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일 중 미 소 세계열방 한국에 굴복한다! (13부)  
 

 

 

  세계 강대국 한국에 굴복한다!

 

‘세계열방 강대국이 약소국인 대한민국에 굴복하게 된다’

이 말을 선뜻 믿을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그런데 격암유록에서는 분명히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국으로 우뚝 선다는 예언과 함께 세계열방이 한국에 굴복한다는 사실을 명시하고 있다.

예언대로 세계 여러 강대국이 우리나라에 굴복하게 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세계의 근본 조상국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지구상에서 간방(艮方)인 동북방에 위치해 있다. 그런데 오래 전 유가(儒家)의 창시자라 자처하는 공자(孔子)는 주역(周易)의 설괘전(說卦傳)을 통해 ‘시어간(始於艮), 종어간(終於艮)’이라는 뜻을 밝혔다.

 

                  보기)  艮方 萬物之所成終  而所成始也 成言乎艮也

                         간방 만물지소성종  이소성시야 성언호간야

 

공자는 艮方(간방)을 가리켜 만물이 생성하여 결실을 맺는 곳이고 또한 간방에서 만물의 생성이 시작되었다고 하였는데, 이와 같은 기록대로 이루어지는 곳이 艮方(간방)이라는 것이 공자의 지론이다. 이는 결국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가 간방인 동방의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었으며 끝마치는 역사도 간방인 동방의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 오랑캐들은 한문을 자기들 나라의 글이라고 우기고 있다. 그러나 상기 공자의 지론은 이러한 중국의 주장과는 상반된 뜻을 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의 요지를 간략하게 정돈하면 ‘시어간(始於艮) 종어간(終於艮)’이라는 뜻으로서, 만물의 역사가 시작된 곳은 艮方(간방)인 동방 한국이요, 만 가지의 역사가 종결되는 곳도 艮方(간방)인 동방 한국이며, 나아가 성서를 통해 태초에 인류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상징되어 있는 그 에덴동산의 실체가 바로 대한민국으로서, 이 땅에서 인류의 모든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시사한 것이라 하겠다.

 

남사고 예언서 말운론에서도 상제께서 艮方(간방)으로 강림하시어 인류 창생의 역사와 더불어 인류의 역사를 마무리하는 곳이 간방이라 하였는데, 특히 간방에서도 '소사'라고 명시하였다.

 

               末世聖君  容天朴   鷄有四角  邦無手   玄武靑龍  朱雀時而                 말세성군  용천박   계유사각  방무수   현무청룡  주작시이

 

               開東日出  火龍赤蛇   白馬乘呼喚兮   始終艮野  素沙地                 개동일출  화룡적사   백마승호환혜   시종간야  소사지

이 내용의 총체적인 뜻은 말세가 되면 聖君(성군)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성씨는 박씨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며 이 때 하나님 박씨께서는 정씨의 존재도 대동하시는 바,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씨와 정씨가 출현하는 시기는 오방신장의 북방의 玄武(현무)지신과 동방의 靑龍(청룡)지신과 남방의 朱雀(주작)지신의 존재가 활동하는 시기에 강림하신다는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정씨를 대동하시고 해 돋는 동방에서 출현하시는데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로서 백마의 환영을 받으시면서 강림하신다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시작하시는 곳은 소사지(素沙地)이며, 끝을 맺으시는 곳도 소사지(素沙地)로서 이 곳으로 하나님께서 친히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문구는 본 홈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수차 인용했던 증거자료이다. 그리고 위 문장에서 정씨를 지칭한 문구는 鄭자를 파자로 기록한 ‘鷄有四角(계유사각) 邦無手(방무수)’이다.

이것이 ‘鄭’자가 되는 이유는 ‘鷄有四角(계유사각)’의 ‘鷄有(계유)’의 ‘닭 鷄(계)’자는 ‘닭 酉(유)’자와 같은 뜻이므로 ‘酉(유)’자에다 四覺(사각) 즉 네 획을 이용하여 ‘奠(전)’자를 만들라는 것이다.

그리고 ‘邦無手(방무수)’라 하여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라는 것이다. 그러면 ‘고을 邑(읍)’자만 남는다. 이러한 원리로 ‘奠(전)’자와 ‘邑(읍)’자를 연결하면 ‘鄭(정)’자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말세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박씨는 정씨를 대동하시고 함께 나오신다는 기록이다. 그 출현의 시기에 대해 이르기를 오방신장에서의 북방의 玄武(현무)지신, 동방의 靑龍(청룡)지신과 남방의 朱雀(주작)지신의 존재가 활동하는 시기라 하였으므로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 박씨께서는 서방의 白虎(백호)지신의 역할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며 정씨의 존재는 중앙의 구진등사(句陳騰蛇)의 존재인 황제장군으로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말세성군으로서 박씨로 강림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서방에서 동방으로 강림하시는데 오방신장의 玄武(현무), 靑龍(청룡), 朱雀(주작)지신이 활동하는 시기에 정씨를 대동하시고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암시한 예언이다.

 

부연하면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시는 박씨와 박씨를 수행하던 정씨는 상고시대에 오방신장이 만들어질 때부터 함께 존재하시던 존재들로서, 오방신장을 인용하여 박씨는 서방의 白虎(백호)지신으로 정씨는 중앙의 구진등사(句陳騰蛇)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박씨께서는 정씨를 대동하고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開東日出(개동일출)이라 하여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강림하시는데, 박씨는 火龍赤蛇(화룡적사)의 존재로, 정씨는 白馬로 둔갑하여 출현하시는데 그 장소를 ‘시종간야(始終艮野) 소사지(素沙地)’라 하여 인류역사의 시작과 끝을 맺는 역사가 간방의 들판인 소사지(素沙地)에서 이루어진다는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난해한 부분은 화룡적사(火龍赤蛇)이다. 화룡적사(火龍赤蛇)의 ‘龍(룡)’자는 하나님이나 왕을 지칭하는 글자이므로 火龍(화룡)이란 ‘빛의 하나님’혹은 재앙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뜻이고, 적사(赤蛇)는 ‘붉은 뱀’이라는 뜻이나 오방신장에서‘붉을 赤(적)’자는 남쪽을 상징하고 있으므로 필자는 화룡적사(火龍赤蛇)를 ‘하나님께서는 뱀 띠를 타고 남쪽으로 오신다’는 뜻으로 해문한다.

 

왜냐하면 상기 문장에서 ‘朴氏의 성씨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필자는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근거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북에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誕降(탄강)하시어 남쪽으로 건너오셔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역사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火(화)’자는 오행에 의해 남쪽을 지칭하는 글자로도 인용할 수 있다.

 

‘백마승호 환혜(白馬乘呼 喚兮)’의 뜻은 ‘백마의 존재가 이기는 자로 나타난다’는 뜻으로,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 즉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환영하여 모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백마를 타고 강림하신다는 예언으로 ‘乘(승)’자가 ‘말 탈 乘(승)’ ‘오를 乘(승)’ ‘이길 乘(승)’자이다.

