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 박장로에게 구원의 금뱃지 산 보따리 장사
               
               避亂處(피란처) 仙境(선경)을 찾아라!
(80부)


 

천부교인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2년 1월 2일 말씀에서 “내가 죽지 않는 사람이야. 죽는 사람이면 가짜야. 죽지 않는 사람인고로 죽지 않는 사람을 만들어줘. 무슨 억만가지 말을 해도 그거 다 귀한 거라도 없어도 돼. 오늘 요거이 진짜야” 이와 같이 “죽는 사람은 가짜야”라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1년도 12월 15일 말씀에 ‘罪(죄)만 짓고 있는 천부교를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 白馬를 타고 오는 條件(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惡條件(악조건)이라 하시면서 그 惡條件(악조건)을 이루지 않기 위하여 천부교를 떠나신다 하시며 痛哭(통곡)을 하시니’ 集會(집회)에 참석하였던 천부교인 전체가 大聲痛哭(대성통곡)을 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떠나가시지 않도록 罪(죄)를 짓지 않는다는 約束(약속)을 하여 천부교를 떠나가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하시고 천부교에서 역사를 계속 하시다가 결국은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셨다.

 

이와 같이 “죽었다가 올라가 白馬를 타고 오겠다”는 말씀을 하시고 “죽지 않는 사람인고로 죽지 않는 사람을 만들어 준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지만 죽지 않는 사람을 만들어주는, 즉 救援(구원)을 직접 주시는 분이 아니시라는 사실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겠다”는 말씀에서 증명이 된다.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白馬(백마)가 죽지 않는 사람을 만들어주는, 즉 救援(구원)을 주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회는 救援(구원)이 없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그럼 하나님께 직접 뭐 하려면 이긴자 정도 고생해 가지고는 안돼. 靈(영)이 내가 받을 적보다는 마귀가 형편없이 强(강)하거든. 내가 받을 적 정도에 억 만 배의 노력을 해도 안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그럼 그 정도 노력해야 이제 하나님께서 직접 끌어당기게 돼있어. 구원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그래서 내가 전도관 마귀가 最高(최고)라고 그러잖아. 왜, 귀한 생수를 마시면서 자꾸 피를 타고 올라가 밟았거든, 최고의 피를 밟아 버렸으니 그 마귀가 最高(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에 문제없어. 최고의 마귀가 됐어.                                                    -1980년 8월 23일(2-1)-

 

위 말씀에서  “여기 구원 있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라 反復(반복)하여 말씀하신 ‘여기’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교하신 기장이나 전도관으로 전도관에는 救援(구원)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전도관 마귀가 最高(최고)라는 말씀이다.

 

뿐만 아니라 전도관에서는 직급이 높을수록 最高(최고)의 魔鬼(마귀)라고 하신 말씀을 소개한다.

 

      “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이라는 것을 아세요.

        여기 직을 높은 걸 가지고 있을수록 마귀라는 것 아세요.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 거야!”

      “전도관 마귀가 최고 마귀야!

        최고의 피를 밟아버렸으니 그 마귀가 최고야! 이거 꺾어지면 그 다음은

        문제없어”“지옥을 종류 있는 대로 보여주면서  地獄(지옥)에 넣게 돼있어"

      

                                          -1980년 8월 23일 일부 내용-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최고의 마귀가 여기 지역장들이라는 것을 아세요. 높은 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최고의 마귀라는 것을 아세요”라 말씀하신 이후에 그게 이제 꺾어져 나가니 이제 꺾어져 나가는 거야!”라 말씀 하신 ‘그게’는 직급이 높은 전도관 관장들을 쫓아내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생존시에 젊은 학생들에게 신앙촌을 떠나가라는 의미의 말씀을 다음과 같이 하시었는데“5리를 가면 엿장수의 집이 있는데 엿장수의 집에서 돌고 돌아서 다리를 건너가야 그 다음에 되어지는 말씀을 한다”는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그럼 이제 다리 건너까지 말했는데 다리를 아무리 건너가래도 안 건너가고 돌아서는 그 사람에게 다리 지나가서 할말이 필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필요가 없어. 가는 자에게만 필요해. 그러기에 그 다리를 지나서 5리를 가면 그 엿장사의 집이 있어. 그 집을 지나면 한 50리 돌아 돌아 돌아가야 될 고개가 있어. 그 고개를 50리를 넘어간 사람에게 그 다음에 강을 배를 타고 건너가고‘  그 다음에 가는 길을 가리켜줄 필요가 있지 다리도 건너가지 않고 돌아서서 돌아오던지, 다리를 건너가지 아니하고 멍-하고 서 있는 사람에게 그 다음의 것을 가리켜줄 필요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이거 너무 쉽게 말하니까.

             

                                                      -1981년 10월 10일 B-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서 “이제 다리 건너까지 말했는데 다리를 아무리 건너가래도 안 건너가고 돌아서는 그 사람에게 다리 지나가서 할말이 필요 있어? 없어?”라는 말씀 중 ‘다리 지나가서’의 뜻은 학생들에게 신앙촌을 떠나가라는 의미인 것이다. 귀중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현재 남아 있는 천부교인들이 듣지 못하도록 현재 천부교에 남아있는 협회의 이사장을 주축으로 한 우두머리 관장들이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교인들로부터 모두 回收(회수)하여 가버림으로서 이러한 말씀을 듣지 못하고 현재 남아있는 천부교인들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장신앙촌으로 再臨(재림)하시리라 믿고 기다리고 있는 한심한 천부교인들이다.

 

이에 천부교인들을 위하여 격암유록 세론시의 예언문장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聖書(성서)를 불태우라고 하신 말씀이 서술이 되어있으며, 이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未來(미래)에 만나야할 後繼者(후계자)자가 누구인지 이 내용에 서술이 되어있어서 천부교인이 보고 覺醒(각성)하기를 바라 게시한 하단의 보기 문장이며 장문이라 두 문장으로 분류를 하여 소개한다.

   보기)
    
西學大熾  天運也  天道者生  無道者死  量者誰  聽者誰  世人何知  智者能知矣

   서학대치  천운야  천도자생  무도자사  량자수  청자수  세인하지  지자능지의

 

   積德之人  活人如此  自生正道  不願積穀  嗟我後生 不忘血遺  智黙天運  朝暮變化

   적덕지인  활인여차  자생정도  불원적곡  차아후생 불망혈유  지묵천운  조모변화  

 

   世有其人  公察萬物  其姓爲誰  不知也

   세유기인  공찰만물  기성위수  부지야

 

   姓負合之  弓弓人  辰巳之生  統一天下  

   성부합지  궁궁인  진사지생  통일천하 

                                  
                                  -格菴遺錄  世論視(격암유록 세론시)-

 

소개한대로 게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내용은 聖經(성경)을 불태우는 자는 天運(천운)으로 나오는 자로, 하늘의 길을 가는 자는 살고 가는 길이 없는 無道(무도)자는 死亡(사망)한다는 사실을 헤아리는 자가 누구이며 듣는 자가 누구이며 세상 사람이 어찌 알 수가 있겠느냐는 것이며 그러나 智慧(지혜)로운 자는 能力(능력)이 있어 알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와 같이 智慧(지혜)와 能力(능력)이 있어서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道(천도)를 가는 天運(천운)의 신분을 아는 자는 德(덕)을 쌓아 復活(부활)을 할 사람으로서, 自身(자신)이 살아가는 것은 正道(정도)를 가야 한다는 사실과 穀食(곡식)을 貯藏(저장)하기를 원치 않는 나의 後生(후생)은 애처롭고 가엾은 後生(후생)으로 血統(혈통)을 잊지 않은 智慧(지혜)가 있어 말을 하지 않는 天運(천운)으로 나오는 後生(후생)은 朝夕(조석)으로 變(변)하는,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이라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1982년 1월 2일에 “측은하고 애처로운 사람이야. 그러면서 神(신)이야”라는 말씀으로 애처로운 後生(후생)이 나올 것을 예견하신 것이다.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박태선 장로님의 가엾고 애처로운 天運(천운)의 後生(후생)에 대해서 연결의 문장에서는 현재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데 격암유록에서나 성서상의 ‘그 사람’의 역할로 출현하여 萬物(만물)을 公正(공정)하게 살피고 있는 사람의 姓(성)이 어떠한 姓(성)으로 출현하는지 알지 못하는 公正(공정)하게 萬物(만물)을 살피고 있는 그 사람은 또 한 사람의 姓氏(성씨)를 짊어지고 나오는데 辰巳(진사)가 떠나간 이후에 生成(생성)이 되어 天下를 統一(통일)하며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後生(후생) 그 사람 역시 天運(천운)으로 출현하는 그 사람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상단에 게시한 문장은 몇 가지의 문장을 제외하고서는 漢文(한문)을 아시는 분에게는 해문이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漢文(한문)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하여 문장을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한다.

 

   다시보기) 
    西學大熾  天運也  天道者生  無道者死  量者誰  聽者誰  世人何知  智者能知矣

   서학대치  천운야  천도자생  무도자사  량자수  청자수  세인하지  지자능지의

 

   積德之人  活人如此  自生正道  不願積穀  嗟我後生  不忘血遺  智黙天運  朝暮變化

   적덕지인  활인여차  자생정도  불원적곡  차아후생  불망혈유  지묵천운  조모변화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 ‘西學大熾 天運也(서학대치 천운야)’는 聖書(성서)를 불태우라는 뜻으로 西學大熾(서학대치)의 西學(서학)은 聖書(성서)를 가리키며 大熾(대치)는 ‘크게 불태우라’는 내용으로 大熾(대치)의 熾(치)자는 ‘불태울 熾(치)’자이다.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運의 신분은 하늘의 길 天道를 가며 살아나는 자이고 ‘가는 길을 모르는 無道(무도)자는 死亡(사망)을 한다’그런‘天道者生 無道者死(천도자생 무도자사)’의 문장을 헤아리는 자는 누구이며 듣는 자는 누구이냐는 ‘量者誰 聽者誰(량자수 청자수)’의 연결 문장에서 ‘세상 사람은 어찌 하여 알지를 못하느냐’ 하여 ‘世人何知(세인하지)’라 소개한 이후에 智者能知矣(지자능지의)라 하여 ‘智慧(지혜)가 있는 자는 能力(능력)이 있어서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運(천운)의 신분을 아는 자라’ 한 것이다.

 

이러한 내용의 연결 문장에서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주인공의 後生(후생)을 소개하기를 德(덕)을 쌓아 復活(부활)을 할 사람이라 하여 ‘積德之人 活人如此(적덕지인 활인여차)’라 소개한 이후에 정확하게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運(천운) 신분의 後生(후생)이 있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自生正道  不願積穀  嗟我後生  不忘血遺  智黙天運  朝暮變化

                자생정도  불원적곡  차아후생  불망혈유  지묵천운  조모변화

 

다시 이기한 문장은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運(천운)의 주인공, 後生(후생)이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自身(자신)이 살아가는 道(도)는 正道(정도)를 가며 穀食(곡식)을 貯藏(저장)하기를 願(원)하지 않으면서 가엾고 애처로운 나의 後生(후생)은 血統(혈통)을 잊지 않은 자로, 智慧(지혜)가 있어 말을 하지 않은 天運(천운)의 신분은 朝夕(조석)으로 變化(변화)하는 聖書(성서)를 불태운 天運(천운)의 後生(후생) 역시 天運(천운)으로 보아,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運(천운)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聖書(성서)를 불태워 버리라’고 하셨을 뿐만이 아니라 救世主(구세주)라 證據(증거)하던 예수를 대왕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것이다.

