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황금성을 쌓기 위한 준비 작업을 하는 백마공자!(11부-2)  
 

      


본문은 전장과 연결되는 내용으로서 계룡 태조의 신령을 모시고 계룡국을 복원할 백마공자의 존재가 등장하여 황금성을 쌓기 위하여 보물창고를 준비한다는 기록이다.

 

                   華城市 漢陽 松京 三都市 並爲倉庫

                   화성시 한양 송경 삼도시 병위창고

 

                   別業承統 北英傑之主  撫萬邦帝創業 四乙中王矣

                   별업승통 북영걸지주  무만방제창업 사을중왕의

 

                   萬機渡海之日 赤鳥蔽於空中 白虹當於路中

                   만기도해지일 적조폐어공중 백홍당어로중

 

                   此其 鄭 趙 朴 四九之運受 天命之符也    中略(중략)

                   차기 정 조 박 사구지운수 천명지부야

 

                   坐跪讀人 愼勿恨傳 八王八口矢口者 生之生矣

                   좌궤독인 신물한전 팔왕팔구시구자  생지생의 

 

                   末世 鷄龍之運 天上仙官 諸並起下降 善惡判斷 賞罪伐業

                   말세 계룡지운 천상선관 제병기하강 선악판단 상죄벌업

 

                   末初希世之日 福者見之 惡者火汱之世 不老永生之運矣                     말초희세지일 복자견지 악자화견지세 불노영생지운의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보는 바와 같이 상기 문장의 총체적인 의미는 백마공자가 출현하면서부터 黃金城(황금성)을 쌓기 위한 준비작업을 시작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그런데 황금성을 쌓기 위하여 보물창고를 준비하는 위치는 화성시(華城市)부터 시작하여 漢陽(한양)을 지나서 松京(송경)까지라고 명시하였으며 3개 도시를 병행하여 황금 쌓을 창고를 준비한다는 기록이다.

또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기록되어있는 성씨 鄭 趙 朴 씨가 모두서방을 경유하여서 들어오는 성씨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기록된 鄭 趙 朴 씨가 모두 예수와 연관을 가지고 있는 성씨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말세에 계룡국을 창업을 하는 운명으로 나오는 존재는 학문을 연구하는 선한 존재로서 선악을 구분하여 심판하는 자라는 기록이다.

이를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화성시(華城市)라는 곳은 현재 水原市(수원시)를 가리키는 것이며, 송경(松京)은 과거의 開城(개성)의 이명이다.

또한 황금성을 쌓는 준비를 하는 자는 특별한 업무를 수행하는 분으로서 북한에 존재하시던 영웅이시며 주가 되시는 분에게 승계를 받은 존재임을 하단의 기록을 통해 밝히고 있다.

                    別業承統  北英傑之主  撫萬邦帝創業 四乙中王矣                       별업승통  북영걸지주  무만방제창업 사을중왕의

 

북쪽에 있는 영웅의 주인공으로부터 특별한 업무를 승계받는다는 기록이다. 위 문장에서 ‘別業承統 北英傑之主(별업승통 북영걸지주)’에서 ‘별업(別業)’이란 하나님께서 이루시려는 구원의 역사를 뜻하는 것이며, ‘承統(승통)’이란 이 땅에 존재하는 자 중, 한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하시던 일을 承繼(승계)해 주신다는 뜻이다.

 

또한 ‘北英傑之主(북영걸지주)’의 뜻은 하나님께서 북쪽에서 탄생하시어 영웅호걸의 존재로 세상에 출세하시어 주인공의 존재가 되신다는 것이다.

이 예언과 같이 본 산수평장 예언 문장의 전면에서 소개한바 있는 내용으로, 6. 25 사변 이후에 구원의 역사를 하시다가 실패하시는 ‘朴起於 蕩敗之 徐登退步(박기어 탕패지 서등퇴보)’ 내용의 주인공이신 박씨께서 이북에서 탄생하신 사실과 관련하여 ‘北英傑之主(북영걸지주)’라 예언한 것이다.

 

또한 특별한 업무란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나라를 창업하는 일이며, 이 업무를 누군가에게 승계해 주셨다는 것이다. ‘撫 萬邦帝創業(무 만방제창업)’의 뜻은 세상을 자기 마음대로 주물러가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창업하라는 엄명인 것이다.   

 

그 이유는 '撫 萬邦帝創業(무 만방제창업)'의 ‘撫(무)’자가 ‘억누를 撫(무)’, ‘칠 撫(무)’, ‘어루만질 撫(무)’, ‘社稷(사직)을 지키는 그 사람 撫(무)’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社稷(사직)’을 지키는 주인공을 가리키는 '撫(무)'자를 소개하면,

 

                       보기)  撫 (安存) [左傳] 鎭 - 其社稷

                              무  안존  (좌전) 진 - 기사직

 

‘撫(무)’자의 역할은 편안하게 해주는 역할인데, 고전 좌전의 기록에서는 편안하게도 하고 억압하기도 하여 진압시키는 역할을 맡았으며 ‘其社稷(기사직)이라 했듯이 그 사람의 존재가 社稷(사직)을 지키는 일을 한다는 기록이다.

 

‘其社稷(기사직)’이라 한 ‘그 其(기)’라는 존재는 어느 곳에서든지 없어서는 안 될 ‘그’의 역할로서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면서 天干地支의 地支 중에 첫 번째 타자인 甲子의 子의 존재로 밤에 활동하는 ‘쥐 鼠(서)’자의 역할과 ‘아들 子(자)’의 역할을 병행하는 주인공이다. 그런데 성씨 중에 쥐와 관련된 ‘鼠生員(서생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성씨는 ‘徐氏’로서, 六甲의 기록에 의하면 서씨가 바로‘그 其(기)’자의 주인공이다.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자)’의 역할까지 徐氏가 하는 역할이므로 徐자에는 어떤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로 한다.

 그런데 성씨 徐氏를 지칭한 徐자가 놀랍게도 ‘그 其(기)’자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을 하는 徐자로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徐  (安行)  [孟子] 子謂之姑徐云爾

                        서  (안행)  (맹자) 자위지고서운이

 

                            (安穩貌) [莊子] 其臥徐 其覺于于

                            (안온모) (장자) 기와서 기각우우

 

                            (威容貌) [爾雅] 其虛其徐 威儀容止

                            (위용모) (이아) 기허기서 위의용지

         

보기의 기록과 같이 徐(서)자의 기록을 여러 곳에서 기록하였는데 특히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더욱 상세히 기록하였다. 우선 孟子(맹자)가 徐자를 소개하기를 安行(안행)이라는 문장을 소개하면서 ‘子謂之姑 徐云爾(자위지고 서운이)’이라 서술하여 徐자의 역할은 안전한 길을 가는 역할임을 소개하면서 어머니의 역할과 ‘아들 子’의 역할까지 겸하는 徐자로서, 구원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은 ‘너’뿐이라는 徐자의 기록이다.

 

위문장의 子謂之姑徐(자위지고서)의 姑(고)자는 ‘어머니 姑(고)’자이며 云爾(운이)의 云(운)자는 우리에 갇혀 있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救援(구원)주는 역할을 하는 云(운)자의 역할이다.

또한  云爾(운이)의 爾(이)자는 ‘그 其(기)’자를 가리키는 ‘너 爾(이)’자이며 ‘핍박을 받을 爾(이)’ 혹은 ‘불초자식 爾(이)’자이다.

 

위와 같이 徐자 자체가 ‘아들 子’의 역할과 어머니의 역할을 겸하여 나오는 존재를 지칭하는 徐자로서, 또한 ‘그 사람’이라 지칭하는 徐(서)자로서 우리에 갇혀 있었던 존재가 구원을 주는 역할을 하는 徐자의 역할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또한 徐(서)자에 대하여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安穩貌(안온모)라 하여 조용하고 편안한 곳이라는 문장과 연결하여 ‘其臥徐 其覺于于(기와서 기각우우)’라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의 徐(서)자의 뜻을 其臥徐(기와서)라 하여 ‘그 사람이 누워있는 것은 곧 徐氏가 누워있는 것’이며 其覺于于(기각우우)라 연결하여 ‘그 사람이 깨닫고 만족하여 갔다’는 뜻을 밝힌 徐(서)자의 기록이다.

