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중국 오랑캐는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된다(12부-2)  
 

            

 

            백마공자는 중국 오랑캐를 소멸시키러 나왔다

 

이어 소개하는 문장은 전장과 연결된 것으로서 앞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기이한 것은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堯舜(요순)임금과 文武王(문무왕)의 존재와 함께 출현하시면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한다는 내용의 기록이 있다는 점이다.

 

           辰巳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

           진사요순    문무창대시  오미락당당운

 

           知者  異者  述者  言者  算者  兵者  力者  佛者  仙者  如一体

           지자  이자  술자  언자  산자  병자  력자  불자  선자  여일체

 

           同道以天數而  六國合九國  貢他國歸  古國之人以

           동도이천수이  육국합구국  공타국귀  고국지인이

 

           天數南朝鮮  紅葉島紫霞城  靑鶴洞  在南海中  天下泰平春  世人不知

           천수남조선  홍엽도사하성  청학동  재남해중  천하태평춘  세인부지

 

이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내가 5798년 전 사람이야”라고 하신 말씀과 연결된 내용으로서 매우 흥미로우며, 격암유록의 송가전이나 승운론 기록을 통해 밝혀진, 박태선 장로님께서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로서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六. 二五 동란 이후에 남조선으로 출세하신다는 내용과 직결된 내용이다.

 

총체적인 뜻을 보면 상고시대에 존재하시던 성군이신 堯(요)임금과 명군이신 舜(순)임금의 존재와 文王과 武王 시대의 午未樂堂堂運(오미락당당운)으로 다시 세상에 강림하신 辰巳(진사)의 존재는 바로 辰巳聖君(진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辰巳(진사)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堯(요) 임금과 舜(순) 임금께서 午未(오미)년도 즉 壬午(임오) 癸未(계미) 년도에 성군과 명군의 존재로서 태평성대를 이룬 시기에도 이미 존재하셨다는 것인데, 공교롭게도 文武(문무)왕이 태평성대를 이룬 시기가 기이하게도 堯舜(요순)임금이 누렸던 태평성대와 같은 午未(오미)년도라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昌大時(창대시)’라는 뜻은 ‘한창 번창할 시기’라는 뜻이다. 辰巳(진사)의 존재께서는 요순임금과 문무왕께서 태평성대로 한창 번창하던 그 시기에도 존재하셨었다는 사실을  밝혀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堯舜(요순)과 文武王(문무왕)시절에 함께 하셨기 때문에  堯舜과 文武王의 존재가 태평성대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내가 5798년 전 사람이야”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밝혀지는 것이다. 즉 堯舜(요순)임금께서 태평성대를 이룬 시기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내가 5798년 전 사람이야”라고 발표하신 이유와 시기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기 예언은 “내가 5798년 전 사람이야”라는 말씀처럼 박태선 장로님께서 堯舜(요순)임금 당시부터 계시던 존재이심을 입증해주는 예언이다.

 

또한 辰巳(진사)의 존재는 지혜로운 자와 지혜롭지 못한 자, 만드는 자와 말을 전하는 자, 병기를 가진 자와 능력을 행사하는 자와 佛者와 仙者를 하나로 통합하시는 하나님께서 남조선으로 강림하시어 중국을 소멸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로 만드시는데, 이 때 타국에서 곡물을 가지고 들어오도록 만드시어 태평성대의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辰巳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

                        진사요순  문무창대시  오미락당당운

 

辰巳堯舜 文武昌大時(진사요순 문무창대시)’라 하여 辰巳(진사)의 존재는 龍蛇聖君(용사성군)의 존재나 같은 뜻이며 辰巳(진사)는 약자이다. 그러므로 龍蛇聖君(용사성군)께서는 堯舜(요순)시대와 文王과 武王(무왕)을 번창하게 만드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께서 다시 이 땅에 강림하시는데 그 시기를 ‘오미락당당운(午未樂堂堂運)’이라 하였다. 여기서 오미(午未)란 壬午癸未(임오계미)년의 약자로서  壬午(임오)년도는 2002년이며 癸未(계미)년도는 2003년이다.

 

그 해가 한창 번창할 운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昌大時(창대시)’라 하였다. 이 뜻과 동일한 昌運(창운)의 뜻을 설명한 백거이(白居易)는 ‘협성인지(協聖人之)’라 하여 성인께서는 협력해주시는 성인이라고 하였다. 필자가 昌運(창운)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聖人(성인)의 역할을 알기 위해서이다.

 

                        보기)  昌運 [白居易]  協聖人之 -

                               창운 (백거이)  협성인지

 

보기와 같이 ‘번창한다’는 뜻의 昌運(창운)에 대하여 ‘협성인지(協聖人之)’라 하여 성인께서 함께 해주시고 협력해주셔야만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다는 뜻을 명시하였다. 그러므로 堯舜(요순)과 文王(문왕)과 武王(무왕)시절에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성인께서 함께 하시면서 협력해 주신 은덕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다시 세상에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壬午(임오)년도인 2002년도와 癸未(계미)년도인 2003년부터 즐거운 세상을 창조하시는 ‘락당당운(樂堂堂運)’의 존재로 드러나신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진사성군께서 즐거운 운으로 드러나시도록 역사를 시행한 곳이 단군연합으로 壬午(임오)년도인 2002년은 백마공자가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년도이다.

 

이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나는 5798년 전 사람이다”라고 발표하셨던 것이며 이 말씀이 의미하는 바는 堯舜(요순)임금의 존재가 5798년 전 사람이라는 말씀인 동시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堯舜(요순)과 文武(문무)의 시대에도 존재하셨었다는 사실을 기록한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국조 단군왕검께서 堯舜時代에 존재하셨었다는 정감록의 기록으로 미루어 보아 중국 오랑캐들이 요순임금 시대 이후 공맹자의 시절부터 전격적으로 고조선의 역사를 뜯어고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관련된 정감록의 내용은 이미 단군 홈 <단군의 역사는 6.000전이다>라는 문장에 기록된 내용이다.

 

또한 다음으로 연결되는 문장을 이기하여 참고하면, 불교와 선교가 하나로 통합되고 유교가 제외된 사실이 중공 오랑캐의 인종을 멸망시킨다는 기이한 문장이다.

 

             知者  異者  述者  言者  算者  兵者  力者  佛者  仙者  如一体

             지자  이자  술자  언자  산자  병자  력자  불자  선자  여일체

 

             同道以天數而  六國合九國   貢他國歸  古國之人以

             동도이천수이  육국합구국   공타국귀  고국지인이

 

             天數南朝鮮  紅葉島紫霞城  靑鶴洞  在南海中  天下泰平春  世人不知

             천수남조선  홍엽도자하성  청학동  재남해중  천하태평춘  세인부지

 

위문장은 이미 설명한대로 ‘知者(지자)’라 하여 아는 자와 이론을 제기하는 異者(이자)와 ‘述者(술자)’라 하여 글을 짓는 자와 말을 전하는 言者(언자)와 계산을 하는 算者(산자)와 병기를 가지고 힘을 행사하는 兵者(병자), 力者(력자)와 佛者(불자), 仙者(선자)라 하여 불교를 믿는 존재, 선교를 믿는 존재 등 모두 하나가 되어 한 몸의 존재가 된다는 기록이다.  