 

이와 같이 성서를 불태워 버리시는 天運(천운)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을 소개하기를 ‘가엽고 애처로운 나의 後生(후생)’이라 소개한 ‘嗟我後生 不忘血遺(차아후생 불망혈유)’ 문장의 嗟我 (차아)의 嗟(차)자는 ‘슬플 嗟(차)’ ‘가엾을 嗟(차)’ ‘애처로울 嗟(차)’자이며 我(아)자는 ‘나 我(아)’자로 ‘나’는 聖書(성서)를 불태운 天運(천운)의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我(아)자이며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은 가엾고 애처로운 後生(후생)으로 血統(혈통)을 잊지 않는 智慧(지혜)롭고 말이 없는 後生(후생) 역시 天運(천운)으로 朝夕(조석)으로 變化(변화)를 한다 하여 ‘智黙天運 朝暮變化(지묵천운 조모변화)’라 한 것이다.

 

그러므로 聖書(성서)를 불태워버리신 天運(천운)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後生(후생) 역시 天運(천운)으로 출현하는데 가엾고 애처로운 後生(후생)이 누구인지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다시보기)  世有其人  公察萬物  其姓爲誰  不知也

                      세유기인  공찰만물  기성위수  부지야

 

                      姓負合之  弓弓人  辰巳之生  統一天下  

                      성부합지  궁궁인  진사지생  통일천하  

 

다시 이기한 문장이 聖書(성서)를 불태우시는 天運(천운)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가엾고 애처로운 後生(후생)이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세상에 존재하고 있으면서 公正하게 萬物(만물)을 살피고 있는 其人(기인), 그 사람의 姓氏(성씨)는 어떠한 姓氏(성씨)인지를 알지 못하는 그 사람 其人(기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세상에 존재하면서 世上萬物(세상만물)을 公正(공정)하게 살피고 있는 그 사람이 무슨 성씨로 나오는지 알지 못하는 그 사람, 其人(기인)은 弓弓人(궁궁인)의 姓氏(성씨)를 등에 짊어지고 나와 辰巳(진사) 역할의 弓弓人(궁궁인)이 간 다음에 살아나 天下를 統一(통일)하는 그 사람, 其人(기인)이라는 것이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運(천운)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가엾고 애처로운 後生(후생)이, 그 사람으로 세상에 존재하면서 萬物(만물)을 公正(공정)하게 살피고 있다고 소개한 世有其人(세유기인)의 其人(기인)의 姓氏(성씨)가 어떠한 누구의 성씨로 나오는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其人(기인)의 姓氏(성씨)는 두 사람의 姓氏(성씨)가 합하여진 姓(성)으로 출현한다 하여 ‘姓負合之 弓弓人(성부합지 궁궁인)’이라 소개한 문장의 弓弓人(궁궁인)은 天天人(천천인)과 같은 내용의 弓弓人(궁궁인)의 성씨로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人(궁궁인)은 朴氏이고 세상을 公正(공정)하게 살피고 있는 그 사람, 其人(기인)은 朴氏의 姓氏를 짊어지고 나오는  姓氏(성씨) 중에서 두 사람의 姓氏(성씨)를 짊어지고 나오는 姓氏(성씨)는 徐氏 밖에 없다. 이유는 ‘徐’자는 두 사람을 지칭하는 의미로 사람 亻(인)자의 ‘삐칠 丿(별)’자를 亻(인)자등에 첨부시켜 한 사람을 업는 뜻을 가리키는 ‘小步(소보) 彳(척)’에‘너 余(여)’자를 인용한 성씨가 徐氏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弓弓人(궁궁인)의 성씨 朴氏를 짊어지고 나오는 그 사람, 其人(기인) 徐氏는 辰巳(진사)의 역할을 하던 주인공이 화천하신 이후에 生成(생성)하여 天下를 統一(통일)을 한다 하여 ‘辰巳之生 統一天下(진사지생 통일천하)’라 소개한 문장의 辰巳之生(진사지생)의 辰巳(진사)는 龍蛇(용사)와 같은 문장으로서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辰巳(진사) 혹은 龍蛇(용사)의 역할은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다가 떠나가신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 문장의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신 것이다.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 하나님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丁巳(정사)년 뱀띠로서, 격암 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소개가 되어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떠나가신 이후에 나오는 주인공을 辰巳之生(진사지생)이라 소개하여 辰巳(진사)가 떠나가신 이후에 生存(생존)하여 있는 徐氏가 天下를 統一(통일)한다는 의미를 ‘辰巳之生 統一天下(진사지생 통일천하)’인 것이다.

 

그러므로 辰巳之生(진사지생)이 天下를 統一(통일)한다는 문장의 후면 문장은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로 이는 박태선 장로님을 證據(증거)하는 주인공이 그 사람, 其人(기인) 徐氏로 출현하는 내용이 서술이 되어있는 것이다. 

  

           보기)  深量  白轉必死  盡力追人  追人其誰  弓弓之朴也

                  심량  백전필사  진력추인  추인기수  궁궁지박야

                

                  朴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難求生門  生門何在  白石泉井  白石何在

                  난구생문  생문하재  백석천정  백석하재

 

                  尋於鷄龍  鷄龍何在  非山非野  非山非野  何在

                  심어계룡  계룡하재  비산비야  비산비야  하재

 

                  二人橫三  十二月綠  小石之生  

                  이인횡삼  십이월록  소석지생  지박

 

                                -格菴遺錄  世論視(격암유록 세론시)-

     

소개하는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세상에 존재하며 萬物(만물)을 公正(공정)하게 살피고 있는 其人(기인), 徐氏가 출현하여 있으므로 깊이 헤아려 생각하여 入山(입산)을 하지 말라는 것이며, 入山(입산)하는 자는 반드시 死亡(사망)을 한다는 사실과 盡力(진력)을 다하여 따르고 따르는 그 사람이 누구를 따르는 그 사람이냐는 것이다.

 

이와 같이 盡力(진력)을 다하여 그 사람이 따르고 따르는 누구는 一人二役(역)의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라 소개하였으며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다가 떠나가신 박태선 장로님을 盡力(진력)을 다하여 따르는 존재를 그 사람이라 소개한 것이다.

 

그러므로 弓弓之(궁궁지)의 역할이나 天天之 역할의 朴氏를 盡力(진력)을 다하여 따르고 따르는 그 사람은 弓弓之(궁궁지) 역할의 完固(완고)한 朴氏가 시골에서 瑞光(서광)의 빛을 밝혀주는 未來(미래)에 만날 그 사람은이 弓弓之(궁궁지) 역의 朴氏를 盡力(진력)을 다하여 따르고 따르는 그 사람, 其人(기인) 徐氏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弓弓之(궁궁지) 역의 朴氏가 未來(미래)에 만날 그 사람은 찾기가 어려운, 살아나는 生門(생문)을 찾은 사람이라 소개함과 동시에 살아나는 生門(생문)이 어디에 존재하느냐 하면 흰 돌을 지칭하는 이름의 白石(백석)의 샘솟는 우물이 있는 곳에 生門(생문)이 있다고 하니 白石(백석)은 어디에 있는 白石(백석)이냐는 물음에 대하여 鷄龍(계룡)을 찾아보라 하였더니 또다시 鷄龍(계룡)은 어느 곳에 있는 鷄龍(계룡)이냐는 물음에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非山非野(비산비야)라 하였더니 끈질기게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非山非野(비산비야)는 어느 곳에 있는 非山非野(비산비야)냐고 묻고 있다.

 

이에 대해 그 사람이 찾기 어려운 生門(생문)을 찾은 非山非野(비산비야)는 仁川(인천)에 젊은 靑年(청년)이 적은 돌의 역할로 살아난 가지 朴이 있는 곳이 非山非野(비산비야)라는 것이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 예언문장에서는 두 朴氏가 출현하는 難解(난해)한 문장을 소개한다면 ‘深量 白轉必死(심량 백전필사)’의 白轉必死(백전필사)는 두 가지의 의미로 해문을 할 수가 있다. 먼저 深量(심량)의 의미는 ‘깊이 헤아려 생각을 하여보라’는 뜻으로 深(심)자는 ‘깊을 深(심)’, 量(량)자는 ‘測量(측량) 量(량)’ 또는 ‘헤아릴 量(량)’자로 연결된 白轉必死(백전필사)의 白轉(백전)을 문장 그대로 해문이라면 ‘白(백)이 回轉(회전)을 한다’는 의미인데 연결하면 白(백)이 回轉(회전)을 한다면 반드시 死亡(사망)한다는 의미로서 白字(백자)가 回轉(회전)을 하면 반드시 死亡(사망)한다는 의미는 4343년 전에 白衣民族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다시 오시면 白衣民族이 아닌 非(비) 白衣民族은 모두 死亡을 한다는 의미이다.

 

‘深量 白轉必死(심량 백전필사)’의 또 다른 으미는 ‘깊이 헤아려보는데 入山을 하는 자는 반드시 死亡(사망)을 한다’는 의미로 이는 격암유록을 발췌하여 엮은 조성기 씨의 해문으로서 白轉(백전)은 白(백)자를 돌리면 入山(입산)의 白字(백자)의 구성이라는 의미의 入山(입산)을 표시한 뜻이다.

 

이러한 해문도 가능한 해문이라 볼 수가 있는 것은 연결의 문장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盡力(진력)을 다하여 證據(증거)하는 사람이 다음과 같이 출현하였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盡力追人  追人其誰  弓弓之朴也

                          진력추인  추인기수  궁궁지박야

                     

                          朴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盡力(진력)을 다하여 따르고 따르는 ‘그’ 사람은 누구를 따르는 ‘그’ 사람이냐는 내용으로서 연결하여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라 소개하여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다가 가신 朴(박)을 盡力(진력)을 다하여 따르고 따르는 ‘그’ 사람이라는 문장에서 追人其誰(추인기수)의 追(추)자는 ‘따라갈 追(추)’자로서 ‘追越(추월)한다’는 문장으로 인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盡力(진력)을 다하여 따르고 따르는 사람을 지칭한 追人其誰(추인기수)의 其誰(기수)의 其(기)자는 그 사람을 지칭한 其(기)자이며, 誰(수)자는 누구를 가리키는 誰(수)로 誰何(수하)라 지칭하면 누구냐는 의미로 따르는 사람, 追人其誰(추인기수)에서 ‘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이미 앞에서 徐氏라 밝혔지만 고전을 근거로‘그 사람, 其(기)’자가 徐氏라는 사실을 입증하겠다.

 

이와 같이 그 사람 徐氏가 따르는 존재가 누구냐는 其誰(기수)의 ‘누구 誰(수)’자의 주인공은 연결의 문장에서 소개한대로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 이 내용은 소개한 문장을 필자가 두 하나님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다가 화천하신 朴을 그 사람이 盡力(진력)을 다하여 따르고 있는 누구라는 사람은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다가 간 朴이라는 사실이다.