 

본 문장에서 臥(와)자는 ‘누울 臥(와)’ 혹은  ‘잠잘 臥(와)’ ‘쉴 臥(와)자이기 때문에 臥(와)자는 밤을 상징한 글자로서 결론적으로 徐(서)자는 밤에 속한 존재임을 일깨워준 것이며 徐자는 ‘그 其(기)’사람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온다는 기록으로서 徐자는 암울한 밤 세상과 같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다가 자기가 ‘그 사람’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여 만족해하면서 다른 길을 택하여 가는 자라는 기록이 위 莊子(장자)에 수록된 徐자의 기록이다.

 

또한 徐자의 기록을 爾雅(이아)의 기록에서는 威容貌(위용모)라는 문장을 서두에서 소개하면서 徐자는 두려운 모양의 容貌(용모)로 나오는 徐자라 소개하여 ‘其虛其徐 威儀容止(기허기서 위의용지)’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의 其虛其徐(기허기서)의 뜻은 ‘그 其(기)’사람의 존재는 하늘에 존재하는 자로서 ‘그 其(기)’사람이 徐(서)자라는 사실을 밝혀주는 徐(서)자의 형체까지 밝히고 있는 문장이다.

또한 徐(서)자의 모양을 지칭하여 威儀容止(위의용지)라 연결하여 徐자의 형상을 ‘두려운 모양으로 나와서 머무는 徐氏’로 나타내고 있다.

 

위문장의 儀(의)자은 ‘모양 儀(의)’자이면서 太極生兩儀(태극생양의)이라는 문장에 인용하는 儀(의)자로서 두 가지의 역할을 하는 儀(의)자이다.

이러한 儀(의)자에 대해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其儀不忒(기의불특)이라 서술하여 儀(의)자의 모양은 ‘그 其(기)’자의 모양으로 나오는 역할로 변화될 수 없는 존재임을 기술하였다. 소개하는 문장의 忒(특)자는 ‘변화될 忒(특)’ ‘어길 忒(특)’자이다.

 

상기와 같이 여러 가지의 문장에 근거하여 其(기)자와 子(자)자의 역할을 徐(서)자가 맡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며, 뿐만 아니라 徐(서)자의 역할은 어머니의 역할까지 한다는 사실이 새로이 드러나면서 徐자의 역할은 두 사람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社稷(사직)’이라 함은 조상신을 모시는 것이므로, 백의민족으로서 국조단군의 신령을 모신 사직을 지키는 주인공은 ‘其社稷(기사직)’이라는 문장을 근거로 하여 ‘徐氏’가 국조단군 신령을 모시는 존재로 밝혀진다.

 

그러므로 특별한 업무를 부여받아 세계만방에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건설하는 일에 관해 소개한 ‘撫萬邦帝創業(무만방제창업)’은 현재 백마공자가 ‘徐氏’의 성씨를 가진 존재로서 국조단군의 社稷(사직)의 신령을 모시고 鷄龍太祖(계룡태조)의 나라를 복원시키는 일등공신의 주인공임을 밝히는 바이다.

 

‘撫萬邦帝創業(무만방제창업)’의 뜻은 鷄龍太祖(계룡태조)의 나라를 복원하면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나라도 함께 복원하여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왜냐하면 ‘帝創業(제창업)’의 ‘帝(제)’자가 하나님을 지칭하는 ‘하나님 帝(제)’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복원하는 시기를 ‘사을중왕의(四乙中王矣)’라 표기하였다.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뜻은 네 개의 ‘乙(을)’을 중심으로 왕의 존재가 나온다는 기록이다.

 

상기문장에서 ‘四乙中(사을중)’이라는 뜻은 ‘乙(을)’이 네 개 있다는 뜻이며, 네 개의 ‘乙(을)’을 중심으로 하여 왕의 존재가 나오도록 만들라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뜻을 알기위하여 우선 格菴錄 弓乙論(격암록 궁을론)의 기록을 참고하면 상기문장의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에서의 ‘乙(을)’의 역할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西氣東來  再生神人  木變爲  馬何性不知        
           서기동래  재생신인  목변위  마하성부지         


           右乙雙爭  一勝一敗   縱橫之間  出於十字   人覺得智  永保妻子          
           우을쌍쟁  일승일패   종횡지간  출어십자   인각득지  영보처자

          左乙相交  一立一臥   雙乙之間 出於十勝   性理之覺  無願不通   中略(중략)            좌을상교  일립일와   쌍을지간 출어십승   성리지각  무원불통

          乙乙合身  向面左右   背乙之間  出於工字   世人覺之  科學超工         
           
을을합신  향면좌우   배을지간  출어공자   세인각지  과학초공

          雙乙相和  向面相顧   乙乙之合  出於凡字   理氣之中  大元之數        
           
쌍을상화  향면상고   을을지합  출어범자   리기지중  대원지수

 

                                         -格菴錄 弓乙論(격암록 궁을론)-

 

상기 내용은 한문을 조금 아시는 분이라면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문장이다.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온 신의 존재는 나무가 변화되어 말이 된 존재라는 것이며 그 사람의 성품은 헤아릴 수 없다고 하였다.

여기서 ‘木變爲 馬何性不知(목변위 마하성부지)’의 ‘木變爲(목변위)’의 성씨는 ‘朴氏’를 지칭한다. 그리고 ‘馬何性不知(마하성부지)’는 말의 존재가 어떤 성품의 존재인지는 알 수 없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馬何性不知(마하성부지)’의 뜻은 ‘나무 木(목)’자의 존재가 변화되어 말로 나오는데 말의 존재가 나무의 성품으로 나올지의 여부는 알 수 없다는 기록이다. 다시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木變爲(목변위)’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시고 다시 강림하시는데, 백마의 성품이 박태선 장로님과 같은 마음의 성품을 지닌 소유자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西氣東來 再生神人(서기동래 재생신인)’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문장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六. 二五 사변 이후 6년이 지난 시점에서부터 종교의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다가 감람나무의 존재로 돌변하시어 기사이적을 행하시면서 기성교회는 구원이 없고 감람나무가 구원을 주는 존재이며 전도관만이 구원을 받는 곳이라 설파하셨다. 이러한 사실을 ‘西氣東來 再生神人(서기동래 재생신인)’이라 예언한 것이다.

 

참고로 ‘西氣東來 再生神人(서기동래 재생신인)’의 문장은 본문장의 중간부분에 있는 내용에 관한 해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면으로 이기하여 옮긴 것이다.    

 

서방의 기운을 몰고 동방으로 온 재생의 신이 등장하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乙乙(을을)’의 문장을 가지고 변화시켜 十字도 만들도 十勝地도 만들고 ‘공부 工’자도 만드는 존재가 나온다는 것이며, 또한 ‘범상할 凡(범)’자도 만들어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는 구세주가 출현할 때에는 과학을 초월한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나온다는 사실을 인식시켜주라는 예언 기록이다.

 

상기 문장에서 十字를 먼저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乙’자를 左右로 구분하여 설명한 것이다. 우선 다음과 같이 右쪽의 ‘乙’부터 설명하였다.

           
            
    右乙雙爭  一勝一敗   縱橫之間  出於十字  人覺得智  永保妻子                  우을쌍쟁  일승일패   종횡지간  출어십자  인각득지  영보처자 

위문장에서 右 쪽의 ‘乙’ 둘이 서로 싸움을 하여 一勝一敗(일승일패)한 결과 가로 세로 縱橫(종횡)지간이 되어 ‘十字’가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자는 처와 자식를 영원히 보호할 수 있는 자라고 한다.

