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베옷을 입은 두 감람나무와 기독교의 종말! (14부-1)
 

                

          
      박태선 장로님 화천하시자 牧師(목사)들은 파티!


 

성서 요한계시록 11장을 보면 ‘감람나무가 죽으면 거짓 목자들이 즐거워하고 기뻐서 서로 예물을 교환한다’는 내용의 말씀이 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450여 년 전 남사고 선생이 집필한 산수평장의 감람나무 출현에 관한 문장에서도 역시 성인께서 화천하시자 모든 목사들이 선물을 교환하고 춤을 추면서 즐거워 한다‘는 내용이 발견되었다.

 

먼저 성서 요한계시록 11장의 말씀을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을 예언하리라 이는 이 땅의 주 앞에 섰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만일 누구든지 저희를 해하고자 한즉 저희 입에서 불이 나서 그 원수를 소멸할지니 누구든지 해하려하면 반드시 이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급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이상의 성서 요한계시록의 말씀과 같이 격암 산수평장에서도 하나님께서 화천하시자 목사들이 희희락락하면서 서로 예물을 교환하며 사거리도성에서 장례 치루는 것을 방해한다는 예언이 발견된 것이다. 

 

소개하는 문장이 장문이므로 세 부분으로 분류하여 소개하고 전문은 하단의 참고사항으로 게시하고자 한다.

 

     天壽專權  天文之度  全受眞人 林出之勢  妖鬼相爭  義兵四年  惡化滿天  口吐火焚

     천수전권  천문지도  전수진인 임출지세  요귀상쟁  의병사년  악화만천  구토화분

 

     妖孼大將  呼風喚雨  當者誰何  彼勝此敗 

     요얼대장  호풍환우  당자수하  피승차패

 

     聖壽何短  惡化一聲  血流滿身  世事忘却  四日閑夢

     성수하단  악화일성  혈류만신  세사망각  사일한몽

 

     妖鬼大將  掀天一時  諸牧先生  心悅歡喜  禮物交換  喜喜樂樂  四街都城  不葬目睹

     요귀대장  흔천일시  제목선생  심열환희  예물교환  희희락락  사가도성  부장목도

 

상기문장의 대강의 뜻은 하나님의 전권을 받아 행사하는 두 나무사람이 동방에서 출현한다는 것이 그 요지이다. 그런데 두 나무사람 중에서 한 사람은 天壽專權(천수전권)이라 하여 하나님의 신분으로 하늘의 전권을 행사하시는 나무사람이고 또 다른 나무사람은 ‘天文之度 全受眞人(천문지도 전수진인)’이라 하여 天文(천문)을 연구하는 진인을 말한다. 이 두 나무사람이 출현하는 때가 천지도수가 찬 때이며, 두 사람의 역할을 하며 세력을 가지고 등장하는 진인의 출현을 두고 ‘林出之勢(임출지세)’라 예언한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두 감람나무의 존재가 세력을 형성해 나가기 시작하면서부터 妖鬼相爭(요귀상쟁)이라 하여 요사스러운 마귀들과 시비가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그 후 감람나무가 4년간 의병을 양성하게 되는데 그 사이에 세상에는 악이 하늘에 가득 차게 되며 반대로 의병을 양성하는 감람나무 존재의 입에서는 화기가 뿜어 나오게 된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 예언의 실제화 된 역사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는 과정에서 일어났다. 즉 감람나무로 출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口吐火焚(구토화분)’의 뜻과 같이 입에서 불을 뿜어내시는 것과 같이 기를 뿜어내셨던 것이다.

 

또한 감람나무의 존재를 ‘妖孼大將(요얼대장)’이라 표현하였으며, 요술을 부리는 대장의 존재가 하는 일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妖孼大將  呼風喚雨  當者誰何  彼勝此敗 

                         요얼대장  호풍환우  당자수하  피승차패

 

여기서 妖孼(요얼) 대장의 존재는 흔히 말하는 妖鬼(요귀)와는 구분된다. 妖孼(요얼)은 요술을 부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妖(요)’자는 ‘이상할 妖(요)’ ‘괴이할 妖(요)’ ‘교태 妖(요)’ ‘아름다울 妖(요)’자이다.

그런데 ‘妖(요)’자 중에서 ‘이상한 사람 妖(요)’자와 관련하여 좌전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妖  (異孼) [左傳] 人棄常則  妖興

                          요  (이얼) (좌전) 인기상칙  요흥

 

異孼(이얼)은 ‘다른 자식’이라는 뜻으로 이에 대해 좌전에서는 ‘버림받은 존재 혹은 잃어버린 존재가 떳떳하게 정상인이 되어 다시 흥하여 일어나 제자리를 찾아 돌아온다’고 설명하였다. 人棄常則(인기상칙)의 人棄(인기)의 ‘棄(기)’자는 ‘버릴 棄(기)’ ‘잃어버릴 棄(기)’자이다.

 

여기서 妖孼大將(요얼대장)의 문구에서 妖孼(요얼)의 孼(얼)자의 존재를 찾는 것이 관건이다. 그런데 이와 관련하여 史記(사기)에서는 ‘孼(얼)’자의 주인공을 庶子(서자) 혹은 公子(공자)라 지칭한 것이다.

 

              보기)   孼  (庶子) [史記商君傳] 商君者衛之  庶孼  公子也

                      얼  (서자) (사기상군전) 상군자위지  서얼  공자야

 

                          (孼盛飾) [詩經]  庶姜孼

                          (얼성식) (시경)  서강얼

 

孼(얼)자에 대해 史記(사기)에서는 상군자위지(商君者衛之)라 하여 商君者(상군자)를 보호하고 있는 자가 庶孼(서얼)이라는 존재이며 또는 公子(공자)라고도 칭한다.

