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태조 왕건 이후 역대정권 대통령이

                     호족의 혈통이란 말인가? (4부)  

       
               箕子朝鮮(기자조선)을 復原(복원)하는 태백산 호랑이!


 
필자가 고전과 정감록 그리고 격암록과 마상록 삼역대경을 연구하면서 느낀 점은 이들 고전들은 공통적으로 의인이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정감록과 삼국유사에서는 단군의 혈통과 정권의 유래를 기록한 것이 특이한 점이다.

 

그러므로 정감록에서는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개국하신 고조선과 箕子朝鮮(기자조선) 이후에는 檀君王儉(단군왕검)의 백의민족의 혈통과 정권은 수천 년 동안을 중국 호족에게 蹂躪(유린) 당한 채, 좌지우지되다가 고려 태조 왕건의 정권 이후 다시 중국 당나라 천자의 자손이라는 이성계가 정몽주를 시해하고 고려 정권을 창탈한 이후에 일제 삼십육년을 거쳐서 이승만 정권으로부터 장면 정권과 박정희 군사정권과 전두환, 노태우 그리고 김영삼, 김대중 정권과 현 노무현 대통령까지 역대 통치자들 모두가 중국 호족의 혈통이라는 사실이 정감록에서 밝혀진 것이다.

 

그러므로 고려 왕건 이후 중국 당천자의 손 이성계 이후 정권의 역대대통령이 檀君王儉의 순수한 혈통과는 거리가 먼 혈통이라는 사실이 정감록에서 밝혀진 것이다.

 

또한 고려 태조 왕건 이후에는 명실상부한 단군왕검의 자손 백의민족이 나타나서 정권을 잡아본 일이 없다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정감록과 삼국유사의 기록인 것이다.

 

참고로 정감록에서는 高麗太祖 王建(고려태조 왕건)의 정권은 기자조선 이후에 나오는 檀君王儉(단군왕검)의 혈통이라 다음과 같이 지칭하였다.          

 

                    天道回旋  王氏復興  漢陽乃李氏  四百年之地

                    천도회선  왕씨부흥  한양내이씨  사백년지지

 

‘天道回旋 王氏復興(천도회선 왕씨부흥)’의 문장에서 ‘天道回旋(천도회선)’이란 하나님의 도를 다시 회복시키는 존재를 지칭하는 것이며, ‘王氏復興(왕씨부흥야)’의 뜻은 왕씨가 나와서 다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시킨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이 예언의 뜻과 같이 高麗太祖王建(고려태조왕건)의 나라가 창업되어 존재하다가 600여 년 전에 중국 호족 唐(당)나라 천자의 혈통 이성계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蹂躪(유린)당하여 오늘날까지 온 것이다.

 

상기와 같이 필자가 민족의 혈통을 강조하는 이유는 하나님 桓因(환인)의 子인 환웅천왕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창업하신 고조선의 나라를 회복시키는 문제에 있어서 혈통 즉 피는 매우 중요한 요건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백의민족의 순수한 혈통의 檀君王儉(단군왕검)의 자손은 조국 고조선의 나라를 회복시키는 일에 주저하지 않고 동참할 존재들이므로 이러한 순수한 檀君王儉(단군왕검)의 혈통을 한 사람이라도 더 찾기 위하여 백의민족의 혈통을 강조하는 것이다.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창업하신 고조선을 회복시키는 대업은 세상인간들의 선거형식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檀君王儉(단군왕검)의 후손 백의민족의 순수한 혈통이 구분되어지면 그 외의 짐승 인간들을 재앙으로 심판하시는 것이다.

 

혈통의 문제를 재강조한다면 기독교의 성경에도 '피가 생명'이며 '생명이 피 속에 있다'고 하여 피의 중요성을 기록한 곳이 많다. 인간이 범죄하면 피가 더러워지고 그 더러운 피를 통하여 죄가 내려오게 되며 결국 죄의 대가로 '사망'에 이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피의 원리인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피를 보혈로 오인하여 그 보혈의 능력으로 죄사함받고 구원을 얻을 것으로 믿고 있다.그 덕택에 기독교가 2000여 년간 존속되고 있지만 예수는 성인이 아닌 보통 인간에 불과하니 참 딱한 일이다. 예수에게도 원죄가 있고 조상대대로 흘러내려온 유전죄가 있으며 자기 스스로 지은 자범죄가 있는 '죄덩어리' 그 자체인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檀君王儉(단군왕검)의 후손 백의민족의 존재가 하나님 혈통이라는 사실을 모르고유태교 원숭이의 혈통을 보혈로 여기면서 믿고 있으므로 자연적으로 원숭이 혈통의 피라는 사실을 입증해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檀君王儉(단군왕검)의 보혈을 하나님 아들의 보혈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존재는 호족의 혈통이나 서방 유태교의 혈통으로 취급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작업이 하나님의 심판의 시작이다.

 

그러므로 피가 깨끗한 혈통은 구원을 받을 수 있지만 피가 더러운 혈통은 구원과는 거리가 멀다는 원리이다. 이것은 곧 진짜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된 사람만이 구원에 해당될 수 있고 짐승의 혈통을 받은 짐승인간의 존재는 구원과는 거리가 먼 족속들이라는 원리인 것이다. 오로지 순수한 백의민족 즉 순수한 단군 왕검의 혈통을 받은 족속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필자가 이 나라를 다스리는 지위에 있는 자들의 혈통 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이 세상에서 가장 맑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나라는 백의민족이며 이 세상에서
      피가 가장 깨끗한 민족은 백의민족이므로 내가 백의민족의 피를 타고 왔다”

                                                      -  1980년 12월 15일  -

 

아마도 이러한 문제와 관련하여 삼국유사와 천부경 그리고 각종 고전과 정감록, 기타 예언서를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계룡창업을 복원할 의인의 존재인 ‘바를 正’字 正道令(정도령)이 나오기를 하나님 桓因(환인)과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는 학수고대하고 계신다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로 인하여 天地開闢(천지개벽)이라는 문장이 전해져 온 것이 아닌가하는 필자의 생각이다.이와 같은 정황은 앞 문장 정감록내용에 연결되는 하단의 기록에서 밝혀진다.

 

본 문장은 앞의 제 3부에 연결된 것으로서 단군왕검의 시대가 막을 내린 이후에 周虎王(주호왕)께서 卽位(즉위)하시면서 箕子朝鮮(기자조선)을 세우신다는 내용의 기록으로서, [제 1부] ‘단군의 역사는 6.000년 전에 시작되었다’의 문장에서 소개한 바 있는 주호왕의 존재와 관련하여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세우신 고조선이 대홍수로 인하여 백 년 동안 물에 잠기게 되어 고조선의 백성은 물론이려니와 고조선의 문화와 역사의 흔적이 자취를 감춘 이후에 다음의 정감록 징비록 기록과 같이 ‘신인께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여 周室箕子(주실기자)의 기록을 해문한다’는 내용과 연관된 삼국유사의 기록이다.

참고)

 

        其後  神人降于  太白山  自立爲主  以至間而至於  周室箕子  始復侯爵也

        기후  신인강우  태백산  자립위주  이지간이지어  주실기자  시복후작야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에서 - 

 

정감록 징비록에서는 ‘周室箕子(주실기자)’라 하여 주공과 기자의 존재가 등장한 사실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위문장에서의 周室(주실)은 周公(주공)과 같은 의미이다.

그런데 하단 三國遺事(삼국유사)의 기록에서는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건국하신 고조선이 1.500년 동안 유지한 이후에 周室(주실)의 존재이신 周虎王(주호왕)께서 己卯(기묘)년에 즉위하시어 箕子朝鮮(기자조선)을 건국하시고 기자조선을 封(봉)해두었다는 혹은 감추어두었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又今旀達  御國一千五百年 周虎王 卽位己卯 封 箕子於朝鮮  旀 (句讀接續詞) (國名新羅)

  우금며달  어국일천오백년 주호왕 즉위기묘 봉 기자어조선  며 (구독접속사) (국명신라)

 

  檀君乃移於  藏唐京  後還隱於  阿斯達爲山  神壽二千九百八歲

  단군내이어  장당경  후환은어  아사달위산  신수이천구백팔세

 

  唐裵矩傳云  高麗本孤竹國 (今海州) 周以封  箕子爲朝鮮

  당배구전운  고려본고죽국 (금해주) 주이봉  기자위조선

 

  漢分置三都  謂  玄菟  樂浪  帶方 (北帶方) 通前  亦動此說

  한분치삼도  위  현토  낙랑  대방 (북대방) 통전  역동차설

 

  (漢書則 眞 臨 樂 玄 四郡 今云三郡 名又 不同 何耶)

  (한서칙 진 림 락 현 사군 금운삼군 명우 불동 하야)

 

위문장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은 檀君王儉(단군왕검)의 역사가 후세에게 글로 연결되어 전해지게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국조단군께서 왕위에 등극하신 一千五百年(일천오백년)이 지난 이후에 周虎王(주호왕)이 卽位(즉위)하는데, 즉위하신 그 년도가 己卯(즉위기묘)년이라는 기록이다.

 

필자가 위문장을 해문하는 데에 있어서 ‘檀君王儉(단군왕검)의 역사가 글로서 전해진다’하여 역사와 글을 밀접하게 연관시켜 해문하는 이유는 바로 ‘又今達(우금며달)’의 기록 때문이다. 즉 ‘又今達(우금며달)’의 達(며달)의 (며)자가 ‘句讀接讀詞(구독접독사) (며)’자의 역할을 하는 글자이기 때문이었다. 뿐만 아니라 爲?(위며)라 하여 ‘일을 하라’는 뜻을 담고 있는 (며)자이다.

 

또한 ‘句讀接讀詞(구독접독사)’의 뜻은 ‘글을 읽고 또 연결하여 글을 읽을 수 있도록 글을 만들어 밝히라’는 뜻이다. 또한 詞(사)는 ‘말 詞(말사)’ ‘글 詞(사)’ ‘고할 詞(사)’자이며 ‘명령 詞(사)’자이기도 하다. 詞命(사명)이라 하면 임금의 명령을 의미한다.

