 보면, 

 

                      보기)   立春  [禮記] 某日 - -盛德在木

                              입춘  (예記) 모일 - -성덕재목

 

盛德在木(성덕재목)의 盛德(성덕)은 ‘번성하는 덕’이라는 뜻으로 높은 은덕을 베풀어 준다는 의미이다. 이러하여 立春의 역할은 동방의 나무사람의 존재가 하나님의 은덕을 받아 수행하는 존재임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立春의 본뜻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이렇게 필자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은 易經(역경)에 기록된 다음의 盛德(성덕)의 뜻에 근거해서다.

 

                      보기)   盛德  [易經]  - - 大業至矣乎

                              성덕  (역경)  - - 대업지의호

 

易經(역경)에서는 대업지의호(大業至矣乎)라 하였다. 大業(대업)은 하나님의 유업 혹은 왕의 유업을 의미한다. 또는 부모의 유업도 大業(대업)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立春(입춘)이란 ‘봄이 바로 선다’는 뜻이 아니라 봄철의 주인공의 출현을 증거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글이다. 봄철은 모든 만물이 새로이 생성하기 시작하는 시절이므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주인공도 立春(입춘)의 절기를 기점으로 하여 동방의 의인으로 등장하여 하나님의 大業(대업)을 성사시키게 된다는 것이라 본다.

 

부연하여 立春의 절기에 활동하는 주인공을 가리켜 易經(역경)에서는  ‘모일입춘 성덕재목(某日立春 盛德在木)’이라 하여 ‘아무개 某(모)’라는 사람이 동방의 의인으로 나타나 하나님의 대업을 수행하러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 立春(입춘)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상기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의 뜻은 운수 대통한 동방 의인의 존재가 등장. 하나님의 나라를 새로 건설한 이후에 하나님의 나라에서 많은 축하행사를 치루는 때가 온다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근거로 立春大吉(입춘대길)의 주인공은 鼠生員(서생원) ‘徐氏’가 그 주인공으로써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일으키는 것을 건양다경(建陽多慶)이라 지칭하여 후세에 남긴 것이다.

 

그러므로 건양다경(建陽多慶)에서의 建陽(건양)의 근본 의미는 ‘태양을 바로 세운다’는 뜻인데 부연하면 '하나님을 세운다'는 뜻으로써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일이 바로 태양을 올바로 세운다는 뜻의 건양다경(建陽多慶)의 예언을 실행하는 일이라 필자는 단언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立春大吉 建陽多慶(립춘대길 건양다경)’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 바로 단군연합이며 단군연합에서는 다음과 같은 예언을 준수하고 있는 것이다.

 

           보기)   立春大吉  建陽多慶  天地反覆  此今日  寶城光輝  空天射  
                    입춘대길  건양다경  천지반복  차금일  보성광휘  공천사

이 내용은 이미 앞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立春大吉 建陽多慶(입춘대길 건양다경)’의 뜻은 설명하였으나 그 다음 문장은 상세히 설명하지 못하여 다시 이기하여 설명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천지반복 차금일(天地反覆 此今日)’이라 하였다. 천지가 반복되어지는 일이란 세상의 과학이나 기타 인간의 능력으로 제어하기에는 한계를 느끼는,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을 표현한 것이다. 여기서 天地를 나누어 현재 존재하고 있는 육지와 허공으로 본다면 허공과 육지가 뒤바뀌어 왔다 갔다 한다는 뜻으로 해석되나 이것은 현실성이 결여된 해문이 된다.

그러나 예언의 뜻대로 인간의 역사에 비유하여 해석하면 무형(無形)의 존재이셨던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어 사람이 하나님의 역할을 하신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천지(天地)가 반복되는 예언은 실행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왜냐하면 天地(천지)가 반복한다는 것은 하늘과 땅이 교체(交替)한다는 의미로 하나님께서 육지에 강림하셨다가 돌아가시면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다시 와서 육지에 존재하게 되고 또한 반대로 육지에 먼저 내려온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떠나면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역사하신다는 뜻이다.

