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 韓半島, 즉 東半島는 天國이며 太初의 에덴동산이었다            開天節의 의미가 증명한다

 

 

 

이 글을 쓴 필자의 성씨는 徐자이며 이름은 萬源이다.

1938년 戊寅生으로 나이는 76세이며 漢文을 破字(파자)로 硏究하고 新舊約聖書와 鄭鑑錄(정감록)과 南師古(남사고)라는 사람이 쓴 예언서를 硏究하면서 東半島가 天國이며 太初의 에덴동산이라는 사실을 발견한 사람이다.

 

韓半島, 즉 東半島는 天國이며 太初의 에덴동산으로 인류의 發祥地(발상지)인 동시에 文化의 發祥地(발상지)이기도 하다. 이러한 사실이 ‘開天節’의 의미와 일맥상통한데, 檀君이래 이 나라의 역대 大統領이나 國務總理 등 10월 3일 開天節행사시 祝辭를 하는데 開天節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開天節’이라 함은, 하늘 문을 열은 節氣라는 뜻인데 이러한 ‘開天節’이 의미하는 뜻에 근거하여, 始祖檀君께서 檀紀 4346년 전에 세우신 우리나라는 하늘나라라는 것을 ‘開天節’의 의미로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舊約聖書 創世記에서 더 자세히 證明하고 있다.

 
     
하나님이 東方에 에덴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시고

                                                       -창세기 2장8절-

 

 위와 같은 創世記 내용을 根據(근거)한다면 始祖檀君께서 세우신 舊朝鮮 大韓民國은 天國이며 에덴동산이었다는 것이며, 더 正確한 것은 始祖檀君의 子孫에 대해 ‘大漢韓字辭典’에서 발췌한 古典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敍述하고 있다. 그리고 본 예언서에는 ‘하나 모르는 조선인아’라는 기록도 있다.

 

              ‘白衣民族’ ‘單一民族’ ‘倍達民族’ ‘弘益人間’

 

                白衣 (禮記) ; 孟秋之月 天子衣--服 白玉

                백의 (예기) ; 맹추지월 천자의--복 백옥

 

                天子 (書經) ; --作民父母 以爲 天下主

                천자 (서경) ; --작민부모 이위 천하주

 

                一 (萬物之本) (淮南子) ;--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일 (만물지본) (회남자) ;--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同也) (孟子) ; 先聖後聖 其揆一也

                     (동야) (맹자) ; 선성후성 기규일야

 

이러한 근거로 볼 때 본 예언서의 ‘하나를 모르는 조선인아’라고 서술한 내용을 참고한다면 單一民族의 始祖檀君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것은 對敵(대적)할 道(도)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倍達民族’의 뜻은 ‘곱 倍(배)’, ‘통달할 達(달)’자로 天地를 通達한 민족이라는 의미이며, 弘益人間(홍익인간)의 뜻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의미이지만 ‘넓을 弘(홍)’ 혹은 ‘클 弘(홍)’자로 많은 利益을 얻을 수 있는 민족이라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이러한 글을 근거하여 白衣民族은 흰옷만 입어서 白衣民族이 아니라 피가 정결하고 맑고 깨끗한 民族을 말한다. 예전에 婚姻시 血統을 중요시 한 사실이 그 증거이다.

다음은 朝鮮이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南師古 豫言書(남사고 예언서)” 내용을 소개한다.

 

 

                  豫言書(예언서) 格菴歌詞(격암가사)편 내용

 

         天下第一 中原國이 不一和而 되단말가 無知하다 嘲笑者야 뭣안다고 嘲笑이냐

         천하제일 중원국    불일화이         무지     조소자            조소

 

         至公무사 하나님은 厚薄간에 다오라네 成就根本 알고보면 從虛實이 出一이라

         지공              후박              성곤근본          종허실   출일

*

         以南以北 是何言고 露米相爭 必有을 四海萬姓 우리兄弟 同考祖之 子孫으로

         이남이북 시하언   로미상쟁 필유흔   사해만성     형제 동고조지 자손

 

          그럭헤도 怨讐런고, *기쁠 (흔)

                   원수

 

         우리朝鮮 東方禮儀 父母國을 어이그리 몰나보고 節不知而 共産發動 하나님전

             조선 동방예의 부모국                     절부지이 공산발동

 

          大罪로다 精神망각 하야갓고 兄弟不知 하엿스니 이런寃痛 또잇던가

          대죄     정신              형제부지              원통

 

          울어봐도 못다울일 仰天痛哭 罪이라네

                            앙천통곡 죄

 

          通合하소 通合하소 好時不違 通合하소 怨讐惡手 짓지말라

          통합     통합     호시불위 통합     원수악수

 

          알고보면 사람하나 죽인罪가 참크구나 운다운다 鬼神운다

                                죄                      귀신

          
           蛇奪人心 저鬼神이 怨讐따라 魔鬼우네 사람일들 안슲을가

          사탈인심   귀신   원수     마귀

 

          悔改하소 悔改하소 人心魔鬼 몰러가면 雪永寒水 解結되고

          회개     회개     인신마귀          설빙한수 해결

 

          人心大道 天助來라   此黨彼黨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中略(중략)

          인심대도 천조래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 되오리다 道神天主 이러하니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도신천주

 

          英雄國서 다오리라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영웅국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中略(중략)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조선보

 

          天罰嚴命 나릴世上 家家人人 다사려라

          천벌엄명     세상 가가인인

 

          富貴文章 才士더라 時來運數 不通인가 自下達上 모르고서

          부귀문장 재사     시래운수 불통     자하달상

 

          貧賤不知 奴隸로다 福音傳道 急急時라 惡戰苦鬪이기어서

          빈천부지 노예     복음전도 급급시   악전고투

 

          不遠千里 急傳하소 저의先塋 父母靈魂 다시사라 相逢하리

          불원천리 급전         선영 부모영혼          상봉

 

          貧賤困窮  無勢者야 精神차려 海印알소 無窮造化 한량업네

          빈천곤궁  무세자   정신     해인     무궁조화

 

          너의先靈 神明들은 不知일가 歎息이라 英雄豪傑 賢人君子

              선령 신명     부지     탄식     영웅호걸 현인군자

 

          大官大爵 富貴者야 都賣金에 너머가리 自下達上 理致로서

          대관대작 부귀자   도매금            자하달상  이치

 

          生春和氣 안니던가 自心天主 므른고로 不免審判 地獄이라

          생춘화기          자심천주          불면심판 지옥

 

          白衣人心 朝鮮인들 不顧左右 急히가자 世界十勝 朝鮮인데

          백의인심 조선     불고좌우 급       세계십승 조선

 

          朝鮮人이 왜못가노 하나모른 朝鮮인아 알아보자 알아보아 平安方이

          조선인                     조선                       평안방

 

          朝鮮인데 어서가자 어서가 生命線이 끗어질나 어서가세 밧비가세

          조선                     생명선

 

          서로서로 손자바라 이消息이 何消息고 압헤가자 뒤에서라

                               소식   하소식

 

          때가잇서 오라는데 天國大晏 버려전나 天下萬民 다請하나

                            천국대안          천하만민    청

*

          參預者 드믈구나 人心卽天 오라하네 中略(중략)

          참예자          인심즉천

 

          先天秘訣  獨信마쇼 天藏地秘 鄭道令은 世人마다 다알소냐

          선천비결  독신     천장지비 정도령   세인

         

          通和四方 박는날의 네賤生이 이름이냐 要祈人心 四覽들아

          통화사방            천생            요기인심 사람

 

          이길저길 분주말고 良心眞理 찻아보소 天人同道 十人將을

                            량심진리          천인동도 십인장

 