 

이 뜻은 곧 삼위일체를 만든다는 것인데, 여기서 유교가 제외되었으므로 선교, 불교와 더불어 무신론자가 삼위일체를 이룬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역사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뜻을 ‘동도이천수이(同道以天數而)’라 기록한 것이다.

 

이는 굳이 설명할 필요 없이 ‘同道(동도)’라는 뜻은 여러 사람이 함께 간다는 뜻이며 ‘天數而(천수이)’라 하여 하나님의 운명이 함께 하는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또한 ‘六國合九國(육국합구국)’이라 하여 六國을 九國으로 통합한다는 예언을 밝혔다. 이러한 일이 시작되면서부터 타국에서 곡물을 싣고 우리나라로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역사가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세계의 근원국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또한 ‘天數南朝鮮(천수남조선)’이라 하여 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나라는 하나님의 운명이 함께 하시는 남조선이라고 명시하였다. 남조선 중에서도 홍엽도 자하도를 지목하였으며 더불어 ‘청학동 在南海中(재남해중)’이라 하여 반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청학동을 지목하였다. 

 

위와 같이  하나님께서 같이 하시는 남조선의 홍엽도 자하성(紅葉島 紫霞城)과 청학동 재남해중(靑鶴洞 在南海中)의 두 곳이 天下泰平春(천하태평춘)이라 하여 천하의 태평성대를 이룰 곳인데 世人不知(세인부지)라 하여 세상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천하태평춘세를 누리게 될 땅인 홍엽도 자하성(紅葉島 紫霞城)과 청학동 재남해중(靑鶴洞 在南海中)의 장소가 어디인지 연구한 결과 홍엽도 자하성(紅葉島 紫霞城)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소사 신앙촌을 가리키나 청학동 재남해중(靑鶴洞 在南海中)의 장소가 어디인지는 아직 찾아내지 못하였다.

 

상기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은 ‘六國合九國(육국합구국)’의 문장이다. 六國에 관해서는 고전의 기록에서 참고하면 다음과 같이 과거 중국 오랑캐들을 칭하여 六國이라 했음을 알 수 있다.    

 

육국합구국(六國合九國)의 六國은 中國 春秋戰國(춘추전국)시대의 6개국인 齊(제), 楚(초), 燕(연), 韓(한), 魏(위), 趙(조) 나라를 가리킨 것이다. 즉 현재의 中國(중국)이 상고시대의 六國인 것이다.

 

그러므로 육국합구국(六國合九國)이라는 뜻의 의미는 현재 중국 오랑캐의 나라 육국을 대한민국 九國으로 통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는 예언이다.

위문장, 九國(구국)의 뜻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정하는 이유는 九자는 숫자 중에 끝수이며 九天(구천)은 마지막 하늘나라를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한자 대 자전의 ‘열 十’字의 기록은 이미 앞에서 설명한 바 있듯이 九자가 끝수이므로 九天이라 하여 하늘을 표현하였다.  

 

                         보기)  十 [易繫辭]   天九地十

                                십 (역계사)   천구지십

 

十字(십자)에 대한 고전인 역계사(易繫辭)의 기록에서는 하늘을 九라 하였으며 땅을 十으로 상징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한자대자전에 수록된 ‘十方世界’를 살펴보면 이는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상징한 것이며 또한 六자에서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사실을 ‘十方世界’라 하였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九鄭의 존재인 大聖君子 人生於寅으로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현재 중국을 통합함과 동시에 상고시대부터 선조들께서 강탈당하신 영토를 대한민국의 영토로 회복시키는 존재라는 뜻이 육국합구국(六國合九國)의 뜻이다.

그런데 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중국의 영토와 혈통을 반드시 청소하여 소멸시키라는 엄명을 전하고 있다.

 

                 보기)  掃地 [漢書] 秦滅六國  上古遺烈  掃地而盡矣

                        소지 (한서) 진멸육국  상고유열  소지이진의

 

보기와 같이 고전 漢書(한서)에 수록된, ‘청소를 한다’는 뜻의 掃地(소지)의 뜻은 집에서 먼지나 오물을 청소하라는 뜻이 아니라, 말세에 이르러 백의민족의 혈통을 빛나게 드러내는 존재가 등장할 시에는 반드시 진나라 진시황제 시대부터 존재하던 六國(육국)으로 형성된 중국의 나라를 깨끗하게 지구상에서 완전히 掃滅(소멸)시키라는 뜻으로서 이는 상고시대부터 백의민족의 후손에게 전하고 있었던 고전의 기록이다.

 

상기문장에서 ‘上古遺烈(상고유열)’의 ‘遺烈(유열)’은 후세에게 알리어 업적을 세우게 하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상고유열(上古遺烈)이라는 뜻은 상고시대부터 진나라 육국을 멸망시키는 공적을 세우라는 유시를 중국인들의 글을 통하여 후손인 백의민족에게 하명한 기록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왜냐하면 고전 漢書(한서)나 史記(사기)나 書經(서경)이나 詩經(시경)이나 기타 여러 고전들이 모두 중국 문화권에 속한 것으로 왜곡하는 등 수 천 년 전부터 고조선의 역사까지 왜곡했기 때문에 어디에서도 위 글들이 고조선의 글이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가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한문의 뜻 글속에서나 한문이 고조선의 글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방법을 찾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 하시면서 한문을 연구하도록 유도하신 것도 한문 뜻의 글로서 진실을 밝혀내도록 하시기 위함이셨다.

 

상기 한서의 기록에서 중국의 영토를 청소하는데 전력을 다하라고 당부하신 내용의 기록은 ‘소지이진의(掃地而盡矣)’의 기록이다. 掃地(소지)라는 뜻을 모르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문제는 어느 땅을 청소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은 것이다.

 

그런데 같은 뜻의 ‘掃滅(소멸)’의 뜻에 대해 漢書(한서)의 기록에서는 ‘掃滅六國(소멸육국)’이라 기록하였다. 이 뜻을 통하여 상고시대부터 六國으로 형성된 秦(진)나라를 멸망시키라고 하명하신 것이며 또한 ‘秦滅六國(진멸육국)’이라 하여 六國으로 형성되어 있는 中國(중국)을 없애버리라는 지상명령을 내린 것이다. 이와 같이 고전을 통하여 자손 대대로 이러한 뜻을 전하고 있는 이유는 우리 선조들께서 중국 오랑캐들에게 원통하게 당한 사실을 후세에게 알려주기 위함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고전을 비롯, 정감록에서부터 격암록에서까지 중국 오랑캐들을 征伐(정벌)하라는 예언이 속속들이 발견되는 것이다. 또한 중국 오랑캐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무리들인지 앞에서 설명했던 掃地(소지)라는 문장 내용을 참고한다면 알 수 있다.

그런데 掃地(소지)나 掃滅(소멸)의 기록은 둘 다 漢書(한서)에 실린 기록이다.

 

중국 오랑캐가 한문을 자기네 글이라고 억지주장을 하지만 중국 오랑캐들이 자기들의 글이라고 주장하는 漢書(한서)라 하는 고전을 통해 그 진의를 밝혀본다. 漢書(한서)의 내용을 살펴보는 과정에서 의문스러운 점은 秦(진)나라 六國을 掃滅(소멸)해버리라는 기록이 漢書(한서)에 기록되어 있다는 점이다. 만약 漢書(한서)가 중국 오랑캐의 글이라면 이 글은 곧 자기나라가 멸망한다는 사실을 중국 오랑캐들 스스로 기록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것은 어불성설이다.

