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 대통령 당선자로 끝난다! (74부)


 


필자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는 대통령 당선자로 끝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12월 19일에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 장로는 충실한 기독교인으로서 서울시장 在職(재직)시에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하겠다고 公言(공언)한 이명박 장로가 이번에 대통령에 당선됨으로서 국조단군께서 4340년 전에 建國(건국)한 白衣民族 나라의 청와대에 교회를 세우고 예수의 나라를 만든다고 대통령 후보 시기에 개신교 전광훈 목사와 약속한 사실이 "뷰스앤 뉴스"의 기사에 의하여 밝혀진 사실 때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증거하는 필자 白馬神將(백마신장)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를 破滅(파멸)시켜야 白衣民族의 조상 檀君(단군)께서 4340년 전에 建國(건국)하신 古朝鮮(고조선)이 예수 수중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결론으로서 필자는 반드시 白衣民族(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께서 건국하신 古朝鮮(고조선)으로부터 유래되어온 대한민국을 예수 수중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를 破滅(파멸)시키는 방법밖에는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이와 같이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 후보 시절에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지면 청와대에 敎會(교회)를 짓겠다고 개신교 전광훈 목사에게 약속한 사실이 2007년 10월 5일의  "뷰스앤뉴스" 기사에서 밝힌 사실로서 이명박 후보로부터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지면 청와대에 교회를 짓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전광훈 목사의 다음과 같은 言行(언행)이다.

 

"이명박 대통령 만들어 대한민국을 예수의 나라로 만들자"라 외치면서! 전광훈 목사는 "대선은 할 것 없어. 올해 12월달 대선은 무조건 이명박 장로님이니까" 라며 "만약에 이번 대선에서 이명박 안 찍는 사람은 내가 생명책에서 지워버릴 거야"라고 말하는 전광훈 목사의 말에 신자들이 웃자 "생명책에서 안 지움을 당하려면 무조건 이명박 찍어. 알았지? 알았지?"라고 말하자 신자들은 "아멘"이라고 화답했다는 "뷰스앤뉴스"의 기사를 읽고서 전광훈 목사라는 자의 행동은 마치 자기가 예수인 것 같이 행동하는 자라는 사실로서 이명박 장로 대통령 만들기 위한 선거운동 목사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당시 이명박 후보와 전광훈 목사의 대담을 보면 당시의 이명박 후보는 뭐라 할까? 잔꾀부리는 머리의 명수로서 전광훈 목사와 이명박 후보의 대담중에 전광훈 목사는 "이명박 장로님 나한테 약속했어. 개인적으로 꼭 청와대 들어가면 敎會(교회) 짓기로”라고 다시 확인을 했다는 사실의 발언이다.

 

이러한 말을 한 전광훈 목사는 이명박 후보에게 교회를 지을 명분까지 설명을 하였는데! “처음부터 청와대에 교회를 짓는다 하면요, 불교인들이 또 반발한다고"라며 "나는 교회 장로입니다. 내가 주일날 저 한강을 건너 압구정동 소망교회까지 가는데, 전투경찰들이 주일날 경호하느라, 약 1000명이 주일날 쉬지도 못하니 나는 그들을 안 귀찮게 하기 위해서 청와대에서 예배를 드려야 될 터. 예배를 드리려면 예배드릴 장소가 있어야 되니, 처음에는 교회 짓는다 말고 종교관 짓는다 해야지. 종교관 짓는다 해놓고 중간에 가서 十字家(십자가) 달면 됩니다"라고 이 후보가 내세울 명분을 주장하기도 했다는 전광훈 목사는 이렇게 해서 시민단체고 뭐고 싹 잠재우고 세우면 돼. 할렐루야지"라며 "여러분 대한민국을 예수의 나라로 만들어봅시다"라고 주장했다는 기사이다.

 

이러한 기사의 내용으로 볼 때, 2007년 10월 5일에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 청와대에 들어가면 敎會(교회)를 짓는다는 이명박 후보와 전광훈 목사와의 약속은 확실한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白衣民族의 國祖(국조) 檀君(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 證據(증거)하는 필자로서는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직을 인수하여 청와대에 敎會(교회)를 못 짓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예수의 神(신)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天神(천신)과 白衣民族의 國祖(국조) 檀君(단군)의 神(신)이 통합하여진 상황의 橄欖(감람)나무로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과의 神(신)의 對決(대결)에서 勝利(승리)하기 전에는 절대로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는 청와대에 들어가 보지 못하고서 破滅(파멸)한다는 사실을 하단의 박태선 장로님 말씀을 근거하여 다시 한 번 밝히는 바이다.

 

하단에서 소개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전 문장에서 ‘이명박 장로 대통령 못한다! 白馬神將(백마신장) 正道令(정도령)이 執權(집권)한다’는 제목의 문장에서 소개한 하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일부 핵심 내용만을 소개한 말씀이다.

 

“지금 왕 중의 왕 마귀 예수 왕 마귀새끼들 끝도 없는 수가 宇宙(우주)의 戰爭(전쟁)에 져서 땅에 전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끝이야.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 자와 決勝戰(결승전)이야.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이야. 神(신)의 대결은 破滅(파멸)이다 이거야!

                                                        -82년 3월 1일 -5-1 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전장에서 소개한 말씀 중 일부말씀으로서 “지금 왕 중의 왕 마귀 예수 왕 마귀새끼들"이라는 말씀의 왕 중의 왕 마귀는 新舊約(신구약) 성서 상의 무형의 하나님을 가리킨 왕 중의 왕 마귀이면서 연결하여 예수 왕 마귀새끼들이라는 예수 왕마귀 예수가 王(왕)으로 역할을 하였다는 의미이면서 ‘예수 왕 마귀새끼들 끝도 없는 수가 宇宙(우주)의 戰爭(전쟁)에 져서 땅에 전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끝이야’라는 말씀 이후에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 자와 決勝戰(결승전)이야.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이야. 神(신)의 대결은 破滅(파멸)이다 이거야!”라는 말씀의 예수 왕 마귀새끼들이 宇宙(우주)의 전쟁에서 져서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 있는 예수 왕 마귀새끼들은 結論的(결론적)으로 전 세계에 퍼져있는 많은 基督敎人(기독교인)을 가리키신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 가운데서 예수 왕 마귀새끼들 가운데서 宇宙(우주)에서 하나님께 패하여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 있는 基督敎人(기독교인) 마귀 중에서 王(왕) 마귀의 역할로는 12월 19일에 이명박 장로가 王(왕)인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으므로 이명박 장로가 왕 마귀로서, 白衣民族의 祖上 檀君(단군)께서 4340년 전에 建國(건국)하신 古朝鮮(고조선)을 2000년의 역사를 가진 예수 왕 마귀새끼로 대통령에 당선이 된 이명박 장로 왕 마귀가 곧 檀君(단군)께서 建國(건국)하신 古朝鮮(고조선)을 占領(점령)을 하여 예수나라를 만들 危機(위기) 상황에 처하여 있는 古朝鮮(고조선)의 후국 대한민국이다.

