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일에

                 해가 총담같이 어두워져 투표 못한다! (73부)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들 중 一二三位(위)를 달리는 후보들이 모두가 基督敎人(기독교인)이라는 사실로서 基督敎人(기독교인)이라면 요한 계시록 6장 1절에서부터 17절까지의 末世(말세)에 일어나는 상황의 印(인)을 떼는 사실에 대하여서 먼저 알고 있어야 할, 요한 黙示錄(묵시록)이라 하기도 하는 啓示錄(계시록)의 말씀인데! 基督敎人(기독교인)이라는 자들이 앞으로 닥쳐올 災殃(재앙)을 피하여 救援(구원)받을 생각은 하지 않고서 滅亡(멸망)할 세상의 대통령을 하려고 물고 찢고 하는 개판의 정치판은 금년으로 끝난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관주 요한 黙示錄(묵시록) 5장 말미에서 6장의 내용을 먼저 소개하는데 하단의 내용은 5장 말미의 내용이다.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찬송과 尊貴(존귀)와 榮光(영광)과 權勢(권세)를 세세히 돌릴지어다. 하니 네 靈物(영물)이 가로되 아멘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敬拜(경배)하더라”하는 啓示錄(계시록) 5장 말미의 예언문장에서는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에게 尊貴(존귀)와 榮光(영광)의 權勢(권세)가 세세토록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요한 黙示錄(묵시록) 5장 말미 문장에 연결하여 6장 12절에서부터 17절까지의 내용을 소개하는데,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地震(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별이 땅에 떨어지는 것 같으며 저의 측이 말하는 것 같이 하늘이 옮겨가고 모든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매 또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과 종들과 자유한 자들이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를 불러 갈아대 우리 위에 떨어져 가리어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과 어린 양의 震怒(진노)하신 것을 피하게 하라. 저희의 震怒(진노)하신 큰 날이 임의 이르매 누가 능히 서리오 하더라." 

                                      -요한 啓示錄(계시록) 6장 12절부터 17절까지-  

 

이러한 요한 啓示錄(계시록) 성서 말씀 중에는 終末(종말)에는 해가 빛을 잃어버린다는 사실과 산과 바다가 자리를 바꾼다는 것이면서 王(왕)과 王族(왕족)과 富貴(부귀) 權勢(권세)자들의 종과 자유한 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서 하늘에서 하강하신 寶座(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어린양의 震怒(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어 달라 하며 바위틈에 숨어있는 시기는 지나간 성서의 구절이 아니라 앞으로 시작되는 일을 예언한 요한 啓示錄(계시록) 예언문장으로서 이러한 요한 계시록의 내용과 같은 내용이 격암유록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가 되어있는 사실이다.

 

               보기)   日月無光  塵霧漲天  罕古無今  大天灾로

                       일월무광  진무창천  한고무금  대천재

 

게시한 예언문장에서도 日月(일월)의 광채가 먼지와 안개로 넓은 하늘을 덮는 일이 일어나는 것은 예전서부터 지금까지 없던 大天災(대천재)의 시작이라는 문장의 罕(한)자는 ‘드물 罕(한)’자이면서 '그물 罕(한)' ‘稀罕(희한)할 罕(한)’ ‘旗(기) 罕(한)’자로 先驅者(선구자)가 旗(기)를 달고 나오는 의미의 罕(한)자이다.

 

이와 같이 日月의 無光(무광)의 상황인 햇빛이 빛을 잃는 상황에 대하여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요한 啓示錄(계시록)과 격암유록 내용보다 더 상세한 말씀을 다음과 같이 하신 사실이다.

 

“이제 기장 신앙촌에서는 夫婦(부부)가 완전히 그 결정을  딱 지어 냉정한 그게 된 사람이 중생원에 들어가면 좀 더 지나서 이루어지면 해는 총담같이 어두워지고 세상은 발전기고 뭐이고 빛을 다 낼 수가 없게 돼. 빛의 종류는 없게 돼. 그럴 적에 橄欖(감람)나무 머리위에 그냥 빛이 나타난다 그거야. 橄欖(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있어!.

 

네 머리에 빛을 발하라” 하는 그 날이 되어지면 열왕이 “무엇을 봉사할까요, 무슨 물질을 가져올까요, 뭐 원하는 대로 해드리겠으니 그 지옥 불 구렁텅이만 모면하게 하소서” 이게 오게 되어 돼있어. 이게 멀지 않아. 빨리 할 수도 있지만 가지들을 버리기 위하여 기간을 연장하는 거야? 가지들을 전부 건져주기 위하여 늦추는 거야? 