 

왜냐하면 漢書(한서)는 예언서가 아니라는 사실 때문이다. 漢書(한서)는 일종의 역사 기록이다. 그러므로 한서를 기록한 장본인이 진나라 육국을 소멸시키라는 기록을 남긴 것은 진나라의 육국이 합당한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후세에게 알려주기 위함이다.

 

이러한 이유로 漢書(한서)의 기록은 중국 오랑캐가 아닌 제 삼자의 입장에서 중국이 망해야할 될 나라임을 밝힌 기록인 것이다. 그러므로 漢書(한서)는 중국 오랑캐들의 책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다.

 

중국 오랑캐들이 한문을 자기네 글이라고 만들었지만 고전 여러 곳의 기록을 통해 한국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일예로 ‘君子國(군자국)’이라 하면 다음과 같이 회남자의 기록에서는 동방에 있는 나라를 동방에 '군자의 나라'가 있다고 하였다.

 

                     보기)  君子國 [淮南子] 東方有  君子之國

                            군자국 (회남자) 동방유  군자지국

 

뿐만 아니라 ‘白衣’라 하면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천자가 흰옷을 입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 오랑캐들은 고조선에 관한 기록을 삭제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으나 수천 년을 경과해오면서도 여러 문헌을 통해 백의민족이며 단일민족의 흔적이 고전의 기록에 남아있는 것은 실로 중대한 일이다.

 

뿐만 아니라 고전 史記(사기)에서는 ‘송곳을 하나 세울 땅이 없다’는 立錐之地(입추지지)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중국을 멸망시킨 이후에 송곳을 세울 땅을 마련한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보기)  立錐之地  [史記] 秦滅六國後  使無 - - - -

                          입추지지  (사기) 진멸육국후  사무 - - - -

 

소개한 바와 같이 立錐之地(입추지지)의 ‘錐(추)’자는 ‘송곳 錐(추)’ ‘침 錐(추)’자이다. 그러므로 입추지지(立錐之地)의 뜻은 못을 세울만한 땅 한 평이 없다는 기록이다.

 

그런데 그 땅 한 평도 갖지 못한 立錐之地(입추지지)의 존재가 秦(진)나라 六國(육국)을 멸망시킨 이후에 나오는 존재로서 使無(사무)라 하여서 사명을 수행을 하는 자가 아무것도 없는 무일푼의 존재가 처음으로 이 땅에 뿌리를 내리는 상항을  立錐之地(입추지지)라 지칭을 한 것이다.

 

위 문장에서 사무(使無)는 심부름하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도 있는 문장이나 ‘使(사)’자는 ‘사명 使(사)’ ‘사절 使(사)’ 그리고 ‘가령 使(사)’ ‘심부름 使(사)’라 하여 여러 가지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글자이나 본 문장에서는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온 자라 해문하는 것이 정의라고 본다.

 

부연하면 '입추지지(立錐之地)'의 뜻은 송곳같이 날카롭고 예민한 사람이 나오는데 그 사람은 단 한 평의 땅이 없이 설자리가 없는 청렴결백한 자로서 그 사람이 秦(진)나라 六國(육국)을 멸망시킨 후에 비로소 이 땅에 뿌리를 내리게 된다는 기록이다.

 

위의 ‘立錐之地(입추지지)의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송곳 같은 날카롭고 예리한 존재를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고로 필자는 ‘설 立(립)’자의 기록에서 송곳 같은 날카롭고 예리한 존재를 찾아내기 위하여서 설 立(립)자를 참고한 결과 다음과 같이 ‘설 立(립)’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의 기록이 있으나 송곳과 연관된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 보기와 같다.

 

‘세울 立(립)’자에는 ‘홀로 서는 존재’라는 기록과 ‘예의를 바로 세우는 존재’라는 기록과 다음 보기와 같이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서  결국은 주머니를 뚫고 나온다’는 史記(사기)의 기록 이다.

 

                  보기)   立  (速意)  [史記] 錐之處囊中  其末 - 見

                          립  (속의)  (사기) 추지처낭중  기말 - 견

 

소개하는 보기 내용과 같이 ‘立(립)’자의 존재는 ‘속의(速意)’라 하여 급한 속사정이 있는 존재로서 이에 관해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추지처낭중(錐之處囊中)’이라 하여 ‘주머니 속에 있는 송곳’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주머니 속에 있는 송곳의 존재는 매우 위험한 물건으로서 언제든지 주머니를 뚫고 나올 수 있는 존재인 것이다.  

 

결국 주머니 속에 있는 송곳의 존재는 ‘其末立見(기말립견)’이라 하여 말세에 이르러서는 ‘그 사람’의 존재로 돌변하여 올바로 서서 자기의 모습을 드러낸다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이 세상에서 땅 한 평도 없는 날카롭고 예리한 송곳의 존재가 결국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아들의 역할인 子의 존재로서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며, 또한 六甲(육갑)에서의 甲子(갑자)의 존재로서 ‘쥐 鼠(서)’의 밤의 역할을 하기 위하여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로 나온 백마공자가 현재 지구상에서 땅 한 평도 없는 상항으로 볼 때에 위문장의‘입추지지(立錐之地)’기록은 백마공자를 지칭한 기록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필자가 위문장의‘입추지지(立錐之地)’문장을 백마공자와 연결시키는 이유는‘其末立見(기말립견)’의 ‘其(기)’자 이외에도 史記(사기)에서는 다음과 같이 송곳의 존재인 ‘錐(추)’자와 연결된 ‘錐處囊中(추처낭중)’이란 문장에서 송곳의 존재를 지아비의 존재이면서 어진 선비의 존재인 賢士(현사)라 기록한 문장에 의해서이다.

 

        보기)  錐處囊中 [史記] 夫賢士之  處世也  譬若  錐之處  囊中  其末立見

               추처낭중 (사기) 부현사지  처세야  비약  추지처  낭중  기말립견

 

‘추처낭중(錐處囊中)’이라는 뜻은 예리한 송곳이 있는 곳은 주머니 가운데라는 것이며 주머니 속에 예리한 송곳의 존재를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立錐之地(입추지지)’의 뜻과는 다르게 기록하여 아래의 내용을 추가 삽입하였다.

 

‘夫賢士之 處世也(부현사지 처세야) 譬若(비약)’이 그것이다.

 

이 ‘夫賢士之 處世也(부현사지 처세야)’의 기록에서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夫賢士之(부현사지)’의 문장은 ‘예리한 송곳 錐(추)’자의 존재를 宗族(종족)으로 상징하여 놓은 기록이다.

 

부연하면 ‘夫賢士之 處世也(부현사지 처세야)’의 뜻을 통해 예리하고 날카로운 송곳의 역할을 하는 존재를 지칭하기를 지아비와 어진 선비의 두 가지 역할을 하며 일상생활을 하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處世也(처세야)’의 기록은 ‘인간사의 일상생활을 해나간다’는 뜻으로서 ‘처세술’이라 하기도 한다. 또한 그 사람의 존재를 ‘譬若(비약)’이라 비유하기를 ‘네가 날카롭고 예리한 송곳의 존재’라는 것이며 ‘其末立見(기말립견)’이라 하여 ‘너는 그 사람의 역할로서 말세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너 스스로 일어나 자기 자신을 밝히는 존재’임을 밝혔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백마공자는‘입추지지(立錐之地)’의 존재 역할로서 현재 중국 오랑캐 秦(진)나라 六國(육국)을 멸망시키러 나온 백마공자의 사명인 것이다.