 

이러한 위기상황에 처하여 있는 대한민국을 예수 왕 마귀 새끼로 대통령에 당선이 된 이명박 장로 왕 마귀에게 점령당하지 않기 위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러한 상황이 오실 것을 예견하시고 1982년 7월 3일에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보다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을 듣고서 필자는 漢文(한문)을 硏究(연구)한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므로 필자는 예수 왕 마귀보다는 2000년을 앞서서 있었던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역할을 하였다는 결론으로서 필자보다 2000년 후에 등장한 예수 왕마귀 새끼들은 필자만이 破滅(파멸)을 시킬 수가 있는 白馬神將(백마신장)으로 현재에 출현하여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 왕 마귀 새끼로 대통령에 당선이 된 이명박 장로 왕마귀는 필자만이 破滅(파멸)을 시킬 수 있는 白馬神將(백마신장)으로 출현한 天神(천신)이라는 사실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근거로 밝히는 바이다.

 

뿐만이 아니라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는 眞人(진인)으로서 鷄龍太祖(계룡태조)로 登極(등극)하기 위하여 출현한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역할 天神(천신)으로 하강한 橄欖(감람)나무 역의 徐萬源(서만원)이가 성서에 나오는 이긴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2007년 12월 19일 국민의 투표에 의하여서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진 이명박 장로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서방의 예수 왕 마귀 새끼들의 神(신)과 동방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神(신)과 국조단군의 神(신) 天地의 神靈(신령)이 통합되어진 天神(천신) 白馬神將(백마신장)과의 對決(대결)에서 勝利(승리)를 하여야만 대통령의 權座(권좌)에 오를 수가 있으며 敗(패)할 경우에는 지옥에 가야할 처지의 예수 왕 마귀 새끼로 대통령에 당선이 된 이명박 장로의 처지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동방의 天神(천신)이 출현하는 것에 대하여서 격암유록 초장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보기)  天神下降  分明知  八王八口  善字理  天眞化心  不變心

                 천신하강  분명지  팔왕팔구  선자리  천진화심  불변심

 

                 天牛地馬  牛性理  和氣東風  眞人出 

                 천우지마  우성리  화기동풍  진인출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P-299-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하는 것을 분명히 알라 하면서 ‘착할 善(선)’자를 파자로 ‘八王八口(팔왕팔구)’라 소개하여 天神(천신)은 ‘착할 善(선)’자로 하강을 하는데 天眞(천진)스런 마음이 變化(변화)하지 않은 不變心(불변심)의 天神(천신)으로서 하늘의 소 天牛(천우)와 땅의 말 地馬(지마)가 같은 소의 성품 牛性理(우성리)의 天性(천성)으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가 화합이 된 和氣(화기)로 동방에서 바람을 일으키는 眞人(진인)으로 출현하는 天神(천신)이 하강을 하였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하늘에서 하강한 天神(천신)을 분명히 알라 하여 ‘天神下降 分明知(천신하강 분명지)’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하여 ‘八王八口 善字理(팔왕팔구 선자리)’라 소개한 문장은 ‘착할 善(선)’자를 파자로 八王八口(팔왕팔구)라 소개하였기 때문에 하늘에서 하강한 天神은 銜字(함자)에 ‘착할 善(선)’자가 포함이 되어 있는 天神(천신)이 하강을 하였다는 결론으로서, 朴泰善(박태선) 장로님께서 天神(천신)으로 下降(하강)을 하시었다는 사실은 연결의 문장인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의 天牛(천우)에 의하여 밝혀진 사실이다.

 

              다시보기)   天牛地馬  牛性理  和氣東風  眞人出 

                          천우지마  우성리  화기동풍  진인출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天牛地馬 牛性理(천우지마 우성리)’로서 하늘의 소 天牛(천우)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天牛(천우)이고 地馬(지마)는 天牛(천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白馬公子가 地馬(지마)로서 본 문장에서는 하늘의 소 天牛(천우)나 땅의 말 地馬(지마)가 모두 天牛(천우)의 성품으로 나오는 理致(이치)라는 牛性理(우성리)는 天性理(천성리)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牛(천우)와 地馬(지마)는 같은 天性(천성)의 성품으로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하나로 和合(화합)이 되어서 和氣(화기)의 동방의 바람을 일으키면서 眞人(진인)으로 출현하는 天神(천신)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天牛地馬(천우지마)가 하나로 和合(화합)되어서 동방 和氣(화기)의 바람을 일으키는 眞人(진인)역의 天神(천신)에 대하여서 하단에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상고시대부터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이 天神(천신)에 달려있다고 소개한 문장으로서,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백성 蒼生(창생)까지 獲得(획득)한 天神(천신)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게시한 보기 문장에서 밝혀지는 天神(천신)이다.

 

       보기)   統合之年  何時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  룡사적구  희월야

       
                白衣民族  生之年  猪拘分爭  心一通                                                   백의민족  생지년  저구분쟁  심일통 

 

               先動之時何時  白虎射殺之  前無神之發  大謂也  中略(중략)

               선동지시하시  백호사살지  전무신지발  대위야

 

               自古  國家興亡  莫座  天神顧獲  槿花朝鮮  瑞光濟蒼生     

               자고  국가흥망  막좌  천신고획  근화조선  서광제창생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보기의 문장 전면에는 末世(말세) 災殃(재앙)의 시작이 어느 때부터인지를 묻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으면서 東方(동방)의 나라 回生(회생)의 基礎(기초)는 어느 년도에 세우느냐는 문장이 서술되어 있으며 이성계가 세운 朝鮮(조선)이 28대를 끝으로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强占(강점)기가 끝나는 시점에 다시 李哥(가)의 조선은 攝政(섭정)으로 시작이 되어짐과 동시에 6·25 동란과 중공군의 재발이 시작되어지는 가운데 세 번째 일어나는 전쟁은 미래의 일이라 상세히 말할 수가 없다는 내용과 眞人(진인)의 世界(세계)는 어느 년도에서부터 시작이냐는 내용과 鷄龍國(계룡국)의 基礎(기초)를 세우는 년도에는 病身(병신)이 많이 출현한다는 내용과 停戰(정전)은 어느 년도에 한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후면의 문장이 상단에 게시한 문장이다.

 

이러한 사실이 소개가 되어있는 후면의 게시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를 간략하게 소개하면 분단이 되어진 남북이 통합되어지는 년도가 어느 년도인가에 대하여 뱀띠 하나님께서 출현하신 이후 2006년 丙戌(병술)년 九月에서부터 통합의 년도라는 것이다.

 

이러한 남북이 통합이 되어지는 년도에 연결하여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년도를 소개하기를, 돼지와 개가 分爭(분쟁)을 하다가 한마음으로 통합되어지는 년도라는 2006년 丙戌(병술)년 개해년도와 2007년 돼지해 丁亥(정해)년도에 一心으로 統一이 되어지면서 白衣民族이 살아나오는 가운데 일어나는 일은 흰 호랑이 白虎(백호)를 射殺(사살)하고 출현한 前無後無(전무후무)한 神(신)이 나와서 크게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예부터 작금에 이르기까지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莫强(막강)한 座席(좌석)에 앉아 있는 天神(천신)에 달려있는데 그 天神(천신)이 過去(과거)를 뒤돌아보고서 獲得(획득)을 한 것은 槿花朝鮮(근화조선)과 東方의 복 받을 빛의 자손으로 救濟(구제)하여줄 蒼生(창생)을 얻은 天神(천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神이 槿花朝鮮(근화조선)과 東方의 救濟(구제)하여줄 蒼生(창생)을 獲得(획득)한 天神(천신)은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역으로서 自身(자신)이 서방으로 갔다가 동방으로 往來(왕래)하면서 仙人(선인)을 집합시키고 있는 가운데 별의별 짓을 다하면서 더럽게 사는 백성이 급히 깨달아야 할 것은 머지않은 장래에 目前(목전)에 災殃(재앙)이 온다는 사실인데 그것을 모르고 있는 可憐(가련)하고 哀惜(애석)한 백성이 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하면 우선 남북의 통일이 되어지는 년도와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가 소개되어 있는 문장을 이기하여 상세히 해문한다.

