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고구려역사를 왜곡한 중국과 일본에 대재앙이! (12부-1)  
 

      

                       “나는 5798년 전 사람이다”




“나는 5798년 전 사람이다”

이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사람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는 5798년 전 사람이다”하신 말씀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분석해보았다.

 

왜 하필 6000년 전도 아니고 5798년 전일까? 이 말씀을 해문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사명자가 된단 말인가? 그래서 ‘5798년’이라고 지목하신 이유를 헤아려 보았다. 우선 이 말씀은 분명히 당신께서 오래전부터 존재하셨던 분이라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 년도를 지목했으리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또 다른 어떤 의미를 부여하기 위하여 숫자를 표시하셨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우선 ‘오래전 사람’이시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찾기 위해 노력한 것이다. 그 결과 그 말씀이 사실이라는 증거를 찾았다. 그것은 堯舜黃帝(요순황제) 시절, 長老(장로)님께서 교육을 시키셨다는 ‘風敎(풍교)’의 뜻을 설명하고 있는 고전 사기의 기록이다.

 

다음과 같이 ‘風敎(풍교)’라는 뜻에 대해 이르기를 백성을 善導(선도)하는 가르침이라 서술하였다.

 

       風敎  風化 敎化 ; [史記] 至 長老 皆各往往稱  堯舜黃帝之處 風敎  長老固守焉

       풍교  풍화 교화 ; (사기) 지 장로 개각왕왕칭  요순황제지처 풍교  장로고수언

 

‘風敎(풍교)’의 뜻에서는 ‘風(풍)’자를 '바람 風(풍)'으로 해석한 것이 아니라 風體(풍체)와 같이 육체의 형태를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風敎(풍교)’라 하면 ‘몸소 나타나셔서 교육을 시키신다’는 뜻이 된다.

그리고 고전 사기에서는 風敎(풍교)의 뜻을 ‘장로님께서 뜻을 이루기 위하여 각계각층을 종종 방문하시고 계신다는 것이며 요임금과 순임금이 존재하던 시절에 도착하시어 교육을 시키시면서 존재하고 계신 분이 長老(장로)님이시다’라는 뜻으로 기록하였다. 

 

여기에서 중요한 부분은 ‘요순황제지처 풍교(堯舜黃帝之處 風敎)’의 문장이다. 이 뜻은 요임금과 순임금이 황제로 있을 당시, 그 곳에서 몸소 교육을 시키셨던 분을 風敎(풍교)라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왜 교육을 風敎(풍교)라 하였는지에 대해 살펴야 하는데, 원래 교육이라는 자체가 선행으로 이끌기 위함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한자사전에서도 風敎(풍교)와 風化(풍화)를 같은 의미로 보았다.

風敎(풍교)나 風化(풍화)나 결론적으로는 仙風(선풍)을 일으키는 교육이라는 뜻이다.

 

참고로 風敎(풍교)의 교육에 대하여 論語(논어)에서는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風敎(풍교)’라는 교육은 군자께서 시키는 교육을 말하는 것이며 論語(논어)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君子之德風  小人之德草  草上之風  必偃

                       군자지덕풍  소인지덕초  초상지풍  필언

 

군자의 덕은 바람과 같고 소인의 덕은 풀과 같아서 풀 위에 바람이 불면 풀은 반드시 눕는다.

 

《논어》〈안연(顔淵)〉편에 나오는 말이다. 도를 실천함으로써 내 몸으로 얻은 것이 바로 덕인데 그 덕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좋은 영향으로 나타나는 것, 그것이 바로 덕의 효용이요 덕의 바람이다.

 

군자의 몸에서는 덕의 바람이 인다. 바람이 불면 풀은 바람이 지시하는 방향을 따라 자연스럽게 눕게 된다. 소인은 풀과 같은 존재이다. 바람 앞에서 풀이 몸을 굽히듯 군자의 덕풍(德風)앞에서 소인은 자신도 모르게 머리를 숙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바람처럼 다가가서 소인을 일깨워 주는 군자의 교육을 일컬어 풍교(風敎)라고 한다. 세상에서 제일 이상적인 교육은 風敎(풍교)이다.

 상기와 같이 風敎(풍교)의 교육은 군자의 德風(덕풍)을 風敎(풍교)의 교육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宋史(송사)의 德風(덕풍)의 기록에서는 변초언(邊草偃)이라 하여 德風(덕풍)앞에서는 변두리의 풀은 모조리 누워버린다는 기록이다.

 

한편 ‘風(풍)’자에 대한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소와 말 즉 牛馬(우마)가 바람을 일으키는 시기도 온다’는 사실을 ‘馬牛其風(마우기풍)’이라 암시한 것이다.

 

書經(서경)의 기록과 같이 현재 馬牛其風(마우기풍)의 존재가 나타나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牛馬(우마)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약자로 天牛(천우)는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함이고 地馬(지마)는 백마공자를 상징하면서 其風(기풍)이라 하여 그들이 바람을 일으킬 존재라 기록한 것이다.