 상기와 같이 고조선을 개국하신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御國 一千五百年(어국 일천오백년)’ 동안의 임기를 마치시게 되는 사실이 글로 전해져서 周虎王(주호왕)께서 즉위하신 년도가 己卯(기묘)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그리고 周虎王(주호왕)께서는 箕子於朝鮮(기자어조선)을 건설하시고 이를 封(봉)하여 또는 감추어 두신 사실이 글에 의해 밝혀지게끔 글로써 전해진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 상단의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그것은 周虎王(주호왕)께서 즉위하신 때를 밝히는 기록으로서 ‘卽位己卯(즉위기묘)’년이라는 기록과 함께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이라는 기록을 남긴 점이다. 간단히 ‘箕子朝鮮(기자조선)’이라 기록해도 무방한 문장을 굳이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이라 하여 於(어)자를 삽입하여 기록했다는 점이 의문을 남긴다.

 

여기서 於(어)자를 삽입한 이유를 알아내는 것이 풀어야 할 과제이다.

위문장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의 於(어)자는 ‘어조사 於(어)’ ‘구독(句讀) 즉 글 읽을 於(어)’ ‘이곳 於(어)’ ‘거할 於(어)’등으로 사용하는 於(어)자이다. 이와 같은 於(어)자의 뜻에 의하여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이라 기록한 이유를 헤아려 보면 그것은 箕子(기자)가 주공의 도움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조선을 건국하게 되었으므로 箕子(기자)가 세운 나라의 명칭을 箕子於朝鮮(기자어조선)이라고 칭한다는 사실을 감추어두었다는 내용의 기록이다.

 

부연하면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화천하신 이후, 고조선이 천재지변으로 몰락하였으며 그 이후에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神人(신인)의 존재가 周公(주공)이며 周公(주공)의 후신이 기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箕子(기자)가 다시 周室(주실)에서 학문을 수련한 이후에 세운 나라가 조선이라는 사실이 비밀로 전해져 왔다는 것을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이라 기록했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이러한 경유로 ‘箕子朝鮮(기자조선)’이라 기록하지 않고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이라는 어색한 표현으로 어조사 於(어)자를 삽입하여 기록하게 되었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封(봉)자는 여러 가지의 뜻을 내포하고 있는 글자이다. 우선 ‘임명한다’는 뜻의 ‘봉할 封(봉)’자이며 ‘클 封(봉)’자이다. 그리고 ‘봉우리 封(봉)’자이며 ‘무덤 封(봉)’자 ‘편지를 봉하여버릴 封(봉)’자이다.

 

그러므로 위문장에서 周虎王(주호왕)의 虎王(호왕)의 뜻은 ‘周公(주공)께서는 호랑이의 존재로 등장하신다’는 뜻인데 卽位己卯(즉위기묘)년이라 기록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주공께서는 호랑이띠인 戊寅(무인)년에 해당되는 해에 왕위에 즉위하시어 箕子(기자)로 하여금 후세의 나라를 세우시게끔 후원하시게 된다는 것을 ‘封 箕子於朝鮮(봉기자어조선)’이라 기록한 것이 아닌가 하고 필자는 추측해 본다.

 

부연하면 周虎王(주호왕)께서는 箕子(기자)로 하여금 나라를 세우도록 후원해주신 주인공으로서 호랑이와 같이 무서운 존재라 해문해도 무방한 뜻이나, ‘封 箕子於朝鮮(봉기자어조선)’이라 기록한 점으로 보아 周虎王(주호왕)이라 하여 虎王(호왕)을 강조한 것은 후세의 箕子朝鮮(기자조선)을 복원하는 존재도 호랑이의 존재로 다시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한 것으로 사료된다.

 

왜냐하면 정감록에서는 ‘周室箕子 始復侯爵也(주실기자 시복후작야)’라 하여 周室(주실)의 箕子(기자)의 존재가 다시 부활하여 올 것을 예견하여 ‘始復侯爵也(시복후작야)’라고 기록했기 때문이다. 즉 이 위문장에서 '始復(시복)'이라는 뜻은 ‘시작할 때와 같이 다시 회복하여 벼슬을 하는 존재’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또한 앞에서 周虎王(주호왕)을 戊寅生(무인생)의 존재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위 문장에서 己卯(기묘)년이라는 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己卯(기묘)년이 뜻하는 의미는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周虎王(주호왕)이라 하고 己卯(기묘)라 기록되어 있으므로 이 뜻은 周虎王(주호왕)이 호랑이 띠라는 사실을 상기한 뜻으로서 周虎王(주호왕)의 띠가 무슨 띠인지 암시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周虎王 卽位己卯(주호왕 즉위기묘)’라 기록하였으므로 周虎王(주호왕)의 띠는 자연적으로 호랑이띠로서 戊寅生(무인생)이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앞 문장 ‘동방 창세기의 비밀’에서 다음과 같이 ‘호왈 단군왕검이 당고즉위 오십년경인(號曰 檀君王儉以 唐高卽位 五十年庚寅)’이라고 기록했다가 ‘非庚寅(비경인)’이라고 경인년을 부정한 점도 아마 周虎王(주호왕)께서 己卯(기묘)년인 戊寅(무인)년도에 나오시기 때문에 ‘非庚寅(비경인)’이라 부정하지 않았나 하는 필자의 견해이다.

왜냐하면 ‘周虎王 卽位己卯(주호왕 즉위기묘)’의 뜻에 의해 周虎王(주호왕)께서 왕위에 즉위하신 년도는 자연히 戊寅己卯(무인기묘)년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周虎王(주호왕)께서는 戊寅(무인)생으로서 己卯(기묘)년도 바로 전 년도인 戊寅(무인)년도에 즉위하시면서 箕子(기자)로 하여금 朝鮮(조선)을 건국하도록 후원하셨다는 뜻으로 해문하면 자연적으로 오방신장의 ‘中央 戊己五十土(중앙 무기오십토)’가 이루어지는 기록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전장 ‘동방 창세기의 비밀’에서 ‘唐高卽位 五十年庚寅(당고즉위 오십년경인)’이라는 단군왕검께서 처음으로 나라를 건국하신 년도를 바로 밑의 문장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부정한 사실의 근거가 밝혀지는 것이다.

전장 ‘동방 창세기의 비밀’의 기록 참고로 다시보기

          
               (唐高卽位  元年戊辰則  五十年丁巳  非庚寅也  疑其未實)  

              (당고즉위  원년무진측  오십년정사  비경인야  의기미실)

 

위문장의 뜻은 이미 설명한 내용으로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즉위하신 년도는 원년 戊辰(무진)년도라 기록하였다. 이 뜻은 4.336년 전에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조선을 창업하신 년도가 戊辰(무진)년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五十年度(오십년도)는 '丁巳 非庚寅也(정사 비경인야)'라고 기록하였다. 그런데 이 문장에 나타나 있는 丁巳(정사)의 다음이 戊午己未(무오기미)가 된다.

그러나 戊午己未(무오기미) 역시 의심이 되며 믿어지지 않는 관계로 미래의 실마리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 나와서 풀어야 된다는 기록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상기와 같은 뜻을 근거하여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즉위하신 년도를 戊寅(무인)년이라 필자는 주장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는 말띠로 강림하셨다는 견해이다.

 

이를 달리 주장한다면 호랑이의 존재가 戊寅(무인)년생이라 해문해도 무방한 뜻이라 주장한다. 그 이유는 오방신장에서 중앙을 지구중심으로 표시하는 방법을 적용시켜 중앙을 담당하는 존재를 戊己(무기)라 하고 숫자는 五十(오십)이라 하여 정하였으므로 중앙에 존재하는 띠의 존재는 무조건 戊(무)자가 들어가야 하며 또한 檀君王儉(단군왕검) 이후에 등장하시는 周 虎王(주 호왕)께서 己卯(기묘)라 하여 토끼띠를 앞세우고 周虎王(주호왕)이라 하고 나오셨으므로 周虎王(주호왕)께서도 자연적으로 호랑이띠인 戊寅(무인)년에 해당되시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도 자연히 五十庚寅(오십경인)을 '非庚寅(비경인)'이라 기록하였으므로 五十(오십)은 戊己(무기)에 해당된다. 그러므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는 五十戊寅(오십무인)년도에 즉위하셨다고 해문해도 하자가 없다는 필자의 주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즉위하신 년도는 만부득이 ‘이현령 비현령(耳懸鈴 鼻懸鈴)’의 식으로 편의에 따라 가변적일 수밖에는 없다고 본다.

 

또한 필자는 하단문장에서도 箕子朝鮮(기자조선) 창업의 주인공이신 周公(주공)께서 호랑이 왕으로 출현하시게 되므로 ‘戊寅己卯(무인기묘)’로 해문하는 것이다. 참고로 桓檀古記(환단고기)에서는 熊女(웅녀)가 桓雄天王(환웅천왕)의 왕비가 되어 五月, 호랑이를 상징하는 寅時(인시)에 出産(출산)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周虎王(주호왕)께서는 五十戊寅(오십무인)에 해당되는 시점에 왕위에 즉위하시고 箕子로 하여금 朝鮮(조선)의 나라를 이양 받도록 후원해주셨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한다.

 

하단 문장은 국조단군께서 정권을 이양하시고 은둔하셨다는 뜻을 담은 기록이다.

 

           檀君乃移於  藏唐京  後還隱於  阿斯達爲山  神壽二千  九百八歲

           단군내이어  장당경  후환은어  아사달위산  신수이천  구백팔세

 

이 뜻은 箕子於朝鮮(기자어조선)을 창업하도록 하기 위하여 檀君王儉께서 스스로 周虎王(주호왕)에게 정권을 이양하시고 몰래 당나라 고을 開城(개성)에서 은둔하셨다는 기록이다. 그런데 한참 후에 은둔하시던 곳에서 다시 돌아와 계시다가 아사달이라는 산으로 다시 가셔서 天神(천신)의 수명으로 이천구백팔세(二千九百八歲)의 享壽(향수)를 끝으로 화천하셨다는 기록이다.

 

위 문장에서 ‘檀君乃移於(단군내이어)’의 뜻을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스스로 정권을 이양하셨다는 뜻으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났다.