 

          다시보기)  統合之年 何時  龍蛇赤拘  喜月也

                     통합지년 하시  룡사적구  희월야

 

                     白衣民族  生之年  猪拘分爭  心一通  中略(중략)                       백의민족  생지년  저구분쟁  심일통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분단이 된 남북의 통합시기가 언제이냐는 의문에 대하여서 뱀띠 하나님께서 출현하신 이후에 붉은 개가 나오는 九月에서부터 통일의 시작이라는 문장으로서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龍蛇(용사)는 辰巳聖君(진사성군)이나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년도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붉은 개 赤拘(적구)의 문장에 의하여서 龍蛇(용사)는 년도에 비유할 문장이 아니라 辰巳聖君(진사성군)을 지칭하는 龍蛇(용사)로서 붉은 개 赤拘(적구)에 해당하는 년도는 필자가 이미 2006년 丙戌(병술)년도라 소개한 赤拘(적구)로서 赤拘(적구)가 2006년 丙戌(병술)년도가 되어지는 이유는 天干(천간)에서 東西南北(동서남북) 中央(중앙)을 표시하는데 六甲으로는 東(동)이 甲乙(갑을)로, 南(남)은 丙丁(병정)으로, 북은 壬癸(임계)로, 中央(중앙)은 戊己(무기)로 서쪽은 庚辛(경신)으로표시한 天干에 근거한 것으로서 붉은 개 赤拘(적구)의 남쪽에 해당하는 丙丁(병정)을 연결하여 해문을 하면 2006년도 丙戌(병술)년도가 되어지는 붉은 개 赤拘(적구)로서, 연결하여 기쁜 달 喜月也(희월야)의 喜月(희월)은 九月을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분단이 된 남북 통일의 시점은 2006년 丙戌(병술)년 九月에서부터 논의가 시작이 되어진다는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 연결하여 白衣民族이 살아나오는 년도를 ‘白衣民族 生之年(백의민족 생지년)’이라 소개한 이후에 연결하여 ‘猪拘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이라 소개하여서 돼지와 개가 분쟁을 하다가 일심으로 통하는 시기가 白衣民族 生存(생존)의 년도로서 猪拘(저구)라 소개한 猪拘(저구)의 猪(저)자는 ‘돼지 猪(저)’자로서 猪肉(저육)이라 하면 돼지고기를 가리키는 단어가 猪肉(저육)으로 猪(저)자는 돼지띠를 가리키는 亥(해)자와 같은 의미의 猪(저)자이며, 狗(구)자는 개해에 해당하는 狗(구)자로 戌(술)자와 같은 狗(구)자이므로 猪拘(저구)의 문장을 순서를 바꾸어 소개한다면 狗猪(구저)가 되는데 狗猪(구저)는 十二支(십이지)에서 戌亥(술해)에 해당하는 狗猪(구저)이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狗猪(구저)에 해당하는 戌亥(술해)의 문장이 가리키는 년도는 丙戌(병술)과 丁亥(정해)년도이므로 ‘猪拘分爭 心一通(저구분쟁 심일통)’의 의미는 ‘丙戌(병술)년도와 丁亥(정해)년도에 일어나는 분쟁’이라는 뜻으로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오는 년도에 일어나는 分爭(분쟁)은 개해 2006년 丙戌(병술)년도서부터 2007년 丁亥(정해)년도까지 남북이 통일의 論爭(논쟁)을 시작하다가 2007년 丁亥(정해)년도에 한마음 一心으로 通(통)하여가는 가운데서 白衣民族이 살아나는 년도라는 의미로서 丁亥(정해)년도에 남북은 통일이 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결론적으로 서기 2006년 丙戌(병술)년 九月을 가리키는 喜月(희월) 문장의 의미는 통일의 시작은 丙戌(병술)년 喜月(희월)부터 시작이나 남북통일은 丁亥(정해)년도인 2007년에 가서야 통일이 성사됨과 동시에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生之年(생지년)의 년도가 되어진다는 결론이다.

 

이와 같이 白衣民族이 살아나오는 2007년 丁亥(정해)년 이전에 먼저 나와서 움직이는  사람이 나오는 시기는 虎(백호)를 射殺(사살)하고 출현하는 사람으로서 전에 없었던 神(신)이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先動之時何時  白虎射殺之 前無神之發  大謂也  中略(중략)

                    선동지시하시  백호사살지 전무신지발  대위야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놀라운 사실은 먼저 나와서 움직인 사람이 어느 시기에서부터 白虎(백호)를 射殺(사살)하는지 전에 없었던 神(신)이 출현하여 크게 일어나기 시작한다는 문장으로서 射殺(사살)을 당한 白虎(백호)는 예수를 가리키는 白虎(백호)로서 白虎(백호)가 예수가 되어지는 이유는 이미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 白虎(백호)로서 1950년도 김일성의 남침도발을 白虎當亂(백호당난)이라 소개하여 美軍(미군)이 參戰(참전)한 戰爭(전쟁)을 표시하는 白虎(백호)로서 오방신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西方(서방)을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白虎(백호)는 예수를 가리키는 白虎(백호)라는 사실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白帝將軍  白虎之神

                       서방경신  사구금   백제장군  백호지신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서방은 天干(천간)이나 十干에서 庚辛(경신)에 속한다는 것이면서 數字(수자)로서는 四九에, 오행에서 金의 職位(직위)로는 白帝將軍(백제장군)과 神(신)으로서는 白虎之神(백호지신)이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白虎(백호)는 예수를 가리킨 白虎(백호)로서 예수 白虎(백호)를 射殺(사살)한 전에 없었던 神(신)의 역할은 상단에서 남북이 통합되어지는 시기가 언제인가라는 문장의 연결 문장인 ‘龍蛇赤拘 喜月也(룡사적구 희월야)’의 뱀띠 하나님으로 출현하시는 龍蛇(용사) 역의 辰巳聖君(진사성군)으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2~3년도부터 남대문 장로교회의 집사로 계시다가 장로의 임명을 받으신 후 1954년도부터 전국교회 목사의 초정으로 집회를 주도하시다가 1955년도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서 橄欖(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로 전파하시다가 1980년도에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신 사실이 白虎(백호)를 사살한 전에 없었던 神(신)이 크게 일어난다 하여 ‘前無神之發 大謂也(전무신지발 대위야)’라 소개한 내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의 역인 白虎(백호)를 사살하신 이후에 당신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힌 사실을 ‘前無神之發 大謂也(전무신지발 대위야)’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서방의 예수 白虎(백호)를 射殺(사살)하시고서 전에 없었던 神(신)으로 일어나신다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이미 소개한대로 국가의 興亡(흥망)은 天神(천신)에게 달려있다고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自古  國家興亡  莫座  天神顧獲  槿花朝鮮  瑞光濟蒼生     

