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드디어 국조단군 부활하여 오시다 (11부-1)  
 

     

 

        일본과 중국이 두려워하는 조선에서 의인 나왔다!   

 

이승만 정권이후, 대통령의 권좌에 앉았던 자들 중에 순수한 백의민족의 혈통을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이 격암록, 산수평장을 통해 밝혀졌다. 이와 함께 정감록과 격암유록에서는 영토와 문화까지 창탈해간 중국 오랑캐들을 정벌하고 계룡 태조의 나라를 복원할 의인이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 비경들이 생긴 사유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왜노와 중국 오랑캐들은 한국 땅에서 의인이 나오는 것을 몹시 두려워했던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제 강점 36년 동안, 일본 놈들은 우리나라의 고전 기록을 통하여 義人(의인)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명산마다 쇠말뚝을 박았던 것이다. 또한 중국 놈들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국조단군과 기자조선 이후의 조선의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왜곡했다는 사실을 정감록을 바탕으로 소개한 바 있는데, 백마공자의 사명은 잃어버렸던 조국의 영토와 문화를 다시 되찾아 계룡국을 창업하는 것이 그 하나인 것이다.

 

필자는 근자에 중국 오랑캐와 倭奴(왜노)들이 서로 앞 다투어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한다는 사실을 접하면서 일본아이들이 우리나라에서 義人(의인)이 나오지 못하도록 쇠말뚝을 박았던 지난 일을 되새겨 본다. 그런데 고서와 예언서들을 연구하면서 일본아이들이 나오지 못하도록 방해했던 그 義人(의인)이 바로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근거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그 주인공이란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대로 조선에서 義人(의인)이 나오게 되면 그 의인은 계룡국을 창업하게 되고 계룡국이 세워지면 왜노들과 중공오랑캐들은 설자리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상기 예언서들과 기타 예언서가 유래된 것이다.

 

                그런데 왜 박태선 장로와 국조단군을 연관시키나?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을 관련시켜 증거하는 이유는 고서와 예언서를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는 사실이 발견되었기에 이를 증거하고 있는 것인데, 이에 대해 기독교인들과 일부 세인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비방하고 조소하고 있으므로 이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오히려 미친놈이라고 코웃음을 치고 있음을 필자 본인이 잘 알면서도 꾸준하게 증거하고 있다.

 

그러나 전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증산도나 대순진리회에서 하나님으로 모시고 있는 강일순 상제의 말씀을 인용한다면 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이시며,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과 연관시켜 증거하는지 알 수 있으리라 본다.

 

강일순 상제의 말씀을 다시 한 번 소개하는 이유는 그의 말씀에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행하라는 뜻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강일순 상제께서는,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쳐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 제 限度(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이 展開(전개) 할지니라. 또 神明으로 하여금 사람의 腹中(복중)에 出入케 하야 그 體性(체성)을 고처 쓰리니 이는 비록 木石이라도 氣運(기운)을 부치면 쓰임이 되는 연고라. 오직 어리석고 가난하고 賤(천)하고 弱(약)한 것을 편히 하야 心, 口, 意로부터 일어나는 모든 罪를 조심하고 사람에게 隻(척)을 짓지 말지어다.

 

상기 강일순 상제의 말씀을 세밀히 분석하면, 하늘도 뜯어 고치고 땅도 뜯어 고치는 역사에 관한 설계를 물 샐 틈이 없이 각본으로 짜 놓았다는 말씀이다. 강일순 상제께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치는 일을 각본으로 짜놓으신 限度(한도)에 도달하는 시기가 ‘新機運(신기운)’이 전개되는 시기라는 사실을 강조하신 것이다.

 

‘新機運(신기운)’의 존재에 대해서는 본인 나름대로 이미 설명한 바 있다.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친다’는 말씀의 뜻은 神明(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의 腹中(복중)에 出入케 하여 그 體性(체성)을 고쳐 쓰신다는 말씀이다.

 

‘神明(신명)’이라는 말은 ‘天地神明(천지신명)’이라 하여 하늘과 땅의 신령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그러므로 강일순 상제께서 설파하신 말씀 중에서 ‘神明(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의 腹中(복중)에 出入케 하여 그 體性(체성)을 고쳐 쓰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신령께서 역사하시어 인간의 심중을 관찰하시고 조종하시면서 사람을 이용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신다는 말씀이다.

 

또한 ‘그 體性(체성)을 고쳐 쓴다’는 말씀은 사람의 성질을 고쳐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데 이용하신다는 말씀이며 ‘하늘을 뜯어 고치고 땅을 뜯어 고치는 일이 천지신명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하셨다는 사실이 중요한 관건이다.

 

또한 강일순 상제께서 설파하신 말씀 중에서 ‘비록 木石이라도 氣運(기운)을 부치면 쓰임이 되는 연고라’고 하신 말씀은 하늘을 뜯어 고치는 일을 맡은 자에게는 하나님의 신령께서 함께 하신다는 뜻의 말씀이다. 이에 입각하여 필자와 같이 무지몽매한 자가 한문을 연구하게 되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며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고 있는 현 상황이 ‘木石(목석)같은 존재’라고 기록된 이유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강일순 상제께서 설파하신 말씀과 같이‘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쳐 물샐 틈 없이 짜 놓았으니 제 限度(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이 展開(전개) 할지니라’는 말씀에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쳐 물샐 틈 없이 짜 놓았으니’의 말씀은 결과적으로 강일순 상제의 뜯어고칠 하나님의 존재와 땅의 존재를 정확하게 기록해 놓으셨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말씀을 근거하여 필자는 하늘을 뜯어 고치기 위하여 우선 정감록과 고전 그리고 격암유록을 통하여 입증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사실과 그 존함까지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내용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모시고 또한 고전의 기록과 격암유록의 기록을 근거하여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부활하여 오신다는 사실을 증거하면서 하늘과 땅을 동시에 뜯어고치는 역사를 열기 시작한 것이다.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고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고 단정할 수 있는 근거는 산수평장의 세밀한 기록에 입각한 것이다.

다음에 소개하는 내용은 전장 [鷄龍創業(계룡창업) 竣工公事(준공공사) 하는 백마공자! (10부-1)]의 편에 바로 연결된 문장으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 존재의 출현을 예언한 것이기도 하다.

 

하나님으로 등장하시는 핵심의 주인공이신 朴氏가 六. 二五 동란 이후 六年이 지난 시점에 이르러 구원의 역사를 펼치시는데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그 이후에 ‘徐氏’가 출현한다는 뜻을 밝힌 ‘朴起於 蕩敗之 徐登退步(박기어 탕패지 서등퇴보)’의 예언을 근거로 하여  大盜(대도) ‘徐氏(서씨)’가 계룡창업 준공공사하는 과정을 다음과 같이 기록한 것이다. 

 

이제부터 국조단군과 정감록의 주인공인 정씨와 朴氏의 존함 그리고 白馬公子가 소의 뿔을 달고 神馬(신마)가 되어 天地神靈(천지신령)을 모시고 나온다는 내용의 문장을 소개하고자 한다.

문장이 장문인 관계로 일부분을 拔取(발취)하였다.

 

    鷄龍太祖之日也  眞主降山  河山入靈  山入靈山  三神海島中  千年當代  誰可知   
     계룡태조지일야  진주강산  하산입영  산입영산  삼신해도중  천년당대  수가지

       
     衣非作杓  走肖爲  將直馳  逆龍之下  開門迎笑返爲  開國功臣矣    
     의비작표  주초위  장직치  역용지하  개문영소반위  개국공신의     

     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  太祖姓玄  鄭諱  三人之水  羊下左右言也 

    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  대조성현  정휘  삼인지수  양하좌우언야

 

    木人變幻  馬頭牛角  生時相論  多多矣  龍蛇之間出  自海島中

    목인변환  마두우각  생시상론  다다의  용사지간출  자해도중

 

    平室建國朝鮮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평실건국조선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상기예언의 전체적인 뜻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단군왕검께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시는 때가 되어 ‘鷄龍太祖(계룡태조)’의 존재로 다시 강림하시는데 영산으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며, 그 성씨가 정씨인지 그렇지 않은지가 확실치 않은 가운데 파자로 기록된 문장의 내용이 ‘泰(태)’자와 ‘善(선)’자로 기록되어 있어 더욱 혼란스럽다는 것이다. 더욱이 말이 소뿔을 달고 나올 뿐만 아니라 조선국을 다시 건국하는 자가 소음성소리가 나는 곳에서 나오는데 소는 볼 수가 없으며 신의 말이라고도 하며 백마라고도 하는 말의 존재로 나타나서 태조의 신령을 모시는 수레 역할을 하다가 후에 신의 존재로 변화된다는 것이다.