 

이와 같이 ‘장로님’의 존재는 堯舜黃帝(요순황제) 시절에도 善導敎化(선도교화)를 하셨던 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서 ‘장로님’의 존재는 堯舜黃帝(요순황제)시절에도 하나님으로 역사하셨음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長老(장로)님’이라는 뜻은 ‘연로하신 어르신’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長老(장로)님’의 뜻을 나타내는 한문의 기록에 의하면 장로님께서는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과 인간의 일거수 일투족을 살피고 인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는 말을 전부 듣고 계신분이 長老(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고전 漢書(한서)를 통해 밝힌 바 있다. 이에 관해서는 백마 홈 [박태선 장로님] 편의 학문적 근거에서 인용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했던 다음의 문장이다. 

 

                   보기)  長老; [漢書]  近世之事語  尙在長老之耳

                          장로   한서   근세지사어  상재장로지이

 

漢書(한서)에 기록된 '長老'의 뜻을 직역하면 '장로님께서는 요즘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과 일상생활에서 인간들이 하는 말들을 항상 들으시면서 존재하고 계시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나는 5798년 전 사람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하시면서 당신께서 요순황제시절에 존재하시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신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하여 堯舜黃帝(요순황제)께서 존재하시던 시대가 5798여 년 전이 아닌가 필자는 생각한다. 또한 필자는 한문을 연구하는 사람이므로 자연히 장로님의 역할에 대해서도 연구하다보니 다음과 같은 ‘智識(지식)’의 문장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智識(지식)’의 뜻은 지혜롭게 지식을 겸비한 자라는 뜻인데, 고전 송사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전하고 있다.

 

                       보기)   智識 ; [宋史]  智識恒出長老之上

                               지식    송사   지식항출장로지상

 

‘智識(지식)’의 문장은 한문을 아는 분들에게는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문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부연설명을 한다면, 여기의 ‘지(智)’자는 ‘지혜로울 智’, ‘사리에 밝을 智’자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智識(지식)’이라 하면 ‘사리에 밝은 자’라 할 수도 있고 또 ‘지혜롭게 아는 자’라 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위의 고전 송사에 기록된 지혜롭고 사리에 밝은 자란 항상 長老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를 뜻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학문적인 근거에 의하여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이다.

 

위와 같이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일은 지혜롭고 현명한 지식을 가진 자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 하였으므로 필자를 보고 혹자들이 사이비종교니 정신나간 자라 비방해도 학문적 근거로 본다면 가장 지혜로운 자들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단군연합의 회원들인 것이다.

 

또한 필자는 다음과 같은 自全之計(자전지계)라는 기록을 통하여 더욱 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데 전력하고 있는 것이다.

고전의 기록에서는 자기 자신이 온전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自全之計;  [南史]  潛謂  自全之計  布誠于帝

                     자전지계    남사   잠위  자전지계  포성우제

 

게시한 기록과 같이 고전 南史(남사)에서는 자기 자신이 온전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하여 기록하였는데 자기 자신을 낮추고 정성을 다하여 세계만방에 하나님을 증거하는 길이 자기 자신이 올바로 살아가는 길임을 밝혀놓았다.

 

이 문장에서 ‘자기를 낮춘다’는 뜻을 담은 기록은 ‘潛謂(잠위)’이다. ‘潛(잠)’자가 ‘잠길 潛(잠)’ ‘감출 潛(잠)’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을 정성껏 전도한다’는 뜻은 ‘布誠于帝(포성우제)’라는 문장에 담겨있다. ‘布(포)’자는 ‘알릴 布(포)’ ‘선전할 布(포)’ ‘布敎 布(포)’자이다.

 

상기와 같은 고전 기록에 근거하여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生涯(생애)의 승부를 걸고 있는 것이다.

 

또한 상기 風敎(풍교)의 기록과 같은 뜻으로서 馬上錄(마상록)에서는 진사성군으로 지칭하는 하나님의 존재이신 辰巳(진사)와 堯舜(요순)의 존재가 함께 동행한다는 기록을 볼 수 있다. 辰巳(진사)의 존재는 辰巳聖君(진사성군)을 의미한다. 격암유록의 승운론과 송가전에서는 이북에서 월남하신 박씨를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존재로 증거하고 있으며 六. 二五 이후에 일본을 거쳐서 동반도 한국 땅으로 들어오시면서 天符經(천부경)이 眞經(진경)임을 발표하시는 분을 辰巳聖君(진사성군)이라 기록하였으며 辰巳의 뜻이 내포한 또 다른 의미는 뱀띠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용 辰'은 임금이나 하나님을 상징하며 '뱀 巳'는 천간지지의 지지에서 여섯 번째인 뱀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辰巳聖君(진사성군)이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것이다.

 

마상록(馬上錄)을 소개하면 이도 역시 남사고 선생께서 약 450여 년 전에 서술하신 것으로 이 예언내용을 검토한 바, 글의 제목을 마상록(馬上錄)이라고 붙인 이유는 예언서의 서술 내용이 제목 그대로 말의 존재와 하늘에 속한 존재와의 상관관계를 토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 대표적인 것으로 ‘馬人始祖矣(마인시조의)’라는 문장을 들 수 있는데 이 뜻은 ‘말의 존재가 始祖(시조)가 된다’는 것으로 ‘말의 존재가 용사성군(龍巳聖君)의 존재이신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시조를 모시고 드러난다’는 뜻이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1980년, 용사성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이 세상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의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시면서 “내가 5798년 전 사람이야”라는 사실을 밝히신 것이다. 