 

또한 ‘시종간야(始終艮野) 소사지(素沙地)’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화룡적사(火龍赤蛇)의 역할을 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환영하는 백마공자가 이룰 하나님의 역사가 소사지(素沙地)에서 시작되고 소사지(素沙地)에서 끝을 마치게 되어 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물주의 존재로서 태초에 인류의 창조 역사가 시작된 곳이 소사지(素沙地)이며 또한 말세가 되어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태초의 인류를 창조하신 장소인 소사(素沙)로 강림하시어 종말의 역사를 이루신다는 예언이다.

 

이로써 백마공자 서씨는 상고시대부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던 존재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것이다. 또한 소사지(素沙地)라는 곳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부터 신앙촌을 건설하신 곳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 서씨도 1957년 말경에 소사 신앙촌에 입주하여 봉사대원으로 활동했던 사실이 있는데, 이러한 일이 상기 예언기록과 일맥상통하다는 점이다.

 

이러한 정확한 근거에 의하여 대한민국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인류창조역사를 시작하신 곳이며 소사 신앙촌이 바로 에덴동산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기이한 일은 남사고 선생이 450여 년 전에 艮方(간방)인 대한민국의 경기도 부천시 素沙地(소사지)에서 말세의 성군 용천박씨, 즉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역사하신다는 사실까지 이미 상세히 예언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면 왜 하나님께서 백마공자를 대동하시고 강림하셔야 하나? 이와 관련하여 성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위하여 삼라만상을 창조하셨음을 밝히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통해서 온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그 아들에게 만물을 물려주시기로 하셨음이라.

             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찬란한 빛이시요,

             하나님의 본질을 그대로 간직하신 분이시며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보존하시는 분이시다. 

             그 분은 인간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 계신 전지 전능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아 계심이라'

                                                             <히브리서 1장 >

 

성서 히브리서의 말씀은 위 격암유록 예언과 같은 맥락의 내용이다. 이와 같은 뜻이 담긴 글이 동방의 고서 한서(漢書)에서도 발견되었는데,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에게 하시는 일을 승계하신다는 遺業(유업)의 기록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유산을 물려준다는 유업의 뜻은 대부분 다 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고전에서의 遺業(유업)의 뜻은 먼저 나오신 하나님께서 현재 존재하는 천자에게 권한을 승계하신다는 뜻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기)   遺業   [漢書]  今天子之新據先帝之遺業 

                           유업    한서   금천자지신거선제지유업

 

소개한바대로 고서 한서에서는 遺業(유업)의 뜻에 대해 더욱 구체적으로 그 뜻을 기록하고 있다. ‘금천자지(今天子之)’라 하여 현재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가 나타나서 새로운 근거를 가지고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먼저 하나님께서 강림하셔서 하시던 사업을 이어받아 완성시킨다는 뜻이다. 이 遺業(유업)의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은‘ 금천자(今天子)’라고 기록한 점이다.

 

‘금천자(今天子)’라는 의미는 현재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천자를 가리키는 뜻으로서 글의 뜻대로라면 실제적으로 천자가 이 땅에서 활동하며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만이 遺業(유업)의 문장이 해석될 수 있다.

 

문제는 漢書(한서)를 통해 遺業(유업)의 문장을 기록한 당사자가 이 글을 기록하면서 漢書(한서)를 기록한 그 시기를 지칭하여 ‘그 당시’라는 표현으로 ‘今天子(금천자)’라 한 것인지, 아니면 미래에 천자가 등장할 시기를 지칭한 것인지를 의문으로 남기고 있다.

 

그러나 遺業(유업)은 일반 개인의 가업이나 사업을 물려주는 차원에서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천자에게 물려주신다는 뜻을 의미하고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의 ‘今(금)’은 漢書(한서)를 기록한 당시의 시기를 지칭한 것이 아니고 말세를 지칭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시점을 지칭한 것이라 본다.

현재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遺業(유업)의 문장을 격암유록 예언문장에 연결시킨다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자연히 ‘금천자(今天子)’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부연하면 한서의 기록은 현재 천자가 하나님께서 하시던 새로운 일을 유업으로 이어받았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이 뜻으로 미루어 볼 때, 이 지구상 어딘가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하시던 사업이 존재해야 하며 더불어 하나님께서 하시던 사업을 이어받는 천자의 실체가 존재해야만 한다.

 

그러나 현재까지 어느 곳에서도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셔서 사업을 하고 계시다는 말을 들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遺業(유업)의 뜻과 같이 실제적으로 이 땅에서 지옥과 천국을 구분하시고 지상천국을 건설하려고 시도하셨던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사실이 있다.

그 하나님은 바로 남사고 예언서의 ‘말세성군용천박씨가 강림하신다’는 예언대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밝히시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땅에서 종교 활동과 사업을 겸하여 시작하실 초창기 때에는 하나님의 신분이심을 숨기시고 장로님의 신분으로 종교 활동과 사업을 하시다가 때가 되어 화천하실 무렵, 비로소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을 밝히셨다.

 

그리고 천상천하의 하나님 신분으로 역사하시다가 어느 시기에 갑자기 설교를 하시던 중,  “악조건이 되면 내가 죽었다가 다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다”고 발표하시고  화천하신 것이다.

 

기이한 것은 상기의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씨께서 정씨를 대동하고 나오신다는 기록과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갑자기 백마의 존재를 거론하신 것이다. 백마공자의 존재가 정씨라는 사실은 하단에서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대로 실제 백마가 나와서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자체가 박태선 장로님과 백마공자는 상고시대부터 불가분의 관계였다는 것이며 이로써 하나님의 遺業(유업)은 당연히 백마공자가 이어받아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위와 같이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땅에 강림하시어 지상천국인 천년성을 건설하시려고 하셨던 것이다. 그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시도하셨던 지상천국 천년성 건설의 업을 이어받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이루시기 위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7년부터 소사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다음 같은 내용의 노래를 지으셨다.

 

          “천년성 거룩한 땅 들어가려고 오늘도 모여 왔네 우리 성도여

            사랑과 화평 속에 한 몸이 되어 감람나무 향기 속에 귀엽게 자라세” 

 

여기서 천년성이란 천년동안 사는 성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 한서에 기록된 遺業(유업)의 문장을 인용하고 있는 백마공자가 바로 今天子(금천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신분이 되는 것이다.

 

어느 글이든 그 글에 부합되는 주인공은 항시 존재하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소설이면 소설에도 주인공이 있듯이 성서나 어느 예언서든 그 글에 부합되는 주인공이 존재하게 마련이다. 여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림하실 때에는 물론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에 계실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백마공자와 함께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遺業(유업)의 문장에 나타나 있는 ‘今天子(금천자)’의 주인공은 당연히 백마공자이다.