 

앞의 문장에서 弓弓(궁궁)의 역할은 수차 소개한대로 격암 초장의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하여 弓弓(궁궁)은 天天의 역할로서 ‘대통령 이명박 장로가 今年(금년)내에 亡(망)한다’는 문장에서 하나님의 天權(천권)을 가지고 魔鬼(마귀)를 掃蕩(소탕)하기 위하여 세상에 下降(하강)한 흰 돌 石白海印(석백해인)의 신분을 세인들이 嘲笑(조소)하고 譏弄(기롱)하고 있으나 最後(최후)의 勝利(승리)를 하는 곳은 弓弓(궁궁)일세라 소개한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弓弓(궁궁) 역의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고 있다.

 

이와 같이 두 하나님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시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의 연결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시에는 嘲弄(조롱)과 嘲笑(조소)를 받으셨는데 化天(화천)을 하시어서는 시골에서 未來(미래)에 만날 그 사람으로부터 瑞光(서광)을 나타내기 시작하신다는 것이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朴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 

                           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追人其誰 弓弓之朴也(추인기수 궁궁지박야)’의 연결 문장으로서 두 가지의 의미로 해문을 할 수가 있는 문장으로 完固(완고)한 朴氏가 未來(미래)에 만나게 될 그 사람으로 인하여 村村(촌촌)마다 瑞光(서광)의 빛을 내는 朴이라는 문장의 朴固之鄕(박고지향)의 固(고)자는 여러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있는 글자로서 ‘험할 固(고)’자이면서 ‘다시 말한다’는 ‘再辭(재사) 固(고)’자이며 ‘堅固(견고)할 固(고)’자이며 ‘固執(고집) 固(고)’자 强者(강자)를 지칭하는 ‘강할 固(고)’자 ‘이미 固(고)’자로 死亡(사망)한 사람을 지칭하는 固(고)자이기도 하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의 내용을 담고 있는 固(고)자를 근거로 朴固之鄕(박고지향)의 의미는 完固(완고)한 朴氏가 시골 村村(촌촌)에까지 未來(미래)에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하여 朴 자신이 누구라는 사실을 傳播(전파)하기 위하여 1955년도부터 全國(전국) 坊坊曲曲(방방곡곡) 조그만 시골마을에까지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세우시고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한 朴(박)이라는 사실을 傳播(전파)한 것은 未來(미래)에 만날 그 사람을 만나기 위하여서라는 ‘朴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朴固之鄕 촌촌서색 미봉기인)’의 문장으로서 未逢其人(미봉기인)의 其人(기인) 그 사람은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을 가진 徐氏를 말하는 其人(기인)으로서 其人(기인)의 其(기)자가 徐氏가 되는 이유는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고전 易經(역경)과 詩經(시경)에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내용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其  (語助辭) [詩經 小雅庭燎]  彼其之子  夜如何其

                   기  (어조사) (시경 소아정료)  피기지자  야여하기

                     

                       (指物辭) [易經]  其旨遠  其辭文

                       (지물사) (역경)  기지원  기사문

 

보기의 其(기)자에서 그 사람을 지칭하는 未來(미래)에 만날 그 사람을 지칭하는 未逢其人(미봉기인)의 其人(기인)이 徐氏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그 사람을 상대편에서는 아들 子의 역으로 간 그 사람이라 소개한 사실과 그 사람은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밤의 역할을 하는 자와 같은 역을 하는 ‘그 사람 其(기)’자 역할의 ‘아들 子’의 신분이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역할의 ‘그 其(기)’자가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라는 근거는 彼其之子(피기지자)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사실로서 ‘상대편에서 그 其(기)자 역의 사람은 가서 아들 子의 역할을 한다’는 子는 ‘그 其(기)’자와 같은 역할의 子字(자자)의 신분으로서 子는 天干(천간) 地支(지지)의 十二支(십이지)에서 처음에 등장하는 쥐를 가리키는 의미로 ‘子’가‘쥐 鼠(서)’의 역할을 하는 鼠生員(서생원), 즉 徐氏를 가리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彼其之子(피기지자)의 연결 문장에서 그 사람은 어찌하여 밤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냐는 夜如何其(야여하기)의 문장이 그 사람은 밤의 역할을 하는 상대방에서는 아들 역할의 그 사람으로서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完固(완고)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시골에서 未來(미래)에 만날 未逢其人(미봉기인)의 其人(기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그(其) 사람인 동시에 ‘아들(子)’의 역할을 하는 徐氏를 고전 易經(역경)에는 그 사람은 古典(고전)을 아는 사람으로 그 사람은 글을 근거하여 말을 하는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의 내용이며 소개한 문장 중 ‘其旨遠(기지원)’의 뜻은 그 사람은 ‘먼 것을 안다’는 旨遠(지원)의 ‘멀 遠(원)’자를 필자는 古典(고전)으로 본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의미대로 그 사람의 역과 ‘아들 子’ 역의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서)氏가 易經(역경)에 기록이 된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의 의미대로 현재 古典(고전)을 근거로 하여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

 

그 사람 역할을 하는 未逢其人(미봉기인)은 徐氏로서 未逢其人(미봉기인)의 其人(기인) 역의 ‘徐氏’를 말하기를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찾기 어려운 살아나는 生門(생문)을 찾은 徐氏’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難求生門  生門何在  白石泉井  白石何在

                       난구생문  생문하재  백석천정  백석하재

 

                       尋於鷄龍  鷄龍何在  非山非野  非山非野  何在

                       심어계룡  계룡하재  비산비야  비산비야  하재

 

                       二人橫三  十二月綠  小石之生  

                       이인횡삼  십이월록  소석지생  지박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은 해문이 필요가 없는 문장으로서 찾기 어려운 生門(생문)을 찾은 生門(생문)이 어디에 있는 生門(생문)이냐는 문장의 生門(생문)을 소개하기를 白石泉井(백석천정)이라 소개한 白石(백석)은 흰 돌을 가리키는 白石(백석)이 아니라 문장 자체가 어려운 生門(생문)을 찾는 難求生門(난구생문)의 연결의 문장이기 때문에 白石(백석)은 지역을 가리키며 白石(백석)에는 샘물의 우물이 있는데 白石(백석)이 어디에 존재하느냐에 대하여 ‘鷄龍(계룡)을 찾아가라’ 하니 ‘鷄龍(계룡)은 어느 곳에 있는 鷄龍(계룡)이냐’ 물으니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닌 非山非野(비산비야)’라 알렸더니 ‘非山非野(비산비야)는 어느 곳에 있는 非山非野(비산비야)냐’는 것이다.

 

非山非野(비산비야)가 어느 곳이냐는 물음에 대하여 仁川에서 젊은 靑年(청년)이 출현하는데 작은 돌 역할의 가지 朴으로 출현하는 곳이 非山非野(비산비야)라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의 내용이다.

 

              다시보기)   二人橫三  十二月綠  小石之生  

                          이인횡삼  십이월록  소석지생  지박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 朴氏가 未來(미래)의 시골에서 만나야할 그 사람, 未逢其人(미봉기인)을 소개한 내용으로서 지역은 파자로 仁川에서 젊은 靑年이 작은 돌로 生成(생성)한 朴氏의 가지라는 문장이다

 

仁川과 ‘푸를 靑(청)’자를 파자로 소개한 ‘二人橫三 十二月綠(이인횡삼 십이월록)’의 二人橫三(이인횡삼)이 仁川을 파자로 풀이한 문장으로서 二人橫三(이인횡삼)의 二人은 ‘어질 仁(인)’자나 ‘하늘 天’자를 가리킨 二人이며 연결 문장의 橫三(횡삼)은 縱三(종삼)이라 서술한 내용을 橫三(횡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三은 원래가 가로로 되어진 三자이기 때문에 橫三(횡삼)을 縱三(종삼)으로 인용한다면 三자는 ‘털 彡(삼)’자가 되어지는 이유로 橫三(횡삼)을 縱三(종삼)으로 보라는 뜻으로 二人橫三(이인횡삼)의 뜻은 仁川으로 해문하는 것이다.

 

필자의 이러한 해문은 後面의 연결 문장인 ‘小石之生 朴(소석지생 지박)’에 의하여서인데 序頭(서두)에서 西學(서학),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運(천운)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두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다가 떠나셨다는 의미의 문장인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後面(후면) 마지막 문장에 聖書(성서)를 불태워버리신 天運(천운)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연적으로 나무사람,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仁川(인천)에서 젊은 靑年(청년)이 작은 돌로 生成(생성)이 되어 가지 朴으로 출현한다는 것이 ‘小石之生 朴(소석지생 지박)’의 의미이다.

 

小石之生 朴(소석지생 지박)’의 작은 돌 小石(소석)은 문장 그대로 ‘작은 돌’이라는 의미로서 격암유록 도부신인편에 흰 돌 石白(석백)을 가리키는 小石(소석)이며 가지 朴의 역할은 서두에서 소개한 ‘朴固之鄕 村村瑞色 未逢其人(박고지향 촌촌서색 미봉기인)’ 문장의 의미대로 化天(화천)하신 朴氏가 시골에 가서 村村(촌촌)의 瑞光(서광)의 빛을 밝혀주는 미래에 만날 그 사람 其人(기인)이 작은 돌 小石(소석)으로 生成(생성)이 되어 가지 朴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 필자의 결론이다.

 

이와 같이 작은 돌 小石(소석)으로 生成(생성)이 되어진 가지 朴으로 나오는 주인공 그 사람, 其人(기인)을 만나시기 위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下降(하강)하시었다가 그 사람을 만나시고서 化天(화천)을 하셨는데 其人(기인) 徐씨가 2002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방방곡곡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전파를 하고 있으니 그 뜻이‘朴固之鄕 村村瑞色(박고지향 촌촌서색)’의 뜻이다.

 

또한‘어려운 生門(생문)을 찾는다’는 難求生門(난구생문)의 生門(생문)에 대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生門(생문)을 찾는 자를 소개하시기를 “내가 가리켜주지도 않았는데 갖은 고생을 하며 밤잠을 자지 못하면서 셋째 문을 찾는다”는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그 고생하는「야, 너 애처롭다, 너 어떻게 이런 일을 맞아 이렇게도 힘쓰니, 내가 6천년을 탄식을 하고 갖은 거로 인간을 빚으시고도 너 같은 사람을 만나지 못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忍耐(인내)를 하고, 그렇게 밤잠을 안 자고, 계속 문을 찾은 것도 기가막힌데 어디서 그걸 씻는 방법도 나온 데가 없는데 네가 헤메서 씻는 걸 찾아서 다 씻고, 이제 네가 씻을 뿐만 아니라 또 셋째문이 나왔는데 어떻게 그 많은 수를 씻어주기까지 내가 가르치지 않았는데, 네가 거기에 갖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마귀의 세력 올라가는 걸 차단하기 위하여 갖은 노력을 하며 그 약한 숨이 지는 속에서도 계속 기도를 해서 마귀에게 가지들이 눌리지 않게 하기 위하여 기도를 하는 이런 애쓰는 자가 어떻게 땅위에 났노,

 

너는 글자 그대로 크게 참 善(선)하고 아름답다, 너는 귀엽구나, 내가 보기에 참 측은하다, 너는 애처롭다, 네가 무엇을 원하냐 원하는 대로 다 주마. 네가 무엇을 바라냐, 바라는 대로 오늘 내게 있는 걸 아낌없이 다 주마. 네가 무엇을 소원하느냐, 소원 하는대로 다 주마」 오늘 똥구더기 같은 그걸 다 맡은 자의 주인공이야.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이 똥구더기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내가 지금 생각하는 거 남김없이 다 주소서, 내 눈앞에 그 전부 설계 됐습니다, 그거대로 더 기막힌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것은 다 주소서」, 「내가 너 원하는대로 다 주마」, 「 내가 이러는 걸 원하는 이걸 이 똥구더기 같은 하나님 아버님이라 부를 수 없는 이것에게 주시겠습니까」지금도 이게 그렇게 구하고 있어. 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어!

