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대통령 이명박 장로 四月이 危機(위기) 시작이다! (78부)


   
    

    朝鮮太祖(조선태조) 紅桃(정홍도)가 四月에 地上仙國을 創建(창건)한다!

대통령 이명박 장로는 대통령직 수행하랴 압구정동 소망교회 長老(장로) 직분 수행하랴 두 가지의 길을 가느라 참 바쁜 대통령일 것이다. 그러나 종교인 이명박 長老(장로)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기독교는 救援(구원)의 종교로 시작하였는데 언제부터인가 기독교는 救援(구원)의 종교가 아니라 牧師(목사)나 傳道師(전도사)가 교인이 헌금하는 것으로 好衣好食(호의호식)하는 宗敎(종교)로 세상 政治(정치)에 관여하는 基督敎(기독교)로 顚落(전락)을 하였는데 아마도 필자의 견해로서는 1955년도 박태선 박로님께서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한 이후에 基督敎(기독교)는 救援(구원)이 없는 宗敎(종교)라 말씀하신 이후 1980년도에 예수를 대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부터 基督敎(기독교)는 救援(구원)을 暴棄(포기)한 宗敎(종교)로 顚落(전락)을 한 것이 아닌가 한다.

이러한 기독교회의 실상을 소개하면서 하단에서 소개하는 내용에서는 서방의 예수와 동방의 三八木人(목인)이 하나가 되어서 地上(지상)에 仙國(선국)을 創建(창건)한다는 내용이 敍述(서술)되어있는 예언문장이라 소개하는 문장으로 장문이라 여러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한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皇城錦城  王宮城에  四十里로  退保定에                     
                      황성금성  왕궁성    사십리    퇴보정

                     塗炭百姓  極濟코자  血流落地  手苦로다                      
                      도탄백성  극제      혈류낙지  수고

                     龍山三月  震天罡에  超道士의 獨覺士로                     
                      용산삼월  진천강    초도사   독각사

                     須從白兎  西白金運  成于東方  靑林일세                      
                      수종백토  서백금운  성우동방  청림

소개하는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聖人(성인)이 출현하는데 辰巳(진사) 聖人(성인)이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聖人(성인)으로 출현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聖人(성인)은 1950년 庚寅(경인)년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六年이 지난 시점에서 일어나는 聖人(성인) 朴氏가 復活(부활)을 할 運(운)으로 출세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이 발발한 지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復活(부활)을 할 運으로 일어날 朴氏는 인간이 出生(출생)하여 성장하여 가는 인생의 앞날에는 死亡(사망)이 기다리고 있는 定(정)하여져있는 制度(제도)의 權勢(권세)를 破壞(파괴)시키고서 人間(인간)을 永生(영생)시킨다 하니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나기 시작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것을 개의치 말고서 자기를 克服(극복)하고 또 세상을 이기는 자는 영원무궁 大福(대복)을 받는 자라는 것이며 이러한 가운데 皇城(황성)과 비단의 錦城(금성) 王宮城(왕궁성)에서 四十里(사십리)를 물러가서 保護(보호)받도록 定(정)한 곳에서 塗炭(도탄)에 빠진 백성을 救濟(구제)하고서 땅에 내려와서 피눈물을 흘려가면서 手苦(수고)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龍山(용산)에서 震動(진동)하는 하늘의 별에 대하여서 앞서가는 道士(도사) 혼자만이 깨닫고서 따르는 白兎(백토)와 서방 白金(백금)의 運(운)으로서 東方(동방)에서 뜻을 達成(달성)하는 靑林(청림)이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결론적으로 西東方(서동방)을 統合(통합)한 靑林道士(청림도사)가 출현한다는 의미의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상단의 일부 문장을 상세히 해문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다시 이기한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聖人(성인)이 출현하는데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運(운)으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聖人(성인)으로 출현한다는 辰巳當運(진사당운)의 辰巳(진사)는 두 가지로 해문을 할 수가 있는 辰巳(진사)로서 1950년 庚寅(경인)년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 이후 休戰協定(휴전협정)이 시작되어진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를 가리킨 壬辰(임진) 癸巳(계사)년도의 약칭이라 볼 수 있는 辰巳(진사)이며, 하나님이 뱀띠로 출현하는 사실을 의미한 辰巳(진사)로서 龍蛇(용사)나 같은 맥락의 辰巳(진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辰巳(진사)를 년도에 비유하여 해문한 이유는 후면의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로’라는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1950년 庚寅(경인)년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의 년도를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소개한 내용으로 白虎(백호)가 庚寅(경인)년이 되어지는 이유는 오행에서 서방은 金(금)이나 오방신장에서의 서방은 白虎(백호)로 또는 天干이나 十干에서는 서방을 庚辛(경신)으로 배정을 한 이유로서, 白虎當亂(백호당란)은 庚寅當亂(경인당란)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1950년 庚寅(경인)년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시 미군과 聯合軍(연합군)이 參戰(참전)한 것을 포함하여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白虎當亂(백호당란)에 연계하여 ‘六年起(육년기)로’라 소개한 1950년 庚寅(경인)년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에서 六年이 되어지는 년도에 일어나는 사람을 가리켜서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하여’라 소개하여 朴氏가 將次(장차) 復活(부활)을 할 運(운)으로 세상에 출세를 한다는 사실을 예언한 사실로서 장차 復活(부활)을 할 運(운)으로 出世(출세)하는 년도를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로’라 소개하였기 때문에 朴氏가 復活(부활)하여 일어나는 六年起(육년기)를 1950년 庚寅(경인)년도에서 시작되는 六年起(육년기)로 본다면 1950년 庚寅(경인)년도부터 六年(육년)을 계산하여 1955년도가 되어지는 ‘六年起(육년기)로’이고 1951년 辛丑(신축)년도부터 六年(육년)을 계산한다면 1956년도에 復活(부활)할 朴氏의 運(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의 내용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休戰協定(휴전협정)이 시작되어지는 년도인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 사이에 남대문 교회의 안내집사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 乙未(을미)년도에서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시고서 새로운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것을 상단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라 소개한 이후에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하여’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서 1955년 乙未(을미)년도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創設(창설)하신 역사는 朴氏가 復活(부활)을 하신 역사라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復活(부활)을 한 朴氏가 하는 일에 대하여서 후면의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상단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死之權勢 破碎(사지권세 파쇄)코자’라는 문장에서 死之權勢(사지권세)는 현재 인간에게 죽으러 가는 것이 制度化(제도화) 되어져 있는 것을 본 문장에서는 죽으러가는 權勢(권세)를 가진 인간들이라 하여 死之權勢(사지권세)라 소개하여 죽으러 가는 인간의 制度(제도) 즉 權勢(권세)를 破碎(파쇄)하여버리고서 죽지 않는 인간으로 만들어주겠다고 復活(부활)을 하는 朴氏가 주장을 하니 天下에 是非(시비)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서 자기를 克服(극복)하고 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忍耐(인내)하고 勝利(승리)를 하면 永遠無窮(영원무궁)한 大福(대복)을 받을 자라는 ‘克己又世 忍耐勝(극기우세 인내승)’의 문장에서 자기 몸을 克服(극복)하고 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참고 견디면 勝利(승리)자가 大福(대복)을 받는다는 문장에 의하여 復活(부활)을 하는 朴氏 외에 또 다른 자기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勝利(승리)자가 나온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자기를 克服(극복)하고 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忍耐(인내)하고 이기는 勝利(승리)자가 나오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勝利(승리)자를 포함한 두 사람의 주인공이 나오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皇城錦城  王宮城에  四十里로  退保定에                      
                       황성금성  왕궁성    사십리    퇴보정