 

다만 현재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증거하면서 백마공자가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나타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백마공자의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 신의 존재는 유일신이시기 때문에 천상천하의 하나님 신령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으로도 임하시고 백마공자에게도 임하시어 역사하시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성부, 성자, 성신의 존재가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위 遺業(유업)의 문장에서 하나님의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금천자(今天子)의 주인공은 백마공자로서 하나님 아들 역할에 대한 임무를 수행하는 존재이다. 독자들이 아전인수격으로 해문 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한서에 기록된 유업의 문장은 주인공 없이는 해문이 불가능한 것이다.

 

위 유업의 문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아래 중용의 기록이다

 

                    父作之 子述之(부작지 자술지)라!   <中庸(중용)>

                                  

아버지가 창조한 것을 아들이 이어받아 마무리한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아버지는 ‘만든다’ ‘짓는다’는 뜻의 ‘지을 作(작)’자로 상징하였고, 아들의 존재는 마무리 하여 일을 이룬다는 뜻으로 ‘述(술)’자로 상징하였다.

‘作(작)’자와 ‘述(술)’자의 차이는 ‘作(작)’자는 없던 것을 창조한다는 뜻이며, ‘述(술)’자는 아버지가 만들어 놓은 것을 이어받아 마무리한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인간창조의 사업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天子)로 하여금 마무리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唐書(당서)에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天子)께서 다음 세계를 다스린다는 결정적인 근거로서 대권(大權)의 뜻을 밝히고 있다. 소개하는 문장은 이미 단군연합 홈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상기문장 ‘父作之 子述之(부작지 자술지)’의 뜻과 연관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보기 ;  大權  [唐書]  此天子之大權也

                              대권   당서   차천자지대권야

 

당서에 기록된 대권의 뜻은 장차 다음 세상의 권세는 천자께서 잡으시게 되어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현재 단군연합에서 화천하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천자의 존재가 대권의 주인공’이라는 뜻에 의해 필연적으로 천자의 존재가 등장해야 하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대권을 잡은 天子에 관한 기록은 唐書(당서) 즉 당나라 시대의 문헌을 통하여 기록되어 있다. 唐書(당서)의 기록을 잘못 인식하면 당나라에 당천자라는 존재가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을 지칭한 것으로 오인할 수도 있다.

 

그러나 상기 唐書(당서)의 기록은 당나라시대의 기록으로서 후세를 예견하여 기록했다는 사실이 문장 자체에서 드러나고 있으므로 당나라의 학자가 어느 문헌을 인용하여 후세에 천자가 나와서 대권을 잡을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此天子之(차천자지)’의 ‘此(차)’자가 ‘머물 此(차)’ 또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글자이기 때문이며 또한 머물 此(차)자이다. 뿐만 아니라 머무는 주인공 즉 ‘止(지)’자에 대한 論語(논어)기록에서는 ‘子路宿(자로숙)’이라 하여 ‘아들 子’의 존재가 길을 가다가 하루 밤 숙박을 한다고 하였다.

 

이 문장에서 ‘子’자는 ‘아들 子’의 표현으로 易經(역경)에서는 父子를 지칭하였으며 또한 中庸(중용)에서는 ‘庶民(서민) 子’라 기록하였다. ‘子孫稱 其先人曰(자손칭 기선인왈)’이라 하여 ‘그 其(기)’의 사람을 아들이라 표현한 것이다. 또한 ‘如言先子 先君子(여언선자 선군자)’라 표현한 ‘아들 子’자이다. 또한 ‘백성 子’ ‘쥐 子’자이다.

 

‘子孫稱 其先人曰(자손칭 기선인왈)’의 뜻을 통해 발견되는 것은 ‘子孫稱(자손칭)’이라 하여 자손이라 칭하는 자와 ‘그 其’의 존재와의 관계이다.

 

其先人曰(기선인왈)의 뜻은 ‘그 其(기)’라는 사람이 제일 먼저 나온 자라는 뜻이므로 ‘子孫稱 其先人曰(자손칭 기선인왈)’의 뜻은 ‘그 其(기)’라는 사람은 자손이라고 칭하는 존재들 가운데에서 제일 먼저 나온 아들의 존재라는 뜻이다.

 

한자의 기록에서 ‘其(기)’라는 존재는 ‘아들 子’의 존재로서 선성후성인의 존재로 나오게 되어 있으며 ‘쥐 鼠(서)’자도 이와 동일한 존재를 지칭하는 글자임을 수차 설명한 바 있다. 이와 같이 鼠生員(서생원)의 존재인 徐氏가 ‘아들 子’의 역할이라 해문하는 근거를 뒷받침하는 문장이 ‘子孫稱 其先人曰(자손칭 기선인왈)’이다.

 

‘如言先子 先君子(여언선자 선군자)’라 서술한 문장에서도 ‘같은 사람의 존재로서 같은 말을 하는 존재는 먼저 나온 아들의 존재’라고 하였다. 이 뜻은 먼저 나온 君子(군자)의 존재가 아들의 역할을 하는 甲子(갑자)의 존재로서 鼠生員(서생원)으로서 ‘쥐 鼠(서)’의 역할을 하는 ‘아들 子’의 존재인 것이다.

 

그러므로 唐書(당서)의 ‘此天子之大權也’의 상대편에서 천자로 나오는 존재는 ‘쥐 鼠(서)’자의 존재로서 鼠生員(서생원) 徐氏라는 사실을 당나라의 학자가 장차 출현하게 되는 天子의 존재가 천하의 대권을 잡을 존재라는 것을 밝힌 기록이라 筆者(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아들을 지칭하는 子息(자식)이라는 기록을 고전 北史(북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그 사람의 존재가 子息(자식)의 역할을 하는 존재로서 지구상에서 제일 큰 학문을 통달한 존재라고 적고 있다.

 

                      보기)    子息 [北史] 其 - - 皆詣大學 

                               자식 (북사) 기 - - 개예대학

 

子息(자식)의 뜻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리라 본다. 그러나 필자가 설명하고자 하는 子息이란 세상에서의 아들, 딸을 지칭하는 자식이 아니라 태초에 처음으로 세상에 나온 ‘아들 子’의 존재인 子息을 의미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대권을 잡고 나오는 子息의 존재를 말하는 것이다.

 

北史(북사)의 기록에서는 子息(자식)의 존재와 ‘그 其(기)’의 존재와 직결되어 있음을 간파할 수 있다. 여기서 그 사람을 지칭하여 子息의 존재란 六甲(육갑)의 地支(지지)에서 첫 번째로 나오는 ‘아들 자’의 존재인 ‘쥐 鼠(서)’자의 존재를 가리키는 것이며 ‘아들 子(자)’의 존재는 모든 학문을 통달하고 하나님을 정학하게 배우고 나오는 존재라고 하였다.

