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戊子(무자)년은 鼠生員(서생원)의 년도로

                       大凶年(대흉년)이 든다! (76부)

 

 

戊子년도는 쥐띠의 해로서 戊子(무자)의 子가 쥐띠를 가리키는 쥐를 지칭하는 子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쥐띠를 가리키는 子의 變化(변화)는 ‘쥐 鼠(서)’자가 되는 것이며 ‘쥐 鼠(서)’자는 또다시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으로 徐氏를 가리킨 鼠生員(서생원)이라 소개한 의미로는 子生員(자생원)이나 같은 의미로 子生員(자생원)이 출현하는 년도가 戊子(무자)년도라는 필자의 주장이다.

 

이러한 필자의 주장은 戊子(무자)년도의 子字(자자)의 역할이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의 기록에서는 十二支의 첫 번째로 서술이 되어있는 ‘쥐 子’의 역할이 하늘의 문을 여는 ‘쥐 子’ 혹은 ‘쥐 鼠(서)’와 같은 子라는 사실이 서술되어 있어서 소개하는데, 鄭鑑錄(정감록)의 構成(구성)은 鄭勘(정감)과 李沁(이심)이라는 두 사람이 대화를 하는 상황을 소개한 것으로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 서두의 바로 후면에 소개가 되어 있는 하단의 보기의 기록이다.

 

  보기) 沁曰  二儀初判  天陽地陰則  陰陽二氣  一以終始也  而中有  胡運何也             심왈  이의초판  천양지음칙  음양이기  일이종시也  이중유  호운하야            
         堪曰
  吾觀一行 編目  天地終以  十二會       
         감왈  오관일행 편목  천지종이  십이회

 

        天開於  地闢於丑  人生於寅  日出於卯  月出於辰  星出於巳

        천개어자  지벽어축  인생어인  일출어묘  월출어진  성출어사

 

        各定  其方然後  五行相生  先有理氣  造化之間矣

        각정  기방연후  오행상생  선유이기  조화지간의

 

        次生萬物  萬物之中  天皇氏  體天  地皇氏 體地而生 萬物之首壽 各一萬八千歲也

        차생만물  만물지중  천황씨  체천  지황씨 체지이생 만물지수수 각일만팔천세야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은 먼저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을 省略(생략)하여 沁(심)이라 소개하고 鄭勘(정감)을 堪(감)이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沁曰(심왈)은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두 가지의 形狀(형상)이 처음부터 나뉘어 하늘은 陽(양)으로 땅은 陰(음)의 法則(법칙)을 定(정)하는데 陰(음) 즉 땅에서 먼저 시작하여 陽(양)과 陰陽(음양)의 二氣(기)가 하나로 시작하여 끝나면서부터 시작하는 가운데 胡運(호운)이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끼여서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李沁(이심)의 말에 대하여 堪(감)이 말하기를 내가 보건데 天地가 하나의 氣(기)로 움직이는 것을 기록하여 보는 과정에서 胡運(호운) 오랑캐가 개입이 되어짐으로서 天地(천지)가 끝나는 시점에 胡族(호족) 오랑캐로 인한 열 두 가지 짐승의 띠로 만든 12會(회)가 아니겠느냐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十二支(십이지)의 첫 번째로 ‘쥐 子’가 시작하는데 쥐띠 子는 하늘의 문을 여는 역할이면서 소띠 丑(축)은 땅을 여는 역할이며 호랑이 띠 寅(인)은 사람을 引導(인도)하는 역할이며 日의 역할은 ‘토끼 卯(묘)’가, 별 星(성)의 역할은 ‘뱀 巳(사)’가 맡아서 하는데 子(자) 丑(축) 寅(인) 卯(묘) 辰(진) 巳(사)의 띠가 각기 방향을 定(정)한 然後(연후)에 五行(오행)으로서 서로 相生(상생)을 하여 가면서 다스리는 氣(기)로 造化(조화)의 시기를 보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음에 生成(생성)하는 萬物(만물)과 萬物(만물) 가운데서는 天皇氏(천황씨)의 肉體(육체) 天體(천체)와 땅의 皇帝(황제) 地皇氏(지황씨)의 身體(신체)가 땅에서 生成(생성)되어지면서부터는 天皇氏(천황씨)와 地皇氏(지황씨)등 天地의 두 皇帝(황제)의 壽命(수명)이 각기 一萬八千歲(일만팔천세)를 살았다는 전체 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2008년이 戊子(무자)년도인데 소개하는 鄭鑑錄(정감록) 예언 문장에서는 ‘쥐 子’가 하늘의 문을 여는 쥐라 소개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소개하는 하단의 예언문장이다.

