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白馬神將(백마신장) 正道令이 執權(집권)한다! (72부)


 


2007년 12월 19일에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 교회를 짓겠다고? 아주 驕慢(교만) 放恣(방자)한 자로구나! 기독교 장로 이명박이나 천주교인으로 알려진 이회창이나 정동영이 청와대 주인이 되는 일은 절대 없다는 것을 단언하면서 금년 12월 19일의 대통령선거는 국민이 투표로 대통령을 선출하는 선거가 아니라 서방 예수의 神(신)과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시고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 예언서에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天子이시라 證據(증거)하는 白馬公子가 모시는 하나님의 神(신)과 서방 예수 神(신)과의 決勝戰(결승전) 선거의 시기가 되어진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필자의 이러한 주장은 1955~6년도부터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證據(증거)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신설하신 이후부터는 橄欖(감람)나무라 주장하시면서 1980년도에는 예수를 대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에 당시자신이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과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면서 1982년도 3월 1일에 다음과 같이 예수 왕 마귀 새끼들과 決勝戰(결승전)이라는 말씀을 하신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왕 중의 왕 마귀는 예수 왕 마귀새끼들이라는 말씀소개!>

 

“지금 왕 중의 왕 마귀는 예수 왕 마귀새끼들의 끝도 없는 수가 宇宙(우주)의 戰爭(전쟁)에 져서 땅에 전부 내려 왔어. 그런고로 이제 끝이야. 땅에 내려와 人間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자와 決勝戰(결승전)이야.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이야. 신의 대결은 破滅(파멸)이다 이거야!

 

그런고로 자유진영 전체의 두뇌 다 합해서 아무리 머리를 짜봐야 여기서 제공해 주지 않으면 마귀 전체의 智慧(지혜)로 하는고로 인간 전체가 다 머리를 짜도 감당을 못해.

 

마지막 하나님과 마귀와의 결승전이야. 땅의 결승전이야. 또 마귀를 생산을 그렇게 한다 해도 이제 宇宙(우주)로 올라가지 못하고 땅에서 나오자마자 박살을 시키고 그리고 宇宙(우주)의 權勢(권세)를 완전히 빼앗아 버리고 말았다 그거야.

                                                        -82년 3월 1일 -5-1 A-

 

위와 같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은 왕 마귀 중의 왕 마귀는 예수 왕 마귀새끼들의 끝도 없는 많은 수가 宇宙(우주)의 戰爭(전쟁)에 져서 땅에 전부 내려와 人間 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긴 자와 決勝戰(결승전)이야. 마지막 決勝戰(결승전)이야. 神(신)의 대결은 破滅(파멸)이다 이거야!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한다면 이명박 장로는 기독교의 충실한 장로로서 서울시장 당시에 서울시를 예수에게 奉獻(봉헌)한다고 말한 사실과 2007년 12월 19일에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에 교회를 짓는다고 약속한 이명박 장로서, 예수의 왕 마귀가 宇宙(우주) 전쟁에서 敗(패)하고서 인간 속에 들어가 이긴자와 결승전을 한다는 예수왕 마귀가 들어간 인간은 한국의 기독교인 전체이며 이명박 장로는 제일 충실한 예수의 信奉(신봉)자로 예수 왕 마귀가 제일 많이 들어가 있는 이명박 장로의 상대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근거한다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서 나오는 白馬神將(백마신장)의 神(신)과의 決勝戰(결승전)의 選擧(선거)가 될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12월 19일에 대통령선거가 시작되는2007년은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 문장에서 白衣民族(백의민족)이 살아나는 년도로 소개되어 있으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필자는 정감록에서 ‘徐面虎目之 君出於(서면호목지 군출어)’라 하여 徐氏가 호랑이띠의 王(왕)으로 출현하는 것으로 예언이 되어있는 徐哥(가)이면서 格菴歌辭(격암가사) 예언문장에서는 天地弓弓(천지궁궁) 역의 두 하나님을 모시는 大聖君子(대성군자)로서 호랑이띠의 人生於寅(인생어인)의 신분이면서 격암 말중운 예언문장에서는 鄭鑑錄(정감록)의 鄭氏가 再生(재생)을 하는 運(운)을 獲得(획득)한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것으로 되어있는 필자이면서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 문장에서는 白馬神將(백마신장)으로서 두 감람나무 역으로 출현하는 白馬(백마)역의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여러 가지 역할의 白馬가 출현함으로써 기독교 장로나 천주교인 두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지려면 반드시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 하시며 예수를 개새끼라 쳐서버리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白馬神將(신장)의 神(신)과 예수 神(신)의 대결에서 勝利(승리)해야만 기독교인 장로나 두 천주교인이 대통령이 될 수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神(신)의 대결에서 敗(패)할 경우는 천주교인과 기독교인인 삼인방의 대선후보나 한국의 기독교인은 물론이려니와 전 세계의 기독교인은 모조리 滅亡(멸망)하거나 地獄(지옥)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을 세 대선 후보자들과 基督敎人(기독교인)에게  警告(경고)하는 바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자신 있게 주장하는 이유는 하단의 예언문장에 의하면 2008년도에 현 노무현 정권을 인수하고 執權(집권)할 鷄龍太祖(계룡태조)가 이미 출현하여 대기하고 있기 때문으로서 하단에 게시한 예언문장으로서 격암유록과 같은 산수평장 유록 十一片(편)에  다음과 같이 서술이 되어있는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白虎當亂  六年之後  木卜起於  湯敗之  徐登退步  錦城西四十里  濟生民 