 

그럼 내가 고생하면서 시간을 끌면 지금 그거 한 사람에 20번 30번 토하는 걸로 계속 토하고 이제라도 확-하면 이런 찌꺼기가 붙은 게 나와 토해내기 위하여서 비닐봉지를 일할 적엔 내내 가지고 나왔어. 불쌍하면 나같이 불쌍한 건 없어.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내가 전부 여러분들의 종이야.                                                         

                                                      -1981년 2월 7일 2-1-B-

 

이와 같은 성서 黙示錄(묵시록)의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의 “해는 총담같이 어두워지고 세상은 발전기고 뭐이고 빛을 다 낼 수가 없게 돼. 빛의 종류는 없게 돼. 그럴 적에 감람나무 머리위에 그냥 빛이 나타난다 그거야. 橄欖(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있어!”라 하신 말씀의 감람나무는 다음과 같이 복 받은 아들이 두 감람나무 역할의 運(운)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보기)  聖壽何短  末世聖君  容天朴 可憐人生        
                   성수하단  말세성군  용천박 가련인생

         
                   獸衆出人 變心化  獄苦不忍  逆天時

                  수중출인 변심화  옥고불인  역천시

 

                  善生惡死  審判日  死中求生  有福子  是亦何運  林將出運也       

                  선생악사  심판일  사중구생  유복자  시역하운  림장출운야

                                 
                               -格菴遺錄 末運論(격암유록 말운론)-

 

게시한 보기의 문장 역시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末世聖君(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여 사람으로서는 可憐(가련)한 人生(인생)이시라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짐승 띠를 가진 자 중에서 變心(변심)하여 變化(변화)가 되어서 박태선 장로님을 證據(증거)하는 일을 하다가 獄苦(옥고)를 치루는 과정에서 忍耐(인내)하지 못하고서 다른 방법으로 獄(옥)을 나오는 경우는 逆天(역천)을 하는 일로서 이러한 逆天(역천)을 하는 자가 출현하면서부터 시작되어지는 일은 善(선)한 자는 살려주고 邪惡(사악)한 자는 死亡(사망)을 시키는 審判(심판)의 日이 시작되어지는데 審判(심판)을 하는 자는 死亡(사망)할 자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서 나와 있는 복 받은 아들로서 역시 복 받은 아들 有福子(유복자)는 장차 두 감람나무의 運(운)으로 출현한 아들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에서 聖壽(성수)의 운명이 短命(단명)하다는 聖壽(성수)는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시다는 의미로 末世聖君(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 출현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의 運命(운명)은 短命(단명)하시다는 결론으로서, 연결의 문장에서 짐승 가운데서 變化(변화)한 자가 박태선 장로님의 일을 하다가 獄中(옥중)에 갔다가 忍耐(인내)하지 못하고서 逆天(역천)을 하고 출현하는 자가 있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獸衆出人  變心化  獄苦不忍  逆天時 

                        수중출인  변심화  옥고불인  역천시 

 

소개한대로 다시 이기하여 게시한 문장은 ‘짐승 가운데서 나온 인간이 變心(변심)을 한다’는 문장으로서, 變心(변심)을 하는 것은 獄苦(옥고)를 치르는 과정에 獄苦(옥고)를 참고 견디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변심을 한다는 ‘獸衆出人 變心化(수중출인 변심화)’의  문장에서 짐승 가운데서 나온 人間이라는 의미는 짐승 띠를 지닌 人間을 가리킨 내용으로 짐승인간이 變心(변심)하는 이유를 ‘獄苦不忍 逆天時(옥고불인 역천시)’라 소개하여 短命(단명)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證據(증거)하는 일을 하다가 獄苦(옥고)를 치루는 과정에서 참고 忍耐(인내)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變心(변심)을 하였다는 문장으로서, 하나님을 거역하였다는 逆天時(역천시)의 逆天(역천)의 하나님은 서두에서 소개한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의 運命(운명)으로 출세하신 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朴氏를 拒逆(거역)한 것을 逆天時(역천시)라 소개한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의미대로 2002년 대선 시기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위하여 단군연합에서 [李氏 亡 鄭氏 興]의 著書(저서)를 出刊(출간)한 著者(저자)가 2002년 대선 당시라 選擧法(선거법) 위반으로 拘束(구속)이 되어 있다가 出獄(출옥)하기 위하여 反省(반성)문을 쓰고 出獄(출옥)한 사실을 본 예언문장에서는 獄苦(옥고)를 堪耐(감내)하지 못하고 出獄(출옥)한 것은 末世聖君(말세성군) 容天朴(용천박) 역의 하나님을 거역한 逆天時(역천시)라 소개한 문장대로 실제로 일어난 사실을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약 450여 년 전에 예언한 사실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 朴氏를 증거하던 짐승 가운데서 출현한 人間이 監獄(감옥)에 가서 獄苦(옥고)를 견디지 못하고 하나님을 拒逆(거역)하고 監獄(감옥)에서 出獄(출옥)한 이후에는 善者(선자)는 살려주고 惡者(악자)는 사망케 하는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하는 복 받은 아들 역시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善生惡死  審判日  死中求生  有福子  是亦何運  林將出運也                     선생악사  심판일  사중구생  유복자  시역하운  림장출운야 