부연하면 ‘右乙雙爭(우을쌍쟁)’이라는 뜻은 오른쪽에 ‘乙’이 두 개 있다는 뜻이다. 두 ‘乙’ 중에서 한 ‘乙’은 누워있고 한 ‘乙’은 서있는 것을 싸움에 비유하여 ‘一勝一敗’라 표현한 것이다. 그러므로 두 ‘乙’이 일승일패의 모양이 되면서부터 ‘불교 卍(만)’자가 형성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出於十字’라 기록한 것인데, ‘불교 卍(만)’자가 되는 사실을 깨닫는 자는 영원히 처자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자가 된다는 예언이다.

반대로 ‘左乙’을 가지고 十勝地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였다. 그 내용을 이기하여 소개한다.

             左乙相交   一立一臥   雙乙之間   出於十勝   性理之覺  無願不通                좌을상교   일립일와   쌍을지간   출어십승   성리지각  무원불통

위문장은 앞 문장에서와는 반대로 左側(좌측)의 ‘乙’이 서로 교제하는데, 한 쪽은 서있는 ‘乙’이며, 한 쪽 ‘乙’은 누워있는 형태로서 ‘雙乙之間(쌍을지간)’이 각기 가로 세로가 되어 ‘十勝地(십승지)’가 만들어진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이치는 性理(성리) 즉 근본 바탕의 성품을 깨닫는 원리로서 이를 원치 않고서는 통달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즉 노력하지 않고는 진리를 깨달을 수가 없다는 뜻이다. 性理(성리)의 뜻은 本性(본성)이나 天性(천성)을 의미한다.

또한  ‘無願不通(무원불통)’의 뜻은 무엇이 근본인지 노력하지 않고는 性理(성리)의 뜻을 깨닫지 못하며 통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다음으로는 ‘雙乙(쌍을)’ 즉 ‘乙乙(을을)’을 가지고 ‘공부 工(공)’자를 만들며 또한 ‘무릇 凡(범)’자도 만든다는 기록이다.  ‘乙乙(을을)’을 가지고 ‘공부 工’자를 만드는 이치를 상기문장을 이기하여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乙乙合身  向面左右  背乙之間  出於工字  世人覺之  科學超工                을을합신  향면좌우  배을지간  출어공자  세인각지  과학초공

그런데 ‘을을합신 향면좌우(乙乙合身 向面左右)’라 하였다. 두 ‘乙’을 합하여 한 사람의 몸을 만들라는 것이다. 또한 ‘乙’을 합하여 한 몸을 만드는데 左右(좌우)의 두 ‘乙(을)’이 서로 마주보고 합해서 된 몸이라는 것인데 만드는 방법은 두 ‘乙’을 ‘背乙(배을)지간’의 형태로 만들면 ‘공부 工’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세상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이치를 깨닫는 자는 과학을 초월한 초과학적인 공부를 하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또 ‘을을합신(乙乙合身)’ 하여 ‘공부 工’자가 형성되어 나온 관계로 필히 학문을 연구하는 자가 구원을 주는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남은 문장은 ‘범상할 凡(범)’자가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한 문장이다.

              雙乙相和  向面相顧   乙乙之合  出於凡字   理氣之中 大元之數                쌍을상화  향면상고   을을지합  출어범자   리기지중 대원지수

이 내용을 보면 ‘쌍을(雙乙)’이 서로 화합하여 마주보면서 돌보아주는 존재로 발전했다고 하였으며, 두 ‘乙’이 서로 합해지면 ‘범상할 凡(범)’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이치로 중심부에서 ‘大元之數(대원지수)’라 하여 세상에서 으뜸가는, 근원이 되는 운명의 존재가 나온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부연하면 상기 ‘撫萬邦 帝創業 四乙中王矣(무만방 제창업 사을중왕의)’의 문장을 해문하기 위하여 궁을론을 인용하여 설명하였으므로 궁을론의 문장을 이해한다면, ‘撫萬邦 帝創業(무만방 제창업)의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 문장의 뜻은 자연히 이해된다. 

 

이미 설명한 바와 같이 ‘撫萬邦 帝創業(무만방 제창업)’의 뜻은  세계만방을 자유자재로 주물러 하나님의 나라를 창업하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 문장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존재는 학문을 연구하는 존재로서 왕이 될 존재이다.   

 

또한‘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뜻을 살펴보면, 네 개의 ‘乙’이 중앙에 존재하면서 왕의 위치에 오르는 자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四乙(사을)’이란 ‘乙乙(을을)’과 ‘乙乙(을을)’을 합해보면 ‘四乙(사을)’이 되며 ‘弓乙’이라 하면 ‘天地陰陽’을 뜻한다. 그러므로 ‘乙’은 땅을 지칭함이고 ‘乙乙(을을)’을 左右로 분류한다면 남녀로 구분되어 한 사람은 지구상에 十字도를 만드는 존재로 있고 또 한 사람은 십승지를 만들고 공부하는 존재로서 공부한 이후에는 범상한 사람의 존재로 변화되어 ‘四乙(사을)’의 존재, 즉 ‘右 乙乙’과‘左 乙乙’의 존재가 한 사람의 존재로 화합되어 구원을 주는 왕의 존재가 된다는 뜻을 밝히기 위해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이라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본 산수평장의 기록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국조단군의 출현과 이 분들의 등장을 증거하는 존재의 출현을 밝힘으로서 삼위일체의 출현을 알리고 있는 문장인 것이다. 또한 격암록 궁을론의 본장을 소개하는 서두에서 ‘西氣東來 再生神人(서기동래 재생신인)’이라는 문장을 근간으로 해문한다면 ‘四乙(사을)’의 존재는 당연히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들어와서 재생하는 신의 존재를 ‘木變爲 馬何性不知(목변위 마하성부지)’라 지칭한 것이므로 ‘나무 木 성씨의 존재와 말 馬의 존재 두 사람이 등장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뜻을 다시 설명하면 木의 존재가 우측의 ‘乙乙’로 변화되어 ‘불교 卍(만)’자가 되는 과정을 통하여 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의 존재를 상징하였으며, ‘말 馬’의 존재도 좌측의 ‘乙乙’로 변화되어 十勝地가 되어 국조단군께서 창업하신 나라를 상징하고 있다.

 

또한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라 하였으므로 중앙에 존재하는 왕의 존재를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앙에 존재하는 왕의 존재는 궁을론 문장에서 마지막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나오는 ‘범상할 凡(범)’자의 존재가 ‘불교 卍(만)’자로 강림하시는 미륵상제와 부활해 오시는 국조단군의 존재가 창업하시는 나라인 십승지를 증거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학문을 연구하여 두 분을 모시고 나오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곧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궁을론의 마지막 부분의 문장을 통하여 알 수 있다.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雙乙’이 한 몸이 되어 ‘공부 工’자가 되는 원리를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이것은 초과학적인 공부라는 것이며 이것을 연구하는 존재가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존재라는 것이다. 그리고 ‘雙乙’이 서로 화합하여 ‘범상할 凡’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연구하는 존재가 근원의 존재로서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존재인 것이다.

이것이 학문을 연구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를 밝혀내어 박태선 장로님으로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증거하는 역사를 하는 백마공자에 관한 문장이므로 백마공자의 존재가 곧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 ‘四乙中王矣(사을중왕의)’의 존재라는 문장의 뜻을 전하면서 본 문장으로 돌아와서 상기문장에서의 ‘撫萬邦 帝創業(무만방 제창업)’의 ‘撫(무)’자와 관련하여 左傳(좌전)에 기록된 ‘其社稷(기사직)’의 ‘社稷(사직)’의 뜻을 고전 孝經(효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나열하였다.

 

                    보기)  社稷   [孝經]  保其 - -  而和其民人

                           사직   (효경)  보기 - -  이화기민인

     

                                  [禮記]  諸侯祭 - -

                                  (예기)  제후제 - -

 

이와 같이 고전 孝經(효경)에서는 社稷(사직)을 보호하고 지키는 사람은 바로 ‘그 其(기)’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데 그는 社稷(사직)의 사명을 맡아 모든 백성을 하나로 화합시키는 존재라는 것도 언급하고 있다.