위의 내용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선 우선 본문장과 연결된 전장의 기록을 인용하여 해문해야 이해가 쉬우므로 이를 이기하여 소개하면 [鷄龍創業(계룡창업) 竣工公事(준공공사) 하는 백마공자! (10부)]의 ‘박기어 탕패지 서등퇴보(朴起於 蕩敗之 徐登退步)’의 문장이다.

‘朴氏’가 일을 하다가 실패하니 그 이후에 ‘徐氏’가 등장하면서부터 ‘朴氏’는 물러간다는 기록이 다음에 기록되어있는 성씨와 연관되는 문장이기 때문에 소개하는 것이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뜻은 이씨 조선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6.000년 전에 대한민국을 창조하신 국조단군의 시대가 다시 도래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즉 ‘鷄龍 太祖之日也(계룡 태조지일야)’라 하여 남북한을 통일하실 太祖(태조)께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실 시기가 도래한다는 예언의 기록이다.

‘鷄龍(계룡)’의 뜻에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담겨있다. ‘鷄龍(계룡)’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陰陽(음양)’의 존재로서 ‘日月’이나 ‘山川’이나 ‘男女’ 또는 ‘南北’으로 인용하는 낱말이다.

따라서 관심깊게 보아야할 것은 ‘太祖之日也(태조지일야)’에서의 ‘日’의 역할이다. 여기서 ‘日’은 時期(시기)인‘때’를 표시한 것이다. 또한 ‘陰陽(음양)’에서 ‘陽(양)’의 존재로서 빛을 상징하여 지구상에서 땅의 하나님 역할인 檀君王儉(단군왕검) 天皇(천황)을 상징한 것이다.

또한 ‘陽(양)’의 존재로서 빛의 존재인 太陽(태양)의 존재를 맞이할 음의 상징인 ‘月’의 존재가 등장하여 다시 부활하여 오시는 시조 단군을 영접하는데 이는 다름 아닌 밤을 상징하는 ‘쥐 鼠(서)’의 존재로서 ‘徐氏’로 등장하여 국조단군을 맞이하는 역사이며 이것이 바로 고서와 비경인 격암록의 기록을 근거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고 증거하는 역할이다. 쥐의 역할을 맡은 ‘徐氏’는 ‘陰(음)’의 상징인 ‘月(월)’의 존재로 나온 것이다. 또한 ‘徐氏’의 존재는‘박기어 탕패지 서등퇴보(朴起於 蕩敗之 徐登退步)’의 ‘徐氏’의 존재이다.

이와 같이 日과 月을 양음으로 비유하여 해문하는 이유는‘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의 뜻에 부합되는 내용인 격암록 말운론의 기록에서와 같이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실 때에는 ‘日月’과 ‘山川’이 만나는 운으로 부활하여 오신다는 다음과 같은 예언기록에 근거해서이다.

 

          先知海印  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선지해인  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格菴錄 末運論(격암록 말운론)-

상기 문장은 단군 홈에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이유 중에 하나로 설명될 수 있는 내용으로서 이미 국조단군에 관한 문장에서 상세히 설명했던 것으로 기타 여러 문장에서도 인용한 바 있다.

이 예언이 전하는 핵심은 ‘先知海印 出人才(선지해인 출인재)’의 뜻이다. ‘先知’라는 뜻은 간단한 것 같으나 ‘海印(해인)’이라는 단어가 연결되어 있어 ‘海印(해인)’을 먼저 알아야 하는 상황이다. ‘海印(해인)’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靈(영)의 부적’이라 하여 ‘靈符(영부)’라 하였으며 또한 하나님의 권한을 상징하여 ‘海印(해인)’을 ‘天權(천권)’이라 표현하기도 하였다.

 

‘앞 일을 아는 자’라는 뜻의 ‘先知(선지)’는 ‘앞의 사람을 아는 자’라는 뜻으로 해문해도 되는 문장으로서 ‘先知者(선지자)’라 표현해도 되는 것이다.

 

先知者(선지자)의 존재가 구원을 주는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면서부터 人才를 배출하시는 역사는 수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있었던 일이라는 사실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러한 해인을 가지신 先知者(선지자)의 출현으로 대한민국에는 앞으로 세계의 중원국으로 다시 회복되는 운이 도래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선지자가 해인을 가지고 나오면서 人才를 배출하시는 시기가 되면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을 맞게 됨으로서 대한민국의 시조께서 부활하시어 오신다는 것이다.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이라는 것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운이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이 뜻은 곧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해 오실 수 있는 것은 선지자께서 먼저 해인을 가지고 나오셔서 人才를 배출하셨기 때문이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선지자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구원의 역사를 하시면서 人才를 배출하시는데, 이 때 선지자께서는 산과 물이 만나고 ‘日月’이 만나는 운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산과 물이 만난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로는 가능한 일이나 ‘日月이 만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현상이므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암시한 의미이다.

 

이러한 이유로 선지자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구원의 역사를 하시면서 人才(인재)를 배출한 존재는 하나님과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나오시는 사실을 증거하는 존재가 ‘出人才’의 존재가 되는 것이며, 人才의 존재는 곧 백마공자인 것이다.

 

그러므로 위 문장에 나타나 있는 ‘日’과 ‘月’의 존재를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日’의 존재는 선지자께서 ‘海印(해인)’을 가지고 나오셔서 인재를 배출하시면서 ‘日’과 ‘月’이 만나는 기이한 일이 일어난다고 기록하였는데 여기서 ‘日’의 존재는 ‘군출시조(君出始祖)’의 존재이신 국조단군이시고 ‘月’의 존재는 국조단군의 부활 소식을 전하는 人才로 나온 백마공자이다.

 

부연하면 ‘海印(해인)’의 존재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만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계신 존재로 기록하고 있으며, ‘先知者’란 하나님의 존재로서 人才를 배출하시는 일을 하시는 역할이고 더불어 부활하여 나오실 군출시조(君出始祖)의 존재는‘日’의 존재이시며, 부활하여 나오시는 국조단군을 증거하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月’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존재이신 先知者의 존재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강림하셔서 인재를 배출하시므로 국조이신 시조께서도 부활하신다 하여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이라 예언한 것이다.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의 뜻과 같이 先知者의 존재이신 하나님의 존재와 국조단군 천자께서 상봉하신다는 사실을 후세에게 전해주기 위한 그 역할로 고전의 기록들과 정감록, 격암유록의 예언들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부연한다면 시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시는 운명이며, 부활해 오시는 과정을 상징하여 ‘日月과 山川이 서로 만나는 운’이라 예언한 것이다. 즉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의 뜻은 하늘과 땅의 역사가 병행하여 일어난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서 ‘山川’은 육지를 지칭하여 남녀를 상징한 것이며 ‘日月’은 영을 상징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日月’과 ‘山川’은 두 가지의 역할을 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日月’은 영을 상징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한 것이며 산천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으로 만난다는 뜻을 지칭하여 ‘山川日月逢此運(산천일월봉차운)’이라 기록한 것이다. 즉 육지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상면한다는 사실을 암시한 문장이다.