 

‘詣(예)’자는 ‘학문을 통달할 詣(예)’ 또는 ‘뜻을 이룰 詣(예)’자이며 大學(대학)이라는 뜻은 일반 大學(대학)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고전 大學(대학)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고전 대학을 거론한 이유는 고전 大學(대학)에는 천자의 존재가 庶民(서민)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하여 ‘그 사람’의 존재이면서 ‘쥐 鼠(서)’자의 존재는 甲子(갑자)의 첫째인 ‘아들 子’의 역할로서 지구상에서는 처음 등장하는 존재이며, 육지에서 하나님의 아들 역할을 하는 ‘아들 子’의 존재라고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其(기)’자의 역할로서 ‘아들 子’의 존재인 子息의 존재는 다음과 같이 밤 十二時에 존재하는 자라고 하였다.

 

                    보기)    子夜  夜半 三更 [呂溫] 涼生 - -後  

                             자야  야반 삼경 (려온) 량생 - -후

 

‘아들 子’의 존재를 밤에 존재하는 자라 하여 ‘子夜(자야)’라 한 것이다. 밤에 존재하는 아들의 존재를 夜半(야반)이나 三更(삼경)이라 한다는 것이며 ‘량생 자야후(涼生 子夜後)’라 하였다.

 

‘涼生(량생)’의 ‘涼(량)’자는 ‘믿을 涼(량)’  ‘도울 涼(량)’ ‘서늘할 涼(량)’자이다. 그러므로 子夜(자야)의 존재로서 밤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상대방을 믿고 도우면서 사는 존재라는 것이며, 그 자가 맨 마지막에 나오는 밤의 아들을 지칭하는 子夜(자야)의 존재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상기의 大權(대권)을 잡은 천자의 존재를 唐書(당서)에 기록한 것은 말세에 이르러 동방에서 나오는 ‘쥐 鼠(서)’자의 존재인 鼠生員(서생원) 徐氏가 하나님의 대권을 잡고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기록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唐書(당서)의 大權(대권)의 기록은 孔子(공자)의 지론대로 艮方(간방)인 동방에서만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으며 또한 끝마치는 곳도 艮方(간방)이라 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大權(대권)을 잡게 되는 天子의 존재에 대해서는 전장 [국조단군의 정체]의 문장을 통해,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로 부활하신 사실을 소개한 바 있다. 그런데 국조단군께서 출현하시면 당연히 뒤따르는 것은 백의민족과 단일민족, 배달민족이다.

 

우리민족을 일러 白衣民族과 單一民族이라 칭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누차 설명한 바 있는데, 이는 大權(대권)의 주인공인 天子와도 밀접한 관계에 있으므로 單一民族에 대해 다시 재언하고자 한다.

우선 單一民族의 ‘一’字의 뜻이 ‘一’字와 ‘壹(일)’자의 두 가지로 사용되고 있는 까닭을 알아야 한다.

天子(천자)의 역할을 알기위해 ‘壹是(일시)’라는 문장을 참고하면 ‘오로지’ ‘한결같이’ 또는 ‘한 가지 일만 정성을 다하여 하는 한 사람’이라는 뜻이 다음과 같이 내포되어있다.

 

              보기 ;   壹是 [大學]  自天子以至於庶人 壹是 皆以修身爲本

                       일시 (대학)  자천자이지어서인 일시 개이수신위본

 

이와 같이 大學(대학)에 기록된 일시(壹是)의 뜻은 庶民(서민) 중에서 스스로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밝히고 나오시는 존재가 있다는 뜻이다. 그 사람은 근본이 되는 존재로 여러 사람과 같이 수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께서 庶民(서민)으로 탄생하여 庶民(서민)의 자손들과 庶民(서민) 속에서 서민과 같이 생활하면서 수신하고 계시면서 스스로 자기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 밝히고 나온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일시(壹是)의 뜻과 대권의 뜻을 통하여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현재 이 땅에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구분하기 위하여 ‘하나’라는 뜻을 담은 글자를 ‘한 一’자와 ‘한결같을 壹(일)’자 두 가지의 글자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한 一(일)’字는 근본 하나님을 표시하는 글자이고, ‘한결같은 壹(일)’자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상징하는 글자로서 서로 구분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 天子께서 서민으로 오신다는 기록에 대하여 詩經(시경)에서는 ‘子來庶民(자래서민)’이라 하여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庶民(서민)으로 온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易經(역경)에서는 庶民(서민)의 ‘庶(서)’자를 ‘首出庶物(수출서물)’이라고 설명하였다. 지상에서 우두머리로 나오는 존재가 庶物(서물)이라는 뜻이다. 또한 좌전(左傳)의 기록에서는 庶(서)자를 지자(支子)라 하여 가지의 존재 혹은 서자의 존재라고 하였다.

 

                   보기)    庶  (支子) [左傳] 其 - 子爲公行

                            서  (지자) (좌전) 기 - 자위공행

 

서자의 존재는 원체가 아니라 가지의 존재로서 이에 대해 좌전에서는 ‘그 其(기)’사람의 존재가 공공연히 아들의 일을 하는 존재로 나온다고 하였다. 이것은 하나님의 아들로 출현하시는 존재가 말세에는 庶民(서민)으로 둔갑하여 백성들 속에서 숨어계시다는 ‘일시(壹是)’ 뜻의 이해를 돕는 기록이다.

 

또한 상기에서 公行(공행)의 뜻은 공공연히 활보한다는 것으로 고전 전국책(戰國策)에서는 도적공행(盜賊公行)이라 하여 盜賊(도적)의 존재가 출현하여 공공연히 활보하면서 다닌다고 기록하였다.

 

부연하면 말세에 庶民(서민)으로 나오는 천자의 존재는 盜賊(도적)같이 출현하여 공공연히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다는 것이다. 이러한 기록이 唐書(당서)에 나타나 있는 大權(대권)을 행사하는 天子의 존재이며 天子 역할의 대행은 大盜徐氏(대도서씨)가 등장하여 公行(공행)의 뜻대로 공공연히 실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大權(대권)을 행사하는 차천자(此天子)에 대한 唐書(당서)의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서 백마공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백마공자의 존재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역할을 담당해야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뜻을 뒷받침해주는 예언이 산수평장에 기록되어 있는 두 감람나무로 출현한다는 林出將軍(임출장군)의 예언내용이다.

 

               白馬大將  引率神兵  天神下降  獸滅消除  嚴命一發  惡氣除去

               백마대장  인솔신병  천신하강  수멸소제  엄명일발  악기제거

 

               二尊之士  十二神人  太平世界  然世運

               이존지사  십이신인  태평세계  연세운

 

                                     -산수평장 임출장군 (山水評章 林出將軍)-

 

이 예언의 요지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하나님 神(신)天神(천신)의 존재로서 신의 병사를 대동하고 강림하여 인면수심의 짐승인간들을 멸망시키라는 엄명을 내리시면서 모든 사악한 기운을 제거해버리신다는 것이다.

 

이 예언에서 기이한 내용은 백마대장이 인솔하는 무리를 가리켜 神兵(신병)이라고 한 점이다. 神兵(신병)이란 神(신)의 병사라는 뜻이므로 모든 신을 지배하는 존재는 바로 백마대장이라는 뜻이다.