 

소개하는 마상록은 말의 존재에 대해 특히 강조하고 있는 기록 중에는 지구를 동서로 양분하여 이를 두 개의 수도로 표현하였으며 진인의 존재가 출현하여 분열된 나라를 한 나라로 통합한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역사는 天災(천재)로 인한 천하의 대란으로서 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부터 많은 인명이 희생을 당하게 되는데 이 대란을 시초로 중국 오랑캐와 왜노들이 몰락하게 되고 세계가 대한민국에 굴복한다는 내용을 싣고 있다.

 

          東西地球 一貫大通道   一天下以 此觀之則 眞人無難可見矣   中略(중략)

          동서지구 일관대통도    일천하이  차관지칙  진인무난가견의 

 

          東西二京 摠無積德  學文道而 西天不知 五倫都知  財錢好色 色而己    

          동서이경 총무적덕  학문도이 서천부지 오륜도지  재전호색 색이기

  

          東西之京 爭雄其起 天下大亂

          동서지경 쟁웅기기 천하대란

 

          九鄭並起 四海湧湧  千里有一人 一人有一家 九奉一夫

          구정병기 사해용용  천리유일인 일인유일가 구봉일부

 

          陰浦千里 朱浦千里 無一家  火雨三萬里 一里蓋風雨塵振

          음포천리 주포천리 무일가  화우삼만리 일리개풍우진진          

 

          賢人君子何處 逢人因成事  人不近可也

          현인군자하처 봉인인성사  인불근가야

 

총론은 동서로 나누어 있는 지구를 하나로 통합하여 한 사람이 지배하는 ‘一天下’로 만든다는 내용이다. 그리고 일천하로 만드는 진인의 존재를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다고 하였다.

본 문장에서 ‘지구가 동서로 나누어져 있다’는 뜻이 시사하는 바는 현재 동방과 서방을 지칭한 것이며 일천하로 만든다 함은 동서방의 종교를 통합한다는 뜻이다.

 

그런데 동서의 두 도시에서 각각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서방을 총괄하는 존재는 뜻의 글인 한문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이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반면에 삼강오륜을 지키는 도시에는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 존재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서방에서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존재들이나 인도하는 자나 모두 황금만능 사상에 빠져 색을 좋아한다는 것이며, 반대로 동방의 도시에는 예를 중요시하는 무리와 인도하는 자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동서의 도시에서 두 영웅이 등장하여 각기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니 분쟁이 일어나서 천하에 대란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서방 기독교의 무리를 인도하는 존재는 뜻글인 한문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로 깨닫기 어려운 자들이며, 이들은 돈을 좋아하면서 색을 즐기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반대로 동방에 있는 존재는 한문을 알고 삼강오륜의 법도를 지키는 존재로서 황금과는 무관한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동서의 영웅들이 서로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분쟁이 일어나면서부터 천하의 대란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서방인들이 한문을 알지 못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한다는 뜻을 담은 내용을 이기하여 상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東西二京  摠無積德  學文道而  西天不知  五倫都知  財錢好色  色而己    

            동서이경  총무적덕  학문도이  서천부지  오륜도지  재전호색  색이기

  

            東西之京  爭雄其起  天下大亂

            동서지경  쟁웅기기  천하대란

 

여기에서 ‘東西二京(동서이경)’이라는 뜻은 동방의 수도 서울과 서방 나라 중 대표적인 수도인 영국의 런던을 가리킨다. 대표적인 서방의 수도로서 미국의 워싱톤을 지목할 수도 있으나 미국은 동서방에 위치하고 있어 서방이라 단정할 수 없으며, 또한 미국은 글이 없는 나라이기 때문에 서방의 대표적인 국가로 선별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서방인은 학문을 모른다’는 뜻을 담은 내용이 ‘摠無積德 學文道而 西天不知(총무적덕 학문도이 서천부지)’라는 문장이다. ‘摠無積德(총무적덕)’의 ‘摠(총)’자는 ‘한군데로 묶을 摠(총)’ ‘모을 摠(총)’ ‘총괄할 摠(총)’자이다. 그러므로 ‘총무적덕(摠無積德)’이란 ‘수많은 선덕을 한 곳으로 연결하여 쌓아 놓은 곳’이라는 뜻인데 積德(적덕)이란 물건을 쌓는 창고가 아니라 덕을 쌓아 놓은 곳이다. 또한 ‘學文道而(학문도이)’라 하여 학문의 도를 닦은 자만이 적선하는 것을 터득하게 된다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서방인들은 ‘西天不知(서천부지)’라 하여 학문의 도를 터득할 수 없는 서방에서는 하나님을 알 수 없다는 기록이다. 그런데 ‘西天不知(서천부지)’란 글은 漢文으로 구성된 문장이므로 이 글에서 가리키고 있는 서쪽이란 중국을 지목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뜻은 ‘중국 오랑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중국 오랑캐는 사회주의자들로서 무신론자일 뿐만 아니라, 한문을 자기나라 글이라고 주장은 하나 한문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고 겉 글만 인용하고 있으므로 한문의 깊은 뜻을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만약 ‘西天不知(서천부지)’의 글을 서방의 기독교인에게 적용시킨다면 그 뜻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형상도 보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허공에다 기도한다’로 해석된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고 단언하신 것이다.