그러므로 ‘日’과 ‘月’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라 지칭한다면, 실제적으로 국조단군께서 육신으로 부활해 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 중, 한 분께서 육신으로 강림하신다면 어느 분께서 강림하시든 간에 ‘日月’이 하나된 빛을 상징하는 ‘밝을 明’자의 존재가 되어 강림하신다는 뜻이지 국조단군께서  실제 육신으로 강림하신다는 뜻이 아니다.

그리하여 ‘先知海印 出人才(선지해인 출인재)’의 존재가 나오는 것을 ‘幾千年間 豫定運(기천년간 예정운)’이라 하여 수천 년 전부터 예정된 존재께서 강림하심으로 인하여 조선의 과거 역사의 운이 다시 시작되면서부터 조선이 세계의 중심국으로 우뚝 선다는 예언이기 때문에 ‘先知海印 出人才’의 존재께서 ‘日月’의 음양의 역할을 병행하여 강림하시어 한 사람의 인재를 배출하신다는 예언이므로 육지에서 한 사람의 인재가 배출되어 나오면서부터 ‘日月’의 존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하는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라고 필자는 해문하는 것이다. 

독자들도 생각해보시다시피 日과 月의 만남과 山과 川의 만남은 실제적으로 실현 불가능한 일이므로 이 문장을 이해하는 것이 어렵게 되어 있다. 그러나 종교적으로 접근하면 간단히 이해할 수 있는 문장이다. 말하자면 日과 月, 그리고 山과 川을 모두 陰陽(음양)으로 간주하여 日, 月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함이고 山川은 지구상의 男女를 상징한 것으로 그 뜻을 헤아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지구상에서 부활하여 육신으로서 남자와 여자의 운으로 둔갑해 서로 상면한다는 뜻으로 필자는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의 예언문을 해문한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단군연합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인 천자의 역할까지 병행하고 나오셨음을 주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출현을 ‘日’의 역할로 표현한 것이고 또한 ‘月’의 역할은 쥐의 존재인 동시에 ‘아들 子’의 역할을 하는 ‘徐氏’가 ‘出人才(출인재)’의 존재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가 외형상으로는 국조단군의 역할을 대행하는 동시에 국조단군의 부활을 증거하는 역할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쥐 鼠(서)’와 연관된 ‘徐氏’의 존재는 ‘首鼠兩端(수서양단)’이라 하여 쥐의 존재는 밤에는 子正의 존재로서 새로 시작되는 날의 새벽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 또한 낮에는 ‘子午(자오)’라 하여 正午(정오)를 알려주면서 다시 밤이 시작되는 역할을 하는 자인 것이다. ‘子午(자오)’나 ‘正午(정오)는 같은 뜻이다. 그러므로 서씨가 국조단군의 부활 소식을 전하면서 국조단군의 신령을 받아 행사하는 역할까지 하는 것이다.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병행하신다는 뜻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땅의 존재이면서도 밤에 해당하는 月의 존재로서 경우에 따라서는 日의 역할도 병행하여 피차 음양을 병행하여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신 이유도 바로 무형체의 하나님의 존재인 ‘日’의 존재께서 유형체의 육신으로 나오신 사실을 밝히시기 위해 친히 이 땅에 오셨던 것이며, 전 세계가 이 사실을 알도록 백마공자가 당신을 증거해줄 것을 바라시고 화천하신 것이다.

이와 같은 상황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처음 시작하신 초창기에는 서방의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셨다. 그러다가 1980년에 이르러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면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당신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감람나무라 밝히시면서 스스로 땅의 하나님이시라 자칭하시는 동시에 백의민족 피의 정결함을 증거하셨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중에서 땅의 하나님이라고 밝히신 뜻은 곧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표현하신 말씀과 일맥상통한 말씀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백의민족을 구하기 위하여 이 땅을 떠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신데 그 하나님께서 현재 구속되어있다”고 하시면서 “그 하나님을 구하기 위하여 가시밭길을 1m도 가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알고 보니까 조상이더라”라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국조단군을 간접적으로 증거하셨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도 같이 국조단군께서 창업하신 나라를 다시 복원시키는 역사를 가리켜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라 예언한 것이다.

또한 격암유록은 상기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지면 ‘訪道君子解寃日(방도군자해원일)’이라 하여 진리를 찾아 고전의 학문이나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던 군자들은 해원을 하게 된다는 뜻도 전하고 있다.

 

또한‘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라는 뜻은 ‘학문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여 해원하는 존재’들을 밝히고 있다. 이 문장에서 ‘시모자생(枾謀者生)’의 ‘柿(시)’자는 '감 柿(시)'자로서 격암유록에서는 감람나무 가지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원래 橄欖(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해서는 성서를 통해 먼저 밝혀져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00여 년 전의 일이므로 450여 년 전에 서술된 격암유록에서 橄欖(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해 언급되어 있는 것을 보면 橄欖(감람) 나무의 존재가 성서의 기록 이전에 우리나라의 예언서를 통해 먼저 밝혀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고전, 한문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여 解寃(해원)하는 방도군자의 존재들은 감람나무를 따르는 ‘궁을리(弓乙裏)’ 안에 있는 존재들이라고 하였다. 여기에서 ‘궁을리(弓乙裏)’의 뜻은 天地 또는 陰陽을 의미하는 표현이다.

그러므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天地裏(천지리)’와 같은 것으로서 ‘裏(리)’자는 ‘속안 裏(리)’자이다. 즉 ‘테두리 안 裏(리)’자이다. 그러므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弓(궁)’은 하나님으로, 선지해인의 존재이며, ‘乙(을)’은 하나님 아들의 존재인 국조단군으로 상징되었음을 간파한다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가 하나가 되어 감람나무 가지의 존재들이 있는 곳에 존재하신다는 뜻으로 ‘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라 예언되었음을 알 수 있다.

 

상단 예언의 기록을 정리하면, 우선 구원을 주시는 海印을 지참하신 선지자가 대한민국에 출현하시는데, 이 때 海印을 가지고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실 해인의 존재가 人才를 배출하심으로서 지구상에서 구원을 받는 감람나무의 가지들이 등장하며 감람나무를 따르는 감람나무 가지들은 해원하는 시기를 맞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이 출현하시는 구원의 주인공이신 海印(해인)의 존재는 수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있었던 선지자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시는 선지자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 여기에서 선지자로 나오시는 해인의 존재는 격암유록을 통해 나타나 있는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뿐만 아니라, 박씨의 존재는 정감록에서도 하나님의 존재로 등장하시는 존재이시다.

 

참고로 박씨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기록한 문장은 본 문장 말단에서 소개하겠으나 참고할 분은 참고하기 바란다. 

 

이러한 근거에 의해 ‘선지해인 출인재(先知海印 出人才)’의 존재는 다름 아닌 선지자의 역할로서 해인을 가지고 출현하심과 동시에 朴氏의 성씨인 미륵상제의 존재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이것은 수천 년 동안 예정되어 있었던 일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궁을리(弓乙裏)’의 존재를 하단 예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천권을 행사하는 정씨의 존재임을 밝히고 있다.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  弓乙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진인야

 

                                    -격암록 은비가(格菴錄 隱秘歌)-

 

소개 내용과 같이 ‘궁을리(弓乙裏)’의 존재는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정씨의 존재로서 해인을 사용하는 존재라고 하였다. 상기와 같이 궁을의 존재로서 예전부터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면서 덕을 베푸신 진인의 존재가 바로 '궁을합덕 진인야(弓乙合德 眞人也)'의 주인공으로 나와서 선지해인의 존재와 국조단군의 부활을 증거하고 나온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을 토대로 할 때, ‘先知海印 出人才(선지해인 출인재)’의 ‘出人才(출인재)’의 존재가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또한 전장에서 소개한 바 있는 ‘朴起於 蕩敗之 徐登退步(박기어 탕패지 서등퇴보)’의 내용을 근거로 할 때 해인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鄭氏’의 실제적인 성씨는 정씨가 아니라 ‘徐氏’라는 사실이다. ‘鄭氏’로 상징되어 있는 존재의 실제적인 성씨가 ‘徐氏’라는 사실은 격암록 여러 곳에 기록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남북을 통일하여 ‘鷄龍(계룡)’의 나라를 세우실 존재께서 강림하시는데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한 위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眞主降山  河山入靈  山入靈山  三神海島中  千年當代  誰可知

             진주강산  하산입영  산입영산  삼신해도중  천년당대  수가지

 

이것은 순서를 뒤바꾸어 기록한 문장이다. 그래서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다음과 같이 문장을 정리하여 해문한다.