또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다가 떠나시면 다시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나와서 하나님의 역사를 완성한다는 것을 ‘천지반복 차금일(天地反覆 此今日)’이라 하여 다시 땅에서 나타난 자를 此今日(차금일)이라 지칭하여 此(차)자의 주인공이 현재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此今日(차금일)의 此(차)자의 존재를 정확히 판단해야하는데 대체적으로 彼此(피차)라 하면 이쪽과 상대편을 지칭하는 글자로써 彼(피)자의 역할과 此(차)자의 역할이 각기 다르게 나타나 있다.

 

위문장에서 彼此(피차)의 문장을 東西로 분류하여 인용하면 彼(피)자의 역할은 예수의 존재이고 此(차)자의 역할은 동방의 의인으로 인용하거나 또는 南北(남북)으로 분류하여 彼(피)자의 역할은 국조단군으로, 此(차)자의 역할은 백마공자로 인용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은 뜻이 밝혀지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天地가 반복되어 나오는 존재를 此今日(차금일)이라 하여 상대편의 날이 되었다는 뜻이므로 此(차)자의 역할을 詩經(시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보기)   此   (止也) (彼之對) [詩經] 在彼無惡 在 - 無斁

                      차   (지야) (피지대) (시경) 재피무악 재 - 무두

 

이와 같이 此(차)자의 존재는 머물거나 쉬고 있는 자로서 彼(피)자의 상대자이다.이와 관련하여 詩經(시경)에서는 같은 상대가 되는 彼(피)자의 존재를 악기가 없는 자로 기록하였으며 此(차)자의 존재도 이 땅에 존재하고 있는 자로써 떳떳하게 정상적인 윤리를 지키는 존재로 패하는 일이 없는 존재라고 하였다.

 

상기 在此無斁(재차무두)의 문구에서 無斁(무두)의 斁(두)자는 ‘패할 斁(두)’자이며 또한 ‘끝마칠 斁(역)’ ‘해석할 斁(역)’자로 인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천지반복 차금일(天地反覆 此今日)’의 此今日(차금일)은 此(차)자의 존재는 패하는 일이 없이 승리하는 此(차)자의 주인공의 시기가 돌아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상기와 같이 彼此(피차)의 彼(피)자의 주인공은 악기가 없는 자이며, 반대로 此(차)자의 주인공은 패할 줄을 모르는 존재로써 위 예언문장과 연계한다면 天地가 반복되어 彼(피)자의 주인공이 나오는 시기에 此(차)자의 출현도 이루어지는 것을 ‘天地反覆 此今日(천지반복 차금일)’이라 지칭한 것으로 본다.

 

위와 같이 彼(피)자와 此(차)자는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만부득이 彼(피)자의 역할을 짚고 넘어가야만 此(차)자의 역할을 정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에 彼(피)자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보기)  彼  (此之對) [詩經] 彼月而微

                            피  (차지대) (시경) 피월이미

 

                                (外之辭) [論語] 彼哉彼哉

                                (외지사) (논어) 피재피재

 

彼(피)자에 대하여 此(차)자의 상대자라는 전제로 詩經(시경)에서는 彼月而微(피월이미)라 기록하였다. 여기서 彼(피)자는 희미한 달의 상징으로써 서방의 지는 달의 역할을 의미한 것이다.

 

또한 彼(피)자의 역할은 外之辭(외지사)의 뜻과 같이 '밖에서 말하는 존재'라는 전제하에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彼哉彼哉(피재피재)라 하였다. 여기서의 彼(피)자의 역할은 삼사월의 달의 역할을 의미한다.