                    자고  국가흥망  막좌  천신고획  근화조선  서광제창생 

 

                    英雄君子  自西自東  集合仙中矣  

                    영웅군자  자서자동  집합선중의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두 가지의 백성이 소개가 되어있는 문장으로서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예전서부터 國家(국가)의 興亡(흥망)은 莫强(막강)한 座席(좌석)에 앉아있는 天神(천신)에 달려있는데 기이한 사실은 天神(천신)이 過去(과거)를 뒤돌아보고서 얻은 것이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의 빛나는 복 받을 백성을 얻어 救濟(구제)하여 주는 天神(천신)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過去(과거)를 되돌아본 天神(천신)이 槿花朝鮮(근화조선)과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을 얻은 이후에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역으로서 自身(자신)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왕래하면서 東西의 仙人(선인)을 集合(집합)시키고 있는 가운데 더러운 흙탕물에 빠져서 사는 백성은 급히 큰 꿈에서 깨어나야 하는데 그 이유는 눈앞에 災禍(재화)가 온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可憐(가련)하고 哀惜(애석)한 더러운 흙탕물에 사는 백성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두 가지의 백성이 밝혀지는 문장으로서 막강한 座席(좌석)에 않아있는 天神(천신)이 뒤돌아보고서 獲得(획득)한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복 받는 동방의 빛의 백성 蒼生(창생)을 얻어 救濟(구제)하여주는데 英雄君子(영웅군자)의 역할로서 英雄君子(영웅군자) 自身(자신)이 먼저 서쪽으로 갔다 동쪽으로 와서 仙人(선인)을 모으는 여기의 英雄君子(영웅군자) 自身(자신)은 天神(천신)을 가리키는 英雄君子(영웅군자) 自身(자신)으로서 天神(천신)은 먼저 서쪽에서 仙人(선인)을 찾았다는 것이며 나중에 동쪽에서 仙人(선인)을 모은 英雄君子(영웅군자) 自身(자신)이 天神(천신)이라는 사실로서 연결 문장에 天神(천신)의 保護(보호)를 받지 못하는 백성이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塗炭百姓  急覺大夢  不遠將來  目前之禍矣  可哀可哀矣        

                   도탄백성  급각대몽  불원장래  목전지화의  가애가애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더러운 흙탕물에 빠져서 사는 백성은 큰 꿈에서 급히 깨어나라 알려주면서 머지않은 장래에 눈앞에 災禍(재화)가 시작이 되는 것을 모르고 있는 가련하고 哀惜(애석)한 더러운 흙탕물에 살고 있는 백성이라는 문장에서 ‘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의 塗炭百姓(도탄백성)은 검은 진흙탕물의 百姓이라는 의미로서 진흙탕물의 百姓에게 큰 꿈에서 급히 깨달으라 한 塗炭百姓(도탄백성)을 노무현 정권에 비유하여 소개한 塗炭百姓(도탄백성)은 연탄불을 피우고 살아가는 가련한 백성을 지칭하여 백성을 도탄에 빠지게 한 노정권이 또다시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한 큰 꿈에서 깨어나라 해문한 ‘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의 문장이었으나!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에게 비유하여 해문을 한다면‘塗炭百姓(도탄백성) 急覺大夢(급각대몽)’의 의미는 이명박 장로와의 문제로 구속이 되어있는 김경준 사건에서 의혹투성이의 사건을 무조건 김경준의 말이 거짓말이라 몰아가면서 이명박 장로를 대통령에 당선시킨 참모와 이명박 장로를 가리켜서 ‘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이라 소개하여 더러운 진흙탕 물에서 백성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진 것을 급히 깨달으라는 의미로서 머지않아서 目前(목전)에 닥쳐오는 災禍(재화)의 시작으로 可憐(가련)하고 哀惜(애석)한 신세가 되어진다는‘塗炭百姓 急覺大夢(도탄백성 급각대몽)’의 의미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해문에 의한 가운데 상고시대부터 국가의 흥망은 莫强(막강)한 座席(좌석)에 있는 天神(천신)에 달려있다는 莫座(막좌) 天神顧獲(천신고획)의 顧獲(고획)은 뒤를 돌아보거나 돌보아주면서 얻는다는 문장으로서, 顧獲(고획)의 顧(고)자는 ‘돌아볼 顧(고)’ 혹은 ‘回顧(회고)한다’는 문장의 顧(고)자로서 뒤에서 보아주고 있다는 뜻의 ‘顧問(고문) 顧(고)’자이다.

 

이와 같이 뒤를 되돌아보고 얻었다는 顧獲(고획)의 獲(획)자는 얻는다거나 얻었다는‘獲得(획득) 獲(획)’자 또는‘奴婢(노비) 獲(획)’자로 顧獲(고획)의 의미는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얻거나 獲得(획득)을 하였다’는 뜻으로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莫座 天神顧獲(막좌 천신고획)’문장의 의미는 莫强(막강)한 座席(좌석)에 앉아 있는 天神(천신)이 과거의 역사를 되돌아보고서 얻은 것을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이라 소개한 문장으로 天神(천신)은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복 받은 빛의 백성을 구제할 동방의 백성 蒼生(창생)을 얻었다는 의미로서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의 瑞光(서광)의 瑞(서)자는 ‘복 瑞(서)’자로 瑞光(서광)은 복 받은 빛의 백성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복 받은 빛의 백성 瑞光(서광)의 연결 문장인 濟蒼生(서광제창생)의 의미는 동방의 백성을 구제하여 준다는 의미로서 蒼生(창생)의 蒼(창)자는 ‘푸를 蒼(창)’자로 億兆蒼生(억조창생)이라 하면 많은 백성을 가리킨 蒼生(창생)으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바다 모퉁이에 도착한 蒼生(창생)이라 한 것이다.

 

                보기)    蒼生  蒼民 [書經] 至于 海隅蒼生

                         창생  창민 (서경) 지우 해우창생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 蒼生(창생) 문장의 의미는 蒼生(창생)은 蒼民(창민)과 같은 의미의 문장이라 소개한 상황에서 고전 書經(서경)의 기록에서는 동방의 바다 모퉁이에 도착한 백성이 蒼生(창생)이라는 사실을 ‘至于 海隅蒼生(지우 해우창생)’이라 하여 ‘가서 바다모퉁이에 도착한 蒼生(창생)’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至于(지우)의 至(지)자는 ‘도착 至(지)’자이며, 정성이 至極(지극)하다는 至(지)자이며 于(우)자는 ‘갈 于(우)’ ‘만족할 于(우)’ ‘깨달을 于(우)’자이다. 

 

이러한 蒼生(창생)에 서술이 되어있는 바다 모퉁이 海隅(해우)를 같은 書經(서경)에서는 다음과 같이 빛의 하나님께서 下降(하강)하시어 바다 모퉁이에 도착을 하시었다고 소개한 하단의 보기 문장이다.

