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 청와대 鳳凰(봉황)은 聖王(성왕)을 상징하는 避亂處(피란처)이다! (75부)

 

 


단군연합을 방문하시는 독자 여러분!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鳳凰(봉황)부터 철거하겠다는 말을 한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鳳凰(봉황)은 聖王(성왕)이 출현할 것을 예시한, 청와대에 두 마리의 鳳凰(봉황)이 마주 서 있고 가운데 無窮花(무궁화)가 그려져 있는 鳳凰(봉황)으로 격암유록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 聖王(성왕)이 출현하면 나타나는 鳳凰(봉황)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소개합니다.

 

우선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의 鳳凰(봉황)을 떼라 指示(지시)한 내용부터 소개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취임 후 청와대에서 봉황 무늬 표장(標章·사진)을 없애라고 최근 지시한 것으로 1월 3일 전해졌다.

 

한 측근은 “이 당선자는 5년간 국민과 눈높이를 맞춰서 국민을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다는 각오”라면서 “봉황이 대통령과 국민 간의 거리감을 느끼게 하는 상징물이라는 차원에서 폐지를 지시한 것”이라고 했다.

 

이 당선자는 이날 박범훈 취임준비위원장과 자문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예전에 행사 때 보면 휘장이 너무 권위주의적인 것 같더라. 봉황이…”라고 말했다.

 현재 청와대는 봉황 두 마리가 마주 서 있고 가운데 무궁화가 그려져 있는 표장을 대통령기와 여러 곳의 대통령 휘장에 사용하고 있다. 휘장은 대통령 관저와 집무실, 대통령이 참석하는 장소, 대통령이 타는 항공기·자동차·기차 등 교통수단에 그려져 있다. 대통령이 수여하는 임명장과 표창장에도 등장한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봉황무늬 표장은 1967년 대통령 표장에 관한 공고가 제정된 이후 계속 사용해왔던 것”이라고 했다.

 

이 당선자의 측근은 “봉황 표장 대신 청와대의 기존 CI(Corporate Identity)를 사용하거나 아예 표장을 사용하지 않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조선일보 1월 3일자 기사내용임”

 

이러한 이명박 장로가 없애버리라 지시한 鳳凰(봉황)이 하단의 격암유록 歌辭總論(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는 鳳凰(봉황)이 있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이 소개가 되어 있는데 장문이라 세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한다.

 

             보기)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自古只今  此世까지   儒佛仙出  名哲들이  

                     자고지금  차세       유불선출  명철      

 

                     參禪性覺  道通으로   肉死神生  重生法과

                     참선성각  도통       육사신생  중생법

 

                     天地運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천지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海印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中略(중략)

                     중천해인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소개하는 문장 전면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건설하신 신앙촌 부지인 경기도 부천시 소사 신앙촌과 경기도 시흥군 蘇萊白石(소래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을 지칭하는 ‘鷄龍白石 平沙福處 三十里(계룡백석 평사복처  삼십리)’라는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후면의 문장으로서 남조선 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鳳凰(봉황)이 출현하며 붉은 아지랑이가 끼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을 예전서부터 지금 세상에 이르는 동안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의 이름이 있는 哲學者(철학자)들이 參禪(참선)을 하면서 根本(근본) 바탕 根性(근성)을 깨닫는 道通(도통)으로서 肉身(육신)이 死亡(사망)하여 神(신)으로 살아나는 重生(중생)의 법과 先天(선천)의 하늘과 後天(후천)의 하늘이 간 이후에 來世事(래세사)에 대하여 먼저 깨닫고 의심을 하지 않고서 예전부터 알고 있는 것은 中間(중간) 즉 中天(중천)의 하늘이 출현하여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일을 하면서부터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時四季節(사계절)이 오래도록 봄 날씨가 유지되는 新世界(신세계)가 시작되어지는 것을 儒佛仙(유불선) 삼대종교의 이름이 있는 哲學者(철학자)들이 參禪(참선)을 하고서 깨닫고 있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南門復起 南朝鮮(남문부기 남조선)’의 南朝鮮(남조선) 南門(남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과 연계하여 '紅鸞赤霞(홍란적하) 避亂處(피란처)'라 소개한 문장이 매우 중요한 문장으로서 본문장의 핵심 내용인 紅鸞(홍란)은 붉은 鳳凰(봉황)을 가리키는 紅鸞(홍란)으로 鸞(란)자가 ‘鳳凰(봉황) 鸞(란)’자이며 연계하여 서술한 赤霞(적하)의 의미는 붉은 아지랑이라는 의미로서 紅鸞(홍란)의 붉은 鳳凰(봉황)이 붉은 아지랑이가 껴있는 가운데 출현하는 鳳凰(봉황)이 있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붉은 鳳凰(봉황)이라는 사실로서, 紅鸞赤霞(홍란적하) 避亂處(피란처)의 紅鸞赤霞(홍란적하)는 鳳凰赤霞(봉황적하)나 같은 맥락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南朝鮮(남조선) 南門(남문)에서 다시 일어난 사람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2~3년도부터 남대문 장로교회에서 안내집사 활동을 시작하신 종교인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5년도에 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 소사 범박리에 신앙촌을 건설하시며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사실이 격암유록 예언문장에는 東半島(동반도)로 강림을 하신 彌勒上帝(미륵상제)로 서술이 되어있으며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 서술이 되어 있는 末世聖君(말세성군)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鳳凰(봉황)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계신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紅鸞赤霞 避亂處(홍란적하 피란처)’ 문장의 紅鸞(홍란)을 붉은 鳳凰(봉황)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紅鸞赤霞(홍란적하) 문장의 紅鸞(홍란)의 鸞(란)자가 고전 山海經(산해경)에서 다음과 같이 암수의 鳳凰(봉황)을 가리킨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鸞 (神鳥鳳凰之 左右鷄身 赤毛色備五彩 鳴中五音) [山海經] 鸞見天下則安寧

         란 (신조봉황지 좌우계신 적모색비오채 명중오음) (산해경) 란견천하칙안녕

 

보기의 鸞(란)자의 기록에서 鳳凰(봉황)을 고전 山海經(산해경) 서두에 소개하였는데 鸞(란)은 神鳥鳳凰(신조봉황)으로 나왔는데 左右(좌우)의 닭의 몸으로서 붉은 털의 색을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의 색채로 다섯 가지의 吟聲(음성)을 내는 ‘鳳凰(봉황) 鸞(란)’이라 소개한 이후에 ‘鸞見天下則安寧(란견천하칙안녕)’이라 소개하여서 鳳凰(봉황)의 鸞(란)을 본 측은 天下(천하)에 安寧(안녕)을 주는 鸞(란)자라 소개한 기록이다. 