필자가 彼哉彼哉(피재피재)를 三, 四月의 달이라 지칭하는 이유는 哉(재)가 ‘시작할 哉(재)’로써 서경의 기록에서는 惟三月哉生魄(유삼월재생백)이라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惟三月 哉生魄(유삼월 재생백)’의 뜻은 오직 삼월에만 살아서 활동하는 혼백이라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彼(피)자의 근거에 의하여 彼자의 역할은 서방을 지칭한 달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彼(피)자에서 外之辭(외지사)라 하여 彼(피)자는 ‘안에서 역할한다’는 뜻을 인용한 彼哉彼哉(피재피재)라 서술한 문장에 대하여 논어에서는 西方 아들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보기)  彼哉彼哉  [論語憲問]  問子西曰  彼哉彼哉

                         피재피재  (논어헌문)  문자서왈  피재피재

 

彼哉彼哉(피재피재)를 論語(논어)에서는 問子西曰(문자서왈)이라 하여 아들의 역할을 하는 자가 묻기를 어떻게 하여 서방에서 역할을 하게 되었느냐는 의문을 남겼다. 

상기와 같은 彼(피)자에 관한 여러 문장에 의하여, 서방에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면서도 의문을 남기는 아들의 역할을 한 사실이 학문적 근거에 의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此(차)자의 역할은 자연히 동방의 역할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此今日(차금일)의 시기는 天地가 반복되어야만 도래한다. 天地(천지)가 반복되는 주인공을 소개하면 서방의 예수의 시대는 지나가고 동방의 此(차)자의 시기가 온다는 사실을 위 예언에서는 ‘天地反覆 此今日(천지반복 차금일)’이라 지칭하여 동방에서 此(차)자의 존재가 활동하는 시기가 도래했다는 사실을 此今日(차금일)이라 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까지 동방에서 학문적인 근거로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로 드러난 역사는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강림하셨으며 삼국유사의 桓因(환인) 하나님과 桓雄(환웅)의 아들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4.300여 년 전에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사실이다.

 

이와는 반대로 약 2.000여 년 전에 서방 신구약의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기록은 있으나 '여호와'라는 표현으로 기록을 남기셨으며, 신약의 주인공인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등장함으로써 東西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왕래하신 사실이 밝혀진 증거가 일차 天地反覆(천지반복)의 역사의 시작이라 보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역사는 기독교역사 이전에 먼저 4.300여 년 전, 동방에서 시작되었는데 약 2.000여 년 후에 서방 예수가 무형의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을 2.000여 년 동안 사칭해 왔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이로써 동서에서 天地가 한번 反覆(반복)된 것이며 현재 또다시 天地反覆(천지반복)이 시작되고 있는 상황이 상기 예언문장의 ‘天地反覆 此今日(천지반복 차금일)’의 시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또다시 天地가 反覆(반복)되는 상황은 2000여 년 전에 예수가 등장한 이후에 대한민국에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고전 禮記(예기)와 書經(서경)의 기록을 통하여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라는 사실과 격암유록 말운론에서는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나오신다는 기록이 발견되기에 이르렀다. 이것을 근거하여 백마공자가 두 분을 증거함으로 인하여 또 다시 동방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강림하시게 된 것이다.

 

부연하면 서방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떠난 이후 동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출현하심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으로 출현하심으로써 다시 동방에서 天地가 반복되는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상기문장 ‘天地反覆 此今日(천지반복 차금일)’의  此今日(차금일)에서 此(차)자의 주인공은 패함이 없는 승리자로써 동방에서 나오는‘아들 子’의 역할을 하는 ‘쥐 鼠(서)’자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의 존재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으로 부활하여 나오는 국조단군 천자를 모시는 백마공자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을 此今日(차금일)이라 표현한 것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또한 此今日(차금일)의 시기가 시작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상을 ‘寶城光輝 空天射(보성광휘 공천사)’라 기술한 것이다.

위 문장 寶城光輝(보성광휘)을 직역하면 '보배로운 성안에서 광체가 빛난다'는 뜻이다. 그러나 그 내포된 뜻은 황금성에서 빛나는 광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공로를 세운 사람의 명예가 천하에 드러난다는 의미이다.