 

본 ‘社稷(사직)’에 대한 문장은 사실 설명이 필요 없는 것이다. ‘社稷(사직)’이라 하면 조상신을 모시는 곳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위 ‘社稷(사직)’의 문장에서는 ‘그 사람’이라는 존재가 사직을 지키면서 백성을 화합시킨다는 孝經(효경)의 기록에서는 조상의 신을 ‘그(其) 사람’의 존재가 독단으로 모시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는 점이 의문이다.

 

위문장에 나타나 있는 ‘그 사람(其)’의 존재가 一人二役(일인이역)을 하는데 밤에는 쥐의 역할을 하면서 육갑의 甲子의 존재로 등장하는 ‘아들 자(子’의 존재임을 수차 설명하였다.

 

또한 ‘社稷(사직)’에 대한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諸侯(제후)가 제를 올리는 곳이 ‘社稷(사직)’이라 하였으며,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晏子春秋(안자춘추)의 기록에서는 쥐(鼠)가 떠나지 않고 항상 社稷(사직)을 지키는 존재로 나타나 있다.

 

        社鼠  (城狐)  [晏子春秋] 景公問曰, 治國何患, 晏子對曰, 患夫社鼠, 中略

        사서  성호     안자춘추  경공문왈  치국하환  안자대왈  환부사서 중략

 

        鼠之所以  不可得殺者, 以社故也, 夫國亦有人焉, 人主左右是也, 此亦國之 社鼠也

        서지소이  불가득살자  이사고야  부국역유인언  인주좌우시야  차역국지 사서야

 

위에 소개하는 ‘社鼠(사서)’의 뜻을 설명한 문장은 사대부 역할을 하는 간신들을 왕성 안의 여우로 비유하여 기록한 것이다.

 

晏子春秋(안자춘추)를 소개하면 中國 春秋時代에 齊(제)나라의 靈公(영공)· 莊公(장공)· 景公(경공)의 삼대에 걸쳐서 宰相(재상)을 지낸 晏子(안자)의 언행을 기록한 책이 晏子春秋(안자춘추)이다. 晏子(안자)는 키가 四尺(사척)(1m20cm)밖에 되지 않는 작은 체구로서 재상이면서도 항상 겸손하고, 勤儉節約(근검절약)을 생활화한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런데 제나라의 임금인 景公(경공)이 晏子(안자)에게 물어보기를 나라를 잘 다스리려고 하는데 어찌하여 憂患(우환)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하니 晏子(안자)가 대하여 말하기를 憂患(우환)을 주는 士大夫가 있는데 朝廷(조정)에 쥐와 같은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한 것이다. (중략)

 

그러면서 晏子(안자)는 쥐의 존재를 설명한 것이다. ‘鼠之所以 不可得殺者(서지소이 불가득살자)’라 소개하면서 ‘所以(소이)’ ‘쥐 서(鼠)’는 불가능한 것을 얻기 위해 상대를 죽이는 자로서 이를 ‘이사고야(以社故也)’라 표현한 것이다.

 

‘쥐 鼠(서)’의 존재는 옛날부터 社稷(사직)에서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쥐의 존재가 하는 일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夫國亦有人焉  人主左右是也  此亦國之  社鼠也

                      부국역유인언  인주좌우시야  차역국지  사서야

 

위문장에서 ‘夫國亦有人焉(부국역유인언)’의 ‘부국(夫國)’은 조정의 士大夫(사대부)를 약칭한 것이다. 그러므로 ‘夫國亦有人焉(부국역유인언)’의 뜻은 士大夫(사대부)가 존재하고 있는 나라에서부터 士大夫(사대부) 역시 左右(좌우)에 사람을 거느리고 주인공 행세를 했음을 시사하고 있다.

 

부연하면 士大夫(사대부)가 왕을 보좌하고 있으면서 좌우에 별도로 사람을 거느리고 소국의 왕 행세를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晏子(안자)는 ‘此亦國之 社鼠也(차역국지 사서야)’라 한 것이다.

또, 역시 나라가 새로 생긴다고 하면 이번에는 진짜 ‘쥐 鼠(서)’의 존재가 社稷(사직)을 지키는 나라를 세운다는 것을 晏子(안자)는 말하고자 함이다.

 

‘社鼠(사서)’라 함은 社稷(사직)에 있는 쥐의 존재로서 ‘鼠(서)’자는 ‘아들 子’와 동일한 글자이며, 이와 관련하여 예부터 쥐를 상징하고 있는 성씨가 있는데 ‘徐氏’가 그 성씨이다. 이와 같이 예부터 ‘徐氏’를 ‘鼠生員(서생원)’이라 불러왔던 유래를 통하여 ‘徐氏’가 상고시대 때부터 조상의 사직을 지키는 쥐로 존재해 왔음을 晏子春秋(안자춘추)의 기록에서 엿볼 수 있다.

 

그러므로 상고시대 때부터 社稷(사직)을 지키는 ‘쥐 鼠(서)’의 鼠生員(서생원) ‘徐氏’를 어느 누구도 함부로 이래라 저래라 하지 못하고 죽이지도 못할 정도로 ‘徐氏’의 존재는 막강한 존재였음을 알 수 있는 기록이다. 그래서 晏子春秋(안자춘추)의 기록이나 정감록이나 격암록 또는 성서 예언서나 모두 ‘그’라는 사람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말씀 중에 ‘그가’ 라고 언급하시면서 “그는 단수냐? 홀수냐? 반문하셨으며  ‘그 자’라는 사실을 강조하셨는데, 또 한 나라가 세워질 때에 반드시 ‘쥐 鼠(서)’의 존재가 社稷(사직)을 지키게 된다는 뜻을 ‘社鼠(사서)’라 표현한 것이다.  

 

이제 남은 문장을 마저 정리하면, 정감록이나 격암록, 성서 등에서 언급되어 있는 ‘그 기(其)’의 존재와 또한 정감록이나 격암록에 나타나 있는 성씨인 鄭氏나 趙氏나 朴氏의 존재가 모두 서방으로부터 들어오는 운명으로서 천명을 받아 전해주는 존재들이었음을 밝히는 기록이다.

 

                      萬機渡海之日  赤鳥蔽於空中  白虹當於路中

                      만기도해지일  적조폐어공중  백홍당어로중

 

                      此其 鄭 趙 朴  四九之運受  天命之符也 

                      차기 정 조 박  사구지운수  천명지부야

 

상기 내용은 정감록이나 격암록 전 문장의 기록이 비경을 통하여 특별한 존재로 나타나는 ‘그 기(其)’ 사람의 실체가 드러나면서부터 鄭氏, 趙氏, 朴氏가 모두 서방의 운으로부터 들어온 존재들로서 하나님 명령의 부적을 전해주기 위해 온 분들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또한 이들은 모두가 바다를 건너 들어온 사람들로서 일본의 비행기가 공중에 다시 뜨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백색의 무지개 색깔의 옷을 입은 존재들이 정정당당하게 활보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해주고 나온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서방으로 들어온 그 사람의 존재가 세상에 그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일본의 세력을 억제하는 조치를 취하기 위하여 공중의 권세를 잡은 존재가 鄭氏, 趙氏, 朴氏 중에 있다는 것이며 그 주인공이 백의민족이면서 무지개 색깔의 옷을 입은 무리들이 자유로이 활동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만들어주었다는 예언기록이다.

 

위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萬機渡海之日(만기도해지일)’에서 ‘萬機(만기)’의 뜻은 많은 기밀이나 왕의 여러 가지 정치사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萬機渡海之日(만기도해지일)’의 뜻은 많은 기밀을 가지고 일본을 거쳐 바다를 건너 들어왔다는 기록이다.