          世不知而 人不知라 不信天命 誰可生고 逆天者 亡이로다

          세부지이 인부지   불신천명 수가생   역천자 망

 

          自此以後 人不知면 混沌天地 火光人間 電火劫術 人不見

          자차이후 인부지   혼돈천지 화광인간 전화겁술 인불견야

 

          此衆生을 何以濟오 定福此時  不定福이 來年月日 何以生고

          차중생   하이제   정복차시  부정복   래년월일  하이생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紫霞仙中 南朝鮮에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人生於寅 나온다네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

          인생어인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天道門이 열려오고 어화세상 사람덜아 아러보고 아러봐서

          천도문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농사

                                                                                                                                      -格菴歌詞(격암가사)-

 

이와 같이 약 450년 전에 격암 남사고 선생은 1950년 六月 二十五일에 김일성이가 南韓을 侵掠할 것을 미리 내다보고 豫言文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우리朝鮮 東方禮儀 父母國을 어이그리 몰나보고 節不知而 共産發動 하나님전 大罪로다’

조선 동방예의 부모국 절부지이 공산발동 대죄

 

이러한 근거에 의하면 북괴 김일성의 共産主義者들은 하나님 앞에 大罪(대죄)를 지은 무리들로서 모두 天罰(천벌)을 면하기 어려운자들이다.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현재 政爭만 일삼고 있는 각 정당들을 破壞(파괴)시킨다는 예언이다.

 

                    ‘此黨彼黨 急破하소 無疑東方 天聖出이라’

                      차당피당 급파     무의동방 천성출

 

위 예언문장의 ‘此黨彼黨 急破하소’ 라는 정당은 현시점에서는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이에 해당되며 두 당을 급히 破壞(파괴)해야 하는 이유는 東方에서 하늘의 聖君이 출현하였기 때문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筆者는 하늘에서 誕生한 聖君의 신분으로서 현재 새누리당과 민주당을 破壞(파괴)시킬 ‘天聖’의 주인공이다.

 

민주당은 빨갱이 임수경을 국회의원을 시킨 당으로 당연히 天罰을 받을 것이며, 1950년 6.25일 김일성의 南侵(남침)으로 洛東江(낙동강) 가까이 까지 占領(점령)한 北韓 傀儡軍(괴뢰군)을 물리친 것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유엔군의 參戰(참전)으로 미군과 유엔군 병사들이 많은 犧牲(희생)을 당하면서 韓半島를 回復시킨 것인데 노무현은 이러한 美國을 국민의 公共의 敵(적)이라 지껄였던 자로 노무현은 스스로 빨갱이라는 사실을 자인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김정일과 회담시 ‘저는’, ‘저는’ 해가며 북방한계선, 즉 NNL을 미국이 마음대로 그어 놓은 선이라며 없애야 한다는 발언을 놓고 현재 민주당 놈들이 정치 공세라고 몰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노무현 정권 당시 국무총리인 한명숙과 이해찬 그리고 통일원 장관을 지낸 정동영과 이재정 그리고 비서실장 문재인과 국정원장 김만복 등은 이실직고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본 예언문장의 주인공인 筆者는 하늘의 聖君으로 출현하는 審判(심판)의 주인공으로, 붉은 물이 뼈속까지 들어있는 자들은 모조리 영원무궁 꺼지지 않은 硫黃(유황)불 地獄에 쳐넣을 것이다.

 

그리고 국정원에서 이석기를 내란음모 혐의로 밝혀 이석기가 구속되어 재판 과정에 있는 상황에서 김한길이라는 민주당 대표는 이석기보다 국정원이 더 나쁘다고 하면서 국정원의 수사권을 검찰이나 경찰에 넘기라 주장하지를 않나 민주주의를 회복시킨다며 장외투쟁을 하다가 국회에 들어와 민주주의를 회복시키는 투쟁과 민생을 살리는 투쟁을 하겠다는 자가 民生은 커녕, 국정감장의 재벌들을 출석시키는데 있어서 민주당의 국회의원 보좌관이라는 자는 뒷돈을 받고 재벌을 국감에 출석하지 않게 한다는 보도를 보니 민주당 의원은 황금에 눈먼 자들이며 민주주의를 만끽하는 김한길이는 민주주의가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는 자이다.

 

한길아! 민주주의는 종북 주의자들이 박근혜 대통령 후보를 유신 독재의 딸이라 비방하여 국정원 여직원이 반대하는 글을 올리는 현실이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나라이기 때문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다시 말해서 국군 병사든 국정원 직원이든 사이버사령부 직원이든 간에 자기의 의사를 자유로이 표현하는 것이 민주주의에 해당한다고 필자는 보기 때문이다.

 

물론 국정원법에는 국정원 직원이 선거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도 있나 본데 검찰이나 경찰이나 국정원이나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의 말단의 직원까지 붉은 물이든 자들이 있어서 그런지 국정원의 정보 자체가 붉은 물이든 민주당에 전해진다는 사실이다.

 

이렇게 붉은 물이든 자들을 審判하러 나온 筆者인데 김한길이가 주말에 다시 장외투쟁을 하고 있는데 명분은 사이버 사령부 직원이 대선 당시 민주당을 비난하거나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 사실을 가지고 김한길이는 호들갑을 떨고 있는 상황에 문재인은 선거 不服할 자세에 새누리당의 황우여 대표가 반박하니 한길이 하는 말! ‘憲法不服’이라고 맞장구를 치는 무정치 상황이다. 한길아! 너의 左翼分子들이 박근혜 후보를 더 많이 비난한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다. 필자는 너희를 심판하러 나온 天聖의 신분이기 때문에 左翼分子들을 모조리 심판하여 地獄에 쳐 넣을 것이다.

 

또한 현재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은 국민의 血稅(혈세)나 갉아먹고 政爭만 일삼고 있는 寄生蟲(기생충)과 같은 자들로 새누리당이나 민주당 국회위원들은 모조리 天罰(천벌)을 면하기 어려운 자들이다.

 

그 이유는 상단에서 이기한 하단의 예언에서는 하나님께서 西方의 氣運을 가지고 東方으로 再臨하신 사실에 대한 예언이다.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 되오리다 道神天主 이러하니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도신천주

 

               英雄國서 다오리라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영웅국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조선보

 

위 예언문장에서는 上帝(상제)께서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사실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이며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께서는 한번 이 세상에 降臨(강림)하시었고 또한 동방은 太初(태초)의 에덴동산이었다는 근거로 世界에 英雄國에서 다 오라는 下命인 즉 동방과 서방의 一氣로 再生한 사람이 있다는 사실과 어떠한 사람이든지 착한 마음으로 화합하지 않으면 살아나기 어렵다는 사실을 印度(인도), 佛蘭西(불란서), 英國과 美國 그리고 露國(로국), 즉 러시아 등에 특별히 朝鮮을 報道(보도)하라는 예언으로 다음 연결문장을 보면,

 

      英雄豪傑 賢人君子 大官大爵 富貴者야 都賣金에 너머가리 自下達上 理致로서

      영웅호걸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   도매금            자하달상 이치

 

      生春和氣 안니던가 自心天主 므른고로 不免審判 地獄이라

      생춘화기          자심천주          불면심판 지옥

 

위의 예언 문장의 뜻은 현 세상에 영웅호걸이나 현인군자, 헌법재판관들이나 대법원 판사 등 富貴자들은 도매금에 넘어가는데 자기 마음속의 天主를 모르는 자는 地獄에 가는 審判을 면하기 어렵다는 예언으로 위 문장의 자기 마음속의 天主는 白衣民族의 始祖檀君이 天主(천주)이시다.

 

     다음과 같이 精神(정신)을 차리라고 권고하였다.