백호당난  육년지후  목복기어  탕패지  서등퇴보  금성서사십리  초제생민

           

天崩地坼 素砂立  脫劫重生 變化仙如  非積業之 道之家  難免此難 殃及池魚也  中略(중략)

 천붕지탁 소사립  탈겁중생 변화선여  비적업지 도지가  난면차난 앙급지어야

                  

鷄龍太祖之日也  眞主降山  何山靈山 入靈山 三神海島中  千年當代  誰可知     
 계룡태조지일야  진주강산  하산영산 입영산 삼신해도중  천년당대  수가지

 

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  太祖姓玄 鄭諱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  대조성현 정위  삼인지수 양일구   우팔

 

木人變幻  馬頭牛角  生時相論  多多矣  龍蛇之間出  自海島中 平沙

목인변환  마두우각  생시상론  다다의  용사지간출  자해도중 평사

 

建國朝鮮 平沙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  機出後

건국조선 평사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  기출후

 

게시한 보기 문장에는 1950년 庚寅(경인)년도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 이후 六年이 지나는 시점에서 朴氏가 일어나 罪(죄)를 사하여주는 역사를 하다가 失敗(실패)한 이후에 徐氏가 登場(등장)하면서 朴氏는 물러가는 상황이 기록된 내용으로 서울 서쪽 四十里 지역에서 복 받을 救濟(구제)할 生民(생민)이 존재하고 있는 곳은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면서 素砂(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사람은 두려움에서 벗어나 重生(중생)하여 變化(변화)된 仙人(선인)으로 출현하는 가운데 다른 信徒(신도)들은 重生(중생)하여 仙人(선인)이 되어지는 일을 하지 않고서 다른 사업을 하면서 다른 길을 가는 家庭(가정)은 此時(차시)에 어려운 難關(난관)을 免(면)하기 어려운 災殃(재앙)으로 연못에서 고기가 뛰어나가는 신세가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鷄龍(계룡) 太祖(태조) 시대의 時日이 시작되는 과정에서 眞主(진주)가 먼저 降臨(강림)하셔서 들어간 山은 어느 靈山(영산)에 들어갔는데 들어간 靈山(영산)에는 三神(삼신)께서 바다 가운데 海島中(해도중)에 계시다가 靈山(영산)으로 옮겨오신 시기가 當代(당대)가 千年이 되어지는 시기라는 사실을 어느 누구만이 올바로 알 수가 있는 바다에서 옮겨오신 三神(삼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海島中(해도중) 바다 가운데 존재하시던 三神(삼신)께서 靈山(영산)으로 옮겨오신 이후에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善竹橋(선죽교)에서 慘殺(참살)하고서 공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고 李成戒(이성계)가 세운 朝鮮國(조선국)을 引繼(인계)받아 通治(통치)할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데 하늘의 鄭氏와 땅의 朴氏 가운데서 太祖(태조) 역의 하늘의 姓氏(성씨) 鄭(정)은 숨기거나 두려워 忌避(기피)하는 하늘의 鄭이 太祖(태조)라는 것이며 이와 같이 忌避(기피)하거나 두려워 숨기는 하늘의 성씨 鄭이 출현하는 가운데 地朴(지박) 역의 朴氏가 파자로 泰(태)자 善(선)자로 나오는 泰善(태선)의 銜字(함자)의 朴氏 는 木人이 變幻(변환)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오는 상황에서 말과 소가 살아나는 시기를 서로 相議(상의)를 많이 하고 있는 말머리에 소뿔이 난 말이 나오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주인공이 출현하는 시기는 龍蛇(용사)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데 自身이 바다의 섬 海島(해도)에서 平沙(평사)로 옮겨온 주인공이 建國(건국)하는 朝鮮(조선)은 경기도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에 建國(건국)되는데 소우는 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소는 볼 수가 없는 상황에서 神馬(신마) 역의 白馬(영)을 모신 靈車(영거)가 神(신)과 함께 날아올라간 이후에 白馬가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에 朝鮮을 建國(건국)하는 時期(시기)라는 전체문장의 의미에서 神馬(신마)는 白馬라는 사실이다.