 

또한 다음으로는 ‘赤鳥蔽於空中(적조폐어공중)’이라 하였다. 이것은 두 가지로 해문할 수 있는 문장이다. 우선 ‘赤鳥(적조)’라는 뜻은 ‘붉은 새’이거나 ‘붉은 닭’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육갑을 인용하여 ‘적조(赤鳥)’의 뜻을 풀어보면, ‘새 鳥(조)’자는 ‘닭 酉(유)’자와 연관된다. 또, 오방신장에서 남방을 ‘丙丁(병정)’이라 한다. 따라서 ‘적조(赤鳥)’는 ‘丁酉(정유)’가 되며 1957년도가 丁酉(정유)년도이다.

 

또한 ‘赤鳥(적조)’를 남방이라 지칭하는 동시에 비행기로 본다면 일본의 비행기와 연관된다. 그러므로 적조를 연도와 연관시킨다면 서방으로부터 들어오신 박씨께서 丁酉(정유)년인 1957년경부터 공중권세를 잡고 나오신 하나님이시라는 내용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기예언과 비슷한 말씀을 하신 일이 있다. 이차 대전 당시, 일본의 ‘하야부시’라는 비행기와 미국의 ‘B - 29’라는 비행기를 비유를 드시면서 일본의 비행기가 실패하도록 만드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말씀하신 사실이 있다.

하단의 말씀이 그것이다.

 

“그럼 내가 완전히 이제 하나님인 것을 알고 미국이 패하게 되어있는 것을 내가 이기게 했다는 것을 전에 말했다. ‘B - 29’가 계속해 폭탄을 떨어뜨렸던 그 당시에 독일의 과학자가 최고 앞섰었고 그 일본은 東京大(동경대)의 그 연구실에서 그 전체 기술 교류를 해 가지고 이태리하고 세 나라가 계속 교류하는 과정에서 ‘지금 먹느냐 먹히느냐’하는 판국인데 한 달 꼭 늦어졌다. ‘B 29’의 출발이 늦어지게 된 이유는 미국 사람들은 아무리 전쟁이 일어나 바빠도 군사들의 행동이 월급쟁이와 같다.

 

그래 이제 그 잘 대로 자고 그 저녁에는 춤 출대로 추고 그러고 조반 식사 척 하고 출근시간 딱 되어야 그 다음에 ‘B - 29’ 가동을 시켜 가지고 ‘뿌웅-’하고 날아오면 동경에 와서 열두시 사이렌이 날 때에 공습경보가 나면 1톤짜리 폭탄이 풍덩풍덩 떨어지면 십리 밖의 이렇게 두꺼운 유리 5mm짜리도 드르륵하면서 깨지는 정도 폭풍의 진동이 그렇게도 심하다.

 

그러니 일본 놈들이 연구하는 곳도 흔들림에 지장을 받는다. 그게 아니면 독일과 일본편이 앞서 이기게 되어있다. 그걸 지게 만든 것이 이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가 벗어날 길이 없으니 일본 놈의 손에서 벗어날 길이 없으니 지게 만든 것이 나다.

 

그럼 전에 내가 ‘B - 29’를 떨어뜨릴 수 있는 일본에서 ‘하야부사’라는 것이 만들어졌다. ‘B 29’가 그 고공으로 날아갈 때에는 뽀얗게 연기 같은 것이 나면서 그렇게 고도로 가니 웬만한 것은 고사포도 가서 닿지 않는 상태가 되는데, 그 ‘하야부사’라는 것 딱 연구했다. 그 일본 놈들이 지독하다. 지금도 두뇌라는 건 세계 최고로 앞서 있다. 이걸 알아라! 무서운 놈들이다.

 

그럼 이제 그런 정도가 되어져서 ‘B - 29’가 가는 그 고공에 ‘하야부사’라는 것이 회전을 하면서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하야부시’가 빠르다. 그러나 프로펠러의 힘이 너무 세니까 옆에 붙을 수가 없다. 바람 때문에. 그런데 이놈들이 어떻게 작전을 하냐하면 그 사람들은 그 이제 육탄사명사라고 해서 적진에 그저 폭탄을 걸머지고 들어가서 다 승화돼 죽는다. 자신이 가서 터지면서 죽는다. 그러므로 ‘하야부사’에는 전부다 결사대가 타고 그거보다 속도가 빠르니까 막 앞서가서 프로펠러가 에어를 흡수해 당기는 그 속도가 빠른데다가 그 당기는 에어를 따라서 프로펠러를 막 충돌해서 전부 파괴시키게 되어 그 백발백중 되게 되어있다.

 

그런데 그 ‘하야부사’라는 것이 한 번도 공중에 떠보지를 못하고 뜨다가 떨어지고 뜨다가 떨어지게 한 것이 이 하나님이 한 것이다. 전에는 코웃음을 쳤지만 이젠 분명한 것이다.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하여 한 것이다. 삼 십만이라는 인재를 골라 가지고 신의주에 전기 화장을 시키려고 산 사람을 지하에다가 전기장치를 해놓고 스위치를 누른다. 지하실을 전부 다 곤로같이 만들어 가지고 전기 줄로 전부 감아서 스위치 넣어서 전부 태워 죽이려던 것을 내가 다 보니까 아는 것이다.”

 

앞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께 연유된 예언 내용이므로 丁酉(정유)년도를 박태선 장로님과 연관시키면 丁酉(정유)년도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년도이면서 白馬公子 ‘徐氏’가 신앙촌으로 들어간 해가 丁酉(정유)년이다.

 

또한 ‘赤鳥(적조)’를 일본비행기로 본다면 서방으로 들어오신 박씨께서 일본의 공군력을 무력화시키는 일을 하시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왜냐하면 ‘白虹當於 路中(백홍당어 로중)’이라는 문장 때문이다. 이 뜻은 ‘흰 색의 무지개’라는 뜻이다. 그 이유는 ‘白虹(백홍)’의 ‘虹(홍)’자가 ‘무지개 虹(홍)’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白虹當於 路中(백홍당어 로중)’의 뜻은 ‘흰 옷과 무지개 색깔의 옷을 입은 무리들이 정정당당하게 활보를 하도록 조치를 취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와 국조단군과 백의민족을 증거하는 무리들이 나올 때에는 흰 옷을 입고 흰 옷에 색동저고리를 입고 나온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위문장의 ‘白虹當於 路中(백홍당어 로중)’의 뜻과 같이 실행한 무리들이 나왔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앞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백마공자가 한문을 연구한 이후에 백마공자와 뜻을 함께 하는 무리들이 1987년부터 앞에서도 언급한바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백의민족은 천자의 자손이다] 또한 [천자의 자손은 백의민족이다]라는 구호의 어깨띠를 두르고 남자는 흰 옷을 입고 여자는 흰 치마에 색동저고리를 입고 서울중심지인 광화문과 세종로 등을 활보하면서 ‘예수는 개새끼’라는 내용이 적힌 전단을 배포하면서 1990년까지 4년 동안 전도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산수평장 예언에 기록된 대로 실행한 사실을 통하여 단군연합은 신의 각본대로 생겨난 단체라는 것이 입증되는 것이다.

 

마지막 남은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도록 한다.

 

                      此其 鄭 趙 朴  四九之運 受  天命之符也 

                      차기 정 조 박  사구지운 수  천명지부야

 

여기에서는 정감록이나 격암록에 기록된 주인공들이 모두 명시되어 있다. 우선 ‘此其(차기)’라 하였다. 상대편에서 나오는 ‘그 사람’의 존재부터 ‘鄭 趙 朴氏’가 등장하는데 ‘사구지운(四九之運)’이라 하여 서방으로 모두 들어온 운이라고 하였다.

 

‘사구지운(四九之運)’을 서방으로 보는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四九’라고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방으로 들어온 鄭 趙 朴氏의 존재는 서방에서 천명을 받은 존재들로서 하나님의 符籍(부적)을 가지고 누군가에게 이를 전해주기 위해 온 사람들이라는 예언이다.