 

                                               -1980년 12월 15일(3-3-B)-

 

이러한 말씀 중에서 서두에 “그 고생하는 야, 너 애처롭다”라는 말씀은 격암유록의 세론시 소개가 되어 있는 ‘德(덕)을 쌓아 復活(부활)하여 자신이 살아가는 正道(정도)를 가야 한다며 穀食(곡식)을 貯藏(저장)하기를 원하지 않는 애처로운 나의 후생’이라는, ‘嗟我後生 不忘血遺(차아후생 불망혈유)’의 가련하고 애처로운 嗟(차)자가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너 애처롭다”라는 말씀과 같은 맥락의 예언문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 가운데 “專務(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어”라는 專務(전무)는 찾기 어려운 生門(생문)을 찾은 仁川(인천)의 젊은 靑年(청년)이 가지 朴으로 나온다는 ‘小石之生 朴(소석지생 지박)’의 주인공인 필자 徐哥(서가)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시는 “專務(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어”라는 專務(전무)로 徐專務(서전무)를 말씀하신 專務(전무)라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글을 쓰는 필자가 社會(사회)에서 소규모 회사의 專務(전무)로 근무한 것이 회사를 그만둔 이후에도 닉네임이 徐專務(서전무)라 불렸기 때문이다.

 

이렇게 “專務(전무)님이 구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필자 徐專務(서전무)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래의 만날 그 사람 未逢其人(미봉기인)의 其人(기인)으로 시골에 가서 全國의 村村(촌촌)마다 瑞光(서광)의 색을 비치는 역할을 하는 ‘그 其(기)’자에서 밝혀진 徐氏라는 사실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결론적으로 당신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여줄 그 사람 其人(기인) 徐氏를 만나시기 위하여 이 땅에 내려오셨고, 종교역사를 시작하시어 未來(미래)에 만날 其人(기인) 徐氏를 만나시고서 化天(화천)을 하신 사실을 서두에서 소개한대로 1981년 12월 15일에 성도들이 罪(죄)를 짓고 있음으로 인하여 천부교를 떠나가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 白馬를 타시고 오시는 조건 밖에 없는데 그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므로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시기 위하여 천부교를 떠나겠다 하셨다가 천부교인의 만류로 떠나지 못하고 계시다가 결국은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其人(기인) 徐氏 白馬公子가 출현하여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를 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이와 같이 白馬公子 역의 徐氏가 글로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를 하는 상황의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시 말씀에 당신 自身(자신)이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이후에는 “우리 식구 중에는 글을 쓰는 사람이 없다” 하시면서 “내가 설교한 것을 글을 써서 世界에 전파하여야 한다”는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소개>

 

우리는 글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글을 써서 빨리 퍼치면 입으로 하는 것보다도 만배 십만배 전도가 빨리 될 수 있어요. 지금 내가 말한 내용도 추려서 딱 글을 써서 세계에 착 보내면 그 뭐 깊이 지금 세계 지도자들이 더 빨리 깨지게 되어 있어요. 확 뒤집어지게 되어 있다구!
                                                    -1980년 11월 29일(2-2)-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부교 중에는 글을 쓰는 사람이 없다는 말씀을 하셨지만 未來(미래)에 만날, 未逢其人(미봉기인)의 其人(기인) 그 사람 徐氏, 작은 돌의 역할로 살아난 가지 을 지칭하는 ‘小石之生 朴(소석지생 지박)’ 문장의 주인공인 白馬公子의 역으로 출현한 徐氏가 一人二役(역)의 弓弓之朴也(궁궁지박야)나 혹은 天天之朴也(천천지박야)의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글을 써서 전국 坊坊曲曲(방방곡곡)에 傳播(전파)하고 있는 사실은 결론적으로 글을 써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실행을 하는 장본인 필자라는 사실이다.

 

하단의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東方(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를 전국에 傳(전)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어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 되오리다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道神天主  
이러하니  英雄國서 다오리라

               도신천주            영웅국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조선보   

 

               眞僧下山  急破하소  佛道大昌  何時望고  都是仙中  人間事라

               진승하산  급파      불도대창  하시망    도시선중  인간사   

 

               自古及今  初樂大道  우리朝鮮  大昌人이  私心부디 두지말고

               자고급금  초락대도      조선  대창인    사심              

 

               村村面面  合할合字  和氣春風  時來事를

               촌촌면면  합  합자  화기춘풍  시래사    

 

               無疑君子  大覺年을  道道郡郡  面面村村  家家에 時來自知 다알리라 

               무의군자  대각년    도도군군  면면촌촌  가가   시래자지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가 없는 문장으로서 게시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두 사람의 주인공이 출현하여 西方의 氣를 가지고 上帝(상제)께서 동방으로 再臨(재림)을 하시는 것은 분명히 의심할 일이 아니니 道(도)를 닦는 神(신) 天主(천주)께서는 이와 같이 降臨(강림)하시니 英雄國(영웅국)에서는 다 오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東西(동서)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는 肉身(육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善(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과 不和(불화)가 있고서는 살아 갈 수가 없다는 것이며, 東西(동서)의 一氣로 再生(재생)한 肉身(육신)이 나와 있는 것을 인도나 불란서 그리고 영국과 미국, 러시아의 西方의 氣(기)를 가지고 東方의 朝鮮(조선)으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하신 사실과 東西(동서)의 一氣로 再生(재생)한 사람이 출현하였다는 사실을 특별히 널리 알리라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상황에서는 山寺(산사)에 있는 眞僧(진승)은 모두 破壞(파괴)하여 버리고 급히 下山(하산)을 하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佛道(불도)가 크게 繁昌(번창)을 하는데 어떻게 山寺(산사)에서 바라만 보고 있느냐는 것이며 仙人이 존재하는 中心(중심)지는 都市(도시)로서 人間이 사는 것과 같은 생활을 하는 仙人이 佛道(불도)를 繁昌(번창)시키는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예전서부터 현재까지 처음으로 즐거운 極樂大道(극락대도)로서 우리 朝鮮(조선)에 크게 繁昌(번창)할 사람이 출현하니 私心(사심)을 갖지 말고 村村(촌촌)과 面(면)과 面(면)이 合(합)하여서 和氣(화기)의 春風(춘풍)이 부는 때가 되어서 오는 일로서 君子(군자)는 의심을 하지 말고 집집 家家(가가)마다 또는 面(면)과 面(면), 그리고 郡郡(군군)과 道와 道(도)에 時期(시기)가 되어서 오는 일을 自身(자신)이 알았으면 다 알리라는 것이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 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은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 西方(서방)의 氣(기)를 가지고서 東(동)으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을 하시는 내용과 東西의 一氣로 再生(재생)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西氣東來  上帝再臨   分明無疑 되오리다  

                      서기동래  상제재림   분명무의          

           
                       道神天主  
이러하니  英雄國서 다오리라

                      도신천주            영웅국      

 

                      東西一氣  再生身  何人善心  不和生고       

                      동서일기  재생신  하인선심  불화생     

 

                      印度佛國  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인도불국  영미로국   특별조선보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은 西方(서방)의 氣(기)를 가지고 東(동)으로 再臨(재림)을 하시는 上帝(상제)가 어떠한 분이신지를 밝혀내야 하며 이와 같이 西方의 氣(기)를 가지고 東方(동방)으로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을 하시는 것은 神(신)의 길을 가기위해서는 이러한 방법뿐이니 英雄國(영웅국)에서 다 오라고 傳(전)하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東西의 一氣로 再生(재생)한 肉身(육신)이 善心(선심)을 가지고 있는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아야 하는데 西方의 氣를 가지고 東方(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는 序頭(서두) 세론시 예언문장에서 西學(서학) 聖書(성서)를 불태우는 天運(천운)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밝힌 바 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의 시작을 1952~3년도부터 서울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안내집사로 시작하시다가 1955년도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면서 서방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證據(증거)하시다가 1980년에 예수를 대 마귀 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聖書(성서)는 불태워 버려야 할 물건이라 하시면서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이후에 서두에서 이미 소개한대로 1981년도 12월 15일 말씀에 分明(분명)히 罪(죄)만 짓고 있는 천부교를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 白馬를 타고 오는 것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이루지 않기 위하여서 천부교를 떠나가신다 하시며 통곡을 하시니 集會(집회)에 참석하였던 천부교인 전체가 大聲痛哭(대성통곡)을 하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떠나가시지 않도록 罪(죄)를 짖지 않는다는 約束(약속)을 하여 천부교를 떠나가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을 하시고 천부교에서 종교역사를 계속하시다가 결국은 化天(화천)을 하신 것이다. 그 후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시겠다고 하신 말씀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白馬가 東西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였으니 박태선 장로님께서 西方의 氣(기)를 가지시고 東方(동방)에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라는 사실을 인도, 불란서, 영국과 미국, 러시아에 특별히 전파하라는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西方(서방)의 氣(기)를 가지고서 東方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는 佛敎와 연관이 내용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眞僧下山  急破하소  佛道大昌  何時望고  都是仙中  人間事라

             진승하산  급파      불도대창  하시망    도시선중  인간사   

 

             自古及今  初樂大道  우리朝鮮  大昌人이  私心부디 두지말고

             자고급금  초락대도      조선  대창인    사심              

 

             村村面面  合할合字  和氣春風  時來事를

             촌촌면면  합  합자  화기춘풍  시래사    

 

             無疑君子  大覺年을  道道  郡郡  面面村村  家家에  時來自知 다알리라 

             무의군자  대각년    도도  군군  면면촌촌  가가

 

다시 이기한 문장은 상단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 西方의 氣(기)를 가지시고 東方으로 再臨(재림)을 하시는 上帝(상제)께서는 佛敎(불교)와 연관이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都市(도시)에서 시작되어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이미 소개한대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山寺(산사)에 있는 眞僧(진승)은 모든 것을 버리고 급히 下山(하산)을 하라는 문장으로 佛道(불도)가 크게 繁昌(번창)을 하는데 어찌 하여 바라보고만 있느냐는 것이며, 繁昌(번창)하는 佛道(불도)는 都市(도시)에서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서 인간이 하고 있는 일을 하는 仙人(선인)이 都市(도시)에서 佛道(불도)를 번창시키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西方의 氣(기)를 가지시고서 東方으로 再臨(재림)하시는 上帝(상제)께서는 격암 유록 은비가의 예언문장을 통하여 東半島(동반도)에 彌勒上帝(미륵상제)로 朴道令(박도령)이 降臨(강림)을 하였다는 문장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에  西方의 氣(기)를 가지시고 東邦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는 彌勒(미륵) 上帝(상제)이시라는 결론으로서 東西(동서)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한 善心(선심)의 주인공은 彌勒(미륵)의 신분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佛道(불도)의 역사가 都市(도시)에서 繁昌(번창)하는 일은 예전서부터 昨今(작금)에 이르는 初樂大道(초락대도)로서 佛道(불도)를 繁昌(번창)하는 주인공은 朝鮮(조선)에서 크게 繁昌(번창)할 大人(대인)인이 私心(사심)을 두지 말고서 村(촌)과 面(면)이 合(합)하여지면 和氣(화기) 春風(춘풍)의 시기가 되어오는 일이 시작되어짐과 동시에 의심을 하지 않은 君子(군자)가 큰 것을 깨달은 년도부터는 各道(각도)에서부터 각 郡(군)과 각 面(면)과 村村(촌촌)의 각 家庭(가정)에까지 時期(시기)가 되어서 오는 西方의 一氣를 가지고서 東方으로 再臨(재림)을 하시는 上帝(상제)를 東西(동서)의 一氣(일기)로 再生(재생)하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자기만 알고 있지 말고 다 알리라는 것이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현세는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하나님께서 내리신 세상이다!