 

부연하면 위문장의 핵심 1950년 庚寅(경인)년 6,25 動亂(동란) 六年 이후에 朴氏가 일어나 나오면서 徐氏도 등장하는 내용과 鷄龍太祖(계룡태조)가 출현하는 시점과 등장하는 인물과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慘殺(참살)하고 공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고 李成桂(이성계)가 세운 朝鮮(조선)을 引受(인수)하는 주인공이 하늘의 鄭氏와 땅의 朴氏라는 사실이 소개가 되어 있는 문장이면서 새로운 朝鮮(조선)을 建國(건국)하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예언문장이라 금년 대선에 출마한 두 천주교인과 기독교 長老(장로) 중에 한사람도 대통령을 하지 못하는 이유를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상세히 소개한다.

  다시보기)

     白虎當亂  六年之後  木卜起於  湯敗之  徐登退步  錦城西  四十里  濟生民 

     백호당난  육년지후  목복기어  탕패지  서등퇴보  금성서  사십리  제생민

           

     天崩地坼  素砂立  脫劫重生  變化仙如  非積業之  道之家  難免此難  殃及池魚也

     천붕지탁  소사립  탈겁중생  변화선여  비적업지  도지가  난면차난  앙급지어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 격암유록 勝運論(승운론) 예언문장과 같은 맥락의 내용으로서 ‘白虎當亂 六年之後(백호당난 육년지후)’의 白虎(백호)의 해당연도를 필자가 庚寅(경인)년이라 소개한 이유는 격암유록 가사총론 예언문장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문장에 근거한 것이다.

 

                보기)  西方庚辛  四九金  白帝將軍  白虎之神                 
                        서방경신  사구금  백제장군  백호지신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西方은 天干(천간)에서 庚辛(경신)이 배정되어있는 곳이며 數字(수자)는 四九의 오행에서 金자에 소개가 되어 있으며 職位(직위)로서는 白帝將軍(백제장군)과 白虎之神(백호지신)이 존재하는 서방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白虎之神(백호지신)의 白虎(백호)가 庚寅(경인)년도가 되어지는 이유가 밝혀지는 상황으로서 白虎(백호)의 흰 호랑이를 호랑이 년도에 비유하여 서방에 해당하여 있는 庚辛(경신)에 연결하면 庚寅(경인)년도에 해당하는 白虎(백호)이면서 1950년 庚寅(경인)년 6·25의 김일성 南侵挑發(남침도발) 戰爭時(전쟁시)에 白虎(백호)에 해당하는 美軍(미군)이 참전을 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庚寅(경인)년 6·25동란이 일어난 白虎當亂(백호당난)의 연결 문장에 ‘六年之後 木卜起於 湯敗之(육년지후 목복기어 탕패지)’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庚寅(경인)년 6·25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 이후 六年이 지난 이후에 朴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파자로 木卜起於(목복기어)라 소개한 문장의 木卜(목복)은 朴자를 표시한 木卜으로서 朴起於(박기어)어라 소개할 문장을 복잡하게 木卜起於(목복기어)라 파자로 소개한 ‘朴이 일어난다’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朴이 일어나서 하는 일을 소개하는데 湯敗之(탕패지)라 소개하여 더러운 것을 씻어주다가 失敗(실패)하고 갔다는 의미의 湯敗之(탕패지)의 湯(탕)자는 ‘씻을 湯(탕)’ ‘沐浴湯(목욕탕) 湯(탕)’자로서 湯敗之(탕패지)라는 의미는 罪(죄)를 赦(사)하여 주다가 失敗(실패)를 하였다는 湯敗之(탕패지)로서 朴氏 역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0년 庚寅(경인)년 6·25 동란 이후 6년이 되어지는 1950~6년도부터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서 상단 예언 문장의 의미와 같이 罪(죄)를 사하여주는 按手(안수)와 按擦(안찰)을 시작하시면서 1957년 丁酉(정유)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면서 按手(안수)와 按擦(안찰)을 계속하시는 가운데 이승만 정권에 밉보여 按擦(안찰) 致死(치사) 嫌疑(혐의)를 씌워 拘束(구속)이 되어진 상황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木卜起於 湯敗之(목복기어 탕패지)'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연결 문장이 다음과 같이 ‘朴氏가 물러나면서 徐氏가 등장한다’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徐登退步  錦城西  四十里  濟生民                              서등퇴보  금성서  사십리  제생민