             三神海島中  千年當代  誰可知   眞主降山  河山入靈山  入靈山         
              삼신해도중  천년당대  수가지   진주강산  하산입영산  입영산

이 예언이 전하는 뜻을 살펴보면, 바다 가운데의 섬에서 존재하고 계시는 三神의 존재가 천년동안 왕 노릇을 할 천년왕국을 건설한 주인공으로 나오신 분이시라는 사실을 현 시점에서 누가 알 수가 있겠느냐고 하였다. 즉 천년세계를 건설하실 주인공께서 바다 섬에 계시는 三神(삼신)으로 존재하시다가 당대에 세상에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누구도 알 수 없음을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三神’의 존재께서는 ‘眞主(진주)’의 존재가 강림하신 산이 아닌, 바다에 존재하시다가 다시 산으로 상륙하시게 되어 있으며 그 ‘三神’께서 강림하신 산이 바로 靈山(영산)이라고 하였다. 이 뜻을 통해 육지의 진주가 거하고 있는 산과 ‘三神’의 존재께서 강림하신 산이 따로 구분되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부연하면 ‘眞主降山(진주강산)’의 眞主(진주)의 존재는 육지에 존재하는 땅의 주인공으로서 원래부터 지구상에 존재하던 사람이 아니라 하늘나라에서 산으로 강림하신 존재라는 기록이다.  

‘眞主降山(진주강산)의 주인공은 단군왕검으로서, 상고시대에 단군 왕검께서 삼천 명의 하늘나라 무리들을 대동하시고 太白山(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사실을 ‘ 眞主降山(진주강산)’이라 표현한 것이다.

또한  ‘河山 入靈山 入靈山(하산 입영산 입영산)’의 ‘河山(하산)’의 뜻은 바다나 강을 가리킨 뜻이다. 그러므로 ‘河山(하산)’이라 함은 바다 섬의 산에 존재하시던 신적인 존재가 육지로 상륙하여 존재하는 곳이 ‘入靈山(입영산)’이라는 것이며 그 靈山(영산)에서 또 다른 靈山(영산)을 찾아야한다는 뜻을 밝힌 것이 ‘入靈山(입영산)’의 거듭된 기록이다.

부연하면 대한민국에는 신께서 강림하신 靈山(영산)이 두 곳 있다는 것이다. 三神(삼신)께서 바다에서 육지로 상륙하신 靈山(영산)과 또 다른 靈山(영산)이 있는데 이 문장의 요지는 그 영산을 찾으라는 것이다.

그 영산은 바로 眞主降山(진주강산)의 ‘靈山(영산)’으로서 단군왕검께서 강림하신 太白山(태백산)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 정감록이나 기타 비경을 연구하는 訪道君子(방도군자) 修道者(수도자)들은 국조단군의 靈山(영산)인 太白山(태백산)을 찾으라는 것이다. 곧 단군조상의 신령을 모시라는 예언이다.‘三神’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 신을 뜻한다.

부연하면 ‘三神’께서 바다에서 육지로 상륙하시게 되면 당대에서부터 천년의 왕국이 건설되는데 이 사실을 누구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三神海島中(삼신해도중)’의 내용을 직역하면 ‘삼신께서 바다 가운데의 섬에 계시다’는 뜻이므로 ‘三神’께서 日本에 계시다가 한반도로 상륙하신 과정을 예언한 기록이다. 

왜냐하면 ‘三神(삼신)’의 존재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국에서 종교역사를 하시기 전에 일본에서 거주하셨던 과정을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三神主’의 주인공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바다에서 육지의 靈山(영산)으로 강림하여 계시는 동안,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 즉 계룡 태조의 시대가 다시 열리기 시작하여 당대에서부터 천년의 왕국이 세워진다는 사실을 누가 알 수 있겠느냐는 내용이다.

이러한 해문이 합당한 근거는 상기예언의 뜻과 같이 실행하는 단군연합이라는 단체가 존재하고 있는 사실에 있다. 단군연합에서는 ‘三神’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 앞선 자’라는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게 된 백마공자가 나타난 것이다.

백마공자는 1987년부터 [박태선 장로님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 [예수는 개자식이다]라는 저서를 출판한 후에 고전인 禮記(예기)와 書經(서경)의 기록인 白衣(백의)와 天子의 문장이 기록된 내용을 인용하여 [白衣民族은 天子의 子孫이다] [天子의 子孫은 白衣民族이다] [박태선 장로님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구호의 띠를 두르고 전단을 만들어 이를 서울시내 중심지에서 배포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1990년까지 3년 동안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했던 일이 있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후에는 天子의 자손을 노래하는 가사말의 노래-휘날리는 맹호기는 천자의 표상이다 힘차게 노력하는 우리 천사 선녀들이다 천사 선녀 모두 모여 광명으로 나왔다 나가자 천사여 천국건설에 힘차게 울리어라 천자의 기상 우리는 백의민족 천자의 자손-를 부르며 방방곡곡을 巡廻(순회)한 일이 있다. 이러한 일이 상단의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의 예언에 부합되는 일이라 본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 앞선 자’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격암유록 가사총론에도 글을 통달하는 자가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라는 예언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弓乙天地  陰陽之理  書數通達乾牛道라         
                          궁을천지  음양지리  서수통달건우도

상기 ‘궁을천지 음양지리(弓乙天地 陰陽之理)’의 뜻은 ‘天地’ 또는 ‘陰陽(음양)’을 ‘弓乙(궁을)’이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天地’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존재를 상징한 것이다.

또한 ‘書數通達乾牛道(서수통달건우도)’의 뜻은 ‘한문을 통달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길을 가는 자’라는 것이다. 이 문장에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라 지칭되는 부분은 ‘書數通達(서수통달)’이다. ‘서수통달(書數通達)’이라는 뜻은 ‘글을 연구하여 하나님에 대한 비밀을 통달하는 운명’이라는 뜻이다.

여기에서는 ‘數(수)’자를 ‘운명 數(수)’자로 본다. 또한 ‘건우(乾牛)’의 뜻은 ‘天牛’라는 뜻으로서 ‘天牛地馬’의 예언에 근거하여 天牛(천우)를 하늘의 하나님으로 상징했음을 간파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길을 가는 자’라는 뜻으로 해석되는 부분이 ‘乾牛道(건우도)’이다.

또한 ‘書數(서수)’의 뜻을 ‘漢文(한문)’이라 단정하는 이유는 격암유록은 한문을 토대로 서술되어있기 때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의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은 한문을 연구하고 자기 자신을 깨닫는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이라 주장한다. 부연하면 이 말씀은 자기 자신을 깨닫고 자기 자신이 예수를 능가하는 하나님 아들의 존재가 되어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라는 엄명이셨던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한문을 연구한 백마공자는 2001년 6월 3일, 단군연합에서 [국조단군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다]라는 저서를 출판하게 조치하였다.

뿐만 아니라 상단에서 이미 소개한바있는 말운론의 일부내용인 ‘日月山川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일월산천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의 예언을 근거로 백마공자가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고 있다. 다시 언급하지만 이러한 현황이 상단의 산수평장 예언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의 예언에 부합되는 일이라 주장한다.