 

그 이유는 光輝(광휘)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名譽(명예)의 榮光(영광)을 지칭한 문구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필자가 光輝(광휘)의 기록을 사람의 名譽(명예)라 지칭한 이유는 다음 보기의 孟子(맹자)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光輝 (名譽) (光赫) [孟子]  充實而有 - -之謂大

                      광휘  명예   광혁  (맹자)  충실이유 - -지위대

 

보기 내용과 같이 光輝(광휘)의 기록에 대하여 충실이유(充實而有)라 하였다. 맡은바 하고 있는 일에 정성을 다하여 결실을 맺는 자는 빛을 발휘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 사람의 존재가 대인의 존재로 드러나는 것을 光輝(광휘)라 한다는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상기 光輝(광휘)의 문장에서 ‘그 사람’이란 뜻으로 해석되는 부분은 ‘충만할 充(충)’자로써 中庸(중용)에서 ‘充其 本然之善(충기 本然之善)’라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이 뜻은 그 사람의 존재는 바탕자체가 근본의 존재로써 선한 존재로 탄생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또한 謂大(위대)의 謂(위)자가 ‘그 其(기)’사람을 지칭하는 謂(위)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거로 ‘寶城光輝 空天射(보성광휘 공천사)’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充其(충기)의 충성을 다하는 ‘그 其(기)’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으로 칭함 받는 서(徐)씨인 백마공자가 바로 대한민국에 황금성을 쌓아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인 것이다.

 

또한 空天射(공천사)의 뜻은 ‘빈 하늘을 쏜다’는 뜻으로 해문할 것이 아니라 射(사)자는 ‘사격할 射(사)’ ‘빠를 射(사)’자이기 때문에 황금성을 쌓은 공로를 세운 사람의 명예가 천하에 電光石火(전광석화)같이 빠른 속도로 전파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성서의 ‘해와 달의 빛이 총담같이 어두워진다’는 기록은 햇빛을 차단할 정도의 사람의 명예가 드러난다는 뜻으로 본다.

또한 ‘네 빛을 발하라’ 한 성서의 구절이 위문장의 뜻에 해당하는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 성서 이사야 60장 1절-

 

이와 같이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것은 태고 이후 전무후무한 일로써 다른 나라가 아닌 바로 대한민국에서 건설된다고 하였으니 이 얼마나 기쁘고 환호할 일인가!

이러한 일이 때가 되면 대한민국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하여 그동안 정감록이나 격암유록등 모든 예언서가 전래되어 온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지금까지 논한 사실을 믿든지 안 믿든지, 필자는 모든 예언서를 토대로 불원간 이루어질 예언을 온 세상에 전하는 것뿐이다. 또한 필자는 종말을 종결지을 주인공이라는 사실과 지금까지 논한 예언대로 모두가 반드시 실행된다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다.

 

그리고 지상천국인 황금성 안에 들어가는 복을 받을 수 있는 자는 빈드시 천운을 타고 태어나 택함을 받은 자로써, 그 외에는 결단코 성안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단호히 밝힌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極樂世界(극락세계)로!  

 

지상천국을 건설할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으면 지상천국은 건설될 수 없다. 그런데 다음 소개할 격암 극락가 예언을 보면, 자기를 극복하고 이기는 자가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하나님을 모시고 불원장래에 극락세계를 건설한다고 예언하고 있다.

   

              近來近來  極樂勝國  近來極樂消息  坐聽遠見  苦待極樂

              근래근래  극락승국  근래극락소식  좌청원견  고대극락 

 

              消息忽然  來遠理  自長奧理  國極樂  向遠發程時  中略(중략)

              소식홀연  래원리  자장오리  국극락  향원발정시

              克己又世  忍祭去  新天 日月更見  山水前松松開              
               극기우세  인제거  신천 일월갱견  산수전송송개       

          
               九宮加一  黻亞人  銘心不忘守從  末世聖君  容天朴                
               구궁가일  불아인  명심불망수종  말세성군  용천박    

 

                                            <格菴 極樂歌(격암 극락가)>

 