또한 ‘입추지지(立錐之地)’의 뜻에 내포된 의미는 현재 백마공자가 집 한 칸도 없이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면서 중국 오랑캐와 왜노를 멸망시키기 위한 예언의 기록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또한 성서에서도 ‘공중에 나는 새도 둥지가 있으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는 말씀이 있다. 이 의미는 상기에서 설명한 ‘입추지지(立錐之地)’의 존재와 같이 무일푼의 존재라는 사실을 표현하였는데 백마공자의 처해있는 형편이 이와 같음은 인자의 존재는 사리 사욕이 없는 성품을 타고난 존재이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중국 오랑캐들이 고조선에 관한 기록을 삭제하려고 부단히 노력했으나 수천 년을 경과해오면서도 여러 문헌을 통해 백의민족이며 단일민족의 흔적이 고전의 기록에 남아있는 것은 실로 중대한 일이다.

 

뿐만 아니라 征伐(정벌)이란 응징하라는 뜻인데 청소할 나라가 중국이라면 당연히 정벌할 나라도 중국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정벌의 뜻도 중국 글이라고 알려져 있는 論語(논어)의 기록에서 다음 보기와 같이 기록하였다.

 

                       보기)  征伐  [論語] 禮樂 - -自天子出

                              정벌  (논어) 예악 - -자천자출

 

정벌이라는 뜻은 ‘쳐서 응징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논어에서는 쳐서 응징할 존재들을 지목하였는데 禮樂(예악)을 하는 자들을 정벌하라는 기록이다. 禮樂(예악)의 뜻은 예절과 음악을 하는 자들을 정벌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임을 밝히고 나온 자들을 정벌하라는 論語(논어)의 기록이다.

 

독자들 생각을 하여보시라! 지구상에서 예의범절을 중요시하면서 가락을 즐기는 나라가 어느 나라라고 생각하는가? 당연히 동방예의지국인 대한민국이 아니겠는지?

 

그런데 정벌의 기록에서는 예절을 중요시하고 가락을 즐기는 사람들을 정벌하고 스스로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하고 나온 자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독자들! 동양권에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 노릇을 했던 나라가 어느 나라라고 생각되는가? 그 나라는 당나라이다. 당나라 시절의 당천자라는 존재가 등장하게 된 시기는 당나라가 우리나라를 침략한 이후이며 이 당시부터 우리나라 동방예의지국의 역사를 왜곡하기 시작했었다는 사실이 論語(논어)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같은 중국 글이라 주장하는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예의범절을 중요시하면서 가락을 즐기는 백성이 반드시 다시 드러난다는 사실과 함께 불가능한 일이 일어난다고 기록한 것이다.

 

                       보기)  禮樂  [禮記] - -不可斯須去身

                              예악  (예기) - -불가사수거신

 

소개한 내용과 같이 예기의 기록에서는 예의범절을 중요시하면서 가락을 즐기던 사람들에게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斯須(사수)라는 뜻은 ‘곧’ ‘갑자기’라는 뜻이다.

斯須(사수)의 ‘斯(사)’자는 ‘쪼갤 斯(사)’ ‘곧 斯(사)’ ‘대신할 斯(사)’자이다. 또한 ‘須(수)’자는 ‘그 사람 須(수)’자 혹은 ‘기다릴 須(수)’ 혹은‘여자 須(수)’자이다.

 

禮樂(예악)의 뜻을 기록한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예의범절을 지키며 가락을 즐기던 사람들 중에서 불가능한 일을 이루는 사람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그 사람의 존재가 모든 시시비비를 구분하여 정리하면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나온다는 것이다.

또한 중국 영토를 청소하고 중국 오랑캐 족속을 掃滅(소멸)시키는 그 사람의 존재가 나온다는 기록이다. 여기서 그 사람의 존재란 대성군자 인생어인으로 나오는 백마공자이다.

 

또한 중국 오랑캐가 고조선의 역사를 수 천 년 전부터 왜곡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제일 정확하게 기록하여 놓은 곳이 정감록이다. 정감록의 기록은 이미 국조단군편에서 <단군의 역사는 육천년 전에 시작되었다(1)>라는 문장에 소개된 내용이다.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중국 오랑캐가 현재 고구려의 역사를 왜곡하고 있기 때문에 상고시대부터 중국 오랑캐가 고조선의 역사를 왜곡한 사실을 일깨워주기 위해서이다.

          

              沁曰  朝鮮之國初  無君長自  檀君始其  前則何依  以爲主乎

              심왈  조선지국초  무군장자  단군시기  전칙하의  이위주호

 

              考其  史傳都在  書契以前不可考  何以知哉雖曰

              고기  사전도재  서계이전불가고  하이지재수왈 

          
               檀君堯時  出以爲  主則何不參於  塗山之會乎  執玉帛者  萬區則

              단군요시  출이위  주칙하불참어  도산지회호  집옥백자  만구칙

 

              朝鮮國無傳於  夏世史全  其錄編在  後世千年之下  何可議論於

              조선국무전어  하세사전  기록편재  후세천년지하  하가의론어

 

 

상기예언은 沁曰(심왈)이라 하여 이심의 말이 매우 중요하고 흥미있는 내용이며 우리나라의 빛나던 과거 역사가 밝혀지는 매우 귀중한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조선의 나라가 처음 시작할 시기에는 왕이 없었다는 ‘朝鮮之國初 無君長自(조선지국초 무군장자)’의 뜻과 같이 조선국 초기에는 나라의 왕이 없었다는 사실을 기록하였는데 스스로 자기가 왕이라 하고 나온 사람이 단군 역사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檀君始其(단군시기)’라 하여 단군이 최초로 나오셔서 역사를 시작하신 것은 그 사람의 존재로 시작하셨다는 사실이다. 위 문장의 ‘檀君始其(단군시기)’의 ‘始其(시기)’의 ‘其(기)’字의 존재는 ‘아들 子’의 존재로서 先聖後聖(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시는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시라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단군께서는 후세에 다시 부활하시는 존재이시라는 사실을 암시한 부분이 始其(시기)의 문장이다.

 

단군께서 스스로 자기 자신이 왕이라고 하고 나오기 전에는 백성들이 누구를 주인으로 모시고 살았느냐 하는 의문의 문장이 ‘前則何依 以爲主乎(전칙하의 이위주호)’라 기록한 내용이다. ‘前則何依(전칙하의)’의 뜻은 ‘단군이 존재하시기 이전에는 백성들이 누구를 의지하였느냐’는 뜻이며 또한 ‘以爲主乎(이위주호)’라 하여 ‘누구를 주인으로 모셨느냐’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상황으로 볼 때에 국조 단군께서 群王(군왕)으로 취임하시기 이전에는 왕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으며 백성들이 모시는 주인의 존재가 없었다는 이심의 말이다.  

 

부연하면 단군이라는 존재가 나와서 자기가 이 나라의 주인공이라고 주장하기 전에는 아무도 자기가 사는 땅의 주인이 누구이며 자기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이 태초에 인간을 처음 창조하기 시작했던 때의 상황과 같다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단군께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하여 글로서 후세에 전한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기록된 것이다.