 

여기서 商君者(상군자)란 진나라 때에 벼슬한 자를 지칭한 것인데, 商君者(상군자)를 보호하는 존재가 庶孼(서얼) 혹은 公子(공자)라는 사실이다. 여기서 庶孼(서얼)이라 표현한 것은 ‘庶(서)’자나 ‘孼(얼)’자나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필자는 史記(사기)의 기록을 인용하지 않고 필자 나름으로 한문의 뜻으로만 商君者(상군자)를 해문해 본다. 그것은 나라의 벼슬을 하는 군자 혹은 여행하는 군자 혹은 장사하는 군자라는 뜻이 된다. 왜냐하면 ‘商(상)’자가 ‘나라 商(상)’‘행상 商(상)’  혹은 ‘헤아릴 商(상)’자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미를 부여하여 필자는 종교와 연관시켜 商君者(상군자)의 근본 정체와 관련된 실제적인 존재를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와 더불어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행상으로 사업에 성공하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근거로 위의 ‘孼(얼)’자의 기록에서의 商君者衛之(상군자위지)의 뜻은 상군자의 존재를 보호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그 실체는 ‘庶孼 公子也(서얼 공자야)’의 존재이다. 즉 商君者(상군자)에게 버림받은 庶孼(서얼)의 존재가 公子(공자)의 존재로 둔갑하여 나와 商君者(상군자)를 성 외곽에서 보호한다는 기록이다.

상기문장에서 商君者(상군자)를 보호한다는 글자는 ‘에워쌀 衛(위)’ 혹은 ‘지킬 衛(위)’자로 사용되는 衛(위)자이다.

 

그런데 ‘孼(얼)’자에 기록된 ‘商君者(상군자)’의 존재를 보호하는 존재가 누구인지부터 알아야 한다.

 

그 존재는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현재 鼠生員(서생원)으로 상징되는 徐씨 성을 가지고 오신 백마공자는 초창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에서 봉사대원으로 건설대에서 일하다가 박태선 장로님에게 잘못도 없이 버림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천부교가 아닌 외곽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일이다.

또한 孼(얼)자에 대한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庶姜孼(서강얼)이라 하였는데 이 뜻은 ‘庶(서)’자나 姜(강)씨나 孼(얼)자나 동일인으로 모두 庶子(서자)의 출신이라는 뜻이다.

 

‘庶(서)’자의 존재와 ‘孼(얼)’자의 존재가 같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庶(서)자에 기록된 주인공이 孼(얼)자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庶(서)’자의 기록을 참고한바 ‘庶(서)’자의 존재는 ‘그 사람’의 존재로서 아들의 역할로 나온다고 하였다. 참고로 ‘庶(서)’자의 기록은 앞에서 설명한 바 있으나 단군연합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을 위하여 다시 설명하면,

 

                   보기)  庶  (衆也)  [易經] 首出庶物

                          서  (중야)  (역경) 수출서물

 

                              (支子)  [左傳]  其子爲 公子

                              (지자)  (좌전)  기자위 공자

 

이와 같이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庶(서)자의 주인공이 될 사람은 많은 무리 중에서 우두머리로 나오는 존재임을 밝히고 있다. 이것은 곧 庶(서)자의 주인공은 백성의 우두머리라는 의미이다.

 

또한 좌전에서는 ‘庶(서)’자를 支子(지자)라 하였는데, 이는 버티고 있는 가지 혹은 아들의 존재라는 뜻이다. 버티고 지탱하고 있는 그 아들의 존재를 其子爲(기자위)라 지칭하여 그 자가 아들의 노릇을 할 존재임을 명시하였으며, 또한 그 자는 公子(공자)가 될 존재임을 명백히 밝히고 있다.

公子(공자)란 설명할 필요 없이 공인의 아들의 존재로서 왕손이나 귀한 집의 자손을 이르는 말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支子(지자)가 의미하는 것은 天干地支(천간지지)에서 地支(지지)의 支(지)자의 존재로서 땅에 버티고 있는 甲子(갑자)에 해당하는 ‘아들 子’의 존재를 상징한 것이다. 이러한 기록으로 볼 때 ‘庶(서)’자의 존재는 지구상에서 우두머리로 나오는 ‘그 其(기)’ 사람의 존재이면서 ‘아들 子(자)’의 역할을 하는 甲子(갑자)의 존재이신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를 지칭한 것임을 알게 된다.

 

상기의 내용을 종합해 볼 때 妖孼大將(요얼대장)의 정체는 원래는 귀한 집안의 귀공자였던 자가 천대받는 서민 가정에서 다시 태어났으나 말세에는 다시 대장의 존재로 출현하여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며 당당히 妖鬼(요귀)의 마귀대장과 대립하여 승리하는 존재를 말한다.

 

부연하면 상기문장에서 當者誰何(당자수하)의 ‘當(당)’자의 존재는 당연히 庶子(서자)인 동시에 公子(공자)가 되는 존재를 가리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적합할 當(당)’자의 뜻을 기록한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當其可之 謂時(당기가지 위시)’라 하여 ‘그 其(기)’의 존재란 바로 ‘때가 되면 마땅히 나와서 올바른 일을 할 當(당)’자의 존재임을 밝혔다.

 

이러한 근거로 ‘그 其(기)’자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의 존재가 妖孼大將(요얼대장)의 존재로 둔갑하여 말세에 妖鬼(요귀)의 역할을 하며 나오는 목사 마귀 새끼들을 모조리 멸망시키는 존재로 등장하는 감람나무의 역할과 권한을 대행하는 것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庶子(서자)는 庶民의 자식을 가리키는 뜻이며 또한 庶民(서민) 혹은 庶人(서인)이라고도 하는데 이에 대해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子來(자래)라 하여 아들의 존재는 庶子(서자)의 존재임을 밝히고 있다.

 

또한 이 뜻을 통하여 妖孼大將(요얼대장)이 庶民(서민)의 자손 중에서 나오게 된다는 것을 밝히고 있으며 요얼대장이 하는 일은 呼風喚雨(호풍환우)라 하여 바람을 불어 이슬로 변화시키며 마귀대장과 승부하여 승리하는 감람나무의 역사이다.