 

이승만 정권이후 국조단군을 조상으로 모시는 대통령은 없었다  

그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을 이기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衣非作杓  走肖爲將  直馳逆龍之下  開門迎笑  返爲開國功臣矣     
             
의비작표  주초위장  직치역용지하  개문영소  반위개국공신의

상기 ‘衣非作杓 走肖爲將 直馳逆龍之下(의비작표 주초위장 직치역용지하)’의 뜻에서는 다른 옷을 입은 사람을 통하여 연결하는 사람을 趙氏라고 지목하고 있으므로 현재 趙氏라는 사람의 출현이 450여 년 전에 이미 예정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의비작표(衣非作杓)’라는 문장에서 ‘衣非(의비)’는 ‘다른 옷을 입었다’는 뜻으로 檀君(단군)의 순수한 혈통인 白衣民族이 아니라는 뜻도 되고 또는 어느 단체에서 떨어져 나간 사람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작표(作杓)’의 뜻은 ‘하늘나라를 세울 기초를 만든다’는 뜻인데, ‘여러 사람이 관찰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든다’는 뜻으로서 ‘趙氏(조씨)가 격암유록을 저술하여 다음 사람에게 연결해준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부연하면 격암유록을 주해 저서한 趙씨가 그것을 저서할 것을 이미 450여 년 전에 예언해 놓은 것이 ‘衣非作杓(의비작표)’의 문장이다. ‘글을 쓴다’는 뜻을 표시하는 글자가 ‘作杓(작표)’의 ‘杓(표)’자다. ‘杓(표)’자는 ‘杓(작)’자로도 사용하는 글자이고 ‘당길 杓(작)’ ‘연결 할 杓(작)’ ‘묶을 杓(작)’ ‘형틀기구 杓(작)’자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보기)    杓(표)  (斗柄)  [漢書]  玉衡杓  建天之綱也                                  (두병)  (한서)  옥형표  건천지강야

‘작표(作杓)’의 ‘杓(표)’자의 뜻을 기록한 문장을 보면, 斗柄(두병)이라 하여 북두칠성을 붙잡고 있는 자라는 표현으로서 고전 漢書(한서)의 기록에서는 ‘옥형표(玉衡杓)’라 하여 天文을 보면서 하늘의 根幹(근간)을 세우는 존재라고 기록하였다.

여기에 나타나 있는 玉衡(옥형)의 뜻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이 天文을 보는 기계를 玉衡(옥형)이라 기록하였다.

   玉衡  (天文觀象臺)  [書經]  在璿璣 - - 以齊七政   ** 참고 璿璣玉衡 =天文觀象臺     옥형   천문관상대   (서경)  재선기 - - 이제칠정           선기옥형 =천문관상대

보기와 같이 ‘玉衡(옥형)’은 천문관상대인데, 書經(서경)에서는 천문을 보는 관상대가 ‘선기옥형(璿璣玉衡)’의 이름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또한 ‘선기옥형(璿璣玉衡)’은 ‘七政(칠정)을 다스린다’ 하여 다음과 같이 七政을 소개하였다.

        七政 ; 日月과 水 火 木 金 土 五星 - - -北斗七星  [星經]  北斗星謂之 - -          칠정 ; 일월   수 화 목 금 토 오성 - - -북두칠성  (성경)  북두성위지 - -

열거한 내용과 같이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 소개하고 있는 七政(칠정)은 ‘일곱의 숫자를 운영한다’는 뜻으로서 日, 月과 水 火 木 金 土를 五星이라 하여 七政이라 하였으며 이것은 北斗七星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그러므로 위문장 ‘衣非作杓(의비작표)’에서의 ‘杓(표)’자는 하늘의 근간을 올바로 세운다는 의미가 내포된 ‘杓(표)’자이며 또한 ‘杓(표)’자의 뜻에 기록된 玉衡(옥형)은 천문을 관찰하는 기구라고 한 것이다. 그 다음에 연결된 ‘走肖爲將(주초위장)’에서 ‘走肖(주초)’는 ‘趙(조)’자를 파자한 글자로서 ‘走(주)’자와 ‘肖(초)’자를 합치면 ‘趙(조)’자가 형성된다. 이 ‘趙’자를 조성기 씨라 단정하는 이유는 조성기 씨가 격암유록을 저술했기 때문이다.

또한 ‘直馳逆龍之下(직치역용지하)’의 내용을 앞 문장과 연결하여 해문하면, 趙(조)씨가 나타나서 역사하게 되면서부터 이와는 역으로 龍(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는 화천하시게 된다는 뜻이다.

‘趙(조)씨가 나타난다’는 뜻은 조성기 씨가 이도은 본 격암유록을 저서한 후 격암유록을 근거로 조씨 자신이 격암유록의 주인공이라 주장하며 나타났던 일을 예언한 것으로서 이렇게 조성기씨가 나타나게 되면 龍(용)의 존재로 나오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게 된다는 뜻을 격암유록은 이미 450여 년 전에 ‘直馳逆龍之下(직치역용지하)’라고 예언한 것이다.

기이한 것은 상기예언의 뜻이 실제로 그대로 실현되었다는 사실이다. 즉 격암유록을 주해한 조성기 씨는 자기가 격암유록의 청림도사라 주장하면서 격암유록을 주해하는 중에 용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사망하신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박태선 장로님의 교세와 사업이 한참 번성할 시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사망하신다고 발표한 것이다.

그런데 조성기씨의 주장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90년도에 화천하신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조성기씨에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여 교세가 확장되었던 것이다.

또한 이어지는 문장에서 ‘開門迎笑 返爲 開國功臣矣(개문영소 반위 개국공신의)’라 하였다. ‘開門迎笑(개문영소)’의 뜻은 ‘문을 열고 웃으면서 환영한다’는 뜻이며 ‘返爲 開國功臣矣(반위 개국공신의)’이라는 뜻은 격암유록을 주해하고 자칭 청림도사의 역할을 하는 조씨와 천부교회에 반대되는 곳에서 하늘 문을 여는 개국공신이 나온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격암유록을 주해한 조씨의 존재가 나타나면서 용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고 나니 반대로 천부교와는 상관없는 곳에서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의 주인공으로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가 출현하니 이 상황에 부응하여 ‘개국공신이 나온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것이며, 개국공신의 합당한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6.000년 전에 대한민국을 창조하신 국조단군의 시기가 다시 온다는 뜻이 담긴‘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 뜻에 근거해서이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상단에서 소개한 격암록 말운론의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또한 상기 문장에서 ‘개국공신이 나타난다’는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고 난 후에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고 증거하고 나오는 상황을 예견하여 이를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개국공신’이라고 기록한 것이라 사료된다.         

계속 이어지는 계룡태조의 나라를 복원하는 개국공신의 존재가 드러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예언의 문장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된 예언문장이며 또한 백마공자의 존재가 출현하게 되는 과정을 소개한 예언이다.

    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  太祖姓玄  鄭諱  三人之水  羊下左右言也    
     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  태조성현  정휘  삼인지수  양하좌우언야

      
     木人變幻  馬頭牛角  生時相論  多多矣  龍蛇之間出  自海島中

    목인변환  마두우각  생시상론  다다의  용사지간출  자해도중

 

    平室建國朝鮮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평실건국조선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自此以後(자차이후)’라 하였다. ‘自此以後(자차이후)’의 자기(自)라는 주인공을 찾아야 한다. 그 주인공은 정씨를 지칭하는 鄭諱(정휘)의 존재이시냐? 아니면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격암유록을 통하여 천상천하 하나님의 존재로 밝혀져 있을 뿐만 아니라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나오셨던 박태선 장로님이시냐? 이 두 분 중에 한 분이 ‘自此以後(자차이후)’라고 예언한 주인공이라 본다.

 

여기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거론하는 이유는 이 문장에서 파자로 기록된 부분이 ‘泰(태)’자 ‘善(선)’자로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상기내용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록을 통해 밝혀진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라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自此以後(자차이후)’라 주장하신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이라 단정하는 바이다.