  

                      考其  史傳都在  書契以前不可考  何以知哉雖曰

                      고기  사전도재  서계이전불가고  하이지재수왈 

 

계속 이어지는 이심의 주장은 단군 이전, 조선의 백성들이 모시던 주의 존재에 대해 고전 역사의 기록인 書契(서계)라는 글 이외의 다른 글을 통해서 단군 이전에 백성을 다스리던 주인에 대해 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누가 書契(서계)라는 글의 뜻을 알자가 있느냐’는 이심의 말이다.

 

부연하면 조선의 처음 백성들에게 왕은 없었지만 그들이 主(주)로 모시던 존재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단군의 존재가 나타나서 왕노릇을 했다는 것이며 이러한 이유로서 조선의 백성을 처음부터 돌보아주던 주의 존재나 단군의 정체는 예전부터 전해오는 고전 역사의 書契(서계)라는 기록에서나 찾아볼 수 있다는 예언이다.

書契(서계)란 설명할 필요도 없이 글로서 계약을 체결하였다는 뜻이다. 단군의 정체를 알 수 있도록 ‘글로써 계약했다’는 書契(서계)라는 문장이 등장한 자체가 후대에 단군의 정체를 드러낼 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이미 암시하였음을 알 수 있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백의민족의 조상인 단군의 뿌리를 찾는 역사는 한문의 뜻을 알지 못하고는 찾지 못한다는 말이기도 하다.

 

상기와 같은 書契(서계)의 기록을 필자가 발견한 것은 이미 17년 전이며 이것을 발견하게 된 동기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듣게 되면서부터이다. 그 후 한문을 연구하여 書契에 기록된 내용을 발견하여 書契(서계)의 기록을 근거로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書契(서계)의 뜻을 소개하기에 앞서 먼저 참고적으로 다음의 문장을 소개한다.

 

우선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듣고 우선 漢文(한문)이라는 문장을 먼저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이 ‘漢(한)’자의 뜻에서는 ‘은하수 漢’ 또는 남자를 지칭하는 ‘놈 漢(한)’ 등의 뜻이 담겨있었다. 그런데 '漢文(한문)'의 '文(문)'자의 기록에서는 전설상으로 전해지는 복희씨의 존재가 계획하여 만든 것이 書契(서계)의 기록으로 남아있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보기)  文 ;   [尙書序]  伏羲始畵  書契由是  文籍生焉文

                       문      상서서   복희시화  서계유시  문적생언문

 

위 문장은 복희 왕께서 글을 만드시고 그 글로 만들어진 내용을 후세에 나오는 존재와 계약하게 된 것을 書契(서계)라 하였는데 '文(문)'자와 '籍(적)'자를 연결하여 만든 문장 내용을 가지고 말세에 선조의 뜻을 이루고 살아남게 된다는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위 문장 '書契(서계)'의 뜻인 ‘文籍生焉文(문적생언문)’의 문장에서 '文籍(문적)'에 대한 기록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文籍   ;  [孔安國]   造 書契以代  結繩之政  由是文籍  生焉

                  문적   ;   공안국    조 서계이대  결승지정  유시문적  생언

 

' 文籍(문적)'이란 '글의 본적지'라는 뜻이다. '글은 조물주께서 만드셨으며 후세에 하나님을 대신하여 세상을 통치할 존재가 나와서 書契(서계)의 기록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세상을 통치하면서 살아남는다는 뜻이 書契(서계)에 담겨진 뜻이다. 여기에서 造物主(조물주)를 지칭하는 글자는 造物主(조물주)의 약자로 표시된 ‘시작 造(조)’자이다.

 

또한 結繩之政(결승지정)이라는 뜻은 ‘묶어서 또는 얽어매서 연결하였다’는 뜻으로서 ‘후세에 어느 존재가 나와서 세상을 다스리도록 연결했다’는 뜻이다.

결승지정의 뜻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結繩之政(결승지정) ; [孔安國] 古者伏羲之  王天下也  造書契以  代結繩之政

                            공안국  고자복희지  왕천하야  조서계이  대결승지정

 

고서 공안국에 나타나 있는 결승지정의 뜻은 옛날 복희씨가 천하의 왕으로서 말세에 후세성인이 나타나 하나님을 대신하여 세계를 다스리도록 글로써 계약해 놓았다는 뜻이다.

복희(伏羲)씨는 태호복희(太昊伏羲)씨 라고도 불리며 신농씨(神農氏), 여와씨와 함께 삼황중의 한 분이시고 처음으로 백성에게 고기잡이, 사냥, 목축 등을 가르쳤고 선천팔괘(八卦)와 문자(文字)를 만드신 분이시다.

그러므로 복희씨가 만든 문자는 바로 한문이며 복희씨 이후에 농사짓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치고 복희씨가 만드셨던 팔괘를 겹쳐서 육십사괘(六十四卦)를 만드신 분이 바로 신농씨이다.

 

그러면 書契(서계)의 기록에는 무슨 뜻이 담겨있는지 한자 대 자전에서 살펴보면 미래에 이루어질 일에 대하여 무형의 하나님과 이 땅에 존재하는 후세성인 사이에 글로써 계약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엄청난 근거의 글을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있겠는가? 그러나 분명 한자대자전에는 조물주와 후세 성인과의 계약된 내용이 書契(서계)의 기록에 나타나 있다.

 

              書契 ; (1) [孔安國] 造 書契以代  結繩之政

              서계 ;     (공안국) 조 서계이대  결승지정

 

                     (2) [易經]  上古結繩而治  後世聖人  易之以書契

                         (역경)  상고결승이치  후세성인  역지이서계

 

고전 孔安國(공안국)에 나타나 있는 서계의 뜻을 해문하면 상고시대부터 하나님께서는 후세 성인이 나와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세상을 통치하도록 글로써 연결하였다는 뜻이다.

또한 (2)의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상고 시대부터 후세성인이 나와서 글을 보고 세상을 통치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글로써 후세성인과 연결하여 놓은 글이 書契(서계)의 기록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상단 書契(서계)의 기록을 근거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도록 유도하신 것은 곧 하나님을 대신할 후세성인을 찾기 위함이시라 사료되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만드신 장본인이시거나 아니면 조물조의 존재로서 전설상의 주인공인 복희씨나 한문을 만들었다는 창힐씨를 통하여 한문이 후세에 전해지게끔 작용한 주인공이시라 필자는 주장한다.

 

상기와 같은 書契(서계)의 기록을 근거하여 필자가 최초로 書契(서계)의 기록을 발견한 후세성인의 주인공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예언한 뜻이 상단 정감록에 기록된 내용이다.

 

또한 이심은 계속하여 글에 대하여 ‘書契以前 不可考以 知哉雖曰(서계이전 불가고이 지재수왈)’이라는 뜻을 전하면서 글속에서 계약을 하기 이전에 누가 감히 상고시대 조선의 백성들이 단군 이전에 모시던 주인의 주인공을 바로 알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필자는 한문을 연구하면서 書契(서계)의 기록을 발견한 존재로서 이 기록이 정감록에 수록된 書契(서계)에 관한 기록과 같은 뜻이므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단군 이전의 주인공이시라 주장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증거하고 있는 일이 상기 정감록에 담긴 書契(서계)의 기록에 합당한 일이라 주장하는 바이다.

 

또한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을 이기하면 다음과 같다.