또한 동방을 지칭하여 간단하게 ‘五倫都知(오륜도지)’라 기록하였다. 五倫(오륜)이란 뜻을 모르는 사람은 없으리라 생각되나, 현재와 같이 자기나라의 역사나 학문을 무시하고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에 몰두하고 있는 우리나라 신세대들은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戶主제를 폐지하려는 부도덕하고 배은망덕한 정권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삼강오륜을 모르는 분은 극소수이겠지만 호주제를 폐지하려는 무리들이 볼 수 있도록 삼강오륜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三綱(삼강)은 君爲臣綱(군위신강) ·父爲子綱(부위자강) 夫爲婦綱(부위부강)을 말하며,

  五倫(오륜)은 五常(오상)이라고도 하는데,

 

  父子有親(부자유친) 君臣有義(군신유의) 夫婦有別(부부유별) ·長幼有序(장유유서) 朋友    有信(붕우유신)의 禮度(예도)를 말한다.

 

혹자들은 삼강오륜의 예의법도를 유학의 근본이념이라 여기고 이를 공맹자의 학문으로 취급하나 그것은 잘못된 인식이다. 한학은 국조단군께서 복희, 신농씨 등을 통하여 만드신 것으로서 중국이 공자시대부터 국조단군의 역사를 왜곡하기 시작하면서 한학을 중국의 글로, 또는 공자의 학문으로 둔갑시킨 사실을 알아야한다.

 

삼강오륜의 유래도 상고시대의 단군왕검 때부터 내려오던 제도로서 堯舜(요순)임금의 교시였다. 중국 고대 전설상의 임금으로 알려진 堯舜(요순)임금도 실상은 우리 상고시대의 성군과 명군이었으나 중국오랑캐가 고대 중국의 전설적인 역사로 왜곡시켜버린 것이다.

 

그 정확한 증거는 ‘제 버릇 개 못준다’는 속담도 있듯이 금년 2004년 6월과 7월에 중국과 북한에 의해 고구려 역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금년 8月에 고구려 역사를 중국 고구려 역사로 왜곡한 사건은 과거에 중국오랑캐들이 어떤 방법으로 우리나라의 글인 한문을 자기나라의 글이라 왜곡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상기와 같이 역사와 글을 왜곡한 자들을 응징하기 위하여 하늘의 鄭氏가 출현하면서부터 중국대륙과 일본에는 십리에 한 사람 보기가 어려운 재앙이 시작된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재앙의 기록을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九鄭竝起  四海湧湧  千里有一人  一人有一家  九奉一夫

             구정병기  사해용용  천리유일인  일인유일가  구봉일부

 

              陰浦千里  朱浦千里  無一家  火雨三萬里  一里蓋風雨塵振

              음포천리  주포천리  무일가  화우삼만리  일리개풍우진진          

 

              賢人君子何處  逢人因成事  人不近可也

              현인군자하처  봉인인성사  인불근가야

 

위 내용 중 ‘九鄭並起(구정병기)’라는 뜻은 ‘하늘의 정씨’라는 뜻인데, 하늘 鄭氏의 존재가 땅에 속한 정씨의 역할을 병행하여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출현하는데 사해의 바닷물이 용솟음치듯이 솟아오르게 되면서부터 재앙이 시작되어 천리 길에서 한 사람 보기가 어려우며 천리 밖의 한 집에 한 사람 밖에 없을 정도로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九奉一夫(구봉일부)’라 하여 九山봉우리 가운데 한 사람의 남자가 존재하는 재앙이 시작된다는 기록이다.

 

필자가 ‘九鄭並起(구정병기)’의 ‘九鄭’의 존재를 하늘의 정씨라 해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 ‘열 十’字에 대한 易經(역경)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十 : (數名) [說明文] 十數之具  一爲東西 丨爲 南北四方  中央備矣 

                  십 : (수명) (설명문) 십수지구  일위동서 곤위 남북사방  중앙비의   

         

                              [易經] 天九地十

                              (역경) 천구지십

 

위에서 ‘十’字를 설명하기를 數(수)를 표시하는 글자라 하였고 설명문의 기록에서는 십의 수가 만들어진 것은 ‘一’字를 동서로 표시하고 ‘세울丨(곤)’자를 남북으로 표시하여 ‘한 一’字와 ‘세울 丨(곤)’자를 가지고 ‘열 十’字를 만들고 중앙을 표시하는 역할을 하도록 준비한 것이 ‘十’字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하늘을 九로 표시하였고 땅을 十字로 표시하도록 했다. 이와 같은 십자의 뜻에 근거하여 九鄭은 하늘의 정씨를 뜻하는 것이라 해석하는 것이다.