 

다시 게시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善(선)한 자는 살아남고 邪惡(사악)한 자는 死亡(사망)하게 되는 善惡(선악)의 審判(심판)이 시작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審判(심판)은 죽는 인간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오는 복 받은 아들 有福子(유복자)가 출현하는데 有福子(유복자) 역시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將次(장차) 出世하는 有福子(유복자)의 運(운)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善生惡死 審判日(선생악사 심판일)’이라 소개한 문장은 해문이 필요없는 문장이나 善(선)한 자는 살아남고 邪惡(사악)한 자는 사망하는 審判日(심판일)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선한 사람이 살아나는 것은 그대로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審判(심판)을 한 이후에 살아난다는 의미이며 역시 邪惡(사악)한 자가 死亡(사망)을 한다는 것도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한 이후에 邪惡(사악)한 자는 死亡(사망)을 한다는 의미로서, 이러한 善惡(선악)을 審判(심판)하는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死亡(사망)을 할 인간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온 복 받은 아들 有福子(유복자)자라 하여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死中求生(사중구생)의 의미는‘사망할 인간을 求(구)하여 살아나게 하였다’는 문장으로서, 사망할 인간을 求(구)하여 살아나온 주인공이 복 받은 아들 有福子(유복자)라는 것이며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 역시 두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두 감람나무 역의 運命(운명)으로 출현하는 有福子(유복자)자라는 사실로서,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의 運(운)으로 출현하신 末世聖君(말세성군) 하나님 얼굴의 朴氏 박태선 장로님의 복 받은 아들이 죽을 자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게 하는 아들이 따로 있다는 예언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의 해문으로서,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 문장의 死中求生(사중구생)은 사망할 人間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게 한다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사망할 人間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게 하는 주인공은 복 받을 복된 아들로서 사망할 人間 가운데 屬(속)하여 있음으로 인해 사망하게 되어있는 운명의 복된 아들을 求(구)하여 살아나게 하시는 분이 短命(단명)한 聖君(성군)으로 출세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容天朴(용천박) 문장의 하나님 朴氏가 사망하게 되어있는 자를 求(구)하여 살아남게 한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라는 결론으로서, 善(선)한 자는 살아남고 惡(악)한 자는 死亡(사망)을 시키는 審判(심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求(구)하여 살아나오게 한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의 審判(심판)이라는 사실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죽은 자 가운데서 求(구)하여 살아나는 有福子(유복자)의 복 받은 아들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求(구)하여 살아나온 有福子(유복자)라 주장을 하는 이유는 서두에 서술되어 있는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다시보기)  聖壽何短  末世聖君  容天朴  可憐人生

                         성수하단  말세성군  용천박  가련인생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聖壽(성수)의 短命(단명)한 運(운)으로 나오시는 末世聖君(말세성군)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서 人生으로서는 可憐(가련)한 운명의 일찍 化天(화천)을 하셔야 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도들이 범죄를 계속 하는 경우에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시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이라는 말씀을 하시고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는 白馬라는 결론으로서, 白馬는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를 가리키는 將次(장차) 두 나무사람으로 출현하는 運(운)이라는 林將出運也(림장출운야)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 역시 어떠한 운으로 나오나 하였더니 ‘是亦何運 林將出運也(시역하운 림장출운야)라 소개하여 短命(단명)하신 聖君(성군)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有福子(유복자) 역시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의 運(운)으로 출현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복받은 有福子(유복자)의 신분으로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고 출현하는 복 받은 有福子(유복자)는 하단의 게시한 같은 末運論(말운론) 후면의 문장에서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세상에 출세시에는 빛의 하나님과 함께 감람나무로 출현한다는 하단의 보기문장이다.