 

                   檀君堯時出  以爲主則  何不參於

                   단군요시출  이위주칙  하불참어

 

                   塗山之會乎  執玉帛者  萬區則  朝鮮國無傳於

                   도산지회호  집옥백자  만구칙  조선국무전어

 

                   夏世  史全其錄  編在後世  千年之下何可  議論於

                   하세  사전기록  편재후세  천년지하하가  의론어

 

상기 문장의 뜻을 통하여 새롭게 밝혀지고 있는 사실은 단군께서 요임금 시대에까지 지배했었다는 것이다.

전설상으로 전해져 오는 성군이신 堯(요)임금께서 출현하신 뒤에 명군이신 舜(순)임금이 등장한 것은 전설적인 역사의 기록으로 알 수 있는 일이다. 이와 관련하여 정감록에서의 ‘檀君堯時出(단군요시출)’의 국조단군께서 堯(요)임금과 舜(순)임금시대까지 지배를 하셨다는 뜻으로 보아 이는 국조단군께서 堯舜(요순)임금의 시대에도 영향력을 행사하셨던 존재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중국이 요순임금을 전설상의 중국의 왕이라 주장하고 있으니 이것은 중국 오랑캐들이 얼마나 교활한지를 역력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고전의 기록이나 한자대자전의 기록은 중국 야만인들이 만들어놓은 고전의 기록에서 발췌하여 한자사전을 기록한 것이므로 상고시대의 조선 역사를 중국 상고시대로 왜곡하여 모두가 중국의 영향하에서 기록된 글들로서 상고시대의 고조선의 역사를 비롯하여 문화와 漢文을 모조리 중국의 역사로 왜곡하고 복희씨나 신농씨 같이 실존인물로 거론하기 곤란한 유명한 왕들의 존재는 모조리 중국 상고시대의 전설상의 왕이라고 뜯어고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고조선의 역사를 다시 찾아 국조단군의 역사를 재정립하라는 뜻으로 “漢文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 말씀하시어 단군을 연구하라는 암시를 하셨던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 2.000년을 앞 선자라 하신 말씀은 곧 한문을 연구하여 국조단군을 증거 하라는 말씀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뜻의 글인 한문을 연구하기 전에는 중국이 수 천 년 동안 왜곡한 역사를 뒤집기 어렵기 때문에 漢文을 연구하라 하신 것이다.

 

이 뜻을 받들어 정감록에 남겨진 書契(서계)의 기록을 통해 고조선의 역사를 새로 정립할 주인공이 바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비밀에 쌓인 정씨의 존재인 것이다.

 

또한 한문의 진리를 통하여 堯舜(요순) 임금의 정체가 먼저 밝혀지면 당연히 단군의 정체도 밝혀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堯舜(요순)임금의 존재는 단군말대의 임금이라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격암유록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圖書分明  造化定  堯舜以後  孔孟書                            도서분명  조화정  요순이후  공맹서 


이는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할 문장이다.

‘圖書分明造化定(도서분명조화정)’의 ‘圖書(도서)’의 ‘圖(도)’자는 ‘만들 圖(도)’ ‘도모할 圖(도)’ ‘그림 그릴 圖(도)’자이며 ‘書(서)’자는 ‘글 書’자이다.

 

그러므로 ‘圖書分明造化定(도서분명조화정)’이라 하여 글을 만들어놓은 시대상황이 분명히 堯舜(요순)시대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堯舜(요순)임금 이후에는 孔子와 孟子의 글로 둔갑했다는 것이다.

'造化定(조화정)'이라는 뜻은 '만들어놓은 것을 변질시켜 다시 만들어 사용한다'는 뜻으로서, 이것은 중국 오랑캐가 상고시대 고조선의 글인 한문과 고조선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왜곡하기 시작한 것은 공맹자시대부터였다는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상기 정감록의 기록에서는 ‘以爲主則 何不參於(이위주칙 하불참어)이라’하여 堯舜(요순)의 임금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조선의 백성과 함께 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여기에서 하나님을 지칭하는 부분은 ‘以爲主則(이위주칙)’이라는 내용이다. 왜냐하면 堯舜(요순)임금시대는 국조단군께서 함께 하시던 정권이기 때문에  ‘以爲主則(이위주칙)’의 '주칙(主則)'의 '主(주)'의 주인공이 堯舜(요순)임금까지 나온 이후라는 뜻은 곧 단군께서 堯舜(요순)임금시대를 지배하시고 계실 때까지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뜻이다. 그러나 국조단군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관여하지 않으셨다고 하였는데, 왜 하나님께서 조선민족과 함께 하시지 않으셨는지, 왜 불참하셨는지 의문을 남기고 있다.

 

하나님께서 조선 백성과 함께 하지 않으신 이후부터는 다음과 같이 고조선의 나라는 풍비박산이 되어버린 것이다

                     

                       塗山之會乎  執玉帛者  萬區則  朝鮮國無傳於   

                       도산지회호  집옥백자  만구칙  조선국무전어

 

‘塗山之會乎(도산지회호)’의 뜻은 ‘산이 무너져버리듯 단군의 나라 조선이 무너졌다’는 뜻인데, 이러한 이유로서 옥과 비단을 가지고 있던 고조선 왕손의 주인공들이 만 가지 구역으로 산산이 흩어져 버리는 바람에 고조선의 나라는 그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이 조선으로부터 하나님의 신령이 떠나시면서 조선의 나라가 사라져 버린 가운데 현재 중국의 모체인 夏(하)나라가 등장하였다는 하단의 기록이다.

                     

                      夏世  史全其錄  編在後世  千年之下  何可議論於

                      하세  사전기록  편재후세  천년지하  하가의론어

 

고조선의 나라가 유명무실해진 사이에 夏世(하세)라 하여 현재 중국의 세상이 시작되면서부터 조선의 전체적인 역사기록을 뜯어고쳐서 夏(하)나라의 것으로 재 편재(編在)하여 후세에 전했다는 것이며, 그러하니 천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어느 누가 어떻게 夏(하)나라의 역사가 조선의 역사임을 주장할 수 있겠느냐는 정감의 예언이다.

 

하나라의 역사로 고치라는 ‘夏世史 全其錄(하세사 전기록)’이라는 문장에서 '全其錄(전기록)'이라는 뜻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기록할 記(기)’자를 인용하여 ‘記錄(기록)’이라 표현하는 것이 정상인데 정감록에서는 그 사람을 지칭하는 ‘其(기)’자를 인용하여 ‘其錄(기록)’이라 표현한 것이다.

 

이와 같이 '그 사람 其(기)'자를 인용하여 기록했다는 뜻을 밝힌 의미는 '夏世(하세) 즉 중국 오랑캐의 역사왜곡은 그 其(기)사람의 기록을 왜곡한 것'이라는 의미로서 其錄(기록)이라 표현한 것이다. '그  其'라는 사람은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시며 선성후성인의 존재이신데 이러한 사실을 왜곡했다는 뜻으로 국조단군의 역사를 뜯어고쳤다고 표현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후세에 알려주기 위하여 정감록의 기록에서는 ‘夏世史 全其錄(하세사 전기록)’이라 하여 ‘그 사람 其(기)’자를 인용한 것이다. 이것은 후세 성인이 나와서 중국 오랑캐가 왜곡한 역사를 바로 뜯어고치라는 書契(서계)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위문장에서 '千年之下(천년지하)'의 예언은 국조단군의 지배하에 있던 堯舜(요순)시대부터 1000년이 지난 이후인 현재까지 수천 년이 경과한 세월동안 현재 중국 오랑캐들이 고조선의 역사를 개조하여 도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대한 새로운 근거가 밝혀지는 정감의 귀중한 예언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역사를 왜곡하는 상황과 역사를 왜곡한 무리들은 천지가 진동하여 강산이 용광로같이 불덩이가 되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마귀새끼들이라는 기록이다.