 이미 간략하게 소개하였듯이 1950년 庚寅(경인)년 6.25 동란 김일성의 南侵挑發(남침도발) 6년 이후부터 종교역사를 하시다가 실패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물러가신 이후에 출현하는 주인공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徐登退步(서등퇴보)라 소개한 내용은 徐哥(서가)가 登壇(등단)하면서 박씨가 물러가기 시작하시는 일은 錦城(금성) 서쪽 四十里 지점에 복 받아 救濟(구제)하여줄 生民(생민)이 있는 곳으로 물러나시는 朴氏라는 문장으로서 錦城(금성)은 비단이 있는 성을 가리키는 錦城(금성)으로 서울을 가리키는 錦城(금성)으로서 濟生民(초제생민)의
(초)자는 ‘목 (초)’자이다. 

 

이러한 錦城(금성)에서 서쪽으로 四十里 되는 지점이 하단의 문장에서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속담의 素砂(소사)로 소개되어있는 문장이다.

 

  다시보기)天崩地坼 素砂立  脫劫重生 變化仙如  非積業之 道之家  難免此難 殃及池魚也

           천붕지탁 소사립  탈겁중생 변화선여  비적업지 도지가  난면차난 앙급지어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수차 여러 문장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素砂(소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지역을 표시한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하늘이 崩壞(붕괴)되고 땅이 갈라터지는 상황에서 素砂(소사)에서 일어서서 나오는 사람은 두려움을 벗어나 거듭난 重生(중생)자로 變化(변화)하여 仙人(선인)과 같은 사람이 나오는데 다른 信徒(신도)들은 變化(변화)하여 仙人(선인)이 될 생각을 하지는 않고서 사업하여 쌓기를 좋아하며 다른 道(도)를 가는 家庭(가정)은 此時(차시)에 시작되는 難(난)을 免(면)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災殃(재앙)에 이르러서는 연못에서 뛰어나와 있는 고기의 신세가 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여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은 수차 소개한 문장으로서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신 지역에서 하나님께서 崩天(붕천)하시면서 땅이 갈라터지는 가운데 素砂(소사)에서 한사람이 일어나 나온다는 사실을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이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러한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의미는 서두에서 1950년 庚寅(경인)년도 김일성의 6.25 南侵挑發(남침도발) 이후 六年이 지난 후에 朴氏가 일어난다는 ‘木卜起於 湯敗之 徐登退步(목복기어 탕패지 서등퇴보)’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天崩地坼 素砂立(천붕지탁 소사립)’의 의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의 의미와 같은 실제상황이 일어난 사실로서 1957년도에 素砂(소사) 信仰村(신앙촌)에 들어가 건설대원으로 있었던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素砂立(소사립)의 문장과 같이 1957년도 素砂(소사)에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1990년도에 崩天(붕천) 즉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있으나 다른 信徒(신도)들은 뿔뿔이 흩어지면서 자기 사업을 하여 돈 積金(적금)하는 일에 열중하거나 종교도 다른 종교를 擇(택)하여 나가기 시작하는 信徒(신도)들의 신세는 難(난)을 免(면)하기가 어렵다는 사실과 災殃(재앙)에 이르면 연못의 고기가 물 밖으로 뛰어 나가는 고기의 신세가 되어지는 素砂(소사) 信仰村(신앙촌) 신도들의 상황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의 연결 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鷄龍太祖(계룡태조)가 출현하실 日字가 되었다는 문장으로서 眞主(진주)로 먼저 강림을 한다는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鷄龍太祖之日也 眞主降山  何산靈山 入靈山  三神海島中 千年當代 誰可知             계룡태조지일야 진주강산  하산영산 입영산  삼신해도중 천년당대 수가지      
            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 太祖姓玄 鄭諱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 태조성현 정위  삼인지수 양일구의 우팔일