 

또한 ‘鳳凰(봉황) 鸞(란)’의 칼도 있는데 鸞刀(란도)라 하여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鸞刀(란도)이다.

              

                    보기)  鸞刀  [詩經] 執其鸞刀

                           란도  (시경) 집기란도

 

소개한대로 ‘鳳凰(봉황) 鸞(란)’의 칼을 詩經(시경)에서 소개하기를 執其鸞刀(집기란도)라 하여 그 사람이 잡고 있는 鸞(란)의 칼이라는 문장의 그 사람은 상대편에서는 ‘아들 子’의 역할이면서 밤의 역할까지 竝行하는 쥐생원 즉 鼠生員(서생원)의 성씨 徐氏를 가리키는 其(기)자로서 ‘鳳凰(봉황) 鸞(란)’의 劍(검)은 徐氏가 가지고 있다는 鸞刀(란도)라는 결론이다.

 

뿐만이 아니라 鳳凰(봉황)이 타는 駕馬(가마)도 있다 하여서 鸞駕(란가) 혹은 鸞車(란거)라 다음과 같이 漢字(한자) 辭典(사전)에서 李庾(이유)라는 사람이 소개한 기록이다.

 

                  보기)  鸞駕 鸞車 [李庾] -- 往來於中天

                         란가 란거 (이유) -- 왕래어중천

 

보기 문장의 鸞駕(란가)나 鸞車(란거)는 중간 하늘 中天(중천)이 메는 駕馬(가마)나 中天(중천)이 끄는 수레를 鸞車(란거)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漢字(한자) 辭典(사전)에서 李庾(이유)라는 사람은 往來於中天(왕래어중천)이라 기록하여서 中天의 신분이 鸞駕(란가)를 메거나 鸞車(란거)를 이끌고서 往來(왕래)를 한다고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이 鸞駕(란가)를 메거나 鸞車(란거)를 이끌고서 往來(왕래)를 하는 中天(중천)의 신분은 소개하는 문장 말미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中天(중천)의 신분이다.

 

           다시보기)   中天海印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中略(중략)

                       중천해인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여러 문장에서 海印(해인)을 소개할 시에 소개한 문장으로서 中天(중천) 하나님의 權限(권한)에 속한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일을 하면서부터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時四季節(사계절)이 없어지는 봄날의 날씨가 지속되어지는 新世界(신세계)가 시작이 되어진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자를 鄭氏라 하여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라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中天이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선천)을 回復(회복)시키는 中天(중천)의 역은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紅鸞赤霞 避亂處(홍란적하 피란처)’ 문장의 紅鸞(홍란)의 붉은 鳳凰(봉황)의 가마나 鳳凰(봉황)의 鸞車(란거)의 수레를 이끄는 中天(중천)의 주인공은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鄭氏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鳳凰(봉황)의 가마 역의 中天(중천)의 주인공은 鄭氏의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鳳凰(봉황)은 鸞(란)자의 기록과 같이 漢字(한자) 辭典(사전)에서 鳳凰(봉황)은 想像上(상상상)의 瑞鳥(서조)로서 聖王(성왕)이 출현하시면 나타나는 鳳凰(봉황)으로 수컷은 鳳(봉)이라 하며 암컷은 凰(황)이라 한다고 소개한 鳳凰(봉황)의 몸에는 五色(오색)의 문채가 있으며 조류의 수장이라고 한다는 소개이다.

 

이와 같이 聖王(성왕)이 나오면 鳳凰(봉황)이 나타난다는 聖王(성왕)은 남조선 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 역사하시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문장의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末世聖君(말세성군)의 聖君(성군)은 聖皇(성황)이나 聖王(성왕)을 가리키는 聖君(성군)과 같은 맥락의 문장이기 때문에 末世聖君(말세성군) 박태선 장로님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想像上(상상상)의 瑞鳥(서조) 鳳凰(봉황)은 출현하였다는 사실로서 이러한 두 마리의 鳳凰(봉황)이 서서 있고 가운데 無窮花(무궁화)가 그려져 있는 사진이 현재 청와대에 부착되어 있다는 사실은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聖君(성군) 박태선 장로님께서 末世(말세)의 聖君(성군)으로서 청와대의 주인이라는 결론이다.

기이한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王權(왕권)을 잡는다는 것을 깨달으셨다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소개>

 