 

                唐裵矩傳云  高麗本孤竹國 (今海州)  周以封  箕子爲朝鮮

                당배구전운  고려본고죽국 (금해주)  주이봉  기자위조선

 

위문장에서 ‘唐裵矩傳云(당배구전운)’의 뜻은 唐(당) 고을의 裵矩(배구)라는 고전에서 전하는 기록에 의하면 고려라는 나라는 본래 국명이 하나밖에 없는 외로운 竹國(죽국)이었다. 이후 '今海州(금해주)'라 하여 현재는 북한의 해주라는 곳에 주공께서 나라를 세우시고 봉해두신 나라인데 箕子(기자)가 나타나서 나라를 세우고 '朝鮮(조선)'이라 칭했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의 '裵矩(배구)'의 글귀를 ‘고전의 기록’이라 해석하지 않고 裵(배)자와 矩(구)자 글자의 뜻 그대로 해문하면 ‘唐(당) 고을의 사람들에게는 긴 옷을 입는 것이 법도였다’는 뜻이며 이러한 사실을 후세에 전하라는 뜻으로 해문된다. 이 문장에서 긴 옷을 지칭하는 글자는 '裵(배)'자로서 ‘긴 옷 裵(배)’자이며 법을 지칭하는 글자는 矩(구)자로서 ‘법 矩(구)’ ‘자 矩(구)’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단군왕검의 후손인 백의민족이 흰옷에다 한복 저고리 바지를 입고 여자들은 아름다운 치마 저고리의 긴 치마를 입게 된 것이 아마도 '裵(배)'자의 뜻에서 유래된 것이 아닌가 하는 필자의 견해이다.

 

또한 '高麗本孤竹國(고려본고죽국)'의 뜻은 高麗(고려) 근본의 나라는 혈손이 귀하여 외롭게도 형제가 없이 한 사람의 單一(단일) 혈통으로 유래되어왔다는 것이며 정결하고 강직함을 근본바탕으로 한 단군의 자손이 고려의 근본국으로서 대나무와 같이 강직하다는 것을 지칭하여 竹國(죽국)이라 했다는 기록이라 해문할 수도 있는 문장이라 판단한다.

 

상기와 같이 정결하고 강직하고 외로운 혈통으로 유지되어 내려온 高麗本孤竹國(고려본고죽국)이 海州(해주)라는 곳을 수도로 사용하였다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금해주란 현재의 해주를 가리킨다. 그리고 현재 海州(해주)는 아마도 북쪽의 황해도 해주를 가리킨다.

 

이러한高麗本孤竹國(고려본고죽국은 周公(주공)께서 세우신 ‘周以封 箕子爲朝鮮(주이봉 기자위조선)’을 지칭한 나라이지만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도록 감추어서 封(봉)해 놓았기 때문에 현재까지 箕子爲朝鮮(기자위조선)이 어느 나라인지를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이미 지적하였듯이 앞 문장에서는 箕子朝鮮(기자조선) 창업의 뜻을 기록함에 있어서 문장의 중앙에다 於(어)자를 삽입하여 '周虎王 封 箕子於朝鮮(주호왕 봉 기자어조선)’이라고 기록한 점이 이상하다는 것을 필자가 주장한 바 있다.

 

그런데 하단에서는 高麗本孤竹國(고려본고죽국)을 주공께서는 箕子(기자)가 세운 朝鮮(조선)이라 하여 ‘周以封 箕子爲朝鮮(주이봉 기자위조선)’이라 기록했다는 점이다. 부연하면 본 문장에서는 箕子朝鮮(기자조선)의 중앙에다가 ‘일을 할 爲(위)’자를 삽입했다는 사실을 필자는 지적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於(어)자의 역할과 爲(위)자의 역할은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封 箕子爲朝鮮(봉 기자위조선)’이라는 나라가 건국되기 전에는 고조선을 '高麗本孤竹國(고려본고죽국)'이라 칭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於(어)자와 爲(위)자의 역할을 구분해야만 앞뒤문장에서 서로 다르게 箕子朝鮮(기자조선) 사이에 於(어)자와 爲(위)자를 삽입하여 기록한 이유가 밝혀지게 된다.

 

그러므로 앞문장의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의 於(어)자의 뜻은 상단에서 이미 설명한 관계로 본문장의 ‘封 箕子爲朝鮮(봉 기자위조선)’의 爲(위)자의 역할을 분석하면 爲(위)자에는 고전의 論語(논어), 書經(서경), 史記(사기) 등에서 16가지의 뜻이 내포되어있는 글자이므로 본문장과 연결된 문장 한 가지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爲 (使也) [魯語] ; 其爲後世  昭前之令聞也

                     위 (사야) (노어)   기위후세  소전지영문야

 

위문장에서 ‘일할 爲(위)’자의 뜻을 담은 고전 魯語(노어)의 기록에서는 ‘그 사람의 존재가 후세에 나타나서 일을 하는데 先祖(선조)의 일을 明明白白(명명백백)하게 밝혀내서 조상의 名聲(명성)을 세상에 드러낸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상단의 ‘일할 爲(위)’자의 기록에서 昭(소)자는 ‘상세하게 설명할 昭(소)’ ‘밝힐 昭(소)’ ‘나타날 昭(소)’ ‘빛날 昭(소)’자이다. 또한 令聞(영문)의 뜻은 名聲(명성)이나 榮譽(영예)를 의미한다.

 

상기와 같은 ‘周以封 箕子爲朝鮮(주이봉 기자위조선)’의 뜻이 밝히고 있듯이 기자조선을 창업하신 周虎王(주호왕)께서 箕子爲朝鮮(기자위조선)을 창업하신 사실과 년도를 아무도 알지 못하도록 가리어두셨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는데, 여기서 ‘일할 爲(위)’자를 검토해 본 결과 魯語(노어)의 기록에서는 ‘그라는 사람이 나와서 조상의 명성을 밝히는 일을 한다’는 뜻이 밝혀졌다.

이러한 근거에 의해 주공께서 봉해 가리어두셨고 이어 箕子(기자)가 창업했던 朝鮮(조선)을 다시 ‘그 其(기)’라는 존재가 나와서 복원한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상단에서 소개한 바 있는 ‘그 其(기)’자의 존재를 하단의 기록에서 다시 참고하여 짚고 넘어가는 것이다.

 

                (唐高卽位  元年戊辰則  五十年丁巳  非庚寅也  疑其未實)  

                (당고즉위  원년무진측  오십년정사  비경인야  의기미실)

 

상단 참고 문장에서의 ‘의심이 되는 사실의 실마리를 풀어주는 의기미실(疑其未實)’의 존재인 ‘그 其(기)’의 존재는 결국 箕子(기자)가 세운 朝鮮(조선)을 복원시키는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삼국유사의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어 고조선을 창업하시고 1500여 년 동안 집권하시고, 그 후 周虎王(주호왕)에게 정권을 이양하시어 周虎王(주호왕) 역시 봉해 놓은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을 창업하도록 했다는 기록을 소개한 것이다.

 

문제는 앞뒤문장 전면에서 周虎王(주호왕)께서 己卯(기묘)년도에 卽位(즉위)하신 사실과 관련하여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라 하여 ‘어조사 於(어)’자를 삽입하여 봉해 놓은 것이고 후면에서는 보기와 같이 기록한 것이다.

 

                   高麗本孤竹國 (今海州)  周以封  箕子爲朝鮮

                   고려본고죽국 (금해주)  주이봉  기자위조선

 

상기문장은 이미 설명한 문장으로서 필자가 논하고자 하는 핵심은 앞문장의 ‘封 箕子於朝鮮(봉 기자어조선)’의 於(어)자를 삽입한 이유는 주호왕께서 箕子(기자)로 하여금 朝鮮(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도록 협력하셨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게 비밀로 封(봉)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반면에 보기와 같이 후면의 기록은 고려본국을 竹國(죽국)이라 하였고 현재 북한의 해주를 지칭하여 주공께서 봉해두신 箕子爲朝鮮(기자위조선)이라 하여 ‘일할 爲(위)’자를 삽입하여 기록으로 남긴 이유는 고려본국이 원래 외톨이로서 북한의 해주를 수도로 정하여 존재하던 나라로서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箕子(기자)의 존재가 다시 나타나서 소멸된 ‘高麗本孤 竹國(고려본고 죽국)’을 부활시킨다고 기록한 것을 필자는 ‘周以封 箕子爲朝鮮(주이봉 기자위조선)’이라 하여 ‘일할 爲(위)’자를 삽입하여 기록한 것이라 해문하는 바이다. 

 

또한 상기와 같은 기록과 관련하여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위의 封(봉)자의 뜻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한  가정에서 하나님의 아들 天子가 나오시도록 封(봉)해 두었다는 기록도 있다.
 

                        漢家 [史記] ; 天子始建  漢家之封

                        한가 (사기)   천자시건  한가지봉

 

史記(사기)에 나타나 있는 漢家(한가)의 뜻은 하나님의 혈통과 연관이 있는 가난한 가정이라 해문해도 되고 천한 집안의 家庭(가정)이라 해문해도 무방하다. 왜냐하면 漢家(한가)의 漢(한)자가 ‘은하수 漢(한)’ ‘놈 漢(한) 나라 漢(한)자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중국의 胡族(혹족)들이 이 문장을 발견하여 해문한다면 ‘중국의 漢(한)나라의 혈통에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출생하시어 나라를 건설하시도록 봉해 두었던 天子’라고 해문할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天神(천신)의 존재이시므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화천하신 이후 다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부활하시어 오신다면 하나님의 기운이 형성되는 집안의 혈통으로 강림하신다는 뜻으로 해문하여 은하수 漢(한)자를 택한 것이며, 또는 ‘가난하고 천한 집안 자손의 신분으로 부활하신다’는 뜻으로 상단 漢家(한가)의 뜻인 ‘天子始建 漢家之封(천자시건 한가지봉)’의 기록을 해문한다.