 

               보기)   海隅  [書經] 帝光天之下  至于  海隅蒼生

                       해우  (서경) 제광천지하  지우  해우창생

 

소개한대로 보기 海隅(해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빛의 하나님께서 下降(하강)을 하셨는데, 도착하신 곳이 바다 모퉁이 蒼生(창생)의 백성이 있는 곳으로 하강하시었다는 문장으로서 帝光天之下(제광천지하) 문장의 帝光(제광)은 빛나는 하나님이시라는 문장으로 天下(천하)의 동방 땅 모퉁이 蒼生(창생)에게 하강하신 하나님을 지칭하는 帝光(제광)으로서, 이러한 海隅(해우)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동방 땅 모퉁이에서 드러나신 義人(의인)의 신분이시라 주장하시면서 구약성서 이사야 41장의 내용을 인용하시어 ‘섬들은 잠잠하라’고 말씀하신 의미의 ‘섬들’은 일본을 가리킨 섬이라 주장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海隅(해우)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 보아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인용하신 이사야 41장 내용을 하단에 소개한다.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고 만민은 힘을 새롭게 하야 가까이 나와 말하고, 나로 더불어 변론하자. 동방에서 한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러 그 발 앞에 이르게 하신 자가 누구냐 열국을 그 사람 앞에 굴복케 하며 왕들을 치게 하시니 그 칼 앞에 티끌과 그 활 앞에 불러낸 초개같게 하시니 저가 무리를 쫓아내되 그 발로 가보지 못한 길에서 완전히 지나도다.

 

태초로부터 역대의 사람을 불러 이일을 행하고 이루게 하신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라. 처음도 되고 나중도 된 자니 내가 곧 그니라”                                                         - 이사야  41장 -

 

위와 같은 이사야 41장의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고 한 내용을 이리저리 읽고 분석을 하여보아도 섬나라 일본을 가리킨 내용이므로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한 사람의 義人(의인)을 불러 일으켜 세우신다’는 문장의 ‘그 義人(의인) 앞에는 열국이 굴복을 하며, 왕까지도 쳐버리는 義人(의인)의 신분으로 그 義人(의인)의 칼 앞에는 무엇이든지 티끌과 초개와 같이 사라져 버린다’는 말씀을 하신 여호와께서 세워놓으신 義人(의인)은 동방의 義人(의인)이라는 결론으로서‘槿花朝鮮(근화조선)을 獲得(획득)한 天神(천신)을 가리킨 義人(의인)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이사야 41장의 말씀과 ‘槿花朝鮮 瑞光濟蒼生(근화조선 서광제창생)’문장의 蒼生(창생)의 기록에서 밝혀진 바다모퉁이를 가리킨 문장인 海隅(해우) 문장의 기록이은 이사야 41장의 내용과 흡사한 문장이라는 사실을 통해 성서 이사야 41장의 義人(의인)은 동방 槿花朝鮮(근화조선)에서 誕生(탄생)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어지는 상황으로서, 莫强(막강)한 座席(좌석)에 않아있는 天神(천신)이 過去之事(과거지사)를 돌아보고 얻은 것이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복 받은 빛의 백성으로 구제할 蒼生(창생)을 얻은 天神(천신)이 국민이 선거로 선출하여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있는 이명박 장로에게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복 받은 빛의 백성 瑞光濟蒼生(서광제창생)을 넘겨 줄 것이라 생각하는가?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

 

이러한 상황의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槿花朝鮮(근화조선)을 獲得(획득)한 天神(천신)과 이명박 장로가 충실하게 믿는 예수 神(신)과의 神(신)의 대결을 제의하는 것이며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은 假鄭(가정)의 政權(정권)으로서 진짜 鄭氏가 출현하면 假鄭(가정) 노정권은 자동으로 消滅(소멸)이 되어지는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이기 때문에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가 引受(인수)할 나라는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필자가 아와 같이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이 消滅(소멸)이 되어질 政權(정권)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격암유록 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 김일성의 남침도발은 하나님 전에 大罪(대죄)를 진 共産黨(공산당)이라는 사실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의 滅亡(멸망)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근거에 의한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이 消滅(소멸)된다고 주장한 이유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와 자유진영의 滅亡(멸망) 말씀 소개!

 

“이젠 災殃(재앙)이 막 내리기 시작해. 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 그게 이제 자유진영과 어느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患亂(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

 

그 7년 대 환란이란 거,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0일을 할 수도 있고, 그걸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내 자유야. 내가 왕 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박아놓은 글이야. 내 자유야. 이제부터는 두려워. 하나님이라 발표한 다음에는 두려워.

                                                      - 82년 1월 2일 (5-2-B)-

 

게시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이젠 災殃(재앙)이 막 내리기 시작해” 하시면서저 붉은 세상에는 푸득푸득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어”라고 하신 붉은 세상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들을 가리키시는 붉은 세력으로 앞으로 共産主義(공산주의) 붉은 세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滅(멸)하여 버리신다는 말씀으로서, 共産主義(공산주의)자만 災殃(재앙)으로 滅(멸)하여 버리시는 것이 아니라!

 

“그게 이제 자유진영과 어느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 그 한 때, 두 때, 반 때에 이거 뭐 7년 대 患亂(환란)이라 떠드는 그게 되어져”라는 말씀에서 자유진영과 악의 층에 속한 자유진영은 보수정당이라 자처하는 한나라당이 좌파보수로 성형수술한 한나라당이라는 기사가 자유진영에 속한 멸망할 자들이라는 사실이다.

 

모신문사에 좌파보수로 성형 수술한 한나라당이라는 기사내용 소개.

 

“한나라당이 대북정책을 거의 180도 바꿨다. 한나라당이 7월 4일 발표한 ‘한반도 평화비전’은 한나라당판 햇볕정책이라고 불러도 좋을 내용이다. 연 3만명 규모의 북한 산업연수생 도입, 서울∼신의주 고속도로 건설 지원, 북한 산업단지 현대화 지원, 대북 제한 송전, 금강산·설악산 관광특구 조성 등 대대적인 대북 지원이 핵심이다. 한나라당측은 특히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을 통한 대북 현금 유입, 연간 15만t의 쌀 무상 지원 등엔 북한 핵 포기라는 전제 조건도 달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는 기사에서 김대중의 햇빛정책을 능가하는 北傀(북괴)를 협력하는 정책이 이명박과 박근혜 당전대표가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경쟁에서 나온 정책으로서 이명박 대선후보의 정책을 그대로 채택한 내용으로서 이명박 장로는 후보시절의 보수를 준 보수로 방향을 전환하겠다는 사실을 밝힌바 있기 때문으로서 滅亡(멸망)하는 자유진영은 이명박 장로가 대선 후보시절의 강재섭 당대표부터 이명박에 속한 당직자와 이명박 지지 세력이 쓰러지는 滅亡(멸망)할 자유진영으로서 열린당의 반공법 폐지를  몸으로 막아낸 박근혜 전당대표로서 박근혜 전 대표에 계열은 제외되는 자유진영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또한 “어느 惡(악)의 층 이상 그게 쓰러지지 않는 경우에는”이라는 말씀의 어느 惡(악)의 층 이상은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을 ‘어느 惡(악)의 층 이상’이라 하신 말씀으로서 준보수의 자유진영과 어느 惡(악)의 층 이상에 속한 노무현 정권의 실세나 진보주의 자들이 쓰러져 滅亡(멸망)하지 않는 경우에는 칠년 대 환란과 같은 환란으로 멸망하여 버리시는데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0일을 할 수도 있고, 그걸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의 자유시라는 말씀으로서 준 보수를 자처하는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 계열과 노무현 左翼政權(좌익정권)을 멸망시키시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가 滅亡(멸망)하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사실이다.

 

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악조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핵폭탄인 것이다. 그게 몇 날 안 있으면 날아와서 떨어진다. 그 비참한 것을 보니 그러지.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살아남은 것도 그 속에 들어가서 죽은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된다.