마귀에게 패한 하나님의 그 꼴을 본 다음에는 만 번 포기하고 내동댕이 쳐야 되는 그건데 그래도 요행히 그 가, 그 王權(왕권)을 쥘 수 있구나! 이것을 하면 이 세계가 아닌 그 세계가 전개되는 영원한 王權(왕권)을 쥘 수 있다’하는 것이 희미하게 포착이 된거야. 머리가 올라가면서. 그래가지고 그 면에 욕망이 있어 그 노력을 해서 기를 써서 지금까지 오늘 이것이 된 것이다.                                       -특별말씀 9-5-2-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그가’라는 것은 땅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그’로서 에덴동산에서 마귀에게 패한 하나님 그가 ‘王權(왕권)을 쥘 수 있구나! 이것을 하면 이세계가 아닌 그 세계가 전개되는 영원한 王權(왕권)을 쥔다’는 ‘그가’나 ‘그’는 상단의 가사총론 예언문장의 마지막 하단의 문장인 中天(중천)의 주인공이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면서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時 四季節(사계절)이 없어지는 長春(장춘)의 新世界(신세계)의 시작이라는 예언문장과 같은 맥락의 말씀으로서 中天(중천)이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선천)의 역으로 化天(화천)하신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여 回復(회복)시키는 작업을 하는 것은 化天(화천)하신 末世聖君(말세성군) 박태선 장로님께서 白馬를 타시고서 다시 오시겠다고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행하는 中天 역의 白馬公子가 聖君(성군)을 모신 白馬이기 때문에 聖王(성왕)이 출현하면 鳳凰(봉황)이 나온다는 鳳凰(봉황)의 사진이 부착되어 있는 청와대의 주인공은 음력 2008년도 戊子(무자)년부터는 先天(선천)의 하나님을 回復(회복)시키는 中天(중천) 신분의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鄭氏의 역을 대행하는 徐氏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그가 王權(왕권)을 쥘 수가 있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는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문장이 서술되어 있는 격암유록 예언서의 등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신 1952~3년도 이후 1977년도에 세상에 밝혀진 예언문장이라는 사실로서, 청와대에 년도 미상의 두 마리의 鳳凰(봉황)이 마주 서 있고 가운데 無窮花(무궁화)가 그려져 있는 鳳凰(봉황)은 聖王(성왕)이 출현하여 청와대의 主人(주인)이 되어질 것을 豫見(예견)한 청와대에 鳳凰(봉황)이라는 사실로서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가 청와대에 서있는 鳳凰(봉황) 두 마리를 없애는 것은 이명박 장로의 힘으로는 不可(불가)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예언문장의 결과로서 청와대의 주인은 2008년 戊子(무자)년부터는 聖王(성왕)이 主人(주인)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紅鸞赤霞 避亂處(홍란적하 피란처)' 문장의 연결 문장이 東西의 종교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儒佛仙(유불선) 삼대 종교의 三聖人(삼성인)이 통합된 한사람이 출현한다는 문장이다.

          
          
    보기)  似人不人  從金之理   東西合運  十勝出을  

                    사인불인  종금지리   동서합운   십승출    

 

                     無無中有  有中無無   無而爲化  天運으로  

                     무무중유  유중무무   무이위화  천운       

 

                     雪氷寒水  解結되고   萬國江山  春花來라

                     설빙한수  해결       만국강산  춘화래

 

                     尙佛來運  運數조타   三聖合運  一人出을  

                     상불래운  운수       삼성합운  일인출 

 

소개한대로 소개하는 문장은 中天의 주인공이 海印(해인)을 가지고서 先天(선천)을 回復(회복)시키면 春夏秋冬(춘하추동)의 四季節(사계절)이 없어지면서 영원히 봄 날씨가 시작되는 新世界(신세계)의 시작이라는 연결의 문장으로서 中略(중략)의 부분은 儒佛仙(유불선)의 삼대종교를 설명하는 내용으로서 삼대종교를 통하여 나오는 사람은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예수를 追從(추종)하고 나오는, 東西(동서)의 宗敎(종교)를 통합할 運(운)으로서 十勝(십승)으로 出現(출현)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같은데 가지고 있는 것이 있으며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없애버리면서 變化(변화)하여 나오는 天運(천운)으로 출현하면서부터 얼었던 얼음이 녹아 찬물이 되어지면서 萬國(만국)의 江山은 봄꽃이 피기 시작을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떳떳한 불교로 오는 運(운)은 運數(운수)가 좋아 儒佛仙(유불선)의 三聖人(삼성인)이 통합이 되어진 一人이 출현하면서부터 末世(말세)라는 사실을 어리석은 文盲(문맹)인은 알지를 못하고 있다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보기)  末世愚盲  蠢瞽朦矓   視國興亡  如草芥로   

                      말세우맹  준고몽룡   시국흥망  여초개    

 

                      父子爭財  夫妻離婚   情夫視射  寡婦生産

                      부자쟁재  부처이혼   정부시사  과부생산

 

                      淫風大行  有夫之妻   背夫라니 末世로다  

                      음풍대행  유부지처   배부     말세  

 

게시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末世(말세)에 대하여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末世(말세)에 대하여 알지를 못하고 있는 어리석고 앞을 못 보는 봉사같은 無知蒙昧(무지몽매)한 자들아 現在(현재)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이 草芥(초개)와 같은 상황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어리석은 무지몽매한 봉사같은 자들이 존재하는 현세로서, 父子(부자)가 재물을 가지고 分爭(분쟁)을 하고 夫妻(부처)가 하찮은 일에 離婚(이혼)을 하고 情夫(정부)를 보자 사살을 하여 과부가 생산이 되어지는 淫亂(음란)의 大風(대풍)이 부는 상황의 有夫女(유부녀)가 남편을 背信(배신)하는 바람을 피우는 상황이 末世(말세)라는 사실로서 450여 년 전에 예언을 한대로 현재의 세상이 상단의 예언문장과 같이 실현이 되어지는 상황으로서 父子가 재산관계로 자식이 아버지를 살해하고 有婦男(유부남)이나 有夫女(유부녀)의 淫亂(음란)의 狂風(광풍)은 極(극)에 달하여 있는 상황으로서 걷잡을 수가 없는 腐敗(부패)의 연속이다.

 

이러한 문장의 ‘末世愚盲 蠢瞽朦矓(말세우맹 준고몽룡)’의 愚盲(우맹)은 눈먼 어리석은 자라는 의미로 盲(맹)자는 ‘장님 盲(맹)’ ‘어두울 盲(맹)’이며 연결의 문장인 蠢瞽朦矓(준고몽룡)의  蠢(준)자는 ‘어리석을 蠢(준)’ ‘꿈실거릴 蠢(준)’이며  瞽(고)자는 ‘장님 瞽(고)’ ‘봉사 瞽(고)’자이며 矇矓(몽룡)의 矇(몽)자는 눈이 어두울 矇(몽)자로 瞽矇(고몽)이라 하면 앞을 못 보는 장님을 가리키는 瞽矇(고몽)이며 矓(룡)자는 흐리멍덩한 ‘멍청할 矓(룡)’자이다.