즉 백마대장의 존재는 사람같으나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땅의 사람과 같으나 이 땅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강림한 天神의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 뜻을 이해하기 위해 삼국유사를 참고하면 단군왕검께서 태백으로 강림하실 당시에 하늘 신의 존재 삼천 명을 대동하시고 강림하셨다는 내용이 있다. 이를 상기하면 상기한 백마대장이 신의 병사를 인솔하고 강림한다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사료된다.

 

또한 유념해야 할 부분은 ‘天神下降 獸滅消除(천신하강 수멸소제)’라는 문장이다. 天神(천신)께서 하강하시어 짐승을 소멸하여 깨끗이 청소하여 없애버리신다는 뜻이다.

 

문제는 지칭한 짐승이 산짐승이냐 인간 짐승이냐를 구분해야 하는데, 짐승을 제거하라는 엄명을 내리시는 존재가 백마대장이며 백마대장이 惡氣(악기)를 제거해버린다는 내용으로 보아 인면수심의 인간을 짐승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필자는 해문한다.

 

그 이유는 이 세상에서 인면수심의 기가 최고로 사악한 악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위문장의 기록으로 보아 백마대장의 사명은 사악한 인면수심의 인간을 소탕하는 것임을 감지할 수 있다.

 

또한 백마대장의 존재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존재로서 十二神을 대동하시고 太平聖代(태평성대)를 이루실 세상 사람의 운명으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十二神人의 존재는 天干地支의 地支의 열두 가지의 짐승 띠를 지닌 사람들 가운데 열두 사람의 택함을 받은 제자를 대동하시고 계시다는 뜻이다.

 

또한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존재라는 뜻은 이 땅에 존재하는 사람으로서 제일 존경을 받으시는 분은 당연히 국조단군 천자이시며 백마대장이 국조단군 천자 다음으로 존경을 받는 존재라는 것이다.

 

상기 예언의 뜻으로 보아 백마대장의 존재는 天神(천신)의 존재로서 당연히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존재로서 부활하여 나오시는 국조단군의 역할을 대행할 존재인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이제 백마공자께서 중천세계의 천하를 통치할 때가 목전에 다가왔다는 사실을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전체 위정자들은 깨달아야 한다.

이와 연관된 사실에 대하여 성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디모데선서 6장 15절 >

 

성서의 기록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화천하셨다가 다시 백마를 타고 오신다는 것을 밝히신 일은 위 성서의 ‘기약이 이르면 그를 보이신다’는 기록과 같은 맥락의 일을 단행을 하신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대권을 잡고 행사하는 주인공인 하나님의 아들 천자에 대하여 성서에서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내가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어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屈伏)케 할 것이며 그로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초개같게 하리니”

                                                        <이사야 41장 2절 >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破滅)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盡滅)되리라”

 

                                                     <이사야 60장 12절 >

 

성서의 말씀과 같이 대권을 잡은 하나님 아들의 존재가 정씨의 존재로서 백마공자로 출현하는데, 백마공자 정씨가 하나님의 권한 천권을 행사할 존재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 하단의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이다. 소개하는 내용도 이미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대권이나 천권이나 같은 맥락의 기록이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정씨를 대동하고 강림하신다는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진인야

 

상기예언의 ‘해인용사자(海印用事者)’ 즉 해인을 사용하시는 존재는 하나님의 존재이시고 ‘천권정씨야(天權鄭氏也)’의 뜻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던 해인의 권한을 정씨에게 하사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왈궁을합덕진인야(故曰弓乙合德眞人也)'란 의미는 예로부터 존재하던 성인을 가리키며, 弓乙(궁을)은 天地 또는 음양을 말하는 것으로서 궁(弓)은 하늘을 상징함과 동시에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고 을(乙)은 땅을 표시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 단군천자를 지칭한다.

 

이러한 이유로 이 땅에서 眞人(진인)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증거하면서 나오게 되어 있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권한을 땅에 있는 정씨에게 주시게끔 되어있는데, 하나님을 궁(弓)으로 표시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땅을 지칭하는 것은 국조단군을 (乙)로 표시하여 하나님과 땅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을 통합하여 나오는 존재를 정씨라고 명시하였으며, 정씨의 존재를 궁을합덕진인(弓乙合德眞人)이라 예언한 것이다.

 

여기서 정씨의 존재와 궁을합덕진인(弓乙合德眞人)의 존재를 하단의 산수평장 유록에서 상세히 소개하였다. 소개하는 내용은 이미 백마공자 편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상기 예언문장에서 시종간야(始終艮野) 소사지(素沙地)에서 박씨가 정씨를 대동하고 나온다는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眞人之姓名也 靈曰  弓乙眞人也 世曰鄭氏也  鄭氏者馬也 馬者天馬也

          진인지성명야 령왈  궁을진인야 세왈정씨야  정씨자마야 마자천마야

 

                                           -산수평장 유록십편(山水評章 遺錄十片)-

 

정씨의 존재와 진인의 성씨에 대한 예언으로‘진인지성명야(眞人之姓名也)’라 하였다. 진인의 성씨를 소개하겠다는 뜻이다. 우선 진인의 존재는 ‘영왈 궁을진인야(靈曰 弓乙眞人也)’라 하였다. 부연하면 진인의 존재는 영을 움직이는 궁을진인(弓乙眞人)이라 하여 弓乙(궁을)은 天地(천지)를 뜻하므로 天地 즉 하늘과 땅을 통합할 眞人(진인)이라 비유한 것이므로 궁을진인(弓乙眞人)의 존재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함께 모시고 나오는 진인이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현재 백마공자가 단군연합을 창설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백마공자는 예언의 기록대로 실행하는 자인 것이다.

 

그런데 靈(령)의 존재로 움직이는 궁을진인의 존재를 세상에서는 정씨라고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예언문이 ‘세왈정씨야(世曰鄭氏也)’이다. 이와 같이 弓乙眞人(궁을진인)의 존재를 정확하게 세상에 존재할 鄭氏라고 단언하는 연유는 정씨의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그런데 그 정씨의 존재가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 이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鄭氏者馬也 馬者天馬也(정씨자마야 마자천마야)’의 예언이 그것이다.

정씨의 존재는 말의 역할로 나온다는 뜻이며 말의 역할도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서 궁을진인(弓乙眞人)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고 증거하는 백마공자이시며 백마공자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나오는 진인 정씨라는 사실을 밝히는 내용이다.

위의 天馬나 白馬나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상기와 같이 하나님의 천권을 행사하는 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이므로 백마공자는 하나님의 천권을 행사하여 인면수심의 인간을 청소하게 되는데 이 때 우선적으로 이웃에 있으면서 수천 년 전부터 국토와 역사의 강탈을 일삼고 있는 남쪽의 왜노와 북쪽의 중공 오랑캐들을 먼저 소탕하고 서방 강대국의 인면수심 인간을 청소한다.