                      塗炭百姓  極濟코자  血流落地  手苦로다                        도탄백성  극제      혈류낙지  수고

                      龍山三月  震天罡에  超道士의  獨覺士로                        용산삼월  진천강    초도사    독각사

                      須從白兎  西白金運  成于東方  靑林일세                        수종백토  서백금운  성우동방  청림

다시 이기한 문장 역시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皇城錦城 王宮城(황성금성 왕궁성)’의 皇城(황성)은 皇帝(황제)가 존재하는 皇城(황성)이고 錦城(금성)은 비단이 깔려있는 城(성)이라는 錦城(금성)은 皇帝(황제)가 존재하는 王宮城(왕궁성)이라는 내용의 문장으로서 錦城(금성)은 후면의 연결문장인 四十里를 물러가서 定(정)한 곳이 保護(보호)를 하여 준다는 退保定(퇴보정)의 문장으로 보아서 王宮城(왕궁성)은 이성계의 500년 朝鮮(조선)시대 이성계의 王宮(왕궁)이 유래가 되어진 현재의 청와대를 가리키는 王宮城(왕궁성)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皇城錦城 王宮城(황성금성 왕궁성)’의 四十里를 물러가서 保護(보호)하여주는 定(정)하여진 곳에는 塗炭(도탄)에 백성을 救濟(구제)하여 주기 위하여서 땅에 내려와 피눈물을 흘리면서 手苦(수고)하는 勝利(승리)자가 있다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勝利(승리)자가 출현함과 동시에 서울 龍山(용산)에서 三月에 震動(진동)하는 하늘의 별에 대하여서 뛰어난 道士(도사) 혼자만이 깨닫고 있는 선비로서 白兎(백토)를 순종하던 그 白兎(백토)는 서방 白金의 運(운)이 東方(동방)에 와서 뜻을 達成(달성)하여 靑林(청림)으로 變化(변화)하여 출현하는 勝利(승리)자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의 문장은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으로서 龍山(용산)에서 三月에 震動(진동)하는 하늘의 별을 뛰어난 道士(도사) 혼자만이 깨닫는 선비가 동·서방의 주인공이 통합되어진 靑林道士(청림도사)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龍山三月  震天罡에  超道士의  獨覺士로                         용산삼월  진천강    초도사    독각사

                       須從白兎  西白金運  成于東方  靑林일세                         수종백토  서백금운  성우동방  청림

다시 이기한 ‘龍山三月 震天罡(용산삼월 진천강)’의 문장에 대하여 해문을 하려면 서두 문장의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이후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 復活(부활)을 하는 朴氏가 나온다는 문장에 의하여서 龍山(용산)은 1952~3년도부터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안내 집사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신설하시면서 龍山區(용산구) 원효로에 제일 먼저 二萬名을 수용할 수 있는 傳道館(전도관)을 건축하신 시기가 三月로서 하늘의 별이 震動(진동)하면서 별빛이 빛나는 가운데 傳道館(전도관)을 건축하는 부지에서 불빛이 하늘로 치솟는 異變(이변)이 일어난 사실을 ‘龍山三月 震天罡(용산삼월 진천강)’이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天罡(천강)의 罡(강)자는 ‘별 罡(강)’자이다.