다시 이기한 문장은 하늘이 崩壞(붕괴)되고 땅이 갈라터지는 상황에서 素砂(소사)에서 한 사람이 일어나오는 문장의 後面(후면) 문장으로서 中略(중략)으로 遮斷(차단)을 한 문장의 내용까지 소개하려면 수십 페이지가 소모되어지므로 簡略(간략)하게 중요한 핵심의 문장만을 소개하는 의미에서 차단시킨 후면의 문장으로서, 전체문장의 의미는 鷄龍(계룡) 太祖(태조)가 어느 日字에 출현하기 위하여서 나왔는데 眞主(진주)로 下山(하산)을 한 山은 어느 靈山(영산)으로서 靈山(영산)에서 또다시 靈山(영산)으로 들어갔는데 그 靈山(영산)은 바로 三神(삼신)께서 바다 가운데 海島中(해도중)에 계시다가 옮겨오신 靈山(영산)으로서 바다 가운데 海島中(해도중)에서 靈山(영산)으로 옮겨오신 시기는 당대가 千年째가 되는 시기로서 이러한 사실을 누구밖에는 올바로 아는 자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鷄龍太祖(계룡태조) 역의 眞主(진주)가 들어간 靈山(영산)과 三神海島中(삼신해도중)의 三神(삼신)은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三神(삼신)이시며 靈山(영산)은 三神(삼신)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지역에 信仰村(신앙촌)을 건설하시고 聖殿(성전)을 建築(건축)하신 老姑山(노고산)을 靈山(영산)이라 하는 山이다.

이러한 가운데 三神(삼신)이 바다 가운데서 靈山(영산)으로 옮겨오셔서 信仰村(신앙촌)과 靈山(영산)인 老姑山(노고산)에 聖殿(성전)을 建築(건축)하신 이후에 일어나는 일은 高麗(고려)의 領議政(영의정) 鄭夢周(정몽주)를 慘殺(참살)하고 공양왕의 王位(왕위)를 簒奪(찬탈)하고 李成戒(이성계)가 세운 朝鮮國(조선국)을 인수받을 주인공을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라 소개하여 하늘의 鄭氏와 땅의 朴氏 가운데서 高麗(고려)의 逆賊(역적)인 李成戒(이성계)가 세운 朝鮮國(조선국)을 인수받는다고 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장은 天朴地鄭也(천박지정야)라 서술이 되어야 할 문장을 순서를 바꿔서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라 서술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견해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순서를 바꿔서 天朴地鄭也(천박지정야)라 서술을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이어지는 연결의 문장에 근거하여서이다.

            다시보기)   太祖姓玄  鄭諱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태조성현  정휘  삼인지수  양일구    우팔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은 三神께서 나오신 이후라는 自此以後(자차이후)의 문장에 연결된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의 후면 문장으로서 太祖(태조)의 성씨는 하늘의 姓(성) 鄭諱(정휘)라는 사실과 연결하여 泰(태)자 善(선)자를 파자로 소개한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삼인지수 양일구의 우팔)일세’라는 문장의 三人之水(삼인지수)는 泰(태)자를 파자한 문장이고  ‘羊一口의 又八(양일구의 우팔)일세’는 善(선)자를 파자로 소개한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泰善(태선)은 地朴(지박) 역의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파자의 泰善(태선)이라는 사실이므로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를 天朴地鄭也(천박지정야)라 修整(수정)을 하여야 한다는 필자의 주장이다. 

 

필자의 이러한 주장은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의 연결 문장에서 밝혀지는 ‘太祖姓玄 鄭諱(태조성현 정휘)’의 문장에 의한 것으로서 太祖姓玄(태조성현)의 太祖(태조)는 하늘의 성씨라는 의미로서 太祖(태조)의 성을

하늘의 성씨라 소개한 이유는 姓玄(성현)의 玄(현)자가 天地玄黃(천지현황)에 의하여 검은 하늘을 가리키는 玄(현)자이기 때문에 鄭諱(정휘)의 의미는 鄭은 숨기거나 두렵거나 忌避(기피)하는 鄭으로서 諱(휘)자는 ‘숨길 諱(휘)’ 또는 꺼리고 두려워하는 ‘忌避(기피)할 諱(휘)’자에 의하여서 鄭諱(정휘)는 숨기는 鄭이라는 사실로서 鄭諱(정휘)에 연결하여 泰(태)자 善(선)자를 파자로 소개한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삼인지수 양일구의 우팔)일세’의 泰善(태선)을 가리킨 문장에 의하여 地朴(지박)의 朴泰善(박태선) 장로님을 天朴(천박)의 하나님이시라 수정하여야 할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의 문장이다.