 

뿐만 아니라 상기와 같은 정황을 근거로 대한민국이 에덴동산임을 주장한다.

이와 같이 태초의 인류 발상지인 에덴동산을 회복시키는 역사가 예언을 통하여 유래된 것이며 아담과 하와가 다시 소생하는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인 것이다. 그리하여 격암유록에서는 대한민국을 부모국이라 지칭한 것이며, 대한민국은 피란처이면서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을 건설한다는 사실을 열거한 예언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열방이 대한민국에 굴복한다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소개한다. 이 내용은 읽기만 해도 대충 이해되리라 본다.

 

           列邦之中 高立朝鮮  列邦蝴蝶 歌舞來 海中豊富 貨歸來  六大九月 海運開  

           열방지중 고립조선  열방호접 가무래 해중풍부 화귀래  육대구월 해운개    

 

           送舊迎新  好時節   如雲如雨  鶴飛來

           송구영신  호시절   여운여우  학비래    

 

           諸邦島歟  屈伏朝鮮  無論大小  邦船艦  聖山聖地  望遠來 

           제방도여  굴복조선  무론대소  방선함  성산성지  망원래 

 

           引率歸來  列邦民   鷄龍都城  尋璧民   金石尋牆  眞珠門

           인솔귀래  열방민   계룡도성  심벽민   금석심장  진주문

 

           無罪人生  永居宮    有罪人生  不入城   背天之國  永破滅  中略(중략)

           무죄인생  영거궁    유죄인생  불입성   배천지국  영파멸

 

           當代千年  人人覺   柿謀人生  世謀人死   一當千千  當萬人 

           당대천년  인인각   시모인생  세모인사   일당천천  당만인     

 

           弱當强  一喜一悲  興盡悲來  苦盡甘來   人人解寃  好時節

           약당강  일희일비  흥진비래  고진감래   인인해원  호시절

 

           永春無窮福樂   出死入生  朴活人  

           영춘무궁복락   출사입생  박활인  

              

           不知歲月  何甲子  年月日時  甲子運  陰陽合日  三十定  

           부지세월  하갑자  연월일시  갑자운  음양합일  삼십정 

 

                                            <來貝豫言六十才(래패예언육십세)>

 

상단 래패예언의 주된 요지는 ‘앞으로 세계열방 가운데 대한민국이 최대강국으로 우뚝 선다’는 예언이다. 그렇게 될 때에는 나비들이 춤을 추며 오는 좋은 절기를 맞이하게 되는 때라는 것인데, 그 때에 외국선박들이 풍부한 보화를 싣고 바다를 통하여 들어오게 된다는 것이다.

이 시기부터 세계 열방이 한국에 굴복한다는 것이며, 세계 각국의 대소의 선박들이 많은 백성을 싣고 대한민국의 聖地(성지)로 찾아 몰려오고 이 시기에 대한민국의 계룡도읍 성안에서는 황금성을 쌓는 작업이 시작되며 황금성의 성문을 황금과 진주로 장식한다는 것이다.

 

이 황금성은 죄와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며, 죄가 있는 사람은 출입할 수 없는 곳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는 나라인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거역하는 나라들은 영원히 멸망할 것이라는 예언이다.

 

또한 이러한 역사는 당대에 일어나서 천년동안 시작되는 역사이면서 백성들이 한 사람 한 사람 깨닫기 시작한다는 것이며, 이 시기에 감람나무가 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는 자는 살아남게 된다는 것이며 세상살이에 몰두하는 자는 모조리 사망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는 한 사람을 통하여 천 명, 만 명에게 전파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약자와 강자의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 즉 약자가 강해지고 강자가 약해지는 세상이 되어 興亡盛衰(흥망성쇠)의 세상이 되어 오랫동안 음지에서 햇빛을 보지 못하던 사람이 온갖 고난의 역경을 이기고 苦盡甘來(고진감래)하여 뜻을 실현하여 노력한 사람마다 해원하는 시기라는 것이며 영원무궁한 복락을 누리는 세상을 맞이하는 시기가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역사가 일어나는 곳에서 이기지 못하고 나가는 사람은 사망한다는 것이며, 그 곳에 들어가는 사람은 살아남는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세상은 오랫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甲子(갑자)의 존재가 나타나면서부터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육십갑자의 주인공이 등장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대한민국에 황금성을 쌓기 시작하면서 세계강대국과 열방이 굴복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상기문장을 종합적으로 간략하게 설명한 것이다.

 

참고적으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등은 한 문장을 만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 주인공외에는 알 수 없도록 어렵게 기록한 것이 예언서이다. 예를 들면 격암유록은 자그마치 60여 가지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내용에는 반복되어 기록된 내용이 많다.

 

이제 소개하려는 ‘육대구월 해운개(六大九月 海運開)’의 문장이 그 일례이다. 이 문장은 본 홈 피에서 수차 반복하여 설명한 내용인데 지금 소개하려는 문장에서도 ‘육대구월 해운개(六大九月 海運開)’라는 내용이 등장한다.

 

본 문장에서 ‘육대구월 해운개(六大九月 海運開)’의 문장을 설명하지 않으면 다음 문장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므로 간략하게 설명하면 九月에 바다의 문이 활짝 열리는데, 이것은 六의 존재가 커져서 나오면서부터 시작된다는 기록이다.

 

‘육대구월 해운개(六大九月 海運開)’란 문장은 내용은 다르나 이미 바로 앞 문장에서도 나온 것으로 이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와 사람을 각기 六수로 지칭한다는 내용으로 성서의 에덴동산을 인용하여 설명하였다. 인간이 죄악에 빠져 사망에 이르게 된 것은 에덴동산에 있던 뱀의 존재로 인연함이다.

 

그런데 육갑 천간지지의 천간에서 여섯 번째는 ‘몸 己(기)’자이고 지지에서 여섯 번째에 해당되는 것은 ‘뱀 巳(사)’자의 존재이다. 고로 성서에서 육수를 마귀수로 정한 것도 이러한 이치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地가 모두 六수가 되어 六六이 된다는 사실을 앞 문장에서 설명한 것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의 주인공이신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분은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씨라는 기록을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데 기이하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마귀를 상징하는 丁巳(정사)년 뱀띠로 탄강하신 관계로 결국 하나님께서 마귀로 강림하신 결과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에서의 뱀의 역할은 사악한 인간을 창조한 주인공의 역할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장본인이시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에 하나님과 뱀의 관계란 인간을 하나님께서 속이시기 위하여 뱀이라는 가공인물을 세워 뱀으로 인하여 사악한 인간을 생성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성서를 통하여 전파한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천간지지의 육갑을 근거로 하고 한자 ‘六’자의 기록을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뱀이라는 가공인물을 세워 사악한 인간을 창조하신 장본인이라는 사실이며 이러한 사실을 현재까지 속여 오신 것이라는 결론을 짓는다. 상기 ‘육대구월 해운개(六大九月 海運開)’의 뜻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마귀를 상징하는 뱀띠로 강림하셨으며 하나님께서 마귀역할을 하신 사실이 전 세계에 드러나는 시기가 九月에 밝혀진다는 것이며, 이러한 시기에는 바다의 문이 활짝 열린다는 예언이라 해문한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께서 마귀의 역할을 겸하신 관계로 모든 인간은 마귀 새끼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서를 통해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六百 六十 六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이 요한 계시록과 같이 지혜가 있는 자가 나오지 않으면 마귀가 곧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힐 수 없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며 또한 성서에 지혜를 뱀같이 하라는 말씀도 있는데 이는 지혜는 하나님같이 하라는 말씀이라 필자는 주장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마귀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시기를 가리켜 ‘육대구월(六大九月)’이라 하였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마귀의 역할을 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이 전 세계에 밝혀지는 시기를 필자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로 보고 있는 관계로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이 세계만방에 우뚝 서게 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세계가 대한민국에 굴복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送舊迎新  好時節  如雲如雨  鶴飛來  諸邦島歟  屈伏朝鮮