이러한 하늘의 별이 震動(진동)하는 역사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알아보는 사람은 인간을 超越(초월)한 道士(도사) 혼자만이 깨닫고 있는 선비가 있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역할을 하시는 문장의 주인공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45년 해방 이후에 일본에서 귀국하시어 龍山(용산) 원효로에서 機械工業(기계공업)의 사업을 하시면서 공장에 천막을 치시고서 80명의 교인을 데리고 시작하시면서 원효로에 二萬名을 수용할 수 있는 祭壇(제단)을 건설하기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와 같이 龍山(용산)에서 三月에 震動(진동)하는 하늘의 별이 출현하는 것을 인간을 超越(초월)한 道士(도사)만이 혼자서 깨닫고 있다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西東 혹은 東西의 두 주인공이 통합하여 靑林(청림)으로 출현을 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須從白兎  西白金運  成于東方  靑林일세                            수종백토  서백금운  성우동방  청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예수가 동방에 와서야 뜻을 이루는데 靑林道士(청림도사)에 의하여 일어난다는 내용의 문장으로서 ‘須從白兎 西白金運(수종백토 서백금운)’이라는 문장의 須從白兎(수종백토)는 ‘白兎(백토)를 순종한다’는 문장으로 여기의 白兎(백토)는 서방의 예수를 가리키는 내용으로서 연결의 문장인 西白金運(서백금운)이 白兎(백토)에 대한 것을 가리킨 白兎(백토)로 연결의 문장인 西白金運(서백금운)의 白金運(백금운)은 문장 내용 자체가 서방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오행에서 서방은 白(백)자와 金(금)으로 지정을 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須從白兎(수종백토) 문장의 白兎(백토)는 흰 토끼를 말하는 것으로 兎(토)자는 十二支(십이지)의 시작이 北(북)에서부터 子로 시작하여 서쪽으로 가기 때문에 白兎(백토)의 흰 토끼는 서방에 해당하는 토끼라는 사실로서 예수가 아마도 토끼띠로 나온 사실을 白兎(백토)라 소개하고 白兎(백토)를 須從(수종)하는 것은 연결의 문장에서 소개한 서방의 白金運(백금운)과 같은 존재라는 사실로서 白金(백금)은 서방의 예수를 가리키는 白金運(백금운)으로 이러한 서방 白金運(백금운) 역의 예수가 뜻을 이루기 위하여서 동방으로 와서 靑林(청림)의 역할로 變身(변신)을 하였다는 사실은 예수가 동방의 一人과 통합하여 靑林(청림)으로 출현한다는 결론으로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白兎(백토)에 대하여서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西方結寃  東方解  願日見之  修源旅  須從白兎  走靑林  世上四覽  誰可知            서방결원  동방해  원일견지  수원려  수종백토  주청림  세상사람  수가지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은 서방에서 맺힌 怨恨(원한)을 동방에서 解寃(해원)을 하는데 매일 願(원)하면서 보고 가는 根源(근원)이 修行(수행)도 하고 旅行(여행)하며 白兎(백토)를 따르다가 달려서 靑林(청림)에게 가는 사실을 세상 사람으로 어느 누가 알 수가 있겠느냐는 문장의 須從白兎(수종백토)의 白兎(백토)는 달려서 靑林(청림)에게 간다는 走靑林(주청림)이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西方結寃 東方解(서방결원 동방해)’ 문장의 ‘서방에서 怨恨(원한)을 맺었다’는 西方結寃(서방결원)의 의미는 ‘救世主(구세주)로 믿었던 예수에게 怨恨(원한)이 맺혀졌다’는 문장으로서, 예수가 救世主(구세주)인줄 알았는데 救援(구원)을 주지 못하는 예수라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 怨恨(원한)을 맺은 이유로 西方結寃(서방결원)이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예수에게 맺힌 怨恨(원한)을 東方(동방)에서 解寃(해원)을 하는데 東方解(동방해)의 연결 문장에서는 ‘願日見之 修源旅(원일견지 수원려)’라 소개하여 매일 願(원)하는 것을 보고 가는 修行者(수행자)는 根源(근원)으로서 旅行(여행)을 하면서 修行(수행)을 하는데 修行者(수행자)는 예수를 믿던 자라 하여 ‘須從白兎(수종백토)’라 소개한 이후에 走靑林(주청림)이라 소개하여 예수 白兎(백토)를 須從(수종)하던 修行者(수행자)가 달려서 靑林(청림)에게 간 사실을 세상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러한 예수 역의 白兎(백토)가 靑林(청림)에게 달려간 것에 대하여서 본 문장 勝運論(승운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欲識靑林  通士어든  鷄有四角  邦無手라                          욕식청림  통사      계유사각  방무수