 

                 다시보기)  天開於  地闢於丑  人生於

                            천개어자  지벽어축  인생어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天開於子(천개어자)는 '아들이 하늘의 문을 열었다'는 문장이나 後面(후면)의 문장이 소띠를 가리키는 丑(축)이 땅을 열었다는 地闢於丑(지벽어축)의 문장과 연결의 문장에서 人生은 호랑이가 引導(인도)한다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문장에 根據(근거)하여 天開於子(천개어자)는 아들이 하늘의 문을 열었다는 의미 外(외)에 쥐띠를 가리키는 子字(자자)는 ‘쥐 鼠(서)’자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므로 하늘의 문을 연 주인공은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의 徐氏가 하늘의 문을 열었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鼠生員(서생원)의 徐는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한 白馬公子의 신분으로서 땅을 열었다는 地闢於丑 (지벽어축)의 ‘소 丑(축)’은 격암유록에서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는 丑(축)은 天牛(천우)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國祖檀君(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고 있는 것이 ‘쥐가 하늘의 문을 열었다’는 의미의 天開於子(천개어자)의 쥐띠 子의 역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의 徐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하늘의 문을 여는 ‘쥐 子’ 혹은 ‘쥐 鼠(서)’를 소개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격암유록에서 天牛(천우)의 신분이시라 소개하는 이유는 天開於子(천개어자)의 연결 문장에서 地闢於丑(지벽어축)이라 소개한 문장에 의한 것으로서 地闢於丑(지벽어축)의 闢(벽)자는 ‘열 闢(벽)’ ‘피할 闢(벽)’자로서 開闢(개벽)이라 는 문장에 인용하는 闢(벽)자는 ‘닫을 闢(벽)’자로 開闢(개벽)이라는 의미는 ‘열고 닫는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闢(벽)자에 의하여 地闢於丑(지벽어축)의 의미는 ‘땅을 연 소’라는 의미로서 밭을 가는 것 외에 소가 땅을 연다는 의미는 소는 격암유록 초장 첫줄에 弓乙(궁을) 역의 혹은 天地 역의 牛馬(우마)를 알라는 知牛馬(지우마)의 문장에 근거하여 地闢於丑(지벽어축)의 의미는 소는 땅을 創造(창조)하였다는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의 이와 같은 해문은 서두의 ‘쥐 子’가 하늘의 문을 열었다는 天開於子(천개어자)의 문장에 의한 것이면서 地闢於丑(지벽어축) 문장의 연결 문장이 사람을 인도한다는 호랑이가 출현하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문장에 의한 것으로서 사람을 호랑이띠가 引導(인도)하는 문장이라 소개한 이유는 人生於寅(인생어인)의 於(어)자가 ‘語助辭(어조사) 於(어)’자이면서 ‘句讀(구독) 於(어)’자이며 ‘갈 於(어)’의 현시점을 指稱(지칭)하는 於(어)자에 의하여서 필자가 호랑이가 사람을 引導(인도)하고 가는 호랑이라 소개한 이유이다.

 

이러한 人生於寅(인생어인)에 의하여서 하늘의 문을 여는 天開於子(천개어자) 문장의 子를 쥐띠를 가리키는 鼠(서)자로 본다면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는 호랑이띠로 나온다는 결론으로서 땅을 여는, 혹은 창조한 ‘소 丑(축)’자의 天牛(천우)의 신분을 모시고서 나오는 호랑이띠 徐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연결의 문장에 의한 것으로서 天皇氏(천황씨) 天體(천체)와 地皇氏(지황씨) 地體(지체)의 신분이 출현하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次生萬物  萬物之中  天皇氏 體天  地皇氏  體地而生  萬物之首壽  各一萬八千歲也