 

왜냐하면‘ 天子始建 漢家之封(천자시건 한가지봉)’의 뜻은 하나님의 아들 天子께서 나라를 건설하기 시작하시는데 가난하고 천한 집안에서 탄생하여 나와서 새로운 천자의 나라를 건설하기 시작한다는 기록으로서 천자께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나오는 것을 아무도 모르게 비밀로 가리어놓았다는 뜻을 漢家之封(한가지봉)이라 기록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이 땅에서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신 천자께서 나와 계시다는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기록이 漢家(한가)의 본 뜻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하나님께서 감추어둔 나라가 있다는 기록이 발견되어 이를 소개한다. 그 나라는 바로 大韓民國이다. 대한민국의 대한의 韓(한)자의 뜻에서 大韓民國이 감추어진 나라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보기)

                     韓 (國名 韓 萬所封) [左傳] 韓  萬御戎

                     한 (국명 한 만소봉) (좌전) 한  만어융

 

보기문장의 韓(한)자의 뜻에는 ‘나라이름이 많은 것 가운데 감추어둔 글자’라는 뜻이 표기되어 있으며 ‘韓(한)나라에서 만인의 왕이 될 존재가 나온다’는 뜻도 함께 담고 있다. 위문장의 戎(융)자는 ‘너 戎(융)’ ‘병기 戎(융)’ ‘도울 戎(융)’ ‘수래 戎(융)’ ‘서쪽 오랑캐 戎(융)’자이다. 그러므로 韓(한)자의 뜻을 기록한 ‘한 만어융(韓 萬御戎)’의 뜻은 ‘너는 만인의 임금이 될 자’라는 의미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을 근거해보더라도 대한민국은 반드시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신 天子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시도록 예정되어있는 나라이다. 이러한 이유로 ‘周以封 箕子爲朝鮮(주이봉 기자위조선)’이라는 삼국유사의 기록이 명기된 것이라 필자는 주장한다.

 

다음의 문장에서는 ‘高麗本孤 竹國(고려본고 죽국)’이 다음과 같이 여러 나라로 분열되어 소멸되는 상황을 소개하였다.

 

             漢分置  三都謂  玄菟  樂浪  帶方 (北帶方) 通前  亦動此說

             한분치  삼도위  현토  낙랑  대방 (북대방) 통전  역동차설

          
              (漢書則 眞 臨 樂 玄 四郡 今云 三郡 名又 不同 何耶)

             (한서칙 진 림 락 현 사군 금운 삼군 명우 불동 하야)

 

위의 뜻은 ‘高麗本孤竹國(고려본고죽국) 周以封 箕子爲朝鮮(주이봉 기자위조선)’이 현토(玄菟), 락랑(樂浪), 대방(帶方) 또는 북대방(北帶方)이라는 세 개의 군으로 분열되었으며 이러한 삼군을 통틀어 漢(한)나라라고 칭하여 전해져왔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또 다른 기록인 漢書(한서)의 기록에서는 眞(진), 臨(림), 樂(낙), 玄(현)의 四郡(사군)이 현재 이르러서는 삼군(三郡)이라 칭해 왔으나 이에 대해 어느 기록도 동일한 이름을 전하지 않고 있으므로 정확히는 알 수 없다는 기록이다.

 

상기문장에서 ‘今云 三郡 名又 不同 何耶(금운 삼군 명우 불동 하야)’의 뜻은 ‘현재에 이르러서 玄菟 樂浪 帶方(현토 락랑 대방)의 고을명칭을 의미하는 뜻이 아니며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뜻의 기록이다.

위문장의 깊은 뜻은 ‘고려본고 죽국(高麗本孤 竹國)’이후 주공께서 箕子(기자)가 朝鮮(조선)을 창업한 사실을 封(봉)해놓으신 또는 가리어놓으신 이후에는 ‘고려본고 죽국(高麗本孤 竹國)’이 분해되어 漢(한)나라라는 명칭으로서 존재하다가 소멸된 사실을 전하는 기록에 대하여 하나님 환인께서는 ‘愛夫(애부)야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하고 하나님 환인께서 한탄하시는 표현을 ‘何耶(하야)’라고 기록한 것이라 필자는 해문한다.

 

중국오랑캐 호족들의 손아귀에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창업하신 고조선의 영토를 빼앗기고 역사까지 왜곡되어가고 있는 사실을 하단의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漢書則  眞  臨  樂  玄  四郡  今云  三郡  名又  不同  何耶)

          (한서칙  진  림  락  현  사군  금운  삼군  명우  불동  하야)

 

위문장에서 何耶(하야)의 何(하)자는 ‘질책 何(하)’ ‘어찌할 何(하)’ ‘무엇 何(하)’ ‘어찌하든 간에 何(하)’ ‘질 머질 何(하)’ ‘그 사람 何(하)’자이다. 그러므로 ‘何必(하필)하면 어떻게 그러한 일을 그런 곳에서 혹은 그런 사람이 한다는 말이냐’는 뜻이다.

그러므로 何(하)자의 뜻에는 다음과 같이 ‘밤에 존재하는 자로서 모든 것을 참견하고 책망하는 또는 詰責(힐책)하는 자’라는 뜻이 담겨 있다.

 

                           何 (詰辭) [詩經] ; 夜如詰子

                           하 (힐사) (시경)   야여힐자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如何間(여하간)' 또는 '何如間(하여간)'의 '何(하)'자에 대해  ‘밤에 존재하는 자’라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아들의 존재로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책망을 당하면서 하는 일을 맡은 존재로 나온다는 기록이다.

 

또한 '何耶(하야)'의 '耶(야)'자는 자식을 지칭하는 ‘애비 耶(야)’ ‘어조사 耶(야)’ ‘의심할 耶(야)’자이다. '耶蘇敎(야소교)'라 하면 예수교를 야소교라 하는데 예수교를 '耶蘇敎(야소교)'라 하는 이유는 우리 선현들이 자기 자식의 애칭을 애비라고 불러왔기 때문에 기독교를 '耶蘇敎(야소교)'라 한 것이다. 그러므로 何耶(하야)라 하면 숨어 있던 아들의 존재가 나온다는 뜻이 담긴 의미이다.

 

상기와 같이 何耶(하야)의 뜻이나 漢家(한가)의 기록에서도 高麗本孤竹國(고려본고죽국)이 멸망한 이후에 그라는 아들의 존재가 등장하므로 ‘周以封 箕子爲朝鮮(주이봉 기자위조선)’의 기록대로 봉해진 기자의 조선을 회복시키는 역할도 ‘그 其(기)’라는 자가 箕子(기자)의 역할을 하여 고조선을 복원한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바이다.

그러므로 ‘그 其(기)’자도 ‘아들의 존재가 그’라는 뜻의 其(기)자이다. '其(기)'자에 대한 뜻은 단군홈 여러 곳에서 설명한 글자이다. 다시 살펴보기 바란다.

 

                   其  (語助辭) [詩經]  夜如何其  

                   기  (어조사) (시경)  야여하기   

 

                       (助辭) [詩經]  彼其之子

                       (조사) (시경)  피기지자

 

                       (指物辭) [易經]  其旨遠  其辭文

                       (지물사) (역경)  기지원  기사문

 

보기와 같이 고전 詩經(시경)에서는 其(기)자를 어조사라 하여 ‘어찌하여 그 사람이 밤에 존재하느냐’는 의문을 표시한 其(기)자이며 또 같은 기록을 詩經(시경)에서 이르기를 상대편에서는 ‘그 其(기)’라는 사람을 아들의 존재라 칭한다는 것이 其(기)자의 뜻이다.

 

부연하면 ‘야여하기(夜如何其)’의 뜻은 ‘그 사람은 밤에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서 ‘그 사람이 어떻게 아들의 존재가 될 수 있느냐? 어이가 없다’는 뜻의 기록이다. 이 문장에서 ‘야여하기(夜如何其)’의 존재에 대한 필자의 견해는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첫 번째로 등장하는 쥐의 역할로 나오는 ‘쥐 鼠(서)’자의 존재가 ‘아들 子’의 존재로 둔갑하는 의문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쥐가 햇빛을 보는 영광을 누리며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 필자는 해문한다.

 

또한 역경의 기록에서는 ‘그 사람의 존재는 무슨 말을 하든지 간에 물적 증거를 가지고 말하는 존재’라 하여, 그 사람은 글의 뜻을 가지고 예전 것을 학문의 뜻을 근거하여 밝혀내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그 사람의 존재라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 상기 고전 역경의 기록이다.

 

위 역경에 기록된 기지원(其旨遠)의 旨(지)자는 ‘뜻 旨(지)’ ‘맛 旨(지)’ ‘아름다울 旨(지)’ ‘왕의 말씀전할 旨(지)’자이다.

 

상기와 같은 其(기)자의 주인공 역할을 현재 수행하고 있는 존재가 바로 백마공자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가 其(기)자의 주인공으로서 周虎王(주호왕)께서 箕子(기자)를 통하여 창업하시고 봉해두신 箕子(기자)의 朝鮮(조선)을 부활시키는 존재임을 필자는 상기의 '其(기)'자를 근거하여 주장하는 바이다.

 

또한 현재 중국의 역사에서 등장하는 漢(한)나라도 ‘箕子爲 朝鮮(기자위 조선)’ 말기의 漢(한)나라의 명칭으로서 ‘箕子爲 朝鮮(기자위 조선)’이 존재하다가 자취를 감춘 나라이다. 그런데 현재 단군의 자손이라는 백의민족의 역사관은 어떠한가?

 

'漢(한)나라'라고 하면 무턱대고 중국 오랑캐를 연상할 수 있다. 이렇듯 상고시대 때부터 중국의 호족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나라까지 삼켜버렸다는 사실의 근거가 삼국유사의 기록에서 발견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국조단군께서 古朝鮮(고조선)을 건국하신 이후에 ‘어국 일천오백년(御國 一千五百年)’을 존재하시다가 이천구백팔세(二千九百八歲)로 享壽(향수)하시고 화천하신 후에 전무후무한 대홍수로서 古朝鮮(고조선)의 종족이 자취를 감춘 이후에 국조 단군왕검께서 神人(신인)으로 변화하여 태백산으로 강림하시어 하단의 참고사항의 내용과 같이 周虎王(주호왕)으로 변신하여 강림하시어 箕子於朝鮮(기자어조선)을 세우시고 그 箕子於朝鮮(기자어조선)을 봉해버리셨기 때문에 다시 箕子爲朝鮮(기자위조선)을 회복시키는 존재가 나오기를 바라신다는 뜻을 담은 삼국유사의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역사의 기록을 선현들께서 후세의 기록으로 남기신 것은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의 신분으로 건국하신 나라와 역사를 다시 중국의 호족들로부터 되찾으라는 諭示(유시)라 필자는 생각한다.

그런데 선현들께서는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세우신 고조선의 나라와 역사까지 중국의 호족들로부터 되찾아내는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것까지 암시하신 것이다. 그 기록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격암 산수평장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마지막으로 나오는 戊己(무기) 호랑이의 존재가 龍蛇之聖(용사지성)의 하나님을 모시고 그 존재의 명성을 드러내는 甲申(갑신) 乙酉(을유)년부터 대한민국에 대운이 열린다는 기록을 소개한다.