 

소개하는 문장 역시 전장의 연결 예언문장으로 西方의 氣(기)를 가지시고 東方(동방)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를 疑心(의심)치 말라는 내용이다. 上帝(상제)를 전장에서와 같이 天下(천하)에 傳播(전파)를 하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문장으로서 현세상은 上帝(상제)께서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내릴 세상으로 집집에 사는 인간을 다스리라는 예언의 문장이다.

  

보기) 天罰嚴命 나릴 世上  家家人人 다사려라 富貴文章  才士더라  時來運數 不通인가         천벌엄명      세상  가가인인          부귀문장  재사      시래운수 불통      

 

      自下達上 므르고서  貧賤不知  奴隸로다  

      자하달상           빈천부지  노예     

 

      福音傳道  急急時라  惡戰苦鬪 이기어서  不遠千里  急傳하소

      복음전도  급급시    악전고투           불원천리  급전          

 

      저의先塋  父母靈魂  다시사라  相逢하리

          선영  부모영혼            상봉

 

      貧賤困窮  無勢者야  精神차려  海印알소  無窮造化 한량업

      빈천곤궁  무세자    정신      해인      무궁조화      

 

      너의先塋  神冥덜은   不知일가 歎息이라

          선영  신명       부지     탄식

 

      英雄豪傑  賢人君子  大官大爵  富貴者야  都賣金에 너머가리  

      영웅호걸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    도매금            

 

      自下達上  理治로서  牛鳴者  先來로다  布德天下  大急時라

      자하달상  리치      우명자    선래      포덕천하  대급시    

                                             -格菴歌辭(격암가사)-

 

소개한대로 보기의 연결 문장에서는 西方의 一氣를 가지고 東方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를 全國(전국) 坊坊曲曲(방방곡곡)에 傳播(전파)를 하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이다. 현세상은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내리라는 내용으로 해문이 필요가 없는 내용이나 현세에 해당이 되어진 예언문장이라 해문을 하는데 소개한대로 天罰(천벌)의 嚴命(엄명)을 내릴 현세의 家庭(가정) 家庭(가정)의 인간마다 다스리라는 사실과 富貴(부귀)자와 文章(문장) 才士(재사)들이 때가 되어서 오는 運數(운수)를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富貴(부귀) 文章(문장)  才士(재사)들이 때가 되어서 오는 運數(운수)를 알지 못하고 있다. 세상을 다스릴 주인공이 자신이 스스로 下降(하강)을 하였다가 목적을 達成(달성)하고서 上天(상천)하였으나 이를 모르는 富貴(부귀) 文章(문장) 才士(재사)들은 貧賤(빈천)한 것을 모르고 살았으니 앞으로 奴隸(노예)가 되어질 처지가 될자들이 富貴(부귀) 文章(문장) 才士(재사)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西方의 氣(기)를 가지고서 東方으로 再臨(재림)하신 上帝(상제)의 福音(복음)을 급히 傳道(전도)하는 시기로서 惡戰苦鬪(악전고투) 이겨가면서 不遠千里(불원천리) 급히 傳(전)하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西方의 氣(기)를 가지고서 東方으로 再臨(재림)을 하신 上帝(상제)의 福音(복음)을 傳播(전파)하는 일은 傳播(전파)하는 當事者(당사자)의 先塋(선영) 父母靈魂(부모영혼)들이 다시 살아 相逢(상봉)을 하게 된다는 예언으로 貧賤(빈천)하고 困窮(곤궁)하고 세력이 없는 無勢(무세)자는 精神(정신) 차려서 海印(해인)을 알라는 것인데 海印(해인)은 無窮造化(무궁조화)의 海印(해인)으로서 너의 先塋神冥(선영신명)들의 자손들이 海印(해인)을 알지 못할까 보아 歎息(탄식)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無窮造化(무궁조화) 海印(해인)이 출현하는 가운데 英雄(영웅)과 豪傑(호걸) 그리고 賢人君子(현인군자)와 大官大爵(대관대작)자와 富貴(부귀)자는 都賣金(도매금)에 넘어가는데 自身이 스스로 下降(하강)을 하였다가 할 일을 達成(달성)하고서 上天(상천)하는 理致(이치)로서 소 우는 牛鳴者(우명자)가 먼저 와서 德行(덕행)한 것을  天下에 급히 傳(전)하는 시기라는 것이 전체 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海印(해인)은 不老不死(불로불사) 海印(해인)으로서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을 격암유록 은비가의 예언문장에서는 鄭氏가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이라 소개한 것이며 牛鳴者(우명자)에 대하여서는 격암유록 초장에서 天牛地馬(천우지마) 眞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문장의 天牛(천우)에 근거하여 ‘하나님이 운다’는 의미의 牛鳴者(우명자)이며, 땅의 말 地馬(지마) 역시 眞牛性(진우성)이라 소개한 眞牛性(진우성)은 天牛(천우) 地馬(지마)의 天牛(천우)에 의하여서 眞牛性(진우성)은 眞天性(진천성)과 같은 맥락으로 天牛(천우) 地馬(지마)가 眞天性(진천성)이라는 의미로 天性(천성)의 성품이라는 사실로서 天牛(천우) 地馬(지마)가 하늘에 존재한다는 결론이다.

 

격암유록 초장에 天牛地馬(천우지마)의 天牛(천우) 역의 먼저 온 牛鳴者(우명자)가 존재하는 곳을 역시 격암 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牛鳴者(우명자)이다.

                   

                보기)  三神山下  牛鳴地  桂樹範朴  是吉地 

                       삼신산하  우명지  계수범박  시길지

                                     
                                      -格菴初章(격암초장)-

 

게시한 문장 역시 타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三神(삼신)께서 下山(하산)하신 山下가 소가 우는 혹은 하나님이 우는 牛鳴地(우명지)로서 桂樹(계수)와 範朴(범박)이 올바른 吉地(길지)로 三神山下 牛鳴地(삼신산하 우명지)는 1957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敷地(부지)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동과 경기도 시흥시 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를 가리키는 곳이므로 三神이 下山(하산)하신 牛鳴地(우명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이 牛鳴地(우명지)로서 三神(삼신)으로 장로님께서 下降(하강)하신 곳이면서 신앙촌을 건설하신 곳에는 老姑山(노고산)이 있는데 老姑山(노고산)하가 ‘三神山下 牛鳴地(삼신산하 우명지)’가 되어지는 곳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50,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하나님의 聖殿(성전)을 건설하신 老姑山(노고산)을 상단 예언 문장에서는 ‘三神山下 牛鳴地(삼신산하 우명지)’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로다’의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먼저 이 세상에 하나님의 신분으로 下降(하강)을 하신 사실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英雄豪傑  賢人君子  大官大爵  富貴者야  都賣金에 너머가리  

                영웅호걸  현인군자  대관대작  부귀자    도매금            

 

                自下達上  理治로서 牛鳴者  先來로다  布德天下  大急時라

                자하달상  리치     우명자    선래      포덕천하  대급시

 

다시 이기한 문장은 서두에서 간락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현세에 英雄(영웅) 豪傑(호걸)과 賢人君子(현인군자) 그리고 ‘大官大爵 富貴者(대관대작 부귀자)야 都賣金(도매금)에 넘어간다’는 의미는 審判(심판)을 받을 필요가 없이 地獄(지옥)으로 간다는 내용으로 自身(자신)이 스스로 下降(하강)하여 하늘의 뜻을 達成(달성)하시고 上天(상천)하시는 理致(이치)는 牛鳴者(우명자)가 먼저 와서 뜻을 이루는 시기로서 牛鳴者(우명자)로 출현하시여 역사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德行(덕행)을 널리 천하에 급히 傳(전)할 때라는 것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德行(덕행)을 天下(천하)에 傳播(전파)한 이후에 일어나는 일은 穀倉國(곡창국)인 美國(미국)의 凶年(흉년)으로 饑饉(기근)이 일어난다는 연결의 문장이다.  

 

           보기)  七七絶糧  飢死境에  穀種三豊  仙境일세

                  칠칠절량  기사경    곡종삼풍  선경

 

                  三年不雨  不耕地에  無穀大豊  十勝일세  魔鬼야어디갈니 

                  삼년불우  불경지    무곡대풍  십승      마귀

 

                  간곳마다  凶年凶字  無穀天地  餓殍로다 

                            흉년흉자  무곡천지  아표         

 

                  人言二人  十八寸에  生春和氣 안니던가

                  인언이인  십팔촌    생춘화기           

         
                   自心天主
 므른고로  不免審判   地獄이라

                  자심천주            불면심판   지옥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美國(미국)이나 서방의 食糧(식량)이 부족하여 굶어 죽는 상황이 오는데 豊年(풍년)이 드는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를 가지고 있는 곳은 天地人이 통합되어진 仙境(선경)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를 가지고 있는 三豊(삼풍) 仙境(선경)에서는 삼년동안 비가 오지 않아 耕作(경작)을 못하는 가운데 穀食(곡식)을 심지 않아도 大豊(대풍)이 드는 十勝(십승) 仙境(선경)이기 때문에 魔鬼(마귀)는 어디로 가든지 가는 곳마다 凶年(흉년)이 들어 있어서 天地(천지)가 穀食(곡식)이 없어 굶어 죽는 地境(지경)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信天村(신천촌)에는 生氣(생기)의 春風(춘풍) 和氣(화기)가 도는 가운데 자기 마음속에 모신 天主(천주)를 모르는 자들은 地獄(지옥)으로 가는 審判(심판)을 免(면)하지 못한다는 것이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食糧(식량)이 풍부한 美國(미국)이나 서방을 지칭한  ‘七七絶糧 飢死境(칠칠절량 기사경)에’ 라는 문장은‘美國이나 西方의 食糧이 줄어들기 시작한다’는 뜻으로 七七絶糧(칠칠절량)의 七七이 미국이나 서방을 지칭한 七七로 七七을 곱셈하면 49가 되어지는 내용으로서 ‘49絶糧(절량)’이라 소개하여야 할 문장을 ‘七七絶糧(칠칠절량)’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49가 미국이나 西方(서방)이 되어지는 이유는 격암유록 가사총론 예언문장에 오방신장에는 西方을 49로 동방을 38로 표시한 이유에서이다.         