  차생만물  만물지중  천황씨 체천  지황씨  체지이생  만물지수수  각일만팔천세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상단의 ‘쥐띠 子’와 ‘소띠 丑(축)’과 ‘호랑이띠 寅(인)’과 ‘토끼띠 卯(묘)’와 ‘용띠 辰(진)’과 ‘뱀띠 巳(사)’가 나와서 각기 天地人(천지인)과 日月의 역과 별 星(성)의 역할로서 五行(오행)을 형성하여 相生(상생)하여오는 가운데 次世(차세)에 生成(생성)이 되어지는 것은 萬物(만물)과 萬物(만물) 가운데서 天皇氏 體天(천황씨 체천)과 地皇氏(지황씨)의 身體(신체)가 땅에서 生成(생성)이 되어진다 하여서 體地而生(체지이생)이라 소개한 이후에 天地의 萬物의 두 皇帝(황제)의 壽命(수명)이 各自(각자) 一萬八千歲(일만팔천세)씩을 長壽(장수)하였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天皇氏 體天(천황씨 체천)과 땅에서 出生(출생)한 地皇氏(지황씨)의 正體(정체)를 파악하여야 할 문장으로서 서두에서 鄭堪(정감)이 말하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十二支를 지칭하는 十二會(십이회)에서 天地의 皇帝(황제)의 正體(정체)를 파악하여야한다는 필자의 견해이다.

 

             다시보기)  堪曰  吾觀一行  編目  天地終以  十二會                           감왈  오관일행  편목  천지종이  십이회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이 天陽(천양)과 地陰(지음) 중에 陰(음)이 먼저 출현하여 陰陽(음양)의 二氣(이기)를 설명한 것에 대하여서 堪(감)이 말하는 것으로서 ‘내가 보건대’  天陽(천양)과 地陰(지음)이 하나로 움직이는 것으로 기록한 것을 보면 天地가 終末(종말)을 맞이하는 경우에는 열두 가지의 짐승이 모이는 것으로 끝이 나는데 끝이 나는 상황은 다음과 같이 十二會(십이회) 즉 十二支의 띠 가운데서 六畜(육축)인 子(자) 丑(축) 寅(인) 卯(묘) 辰(진) 巳(사)의 六畜(육축) 가운데 子(자) 丑(축) 寅(인)까지가 天地人의 역할이라 밝혀지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天皇氏 體天(천황씨 체천)과 땅에서 出生(출생)한 地皇氏(지황씨)의 正體(정체)를 확인하기 위하여서 서두에서 소개한 문장을 다시 이기한 것이다.

 

     다시보기)  天開於子  地闢於丑  人生於寅  日出於卯  月出於辰  星出於巳

                천개어자  지벽어축  인생어인  일출어묘  월출어진  성출어사

 

                各定  其方然後  五行相生  先有理氣  造化之間矣

                각정  기방연후  오행상생  선유이기  조화지간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이미 소개한대로 鄭堪(정감)이 말하는 十二支 중의 六畜(육축)인  子(자) 丑(축) 寅(인) 卯(묘) 辰(진) 巳(사)의 역할을 소개한 이후에 ‘쥐띠 子’는 하늘의 문을 열고 ‘소띠 丑(축)’은 땅을 열거나 創造(창조)하는 ‘소 丑(축)’의 역할이며 ‘호랑이띠 寅(인)’은 사람을 인도하는 역할이며 ‘토끼띠 卯(묘)’는 日(일)의 역할이며 ‘뱀띠 巳(사)’는 별 星(성)의 역할로서 六畜(육축)이 각기 이러한 역할을 하여가면서 방향을 定(정)한 이후에 五行(오행)으로 相生(상생)을 하여가면서 먼저 존재하며 다스리고 있었던 氣(기)로 造化(조화)지간의 子(자) 丑(축) 寅(인) 卯(묘) 辰(진) 巳(사)의 六畜(육축)의 역할이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子(자) 丑(축) 寅(인) 卯(묘) 辰(진) 巳(사)의 六畜(육축) 가운데 子(자) 丑(축) 寅(인)은 天地人의 역할이고 卯(묘) 辰(진) 巳(사)는 日月과 별 星(성) 역할의 造化(조화)로서 氣候(기후)의 變化(변화)의 造化(조화)를 주고 있는 가운데 次世(차세)에 生成(생성)이 되어서 출현하는 주인공을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두 天地의 皇帝(황제)이다.