 

          若逢聖歲  西運東來  當使眞人  仁富千艘 

          약봉성세  서운동래  당사진인  인부천소

 

          甲乙當年  海上萬里  日夜千艘  運糧輸日

          갑을당년  해상만리  일야천소  운량수일

 

          鷄龍初運  出馬霆車  神飛機滿  空鳶天時

          계룡초운  출마정차  신비기만  공연천시

 

          十二帝候  朝貢之國  馬頭牛角  道成人神  中略(중략)

          십이제후  조공지국  마두우각  도성인신

 

          此日何日  辰巳之聖  當年四九  辰巳當運  蟬鳴七月  六之月鳩

          차일하일  진사지성  당년사구  진사당운  선명칠월  육지월구   

 

          鼠之月  戊己之日  昭終此日  天定之運矣

          서지월  무기지일  소종차일  천정지운의

 

          迎新皇帝  玉燈秋夜月明  三八士日  靈神世界  去運之日  亦此日

          영신황제  옥등추야월명  삼팔사일  영신세계  거운지일  역차일

 

                       -산수평장 육대구월 해운개(山水評章 六大九月 海運開)-

 

위문장의 총체적인 뜻은 너라는 존재 혹은 그라는 존재가 아들의 역할로서 하나님을 만나서 하나님의 太平聖歲(태평성세)를 이루는 과정을 서술한 예언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서방을 통하여 동방으로 들어오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며 그라는 존재로 등장하는 아들 역할의 존재는 당연히 하나님의 使臣(사신)으로서 그가 하나님을 모시는 眞人(진인)의 존재로 드러나는 시기가 仁富之間(인부지간)에는 천척의 배가 들어오는 시기라는 기록이다.

 

그런데 그 시기의 년도를 '甲乙當年(갑을당년)'이라고 기록하였다. 편의상 위문장을 이기했다.

 

                      甲乙當年  海上萬里  日夜千艘  運糧輸日

                      갑을당년  해상만리  일야천소  운량수일

 

위문장에서 천척의 선박들이 곡물을 싣고 海上萬里(해상만리) 길에서 주야를 가리지 않고 달려오게 된다는 기록으로 보아서 甲乙當年(갑을당년)의 년도는 금년 甲申(갑신)년부터 시작하여 乙酉(을유)년으로 연결되면서부터 仁富之間(인부지간)인 현재 京仁(경인) 지방에서는 한밤중에 천척의 배가 海上萬里(해상만리)에서 보화와 곡물을 가득히 싣고 들어오는 광경이 펼쳐지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때는 鷄龍(계룡)의 나라가 처음 운이 열리는 시기라는 것이며 또한 이러한 때는 세상의 인간들이 출세하기 위해 아우성치는 시기인데 이러한 표현을 ‘出馬霆車(출마정차)’라 기록하였다. ‘出馬霆車(출마정차)’의 뜻은 ‘말이 나타나는데 천둥벼락을 치는 수레 혹은 자동차를 가지고 나타난다’는 뜻이다. 

 

위문장을 통해 깨달아야할 것은 속세 인간들의 세상에서도 出世하는 과정을 ‘말을 탄다’고 표현했다는 사실이다. 어느 시대라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서울시장이나 기타 도지사가 당선을 하려고 출현하는 것을 글로 표현할 때 ‘말이 나타난다’는 뜻의 出馬(출마)라는 글로 표현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실제의 뜻은 ‘말을 타기 위하여 나왔다’는 뜻이 출마의 뜻일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出馬(출마)의 뜻은 단순히 ‘말을 탄다’는 뜻보다는 ‘말이 나타난다’는 뜻이 정상적인 해문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왕조시대에는 왕손의 혈통들이 지속적으로 대통을 이어서 통치하였기 때문에 선거라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선거 때에 어느 후보가 出馬(출마)한다는 뜻의 표현을 쓰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지적한다.

 

조선왕조 때에도 말의 존재가 등장한 것은 암행어사가 마패를 가지고 출두한 것이 고작이다. 그런데 왕권이 무너지고 서구식 민주주의가 등장하면서부터 통치할 인물을 선출하는 과정을 出馬(출마)라 표현하기 시작한 것이라 추측한다.

아마도 필자의 생각으로는 8.15 해방이후의 이승만 초대정권이 들어서는 시기에 벼슬아치들이 자동차라는 것이 없어서 말을 타고 다녔으므로 아마도 이승만 정권에서 처음 선거를 치루면서 말을 타고 선거운동을 하였으므로 出馬(출마)라는 문장이 유래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위문장에서 ‘鷄龍初運 出馬霆車(계룡초운 출마정차)’의 鷄龍(계룡)의 뜻은 陰陽(음양)으로서 또한 天地(천지)로서 男女(남녀)로서 兩儀(양의)가 되어서 太極(태극)을 상징을 하여서 檀君王儉께서 세우신 나라가되는 것이다, 또한 出馬(출마)의 뜻은 사실은 말이 나온다는 뜻이나 세상적으로는 정치를 하는 자들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이 되기 위해 자기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을 出馬(출마)라 표현하므로 금반 甲申(갑신)년 4.15 총선거에서 국회의원에 出馬(출마)한 자들이 자동차에다가 확성기를 달고 고성방송을 하면서 자기를 선전하고 다닌 것을 450여 년 전, 격암선생께서 出馬霆車(출마정차)라 표현하여 벼락과 천둥을 치는 수레 혹은 자동차가 움직임을 표현하신 것이라 짐작된다.

 

참고로 인간세상에서 자유민주주의가 시작되면서 出馬(출마)라는 ‘말이 등장한다’는 문장을 인용하도록 한 이유는 인간의 한계점과 연결이 되기 때문이다. 즉 자유를 가지고 자기 소신껏 열심히 노력만 하면 대통령도 될 수 있는 출세 길이 열려진 세태를 끝으로 정식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존재가 등장한다는 사실을 암시하기 위함이 出馬(출마)의 문구가 등장한 이유라 필자는 주장하는 바이다.

 

또한 '鷄龍初運(계룡초운)'의 뜻이 의미하는 바는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창업하신 이후의 실체적인 단군 혈통의 나라의 존속을 상기시키는 뜻으로서, 箕子朝鮮(기자조선) 이후에 高麗(고려) 太祖王建(태조왕건)의 시대가 막을 내린 이후에는 명실상부한 檀君王儉(단군왕검)의 古朝鮮(고조선)이 존재하지 않았었다는 사실을 밝혀주는 산수평장의 예언인 것이다.

 

부연하면 고려 태조 왕건 이후 약 육백 년 전, 중국 唐(당)나라 황제의 후손 혈통인 이성계가 충신 정몽주를 弑害(시해)하여 高麗(고려)를 몰락시키고 실직적인 당나라 후손의 나라가 된 호족의 혈통 이성계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는 단 한 번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이신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창업하신 고조선을 잇는 적통의 나라가 존재하지 않았었다는 사실을 밝혀주는 매우 놀라운 예언인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오류는 현재까지 대한민국의 백성들은 이성계의 이조 오백년의 역사가 檀君王儉(단군왕검)의 혈통과 연계되는 정권인줄 착각하고 있는 데에서 비롯된 것이다. 더욱이 이성계 정권 이씨 오백년 이후 일제침략에서 해방되어 초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이승만 정권 역시 전주 이씨인 중국 당천자의 후손인 호족의 혈통으로서 이승만 정권으로부터 민주당 장면 내각정권과 박정희 군사정권, 이어서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정권 및 현재 노무현 정권까지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창건하신 고조선의 직계뿌리 백의민족의 순수한 혈통을 지키는 정권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주고 있는 것이 ‘鷄龍初運(계룡초운)’이라는 내용의 예언이다.

 

왜냐하면 이들의 정권이 단군왕검의 창업을 계승한 것이라면 구태여 삼국유사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예언기록에서 '鷄龍初運(계룡초운)'이라든가, '鷄龍基楚何之年(계룡기초하지년)'이라든가, 또는 鷄龍創業何時(계룡창업하시)라는 문구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감록의 기록을 보면 고려왕조가 몰락한 이후에는 檀君王儉(단군왕검) 혈통의 정권이 존속되지 않았기 때문에 檀君王儉(단군왕검) 혈통이 계승되는 정권을 세울 존재가 출현해야 한다는 사실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그 외의 論語(논어)나 詩經(시경), 易經(역경), 기타 고전과 三國遺事(삼국유사)와 鄭鑑錄(정감록), 격암록 또는 산수평장이나 마상록 등 많은 고전과 예언의 기록들이 동일한 뜻을 밝히고 있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이러한 이유로 '鷄龍初運(계룡초운)'의 시기는 정치인들이 '출마'한다는 '말의 역할로서 出馬(출마)를 한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갑신년 4.15 총선을 시작하면서부터라는 뜻이며 이러한 때는 神(신)의 존재도 인간 세상에 나타나시는 시기라는 것이다. 神(신)의 존재가 세상에 등장하시는 방법은 공중에다 연을 띄우고 나오는 시기인데 이러한 때를 天時(천시)라 한다는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소개한 바 있는 내용으로 호족 혈통들의 정치가 끝나는 시점은 김대중 정권이 끝나면서부터 정씨가 나와서 계룡의 나라를 다시 회복시키는 역사를 시작하는 시기임을 논한 노무현 정권 가정삼년과 관련된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이다.

 

              漢陽之末張氏亂後  金水火之三姓國을

              한양지말장씨란후  금수화지삼성국

 

              太白山下三姓後  鄭氏奪合鷄龍일세   中略(중략)

              태백산하삼성후  정씨탈합계룡     

 

상단문장의 뜻은 단군 홈 <정치 문화 사회> 면의 정치면에서 ‘忍冬草(인동초)는 밟혀도 햇빛은 비친다’의 문장에 기록된 내용이다.

 

또한 하단의 내용은 현 노무현정권이 가정삼년의 운명이라는 내용으로서 이미 수차례 게시된 내용이다 이문장도 다시읽기를 원하시는 분은 <정치 문화 사회> 면의 정치면에서 ‘격암유록의 예언 天下假鄭三年(천하가정삼년)과 노정권 (3)’을 참고하심 바랍니다.