이 예언은 극락세계가 건설되는 시기가 가까워왔음을 전해주는 내용으로써 近來近來(근래근래)라 하여 '가까이 왔구나! 가까이 왔구나! 극락세계가 가까이 왔구나'라 말하고 있는바 이는 極樂勝國(극락승국)이라 하여 지상천국인 극락세계는 이기는 국가에 건설된다는 뜻을 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극락국가가 건설되는 것은 자연적으로 건설되는 것이 아니라 極樂勝國(극락승국)의 뜻과 같이 세상을 이기는 인간들이 세우는 나라가 극락승국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극락세계가 건설되는 시기는 인간세계의 과학이 발달하여 극락세계의 건설이 가까이 다가왔다는 소식을 먼 곳에서도 앉아서 전해 듣고 볼 수 있는 시기로써, 이러한 극락세계의 건설은 만세전부터 모든 선지성현들이 고대하고 바라던 일이라는 예언이다.

 

상기문장에서 극락세계가 건설되는 시기를 ‘坐聽遠見 苦待極樂(좌청원견 고대극락)’이라 하여 고대하고 바라던 극락세계가 건설된다는 소식을 먼 곳에서도 앉아서 전해 듣고 보고 알 수 있는 시기로 명시하였다. 이것은 현재 각종 매스컴이나 인터넷시대가 열리면서 이것을 수단으로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이 건설된다는 소식을 알린다는 사실을 450여 년 전에 예언한 것으로써 현재 단군연합에서 極樂世界(극락세계)를 건설한다는 사실을 전파하고 있는 현 상황을 미리 예견했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극락세계가 건설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일은 갑작스러운 일이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전해져 오던 것이며  ‘自長奧理國 極樂(자장오리국 극락)’이라 하여 오묘한 비경의 학문을 연구하고 자기 자신이 장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나오면서부터 비밀에 쌓인 極樂勝國(극락승국)이 건설되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사실이 지구의 끝까지 전파될 수 있는 시기를 택하여 지상선국 극락세계가 건설된다는 것이다.

 

또한 상기 向遠發程時(향원발정시)의 뜻을 통해, 수억 만 리 먼 곳까지 지상선국의 건설 소식을 전파할 수 있는 시대에 맞추어 극락세계를 건설하도록 예언된 바와 같이 작금 그 예언의 시기에 합당한 시기가 되었다는 사실을 전하는 바이다.  

 

向遠發程時(향원발정시)의 향원(向遠)이라는 뜻은 ‘먼 곳을 향하여 간다’는 뜻이며 發程時(발정시)는 ‘발표할 시기가 되었다’는 뜻으로 發程時(발정시)의 程(정)자는 ‘법식 程(정)’ ‘과정 程(정)’ ‘한정될 程(정)’자이다.

 

이러한 程(정)자의 기록으로 볼 때 向遠發程時(향원발정시)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지상선국 극락국이 대한민국에서 건설된다는 소식을 인터넷을 통하여 전 세계에 보내고 있는 현실을 예언한 것이다. 이것은 限界(한계)의 때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리는 예언이기도 하다.

 

또한 이러한 극락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해 열거하였다.

                 克己又世忍祭去  新天日月更見  山水前松松開                        극기우세인제거  신천일월갱견  산수전송송개       

                    
                  九宮加一 黻亞人 銘心不忘守從  末世聖君 容天朴                      구궁가일 불아인 명심불망수종  말세성군 용천박    

 

                                   - 格菴 極樂歌(격암 극락가) -

 

자기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인내하면서 조상을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가 새로운 하늘나라를 건설하는데, 이 때는 日과 月이 다시 자기의 모양을 드러내는 시기로써 지구상에서는 처음으로 영원무궁 살 수 있는 나라가 건설된다는 사실을 발표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이러한 역사가 시작되는 때는 십승지에서 국조단군 天子를 모시는 자가 비단옷을 입고 나오는 시기이며 이 때에 반드시 잊어선 안 되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박씨를 모시고 나오는 자를 잊지 말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克己又世 忍祭去(극기우세 인제거)'의 克己又世(극기우세)는 자기 자신을 극복하여 이기고 또 세상을 이기라는 뜻이다. 忍祭去(인제거)의 忍(인)자는 ‘참을 忍(인)’ 혹은 ‘인내할 忍(인)’자이며 祭去(제거)라는 뜻은 '제사를 지내고 간다'는 뜻으로 '조상을 모시고 간다'는 의미이다.