 

이러한 문장의 글자의 의미에 의하여 ‘末世愚盲 蠢瞽朦矓(말세우맹 준고몽룡)’의 의미는 末世(말세)에 대하여서 어리석고 눈이 멀어 있는 꾸물거리는 앞을 못 보는 장님과 같이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흐리멍텅한 자들이 말세를 판단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末世(말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자들은 현재 나라의 위기가 풀과 지푸라기와 같은 위급한 상황에 처하여 있는 줄을 모르고 있는 末世(말세)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장님과 같은 존재들이 존재하는 시기에 일어나는 일은 설명을 한대로 父子(부자) 지간에 財産(재산) 관계로 分爭(분쟁)을 하다가 殺人(살인)까지 하는 세상으로 현재 有婦男(유부남)이나 有夫女(유부녀)의 淫亂(음란)의 狂風(광풍)이 極(극)에 달하여 있는 시기가 末世(말세)라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현 國家(국가)의 상황이 草芥(초개)와 같이 危機(위기)에 처하여 있는 末世(말세)의 상황을 알지 못하고 있는 어리석은 눈 뜬 장님들이 현실을 목격하면서도 알지를 못하고 있는 末世(말세)에 일어나는 상황을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日月無光  塵霧漲天   罕古無今  大天灾로

                       일월무광  진무창천   한고무금  대천재

 

                       天邊地震  飛火落地   三災八亂  幷起時에 

                       천변지진  비화락지   삼재팔란  병기시   

 

                       時를아노 世人들아   三年之凶  二年之疾   

                       시       세인       삼년지흉  이년지질   

 

                       流行瘟疫  萬國時에   吐瀉之病  喘息之疾

                       유행온역  만국시     토사지병  천식지질

    

                       黑死枯血  無名天疾   朝生暮死  十戶餘一  

                       흑사고혈  무명천질   조생모사  십호여일  

 

                       山嵐海瘴  萬人多死   大方局手 할길없어  

                       산람해장  만인다사   대방국수          

 

                       五運六氣  虛事되니   無名惡疾  免할소냐

                       오운육기  허사       무명악질  면

 

                       當服唵嘛  常誦呪로   萬怪皆消  海印일세  

                       당복엄마  상송주     만괴개소  해인      

              

상단의 게시한 문장이 이미 소개한대로 2003년 노무현 정권이 출범한 2004년도에 소개한 문장으로서 그 당시에는 필자의 해문이 좀 미숙하여 상세히 소개하지 못한 災殃(재앙)이 2007년 금년도 末期(말기)에서부터 내년 초반기에 시작이 되어지는 大 天災(천재)로서 몇 가지 문장 이외에는 읽기만 하여도 알 수가 있는 문장으로 필자가 12월 19일 대선일에 해가 총담같이 어두워져 선거를 치루지 못한다고 발표한 ‘日月無光 塵霧漲天(일월무광 진무창천)’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 문장으로서 필자가 믿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應(응)하여 주시지 않으신 이유로 필자가 실수를 한 제목에 의하여 謝過(사과)를 한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는 문장이다. 

 

이러한 事緣(사연)이 있는 문장임을 소개하면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日月의 光(광)이 빛을 잃어버리는 것은 塵霧(진무) 안개가 넓은 하늘을 덮어 버린 이유라는 사실로서 이와 같이 먼지 안개가 넓은 하늘을 뒤덮어서 日月의 빛을 보지 못하는 것은 稀罕(희한)한 드문 일로서 예전서부터 지금까지 없었던 大 天災(천재)라는 문장이다.

 

이러한 가운데서 하늘 변두리에서는 地震(지진)이 일어남과 동시에 불이 날아와 땅에 떨어지는 상황에서 三災(삼재)와 八亂(팔난)이 동시에 일어나는 시기에 ‘때를 아느냐?’고 세상 사람들에게 물어가면서 소개하는 것은 삼년간의 凶年(흉년)과 二年간 시작되는 疾病(질병)은 流行(유행)하는 熱病(열병)의 傳染病(전염병)으로서 萬國에 퍼지기 시작을 하는데 嘔吐(구토)하고 숨이 차서 헐떡거리는 疾患(질환)인 얼굴이 새까맣게 되어가는 고혈의 질병은 이름이 없는 天疾(천질)로서 아침에 살아 있었으나 저녁에 死亡(사망)하여 열 가정에  한 사람이 남아있는 상황의 山毒(산독)의 안개와 바다의 毒氣(독기)로 많은 사람이 死亡(사망)을 하는데도 이름이 있는 의사들도 손을 쓸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五運(오운)과 六氣(육기)의 氣運(기운)은 쓸모가 없어지니 이름이 없는 惡疾(악질)을 免(면)하는 방법이 없는 가운데서 당시의 직분을 다 하시는 엄마의 恒常(항상) 읽으시는 呪術(주술)로서 만 가지의 怪疾(괴질)을 解消(해소)시키는 것은 海印(해인)뿐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의 중요한 문장은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日月이 빛을 잃은 塵霧(진무) 즉 먼지 안개를 소개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日月無光  塵霧漲天   罕古無今  大天灾로

                      일월무광  진무창천   한고무금  대천재

 

                      天邊地震  飛火落地   三災八亂  幷起時에 

                      천변지진  비화락지   삼재팔란  병기시   

 

다시 이기한 문장의 ‘日月無光 塵霧漲天(일월무광 진무창천)의 塵霧(진무)는 먼지 안개를 가리킨 문장이면서 漲天(창천)은 넓은 하늘을 가리키는 문장에 연계하여罕古無今 大天灾(한고무금 대천재)로’ 문장의 罕古無今(한고무금)의 罕古(한고)를 自古(자고)라 소개하여도 되어지는 문장을 罕古無今(한고무금)이라 소개한 이유를 소개하기 위하여 다시 이기한 문장으로서 罕古(한고)의 罕(한)자는 전장에서도 소개한 罕(한)자로 ‘드문 일 罕(한)’자이면서 ‘稀罕(희한)하다’는 罕(한)자이며 罕旗(한기)라 하면 旌旗(정기)를 가리키는 旗(기)로서 天子가 出現할 시 부착하는 旗(기)라든가 혹은 先驅者(선구자)가 出現(출현)할 시 罕旗(한기)를 부착한다는 의미의 罕(한)자이다.