                        西中有一  鷄一首요  無手邦이 都邑하니                          서중유일  계일 수   무수방   도읍

                        世人苦待  救世眞主  鄭氏出現  不知런가                          세인고대  구세진주  정씨출현  부지

                        一鮮成胎  四角虛虧에  三八運氣  眞人으로                          일선성태  사각허휴    삼팔운기  진인

                        辰巳午生  三運받아  三聖一人  神明化의                          진사오생  삼운 삼   성일인    신명화

                        四夷屈服  萬邦和요  撫萬邦의  帝業昌을                          사이굴복  만방화    무만방    제업창

                        生而學而  不知故로  困而知之  仙運일세                          생이학이  부지고    곤이지지  선운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이 앞문장의 연결 문장으로서 상단의 須從白兎(수종백토) 문장의 白兎(백토)의 西白金運(서백금운)의 白金運(백금운)의 주인공이 동방으로 가서 뜻을 달성하는 靑林(청림)의 신분을 소개한 내용으로서 전체적인 문장의 의미는 意慾的(의욕적)으로 많이 通達(통달)하는 선비이거든 ‘奠雁(전안) 奠(전)’자에다가 ‘都邑(도읍) 邑(읍)’자를 한 鄭氏라는 것을 알라는 것이다.

이러한 鄭氏의 형성은 西(서)자에다가 一(일)을 삽입하면 닭의 머리가 되는 ‘닭 酉(유)’자가 만들어지는데 ‘이웃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버리고 都邑(도읍)의 邑(읍)자와 같은 ' (읍)'자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파자의 鄭氏는 세상 사람이 苦待(고대)하던 세상을 救(구)하여주는 眞主(진주)로서 鄭氏가 출현한 것을 알지 못하고서 있단 말인가? 하면서 하나의 朝鮮(조선)에서 뜻을 이루기 위하여서 태어난 사람은 四角(사각)에 뿔이 난 무일푼의 三八 運氣(운기)의 眞人(진인)으로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와 1954년도 甲午(갑오)년에 활동하던 三運(운)을 받아서 三聖(삼성)이 통합된 一人으로서 神明(신명)으로 化(화)하여 가는 사람에게는 서방의 오랑캐가 屈伏(굴복)을 한다는 것이면서 萬邦(만방)이 和合(화합)하여 萬邦(만방)을 撫摩(무마)하여 가며 帝王(제왕)의 사업을 繁昌(번창)시키는 주인공은 出生(출생)시부터 배우지를 못한고로 困難(곤란)한 가운데 알기 시작하는 仙運(선운)의 鄭氏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鄭氏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을 상세히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欲識靑林  通士어든  鷄有四角  邦無手라                           욕식청림  통사      계유사각  방무수

                         西中有一  鷄一首요  無手邦이  都邑하니                           서중유일  계일 수   무수방    도읍

                         世人苦待  救世眞主  鄭氏出現  不知런가                           세인고대  구세진주  정씨출현  부지

다시 이기한 문장이 소개한대로 鄭氏를 파자로 소개한 내용으로서 意慾的(의욕적)으로 많이 배운 道通(도통)의 道士(도사)이거든 ‘닭 鷄(계)’자에다가 四角(사각)을 하고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버리라는‘鷄有四角 邦無手(계유사각 방무수)’의 鷄有四角(계유사각)의 鷄(계)자는 十二支(십이지)에서 닭의 띠를 지칭하는 酉(유)자로 표시하여 ‘닭 酉(유)’자로 인용하는 ‘닭 酉(유)’자이나 ‘닭 鷄(계)’자는 같은 의미로 닭을 표시하는 글자인 이유로 鷄有四角(계유사각)은 酉有四角(유유사각)과 같은 맥락의 의미로 酉(유)자에다가 四角을 하라는 문장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라는 邦無手(방무수)의 문장으로 보아서는 鄭氏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으로서 鄭氏가 되어지는 이유는 鷄有四角(계유사각)은 酉有四角(유유사각)과 같은 의미의 문장으로 ‘닭 酉(유)’자에다가 四角을 첨부시켜 글자를 만든다면 四角(사각)을 네 개의 一字로 보아서 ‘닭 酉(유)’자에다가 四角(사각) 즉 네 一字를 첨부시켜 만든 글자는 ‘奠雁(전안) 奠(전)’자의 글자에다가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애라는 邦無手(방무수)에 의하여 ‘고을 (읍)’자가 남게 되므로 奠(전)자에다 ‘都邑(도읍)’邑(읍)자와 같은 (읍)자를 연결하면 鄭자가 형성이 되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더 상세히 소개한 것으로서 ‘서방 西(서)’자에다가 一字를 揷入(삽입)하면 ‘닭 酉(유)’자가 되어서 ‘닭 鷄(계)’자의 하나의 머리의 酉(유)자라는 사실과 더불어서 ‘無手邦이 都邑(무수방이 도읍)을 하면’이라는 의미의 문장은 無手邦(무수방) 문장의 ‘나라 邦(방)’자에서 ‘손 手(수)’자를 없앤 ‘고을 (읍)’자와 都邑(도읍)의 邑(읍)자는 글자는 다르나 같은 의미의 글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邦無手(방무수)의 (읍)자나 都邑(도읍)에 출현하는 사람에 대하여서 世人이 苦待하든 救世主(구세주)로서 鄭氏가 출현한 것을 모르고서 있단 말인가 하여 파자로 鄭氏가 救世主(구세주)로 출현을 하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하나의 朝鮮(조선)의 일을 성사시킬 三八運氣(삼팔운기)의 眞人(진인)이 誕生(탄생)하여 일을 시작하는 년도까지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一鮮成胎  四角虛虧에  三八運氣  眞人으로                         일선성태  사각허휴    삼팔운기  진인