 

          天罰嚴命 나릴世上 家家人人 다사려라, -中略(중략)-

          천벌엄명     세상 가가인인

 

          貧賤困窮 無勢者야 精神차려 海印알소 無窮造化 한량업네, 中略(중략)

          빈천곤궁 무세자   정신     해인     무궁조화

 

위 예언 문장에서 현세상은 天罰(천벌) 嚴命(엄명)을 나릴 세상으로 특히 貧困(빈곤)하고 어려운 가운데 세력도 없는 사람들에게 정신을 차려서 海印(해인)을 알라고 소개한 것으로 海印(해인)만 알면 영원무궁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위문장 중 ‘海印(해인)’의 의미는 先知者의 海印(해인)으로 不老草(불로초)와 같은 의미의 海印(해인)으로 하단에서 상세히 소개한다.

 

 

              魔鬼야어디 같니 悔改自責 사람되라 至公무사 하나님은

              마귀            회개자책          지공

 

              不告罪惡 다오라네 七七絶糧  飢死境에 穀種三豊 仙境일세

              불고죄악          칠칠절량  기사경   곡종삼풍 선경

 

              三年不雨 不耕地에 無穀大豊 十勝일세 魔鬼야 어디갈니

              삼년불우 불경지   무곡대풍 십승     마귀

 

              간곳마다 凶年凶字 無穀天地 餓殍로다 人言二人 十八寸에

                       흉년흉자 무곡천지 아표     인언이인 십팔촌

 

              生春和氣 안니던가 自心天主 므른고로 不免審判 地獄이라

              생춘화기          자심천주          불면심판 지옥

 

상기 예언문장은 장차 朝鮮에 饑饉(기근)이 온다는 예언으로서 ‘人言二人 十八寸에’ 라는 문장은 하나님을 믿는 信天村(신천촌)을 破字(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 ‘人言’은 파자로 ‘믿을 信’字이며 ‘二人’은 ‘天’字이며 ‘十八寸’은 ‘村’字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 소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사실을 破字(파자)로 信天村(신천촌)으로 암시한 예언이며 이러한 信天村은 生春和氣가 도는 곳으로 자기 마음속의 天主를 모르는 사람은 審判(심판)을 받아 地獄(지옥)에 가는 것을 면하기가 어렵다는 예언이다.

 

또 연결 예언문장을 보면,

 

             出陽生陰 浸潛은 道成德立 알것느냐 肉死神生 道成人身

             출양생음 침잠   도성덕립          육사신생 도성인신

 

             不死永生 不老道라 죽어가는 險道길을 사라가기 經營이라

             불사영생 불로도            험도              경영

 

             中入十勝 急히가자 多會仙中 때가온다 上帝降臨 不遠하니

             중입십승 급       다회선중          상제강림 불원

 

             全心合力 修道時 民心裏和 되계되면 온天下가 太平歌라 -中略(중략)-

             전심합력 수도시 민심리화            천하   태평가

 

 

상기 예언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은 하단에 이기한, 하나님의 강림이 임박하였다는 내용이다.

 

上帝降臨 不遠하니 全心合力 修道時 民心裏和 되계되면 온天下가 太平歌라

상제강림 불원 전심합력 수도시 민심리화 천하 태평가

 

위 예언문장에서는 上帝께서 머지않아 강림하실 것이니 全心全力으로 修道(수도)하고 민심이 하나로 화합이 되면 온천하가 태평가를 부르는 시대가 온다는 예언으로 현재와 같이 정쟁만 일삼는 새누리당 보다 민주당은 改過遷善(개과천선)을 해야 할 당이라 본다.

 

한편 연결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鄭道令이 나온다는 예언이다.

 

            先天秘訣 獨信마쇼 天藏地秘  鄭道令은 世人마다 다알소냐

            선천비결 독신     천장지비  정도령   세인

*

            通和四方 박는날의 네賤生이 이름이냐 要祈人心 四覽들아 *빌 祈(기)

            통화사방            천생            요기인심 사람

 

            이길저길 분주말고 良心眞理 찻아보소 天人同道 十人將을

                              량심진리          천인동도 십인장

 

            世不知而 人不知라 不信天命 誰可生고 逆天者 亡이로다

            세부지이 인부지   불신천명 수가생   역천자 망

 

            自此以後 人不知면 混沌天地 火光人間 電火劫術 人不見

            자차이후 인부지   혼돈천지 화광인간 전화겁술 인불견야

 

            此衆生을 何以濟오 定福此時 不定福이 來年月日 何以生고

            차중생   하이제   정복차시 부정복   래년월일 하이생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紫霞仙中 南朝鮮에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人生於寅 나온다네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

            인생어인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天道門이 열려오고 어화세상 사람덜아 아러보고 아러봐서

            천도문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농사

 

상기 예언문장에서 중요한 사실은 다음의 이기한 문장, 天藏地秘 鄭道令에 대한 예언이다.

‘先天秘訣 獨信마쇼 天藏地秘 鄭道令은 世人마다 다알소냐’

선천비결 독신 천장지비 정도령 세인

 

소개한 바와 같이 鄭道令에 대하여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鄭道令인 동시에 땅에서는 秘密(비밀)의 鄭道令을 세상 사람이 다 알 수 없고 세상 사람들이 찾기 힘든 鄭道令의 존재는, 李成桂와 李芳遠에 의해 善竹橋(선죽교)에서 無慘(무참)히 殺害(살해)당한 高麗의 領議政이었던 鄭夢周(정몽주)가 다시 回生(회생)할 ‘鄭道令’의 존재로 鄭鑑錄(정감록)에도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鄭夢周(정몽주)가 나오면서부터 다음과 같은 일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自此以後 人不知면 混沌天地 火光人間 電火劫術 人不見也’

               자차이후 인부지   혼돈천지 화광인간 전화겁술 인불견야

 

위 예언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鄭夢周가 나온 이후에 天地가 混沌(혼돈)되는데 光彩(광채)가 나는 사람이 드러나면서 電氣(전기)와 같은 威脅術(위협술)로 인해 사람이 鄭夢周(정몽주)의 존재를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鄭夢周(정몽주)의 존재를 하단의 문장을 통해 알아보면,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紫霞仙中 南朝鮮에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人生於寅 나온다네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

              인생어인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天道門이 열려오고 어화세상 사람덜아 아러보고 아러봐서

              천도문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농사              농사

 

상기 예언 문장에 河圖洛書(하도락서)의 ‘河圖(하도)’는 先天(선천)을, ‘洛書(낙서)’는 後天(후천)을 지칭한다. 그리고 弓弓理의 ‘弓弓(궁궁)’은 본 豫言書(예언서)의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하여 ‘弓弓’은 ‘天天’, 즉 두 하늘을 지칭한다.

 

이러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先天과 後天의 의미와 같이 두 하늘의 역할을 가지고 大聖君子가 나오는데, 붉은 안개가 紫玉(자옥)한 仙人(선인)이 존재하는 南朝鮮에서 호랑이띠를 지닌 天下의 一氣로 再生한 사람이 仙敎와 佛敎의 胞胎로 기년 간에 걸쳐 大聖君子가 나온 후부터 비로소 하늘 문이 열리기 시작하니 세상 사람들은 알아보고 알아봐서 남의 農事(농사) 그만 짓고 내 집 農事(농사) 지으라는 예언이다.