 

여기에서 알아야할 사실은 바람을 불어 이슬을 만들어 내는 존재를 妖孼大將(요얼대장)이라 명시해 놓고도 ‘當者誰何 彼勝此敗(당자수하 피승차패)’라 하여 누가 나와서 상대와 싸워 이긴자이냐고 묻고 있다는 점이다.

 

본 문장에서 當者誰何(당자수하)란 당당히 나와서 마귀와 싸워 이기는 자가 누구냐는 뜻이다. 誰何(수하)의 ‘誰(수)’자는 ‘누구 誰(수)’자이며 ‘何(하)’자는 ‘누구 何(하)’ ‘어찌 못할 何(하)’ ‘질책 何(하)’ ‘질어질 何(하)’자이기 때문에 ‘何(하)’자의 존재가 마귀와 싸워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이다.

 

‘何(하)’자는 고전의 문장에서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문장에 자주 등장하여 수차 설명한 바 있으며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기로 한다.

 

                   보기)   何  (孰也)  [孟子] 心之所同  然何也 

                           하  (숙야)  (맹자) 심지소동  연하야

 

                               (詰辭)  [詩經]  夜如何其

                               (힐사)  (시경)  야여하기


 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何(하)’자의 존재가 누구냐고 물으니 마음을 함께 할 수 있는 자, 즉 같은 핏줄의 존재로서 한 곳에 같이 있었던 자라고 하였다. 여기서 ‘마음이 같다’는 뜻은 ‘피가 같다’는 의미이므로 ‘같은 핏줄의 존재가 누구냐’는 뜻으로 해석된다.

왜냐하면 心臟(심장)이라는 곳은 인간의 중심부이며 피가 집약된 곳이기 때문에 곧 피는 마음을 상징하고 마음은 피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또한 詩經(시경)에서는 ‘何(하)’자를 詰辭(힐사)라 설명하였으며 질책받던 존재로서 夜如何其(야여하기)라 하여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밤에 존재하는 자로 전락된 것을 ‘어찌하여 밤에 속한 자로 전락하였느냐’하며 의아함을 표현하였다. 이 뜻은 何(하)자에 기록된 ‘其(기)’자의 존재는 원래는 밤에 속한 자가 아니었음을 내포하고 있는 뜻이다.

 

詰辭(힐사)의 ‘詰(힐)’자는 ‘문책 詰(힐)’ ‘삼갈 詰(힐)’ ‘아침에 만날 詰(힐)’ ‘다스릴 詰(힐)’자이다. 詰辭(힐사)는 문장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문구이다.

 

이러한 이유로 ‘何(하)’자의 존재란 같은 혈통의 자손이었으나 힐책을 받아 밤에 존재하는 신세가 된 ‘그 其(기)’자의 존재이며 ‘其(기)’자의 주인공은 ‘아들 子’의 존재로 鼠生員(서생원) 서씨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하여 감람나무 측에서 승리하고 사악한 마귀 대장은 패한다는 것을 彼勝此敗(피승차패)라 기록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감람나무의 존재의 역할을 대행하는 동시에 버림을 받은 庶子(서자)와 公子(공자)의 존재로 둔갑하여 나오면서 ‘그 其(기)’ 사람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등장하면서부터는 기독교 예수를 숭배하는 마귀의 존재는 멸망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전권을 행사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강림하신 하나님 되시는 두 감람나무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갑자기 무슨 연고인지 성수가 단명하신 관계로 일찍 화천하시게 되면서부터 세상이 갑자기 사악한 기운으로 돌변하여 그로부터 기독교 목사들이 제일 먼저 사악한 악기가 발동하더니 급기야 자신들의 본분을 망각한 채 사일 동안 꿈같이 즐겁게 지낸다는 것이다.

 

모사의 마귀대장이 나타나 감람나무의 사망 소식을 전파하는 이 때에 마귀의 세력도 일시에 하늘에 가득 찰 정도로 강해진다는 뜻이며 아울러 한국의 모든 목사들은 희희락락 기뻐 환호하면서 서로 예물을 교환하고 사거리 도성에서는 장례를 치루지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본 문장을 소개하면서 놀란 이유는 상기의 예언대로 두 감람나무의 주인공과 감람나무의 죽음을 기뻐하는 목사들이 나타남으로써 예언이 현실화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하늘에서 강림하여 하늘의 전권을 행사하시던 감람나무가 성서와 고전의 예언대로 화천하신 것이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듣고 목사들이 즐거워서 날뛰었던 일이 그대로 묘사되어 450여 년 전에 미리 알고 이를 예언했다는 사실이 두려운 것이다.

 

다시 말해서 두 감람나무의 정체는 바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로는 백마공자가 땅에서 존재하는 한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상기예언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기 전에 유언을 남기셨다. 그 내용은 당신께서 화천하시게 되면 급히 서둘러 장례를 마치도록 하명하시면서 만약 서두르지 않으면 소문이 나서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수난을 당하게 된다는 유언을 하신 관계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자 천부교 간부들만 모여 조속히 장례식을 간소하게 치룬 사실이 있었다.

 

필자는 1990년 2월 7일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사실이 세상에 전해지자 아마도 그 당시의 기성교회 목사들이 모여서 춤을 추면서 즐거운 파티를 열었으리라 상상해 본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쳐버리신 관계로 기독교 목사들로서는 박태선 장로님이 눈에 가시 같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성교회에 구원이 없다고 하신 말씀과 같이 성서 요한 계시록에서도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힌다는 말씀이 있다. 이 성서의 기록과 같이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히는 선자자의 역할을 하신 장본인이 박태선 장로님이셨기 때문에 목사들은 박태선 장로님의 화천하심을 기뻐했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성서 요한 계시록을 통해 다음과 같은 말씀이 전해져 오게 된 것이다.