 

이러한 罕(한)자에 의하여 ‘罕古無今 大天灾(한고무금 대천재)’의 의미는 ‘희한하고 드문 전에 없었던 大天災(대천재)가 시작이 되어지는 상황은 하늘 변두리에서 地震(지진)이 일어나면서 불이 날아와 땅에 떨어진다는  ‘天邊地震 飛火落地(천변지진 비화락지)’의 하늘 변두리 天邊(천변)의 하늘은 대한민국을 가리키는 하늘로서 대한민국 주변에서 地震(지진)이 일어나고 있는 나라는 필리핀과 기타의 나라이며 불이 날아와 땅에 떨어지는 상황은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존재 중인 상황을 飛火落地(비화락지)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시점에서 三災(삼재)와 八亂(팔란)이 동시에 일어나는 시기를 아느냐는 상황에서 三年의 凶年(흉년)과 二年間의 疾病(질병)이 流行(유행)하여 萬國(만국)에 퍼지는 상황에서 嘔吐(구토)와 喘息(천식)으로 死亡(사망)하여가는 병명을 알지 못하는 疾病(질병)에 대하여서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病名(병명)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山嵐海瘴  萬人多死   大方局手 할길없어  

                      산람해장  만인다사   대방국수          

 

                      五運六氣  虛事되니   無名惡疾  免할소냐

                      오운육기  허사       무명악질  면

 

                      當服唵嘛  常誦呪로   萬怪皆消  海印일세  

                      당복엄마  상송주     만괴개소  해인      

              

다시 이한 문장에서 無名(무명) 惡疾(악질)의 病名(병명)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 내용으로서 ‘山嵐海瘴 萬人多死(산람해장 만인다사)’의 山嵐(산람)과 海瘴(해장)이 많은 사람을 死亡(사망)케 한다는 山嵐(산람)은 山의 안개나 아지랑이를 말하는 山嵐(산람)으로서 嵐(람)자는 ‘산 아지랑이 嵐(람)’ 또는 ‘안개 嵐(람)’자이다.

 

또한 연결의 문장인 海瘴(해장)은 바다의 風土病(풍토병)이나 바다의 毒氣(독기)를 가리키는 海瘴(해장)으로서 瘴(장)자는 ‘풍토병 瘴(장)’ 또는 ‘毒氣(독기) 瘴(장)’자로서 瘴霧(장무) 안개를 가리키는 瘴(장)자로서 山嵐海瘴(산람해장)으로 많은 인명이 死亡(사망)한다는 결론은 山嵐海瘴(산람해장)의 毒氣(독기) 때문이라는 사실로서 요사이 나타나는 塵霧(진무)와 毒霧(독무)와 煙霧(연무)가 나타나는 상황을 450여 년 전에 예언 문장이 현재의 일어나는 日月이 빛을 잃어가는 대 天災(천재)라는 사실로서  大方局手(대방국수)가 할일이 없다는  大方局手(대방국수)는  名醫(명의)의 한의원 의사를 가리키는  大方局手(대방국수)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계하여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의미에서 山嵐海瘴(산람해장)으로 많은 사람이 死亡(사망)하는 無名(무명)의 惡疾(악질)을 治癒(치유)시켜 주는 주인공 唵嘛(엄마)가 출현하는 다시보기 문장이다.

 

           다시보기)   五運六氣  虛事되니   無名惡疾  免할소냐

                       오운육기  허사       무명악질  면

 

                       當服唵嘛  常誦呪로   萬怪皆消  海印일세  

                       당복엄마  상송주     만괴개소  해인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山嵐海瘴(산람해장)으로서 많은 사람이 死亡(사망)을 하는 이유는 五臟六腑(오장육부)의 氣運(기운)이 정상적으로 작용을 하지 못하는 관계로 많은 사람이 死亡(사망)을 하는 無名惡疾(무명악질)의 疾病(질병)을 免(면)하기가 어렵다는 것인데 이러한 가운데 無名惡疾(무명악질)의 山嵐海瘴(산람해장)을 解消시켜 주는 주인공은 當然(당연)히 服從(복종)하여야할 唵嘛(엄마)로서 항상 글을 읽고 외우는 呪術(주술)로 만 가지의 怪疾(괴질)을 모두다 해소를 시켜주는 唵嘛(엄마)가 海印(해인)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萬人(만인)을 死亡(사망)하게 하는 山嵐海瘴(산람해장)이 어느 시기에 萬人(만인)을 死亡(사망)하게 하는가를 알아야할 상황이면서 또한 當然(당연)히 服從을 하여야할 唵嘛(엄마)가 항상 글을 읽어가면서 呪術(주술)을 외우는 唵嘛(엄마)의 신분과 만 가지의 怪疾(괴질)을 해소시켜주는 海印(해인)의 신분을 밝혀내야 하는 문장으로서!

 

우선 ‘山嵐海瘴 萬人多死( 산람해장 만인다사)’의 문장 서두에는 ‘日月無光 塵霧漲天(일월무광 진무창천)’의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후면의 문장인 이유로 山의 안개와 바다의 風土病(풍토병)이나 毒氣(독기)가 섞여 있는 山嵐海瘴(산람해장)이 많은 사람을 死亡(사망)시키는 것은 日月이 보이지 않은 塵霧(진무) 먼지 안개가 하늘을 뒤덮는 시기라는 사실로서 塵霧(진무)는 黃砂(황사)가 섞여있는 黃霧(황무)와 같은 塵霧(진무)로서 이러한 黃砂(황사)가 섞여있는 塵霧(진무)나 黃霧(황무)는 2007년 10월초에서부터 塵霧(진무)나 黃霧(황무)안개가 산에 끼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塵霧(진무)나 黃霧(황무)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전장에서 소개한 격암유록 聖運論(성운론)의 예언문장에서 ‘紫霞黃霧 火煙中(자하황무 화연중)’에 救世主(구세주)가 降臨(강림)하였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의 山嵐(산람)과 海瘴(해장)의 毒氣(독기)가 많은 사람을 死亡(사망)하게 하는 가운데 當時(당시)에 唵嘛(엄마)가 출현하여 항상 글을 읽어가면서 呪術(주술)로 만 가지의 怪疾(괴질)을 解消(해소)시켜주는 海印(해인) 역의 唵嘛(엄마)가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唵嘛(엄마)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의 역으로 나오는 徐氏 역시 唵嘛(엄마)의 역할로서 격암유록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唵嘛(엄마)이다.