 

이러한 (자    보기)  兩雙空六  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량쌍공륙  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白馬神將  出世時  火龍赤蛇  林出運                    
                      
백마신장  출세시  화룡적사  림출운

                                     -格菴遺錄 末運論(격암유록 말운론)-

게시한 문장도 다른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내용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서방에서 마귀 숫자를 가리키는 六字가 겹친 六六과 六六이 虛空(허공)에서 回轉(회전)하는 상황은 舊時代(구시대)가 가고 新時代(신시대)가 오는 것을 迎接(영접)하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시대가 오고가는 六六과 六六이 回轉(회전)하여 오는 新世界(신세계)에 대하여 수 천년동안 萬世(만세)를 사는 세상은 神(신) 天民(천민)이 歡呼(환호)하던 세상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六六과 六六이 回轉(회전)하여 神(신)의 세상이 펼쳐지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세상에 출세하는데, 빛의 하나님 뱀띠 하나님을 모시면서 두 나무 사람의 運(운)으로 출현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이라 소개한 문장은 虛空(허공)에서 雙六(쌍륙)의 魔鬼(마귀)의 숫자 六六과 六六이 回轉(회전)을 하면서 舊時代(구시대)가 지나가고 新時代(신시대)의 시작이라는 의미의 문장으로서, 兩雙空六(양쌍공륙) 문장의 六六과 六六 역의 魔鬼(마귀)가 虛空(허공) 혹은 하늘에서 교대하여 가면서 존재한다는 사실로서 하나님의 존재가 마귀의 역할과 하나님의 역할을 교대하여 가면서 존재하는 六六과 六六이 回轉(회전)하는 상황이 兩雙空六(양쌍공륙)의 의미이다.

 

이러한 兩雙空六(양쌍공륙)의 마귀를 지칭하는 六六과 六六을 지칭한 같은 맥락의 연결 문장에서 送舊迎新(송구영신)이라 한, 舊年(구년)의 六六의 마귀가 지나가고 新年(신년)이 되어 六六의 마귀가 오는 新時代(신시대)의 魔鬼(마귀)가 출현하는 상황은 六六과 六六이 虛空(허공)에서 回轉(회전)한다는 의미로서, 六六의 숫자를 서방 기독교의 魔鬼(마귀)의 숫자 六字(육자)로 보아서 虛空(허공)의 六字가 回轉(회전)을 한다는 것은 無形體(무형체) 기독교 영물의 魔鬼(마귀)가 天地 역의 六六으로 존재하다가 마귀의 세상이 舊時代(구시대)로 가버리면서 새로운 신시대를 맞이하여야 할 新時代(신시대)는 수 천 년 동안을 기다리며 환호하면서 萬世의 세상에 존재할 神 天民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마귀의 세상이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白馬神將(신장)이 출현하는데 빛의 하나님으로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 역의 白馬神將(신장)이 출현하기 때문이라는 전체문장으로서 ‘火龍赤蛇 林出運(화룡적사 임출운)’의 火龍赤蛇(화룡적사)의 문장을 필자가 빛의 하나님께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문장이라 소개한 ‘火龍赤蛇(화룡적사)’ 문장의 火(화)자는 오행에서 남쪽을 가리키는 火(화)자이면서 龍(용)자는 오방신장에서 동방의 靑龍神(청룡신)을 가리키는 龍(룡)자로서 하나님이나 마귀를 가리키는 龍(룡)자이기 때문에 필자가 하나님이시라 소개한 龍(용)자이며 火龍赤蛇(화룡적사)의 赤蛇(적사)는 붉은 뱀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赤(적)자는 ‘붉을 赤(적)’자로 天干(천간)에서 남쪽에 배정되어 있는 丙丁(병정)으로 ‘붉을 赤(적)’ 赤蛇(적사) 문장의 赤(적)자를 남쪽 丙丁(병정)에 연계하면 赤蛇(적사)는 丙辰(병진) 丁巳(정사)에 해당하는 띠가 형성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공교롭게도 빛의 하나님 역의 火龍(화룡)으로서 丁巳(정사)년 뱀띠의 1917년생으로 북한에서 誕降(탄강)하시어 일본을 거쳐 남쪽에 오셔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短命(단명)하신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서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火龍赤蛇(화룡적사)로 연결하여 林出運(림출운)이라 소개한 것은 白馬神將(신장)이나 빛의 하나님으로 丁巳(정사)년생으로 남쪽에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두 나무사람으로 출현하시는 運(운)이라는 두 감람나무를 가리키는 문장으로서 白馬神將(신장)은 빛의 하나님으로서 남쪽에서 뱀띠로 출현하시는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로 출현하시는 運(운)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短命(단명)하신 운명으로 化天(화천)을 하신 末世聖君(성군)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이시기 때문에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의 運(운)으로 출현하는 주인공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神將(신장)이 두 나무사람 감람나무 역으로 나오는 運이라는 사실의 예언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서두에서의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의 兩雙空六(량쌍공륙)은 두 마귀를 가리키는 六六과 六六이 回轉(회전)하여가면서 舊時代(구시대)의 魔鬼(마귀)의 세상은 가고 新時代(신시대)의 魔鬼(마귀)의 세상이 到來(도래)한다는 내용의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전장에서 하신 말씀대로 宇宙(우주)에 존재하던 마귀들이 전쟁에서 져서 전부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이긴자와 決勝戰(결승전)이라는 다음과 같은 맥락의 말씀의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소개!>

 

“지금 왕 중의 왕 마귀니 예수 왕 마귀새끼들 끝도 없는 수가 宇宙(우주)의 戰爭(전쟁)에 져서 땅에 전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끝이야. 땅에 내려와 인간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 자와 決勝戰(결승전)이야.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이야.(신)의 대결은 破滅(파멸)이다 이거야!