 

또한 ‘九鄭竝起(구정병기)’의 ‘竝起(병기)’의 뜻은 ‘두 사람의 역할을 한다’는 뜻으로서 ‘竝(병)’자가 ‘두 사람의 역할 竝(병)’자이다.

 

그러므로 ‘竝起(병기)’의 뜻은 ‘두 가지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로 ‘九鄭竝起(구정병기)’라는 뜻은 하늘의 정씨역할과 땅의 정씨역할을 하기위하여 땅에서 일어서는 정씨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늘의 정씨가 땅에서 재생한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하늘의 정씨가 재생하여 대한민국에서 출현함으로써 중국과 일본의 영토에서는 천리에 한 집밖에 남지 않게 되는 재앙이 온다고 하였다. 또한 불비가 3만리까지 내린다는 것이며 이러한 불비가 쏟아짐과 동시에 잠잠하던 바람이 십리 밖에서 일어나 불기 시작하여 먼지까지 진동하는 재앙이 시작된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때에 현인군자께서는 어디에 계시느냐고 하였으며, 현인군자와 현인군자를 모시는 존재들이 드러나면서부터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이며 현인군자께서는 사람과는 먼 거리에 계신 것으로 보는 것이 합당한 일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현인군자의 존재를 만나기 힘이 든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중국과 일본을 지칭한 것은 다음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陰浦千里  朱浦千里  無一家  火雨三萬里  一里蓋風雨塵振

                    음포천리  주포천리  무일가  화우삼만리  일리개풍우진진

 

‘陰浦千里(음포천리)’라는 문장과 ‘朱浦千里 無一家(주포천리 무일가)’라는 문장을 중국과 일본으로 보는 이유는 ‘陰浦千里(음포천리)’의 陰浦(음포)의 ‘그늘 陰(음)’자와 ‘물가 浦(포)’자 중에서 ‘陰(음)’자에 대한 기록에는 다음과 같이 중국이 지목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기)   陰  (水南山北)  [書經] 南至于 華陰

                         음  (수남산북)  (서경) 남지우 화음

 

이와 같이 ‘陰(음)’자는 陰地(음지)를 뜻하는 것으로 이에 대해 書經(서경)에서는 ‘물 水’는 남쪽을 지칭하고 山은 북쪽을 지칭한다고 하였으며 ‘南至于 華陰(남지우 화음)’이라 설명하였다. 그러므로 ‘華陰(화음)’의 ‘陰(음)’자는 중국영토를 상징한 것이다.

 

그 이유는 ‘華(화)’자는 중국을 지칭한 ‘中華(중화)’의 ‘華(화)’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華(화)’자는 ‘나라 華(화)’자로서 中華夏華(중화하화)라 하여 중국을 지칭한다는 다음과 같은 書經(서경)의 기록이다.

 

                보기)  華  ( -夏) (中 -夏 -)  [書經] - 夏蠻貊  罔不率俾

                       화  ( -하) (중 -하 -)  (서경) - 하만맥  망불솔비

 

이와 같이 ‘華(화)’자는 중국을 지칭한 것으로, 중국을 ‘華(화)’라 부르기도 하고 ‘夏(하)’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것이며 ‘蠻貊(만맥) 罔不率俾(망불솔비)’라 하여 중국에서는 남쪽을 蠻貊(만맥)이라 하여 남쪽 오랑캐를 상징한다는 것이며 얽어맬 수 없는 일을 얽어매어 천한 종이라 부르는데 이를 남쪽의 오랑캐라고 부른다는 기록이다.

 

‘罔不率俾(망불솔비)’의 ‘罔(망)’자는 ‘얽을 罔(망)’자이며 ‘率(솔)’자는 ‘인솔할 率(솔)’자 ‘다스릴 率(솔)’자이며 ‘俾(비)’자는 ‘종 俾(비)’자이다.

그러므로 상기 서경에 기록된 문장의 뜻은 북쪽에 있는 夏(하)나라가 남쪽을 야만이라 하여 씌워버렸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본장의 ‘陰浦千里(음포천리)’의 ‘陰(음)’자의 기록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水南 山北(수남 산북)’이라 하여 ‘물 水’는 남쪽을, ‘뫼 山’은 북쪽을 지칭한다고 하며, ‘남지우 화음(南至于 華陰)’이라 하여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면 陰凶(음흉)한 인간들이 사는 中華人(중화인)들이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므로 陰浦(음포)의 ‘물가 浦(포)’자를 인용한 것은 중국 영토에 양자강이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다. 왜냐하면 양자강 지역이 저지대이기 때문에 수시로 물이 범람하기 때문에 중국이라는 나라는 항상 물난리를 맞을 수 있음을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孟子(맹자)는 중화 민국은 항시 물이 범람하는 나라라는 뜻으로 氾濫中國(범람중국)이라 기록한 것이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언제나 물이 氾濫(범람)할 가능성이 있는 나라임을 맹자는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을 지칭하여 ‘陰浦千里(음포천리)’라 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陰浦千里(음포천리)’라는 뜻은 중국대륙의 천리를 말을 하는 것이며  朱浦千里(주포천리)는 남쪽의 일본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朱(주)’자가 ‘붉을 朱(주)’자로서 오방신장에서 赤色(적색)은 남쪽을 지칭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朱浦(주포)’라는 뜻은 ‘붉은 땅의 물가’라는 뜻이므로 왜노들의 영토는 섬이고 왜노의 國旗(국기)까지도 붉은 태양을 상징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남은 문장은 위에서와 같이 중국의 영토 천리와 일본의 영토 천리 길에서 한 사람과 집 한 채만 남고  전멸되어지는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현인군자의 존재가 어느 곳에 거하는지 찾지를 못한다는 기록이다.