 

또, 내 가지라는 사람들이 만일 그렇게 되는 경우에는 난 죽는 지경이 된다.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1982-10-7-2-A-

 

게시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밝히시는 것은 北傀(북괴)의 核(핵)개발로 인하여서 한국에서 核(핵)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언하신 1982년도 말씀으로서 핵심은 “악조건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라는 말씀에서 惡條件(악조건)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0년 12월 15일에 성도들이 犯罪(범죄)를 계속하는 경우에 이 땅을 떠나가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는 條件(조건)이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시어 떠나시겠다는 말씀을 하신지 10년이 되어지는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한다면 “惡條件(악조건)이 되는 날에는 세상은 끝이다”라는 말씀의 惡條件(악조건)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서 오시는 조건이 惡條件(악조건)인 이유로!

 

현재 白馬의 역으로 筆者(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출현하여서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서 있기 때문에 2007년 12월 23일 白馬 역의 徐萬源(서만원)이가 글을 쓰고있는 현 시점이 惡條件(악조건)으로서 人間의 세상은 終末(종말)이라는 결론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에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여 도시가 한꺼번에 날아간다”는 말씀에서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는 필자는 바로 北傀(북괴)를 위시한 공산국가 소련과 중공의 (핵)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는이라 보는 이유로 結論的(결론적)으로 1998년도부터 시작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김대중과 2003년도부터 執權(집권)한 노무현이 國民의 血稅(혈세)를 北傀(북괴)에 퍼주기 시작한 자금과 물자는 北傀(북괴)의 核(핵)개발에 유용이 되었다는 결론으로서!

 

김대중과 노무현이 北傀(북괴)에 자금 지원하여 北傀(북괴)가 개발한 核(핵)으로 남쪽을 겨누고 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서 한국에서 核(핵)전쟁이 발발하는 경우에는 김대중과 노무현이 北傀(북괴) 자금 지원하여 개발한 核(핵)전쟁으로 도시의 시민은 全滅(전멸)을 한다는 결론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핵탄이 한국의 5백여 도시에 겨누어 놓고 있다”는 핵을 김대중과 노무현이 北傀(북괴)의 자금과 물자를 지원하여서 준 것으로 개발한 핵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라는 말씀에 근거한 것으로서!

 

反共國家(반공국가)인 대한민국에 1998년 김대중 左翼政權(좌익정권)이 들어서면서 햇빛정책이라는 美名(미명) 아래 北傀(북괴)를 지원하여주고 2000년 6월13일 北傀(북괴)를 방문하여 김정일과 정상회담하고서 6월15일 남북공동 성명서를 발표한 이후부터 국민의 反共精神(반공정신)이 稀釋(희석)하기 시작하더니 노무현 정권에 이르러서는 KBS에서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放送(방송)하고 열린당에서는 反共法(반공법)폐지를 주도하고 공공연히 김일성 찬양 행위를 하여도 처벌을 못하고 오히려 간첩 잡은 국정원장이 사표를 내야하는 상황으로서!

 

左翼政權(좌익정권)의 수장 노무현이 철두철미하게 僞裝(위장)한 共産主義(공산주의) 左翼(좌익)이기 때문으로 左翼政權(좌익정권) 十年 기간에 反共主義(반공주의) 사상이 稀釋(희석)이 되어서 保守(보수)를 自處(자처)하는 한나라당에서까지 햇빛정책과 같은 정책으로 탈바꿈하여가면서 北傀(북괴)를 인정하는 정치상황에 이른 것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내다보시고서 하신 말씀으로서 “反共精神(반공정신)을 가진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라는 말씀은 현재 徹頭徹尾(철두철미)하게 反共主義(반공주의)를 주장할 곳은 박태선 장로님을 추종하는 교인밖에는 없다는 말씀으로서 필자 徐萬源(서만원)이도 徹頭徹尾(철두철미)한 反共主義(반공주의) 사상을 가진 일원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이 중요한 말씀으로서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는 審判(심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條件(악조건)인 상황에서는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서 오신다는 말씀에 의하여서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있는 필자 白馬公子가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얼마 안 있으면 審判(심판)한다”는 審判(심판)을 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곤두박는다’ 는 말씀에서 이 나라는 韓國을 가리키는 이 나라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괴롭힌 국가는 중공과 일본 그리고 1950년도 김일성이 소련을 업고 남침한 北傀(북괴) 김일성이 反共國家(반공국가) 南韓(남한)을 侵掠(침략)하고서 현재까지 괴롭히고 있는 北傀(북괴)이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여지없이 곤두박는다’는 말씀은 共産主義者(공산주의자) 北傀(북괴)를 위시한 소련과 중공은 滅亡(멸망)한다는 말씀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서 審判(심판)의 주인공인 白馬가 陰曆(음력) 2007년 末期(말기)의 노무현 정권을 滅亡(멸망)을 시키고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고 鷄龍(계룡) 太祖(태조)로 登極(등극)할 것이므로 12월 19일에 국민의 선출로 대통령에 당선된 이명박 장로가 인수할 노무현 정권은 몰락시키기 때문에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는 대통령 당선자로 끝마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소개하면서 莫强(막강)한 座席(좌석)에 앉아있는 天神(천신)이 槿花朝鮮(근화조선)을 獲得(획득)한 사실을 하단의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 문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鄭氏가 天神(천신)이라고 소개한 문장을 추가로 소개한다.

 

          보기) 天縱之聖  盤石井  一飮延壽  永生水  飮之又飮  紫霞酒  

                천종지성  반석정  일음연수  영생수  음지우음  자하주 

     
                 浮金冷金  從金理  似人不人
 天神鄭     
                
 부금냉금  종금리  사인불인  천신정 

   
                 不利山水  聖島山
 秋月  明世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소개한대로 보기 문장의 전체적인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聖人의 盤石(반석)에는 돌샘의 우물이 있는데 이 돌우물의 물은 한번만 마셔도 수명이 연장되어지는 盤石(반석)의 돌우물 물로서 永生水(영생수)라는 사실과 마시고 또 마실 수 있는 紫霞酒(자하주) 신분의 聖人(성인)이 출현하는 가운데 떠오르는 金과 냉정한 金이 따르는 金이 출현하는 시기에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鄭이 출현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盤石(반석)의 돌우물의 永生水(영생수)의 술 紫霞酒(자하주)의 주인공인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鄭이 출현하는 곳은 山水가 불리한 聖君(성군)이 출현한 半島山(반도산)으로서,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뱀과 같이 가을에 下降(하강)하면서 밝은 세상을 맞이하는 天神(천신) 鄭이라는 전체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위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소개하면, ‘天縱之聖 盤石井(천종지성 반석정)’ 문장의 天縱(천종)의 縱(종)자는 ‘세울 縱(종)’ 또는 ‘풀어 놓을 縱(종)’자로 縱橫無盡(종횡무진)이라 하는 문장에 인용된 縱(종)자이므로 天縱之聖(천종지성)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세워 놓은 혹은 자유자재로 자기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도록 許諾(허락)받은 聖人(성인)’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세움을 받은 聖人(성인)의 신분을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盤石井(반석정)이라 소개하여 盤石(반석) 우물물 역할의 聖人(성인)이 盤石(반석)의 역할로서, 盤石(반석)의 盤(반)자는 ‘쟁반 盤(반)’ 혹은 ‘밥상 盤(반)’자로 鄭鑑錄(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서는 ‘밥상 네 모퉁이에서 젖이 떨어진다’는 의미로 ‘落四乳 十字出(락반사유 십자출)’이라 서술하고 있는 盤(반)자이다.