 

“백성들과 족속 그리고 방언하는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화천하신 사실이 기성교회 목사들에게 전해지게 되면 장례를 치르지 못하게 될 사태를 우려하시어 서둘러 장례를 치르라 하명하셨던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상기 산수평장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기하여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보기)  聖壽何短  惡化一聲  血流滿身  世事忘却  四日閑夢

                      성수하단  악화일성  혈류만신  세사망각  사일한몽

 

하나님의 수명이 단명하다는 것을 聖壽何短(성수하단)이라 하였다. 聖壽(성수)의 뜻은 帝壽(제수)나 같은 뜻으로 하나님의 운명을 聖壽(성수)라 한 것이다. 하나님의 운명이 단명하시다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탄생하시게 되면 수명이 단명하게 되어 있음을 밝힌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단명하시어 화천하시게 되면서부터 사악한 목자들이 더 사악해져 사악한 피가 목사들의 몸속에 가득 차 있는 악이 요동하여 그로부터 앞뒤일을 망각할 정도로 얼마나 좋아하는지 4일 간을 꿈속에서 헤맨다는 것을 四日閑夢(사일한몽)이라 예언하였다.

 

여기서 妖鬼(요귀)의 존재를 마귀대장이라 지칭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많은 목사들의 선생을 하던 자라 하였으므로 妖鬼(요귀)의 존재는 마귀대장인 예수를 지칭한 것이다.

 

  보기)  妖鬼大將 掀天一時  諸牧先生 心悅歡喜  禮物交換 喜喜樂樂  四街都城 不葬目睹

         요귀대장 흔천일시  제목선생 심열환희  예물교환 희희락락  사가도성 부장목도

 

‘妖鬼大將 掀天一時 諸牧先生(요귀대장 흔천일시 제목선생)’이라 하였다. 본 문장에서 ‘妖鬼大將 掀天一時(요귀대장 흔천일시)’라는 뜻은 한 때 妖鬼(요귀)인 마귀대장은 하늘을 진동할 만한 세력을 누렸다는 뜻이다.

 

상기 문장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諸牧先生(제목선생)이라는 문구이다. 이 뜻은 많은 목사들의 선생님이라는 뜻으로, 기독교회에서 수많은 목자들의 선생님의 존재는 예수밖에 없으며, 예수 자신도 랍비라 하여 선생이라 자칭했었다.

 

그러므로 요사스러운 마귀대장의 존재는 예수로서, 수명이 단명하여 화천하신 하나님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것이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자 예수를 믿는 목사들이 몹시 기뻐하면서 4개 도성의 길거리로 나와서 환호성을 치고 얼마나 기쁜지 서로 예물까지 교환하며 희희락락 하면서 장례를 치루지 못하도록 보고 즐기고 있었다는 기록의 예언이다.

 

不葬目睹(부장목도)라는 뜻은 장례를 치루지 못하도록 지키며 보고 있다는 뜻으로 또한 장례를 치르는 것을 보지 못하였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장례를 서둘러 치르라 하명하셨던 것이다. 이러한 정황을 참작해 볼 때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늘에서 강림하신 감람나무의 존재로 하나님의 존재이심이 밝혀지는 것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것을 환호하고 즐거워하던 목사들이 다음에 소개하는 문장내용과 같이 재앙을 당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소개하는 문장은 앞문장과 직결되어 있는 내용으로 聖壽何短(성수하단)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일어나는 대재앙에 관하여 기록한 것이다.

 

        五雲忽起 雷雹大作  風雨掩日 天動地變  尺人起立 乘雲上天 守見諸將

        오운홀기 뢰박대작  풍우엄일 천동지변  척인기립 승운상천 수견제장

 

        一時全滅 望者失色  彷徨躊躇 不久之日  惡獸妖鬼 專權之勢 世勢掀天

        일시전멸 망자실색  방황주저 불구지일  악수요귀 전권지세 세세흔천

 

        四歲日月  無光夏日  霜降星落流地 大雹如雨

        사세일월  무광하일  상강성락유지 대박여우

 

        殺我者誰 小頭無足  活我者誰 三人一夕  求出生命 一五六死  飛火落地 不出十勝

        살아자수 소두무족  활아자수 삼인일석  구출생명 일오육사  비화락지 불출십승

 

        生者何謀 天佑神助  信天者生 天神指導  隱居四年 後更逢 新天地

        생자하모 천우신조  신천자생 천신지도  은거사년 후갱봉 신천지

 

상기예언의 전체적인 뜻은 불원간 반드시 경천동지할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리는 예언이다. 오대주의 구름이 갑자기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하늘이 암흑같이 어두워지며 뇌성벽력과 함께 우박이 만들어지면서 하늘이 진동하고 땅에서도 기상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시기에 세상을 측량할 '자 尺(척)'을 가진 사람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승천하는 것을 많은 장수들이 장차 보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때에 인면수심의 사악한 목사 마귀들은 재앙을 당해 일시에 전멸하게 되어 있으며, 이를 바라보던 자들이 햇빛을 상실함으로 인하여 이리저리 방황하며 갈 길을 찾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인면수심의 인간들이 더욱 두려워할 것은 이러한 암흑 같은 세상이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면수심의 사악한 인간과 妖鬼大將(요귀대장)의 존재와 마귀새끼들이 세상의 권력을 잡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권세를 휘두르던 자들의 권력이 하루아침에 물거품같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마귀대장 예수를 믿으면서 그동안 세상의 권력을 잡고 세계를 좌지우지하던 막강한 자들이 하루 아침에 권력을 상실하고 일시에 몰락하는 것은 인간이 사는 세상에 해와 달이 제구실을 하지 못하여 해가 없는 여름을 맞이하면서부터 여름에 서리가 내리고 비와 함께 우박이 내리기 시작하니 세상에 무엇 하나 남아 있지 못하기 때문이라 하였다.

 

그 때가 되면 사람을 살해하는 무기로 총알이나 포탄이 나온다는 것이며, 그 와중에도 반대로 사람을 살아남게 하는 주인공은 인간을 修身(수신)시키는 자라는 것이다. 또한 이 시기에 一 五 六 數(수)에 해당하는 무리들은 사망하게 된다고 하였다.