 

           三分天下  假鄭三年   道下止人  天坡修身

           삼분천하  가정삼년   도하지인  천파수신

 

           口出刃劍  奮打滅魔   跪坐誦眞  萬無一傷  鬼不知

           구출인검  분타멸마   궤좌송진  만무일상  귀부지

 

           六千歲龍  權柄之世   坐居龍床  妖鬼猖獗  火滅其中 

           륙천세룡  권병지세   좌거룡상  요귀창궐  화멸기중

 

                                               - 弓乙論(궁을론)-

 

다만 첩언한다면, 노무현 정권이 끝나는 2006년부터 ‘道下止人天坡修身(도하지인천파수신)’이라 한 것이 그 요지이다.

‘道下止人天坡修身(도하지인천파수신)’에서 ‘도하지(道下止)’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교회 명칭인 전도관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도하지에는 하단의 보기 내용이 서술되어있는 것이다.

 

                   보기;  儒佛仙合一之道   天下之倧也訣云

                          유불선합일지도   천하지종야결운

 

보기의 문장은 도하지(道下止)에 기록된 내용으로 유불선 삼대종교가 단군의 신령으로 통합된다는 예언이다. 이는 현재 단군연합 홈 전면에 게시되어있는 내용이다. ' 天坡修身(천파수신)'이란 도하지에서 학문을 연구하고 수행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고 계시는 곳이라는 뜻이다. 이 곳이 바로 단군연합이다.

 

또한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 가야할 내용이 있다. ‘口出刃劍奮打滅魔(구출인검분타멸마)’라 기록한 것이다. 이 뜻은 의인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魔鬼(마귀)를 쳐서 멸망시킨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刃劍(인검)이라는 것은 입에서 나오는 검이기 때문에 의인의 말씀을 검으로 비유하여 기록한 것이며 이를 書劍(서검)이라 한다. 

현재 서검으로 마귀를 쳐부수고 계신 분은 백마공자뿐이시다.

 

다음으로 ‘跪坐誦眞萬無一傷 鬼不矢口(궤좌송진만무일상 귀불시구)’라고 기록한 문장이 중요한 뜻을 담고 있다. 이 뜻은 진경의 글을 읽고 있는 존재는 털끝하나 다치지 않는다는 뜻이다.  또한 '鬼不矢口(귀부시구)'의 뜻은 격암유록의 기록이 진경이라는 사실을 마귀새끼들은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진경이란 단군연합에서 격암유록, 정감록, 기타 고서를 해문한 그 뜻에 동참하고 단군연합 회원이 된 것을 지칭하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서검의 주인공이 백마공자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六千歲龍 權柄之世(륙천세룡 권병지세)’의 뜻이 의미심장하다. ‘六千歲龍(육천세용)’의 존재는 하나님을 지칭한 뜻이다.

필자는 삼국유사의 기록을 검토한 결과 단군의 역사를 4336년 전이 아니라 육천 삼백년이라 정정하여 밝힌 바 있다. 이것이 '六千歲龍(육천세용)'의 뜻과도 연결되는 것이다.

이미 龍(용)의 존재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수차 밝힌바 있으므로 다시 거론하지는 않는다. 다만 육천세가 되는 용의 존재와 연관되는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고자 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심을 발표하신 이후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내가 오천 칠백 구십 팔년 전 사람이다”

                                -1981년 6월 6일 말씀 중에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와 같은 말씀을 하신 연유를 알지 못했었으나 근래에 삼역대경을 검토하면서 깨닫게 된 것이다. 왜냐하면 ‘5798’의 숫자 속에서 홀수인 5 7 9수는 양의 수이고 8수 하나만 짝수인 음의 수이므로 음의세상인 음양 팔괘의 역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존재하시던 분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육천세용에 해당되는 존재이신 것이다. 또한 ‘權柄之世(권병지세)’의 뜻은 육천년 전에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상에 강림하시어 권세를 행하신다는 뜻이다. 그러나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셨으므로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존재는 백마공자이시다.

왜냐하면 격암유록에서 海印用事者 天權 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 정씨야) 라 하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남은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면,

   

                         坐居龍床  妖鬼猖獗  火滅其中

                         좌거룡상  요귀창궐  화멸기중

 

‘坐居龍床(좌거용상)’이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던 곳에서 하나님을 증거하지도 않고 역사를 하고 있는 자들은 불  가운데서 존재할 자들이라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을 믿노라하면서 증거하지도 않고 역사만 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는 뜻이다. 이 자들은 영원히 불지옥에서 존재할 자들이라는 것을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자들에게 경고하는 예언이다. 

이 예언 그대로 똑같이 행동하고 있는 곳이 있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이 역사할 자들이 나올 것을 이미 예견하고 있었다는 것이 기이할 뿐이다.

상기 예언과 같이 실행하면서 역사를 하고 있는 곳이 바로 천부교이다.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을 하지 못하도록 가처분신청을 세 번씩이나 신청한 자들이 천부교이다.

그러므로 하단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계룡창업을 방해하는 자들이 나온다는 사실을 예언하였다.

 

                            五十鷄龍創業  防害之人也

                            오십계룡창업  방해지인야

 

위의 뜻은 격암 산수평장의 七災殃篇(칠재앙편)의 기록으로서 오십세가 되어 鷄龍國(계룡국)을 창업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일을 방해하는 자들이 있다는 기록이다.

이 기록대로 오십세에 계룡 창업을 시작한 주인공은 백마공자이시다. 백마공자는 오십세가 되는 1987년부터 한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시고 또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발표하시면서 서방의 예수를 개자식이라 쳐버리시고 출현하신 분이시다.

계룡 창업의 역사는 이 때부터 비로소 시작된 것이며 이러한 역사는 상기 예언의 뜻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과정이다.

 

그런데 상기 예언과 같이, 오십세에 이르러 계룡창업의 주역이 되신 백마공자를 방해하는 자들이 등장한 것이다.

그 첫 번째로 꼽히는 자들이 천부교인들이다. 두 번째는 기독교인들이며 세 번째는 호족의 혈통들이다.

네 번째는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며 개혁을 표방한 진보주의라는 회색분자들이다. 왜냐하면 호주제를 폐지하려는 발상은 조상의 근간을 완전히 말살하는 행위로서 조상되시는 단군왕검의 고귀한 혈통을 유지 보존해야 할 후손들이 당연한 도리와 책무를 저 버리는 행위가 되기 때무이다. 이들은 고구려의 역사까지 왜곡하려는 호족의 무리들보다도 더 더러운 조상도 없는 잡종인간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戶主(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며 소위 進步(진보)를 표방하는 자들은 마치 “나는 엄마는 백의민족인데 아버지는 누구인지 모르는 조상이 없는 튀기 잡종인생입니다” 라고 자인하는 셈이다.

 

왜냐하면 정치계에서는 진보사상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진보사상이 인간의 혈통문제와는 불가분의 관계인 호주제가 사회적 잇슈가 된 것을 기화로 이를 '개혁'의 구실로 밀어붙이려는 발상은 호족의 중국 오랑캐나 할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열린 우리당이 국회의원석의 과반수를 획득하고 노대통령의 탄핵이 기각되자 노대통령은 연세대 특강에서 “보수는 適者生存(적자생존) 弱肉强食(약육강식)에 가깝고 진보는 더불어 살자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適者生存(적자생존)'을 무슨 뜻으로 알고 노대통령이 정치에다 이 고사성어를 끌어다 붙였는지 묻는다.

만약 適者生存(적자생존)의 이유 때문에 진보정치를 표방하고 戶主(호주)제 폐지 주장에 동의한다면 대통령은 바로 하야해야 한다.

 

왜냐하면 適者生存(적자생존)의 뜻은 근본의 아들이라는 뜻으로서 檀君王儉(단군왕검)의 백의민족 혈통의 자손을  嫡子生存(적자생존)이라 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適者生存(적자생존)의 適(적)자가 ‘합당할 適(적)’의 뜻이나 ‘계집 女’字 변의 嫡(적)자나 같은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適性檢査(적성검사)를 받는 이유도 그 방면에 합당한 소질을 갖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방편인 것이다.

 

그러므로 檀君王儉(단군왕검) 혈통 보전 원리가 嫡子生存(적자생존)의 原理(원리)로 유지되어 오다가 高麗太祖 王建(고려태조 왕건)의 정권을 중국의 당나라 천자라는 오랑캐의 혈통인 이성계가 정권을 搶奪(창탈)한 이후, 현재까지도 아무리 호족의 무리들이 정권을 탈취하고 역사를 왜곡해도 檀君王儉의 혈통인 嫡子生存(적자생존)의 원리로 혈통이 보존되어 온 것이다.

 

그런데 호주제 폐지까지 거론하면서 嫡子生存(적자생존)의 原理로 유지되어온 忠孝思想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노무현 정권의 進步政治(진보정치)는 檀君王儉(단군왕검)의 고귀한 백의민족의 혈통을 유지하는 충효사상의 근간을 하루아침에 짓밟아 버리는 행위로서 이 진보정치는 결코 한국에서 뿌리내리지 못할 것이다.

 

원래 適者生存(적자생존)의 근간은 白이면 白, 赤(적)이면 赤(적), 黑(흑)이면 黑(흑)이다. 진보라 하여 검지도 않고 붉지도 않고 희지도 않은 회색분자는 적당주의로서 강대국 눈치나 보면서 어느 한도까지는 존속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앞으로 黑白(흑백)을 가르는 신의 신판에서는 절대 존재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適者生存(적자생존)의 원리인 근본의 자손 嫡子의 존재는 공산주의자가 있는 북쪽이 아닌 남쪽에서만 존재한다는 사실에 대해 고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適子 嫡子 [禮記] ; 扶 適子 南面而立

                          적자 적자 (예기)   부 적자 남면이립

 

게시한 예기의 뜻과 같이 근본의 아들인 嫡子(적자)의 후손들이 남쪽에서 바로 세우는 역사를 하고 있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의 扶(부)자는 ‘도울 扶(부)’ ‘붙잡을 扶(부)’자이다.

그러므로 扶植(부식)이라 하면 ‘윤리기강을 바로 세운다’는 뜻이다.