                       辰巳午生  三運받아  三聖一人  神明化의                         진사오생  삼운      삼성일인  신명화

                       四夷屈服  萬邦和요  撫萬邦의  帝業昌을                         사이굴복  만방화    무만방    제업창

                       生而學而  不知故로  困而知之  仙運일세                         생이학이  부지고    곤이지지   선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한 사람이 朝鮮(조선)에서 誕生(탄생)을 하였는데 四角(사각)에 뿔을 달고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三八의 運氣를 받은 眞人으로서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와 1954년 甲午(갑오)년도에 三運(삼운)을 받아 三聖(삼성)이 합하여진 一人으로서 神의 밝은 세상으로 化하는 주인공 三八運氣 眞人(삼팔운기 진인)에게는 사방의 오랑캐가 屈服(굴복)하고 萬邦(만방)이 和(화)하므로 萬邦(만방)을 편안하게 하여 가면서 하나님의 사업을 繁昌(번창)시키는 三八運氣(삼팔운기)의 眞人(진인)은 出生(출생)하여 배우지를 않아서 글을 모르는고로 어려운 가운데 글을 알게 되는 仙人(선인) 운의 三八運氣(삼팔운기)의 眞人(진인)이라는 전체문장의 내용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중요한 내용은 ‘一鮮成胎 四角虛虧(일선성태 사각허휴)’라는 하나의 朝鮮(조선)에서 뜻을 成就(성취)하기 위하여 誕生(탄생)하는 四角(사각)의 뿔을 가진 존재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존재라는 사실로서 하나의 朝鮮(조선)을 成事(성사)시키기 위하여 誕生(탄생)한 하나의 朝鮮(조선)은 현재 分斷(분단)이 되어져 있는 南北을 統一(통일)시키는 하나의 朝鮮(조선)으로서 하나의 朝鮮(조선)을 達成(달성)하기 위하여 誕生(탄생)을 한 四角(사각)의 뿔이 난 주인공은 아무것도 없는 빈털터리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의 朝鮮(조선)을 達成(달성)하기위하여 誕生(탄생)한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주인공은 연결의 문장에서 소개한 ‘三八運氣 眞人(삼팔운기 진인)’이라는 사실로서 三八運氣(삼팔운기)라는 문장의 의미는 두 가지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문장으로 오방신장에서 東方(동방)은 三八에 속한 곳이기 때문에 眞人(진인)은 동방에서 나오는 三八運氣(삼팔운기)로 출현하는 眞人(진인)으로 三八은 東方(동방)을 의미한 글자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三八運氣(삼팔운기)의 三八運(삼팔운)은 三八에 해당하는 띠로 나오는 運(운)이라는 의미로 眞人(진인)은 三八年生으로 출현하는 眞人(진인)이라는 사실로서 筆者(필자)가 一九三八年 호랑이 띠 戊寅(무인)생으로 出生(출생)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하나의 朝鮮(조선)의 일을 成就(성취)하기 위하여 誕生(탄생)한 주인공은 一九三八年 호랑이 띠 戊寅(무인)생으로 出生(출생)한 筆者(필자)로서 ‘一鮮成胎 四角虛虧(일선성태 사각허휴)’의 머리에 달린 네 뿔 四角(사각)의 의미는 연결의 후면 문장으로 보아서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을 가리킨 四角(사각)의 표현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一鮮成胎 四角虛虧(일선성태 사각허휴)’의 虛虧(허휴)의 의미는 虛(허)자는 ‘빌 虛(허)’자이면서 ‘虛空(허공) 虛(허)’자로 하늘을 가리키는 虛(허)자이며 虧(휴)자는 ‘缺損(결손)을 볼 虧(휴)’자 ‘氣運(기운)이 손실을 볼 虧(휴)’자 또는 虧月(휴월)은 달이 적어지는 것을 말하므로 虛虧(허휴)는 虛空(허공)이나 하늘이 줄어들었다는 의미로서 하나의 朝鮮(조선)의 뜻을 成就(성취)하기 위하여 三八運(삼팔운)의 眞人(진인) 一九三八年 호랑이 띠 戊寅(무인)생 筆者(필자)가 誕生(탄생)하면서부터 기존의 하늘의 존재는 작아진다는 의미로서 하나의 朝鮮(조선)의 일을 達成(달성)하기 위하여 誕生(탄생)하였다는 하나의 朝鮮(조선)의 南北統一(남북통일)을 위하여 一九三八年 戊寅(무인)생 筆者(필자)가 誕生(탄생)하였다는 결론이다.