 

소개하는 기록은 산수평장 천웅결의 기록이다.

                是故  先天太白  數再定  小白  後天數  是故  弓乙兩白間                  시고  선천태백  수재정  소백  후천수  시고  궁을량백간  

                圖書分明  造化定  堯舜以後  孔孟書          
                 도서분명  조화정  요순이후  공맹서

                字字勸善  蒼生活  傳來消息  妄眞者          
                 자자권선  창생활  전래소식  망진자 

                自作之孼  誰誰家  方夫大壯永平  仙人十雷  火太平年                  자작지얼  수수가  방부대장영평  선인십뢰  화태평년

                天地震動  江山熱湯  鬼不知        
                 천지진동  강산열탕  귀부지

                鷄山石白  三山中  靈兮神兮  聖人出       
                 계산석백  삼산중  영혜신혜  성인출 

                美哉山下  大運回  長安大道  正道令         
                 미재산하  대운회  장안대도  정도령

                            
                            -山水評章 天雄訣(산수평장 천웅결)-

 

게시한 문장의 총체적인 내용은 지나간 역사를 기록한 것으로서, 先天을 太白운수라 재정리해야하고 後天도 小白의 운수라 재정리하여 다시 예전의 지나간 역사를 天地 兩百 간으로 정리하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만들어진 글을 전하는 과정에서 잘못 전달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원래 백성에게 선한 교육을 시키기 위하여 글을 쓴 존재는 요임금과 순임금인데 요순임금 이후부터는 그 사실성이 변질되어 공맹자의 글로 잘못 인식되어 전해졌다는 것이다. 이것은 본분을 망각한 가짜진인이라는 공 맹자가 역사를 왜곡하여 후손에게 전해 주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벌어진 것이다. 글을 자기 자신이 만든 것이며 만든 이유는 새싹을 찾기 위해서 만들었으며 그 새싹이 어느 집안에 있는지 어느 가정도 알지 못한다고 하였으며 이 새싹이 나와 있기 때문에 강산이 뜨거운 열탕 즉 폭염이 시작된다는 것이며 이 사실을 마귀새끼들은 알지 못한다는 기록이다

 

또한 그 새싹은 ‘鷄山石白 三山中(계산석백 삼산중)’에서 나오는 존재로서 신령을 모시는 성인으로 출세하는 자라는 것이며, 그 자에게는 아름다운 산 아래로 대운이 돌아오는 운의 존재로서 서울장안 정 도령의 존재로 나오게 되어 있다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은 공자와 맹자가 요임금과 순임금의 학문을 자기 학문으로 도용하였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그 내용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是故  先天太白數  再定  後天小白數  是故  弓乙兩白間                  시고  선천태백수  재정  후천소백수  시고  궁을양백간 

‘是故(시고)’라는 뜻은 ‘시비가 시작된 것은 예전부터’라는 뜻이다. 그리하여 先天의 운수를 태백의 운명이라 하여 재정립하라는 것이다. 또한 後天은 소백이라 정하라는 것이며 이러한 이유는 시비가 시작되기 이전에는 先後天(선후천)을 弓乙兩白間(궁을양백간)이라 기록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부연하면 다른 기록에서는 공 맹자가 先天을 표시하면서 공 맹자 자신이 만든 유교를 先天이라 지칭하였다는 것이며 後天을 불교로 지칭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을 최초의 하나님 나라로 위장하였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이러한 사실을 뜯어고치어 先天을 太白의 운명이라 다시 정리하고 後天을 소백으로 온 운명이라 하여 대한민국을 지칭하라는 것이다. 원래 시비가 있기 전에는 先後天이라 하지 않고 ‘弓乙兩白間(궁을양백간)’이라 기록한 것인데, 공 맹자가 선후천이라고 고쳐 불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弓乙兩白間(궁을양백간)’이라는 뜻은 선천 후천과 같은 뜻으로서 모든 秘書(비서)의 기록에서는 정감록에서부터 격암록, 마상록, 삼역대경에 이르기까지 전체 天地를 弓乙(궁을)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정감록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

          
           
    鄭堪豫言  元文中에  利在田田  弓弓乙乙  落盤四乳 알았던가   

              정감예언  원문중    리재전전  궁궁을을  낙반사유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

 

위의 기록은 정감록 동거결의 내용과 같은 기록으로서, 격암유록 말중운의 기록을 이기한 것이다. 보는 바와 같이 정감록에서부터 궁을을 강조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로 공자와 맹자가 과거 요순임금의 시절에는 天地를 弓乙로 표시한 곳을 공자와 맹자가 수정하여 天地라 표현하고 유교를 先天이라 한 것이 잘못되었음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先天이라 하지 말고 弓乙이라 하여 원상회복을 시키라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주장한 사실을 더 정확하게 기록한 곳이 격암유록의 가사총론이다.

 

                      中天弓符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궁부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소개하는 내용과 같이 중천의 존재가 하나님의 弓符(궁부)를 가지고 나와 先天을 회복시켜 四時長春신세계를 만들라는 하명이시다. 위문장에서 弓符(궁부)는 靈符(영부)로서 하나님께서 하사하시는 신의 징표를 상징한 천권인 것이다.

 

위와 같이 先天을 회복시키라는 하명은 儒敎를 선천이라 지칭하였으므로 공맹자의 유교를 몰락시키고 堯舜(요순)임금의 유학으로 고치라는 상단 천웅결의 예언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그러므로 弓符(궁부)의 존재는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는 존재인 것이며, ‘弓(궁)’자 자체가 ‘하늘 天’자와 같은 뜻이다. 그리하여 弓符(궁부)는 하나님의 부적을 지참한 자가 되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위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면,

                        圖書分明  造化定  堯舜以後  孔孟書                           도서분명  조화정  요순이후  공맹서

                        字字勸善  蒼生活  傳來消息  妄眞者                           자자권선  창생활  전래소식  망진자

                        天地震動  江山熱湯  鬼不知           
                         천지진동  강산열탕  귀부지

 

‘圖書分明造化定(도서분명조화정)’이라는 뜻은 이미 앞에서 설명한 문장이다. 공자와 맹자가 요순임금의 기록을 자기 글이라고 조작했다는 기록이다.

 

이어지는 ‘字字勸善 蒼生活(자자권선 창생활)’이라는 뜻은 글자 한자 한자를 가르쳐서 선한 자가 되라고 동방백성을 위하여 堯舜(요순)임금께서 만드신 글이 마치 공자와 맹자가 자기 자신들이 만든 글처럼 속여 많은 백성을 선도하여 동방의 백성들이 요순임금의 유시를 공 맹자가 지은 글로 오인하여 공 맹자를 성인으로 잘못 알고 있다는 것이다.