 

반대로 太祖(태조) 역할의 하늘의 성씨 鄭諱(정휘)는 숨기는 鄭이기 때문에 尊銜(존함)이 없는 太祖(태조) 역의 하늘의 성씨 鄭이라는 결론으로 이러한 太祖(태조)의 역에 숨기어 둔 鄭諱(정휘)는 太祖(태조)역의 하늘의 성씨 鄭이 다른 성씨의 太祖(태조)로 나온다는 의미의 鄭諱(정휘)로서, 하단의 연결 문장에서는 地朴(지박)의 朴氏가 木人으로 變幻(변환)하여서 소뿔이 나온 말의 역으로 출현하는 문장에서 鄭諱(정휘)의 鄭은 땅의 鄭 地鄭(지정)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연결문장에서 밝혀지는 鄭이다.

              

    다시보기)  木人變幻  馬頭牛角  生時相論  多多矣  龍蛇之間出  自海島中  平沙

               목인변환  마두우각  생시상론  다다의  용사지간출  자해도중  평사

 

               建國朝鮮  平沙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出後

               건국조선  평사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출후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소개한대로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의 두 주인공과 ‘太祖姓玄 鄭諱(태조성현 정휘)’의 문장 이후에 (태)자 (선)자가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후면의 문장으로 木人變幻(목인변환)의 연결문장에서는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태로 살아가는 시기에 대하여 말과 소가 서로 많은 것을 상의하였는데 두 주인공이 출현하는 시기는 龍蛇(용사)의 년도 사이에 출현하며 朴氏 역의 木人(목인) 자신이 바다 가운데 있다가 平沙(평사)로 옮겨와 建國(건국)하는 朝鮮(조선)은 富平(부평)과 素沙(소사)에다가 朝鮮(조선)을 建國(건국)하는데 소우는 소리는 들리는데 소는 볼 수가 없는 상황에서 神馬 역의 白馬가 靈(영)의 수레를 이끌고서 神(신)으로 날아간 이후에 建國(건국)하는 朝鮮(조선)이라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이다.

 

부연하는 문장의 서두에는 朴氏가 일어나 역사하다가 失敗한 이후에 徐氏가 登場(등장)하면서 朴氏는 물러가는 내용과 鷄龍太祖(계룡태조)가 출현하는 시기에 眞主(진주)가 먼저 靈山(영산)으로 下降(하강)하여 靈山(영산)에 들어간 靈山(영산)은 바다 가운데 海島中(해도중)에 계신 三神(삼신)께서 계신 靈山(영산)이라는 사실과 天鄭地朴(천정지박) 중에서 太祖(태조)의 역은 하늘의 성 鄭諱(정휘)로 鄭을 숨기거나 두려워하거나 忌避(기피)하는 鄭諱(정휘)가 등장하는 가운에 泰(태)자 善(선)자의 파자로 서술이 되어진 主人公(주인공)이 출현하는 후면의 문장이다.

 

이러한 후면의 연결문장인 ‘木人變幻 馬頭牛角(목인변환 마두우각)’의 木人變幻(목인변환)의 木人(목인)은 朴氏가 變幻(변환)하였다는 의미로서 變幻(변환)한 것은 말머리에 소뿔이 나와 있는 상황으로 變幻(변환)하였다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은 전장에서 鷄龍(계룡)을 開國(개국)하기 위하여서 출현하였다는 馬頭牛角(마두우각)으로서, 牛角(우각)은 天角(천각)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말의 머리에 하나님의 뿔이 나왔다는 것은 말이 하나님을 모신다는 의미로서 본 문장에서는 地朴(지박)의 역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牛角(우각) 즉 天角(천각)에 의하여서 밝혀지는 사실이다.

 

이러한 地朴(지박)의 朴(박)을 지칭하는 木人(목인)이 變幻(변환)하여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상황의 馬頭牛角(마두우각)의 연결 문장에서는 ‘生時相論 多多矣(생시상론 다다의)’라 소개하여 살아서 있는 시기에 木人變幻(목인변환)하여 참여하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馬頭(마두)와 牛角(우각)의 두 주인공이 서로 많은 것을 의논하면서 살아나오는 時期(시기)를 紹介(소개)하는데 ‘龍蛇之間出(용사지간출)’이라 소개한 이후에  ‘自海島中 平沙(자해도중 평사)’이라 소개한 龍蛇之間出(용사지간출)의 龍蛇(용사)는 辰巳聖君(진사성군)이나 혹은 辰巳(진사)년도를 지칭하는 문장으로서 전후의 상황으로 보아서 일단 龍蛇(용사) 辰巳(진사)는 1988년 戊辰(무진)년도와 1989년 己巳(기사)년도를 가리키는 略稱(약칭)의 龍蛇(용사) 혹은 辰巳(진사)라 보는 필자의 견해로서! 

