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2008년 2월 25일은 檀君의 子孫 白衣民族으로서는
               
                       最高(최고)의 恥辱(치욕)일이다
! (77부)


             

 내가 할 일을 다 하였으니 權力者(권력자)와 富豪家(부호가)의
 災殃(재앙)만 남았도다!
 

 

필자 백마공자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게 되어 있는 필자로서 2006년 말기부터 2007년 대선은 없다는 주장은 실현되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2007년 12월 19일에 해가 총담 같이 어두워져 대선을 치루지 못한다는 사실도 실현되지 않았고, 또한 노무현 대통령이 임기 중에 失脚(실각)을 한다는 주장도 이루어지지 않았고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 당선자로 끝이라는 사실도 실현되지 않고 결국은 단군께서 세우신 조선이 서방의 예수에게 占領(점령)을 당하고 조선은 예수의 나라가 되었다는 사실이다.그래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필자는 증산도나 대순진리에서 하나님으로 믿고 있는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대로 실행되기를 바라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을 소개부터 한다.

 

우선 강일순 上帝(상제)께서는 제자들에게 기독교의 성서를 가져오라 하여 불에 태워버리신 上帝(상제)이시라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강일순 上帝(상제)의 開闢(개벽)과 仙境(선경)의 말씀을 소개한다.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처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 제 限度(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이 展開(전개) 할지니라. 또 神明(신명)으로 하여금 사람의 腹中(복중)에 出入케 하야 그 體性(체성)을 고처 쓰리니 이는 비록 木石(목석)이라도 氣運(기운)을 부치면 쓰임이 되는 연고라. 오직 어리석고 가난하고 賤(천)하고 弱(약)한 것을 편히 하야 心,口,意(의)로부터 일어나는 모든 罪(죄)를 조심하고 사람에게 尺(척)을 짓지 말지어다. 

 

富貴(부귀)하고 智慧(지혜)롭고 强權(강권)을 가진 자는 모든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묵은 氣數(기수)가 채워 잇는 곳에 大運(대운)을 堪當(감당)키 不能(불능)한 所以(소이)라. 富豪家(부귀가)의 府庫(부고)와 廳舍(청사)에는 殺氣(살기)와 災殃(재앙)이 가득히 채워 있느니라.           

                   -大巡典經  第九章 開闢과 仙境(대순전경  제구장 개벽과 선경)- 

 

위와 같은 강일순 上帝(상제)님 말씀의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처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 제 限度(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이 展開(전개) 할지니라”는 말씀의 “하늘도 뜯어 고치고 땅도 뜯어 고처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의 말씀대로 기독교나 일반인이 보지 못한 無形(무형)의 하나님을 有形(유형)의 하나님으로, 박태선 장로님을 天上天下의 하나님으로, 땅으로서는 國祖檀君(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를 하였음으로서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대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치는 일을 실행한 필자이다.

 

또한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에서 ‘제 限度(한도)에 돌아 닫는 대로 新機運(신기운)이 展開(전개)할지니라’는 말씀의 新機運(신기운)은 현재 이상 기후로 煙霧(연무) 안개와 黃砂(황사) 안개와 또한 이상한 냄새가 진동하며 하루도  煙霧(연무)나 黃砂(황사) 안개가 섞여있지 않은 맑은 날이 없는 것이 강일순 上帝 말씀의 新機運(신기운)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또한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에서 현재의 執權者(집권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은 “富貴(부귀)하고 智慧(지혜)롭고 强權(강권)을 가진 자는 모두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묵은 氣數(기수)가 채워 잇는 곳에 大運(대운)을 堪當(감당)키 不能(불능)한 所以(소이)라. 富豪家(부귀가)의 府庫(부고)와 廳舍(청사)에는 殺氣(살기)와 災殃(재앙)이 가득히 채워 있느니라”상기와 같은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 가운데서 ‘富貴(부귀)하고 智慧(지혜)롭고 强權(강권)을 가진 자는 모든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하는 말씀은 현재 대통령에 就任(취임)한 이명박 장로에게 해당되는 말씀으로서 富貴(부귀)하고 智慧(지혜)롭고 强權(강권)을 兼(겸)하여 가지고 있는 대통령 이명박 장로는 현재 尺(척)에 걸리어 있는 대통령 이명박 장로로서 사업의 동업자였던 김경준이라는 사람과의 법적 시비 끝에 종래는 김경준이 이명박 장로의 비행을 폭로하기 위하여 미국에서 귀국하여 구속 상태에서 김경준의 주장은 묵살 당하고 이명박 장로는 혐의가 없는 것으로 밝히고 있으나 필자가 심판을 한다면 대통령 이명박 장로와 김경준 사이에는 무엇인가는 석연치 않은 일이 얽이고 설켜 있다는 사실은 고려대에서 이명박 장로가 김경준에 대한 회사를 소개한 강의가 입증하는 것이다.