 

        보기)  天命婦人  唵嘛말삼   不知者야 嘲笑마라   內室계신 阿父말삼

               천명부인  암마       부지자   조소       내실     아부

 

               外堂계신 唵嘛말삼   內外合言  通世이라   잘죽어라 네이놈들

               외당     암마       내외합언  통세

 

               不孝莫大  無道者야   父母마음 不安하다  

               불효막대  무도자     부모    불안 

 

소개한대로 보기의 문장에서 唵嘛(엄마)를 밝히는데 읽기만하여도 알 수가 있는 문장으로서 기이한 사실은 夫婦(부부) 內外(내외)가 역할을 바꿔서 하는 두 唵嘛(엄마)가 출현하는 문장으로서 唵嘛(엄마)는 天命(천명)을 내리시는 婦人(부인) 唵嘛(엄마)의 말씀에 대하여서 알지를 못하는 자는 嘲笑(조소)를 하지말라는 것인데 이러한 唵嘛(엄마)는 內室(내실)에 계신 아버지의 말씀이라는 아버지 唵嘛(엄마)가 내실에 계신 상황이면서 반대로 外堂(외당)에 계신 唵嘛(엄마)의 말씀으로서 夫婦(부부)간의 역할을 바꿔서하는 唵嘛(엄마)를 소개한 내용으로 外堂(외당)에서 婦人(부인)이 唵嘛(엄마)의 역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夫婦(부부) 內外(내외)가 한 말씀을 합하여 통하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아버지가 內室(내실)에 계신 상황의 말씀과 어머니가 外堂(외당)에 계신 상황에서 唵嘛(엄마)의 말씀을 합하여서 세상에 통하여진다 하면서 不孝莫甚(불효막심)한 도를 믿지 않은 자식들에 대하여서는 ‘너 이놈들 잘 죽어라’ 하면서 父母(부모)의 마음이 不安(불안)하다 한 문장의 夫婦(부부) 內外(내외)는 天命(천명)의 夫婦(부부) 內外(내외)로서 人間을 創造(창조)한 夫婦內外(내외)라는 결론으로서 內室(내실)에 계신 阿父(아부) 唵嘛(엄마)의 역할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인이역의 唵嘛(엄마)의 역할을 하신 것이나 상단의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 당연히 복종을 하여야할 唵嘛(엄마)가 항상 글을 읽어가면서 呪術(주술)로 만 가지의 怪疾(괴질)을 해소시켜주는 唵嘛(엄마)로 보아서는 1956년도 경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어 자신은 靈(영)을 먹여주시는 唵嘛(엄마)의 역할이라 하시면서 靈母任(영모임)이라 부르라 하신 唵嘛(엄마) 역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 오시겠다는 말씀에 의하여서 唵嘛(엄마)의 역할은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徐萬源(서만원)이도 唵嘛(엄마)의 역할이라는 결론으로서, 공교롭게도 徐字의 기록에서도 아들과 唵嘛(엄마)의 역할을 竝行(병행)한다는 고전의 다음과 같은 기록이다.

 

                보기)   徐行 (安行)  [孟子] 子謂之姑  徐云爾

                        서행 (안행)  (맹자) 자위지고  서운이

 

보기의 徐字의 기록에서 孟子(맹자)는 편안한 길을 가는 徐字의 역할은 ‘아들 子’에서 시작하여 가서 어머니의 역할로 뜻을 이루기 위하여 다시 돌아오는 ‘徐 너’라는 의미로서 子謂之姑(자위지고)의 姑(고)자는 ‘어머니 姑(고)’자이며 徐云爾(서운이)의 云(운)자는 ‘말할 云(운)’ ‘다시 돌아올 云(운)’ ‘語助辭(어조사) 云(운)’자이며 爾(이)자는 ‘너 爾(이)’자이다.

 

이러한 天命(천명)의 婦人(부인)이 출현하는 唵嘛(엄마)는 가사총론 예언문장 후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怪疾(괴질)을 해소시켜주는 海印(해인) 역의 唵嘛(엄마)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唵嘛(엄마)가 행사하는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으로서 다음과 같이 鄭氏가 海印(해인)을 행사는 주인공이라 격암유록 은비가에서 소개한 문장으로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海印(해인)은 하나님의 權限(권한)에 속한 海印(해인)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天權(천권)에 속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이 鄭氏라 소개한 이후에 鄭氏는 예전부터 天地(천지)가 통합되어진 상태의 眞人(진인)의 신분이라 하여 ‘故曰 弓乙合德 眞人也(고왈 궁을합덕 진인야)’ 문장의 의미는 ‘故曰 天地合德 眞人也(고왈 천지합덕 진인야)’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이와 같은 문장에 의하여 하늘의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신분이신 天子께서 함께 하시는 眞人(진인) 역할의 鄭氏가 하나님의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天權(천권)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鄭氏는 兩白(양백)의 역할이라 하여 先天의 白(백)과 後天의 白(백)이 함께 하시는 兩白(양백) 역의 鄭氏는 天地人 역할의 三人이 통합되어진 三豊(삼풍) 역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運命(운명)을 獲得(획득)하여 出生(출생)한 鄭氏로서, 소위 鄭氏를 말하기를 해 돋는 동방 백성의 우두머리 역할의 鄭氏의 신분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서 하단의 당연히 服從(복종)하여야할 唵嘛(엄마)가 항상 글을 읽어가면서 呪術(주술)로서 만 가지의 怪疾(괴질)을 해소시켜주는 唵嘛(엄마)의 역할로서 海印(해인)을 行事(행사)하는 주인공은 鄭氏라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鄭氏도 唵嘛(엄마)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唵嘛(엄마)의 역할은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 예언문장에서도 唵嘛(엄마)의 역할은 그 사람으로서 그 사람의 吟聲(음성)이 在野(재야)에서 나는 소의 吟聲(음성)과 같은 唵嘛(엄마)의 吟聲(음성)이라는 하단의 鄭鑑錄(정감록) 東車訣(동거결)의 일부문장을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一身其聲  牛聲在野  其聲  唵嘛遠也