七七이 49가 되어지는, 서방을 가리키는 문장인 七七絶糧(칠칠절량)의 의미는 미국이나 서방에 穀食(곡식)이 減少(감소)하기 시작하면서 굶어죽기 시작한다는 七七絶糧(칠칠절량)의 연결 문장에서 ‘飢死境(기사경)’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현재 미국과 서방의 凶年(흉년)으로 穀食(곡식)의 수확이 減少(감소)하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穀食(곡식) 種子(종자) 역의 三豊(삼풍)이 仙境(선경)이라는 ‘穀種三豊 仙境(곡종삼풍 선경)’의 穀種(곡종)은 심는 穀食(곡식)의 種子(종자)를 말하는 문장이고 연결의 三豊(삼풍)은 수차 소개한대로 先天을 河圖(하도)라 하고 後天을 洛書(락서)라 그리고 中天(중천)을 海印(해인)이라 지칭하는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을 통합한 것을 三豊(삼풍)이라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연결하여 仙境(선경)일세라 소개한 仙境(선경)은 弓乙圖歌(궁을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보기)  先後地  通合時에  河圖洛書  兩白이라

       선후천지  통합시    하도락서  량백  

 

       兩白之意 알랴거든  兩白心衣  仔細知라

       량백지의           양백심의  자세지 

 

       衣白心白  奧妙理  心如琉璃  行端正을  大小白之  兩白山은

       의백심백  오묘리  심여류리  행단정    대소백지  양백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弓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궁궁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 不通일세  어서오소 避亂處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피란처    불로불사  선경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 계신곳이 之間  仙境이라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핵심은 仙境(선경)은 避亂處(피란처)이면서 不老不死(불로불사)의 仙境(선경)이라는 사실과 天地 中間에 있는 仙境(선경)이라는 것이다. 仙境(선경)은 中天(중천)의 仙境(선경)이며 先天과 後天이 統合(통합)을 할 시에는 河圖(하도)와 洛書(락서)가 兩白(량백)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兩白(량백)은 무엇인가? 兩白(량백)의 의미를 알려거든 兩白(량백)은 마음과 옷에 대하여 자세히 알라는 의미로 옷도 흰옷이고 마음도 흰 마음의 奧妙(오묘)한 理致(이치)에 대하여 마음이 유리알과 같고 행장도 단정하여야 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兩白(량백)은 大小白(대소백)이  兩白山(량백산)의 역할을 한다는 사실로 太白山(태백산)과 小白山(소백산)이 兩山(량산)의 역할도 하는 것이 兩白(량백)이라는 결론이다.

兩白(량백)과 兩山(량산)은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각기 白의 역할로서 兩白(량백)이라는 것이며 弓弓(궁궁)의 그림을 상세히 살피면 左山(좌산)과 右山(우산)이 兩山(량산)으로서 所謂(소위) 말하는 兩山(량산)은 兩白(량백)으로 역시 兩山(량산)이 弓弓(궁궁)이라는 것이다.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兩白(량백)과 左右(좌우)의 兩山(량산)으로서 弓弓(궁궁)의 역할로 나오는 곳으로 東西(동서)의 많은 교회는 와서 합치라는 것인데 그 이유는 弓乙(궁을)외는 혹은 天地외는 通(통)하지가 않으니 不老不死(불로불사)의 避亂處(피란처) 仙境(선경)으로 급히 오라는 것이다

不老不死(불로불사)의 避亂處(피란처) 仙境(선경)은 ‘南海東半 紫霞島(남해동반 자하도)’에 있는데  세계만민의 安心地(안심지)임과 동시에 保護(보호)하여주시면서 恩惠(은혜)를 주시는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계신 곳이 天地 사이에 있는 仙境(선경)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避亂處(피란처)인 仙境(선경)은 단군연합을 지칭한 仙境(선경)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에서 중요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다시 소개하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이라는 문장이다.

  
     다시보기)
  天牛地馬  兩白이요  弓弓之圖  詳見이면  左山右山 兩山이니

                천우지마  량백      궁궁지도  상견      좌산우산 량산

 

                所謂兩山  兩白이요  亦謂兩山  弓弓이라 

                소위량산  량백      역위량산  궁궁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天牛地馬(천우지마)의 天牛(천우)는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天牛(천우)라 소개하는 문장이면서 땅의 말 地馬(지마)는 필자가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이시라 모시는 땅의 말을 地馬(지마)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 필자가 현재 地馬(지마) 역인 白馬公子의 역할을 하고 있는 바 天牛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衣民族의 祖上(조상)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량백)이요’의 문장에 연결하여 弓弓(궁궁)이 지나간 그림을 상세히 살피라는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면’의 문장이 중요한 문장으로서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이면’은 격암유록의 초장 예언문장에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弓弓之圖(궁궁지도)는 天天之圖(천천지도)’의 의미인 것이다.

              보기)   弓乙弓乙  何弓乙  天弓地乙  是弓乙     
                       궁을궁을  하궁을  천궁지을 시궁을            

                       一陽一陰  亦弓乙  紫霞
仙人  眞弓乙        
                       
일양일음  역궁을  자하선인  진궁을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弓乙(궁을)에 대하여 어떠한 것을 弓乙(궁을)이라 하느냐에 대하여 天弓(천궁) 地乙(지을)이 역시 弓乙(궁을)이라는 사실과, 一陽((일양)과 一陰(일음)이 弓乙(궁을)이라는 사실, 弓乙(궁을)의 역할로는 紫霞(자하)의 仙人(선인)이 진짜 弓乙(궁을)의 역할이라는 문장에서 天弓(천궁)의 문장을 弓弓之圖(궁궁지도)에 비유하여 소개하면 弓弓之圖(궁궁지도)는 天天地圖(천천지도)가 되어지는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의 의미는 ‘天天之圖 詳見(천천지도 상견)’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의 서두에 ‘天牛地馬 兩白(천우지마 량백)’의 문장이 서술되어있기 때문에 ‘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의 역할은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兩白(양백)의 역할로서 하늘에 속한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弓弓(궁궁) 혹은 天天의 역할이면서 兩山(량산)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위문장을 근거하여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天弓地乙(천궁지을)이 바른 弓乙(궁을)이라는 의미로 是弓乙(시궁을)이라는 사실과 陽陰(양음)이 弓乙(궁을)이라 소개하면서 ‘紫霞仙人 眞弓乙(자하선인 진궁을)’이라 소개한 문장에서 올바른 弓乙(궁을)의 역할은 紫霞(자하)의 仙人(선인)이 진짜 弓乙(궁을)이라는 사실은 天地의 존재가 합하여진 眞弓乙(진궁을)이라는 사실로서 紫霞(자하)의 仙人(선인)이 天地의 존재가 함께 하는 仙人(선인)이라는 사실을 ‘紫霞仙人 眞弓乙(자하선인 진궁을)’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의 문장을 소개하면서 弓乙(궁을)의 역할을 紫霞(자하)의 仙人(선인)이 한다는 사실까지 소개하였는데‘弓弓之圖 詳見(궁궁지도 상견)’의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弓乙(궁을)외는 通(통)할 수가 없다’는 내용이다

 

    다시보기) 

   東西多敎  來合하소  弓乙外는 不通일세  어서오소 避亂處로  不老不死  仙境일세

   동서다교  래합      궁을외   불통               피란처    불로불사  선경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 계신곳이  之間  仙境이라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 해문이 필요 없는 문장이나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避亂處(피란처)로 不老不死(불로불사)의 仙境(선경)이 소개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仙境(선경)은 南海(남해)의 東半島(동반도) 紫霞島(자하도)가 世界萬民의 安心(안심)지로서 保護(보호)하여 恩惠(은혜)를 주시는 大師(대사)께서 계신 곳을 ‘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일세’라 소개한 문장이 중요한 문장으로서, 之間(궁을지간)은 서두에서 격암유록 초장의 天弓址乙(천궁지을)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弓乙(궁을)은 天地(천지)를 지칭한 문장이기 때문에 之間(궁을지간)은 天地之間(천지지간)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므로 ‘之間 仙境(궁을지간 선경)일세’라는 문장의 의미는 ‘天地之間 仙境(천지지간 선경)’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仙境(선경)은 避亂處(피란처)로 不老不死(불로불사)의 仙境(선경)이면서 南海(남해)의 東半島(동반도) 紫霞島(자하도)로 世界萬民의 安心(안심)지로서 保惠大師(보혜대사)께서 계신 곳이 仙境(선경)이라는 것이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保惠大師(보혜대사)가 계신 곳이 仙境(선경)이다. 仙境(선경)은 백마공자가 이끄는 단군연합을 지칭한 곳이라는 것이 필자의 見解(견해)이다.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근거에서이다.1975~6년경 소사신앙촌에서 쓰레기나 줍고 있던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의 부르심을 받아 덕소 신앙촌 제강공장 구매담당자로 있을 당시 박태선 장로님께서 백지 어음 서너 장을 주시면서 古鐵(고철) 납품 업자를 통하여 이자를 주고 돈과 교환하여 오라 하시어 고철을 납품하는 업자로부터 현금으로 교환하여 오면서 약속어음에 이서를 하였는데 제강공장의 부도로 인하여 고철 업자로부터 필자가 시달림을 받자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가 있으라 하시면서 차비조로 약간의 비용을 경리담당자에게 주라 하시어 몇 푼 받아서 나왔는데, 한동안 부르지 않으시다가 5~6개월이 지난 시점에 만나자는 당시 이흥진 비서의 연락을 받고서 만난 장소에 이르니 서울에 있는 한강로의 최 권사님의 자택에서 관장님들의 회의를 마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저와 독대를 하시고서 저에게 “사회생활이 살만 하냐” 하시기에 “살 수가 없습니다”

대답을 드렸더니 “地獄(지옥)이 어떠한 곳인지 아느냐” 하시며 地獄(지옥)을 가르쳐 주시는데 “네가 제강공장에 근무하였으니 고철을 녹이는 鎔鑛爐(용광로)가 어떠한 것인지 잘 알 것이다” 하시며 地獄(지옥)을 鎔鑛爐(용광로)에 비유하시면서 “불고기 집에서 숯을 피운 불통을 홍문에 대고 있는 것이 地獄(지옥) 이란다” 하시면서 地獄(지옥)의 이야기를 하시는 가운데 박태선 장로님께 과일을 드실 시간이라 신도가 보고하니 과일을 잡수시러 다른 방으로 가셔서 과일을 드시고서 제가 대기하고 있는 방문을 여시고는 “나 간다. 잘 있거라” 하시며 떠나신 것이 마지막으로 결국은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으로부터 地獄(지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버림을 받은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필자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필자가 한 동한 彷徨(방황)하다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략 1980년도경에 소사 부근 부평중앙병원의 영안실 운영자격권을 획득하여 영안실을 운영하는 가운데 소사신앙촌에 거주하는 知人(지인)을 만나게 되었는데 지인이 전도관에 다시 나가자고 권고하였으나 필자는 이미 放蕩生活(방탕생활)로 酒色(주색)에 빠져있는 상황이라 나갈 수가 없다고 하니 소사 오만제단의 관장이신 당시 김희신 관장을 모시고 와서 격암유록을 해문하여 출판한 조성기 씨와 소사 신앙촌 신도 간의 폭행사건의 재판관계를 설명하면서 도움을 요청하기에 필자의 知人(지인)이 서울 지방법원장과 사무국장이 계시기에 부탁하여 재판의 勝訴(승소)함으로써 소사 김희신 관장은 박태선 장로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은 모양이다.