  
  다시보기)

  次生萬物  萬物之中  天皇氏  體天 地皇氏  體地而生  萬物之首壽  各一萬八千歲也

  차생만물  만물지중  천황씨  체천 지황씨  체지이생  만물지수수  각일만팔천세야

 

소개하는 문장의 의미는 다음 세상에 萬物(만물)과 萬物(만물) 가운데서 天皇氏 體天(천황씨 체천)와   地皇氏(지황씨)의 肉身(육신)이 땅에서 生成(생성)이 되어서 天皇氏(천황씨)와 더불어 각각 一萬八千歲也(일만팔천세야)라 소개하여 天皇氏(천황씨)와 地皇氏(지황씨)가 장수를 하였다는 天地의 두 皇帝(황제) 중 天皇氏 體天(천황씨 체천)은 李沁(이심)이 말하는 ‘天陽地陰則 陰陽二氣 一以終始也(천양지음칙 음양이기 일이종시야)’의 天陽(천양)과 地陰(지음) 가운데서 原則(원칙)에 따라 陰(음)이 먼저 시작하여 陰陽(음양)의 二氣(이기)로 존재하다가 陰(음)의 세상은 끝마치고 陽(양)의 시작이라는 ‘陰陽二氣 一以終始也(음양이기 일이종시야)’의 문장에 근거하여 陰(음)의 역할로서 땅을 열거나 創造(창조)하는 地闢於丑(지벽어축)의 丑(축)자의 신분으로 격암유록에 하늘의 소 天牛(천우)로 소개가 되어 계신 백태선 장로님께서 天皇氏 體天(천황씨 체천)의 역할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地皇氏(지황씨)로 육지에서 生成(생성)한 地皇氏(지황씨)의 역할은 하늘의 문을 쥐띠 子(가 연다는 天開於子(천개어자)의 ‘쥐띠 子’는 ‘쥐 鼠(서)’자와 같은 의미의 밤에만 활동하는 陰(음)의 쥐 鼠(서)자이기 때문에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의 徐氏가 하늘의 문을 연다는 것은 연결의 문장인 地闢於丑(지벽어축)의 丑(축)자의 신분으로 격암유록의 하늘의 소 天牛(천우)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를 하면서 땅의 皇帝(황제) 地皇氏(지황씨)로 출현하는 호랑이띠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이다.

 

필자의 이러한 주장은 격암유록 弄弓歌(농궁가)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皇帝(황제)가 출현하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기도 하다.

         
               
보기)  千年大運  鷄龍國  四時不變  永春世      
                       천년대운  계룡국  사시불변  영춘세 

                       開闢以來  初逢運  三八木運  始皇出       
                        
개벽이래  초봉운  삼팔목운  시황출

                       改過遷善  增壽運  世人不知  寒心事                       
                        개과천선  증수운  세인부지  한심사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이 弄弓歌(농궁가) 예언문장으로서 千年(천년)을 존재할 大運(대운)의 鷄龍國(계룡국)을 創造(창조)할 運(운)이 출현하면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季節(사계절)이 영원한 봄 날씨가 시작이 되어지는데 開闢(개벽) 이후 처음 만나는 運(운)의 주인공이 三八 木運(목운)으로 시작하는 皇帝(황제)로 출현하는데 改過遷善(개과천선)을 하여서 壽命(수명)이 增加(증가)한 사람인 것을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고 있는 한심한 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三八木運 始皇出(삼팔목운 시황출)’은 鄭鑑錄(정감록)의 호랑이띠로서 사람을 引導(인도)한다는 人生於寅(인생어인)과 ‘三八木運 始皇出(삼팔목운 시황출)’을 연결한다면 開闢(개벽) 이후 ‘千年大運 鷄龍國(천년대운 계룡국)’의 皇帝(황제)로 시작하는 三八木運(삼팔목운)은 一九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 띠 徐萬源(서만원)이가 鷄龍國(계룡국)의 皇帝(황제)로 시작한다는 전체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一九 三八年 戊寅生(무인생) 호랑이 띠 徐萬源(서만원)는 격암유록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 天地가 통합이 되어진 상태로서 남조선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 人生於寅(인생어인)으로 出現(출현)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先天秘訣  獨信마쇼  天藏地秘  鄭道令을  世人마다 알소냐       
       선천비결  독신      천장지비  정도령    세인

 

       通和四方 박는날의  네賤生이 이름이냐  要訢人心  四覽들아       
        통화사방             천생             요흔인심  사람

 

       이길저길 분주말고  良心眞理 찾아보소                                                                    량심진리         