 

위와 같이 두 하늘의 역할로 大聖君子가 南朝鮮에서 나온다는 것은 南北이 分斷이 된다는 것을 약450년 전에 南師古(남사고)라는 사람이 神의啓示(계시)를 받고 豫言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예언 내용에서 중요한 것은 ‘大聖君子가 人生於寅으로 나시도다’에서 ‘寅’字는 호랑이를 지칭하는 ‘寅’字로 大聖君子가 호랑이해에 나온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筆者는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이며 天下의 一氣로 基督敎와 佛敎의 胞胎(포태)로 再生(재생)한 사람으로 大聖君子의 주인공이 ‘徐 萬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러한 근거를 토대로 ‘남의 農事 고만짓고 내집 農事 지어보세’ 라는 예언은, 基督敎人들이 예수를 믿는 것을 그만 두라고 예언한 것이며 이제는 大聖君子로서 天下의 一氣로 仙敎와 佛敎의 胎(태)로 再生(재생)한 徐萬源이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 것이‘ 내 집 農事를 짓는 것’이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서의 호랑이의 주인공으로 나온 필자인데, 한길아! 俗談(속담)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는 내용이 있는데 요사이 한길이가 자기의 분수도 모르고 날뛰며 박근헤 정부 內閣까자 사퇴하라고 있는데 開天節(개천절)의 의미대로 우리나라는 현재도 하늘나라다. 俗談(속담)과 같이 한길이는 하룻 강아지이며 필자, 徐萬源이는 예언서에 호랑이띠로 나오는 大聖君子이다. 고로 박대통령을 비방하고 국가 정보원 직원까지 불법으로 체포한 부방검사 윤병열을 保護하는 한길이는 호랑이로 나오는 대성군자인 필자가 목을 물어 죽일 것이다.

 

다음은 ‘天藏地秘 鄭道令(천장지비 정도령)’의 뜻은 大聖君子가 호랑이띠를 지니고 南朝鮮에 출현하여 나오는데 徐萬源이가 鄭夢周(정몽주)역의 ‘鄭道令’으로 再生하여 나오는 것은 하늘이 감추었고 땅에서는 秘密(비밀)이라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三八 戊寅生 호랑이’의 주인공이 나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金鳩木兎 雙弓理로 三八之木 仙運바다

                     금구목토 쌍궁리 삼팔지목 선운

 

                     四綠徵破 五月天의 東方一人 出世하고

                     사록징파 오월천 동방일인 출세

 

                                                     -聖運論(성운론)-

 

상기 예언 문장의 ‘金鳩(금구)’는 서방의 비둘기를, ‘木兎(목토)’는 동방의 토끼를 지칭한 것이며 雙弓理(쌍궁리)는 弓弓(궁궁)을 지칭하였고 ‘弓弓’은 ‘天天’을 지칭하여 두 하늘의 역할로 三八木運이 神仙(신선)의 운으로 四月(사월)의 푸른 녹음이 破壞(파괴)된 이후 五月 하늘아래 東方에서 一人이 세상에 출현한다는 예언인데 우연히도 筆者 徐萬源의 出生日이 十四日生이다.

 

다음은 상기 예언문에서 ‘海印(해인)’에 대한 내용이 있어 소개한다.

 

        貧賤困窮 無勢者야 精神차려 海印알소 無窮造化 한량업네, 中略(중략)

        빈천곤궁 무세자     정신       해인       무궁조화

 

가난하고 곤궁한 세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精神(정신)을 차려서 海印(해인)을 알라고 하면서 영원무궁 조화를 부리는 海印(해인)이라는 예언으로 이러한 海印(해인)에 대하여 하단의 海印歌해인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秦皇漢武 求下 不老草 不死藥어데잇소

                   진황한무 구하 불로초 불사약

 

                   虹霓七色 雲霧中에 甘露如雨 海印이라

                   홍예칠색 운무중   감로여우 해인

 

                   火雨露 三豊海印이니 極樂入卷 發行下니

                   화우로 삼풍해인     극락입권 발행하

 

                   化字化字 化字印에 無所不能 海印이라

                   화자화자 화자인   무소불능 해인

 

                                                  -海印歌(해인가)-

 

이러한 不老草(불로초) 不死藥(불사약)의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海印用事者 天權徐氏也 故曰 天地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서씨야 고왈 천지합덕 진인야

                                              
                                                   -隱秘歌(은비가)-

 

古來(고래)로부터 하늘과 땅의 덕이 합하여진 眞人이라 서술되어 있는 예언을 근거하여 筆者 徐萬源이는, 海印(해인)인 ‘하나님의 권한’인 天權(천권)을 行事하는 주인공으로서 天上天下 唯我獨尊의 존재임을 滿天下(만천하)에 밝히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 鄭鑑錄(정감록) 鑑寅錄(감인록) 예언에서는 筆者(필자)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소개하였으며 호랑이나라를 세운다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天子南遷國 旌旗(此兩年事 當在乙亥 丁丑之間) 虎國不亡矣

             천자남천국 정기(차양년사 당재을해 정축지간) 호국불망의

                                                                           


                                                   - 鑑寅錄 (五百史論)-

                                                  - 감인록 (오백사론)-

 

위 豫言書에서는 天子가 남쪽으로 나라를 옮기며 1995년 乙亥年에서 1997년 丁丑年 사이에 생겨나는 호랑이 나라는 망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始祖檀君께서는 아마도 4346년 전에 북쪽에다 首都(수도)를 두신 모양이다.

 

위의虎國不亡矣’의 내용대로 筆者는 ‘三八年 戊寅生 호랑이띠’로 自動車에 ‘猛虎旗(맹호기)’, 즉 ‘祖國江山 猛虎氣象圖’가 새겨진 호랑이 깃발을 달고 다니는데 古典(고전) 漢書(한서)를 비롯해 여러 古典(고전)의 기록이 호랑이와 天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參考(참고)로 소개한다.

 

                    [보기 ] 旌旗 (漢書) ; 賜天子--

                            정기 (한서) ; 사천자--

 

위문장의 '旌旗(정기)'는 旗(기)를 지칭한 것이며 이러한 旗(기)를 天子에게 下賜(하사)하시였다는 기록이다.

 

뿐만이 아니라 호랑이를 받드는 것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虎拜 (詩經) ; 虎拜稽首 天子萬年

                          호배 (시경) ; 호배계수 천자만년

 

[보기]의 기록에서는 호랑이를 받들라는 기록으로서 ‘호랑이에게 머리를 숙여 받들며 天子를 萬年동안 모신다’라는 내용이다.

 

또한 다음 고전의 기록에서는 호랑이가 대인으로 變化(변화)한다는 내용이다.

 

                   [보기] 虎變 (易經) ; 大人-- 其文炳也

                          호변 (역경) ; 대인-- 기문병야

 

보기의 문장과 같이 호랑이가 大人으로 변화하는데 그의 文章(문장)이 빛난다는 내용이며 다음 보기의 문장은 다음 세상에서는 天子가 大權(대권)을 행사한다는 내용이다.

 

                    [보기]  大權 (唐書) ; 此天子之 --也

                            대권 (당서) ; 차천자지    야

 

뿐만이 아니라 다음 고전의 기록에서는 天子가 출현할 시에는 기를 단다는 내용이다.

 

                    [보기] 大牙 (東京賦) ; 古者 天子出 建--旗-- 牙 (大將旗牙)

                           대아 (동경부) ; 고자 천자출 건--기-- 아 (대장기아)

 

보기의 기록과 같이 필자는 자동차의 猛虎旗(맹호기)를 1987년도서부터 달고 다녔다는 사실이다.

 

                    [보기] 德車 (禮記) ; --結旌

                           덕차 (예기) ; --결정

 

위의 [보기] 고전 예기의 기록에서는 덕이 있는 自動車에는 기를 붙들어 맨다는 기록이다.