 

필자가 이와 같이 龍蛇之間出(용사지간출)의 龍蛇(용사)를 辰巳(진사)로 보아 출현하는 時機(시기)를 1988년 戊辰(무진)년도와 1989년 己巳(기사)년도로 소개한 이유는 馬頭牛角(마두우각)의 牛角(우각) 즉 天角(천각) 역의 天朴(천박)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0년 12월 15일 집회에서 성도들이 罪(죄)를 계속하여 짓는 경우는 죽어서 올라갔다 白馬를 타고 오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하여서 여기를 떠나시겠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 10년이 지난 1990년 庚午(경오)년에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한 것으로 ‘木人變幻 馬頭牛角(목인변환 마두우각)’의 두 주인공이 生時(생시)에 많은 것을 相論(상론)하였다는 의미로서 木人變幻(목인변환)의 의미는 人의 姓氏(성씨) 朴氏가 化天(화천)한 것을 變幻(변환)이라 소개한 木人變幻(목인변환)이다. 

 

이러한 龍蛇(용사)나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년도에 출현하는 朴氏를 가리킨 ‘木人變幻 馬頭牛角(목인변환 마두우각)’에 연결하여 ‘生時相論 多多矣(생시상론 다다의)’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대로 馬頭(마두)와 牛角(우각) 역할의 두 주인공이 살아나는 것에 대하여서 서로 많은 것을 논한다는 문장으로서, 木人變幻(목인변환)의 朴이 말머리에 소뿔이 나온 牛角(우각) 즉 天角(천각) 역의 天朴(천박)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罪(죄)를 사하여주시는 역사를 하시다가 失敗(실패)를 하신 이후에 徐哥(가)가 登場(등장)하면 물러가신다는 徐哥(가)의 등장이 말머리 馬頭(마두)의 역으로서 徐哥(가)는 鄭氏로 再生(재생)하는 運(운)을 獲得(획득)한 白馬公子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로서 天朴(천박) 역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生存(생존)시에 馬頭(마두) 역의 徐萬源(서만원)이를 불러 獨對(독대)하시어서 地獄(지옥)이 어떠한 곳이라는 것을 상세히 설명하시었으며 또한 제 3신앙촌인 경남 기장에서 대 집회를 마치신 이후에 관장과 일부교인의 눈을 안찰하시었는데!

 

각 지역의 목사나 전도사 격인 관장들과 성도들이 눈 안찰을 받기 위하여 줄을 서서 있는 가운데 필자도 줄을 서서 눈 안찰의 차례를 기다리는데 필자의 차례가 되어서 눈 안찰을 하시는 가운데 “너 徐萬源(서만원)이지?” 물으시며 “왜 나가서 역사를 하느냐?”고 질책을 하시어 필자는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하니 눈 안찰을 끝내시고 필자의 왼쪽 뺨을 때리시며 “오른쪽 뺨을 한 대 더 때려 줄까?” 하시는 것을 필자가 “아닙니다” 하고 가려는데 관장들과 성도들 앞에서 “머리가 非常(비상)하거든! 조심해 잘해!”라 말씀을 하여주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무엇을 하는데 조심하고 잘하라 하시는지 알지 못하고서 안찰 장소를 나온 필자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여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集會(집회)가 끝나는 시간에 또다시 광고를 하시어서 필자를 찾으신다는 연락을 받고 안내실로 가니 안내원이 “하나님의 전화 이십니다”하고 받으라 하여 전화를 받아들고서 “저 徐萬源(서만원)입니다” 말씀을 드렸더니 “나 하나님이야” 하시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라 대답하였더니 전화를 딱 끊어 버리신 상황이 상단의 예언문장에서는 ‘木人變幻 馬頭牛角(목인변환 마두우각)’의 두 주인공이 生時(생시)에 많은 것을 서로 상론하였다는 것을 ‘生時相論 多多矣(생시상론 다다의)’라 소개한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의 後繼者(후계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설교말씀을 통하여서 여러 번 암시하신 사실이 ‘生時相論 多多矣(생시상론 다다의)’의 의미이면서 牛角(우각) 역의 天朴(천박)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2年 7月 3日에 말씀하신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우연히 들은 필자는 1986년 丙寅(병인)년도부터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여 1987년 丁卯(정묘)년도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라는 著書(저서)를 출간하였는데 그 년도가 丁卯(정묘)년 1987년이기 때문에 龍蛇之間出(용사지간출)의 龍蛇(용사)를 辰巳(진사)로 보아 辰巳(진사)에 해당하는 년도를 丁卯(정묘)년도 1987년에 연계하여 1988년 戊辰(무진)년도와 1989년 己巳(기사)년도라 소개한 이유이다.