 

‘受 天命之符也(수 천명지부야)’의 뜻은 천명을‘받았다’는 뜻이며  하나님의 천명을 받아 전해주는데 부적을 가지고 왔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구분해야 할 것은 ‘此其 鄭 趙 朴(차기 정 조 박)’의 뜻이다.

 

‘차기(此其)’의 존재는 ‘鄭 趙 朴씨’중에서 하나님의 천명을 받은 존재를 구분하여 한 사람을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此其(차기)’의 존재는 서두에서 소개한 ‘朴起於敗(박기어패) 徐登退步(서등퇴보)’의 문장을 근거하여 하나님의 천명을 행사하시는 존재는 박씨의 성씨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주장하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 ‘徐氏’의 존재는 다음과 같이 말세에 계룡국을 창업할 운으로 나오는 존재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독서하며 착한 일을 하는, 영생할 존재로서 하늘에서부터 신선을 관리하는 仙官(선관)이라는 벼슬의 직책을 가지고 나오는 존재들을 대동하고 선악을 판단하여 신판하는 존재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坐跪讀人 愼勿恨傳  八王八口矢口者  生之生矣

                좌궤독인 신물한전  팔왕팔구시구자  생지생의 

 

                末世  鷄龍之運  天上仙官  諸並起下降  善惡判斷  賞罪伐業

                말세  계룡지운  천상선관  제병기하강  선악판단  상죄벌업

 

                末初希世之日  福者見之 惡者火汱之世  不老永生之運矣  

                말초희세지일  복자견지 악자화견지세  불로영생지운의

 

소개한 바와 같이 계룡국을 창업할 존재로 나오는 사람은 앉아서 학문을 연구하면서 글을 읽고 있는 사람으로서 삼가 조심하면서 원한에 맺힌 글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 사람은 ‘착할 善(선)’자의 존재를 아는 사람으로서 자기 자신도 소생하는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사람이라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한 맺힌 글을 전한다’는 뜻의 문장은 ‘愼勿恨傳(신물한전)’이라는 기록이다. 이는 ‘한 맺힌 물건을 조심하여 전한다’는 뜻인데, 바로 앞부분 문장의 뜻이 ‘앉아서 독서하는 자’에 관한 문장이므로 삼가 조심하여 전하는 ‘愼勿(신물)’의 ‘물건 勿(물)’자의 물건이란 ‘글을 연구한 자가 쓴 한 맺힌 글’이 되는 것이다.

위문장의 ‘勿(물)’자는 ‘만물 物(물)’ ‘물건 物(물)’ ‘일할 物(물)’자와 같은 뜻의 글자이다.

 

또한 ‘八王八口矢口者(팔왕팔구시구자)’의 뜻은 ‘착할 善(선)’자를 파자한 문장이다. 그러므로 본 문장의 ‘착할 善(선)’자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는 문장이므로 글을 연구하고 쓰는 존재는 백마공자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쓰는 글이므로 당연히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감수하면서 쓰는 글이라 하루 빨리 예언의 뜻대로 이루어져서 한 맺힌 원한을 풀기를 바라고 쓰는 글이므로 ‘愼勿恨傳(신물한전)’이라 기록한 것이다.

 

또 연결되는 문장은 ‘末世鷄龍之運(말세계룡지운)’이라 하여 말세에 鷄龍國(계룡국)을 창업할 운명의 존재로 나오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부터 신선들을 관리하는 벼슬인 仙官(선관)의 직책을 맡고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天上仙官(천상선관)’이라는 뜻은 天上界(천상계) 즉 지상천국을 지칭하는 뜻이 天上의 뜻이다. 그러므로 天上仙官(천상선관)이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국조단군께서 세우신 대한민국이 하늘나라이기 때문에 하늘나라 위에 또 하늘나라가 존재하는데 그 곳에서의 직책을 天上仙官(천상선관)이라 한다는 것이다.

 

또한 天上界(천상계)에서 仙官의 직책을 가진 존재는 지구에 강림하면서 ‘諸並起下降(제병기하강)’이라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직책을 병행하여 책무를 맡은 존재로 강림한 존재라는 기록이다.

본 문장에서 ‘諸並起(제병기)’라는 뜻의 ‘諸(제)’자는 ‘모두 諸(제)’ ‘함께 諸(제)’자이며 ‘並(병)’자 역시 ‘함께 並(병)’ ‘나란히 설 並(병)’자이다.

 

그러므로 ‘諸並起下降(제병기하강)’의 뜻은 天上界(천상계)의 仙官(선관)의 직책을 맡은 존재는 지구상에 강림해서는 모든 권한을 행사하는 존재로 강림한 존재라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此其(차기)’의 존재이면서 天上界(천상계)의 仙官(선관)의 직책을 맡은 존재는 다음과 같이 ‘善惡判斷 賞罪伐業(선악판단 상죄벌업)’이라 하여 선악을 심판하여 상과 형벌을 주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또한 ‘此其(차기)’의 존재이면서 天上界(천상계)의 仙官(선관)의 직책을 맡은 존재인 ‘徐氏’는 다음과 같은 보기 드문 사람의 존재라는 기록이다. 소개하는 내용은 위 본문 문장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末初希世之日  福者見之  不老永生之運矣  惡者火汱之世

                 말초희세지일  복자견지  불로영생지운의  악자화견지세

 

‘末初希世之日(말초희세지일)’이라는 뜻은 말세 초기에 보기 드문 일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末初(말초)라는 뜻은 ‘말세에도 때가 있다’는 것이다. 말세에도 初期(초기)가 있고 中期(중기)가 있고 末期(말기)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希世之日(희세지일)’이라는 뜻은 ‘보기 드문 세상’이라는 뜻으로서 ‘希世(희세)’라는 뜻은 원하고 바라는 세상이 온다든가, 아니면 先驅者(선구자)가 나와서 활동한다는 뜻이다.

그 이유는 ‘希(희)’자가 ‘바랄 希(희)’ ‘드문 일 希(희)’ ‘희미할 希(희)’자이다. 또한 ‘希(희)’자는 ‘稀(희)’자와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稀罕(희한)하다’라고 하면 신기한 일 혹은 보기 드문 일을 뜻한다.

 

이 예언대로 말세 초기에서부터 희한한 일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그 일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자칭 감람나무라고 밝히시면서 당신 자신만이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이라 주장하시고 기사이적을 행하시면서 이슬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장면이 사진에 촬영되는 일이라든가 또는 전도관 교인이 사망하게 되면 굳어져 있던 시체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축복하신 물로 닦아 주고 찬송을 부르면 시신이 화기가 돌면서 팔 다리가 자유자재로 움직여지며 얼굴이 화장한 듯 환하게 피는 기현상이 일어나는 등 稀罕(희한)한 일들이 일어났던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사실을 ‘末初希世之日(말초희세지일)’이라 예언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을 현재 단군연합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이 ‘希世之日(희세지일)’이라 할 수 있는 일인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조소와 비난을 받고 계시는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을 연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일이 ‘希世之日(희세지일)’이라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일을 하는 존재를 보는 사람을 복 받은 사람이라 하여 ‘福者見之(복자견지) 不老永生之運矣(불로영생지운의)’라 칭하여 ‘복 받은 자들’을 본다는 것이며 그 자들은 영원히 사망하지 않는 운명으로 나오는 존재들이라는 예언이다.