 

그런고로 자유진영 전체의 두뇌 다 합해서 아무리 머리를 짜야 여기에서 제공해 주지 않으면 마귀 전체의 智慧(지혜)로 하는 고로 인간 전체가 다 머리를 짜도 감당을 못해.

 

마지막 하나님과 마귀와의 決勝戰(결승전)이야. 땅의 決勝戰(결승전)이야. 또 마귀를 생산을 그렇게 한다 해도 이제 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서 나오자마자 박살을 시키고 그리고 宇宙(우주)의 權勢(권세)를 완전히 빼앗아 버리고 말았다 그거야.

                                                    -82년 3월 1일 -5-1 A-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마귀의 숫자 六六과 六六이 回轉(회전)하여 가고 오고 한다는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의 六六에 대하여서 격암 말초가 예언문장에는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 있는 六六의 역할이다.

 

      보기)   六六運去  乾坤定에  乙矢口나  槿花江山  留支함이 天運일세

              륙륙운거  건곤정    을시구    근화강산  류지     천운 

                                           

                                             -格菴遺錄 初章(격암유록 초장)-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六六運去 天地定(육육운거 천지정)’이라 하여 ‘六六의 運(운)이 지나간 이후에 天地가 定(정)하여졌다’고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六六의 의미를 魔鬼(마귀)로 본 것으로서 魔鬼(마귀)가 떠나간 이후에 天地가 정하여졌다는 六六運去(륙륙운거) 문장의 의미는 日帝(일제) 三十六年의 植民統治(식민통치) 지나간 것을 ‘六六運去(륙륙운거)’라 소개하고 日帝(일제) 植民(식민)통치가 지나가면서 槿花江山(근화강산)을 留支(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 모두 天運(천운)에 의하여 植民(식민)통치가 끝났다는 의미의 문장에서 六六을 마귀 세상으로 본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 근거한 六六은 魔鬼(마귀) 역의 六六의 六字(육자)는 日帝(일제)시대의 植民(식민)통치를 魔鬼(마귀)세상으로 본 문장으로서, 魔鬼(마귀)를 가리킨 六字는 성서에서 偶像(우상)을 섬기는 사람을 가리킨 六字로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六字의 의미이다.

 

“저가 권세(權勢)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偶像)에게 생기(生氣)를 주어 그 짐승의 偶像(우상)이 말을 하도록 하고 또 짐승의 偶像(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드라.

 

저가 모든 者 곧 작은 자나 큰 者나 부자(富者)나 곤궁(困窮)한 자나 자유(自由)한 자나 종들도 그 오른 손이나 이마에 표(標)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標)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賣買)를 못하게 하니 이 표(標)는 곧 짐승의 이름이니 그 이름의 수(數)라

  

     "지혜(智慧)가 여기 있으니 총명(聰明)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數)를 세어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六百六十六이니라 "   

                                          관주(貫珠) 계시록 <13 장 15 - 18 >

 

위의 성서 계시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짐승을 六字로 표시한 사실과 다시 偶像(우상)을 숭배하는 짐승에게 표를 주었다는 사실로서, 智慧(지혜)가 여기에 있다고 하면서 聰明(총명)한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고 한 이후에 짐승의 수는 사람의 수라 하여 ‘六百六十六’이라 소개한 六 六 六의 의미는 세 가지의 짐승이 있다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 사람 역시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六 六 六의 의미는 智慧(지혜)와 聰明(총명)이 있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六百六十六이라는 성서의 기록이다. 