 

또한 그 때에는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기 시작하여 십승지에 존재하는 자들은 나올 수 없으며 살아남는 자가 얼마인지 알 수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이 때에 하나님을 진실로 믿는 자들은 天佑神助(천우신조)로 天神(천신)의 안내를 받아 안전한 장소에 은거한지 4년 이후에 다시 상면하게 되는데 새로운 하늘나라 新天地(신천지)에서 상면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상으로 상기 대재앙에 관한 문장을 대충 해문하였다. 한문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내용이나 한문을 모르시는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보충 설명을 하고자 한다.

 

      보기)  五雲忽起  雷雹大作  風雨掩日  天動地變  尺人起立  乘雲上天  守見諸將

             오운홀기  뢰박대작  풍우엄일  천동지변  척인기립  승운상천  수견제장

 

‘五雲忽起(오운홀기)’이라는 내용이 있다. 五雲(오운)이라는 뜻은 다섯 가지의 구름이라는 뜻이나 전체적인 내용으로 볼 때 여기서는 다섯 가지의 구름이라고 해석할 수 없다.

그래서 문장의 내용에 맞추어 五雲(오운)의 뜻을 오대주의 구름이라 해석하여 문장을 해문하면, 오대주에 구름이 갑자기 일어나 큰 벼락과 우박을 만들고 또 풍우가 일어나기 시작하여 햇빛을 가리어버리는 천재지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뜻이 된다.

 

雷雹大作(뢰박대작)의 雷雹(뢰박)의 ‘雷(뢰)’자는 ‘벼락 雷(뢰)’자이며 ‘雹(박)’자는 ‘우박 雹(박)’자이다. 그러므로 雷雹大作(뢰박대작)이라 하면 벼락과 큰 우박을 만든다는 뜻이다.

또한 風雨掩日(풍우엄일)의 掩日(엄일)의 ‘掩(엄)’자는 ‘가리울 掩(엄)’ ‘닫을 掩(엄)’ ‘거둘 掩(엄)’자이므로 掩日(엄일)이란 햇빛을 가리어버리었다는 뜻이 된다.

 

이와 같은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사람이 나오기 때문이다.

 

                      보기)  尺人起立  乘雲上天  守見諸將

                             척인기립  승운상천  수견제장

 

‘尺人起立(척인기립)’이라는 뜻은 세상을 측량할 자를 가진 사람이 나와서 구름을 타고 하늘에 오르는 사실을 장차 많은 장수들이 보고 있다고 하였다.

 

尺人起立(척인기립)의 ‘尺(척)’자는 ‘자 尺(척)’자이기 때문에 尺人(척인)이라 하면 자를 가진 사람이라는 뜻이고 起立(기립)이라 하면 일어서서 있다는 뜻으로 세상을 심판하는 사람이 이 땅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시사한 내용이다.

 

이 때 자를 가진 사람은 일어서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乘雲上天 守見諸將(승운상천 수견제장)’이라 하여 모든 장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구름을 타고 하늘에 오르게 되어 있다.

 

다시 언급하면 尺人起立(척인기립)의 심판하는 자가 이 땅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은 성서에서도 언급되어 있는데, 성안에서만 측량하고 성밖에서는 측량하지 말라는 다음과 같은 구절도 있다.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성서 요한계시록 11장-

 

위성서와 산수평장기록과 같이 자를 가지고 심판하는 자가 이 땅에서 나오자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보기)  一時全滅  望者失色  彷徨躊躇 不久之日  惡獸妖鬼  專權之勢  世勢掀天

             일시전멸  망자실색  방황주저 불구지일  악수요귀  전권지세  세세흔천

 

이 문장은 문구 나열 순서가 뒤 바뀐 것이다. 이를 이해하기 쉽도록 해문을 하면, 이 세상에서는 사악한 짐승과 같은 인간 그리고 妖鬼(요귀)의 마귀새끼들이 전권을 잡고 행세하고 있으나 그동안 세상의 권력을 행사하던 마귀새끼들의 존재가 일시에 전멸함으로써 妖鬼大將(요귀대장) 예수를 바라보고 추종하며 권력을 행사하던 자들이 놀라 혼미백산하여 이리저리 방황하고 주저하고 있는 사이에 세상은 영원히 햇빛을 볼 수 없는 세상으로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상기문장에서 난해한 부분은 惡獸妖鬼(악수요귀)의 문구이다. 본 문장에서 惡獸(악수)라는 기록은 사악한 짐승이라는 뜻으로 예언기록에서 사악한 짐승을 표현한 惡獸(악수)는 산짐승을 표현한 것이 아니라  인면수심의 인간을 상징한 것이다.

 

또한 妖鬼(요귀)란 요술을 부리는 마귀나 아름다운 마귀라는 뜻으로, 그 근본 정체가 바로 기독교의 예수이다. 따라서 예수를 믿는 존재들 역시 妖鬼(요귀)의 범주에 속한다. 이 중, 惡獸妖鬼(악수요귀)의 문장에서 惡獸(악수)와 妖鬼(요귀)를 분류하면 惡獸(악수)의 대표적인 인물인 존재는 무신론자인 공산당의 우두머리로서 독재자이며 살인마인 러시아의 푸틴이며 또 다른 妖鬼(요귀)의 대표적인존재는 세계 최초의 초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 전쟁광 부시가 妖鬼(요귀)의 존재로 이들 모두 사악한 마귀새끼의 존재들이다.