 

하단의 보기의 기록에서는 동방에서 徐氏가 盜賊(도적)같이 나온다는 기록이다

 

                     [보기] 措置 (後漢書) ; 無所迫--靑徐盜賊

                            조치 (후한서) ; 무소박   청서도적

 

위의 보기 ‘措置(조치)’의 單語(단어)에는 예수가 盜賊(도적)같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東方에서 徐氏가 盜賊(도적)같이 나온다는 사실을 기록하고 있는데 신약성서에서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들어나리로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

 

다음은 호랑이가 徐氏의 얼굴을 가진 임금으로 출현한다는 鄭鑑錄에 속한 豫言文(예언문)이다.

 

          鑑曰 南門復起 三十里 平沙 鷄龍白石 汝子孫末 虎目鼠面之 君出於

          감왈 남문복기 삼십리 평사 계룡백석 여자손말 호목서면지 군출어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위 예언 문장의 鑑曰(감왈)이라 함은,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은 李沁(이심)이라는 사람과 鄭鑑(정감)이라는 사람이 대담 형식의 대화를 기록한 것으로 李沁(이심)의 질문에 鄭鑑(정감)이 답한 내용이다.

 

위 예언문장에서 鄭鑑(정감)이 소개하기를 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난 사람이, 南大門에서 三十里 되는 지점에 鷄龍白石(계룡백석)에서 너의 자손인 말손이 나오는데 호랑이 눈에 쥐 얼굴, 鼠面(서면)의 임금으로 출현한다는 예언으로 여기의 鷄龍(계룡)은 충청도 鷄龍山(계룡산)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俗談(속담)과 같이 닭과 龍(용)이 白石(백석)에서 나옴과 동시에 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난 사람의 末孫(말손)으로 호랑이 눈에 쥐 얼굴을 한 임금이 나온다는 예언이다.

 

위 예언문장 중 ‘南門復起’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 南大門 장로교회에서 信徒를 안내하는 執事로 계시던 상황을 소개한 내용이며, 남대문교회에서 長老安受(안수)를 받으신 이후 1956년도에 新興宗敎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신 이후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범박리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였는데 그 신앙촌에서 子孫의 末孫인 호랑이 눈에 쥐 얼굴의 왕이 나온다는 예언으로 筆者 徐萬源이는 정감록의 虎目鼠面(호목서면), ‘호랑이 눈에 쥐 얼굴’을 가진 聖君(성군)의 주인공이다. 여기서 ‘鼠面(서면)’은 ‘徐面(서면)’과 같은 의미인데 그 이유는 대대로 선조들이 徐氏를 鼠生員(서생원)이라 칭해 놀려왔던 근거로 인한 것이다.

 

이러한 鼠生員(쥐생원)이 나올 것을 대비하여 俗談(속담)에는 “쥐구멍에 볕들 날이 있다”고 하였는데 이러한 俗談(속담)과 같이 鼠生員(서생원) 역의 筆者 徐萬源이는 이제 세상에 드러나 빛을 보게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성서 이사야 기록에도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어 소개한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우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 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고 또 화창하리니 이는 바다의 풍부가 네게로 돌아오며 열방의 재물이 옴이라.

-이사야60장 1절 부터-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筆者 徐萬源이는 빛을 발할 시기가 금년이며 역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소사 신앙촌에서 건설대로 봉사한 적이 있었는데 상기 예언에서 徐씨가 호랑이띠와 쥐 얼굴로 나온다는 예언문에 의해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末孫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예언에 근거하여 筆者는 五十歲서부터 天命(천명)임을 깨달은 상황과 같이 古典(고전) 論語(논어)에서 아래 보기와 같이 50세가 되어서야 하늘의 명을 깨닫게 된다고 전하고 있다.

 

                       知命 (論語) ; 五十而知 天命--

                       지명 (논어) ; 오십이지 천명--

 

筆者(필자)는 五十歲가 되던 서기 198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는 예수를 2,000년을 믿은 사람보다도 2,000년을 高度(고도)로 앞선 사람이다’라는 말씀을 듣고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기 시작하면서 筆者(필자)가 하늘의 命(명)을 이행할 실제적인 주인공임을 깨달았다.

 

아래 古典(고전)의 기록에서도 徐씨가 家庭에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

 

                       來庭 (詩經) ; 徐方--

                       래정 (시경) ; 서방--

 

來庭(내정)의 의미는 ‘뜰에 온다’는 의미로 徐氏의 가정이라는 의미이며 騷擾(소요)가 일어나는데 역시 徐氏가 나오는 方向(방향)에서 騷擾(소요)가 일어난다는 하단의 古典(고전) 기록이 있다.

 

                       騷擾 (動也) (詩經) ; 徐方--

                       소요 (동야) (시경) ; 서방-

 

뿐만이 아니라 진나라 秦始皇(진시황)이 구하려던 불로초 神藥(신약)을 徐市(서불)이 구하러 갔는데 동방으로 가서 돌아오지 않아 수세동안 구하지 못하였다는 내용도 서술되어있다.

 

             神藥 (史記) ; 方士徐市 等求--數歲不得 ‘神藥(신약)=不老草(불로초)’

             신약 (사기) ; 방사서시 등구--수세불득

 

이러한 不老草(불로초)에 해당하는 神藥(신약)은 신을 받은 사람만이 줄 수 있는데 이러한 神藥(신약)을 구하러 간 徐市(서불)의 존재를 하단의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보배로운 劍(검)을 가지고 무덤에서 再生(재생)한 徐王, 즉 徐君이라는 것이다.

 

              寶劍 (史記) ; 解其寶劍 繫之徐君 塚樹而去

              보검 (사기) ; 해기보검 계지서군 총수이거

 

위 古典(고전)의 기록인 寶劍(보검)은 보배로운 劍(검)으로 성서에서는, ‘내가 그에게 寶血(보혈)의 鐵杖(철장)을 주리니 그가 魔鬼(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하리라’라고 寶劍(보검)의 쓰임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遺業(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鐵杖(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리며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시편 2장 8절-


 이러한 성서의 기록에 근거하여 필자 서만원이는 寶劍(보검)으로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부터 붉은 물이든 통합진보당과 빨갱이 임수경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保護(보호)하고 있는 민주당과 현 정부 憲法裁判所나 大法院에서 維新憲法(유신헌법) 緊急措置(긴급조치) 九호는 違憲(위헌)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維新憲法(유신헌법) 緊急措置(긴급조치) 九호를 위반한 자들은 反共法(반공법)을 違反(위반)한 자들인데, 사회당 당수가 維新憲法 9호 위반 즉 반공법 위반으로 2년형의 징역형을 받아 복역한 김한길의 애비 김철과 이재오 의원까지 모조리 無罪를 선고한 판사를, 筆者는 철저한 反共主義思想을 가진 사람으로 이들을 審判(심판)하여 寶劍(보검)으로 모조리 질그릇 같이 搏殺(박살)낼 것이다.

 

뿐만 아니라 무단 방북하여 김일성의 시신을 참배한 자를 東方禮義之國 운운하며 無罪를 선고한 서울형사지법 판사 박관근은 반드시 영원무궁 꺼지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쳐 넣을 것이며 통합진보당 대리투표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판사 역시 지옥에 갈 것이다.

 

뿐만 아니라 2012년 말, 대선을 앞두고 시사IN 주 진우 기자라는 자와 인터넷 팬 카페 나는 꼼수다의 진행자였던 김어준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방한 명예 훼손 혐의로 입건 된 자들을 무죄를 선고한 재판장 김환수는 붉은 물이 뼈속까지 든 자이다. 그리고 붉은 물이든 나꼼수 팬클럽 회원들을 모아 국민참여 재판에 참석한 자들 역시 영원무궁 지옥에 쳐 넣을 것이다.