筆者(필자)의 이러한 해문은 연결의 문장에서 三八運氣 眞人(삼팔운기 진인)은 다음과 같은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되어진 一人이 출현한다는 사실에 의하여서이다.

            다시보기)  辰巳午生  三運받아  三聖一人  神明化의                         진사오생  삼운      삼성일인  신명화

다시 이기한 문장이 가리키는 것은 龍(용)과 뱀과 말의 생명의 三運(삼운)을 받아서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되어진 一人이 출현하여 神(신)의 밝은 세상으로 變化(변화)시킨다는 내용의 문장으로서, ‘辰巳午生 三運(진사오생 삼운)받는다’는 辰(진)은 龍(용)을 가리키는 辰(진)으로 기독교회에서는 마귀로 취급하는 辰(진) 龍(용)이며 동방에서는 하나님으로 인용하는 辰(진) 龍(룡)자이며 巳(사)자는 ‘뱀 巳(사)’자인고로 기독교회에서 마귀를 가리키는 巳(사)자이며 午(오)자는 말을 가리키는 午(오)자로서 辰巳午生(진사오생)의 의미는 마귀와 하나님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시는 뱀띠를 모시는 말로 출생하는 三運(삼운)을 받는 주인공은 세 聖人(성인)이 통합되어진 一人으로서 神의 밝은 세상으로 變化(변화)시키는 일을 하는 주인공이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辰巳午生(진사오생)의 三運(삼운)을 받아서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되어진 一人이 출현하는 것과 같이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 誕降(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 성도들이 죄를 계속 짓는 경우에는 천부교 舊(구) 傳道館(전도관)을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 白馬를 타시고서 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 하시면서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시기 위하여 천부교 舊(구) 傳道館(전도관)을 떠나야겠다고 하시다가 성도들의 만류로 떠나지 못하시고 천부교 舊(구) 傳道館(전도관)에 계시다가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상황이 상단의 辰巳午生(진사오생)의 三運(삼운)을 받아서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되어진 一人이 출현하는 것과 같은 의미의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을 하시었다가 백마를 다시고서 오시겠다는 말씀이 辰巳午生(진사오생)의 甲午(갑오)년에 해당하는 말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문장인 辰巳午生(진사오생) 문장의 辰巳(진사)의 역은 서두에서 소개한 聖人出(성인출)은 辰巳當運(진사당운)이라는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聖人(성인)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소개한 다시 이기한 문장에 의하여서이다

              다시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서두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의 辰巳(진사)는 년도를 가리킨 辰巳(진사)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白虎當亂 六年起(백호당란 육년기)’라는 白虎(백호)는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의 북괴 김일성의 남침년도를 가리키는 白虎(백호)로서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지 六年이 되는 시점에서 다시 일어나는 주인공은 朴氏가 장차 復活(부활)한 運(운)으로 세상에 출세한다는 문장인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의 辰巳(진사)를 본문장인 ‘辰巳午生 三運(진사오생 삼운)받어’의 辰巳午生(진사오생)에 해당하는 년도는 이미 소개한대로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와 1954년 甲午(갑오)년도를 ‘辰巳午生 三運(진사오생 삼운)받아’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이 일어난 지 六年을 기점으로 다시 일어나 장차 復活(부활)할 運(운)의 박씨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朴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활동하신 종교역사의 시작은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까지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안내 집사로 봉사활동을 하시다가 1954년 甲午(갑오)년도에서부터 전국 기독교 목사의 초청으로 부흥회의 강사 활동을 시작하신 년도를 가리킨 辰巳午生(진사오생)에 해당하는 년도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辰巳午生 三運(진사오생 삼운)받아’의 의미는 辰巳(진사) 聖人(성인)으로 출현하시어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와 1954년 甲午(갑오)년도를 합친 略稱(약칭)이 辰巳午生(진사오생)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활동을 하신 년도에 運(운)을 받는 것이 三運(삼운)을 받았다는 의미로서, 연결하여 ‘三聖一人 神明化(삼성일인 신명화)’라 소개한 의미는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와 1954년 甲午(갑오)년도에 聖人(성인)이 시작할 종교 활동을 三聖人(삼성인)으로 보아 三聖(삼성)이 一人으로 합하여지면서부터 神(신)의 밝은 세상으로 變化(변화)하여 간다는 의미의 三聖一人(삼성일인)의 주인공은 서두에서 하나의 朝鮮(조선)의 뜻을 達成(달성)하기위하여 誕生(탄생)을 한 三八運氣(삼팔운기)의 眞人(진인)을 가리키는 三聖一人(삼성일인)으로서 一九三八年 戊寅(무인)생 筆者(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三聖一人(삼성일인)의 역할이다.