 

필자가 상기와 같이 惡獸妖鬼(악수요귀)의 뜻이 러시아의 푸틴과 미국의 부시를 지칭한 것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러시아의 푸틴은 무신론주의자로서 러시아 국민의 생명을 파리 목숨같이 취급하는 살인마이기 때문에 惡獸(악수)에 해당되며 역시 예수를 절실히 믿는다는 기독교인인 최대강대국 미국의 대통령 부시는 전쟁광이기 때문에 妖鬼(요귀)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침략하여 많은 인명을 살상한 것이다. 이렇듯 푸틴과 부시는 살인마의 기질을 가졌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妖鬼(요귀)의 존재는 妖術(요술)을 부리는 마귀라는 뜻으로, 예수가 妖鬼大將(요귀대장)이므로 부시가 예수를 열심히 믿을수록 부시는 더욱 사악해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妖鬼(요귀)는 요술을 부리는 귀신인데 예수는 악신을 부어주는 마귀신이기 때문에 부시는 점점 사악해지는 것이며 기독교인 역시 예수를 열심히 믿을수록 점점 사악해질 것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당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발표하시면서부터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점점 악신의 역할로 변화되어 간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다음과 같이 인면수심의 인간과 사악한 마귀가 세상의 권력을 잡고 이를 행사하고 있다.

 

                      보기)  惡獸妖鬼  專權之勢  世勢掀天

                             악수요귀  전권지세  세세흔천

 

惡獸妖鬼(악수요귀)의 뜻은 해문하였으나 남은 문장을 해문하기 위하여 이기한 것이다. 본 문장에서 ‘專權之勢 世勢掀天(전권지세 세세흔천)’의 기록은 홀로 세상의 전권을 행사한다는 뜻이다. 현재 이 세상에서 예수를 열심히 믿으면서 세상권세까지 홀로 쥐고 있는 자는 미국의 부시밖에 없다.

 

부연하면 현재 예수를 믿는 유태인의 무리들과 기타 기독교 무리의 세력들이 전 세계의 부와 권세를 잡고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상황을 ‘專權之勢 世勢掀天(전권지세 세세흔천)’이라 표현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가 무신론자로서 공산국가의 우두머리격인 살인마 러시어의 푸틴을 惡獸(악수)의 존재라 지칭했던 것이며 妖鬼(요귀)의 요술을 부리던 마귀는 예수이므로 예수를 믿고 있으면서 전쟁광이 되어 살인을 저지르고 있는 부시를 妖鬼(요귀)라 지칭한 것이다.

 

다음은 惡獸妖鬼(악수요귀)가 전멸하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는 내용이다.

 

                 보기)  四歲日月  無光夏日  霜降星落流地  大雹如雨

                        사세일월  무광하일  상강성락유지  대박여우

 

여기에서 ‘四歲日月 無光夏日(사세일월 무광하일)’이라 하였다. 이 뜻은 어느 누가 보아도 四歲(사세)라 하면 나이가 네 살이라는 뜻으로 보든가 ‘四次元(사차원)의 세계’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하는 문장이다. 문제는 四歲(사세)를 먹은 존재가 나오면서부터 日과 月의 해와 달이 여름철에 제구실을 못한다는 사실에 의미를 두고 해문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이유로 네 살 박이가 등장하면서부터 日月의 주인공인 해와 달은 여름철에 자기 구실을 못한다는 것은 四歲(사세)의 존재인 네 살 박이의 존재가 日月의 역할을 대행하는 존재라는 뜻이라고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로써 네 살을 먹은 존재는 반드시 여름철에 나오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데 상기 예언에 합당한 존재가 실제적으로 나타났다. 그 장본인은 여름철에 탄생하였으며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의 역할로 활동하면서 성서나 고전,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그 其(기)’사람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鼠生員(서생원) 서씨이다.

 

鼠生員(서생원) 서씨는 ‘인생은 六十부터’를 주장하며 六十一세가 되는 1998년 戊寅(무인)년부터 스스로 한 살이라 정하여 네 살이 되는 2001년에는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다] [국조단군께서는 하나님의 아들 天子(천자)이다]의 저서의 내용과 고전에 수록되어 있는 智識(지식)과 長老(장로) 그리고 自全之計(자전지계)의 뜻을 토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예수는 개새끼라는 사실을 밝힌 저서를 세상에 발표하도록 조치하고 나온 사람이다.

 

뿐만 아니라 창세 이후 어느 누구도 감히 그 비밀의 문을 열지 못했던 造物主(조물주)의 정체와 魔鬼(마귀)의 정체 그리고 天神(천신)의 정체와 鬼神(귀신)의 정체 그리고 인간의 생성과정을 적나라하게 밝혔으며 인간이 구원을 받아야 하는데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자와 없는 자를 고전의 기록을 토대로 분별하여 발표했다. 이에 대한 자료가 [檀君은 天子이시다]라는 저서이다.

 

2001년은 백마공자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六十四歲가 되는 해이므로 상기 격암유록의‘四歲日月 無光夏日(사세일월 무광하일)’의 기록은 鼠生員(서생원) 서씨 백마공자가 六十四歲가 되는 해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을 증거한 저서를 세상에 선보임으로써 창세 이후 최초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는 역사가 구축되었으므로 이후로는 당연히 이 세상을 밝히고 있는 해와 달의 역할인 日과 月의 존재는 제구실을 상실하게 되어 있다는 뜻을 전달하고 있다.

 

그런데 여름철을 지칭하여 無光夏日(무광하일)이라 한 것은 여름철에 햇빛이 제구실을 못한다는 뜻이다. 日月의 존재가 제구실을 못하는 이유는 여름철에 출생한 鼠生員 서씨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며 日에 해당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과 月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나오시는 국조단군을 모시고 나오기 때문이다.

 

또 다른 無光夏日(무광하일)의 원인은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후광을 모시고 나오기 때문이며, 이로써 天佑神助(천우신조)의 혜택을 받는 존재가 백마공자이다. 또한 鼠生員(서생원) 서씨의 존재가 ‘그 其(기)’사람의 역할을 하는 선성인과 후세성인의 역할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광채와 천자의 광채가 백마공자를 통하여 밝혀짐으로써 세상의 햇빛과 달빛의 존재가 제구실을 못하는 無光夏日(무광하일)에 새 세상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回甲(회갑)이나 還甲(환갑)이라 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는 뜻으로 甲子(갑자)의 존재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올 것을 대비하여 回甲(회갑)이나 還甲(환갑)을 六十一歲라 지칭한 것이며, 이러한 이유로 인생은 육십 세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유래되어온 것이다.