 

                          扶植 [榭枋得] ; 扶植綱常 在此行 

                          부식 (사방득)   부식강상 재차행 

 

'扶植(부식)'의 올바른 뜻에 대해 고전 사방득의 기록에서는 현재 무너져서 짓밟히고 있는 충효사상의 윤리기강을 바로 세운다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綱常(강상)의 뜻은 삼강오륜의 기강을 다시 올바로 세우는 일을 의미한다. 또한 ‘재차행(在此行)’이라는 뜻은 다시 존재하도록 또 다시 일을 시작한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은 고전의 기록대로 실행하고 있는 곳이 단군연합이며 선현들께서 상기와 같은 기록을 남겨두신 것도 현재와 같이 조상의 핏줄도 모르는 무지막지한 인간의 탈만 쓴 잡종인간들이 나타나서 조상의 윤리도덕의 근간인 호주제를 폐지할 것에 대비하시어 다시 충효사상의 윤리기강을 바로 세우라는 유시를 내리신 것이라는 판단하에 필자는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운동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하는 것이 바로 계룡 창업의 근간을 바로 세우는 일인 것이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상기문장에서 神(신)의 존재가 출현하는 시기를 ‘神飛機滿 空鳶天時(신비기만 공연천시)’라 기록한 점이 기이하다.

‘신비기만(神飛機滿)’의 뜻으로서 ‘神(신)의 존재가 날아다니는 시기’라는 뜻이 의미하는 바는 ‘신의 존재들이 출현하는 시기’라는 뜻으로서 ‘신의 존재들이 역할을 하는 더할 나이 없는 만족한 시기’라는 뜻이다.

 

또한 ‘空鳶天時(공연천시)’의 뜻은 공중에다 鳶(연)을 띄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증거 하는 아주 좋은 시기라는 뜻이 ‘空鳶天時(공연천시)’의 본질적인 의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甲申(갑신)년인 금년 사월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기 좋은 적기라는 예언의 기록인 것이다.

 

위문장의 鳶(연)자는 ‘연 날릴 鳶(연)’자도 되지만 ‘소식을 전해 주기 위해 오는 제비 鳶(연)’자도 되기 때문이다.

현재 상기 산수평장의 예언 기록과 같이 ‘제비가 소식을 전해주는 역사를 하는 鳶(연)’자의 역할을 하는 곳이 바로 단군연합이다. 즉 존재하지 않는 허공의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뜻을 담은 기록이 ‘空鳶天時(공연천시)’의 뜻이다.

 

왜냐하면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창세 이후 보이지도, 보지도 못한 무형체의 하나님을 전무후무한 유형체의 하나님으로 만들어 鳶(연)을 상징하는 종이와 글의 역할을 하는 인터넷을 통하여 유형체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사실을 산수평장의 기록에서는 ‘空鳶天時(공연천시)’라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단군연합에서 2002년부터 현재 甲申(갑신)년까지 계속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檀君王儉(단군왕검)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을 위 산수평장 예언에서는 ‘神飛機滿 空鳶天時(신비기만 공연천시)’라 기록한 것이다.

 

또한 상기와 같은 연을 날리거나 제비가 소식을 전해주는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신 檀君王儉(단군왕검)을 증거하는 시기가 지나고 나면 도통한 사람이 뜻을 이루어 사람의 존재로서 처음으로 神(신)의 존재가 되어 출현하는데 이들은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존재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때는 세계의 강대국인 十二帝侯(십이제후) 나라에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존재인 말머리에 소뿔을 달고 나오는 존재를 배알하러 재물과 곡식을 가득히 싣고 인천앞바다로 들어온다는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馬頭牛角 道成人神(마두우각도성인신)’의 마두우각(馬頭牛角)의 뜻은 ‘말머리에 소뿔이 났다’는 뜻으로서 ‘인간의 생각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馬頭牛角(마두우각)의 뜻에 대해선 이미 백마 홈의 백마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桓檀古記(환단고기)의 檀君世記(단군세기)의 기록이나 鄭鑑錄(정감록)에서나 격암유록의 기록에서는 ‘天牛地馬(천우지마)’라 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소로 비유하였고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존재를 땅에서 거하는 존재로 지칭하여 말의 존재가 하나님을 모시고 증거하고 있는 상황을 馬頭牛角(마두우각)이라 기록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역사가 시작되는 때에 하나님을 모시는 말이 나오는 뜻을 出馬(출마)라 하는 것이다.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바로 현재 단군연합의 白馬公子로 나타난 존재이다. 그러므로 白馬公子의 존재가 세계강국의 十二帝侯(십이제후) 나라에서 바치는 보화와 곡물을 수령하는 존재인 것이다.

 

이러한 때가 시작되는 시점은 당년이라 하여 갑신년부터 서방을 통하여 들어오시는 龍蛇之聖(용사지성)의 실체가 드러나면서부터 라는 기록의 예언이다. 위 문장을 이기하여 설명하면,

 

                       此日何日  辰巳之聖   當年四九  辰巳當運

                       차일하일  진사지성   당년사구  진사당운

 

게시된 내용의 ‘此日何日(차일하일)’의 뜻은 세계 각국에서 강대국인 십이제국에서 보화와 곡식을 가득 싣고 인천앞바다로 들어와서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존재인 白馬公子를 拜謁(배알)하기 위해 오는 시기가 언제부터 시작되느냐는 질문이다.

 

그 시기에 대하여 상단의 기록에서는 ‘辰巳之聖 當年四九 辰巳當運(진사지성 당년사구 진사당운)’이라고 기록한 것이다. 위 문장의 ‘辰巳之聖(진사지성)’의 뜻은 辰(진)자는 龍(용)자와 동일한 의미로서 龍(용)은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이시며 또는 왕의 존재이시다. 그러나 서방에서는 대마귀로 취급받고 있는 존재이시다.

 

또한 뱀의 존재를 뜻하는 巳(사)자는 뱀띠를 상징한다. 이러한 이유로서 辰巳之聖(진사지성)이라 하면 ‘하나님께서 뱀띠로서 이 땅에 성인의 존재로 출현하신다’는 뜻의 기록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뱀띠로서 성인으로 출현하시는 시기를 ‘當年四九 辰巳當運(당년사구 진사당운)’이라 기록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辰巳之聖(진사지성)의 辰巳(진사)의 존재는 龍蛇(용사)의 존재로서 龍(용)자와 蛇(사)자의 글의 뜻을 근거하여 이를 하나님 혹은 마귀 또는 뱀띠라 해문하였으나 辰巳(진사)의 문장이 상단 三國遺事(삼국유사)의 기록과 일맥상통한 내용이라는 사실을 필자는 강조하는 바이다.

 

三國遺事(삼국유사)의 다음과 같은 기록과 일맥상통하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삼국유사 내용참고하기                 

           
               (唐高卽位  元年戊辰則  五十年丁巳  非庚寅也  疑其未實)           
               (당고즉위  원년무진측  오십년정사  비경인야  의기미실)
 

 

 필자가 상단의 문장 산수평장에 기록된 辰巳(진사)의 내용과 일맥상통하다고 주장한 부분은 ‘元年戊辰則(원년무진칙)’의 내용이다. 여기서 戊辰(무진)의 뜻이 辰(진)자이며 辰(진)자는 龍(용)자이며 ‘五十年丁巳(오십년정사)’의 丁巳(정사)에서 巳(사)자가 辰巳(진사)의 略(략)자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삼국유사의 기록 중, ‘元年戊辰則(원년무진측)’의 戊辰(무진)의 뜻은 龍(용)띠에 해당하며 龍(용)은 하나님을 상징하므로 ‘元年戊辰則(원년무진측)’의 존재는 하나님 환인의 존재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五十年丁巳(오십년정사)’의 뜻은 뱀의 존재가 하나님 아들의 역할로 오는 존재이시라 해문해도 무방한 삼국유사의 기록이라 필자는 주장한다.

 

이러한 이유로서 정감록이나 격암록에서는 하나님 환인을 의미하는 戊辰(무진)의 약자인 辰(진)과 ‘五十年丁巳(오십년정사)’의 환웅의 존재를 丁巳(정사)라 칭하였으므로 丁巳(정사)의 略(략)자인 巳(사)자를 辰(진)과 연결하면 辰巳(진사)의 약칭으로서 하나님 桓因(환인)과 하나님의 아들 桓雄(환웅)이 하나 되어 한 신으로 존재하게 된 사실을 ‘辰巳(진사)’의 약칭으로 상징하여 고전과 각 예언서를 통하여 상고시대부터 전해져 왔다는 사실을 三國遺事(삼국유사)의 기록과 산수평장의 기록을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뜻은 하나님 桓因(환인)과 하나님의 子 桓雄天子(환웅천자)께서 하나가 되어 움직이시는 상황을 辰巳當運(진사당운)이라 기록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존재께서 지상에 다시 등장하신다는 사실을 밝히는 기록이 산수평장의 예언이다.

 

본 문장으로 돌아와서 ‘當年四九(당년사구)’의 뜻은 하나님께서 뱀띠를 타고 성인으로 출현하시는 시기를 표현한 것인데 이 문장의 四九의 뜻은 五方神將(五方神將)의 기록에서 서방을 지칭하는 뜻이다. 이 시기는 바로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서 1954년에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서방 기독교의 수장인 예수를 증거하고 나오셨던 시기를 지칭한 기록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또한 이 시기는 공교롭게도 4.19 학생혁명이 일어난 해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미 소개한대로 삼국유사의 기록에서도 다음과 같이 丁巳(정사)의 존재가 등장한다. 五十年丁巳(오십년정사)의 기록이다. 필자는 이 기록에 대하여 우연의 일치라 보지 않는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방의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당신께서 하나님 아들의 존재이신데 예수가 그 자리를 도용했다는 주장을 하시면서 당신은 땅을 맡아서 주관하는 땅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신 사실과 환웅께서 태백산으로 강림하신 이후에 天王(천왕)이시라 부르도록 명하신 상황과 일맥상통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환웅의 역할을 수행하시는 존재이심을 필자를 주장하는 것이다.

 

또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뜻을 살펴보면 辰巳(진사)는 龍蛇(용사)로서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뜻을 의미하는 글로써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 언제 하나님으로 드러나시는지 그 시기에 대해 물은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蟬鳴七月  六之月鳩             
                               선명칠월  육지월구

 

위문장의 뜻은 辰巳當運(진사당운)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시기로서 六月에 비둘기를 상징하는 성신이 나리는 시기라는 것이며 또한 이러한 성신이 나리는 것을 받아먹는 존재들이 나오는 시기는 매미가 우는 七月이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이 시기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독교의 수장인 예수를 열심히 증거 하시다가 1980년에 이르러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고 나오신 시기이다. 그런데 그 년월일이 공교롭게도 1980년 六月 六日이었다. 그러므로 상기의 六之月鳩(육지월구)이라는 뜻은 六月부터 비둘기를 상징하는 평화와 기독교회에서 주장하는 이슬성신이 내리게 된다는 기록인 것이다.