이러한 盤石(반석) 역할의 우물물인 聖人(성인)의 샘물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한번만 마셔도 영생을 할 수 있는 永生水(영생수)로서 紫霞酒(자하주) 술의 샘물이라 기록한 사실이다.

           
             
   다시보기)  一飮延壽  永生水   飮之又飮  紫霞酒                             일음연수 영생수   음지우음  자하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해문이 필요 없이 읽기만 해도 알 수 있는 내용이며, ‘天縱之聖 盤石井(천종지성 반석정)’의 문장에 연결된 문장으로서, 盤石(반석)에서 나오는 샘물은 한 번만 마셔도 생명이 연장되는 永生水(영생수)라는 사실이며, 마시고 또 마실 수 있는 永生水(영생수)는 紫霞酒(자하주)라는 기록으로서 紫霞(자하)에 존재하는 聖人(성인)의 술이라는 紫霞酒(자하주)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紫霞酒(자하주)를 聖人(성인)이라 소개한 이유는 紫霞酒(자하주)의 ‘술 酒(주)’자의 술은 百藥之長(백약지장)이라 하여 많은 약 가운데 최고의 藥(약)이 되는 것으로 이러한 사실은 고전 漢書(한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또 다음과 같이 聖人(성인)을 맑은 술에 비유한 ‘성인 聖(성)’자의 기록에 근거한 것이다.                         聖  (超凡曰聖 淸酒異名) [李適之詩]  樂聖且銜杯                                  성  (초범왈성 청주이명) (이적지시)  낙성차함배 

보기의 ‘성인 聖(성)’자에 대하여 기록한 문장에서는 ‘뛰어난 凡人(범인)’을 聖人(성인)이라 칭하였으며, 또한 淸酒(청주)의 異名(이명)을 聖人(성인)의 술이라 소개한 전제하에 고전 李適之詩(이적지시)에서는 樂聖且銜杯(낙성차함배)라 하여 ‘즐거울 때 聖人(성인)께서는 술잔을 드신다’는 의미로 소개한 樂聖且(낙성차) 문장의 且(차)자는 ‘또 且(차)’ 또는 ‘구할 且(차)’자이며  銜杯(함배)의 銜(함)자는 ‘재갈물릴 銜(함)’ 혹은 ‘머금을 銜(함)’이라 하여 ‘술을 마신다’는 뜻의 銜(함)자이며 杯(배)자는 ‘술잔 杯(배)’자이다.

이러한 의미의 銜杯(함배)라 하면 ‘술잔을 입에 대고 있다’는 뜻으로 ‘술을 자주 든다’는 뜻을 銜杯(함배)라 기록한 것이라 볼 수 있으므로 필자는 樂聖且銜杯(낙성차함배)의 뜻을 ‘성인께서는 술을 즐겨 자주 드신다’는 뜻으로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하단에서 소개하는 고전 魏志(위지)에 기록된 聖人(성인)의 문장에서는 聖人(성인)께서 淸酒(청주)의 역할을 하신다는 사실과 賢人(현인)께서는 흐린 막걸리를 가리키는 濁酒(탁주)의 역할임을 소개하였다. 

    
          보기)   聖人 <淸酒 別名> [魏志] 醉客謂  淸酒者聖人  濁者謂賢人

                 성인 <청주 별명> (위지) 취객위  청주자성인  탁자위현인  

 

보기의 기록과 같이 魏志(위지)의 기록에서 말하고 있는 聖人(성인)은 맑은 술인 淸酒(청주)의 별명을 가진 존재로서, ‘항상 醉氣(취기)가 있는 聖人(성인)’이라 하여 醉客謂(취객위)라 소개하였으며, 맑은 술의 역할이라 하여 淸酒(청주)의 역할을 하는 聖人(성인)을 淸酒者聖人(청주자성인)이라 소개하였으면서 흐린 濁酒(탁주)는 賢人(현인)이 마시는 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고전의 문장에 의한다면 이 세상에 드러나는 聖人(성인)은 항상 술에 취하여 있는 聖人(성인)이시라는 사실로서, 대순전경에 의하면 하나님으로 출현하신 증산도의 강일순 上帝(상제)께서도 술을 즐겨 드셨던 聖君(성군)의 한 사람이시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에서 大聖君子(대성군자)의 역할로서 南朝鮮 紫霞(자하)에서 호랑이띠로 드러나는 白馬公子 역의 筆者(필자)도 서기 1987년도에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會員(회원)들과 서기 1990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하신 이후, 서기 1992년도 4~5월경에 강원도 雪嶽山(설악산)을 登山(등산)하고 下山(하산)하던 중에 회원들에게 술을 마시자고 하며 술을 먹기 시작하였는데 그 후 서기 2000년도까지 晝夜(주야)로 술에 취하여 나날을 消日(소일)한 사실도 위 紫霞酒(자하주) 문장의 ‘술 酒(주)’자의 기록과 聖人(성인)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술을 마시고 취해있는 상태가 淸酒(청주) 聖人(성인)의 역할을 한 白馬公子를 지칭한 紫霞酒(자하주)가 아닌가 한다. 

이러한 聖人(성인) 문장의 맑은 술 淸酒(청주)와는 반대로 賢人(현인)을 가리키기를 ‘맑지 않은 술’의 역할이라 하여 ‘흐릴 濁(탁)’자를 인용하여 濁者謂賢人(탁자위현인)이라 소개함으로써 聖人(성인)과 賢人(현인)을 비교하여 聖人(성인)을 맑은 술인 淸酒(청주)에, 그리고 賢人(현인)을 濁酒(탁주)에 비유하였다. 

또한 여기서의 賢人(현인)은 어진 사람이나 착한 사람을 가리키는 의미로 이 세상에서 제일 착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賢(현)자의 의미로 賢母良妻(현모양처)라는 문장에 인용되는 賢(현)자이다.

 

이러한 聖人(성인)의 문장에 의하여 紫霞酒(자하주)의 문장에서 술은 紫霞(자하)에서 나오는 聖人(성인)을 가리키는 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인데, 紫霞(자하)는 남조선을 가리키는 紫霞(자하)이므로 남조선에서 드러나는 聖人(성인)을 술에 비유하여 紫霞酒(자하주)라 기록한 것이며 이러한 紫霞酒(자하주) 역할의 聖人(성인)이 나오는 상황과 그 시기를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三金이 드러나는 시기라고 소개하였다.  