 

이러한 尺(척)을 지고 있는 富豪家(부호가)에 智慧(지혜)를 겸비한 强權(강권)까지 가진 대통령 이명박 장로는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대로 ‘모든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묵은 氣數(기수)가 채워 잇는 곳에 大運(대운)을 堪當(감당)키 不能(불능)한 所以(소이)라. 富豪家(부귀가)의 府庫(부고)와 廳舍(청사)에는 殺氣(살기)와 災殃(재앙)이 가득히 채워 있느니라’는 말씀에 모두 해당하는 대통령 이명박 장로의 府庫(부고)와 대통령 廳舍(청사)에는 殺氣(살기)와 災殃(재앙)이 차서 있다는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이라 필자는 確信(확신)하는 바로서 대통령 이명박 장로는 한반도 대운하 공사를 시작하기 이전에 이명박 장로를 반대한 박근혜 전당대표를 밀던 자들에 대한 보복은 커녕 大災殃(대재앙)이 시작되어진다는 사실을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을 근거하여 전하는 바이다.이러한 강일순 上帝(상제) 말씀의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라’는 말씀과 대동 소의한 말씀을 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제 人間의 세상은 終末이 되고 神의 세상이 시작이라는 말씀을 하셨을 뿐만이 아니라 강일순 上帝(상제)의 ‘富貴(부귀)하고 智慧(지혜)롭고 强權(강권)을 가진 자는 모든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 하는 말씀과 같은 의미의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그럼 이제 요즘도 계속 말하는 그거에 이 세상, 肉身(육신)의 이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고 이제 神(신)의 世界(세계)의 神創造(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를 말하는 데는 그 섹스의 얘기를 천만 년을 설명해도 그건 罪(죄)에 해당도 안 되고 淫蕩(음탕)한, 淫亂(음란)에도 해당이 안돼. 무식한 사람이라도 모르겠어? 알겠어? (알겠습니다) 거기에 위장이 지금 같은 위장이면 거기에 화장실이 있어야 돼. 구조가 전부 달라져. 몸 구석구석을 이제 앞으로 전부 설명 안 하는 게 없어. 그게 이제 神의 世界(세계)에 들어가서까지도 하는 게 있어!                 

                                                    -982년 1월 2일 (5-5)-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神創造(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를 말하는 데는 그 섹스의 얘기를 천만 년을 설명해도 그건 罪(죄)에 해당도 안 되고 淫蕩(음탕)한, 淫亂(음란)에도 해당이 안돼 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그 섹스의 말씀을 강일순 上帝(상제)께서는 ‘앞으로 通情神(통정신)이 오리라’고 말씀하시었다.                                    

 

 이와 같이 肉身(육신)의 세상이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재창조의 神(신)의 세상이 되어진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강일순 上帝(상제)의 말씀이신 ‘富豪家(부호가)에 智慧(지혜)를 겸비한 强權(강권)자들이 모든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라는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시었다.

 

“이젠 災殃(재앙)이 막 내리기 시작해.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 그게 이제 자유진영과 어느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거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患亂(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 그 7년 대 환란이란 거,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0일을 할 수도 있고, 그걸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내 자유야. 내가 왕 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박아놓은 글이야. 내 자유야. 이제부터는 두려워. 하나님이라 발표한 다음에는 두려워.  
                                             
                                                      -82년 1월 2일 (5-2-B)-

 

게시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이젠 災殃(재앙)이 막 내리기 시작해” 하시면서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라고 하신 붉은 세상은 北傀(북괴)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가리키시는 붉은 세력으로 앞으로 共産主義(공산주의) 붉은 세력은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신다는 말씀으로서, 共産主義(공산주의)자만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그게 이제 자유진영과 어느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患亂(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라는 말씀에서 “災殃(재앙)으로 자유진영과 惡(악)의 층 이상이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이라는 말씀은 災殃(재앙)으로 자유진영의 일부와 惡(악)의 층이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한 때, 두 때, 반 때의 7년 대 患亂(환란)이라는 災殃(재앙)으로 자유진영과 악의 층에 속한 무리들을 患亂(환란)으로 滅(멸)하여서 버리신다는 말씀으로서,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자유진영과 ‘惡(악)의 층 이상’의 惡(악)의 층은 左翼(좌익) 進步(진보)세력을 가리키신 말씀으로서,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진보진영을 말씀하시는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한 무리들이다. 또한 자유진영과 惡(악)의 층인 左翼(좌익)세력이 죽지 않는 경우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시 七年 대 患亂(환란)과 같은 患亂(환란)으로 滅(멸)하신다는 말씀으로서! 자유진영을 가리키는 말씀을 강일순 上帝(상제) 말씀의 富貴(부귀)하고 智慧(지혜)롭고 强權(강권)을 가진 자는 모든 尺(척)에 걸리어 콩나물 뽑히듯 하리니’라는 말씀에 비유를 한다면 2월 25일 대통령에 취임한 대통령 이명박 장로와 그의 집권세력과 기독교인을 가리키는 자유진영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저 붉은 세력과 자유진영과 惡(악)의 층 이상이 함박눈이 오듯이 쓰러지지 않은 경우에는 성서의 그거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患亂(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지는데!그거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0일을 할 수도 있고, 그걸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내 자유야. 내가 왕 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박아놓은 글이야. 내 자유야’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 대통령에 취임한 이명박 장로 앞에서 일어나는 災殃(재앙)의 患亂(환란)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며 이러한 災殃(재앙)과 患亂(환란)으로 이명박 장로의 政權(정권)을 滅(멸)하여 버리고 강일순 上帝(상제)의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쳐 물샐 틈 없이 짜놓았으니”라는 말씀과 같이 필자(筆者)인 백마공자가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 고친 주인공이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로 모시고서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것을 確信(확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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