이러한 정황을 참작하여 상단의 예언을 이기하여 해문하면, 

 

                          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

                          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 

 

위문장에서 ‘自此以後 李國承通者(자차이후 이국승통자)’라 기록한 점이 주목된다. 자기 자신이 스스로 나타난 이후에 이성계의 나라를 이어 받아서 통치할 왕의 존재가 누구이겠느냐는 질의이다.

부연하면 ‘李國承通者(이국승통자)’의 기록은 이성계의 조선이 몰락한 이후, 이승만 정권까지 물러난 이후에 이씨 왕국을 계승할 왕의 존재가 누구냐는 뜻이다.

 

위와 같은 의문을 던지면서 다음과 같이 ‘두 사람 성씨 중에서 골라내라’는 뜻을 밝힌 문장이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의 기록이다. 이 내용에서 기이한 사실은 남사고 선생은 이씨조선 5백년 이후부터 이승만 정권까지와 4.19 학생의거와 군사정권과 삼 김 시대까지, 그리고 가정삼년 정권에 이르기까지 예언하여 열거하였는데, 본 산수평장 유록십일편 예언문장에서는 이승만 정권까지를 예언한 것이다.

 

또한 특이한 사실은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통하여 공히 ‘계룡국을 창업한다’는 뜻을 밝혀 놓은 이유는 이승만 정권이래 현재 노무현 정권까지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계룡국 건설이 실현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간파한 것이다.

 

부연하면 이승만 정권 이후의 4.19 혁명 당시의 장면 민주당 정권과 5.16 군사혁명 당시의 박정희 정권과 전두환 정권을 비롯하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현 노무현 정권에 이르기까지 모두 백의민족 혈통의 정권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밝힌 내용이 하단의 이기한 기록이다.

 

       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라! 

 

이 기록을 반대로 재론한다면 이승만 정권이후에 정씨나 박씨가 나와서 이승만 정권을 인수하여 통치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격암유록에서는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이승만 정권이후에 4.19 혁명 당시의 장면 민주당 정권과 5.16 군사혁명 당시의 박정희 정권과 전두환 정권부터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정권과 현 노무현 정권까지 등장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 즉  鷄龍太祖(계룡태조)의 존재이신 국조단군왕검께서 부활하여 강림하여 오신 나라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이승만 정권이후의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순수한 국조단군을 숭배하고 모시는 백의민족의 혈통이 아닌 자들이었다는 사실을 반영한 문장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대순전경에 기록된 강일순 상제께서는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친다고 하시며 ‘侍天主 造化政府(시천주 조화정부)’를 세우신다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또, 한 나라를 세우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할미 나라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러한 말씀들을 통하여, 성인들께서는 하나같이, 이성계 이후부터 현 정부까지는 국조단군의 조상과는 무관한 연계관계가 없는 정부라는 사실을 암시하셨다는 것이다.

 

    "쇠다리는 소련이다. 그 다음에 난 나라가 발과 발가락인데 반은 흙이요. 반은 쇠       다. 반이 쇠인고로 강한거 같지만은 반은 흙이 섞인고로 반은 약하다. 그 나라는 여       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사는 나라다. 내가 옛날에 합중국인 것을 표시했다. 그것이       쇠, 무쇠다리에 빠지는 것을 딱 성경에 이게 이렇게 된다. 내 말을 안들으면 이렇게       된다. 이런거에 지금 소련을 꺾어 약화시키기 위한 함정을 하나님이 파 놓았다 하는       것이 아프간 그 때 공세한 그것이 내가 파 놓은것이다.

     그런고로 무쇠다리와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데는 전 세계에 미국 이외에는       없다. 그 다음에 또 한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게 여기다. 그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핼미(할미)나라다."

                                                       - 1981년 4월 4일 -

 

상기와 같은 사실은 현재 백의민족이라 자처하고 있는 자들이 모두 국조단군의 혈통이 아니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밝혀주는 예언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서 이승만 이후의 역대정권들이 하나같이 조국의 역사를 등한시한 관계로 중국 오랑캐와 왜노들이 계획적으로 역사를 왜곡함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하다가 중국오랑캐가 고구려역사를 가지들의 역사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도록 방치한 정권들이었다는 사실이다.

 

노 정권은 제주도 한일정상회담을 하면서 과거역사를 덮어두고 어물어물 실속도 없는 정상회담을 하고 사진 찍고 온 대통령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유로서 국조단군왕검의 순수한 백의민족 혈통의 나라를 복원하는 의인이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에서 비밀로 숨겨진 주인공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상기문장에서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라 기록했으므로 ‘天鄭地朴(천정지박)’씨 중에서 이조 5백년 정권을 인수할 주인공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天鄭地朴(천정지박)’의 뜻은 ‘하늘의 성씨는 鄭氏라는 것이며 땅의 성씨는 朴氏라고도 한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앞 문장에서 서술한 바 있는 격암록 말운론에 다음과 같은 문장이 등장한 것이다.

 

                        自古豫言 秘藏之文  隱頭藏尾 不覺書

                        자고예언 비장지문  은두장미 불각서

 

이것은 이미 소개한 내용이다. 자기라는 사람이 나오기 전에 상고시대부터 자기라는 사람이 출현한 시기에 이르기까지 세상에서 감추어져 있는 비경에는 머리와 꼬리가 감추어져 있는 관계로 어느 사람이 머리의 역할이고 어느 사람이 꼬리의 역할인지 분간하기가 어려운 관계로 예언서 비경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것을 소개하는 이유는 바로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의 문장 때문이다. 왜냐하면 上帝(상제) 즉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분은 朴氏인데 여기에서는 朴氏가 땅에서 존재하는 朴氏라고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다음의 문장에서 제시해 주고 있다.

‘太祖姓玄 鄭諱(태조성현 정휘)’라 하였는데, 여기서 ‘姓玄(성현)’이라는 뜻은 ‘태조의 성씨가 캄캄한 밤의 성씨’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玄(현)’자가 ‘검을 玄’으로 암흑을 상징하는 밤을 가리키는 ‘玄(현)’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태조의 성씨를 하늘의 성씨라 해석해도 되는 문장이다. 그 이유는 ‘天地玄黃(천지현황)’이라 하여 하늘을 ‘검은 하늘’이라 하여 ‘玄(현)’자라 표현했기 때문이다. 또한 ‘天也’라 하여 수서(隋書)의 기록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수행하는 자라 하여 ‘受命上玄(수명상현)’이라는 기록과도 연관된 ‘玄(현)’자인 것이다. 또한 ‘玄妙(현묘)할 玄(현)’자이다.

 

부연하면 수서의 기록에서 ‘受命上玄(수명상현)’이라 명시했으므로 ‘玄(현)’자의 존재는 하나님의 천명을 수행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玄(현)’자의 존재는 하늘의 존재라 할 수도 있는 존재로서 하늘의 존재라 하더라도 음지를 지칭하여 밤을 상징한 하늘의 존재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太祖姓玄 鄭諱(태조성현 정휘)’라 한 ‘태조의 성씨는 鄭諱(정휘)’라 하였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耳懸鈴(이현령) 鼻懸鈴(비현령)으로 왔다 갔다 하는 성씨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鄭諱(정휘)’가 의미하는 바를 살펴보면, 대한민국 鷄龍國(계룡국)의 太祖가 되는 존재의 성씨로 명시된 鄭氏에 대해서는 더 이상 거론하지 말라는 것이다 .

 

여기서 ‘鄭諱(정휘)’의 ‘諱(휘)’자는 ‘꺼릴 諱(휘)’, ‘감출 諱(휘)’, ‘피할 諱(휘)’자이기 때문에 ‘鄭諱(정휘)’의 뜻은 ‘鄭氏의 성씨는 논하지 말라’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다시 세워지는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의 왕의 존재는 鄭氏가 아니므로 ‘太祖姓玄’의 성씨를 鄭氏라고 해석하지 말라는 의미라 사료된다.