필자가‘제사 祭(제)’자를 조상이라 지칭하는 이유는 祭(제)는 조상신에게 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위 예언의 뜻대로 역사하고 있는 곳이 바로 단군연합이다. 단군연합에서는 현재 祭祀(제사)를 지내는 일인 조상신을 모시고 있다. 이와 같이 조상신을 모시면서 새로운 하늘나라를 세우는 일을 다음과 같이 열거하였다.

                 
                       
 보기)  新天日月更見   山水前松松開

                              신천일월갱견   산수전송송개

 

보기 문장과 같이 새로운 하늘나라가 세워지는 과정을 ‘新天 日月更見(신천 일월갱견)’이라 하였다.  新天(신천)은 분명히 새로운 하나님이나 새로운 하늘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日月更見(일월갱견)은 해와 달이 다른 모양으로 변화되어 나온다는 뜻을 기록한 것으로 이 문장의 취지는 새로운 하나님께서 나오시는데 日의 존재와 月의 존재가 다른 모양으로 변화되어 나오실 때에 하나님으로써의 모습을 드러내신다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새로운 하늘나라가 건설되려면 하늘나라의 주인이 되실 하나님께서 친히 땅에 강림하시는데 日과 月이 다른 모양으로 변화되어 나오는 상황으로 하나님께서 실체를 드러내 보이신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모습은 허공에서 日의 역할로 존재하셨다. 이러하신 하나님께서 지구상에 강림하실 때에는 日의 역할로써 神(신)으로 강림하시며, 지구상의 주인공인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는 月의 역할로써 현재는 靈(령)의 존재이신 국조단군 천자와 하나로 합하여 ‘밝은 明(명)’자의 존재로 更新(갱신)하여 하나님의 실체를 드러내신다는 뜻이다.

 

필자가 상기 ‘新天 日月更見(신천 일월갱견)’의 문장을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지칭하여 국조단군 천자로 비유한 이유는 위문장의 내용과 같은 격암 末運論(말운론)의 ‘山川日月  逢此運(산천일월  봉차운)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에 근거해서이다.

 

이 문장은 국조단군께서 '山川과 日月이 다시 만나는 운'을 타고 다시 부활하여 오시도록 수천여 년 전부터 예정되어있었던 일임을 명기한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新天 日月更見(신천 일월갱견)’이라 하여 새로운 하나님의 존재께서 日月이 하나되는 과정을 통해 天地와 陽陰(양음)의 역할을 하며 변화된 모습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실체로 나오시는 과정을 ‘山水前 松松開(산수전 송송개)’라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면 山水前(산수전)은 ‘지구가 있기 전’이라는 뜻이며 松松開(송송개)는 '장수할 두 나무사람이 하늘 문을 연다’는 사실을 직시한 문장이다.

 

필자가 山水前(산수전)의 기록을 ‘지구가 있기 전’이라는 뜻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山水前(산수전)은 ‘산과 물이 있기 전’이라는 의미이며 松松開(송송개)의 문장을 직역하면 '소나무가 연다'는 뜻이나, 이것은 현실성이 결여된 해문이므로 이를 상징적으로 해석하면 소나무는 장수의 상징이며 또한 ‘소나무 松(송)’자를 파자하면 木公(목공)이 된다. 木公(목공)은 누구나 평등하게 부를 수 있는 '나무 아버지' 혹은 '어르신'이라는 뜻으로 두 감람나무를 지칭한 것이다.