 

                         賢人君子何處  逢人因成事  人不近可也

                         현인군자하처  봉인인성사  인부근가야

 

이와 같이 현인군자께서 어디에 존재하고 계시느냐고 물으니 이에 대한 답으로 ‘逢人因成事(봉인인성사)’라 하여 현인군자를 만나고 있는 사람으로 인하여 그 곳에서 일이 성사되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人不近可也(인불근가야)’라 하여 다른 사람은 그 곳에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하였다.

 

이렇게 지구상에 대재앙이 일어나고 있을 때에 현인군자의 존재와 현인군자를 만나서 일을 하고 있는 그 곳에는 세상 사람들이 접근하지 못한다고 한다.

상기와 같은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마지막에 진인의 존재가 출현하는 것이다.

 

다음에 소개하는 내용은 앞문장과 바로 연결되는 것으로서, 하늘에서 내려온 鄭氏의 존재가 머물러 있는 곳에서 일어나는 일과 관련된 기록이다.

 

          積德之家  必有休慶  萬家霜落  幾家活  有口而不能言 有耳而不能聞  都下止

          적덕지가  필유휴경  만가상락  기가활  유구이불능언 유이이불능문  도하지

 

          巽巳方大吉  艮寅方次吉  月出東領有人宅  六大九月  解龍開

          손사방대길  간인방차길  월출동령유인택  육대구월  해용개

 

          辰巳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

          진사요순  문무창대시  오미락당당운

 

          知者 異者(患)  述者 言者 算者 兵者 力者  佛者 仙者如一体

          지자 이자(환)  술자 언자 산자 병자 력자  불자 선자여일체

 

          同道以天數而  六國合九國  貢他國歸  古國之人以

          동도이천수이  육국합구국  공타국귀  고국지인이

 

          天數  南朝鮮  紅葉島紫霞城  靑鶴洞  在南海中  天下泰平春  世人不知

          천수  남조선  홍엽도사하성  청학동  재남해중  천하태평춘  세인부지

 

                                      -馬上錄 勿爲浪傳(마상록 물위랑전)-  P-5

 

위 문장을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우선 앞 부분의 뜻을 해문하면 하늘의 정씨가 땅에서 재생하여 현인군자의 존재로 등장하면서 일어나는 일로서 하늘 정씨의 존재이면서 현인군자의 역할을 하는 존재의 집에서 일어나는 일을 설명한 것이다. 땅에서 재생하여 나온 현인군자의 존재는 땅에서는 적선을 한 집안가장에서 나온 자로서 그 집안에는 반드시 아름다운 경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반대로 다른 만 가지 여러 가정에는 서리가 내리는 재앙이 시작되어도 현인군자의 집안에는 활기가 넘쳐나는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또한 그 곳은 입이 있어도 자기의 욕구를 채울 수가  없는 곳이며 귀가 있어도 못들은 척 해야 편안한 곳이라는 것인데, 그 곳이 바로 도하지(都下止)라는 것이다.

都下止(도하지)라는 뜻은  격암유록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교회 명칭인 전도관(傳道館)이라는 이름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데 바로 都下止(도하지)이다.

그러므로 都下止(도하지)라는 곳은 傳道(전도)를 하는 집을 의미한다.

 

또한 도하지 내용 중에는 동방 어느 고을의 집에서 크게 대운수를 타고 나온 자와 大吉(대길) 운수 다음에 나오는 운명의 존재가 함께 존재한다는 기록이며, 그 집안에서 ‘달 月’의 존재가 출현하는데 세상에서는 제일 크게 출세한 자로서 ‘六大九月 解龍開(육대구월 해용개)’라 하여 세계 바다의 문을 용의 존재가 활짝 열면서부터 賢人君子(현인군자)의 존재가 九月에 出世한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의 기록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기한다면 ‘萬家霜落 幾家活(만가상락 기가활)’이다. ‘萬家霜落(만가상락)’의 뜻은 ‘만 가정에 서리가 내리는 재앙이 시작된다’는 뜻이며, 반대로 ‘幾家活(기가활)’의 뜻은 ‘좋은 조짐이 보이는 집’이라는 뜻으로서 ‘그 집안에서는 생명의 활기가 넘쳐난다’는 예언이다.

 

‘幾(기)’자는 ‘기미 幾(기)’ ‘조짐 幾(기)’자이며 ‘기약 幾(기)’ ‘위태할 幾(기)’자이면서 ‘고칠 幾(기)’ ‘살필 幾(기)’자이다. ‘기가활(幾家活)’의 뜻은 기한이 되어 그 집안에는 세상을 심판할 사람이 나와 있다는 것이다.