 

‘蒼生活(창생활)’의 존재는 동방의 백의민족을 지칭한 문장이다. 그 이유는 ‘蒼(창)’자가 ‘푸를 蒼(창)’ 혹은 ‘백성 蒼(창)’자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푸를 창’자라 인용하여 동방의 백의민족을 지칭한 문장이라 본다. 또한 漢文의 문화권은 한국과 중국이 서로 자기 글이라 상고시대부터 시비가 일어나서 전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傳來消息 妄眞者(전래소식 망진자)’라 하여 요순임금께서 지으신 유학을 공 맹자의 유학이라 전하는 자들은 眞人(진인)을 속인 자가 되므로 이들을 妄眞者(망진자)라고 칭한 것이다. 위문장의 ‘妄(망)’자는 ‘속일 妄(망)’ ‘망령될 妄(망)’자이다.

 

이와 같은 일을 저지른 자들로 인하여 천지가 진동하고 강산이 용광로같이 뜨거워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예언의 기록대로 현재 강산이 35도 이상의 폭염으로 고통을 당했던 이유는 중공 오랑캐가 대한민국의 역사를 왜곡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며 또한 ‘天地震動 江山熱湯 鬼不知(천지진동 강산열탕 귀부지)’라 하여 천지가 진동한다는 것은 지진이나 태풍 같은 천재를 의미하는 것으로 현재 중국에 태풍이 진입한 것도 또 다시 필연코 일어날 天災의 재앙이 중국을 응징할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중공오랑캐 마귀자식들은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격암록의 예언이다. 그러므로 중공 오랑캐는 곧 멸망할 것이다. 중국 오랑캐나 왜노들이 망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신령을 모시는 성인이 출현하는데 서울 장안 정도령의 존재로 출현하기 때문이라는 하단의 기록이다

                   
                    
      鷄山石白三山中  靈兮神兮  聖人出                            계산석백삼산중  영혜신혜  성인출 

                         美哉山下  大運回  長安大道  正道令                           미재산하  대운회  장안대도  정도령

‘鷄山石白 三山中(계산석백 삼산중)’의 鷄山(계산)은 계룡산을 의미하는 것이고 ‘石白三山中(석백삼산중)’의 石白(석백)은 흰 돌이나 고을을 지칭하는 기록으로서 이 문장에서 石白(석백)은 고을 명으로서 경기도 부천시 범박리와 계수리 사이에 있는 동리이며 石白(석백)리 근방에는 소래산과 노고산이 있다.

石白(석백)을 지역명으로 보는 이유는 격암유록 은비가에 나타나 있는 ‘蘇萊白石 桂樹地(소래백석 계수지)’이란 기록에 의해서이다. 본 예언 문장에서는 白石(백석)이라 하였는데, 위문장에서는 石白(석백)이라 기록한 것이 차이점이다.

그러므로 ‘三山中 靈兮神兮 聖人出(삼산중 령혜신혜 성인출)’이라 하였으므로 三山中은 신께서 존재하시는 세 곳에 있는 산이라는 뜻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소사 신앙촌과 연관시켜 이 문장을 해문하면, 靈(영)의 존재 역할도 하시고 神(신)의 존재 역할도 하시는 분을 증거하는 성인께서 계룡산이나 소래산(蘇萊山)이나 노고산(老姑山) 중에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필자는 신령께서 출현하시어 역사하시던 산은 노고산(老姑山)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노고산(老姑山)이란 실제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사 신앙촌에서 성전을 건축하셨던 바로 그 산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靈兮神兮 聖人出(령혜신혜 성인출)’의 존재로 나오는 聖人出(성인출)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인 것이다. 그 이유는 ‘靈兮神兮(령혜신혜)’의 주인공 중에서 靈(령)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神(신)의 존재는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국조 단군의 신을 지칭하는 문장이라 필자는 해문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聖人出의 존재는 아름다운 산 아래에서 나오는 천명을 받아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존재로서 서울장안 정도령의 존재로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大運回(대운회)’라 함은 ‘큰 운을 받아가지고 다시 돌아오는 존재’라는 뜻으로서, 천명을 받은 존재가 大運回(대운회)의 존재로서 다시 부활하여 돌아오는 존재라는 것이며, ‘장안대도 정도령의 존재로 나온다’는 뜻은 성인으로 출현하는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고 전국 방방곡곡에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이기 때문에 長安大道 正道令이라 기록한 것이다.

상기와 같이 聖人으로서 장안대도 정도령의 존재가 출현함으로써 공 맹자시대부터 고조선의 역사를 계획적으로 왜곡한 중국 오랑캐는 물론이려니와 대한민국에서 의인이 못나오도록 쇠말뚝을 박은 왜노들은 천지가 진동하고 강산이 용광로 같이 뜨거운 폭염이 시작되는 것을 모른다하여 귀부지(鬼不知)라 한 것이다. 이 뜻은 귀신이나 마귀새끼들은 모르는 일이라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금년에 이상기온으로 십년 만에 다시 폭염이 시작된 이유는 필자만이 알고 있는 일로서 머지않아 중공오랑캐에게 탈취당한 영토 회복은 물론이려니와 중공 오랑캐와 왜노들이 고조선의 역사와 영토를 침략한 죄로 불원간 두 인종을 추수하여 영원무궁한 유황불지옥으로 들어가게 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일이 천지개벽이며, 강일순 상제께서 주장하셨던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는 역사’인 것이다.

 

 

                             참고할 마상록(馬上錄) 문장!

 

         東西地球  一貫大通道   一天下以  此觀之則  眞人無難可見矣   中略(중략)           동서지구  일관대통도   일천하이  차관지칙  진인무난가견의 

 

         東西二京  揔無積德  學文道而  西天不知  五倫都知  財錢好色  色而己    

         동서이경  홀무적덕  학문도이  서천불지  오륜도지  재전호색  색이기

  

         東西之京  爭雄其起  天下大亂

         동서지경  쟁웅기기  천하대란

 

         九鄭並起  四海湧湧  千里有一人  一人有一家  九奉一夫

         구정병기  사해용용  천리유일인  일인유일가  구봉일부

 

         陰浦千里  朱浦千里  無一家  火雨三萬里  一里蓋風雨塵振

         음포천리  주포천리  무일가  화우로만리  일리개풍우진진          

 

         賢人君子何處  逢人因  成事  人不近可也

         현인군자하처  봉인인  성사  인불근가야

 

         積德之家  必有休慶  萬家霜落  幾家活  有口而不能言 有耳而不能聞  都下止

         적덕지가  필유휴경  만가상락  기가활  유구이불능언 유이이불능문  도하지

 

         巽巳方大吉  艮寅方次吉  月出東領有人宅  六大九月  解龍開

         손사방대길  간인방차길  월출동령유인택  육대구월  해용개

                                                      

         辰巳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  知者 異者(患)  述者 言者 算者 兵者

         진사요순  문무창대시  오미락당당운  지자 이자(환)  술  언자 산자 병자 

 

         力者  佛者  仙者  如一体 同道以千數而  六國合九國  貢他國歸  古國之人以

         력자  불자  선자  여일체 동도이천수이  육국합구국  공타국귀 고국지인이

 

         千數南朝鮮  紅葉島紫霞城  靑鶴洞在  南海中  天下泰平春  世人不知

         천수남조선  홍엽도사하성  청학동재  남해중  천하태평춘  세인부지

 

                                 -馬上錄 勿爲浪傳(마상록 물위랑전)-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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