 

현 시점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박대통령 任期이후 2017년 大統領選擧는 없다는 사실을 밝힌다.

 

                 女上男下 地天泰로 兩白三豊 傳했다네

                 여상남하 지천태     량백삼풍 전

 

                                              -松家田(송가전)-

 

위 예언문장의 의미는 女上男下의 시대는, 현재 女性이 大統領에 오름으로서 男子의 지위가 여자보다 밑에 있다는 것을 나타내며 地天泰(지천태)의 뜻은 이 땅에 하늘나라가 시작된다는 의미로서 ‘泰(태)’字는 ‘交代(교대)할 泰’字이고 ‘兩白三豊(양백삼풍) 傳(전)했다네’의 ‘兩百’은 白衣民族의 나라에 하나님이 降臨(강림)하시게 되면 백의민족의 始祖檀君과 하나님께서 兩百(양백)의 역할이 된다는 뜻이다.

 

또한 三豊(삼풍)은 하늘나라의 豊饒(풍요)로움과 땅의 豊饒(풍요)로움과 백성의 豊饒(풍요)로움을 三豊(삼풍)이라 한다.

 

그렇다면 이젠, 인간이 왜 구원을 받아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지구상에 태어난 모든 人間에게는 原罪(원죄)와 遺傳罪(유전죄) 自犯罪(자범죄)가 있다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씀하셨는데 原罪(원죄)는 根源(근원)이 지은 罪(죄)로써 하나님이 지으신 罪(죄)가 原罪(원죄)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더불어 造物主가 人生을 어떻게 創造하였는지 創世記(창세기) 2장 27절에는 하나님이 자기의 형상 곧, ‘하나님의 形狀(형상)대로 사람을 創造(창조)하시고’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古典(고전)에서는 어떻게 인간을 創造(창조)하였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보기] 惡業 (史記) ; 一切衆生造作--

                             악업 (사기) ; 일체중생조작

 

현재의 인간 創造(창조)를 惡業(악업)이라고 하였다.

 

                      [보기] 惡行 (詩經) ; 世族在位 有是--

                             악행 (시경) ; 세족재위 유시

 

위보기의 ‘악한 행동’이라는 것은 세상에 種族(종족)을 만들어 존재하게 한 것이 惡한 행위라는 기록으로서 어린아이를 생산하지 말라는 뜻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聖書에 魔鬼(마귀)를 지칭하기를 “龍(룡)이요, 뱀巳(사)이요, 詐誕(사탄)이요, 魔鬼(마귀)라 하였는데 여기에서 詐誕(사탄)의 의미는 ‘속이고 誕生(탄생)하였다’는 의미로 太初(태초)에 에덴동산에서 魔鬼(마귀)역할을 한 뱀은, 결국은 기어 다니는 뱀이 아니라 서서 다니는 인간과 같은 존재의 ‘뱀(巳)’이라는 결론으로 魔鬼(마귀)역할의 뱀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존재를 속이고 뱀의 역할을 한 상황으로 ‘속일 詐(사)’자와 ‘탄생할 誕(탄)’자를 사용한 ‘詐誕(사탄)’이라고 한 것이다.

 

그 근거로, 犯罪(범죄)라는 單語(단어)에서 밝혀진 것은, ‘犯(범죄 범)’字는 뱀 ‘巳(사)’와 암컷을 지칭하는 개 ‘犭(견)’字의 조합으로 ‘개새끼, 개 같은 놈, 개 같은 년’이라는 욕에서 밝혀지고 있는데 地獄(지옥)의 ‘獄’字는 ‘수컷 개 犬(견)’자와 암컷을 지칭하는 ‘개犭(견)’자로서 수컷과 암컷의 두 개가 말을 하고 있는 곳이 地獄(지옥)의 ‘獄(옥)’자로 ‘犭’字(견자)는 암컷을 지칭하고 ‘犬(견)’자는 수컷을 지칭하는데 여기서 수컷을 상징하는 ‘개 犬’字에 ‘점’ 하나를 밑에다 찍으면 太初(태초) ‘太’字가 된다.

 

太初(태초)에 뱀(巳)의 존재가 개 같은 짓으로 人間을 創造(창조)하였다는 결론으로서 에덴동산의 뱀은 기어 다니는 뱀이 아니라 걸어 다니는 존재로서,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뱀의 誘惑(유혹)에 넘어가 善惡果라는 과일을 먹는 것을 방치한 하나님의 罪(죄)가 더 크다고 본다.

 

현 세상을 異口同聲(이구동성)으로 末世라고 하는데 언제부터 말세인줄 아는가?

 

末世(말세)는 바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 출현하면서 시작된 것인데 여기의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은 ‘하나님 얼굴의 朴’이라고 예언된 주인공인 ‘朴氏’는 1956년도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말세가 시작된 것이다.

 

위와 같이 예정되어있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찍 死亡(사망)하신다는 예언이다.

*

                古人朴氏 牛性夭死 人作孼  自取禍 *요물 孼(얼)

                고인박씨 우성요사   인작얼 자취화

 

                                                  -末運論(말운론)-

 

위 예언문장의 古人朴氏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것이며 소의 성품을 가진 사람이 일찍 사망하는데 사망하는 이유는 인간을 지을 때에 妖物(요물)역할로써 인간을 지었는데 이것은 스스로 禍(화)를 自招(자초)한 造物主(조물주)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사실은 南師古 豫言書(남사고 예언서) 末運論(말운론)편에서 ‘信天人 得罪於天’의 기록이 답하고 있기에, 현재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으면서 기도를 해도 소용이 없다는 결론이다.

 

그리하여 ‘罪人 罪(죄)’字를 파자로 분석하면 ‘아닐 非’字에 ‘얽을 罒(망)’자를 씌운 것이 ‘罪(범죄 죄)’字라는 글로써 태초의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만든 造物主(조물주)는 當身(당신)이 지은 罪(죄)를 인간에게 뒤집어 씌웠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또한 태초에, 에덴동산에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은 善(선)과 惡(악)이 섞여있는 과일로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뱀이 해와에게 먹였는데 해와가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후 陰部(음부)를 가리었다는 사실은, 善惡果(선악과)라는 과일을 입으로 먹은 것이 아니라 陰部(음부)로 먹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고로 男子의 性器(성기)가 뱀 머리같이 생긴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남자의 性器(성기)는 善(선)과 惡(악)이 共存(공존)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夫婦간에 낳은 첫아이가 착한편이라면 둘째아이는 첫째만 못하거나 악한 편인 것과 같은 의미로 보여진다.

이러한 근거로써 男子의 性器(성기)가 善惡果(선악과)라고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魔鬼(마귀)에 대하여 古典(고전)에서 다음과 같이 敍述이 되어있다.

*

            魔鬼 (南史) ; 同泰寺災 帝曰 斯-- *<쪼갤 斯, 곧 斯(사), 또 斯(사)>

            마귀 (남사) ; 동태사재 제왈 사--

 

魔鬼(마귀)는 寺刹(사찰)에 존재하는데 上帝(상제)나 皇帝(황제)가 魔鬼(마귀)라는 결론이며 하나님이나 이 나라의 왕이 곧 魔鬼(마귀)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근거로 原罪(원죄)는 人生을 創造(창조)한 造物主(조물주)가 지은 罪(죄)를 原罪(원죄), 造物主(조물주)가 에덴동산에서 창조한 해와가 犯罪(범죄)함으로써 출산하여 낳은 인간을 통하여 내려온 죄가 遺傳罪(유전죄)이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신혼부부가 결혼하여 어린아이를 생산하는 것은, 罪人(죄인)을 養成(양성)하는 상황으로 어린아이를 出産(출산)하는 것을 금하여야 한다.