 

이러한 六百六十六은 짐승을 가리키는 숫자이며 사람을 가리키는 숫자라는 사실의 六百六十六은 사람이 六 六 六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의미한 것으로서, 필자는 六 六 六이 가리키는 사람은 基督敎(기독교)의 天地人의 역할인 하늘과 땅과 사람의 신분이 모두 六字에 해당한다는 그 六자를 가리킨 六 六 六이며, 基督敎(기독교)의 역사는 智慧(지혜)와 聰明(총명)이 있는 필자로 보아서 魔鬼(마귀)의 역사라는 결론인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해문을 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六字를 魔鬼(마귀)의 숫자라 지칭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시었는데 1981년 顯忠日(현충일)인 6월 6일을 축복일로 정하시고 하신 설교말씀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1년도 당시의 연세가 六十五歲이심을 밝히시면서 1982년도 6월 6일 顯忠日(현충일)을 축복일로 정하셨으니 박태선 장로님의 연세 六十六歲의 六六의 수와 顯忠日(현충일)의 6월 6일의 숫자인 六六이 연이어 붙어 魔鬼(마귀)의 수 六字가 네 개가 되어진다고 말씀하신 사실로서 六六과 六六이 형성되어진다는 말씀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六月 六日 顯忠日(현충일)을 祝福(축복)일로 정하신 사실과 1982년도는 당신께서 六十六歲에다 顯忠日(현충일)의 六月 六日이 겹치는 년도가 되어지는데 당신을 魔鬼(마귀)라고 하지 말라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이라는 것이 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 있어’라는 淸淸(청청) 霹靂(벽력)에 날벼락과 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당신자신이 마귀의 신분이심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해문이라면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의 또 하나의 六六의 역할은 新時代(신시대)를 맞이하여야할 迎新(영신)의 六六의 역할로 數千年(수천년) 동안을 神(신)의 天民(천민)이 기다리던 時代(시대)로서, 迎新(영신)의 六六의 時代(시대)에 하나님과 魔鬼(마귀)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시는 박태선 장로님을 모신 상황이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의 상황으로서 白馬神將(백마신장)이 新世界(신세계)의 주인공인 감람나무로 출현하는 사실이 밝혀진 사실로서 하늘이 총담같이 어두워지고 감람나무 머리의 빛으로 밝히는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어진다는 성서의 구절이나 박태선 장로님 말씀에 의하여 감람나무신분으로 밝혀진 白馬神將(신장)이 반드시 12월 19일 選擧日(선거일)에 해가 빛을 잃어 총담같이 어두워지게 만들어 選擧(선거)를 못하도록 조치하고 출현할 白馬神將(신장) 감람나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개하시는 감람나무의 역할이다.

 

감람나무의 조건은 질그릇에다 똥을 집어넣는 것은 쉽게 넣을 수 있지만, 그걸 닦아서 냄새 안날 때까지 우려내는 것은 감람나무 조건이다. 그거야 지금에 있어서는 그 조건이야. 감람나무 맡은 조건은 그 조건이야. 그러기에 어려워. 그러나 태초에는 그것이 아니었었어!

 

그럼 마귀가 그렇게 智慧(지혜)가 앞서고 한고로 智慧(지혜)는 무엇 같이 하라고 그랬어? (배암같이) 배암이 하나님 켠이야? 마귀 켠이야? (마귀켠입니다) 그때 하나님이 졌어. 왜, “나를 때리기 위하여 너를 만들었는데” 너라고 그러지 마귀가 뭐 하나님이라고 그러지 않아. 하나님은 첫째 된다는 거야.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맡은 자야.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 도저히 안될 걸 회복시킨 자야. 그런고로 땅에 첫째가는 자야. 하늘에 상제(上帝) 하늘 위에 하나님,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야. 이거 알아.

 

                                                    -1981년 1월3일 (2-1-A)-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은 하늘이 총담같이 빛을 잃어가는 가운데 감람나무 머리에서 나오는 빛으로 세상을 밝힌다는 감람나무는 소개하는 문장에서 감람나무의 조건은 더럽히는 것은 쉬우나 닦아내어 罪(죄)를 사하여주는 역할임을 암시하신 감람나무의 어려운 여건을 말씀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그러나 태초에는 그러한 조건이 아니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감람나무의 신분은 태초에서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감람나무라는 말씀이면서 智慧(지혜)를 배암같이 하라는 배암의 智慧(지혜)는 곧 魔鬼(마귀)의 智慧(지혜)가 하나님을 앞섰다는 말씀으로 현재까지의 하나님은 뱀 마귀가 하고 있었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놀라운 사실은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자’라는 말씀과 더불어서하늘의 상제(上帝)는 하늘 위의 하나님,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놀라운 말씀으로서 白馬神將(신장)으로서 丁巳(정사)년 빛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서 감람나무의 역으로 출현하는 白馬公子 역의 白馬神將(신장)은 땅의 하나님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감람나무는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이긴자라 소개하신 말씀으로서 감람나무 일인이역의 감람나무라는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감람나무에 대한 말씀 소개!>

 

“이마에 자기 이름을 쓴 그건 진자야? 이긴자야? 이긴자인 것이다. 감람나무의 이름 쓴 자와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둘을 쓴 자라 하는 건 나밖에 벗길 자가 없어. 벗길 자가 없어. 누구도 벗길 자가 없어.