      
              
다시보기)   浮金冷金  從金理  似人不人  天神                                               부금냉금  종금리  사인불인  천신정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는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鄭氏가 세상에 출세하는 시기를 밝히는 내용의 三金이 출현하는 시기를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라 소개한 문장으로 이 문장에서의 金(김)자를 성씨 金(김)자로 보느냐 아니면 오행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金(금)자로 보느냐를 결정해야 하는 상황으로 필자는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를 政治人(정치인) 三金(김)씨를 가리키는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金자를 五行(오행)에서 서방을 지칭한 의미의 金(금)자로 본다면 같은 뜻의 金자가 세 번 반복되어지는 상황이 되어지기 때문에 여기서는 金자를 오행의 서방을 가리키는 의미로 볼 수 없으므로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의 문장을 政治人(정치인) 세 金氏를 지칭한 문장으로 보는 이유는 政治人 삼 金氏가 政治(정치)적으로 겪었던 逆境(역경)의 상황과 동일한 상황으로 소개되었기 때문인데, 우선 浮金(부금)이라 하면 ‘떠오른다’는 뜻의 金(금)자의 역할이며, 冷金(냉금)이라 하면 ‘冷待(냉대)를 받는다’는 뜻의 金자의 역할이며, 또한 從金(종금)이라 하면 ‘따른다’는 의미의 金자의 역할이므로 이승만 政權(정권)이 몰락 이후에 민주당 정권에서부터 드러난 김대중, 김영삼 두 정치인 김씨와 이외에 五·一六 군사 혁명 이후에 드러난 김종필씨를 가리켜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라 소개한 것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세 김씨가 출현하는 가운데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이 출현한다는 문장으로서 세 김씨를 가리킨 ‘浮金冷金 從金理(부금냉금 종금리)’문장의 세 김씨 중 마지막으로 執權(집권)을 한 대통령이 김대중씨로서 1997년도에 대통령에 당선되어 2002년도에 퇴임을 하였기 때문에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천신) 鄭(정)은 2002년도부터 출현하였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 鄭氏가 출현하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神 鄭氏는 산수가 불리한 곳에서 출현하는 天神 鄭氏의 출현 상황을 소개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不利山水  聖島山  秋月  降明世                            불리산수  성도산  얼사추월  강명세

 

다시보기의 문장은 대충 소개한 문장으로서, 山水(산수)가 불리한 半島(한반도) 聖山(성산)으로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天神 鄭이 庶子(서자)의 신분으로 뱀과 함께 九月에 降臨(강림)을 하여서 밝은 세상을 맞이한다는 문장이다.

 

부연하면 不利山水(불리산수)의 문장은 ‘물이 귀한 山’이라는 뜻이며 이어서 연결한 聖島山(성도산)의 뜻은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께서 존재하시는 山이라는 뜻으로 島山(도산)이라 하면 섬 山이나 半島(반도)의 山이라는 島山(도산)으로서, 필자는 聖人(성인)께서 下降(하강)하신 山으로 서술되어 있는 聖島山(성도산)이 있는 곳이 물이 잘나오지 않는 불리한 곳이라는 사실의 聖島山(성도산)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서기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와 경기도 시흥군 소래 백석 계수리 지역에 건설하신 신앙촌의 부지를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17년 丁巳(정사)년 뱀띠로 탄강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 ‘不利山水 聖島山(불리산수 성도산)’의 연결 문장인 ‘秋月 降明世(얼사추월 강명세)’문장의 ‘뱀 蛇(사)’자에 의한 것으로서, ‘庶子(서자) 孼(얼)’자의 주인공이 뱀과 함께 九月 秋月(추월)에 降臨(강림)을 하여서 밝은 세상을 맞이한다는 문장으로 (얼사)의 (얼)자는 첩의 자식을 지칭한 ‘庶子(서자) 孼(얼)’자로서 庶子(서자)가 뱀과 함께 秋月(추월)인 九月(구월)에 강림하여 밝은 세상을 맞이한다는 의미의 ‘庶子(서자) 孼(얼)’자의 주인공과 ‘뱀 蛇(사)’자의 주인공은 이 땅의 사람이 아니라는 결론으로서 세 金氏가 정치하는 시기에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似人不人 天神(사인불인 천신정)’이 출현하는 후면의 문장이기 때문에 ‘庶子(서자) 孼(얼)’자의 역은 天神(천신) 鄭이라는 결론이면서 (얼사)의 ‘뱀 蛇(사)’자의 주인공은 서두에서 남북통일이 되어지는 년도를 龍蛇赤狗(용사적구)라 소개한 문장의 龍蛇(용사) 역의 辰巳聖君(진사성군)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과 함께 하강을 하여서 밝은 세상을 맞이하는 天神 鄭氏의 역할이다.

 

이러한 天神 鄭氏의 역할은 필자 백마공자가 丁巳(정사)년 뱀띠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남이시라 증거를 하고서 출현하는 상황과 같은 맥락으로서, 白馬公子 역시 격암유록 말중운 예언문장에서는 鄭鑑錄(정감록)의 鄭氏가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運(운)을 獲得(획득)하여서 출현하는 聖君(성군) 다음으로 尊敬(존경)을 받는 白馬公子라는 사실로서 天神 鄭의 역할은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徐哥(가)가 天神의 역할이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天神(천신)이 하강을 하는 시기가 善惡(선악)을 판단하는 終末(종말)이라는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   天地反覆  運來하면  善惡兩端 되는날에  何意謀로 堪當할고

                천지반복  운래      선악량단            하의모   감당

 

                天神下降  終末日에  岩隙彷徨 네로구나

                천신하강  종말일    암극방황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P397-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하늘과 땅 天地(천지)가 反覆(반복)하여 가고 오는 시기가 善惡(선악)을 判斷(판단)하여 兩端(양단)으로 구분을 하는 시기로서 어떠한 사유로든지 감당을 할 것이냐는 것이며 天神(천신)이 下降(하강)을 하는 終末日(종말일)에는 전장의 성서의 기록과 같이 王(왕)과 부귀자 권세자들이 바위틈을 찾아다니면서 방황을 하는 문장은 바로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와 노무현 그리고 기타 권력의 위치에 있는 자들로서 국회의원들에게 해당이 되어지는 예언 문장으로서 이러한 格菴遺錄 末中運(격암유록 말중운)에서 예언하고 있는 終末(종말)의 상황을 하단에서 소개하는 성서의 말씀에서도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地震(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별이 땅에 떨어지는 것 같으며 저의 측이 말하는 것 같이 하늘이 옮겨가고 모든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매 또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과 종들과 자유한 자들이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를 불러 갈아대 우리 위에 떨어져 가리어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과 어린 양의 震怒(진노)하신 것을 피하게 하라. 저희의 震怒(진노)하신 큰 날이 임의 이르매 누가 능히 서리오 하더라."

                                     -요한 啓示錄(계시록) 6장 12절부터 17절까지-

 

이러한 격암유록의 말중운 예언의 기록에서는 天神(천신)이 下降(하강)하는 終末日(종말일)에는 天神(천신)을 피하여 권력자들이 바위틈에 숨어야 하는 상황이고 요한 계시록의 기록에서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과 종들과 자유한 자들이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를 불러 갈아대 우리 위에 떨어져 가리어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과 어린 양의 震怒(진노)하신 것을 피하게 하라. 저희의 震怒(진노)하신 큰 날이 임의 이르매 누가 능히 서리오 하더라."의 성서말씀에 대통령에 당선이 된 이명박 장로는 제외가 된 장로라 보시는지 대통령 당선자라 하여 거들먹거리고 다니지 말고 숨을 바위틈 찾는 것이 급선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의 상황에 근거하여 대통령 당선자 이명박 장로는 대통령 당선자의 역으로 종말을 맞는다는 사실을 天神(천신)의 신분으로 下降(하강)하여 槿花朝鮮(근화조선)과 동방 蒼生(창생)을 獲得(획득)한 필자가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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