 

  鄭氏를 거론하지 말라고 하였으므로 太祖姓玄(태조성현)의 성씨를 찾아야하는데, ‘姓玄(성현)’이라 하여 검은 것은 밤을 지칭하는 것이므로 밤에 해당하는 성씨를 찾아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위 문장에서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라 하여 하늘의 성씨는 정씨이고 땅의 성씨는 박씨라 지칭하고 정씨를 논하지 말라고 하였으므로 정씨의 성씨는 자연히 배제되므로 박씨만 남게 된다. 그런데 위의 ‘박기어 탕패지 서등퇴보(朴起於 蕩敗之 徐登退步)’의 문장에서 박씨가 실패하면 뒤따라 나오는 존재는 서씨인 것이다.   

 

그러므로 ‘玄(현)’자는 검은 밤하늘을 지칭하는 ‘玄(현)’자이므로 밤을 지칭하는 성씨는 鼠生員(서생원)이라는 성씨로서 ‘徐氏’뿐이다. 이러한 이유로 ‘太祖姓玄(태조성현)’의 ‘姓玄(성현)’의 성씨는 ‘徐氏’로 밝혀지는 것이다.

 

그리고 ‘三人之水 羊下左右言也(삼인지수 양하좌우언야)’라 하여 ‘泰(태)’자 ‘善(선)’자만 파자로 서술되어있으며, 성씨에 대해서는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라 기록하였으므로 ‘朴氏’의 함자는 ‘泰(태)’자 ‘善(선)’자라는 기록이다.

 

‘三人之水(삼인지수)’는 ‘泰(태)’자를 파자한 글자이다. 그 이유는 ‘三’자와 ‘人’자를 합치고 밑 부분에 ‘水’자를 연결하면 ‘클 泰(태)’자가 된다. 또한 ‘羊下左右言也(양하좌우언야)’의 뜻은 ‘羊(양)’자 밑에다 ‘말씀 言’자 두개를 연결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착할 善(선)’자와 같은 글자의 역할을 한다는 기록이다.

 

그러나 상기와 같이 ‘羊下左右言也(양하좌우언야)’의 글자를 연결하여 만들면 ‘善(선)’자가 되는데 연결시킬 때 만들어지는 글자가 한자 대사전에는 기록되어있으나 컴퓨터에는 저장기록이 없는 관계로 게시하지 못하는 점 양해바란다.

 

그러므로 ‘自此以後(자차이후)’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라고 밝히신 상황을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의 주인공은 ‘徐氏’이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정감록이나 격암록을 통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진 분이시므로 ‘天鄭地朴(천정지박)’이라 기록된 문장을 ‘天朴地鄭(천박지정)’으로 수정하여 하나님의 존재는 박씨이며 계룡국의 왕 노릇을 할 주인공은 ‘徐氏’라는 사실을 밝힌다.

 

또한 격암유록의 여러 곳에서 정씨가 변화하여 마방아지의 존재, 즉 말의 존재로 변화된다는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그 하나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鄭氏道令 알려거든  馬枋兒只 問姓하소   鷄龍都邑 海島千年   上帝之子 無疑하네        정씨도령          마방아지 문성        계룡도읍 해도천년   상제지자 무의 

                                    
                                              -格菴錄 勝運論(격암록 승운론)-

 

소개하는 바와 같이 ‘鄭氏道令알려거든 마방아지에게 성씨를 문의하라’고 예언하였는데, 마방아지의 존재는 남북이 통일되는 시점에서는 한반도 어느 모처의 도읍지에서 존재하는데 천년세계를 건설할 하나님의 아들로 나오는 존재이니 의심하지 말라r 하였다.

마방아지의 존재에 대해 다른 문장에서는 백마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상세한 사실을 알고 싶은 독자께서는 백마공자의 문장을 클릭하기 바란다.

 

또한 개국공신이 나온다는 정황으로 본다면 이씨 조선 이후에 나라를 개국할 존재는 ‘徐氏’라는 것이 결론이다. 그러므로 ‘鷄龍太祖之日也(계룡태조지일야)’의 주인공은 백마공자 서씨라는 사실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鄭諱(정휘)’의 뜻을 통해 ‘鄭氏의 성씨를 함부로 논하지 말라’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이유로 ‘天鄭地朴(천정지박)’이 아니라 ‘천박지정(天朴地鄭)’이 올바른 표현임이 입증되며 격암유록의 여러 예언문장들을 통하여 ‘천박지정(天朴地鄭)’이라는 예언문이 등장하게 된 연유를 알게 되는 것이다. 또한 정씨의 존재가 백마공자라는 사실이 다음 문장에서는 상기와 같은 정황을 입증시켜 주는 문맥으로 연결되어 등장한다.

 

              木人變幻  馬頭牛角  生時相論  多多矣  龍蛇之間出  自海島中

              목인변환  마두우각  생시상론  다다의  용사지간출  자해도중

 

상단문장에서 ‘木人變幻 馬頭牛角(목인변환 마두우각)’이라 하였다. ‘木人變幻(목인변환)’의 뜻은 ‘木에 해당하는 성씨는 朴氏로서 朴氏이신 朴泰善 장로님께서 나무사람으로 맑고 깨끗하게 변화되어 버렸다’는 뜻이다. 또한 ‘木人變幻(목인변환)’의 뜻은‘나무사람이 요술로써 변화되었다’는 뜻도 된다.

 

그런데 나무사람이 변화되어 ‘馬頭牛角(마두우각)’이 되었다는 것이다. ‘馬頭牛角(마두우각)’이 라는 뜻은 ‘말머리에 소뿔이 나왔다’는 뜻으로서‘木人變幻(목인변환)’이라 하여 나무사람이 변화되어 말 머리에 소의 뿔, 즉 牛角(우각)으로 변화되었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木人’의 존재는 ‘천박지정(天朴地鄭)’의 ‘천박(天朴)’에 해당되는 존재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朴氏 성씨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와 같이 朴氏의 성씨가 변화된 것을 ‘木人’이라 표현한 것이다.

 

또한 ‘木人’의 존재는 하나님의 존재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원리에 의해 ‘牛(우)’에 해당되시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신 후에 ‘木人變幻(목인변환)’의 역할로서 물방울같이 맑고 깨끗한 물방울의 존재로 변화되어 ‘牛角(우각)’의 존재로서 ‘말의 뿔이 되신다’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이 말은 ‘말을 타고 강림하신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이유로 ‘木人變幻 馬頭牛角(목인변환 마두우각)’이라는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셨다가 환상과 같은 물방울로 초목의 잎사귀에 이슬방울이 맺히듯 ‘白馬에게 강림하겠다’고 하신 말씀과 일치하는 예언인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을 증명하는 문장이 ‘朴起於 蕩敗之 徐登退步(박기어 탕패지 서등퇴보)’의 문장이며,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악조건이 되면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신다는 말씀과 일맥상통한 뜻이 ‘木人變幻 馬頭牛角(목인변환 마두우각)’의 예언이다. 그러므로 백마의 성씨는 ‘徐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기록이다.

 

      “지금 떠나지 않는 경우에는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1980년 12월 15일 (3-1)>

 

 

또한 다음 문장에서는 목인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시에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존재인 백마공자와 많은 것을 상의하셨음을 밝히는 기록이다.

 

                       生時相論 多多矣  龍蛇之間出 自海島中

                       생시상론 다다의  용사지간출 자해도중

 

여기에서‘生時相論 多多矣(생시상론 다다의)’라 하였는데 ‘木人’의 존재이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존시에 말의 존재와 많은 상의를 하셨다는 뜻이다. 木人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말의 존재인 백마가 생존시에 상의한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龍蛇之間出 自海島中(용사지간출 자해도중)’의 뜻은 ‘木人’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존재로서 뱀띠로 강림하시어 스스로 한반도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木人’의 존재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서 한반도로 출현하시어 ‘生時相論 多多矣(생시상론 다다의)’의 뜻과 같이 말의 존재와 상의를 하셨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상기 ‘生時相論 多多矣(생시상론 다다의)’의 뜻과 같이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의 존재로 나오는 백마공자 서씨를 불러서 30분간 독대하시면서 백마의 존재에게 지옥에 대하여 “지옥은 제강공장의 용광로같이 쇳 물이 끓는 것과 같은 곳이다”라고 설명해주신 일이 있으며 “조심해서 잘 해달라”는 부탁을 하신 사실이 있다. 백마공자는 제강공장에 근무한 적이 있기 때문에 용광로의 쇳 물이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지옥을 용광로에 비유하여 설명해주신 것이라 사료된다.