        天人同道  十人將을  世不知而  人不知라  不信天命 誰可生고  逆天者는 亡이로다         천인동도  십인장    세부지이  인불지    불신천명 수가생    역천자   망 

    
        自此以後  人不知면  混沌天地  火光人間  電火劫術  人不見也    
        자차이후  인부지    혼돈천지  화광인간  전화겁술  인불견야

   
        此衆生을  何以濟오  定福此時  不定福이  來年月日  何以生고   
        차중생    하이제    정복차시  부정복    래년월일  하이생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天下一氣  再生身  仙佛胞胎  幾年間에  天道門이 열려오고

       천하일기  재생신  선불포태  기년간    천도문     

 

       語話世上  四覽들아  알아보고 알아봐서

       어화세상  사람                           

  
        남의農事  고만짓고  내집農事 지어보세

 

게시한 예언문장에서 밝히려는 것은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 서술이 되어있는 사람을 引導(인도)하는 호랑이 人生於寅(인생어인)이 大聖君子(대성군자)로 나온다는 사실이 敍述(서술)되어있는 문장이라 소개하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漢文(한문)을 아시는 분에게는 해문이 필요가 없는 문장으로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의 秘訣(비결)을 혼자서 믿고 있지 말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하늘에서는 감추어둔 존재이며 땅에서는 秘密(비밀)로 나오는 鄭道令은 세상 사람마다 다 알 수가 없다는 것이며 하나로 和合(화합)하여 사방이 밝아오는 날에 賤(천)하게 사는 賤生(천생)이 너의 이름이냐 하는 鄭道令은 賤生(천생)으로 출현하여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기쁜 마음을 바라는 사람들은 이리저리 길을 찾아다니지 말고서 良心(양심) 속에서 眞理(진리)를 찾아보라 하면서 天人(천인)이 함께 하는 陰陽(음양)이 합하여진 十人將(십인장)을 세상이 알지 못하고 사람 역시 알지 못하는 가운데 天命(천명)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不信(불신)하는 자는 어느 누구도 살아남지 못하고 더욱이 天命(천명)의 天人이 함께 가는 十人將(십인장)의 일을 拒逆(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을 拒逆(거역)하는 것으로서 亡(망)하는 자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自身(자신) 즉 하나님께서 現世에 出現(출현)하신 이후에 사람을 알지 못하면 天地가 混沌이 되어있는 가운데 불같이 光彩(광채)가 나는 인간이 번갯불 같은 빛을 奪取(탈취)하는 術(술)로서 사람이 볼 수가 없는 빛의 사람이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빛의 사람이 출현하는 중에 많은 사람 가운데 淨潔(정결)하여 定(정)하여진 대로 福(복)을 받은 사람과 福(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알아야할 것은 來年月日 어떻게 살아나야하는지 天地 역의 河圖(하도)와 洛書(락서)가 통합되어진 弓弓(궁궁) 즉 天地의 두 하나님을 指稱(지칭)하는 天天의 理致(이치)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南朝鮮(남조선) 紫霞(자하)의 仙人(선인) 가운데서 호랑이띠로서 天下(천하)의 하나의 氣(기)로 再生(재생)을 하는 肉身(육신)으로 仙道(선도)와 佛道(불도)의 두 胎(태)에서 再生(재생)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 호랑이로 인하여 幾年(기년)간에 하늘의 문이 열려오기 시작함으로서 말 많은 세상 사람들은 알아보고 알아 봐서 남의 農事(농사) 고만 짓고 자기 집 農事(농사)나 지으라는 전체문장으로 예수를 믿는 것이 남의 농사를 짓는 것이고 내 집 農事(농사)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호랑이띠로서 仙敎(선교)와 佛敎(불교)의 두 胎(태)로 再生(재생)하여 나온 人生於寅(인생어인) 大聖君子(대성군자)를 믿는 것이 自己(자기) 집의 農事(농사)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自此以後 人不知(자차이후 인부지)’ 문장의 自此(자차)는 필자가 自身(자신)이 此世(차세)나 現世에 나오는 自身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自를 하나님으로 소개한 이유는 소개하는 문장 서두에서 ‘牛鳴者(우명자)가 先來(선래)라’의 소의 吟聲(음성)을 내는 주인공이 먼저 나온 주인공으로 소개하였는데 牛鳴者(우명자)의 역은 하늘의 소 天牛(천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牛鳴者(우명자)이며 후면의 문장에서는 上帝(상제)께서 再臨(재림)을 하시는 내용이 서술되어있어서 ‘自此以後 人不知(자차이후 인부지)’ 문장의 自此(자차)의 自(자)를 하나님께서 現世(현세)에 나온 이후라 소개한 이유이다.