 

또한 바로 연결되는 문장은 팔괘의 장녀의 존재가 뱀의 존재로서 巽巳方(손사방)의 운명으로 大吉(대길)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것이며, 반대로 동방에서는 호랑이 존재가 장녀 다음, 次吉(차길)의 운명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내용이다.

 

               巽巳方大吉  艮寅方次吉   月出東領  有人宅  六大九月  解龍開

               손사방대길  간인방차길   월출동령  유인택  육대구월  해용개

 

巽巳方大吉(손사방대길) 艮寅方次吉(간인방차길)’의 뜻은 八卦와 오방신장을 인용한 문장으로서 손사(巽巳)는 팔괘에서 장남장녀를 지칭한 震巽(진손)의 巽(손)의 존재로서 震(진)은 長男이고 巽(손)은 長女의 존재이므로 장녀가 뱀띠로 강림한다는 기록이다. 장녀가 뱀띠로 강림하실 때에는 큰 운이 열리는 大吉(대길)의 존재로 나온다는 것이다.

 

巽巳(손사)의 존재로서 뱀띠 여자로 나오는 운의 존재를 찾아보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巽巳(손사)의 역할을 하신 존재이셨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丁巳(정사)년 뱀띠로서 여자를 지칭하는 영모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시면서 엄마의 존재로 나오셨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을 하나님 아들의 존재라 하시면서 땅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셨다.

 

또한 艮寅方次吉(간인방차길)의 艮寅方(간인방)은 艮(간)자가 동방을 지칭하는 뜻으로서 동방에서 호랑이로 나오는 존재가 두 번째 운으로 나오는 좋은 운수의 존재라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艮寅方次吉(간인방차길)의 존재는 巽巳方大吉(손사방대길)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로서 격암유록에서 大聖君子 人生於寅으로 나오는 호랑이 대성군자의 존재가 巽巳方大吉(손사방대길)의 존재에 버금가는 좋은 次吉(차길)의 운명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대길의 운으로 나오시는 존재이시고 백마공자는 박태선 장로님다음에 나오는 두 번째 좋은 운명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두 번째로 나오는 운명의 三八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인 백마공자의 존재는 밤을 담당하는 달의 존재로 나오는 운명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月出東領有人宅   六大九月  解龍開   

                        월출동령유인택   육대구월  해용개

 

‘월출동령(月出東領)’이라 하여 동방에서 달이 떠오르는 산에 사람의 집이 있는데, 그 집에서는 이 땅에서 제일 큰 존재가 나오며, 그 시기는 九月로서 이 때가 되면 龍(룡)이 해원하는 시기이므로 용의 얼굴이 활짝 세상에 드러난다는 예언이다.

 

위 문장에서 특이한 것은 ‘月出’은 ‘달이 뜬다’는 뜻인데 달이 뜨는 높은 산에 人宅(인택)이라는 사람의 집이 있다는 뜻을 명시한 점이 특이하다. 왜냐하면 사람이 사는 집이라면 家屋(가옥)이라 해도 되는 것을 구태여 人宅(인택)이라 강조하여 사람이 사는 집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 뜻이 의미하는 것은 이 세상에 사람 같은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다.

 

그 근거는 그 다음 내용인 ‘六大九月 해용개(解龍開)’라는 기록에 있다. ‘六大’라는 뜻은 ‘六의 존재가 커진다’는 뜻으로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글자이므로 六字를 고전의 기록을 토대로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기록을 발견하였다.   

 

               보기)  六  (數名)  [說文] 易之數  陰變爲于六  正爲八

                      육  (수명)  (설문) 역지수   음변위우육  정위팔

 

                          ( -次)  [晋書] 六黜淸能  六進否劣

                          ( -차)  (진서) 육출청능  육진부열

 

六字에 대해 說文(설문)에서는 六의 존재는 變化(변화)하는 운명의 존재로서 陰(음) 즉 밤을 상징하여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존재로서 이 사람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날 시에는 六字의 역할로 나온다는 것이며, 이 六字의 존재가 바로 정상적으로 위치를 정한다면 八字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八字의 역할이 의미하는 바는 八字가 ‘승리할 八’字이므로 六字의 존재는 이기는 존재로 정상적인 낮의 역할을 하는 正午(정오)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는 뜻이 ‘正爲八’의 의미이다. 그러므로 정도를 걸으면서 승리하고 나오는 자라는 뜻이기도 하다.

 

또한 진서(晋書)에 기록된 위의 기록을 이기하여 六字를 분석하면,

 

                  보기)  六   ( -次) [晋書]  六黜淸能  六進否劣

                         육   ( -차) (진서)  육출청능  육진부열

 

六字의 존재는 두 번째 나오는 존재로서 ‘육출청능(六黜淸能)’이라 하여 업신여김을 받다가 쫓겨난 존재가 맑고 깨끗한 존재로 변화되어 능력을 행사하는 자로 돌변한다는 것이며, 六字의 존재가 나타나는데 그 자는 아주 보잘 것 없는 약한 존재라는 기록이다.

 

‘黜(출)’자는 ‘내칠 黜(출)’자로서 ‘내쫓았는데 어둡고 캄캄한 곳으로 내친 자’라는 六字의 기록이다.