뿐만 아니라 소사신앙촌에 거주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중상모략 하는 것을 일삼는 장모씨가 있는데 장모씨 역시 신앙촌의 김희신 관장과 신도에게는 가시 같은 존재이므로 필자가 제삼자를 통하여 변호사 법위반으로 장모씨를 구속하여버린 일로 김희신 관장과 필자와의 관계가 깊어지는 가운데 김희신 관장은 필자에게 기장 신앙촌 박태선 장로님의 集會(집회)에 참석을 하려면 일백만원이 있어야하는데 일백만원을 대신 납부할 터이니 기장 박태선 장로님의 集會(집회)에 한번 가자고 간곡히 부탁하여 1982~3년도경 소사 신앙촌 신도들이 타고 가는 버스에 동승을 하지 않고 필자는 다른 차를 이용하여 기장신앙촌에 가서 집회 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관장님들에게 눈 안찰을 하여주시는데 필자도 하여주시면서 “너 서만원이지” 하시기에 그렇다고 말씀 드렸더니 “왜 역사를 하느냐” 하시기에 “역사한 적 없습니다”

대답을 하였더니 눈 안찰을 끝내시고서 일어나는 필자의 왼쪽 뺨을 때리시며 “오른쪽 뺌을 더 때려 줄까?” 하시는 것을 “아닙니다” 하고서 나오는데 “조심해 잘해! 머리가 비상하거든” 이라고 관장들 앞에서 말씀을 하신 후 集會(집회)가 끝난 다음에 필자가 시온고등학교 교감과 기장 신앙촌 공장 옆 잔디밭에 앉아 있는데 소사신앙촌의 부관장 김해식 전도사께서 뛰어오시어 하나님께서 서전무를 찾는 방송을 한다고 전하여 안내실로 가니 안내원이 “하나님의 전화입니다” 하고서 건내주는 전화를 받아들고서 “저 서만원 입니다” 말씀을 드렸더니 “나 하나님이야” “예 그런 것 같습니다” 말씀을 올렸더니 전화를 딱 끊어버리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 후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이러한 말씀을 왜 나와 같이 虛浪放蕩(허랑방탕)하여 전도관에 나가거나 집회에 참석을 하면 안 될 罪人(죄인)에게 “머리가 비상하다” 하시며 “조심해 잘하라”고 하신 말씀이 무엇을 잘하라는 것일까? 또 왜 광고까지 하여 찾아서 당신께서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을 하시고 전화를 끊어 버리셨을까? 며칠을 생각하다가 잊어버리고 하던 사업을 계속하는 가운데 옛날 필자의 차를 운전하던 운전기사가 찾아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의 설교 테잎을 전하여주면서 한번 들어보시라 전하기에 받아 카세트를 통하여 운전할 시에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듣는 가운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漢文(한문)을 연구한 자는 예수 2000년 믿는 자보다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고서 필자는 뜻의 글인 漢文(한문)에 秘密(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고서!

1986년도부터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기시작하면서 뜻의 글 漢文(한문)에 奧妙(오묘)한 뜻의 내용이 들어있는 사실을 發見(발견)하고 知人(지인)에게 ‘하늘 天(천)’자와 ‘집 家(가)’자의 구성의 의미를 소개하였더니 신기하다 하면서 知人(지인)의 입을 통하여 傳(전)하여지면서 필자는 뜻의 글인 漢文(한문)의 뜻을 해문하기 시작하는 가운에 필자의 漢文(한문) 해문의 내용을 듣는 수가 늘어나 필자는 사무실을 얻어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라는 이름의 講義室(강의실)을 개설하여 講義(강의)를 계속하다가 1987년도에 ‘韓民族(한민족)은 인류의 祖上(조상)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은 천상천하님이시다'라는 著書(저서)를 출간한 것이다.

이러한 필자는 서기 2002년 대선 년도에 仙境開發 硏究所(선경개발 연구소)를 단군연합이라 改稱(개칭)을 하고서 인터넷을 통하여 공개적으로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현재까지 證據(증거)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서두에 白衣民族(백의민족)을 지칭하는 내용이 소개되어 있는 문장의 先天과 後天의 兩白(량백)과 兩山(량산)이 소개가 되어 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先後天의 兩白(량백)의 白을 白衣民族이 先天과 後天의 後孫(후손)이라는 根據(근거)가 되어지는 문장이라 보아 필자가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것과 일치한 先後天의 兩白(량백)의 문장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소개하는 문장의 ‘避亂處(피란처)는 不老不死(불로불사)의 仙境(선경)’이라는 仙境(선경)은 필자가 설립을 한 단군연합으로서 천부교인 중에 관장을 제외한 보따리 장사를 하여가며 박태선 장로님께 100.000원 짜리 금뺏지를 열두개 혹은 일곱개를 받아가면서 獻身(헌신)한 보따리 장사와 초창기 소사신앙촌에서부터 덕소를 거쳐 기장신앙촌에서 봉사를 한 건설대원이나 공장에 봉사한 천부교인에게 때가 되었으므로 不老不死(불로불사)의 避亂處(피란처) 仙境(선경)을 찾으라는 원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금뺏지를 많이 탄자가 특별안찰을 받을 수가 있음과 동시에 구원과 연결이 되어진 금뺏지라 말씀하셨기 때문에 금뺏지를 타기 위해 노력하여 보따리 장사를 한 신도는 仙境(선경)을 찾으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보따리 장사까지 시켜서 신도들의 獻金(헌금)을 받아내기 위하여 금뺏지라는 것을 만들어 신도들에게 獻金(헌금)을 받아들이신 박태선 장로님님께서는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이후에 ‘하나님이라는 것이 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 있어. 세상에서 악한 왕이라도 왕은 왕이 아니야?’라 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마귀의 역할을 하시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 성도들의 이러저러한 명목으로 獻金(헌금)을 강요하여 천부교 성도들은 박태선 장로님께 구원을 받기 위해 헌금 하느라 貧民(빈민)이 되었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국에는 금뺏지라는 것을 만들어 구원과 연결을 시키시면서 일억을 내면 구원을 주신다 하시며 돈만 아신 하나님의 역할과 마귀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에서도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신 것으로 서술이 되어 있으면서 아울러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서술이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마지막으로 신도들에게 돈을 獻金(헌금)토록 하신 하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금뺏지에 대한 말씀 소개>

‘요전에 생수와 금뱃지 5개라는 공문이 가는 시간 그것이 좀 지나서도 “아, 금뱃지 5개면 생수를 좀 아껴야지” 하는 요 생각이 들어 좀 아낀 것이 안됐으면 그 기간에 난 쓰러져 갔어. 이 세상을 갔어. 떠나고 말았어. 생수를 그렇게도 마시지는 말라고 했지만 마신 것은 갑절의 효과가 있어. 밖에 씻는 것은 시체에 발라보면 빨리 밖에 바르는게 피지만 마시는 것을 속에서 피어나오니까 늦지만은 그 밖에 바르는 효과는 마시는 거보다 반의 효과밖에 없어요.

 

그런데다가 그 자꾸 죄를 지니 내 몸이 유지를 할 수가 없게 됐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개, ’돼지만도‘ 못해. 이런걸 놓고 내가 더 할 생각도 나지 않아. 그래서 생수를 그날 끊어 효과가 없고 마시면 도저히 고칠 수 없는 병이 걸릴는지 뭐 어떤한 재앙이 떨어질는지 알 수 없다고 할려고 하다가 뭐 요전에 끊었다가 또 끊었다 그러나 할까봐 금뱃지 5개라 했어.

 

내 몸이 이 시간까지 유지하기가 참 어려웠어. 그러나 인격을 지키느라고 “또 완전히 생수를 딱 끊으래. ‘또 왜그래” 그럴까봐 금뱃지 5개 “이거 우리 救援(구원)을 도대체 안줄려나” 하는데 이제 듣고 보니까 이해가 되? (네)                             

                                                     -1981년 10월 10일-

 

이와 같이 생수와 금뱃지 5개가 아니면 쓰러져. 이 세상을 떠나가신다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금뱃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금뱃지가 救援(구원)받는데 절대적이라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제 구원 얻는 건 그저 전도관 다니면 구원 얻지? (아닙니다) 그럼? 뭘 잘해야 되? 말 잘하면 되지? 뭘 잘하면 되? 금뱃지? (네) 금뱃지는 어떻게 생긴거야? 그거 탄다고 조롱하던 사람들이 이제 금뱃지 필요성이 없어졌어, 절대 필요성 있어? (필요합니다) 절대적이야. 안찰 그저 간단히 받는 것 같은데 요전 왕마귀 뭐할 적에 얼굴 몇 번 문대면 손으로 얼굴 문대는 게 아니고 그 속에 왕마귀가 여기서 이긴 피가 가서 박살을 시켜 버리는 거야. 알겠어? (네)

                                                    -1982년 1월 2일(5-2)-

 

이와 같이 금뱃지가 救援(구원) 얻는데 절대적이라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금뱃지에 대한 말씀을 다음과 같이 또 다시 하신 것이다.

‘그럼 이제 7개를 왜 12개를 만드나. 7개씩 내고 10번 몸 안찰 받는 것보다 12개 내고 한 번 받는 게, 7개씩 10번이면 70개를 가져야되는데 70개 어치를 받는 것보다 12개를 가지고 한 번 받는게 10배의 효과가 있다 그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네) 그럼 미워하는 거야, 사랑하는 거야. (사랑하는 겁니다) 이거 알아야 돼. 왜, 그거 따기가 어려우니 한 번 받으면 이걸 쏟지 않는다 그거야.

생명을 내걸고 지켜서 딴 것만큼 노력을 해서 마귀가 침입하지 못하도록 방비를 한다 그거야.

                                                     -1982년 3월 1일(5-1)-

 

위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700만원 어치의 일곱 개의 금뱃지를 12개 840만원 어치 12개로 만들어서 올리는 이유를 설명하시면서 성도들의 현금을 걷어 들이기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와 같이 금뱃지라는 것을 만들어 성도들의 돈을 걷어 들이기 혹은 갈취하시기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은 그라는 사람이 나타나면 박살이 나는데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있다고 다음과 같이 말씀까지 하신 하나님과 마귀의 역할을 병행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예수는 틀렸어” 하는 것을 알면서도 마귀가 알지 못하게 싸가지고야 그 생각을 가지고는 아예 생각을 지워버리고 말았어. 그 다음엔 그 다음 연구를 할 생각을 갖지를 못해. “고거이 나타났다간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있어” 이해가 되? 안되? (됩니다) 이해가 되지? (네) 그 다음엔 요전 말한것과 달라져.                  
                              
                                                     -1982년 1월 2일(5-4)-  


 위의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서 “고거이 나타났다간 박살이 돼서 뼛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있어”의 ‘고거이’는 성서 묵시록에 예언되어 있는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질그릇 깨드리듯 하리라’의 ‘그’의 주인공이며 앞에서도 소개한 格菴遺錄  世論視(격암유록 세론시)에 나타나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래에 만나실 ‘未逢其人(미봉기인)’의 ‘그 其(기)’자의 주인공 백마공자
徐氏를 가리킨‘고거이’이다.