 

그러나 당시 ‘徐氏’ 백마공자는 무슨 일을 잘하라 하시는지 알지 못하였나 한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사명을 맡게 되면서 그 말씀의 뜻을 헤아릴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또한 기장신앙촌에서는 예배가 끝난 후에 광고를 통하여 백마공자인 서씨를 찾아 박태선 장로님과의 전화 통화를 하도록 하셨는데, 이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백마공자와의 전화통화를 하시는 중에 “나 하나님이야”라는 말씀을 재차 하셨던 사실이 있다. 상기 예언의 뜻은 이러한 일들과 일치한 예언이라 사료되는 바이다.

 

다음 문장은 백마공자가 등장하는 예언문장이다.

 

                平室建國朝鮮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평실건국조선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平室建國朝鮮(평실건국조선)’이라 하였다. ‘평실(平室)’의 뜻은 ‘평화로운 집’이라는 뜻이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존재이시므로 이 뜻을 하나님과 연결한다면 ‘平沙(평사)’라 하여 이를 富平(부평)과 素砂(소사)의 지역명에 연관시켜 해석할 수 있고 우선적으로는 이를 신앙촌과 연관시켜 해석하는 바이다.

 

그 이유는 다음 문장인 ‘建國朝鮮(건국조선)’이라 하며 이어지는 문장인 ‘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라는 문장 때문이다. ‘建國朝鮮(건국조선)’이라는 뜻은 ‘朝鮮(조선)을 건국한다’는 뜻으로서 현재의 대한민국은 순수한 국조단군 혈통의 나라가 아니라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예언문장이다.

 

또한‘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라는 뜻은 ‘소의 음성은 들리는데 소는 찾아볼 수 없는 곳’이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존시에 종교역사를 하시면서 소의 역할로 당신을 향하여 ‘엄마’라고 부르도록 하셨으며 또한 영을 먹여 키워주시는 영적엄마를 의미하는 ‘靈母님’이라고 부르도록 하신 사실을 ‘소의 음성’이라 표현했고 그것이 곧 소의 역할이었다.

 

그러나 현재 천부교회나 전도관이나 소사신앙촌 교인들을 통하여 엄마 혹은 영모님을 향하여 부르짖는 소의 음성은 들을 수 있으나 소는 찾아볼 수가 없다. 왜냐하면 소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셨기 때문이다.

 

또 다른 뜻으로 해문한다면, ‘平室建國朝鮮(평실건국조선)’이라는 곳을 단군연합이라 해문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사료되는 바이다. 왜냐하면‘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의 문장에 연결되는 그 다음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神馬白馬(신마백마)’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소개한 바와 같이‘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라 하여 상기 주장에 대한 근거를 드러내고 있다. 본 문장에서는 ‘神馬(신마)’의 존재가 ‘白馬(백마)’라고 하였으므로 ‘때가 되면 神靈(신령)을 모시고 날아다니는 白馬의 존재는 후세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는 450여 년 전의 예언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현재 단군연합이라는 곳에서는 白馬公子가 나타나서 국내는 물론이려니와 전 세계를 향해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데 이러한 일이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의 뜻에 합당한 역사라 주장하는 바이다.

 

‘靈車(영거)’라 함은 ‘영을 실은 수레나 자동차’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지구상에서 백마공자는 神(신)을 모시는 말의 존재인 神馬(신마)의 역할과 영을 모시는 수레역할까지 하기 위하여 후세에 출현하는 존재임을 450여 년 전에 남사고 선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산수평장의 기록이다.

 

그런데 상기 예언의 기록대로 현재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강림하신 사실과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 하면서 부활하여 오신다는 사실을 전파하고 있는 현실이 박태선 장로님의 神馬(신마)가 된 白馬(백마) 공자인 ‘徐氏’가 국조단군의 영(靈)까지 모시고 있는 사실을 ‘靈車神飛機出後(영거신비기출후)’라고 예언한 것이라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강일순 상제께서 설파하신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친다'는 역사가 증산도나 대순진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한 몸에 받고 계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동시에, 2천년 동안 서방 하나님의 아들 행세를 한 예수를 원숭이 새끼라 쳐버리고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에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치는 天地開闢(천지개벽)의 역사가 이루어진 것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명실상부하게 새로운 하늘나라 天地人의 존재, 三位一體(삼위일체)가 형성된 것이다. 이러한 역사를 ‘天地公事’라고 한다. 따라서 삼위일체 주인공의 역할은 백마공자이며 도적같이 나타난 大盜(대도) ‘徐氏’가 두 분의 신령을 모시는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며 이러한 사실을 기독교회 측에서는 ‘성신이 오셨다’고 말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정확한 근거에 의해 박태선 장로님과 국조단군께서는 태초에서부터 함께 하시던 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본문장이 장문인 관계로 두 문장으로 나누어 기술한다. 다음문장을 마저 보십시오.

 

 

 

    참고할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의 전장

 

 白虎當亂 支保六年之後  木卜起於蕩敗之  徐登退步 錦城西四十里 

 백호당란 지보육년지후  목복기어탕패지  서등퇴보 금성서사십리

 

 祚濟生民 塗炭然後  鹿登雪山 龍飛咸池  相出于逆 龍之下然 拯爲 ***救援(구원)증 건질증

 조제생민 도탄연후  록등설산 용비함지  상출우역 용지하연 증위

 

 三傳異姓之後 萬有眞主出於  海底之 村落席捲  中略(중략)

 삼전이성지후 만유진주출어  해저지 촌락석권

 

 天崩地坼 素砂立  脫劫重生 變化仙  如非積業 之道之家 難免此難 殃及池魚也  中略(중략)

 천붕지탁 소사립  탈겁중생 변화선  여비적업 지도지가  난면차난 앙급지어야

 

 千谷九萬山一夫 如汗之除  工上燈運 鳩鳥之飛月定 儒之日也

 천곡구만산일부 여한지제  공상등운 구조지비월정 유지일야

 

 鷄龍太祖之日也  眞主降山 河山入靈 山入靈山  三神海島中 千年當代 誰可知   
  
계룡태조지일야   진주강산  하산입영  산입영산   삼신해도중  천년당대 수가지

 衣非作杓 走肖爲將  直馳逆龍之下 開門迎笑  返爲開國功臣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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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 太祖姓玄  鄭諱 三人之水 羊下左右言也     
  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 태조성현  정휘 삼인지수 양하좌우언야

 
  木人變幻 馬頭牛角  生時相論 多多矣  龍蛇之間出 自海島中

 목인변환 마두우각  생시상론 다다의  용사지간출 자해도중

 

 平室建國朝鮮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평실건국조선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華城市 漢陽 松京 三都市 並爲倉庫

 화성시 한양 송경 삼도시 병위창고

 

 別業承統 北英傑之主  撫萬邦帝創業 四乙中王矣

 별업승통 북영걸지주  무만방제창업 사을중왕의

 

 萬機渡海之日  赤鳥蔽於空中  白虹當於路中

 만기도해지일  적조패어공중  백홍당어로중

 

 此其 鄭 趙 朴 四九之運受  天命之符也 

 차기 정 조 박 사구지운수  천명지부야

 

 末世 鷄龍之運  天上仙官 諸並起下降  善惡判斷 賞罪伐業

 말세 계룡지운  천상선관 제병기하강  선악판단 상죄벌업

 

 末初希世之日 福者見之  惡者火汱之世 不老永生之運矣  

 말초희세지일 복자견지  악자화견지세 불노영생지운의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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