 

뿐만이 아니라 人生於寅(인생어인) 大聖君子(대성군자)가 출현하는 문장 서두의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河圖洛書(하도락서)는 先天과 後天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격암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河圖洛書(하도락서)이다.

 

             보기)  先天河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하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리기삼풍

                    三天極樂  傳한法이   兩白弓乙  十勝理로                   
                     삼천극락  전  법     량백궁을  십승리

                    少男中男  兩白中에   人白長男  出世하니                    
                     소남중남  량백중     인백장남  출세             

                    三曰化이  三豊으로   乾金甲子  成道로다                 
                     삼왈화    삼풍       건금갑자  성도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으로 先天을 河圖(하도)라 하고 後天(후천)을 洛書(락서)라, 그리고 中天(중천)을 海印(해인)이라 하여 세 가지를 다스리는 氣(기)를 三豊(삼풍)이라 한다는 문장으로서 先天 後天 中天(중천)을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으로 분리를 시켜 다스리는 氣(기)를  三豊(삼풍)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河圖(하도) 洛書(락서) 海印(해인)의 氣(기)로 다스리는 三豊(삼풍)의 출현을 三天極樂(삼천극락)을 전한 법이라 하는 것으로서 先後天(선후천)의 兩白(양백)과 先後天(선후천)의 弓乙(궁을)은 天地가 합하여진 十勝理(십승리)로 다스린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少男(소남)과 中男(중남)이 兩白中(양백중)에 속하여 있는데 사람의 白으로 長男이 세상에 출현하여 세 가지가 化(화)한 것이 三豊(삼풍)으로서 서방 하늘의 처음 아들이 道(도)를 達成(달성)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河圖洛書(하도락서)라는 의미는 先天이 河圖(하도)의 역할이며 後天(후천)이 洛書(락서)의 역할인데 이러한 河圖洛書(하도락서)의 역할을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문장에서는 少男 少女가 先天河圖(선천하도)의 역할로서 儒道에 속한다는 것이며 中男과 中女가 後天(후천)에 속하면서 佛道(불도)에 해당한다는 기록에 의하여서 ‘少男中男 兩白中(소남중남 량백중)’의 의미는 先天河圖(선천하도) 역의 少男이 先天의 白의 역할이며 後天洛書(후천락서) 역의 中男이 後天의 白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少男中男 兩白中(소남중남 량백중)’이라 소개하여 연결의 문장에서 長男이 사람의 白의 역인 人白으로 세상에 출현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三男에게 유불선 삼대종교의 책임을 맡긴 예언문장으로 八卦(팔괘)의 부모 외의 三男 三女를 逆(역)으로 少男부터 中男, 마지막으로 長男이 출현한다는 사실을 소개한 이색적인 문장이다.

 

이와 같이 少男中男이 先後天(선후천)의 白(백)으로서 兩白(량백)으로 출현하는 가운데 사람 白의 역할로 長男(장남)이 출세하면서 三兄弟(삼형제)가 변화가 되어진 三豊(삼풍)이라는 것이면서 三豊(삼풍)으로 하나가 되어진 人白 역의 長男이 서방 하나님의 처음 아들이 六甲(육갑)의 甲子(갑자)로 출현하여 가는 道(도)를 成就(성취)시킨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서방 하나님의 처음 아들이 六甲의 甲子였다는 사실은 서방 하나님의 아들 예수보다 六甲의 甲子가 먼저 하나님 아들의 신분으로 나왔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서 서두에 다시 이기한 문장의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역할은 兩白(량백) 역의 少男과 中男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先天河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하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리기삼풍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先天河圖(선천하도)와 後天洛書(후천락서)의 역할은 少男과 中男의 역할이라는 사실이고 先後天(선후천)의 河圖(하도)와 洛書(락서)의 역할을 하는 少男과 中男의 통합이 되어진 中天(중천)이 海印(해인)을 다스리는 氣(기)가 三豊(삼풍)의 역할이라는 사실의 문장에 의하여서 사람의 白(백) 人白으로 출현하여 서방 하나님의 처음 아들 甲子(갑자)로 출현한다는 ‘乾金甲子 成道(건금갑자 성도)로다’의 甲子의 역할은 中天(중천) 하늘의 신분으로서 海印(해인)을 다스리는 天地의 少男과 中男의 천지가 통합이 되어진 長男이 中天의 海印을 행사하는 서방 하나님의 아들 甲子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中天의 역할은 兩白論(양백론)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中天의 역할이다.