 

또한 ‘蟬鳴七月(선명칠월)의 뜻은 辰巳當運(진사당운)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 내리시는 이슬성신의 은혜를 신도들이 받아먹는 것을 ‘七月의 매미가 이슬을 먹어가면서 우는 것’으로 비유하였다. 사실 칠월의 매미가 우는 것과 같이 실제적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집회 때에 신도들로 하여금 손뼉을 치면서 찬송을 부르도록 하시면서 인도하셨다. 이러한 일을 상기와 같이 ‘七月의 매미가 이슬을 먹어가면서 우는 것’으로 비유한 것이라 필자는 주장한다.

 

그러므로 辰巳當運(진사당운)의 실체는 하나님 桓因(환인)과 桓雄天子(환웅천자)께서 하나가 되어 말세에 강림하셨는데 공교롭게도 세상의 비판과 조소를 한 몸에 받으시는 朴(박)자 泰(태)자 善(선)자의 존함으로 강림하신 것이라고 필자는 주장하는 바이다.

 

그런데 상기와 같이 이슬성신을 먹는 존재가 다음과 같은 형상을 하고 나온다는 하단의 기록이다.

 

                       鼠之月  戊己之日   昭終此日  天定之運矣                         서지월  무기지일   소종차일  천정지운의  

 

위문장에서 ‘鼠之月(서지월)’이라 하여 (서)자는 단군 홈에서 수차 설명한 내용이다. 鼠(서)자는 陰陽八卦(음양팔괘)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의 첫째에 해당하는 존재인 쥐를 뜻한다. 그 ‘쥐 鼠(서)’자의 존재가 밤의 존재로서 달의 역할을 하다가 햇빛을 보게 되는 시기가 오는데 戊己之日(무기지)일이라고 하였다. 이러한 시기가 오면 현재와 같은 세상은 막을 내림과 동시에 새로운 존재가 등장하는 광명세상이 시작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일이 시작되는 것을 ‘天定之運矣(천정지운의)’라 하여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각본대로 진행되는 운명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鼠之月(서지월)’의 존재는 오방신장의 서방의 예수를 상징하는 것이며 예수가 사망하였기 때문에 달의 존재로 표현한 것이다. 戊己之日(무기지일)의 존재는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가 동방의 日의 존재로 등장하는데 己卯生(기묘생)의 토끼를 대동하고 등장한다는 뜻이다.

 

또한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 앞에 기묘생인 토끼가 등장하는 이유는 서방 기독교의 수장인 예수의 존재가 ‘쥐 鼠(서)’자의 존재로서 月의 역할을 하는 ‘아들 子(자)’자의 존재이며 동방으로 와서는 己卯(기묘)생인 토끼 역할을 한다는 기록이다.

상기와 같이 서방에서 쥐의 존재이며 예수의 존재인 토끼가 달(月)의 역할을 하면서 등장하고 동방에서는 호랑이의 존재인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이 해(日)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뜻을 담은 것이 ‘鼠之月 戊己之日(서지월 무기지일)’의 기록이다.

 

또한 위문장의 ‘戊己之日(무기지일)’의 의미는 역시 삼국유사기록에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개국하신 ‘唐高卽位 五十丁巳年(당고즉위오십 정사년)’ 이후에 오는 ‘戊午己未(무오기미)’의 시기를 나타내는 뜻과도 같은 뜻이며 箕子於朝鮮(기자어조선)을 창업하신 周虎王(주호왕)께서도 卽位己卯(즉위기묘)년이라 하여 戊寅己卯(무인기묘)를 지칭하고 있으므로 자연히 五十을 표시하는 戊己(무기)가 되는 뜻으로서 모두 오방신장의 중앙[中央戊己五十土]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戊己(무기)는 오방신장의 육갑에서 다섯 번을 변화한다. 물론 다른 띠의 존재들도 다섯 번을 변화한다.

 

이러한 이유로 檀君王儉(단군왕검)께서 箕子朝鮮(기자조선)을 건국하신 시기와 또한 周虎王(주호왕)의 존재와 쥐의 존재가 모두 戊己之日(무기지일)에 출현한다는 뜻과 일맥상통한다는 사실을 독자들은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삼인의 존재인 단군왕검과 주호왕 그리고 쥐의 존재인 鼠(서)자가 모두 五十에 해당하는 戊己(무기)의 존재라는 사실 때문이다. 戊己(무기)는 상황에 따라서 변화가 가능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戊己之日(무기지일)에 해당되는 역할의 띠를 호랑이띠를 상징하는 戊寅己卯(무인기묘)로 해문한다. 왜냐하면 하단의 기록에서 戊寅生(무인생)이 三八호랑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문장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戊己之日(무기지일)의 뜻은 三八年生 호랑이인 戊寅生(무인생)이 출현하는 시기라 해문하는 것이다.

 

또한 위문장의 ‘鼠之月 戊己之日(서지월 무기지일)’의 뜻은 쥐의 존재이면서 밤인 달(月)의 역할을 하는 아들 子의 존재와 戊己(무기)의 존재인 戊寅生(무인생) 호랑이가 낮을 상징하는 日의 존재로서 鼠之月(서지월)의 존재와 서로 하나가 되면 日月이 하나가 되어 밝은 明(명)자의 존재로서 빛을 비치는 존재도 등장하는 시기가 온다는 뜻을 전하는 하단의 기록이다 

 

            迎新皇帝  玉燈秋夜月   明三八士日  靈神世界   去運之月  亦此日              영신황제  옥등추야월   명삼팔사일  영신세계   거운지월  역차일

 

위 문장에서 迎新皇帝(영신황제)의 내용은 ‘새로운 황제의 존재를 맞이한다’는 뜻으로서 새로운 황제를 맞이하는 시기를 ‘玉燈秋夜 月明 三八士日(옥등추야 월명 삼팔사일)’이라 알려준 것이다. 앞문장의 뜻은 암흑 같은 가을밤을 玉體(옥체)의 형체가 등장하여 밝게 밝혀 준다는 뜻으로 三八戊寅生(삼팔 무인생) 호랑이 선비의 존재가 日의 존재로 출현하여 달의 존재인 쥐와 하나가 되면서 漆黑(칠흑)같은 밤이 서방의 쥐인 月의 역할과 동방의 호랑이인 日의 역할이 하나가 되어 밝을 明(명)자의 존재가 되어 환하게 밝힌다는 기록이다.

 

새로운 황제를 맞이하는 존재는 서방 성인의 존재이며 쥐의 역할을 하는 月의 존재인 예수가 동방으로 와서 己卯(기묘)생인 토끼의 역할을 하며 이 토끼가 日의 존재로서 동방에서 의인의 존재로 출현하는 戊寅(무인)생 삼팔 호랑이와 결합하여 日月(일월)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과 연관된 주인공이 출현하여 새로운 황제를 맞이하는 하는 시기부터 밝은 明(명)자의 세상이 시작된다는 산수평장의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새로운 황제로 등장하시는 존재께서는 ‘靈神世界(영신세계)’라 하여 ‘영의 존재께서 신의 존재로 세계에 출현하신다’는 것이며 이러한 시기가 도래하는 현상을 ‘去運之月 亦此日(거운지월 역차일)’이라 기록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去運之月(운거지월)이라는 靈神世界(영신세계)의 靈神(영신)의 존재 중에서 靈(영)의 존재가 떠나가는 존재로서 去運之月(운거지월)의 존재이며 亦此日(역차일)의 뜻은 靈神世界(영신세계)의 靈神(영신)의 존재 중에서 神(신)의 존재가 亦此日(역차일)의 존재가 되어 사망하는 세상이 아니라 神(신)의 세상이 된다는 뜻을 전하는 기록이 亦此日(역차일)이다.

 

위 문장에서 靈神(영신)의 존재 중에서 靈(영)의 존재가 사망하는 존재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새로운 황제를 맞아하는 존재는 사망하는 인간 중에서 영생할 수 있는 인간의 존재가 출현하는데 이와 관련하여 삼팔 무인생 호랑이의 존재가 출현한다는 산수평장의 예언인 것이다.

 

또한 새로운 皇帝(황제)의 존재는 전면에 기록되어있었던 ‘何日 辰巳之聖(차일하일 진사지성)’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皇帝(황제)라는 뜻은 무형체 하나님의 존재께서 유형체의 존재로 나타나셔서 친히 인간 앞에 나오셔서 인간의 존재로 세상에 군림하시는 것을 황제라 칭한 것이다. 그러므로 고전의 기록에서는 三皇五帝(삼황오제)로 기록한 것이다. 그러나 三皇五帝(삼황오제)를 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그러므로 전설의 인물이라 기록한 것이다.

 

참고로 대한 한사전에서나 고전의 기록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존재는 무조건 고대 중국 전설상의 임금이라는 식으로 덮어 버리고 넘어간 점에 대해 간단히 논하고자 한다. 필자는 고전 학문에 등장하는 이름의 존재들은 전설상의 인물은 한 사람도 없고 모두 실존인물들로서 환인천왕께서 강림하실 당시에 대동하시고 온 인물들이라 주장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중국의 호족들이 환웅천왕의 역사를 왜곡하려니 환인천왕께서 대동하신 인물들을 모조리 중국고대의 전설상에서 등장하는 왕의 존재로 취급, 기록하여 덮어버릴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그 이유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새로운 황제의 존재로 드러나시는 존재는 지상에서 육신의 모습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존재로서 전 문장에서 논한 바 있는 서방의 예수를 타고 들어오신 ‘當年四九 辰巳當運(당년사구 진사당운)’의 존재이시며 현재는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靈神(영신)의 존재이시므로 다시 부활하여 오신다는 뜻을 ‘迎新皇帝(영신황제)’라고 예언한 것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하나님의 시대가 시작된다는 뜻은 ‘迎新皇帝(영신황제)’라 하여 새로운 하나님을 환영하여 맞이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명의 신이 나오지 않으면 사망의 신은 죽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남기신 것이다.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이유도 靈神世界(영신세계) 즉 새로운 하나님을 모시는 신의 세상을 이루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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