 

                  보기)   黜  (退也  貶下) (擯斥) [書經] 六陟 幽明

                          출  (퇴야  폄하) (빈척) (서경) 육척 유명

 

六字의 존재는 천한 존재로 취급받다가 내쫓겼는데 書經(서경)에 기록하기를 六字의 존재가 간 곳은 幽明(유명)이라 하여 아주 깊고 어두운 캄캄한 곳으로 밝은 빛이 비치는 곳에서 내쫓겼다는 기록이다. ‘幽明(유명)’은 어둠 속의 불빛이라는 뜻이다. 이는 밤을 상징한 것이며 밤에 달이 뜨는 것을 상징하면서 지옥을 상징한 것이다.

 

그러므로 六자의 존재는 六陟(육척)이라 하여 六字의 존재가 올라오는 곳은 어두운 밤이면서 밝은 빛을 비치는 陰(음)의 세상에서 나오는 존재라는 뜻이 書經(서경)의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幽冥(유명)이라 하면 깊고 어두운 곳이라는 뜻으로서 이는 밤이라는 뜻이다. 그 곳에서 사는 존재가 바로 ‘而莫知其原(이막지기원)’이라 하여 그 사람의 존재이면서 아들의 존재이고 ‘쥐 鼠(서)’의 존재인 ‘그 其(기)’의 존재가 있던 곳이 예전부터 幽冥(유명)이라 하여 어둡고 캄캄한 지옥에서 존재하고 있는 근원의 존재였다는 書經(서경)의 기록이다.

 

고로 陽陰(양음)의 陰(음)의 존재는 밤을 상징한 존재로서 六甲에서는 甲子의 존재이면서 정감록이나 고전이나 격암유록에서는 밤을 상징하는 존재로 상징되는 ‘쥐 鼠(서)’자의 존재이며 子正의 존재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陰地(음지)에서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하던 존재를 ‘六大’라 한 것이며 陰地(음지)에서 하나님 아들의 존재를 상징한 ‘쥐 鼠(서)’자의 鼠生員(서생원)의 구체적인 성씨는 ‘徐氏’이므로 ‘徐氏’가 ‘六大’의 존재가 되는 것이며 서씨가 세상의 正午의 존재로서 그 본체를 드러내는 시기는 九月(구월)이라는 것인데, 九月(구월)이 되는 시점에서 ‘해용개(解龍開)’라 하여 龍(용)의 존재도 함께 세상에 드러난다는 예언이다.

 

解龍開(해룡개)라 함은 ‘龍(용)이 解寃(해원)하여 세상에 드러난다’는 뜻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巽巳方大吉(손사방대길)의 존재이신 용사성군(龍蛇聖君)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므로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받으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艮寅方次吉(간인방차길)의 존재로 나오는 大聖君子 人生於寅의 주인공인 서씨의 존재 백마공자로 인하여 백마공자가 세상에 두각을 나타내는 년도인 九月경에 이르러서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세계만방에 드러나신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동방에서 높은 산 한 가정에서 나오는 사람의 존재를 月出이라 하여 달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를 표현한 뜻이 ‘月出東領 有人宅(월출동령 유인택)’이며, 달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나오는 시기를 ‘六大九月 해용개(解龍開)’라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月出의 존재에 대하여 고전 詩經(시경)에서는 日就月將(일취월장)이라 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月將  [詩經] 日就 - -學有  緝熙爲光明

                         월장  (시경) 일취 - -학유  집희위광명

 

시경에서는 ‘日就月將(일취월장)’이라 하여 날마다 학문이 발전해나간다는 뜻으로서 학문을 꾸준히 연구한 자가 광명세계를 만난다 하였다. 여기서 月將(월장)의 존재로 나오는 존재 역시 학문을 연구하고 나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이므로 백마공자도 광명세계를 맞이할 시기가 되었다는 기록으로 필자는 해문한다.

 

부연하면 ‘月將(월장)’의 뜻은 ‘月의 존재가 장차 드러난다’는 뜻이며, 日就(일취)의 존재가 등장해야만 달의 존재인 月의 장래가 보인다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日就의 존재가 없으면 月將의 존재는 존재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日就의 뜻은 하나님께서 세상에 드러나신다는 뜻이고 月將(월장)의 존재는 하나님을 증거하는 존재이다.

 

이러한 이유로 ‘日就月將’의 문장이 등장한 것이다. 또한 ‘日就月將(일취월장)’의 존재를 ‘六六’이라고 해문해도 무방하다. 왜냐하면 산수평장 土亭訣(토정결)에서는 ‘六六乾坤(육육건곤)’이라 하여 천지를 ‘六六’이라 설명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六大九月’의 ‘六’의 존재인 백마공자와 天地의 六六의 존재가 하나가 되면 성서와 산수평장 칠재앙 편에서 등장하는 六六六 수의 의문이 풀리게 된다. 이 문장에서 天地는 박태선 장로님이 天의 존재이시고 국조단군께서는 地의 존재이시며 백마공자는 마지막 六의 존재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출현으로 이 땅에서 六六六의 수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어지는 문장은 < 중국 오랑캐는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된다(12부-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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