 

이와 같이 마귀역할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救援(구원)도 주실 수가 없는 마귀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救援(구원)을 현금과 연관을 지어 금뱃지를 팔아서 신도들의 현금을 갈취하신 하나님마귀 박태선 장로님께 금뱃지를 타기 위해 일명 소비조합원(보따리 장사)을 한 신도들은 필자가 하나님의 역할과 마귀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출현하신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의 나라 仙境國(선경국)을 創建(창건)한 이후에 전부 報償(보상)을 하여드릴 것이며 반대로 하나님과 마귀의 역할을 병행하시든 박태선 장로님을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을 사용하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것에 대하여서!

 

박태선 장로님의 셋째 아들이며 현재 기장신앙촌의 사업을 관리하는 박윤명 사장과 재단법인 한국 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 조 영철은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초상 사진을 사용하는 것을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자인고로 자기 아버지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것을 가로막는 부랑아 박윤명과 한국 천부교 전도관유지재단 이사장 조 영철과 그 밑에서 재직하는 관장들은 반드시 화천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신 백마공자가 地獄(지옥)중의 地獄(지옥)을 보낼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2002년도부터 금년 2008년까지 증거를 한 것이 필자 백마공자로서는 하나님의 使命(사명)을 다 이룬 것이라 생각한다

 

참고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며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박윤명 사장과 재단법인 한국 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 조 영철이 사용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가 결국 취하한 가처분 신청서이다.

 

 

                         <  가처분  신청서  >

 

         신청인  1. 박윤명

                 2 재단법인 한국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이사장 조 영철

                   위 신청인들 주소  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770

                   재단법인 한국천부교 전도관 유지재단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바른법률

                   담당변호사  오승종, 문선영

 

        피신청인   방 진용

     

             인터넷 싸이트 사용금지 등 가처분

          

                           신   청   취   지

 

1. 피신청인은 피신청인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paikmagongja.org상에 게시된 신청외 박태선의 초상 사진 및 육성설교 말씀 서비스를 각 삭제하지 아니하고는 위 인터넷 싸이트를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2. 피신청인은 위 제1항 기재 신청 외 박태선의 육성설교말씀을 카세트테이프, 씨디-롬(CD-ROM), 컴퓨터 파일 등의 형태로 복제, 배포하여서는 아니 된다.

 

3. 피신청인이 그의 사무실, 영업소, 창고 및 피신청인의 직접적 또는 간접적 지배하에 있는 그 밖의 장소에 보관하고 있는 위 제1항 기재 신청외 박태선의 육성설교말씀이 저장된 하드디스크(HDD), 씨디-알(CD-R), 씨디-알더블유(CD-RW), 씨디-룸(CD-ROM), 카세트테이프 등의 점유를 풀고 신청인이 위임하는 집행관에게 각 그 보관을 명한다.

 

4. 피신청인이 제 1항 또는 제2항에 위반한 때에는 그 위반 행위를 할 때마다 금 500,000원을 신청인들에게 지급하라.

 

5. 집행관은 위 1내지 3항의 명령의 취지를 적당한 방법으로 공시하여야 한다.

 

6. 신청비용은 피신청인의 부담으로 한다.

 

                                  신  청   원  인

 

1. 당사자들의 지위

 

가. 신청인들의 지위

 

신청인 박윤명은 1955년 천부교를 창시하여 신앙촌을 건설한 것으로 잘 알려진 신청외 박태선의 아들로서(소갑제1호증), 1990. 2. 7. 위 박태선이 사망한 이래 천부교의 실질적인 교주 지위에 있는 자이고, 신청인 재단법인 한국천부교전도관 유지재단(이하, ‘신청인 재단’이라 줄입니다)은 고 박태선이 위와 같이 창시한 천부교의 종교재단입니다.

 

나. 피신청인의 지위

 

피신청인은 paikmagongja.org라는 도메인 네임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소갑제 2호증) 위 도메인 네임으로 ‘백마공자(단군바로 알고 모시기 국민운동연합)’라는 인터넷 싸이트를 개설하여 첨부 소명자료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신청인들의 승낙을 받지 아니하고 신청외 박태선의 초상 사진을 함부로 게시하고(소갑제3내지 6호증), 아울러 동인의 육성설교 말씀을 컴퓨터 파일형태로 저장하여 동 육성 강연을 무단으로 복제, 배포하고 있습니다. (소갑제4,5호증)

 

2.피신청인 행위의 위법성

가. 신청인 박윤명에 대한 저작재산권 침해행위

이 사건 박태선의 육성설교 말씀은 생전에 고인이 천부교의 교리에 대하여 연설(강연)한 것으로서 ‘언어’라는 표현매체에 의하여 외부적으로 표현된 것이므로 저작물성을 가지는 것이고, 동 저작물의 저작재산권은 저작자인 박태선 사후 50년까지 존속하는 것이므로(저작권법 제 36조 제1항), 그 저작재산권은 신청인 박윤명을 포함한 고인의 상속인들에게 속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피신청인은 박태선의 설교말씀을 컴퓨터 파일로 재생한 후 이 사건 싸이트를 통하여 누구든지 다운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신청인 박윤명 등의 저작재산권을 무단으로 침해하고 있습니다( 소갑제5,5호증 ) 따라서 위 설교말씀에 대한 저작재산권자 중 한 사람인 신청인 박윤명은 이와 같은 저작재산권침해 행위에 대한 보전행위로써 단독으로 그 금지를 구할 청구권을 갖는다 할 것입니다(저작권법 제97조).

 

나. 신청인 재단법인의 사진저작권에 대한 침해행위

 

신청취지 제1항에 기재된 망 박태선 장로의 초상 사진을 신청인 재단에 근무하면서 전도관의 각종 업무를 수행하여 오던 신청외 장일천이 1981. 1.3. 천부교 교리상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이슬성신절 행사 때 신청인 재단의 지시에 의하여 동 행사를 집전하는 위 망인의 사진을 촬영한 것입니다. 따라서 위 초상 사진은 사진저작물에 해당하며 저작권법 제9조에 의하여 신청인 재단이 그 저작자가 된다고 할것입니다 (소갑제14호증의 1, 2 확인서 및 인감증명).

그런데 피신청인은 신청인 재단의 허락 없이 위 초상사진을 무단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고 있는바, 이는 신청인 재단이 위 사진저작물에 대하여 가지는 저작재산권 중 복제권, 전시권, 및 전송권의 침해행위에 해당합니다.

 

다. 부정경쟁행위

뿐만 아니라 피신청인의 행위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 비밀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도 저촉됩니다. 동법 제2조 제1호 나. 목은“타인의 주지표지와 동일, 유사한 것으로 사용하여 상품을 판매하여 타인의 영업상의 시설, 활동과 혼동하게 하는 행위”를, 같은 조 다. 목은 “타인의 주지표지의 식별력이나 명성을 손상하게 하는 행위”를 각 부정경쟁행위로 규제하고 있는 바, 피신청인이 이 사건 싸이트를 통하여 위 박태선의 실명과 초상 사진을 사용하는 행위는 위 각 부정경쟁해위에 해당한다고 할 것입니다.

즉, “박태선”이라는 실명 및 그 “초상”은 동인이 천부교를 창시하였고 천부교인들이 모여 사는 신앙인의 마을인 신앙촌을 건설하였다는 사실과 함께 기독교 교단은 물론 종교계 및 세간에 널리 알려져 이는 이미 주지성을 갖춘 신청인들의 표지에 해당합니다.

(소갑제13호증).

 

그런데. 피신청인은 위 박태선의 후계자나 계승자가 아니고, 동인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박태선의 교리가 주술서에 불과한 격암유록을 근거로 하였다거나 동 싸이트에 등장하는 백마공자가 박태선의 정통을 계승한 자라고 주장하면서 세인들로 하여금 박태선이 피신청인과 조직상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처럼 혼동을 일으키게 하거나 그 식별력을 손상시키고 있고(소갑제11호증의 1 내지 7 각 게시판 내용 참조), 이로 인하여 이하 라. 항에서 자세히 언급하는 바와 같이 신청인들의 표지에 해당하는 위 “박태선”의 실명 및 그 “초상”이 갖고 있는 명성을 심하게 손상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피신청인은 이와같은 박태선의 실명 및 그 초상을 위 싸이트에 게재하고 이를 통하여 도서출판 선경에서 출판된 도서를 판매하는 등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소갑제7,8호증).

 

따라서 이와 같은 피신청인의 행위는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나.목 다.목의 부정경쟁행위에도 해당한다고 할 것입니다.

 

라. 기타

 

그 밖에도 피신청인은 이 사건 인터넷 싸이트를 통하여, 격암유록 같은 주술적인 한 개인의 기록에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가 하나님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바 (소갑제9,10호증). 이는 망 박태선의 교리에 본질적으로 반하는 것입니다. 또한 피신청인은 위 책자를 근거로 천부교인도 아닌 자가 백마공자로 나타나서 박태선이 하나님임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고 주장하면서 마치 이 사건 싸이트의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의 정통 계승자이고 백마공자만이 비결서를 해문할 수 있다는 식으로 세인을 현혹시키고 있는 바(소갑제11호증의 1내지7), 이는 망 박태선이 설교한 내용에 전혀 언급되지 않고, 천부교 교리에도 어긋나는 내용을 박태선의 설교 내용 및 천부교 교리인 양 주장하는 것이어서 망 박태선 및 그 유족과 천부교 종교단체인 신청인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이러한 주장과 망 박태선의 육성설교말씀 및 초상사진 등이 함께 게시됨으로써 천부교 교리를 호도할 수 있어 신청인들로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망 박태선의 교리가 위조 논란이 있는 “격암유록”이라는 책을 근거로 하였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망 박태선은 생전에 이와같은 비기책자들을 근거로 자신의 신분에 관하여 논하지 못하도록 설교하였고, 주식회사 문화방송은 천부교의 교리가 격암유록이라는 책을 근거로 한 것이라는 보도를 하였다가 동 보도 내용이 진실하지 않다는 이유로 천부교측에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한 사실이 있습니다(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2000. 10. 27 선고 99가합 22374판결참조).

 

3. 피보전권리 및 보전의 필요성

이처럼 피신청인은 이 사건 싸이트를 통하여 신청외 박태선의 육성 설교 말씀 및 초상사진에 대한 신청인들의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고, 아울러 신청인들의 표지와 혼동을 초래하거나 동 표지의 식별력과 명성을 손상하는 부정경쟁행위를 행하고 있으며, 나아가 신청인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는바, 그렇다면 신청인으로서는 피신성인에 대한 피보전권리로서 이와같은 행위에 대한 금지청구권을 갖는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피신청인은 신청인의 침해행위 중지요청에도 불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소갑 제 12호증)

 

따라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앞으로도 피신청인에 의한 위와 같은 위법행위는 계속되리라 보여지고 그로 인한 신청인의 피해회복이 쉽사리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 명백하므로 신청인이 피신청인에 대하여 위와 같은 침해행위의 금지를 구할 필요성도 있다고 할 것입니다.

 

4. 결론

그렇다면 신청인의 이 사건 가처분신청은 그 피보전권리 및 보전의 필요성이 있다고 할 것인바, 신청취지와 같은 결정을 바라와 본건 신청에 이르렀습니다.

 

한편, 위 가처분에 대한 담보는 보증보험 주식회사와 지급보증위탁계약을 체결하는 방법에 의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허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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