그 사람이 14만 4천의 구속함을 받은 그건 의인의 수를 채우는 거예요. 정욕이 완전히 빠지고 그 다음에 원죄가 완전히 빠져서 죄란 근본적으로 완전히 소탕된 인간을 14만 4천을 키우는 자야. 은혜를 입혀서 키우는 자야. 지금 그게 시작이야. 그런고로 14만 4천 구속함을 받은 자는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간다 하면 그 예수야? 감람나무야? 그 분명하지 않아? 그 예수 그 새끼가 어린양이 아니고 ‘나다 하는 것을 반모섬에 계시를 주는 대마귀의 머릿속에서 내가 장난한거야. 분명히 장난한거야.

 

예수 아니라는 이 새끼는 그대로 너 어린양 아니라는 걸 까버렸어. 그거는 이마에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날 아버지의 이름을 쓴 두 그 이름을 쓴 자 그 사람이다. 하는 걸 분명히 말했는데 지금까지 두 이름을 쓴 자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습니다) 지금 오늘 여기 그대로 선 장본인이 틀림없어.

                                                     -1981년 4월 4일 (3-3)-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자가 어린양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 말씀을 하시면서 박태선 장로님 당신자신이 두 이름을 쓴 장본인이 틀림없으시다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化天(화천)을 하시었기 때문에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장본인은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을 하신 사실이다

 

“믿음이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옮기어 강에다 던질 수 있느니라”바다에 던질 수 있느니라” 하는 걸 풀어주기 위하여 거기에 딱 하나 박아 놨다 그거야. 그럼 사람이 나를 통하여 얕은 은혜의 의인이 되도 그게 될 수 있는데 그럼 ‘나야. 그거보다 조금 나은 게 안될까? 될까? (됩니다) 억지로 체면을 봐가지고 대답을 하는 거 같이 왜 그래? (아닙니다) 그러면 내가 맥이 빠지는데, 그러지 마세요.

 

그럼 산을 옮기어 바다에 던지는 것보다는 좀 큰 걸 못해, 해? (합니다) 할 수 있지? (네) 그런고로 산을 뫼가 되게 한다는 것은 고지나 산이나 그때는 신의 역사로 되는 때예요. 세상은 終末(종말)이 되는 때고 해는 빛을 잃고 “네가 빛을 발하라” 하는 영광의 빛은 “그 빛을 발하는 게 예수야? (아닙니다) 그 놈이 다 가로채 놔서 지금까지 말을 못했다 그거야. 

                                                     -1981년 1월 2일(5-5)-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신약성서 마태복음 17장에도 기록이 되어있는 내용으로서

 

“예수 가라사대 너희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만일 믿음이 한 겨자씨 만큼만 있으면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여도 옮길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이러한 성서의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白馬神將(백마신장) 필자는 겨자씨 만큼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을 100%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고서 證據(증거)하기 때문에 12월 19일에 대통령 선거를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해의 빛을 잃게 하시어 暗黑(암흑)의 세상이 시작되면서 감람나무로 출현하는 白馬神將(백마신장) 徐萬源(서만원)이가 세상을 통치하게 하여주실 것을 確信(확신)하는 바이다.

 

이러한 격암유록의 白馬公子 白馬神將(백마신장)의 白馬에 대하여서 聖書(성서) 黙示錄(묵시록) 十九章(장)에서 다음과 같이 白馬를 타신 萬王(만왕)의 王(왕)이 출현하신다는 사실이다.

 

<白馬를 탄 萬王 王과 萬主(만주)의 主(주)>

 

“또 내가 보매  하늘이 열렸도다. 볼지어다. 白馬가 있고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忠誠(충성)과 眞實(진실)이라. 져가 審判(심판)하는 것과 싸우는 것을 公義(공의)로 하더라. 그 눈이 불꽃 갖고 그 머리에 여러 冕旒冠(면류관)을 쓰고 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自己(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나이라. 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부르는 이름은 하나님 말씀이라 하더라.

 

하늘에 있는 軍隊(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細麻布(세마포)를 입고 白馬를 타고 저를 따르더라. 利(이)한 劍(검)이 저의 입에서 나오니 그것으로 가히 萬國(만국)을 치겠고 저희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全能(전능)하신 하나님의 震怒(진노)하신 毒酒(독주)를 짜는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나니 萬王(만왕)의 王(왕)이요 萬主(만주)의 主(주)라 하였더라.