               보기)  先後天地  兩白數를  先後中天  易理數로                
                       선후천지  양백수    선후중천  역리수   

             
                       河
聖人  誕生하니  人間超越   靈人이라  

                      하락성인  탄생      인간초월  영인

                                                   -兩白論(량백론)-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先天과 後天이 각기 白의 역할로서 兩白(양백)의 運數(운수)라 소개한 사실로서 先天의 역을 少男이 한다는 사실과 後天의 역은 中男이 한다 하여 三豊論(삼풍론) 문장에서 兩白中(양백중)이라 소개한 사실로서 소개하는 兩白論(량백론) 예언문장에서는 先後天 이후에 中天(중천)이 ‘바뀌는 運數(운수)’로서 天地의 역 즉 河洛(하락)의 聖人(성인)으로 誕生(탄생)하는 中天(중천) 역의 하늘의 사람이 人間을 超越(초월)한 靈人(령인)이라 소개한 中天(중천) 역의 사람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 河圖洛書(하도락서)는 先天과 後天의 역할이 河圖洛書(하도락서)로서 大聖君子(대성군자)가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少男과 中男의 先天과 後天의 하늘이 함께 하시는 大聖君子(대성군자)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河圖洛書  弓弓理에  大聖君子 나시도다                             하도락서  궁궁리    대성군자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 나온다네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다시 이기한 보기의 ‘河圖洛書 弓弓理(하도락서 궁궁리)’의 河圖洛書(하도락서)를 소개하기 위하여서 三豊論(삼풍론) 예언문장과 兩白論(량백론) 예언문장을 소개한 것으로서 河圖洛書(하도락서)에 연결하여 弓弓理(궁궁리)라 소개한 사실은 先天의 河圖(하도)와 後天의 洛書(락서)가 모두 하늘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弓弓理(궁궁리)라 소개한 ‘두 하늘이 다스린다’는 의미의 弓弓理(궁궁리)는 격암초장 예언문장의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하여서 弓弓理(궁궁리)는 天天理(천천리)라는 사실로서 大聖君子(대성군자)는 先後天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紫霞(자하) 南朝鮮(남조선)의 仙人(선인)이 중심이 되어진 곳에서 호랑이띠 人生於(인생어인)으로 출현하는 大聖君子(대성군자)는 1938년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로 徐萬源(서만원)이가 출현하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며 두 하나님의 신분을 모시고 가는 大聖君子(대성군자)라는 사실로서 戊子(무자)년도는 大聖君子(대성군자)가 호랑이띠로 출현하는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성씨 徐萬源(서만원)가 활동하는 檀紀(단기) 4341년 戊子(무자)년도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서 서두에서 소개한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의 예언문장에서 쥐띠를 가리키는 子 혹은 ‘쥐 鼠(서)’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가 하늘의 문을 여는 天開於子(천개어자)의 문장과 후면의 ‘소가 땅을 연다’는 地闢於(지벽어축) 후면에 호랑이띠 人生於(인생어인)은 하늘의 문을 열고서 나오는 徐氏가 땅의 문을 소가 여는 문장인 地闢於丑(지벽어축)의 소띠 丑(축)의 天牛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서 출현하는 상황이 李沁(이심)이 말하는 두 가지의 氣를 갈라서 놓은 ‘天陽地陰則 陰陽二氣 一以終始也(천양지음칙 음양이기 일이종시야)’의 의미로서 땅의 문을 여는 丑(축)자의 신분이 陰(음)의 역할로서 陽이 함께 하는 상황으로 먼저 시작하고서 나온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天陽(천양)과 地陰(지음)의 두 주인공을 같은 鄭鑑錄(정감록) 징비록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南門復起  汝子孫末  鷄龍白石  平沙三十里                    
                      남문복기  여자손말  계룡백석  평사삼십리