이러한 三聖一人(삼성일인) 三八運氣(삼팔운기)의 眞人(진인)이 출현하면서부터 일어나는 현실은 서방의 오랑캐가 三八運氣(삼팔운기)의 眞人(진인)에게 屈服(굴복)을 한다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四夷屈服  萬邦和요  撫萬邦의  帝業昌을                           사이굴복  만방화    무만방    제업창

                         生而學而  不知故로  困而知之  仙運일세                           생이학이  부지고    곤이지지  선운

다시 이기한 문장은 辰巳午生(진사오생) 문장의 三運(삼운)을 받은 주인공에게는 서방의 오랑캐가 屈服(굴복)을 함과 동시에 萬邦(만방)을 撫摩(무마)시켜서 하나님의 사업을 번창시키는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되어진 三八運氣(삼팔운기)로 나오는 眞人(진인)은 出生하여 배우지를 못하여 아는 것이 없고 困窮(곤궁)한 가운데 알기 시작한 仙運(선운)의 신분이라는 의미의 문장이다.

이러한 내용과 같이 八運氣(삼팔운기)로 나오는 眞人(진인)의 역할인 一九三八年 戊寅(무인)생으로 출생한 筆者(필자) 徐萬源(서만원)는 중학교까지 밖에 다니지 못한고로 아는 것이 없는 가운데 1986년도 경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믿는 자보다 고도로 앞선 자”라는 말씀을 듣고 困窮(곤궁)한 가운데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기 시작한 사실을 위 문장에서는 初年(초년)기에 배우지 못한 자가 末年(말년)기에 알기 시작하는 仙運(선운)의 신분이라 소개한 예언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연결 문장에서는 1950년 庚寅(경인)년 北傀(북괴) 김일성의 남침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다시 일어나 장차 復活(부활)하는 運(운)의 朴氏와 하나의 朝鮮(조선)을 成就(성취)하기 위하여 출현하는 三八運氣(삼팔운기)로 나오는 眞人(진인)이 辰巳午生(진사오생)의 三運(삼운)을 받은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되어진 一人의 역까지 竝行(병행)하는 두 사람의 신분을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儒佛道通  難得커든  儒佛仙合  三運通을                 
                      유불도통  난득      유불선합  삼운통

                     有無知者  莫論하고  不勞自得 될까보냐                  
                      유무지자  막론      불노자득

                     四月天의 오는聖君  春末夏初  明하다                   
                      사월천       성군  춘말하초  분명

                     罪惡打破  是非中의  紅桃花를  苦待하네                   
                      죄악타파  시비중    홍도화    고대

                     海島眞人  鄭道仁과  紫霞眞主  紅桃는                    
                      해도진인  정도인    자하진주  정홍도

                     金木合運  東西로서  地上仙國  創建이라                    
                      
금목합운  동서      지상선국  창건

                                    -格菴遺錄 勝運論(암유록 승운론)-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은 儒敎(유교)와 佛敎(불교) 仙敎(선교)를 統合(통합)한 주인공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두 사람의 鄭氏가 출현하는 내용으로 전체문장의 의미는 儒敎(유교)와 佛敎(불교)의 道通(도통)으로 얻기가 어렵거든 儒敎(유교)와 佛敎(불교), 仙敎(선교)의 三敎(삼교)를 統合(통합)하는 運(운)은 有識(유식)자나 無識(무식)자를 막론하고 노력을 하지 않고서는 스스로 얻기가 어려우므로 四月 하늘에 오는 聖君(성군)은 春末(춘말)이후 여름초가 되어 나오는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春末(춘말) 이후 여름 초 夏初(하초)에 출현하는 聖君(성군)이 罪惡(죄악)을 打破(타파)하는 일에 是非(시비)가 일어나는 가운데 四月 하늘에 나온 聖君(성군)은 붉은 복숭아 꽃 紅桃花(홍도화)가 나오기를 고대하는 가운데 바다 섬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과 紫霞(자하)에 존재하는 眞主(진주) 鄭紅桃(정홍도)는 金木(금목)이 合運(합운)하는 東西(동서)의 역할로서 地上에 仙人(선인)의 나라를 創建(창건)한다는 전체 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내용의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運命(운명)의 존재가 四月 하늘에 출현하는 聖君(성군)으로서 四月을 소개하기를 春末夏初(춘말하초)가 분명하다는 사실로서 罪惡(죄악)을 打破(타파)하여가면서 是非中(시비중)에 紅桃花(홍도화)가 나오기를 苦待(고대)하는 聖君(성군)은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六年이 되어 다시 일어나 장차 復活(부활)할 運(운)의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필자가 이와 같이 紅桃花(홍도화)를 苦待(고대)한다는 四月天의 聖君(성군)을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단정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의 종교역사의 시작이 서두에서 소개한 辰巳午生(진사오생)의 三運(삼운)을 받은 三聖(삼성)이 하나가 되어진다는 辰巳午生(진사오생)에 해당하는 년도인 1952년 壬辰(임진)년도와 1953년 癸巳(계사)년도와 1954년 甲午(갑오)년도에 살아나오기 시작한 년도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의 시작과 더불어 살아나오기 시작한 시기는 1954년 甲午년 四月에 기독교 목사의 초청으로 전국교회의 순회 講演(강연)을 시작하신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바다 섬을 통하여 들어오신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의 역할로서 서방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시던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은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이라는 사실로서 기다리는 紅桃花(홍도화)는 紫霞(자하)의 眞主(진주)로 鄭紅桃(정홍도)가 紅桃花(홍도화)로서 四月 하늘의 聖君(성군)이시며 바다의 섬에서 들어온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이 苦待(고대)하고 기다리던 鄭紅桃(정홍도)가 紅桃花(홍도화)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四月 하늘에 오는 聖君에 대하여서 격암 聖運論(성운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四月天에 東方(동방)의 一人이 출현한다고 소개한 것이다.