 

그리하여 天干地支(천간지지)에서 地支(지지)의 甲子(갑자)의 子의 주인공인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回甲(회갑)이나 還甲(환갑)의 주인공으로 나오면서부터 ‘인생은 육십 세부터’라는 말이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생은 육십부터 시작되어 七十세가 되면 자기가 원하는 뜻을 이룬다고 하여 古稀(고희)의 뜻인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라는 杜甫(두보)의 기록이 등장한 것이다.

그리하여 莊子(장자)는 杜甫(두보)의 기록을 인용하여 行年(행년)이라 하여 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年歲가 七十세부터라고 기록한 것이며, 李密(이밀)이라는 사람은 반대로 四歲(사세)부터 일을 시작하는 사람의 출현을 行年(행년)이라는 단어의 기록을 통하여 밝힌 것이다.

 

위 行年(행년)의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는 行年(행년)이라 하면 활동하는 시기라든가 아니면 행사하는 년도라든가 혹은 세상을 살아온 과정이라는 뜻으로 이 뜻에 해당하는 주인공이 나와야한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行年(행년)의 당사자를 行(행)자 자체에서 찾기로 하고 行(행)자를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이 역시 甲子(갑자)의 주인공 서생원 서씨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보기)  行  (- 剛强) [論語先進]  子路  行如也

                            (- 강강) (논어선진)  자로  행여야

 

                             (路神)  [禮記] 孟冬其祀行

                             (로신)  (예기) 맹동기사행

 

이 기록과 같이 行(자)자의 주인공은 아주 강직한 자로서, 이에 대해 論語(논어)에서는 子路 行如也(자로 행여야)라 하여 아들의 존재가 길을 가기 시작하면서 行(행)자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하였다.

 

또한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길을 담당하는 神(신)이라 하여 처음 겨울철의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제사를 지내는 행사를 담당한 行(행)자의 역할을 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甲子(갑자)의 존재로 나오는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行(행)자의 주인공이며 行年(행년)의 주인공인 것이다.

 

또한 行年이나 享年(향년)이나 같은 뜻으로 享祐(향우)라 하면 神(신)의 도움을 받는다는 뜻이고 享(향)자는 ‘잔치 享(향)’ ‘제사 享(향)’자이다. 또한 古稀(고희)의 稀(희)자는 다음과 같이 ‘밝힐 稀(희)’자이다.

 

                보기)   稀  (疏也)  [蘇軾赤璧賦]  月明星稀

                        희  (소야)  (소식적벽부)  월명성희

 

                            (小也)  [杜甫]  人生七十古來稀

                            (소야)  (두보)  인생칠십고래희

 

稀(희)자의 기록은 통달하는 글자의 존재가 稀(희)자의 역할이라 하면서 고전 소식(蘇軾)의 기록에서는 달의 존재가 ‘밝은 明(명)’자의 존재로서 별까지 통합하고 나오는 희한한 존재라는 기록이다. 疏(소)자는 ‘통달할 疏(소)’ 또는 ‘드문 일 疏(소)’ ‘구분할 疏(소)’ ‘기록할 疏(소)’ 등 여러 가지로 인용되는 글자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상기문장의 기록을 이기하여 부연설명을 하여 마무리를 지으려한다.  

 

                      四歲日月  無光夏日  霜降星落流地  大雹如雨

                      사세일월  무광하일  상강성락유지  대박여우

 

四歲(사세)의 정체는 鼠生員(서생원) 서씨라는 사실을 밝혔으며 鼠生員(서생원) 서씨는 여름철에 출생한 자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타남으로써 여름철에 우박과 비가 섞여 내리면서 서리가 내리고 별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여름철에 하늘의 빛을 상실하는 시기가 도래한다는 예언이다.

 

상기문장에서 雨雹(우박)을 지칭한 글귀는 大雹如雨(대박여우)의 大雹(대박)의 雹(박)자가 ‘우박 雹(박)’자이다.

 

독자들 생각을 하여보시라! 해와 달이 빛을 상실하고 별이 떨어지고 주먹만한 우박과 비가 섞여서 암흑세계에 내리기 시작한다면 살아남을 장사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러한 재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 목사들이 좋아서 파티하면서 예물을 교환한 이후에 내려지는 재앙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지 14년이 되는 시점에서 이 사실을 단군연합에서 발표하는 것은 이와 같은 재앙의 시작이 가까워 왔다는 증거이므로 기독교인들과 기타 종교인이나 무신론자들은 깨닫기 바란다.

 

뿐만 아니라 ‘인생은 六十(육십)세부터’라는 주장과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의 기록을 뒷받침해주는 기록이 격암유록 말중운의 예언문장이다.

소개하는 예언기록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관한 예언으로서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는 시기와 백의민족이 다시 원상복귀 되는 시기를 암시한 예언이다.

 

      보기)  統合之年何時  龍蛇赤拘  喜月也  白衣民族  生之年  猪拘分爭  心一通

             통합지년하시  룡사적구  희월야  백의민족  생지년  저구분쟁  심일통 

 

統合之年何時(통합지년하시)라는 뜻은 남북통일의 시기에 대한 의문을 나타낸 것이며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龍蛇(용사)는 辰巳(진사)와 같은 뜻으로, 이에 대해서는 격암유록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로 밝혀졌으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띠까지 丁巳(정사)년 뱀띠이시므로 龍蛇(용사)의 존재란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신 것이다.

 

또한 ‘赤拘 喜月也(적구 희월야)’의 기록에서 赤拘(적구)는 육갑에서 丙戌(병술)년을 지칭한 것이므로 남북통일이 이루어지는 시점은 丙戌(병술)년도인 2006년도가 남북통일이 되는 년도라는 격암유록의 예언이다.   