                     鼠面虎目之  君出於  大歉之時  虎患不至                       
                      서면호목지  군출어  대겸지시  호환부지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1952~3년도에 南大門(남대문)에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다시 일어나신 박태선 장로님의 子孫 末孫(말손)이 1957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소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白石(백석)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주소지와 信仰村(신앙촌)에서 출현하여 末世(말세)에 호랑이띠 徐氏 王으로 출현하는 시기는 大凶年(대흉년)이 시작되는 時期(시기)로서 호랑이의 患亂(환란)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은 청와대 鳳凰(봉황)은 避亂處(피란처)라는 격암유록 歌辭總論(가사총론)에 서술이 되어 있었던 다음과 같은 다시 이기한 문장에 소개가 되어있는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다시 이기한 격암유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南門復起(남문복기)의 문장은 鄭鑑錄(정감록)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이미 필자가 소개한대로 1952~3년도부터 南大門 長老교회에서 안내집사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시 일어나시는 役事(역사)를 시작하신 것으로서 南門復起(남문복기)의 연결문장에서 汝子孫末(여자손말)이라 소개한 汝子(여자)의 汝(여)자는 ‘너 汝(여)’자로서 汝輩(여배)라 지칭하면 너의 무리들이라는 汝(여)자로 汝子孫末(여자손말)의 ‘너 汝(여)’자의 주인공은 南門(남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주인공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너’라 소개한 문장이면서 박태선 장로님의 子孫이 末世(말세)에 출현하는 장소를 소개하기를 ‘鷄龍白石 平沙三十里(계룡백석 평사삼십리)’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鷄龍白石(계룡백석)의 鷄龍(계룡)은 陰陽(음양)을 지칭하는 女子와 男子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鷄龍(계룡)에 연결된 白石은 흰 돌을 가리키는 白石(백석)이 아니라 地域(지역)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鷄龍白石(계룡백석)의 연결문장인 平沙三十里(평사삼십리)라는 문장의 平沙(평사)는 富平(부평)과 素沙(소사)를 略稱(약칭)으로 소개한 平沙(평사)로서 연결하여 三十里라 소개한 지역은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範朴里(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兩地域(양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부지이기 때문에 平沙三十里(평사삼십리)의 중앙지점은 信仰村(신앙촌)을 가리킨 平沙三十里(평사삼십리)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鷄龍白石(계룡백석)의 鷄龍(계룡)의 陰(음)의 역인 ‘닭 鷄(계)’자는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를 가리키는 鷄(계)자이며, 陽(양)의 역으로 男子를 가리키는 龍(룡)은 範朴里(범박리)를 가리키는 龍(룡)으로서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와 範朴里(범박리) 지역을 鷄龍(계룡)이라 부른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에서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와 範朴里(범박리) 지역 鷄龍(계룡)에서 출현하는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의 子孫으로서 末世(말세)에 출현하는 곳은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주인공이 존재한 곳이라는 것이다.

           다시보기)   鼠面虎目之  君出於  大歉之時  虎患不至                           서면호목지  군출어  대겸지시  호환부지

다시 이기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쥐 얼굴의 호랑이 눈을 가진 쥐가 임금으로 출현하면서부터 큰 凶年(흉년)이 들기 시작하는 시기에 출현하는 쥐 얼굴의 호랑이 눈을 가진 王(왕)이 출현하면서 1950년 庚寅(경인)년 호랑이 년도에 일어났던 북괴 김일성의 南侵(남침)과 같은 六·二五 동란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의 ‘쥐 얼굴의 호랑이 눈’이라는 鼠面虎目之 君出於(서면호목지 군출어)’ 문장의 鼠面虎目(서면호목)에서 ‘쥐 鼠(서)’자 얼굴의 鼠面(서면)은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의 얼굴이라는 徐面(서면)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徐氏가 호랑이 눈을 가지고서 王(왕)으로 출현하는 시기는 大凶年(대흉년)이 드는 시기라는 문장으로 徐氏는 호랑이띠로 출현하는 王(왕)의 신분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이러한 鼠面虎目(서면호목)의 문장과 같이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의 역으로 출현하는 徐萬源(서만원)이 역시 戊寅生(무인생) 호랑이띠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鄭鑑錄(정감록) 징비록의 문장에 근거하여서 서두의 天開於(천개어자) 문장의 쥐띠를 가리키는 子는 현재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萬源(서만원)이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것이 徐萬源(서만원)이가 하늘의 문을 열면서 활동하는 戊子(무자)년도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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