 

이러한 상황을 古典(고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敍述(서술)하였다.

 

                 禍根 (吳越春秋) ; 大夫種曰 吉者凶之門 福者禍之根

                 화근 (오월춘추) ; 대부종왈 길자흉지문 복자화지근

 

위 禍根(화근)의 의미는 災殃(재앙)의 뿌리라는 의미로 大夫의 종자를 말하는데 吉者(길자)는 흉지문이라 하여 여자의 陰部(음부)가 길한 곳이며 福者(복자)는 禍之根(화지근)이라 하여 원래 복을 받은 자는 禍之根(화지근)이였다는 것으로 남자의 性器(성기)가 禍根(화근)의 뿌리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에덴동산에서 하와가 善惡果(선악과)인 뱀 머리를 陰部(음부)로 먹은 것이 罪(죄)가 들어간 陰部(음부)인데 현재 상황에서는 ‘凶之門’이지만 ‘吉者’라 지칭하였고 에덴동산의 아담은 죄가 없었으며 남성은 원래는 ‘福者(복자)’였으나 현재 남성은 ‘禍根(화근)의 뿌리’라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고전 後漢書에서도 말하고 있다.

 

                    隱秘 (後漢書) ; --養於人間

                    은비 (후한서) ; --양어인간

 

위 문장의 隱秘(은비)는 숨겨 비밀로 인간을 양성한다는 고전 후한서의 기록이다.

 

또한 家長(가장)에게 罪(죄)를 얻는다는 내용이 담긴 고전 기록이다.

 

                    家長 (墨子) ; 若處家得罪--

                    가장 (묵자) ; 약처가득죄--

 

뿐만이 아니라 古典(고전) 晉書(진서)의 기록은, 懷妊(회임)을 하였는데 地獄(지옥)에 갈 아이를 가졌다는 기록이다.

 

                    懷妊 (晉書) ; 以--繫獄

                    회임 (진서) ; 이--계옥

 

이러한 상황을 ‘果然(과연)!,?’이라 하는데 古典(고전) 果然(과연)의 기록에서는 역시 배속에 원숭이가 있었다고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있었다.

 

                    果然 (莊子) ; 腹猶--

                    과연 (장자) ; 복유--

 

위와 같은 古典(고전)의 기록으로 현재 出産(출산)을 하여 낳은 어린아이는 地獄에 가야 할 어린아이라는 사실이며 뱃속에 있는 아이는 원숭이의 존재라는 사실을 古典(고전)은 밝히고 있다.

 

그리고 新約聖書 마태복음에는 終末(종말)에 姙娠(임신)을 한 자나 어린아이를 데리고 있는 자는 禍(화)가 있으리로다’라고 서술되어 있는데도 일부 牧師들이 교인들 結婚시에 主禮(주례)를 서고 있는 게 현실인데 목사들이 마태복음 성경구절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마태복음 24장 19절-

 

이러한 상황인데, 基督敎會의 長老인 이명박 정부에서부터 신혼부부들이 자녀를 出産하는 것을 기피하는 터라 한 어린아이를 出産하는데 500,000만원을 家庭에 지원한다고 하여 요즈음은 출산계획을 두세 명 정도로 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어린아이를 生産하라고 자금까지 지원해주는 것은 地獄에 갈 어린아이를 生産하는 것으로 이명박은 基督敎 長老가 黙示錄 豫言書의 기록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다음은 현재 日本의 아베라는 자가 氣高萬丈이다. 그런데 古典(고전) 宋史(송사)의 기록에서는 日本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日本 (宋史) ; - -國本 倭奴國也 自以其國 近日所出 故以- -爲名

            일본 (송사) ; - -국본 왜노국야 자이기국 근일소출 고이- -위명

 

일본이 奴隸(노예)국가라는 것이 자명 하게 드러난 기록이다.

이러한 奴隸國인 일본의 아베총리가 再武裝(재무장)하는 것을 美國이 贊成한 상황인데 日本이 再武裝(재무장)할 시에 대해서 南師古 豫言書 出將論(출장론)편 예언에서는 다음과 같이 敍述(서술)고 있다.

 

               “妄動마라 저 日兵들 何得코자 再生인가

                 最後勝利 알고 보니 所得함이 死亡일세”

 

또 舊約聖書 이사야 41장 2절에서는 ‘섬들아 내 앞에 潛潛(잠잠)하라 내가 東方에서 의로운 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列國(열국)으로 그 앞에 屈伏(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을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리라’고 했다.

 

또한 이사야 59장 18절에는 “그들의 行爲대로 갚으시되 對敵(대적)하는 자에게는 忿怒(분노)하시여 섬들에게 報服(보복)하리라.”

 

그리고 이사야 60장 12절에서는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百姓과 나라는 破滅(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盡滅(진멸)하리라”

 

위와 같이 위 舊約聖書(구약성서)에는 현재 日本(일본)의 再武裝(재무장)은 滅亡(멸망)하게 돼있다는 것을 암시로 예언한 것이다.

 

또한 大巡典經에서도 ‘앞으로 日本의 대부분은 바다로 沈沒(침몰)하리라’라고 敍述(서술)되어 있다.

 

한편 古典(고전)에서는, 中國이 물에 잠긴다는 사실을 맹자는 예언하였다.

 

                     氾濫 (孟子) ; 水逆行--于中國

                     범람 (맹자) ; 수역행--우중국

 

위 고전의 기록과 같이 중국은 현재 물이 역행하고 있다.

 

상기 이사야 41장에서는 여기의 東方에서 의로운 한 사람을 일으켜 列國(열국)을 屈伏(굴복)케 하는 義人은 天子이며 大聖君子 호랑이띠로 나오는 그는 바로 筆者 徐萬源이를 지칭한 것이며 古典(고전)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征伐 (論語); 豫約--自天子出

                      정벌 (논어); 예약--자천자출

 

모든 것을 征伐(정벌)하는 사람은 豫約(예약)되어있었던 사람으로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나타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降臨(강림)하시는 상황을, 요한복음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그가 세상에 계셨고’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왔으나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도다.

                                                                                                                                  -요한복음 1장 10절-

 

위 요한복음의 내용은 이 세상에 造物主(조물주)가 강림하시여 역사하시다가 化天(화천)하신 상황인데 그 造物主(조물주)께서는 기독교 牧師들로부터 異端(이단)이라 謀略中傷(모략중상)을 받으시다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사실을 신약성서 ‘로마서 3장 11절’은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다음은 牧師들에 대한 甑山道(증산도) 姜一淳 上帝(강일순 상제)의 말씀이시다.

 

“천하의 무서운 罪는 저도 모르는 놈이 남들을 모아 수하 중에 넣은 罪가 제일 큰 罪니라, 이제 각 敎會 頭目들이 저의 가족도 살릴 방법도 없으면서 세간의 사람을 모아 敎會를 차리는 것은 저 죽을 무덤을 제가 파는 일이니라.”

 

또한 新約聖書 야고보서 3장 1절에는 ‘너의 선생 (牧者)된 자가 더 큰 審判(심판)을 받으리라’라고 서술되어 있다.

 

여러분들! 末世는 상단에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 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6년도에서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년도가 末世라고 소개하였다.

 

그러면 終末(종말)은 정확히 筆者(필자)가 호랑이나라를 開國(개국)하게 되는 2018년도부터이며 인간이 대통령을 하는 시대는 없다는 것이 終末(종말)의 의미로서 백성들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다.

 

참고) 朝鮮의 運回과 함께 始祖檀君께서도 回運(회운)하여 오신다.