 

또한 喜月也(희월야)라는 뜻은 즐거운 달이라는 기록으로 즐거움이 오는 달은 九月이므로 喜月(희월)은 九月의 이명이다. 그러므로 2006년도 九月에 남북통일이 되면서부터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세계만방에 公明正大(공명정대)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드러나시는 년도가 되므로 박태선 장로님께는 최고의 좋은 년도의 九月을 맞이하시는 년도인 것이다.

 

또한 ‘白衣民族 生之年(백의민족 생지년)’이라 하였다. 백의민족이 언제 살아나올 수 있느냐는 뜻이다. 이 뜻으로 미루어 볼 때 현재 백의민족의 존재는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존재가 못된다는 것으로, 백의민족의 존재는 행세를 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백의민족의 존재들이 실권을 잡고 행세하면서 떳떳하게 한번 살아보는 세상이 언제쯤이냐는 의문을 나타냈다. 이에 대하여 ‘猪拘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이라 하였다. 

猪拘分爭(저구분쟁)이란 돼지와 개가 싸운다는 뜻이다. 猪(저)자가 ‘돼지 猪(저)’자이다.

돼지와 개가 싸우다가 무슨 연유에서인지 하나로 통합되어 한 마음이 되었다는 기록이다. 문제는 돼지가 개를 통합하여 돼지가 표면에 나오는지 혹은 개가 돼지를 통합하여 개가 표면에 나오는지를 밝혀내야만 백의민족이 살아나는 년도를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의문에 대해 필자는 앞에서 남북통일이 되는 년도를 丙戌年(병술년)도라 소개한 사실을 감안하여 육갑의 地支(지지)의 순서에 따라서 개가 丙戌年(병술년)인 2006년으로 등장하였으므로 다음 차례는 당연히 돼지 차례가 되어 2007년도인 丁亥(정해)년도라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丙戌年(병술년)인 2006년에 남북통일이 이루어진 이후에는 당연히 백의민족의 세상이 됨으로 인하여 鼠生員(서생원) 서씨는 1987년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또한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며 단군은 천자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이다.

 

그러므로 당연히 밤에만 활동하도록 六甲(육갑)을 통해 짜여져 있는 甲子(갑자)의 ‘쥐 鼠(서)’자의 존재이면서 ‘아들 子’의 역할인 鼠生員(서생원) 서씨의 존재도 2007년에는 나이가 七十세가 되므로 이 때 비로소 鼠生員(서생원)이 햇빛을 보는 세상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므로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라는 고사성어를 이루는 장본인은 鼠生員(서생원) 서씨 백마공자이다.

 

상기와 같이 鼠生員(서생원) 서씨 백마공자가 등장함으로 인하여 현재까지 박태선 장로님을 핍박하고 조소하고 비방을 일삼던 기독교 목사들은 물론이려니와 기타 종교인들과 일반인들까지도 생사의 갈림길에서 심판을 받아야 하는 때가 된 것이다.

 

본장은 다음에 이어지는 <살아남을 자와 사망할 존재들은 어떤 존재들인가?(14부-2)> 문장에 연결됨.

 

 

 

    <참고할 본문장>

 

   天壽專權 天文之度  全受眞人 林出之勢  妖鬼相爭 義兵四年  惡化滿天 口吐火焚

   천수전권 천문지도  전수진인 임출지세  요귀상쟁 의병사년  악화만천 구토화분

 

   妖孼大將 呼風喚雨  當者誰何 彼勝此敗 

   요얼대장 호풍환우  당자수하 피승차패

 

   聖壽何短 惡化一聲  血流滿身 世事忘却 四日閑夢

   성수하단 악화일성  혈류만신 세사망각 사일한몽

 

   妖鬼大將 掀天一時  諸牧先生 心悅歡喜  禮物交換 喜喜樂樂  四街都城 不葬目睹

   요귀대장 흔천일시  제목선생 심열환희  예물교환 희희락락  사가도성 부장목도

 

   五雲忽起 雷雹大作  風雨掩日 天動地變  尺人起立 乘雲上天 守見諸將

   오운홀기 뢰박대작  풍우엄일 천동지변  척인기립 승운상천 수견제장

 

   一時全滅 望者失色  彷徨躊躇 不久之日  惡獸妖鬼 專權之勢 世勢掀天

   일시전멸 망자실색  방황주저 불구지일  악수요귀 전권지세 세세흔천

 

   四歲日月 無光夏日  霜降星落 流地大雹 如雨

   사세일월 무광하일  상강성락 유지대박 여우

 

  <여기부터는 다음문장에서 소개할 문장임>

 

   殺我者誰 小頭無足  活我者誰 三人一夕  求出生命 一五六死  飛火落地 不出十勝

   살아자수 소두무족  활아자수 삼인일석  구출생명 일오육사  비화락지 불출십승

 

   生者何謀 天佑神助  信天者生 天神指導  隱居四年 後更逢 新天地

   생자하모 천우신조  신천자생 천신지도  은거사년 후갱봉 신천지

 

   訪道君子 解見避亂之國  却人來否 隨時待變  篤行工夫 水昇火降之人 萬無一失

   방도군자 해견피난지국  각인래부 수시대변  독행공부 수승화강지인 만무일실

 

   然不通之人用事  無驗矣 利在弓弓之間矣

   연불통지인용사  무험의 이재궁궁지간의

 

   一日如千 是日  喪皆願死 七李相爭  無罪蒼生 萬無一生  殺我十處 運去 智短兵火

   일일여천 시일  상개원사 칠이상쟁  무죄창생 만무일생  살아십처 운거 지단병화

 

   連天圖名之急  仁富之間 夜泊千艘  不居仁富 愼之

   연천도명지급  인부지간 야박천소  불거인부 신지

 

                                   -山水評章 林出將軍(산수평장 임출장군)-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