               보기)    金鳩木兎  雙弓理로  三八之木  仙運바다                          금구목토  쌍궁리    삼팔지목  선운

                        四綠徵坡  四月天의  東方一人  出世하고                          사록징파  사월천    동방일인  출세

게시한 보기 문장의 金鳩(금구)는 서방의 비둘기를, 木兎(목토)는 동방으로 서방의 토끼가 와서 있다고 소개한 내용으로서 金鳩(금구)의 서방의 비둘기는 聖神(성신)을 상징하는 것으로 서방의 金鳩(금구)나 동방의 木兎(목토)는 같은 하늘의 존재로 雙弓(쌍궁)의 이치라는 것으로서 金鳩(금구)나 동방의 木兎(목토)가 東方(동방) 三八의 仙運(선운)을 받아서 푸른 四月 언덕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四月 하늘에 東方의 一人으로 出世를 한다는 내용이다.

이러한 내용에 의하여서 勝運論(승운론)의 四月天의 聖君(성군)이나 聖運論(성운론)의 四月天에서는 東方(동방)의 一人(일인)이 출현한다는 내용의 문장이다.

이러한 두 문장의 四月天의 聖君(성군)이나 東方의 一人은 같은 신분의 聖君(성군)으로서 勝運論(승운론)의 四月天의 聖君(성군)인 바다 섬에서 들어온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과 紫霞(자하)의 眞主(진주) 鄭紅桃(정홍도)는 西東(서동)의 역할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海島眞人  鄭道仁과  紫霞眞主  紅桃는                         해도진인  정도인    자하진주  정홍도

                        金木合運  東西로서  地上仙國  創建이라                          금목합운  동서      지상선국  창건

소개한대로 바다 섬의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은 1954년 甲午(갑오)년도 四月부터 서방의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바다 섬의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의 역할로서 1945년 8·15 해방 이후에 일본에서 거주하시다가 남한에 들어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바다 섬의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이다.

또한 연결의 문장인 ‘紫霞眞主紅桃(자하진주 정홍도)’ 문장의 紫霞(자하)는 격암유록 궁을도가에서 ‘南海東半 紫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남해반도 자하도는 세계만민 안심지)’라 소개한 紫霞(자하)로서 ‘紫霞眞主紅桃(자하진주 정홍도)’는 南朝鮮(남조선)에 존재하는 眞主(진주) 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紫霞眞主(자하진주) 紅桃(정홍도)에 대하여 鄭鑑錄(정감록) 동거결의 예언문장에서는 ‘朝鮮太祖姓 鄭名紅桃(조선태조성 정명홍도)’라 소개한 사실로서 紫霞眞主(자하진주) 紅桃(정홍도)는 朝鮮(조선)의 太祖(태조) 紅桃(정홍도)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紫霞眞主(자하진주) 紅桃(정홍도) 朝鮮(조선)의 太祖(태조)와 바다 섬에서 들어온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이 각기 東西(동서)의 역할로 합쳐질 運命(운명)의 두 주인공을 소개하기를 ‘金合運 東西(금목합운 동서)’라 소개한 金合運(금목합운)의 金(금목)은 西東(서동)을 가리킨 金(금목)으로서 오행에서 金은 서방을 가리키며 木은 동방을 지정한 글자로서 金合運(금목합운)의 의미는 서방의 예수와 동방의 木人이 합한다는 의미로 金合運(금목합운) 이후에는 西東(서동)에서 東西로 부른다는 사실로서 서방의 金의 역인 예수 역의 바다 섬의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이 東(동)으로 와서 紫霞眞主(자하진주) 紅桃(정홍도)와 합한 상태로서 紫霞眞主(자하진주) 紅桃(정홍도)가 地上에 仙國(선국)을 創建(창건)한다는 사실로서 創建(창건)하는 地上 仙國은 朝鮮(조선)의 地上 仙國으로 朝鮮의 太祖(태조) 紅桃(정홍도)가 初代(초대) 太祖(태조)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地上 仙國을 創建(창건)하는紅桃(정홍도)의 역할은 서두에서 소개한 하나의 朝鮮(조선)의 일을 達成(달성)하기 위하여 誕生(탄생)을 한 三八運氣(삼팔운기)의 眞人(진인)으로 筆者(필자)가 一九三八年 戊寅生(무인생) 徐萬源(서만원)이가 바다 섬 가운데서 들어온 眞人(진인) 鄭道仁(정도인)의 역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金合運(금목합운)의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하여 서방 예수의 존재는 동방의 紫霞眞主(자하진주) 紅桃(정홍도) 역의 필자가 예수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면서 地上에 仙國(선국)을 創建(창건)한다는 사실로서 기독교인과 대통령 이명박 장로는 紫霞眞主(자하진주) 紅桃(정홍도) 역의 筆者(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地上(지상)에 創建(창건)하는 仙國(선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地獄(지옥)을 면치 못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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