 

이러한 龍蛇之間出(용사지간출)의 龍蛇(용사)를 辰巳(진사)로 보아서 1988년 戊辰(무진)년도와 1989년 己巳(기사) 略稱(약칭)의 龍蛇(용사)가 서술이 되어있는 龍蛇之間出(용사지간출)의 연결 문장에서 ‘自海島中 平沙(용사지간출 자해도중 평사)’이라 소개한 문장의 의미는 龍蛇(용사)의 주인공 자신이 바다 섬 가운데 平沙(평사)로 옮겨 오시면서부터 말머리에 난 소뿔의 역할이신 牛角(우각) 즉 天角(천각) 역의 天朴(천박)의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自海島中 平沙(자해도중 사사)’의 문장이면서 自海島中(자해도중) 문장의 海島中(해도중)은 日本(일본)을 가리키는 문장으로 天朴(천박)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北(북)에서 誕降(탄강)하시어 日本(일본)을 경유하여 南朝鮮(남조선) 富平(부평) 素沙(소사)로 들어오셨다는 사실이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建國朝鮮  平沙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出後

                  건국조선  평사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출후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이미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한 문장으로서 朝鮮을 建國(건국)을 하는 곳은 富平(부평) 素沙(소사) 지역으로서 소우는 소리는 들리는데 소는 볼 수가 없다는 소는 天牛(천우) 신분의 박태선 장로님께서 化天(화천)을 하시였다는 의미로서 神馬 역의 白馬가 靈(영)의 수레를 이끌고 神(신)으로 날아올라간 후에 建國(건국)하는 朝鮮은 白馬 建國(건국)하는 朝鮮(조선)인데 이러한 建國(건국)하는 朝鮮(조선)은 李成戒(이성계)의 朝鮮(조선)을 引受(인수)받아서 다시 建國(건국)하는 朝鮮(조선)이라는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  太祖姓玄 鄭諱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  태조성현 정휘  삼인지수 양일구   우팔 

 

다시 이기한 문장은 상단에서 소개한 문장으로서 백마가 化天(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서 富平(부평) 素沙(소사)에 建國(건국)하는 朝鮮(조선)을 ‘自此以後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자차이후 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라 소개한 문장으로서 自此以後(자차이후)라는 문장은 바다 가운데 계시던 三神(삼신)께서 靈山(영산)에 옮겨오신 이후라는 의미의 문장이고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의 의미는 소개한대로 李成戒(이성계)의 朝鮮(조선)을 引受(인수)받는 주인공이 天鄭地朴也(천정지박야)의 天鄭地朴(천정지박)은 天朴地徐(천박지서)라 소개하여할 문장이라는 사실이 다시 이기한 연결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다시보기)   太祖姓玄  鄭諱  三人之水 羊一口의 又八일세

                       태조성현  정휘  삼인지수 양일구   우팔

 

다시 이기한 문장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太祖姓玄 鄭諱(태조성현 정휘)’라는 문장의 太祖(태조)의 성은 하늘의 성씨인데 鄭諱(정휘)라 소개한 문장의 鄭諱(정휘)는 소개한대로 숨기거나 꺼려 두려워하고 기피하는 鄭諱(정휘)라는 것은 太祖(태조)의 하늘의 성은 鄭(정)이 아니라는 결론으로서, 후면에서 박태선 장로님의 함자 泰(태)자 善(선)자가 파자로 소개가 되어있는 점으로 보아서는 서두 문장에서 1950년 경인년 6.25 동란 이후에 육년이 지나는 시점에서 朴氏가 일어나 역사하다가 실패한 이후에 徐氏가 登場(등장)하면서 朴氏는 물러간다는 문장에 근거한다면 太祖(태조)의 성씨로 숨기거나 꺼려 두려워하고 기피하는 鄭諱(정휘)는 太祖(태조)의 성씨가 아니라徐氏라는 사실로서 ‘李國承通者 天鄭地朴也(이국승통자 천정지박야)’ 문장의 의미는 ‘李國承通者 朴地徐也(天박지서야)’라 수정하여 李成戒(이성계)의 朝鮮(조선)을 引受(인수)받아 朝鮮을 建國하는 주인공은 白馬公子로 출현하는 徐萬源(서만원)이기 때문에 금년도에 대통령선거를 치루지 못함과 동시에 현 노무현 정권까지가 李成戒(이성계)가 새운 朝鮮(조선)과 연계가 되어있는 이유로 노무현 政權(정권)을 白馬(백마)로 출현하는 필자 徐萬源(서만원)이가 天災(천재)로 滅(멸)하여버리고서 새로운 朝鮮(조선)을 建國(건국)한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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