                      일신기성  우성재야  기성  엄마원야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一身의 그 사람의 吟聲(음성)이 在野(재야)에서 나는 소의 음성이 그 사람의 吟聲(음성)으로서  멀리서 들이는 唵嘛(엄마)의 음성이라는 사실로서 여기의 一身其聲(일신기성)의 그 사람의 음성 其(기)자 역시 엄마역의 徐(서)를 가리키는 사실이 고전 莊子(장자)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徐字 (安穩貌) [莊子] 其臥徐  其覺于于

                           (안온모) (장자) 기와서  기각우우

 

게시한 보기의 徐字에서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의 역할은 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徐字(서자)에 대하여 莊子(장자)의 기록에서는 安穩貌(안온모)라 서두에 소개하여 조용하고 편안한 모양의 徐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하여 ‘其臥徐 其覺于于(기와서 기각우우)’라 서술하여 그 사람이 休息(휴식)하고 있는 것은 徐가 休息(휴식)하고 있는 그 사람의 역할로서 그 사람 역의 徐(서)라는 사실을 깨닫고 만족하여 한다는 의미이다.

 

부연하여 ‘그 其(기)’자의 역과 徐字가 같은 역할을 의미하는 其臥徐(기와서)의 의미는 ‘그 사람이 休息(휴식)을 하는 것이 徐’라는 사실로서 그 사람과 徐는 같은 존재라는 사실을 소개한 연결의 문장에서 其覺于于(기각우우)의 의미는 徐覺于于(서각우우)와 같은 의미로서 徐가 그 사람의 존재임을 깨닫고서 스스로 滿足해 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其臥徐(기와서)’ 문장에서 臥(와)자는 ‘누울 臥(와)’ 또는 ‘잠잘 臥(와)’ ‘쉴 臥(와)’자로서 ‘잠잘 臥(와)’자로 인용한다면 결론적으로 徐(서)는 밤에 속한 존재임을 일깨워준 것이며, 또한 徐는 ‘그 其(기)’ 사람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기록으로서, 연결의 문장인 其覺于于(기각우우)는 徐覺于于(서각우우)와 같은 의미로서 于于(우우)의 于(우)자는 ‘갈 于(우)’자로만 알려져 있으나 于(우)자는 ‘스스로 만족할 于(우)’ ‘일할 于(우)’ 또는 ‘부를 于(우)’등 여러 가지의 뜻이 담긴 于(우)자로서 于于(우우)의 의미는 다음과 같이 고전 韓愈(한유)와 (莊子)에서 소개하였다.

 

               보기)   于于 [韓愈] 于于  焉而來矣

                       우우 (한유) 우우  언이래의

 

                           (自足貌) [莊子 應帝王] 其臥徐  其覺于于

                           (자족모) (장자 응제왕) 기와서  기각우우

 

보기의 于于(우우)의 기록은 먼저 고전 韓愈(한유)에서 소개한 于于(우우)로서 ‘갔다가 다시 돌아온다’는 뜻인 于于(우우)의 의미로 焉(언)자는 ‘어찌 焉(언)’자이면서 ‘語助辭(어조사) 焉(언)’자이며 다음의 莊子(장자)의 기록의 于于(우우)는 徐字의 기록과 같은 내용의 于于(우우)로서 ‘其臥徐 其覺于于(기와서 기각우우)’라 소개하여 그 사람이 休息(휴식)을 하는 것은 徐가 하는 休息(휴식)으로서 그 사람이 깨닫고서 가고 갔다는 의미는 徐가 깨닫고서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그 사람 역할의 徐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其臥徐(기와서)의 그 사람이 쉬거나 누워서 있는 것은 徐가 누워서 있거나 한다는 其臥徐(기와서)의 그 사람 ‘그 其’자는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상대편 아들의 역할이면서 밤의 역할도 한다는 其字의 역할이다.  

 

              보기)  其字 (語助辭) [詩經] 彼其之子 夜如何其

                     기자 (어조사) (시경) 피기지자 야여하기

 

보기의 其字(기자)의 기록은 語助辭(어조사) 역의 其字(기자)라 소개한 고전 詩經(시경)으로 ‘彼其之子(피기지자)’라 소개하여 상대편에서 其(기)는 가서 아들의 역할을 하는데 연결하여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소개하여 어찌하여서 밤과 같은 역을 하는 其(기)의 역할이라는 문장으로서 其字(기자)자는 ‘아들 子’ 역할의 그 사람으로서 밤의 역할과 같은 ‘그 其(기)’자 역의 ‘아들 子’의 신분은 결론적으로 子의 역은 十二支(십이지)에서 첫째로 등장하는 쥐띠를 가리키는 子字(자)로서 쥐띠는 ‘쥐 鼠(서)’자를 가리키는 子字로 쥐는 당연히 밤의 활동을 하는 鼠生員(서생원)으로서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의 徐氏를 가리키기 子字이며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 역의 徐라는 사실로서 徐는 그 사람 아들의 역할과 唵嘛(엄마)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徐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末世에 일어나는 대 天災(천재)의 怪疾(괴질)은 漢文(한문)을 연구하고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서 출현하는 白馬公子 역의 徐가 唵嘛(엄마)의 역할로서 怪疾(괴질)을 해소시켜 주는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문장을 종합하여 해문한 결과로 전무후무한 大天災(대천재)의 怪疾(괴질)로 人間이 死亡(사망)하기 시작하는 大天災(대천재) 災殃(재앙)의 怪疾(괴질)은 서두에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鳳凰(봉황)이 출현하면서부터라는 사실이다.