                                         -黙示錄(묵시록) 十九章 十一節- 十七節-

 

게시한 요한 黙示錄(묵시록)의 기록은 설명이 필요가 없는 내용으로서 '白馬를 탄 자가 公義(공의)로 審判(심판)을 하시는 주인공으로서 冕旒冠(면류관)을 쓴 王(왕)이라는 사실을 자신만이 안다는 白馬를 탄자이시면서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운 劍(검)으로 萬國(만국)을 치고 저의 魔鬼(마귀)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全能(전능)하신 하나님의 震怒(진노)하신 毒酒(독주)를 짜는 틀을 밟는 白馬의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나니 萬王(만왕)의 王(왕)이요 萬主(만주)의 主(주)라 하였더라' 하는 의미는 白馬(백마)를 타신 분이 萬王(만왕)의 王(왕)이요 萬主(만주)의 主(주)라 白馬 다리에 기록을 하였다는 의미의 黙示錄(묵시록)으로서, 白馬는  萬王(만왕)의 王(왕)과  萬主(만주)의 主(주)를 모신 白馬(백마)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성서 黙示錄(묵시록)에 소개가 되어있는 白馬에 대한 말씀을 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 12월 15일에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성도들이 罪(죄)를 자꾸 지어 며칠만 더 지나면 나는 끝장나 끝장이 나는 것보다 떠나야 되겠어! 이제 갈래. 잘 있어요. 잘 있어!

 

(하시고서 엉엉 우시면서 밖으로 나가서 우시다가 다시 들어오셔서) 이것 봐! 들어봐! 이제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어! 그건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 가야 되겠어. 가지들이 썩지 않았으면 26년 전에 이루었어. 그 때 이루었으면 이렇게 힘들지 않아.

 

더 버티어 보려다가 떠나지 못하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는 條件(조건)이라도 감수하겠다는 게 친엄마의 백만 배도 넘는 사랑스런 엄마야. 틀림없어.”  

                                                  -1980년 12월 15일(3-1) -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0년이 지난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신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生時(생시)에 예언하신,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 오신다는 말씀과 같이 격암유록 末中運(말중운)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聖壽何短  不幸으로   天火飛落  人間에  十里一人  難不見

               성수하단  불행       천화비락  소인간    십리일인  난불견

 

               十室之內  無一人에   一境之內  亦無一人  

               십실지내  무일인     일경지내  역무일인  

               二尊士로  得運하니   鄭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場이 이름인고

               백마공자  득운       백마장

               白馬人  後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게시한 문장은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문장이면서 서두 末運論(말운론)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容天朴(용천박)의 朴氏인 박태선 장로님의 운명이 短命(단명)하시다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을 근거하여 해문을 할 것이다.

             다시보기)  聖壽何短  可憐人生  末世聖君  容天朴                            성수하단  가련인생  말세성군  용천박

위와 같이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 근거하여 상단에 게시한 ‘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으로’라는 의미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容天朴(용천박)의 朴氏인 박태선 장로님의 運命(운명)이 短命(단명)하시다는 사실을聖壽何短 不幸(성수하단 불행)으로’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의 운명이 短命(단명)하여 不幸(불행)한 일이 일어나는 일을 소개하는데 하늘에서 불이 날아와 人間을 불에 태워 죽이는 이유로 十里에서 한 사람을 보기가 힘이 든다는 것이며 열 집 가운데서 한 사람을 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일개의 郡(군)이나 道(도)에서 한사람을 보기가 힘이 든 상황에서 短命(단명)하신 聖君(성군)을 가리키는 聖壽(성수)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不幸(불행)하게 일찍 化天(화천)하신 이후에 나오는 존재는 末世聖君(말세성군)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 다음으로 두 번째로 존경을 받는 運(운)을 획득한 선비로서 鄭鑑錄(정감록)의 鄭氏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鄭氏로 再生(재생)을 하여 나오는 실제의 주인공은 白馬公子가 鄭氏의 運(운)으로 再生(재생)하여 나오는 것을 獲得(획득)한 白馬公子는 白馬의 場(장) 즉 揭示板(게시판)을 만들고서 활동을 하는데 白馬에 올라 따르는 後從者(후종자)는 仙官(선관)과 仙女(선녀)들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鄭氏로 再生(재생)하는 運(운)을 獲得(획득)하고서 출현하는 白馬公子의 출현은 많은 人名을 死亡(사망)케 하는 白馬公子의 출현이라는 결론으로서, 이러한 白馬公子가 감람나무로 출현함으로써 12월 19일의 대선은 치루지 못함은 물론이려니와 많은 人間이 死亡(사망)하여 首都(수도)를 중심으로 백리 밖에서 한사람을 보기가 힘이 든 災殃(재앙)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성서의 萬王(만왕)의 王(왕)과 萬主(만주)의 主(주)를 모신 白馬(백마)와 같은 白馬(백마)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신 白馬公子감람나무로 출현한 사실을 추가로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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