 

반대로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을 비난하고 조소하는 자들은 사악한 행위를 일삼는 자들로서 ‘惡者火汱之世(악자화견지세)’라 하여 불과 떨어지는 물을 맞게 되는 자들이라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단군왕검께서 6.000여 년 전에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어 창업하신 檀君王儉(단군왕검)의 나라 고조선과 그 문화까지 호족인 중국과 왜족인 일본 이방인들에게 탈취당한 이후에 다시 계룡국을 복원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후세의 주인공들이 등장할 것을 학문을 통하여 유래되게 하시고 ‘書契(서계)’라는 문장으로 하여금 하나님과 단군조상과 모든 정체를 밝혀낼 후세성인인 ‘그 기(其) 사람’의 존재를 고전과 삼국유사 그리고 정감록과 격암유록과 서방의 성서에까지 삽입시켜 놓으신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서방을 경유하여 동방으로 친히 강림하시면서 ‘쥐(子)’의 역할을 맡으셨고, 성씨는 ‘徐氏’이며 大聖君子(대성군자) 호랑이의 존재로 나올 ‘그 사람’의 주인공을 찾아내기 위하여 전도관이라는 종교를 만드시고 그 사람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시다가 그 사람이 1957년도 丁酉(정유)년도에 그가 나타나자 하늘의 권세를 그 사람이 존재하는 곳에서만 행사할 수 있도록 조처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그 사람이 등장하여 檀君王儉의 정체와 하나님의 정체를 밝혀내면서 계룡국을 복원하는 설계를 완공하면 잃었던 계룡국을 찾아내고 하나님의 역사를 전개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武力(무력)으로 행사하신다. 재앙부터 시작하는데 먼저 선악을 판가름하여 白衣民族의 혈통을 구분하고 백의민족의 혈통이 아닌 무리들을 재앙으로 멸망시키거나 아니면 단군왕검의 나라, 하늘나라를 침략한 죄값으로 영원무궁 꺼지지 않는 유황불의 생지옥을 만들어 세세무궁토록 유황불 속에서 존재하도록 하는 일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인 것이며, 백마공자는 백의민족을 데리고 천국을 건설하고 난 후, 부활하시어 강림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단군조상을 모시고 영원무궁토록 왕의 자리를 지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구원의 역사이며 이것이 진리라 밝히면서 필자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치는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함으로서 고전이나 漢學(한학)의 여러 기록과 그 이외에 天符經(천부경)과 삼국유사, 정감록과 격암록, 마상록 등 여러 가지의 비경이 존재하여 유래된 것이며 예언서 핵심의 주인공은 결국 서방의 성서에서조차 ‘그 사람’의 존재로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기(其)’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수 천 년 동안 유래되어온 비경 예언의 임무는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고전, 순자의 기록에서는 영웅호걸의 존재인 ‘그 기(其)’존재의 출현에 관한 설명을 끝으로 본 장을 마치려 한다.

            
               
    英傑 (英雄) [荀子]  其窮也  俗儒笑之  其通也 - -化之                    영걸  영웅  (순자)  기궁야  속유소지  기통야 - -화지

 

‘英傑(영걸)’의 뜻은 영웅호걸의 약자이다. 영웅호걸의 존재를 荀子(순자)의 기록에서는 ‘其窮也 俗儒笑之(기궁야 속유소지라)’라 하였다. 그 사람은 아주 어려운 처지에 처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며 또한 ‘그 其(기)’사람의 존재는 속세의 유생들에게 조소를 당하시고 계신 분이시라는 것이다. 그러나 困窮(곤궁)에 처해 계시던 그 사람의 존재는 ‘其通也(기통야)’라 하여 ‘그 其(기)’사람의 존재는 모든 것을 통달하여 영웅과 호걸의 존재로 변화되어진 존재라는 내용이다.

 

그러므로 말세를 당하여 구원을 주는 주인공은 종교의 개념을 벗어버린 영웅호걸의 존재로 등장한다는 荀子(순자)의 기록이다. 상기 荀子(순자)의 기록과 같이 현재 백마공자는 종교인이라기보다는 放浪人(방랑인) 기질의 소유자이다.

 

상기와 같은 문장으로서 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을 연결하여 증거하는지, 그 이유를 밝혀주는 예언이다. 상기예언을 믿든지 말든지 필자는 ‘예언의 기록을 해문하여 게시하라’는 예언의 계시대로 실행할 뿐이다.

이 세상에서 인간의 탈을 쓴 자가 구원을 받아 영생할 수 있는 길은 있을 수 없다. 다만, 기독교와 기타 종교가 세인들을 속이고 있는 것뿐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택함을 받은 백의민족이 아니고는 구원이 없다는 것을 단언하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 대한민국에서 義人(의인)이 나오는 것을 제일 두려워하는 존재들이 중국 놈들과 일본 놈들이다. 일본 놈들은 대한민국에서 義人(의인)이 나온다는 사실을 감지한 결과 정감록의 기록에서 계룡산들을 지칭한 이유로 산에서 義人(의인)이 나오는 것으로 착각하고 명산마다 쇠말뚝을 박았던 것이며 중국 놈들은 영토와 문화를 송두리째 창탈하여 대한민국을 자기네 나라 영토의 일부 지방으로 편입시키고자 요사이 더욱 극성으로 고구려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갑자기 두 야만인 오랑캐의 나라가 역사를 왜곡하면서 압박하는 이유는 그들이 대한민국에서 義人(의인)이 나와 활동하고 있는 사실을 알지는 못하나 인간이라는 개념은 경제나 나라의 국력이 신장되면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0냥을 가지고 있는 자가 10냥을 가지고 있는 자의 돈을 빼앗아야겠다는 욕심이 생기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대한민국을 에워싸고 있는 일본과 중국이 날로 무력증감과 경제 발전을 하고 있으므로 과거에 조선을 자기들의 속국으로 만들었던 것과 같이 또 다시 만들어보려는 욕심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날 것을 대비하여 하나님께서는 계룡국을 다시 복원하여 건설할 주인공을 보내시기 위하여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통하여 의인의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비경으로 전해 오도록 하신 것이며 비경의 주인공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해문할 수 없도록 기록하여 고전 기록부터 정감록과 격암록 등 기타 예언서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비경의 예언을 풀 수 있는 주인공인 후세성인과의 약정을 書契(서계)라는 契約書(계약서)를 통하여 해 놓으시고 정감록을 통하여 書契(서계)라는 기록을 전하시고 후세성인을 찾아내시기 위하여 종교를 창설하신 것이다. 종국에 가서는 후세성인의 존재가 나와서 비경을 해문할 수 있도록,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을 고도로 앞섰다’라는 말씀으로 후성인의 존재가 한문을 연구하도록 유도하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가 한문을 연구하여 고전과 정감록 혹은 격암록의 비경을 해문하면서 발견한 것은 고전의 기록은 한결같이 잃었던 조국의 영토를 회복하여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계룡국을 건설하라는 하명의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상기 예언서들의 공통적인 내용이다. 이것이 의인이 나와서 할일인 동시에 이것이 진리인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義人(의인)이 등장하면 먼저 응징할 나라는 무신론자인 공산정권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중공이 다시 살아난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것이며, 격암록에서는 일본이 재무장하는 시기에 일본은 영원히 멸망하게 된다는 기록을 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소련, 중국, 북괴가 다시 침략하면 하나님의 기운으로 몰아서내신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하나님의 사명을 맡은 자로서 의인의 역할이라는 것은 이기는 자의 역할 혹은 승리자의 역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되시는 이유와 국조단군께서 어떻게 하여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이 되는가를 정확하게 증거해야 한다.

 

또한 백마공자가 나와서 두 분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시라 증거한 이유를 고전의 학문적인 기록과 삼국유사와 정감록과 격암록 등을 연구한 결과 그 곳에서 발취한 자료등 어느 한 곳에서라도 하자가 없는 증거와 정황을 가지고 증거하여 세인들이 수긍하도록 전파하는 것이 義人(의인)의 역할로서 정감록에서나 격암록에서나 고전의 기록에서 성서에서나 ‘그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자기를 이기고 세상을 학술적으로 전파하여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하나님께서 書契(서계) 기록을 통하여 하신 약속대로 후세성인의 존재로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세상을 지배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성서에서는 ‘이기는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리라’라고 명시하였는바 이 말씀대로 사명을 맡은 자가 되어 강대국들의 마귀새끼들을 질그릇 부수듯이 부수어 버리는 시기가 촉박하였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중국과 일본의 종자들로 하여금 모조리 계룡국을 건설하는 일역을 담당하게 하여 노역을 시킨 이후에 모조리 영원무궁 꺼지지 않는 유황불속에 집어넣을 것이다.