 

先知海印 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선지해인 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運回朝鮮 中原化 日月山川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운회조선 중원화 일월산천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釋迦之運 三千年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석가지운 삼천년

 

彌勒出世 鄭氏運 斥儒尙佛 西運來 天地海印 誰何說 中略(중략)

미륵출세 정씨운 척유상불 서운래 천지해인 수하설

 

                                     -南師古 豫言, 末運論-

 

先知者(선지자)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출현하는 人才는 幾千年間 豫定運(기천년간 예정운)으로서 朝鮮이 中心(중심)의 根源(근원)의 나라로 변화하여 돌아오는데 日月과 山川이 다시 만나는 운으로 “君出始祖 回運來(군출시조 회운래)”라 하여 君子(군자)로 출현하시는 始祖(시조)께서 다시 돌아오신다는 예언으로 君出은 본 예언서의 大聖君子를 지칭한 예언으로 南朝鮮에서 筆者 徐萬源이는 호랑이띠를 지닌 始祖檀君(시조단군)역할의 大聖君子이기도 하다.

 

또한 ‘日月山川 逢此運(일월산천 봉차운)’이라는 의미는, ‘日’과 ‘月’을 합하면 ‘밝을 明’字이며 山川이 만난다는 것은 東半島 朝鮮이 過去(과거)의 三千里 半島(반도) 錦繡江山(금수강산)으로 되돌아간다는 뜻이다.

연결의 문장에서는 彌勒(미륵)께서 鄭氏運으로 세상에 나온다는 예언이다.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釋迦之運 三千年 [*圖謀(도모)할 謀(모)]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석가지운 삼천년

 

彌勒出世 鄭氏運 斥儒尙佛 西運來 天地海印 誰何說 中略(중략)

미륵출세 정씨운 척유상불 서운래 천지해인 수하설

 

위문장에서 ‘訪道君子(방도군자)’는 남사고 예언서를 해석하는 사람을 지칭한 것이며 이 사람이 解寃(해원)하는 날인데 ‘감람나무 가지’라고 지칭하는, 살아나게 되어있는 사람이 天地안에 존재하는데 釋迦(석가)의 運命(운명)이 삼천년이 되는 시점에 彌勒의 역할로 鄭氏運으로 儒敎를 排斥(배척)하고 떳떳한 佛敎로 서방의 예수 운으로 오는데 天地의 海印(해인)을 가지고 오는 것을 누가 어떻게 설명하겠느냐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彌勒出世 鄭氏運(미륵출세 정씨운)“의 鄭氏는 徐氏이다.

 

* 옛 朝鮮은 世界萬邦의 父母國이었다.

 

回來朝鮮 大運數 東西南北 不違來 妷鬼敵人 是非障

회래조선 대운수 동서남북 불위래 일귀적인 시비장

 

錦繡江山 我東方 天下聚氣 運回朝鮮 太古以後 初樂道

금수강산 아동방 천하취기 운회조선 태고이후 초락도

 

始發中原 槿花朝鮮 列邦諸民 父母國 萬乘天子 王之王

시발중원 근화조선 열방제민 부모국 만승천자 왕지왕

                                                 
                                                    -南師古 豫言 末運歌-

                                                    남사고 예언 말운가

 

상기 예언문장의 ‘始發中原 槿花朝鮮’이라는 내용은 朝鮮이 人類의 發生地라는 의미이며 世界列邦의 父母國이기 때문에 ‘萬乘天子 王之王’이라는 의미는 ‘萬源(만물의 근원)’의 이름을 가진 筆者(필자)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서 萬王의 王이 된다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문장의 始發中原 槿花朝鮮이라는 내용은 朝鮮이 人類의 發生地라는 의미이면서 世界列邦의 父母國이기 때문에 ‘萬乘天子 王之王’이라는 의미는 萬源의 이름을 가진 筆者(필자)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서 萬王의 王이 된다는 예언이다.

 

     萬王의 王이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상은 列國(열국)으로 그 앞에

     屈服(굴복)게 하 며 그 왕들을 다스리게 하되 그들을 그의 칼에 초개같게 하리니

                                                                                                                                                 -이사야 59장-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께서 그 其(기)를 보이시리니

     (여기서 ‘그’는 필자를 지칭한 그이다)               -디모데전서 6장15절=

 

     너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함이다.                    -요한1서 5장13절-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기를 호세아야 너는 가서 淫亂(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호세아 1장2절-

 

위 호세아의 내용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명하신 말씀으로 하와가 뱀의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것이 淫亂(음란)행위로 아담에게 하와를 부인으로 맞이하여 淫亂한 자식들을 나으라는 내용이다.

 

또 요한복음 5장 22절에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직접 심판하지 않으시고 아들에게 심판을 맡기신다는 내용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은 다 아들에게 맡기셨느니라.

                                                           -요한복음 5장 22절-

 

위 요한복음 내용과 같이 하나님 아들의 신분인 筆者가 모든 인간을 심판하게 돼있다.

 

그리고 남사고 예언서는 다음과 같이 현재 백의민족이 아닌 붉은 물이든 민주당 놈들과 민주당을 지지하는 붉은 물이든 백성, 쭉정이 인간들을 심판한다는 예언이다.

 

       浴大冠旺 人生秋收 審判日 衰病死葬 退却이라

       욕대관왕 인생추수 심판일 쇠병사장 퇴각

 

                              -松家田(송가전)-

 

위 예언에 의하여 筆者는 浴大冠旺(욕대관왕) 역할의 주인공인데 본문장의 의미는 목욕을 시킨다는는 것은 罪(죄)를 사하여주는 왕이며 빛나는 王冠을 쓴 大王으로서 예언문장의 의미대로 인생을 秋收(추수)하고 審判하게 돼있는 필자이다.

 

이러한 근거로 민주당의 한명숙 당대표 시절 임종석은 빨갱이 임수경을 국회의원을 시킨 자이며, 김한길은 빨갱이년 임수경을 보호하고 있는 자이다. 그리고 문재인은 友邦인 미국을 公共의 敵(적)이라 非難한 빨갱이 노무현의 비서실장으로 2012년 大選을 不服하는 빨갱이다. 이외에 한명숙과 이해찬, 정동영, 이재정, 김만복 등 민주당을 지지하는 百姓들 외에 在野團體의 쭉정이 인간들을 불에 태워버림으로써 病들어 死亡하여 葬事지내는 일이 없는 세상으로 만들 것이다.

 

이러한 예언에 대하여 성서묵시록에서도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되었으니 땅의 곡식(인간들)이 다 익었음니라.

                                                     -묵시록 15장15절-

 

    그는 손의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은 불에 태우리라.   

                                                      -마대복음 3장12절-

 

그리고 필자는 定(정)하면 定(정)하게 하는 사람이며 동시에 赦(사)하면 赦免(사면)해주는 사람이기도 한데 요한복음 20장 23절에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20장 23절-

 

또한 이기는 자가 등장한 구절은 다음과 같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       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게시록 2장 17절- 

  
여기의 이기는 자는 造物主가 原罪의 주인공으로 속세 인간들에게 罪를 뒤집어 씌운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筆者가 이기는 자이며 白衣民族 始祖檀君의 신분으로 回運(회운)하여 나오기 때문에 흰 돌 역할은 筆者 徐萬源의 역할이다.

 

참고로 筆者(필자)는 先知者가 가지고 나온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으로 筆者(필자)에게 印(인)을 받아야 구원을 얻는데, 성서 요한 게시록 7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印(인)을 가지고 해 돋는 동방으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印(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中略(중략)-

 

이러한 성서의 ‘印(인)’을 筆者인 徐萬源가 가지고 행사함으로서 仙敎와 佛敎의 胞胎로 再生한 大聖君子, 筆者는 白衣民族에게만 印(인)을 쳐서 救援(구원)을 주는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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