                송구영신  호시절  여운여우  학비래  제방도여  굴복조선

 

이 예언의 뜻은 옛것은 가고 새로운 존재가 오는 호시절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말한 옛것의 존재란 2000년 전에 나온 예수를 가리키는 것이고 새로운 존재로 오시는 존재는 이슬성신을 내리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백마를 타고 강림하신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백마의 존재를 나타내는 부분은 바로 '여운여우 학비래(如雲如雨 鶴飛來)'라 한 문장이다. 이 뜻은 구름을 타고 오는 이슬을 내리는 존재가 흰 鶴(학)의 존재로 온다는 뜻인데, 흰 학은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의 부활을 상징한 것이며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혀내서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나타나게 되면 세계열방이 대한민국에 모두 굴복하게 된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백마공자가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아랑곳 하지 않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고 끈질기게 증거하는 이유는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세계만방을 굴복시키는 역사를 수행할 책무를 맡았기 때문이다.   

 

그 때가 되면 다음과 같은 상황이 일어나는 것이다.

 

                         無論大小  邦船艦  聖山聖地望遠來

                         무론대소  방선함  성산성지망원래

 

이 예언은 세계만방이 한국에 굴복하는 시기에는 말할 필요도 없이 세계의 대소국가를 막론하고 선박에다 금은보화를 가득 싣고 하나님께서 건설하신 성산성지를 찾아서 먼 곳에서부터 찾아온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예언이 ‘송구영신 호시절(送舊迎新 好時節)’의 뜻이다.

성서 6000년의 기독교 역사는 물러가고 동방도인 대한민국에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단군천자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출현으로 2006년부터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好時節(호시절)이 시작되는 것이다.

 

또한 송구영신의 호시절이 시작되는 해가 六수의 년도에 해당되는 2006년으로 예언되어 있으므로 여기에는 天地人의 六六六수가 드러난다는 의미도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세계열방은 2006년 이후에 반드시 한국에 굴복하게 되는 것이다.

 

다음 내용의 요지는 지상천국 세계의 열방민들이 떼를 지어 찾아온다는 기록이다.

 

             引率歸來  列邦民    鷄龍都城  尋璧民   金石尋牆  眞珠門

             인솔귀래  열방민    계룡도성  심벽민   금석심장  진주문

 

             無罪人生  永居宮    有罪人生  不入城   背天之國  永破滅  中略(중략)

             무죄인생  영거궁    유죄인생  불입성   배천지국  영파멸

 

             當代千年  人人覺   柿謀人生  世謀人死   一當千千  當萬人 

             당대천년  인인각   시모인생  세모인사   일당천천  당만인 

 

이 내용은 한문을 아시는 분들께는 설명이 필요 없는 것이다. 한문을 모르시는 분을 위하여 설명하면 계룡도성에 황금성을 쌓고 있는데 황금벽과 진주문으로 이루어진 황금성이라는 것이며 이 곳을 방문하기 위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백성들이 줄을 이어 들어온다는 것이다.

 

심벽민(尋璧民)이란 황금성을 방문하는 백성이라는 뜻이다. ‘尋(심)’자는 ‘방문할 尋(심)’ 혹은 ‘연결될 尋(심)’자이며 ‘璧(벽)’자는 ‘옥돌 璧(벽)’자이다.

 

또한 금석심벽(金石尋牆)의 뜻은 황금이 섞인 돌이라는 뜻으로서 황금성의 장벽을 황금이 섞인 돌로 쌓았다는 기록이다. 이 황금성에는 죄가 없는 사람만이 영원히 거할 수 있으며 죄가 있는 사람은 들어가지도 못하고 들어간다 하더라도 사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배천지국 영파멸(背天之國 永破滅)’이라 하였다. 하늘나라는 당연히 대한민국을 지칭한다. 그 이유는 국조단군께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배천지국(背天之國)의 뜻은 대한민국을 배신했다는 것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무시하고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무리와 조국 대한민국을 등지고 이민가는 무리들과 대한민국의 적화통일을 기도하는 공산주의자들과 뚜렷한 정체성이 없이 공산주의를 동조하는 흑도, 백도 아닌 진보라는 어정쩡한 정치집단이 배천지국(背天之國)의 역할을 하는 집단으로서 영원히 파멸할 존재들이라 단언하는 바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역사는 黑白(흑백)의 역사이므로 무신론자인 공산주의와는 철천지원수지간이면서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역사이므로 黑白(흑백)을 가리는 역사이기 때문에 灰色(회색)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못하는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이기 때문에 사회주의 정권이나 진보정권은 하나님 앞에 합당한 정권이 되지못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역사는 당대부터 시작되어 ‘천년동안 계속되는 동안에 각각 사람이 깨닫는 시기라는 것이며 이러한 시기에 역사하는 장소가 있는데 ‘시모인생 세모인사(柿謀人生 世謀人死)’라 하여 감람나무를 도모하여 역사하는 곳은 살아남는다는 것이고 세상일을 도모하는 곳은 사망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이 한 사람을 통하여 수천만의 입을 통하여 전해지는 시기라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역사가 진행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희비가 엇갈리는 일이 일어난다고 하였다.

 

               弱當强  一喜一悲  興盡悲來  苦盡甘來   人人解寃  好時節

               약당강  일희일비  흥진비래  고진감래   인인해원  호시절

 

               永春無窮福樂   出死入生 朴活人  

               영춘무궁복락   출사입생 박활인  

              

               不知歲月  何甲子  年月日時  甲子運  陰陽合日  三十定  

               부지세월  하갑자  연월일시  갑자운  음양합일  삼십정 

 

‘약당강(弱當强)’의 뜻은 약자가 강해지는 시기가 도래된다는 것으로, 이 시기에는 희비가 엇갈려 강자는 슬픔을 맛보게 되고 약자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되는데 이러한 일을 ‘흥진비래 고진감래(興盡悲來 苦盡甘來)’라 하여 부자로 살던 자는 슬픔을 맛보게 되며 어려운 고통을 참으면서 난관을 극복한 자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되는 세상이 오는데 이 때가 바로 가난하고 굶주리던 백성 개개인이 해원하는 호시절이라는 예언이다.