 

참고로 한자 사전의 기록에서는 木公(목공)을 ‘소나무 松(송)’자를 파자한 글자라 지칭하고 고전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木公 [夷堅志] 松松也  木母梅也

                             목공 (이견지) 송송야  목모매야

 

木公(목공)에 대하여 이견지(夷堅志)의 기록에서는 '두 소나무'라 하였으며 또한 나무 어머니로써 梅花(매화)나무를 지칭하는 것이라 하여 소나무를 파자한 木公을 여자로 보았다. 또한 木公을 어머니로 비유하여 母梅(모매)라 지칭하고 ‘어머니 母’자로 梅花(매화)나무를 상징하였다. 그 이유를 필자는 梅花(매화)라는 꽃은 女子를 상징한 꽃인 이유로 본다.

 

이러한 이유로 새로운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는 어머니의 역할로써 남녀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시면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까지 하시면서 강림하신다는 것이며 또한 두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병행하시는 日, 月, 明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예언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상기 예언과 같이 실행하고 강림하신 하나님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초창기에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당신께서는 靈(영)을 먹여주는 어머니의 상징으로 신도들에게 靈母任(영모임)이라 부르도록 하시어 신도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영모님' 혹은 '엄마'라 불렀었다.

 

또한 전도관 초창기 때에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증거하셨으나 1980년에 이르러서는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예수가 가로채서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했다는 말씀을 하셨다. 또한 당신께서 땅의 하나님이심을 주장하셨다가 얼마 후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셨다.

 

이전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의 첫 문을 여신 초창기 때에 기독교와 결별하신 것은 성서 구약 호세아 14장의 감람나무의 문장을 인용하여 그 감람나무의 존재가 바로 당신이라 주장하시며 두 감람나무의 존재로 출발하셨던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목공의 뜻과 같이 나무의 역할과 여자를 상징한 엄마의 역할을 하셨다.

 

이와 같이 상기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지구상에 강림하시기 전에도 하나님으로 존재하셨다는 사실을 명시한 것이며,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을 하신 사실을 ‘新天 日月更見(신천 일월갱견)’이라 기록하여 두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

 

상기와 같은 예언기록을 뒷받침해주는 것이 바로 연결되는 다음의 문장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위문장을 이기한 것이다.

 

              보기)   九宮加一  黻亞人 銘心不忘守從  末世聖君  容天朴 

                      구궁가일  불아인 명심불망수종  말세성군  용천박    

 

九宮加一(구궁가일)이라는 문장은 ‘열 十(십)’자를 표시한 것이다. 九에다 一字를 가하면 十字가 된다. 또한 黻亞人(불아인)의 黻(불)자는 ‘면류관 黻(불)’ 또는 ‘수놓은 비단옷 黻(불)’자이며 亞(아)자는 ‘버금 亞(아)’ ‘아세아 亞(아)’자이므로 黻亞人(불아인)은 어느 사람에 버금가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또한 銘心不忘守從(명심불망수종)이라 하여 반드시 명심하고 잊어서는 안 될 일이 있다는 것이며, 반드시 지키면서 순종하여 따라 가야할 하나님이 계신데 그 분은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하여 말세에 성군으로 나오시는 분으로써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박씨라는 것이다.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씨는 말세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므로 ‘명심불망 수종(銘心不忘 守從)’의 뜻과 같이 추호도 잊지 않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순종하고 따라가야 할 존재가 十勝地(십승지)에서 나오는 黻亞人(불아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상천국의 극락세계를 건설하는 존재는 십승지에서 나오는 黻亞人(불아인)의 존재이며 그 존재는 어느 사람에 버금가는 사람이다. 그런데 앞 문장에서 국조단군께서 月의 존재로 출현하셨으므로 黻亞人(불아인)의 존재는 국조단군에 버금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필자가 주장하는 이유는 현재 대성군자 인생어인의 존재로 등장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의 실체는 백마공자이므로 黻亞人(불아인)은 백마공자를 지칭한 문구로써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의 역할을 대행하므로 黻亞人(불아인)이라 서술한 것으로 해문하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은 밤에 해당하는 ‘쥐 鼠(서)’자의 존재인 ‘그 其(기)’사람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서씨로써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고 지상천국을 건설하기 위해 나온 존재라 해문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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