 

이러한 일을 성사시키기 위하여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이 등장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하면서 말세에 나오는 의인의 존재는 종교의 역할로서 포교하는 역사가 아니라 진리가 무엇인지를 전파하고 계룡국을 건설하고 세계의 강대국을 굴복시키는 일이 의인이 나와서 할 사명임을 밝히는 바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격암유록의 근거를 다시 한번 소개한다.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기 바란다.

 

소개하는 문장은 이미 백마 홈  <박장로의 정체, 학문적 근거> 의 항목에 게시된 내용이다. 다시 한 번 참고하는 이유는 세인들이 조소하고 비방하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전하의 하나님으로 증거 하면서 국조단군과 연결하여 증거하는 이유를 밝히기 위해서이다.

 

우선 고전과 격암록에서는 하나님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신다는 것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런데 격암록에서는 동반도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 박씨의 성씨를 가지고 오신다는 것이며, 박씨의 존함까지 파자로 기록되어있다는 사실이 세인들이 비난하는 이유가 된 것이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정도령

                 末福三合一人定   三家三道末運一 仙之造化蓮花世                    말복삼합일인정   삼가삼도말운일 선지조화련화세

                 自古由來豫言中   革舊從新訪道覺                
                  
자고유래예언중   혁구종신방도각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格菴遺錄 隱秘歌(격암유록 은비가)-

 

위 문장은 읽기만해도 다 알만한 내용이다.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동반도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며, 불교 미륵의 상제로 강림하시는데 성씨가 박씨라는 것이다. 상기 문장에서 상제, 즉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불교 미륵의 상제로 강림하신다는 내용이 기이하다.

 

아마도 필자의 생각으로는 상제께서 미륵의 상제로 강림하시도록 예언된 것은 기독교와 차이를 두기 위하여 미륵상제로 강림하신다는 뜻으로 기록되었다고 짐작하는데 이러한 뜻으로 미루어 볼 때 상기 문장은 기독교에서 믿고 있는 예수가 말한 하나님은 진리가 아니시라는 사실을 밝히는 기록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미륵의 상제 하나님께서 동반도로 강림하시면서부터 다음과 같이 말세에 복을 받은 한 사람이 나오도록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末福三合一人定(말복삼합 일인정)’이라 명시한 것이다.

 

또한 ‘三家三道 末運一(삼가삼도 말운일) 仙之造化 蓮花世(선지조화 련화세)’라 기록하였다. ‘三家三道(삼가삼도)’란 유불선 삼대종교를 지칭한 것이다. 따라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할 주인공이 나온다는 것이며, ‘仙之造化 蓮花世(선지조화 련화세)’라 하여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할 주인공이 나오면서부터 신선의 존재로 변화된 존재들이 연화세계를 이루는 존재들이라는 기록이다.

‘蓮花世(련화세)’라는 것은 ‘極樂世界(극락세계)’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불교의 연화세계와는 너무 어울리지 않는 문장이다. 왜냐하면 현재 인도의 석가모니의 불교는 死後論(사후론)을 주장하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仙之造化(선지조화)’의 뜻은 일반 사람의 존재가 다시 변화되어 선인의 존재가 되는 것을 두고 ‘仙之造化(선지조화)’라 한 것이다. 여기서 ‘造(조)’자는 ‘시작 造(조)’, ‘만들 造(조)’, ‘때 造(조)’, ‘뜻 이룰 造(조)’자이며 ‘化(화)’자는 ‘변화될 化(화)’, ‘敎化(교화) 化(화)’자이다.

 

또한 그 다음의 문장은 ‘自古由來 豫言中(자고유래 예언중)’이라 하여 상고시대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유래되어온 예언 중에서 ‘革舊從新 訪道覺(혁구종신 방도각)’이라 하여 옛것을 개혁하고 새로운 것으로 뜯어고쳐 바로 세우는 역사를 수도(修道)한다는 자들은 깨달으라고 하였으며 이러한 역사를 하시는 분께서 강림하시는 말세에 이르게 되면 함께 나타나실 분으로서 다음과 같은 분이 나오신다는 예언을 밝히고 있다.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게시 내용과 같이 말세가 되어 나오실 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성씨는 ‘朴氏’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말세의 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강림하시는 박씨를 알아보는 사람은 ‘弓乙之外 誰知人’라 하여 ‘궁을을 아는 사람 외에는 누구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弓乙(궁을)’에 대해서는 격암 초장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보기 ; 弓乙弓乙 何弓乙   天弓地乙 是弓乙   一陽一陰 亦弓乙 紫霞仙人 眞弓乙              궁을궁을 하궁을   천궁지을 시궁을   일양일음 역궁을 자하선인 진궁을

                                                -格菴錄 初章(격암록 초장)-

‘弓乙弓乙(궁을궁을) 하는데 어떻게 하여 무엇을 弓乙(궁을)이라 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답하기를, ‘天弓地乙 是弓乙(천궁지을 시궁을)’이라 답했다. ‘하늘을 弓(궁)이라 하고 땅을 乙(을)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실을 ‘弓乙(궁을)’이라 전해져 왔다는 대답이다.

뿐만 아니라, ‘一陽一陰 亦弓乙(일양일음 역궁을)’이라 가르쳐주었다. 부연하면 ‘陽(양)을 弓(궁)이라 하고 陰(음)을 乙(을)이라 한다’는 것을 ‘역시 弓乙(궁을)이라 한다’는 대답이다.

또한 사람으로서는 紫霞仙人(자하선인)을 ‘眞弓乙(진궁을)’이라 한다는 기록이다. ‘紫霞仙人(자하선인)’이라는 뜻은 남조선의 서울 근방에서 나오는 仙人(선인)을 ‘紫霞仙人(자하선인)’이라 표시한 것이며, 그 仙人의 존재를 진짜 ‘弓乙(궁을)’이라 한다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眞弓乙(진궁을)’의 뜻은 한 사람의 존재가 두 사람의 역할로 나오면서 ‘眞弓乙(진궁을)’의 존재인 의인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으로서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의 뜻은 남조선에서 나오는 ‘眞弓乙(진궁을)’의 존재인 선인 이외에는 말세의 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나오시는 박씨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에 근거하여 현재 백마공자가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옴으로서 백마공자가 자연적으로 ‘紫霞仙人 眞弓乙(자하선인 진궁을)’의 존재가 됨을 알 수 있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단군께서는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심이 밝혀졌고 백마공자가 상기 두 분을 증거함으로서 명실 공히 동방의 한반도에서 ‘聖父 聖子 聖神’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사가 실현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질 것을 예견하여 강일순 상제께서는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서 고친다’는 예언을 하신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天地公事(천지공사)’라 하며 ‘天地開闢(천지개벽)’이라 하는 것이다.

 

 

           참고할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게시된 전체문장

 

                 華城市  漢陽  松京  三都市  並爲倉庫

                 화성시  한양  송경  삼도시  병위창고

 

                 別業承統  北英傑之主  撫萬邦帝創業  四乙中王矣

                 별업승통  북영걸지주  무만방제창업  사을중왕의

 

                 萬機渡海之日  赤鳥蔽於空中  白虹當於路中

                 만기도해지일  적조폐어공중  백홍당어로중

 

                 此其 鄭 趙 朴  四九之運受  天命之符也 

                 차기 정 조 박  사구지운수  천명지부야

 

                 坐跪讀人 愼勿恨傳  八王八口矢口者  生之生矣

                 좌궤독인 신물한전  팔왕팔구시구자  생지생의 

 

                 末世  鷄龍之運  天上仙官  諸並起下降  善惡判斷  賞罪伐業

                 말세  계룡지운  천상선관  제병기하강  선악판단  상죄벌업

 

                 末初希世之日  福者見之  惡者火汱之世  不老永生之運矣                    말초희세지일  복자견지  악자화견지세  불로영생지운의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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