 

               다시보기)  南門復起  南朝鮮에  紅鸞赤霞  避亂處를  

                          남문부기  남조선    홍란적하  피란처

 

다시 이기한 문장에 南朝鮮(남조선) 南大門(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주인공이 鳳凰(봉황)으로 출현하면서 大天災(대천재)의 시작을 암시한 내용으로서 南大門(남대문)에서 다시 일어나는 주인공은 격암유록에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하나님 얼굴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鳳凰(봉황)의 역할로 출현하시기 때문에 大天災(대천재)의 災殃(재앙)의 避亂處(피란처)는 鳳凰(봉황)이 있는 곳이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로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으로 소개가 되어있는 하나님 얼굴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계신 곳이 大天災(대천재) 災殃(재앙)의 避亂處(피란처)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避亂處(피란처) 역의 鳳凰(봉황)은 想像(상상)의 瑞鳥(서조)로서 鳳凰(봉황)은 聖王(성왕)이 출현하면 나타나는 鳳凰(봉황)이라는 漢字(한자) 辭典(사전)의 소개와 같이 想像(상상)의 瑞鳥(서조)의 鳳凰(봉황)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가면 鳳凰(봉황)의 사진을 없애라고 최근 지시한 이후에 청와대에 있는 鳳凰(봉황)의 신분이 상세히 밝혀졌는데 현재 청와대는 鳳凰(봉황) 두 마리가 마주 서 있고 가운데 無窮花(무궁화)가 그려져 있는 鳳凰(봉황)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는데 결론적으로 두 마리의 鳳凰(봉황) 사이에 無窮花(무궁화)의 그림이 있다는 사실은 암수 역의 두 마리의 鳳凰(봉황)은 국조단군을 보호하는 두 마리의 鳳凰(봉황)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鳳凰(봉황)을 漢字(한자) 辭典(사전)에서는 聖王(성왕)이 출현하면 나타나는 鳳凰(봉황)이라는 사실로서 聖王(성왕)은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末世聖君(말세성군) 聖君(성군)이 聖王(성왕)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白馬公子가 末世聖君(말세성군) 聖王을 모시고서 두 마리의 鳳凰(봉황) 사이에 大天災(대천재) 災殃(재앙)의 怪疾(괴질)로 많은 인명이 死亡(사망)하는 가운데 怪疾(괴질)을 解消(해소)시켜주는 無窮花(무궁화)의 그림이 있는 청와대에 聖王(성왕)으로 입성하실 것을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450여 년 전에 소개한 예언이 현재 진행되는 상황으로서 유래 없는唵嘛(엄마) 신분의 白馬公子(공자) 역의 徐萬源(서만원)이가 末世聖君(말세성군) 聖王(성왕)을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서 청와대에 들어갈 것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에 취임하여 청와대에 들어가 鳳凰(봉황)의 그림을 없애버리는 것은 두 마리의 봉황이 받들고 있는 無窮花(무궁화)가 상징하는 白衣民族의 조상 단군께서 창건하신 고조선의 근간을 없애버리는 행위이면서 설사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에 취임하여 청와대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유래 없는 大天災(대천재)의 災殃(재앙)의 怪疾(괴질)을 解消(해소)시켜주는 能力(능력)이 없으면 대통령 이명박 장로는 곧바로 大天災(대천재)의 災殃(재앙)의 怪疾(괴질)로 滅亡(멸망)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와 같은 유래 없는 大天災(대천재)의 災殃(재앙)은 鄭鑑錄(정감록)의 東車訣(동거결)에서도 소개한 災殃(재앙)으로서 백마 홈 국조단군 편의 129번에 ‘무현! 한나라당의 李氏, 근혜 물어뜯고 열린 바다 띄워바야 2008년 주인은 정해져 있다! (60부)’의 내용에서 소개한 하단의 정감록 기록에서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李氏는 滅亡(멸망)하는 災禍(재화)라는 내용이 소개가 되어있는 다섯 번째의 災禍(재화)는 격암유록의 유래 없는 大天災(대천재)의 災殃(재앙)이라 보는 정감록의 기록이라 참고로 다시 소개하는데 상세한 해문은 생략하고 유래 없는 大天災(대천재)의 災殃(재앙)은 이성계의 조선 말기서부터 예고한 災殃(재앙)이라는 결론이다.

 

   다시보기) 漢陽之末  有五災  一曰羊  二曰倭  三曰淸  四曰假鄭  五曰眞主  李亡於

             한양지말  유오재  일왈양  이왈왜  삼왈청  사왈가정  오왈진주  이망어

 

             天理論之  鷄龍開國  山家用事於  戚輩姓弄權於  外是  鄭氏當運矣

             천리론지  계룡개국  산가용사어  척배성롱권어  외시  정씨당운의

 

             新增  李氏末  淸兵三萬入于  朝鮮則  李氏滅矣

             신증  이씨말  청병삼만입우  조선칙  이씨멸의

 

                                         -鄭鑑錄 東車訣(정감록 동거결)-

 

소개한대로 이성계의 朝鮮(조선) 末期(말기)에 다섯 가지의 災殃(재앙)이 시작되어지는데 네 번째의 災殃(재앙)은 가짜 鄭氏 假정(가정)이 출현하는 災禍(재화)이고 다섯 번째의 災禍(재화)는 眞主(진주)가 출현하면서 李氏는 亡(망)하는 災殃(재앙)으로서 眞主(진주) 鄭氏가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면서 새로 增加(증가)하는 李氏末(이씨말)의 淸軍(청군)의 兵力(병력) 三萬(만)이 들어온 이후에 朝鮮(조선) 측의 李氏는 滅亡(멸망)한다는 예언문장으로서 全州(전주) 李氏를 포함한 朝鮮則(조선측)의 李氏가 滅亡(멸망)한다는 사실은 대통령 당선자 李明博(이명박) 長老(장로)까지 포함이 되는 朝鮮則(조선측)의 滅亡(멸망)하는 李氏라는 결론이다.

 

여기의 ‘新增 李氏末 淸兵三萬入于(신증 이씨말 청병삼만입우)’ 문장의 新增 李氏末(신증 이씨말)은 1945년 해방이후에 이승만 집권기의 1950년 六·二五 動亂(동란)시 中共軍(중공군)의 參戰(참전)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新增 李氏末(신증 이씨말)은 全州李氏 이승만의 終末(종말)을 지칭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하여서 眞主(진주) 鄭氏가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시기는 다섯 번째의 災禍(재화)가 끝난 이후에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시기라는 사실로서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는 유래가 없는 大天災(대천재)가 목전에 도달하여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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