 

또한 영원무궁 복락을 누리는 존재들이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은 朴活人(박활인)의 존재가 있는 곳으로서 그 곳에서 나온 자는 멸망할 자들이라는 것이며 그 곳에 들어가는 존재는 영생할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가 진행되기 위하여 오랜 세월 동안을 기다리던 존재가 있었는데 그 사람을 기다리는 상황을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보기 ; 不知歲月  何甲子  年月日時  甲子運  陰陽合日  三十定                          부지세월  하갑자  년월일시  갑자운  음양합일  삼십정

 

甲子(갑자)의 존재를 기다리는데 ‘부지세월 하갑자(不知歲月 何甲子)’라 하여 언제 어떠한 모양으로 甲子(갑자)의 존재가 나타나는지 알 수 없음을 한탄하였다. 그런데 그 甲子(갑자)의 존재는 무슨 년도 무슨 月日에 나오게 되는지가 정확하게 예정되어 나오는 운을 타고 나오는 사람으로서 음양이 합해지는 日字의 三十의 숫자에 해당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으로 나오는 존재는 언제 나오는 甲子(갑자)인지를 알려주는데  탄생한 년도와 연월일까지 정확히 정해져 나오는 운명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런데 甲子(갑자)의 존재가 나오는 숫자를 지칭하기를 음수와 양수가 합해지는 日자로서 삼십에 해당되는 숫자로 정해져 놓았다는 기록이다.

 

본 문장에서 먼저 찾아야 할 주인공은 하갑자(何甲子)의 존재이다. 何甲子(하갑자)라는 기록은 ‘누가 甲子(갑자)의 존재인가’하는 뜻이거나 아니면 ‘무엇을 하는 甲子(갑자)인가’ 하는 기록으로서 우선 ‘何(하)’자에서 갑자의 역할을 찾아야한다.

 

‘何(하)’자의 뜻은 여러 가지로 나열되어있으나 위 甲子(갑자)의 문장과 근접한 두 가지의 뜻을 소개하면 詩經(시경)과 과진론(過秦論)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각기 기록하였다.

 

                   보기)    何  (詰辭)  [詩經] 夜如 - 其

                            하  (힐사)  (시경) 야여 - 기

            

                                (莫敢)  [過秦論] 陳利兵而 莫敢誰 -                                   (막감)  (과진론) 진리병이 막감수 - 

 

소개하는 보기 내용과 같이 ‘누구 何(하)’자의 존재는 詰責(힐책)을 받는 존재로서 이에 대해 詩經(시경)에서는 ‘야여하기(夜如何其)’라 하여 ‘밤의 역할을 하는 그 사람이 누구냐’라는 뜻을 표현할 시에 인용하는 ‘何(하)’자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누구냐’라는 뜻의 ‘如何(여하)’라는 문장이 기록된 이유는 밤에 존재하는 사람은 ‘如(여)’자나 ‘何(하)’자와 같은 존재로서, ‘그 사람 其(기)’를 지칭하기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너 如(여)’ ‘그 사람 如(여)’ 또는 ‘누구 何(하)’ ‘무엇 何(하)’라 표현한다는 詩經(시경)의 기록이다. 그러므로 밤의 역할을 하는 ‘何(하)’자의 존재는 ‘쥐 鼠(서)’의 존재인 ‘그 其(기)’자를 지칭하는 ‘何(하)’자라는 詩經(시경)의 지론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그’라는 사람의 존재는 ‘너 如(여)’의 존재와도 동일한 존재로서 비슷한 존재라 하여 ‘그 其(기)’라는 사람을 ‘如(여)’자로도 표시한 것이다. 또한 ‘아들 子’의 존재와도 동일한 존재라는 것이 ‘너 如(여)’자라는 것을 論語(논어)를 통해 밝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존재와 동일한 如(여)자의 존재는 釋迦(석가)와 같은 존재로 온다 하여 釋迦如來(석가여래)라 한 것이다.

 

또한 何(하) 자에 대하여서는 과진론(過秦論)에서는 ‘何(하)’자의 존재는 막강한 힘을 보유한 자로서 병사들을 매복시켜 진을 치고 있으며 誰何(수하)라 하여 아직도 그 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근거로서 何甲子(하갑자)의 존재는 밤의 역할을 하는 쥐의 존재로서 六甲(육갑)에서는 첫 번째로 등장하는 甲子(갑자)의 ‘쥐 子’의 존재이므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서씨가 何甲子(하갑자)의 존재이다. 또한 ‘年月日時 甲子運(년월일시 갑자운)’이라 하였으므로 서씨의 생년월일을 나타내는 숫자 중에서 陰陽(음양)의 三十에 해당되는 수가 나와야 한다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陰陽(음양)의 十五의 수가 나와야 三十의 숫자가 성립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鼠生員(서생원) 徐氏와 연관하여 三十의 수를 만들어 보면, 서씨의 생년월일은 一千九百 三十八年 五月 十四日이다. 여기서 三八의 三수와 五月의 五수를 연결하면 三x五=十五가 되어 陰陽(음양)으로 三十의 수가 성립된다.

 

부연하면  '쥐 子'의 존재는 六甲에서 陰陽(음양)의 역할을 하는 존재이므로 밤에는 ‘쥐 鼠(서)’자의 존재로 子正(자정)의 역할을 하고 낮에는 正午(정오)의 역할이다. 여기서 正午(정오)는 子午(자오)라 고도 하므로 ‘쥐 子’의 존재는 생년월일에서 나온 숫자 三, 五를 곱한 수가 十五가 되므로 음양의 十五를 합하면 三十(삼십)이라는 숫자가 정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年月日時 甲子運 陰陽合日 三十定(년월일시 갑자운 음양합일 삼십정)’의 정체는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온 백마공자 서씨가 甲子(갑자)운으로 나오는 존재라 해문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황으로서 甲子(갑자)의 존재인 徐씨는 음양팔괘와 오방신장과 육갑을 만들 때부터 존재하던 존재이기 때문에 위문장에서 何甲子(하갑자)라 하여 처음부터 존재하던 甲子(갑자)라는 것을 표시한 것이고 年月日時 甲子運(년월일시 갑자운)이라 하여 나중에 나오는 자를 지칭하여 생년월일은 무슨 年도 무슨 月과 日자에 맞게 나와야 한다는 것을 ‘음양합일 삼십정(陰陽合日 三十定)’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와 같이 三八 戊寅生(삼팔 무인생)호랑이로 나오는 백마공자가 세계열방을 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등장한 자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대한민국에서 의인이 탄생하면 일본과 중국은 멸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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